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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폐인연합회] For The Nobel Pri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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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8:43: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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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폐인연합회] For The Nobel Priz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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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뢰더, 정총리에 “부처 분산은 좋지 않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80914</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 정운찬 국무총리는 5일 방한 중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에게 “곧 국회에서 행정부처 분산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예정인데 슈뢰더 전 총리의 말을 예로 들어,부처 분산은 위험한 것이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슈뢰더 전 총리를 접견한 자리에서 “한국은 정부 부처 일부를 세종시로 옮기려 한다.통일 독일은 동독의 발전을 위해 행정부처를 본에서 베를린으로 일부 옮겼는데 그 효과에 대해 얘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슈뢰더 전 총리는 “(정 총리가) 외교적인 대답이 아니라 진실한 대답을 원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행정부처가 분산되는 것은 좋지 않다”며 10여분간 독일의 사례를 설명했다. 　통일 독일은 1994년 외무부 등 핵심 10개 부처를 베를린으로 이전하고 환경부 등 6개 부처는 본에 남는 방식으로 부처를 본과 베를린으로 분산했다.우리나라의 청와대와 국회에 해당하는 총리실과 연방상원은 베를린에 위치해 있다. 　슈뢰더 ... <a href=' '>more...</a><!--&nbsp; 정운찬 국무총리는 5일 방한 중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에게 “곧 국회에서 행정부처 분산에 대한 질문을 받게 될 예정인데 슈뢰더 전 총리의 말을 예로 들어,부처 분산은 위험한 것이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이날 세종로 중앙청사에서 슈뢰더 전 총리를 접견한 자리에서 “한국은 정부 부처 일부를 세종시로 옮기려 한다.통일 독일은 동독의 발전을 위해 행정부처를 본에서 베를린으로 일부 옮겼는데 그 효과에 대해 얘기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슈뢰더 전 총리는 “(정 총리가) 외교적인 대답이 아니라 진실한 대답을 원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뗀 뒤 “행정부처가 분산되는 것은 좋지 않다”며 10여분간 독일의 사례를 설명했다. 　통일 독일은 1994년 외무부 등 핵심 10개 부처를 베를린으로 이전하고 환경부 등 6개 부처는 본에 남는 방식으로 부처를 본과 베를린으로 분산했다.우리나라의 청와대와 국회에 해당하는 총리실과 연방상원은 베를린에 위치해 있다. 　슈뢰더 전 총리는 “본에 부처가 있는 장관들은 베를린에 반드시 사무실이 있어야 하고 본에 있는 공무원들,특히 앞으로 뭔가 이루려고 하는 공무원들은 베를린으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사람들은 정치적인 결정이 내려지는 곳,여론이 있는 곳으로 가려는 경향이 있다”면서 “아마 부처간 분단이 10년 후에는 없어져,본에 있는 부처가 결국 베를린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부처 이전이 비효율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과도한 비용이 드는 것은 부차적인 문제로 치더라도 사람들은 결정이 내려지는 곳으로 결집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정 총리는 이 같은 설명을 경청한 뒤 이날부터 시작되는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슈뢰더 전 총리의 말을 예로 들어 부처 분산은 위험한 것이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양국간 재생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요청했으며,슈뢰더 전 총리는 한국의 성공적인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와 세계적인 경제불황 속에서도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한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연합뉴스 &nbsp;[출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10580002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2:21:13 +0900</pubDate>
