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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비만)과 디스크(체형교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7:56: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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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수범의 사상체질(비만)과 디스크(체형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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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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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수험생의 바른자세교정, 체형교정을 위한 사상체형법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9058</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10:44 +0900</pubDate>
					<category><![CDATA[수험생,성장법]]></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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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상의학의 사상체질과 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 자세교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9017</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9058 '>more...</a><!--&nbsp;&nbsp;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nbsp; &nbsp;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nbsp; &nbsp;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07:32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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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8997</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9017 '>more...</a><!--&nbsp;&nbsp;사상체형(?)에 따른 바른자세와 자세교정법 건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먹고사는 것이 어느 정도 안정이 되고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고 싶지만 무엇을 할지 모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사상의학에서는 사상체질에 따라서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쓰며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먹어서 성인병, 비만, 만성병, 각종 난치병, 암등을 예방할 수 있다. 사상체형에 따라서 체형적인 단점을 보충하여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관절통, 신경통, 만성통증, 동통, 고질적 통증을 예방할 수 있다.&nbsp;&nbsp;&nbsp;&nbsp; 사상체질에 따라서도 자신의 사상체형에 맞는 자세교정이 필요하다. &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기가 위로 많이 오르고 땀이 잘 나고 발산을 많이 한다. 사상체형적으로 목덜미 부분이 발달을 하고 허리부분이 가장 약하여 목부위의 기능은 강하지만 허리부분은 약한 것이 특징이다. 머리부위가 발달을 하다 보니 머리를 몸체의 중심에 잘 놓아야 편하지만 중심에 어긋나면 목뿐만 아니라 전신에 영향을 준다. 특히 긴장을 하거나 화가 많이 올라가거나 저돌적인 생활을 하다보면 오래 걷거나 오래 서있지를 못하는 증세가 있으며 아무 이유없이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도 나타난다. 항상 마음을 안정을 하고 긴장을 하지 않으며 두세번 생각을 한후에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허리와 다리운동을 하여 하체를 강하게 하고 상체가 앞으로 나가지 않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nbsp; &nbsp;직선적이고 행동이 빠른 소양인은 화와 열이 많다. 사상체형적으로 흉곽이 발달하여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으며 허리와 골반은 작은 편이다. 가슴이 너무 넓다보면 목이 앞으로 나가며 등이 굽는 경우가 있다. 또한 상체가 마르거나 비만한 경우에 따라 일자흉추가 되거나 굽은 흉추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보니 허리가 약하여 역삼각형의 체형을 갖는 경우가 많다. 상체가 붓거나 비만해지는 것을 피하고 하체를 튼튼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골반과 하체를 강하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달리기, 조깅, 자전거 등의 하체를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마음을 안정하고 급하게 해서는 안된다.&nbsp; &nbsp;느긋하고 인내심이 강한 태음인은 습과 열이 많고 기혈과 수분의 대사가 잘 안 된다. 사상체형적으로는 허리부위가 강하고 목의 기능이 약하지만 전체적으로 체격이 큰 편이고 뼈대가 굵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비만해지기 쉬워 척추에 영향을 준다. 살이 안찐 상태에서는 몸의 중심이 척추 바로 앞에 있지만 복부의 비만이 되면 배가 앞으로 나가면서 과도한 전만증이 되거나 허리가 뒤로 빠지는 일자허리가 되기도 한다. 과도한 전만증이나 일자허리는 경추에도 영향을 주어 경추전만증이나 일자경추를 만든다. 바른 자세로 운동을 하며 체중이 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꼼꼼하고 내성적인 소음인은 기와 혈이 부족하고 몸이 차며 체력이 약하다. 사상 체형적으로 골반이 가장 발달하고 흉곽이 약하여 어깨가 앞으로 굽어지고 가슴을 움츠리며 하체는 안정적인 체형을 갖고 있다. 항상 가슴을 펴고 팔, 어깨의 운동을 하여 상체를 발달시켜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좋다. 어깨를 뒤로 젖히고 등을 펴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05:51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른자세,척추,골반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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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자세교정, 수험생에게 좋은음식, 사상체질 건강관리법으로 성적올리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889455</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바른자세교정,&nbsp;수험생에게 좋은음식,&nbsp;사상체질 건강관리법으로 성적올리기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978997 '>more...</a><!--바른자세교정,&nbsp;수험생에게 좋은음식,&nbsp;사상체질 건강관리법으로 성적올리기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하여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가장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거나 과로를 하면 기운이 빠지고 정신도 맑지 못하다.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경우에 밥맛이 떨어지며 소화가 안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소음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휴식, 수면,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다. 다음은 항상 소화를 잘 시켜서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으며&nbsp; 따뜻한 음식이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빵, 햄,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며 따뜻한 성질의 삼계탕, 추어탕, 갈치, 조기, 민어등과 같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기운도 보충하여 주는 음식이 좋다. 평소에 마시기 좋은 차로는 기운을 보해주는 인삼차가 좋으며 소화가 안되면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곽향차를 마시면 좋다. 한약재는 인삼,황기, 당귀, 천궁,백출등이 좋다. &nbsp;명석하고 순발력이 강한 소양인은 빨리 이해를 하지면 지구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자신의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다보면 남들보다 쳐지게 된다. 그래서 여러 과목을 조금씩 돌아가며 싫증이 나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화와 열이 많고 음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많고 쉽게 좋아했다가 쉽게 싫어하기 때문에 성적도 기복이 심하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고 정신집중을 하기위해서 명상이나 단전호흡이 좋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면 실패한다. 시간이 갈수록 감정변화가 심해지므로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원한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잉어, 해삼, 새우, 조개, 게 등의 맑은 음식과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차로써는 음기를 보해주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리는데는 박하차가 좋다. 한약재는 숙지황,산수유,구기자 등이 좋다.&nbsp;느긋하고 지구력이 강한 태음인은 체력도 좋으며 성취력이 있다.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빠르지는 않으나 노력을 하는 편이다. 주위에서 기분전환을 시켜줌으로써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고단백의 음식인 쇠고기, 대구탕, 장어 등이 좋으며 살이 안찌고 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버섯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이 좋으며 과일은 배, 매실, 살구 등이 좋고,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무나 열무김치를 먹으면 좋다. 