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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t`s Cradl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6:35: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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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t`s Crad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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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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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저 블로그 이사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294560</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즐겨찾기를 바꿔주세요~http://yahomay.tistory.com새 블로그의 손끝놀이 공작실이 채워지는대로드림위즈의 이 블로그는 문을 닫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06:07:11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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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 10일 아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265117</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09 15:00:37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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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5월의 새 이야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227783</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야 야... 부르려면 제대로 불러라, '아ㅈ..옴마'가 뭐냐고.이자식, 부르지도 않았는데 펄떡 뛰어올라오더니 0.1초 뜸도 안 들이고 털푸덕 앉습니다.그리고는 괜히 딴청딴청눈이라도 마주칠까봐 고개는 잔뜩 외로 꼬고 앞발로 턱. 옆구리를 잡아요.킬킬대고 웃었더니 또 아닌척 앞발을 말아 접습니다.눈이 마주칠까봐 잔뜩 찌푸리고(이 표정 오랜만이에요 ㄲㄲ) 슬그머니...올려다보려다가는 역시나&nbsp;"어휴 못하겠다 꿍시꿍시" 하면서 애꿎게 방향만 바꿔 앉았어요.그치만 용기를 내서 다시 한번.....실쩍. 정말 스쳐 지나듯 눈을 비껴 맞추고는 금새 돌렸어요."어휴, 힘들었다 헥헥헥헥;;" 겨우 고거 하고서는 정말로 힘들었다는듯 털푸덕 엎어지는 웃긴 놈...한번 눈을 맞추더니 용기가 부룩부룩 골골송도 구룩구룩구루룩 구룩구룩 구루룰룰루룩이번에는 잔뜩 찌푸려 가늘게 뜬 눈이라도 확실하게 맞춰옵니다."에... 음....""그.... 저기..........""어우, 진짜...""에.. 그러니까......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265117 '>more...</a><!--야 야... 부르려면 제대로 불러라, '아ㅈ..옴마'가 뭐냐고.이자식, 부르지도 않았는데 펄떡 뛰어올라오더니 0.1초 뜸도 안 들이고 털푸덕 앉습니다.그리고는 괜히 딴청딴청눈이라도 마주칠까봐 고개는 잔뜩 외로 꼬고 앞발로 턱. 옆구리를 잡아요.킬킬대고 웃었더니 또 아닌척 앞발을 말아 접습니다.눈이 마주칠까봐 잔뜩 찌푸리고(이 표정 오랜만이에요 ㄲㄲ) 슬그머니...올려다보려다가는 역시나&nbsp;"어휴 못하겠다 꿍시꿍시" 하면서 애꿎게 방향만 바꿔 앉았어요.그치만 용기를 내서 다시 한번.....실쩍. 정말 스쳐 지나듯 눈을 비껴 맞추고는 금새 돌렸어요."어휴, 힘들었다 헥헥헥헥;;" 겨우 고거 하고서는 정말로 힘들었다는듯 털푸덕 엎어지는 웃긴 놈...한번 눈을 맞추더니 용기가 부룩부룩 골골송도 구룩구룩구루룩 구룩구룩 구루룰룰루룩이번에는 잔뜩 찌푸려 가늘게 뜬 눈이라도 확실하게 맞춰옵니다."에... 음....""그.... 저기..........""어우, 진짜...""에.. 그러니까....""그게...... 아ㅈ.......옴..마?""어휴, 어휴 부끄러, 어휴,,"멀찍이 있는 사진기에 아달달달 떨어가며 손을 뻗어 조심스럽게 마구 찍은 사진들을 순서대로 올렸습니다.예전에 재구에게 가는 길에 지나가는척 하며 제 무릎 위에 잠깐 걸터앉았다가 1분도 지나지 않아 후딱 가버린 이후로 지금까지늘 아좀마 아좀마 하는듯 거리를 두던 녀석이&nbsp;아까는 의자에 앉은 제 옆구리를 쿡쿡 찌르다 못해 막 옷자락을 잡아당기더니만급기야 풀쩍 올라와서 무릎에 털썩 주저앉아서는 자그마치 20분이 넘도록 무릎에서&nbsp;고롱대며 이리 구르고.. 저리 구르고..그래놓고 내려간 뒤에는 또&nbsp;손 대지 말라며&nbsp;계속 내외를 하겠데요.이거 엄마도 아니고 아좀마도 아니고 아ㅈ옴마는 뭐냐고요.웃겨도 보통 웃긴놈이 아니에요 얘.삼십분만에 또 올라올거였으면서. ㄲㄲ들고양이를 완전한 집고양이로 바꿔놓는데 걸리는 시간이 천차만별이라고는 하지만6개월령 전후였던 꽃자매는 보름이나 걸렸을까 싶고 3개월 이하의 꼬꼬마들은 사나흘이면 충분했어요.