					<category><![CDATA[ⓒ 인생학개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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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YPT Report for Presentation] Optical Tube _ Just sample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9472</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59/thbn_visualj_20091104121535_118594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2:01:29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8th KYP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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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YPT Report for Presentation] Sand Ripples _ Just sample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9406</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59/thbn_visualj_20091104121234_1185940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1:58:31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8th KYP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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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YPT Report for Presentation] Bouncing Drop _ Just sample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9231</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59/thbn_visualj_20091104120357_1185923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준과학원 학생들을&nbsp;위한 샘플이지용! ㅋㅋ Sleeping Version mㅡㅡ;;</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1:49:48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8th KYP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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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신만의 강점을 살려라! [부제: BoA의 미국진출 절반의 성공과 28th 일본 싱글에 관하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4554</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thbn_visualj_20091104061140_1185455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문외한인 나로선 감히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해서 언급할 자격조차 없을 뿐더러 당연히 그만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바이다. 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것이니 이 점 충분히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입을 연다. 갑작스레 BoA에 대한 글을 쓰게된 계기는 아마도 이번달 Forune 지의 영향이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주. 11월 Fortune Korea 지에선&nbsp;엔터테인먼트 산업 파워 50인에 대한 기사가 실려있다. - 그중 3위가 SM의 이수만 대표이다. - 요즘 동방신기 문제로 골치아플 수만형일 것이다. 좀 안타까운 부분이 많다. 그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에 비하면 SM의 매출과 안정성은 그리 높은 편이라 볼 수 없으니 말이다.]