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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NiZm]]></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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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Nov 2009 22:58: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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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oNiZ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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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ntac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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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My new website "http://wonizm.shutterfly.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15:04:35 +0900</pubDate>
					<category><![CDATA[Sole Broth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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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 Labor Da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11109804</link>
					<author><![CDAT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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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09 11:38: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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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향신문기사] [내가 소통하는 법](6) 김제동 방송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10826684</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7271825315[내가 소통하는 법](6) 김제동 방송인ㆍ“계산하지 않는 웃음·관심·이해 어렵지만 노력하고 싶은 세가지”

소통이라는 주제를 받아들고 나니 제일 먼저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방송 중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그 시간이 즐겁지만 처음엔 무척 긴장했었지요. 첫 인상이 그리 부드럽지도 멋지지도 못한 저로서는 아이들이 저를 보고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었고, 어떤 말로 다가가야 할지도 막막했었지요. 개다리 춤이라도 춰야 하나 별별 생각을 다하며 잠도 설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아이들과 친해지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가 않더군요. 겁주지 않으며 다가가 아이들이 하는 말을 웃으며 들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그 비결이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 불교에서 말하는 여러가...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11109804 '>more...</a><!--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7271825315[내가 소통하는 법](6) 김제동 방송인ㆍ“계산하지 않는 웃음·관심·이해 어렵지만 노력하고 싶은 세가지”

소통이라는 주제를 받아들고 나니 제일 먼저 아이들의 얼굴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진행하는 방송 중에 아이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그 시간이 즐겁지만 처음엔 무척 긴장했었지요. 첫 인상이 그리 부드럽지도 멋지지도 못한 저로서는 아이들이 저를 보고 무서워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됐었고, 어떤 말로 다가가야 할지도 막막했었지요. 개다리 춤이라도 춰야 하나 별별 생각을 다하며 잠도 설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아이들과 친해지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가 않더군요. 겁주지 않으며 다가가 아이들이 하는 말을 웃으며 들어주는 것, 그것이 바로 그 비결이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인데, 불교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보시 중에는 남을 겁주지 않고 웃는 얼굴로 대하는 것도 있다고 하지요. 그게 뭐 그리 대단하다고 보시라고까지 말할까 싶지만 사실 살아가면서 제가 다른 이들을 대하는 장면을 떠올려 보면 웃는 얼굴로 다가간다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각해보면 참 못난 행동이었지만 때론 자신감이 부족해서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며 다가간 적도 있고, 때론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 흔히 ‘기싸움’이라고 하는 신경전을 벌인 적도 있고, 너무 친한 척 한다는 소리가 듣기 싫어 일부러 딱딱한 말을 써가며 거리를 두려고 한 적도 있으니까요. 

사실 제가 만난 아이들처럼 제가 만난 어른들 대부분도 저에 대해 어쩌면 아무런 선입견도 없었을지도 모르는데 결국 제가 그 선입견을 굳히거나 편견을 만들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저 사람으로부터 어떤 것을 얻을 수 있을지 생각하지 않고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오해할 수 있을 거라는 의심도 하지 않는, 아무런 계산이 들어있지 않은 웃음이야말로 누군가와 통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었던 걸 저는 모르고 살았던 거지요. 

물론 그렇게 웃으며 다가가 마음을 오가는 길을 터놓은 뒤에도 그 길을 계속 오가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요, 바쁘기도 하고요, 그래서 가끔은 귀찮을 때도 있습니다. 꼭 그 사람과 소통하지 않아도 살 수 있어서이기도 할 겁니다. 저만 그렇지는 않으리라 생각합니다만, 특별한 이유 없이 안부전화를 하는 일은 생각보다 참 어렵습니다. 전화기 저쪽에서 좀 어색해하는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지기도 하니까요. 그럴 때는 참 많은 생각이 들지요. 내 전화가 이렇게 어색할 만큼 내가 이 친구에게 소홀했었나 싶은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해보니, 그렇게 좀 어색한 듯 한 안부 전화를 두세 번 하고 나면 모든 게 괜찮아지더군요. 처음엔 갑자기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묻던 친구도 나중엔 먼저 전화나 문자를 주기도 하더라고요. ‘TV에서 봤는데 너 면도 좀 깨끗하게 하고 다녀라’ 그런 내용으로 말입니다. 

웃으며 다가가기와 어색해도 먼저 전화하기, 제가 배우고 나름 실천하려고 애쓰는 소통의 방법은 이 두 가지입니다. 그리고 여기 제가 꼭 배우고 싶은 소통의 방법 하나가 더 있습니다. 