이전에도 숱하게 많은 들괭이들을 순화시켰어도 잃어버린 회색총각을 제외하고는죄다 두세달을 넘기지 않았었고심지어 올무에 허리가 걸려 구조되었던 냥이네 후원란의 래미도 성묘였지만 석달이 조금 못 지나서 제 손에 든 음식을 스스럼 없이 받아먹을 정도는 되었었죠.(완전히 순화되기 전에 입양을 갔어요)제 집에 간 이후로는 들괭인척을 꽤 오래 했다고는 하지만요람에서 출산을 하고 간 디안도 요람에 있던 두달만에 어렵지 않게 다가가 쓰다듬을수 있게 되었고마음의 문을 닫아 걸었던 일호군이 의사표현을 하게 된게 6개월,엄마삼색이도 두달만에 사람을 때리지 않을 정도는 되었지만 아마도 한동안 집 안에 사는 들고양이로 지낼테고..소목인 지난 10개월령 정도인 지난 9월 초에 집으로 들어왔고 스스로 무릎 위에 올라오기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역시 10개월 전후를 넘긴 들고양이는 집고양이가 되는데 꽤나 오래 걸리네요.그런데 얘야.. 너 많이 위험했단다, 작은누님이 보고계셨어.추가.간밤에 자려고 누웠더니 오른쪽 어깨에 소목이,소목이 옆에는 양양이 열심히 싱그람을 그루밍 해 주고 있고오른쪽 허리 어림에는 히로가.그 밑 허벅지 옆으로는 히로와 영영 잘 못 지내면 어쩌나 걱정했던 재구가 자리를 잡더라구요.보통은 잭이 침대로 올라오는것과 동시에 히로가 팍 튀어서 가버렸었는데.한편 양양에게 한참 공들인 그루밍을 받던 싱그람이 저도 그루밍을 해 주겠다고 하다가 양양에게 한대 맞았죠.잠들었던 소목이가 그 가벼운 툭탁거림이 귀찮았는지 벌떡 일어나서제 배 위를 가로질러 가버리...는줄 알았는데그대로 배 위에 배를 턱 걸치고 엎어져서 자는거 있죠.아이구으하하하 이쁜놈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09 14:34:21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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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월의 남은 이야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207232</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무한 아좀마 사랑을 눈으로&nbsp;뿜고 있는&nbsp;소목, 얼른 일 마치고 놀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옆에서 나도 할머니 사랑을 뿜겠다며 도사리고 앉은 히로, 얼른 일 마치고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이 사진들을 보며 역시 한살 어린것은 열살의 연륜이 쌓인 포스를 따라잡지 못하는구나 싶었다가아니 겨우 한살먹은 놈이 열살의 기세와 어깨를 겨룰 정도라니 역시 이놈 걸물이로고 했다죠.근데 이거&nbsp;너무 익숙하네요.벌써 3년째 주말에 일을 하고 있거나 설거지라도 하다가 슬쩍 뒤를 돌아보면꼭 이런 느낌으로 제&nbsp;등 뒤에 앉아서 제가 일을 마치기를 마냥마냥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거든요.그냥 찍어놨던 재구샷같은날 찍어놨던 야로샷한동안 손이 이모냥이었어요.노가다를 가장한 운동이랄까 실내 구조를 변경하고 마당을 정돈하면서만성적이던 어깨나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고 체력이 붙는것은 좋았지만손가락이 빨갛게 퉁퉁 부어오르고 아팠더랍니다.그래서 빨갛게 불 들어온 생일선물로 ...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227783 '>more...</a><!--무한 아좀마 사랑을 눈으로&nbsp;뿜고 있는&nbsp;소목, 얼른 일 마치고 놀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옆에서 나도 할머니 사랑을 뿜겠다며 도사리고 앉은 히로, 얼른 일 마치고 쓰다듬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가득합니다.이 사진들을 보며 역시 한살 어린것은 열살의 연륜이 쌓인 포스를 따라잡지 못하는구나 싶었다가아니 겨우 한살먹은 놈이 열살의 기세와 어깨를 겨룰 정도라니 역시 이놈 걸물이로고 했다죠.근데 이거&nbsp;너무 익숙하네요.벌써 3년째 주말에 일을 하고 있거나 설거지라도 하다가 슬쩍 뒤를 돌아보면꼭 이런 느낌으로 제&nbsp;등 뒤에 앉아서 제가 일을 마치기를 마냥마냥 기다려주시는 분이 계시거든요.그냥 찍어놨던 재구샷같은날 찍어놨던 야로샷한동안 손이 이모냥이었어요.노가다를 가장한 운동이랄까 실내 구조를 변경하고 마당을 정돈하면서만성적이던 어깨나 다리의 통증이 사라지고 체력이 붙는것은 좋았지만손가락이 빨갛게 퉁퉁 부어오르고 아팠더랍니다.그래서 빨갛게 불 들어온 생일선물로 받은 파라핀욕조를 아주 잘 쓰고 있어요.이거 물리치료 효과가 좋네요.이거 웃긴놈이에요.등 뒤에 도사리고 앉아서 기다리다 기다리다 이젠 별걸 다..좀 이상한 자세로 비스듬히 앉아있었더니 홀랑 뛰어올라와서 옆구리에 궁둥이 붙이고 올라앉지 뭡니까.놀아달라는거에요. 아니면 쓰다듬어주거나.한참을 올라앉아 기다려도 안 놀아주고 안 쓰다듬어주니까 마우스 앞에 자리잡고 앉습니다.그치만 한 손은 체중을 지탱하고 다른 손은 사진기를 들었으니 제가 용쓰는 재주가 있더라도 쓰다듬는것도 놀아주는것도 불가능했단말이죠.아아.. 아좀마 얼굴 뚫어지겠다 소목아.왼손을 뻗어서 대충 찍은거라 흔들리지 않은건 이 사진 정도?아유 우리 소새끼 살 참 많이 빠졌어요.앞다리 겨드랑이에 붙은 저 살만 없어지면 다이어트 끝인데.이녀석이 기다리다 못해 웅애거리길래 얼굴을 들이 밀었더니.장난친다고 메롱메롱 하는데 코를 쩍 가져다 대지 뭐래요 흑흑 콧물먹었....매일 2g씩 귀여워지는 소목이.