기운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산약(마)차가 좋으며 뒷목의 뻣뻣함을 풀어주는데는 칡차가 좋고, 머리를 맑게하기 위하여서는 잣, 호도를 넣은 국화잎인 감국차를 마시면 좋다.&nbsp;녹용,녹각, 맥문동,천문동&nbsp;등이 좋다.&nbsp;&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극과 극을 달리는 유형이다.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방향과 맞다고 하면 매우 열심히하고 만일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화을 적게 내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다. 붕어는 기운을 도와주며 소양인 음식중에 담백한 성분인 해삼, 멍게, 게, 조개류 등이 좋으며 과일에는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이 좋다.차로는 기을 내려주고 체력을 튼튼하게하는 오가피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는 솔잎도 좋다. 한약재는 오가피, 모과등이 좋다. &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01:31:8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른자세,척추,골반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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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 건강관리법, 바른자세,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한약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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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 건강관리법,&nbsp;바른자세,&nbsp;수험생에게 좋은 음식,한약재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889455 '>more...</a><!--사상체질에 따른 수험생 건강관리법,&nbsp;바른자세,&nbsp;수험생에게 좋은 음식,한약재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하여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가장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거나 과로를 하면 기운이 빠지고 정신도 맑지 못하다.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경우에 밥맛이 떨어지며 소화가 안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소음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휴식, 수면,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다. 다음은 항상 소화를 잘 시켜서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으며&nbsp; 따뜻한 음식이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빵, 햄,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며 따뜻한 성질의 삼계탕, 추어탕, 갈치, 조기, 민어등과 같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기운도 보충하여 주는 음식이 좋다. 평소에 마시기 좋은 차로는 기운을 보해주는 인삼차가 좋으며 소화가 안되면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곽향차를 마시면 좋다. 한약재는 인삼,황기, 당귀, 천궁,백출등이 좋다. &nbsp;명석하고 순발력이 강한 소양인은 빨리 이해를 하지면 지구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자신의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다보면 남들보다 쳐지게 된다. 그래서 여러 과목을 조금씩 돌아가며 싫증이 나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화와 열이 많고 음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많고 쉽게 좋아했다가 쉽게 싫어하기 때문에 성적도 기복이 심하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고 정신집중을 하기위해서 명상이나 단전호흡이 좋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면 실패한다. 시간이 갈수록 감정변화가 심해지므로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원한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잉어, 해삼, 새우, 조개, 게 등의 맑은 음식과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차로써는 음기를 보해주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리는데는 박하차가 좋다. 한약재는 숙지황,산수유,구기자 등이 좋다.&nbsp;느긋하고 지구력이 강한 태음인은 체력도 좋으며 성취력이 있다.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빠르지는 않으나 노력을 하는 편이다. 주위에서 기분전환을 시켜줌으로써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고단백의 음식인 쇠고기, 대구탕, 장어 등이 좋으며 살이 안찌고 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버섯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이 좋으며 과일은 배, 매실, 살구 등이 좋고,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무나 열무김치를 먹으면 좋다. 기운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산약(마)차가 좋으며 뒷목의 뻣뻣함을 풀어주는데는 칡차가 좋고, 머리를 맑게하기 위하여서는 잣, 호도를 넣은 국화잎인 감국차를 마시면 좋다.&nbsp;녹용,녹각, 맥문동,천문동&nbsp;등이 좋다.&nbsp;&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극과 극을 달리는 유형이다.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방향과 맞다고 하면 매우 열심히하고 만일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화을 적게 내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다. 붕어는 기운을 도와주며 소양인 음식중에 담백한 성분인 해삼, 멍게, 게, 조개류 등이 좋으며 과일에는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이 좋다.차로는 기을 내려주고 체력을 튼튼하게하는 오가피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는 솔잎도 좋다. 한약재는 오가피, 모과등이 좋다. &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01:29:52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수험생 건강관리법과 바른자세,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889438</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수험생 건강관리법과 바른자세,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nbsp;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하여 점수를 따...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889450 '>more...</a><!--수험생 건강관리법과 바른자세,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nbsp;수험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 긴장을 한다. 요즘은 신종플루가 유행을 하여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독감으로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김치등과 같이 얼큰한 음식을 먹어 약간의 땀을 내주는 것이 감기나 독감을 예방할수 있으며 근본적인 것은 자신의 면역력을 강화하여야 한다. 또한 바른자세, 바른체형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본다고 너무 고개를 앞으로 빼고 앉아서 공부를 하면 일자목, 거북목이 되면서 머리가 무겁고 어지럽고 아프며 뇌의 순환도 안되어 기억력도 저하된다.&nbsp; &nbsp;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nbsp; 사상체질별 수험생에게&nbsp;좋은 음식과 건강관리가&nbsp;중요하다. &nbsp;꼼꼼하고 내정적인 소음인은 철두철미하고 정리정돈을 잘하여 점수를 따는데 유리하다. 그러나 체력적으로 가장 약하여 조금만 무리하거나 과로를 하면 기운이 빠지고 정신도 맑지 못하다. 신경을 과도하게 쓰는 경우에 밥맛이 떨어지며 소화가 안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소음인의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휴식, 수면, 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관리하는 것이다. 다음은 항상 소화를 잘 시켜서 흡수가 잘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으며&nbsp; 따뜻한 음식이 좋다. 특히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빵, 햄, 라면, 패스트푸드 등의 고열량의 음식은 피하며 따뜻한 성질의 삼계탕, 추어탕, 갈치, 조기, 민어등과 같이 소화 흡수가 잘되고 기운도 보충하여 주는 음식이 좋다. 평소에 마시기 좋은 차로는 기운을 보해주는 인삼차가 좋으며 소화가 안되면 머리를 맑게하고 기억력을 좋게하기 위해서는 곽향차를 마시면 좋다. 한약재는 인삼,황기, 당귀, 천궁,백출등이 좋다. &nbsp;명석하고 순발력이 강한 소양인은 빨리 이해를 하지면 지구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자신의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다보면 남들보다 쳐지게 된다. 그래서 여러 과목을 조금씩 돌아가며 싫증이 나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화와 열이 많고 음기가 부족하기 때문에 감정의 변화가 많고 쉽게 좋아했다가 쉽게 싫어하기 때문에 성적도 기복이 심하다. 따라서 마음을 안정을 하고 정신집중을 하기위해서 명상이나 단전호흡이 좋다.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면 실패한다. 