지난 연말 저는 방송 3사의 연말 연예대상 시상식에 모두 참석했습니다. 수상자 명단에 오르지도 않았는데 제가 굳이 참석했던 이유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지난해나 그 지난해에 제가 상을 받을 때 기꺼이 박수를 쳐준 사람들이 있었고 그 모든 사람들이 상을 받은 건 아니었으니까요. 그냥 잔칫집에 놀러가서 잔칫상을 받은 사람들에게 박수를 쳐주고 나도 그 분위기를 즐기고 싶었달까요. 하지만 마지막에 열린 SBS의 시상식장에는 쉽게 갈 수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다른 방송국들과는 달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딱히 없었던 터라, 제가 앉을 자리나 있을지도 걱정이 되는 상황이었지요. 

내심 가지 말아야하나 조금씩 마음이 움츠러들고 있을 때 유재석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뭐하냐?” 그렇게 웃으며 말하더군요. 저도 그냥 웃으며 그랬습니다. “메뚜기 상받는 거 구경하러 가려고요!” 아마도 재석이형은 이틀 내내 상도 못 받으면서 멀뚱히 앉아 박수만 치고 있는 제가 안쓰러웠나봅니다. 

사실 재석이형은 그날 대상 수상이 유력한 상황이었고 더군다나 제게 전화를 했을 때는 생방송이 한 시간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형은 어떻게 그 시간에 저를 생각했을까요? 형이 제게 한 말은 “뭐하냐?”뿐이었지만 그건 정말이지 그 며칠간의 제 복잡한 모든 심정을 다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며 또한 모른 척 해주는 한 마디였습니다. 이래서 유재석이구나, 이래서 모든 사람이 재석이형과는 다 통한다고 생각하는구나, 저는 그날 참 많은 걸 배웠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먼저 다가서는 것’ ‘그렇게 알게 된 사람과 계속 마음을 주고받는 것’ ‘상대가 내게 요구하지 않는 마음까지 알아서 이해하는 것’ 이 세 가지가 제가 생각하는 소통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게는 여전히 다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어려운 일일 테니 앉아서 누군가가 내게 그렇게 다가와주길 기다려서는 안 되겠지요. 혹시 어디에서 만난 제가 바보처럼 웃으며 인사를 해도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제가 정신을 살짝 놓은 것도 여러분의 얼굴에 밥풀이 묻어서 그런 것도 아닙니다. 소통을 하고 싶어서 그런 거라고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입력시간: 2009.07.27 18:25기사제공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09 01:43:46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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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향신문기사] [특별기고]사지로 내몬 ‘빨대 검찰’과 언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10389046</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51804345[특별기고]사지로 내몬 ‘빨대 검찰’과 언론ㆍ(2)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2007년 12월28일, 당시 이명박 당선자는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전임자를 잘 모시는 전통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은 지켜졌다. 노 전 대통령이 몸을 던진 지난 23일, 이 대통령은 비서관들에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긴급 지시했다. 드디어 전임자를 잘 모셔도 될 때가 왔다고 판단한 걸까? 이 사건을 보며 머릿속으로 고대의 역사가 헤로도투스가 남긴 기록이 떠올랐다.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가 이집트의 왕 사메트니우스를 붙잡았을 때, 그는 이 포로에게 모욕을 주고자 했다. 캄비세스는 페르시아의 개선행렬이 지나는 거리에 사메트니우스를 세워두라고 명령했다. 사메트니우스는 자신의 딸이 물동이를 인 하녀의 모습으로 제 앞을 지나...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10826684 '>more...</a><!--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5251804345[특별기고]사지로 내몬 ‘빨대 검찰’과 언론ㆍ(2)진중권 중앙대 겸임교수

2007년 12월28일, 당시 이명박 당선자는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전임자를 잘 모시는 전통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은 지켜졌다. 노 전 대통령이 몸을 던진 지난 23일, 이 대통령은 비서관들에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긴급 지시했다. 드디어 전임자를 잘 모셔도 될 때가 왔다고 판단한 걸까? 이 사건을 보며 머릿속으로 고대의 역사가 헤로도투스가 남긴 기록이 떠올랐다.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가 이집트의 왕 사메트니우스를 붙잡았을 때, 그는 이 포로에게 모욕을 주고자 했다. 캄비세스는 페르시아의 개선행렬이 지나는 거리에 사메트니우스를 세워두라고 명령했다. 사메트니우스는 자신의 딸이 물동이를 인 하녀의 모습으로 제 앞을 지나는 것을 봐야 했다. 모든 이집트인이 이를 보고 슬퍼했지만 사메트니우스만은 눈을 땅에 떨어뜨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제 아들이 처형당하기 위해 행렬 속에 함께 끌려가는 것을 보고도 그는 꿈쩍하지 않았다. 하지만 포로행렬에서 자신의 하인 가운데 하나를 보는 순간, 그는 손으로 머리를 치면서 가장 깊은 슬픔을 표했다.” 