이자식아 뽀뽀할땐 눈 감는게 예의라구, 민망하게 빤히 쳐다보고 있다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08:44:28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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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 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96844</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504035851_1019684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웃긴 누렁이.</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09 03:52:52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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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접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76678</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9101854_1017667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여덟마리 고양이 폴더 이름을 아홉마리 고양이로 바꿨어요히로는 번호 없는 깍두기지만 엄연히 아홉마리가 함께 살고있고 앞으로도 함께 살것 같으니까.아홉마리 고양이 폴더에 히로의 이름 한줄 더 넣으면서 고양이들의 밥그릇을 접시로 바꿨습니다.저 멀리 제일 끝에 있는건 야로가 제일 먹기 편하다고 하는거라서 야로에게 줬고나머지 여덟마리는 전부 접시에요.뭔가 생각이 있어서 계획하고 바꾼건 아니에요,메이가 컨디션이 나빠지면서 그릇 사용을 거부하기 시작했는데 감기까지 심하게 와서 목이 칼칼한지 건사료 자체를 삼키기 힘들어 하길래캔에는 쉽게 질려하는 녀석이라 건사료를 먹이긴 해야겠고..해서 캔을 조금 넣고 비벼서 삼키기 쉽게 물기를 돌게해서 먹이는데이걸 맨 바닥이나 카펫에 그냥 줄 수가 없으니 접시를 썼던거였어요.헌데 치통이 있는 아랫턱이 그릇에 닿지 않게되니까 이놈이 훨씬 편하게 먹지 뭡니까.&nbsp;예전에 일호군이 밥그릇에 눈이 가려져서 다른 고양이들의 움직임을 살펴볼수 없다고맨바닥에...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196844 '>more...</a><!--&nbsp;여덟마리 고양이 폴더 이름을 아홉마리 고양이로 바꿨어요히로는 번호 없는 깍두기지만 엄연히 아홉마리가 함께 살고있고 앞으로도 함께 살것 같으니까.아홉마리 고양이 폴더에 히로의 이름 한줄 더 넣으면서 고양이들의 밥그릇을 접시로 바꿨습니다.저 멀리 제일 끝에 있는건 야로가 제일 먹기 편하다고 하는거라서 야로에게 줬고나머지 여덟마리는 전부 접시에요.뭔가 생각이 있어서 계획하고 바꾼건 아니에요,메이가 컨디션이 나빠지면서 그릇 사용을 거부하기 시작했는데 감기까지 심하게 와서 목이 칼칼한지 건사료 자체를 삼키기 힘들어 하길래캔에는 쉽게 질려하는 녀석이라 건사료를 먹이긴 해야겠고..해서 캔을 조금 넣고 비벼서 삼키기 쉽게 물기를 돌게해서 먹이는데이걸 맨 바닥이나 카펫에 그냥 줄 수가 없으니 접시를 썼던거였어요.헌데 치통이 있는 아랫턱이 그릇에 닿지 않게되니까 이놈이 훨씬 편하게 먹지 뭡니까.&nbsp;예전에 일호군이 밥그릇에 눈이 가려져서 다른 고양이들의 움직임을 살펴볼수 없다고맨바닥에서 밥을 먹겠다고 했던것도 생각나고..히로는 머리가 크고 주둥이가 짧아서 요람에서 고양이 식기로 쓰는 작은 그릇은 못 쓰겠다며 넓은 그릇을 달라고 하데요, 겸사겸사 전부 바꿨습니다.평생을 오목한 그릇에 밥을 먹다가 접시를 쓰게된 녀석들중성격이 급해서 툭하면 급하게 먹고 토하는 재구와 나오미가 가장 지저분해요.급한 마음에 먹으면서 주둥이로 밥을 밀어대서 사료 알갱이들이 접시 밖으로 절반은 밀려나거든요.제일 깔끔하게 먹는건 오래전부터 식기 사용을 거부하고 맨바닥에서 먹겠다고 고집을 부리던 동고비와오래도록 자율급식을 해서 큼지막한 그릇의 밥을 먹고 살던 히로.접시를 쓰는게 어찌나 우아하고 자연스러운지 이 둘은 사료를 먹는 모습조차 우아합니다.그밖의 녀석들은 재구나 나오미 정도는 아니어도 꽤 흘리며 먹어요.괜히 신경도 쓰이고 바닥을 자주 닦아야 하게 되겠지만 이거 좋네요.나오미도 재구도 소목이도 흡입을 할 수가 없으니까 먹는 속도가 확 줄었어요,밖으로 흘린걸 주워먹느라 앞발과 혀를 더 잘 쓰게 되구요.고양이의 습성상 먹는것과 사냥과 놀이는 밀접하게 연계되어있어서 꽤 즐거워합니다.물론 잭은 좀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으흐흐 그러거나 말거나. -_-접시를 쓴 이후로 급하게 먹거나 과식하고 토하는게 없어졌어요.잭은 급하게 먹고 토하거나 다른 녀석들 밥을 몰래 뺐어먹고는 과식으로 설사를 해서 살 찌우기가 쉽지 않았는데 천천히 먹으니 오히려 살이 찔것 같아요.먹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다보니 식탐 많은 녀석들의 식사량도 전반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나오미도 소목이도 남의 밥을 탐할 시간이 없어졌거든요.오히려 평소와 같은 양을 먹고도 만족스러워해요.꽤 오래전에 해외의 캣맘들이 접시를 싸가지고 다니며 들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걸 보면서 좀 우습게 생각했었는데(접시라니.. 뭔가 거창해보이고 캔이나 사료가 밖으로 막 흘러서 먹기 불편할거라 생각했거든요)막상 사용해보니 "아.. 고양이는 원래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 짐승이었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동물은 역시 납작하게 엎드려서 맨바닥의 먹이를 먹는게 가장 적합한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요.단지 조금만 담아도 수북해보여서..아직 제가 익숙치 않아서 의도보다 적게 먹이게 된다는게 문제랄까 그래요.