시간이 갈수록 감정변화가 심해지므로 차분하게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시원한 음식으로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복어, 잉어, 해삼, 새우, 조개, 게 등의 맑은 음식과 수박, 참외,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 메론, 키위 등의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좋다. 차로써는 음기를 보해주는 구기자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고 열을 내리는데는 박하차가 좋다. 한약재는 숙지황,산수유,구기자 등이 좋다.&nbsp;느긋하고 지구력이 강한 태음인은 체력도 좋으며 성취력이 있다. 암기력이나 이해력이 빠르지는 않으나 노력을 하는 편이다. 주위에서 기분전환을 시켜줌으로써 공부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 고단백의 음식인 쇠고기, 대구탕, 장어 등이 좋으며 살이 안찌고 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하기 위하여서는 버섯류, 미역. 김, 다시마 등이 좋으며 과일은 배, 매실, 살구 등이 좋고, 신경성으로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에는 무나 열무김치를 먹으면 좋다. 기운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산약(마)차가 좋으며 뒷목의 뻣뻣함을 풀어주는데는 칡차가 좋고, 머리를 맑게하기 위하여서는 잣, 호도를 넣은 국화잎인 감국차를 마시면 좋다.&nbsp;녹용,녹각, 맥문동,천문동&nbsp;등이 좋다.&nbsp;&nbsp;저돌적인 태양인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극과 극을 달리는 유형이다. 자신이 하는 공부가 자신의 방향과 맞다고 하면 매우 열심히하고 만일 자신의 생각과 같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공부를 게을리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한다. 화을 적게 내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좋다. 붕어는 기운을 도와주며 소양인 음식중에 담백한 성분인 해삼, 멍게, 게, 조개류 등이 좋으며 과일에는 포도, 머루, 다래, 감, 등이 좋다.차로는 기을 내려주고 체력을 튼튼하게하는 오가피차가 좋으며 머리를 맑게하는 솔잎도 좋다. 한약재는 오가피, 모과등이 좋다. &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01:27:25 +0900</pubDate>
					<category><![CDATA[수험생,성장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신기능, 면역력강화하여 신종플루예방하는 사상체질별 한약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824059</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부신기능, 면역력강화하여 신종플루예방하는 사상체질별&nbsp;한약재&nbsp; 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889438 '>more...</a><!--부신기능, 면역력강화하여 신종플루예방하는 사상체질별&nbsp;한약재&nbsp; 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nbsp;왜 면역력이 약해진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체력이 저하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지거나, 자연식품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과다한 복용,&nbsp; 항생제의 과다복용, 스테로이드제제의 과다복용 등이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우리 몸에서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범하는 경우에 면역기능이 강하면 바이러스나 세균을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제 등을 과도하게 복용하는 경우에는 인체내의 항생제, 스테로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기능이 점점 퇴화된다. 또한 외부의 항생제 등으로 몸에 영향을 주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다 죽게 되면 살아남은 강한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흔히 슈퍼바이러스라고도 한다. 따라서 항생제과 스테로이드제는 꼭 필요할 때만 써야지 남용을 하면 면역력의 저하증세가 나타난다. &nbsp;한의학에서의 신(腎)을 보하는 기능의 한약을 많이 쓴다. 한의학에서 말한 신을 보한다는 것은 양방의 이뇨작용을 돕는 신장의 기능보다는 정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부신의 기능을 보해주는 기능이 강하다. 신을 보해주면 전신의 면역력이 증가하며 기혈의 순환이 잘되며 정력도 좋아지는 효능이 있다.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요즘에는 상한병과 온역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함께 신(腎)기능을 강하게 하여 면역기능을 도와주는 것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nbsp;신(腎)기능을 도와주는 것은 한의학에서는 정력을 강하게 하는 것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다. 반대로 과도한 성생활로 인하여 정력이 약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각각의 사상체질에 따라서 신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신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신(腎)기능이 가장 약한 체질은 소양인이다. 소양인은 비장의 기능은 강하지만 신(腎)기능이 약하여 면역기능이 약해지기 쉽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가 좋다. 신기능이 강한 체질은 소음인으로 다른 체질보다는 신기능이 강하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과로를 하는 신기능를 보해주기 위하여 파고지, 육계 등을 먹으면 좋다.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은 신기능은 약하지 않지만 신기능이 부족해지면 음양곽, 녹용을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도 신기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 오가피를 먹으면 좋다.&nbsp; &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8:01:35 +0900</pubDate>
					<category><![CDATA[암,난치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신기능, 정력이 강해야 신종플루 예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824037</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부신기능,&nbsp;정력이 강해야 신종플루 예방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824059 '>more...</a><!--부신기능,&nbsp;정력이 강해야 신종플루 예방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nbsp;왜 면역력이 약해진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체력이 저하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지거나, 자연식품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과다한 복용,&nbsp; 항생제의 과다복용, 스테로이드제제의 과다복용 등이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우리 몸에서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범하는 경우에 면역기능이 강하면 바이러스나 세균을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제 등을 과도하게 복용하는 경우에는 인체내의 항생제, 스테로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기능이 점점 퇴화된다. 또한 외부의 항생제 등으로 몸에 영향을 주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다 죽게 되면 살아남은 강한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흔히 슈퍼바이러스라고도 한다. 따라서 항생제과 스테로이드제는 꼭 필요할 때만 써야지 남용을 하면 면역력의 저하증세가 나타난다. &nbsp;한의학에서의 신(腎)을 보하는 기능의 한약을 많이 쓴다. 한의학에서 말한 신을 보한다는 것은 양방의 이뇨작용을 돕는 신장의 기능보다는 정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부신의 기능을 보해주는 기능이 강하다. 신을 보해주면 전신의 면역력이 증가하며 기혈의 순환이 잘되며 정력도 좋아지는 효능이 있다.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요즘에는 상한병과 온역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함께 신(腎)기능을 강하게 하여 면역기능을 도와주는 것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nbsp;신(腎)기능을 도와주는 것은 한의학에서는 정력을 강하게 하는 것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다. 반대로 과도한 성생활로 인하여 정력이 약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각각의 사상체질에 따라서 신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신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신(腎)기능이 가장 약한 체질은 소양인이다. 소양인은 비장의 기능은 강하지만 신(腎)기능이 약하여 면역기능이 약해지기 쉽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가 좋다. 신기능이 강한 체질은 소음인으로 다른 체질보다는 신기능이 강하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과로를 하는 신기능를 보해주기 위하여 파고지, 육계 등을 먹으면 좋다.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은 신기능은 약하지 않지만 신기능이 부족해지면 음양곽, 녹용을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도 신기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 오가피를 먹으면 좋다.&nbsp; &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8:00:21 +0900</pubDate>