세세한 차이만 있을 뿐, 우리가 본 것은 수천년 묵은 이 고대의 관습을 그대로 빼닮았다. 마치 전쟁을 치르듯 정치하는 나라라서 그럴까?

임기를 마친 것은 패전이 되었고, 퇴임한 대통령은 포로 취급을 받았다. 포로가 된 대통령은 먼저 측근들이 줄줄이 형장으로 끌려가는 것을 봐야 했다. 승자들은 그의 눈앞에 포박한 아내를 데려다 놓고 실실 웃으며 ‘자기를 구하려고 아내를 버리느냐’고 모욕을 퍼부었다. 법적으로 싸워보겠다던 그의 가냘픈 의지도 행렬 속에서 마침내 자기의 아들과 딸을 보는 순간 꺾이고 말았다. 

촛불정국으로 현직 대통령의 인기는 바닥을 헤매고 전직 대통령의 인기가 날로 높아만 가고, 친노가 재결집한다는 소문이 떠돌던 지난해 여름. 수사는 연임을 앞둔 전 국세청장이 특별세무조사로 4개월 동안 태광실업을 털어 얻어낸 정보를 대통령에게 직보함으로써 시작됐다. 세무조사 앞에 붙은 ‘특별’이라는 말은 우리 사회에서 매우 ‘특별’한 뜻을 갖는다. 검찰은 인원을 두 배로 늘려 전직 대통령 주변을 몇 달에 걸쳐 먼지 털듯이 털었다. 국정원에서는 때맞춰 억대의 시계 얘기를 흘렸다. 금속탐지기를 갖고 봉하마을로 쳐들어가자는 얘기까지 나왔다. 

포로를 처형할 것이라면 단숨에 할 일. 하지만 검찰은 그동안 이른바 ‘빨대’를 동원한 교묘한 언론 플레이만 해왔다. 검찰은 고슴도치인가? 온몸에 빨대를 꽂은 모양으로 내용물을 줄줄 흘리고 다녔다. 이를 보다 못한 누군가가 검찰청에 빨대 한 상자를 택배로 보내는 퍼포먼스를 했다. 고양이가 참새를 잡아놓고 이리저리 장난을 치듯이, 수사를 끝내놓고 구속 카드와 불구속 카드를 손에 들고 만지작거리기를 무려 한 달. 마침내 참혹한 사태가 벌어어자 이제 와서 낯 두껍게 “원래 불구속 기소하려고 했다”고 인간미를 자랑한다. 

검찰-빨대-언론은 혐의를 사실로 확정했다. 재판이 열리기도 전에 이미 판결은 법정 밖에서 내려졌다. 보도를 보니 “확실한 물증을 수사팀에서 확보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그래서 주변을 괴롭히며 압박하고 들어가 강제로 자백을 유도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이라면 검찰은 무리한 수사라는 비난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백번 양보를 해 검찰에서 확실한 물증을 확보하고 있었다 하자. 그 경우 더 큰 문제가 남는다. 증거는 언론이 아니라 법정을 위한 것인데, 왜 언론 플레이로 전직 대통령을 망신주는 정치적 기동을 해야 했는가? 

“미안해하지 말라.” 권양숙 여사를 향해 한 말인 것 같다. 가족이 돈을 받았어도, 어차피 도덕적 책임은 대통령 자신에게 돌아간다. 물론 도덕적 책임과 법적 책임은 엄연히 다르나, 평소 깨끗한 정치를 표방하던 자신이 이제 와서 법과 도덕은 다르다며 변명을 하는 것 자체가 구차한 일. 그렇다고 변호를 안 할 수도 없는 것이, 그 일에 당신 개인만이 아니라 개혁세력 전체의 명예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을 변호하면 검찰의 올가미가 주변과 가족을 향해 전방위적으로 옥죄여 들어온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고향에서조차 유배생활을 해야 했던 그 분은 몸을 날려 정치 없는 세상으로 날아가셨다. 이것을 ‘서거’가 아니라 ‘자살’이라 불러야 한단다. 그래, 더 정확히 말하면 이것은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라 불러야 한다. 

커다란 슬픔과 뜨거운 분노로 그 분을 보낸다. “원망하지 말라.” 그래, 우리는 저들을 용서하자. 그러나 결코 잊지는 말자. 