살빠지면 안될 녀석들에게는 신경써서 넉넉히 먹여야 하겠더라구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09 10:11:19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편식은 나빠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76558</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9095830_1017655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우리 들괭출신&nbsp;소새끼는 이제 방 한 복판에 서서 이름을 부르면 부리나케 달려와서 이렇게 올려다봅니다.&nbsp;근데 얘가 요즘 잔소리가 심해졌어요.&nbsp;저는 이런거 잘 안 먹거든요, 꽈리고추도 싫고 멸치는 더 싫고.선택할수 없는 반찬 이거 재미 없네요. 게다가 중요한건 맛이 없.&nbsp; &nbsp;;ㅅ;&nbsp;맛 없다고 안 먹겠다니까 이놈자슥이 지가 무슨 시어머니도 아니고 옆에 착 달라붙어 앉아서 옆구리를 콱콱 찔러대며 왱알앵알 쟁알앵알..&nbsp;"아아아아아좀마 그거&nbsp;안먹을거면 나 쫌.....""아니 그게 돈 내고 산건데 안 먹으면 아깝자나여 게다가 편식은 나쁜거라니까여어엉엉 그니까 그거 나 쫌~!!"</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09 09:41:53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가진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76503</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9093912_1017650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음......"&nbsp;"어메요, 내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nbsp;"난 아무래도 신부전이 아닌갑소."&nbsp;"생각을 해 보면 어메가 칼륨제를 먹여줬나.. 생식을 시켰나..하다못해 습식이라도 해 줬던가..심지어&nbsp;마지막으로 수액을 맞은것도 언제적인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고..뭐 하나 신경써서 해 주는게 있었냔 말이오..?"&nbsp;"하아암~ 말 해 뭐&nbsp;하나.. 건사료 밥 주는거 그것도&nbsp;툭하면&nbsp;늦게 주는구만.."&nbsp;"아니 잠깐 스톱."&nbsp;"아 글타고 누가 병원가서 검사하쟀나....""아 됐소, 어메요 나 그냥 생긴대로 살라니까.. 살쪘다고 타박하며 밥이나 줄이지 마소."앙앙아.. 비전문가의&nbsp;자가진단은 아주 나쁜거래드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09 09:31:42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5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68528</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8083113_1016852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7시 12분 재구의 땡깡 시작.&nbsp;재구형 하고만 놀아줄까봐 급하게 끼어든 소목.&nbsp;두 놈들이 보채거나 말거나 구경중.&nbsp;금새 포기하고 가버리는 집중력 부족의 청소년 소목.&nbsp;은근과 끈기의 아저씨 재구.&nbsp;좀 떨어진데서 손길&amp;관심을 기다리는 히로.&nbsp;표정을 보면 질투가 나서 죽겠어 보이긴 하지만 평소에도 재구가 히로 곁을 스쳐 지나갈때마다 타이밍을 맞춰서 히로를 쓰다듬어주는걸로'재구=쓰다듬=기분 좋은거' 등식을 만드는 노력중인데 타이밍만 잘 맞추면 효과가 좋아요.&nbsp;내 장난감 소목이를 찾아보며 이름을 불렀더니.&nbsp;쪼로록 달려와서 의자에 앞발 올리고 일어섰지요.&nbsp;의자 위로 폴짝 뛰어올라와서.&nbsp;'아좀마? 나 불렀써여?'&nbsp;'왜?&nbsp;아니 왜애?'&nbsp;'놀아줄라고?&nbsp;간식줄라고?'&nbsp;암튼.. 갖고놀기 진짜 좋아요,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는 들괭이라니.&nbsp;앵글 안...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176503 '>more...</a><!--&nbsp;7시 12분 재구의 땡깡 시작.&nbsp;재구형 하고만 놀아줄까봐 급하게 끼어든 소목.&nbsp;두 놈들이 보채거나 말거나 구경중.&nbsp;금새 포기하고 가버리는 집중력 부족의 청소년 소목.&nbsp;은근과 끈기의 아저씨 재구.&nbsp;좀 떨어진데서 손길&amp;관심을 기다리는 히로.&nbsp;표정을 보면 질투가 나서 죽겠어 보이긴 하지만 평소에도 재구가 히로 곁을 스쳐 지나갈때마다 타이밍을 맞춰서 히로를 쓰다듬어주는걸로'재구=쓰다듬=기분 좋은거' 등식을 만드는 노력중인데 타이밍만 잘 맞추면 효과가 좋아요.&nbsp;내 장난감 소목이를 찾아보며 이름을 불렀더니.&nbsp;쪼로록 달려와서 의자에 앞발 올리고 일어섰지요.&nbsp;의자 위로 폴짝 뛰어올라와서.&nbsp;'아좀마? 나 불렀써여?'&nbsp;'왜?&nbsp;아니 왜애?'&nbsp;'놀아줄라고?&nbsp;간식줄라고?'&nbsp;암튼.. 갖고놀기 진짜 좋아요, 이름을 부르면 달려오는 들괭이라니.&nbsp;앵글 안에 또 히로가 보이길래.&nbsp;히로도 부르면 냉큼 옵니다.불러만 주는것도 느무느무 좋아서 작업대 다리에 문질럭대러 갔지요.&nbsp;다시 히로~ 부르면 또 바로&nbsp;옵니다.&nbsp;앞발 들고 뒷발로 깡총 서서 손 끝에 뺨을 부벼요.&nbsp;그리곤 또 마구 부끄롸하면서 쩌리 가서 핥핥&nbsp;다시 히로를 부르려는데 &nbsp;'아좀마,&nbsp;히로 형아랑 코인사 나중에 하고 나 좀 쓰다듬어주믄 안대까? 