먼저 이번 28번째 일본 싱글앨범을 얘기부터 하자면, 이제서야 다시 보아만을 색깔을 찾은 듯한 느낌이다. [주. 밑의 일본판 BoA사이트를 들어가면 바로 28번째 싱글앨범 Bump Bump를 배경음악으로 들을 수 있다.]1. ...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9231 '>more...</a><!--문외한인 나로선 감히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관해서 언급할 자격조차 없을 뿐더러 당연히 그만한 전문적 지식이 없는 바이다. 하지만, 팬의 입장에서 서술하는 것이니 이 점 충분히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입을 연다. 갑작스레 BoA에 대한 글을 쓰게된 계기는 아마도 이번달 Forune 지의 영향이 상당히 있으리라 생각되어진다. [주. 11월 Fortune Korea 지에선&nbsp;엔터테인먼트 산업 파워 50인에 대한 기사가 실려있다. - 그중 3위가 SM의 이수만 대표이다. - 요즘 동방신기 문제로 골치아플 수만형일 것이다. 좀 안타까운 부분이 많다. 그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에 비하면 SM의 매출과 안정성은 그리 높은 편이라 볼 수 없으니 말이다.]먼저 이번 28번째 일본 싱글앨범을 얘기부터 하자면, 이제서야 다시 보아만을 색깔을 찾은 듯한 느낌이다. [주. 밑의 일본판 BoA사이트를 들어가면 바로 28번째 싱글앨범 Bump Bump를 배경음악으로 들을 수 있다.]1. 일본판 BoA 공식사이트 &nbsp;http://www.avexnet.or.jp/boa/index.html2. 미국판 BoA 공식사이트&nbsp;http://www.boaamerica.com/물론, 일본에 알맞은 전략에&nbsp;따라 선곡 등을 철저히 한 결과이긴&nbsp;하지만 말이다. 현재까지 그것이 가장 보아와 맞다고 생각되어진다. 차라리 일본&nbsp;싱글 앨범들 중에서 골라서&nbsp;영문판으로 편곡한 후 그것으로 미국진출을 꾀했다고 결과는 어떠했을까&nbsp;한번 생각해 본다. 미국문화에&nbsp;맞춘답시고&nbsp;억지스럽게 BoA의&nbsp;색깔을 급작스럽게 변화시킨것은 아닌지 팬입장으로 한번 생각해본다. 물론, 팔색조같은 변신의 매력으로 매 앨범마다 팬들을 사로잡는 그녀이지만, 이미 9년이라는 세월이 그녀만을 색깔을 어느정도는 갖추게 했다고 판단되어진다. 따라서,&nbsp;그녀만의 색깔에 맞는 작업을 시도했어야 한다고&nbsp;감히 말해본다. 미국판 앨범에 관해서 이제 감히 혹평해보고자&nbsp;한다. The First Album BoA DELUXE&nbsp;은 미국 시장 진출 처음이기에 정말 풍성하게 무려 14곡이라 준비했었다. (너두 많이 퍼준 느낌이랄까?&nbsp;좀더 발음연습을.. 충분히.. 한 다음에.. 많은곡들을 넣어도 되지 않았을까? 물론, 지금도 잘하긴 긴하지만..)차라리&nbsp;5곡이내로 줄여서 접근했으면 어땠을까? 양보단 질로..&nbsp;요즘은&nbsp;앨범에 10곡이상 들어있으면&nbsp;좀 값싸보이는 느낌이 들 정도로&nbsp;예전과는 다르게 싱글앨범의 영향으로&nbsp;너무 무겁게 느껴지기 조차 한다. 물론, 팬 입장에선&nbsp;한곡 한곡이 너무나도 소중하고 감사하겠지만 말이다.&nbsp;미국 시장에서의 첫 진출 성적치곤&nbsp;not bad 이지만,&nbsp;그래도&nbsp;'아시아의 별'로서 바로 보자면&nbsp;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은 위키피디아에서 가져온 미국 시장 진출&nbsp;성적표이다. Charts and certifications&nbsp;Chart (2009)&nbsp;&nbsp;Peakposition&nbsp;&nbsp;Sales Figures&nbsp;&nbsp;Certification(thresholds)&nbsp;&nbsp;Korean Hanteo Pop1[23]15,000?U.S. Billboard 200127[24]11,000[25]?U.S. Billboard Top Heatseekers3[24]U.S. Billboard Top Internet Albums11[26][출처:Wikipedia.org ,&nbsp; http://en.wikipedia.org/wiki/BoA_(album) ]&nbsp;&nbsp;BoA가 Music Mix와 인터뷰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http://music-mix.ew.com/2009/07/21/boa-exclusive-energeti-britney-spears/&nbsp;미국판 앨범에 관해서 다시 살펴보면 다음의 14개 타이틀로 구성되어 있다. #TitleWriter(s)ProducerLength1."I Did It for Love" (featuring Sean Garrett)Sean Garrett, Melvin K. Watson Jr., Matthew I. IrbySean "The Pen" Garrett, The Phantom Boys3:012."Energetic" &nbsp;Sean Garrett, Yirayah GarciaSean "The Pen" Garrett, Clubba Langg3:413."Did Ya" &nbsp;Christian Karlsson, Pontus Winnberg, Henrik Jonback, Negin DjafariBloodshy &amp; Avant2:594."Look Who's Talking" &nbsp;Christian Karlsson, Pontus