					<category><![CDATA[질병과 체질]]></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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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종플루를 예방하고 부신기능과 면역력강화를 위한 사상체질별 음식과 한약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824010</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신종플루를 예방하고 부신기능과 면역력강화를 위한 사상체질별 음식과 한약재 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력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824037 '>more...</a><!--신종플루를 예방하고 부신기능과 면역력강화를 위한 사상체질별 음식과 한약재 신종플루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 기승을 부리고 있다. 가을이 되어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가을이 되고 겨울로 넘어가기 전에 감기, 독감 등이 유행을 하는데 이번에는 신종플루가 만연을 하면서 감기나 독감에 걸리거나 체력이 떨어지고 허약한 고위험군의 환자들은 주의를 하여야 한다. 체력이 극도로 허약한 상태에서 감기나 독감을 걸리면 생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면역력강화하는 위기(衛氣), 신장(腎臟), 기혈(氣血)을 보하거나, 감기,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온역(溫疫)병, 상한(傷寒)병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병이 이미 신종플루가 진행된 상태라면 상한, 온역병 등의 독감, 전염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을 집중적으로 치료를 하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 병이 진행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신의 면역력강화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nbsp;왜 면역력이 약해진 것일까?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과로,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체력이 저하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지거나, 자연식품을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과다한 복용,&nbsp; 항생제의 과다복용, 스테로이드제제의 과다복용 등이 면역력을 저하시킨다. 우리 몸에서는 외부의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범하는 경우에 면역기능이 강하면 바이러스나 세균을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항생제, 스테로이드제제 등을 과도하게 복용하는 경우에는 인체내의 항생제, 스테로이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기능이 점점 퇴화된다. 또한 외부의 항생제 등으로 몸에 영향을 주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다 죽게 되면 살아남은 강한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게 되는 현상이 나타난다. 흔히 슈퍼바이러스라고도 한다. 따라서 항생제과 스테로이드제는 꼭 필요할 때만 써야지 남용을 하면 면역력의 저하증세가 나타난다. &nbsp;한의학에서의 신(腎)을 보하는 기능의 한약을 많이 쓴다. 한의학에서 말한 신을 보한다는 것은 양방의 이뇨작용을 돕는 신장의 기능보다는 정력을 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부신의 기능을 보해주는 기능이 강하다. 신을 보해주면 전신의 면역력이 증가하며 기혈의 순환이 잘되며 정력도 좋아지는 효능이 있다. 신종플루가 유행하는 요즘에는 상한병과 온역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함께 신(腎)기능을 강하게 하여 면역기능을 도와주는 것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nbsp;신(腎)기능을 도와주는 것은 한의학에서는 정력을 강하게 하는 것으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방법이다. 반대로 과도한 성생활로 인하여 정력이 약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각각의 사상체질에 따라서 신기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체질에 맞는 신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신(腎)기능이 가장 약한 체질은 소양인이다. 소양인은 비장의 기능은 강하지만 신(腎)기능이 약하여 면역기능이 약해지기 쉽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서는 복분자, 산수유, 구기자가 좋다. 신기능이 강한 체질은 소음인으로 다른 체질보다는 신기능이 강하다 그러나 몸이 차거나 과로를 하는 신기능를 보해주기 위하여 파고지, 육계 등을 먹으면 좋다.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은 신기능은 약하지 않지만 신기능이 부족해지면 음양곽, 녹용을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 폐기능이 강한 태양인도 신기능이 부족해질 수 있다. 신기능을 보하기 위하여 오가피를 먹으면 좋다.&nbsp; &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7:59:5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0/23일 KINS한국 원자력 안전연구원 &#60;사상체질진단과 내 몸 만들기&#6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668605</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래의 일시에 우리(들)한의원 의 김수범 대표원장의&nbsp; &nbsp; 사상체질건강에 대하여 강연이 있음을&nbsp; 알려드립니다.&nbsp; &nbsp; &nbsp; 기관&nbsp; : KINS한국 원자력 안전연구원 (http://www.kins.re.k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2009년 KINS의 조직혁신을 위한 교육프로그램&nbsp; &nbsp; 제목 : 생애설계과정 &lt;사상체질진단과 내 몸 만들기&gt;&nbsp; &nbsp; 일정 : 2009년10월23(금) 오전 10시&nbsp; &nbsp; 장소 : 유성관광호텔 다모아홀 &nbsp; &nbsp; &nbsp; 사상체질(비만)전문 우리한의원 &nbsp; &nbsp; &nbsp; 디스크(체형교정)전문 우리들한의원&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20:09:5 +0900</pubDate>
					<category><![CDATA[강연방송일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질적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관협착증의 추나,봉독치료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946</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고질적 통증을 일으키는&nbsp;척추관협착증의 추나,봉독치료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668605 '>more...</a><!--&nbsp;고질적 통증을 일으키는&nbsp;척추관협착증의 추나,봉독치료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이고 책을 보거나, 삐딱하게 소파에 기대서 TV를 보는 자세 등은 척추의 균형을 깨면서 오래되면 척추관에 영향을 주어 척추관협착증에 영향을 준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으로 척추관이 좁아지게 되면 그 안을 지나가는 척추신경이 눌려서 자극이 되면 부종, 염증, 통증 등의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마치 목, 허리디스크에서 디스크가 척수신경을 눌러서 팔, 다리의 신경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것과 같다.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이 디스크가 누르면 목이나 허리디스크이며, 척추관에서 눌리면 척추관협착증이 되는 것이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의 특징적인 증세는 자세에 따라서 증세가 달라지는 것이다. 척추전만증이 있는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온다면 허리를 뒤로 하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앞으로 하면 통증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일자허리나 일자목의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있다면 몸을 앞으로 하면 편하지만 뒤로 하는 경우에 통증이 더 나타난다. 측만증이 있는 경우에는 허리를 옆으로 하면 한쪽은 편하지만 반대쪽은 더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허리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며, 조금만 오래 걸어도 허리,다리의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가 많다. 다리가 저리고 시린 경우가 많으며 무거운 것을 들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nbsp;한의학에서의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는 좁아진 척추관주위의 척추, 인대, 점막 등의 긴장이나 염증을 풀어주어 척수신경의 흐름이 원활하게 팔, 다리에 전해지게 한다.&nbsp; 뼈, 인대, 근육을 강화하는 체질약물은 체질적 특성에 따른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고 기혈의 순환을 도와준다. 추나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한방물리치료로 지속적인 압력이나 긴장을 풀어주어 뼈가 더 자라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평소의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컴퓨터작업을 하거나 운전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할 때에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척추와 관절에 긴장이나 압력을 가볍게 하여준다. 바른 보행을 하며 무거운 물건을 되도록 들지 않아 척추에 압력을 줄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마음의 안정도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데 중요하다.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와 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뇌기능이 비정상으로 예민해지며, 근육과 인대 등의 긴장이 심해진다. 긴장된 근육이나 인대는 척추관의 간격을 더 좁게 하여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20:35:17 +0900</pubDate>