입력시간: 2009.05.25 18:04기사제공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09 03:46:34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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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nk]]></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10351891</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곳을 관리 하지 않은지가 아주 오래된듯 싶은데아마 앞으로도 그렇게 관리하지 않을듯 싶습니다.일단 저부터가 자주 안 들어오게 되는데...이게 드림위즈 탓인지..아니면 다른 좋은 블로그가 많아서 그런건지..몇가지 링크를 알려드리고 다시 사라집니다.희강이 블로그입니다. 지우사진이나 육아일기를 아주 잘 올리고 있어요.http://violinhk.tistory.com/ 제 Flickr 입니다. 요즘 찍는 사진 중 개인적이지 않은 사진들은 여기에 거의 올라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wonizm/ facebook 과 twitter 도 운영 합니다. 아무래도 Mac 에서 바로 바로 관리가 가능하고..실시간으로 이메일로 알려주니까 편하긴 한데..블로그도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추후 통지 예정.</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09 16:38:4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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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pr 16 20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10104771</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0. 한달만의 업데이트 그러나 삶은 여전히 녹녹치 않다조금식 구체적으로 변하는 Job Hunting과 요즘들어 한국이 가고 싶어진다....아마 지금은 못가는걸 알기에 더욱 그런것이겠지만....1. 09년은 여러모로 빠르고 정신없고 사건사고가 많다.이제 1/3 지났는데......나에게도 주변에게도 전세계적으로.......그리고 누구에게도 출구는 없다.2. 지우는 아주아주 급성장중@희강이 좋아하는 표현인데 "급성장" 정말 급성장중이다.오늘로서 조금 늦었지만 뒤집기를 마치셨고이제 잘 웃고 잘 먹고..어느새 키가 커서 점퍼루가 작아졌다....깨어있을때에는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잘때를 기다리는데 막상 잠에 든걸 보면 어느새 전부가 되어있다.3. 준형형이 오셨다 가셨다..오늘한달즈음 전에 처음 만났을때 허리굽혀 악수를 했고 존대를 했다.조심스럽게 한국을 물어봤고 형이 우리집에서 일주일 묶게 되는 첫날...서로가 조심스러웠다...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었고.....굉장히...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10351891 '>more...</a><!--0. 한달만의 업데이트 그러나 삶은 여전히 녹녹치 않다조금식 구체적으로 변하는 Job Hunting과 요즘들어 한국이 가고 싶어진다....아마 지금은 못가는걸 알기에 더욱 그런것이겠지만....1. 09년은 여러모로 빠르고 정신없고 사건사고가 많다.이제 1/3 지났는데......나에게도 주변에게도 전세계적으로.......그리고 누구에게도 출구는 없다.2. 지우는 아주아주 급성장중@희강이 좋아하는 표현인데 "급성장" 정말 급성장중이다.오늘로서 조금 늦었지만 뒤집기를 마치셨고이제 잘 웃고 잘 먹고..어느새 키가 커서 점퍼루가 작아졌다....깨어있을때에는 나를 아무것도 못하게 해서 잘때를 기다리는데 막상 잠에 든걸 보면 어느새 전부가 되어있다.3. 준형형이 오셨다 가셨다..오늘한달즈음 전에 처음 만났을때 허리굽혀 악수를 했고 존대를 했다.조심스럽게 한국을 물어봤고 형이 우리집에서 일주일 묶게 되는 첫날...서로가 조심스러웠다...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가지고 있었고.....굉장히 가정적이며 섬세하며 아줌마와 굉장히 잘 어울린다...희강, 나, 형 셋중 가장 지우를 잘 재웠으며결국 허리굽혀 악수한지 한달 뒤에 서로 농담하고 말장난하며 지냈고The Hundreds 옷을 소화할수 있다는 것에 큰 점수를.....내가 그 후디를 입었으면 어땠을가 생각을 해보지만......-.-동네 동생하나를 농구화 세계로 초대했다.오늘 미국식 악수를 하면서 작별 인사를 했고다시 또 농담따먹기를 하며 다음을 기약했다...공항을 빠져나가는걸 보면서...한동안 이동네가 조용하겠다..싶더라...근 한달간 형덕택에 많은 이벤트가 있었고 많은 먹거리와 웃음이 있었다..다시 한번 느끼지만.....난 농구를 통해서..그리고 신발을 통해서 좋은 사람들을 참으로 많이 만났다..인연이란게 참으로 소중하고 신기한것이 인위로 만드는 것보다 갑작스럽고 오래간다...다음엔 정윤이랑 형수랑 같이 볼 수 있겠지비.....4.  Joon - July - August - September오늘 Crab Chowder 를 서빙하는 사람이 나를 부를때 이렇게 부르더라..위트 멋쟁이...See you next month 가 그의 마지막 말이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12:46:3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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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r 18 20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769848</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너무 뜸했습니다만 그만큼 방문자도 뜸하더군요..