Winnberg, Henrik Jonback, Michelle Lynn Bell, Britney SpearsHenrik Jonback3:085."Eat You Up" &nbsp;Mikkel Johan Sigvardt, Thomas TroelsenHenrik Jonback3:116."Obsessed" &nbsp;Troy Verges, Bryan Glenn Kennedy, Hillary Lee LindseyBrian Kennedy, Chief Wakil3:467."Touched" &nbsp;Christian Karlsson, Pontus Winnberg, Magnus Wallbert, Toby Gad, Arama BrownBloodshy &amp; Avant3:068."Scream 1" &nbsp;Charlie Mason, Kay J, The ProviderAdrian Newman3:169."Girls on Top 2" &nbsp;Young-Hu Kim, Lola Fair (Xperimental Music)Young Jin Yoo3:3710."Dress Off" &nbsp;Adrian NewmanAdrian Newman3:4111."Hypnotic Dancefloor" &nbsp;Paolo Galgani, Lisa Rachelle GreeneHenrik Jonback3:4312."Eat You Up (DJ Escape &amp; Johnny Vicious Radio Edit) 3" &nbsp;Mikkel Johan Sigvardt, Thomas TroelsenHenrik Jonback3:3838:471Cover of the 2007 B-side by German girl group Monrose.[15] 2English self-cover of the song with the same name from her fifth Korean studio album. 3iTunes bonus track. [edit] BoA: Deluxe bonus tracks#TitleWriter(s)Producer(s)Length12."Energetic [radio edit]" &nbsp;Sean Garrett, Yirayah GarciaSean "The Pen" Garrett, Clubba Langg3:2513."Control" &nbsp;Brian Kennedy, Sean GarrettBrian Kennedy, Sean Garrett[16]3:0014."Crazy About" &nbsp;Sean GarrettSean Garrett, Davenport &amp; Spencer[17]3:35이중에서 뮤직 비디오가 있는 주력곡인 Energetic과 I Did It For Love, Eat You Up 모두 그다지 BoA의 숨겨진 매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는 아쉬움이 물신든다는 것은 나만의 착각인가? 내가 동양인 아니 한국인으로서 가지는 한계일까?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현지화 전략과 더불어 가장 큰 강점인 동양적 솔직히 좀 일본적이여도 된다. 재팬팝틱한 색채를 좀더 풍기면서 미국 시장에 진출했다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nergetic'&nbsp;동양적 매력포인트로&nbsp;보이려는 듯한 인상을 주는 눈 옆의 큐빅들과 펄들은&nbsp;너무나도 그녀의&nbsp;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반감시켰으며,&nbsp; 어두운 눈화장은 BoA의 뽀얀 피부 가리는 동시에 눈밑의 다크써클을 두드려지게 하여 그녀의 강점인 건강미마저도 사그러들게 만들었다. (즉, 다크써클과&nbsp;이쁜 보조개가 여기선&nbsp;너무 아프게 보인다. )게다가, 출처를 알 수 없는 어색한&nbsp;리듬감은 힙합인지 팝인지도 헷갈리게 만들었으며 또한, 그와 매칭되지 않은 댄스동작은 오히려 좀더 빠르게 느껴져서 싱크가 맞지않는 뮤비를 보는 듯한 착각마저도 들게 만들지경이다. 이러한 점들은&nbsp;현지화를 전략을 위해 아마도 현지 전문가에게 out sourcing을 상당부분 했을 것으로 사료되어지며,&nbsp; 만약 내 예상이 맞다면 BoA의 매력에 대해 충분히&nbsp;잘 알지 못하는 자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언밸런싱에도 보아이기에 그 정도로 마무리 하지 않았나 하는 안쓰러운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이제까지의 보아 뮤비는 어느정도의 스토리와 테마가 존재했었는데, 전혀 그러한 스토리텔링 작업이 되어있지 않다.원더걸스의 형편없는 가창력에도 그만한 성적을 이룬것은 철저한 틈새를 노린 니치마케팅과 더불어 복고라는 컨셉과 콘텐츠가 확고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BoA앨범에선 어떠한 색깔을 전체적으로 나타내려하는지 전혀 그 의도가 보이지 않는다. 그저 BoA라는 이름의 컨텐츠만으로 미국 시장 진출을 서둘려 시도해 보았다는 것 정도를 느껴질 뿐이다. 차라리, 발라드로 접근해 보는 것도 괜찮지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아예, 재팬팝의 색체를 아예 미국팝의 일부로서 확고하게 존재하게 말이다. 사실 그것이 가장 한국적이기 때문이다. 후후(너무나도 역설적일진 모르나, 그녀가 한국이라는 사실엔 변함이 없으니 말이다.)