나 쓰담쓰담 해주라.'&nbsp;그래서 바닥에 궁둥이 붙이고 앉았더니.&nbsp;잽싸게 쫓아온 싱그람과 재구씨.슬쩍&nbsp;방향을 바꿔 앉아봐도&nbsp;제일 빠르게 쫓아오는건 황소, 그&nbsp;다음은 바두기.&nbsp;&nbsp;서로 그루밍 해주고 사이가 좋으면 내가 기뻐한다는걸 빤히 아는 영악한 똥깡패는 이쁨받을짓을 마구마구 합니다. -_-&nbsp;그리고 자기는 착하니까&nbsp;어메 무릎에 올라가겠다며 잽싸게 달라붙길래 나도 뒤질세라 잽싸게 피했......... 그 틈을 파고드는 싱그람.&nbsp;머스마들 등쌀에 앉아서 노닥노닥 하는것도 못해먹겠다며 일어서는데 또 웅성웅성 따라붙는 세마리.&nbsp;이대로 일어날까 말까 하면서 머스마들 구경중.&nbsp;자리에 앉아서 즈이들 궁둥짝도 두들기고 어깨도 쓸어주고 눈도 맞춰주고 장난감도 흔들라고 요구하는 머스마들.&nbsp;끝까지 못들은척 하면서 늬들끼리 놀라고 했더니 우리 소모기가 자기는 아좀마 말 잘 듣는 착한 황소라며...&nbsp;구남이는 힘 좋은&nbsp;황소와 노는건 피곤한 일이니까 발동 걸리기 전에 진정시켜야 한다고 핥핥.&nbsp;그치만 구남아 이미 늦은것 같다.&nbsp;순식간에 들러붙어 푸더덕덕덕 황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결국 우리 싱구나무는 황소를 피해서&nbsp;멀리멀리 도망갔지요.&nbsp;7시 27분, 첫 사진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가 15분.역시 히로는 머스마들끼리 이리저리 구르며 함께 투닥대는건 아직&nbsp;못하겠댑니다.그저 루리 형과 살던 기억이 떠오르는듯&nbsp;조금 부러워 할 뿐..--></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09 08:14:48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땡깡쟁이 똥깡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68231</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8074135_1016823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앞을 못 보는 재구 특유의 공격자세는목덜미나 얼굴을 물어뜯기지 않게 머리를 땅으로 콱 쳐박고오로지 앞다리 힘만 가지고 움켜잡아 찍어눌러놓고&nbsp;콱&nbsp;물어뜯는거라죠.이놈이 힘이 항우장사라서 한번 제대로 잡히면 끝이에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야로가 앓고나서 기력이 부족한게 아니더라도 귀찮은거 딱 질색인 성격이라&nbsp;그냥 바로 피해줄거라는거 뻔히 알면서 괜히 잘난척 하느라고 어깨에 힘 주고 시비거는 하악재구 땡깡재구 나쁜놈.귀엽긴 하죠? -_-&nbsp;&nbsp;&nbsp;그치만 갱장하신 작은누님 앞에서는 막강꼴통 재구도 한없이 작아질 뿐이고~</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09 07:25:17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울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64304</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7203403_1016430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양양,메이,나오미,야로,잭구,동고비,싱그람,소목 죄다 이름이 있는데 얘만 이름도 없이 방울이.&nbsp;친한척 하며 껴들어서 안 내려가려고 버티는 방울이.&nbsp;니가 모니터를 보면 뭘 알아?&nbsp;&nbsp;웃기는놈이라고 잔소리를 좀 했더니 구시렁대며 휙 가버린 방울이.&nbsp;유난히 마음에 드는 이모야라며 무릎에 팔짝팔짝 올라가서 엉겨붙던 방울이.&nbsp;구박하는거 아니고 쓰다듬는거에요.&nbsp;싫어하는거 아니고 부비대는거에요.&nbsp;사람이 뭘 하는지 유난히 관심을 가지곤 하는 우리 방울이.누가 메이 아들 아니랄까봐... 기분 좋다는 표정이 참.마구마구마구 쓰다듬을 받으며 기분이 째지게 좋다고 하는 열살먹은 방울이.&nbsp;많고 많은 방울중에 분홍색 펄 방울이 잘 어울리는 우리 대두 방울이.&nbsp;폴락폴락 놀기도 잘 하는 우리 펄 분홍 방울이.&nbsp;무채색 강렬한 털코트에 반짝이는 펄 분홍 방울이.&nbsp;입양간지 십년만에 파양되어 돌아온 방울...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168231 '>more...</a><!--&nbsp;양양,메이,나오미,야로,잭구,동고비,싱그람,소목 죄다 이름이 있는데 얘만 이름도 없이 방울이.&nbsp;친한척 하며 껴들어서 안 내려가려고 버티는 방울이.&nbsp;니가 모니터를 보면 뭘 알아?&nbsp;&nbsp;웃기는놈이라고 잔소리를 좀 했더니 구시렁대며 휙 가버린 방울이.&nbsp;유난히 마음에 드는 이모야라며 무릎에 팔짝팔짝 올라가서 엉겨붙던 방울이.&nbsp;구박하는거 아니고 쓰다듬는거에요.&nbsp;싫어하는거 아니고 부비대는거에요.&nbsp;사람이 뭘 하는지 유난히 관심을 가지곤 하는 우리 방울이.누가 메이 아들 아니랄까봐... 기분 좋다는 표정이 참.마구마구마구 쓰다듬을 받으며 기분이 째지게 좋다고 하는 열살먹은 방울이.&nbsp;많고 많은 방울중에 분홍색 펄 방울이 잘 어울리는 우리 대두 방울이.&nbsp;폴락폴락 놀기도 잘 하는 우리 펄 분홍 방울이.&nbsp;무채색 강렬한 털코트에 반짝이는 펄 분홍 방울이.&nbsp;입양간지 십년만에 파양되어 돌아온 방울이.파양온지 석달만에 다시 38일간 철장살이를 시작해야 했던 방울이.앞 못보는 재구에게 목에 걸린 방울소리로 기척을 파악하고 피하라고 히로 목에 달아줬던 펄 분홍 방울.&nbsp;&nbsp;일주일 전에서야 철장 문을 완전개방하고서 꿈같은 비폭력 일주일에 환호하며 짤랑대는 방울을 떼고 이름표를 다시&nbsp;목에 건&nbsp;히로.