					<category><![CDATA[동통과 통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른자세교정으로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체형교정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916</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바른자세교정으로&nbsp;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체형교정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이...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946 '>more...</a><!--&nbsp;바른자세교정으로&nbsp;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체형교정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이고 책을 보거나, 삐딱하게 소파에 기대서 TV를 보는 자세 등은 척추의 균형을 깨면서 오래되면 척추관에 영향을 주어 척추관협착증에 영향을 준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으로 척추관이 좁아지게 되면 그 안을 지나가는 척추신경이 눌려서 자극이 되면 부종, 염증, 통증 등의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마치 목, 허리디스크에서 디스크가 척수신경을 눌러서 팔, 다리의 신경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것과 같다.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이 디스크가 누르면 목이나 허리디스크이며, 척추관에서 눌리면 척추관협착증이 되는 것이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의 특징적인 증세는 자세에 따라서 증세가 달라지는 것이다. 척추전만증이 있는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온다면 허리를 뒤로 하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앞으로 하면 통증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일자허리나 일자목의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있다면 몸을 앞으로 하면 편하지만 뒤로 하는 경우에 통증이 더 나타난다. 측만증이 있는 경우에는 허리를 옆으로 하면 한쪽은 편하지만 반대쪽은 더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허리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며, 조금만 오래 걸어도 허리,다리의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가 많다. 다리가 저리고 시린 경우가 많으며 무거운 것을 들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nbsp;한의학에서의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는 좁아진 척추관주위의 척추, 인대, 점막 등의 긴장이나 염증을 풀어주어 척수신경의 흐름이 원활하게 팔, 다리에 전해지게 한다.&nbsp; 뼈, 인대, 근육을 강화하는 체질약물은 체질적 특성에 따른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고 기혈의 순환을 도와준다. 추나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한방물리치료로 지속적인 압력이나 긴장을 풀어주어 뼈가 더 자라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평소의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컴퓨터작업을 하거나 운전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할 때에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척추와 관절에 긴장이나 압력을 가볍게 하여준다. 바른 보행을 하며 무거운 물건을 되도록 들지 않아 척추에 압력을 줄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마음의 안정도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데 중요하다.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와 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뇌기능이 비정상으로 예민해지며, 근육과 인대 등의 긴장이 심해진다. 긴장된 근육이나 인대는 척추관의 간격을 더 좁게 하여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20:33:27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른자세,척추,골반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지는  척추관협착증의 한방치료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882</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지는&nbsp; 척추관협착증의 한방치료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이...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916 '>more...</a><!--&nbsp;척추신경통로가 좁아지는&nbsp; 척추관협착증의 한방치료법한의원을 찾는 환자 중에 허리의 통증으로 여러 가지 치료를 하여 보지만 잘 안 낫고 오래 고생하다가 검사를 하여보면 자주 나타나는 증세가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나이가 들면서 나타나는 증세 중의 하나인 퇴행성척추질환과 함께 많이 나타나는 증세인 척추관협착증은 고질적인 통증을 일으키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nbsp;척추는 뇌에서 내려오는 뇌신경을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을 보호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척추관협착증이 오게되는 원인은 척추신경에서 팔, 다리, 오장육부로 나가는 신경통로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거나 이물질이 끼거나 척추의 뼈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거나 점막이 붓거나 기능이 떨어지면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발생한다.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은 바른 자세를 하지 않고 나쁜 자세와 비대칭적인 자세를 하는 경우이다. 머리를 앞으로 쭉 빼고 컴퓨터작업을 오래 하거나 게임을 하거나, 고개를 숙이고 책을 보거나, 삐딱하게 소파에 기대서 TV를 보는 자세 등은 척추의 균형을 깨면서 오래되면 척추관에 영향을 주어 척추관협착증에 영향을 준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으로 척추관이 좁아지게 되면 그 안을 지나가는 척추신경이 눌려서 자극이 되면 부종, 염증, 통증 등의 증세가 나타나게 된다. 마치 목, 허리디스크에서 디스크가 척수신경을 눌러서 팔, 다리의 신경에 영향을 주어 통증이 나타나는 것과 같다. 통증을 일으키는 신경이 디스크가 누르면 목이나 허리디스크이며, 척추관에서 눌리면 척추관협착증이 되는 것이다.&nbsp; &nbsp;척추관협착증의 특징적인 증세는 자세에 따라서 증세가 달라지는 것이다. 척추전만증이 있는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온다면 허리를 뒤로 하면 통증이 더 심해지고 앞으로 하면 통증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다. 일자허리나 일자목의 경우에 척추관협착증이 있다면 몸을 앞으로 하면 편하지만 뒤로 하는 경우에 통증이 더 나타난다. 측만증이 있는 경우에는 허리를 옆으로 하면 한쪽은 편하지만 반대쪽은 더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허리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며, 조금만 오래 걸어도 허리,다리의 통증으로 걷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가 많다. 다리가 저리고 시린 경우가 많으며 무거운 것을 들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nbsp;한의학에서의 척추관협착증의 치료는 좁아진 척추관주위의 척추, 인대, 점막 등의 긴장이나 염증을 풀어주어 척수신경의 흐름이 원활하게 팔, 다리에 전해지게 한다.&nbsp; 뼈, 인대, 근육을 강화하는 체질약물은 체질적 특성에 따른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고 기혈의 순환을 도와준다. 추나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한방물리치료로 지속적인 압력이나 긴장을 풀어주어 뼈가 더 자라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nbsp;평소의 생활습관도 매우 중요하다. 컴퓨터작업을 하거나 운전을 하거나 책을 보거나 TV를 시청할 때에 항상 바른 자세를 하고 척추와 관절에 긴장이나 압력을 가볍게 하여준다. 바른 보행을 하며 무거운 물건을 되도록 들지 않아 척추에 압력을 줄여주는 것도 중요하다. 마음의 안정도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데 중요하다.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화와 열이 많이 오르게 되면 뇌기능이 비정상으로 예민해지며, 근육과 인대 등의 긴장이 심해진다. 긴장된 근육이나 인대는 척추관의 간격을 더 좁게 하여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20:31:28 +0900</pubDate>