한국을 비운지 2년이 넘더니 이곳도 소홀해지기 시작합니다.2. 현재 1단계 구직활동 중인데 Facebook  이 이곳에서는 네트웍을 위한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그에 맞추어 이곳에 전념하다보니 오히려 블로그에 소홀해집니다. Flickr 와 Facebook, Twitter 가 main page  가 되어가는 느낌3. 결혼3주년이었습니다. 3년도 지났지만. 결혼식 와주셨던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4. 지우는 굉장히 잘 크고 있고 여전히 늦게 잡니다. 이상한 부분에서 아빠를 닮아 걱정입니다.5. 피준님께서 저희집에 머물고 오늘 이동하셨습니다. 인터넷으로만 뵙다가 직접보고 애기하니 새롭습니다.의외인점도 많고 새로운점도 많고 재미있습니다. 어째 집안이 허하군요....가시기전에 소주한잔 더 해야 하는데.......</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09 20:15:1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ACEBOOK]]></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477866</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577860109&ref=name</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09 12:10:56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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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도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420247</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San Francisco 가 대도시라고 생각을 크게 하지 않는 나였다..물론 대도시이며 70만명이 살고 있는 SF 보다 주변도시를 합하는 Bay Area 는 굉장히 큰 지역이자 인구밀집지역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도시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건 일단 미국내 Top5 가 아니며 고도로 발전된 도시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이도시는 나의 시각에는 문화의 도시이자 고도로 교육화된 도시이기도 하다..나의 눈으로는..아무튼.난 그렇게 큰도시에 살고 있다고 자각하지 못했다...몇일전까지..먼저 대도시라고 느끼는 이유중 하나였던것은..학교 도서관에 프린터가 고장이 났다...이것들은 고장이 나면 그냥 고장이라고만 쓰고 대안에는 관심이 없다.우리학교 시스템중 마음에 안드는건 꽤 있는데 이것들은 정말........하는수없이 근처 복사집으로 갔다....프린트 하러....문서가 없으면 1:1 수업이 엉망이 된다.원래 알고 있던 집인데 복사는 굉장히 싸다..프린트는 처음인데 13장 흑백프린트 하니 $6.50 이...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9477866 '>more...</a><!--San Francisco 가 대도시라고 생각을 크게 하지 않는 나였다..물론 대도시이며 70만명이 살고 있는 SF 보다 주변도시를 합하는 Bay Area 는 굉장히 큰 지역이자 인구밀집지역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도시라고 생각을 하지 않았던건 일단 미국내 Top5 가 아니며 고도로 발전된 도시와는 조금 거리가 있다.이도시는 나의 시각에는 문화의 도시이자 고도로 교육화된 도시이기도 하다..나의 눈으로는..아무튼.난 그렇게 큰도시에 살고 있다고 자각하지 못했다...몇일전까지..먼저 대도시라고 느끼는 이유중 하나였던것은..학교 도서관에 프린터가 고장이 났다...이것들은 고장이 나면 그냥 고장이라고만 쓰고 대안에는 관심이 없다.우리학교 시스템중 마음에 안드는건 꽤 있는데 이것들은 정말........하는수없이 근처 복사집으로 갔다....프린트 하러....문서가 없으면 1:1 수업이 엉망이 된다.원래 알고 있던 집인데 복사는 굉장히 싸다..프린트는 처음인데 13장 흑백프린트 하니 $6.50 이란다.때는 늦었다....후회하기엔......정말 비싼동네에 산다고 느끼는 건 이번이 두번째다...첫번째는 매달 집세낼때..그리고 허탈하게 돌아오는데 저 앞에 MOMA 앞에 사람들이 몰려있다...음..왜지..그냥 투벅투벅 걸어가니 낯익은 사람이 한명 보인다....응.......그다....Matt Barnes 가 사인을 해주고 있었고...Jrich 가 수욱 지나간다.....어라 애들이 왜 여기에...그러고보니 다음날 워리어스와 경기가 있었고.....다운타운 호텔에 묶는 모양이었다... 내쉬가 나오나 봤는데..안 나오고..신기한 경험...기다리지도 않았는데..말이지..그리고 수업이 있고 두시간 뒤.....저녁 수업전에 Burrito 를 창가에 앉아서 어그적 먹고 있건만....어디서 키큰 동네 아저씨 하나가 지나간다......음...Shaq  이다....아무렇지 않게 우리 학교앞을 지나간다......동네아저씨처럼.....이런.....오늘 참 신기하다 하면서 밥을 먹고 나왔다....3rd st 따라 올라가니 또 보인다..이번엔 Barbosa......조금 나이는 있지만 사인을 받아볼까 하고 펜을 끄내드니..이미 없다....신호등에 탑승하고자 뛰더만....빠르더라...그리고 Shaq을 다시 만났고....