&nbsp;'I Did It For Love' 에선 'Energetic'과는 너무나도 극단적인 피부색의 대조를 보이고 있으며, 그녀의 거칠고 다소 뻣뻣한 느낌이 들게까지 하는 헤어스타일과 눈 화장이 어색해 보였다. 예전에 본듯한 지팡이와 급조한 듯한 가죽 재킷은 잘 어울리지 않는듯 했고,&nbsp;중간중간 쓸데없고 갑작스런&nbsp;얼굴클로징이 눈에 거슬리며, 촌스러워 보이기까지 한다.(그녀의 이쁜 얼굴을 이렇게 크게 만들다니.. 어이없을 따름이다.)그래도, Energetic 보다는 좀더 나은 듯 하다. 또한, 중간에 나오는 어울리지 않은 래퍼는 오히려 없는 편이 낫지 않았을까? 아님 좀더 많은 비중을 두던지.. 너무 어정쩡하다. 이 앨범에서&nbsp;그나마 건질만한 곡이 있다면 그건 바로 &nbsp;'Eat You Up' 이다. 그나마 그녀의 매력을 어느정도 보여주고 있다. 고난도 동작과 팀원과의 리듬감이 어느정도 BoA PoP 색체를 띤다.MTV에서&nbsp;저스틴 팀브레이크가&nbsp;BoA의 춤실력에 관해 칭찬하는 부분이 보이는데, 바로 그러한 그녀만의 강점으로&nbsp;돋보이는 점이다. 그녀의 춤동작은 사실 일반 여성가수들이 흉내내기 힘든&nbsp;파워풀하고 역동적인 남성적 색체가 강한 것들이다. 이건 미국이라고 예외가 아니다.&nbsp; 브리트니와 비교해서도&nbsp;난 BoA의 손을 번쩍 들것이다.&nbsp;이 곡에서도 맘에 들지 않는 점이 있다.곡의 음악적 색채에 비해 너무 느리다는 편이다. 만약, 아직 적응되지 않는 언어적 능력때문에 일부러 느린 비트의 곡을 선곡했다고 가정한다 해도 기존의 그녀의 곡들과 비교하자면 그 음악적 색체에 있어서 조금더 빠른편이 낫지 않았을까?결국, Eat You Up &gt; I Did It For Love &gt; Energetic ..&nbsp;이 나의 소견이다. 전반적으로 영어적 발음에 약할 수 밖에 없기에 그녀만을 색깔을 확실하게 드러내기 힘들었고, 그러기에 이펙트에 의존도가 너무 높아 그녀만의 매력적인 가성 보이스를 미국팬들에게 듣게해 줄 수도 없었을 뿐더러, 의상과 댄스마저도 어쩡하게 되어버린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 생각해본다. 미국이라고 해서 그녀만의 색깔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너무 새로운 시도를&nbsp;진입초기에 하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가장 한국적인 가장 세계적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nbsp;것이다.이번 Bump Bump&nbsp;싱글앨범은 m-flo&nbsp;VerBal과의 작업은 정말&nbsp;현명한 선택이라 생각되어진다.&nbsp;BoA만의 매력을&nbsp;십분 느낄 수 있기&nbsp;포커싱되어져 있으며, m-flo의 음악적 색체와 보아의&nbsp;댄스리듬은 상당부분 일치하기 때문인것 같다.&nbsp;게다가 MV의 경우&nbsp;포커싱을 통해&nbsp;자연스럽게 그 중심으로 시선을 유도한 것이 보이며&nbsp;그것이 나쁘지&nbsp;않았으며,&nbsp;상당히 집중력을 높이는 요인이 되었다. &nbsp;이 정도의 비트속도로 미국팝에 도전하면 정말 신나고&nbsp;도전적일텐데말이다.&nbsp;빌보드 차트든 길보드 차트든&nbsp;&nbsp;ㅋㅋ 너무 미국시장에&nbsp;겁먹지 말았으면 한다. 정작 가수&nbsp;본인은 괜찮은 것 같은데..&nbsp;&nbsp;주변의 기획자들이&nbsp;긴장하고 미국색으로 지나치게 맞추려고 하는것이 아닌지 모르겠다.폐인으로서 한마디 더&nbsp;첨언을 하자면,&nbsp; "이미 세계는 좁다!!"굳이 대륙별로 색깔을 맞출 필요가 없을 정도라는 사실을&nbsp;잊지 않았으면 한다.&nbsp;미국인들에게 말하고 싶다.&nbsp;이제 동양팝에&nbsp;취해보라구.그녀에게&nbsp;말하고 싶다. 이제&nbsp;미국 시장은&nbsp;겨우&nbsp;한걸음 떼었을 뿐이라고..&nbsp;파이링~c.f. Bumpy Bumpy MV http://blog.naver.com/zxzc1?Redirect=Log&amp;logNo=70072748791&amp;vid=0P.S. - 어이없는 오타와 철자수정을 시도했던 바있으나 미처 깨닫지 못하는 오타가 상당할 것으로 보임. 귀찮아서 그냥 둠 이해바람.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05:14:0 +0900</pubDate>
					<category><![CDATA[폐인논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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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적 NO 실무 OK’ 인재채용 바뀐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833623</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14/thbn_visualj_20091103052211_118336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과거 시험성적에 크게 의존하던 대기업의 인재채용 방식이 실무형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GS 등 국내 대기업들의 채용 과정에서 실무면접, 인성검사, 현장면접 등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과정들이 대폭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과거 영어점수나 학점, 각종 시험성적, 자격증 개수 등을 중시하던 풍토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채용 방향을 전환한 것으로 해석된다.