&nbsp;목걸이만 바꿔 걸어주고 멀어지는 손을 애써&nbsp;잡는 히로.&nbsp;사람에게 하는짓은 진짜 살살 녹다못해 넋을 홀랑 뽑아놓습니다.이제 히로가 가족들에게 하는 주먹질은 신경을 곤두세우고 예민하게 구는 그런 주먹질이 아니라 그냥 별것 아닌, 투정 같은 그런 주먹질이에요.때리는놈도 대충 치고 말고 맞는놈도 대충 맞고 흘려보내요.열살이 되어 돌아온 사내녀석 히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여 함께 살아야 하는 그 먼 길, 이제 절반쯤 왔나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09 20:17:43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귀연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44796</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5085352_1014479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009 봄 시즌 최고의 장난감.아니 공작 깃털 말고 황소목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08:46:20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고비 만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44759</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5084746_1014475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언제나 세상의 중심에 콱 박혀있는 동고비.동고비가 글쎄 빨간 가죽 리본 목걸이를 잃어버렸지 뭡니까.어디다가 풀어놨는지 작업대를 들여오며 거대한 작업대를 통째로 들어내고소파며 콘솔이며 자개장에 책장 하다못해 침대까지 죄 들어옮겼는데도 안 나왔어요.남은건 옷장과 벽 틈새뿐인데.. ;ㅁ;그래서 조만간 가죽 끊어다&nbsp;만들고야 말겁니다,재료 한번 사면 몇개 더 만들수 있을테니 날개님이 오매불망 찾아다니시던 새빨간 가죽 나비넥타이도 만들거에요.&nbsp;요즘 관심의 언저리에서 방황하는 싱그람에게 오랜만에 초점을 맞춰보지만..&nbsp;척척척척&nbsp;은근슬쩍초강력 자석이라도 되는 양 초점을 끌어당기는 동고비와 아무때고 막 껴드는 소목이를 보며 와하하하 웃어제꼈더니 네마리가 동시에 눈이 휘둥글.아.. 진짜... 동고비 만세~!!</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08:40:11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히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35379</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24035132_1013537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08년 12월에 돌아와서 석달만인 09년 3월 14일에 다시 철장살이를 시작했고 오늘은 4월 24일.&nbsp;&nbsp;이자식은 맨날 껴.히로 철장 완전 개방 사흘째, 몇달만에 메이가 다른 고양이들과&nbsp;같은 장소에서&nbsp;밥그릇에 담긴&nbsp;사료를 반그릇 정도&nbsp;먹었음.오랜만의 위화감 없는 평화.그래, 잘 하고 있어 히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09 03:44:27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斬 鐵 劍]]></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8401</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29/thbn_yahomay_20090420232513_1011840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이거 아시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네요 XXX 홀릭의 유코씨가 휘두르던 그거에요 쇠도 자른다는 참철검.제 작업실 마당의 돌 밭을 파고 쥐똥나무를 심은&nbsp;유서깊은 명삽입니다.용자님이 어찌나 멋지고&nbsp;이쁜신지 만들어달라고만 하시면 별 따러 가는 사다리라도 만들어드릴수 있을것만 같아요. 이거 다 만들어놓고서 찾아보니까 일본식은 글씨가 다르게 쓰이던데이미 만들어버렸으니 어째요 새로 고치기엔 저 삽엔 저 글씨가 잘 어울리는것을.그건&nbsp;직스님이 야구방망이를 사 오시면 필체까지 고대로 카피해서 딱 박아드리려구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09 23:09:5 +0900</pubDate>
					<category><![CDATA[woo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 17일 수업 모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1364</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27/thbn_yahomay_20090419041048_1011136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두 분의 작품 모두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nbsp;흥미진진 합니다.이런 기분 오랜만이에요,하루의 수업시간인 4시간은 보통 한개의 작품을 완성하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에요.그간&nbsp;짧다면 짧은 4시간 동안 너댓개는 기본이요많게는 예닐곱개의 작품을 해치우시는 무자비(!)한 분들을 네 분이나 접했다보니.. ㅎㅎ이런 정상적인 박자의 수업이 얼마나 오랜만이던지 살짝 낯설기까지 하답니다.참고로 다시 설명드리자면하루 한 두점의 접시나 머그 등의 기물 사용은&nbsp;기물비 재료비 소성비가 모두 수업료에 포함되어있습니다,그렇다고 손이 빠르시고 간단한&nbsp;디자인이라 일찍 마치셨다고 해도몇시간을 남겨두고 그냥 귀가하시라며 등을 떠밀지는 않아요,원하시는 경우 추가 기물비,소성비를 부담하시면 남는 시간동안&nbsp;작업 가능한 만큼 하실수 있어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04:03:30 +0900</pubDate>