그냥 손에 들고 있던 파일위에 이걸 받았다...채치수가 그 누구냐 능남의 기자꼬맹이 쳐다보는 눈빛을 처음으로 느꼈다..크더라..그리고 뭔가 알 수 없는 힘이 있더라....대도시에 사는게 이런건가....기다리지 않았는데...이렇게 볼줄은 생각지 못했다..그 다음날 이아이들  우리팀에 제대로 깨졌다......그래도 난 여전히 Jrich 가 그립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19:25:1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63225</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얼마있으면 NBA ALL STAR 전이 열린다...PHX 에서 열린다고 하여 매우 기대중이기도 한데......어느순간 생각해보니 이번 올스타전이 미국와서 세번째 보는 경기이다..벌써 2년이 흘렀다...오지 않을꺼라 생각했던 Verizon 계약 만기가 벌써 지났다..이사를 두번했고 그사이에 식구도 늘었다....그렇게도 느릿느릿하던 제대날짜와는 다르게 2년이 후딱 흘렀고...그렇게도 더디게 가던 시계바늘과는 다르게 지우의 100일은 금새 다가왔다.어쩌면 내가 이 도시에 머무리게 될 시간도.....어쩌면 내가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있게 될 시간도......어쩌면 내가 살아 숨쉬는 시간도.............................내 예상과는 다르게 굉장히 빠르게 지나갈 수 있을게다.....작년 이맘때 Liquor Store 에서 Part Time 을 시작하여 근 1년동안 일했다...그때 같이 일하던 사장님께서 미국에 있으면서 뭐가 가장 힘든가 물어본적 있었는데....내가 아마 그때 ...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9420247 '>more...</a><!--얼마있으면 NBA ALL STAR 전이 열린다...PHX 에서 열린다고 하여 매우 기대중이기도 한데......어느순간 생각해보니 이번 올스타전이 미국와서 세번째 보는 경기이다..벌써 2년이 흘렀다...오지 않을꺼라 생각했던 Verizon 계약 만기가 벌써 지났다..이사를 두번했고 그사이에 식구도 늘었다....그렇게도 느릿느릿하던 제대날짜와는 다르게 2년이 후딱 흘렀고...그렇게도 더디게 가던 시계바늘과는 다르게 지우의 100일은 금새 다가왔다.어쩌면 내가 이 도시에 머무리게 될 시간도.....어쩌면 내가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있게 될 시간도......어쩌면 내가 살아 숨쉬는 시간도.............................내 예상과는 다르게 굉장히 빠르게 지나갈 수 있을게다.....작년 이맘때 Liquor Store 에서 Part Time 을 시작하여 근 1년동안 일했다...그때 같이 일하던 사장님께서 미국에 있으면서 뭐가 가장 힘든가 물어본적 있었는데....내가 아마 그때 경제력이 가장 힘들다고 한걸로 기억한다....그렇다고 쫄쫄 굶고 다니거나 이런건 아니었지만......아마 주머니사정이 가장 어려웠던걸로 기억한다....지갑이 열리는데 많은 생각을 했어야 했으니...사실 아끼는 사람보다 더 버는 사람이 성공한다......근데 지금 보면 나는 당시 버는 사람도 아끼는 사람도 아니었던거 같다....그리고 지금 보면 경제력이 어려웠던게 아니라 사람이 어려웠던거 같다.항상 어렵다......사람 대하는것은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거 같다..가깝던 멀던, 가족이든 남이든, 항상 어렵다.......또한........진심을 전달하는것 또한 어렵다.....말을 하고자 하는 요점을 돌려서 애기하는것도 어렵고...직접적으로 전달하는것도 어렵다..말하기전에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걱정하는것도 어렵고...내 요점과는 다르게 전혀 다른 대답이 나올때는 더욱 어렵다. 영어로 애기할때도 어렵고....우리말로 애기할때도 어렵다..아마 이게 원래 가장 어려운 일이었던건데...내가 그동안 모르고 지낸 거 같다....세상에는 정말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기를 쓰고 애를 써도 변하지 않는것이 있으며... 기를 쓰고 애를 써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전세계에 99%가 넘는다. 내가 아는 사람중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반을 넘지 않을꺼라는 걸 이제서야 제대로 깨닫는다. 그게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것도 이제 조금 알아간다이틀전에 꾼 꿈에서는.......막다른 사각형의 방에 우두커니 서있었다..벽은 온통 송곳같은 뽀족한 것으로 둘려쳐져 있었고..아주 서서히 느릿느릿 좁혀 온다..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기댈곳도 없고 넘을곳도 없다...땅이 꺼지길 바래야 하는건지........아주 짧은 순간이었고 난 눈을 떳다.......그리고 그 여상은 굉장히 오래간다..얼마전에 학교 친구들과 커피마시면서 애기하는 시간이 있었다..한분은 미혼이었고 한분은 기혼이었지만 아이가 없다..난 어느새 기혼에 아이가 있는 아빠다....그리고 Job 을 찾는 애기가 나왔다.....다들 원하는 조건이 많다....원하는 필드가 있고 굉장히 집중되어있다..부러웠다......난 이제 뭔가 자꾸 버려야 할것들이 많아진다....옷장을 자꾸 드나들때마다 하나씩 팔아야 할듯 싶고...욕심을 버려야 할듯 싶으며,,,,이걸 희생이라고 느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살아오면서...한가지 꼭 지키는것중에 하나가....고맙게 받은 은혜는 꼭 곱게 포장해서 돌려주자 였다..그게 어떤식으로든...절대값으로 딱 이만큼! 이게 아니라......그냥 돌려주자 였다..그리고 노력것 그래왔다고 생각한다.....아버지를 제외하고는 그래온거 같다..