					<category><![CDATA[척추질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체질음식, 약선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85</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체질음식, 약선은 ?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예방할 수 있...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621882 '>more...</a><!--&nbsp;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주는 체질음식, 약선은 ?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예방할 수 있다.&nbsp;대표적인 과일인 배는 찬 성질이 있으면서 달고 신맛이 난다. 열을 내려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나 가슴에 맺인 화를 없애준다.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윤택하게 하여 기침, 천식에 좋고, 열로 인하여 오는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햇배를 얇게 썰어 꽃모양으로 떠서 설탕이나 꿀에 재웠다가 꿀물이나 오미자 물에 띄워 배화채를 만들면 좋다. 특히 오미자 물에 띄운 화채는 폐의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효과가 좋다. 태음인에 좋은 식품은 바로 견과류다. 호두는 폐를 보하는 작용이 있어 마른 기침이나 천식에 좋고, 신장의 기능도 보하여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변비도 풀어준다. 또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 항암작용이 있으며, 리놀레산이 있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잣도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여 마른기침, 천식에 좋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며 어지러움증을 다스린다. 밤은 성질이 기를 더해주고 위장을 편하게 하고 신장을 도와주어 체하여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 허리, 다리의 통증에 좋다. 은행도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장의 나쁜 기운을 없애며 천식, 기침에 좋다.&nbsp;체력이 약한 소음인은 사과를 먹으면 좋다. 사과는 성질이 따뜻하고 달고 신맛이 나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복통과 설사를 없애고 갈증을 없애준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대추도 소화기를 보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진액을 보충하여 주며 폐를 보해주기 때문에 생강과 같이 넣어 차로 마신다면 폐를 보하며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nbsp;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과 태양인들은 가을이 되면 좀 편해진다. 그러나 아직 화와 열이 있기 때문에 시원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감은 성질이 차면서 단맛이 강하다.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의 열을 내려주며 구토와 토혈을 없애고 술독을 없애준다. 목에 나는 통증이나 열로 인한 이질이나 설사 등에 좋다.&nbsp; 모과는 따뜻하며 신맛이 나며 구토하고 설사하는 곽란증에 좋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다리의 무력증을 없애주며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며 폐, 기관지에도 도움을 주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송편의 재료로 쓰이는 참깨는 위와 장을 윤기 있게 하여 주고 기력을 보해주며 변비를 풀어주고 뼈를 보해주며 퇴행성으로 오는 허리, 무릎의 통증에 좋다. 송편을 만들때 쓰는 솔잎을 차로 마신다면 몸의 화와 열을 내리면서 기를 내려주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nbsp;&nbsp;올 가을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과로, 과음, 과식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2:03:52 +0900</pubDate>
					<category><![CDATA[암,난치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상체질에 따라 추석음식 골라먹으면 (     )예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66</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사상체질에 따라 추석음식 골라먹으면 (&nbsp;&nbsp;&nbsp;&nbsp; )예방!!!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85 '>more...</a><!--&nbsp;사상체질에 따라 추석음식 골라먹으면 (&nbsp;&nbsp;&nbsp;&nbsp; )예방!!!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예방할 수 있다.&nbsp;대표적인 과일인 배는 찬 성질이 있으면서 달고 신맛이 난다. 열을 내려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나 가슴에 맺인 화를 없애준다.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윤택하게 하여 기침, 천식에 좋고, 열로 인하여 오는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햇배를 얇게 썰어 꽃모양으로 떠서 설탕이나 꿀에 재웠다가 꿀물이나 오미자 물에 띄워 배화채를 만들면 좋다. 특히 오미자 물에 띄운 화채는 폐의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효과가 좋다. 태음인에 좋은 식품은 바로 견과류다. 호두는 폐를 보하는 작용이 있어 마른 기침이나 천식에 좋고, 신장의 기능도 보하여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변비도 풀어준다. 또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 항암작용이 있으며, 리놀레산이 있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잣도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여 마른기침, 천식에 좋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며 어지러움증을 다스린다. 밤은 성질이 기를 더해주고 위장을 편하게 하고 신장을 도와주어 체하여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 허리, 다리의 통증에 좋다. 은행도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장의 나쁜 기운을 없애며 천식, 기침에 좋다.&nbsp;체력이 약한 소음인은 사과를 먹으면 좋다. 사과는 성질이 따뜻하고 달고 신맛이 나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복통과 설사를 없애고 갈증을 없애준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대추도 소화기를 보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진액을 보충하여 주며 폐를 보해주기 때문에 생강과 같이 넣어 차로 마신다면 폐를 보하며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nbsp;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과 태양인들은 가을이 되면 좀 편해진다. 그러나 아직 화와 열이 있기 때문에 시원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감은 성질이 차면서 단맛이 강하다.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의 열을 내려주며 구토와 토혈을 없애고 술독을 없애준다. 목에 나는 통증이나 열로 인한 이질이나 설사 등에 좋다.&nbsp; 모과는 따뜻하며 신맛이 나며 구토하고 설사하는 곽란증에 좋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다리의 무력증을 없애주며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며 폐, 기관지에도 도움을 주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송편의 재료로 쓰이는 참깨는 위와 장을 윤기 있게 하여 주고 기력을 보해주며 변비를 풀어주고 뼈를 보해주며 퇴행성으로 오는 허리, 무릎의 통증에 좋다. 송편을 만들때 쓰는 솔잎을 차로 마신다면 몸의 화와 열을 내리면서 기를 내려주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nbsp;&nbsp;올 가을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과로, 과음, 과식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2:02:33 +0900</pubDate>
					<category><![CDATA[사상체질의학]]></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석음식중에 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음식, 약선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50</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추석음식중에&nbsp;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음식, 약선은 ?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66 '>more...</a><!--&nbsp;추석음식중에&nbsp;신종플루의 예방에 도움을 음식, 약선은 ?이제 며칠 후면 우리나라의 큰 명절중의 하나인 추석이다. 즐거운 명절이지만 올해는 신종플루가 전세계적으로 유행을 하면서 체력이 약하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있다.&nbsp; 특히 일년 중 가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어 폐,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는 힘든 계절이며 신종플루에 가장 감염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다. 올 가을만 잘 넘어간다면 신종플루에 대한 위험도 많이 감소 될것이다. &nbsp;차례상에 올라가는 햇곡식으로 만든 떡과 술, 좋은 햇과일등의 추석음식도&nbsp;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해지고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nbsp; &nbsp;올가을은 폐기능이 약한 태음인들이 가장 주의를 하여야 한다. 가장 힘든 계절이 가을이며 올해는 신종플루가 만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폐를 보하는 효능을 갖고 있는 태음인 식품을 잘 먹는다면 면역기능도 강화하고 신종플루도 예방할 수 있다.&nbsp;대표적인 과일인 배는 찬 성질이 있으면서 달고 신맛이 난다. 열을 내려주고 가슴의 답답한 증세나 가슴에 맺인 화를 없애준다.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윤택하게 하여 기침, 천식에 좋고, 열로 인하여 오는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햇배를 얇게 썰어 꽃모양으로 떠서 설탕이나 꿀에 재웠다가 꿀물이나 오미자 물에 띄워 배화채를 만들면 좋다. 특히 오미자 물에 띄운 화채는 폐의 열을 내리고 기침을 멈추게 하는데 효과가 좋다. 태음인에 좋은 식품은 바로 견과류다. 호두는 폐를 보하는 작용이 있어 마른 기침이나 천식에 좋고, 신장의 기능도 보하여 무릎과 허리를 튼튼하게 하고 변비도 풀어준다. 또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많아 항암작용이 있으며, 리놀레산이 있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 잣도 폐와 기관지를 윤택하게 하여 마른기침, 천식에 좋고 피부를 부드럽게 하며 관절에 영양을 공급하며 어지러움증을 다스린다. 밤은 성질이 기를 더해주고 위장을 편하게 하고 신장을 도와주어 체하여 속이 더부룩하거나 설사, 허리, 다리의 통증에 좋다. 은행도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장의 나쁜 기운을 없애며 천식, 기침에 좋다.&nbsp;체력이 약한 소음인은 사과를 먹으면 좋다. 사과는 성질이 따뜻하고 달고 신맛이 나며 비장과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복통과 설사를 없애고 갈증을 없애준다. 몸이 차고 소화기능이 약한 소음인에게 좋다. 