					<category><![CDATA[깜짝놀랄 공작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4월 황지님의 작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1333</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27/thbn_yahomay_20090419040955_1011133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팔랑팔랑 귀가 얇다못해 없다고 주장하시던 황지님의 작업물들.중간의 디저트 보드중 한개는 가마에서 꺼내보니 기물이 에러였더라구요사용할수는 있지만 손잡이 부분 뒷면에 금이 가서 살짝 벌어져있어요.놀라지 마시라고 미리 메모라도 적어 넣으려던게 또 포장을 하느라 깜박 잊어서..포장을 풀어보시며 깜짝 놀라고 당황하셨을까봐 걱정이에요.아니 그보다도 제 날짜에 받으셨는지가 더 걱정이네요.사진을 다 남기지 못했지만 샤넬,펜디,에르메스,루이비똥,코치,프라다에 본마망까지팽팽 눈이 돌아가는 휘황찬란한 시리즈물로 저를 포복절도하게 만드셨던 황지님,일본으로 떠나시면 언제 다시 뵐지 알 수 없어 뭐라도 더 해드리고픈 마음에연분홍 꽃 한송이로는 부족했던지 자꾸 황지님 작품에 손을 대게 되어서&nbsp;속으로 반성 많이 했답니다.La cuisin de maman.. 대성하길 바랍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03:52:58 +0900</pubDate>
					<category><![CDATA[깜짝놀랄 공작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4월 엘비스님의 작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1295</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27/thbn_yahomay_20090419034336_1011129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벌써 날짜가 조금 지나버려서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작품 하나하나를 찍어서 올리려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신이나서 찍은걸 죄다 올립니다.앞으로도 말은 최소한으로&nbsp;줄이고 매일 수강시간의 사진 한두장 정도로 간소하게 올릴 계획입니다만 아마도 그날그날의 제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지 싶어요.그러니 사진과 글의 내용이 많고 적은게 수업 충족도와는 무관하다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ps: 사진이 올라가는게 부담스러우시면 말씀해주세요 재빨리 내릴께요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밑에서 세번째 사진의 작은 아씨는 선명한 올리브그린,큰 아씨는 새빨강으로 드레스에 색을 조금 더 넣어도 예쁠듯 해요,재벌까지 마친 완성작이지만 생각 있으시면 다시 데려오세요. :)아아 안되겠다,가능한 말을 줄이려고&nbsp;하는건 첫째로 어떤분이 수강을 신청하실지 알 수 없으니그중 누군가는 사적인 이야기를 드러내는게 불편할...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1333 '>more...</a><!--벌써 날짜가 조금 지나버려서 한꺼번에 올리게 되었어요,작품 하나하나를 찍어서 올리려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신이나서 찍은걸 죄다 올립니다.앞으로도 말은 최소한으로&nbsp;줄이고 매일 수강시간의 사진 한두장 정도로 간소하게 올릴 계획입니다만 아마도 그날그날의 제 컨디션에 따라 달라지지 싶어요.그러니 사진과 글의 내용이 많고 적은게 수업 충족도와는 무관하다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ps: 사진이 올라가는게 부담스러우시면 말씀해주세요 재빨리 내릴께요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밑에서 세번째 사진의 작은 아씨는 선명한 올리브그린,큰 아씨는 새빨강으로 드레스에 색을 조금 더 넣어도 예쁠듯 해요,재벌까지 마친 완성작이지만 생각 있으시면 다시 데려오세요. :)아아 안되겠다,가능한 말을 줄이려고&nbsp;하는건 첫째로 어떤분이 수강을 신청하실지 알 수 없으니그중 누군가는 사적인 이야기를 드러내는게 불편할수도 있을테니까..두번째는 저 자신도 모르게 평가를 하는듯 말 실수를 하게될까봐 그런겁니다.하지만&nbsp;그런건 절대 아니니까 차츰 말을 줄이는 연습을 할테니 가끔 말이 많더라도 가볍게 봐 넘겨주세요.하고싶었던 말이 뭐냐면,역시 사람은 보고 아는 만큼 운신의 폭이 넓어지는것 같습니다.엘비스님은 저기 위의 자동차와 키친 접시 만큼이나 깔끔한 살림꾼이시자 그릇과 주방용품을 좋아하는(그만큼 가진걸 모두 활용할줄 아는) 분이세요.그래서인지 어떻게 하면 음식이 담겼을때 예뻐보일지 정말 잘 알고 계시고엄청난 사전 준비로 저를 깜짝 놀라게 하세요다시말해 수강생이시지만 저 역시도 배우는게 많은 아주아주 바람직한 학생이시라죠.사실 이전부터 조금씩 수강생을 받고있는&nbsp;이유중 무시할수 없는것이 이 부분이에요.다른 사람들의 감성을 보고 느끼는것.숙련되지 않은 손 끝에서 나오는 작품 각각이&nbsp;보여주는 낯설고도 독특한 아름다움.이건 단순히 즐겁기도 하지만 제&nbsp;작업에 여러모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곤 합니다.보고있으면 저도 손 끝이 근질거리거든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09 03:36:31 +0900</pubDate>