삼성전자는 올 하반기부터 신입사원 채용제도를 실무형 위주로 손질했다. 그동안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만으로 인턴을 선발해왔지만 하반기부터는 ‘SSAT 및 면접’으로 선발키로 했다. 정규직 공채의 경우 면접 시간을 기존 1인당 35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했다. 이 외에도 실습기간을 현행보다 2배 이상 확대해 8∼9주짜리 실습 프로그램으로 개선키로 했다. 올 상반기 2100여명을 채용한 삼성은 하반기 44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하반기에 3...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854554 '>more...</a><!--과거 시험성적에 크게 의존하던 대기업의 인재채용 방식이 실무형으로 급속히 전환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기아차, LG, SK, GS 등 국내 대기업들의 채용 과정에서 실무면접, 인성검사, 현장면접 등 실무능력을 평가하는 과정들이 대폭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업들이 과거 영어점수나 학점, 각종 시험성적, 자격증 개수 등을 중시하던 풍토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채용 방향을 전환한 것으로 해석된다.삼성전자는 올 하반기부터 신입사원 채용제도를 실무형 위주로 손질했다. 그동안 ‘삼성직무적성검사(SSAT)’만으로 인턴을 선발해왔지만 하반기부터는 ‘SSAT 및 면접’으로 선발키로 했다. 정규직 공채의 경우 면접 시간을 기존 1인당 35분에서 1시간으로 확대했다. 이 외에도 실습기간을 현행보다 2배 이상 확대해 8∼9주짜리 실습 프로그램으로 개선키로 했다. 올 상반기 2100여명을 채용한 삼성은 하반기 440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하반기에 3300명을 채용하는 현대·기아차는 창의적인 자기소개서와 직군별 실무면접을 중시한다. 자기소개서에서는 한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관심과 각자의 창의력을 평가한다. 면접 과정에서의 질문은 자동차산업에 대한 견해에 집중된다. 특히 토론면접에서는 현대·기아차가 세계시장에서 공격 경영을 펼치고 있는 만큼 지원자의 적극적이면서 패기 있는 자세 등이 중시된다.LG도 올해 인턴 채용에 있어 혁신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LG는 올해 선발한 인턴사원 676명 중 84%를 정규직 사원으로 채용하는 파격적인 채용 행보를 보이고 있다.LG는 특히 인턴사원들에게 실무 위주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입사시 부서에서 곧바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LG전자는 인턴사원들에게 해외 시장 조사 업무를 맡겼다. LG화학의 경우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사업본부 연수, 현장실습 등 4주짜리 교육을 진행했다.이외에 LG디스플레이도 인턴사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실무교육을 통해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LG그룹은 올 하반기에 대졸 신입사원 2600명을 채용한다. SK그룹는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60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SK그룹은 학점이나 영어점수보다는 자체적으로 만든 종합적성검사에 더욱 비중을 둔다. 종합적성검사는 적성검사와 인성검사로 이뤄져 있다. 적성검사에서는 어휘력, 언어능력, 창의력 등을 측정하고 인성검사는 ‘SK인’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인간성, 사회 적응력 등을 평가한다. 이와 함께 영어면접을 세분화해 외국어 능력을 심층적으로 검증한다.GS그룹 역시 전략적 사고와 실행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사람을 인재상으로 정립하고 입사지원서 작성시 자기소개서 항목에 인재상에 비추어 지원자 스스로가 회사에 적합한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을 추가했다. 별도로 조직가치 부합도 테스트를 통해 지원자의 실무능력을 측정한다. 포스코는 ‘통섭형 인재’를 선호한다. 포스코가 말하는 ‘통섭’이란 자기 분야 이외의 타 부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이다. 이는 자신의 전공분야만 알아서는 실무에 적응할 수 없다는 인식에서 비롯됐다. 