대추도 소화기를 보해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진액을 보충하여 주며 폐를 보해주기 때문에 생강과 같이 넣어 차로 마신다면 폐를 보하며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nbsp;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과 태양인들은 가을이 되면 좀 편해진다. 그러나 아직 화와 열이 있기 때문에 시원한 성질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감은 성질이 차면서 단맛이 강하다. 심장과 폐의 열을 내려주고 위와 장의 열을 내려주며 구토와 토혈을 없애고 술독을 없애준다. 목에 나는 통증이나 열로 인한 이질이나 설사 등에 좋다.&nbsp; 모과는 따뜻하며 신맛이 나며 구토하고 설사하는 곽란증에 좋으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다리의 무력증을 없애주며 위로 오르는 기를 내려주며 폐, 기관지에도 도움을 주어 신종플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송편의 재료로 쓰이는 참깨는 위와 장을 윤기 있게 하여 주고 기력을 보해주며 변비를 풀어주고 뼈를 보해주며 퇴행성으로 오는 허리, 무릎의 통증에 좋다. 송편을 만들때 쓰는 솔잎을 차로 마신다면 몸의 화와 열을 내리면서 기를 내려주어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nbsp;&nbsp;올 가을은 면역기능을 강화하고 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해서 과로, 과음, 과식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안정하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2:01:23 +0900</pubDate>
					<category><![CDATA[약선의 효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디스크수술후유증의 통증조절과 체형교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2052</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디스크수술후유증의 통증조절과 체형교정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나와 있다면 신중...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330850 '>more...</a><!--&nbsp;디스크수술후유증의 통증조절과 체형교정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나와 있다면 신중하게 수술을 고려하여 보아야 한다. &nbsp;그러나 디스크가 섬유륜을 터져나오지 않고 단지 불거져 나와서 디스크를 누르고 있다면 이런 경우는 비수술적인 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주로 침, 물리치료, 추나요법, 약침요법, 한약요법, 봉독요법, 매선요법, 인디바고주파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법을 하고 있다. 치료원리는 압박되어진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주고 기혈을 순환을 돕고 디스크주위의 염증을 없애고 근육, 인대, 뼈를 강화 시켜줌으로써 치료를 한다. &nbsp;또한 전체적인 척추, 턱관절, 견갑골, 골반, 고관절을 바르게 하여주면 자연히 통증이 오는 디스크부위에 압력이 감소됨으로써 통증이 없어지면서 체형교정이 되어 바른자세로 변하게 되는 효과가 생긴다.&nbsp;&nbsp;&nbsp; 요즘은 목, 허리디스크의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다. 수술을 하고난 후에 통증이 호전 되는 경우도 많으나 상당수에 있어서는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여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nbsp;왜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가? 목, 허리디스크이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는 수술의 적응증이 아니거나 적절한 수술기법을 하지 않은 경우, 수술을 잘 하였다고 하더라도 수술부위의 유착이나 수술을 위한 삽입물의 이상, 수술 부위의 위아래 척추의 디스크증상이 남아 있는 것을 완전히 치료하지 않은 경우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nbsp; &nbsp;또한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척추와 디스크주위의 뼈, 근육, 인대 등의 기능이 약하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 되거나 체력이 약하여 회복이 잘 안되는 경우, 수술후에 과로를 하거나 나쁜 자세로 오래 있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는 경우에도 목,허리 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nbsp;목, 허리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정확하게 다시 통증의 부위를 적외선체열진단을 통하여 알아보고,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상태를 전신 척추 X-ray를 통하여 분석한 후에 바른자세가 될 수 있게 체형교정을 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기혈의 순환이 안되거나 오장육부의 기능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줌으로써 목, 허리 디스크주위의 뼈, 관절, 인대, 근육의 기능을 회복하여 빨리 회복하는 치료법을 활용한다. 또한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도 풀어주어야 한다.&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12:22:58 +0900</pubDate>
					<category><![CDATA[동통과 통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른자세. 체형교정과 디스크수술후유증과의 관계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2020</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바른자세. 체형교정과&nbsp;디스크수술후유증과의 관계는?&nbsp;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2052 '>more...</a><!--바른자세. 체형교정과&nbsp;디스크수술후유증과의 관계는?&nbsp;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나와 있다면 신중하게 수술을 고려하여 보아야 한다. &nbsp;그러나 디스크가 섬유륜을 터져나오지 않고 단지 불거져 나와서 디스크를 누르고 있다면 이런 경우는 비수술적인 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주로 침, 물리치료, 추나요법, 약침요법, 한약요법, 봉독요법, 매선요법, 인디바고주파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법을 하고 있다. 치료원리는 압박되어진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주고 기혈을 순환을 돕고 디스크주위의 염증을 없애고 근육, 인대, 뼈를 강화 시켜줌으로써 치료를 한다. &nbsp;또한 전체적인 척추, 턱관절, 견갑골, 골반, 고관절을 바르게 하여주면 자연히 통증이 오는 디스크부위에 압력이 감소됨으로써 통증이 없어지면서 체형교정이 되어 바른자세로 변하게 되는 효과가 생긴다.&nbsp;&nbsp;&nbsp; 요즘은 목, 허리디스크의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다. 수술을 하고난 후에 통증이 호전 되는 경우도 많으나 상당수에 있어서는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여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nbsp;왜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가? 목, 허리디스크이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는 수술의 적응증이 아니거나 적절한 수술기법을 하지 않은 경우, 수술을 잘 하였다고 하더라도 수술부위의 유착이나 수술을 위한 삽입물의 이상, 수술 부위의 위아래 척추의 디스크증상이 남아 있는 것을 완전히 치료하지 않은 경우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nbsp; &nbsp;또한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척추와 디스크주위의 뼈, 근육, 인대 등의 기능이 약하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 되거나 체력이 약하여 회복이 잘 안되는 경우, 수술후에 과로를 하거나 나쁜 자세로 오래 있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는 경우에도 목,허리 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nbsp;목, 허리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정확하게 다시 통증의 부위를 적외선체열진단을 통하여 알아보고,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상태를 전신 척추 X-ray를 통하여 분석한 후에 바른자세가 될 수 있게 체형교정을 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기혈의 순환이 안되거나 오장육부의 기능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줌으로써 목, 허리 디스크주위의 뼈, 관절, 인대, 근육의 기능을 회복하여 빨리 회복하는 치료법을 활용한다. 또한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도 풀어주어야 한다.&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12:21:4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른자세,척추,골반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 허리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후유증의 치료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1938</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목, 허리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후유증의 치료법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나와 ...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2020 '>more...</a><!--목, 허리디스크 수술이 필요한 경우와 수술후유증의 치료법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목,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고생을 한다. 일단 아픈 증세가 나타나면 각종 검사와 함께 여러 가지 치료법으로 치료를 받는다. 침, 각종 물리치료, 추나요법, 한약요법, 양약요법, 진통제, 소염제, 약침요법, 봉침요법, 매선요법, 고주파요법 등의 한방, 양방의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본다. 