가끔 참 철없는 아들이다 싶다....은제 철이 들런지는 모르겠지만....지우를 물끄러미 보고 이아이가 크면 어떨까 생각하다보니..참 내가 철없다 느껴진다....만약 내가 나같은 아들이 있으면 머리가 조금 징하겠다..싶더라고..항상 죄송스럽고...늦은 나이에도 열심히 하라고 도와주시는데.....자꾸 궤도에서 벗어나는건 아닌가 돌아보게 된다.다시 또 졸업년도다....아주대 졸업하고 3개월간 파트타임하다가 호진형 덕택에 취업을 했다...내 자리를 만드는 와중에 퇴사했다....죽어도 내 자리를 만들지 못할꺼 같더라...그리고 또 4개월 준비해서 여기에 왔다...그리고는 집에 가질 못했다..다시 또 졸업년도다.....어김없이 경제는 바닥이며.....여기저기 감봉에 감원이 나돈다....중소기업은 무너지고.......여기저기 세일에도 주머니는 굳게 닫혀있다.....이런 환경속에서 최악의 일은...가정불화이다....가정구성원들이 돈에 의해서 분열되는....더 붙을꺼 같은데..의외로 입을 닫고 눈을 감아버리는 일이 흔하다....명박도는 여전히 암울하고..........그 어려운 상황에 생일케잌까지 준비라는 여유란...어제 아주 오랜만에 시가에 불을 붙였다. 근 1년만이다. 담배를 다시 필 엄두는 아직 나질 않지만 이놈은 괜찮다 싶었다. 근 한시간동안 집앞을 거닐며 피우다 보니 이런 저런 생각이 다 나더라...실업률이 사상최고 7% 라는데......그래도 93%는 직장을 유지하고 있다는 애기 아닌가?경제가 안 좋아도 일할 사람은 필요한것이고.......구인광고는 여전히 올라온다....구직이 물론 더 많겠지만서도....걱정하고 안절부절하면서도 해는 뜨고 달은 뜬다...생각이 많다..미래를 준비하기에도 힘들텐데... 미래보다 현실이 더 크게 다가온다.. 어른들이 나이가 들고 현실이 크게 느껴진다고 하는데.... 난 정말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나이만 든건 아닌가 걱정스럽다. 지금 당장 처리해야 할 일이 산더미같고.. 지금 당장 달래야 하는 일도 수십가지처럼 느껴진다.. 너무 오래 돌아봤나? 오늘까지만 뒤돌아보고 내일부터는 앞만 보고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그럴수 있으면 좋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09 20:15:15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ppy Hadley 100th Da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47726</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벌써 100일이란다...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고.....그럴줄은 생각지도 못했던 날에......그니까...예정일로부터 3주전에 태어난 그날로 부터 벌써 100일이 되었다..훈련소에서 100일은 정말 느리더만..여기는 겁나게도 빨리간다....친한분들 초대해서 저녁을 먹었는데..희강이나 나나 준비할때는 어렵던데..간만에 집에 사람들이 가득차서 사람목소리가 가득하니 아주 좋았다...아마 내가 이집에 이사온뒤로 집앞에 파킹이 가득찬건 처음일꺼야...우리 둘도 힘들었지만 지우도 힘들었는데..오늘 하루종일 자더라고...재미있었던 하루.....앞으로도 더도말도 덜도말고...건강하게 아프지 말고 쑥숙 자라주길........(바램이 적은게 아니구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09 16:25:22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ppy Inaugratio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42995</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w/o/wonizm/1/thbn_wonizm_20090121214027_934299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난 U.S Citizen 도 아니기에 Obama  대통령이 피부속으로 크게 다가오지는 않지만...Bush 가 집권하던 8년간이 얼마나 전세계에 악영향을 주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이건 전혀 남의 일은 아닐것이며....우리 선생님 애기따나....이건 Hadley 에게 애기해주고 싶은 이야기중 하나이다.취임식은 말그대로 대단했으며 정말 부럽기까지 하였다...비단 규모가 크고 화려하기 때문이 아니라......그냥 TV 를 통해 보면서....뭔가 깨끗하다? 그런 느낌...새로운 대통령과 영부인은 하루종일 이어지는 생방송속에서 계속 웃음을 보였고...마지막 Party 에서의 두사람의 춤은 정말 아름다웠다. Beyonce 의 음악에 춤이라니....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것이다...그 지지는 당신에게 이 나라를 마음대로 주무르라는 자유이용권을 발행한것이 아니라...한사람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책임감을 짊어진것이며...이런 짐은 진정한 LEADER 만이 감당할 수 있는것이다.... <a href='http://blog.dreamwiz.com/wonizm/9347726 '>more...</a><!--난 U.S Citizen 도 아니기에 Obama  대통령이 피부속으로 크게 다가오지는 않지만...Bush 가 집권하던 8년간이 얼마나 전세계에 악영향을 주었는지를 생각해본다면 이건 전혀 남의 일은 아닐것이며....우리 선생님 애기따나....이건 Hadley 에게 애기해주고 싶은 이야기중 하나이다.취임식은 말그대로 대단했으며 정말 부럽기까지 하였다...비단 규모가 크고 화려하기 때문이 아니라......그냥 TV 를 통해 보면서....뭔가 깨끗하다? 그런 느낌...새로운 대통령과 영부인은 하루종일 이어지는 생방송속에서 계속 웃음을 보였고...