					<category><![CDATA[깜짝놀랄 공작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그~ 이자식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06703</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8/thbn_yahomay_20090417235933_1010670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허구헌날 온 집안의 장난감이란 장난감은 죄다 침대위에 모아놓는 웃긴 황소목이&nbsp;남의 샤워가운 허리끈은 왜 가져다 놓은건데?&nbsp;저를 쳐다보는것 같으니까 슬그머니 장난감에 발을 올려놓는 황소&nbsp;놀고싶다는 진심을 담아&nbsp;지그시 바라보는 황소목&nbsp;저 아좀마가 괭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며 한숨을 내쉬는 소모기&nbsp;조바심 난다는듯&nbsp;장난감을 발로 퍽퍽 두들기다가&nbsp;급기야 벌떡 일어나서 뭘 찍고있나 찾으러온 소목이&nbsp;나오미 누나를 찍는건가 들여다보고&nbsp;긴가민가 하며 엉거주춤 주저앉는 소모기&nbsp;저기 숨어서 뭐하는건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데&nbsp;어휴 놀고싶어 죽겠구만 아좀마는 답답하게&nbsp;못알아먹고&nbsp;훤히 다 보이는데서 뭐가 재밌다고 킬킬대며 숨어있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는 소목이&nbsp;어우~ 답답해&nbsp;숨었다 나왔다 하면서 뭘 보고 웃는거냐고 눈으로 물어보는 황소모기&nbsp;넋 나간 아... <a href='http://blog.dreamwiz.com/yahomay/10111295 '>more...</a><!--&nbsp;허구헌날 온 집안의 장난감이란 장난감은 죄다 침대위에 모아놓는 웃긴 황소목이&nbsp;남의 샤워가운 허리끈은 왜 가져다 놓은건데?&nbsp;저를 쳐다보는것 같으니까 슬그머니 장난감에 발을 올려놓는 황소&nbsp;놀고싶다는 진심을 담아&nbsp;지그시 바라보는 황소목&nbsp;저 아좀마가 괭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며 한숨을 내쉬는 소모기&nbsp;조바심 난다는듯&nbsp;장난감을 발로 퍽퍽 두들기다가&nbsp;급기야 벌떡 일어나서 뭘 찍고있나 찾으러온 소목이&nbsp;나오미 누나를 찍는건가 들여다보고&nbsp;긴가민가 하며 엉거주춤 주저앉는 소모기&nbsp;저기 숨어서 뭐하는건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데&nbsp;어휴 놀고싶어 죽겠구만 아좀마는 답답하게&nbsp;못알아먹고&nbsp;훤히 다 보이는데서 뭐가 재밌다고 킬킬대며 숨어있는건지 이해가 안 간다는 소목이&nbsp;어우~ 답답해&nbsp;숨었다 나왔다 하면서 뭘 보고 웃는거냐고 눈으로 물어보는 황소모기&nbsp;넋 나간 아좀마가 헛걸 보나 확인하는 황소모기"아 별것두 없고만 나하고 쫌&nbsp;놀아주지~"제가 얘를 관찰하는것 만큼이나&nbsp;쟤도 제 행동 하나하나를 자세히도 관찰한다죠.정말 재밌어요.ps : 간이밥차 카페(가끔여는 가게집)에서 이볼브 키튼 9.07kg 대포장&nbsp;단일품목 반짝판매를 하고있어요,무료배송이고 65,000원으로 화요일까지만 진행합니다.자세한건 요기로. http://cafe.daum.net/catcat/8u9B/86--></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23:52:28 +0900</pubDate>
					<category><![CDATA[아웅다웅 나비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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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왕자병 도마뱀_캣닢인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yahomay/10103644</link>
					<author><![CDATA[메이]]></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a/yahomay/31/thbn_yahomay_20090417025938_1010364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지난 화이트데이에 야로를 주겠다고 꽃뱀을 만들고.. 남자친구를 드린다고 개구리를 만들고..그러다보니 왠지 조금 억울해지지 뭡니까, 열심히 만든건 전데 저만 빈손이잖아요.그래서 어느 천으로 개구리를 만들까 고민하던 두개의 조합중에개구리로 선택받고 남은 한 세트로 도마뱀을 만들었어요.제가 좋아하는 게코도마뱀. (아마 맞을걸요..;;)꼬리가 길고 머리가 길고 울룩불룩 요란하게 생겼지만 개구리 발가락을 뒤집고 솜을 채우는거에 비하면 정말 껌이었어요.이건 제꺼니까 당연하게 옷장속에 꼭꼭 숨겨놨습니다.캣닢을 왜 넣었냐면 웃지요. 핫하.......</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02:52:28 +0900</pubDate>
					<category><![CDATA[fabr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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