그리하여 한방이든 양방이든 치료를 받아도 안 낫는다면 수술요법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런데 상당수의 환자에 있어서는 수술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이 디스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nbsp;&nbsp;어떤 경우에 디스크수술을 하는 것이 좋은가? 디스크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목, 허리 디스크에서 탄력작용을 하는 말랑말랑한&nbsp; 디스크가 디스크를 싸고 있는 섬유륜을 뚫고 터져 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는 경우이다. 적게 튀어 나온 경우는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줌으로써 디스크가 다시 들어가서 좋아지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미 많이 나와 있다면 신중하게 수술을 고려하여 보아야 한다. &nbsp;그러나 디스크가 섬유륜을 터져나오지 않고 단지 불거져 나와서 디스크를 누르고 있다면 이런 경우는 비수술적인 요법을 하여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한방에서는 주로 침, 물리치료, 추나요법, 약침요법, 한약요법, 봉독요법, 매선요법, 인디바고주파요법 등의 다양한 치료법을 하고 있다. 치료원리는 압박되어진 디스크의 간격을 늘려주고 기혈을 순환을 돕고 디스크주위의 염증을 없애고 근육, 인대, 뼈를 강화 시켜줌으로써 치료를 한다. &nbsp;또한 전체적인 척추, 턱관절, 견갑골, 골반, 고관절을 바르게 하여주면 자연히 통증이 오는 디스크부위에 압력이 감소됨으로써 통증이 없어지면서 체형교정이 되어 바른자세로 변하게 되는 효과가 생긴다.&nbsp;&nbsp;&nbsp; 요즘은 목, 허리디스크의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도 많다. 수술을 하고난 후에 통증이 호전 되는 경우도 많으나 상당수에 있어서는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여 치료를 받으러 오는 경우도 많다. &nbsp;왜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은가? 목, 허리디스크이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는 수술의 적응증이 아니거나 적절한 수술기법을 하지 않은 경우, 수술을 잘 하였다고 하더라도 수술부위의 유착이나 수술을 위한 삽입물의 이상, 수술 부위의 위아래 척추의 디스크증상이 남아 있는 것을 완전히 치료하지 않은 경우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nbsp; &nbsp;또한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척추와 디스크주위의 뼈, 근육, 인대 등의 기능이 약하거나 기혈의 순환이 안 되거나 체력이 약하여 회복이 잘 안되는 경우, 수술후에 과로를 하거나 나쁜 자세로 오래 있거나,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을 하는 경우에도 목,허리 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다.&nbsp;목, 허리디스크의 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정확하게 다시 통증의 부위를 적외선체열진단을 통하여 알아보고, 턱관절, 경추, 흉추, 요추, 골반의 상태를 전신 척추 X-ray를 통하여 분석한 후에 바른자세가 될 수 있게 체형교정을 하여 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기혈의 순환이 안되거나 오장육부의 기능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줌으로써 목, 허리 디스크주위의 뼈, 관절, 인대, 근육의 기능을 회복하여 빨리 회복하는 치료법을 활용한다. 또한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술후유증으로 고생을 하는 경우에는 마음을 안정하고 긴장도 풀어주어야 한다.&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12:15:45 +0900</pubDate>
					<category><![CDATA[목,허리디스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종플루의 예방하고  면역강화하는 사상체질적 음식과 한약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oree5/11112337</link>
					<author><![CDATA[우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신종플루의 예방하고&nbsp; 면역강화하는&nbsp;사상체질적&nbsp;음식과 한약재요즘 신종플루로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수천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명이 나오며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많지만 감기와 어떤 점이 정확하게 다른지 확실하지 않아 증세가 심해지면 검사를 하여 보아서 바이러스가 나오면 확인하는 정도이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한 치료제가 있다고 하지만 효능면에서도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종플루의 특성상, 대부분의 DNA바이러스와는 다른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nbsp;몸의 면역기능이 약하다면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에 쉽게 감염이 되고 이때에 신종플루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신종플루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a href='http://blog.dreamwiz.com/wooree5/11271938 '>more...</a><!--&nbsp;신종플루의 예방하고&nbsp; 면역강화하는&nbsp;사상체질적&nbsp;음식과 한약재요즘 신종플루로 나라 전체가 들끓고 있다. 우리나라의 신종플루 감염자가 수천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4명이 나오며 점점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대한 두려움이 많지만 감기와 어떤 점이 정확하게 다른지 확실하지 않아 증세가 심해지면 검사를 하여 보아서 바이러스가 나오면 확인하는 정도이다. 또한 신종플루에 대한 치료제가 있다고 하지만 효능면에서도 확실하게 알려져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종플루의 특성상, 대부분의 DNA바이러스와는 다른 RNA바이러스로 복제가 정교하지 못해 복제과정에서 변이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인것 같다. 이러한 현실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nbsp;몸의 면역기능이 약하다면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에 쉽게 감염이 되고 이때에 신종플루바이러스에 감염이 된다면 신종플루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반대로 면역기능이 강하다면 일반적인 병에도 잘 안 걸릴 뿐만 아니라 병에 걸려서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온다고 하여도 쉽게 이겨낼 수 있다. 현실적으로 특별한 치료약이 없는 시점에서 가장 현명한 방법은 면역기능을 떨어뜨리는 항생제의 남용을 피하고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몸과 주위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며, 충분한 휴식과 과로를 피하여 신종플루의 감염을 최대한 막아야 한다. 만일 감기나 독감이 온다면 빨리 치료를 하며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의학에서는 감기나 독감을 상한이라고 하여 병이 진행됨에 따라서 처방을 달리하며 감기와 독감을 치료하였다. 감기나 초기 독감에서 발한을 시켜주거나 열을 내리거나 약한 부분을 도와서 독감을 치료한다. 병이 진행되면 병증의 정도에 따라서 체력과 면역기능을 도와주어 치료를 한다면 신종플루가 들어온다고 하여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nbsp;아직 신종플루에 감염이 안되었다면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 한의학에서 보약이라는 개념이 병이 나기 전에 병을 치료하는 것으로써 평소에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해주던 것이다. 요즘의 말로 한다면 바로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보양, 보음, 보기, 보혈을 하여 줌으로써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방법이다. &nbsp;사상체질적으로 좀더 세분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킨다면 더욱 효과적이다. 사상체질적으로 태음인이 폐, 기관지기능이 약하므로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가장 쉽다. 과로,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성인병이 더 악화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 호도, 잣, 땅콩, 도라지, 더덕, 은행, 칡차 등을 먹어 폐, 기관지를 강하게 하여야 하며 한약재로는 갈근, 맥문동, 녹용, 녹각 등으로 면역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nbsp;화와 열이 많은 소양인들은 열이 오른 상태에서 찬바람을 갑자기 쐬면 감기에 걸리면서 신종플류에 감염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화와 열이 위로 오르지 않게 하고 신장을 강화해야 한다. 신선한 과일, 야채를 먹으며 한약재로는 산수유, 구기자,숙지황등의 약재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높여야 한다. &nbsp;체력이 약한 소음인들은 과로하거나 긴장을 많이 하면 신종플루에 노출이 되기 쉽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을 너그럽게 하며 인삼, 황기, 당귀, 천궁 등의 한약재로 면역기능을 강화하여야 한다.&nbsp;폐기능이 강한 태양인은 가장 잘 견딜 수 있는 체질이다, 그러나 과로하거나 화가 많아지면 신종플루에 감염되기 쉽다. 고열량의 음식을 피하고 화를 적게내며 오가피, 모과를 복용하여 면역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이 좋다 &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사상체질(비만), 디스크(체형교정)전문우리한의원, 우리들한의원대한한의동통학회 회장대표원장&nbsp; 김 수 범 한의학박사 올림 www.wooree.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12:56:31 +0900</pubDate>
					<category><![CDATA[약선의 효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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