마지막 Party 에서의 두사람의 춤은 정말 아름다웠다. Beyonce 의 음악에 춤이라니....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것이다...그 지지는 당신에게 이 나라를 마음대로 주무르라는 자유이용권을 발행한것이 아니라...한사람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책임감을 짊어진것이며...이런 짐은 진정한 LEADER 만이 감당할 수 있는것이다.그렇지 않은 자에게는 온갖 유혹과 욕심과 자기중심적인 사고 밖을 볼 수 없을테고.....우리에게도 이러한 Leader 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깊게 하였으며....대한민국에는 언제정도면 이러한 멋진 취임식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볼 수 있을까 싶다..멀리서 뉴스를 보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도덕과 미래이다...Obama 도 많은 공약을 제시했지 뭔가 아직 보여준것은 없다..그가 Black 이라는 이유가 모든 HOPE 의 시작은 아닌것이다...이건 새로운 세상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고.그가 세상을 젊게 바로 잡겠다는...그럼으로 인해 더욱 좋은 세상이 될꺼라는 희망이이곳에 깔려있다....그리고 나도 그런 희망 속에서 살고 싶다..미국에서든 한국에서든--></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09 21:33:43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Jan 17 200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36714</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오랜만에 나들이....학교 선생님과 친구들과 함께..</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09 18:58:3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first word from Hadley "Ah~Hahah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27568</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he first word from Hadley, "AH HAHA!" from Joon on Vimeo.She is very happy with a mobile. from Joon on Vimeo.</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1:37:48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dle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24594</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adley from Joon on Vimeo.</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19:32:54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January 10, 200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24148</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Weekend is always more expensive, even newspap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09 14:38:3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liday  풍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314068</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두달 먼저 태어난 Evan이....</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09 17:31:40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ppy Holida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289945</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11:22:39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c 200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285932</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08 16:56:48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읽어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wonizm/9224493</link>
					<author><![CDATA[1]]></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w/o/wonizm/1/thbn_wonizm_20081216182535_92244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08 18:11:36 +0900</pubDate>
					<category><![CDATA[오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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