포스코는 신입사원 채용에 앞서 대학 2∼3학년생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의 인원을 채용하고 재학 중에는 문·이과 교차과목을 학습케 하며 방학기간 중에는 제철소에서 철강공정 및 제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한편 식품회사인 SPC그룹은 미각을 테스트하는 '장금이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장금이 면접'은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이의 절대미각을 빗댄 관능 면접으로 식품 전문회사라는 특성에 맞게 직원 모두가 맛과 향에 대한 감각을 갖춰야 한다는 방침에 따라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부터 맛 구별 능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다.또한 SPC그룹은 창의력 평가를 위한 디자인 감각 테스트도 2009년 상반기부터 함께 실시하고 있다. SPC그룹 채용 담당자는 "맛과 향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사람은 식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업무에 대한 몰입도가 높고 이러한 집중 태도는 자연스럽게 업무 성과로 이어진다"며 "SPC그룹은 식품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창의성과 도전 정신, 원칙 준수, 열정을 가진 인재 채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산업1부[출처]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amp;corp=fnnews&amp;arcid=0921808168&amp;cDateYear=2009&amp;cDateMonth=11&amp;cDateDay=0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05:07:57 +0900</pubDate>
					<category><![CDATA[ⓒ 인생학개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글의 10 가지 교훈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753726</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구글의 10 가지 교훈 구글이 1998년 인터넷 검색업체로 출발해 불과 11년 만에 미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1759억달러) 기준 6위 업체, 2008년 말 현재 매출액 218억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 등과 함께 세계적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미국 CNN머니 인터넷판은 최신 저서 `구글해 봐: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의 종말`의 저자 켄 올레타가 제시한 구글이 우리에게 준 교훈 10가지를 2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열정만이 성공을 불러온다＝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2002년 모교인 스탠퍼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열정을 지녀라"고 주문했다. △집중하라＝집중 없는 열정은 방황으로 비친다. 구글은 집약된 열정으로 오늘날의 성공을 일궈냈다. △비전을 수립하라＝집중된 열정이 있더라도 비전이 없으면 배터리 없는 기계와 마찬가지.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세상의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833623 '>more...</a><!--구글의 10 가지 교훈 구글이 1998년 인터넷 검색업체로 출발해 불과 11년 만에 미국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1759억달러) 기준 6위 업체, 2008년 말 현재 매출액 218억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MS), 인텔 등과 함께 세계적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미국 CNN머니 인터넷판은 최신 저서 `구글해 봐: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의 종말`의 저자 켄 올레타가 제시한 구글이 우리에게 준 교훈 10가지를 26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열정만이 성공을 불러온다＝구글 창업자 래리 페이지는 2002년 모교인 스탠퍼드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열정을 지녀라"고 주문했다. △집중하라＝집중 없는 열정은 방황으로 비친다. 구글은 집약된 열정으로 오늘날의 성공을 일궈냈다. △비전을 수립하라＝집중된 열정이 있더라도 비전이 없으면 배터리 없는 기계와 마찬가지.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인터넷 사용자들이 세상의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조직문화를 활성화시켜라＝구글에는 `20% 법칙`이 있다. 직원들에게 근무시간 가운데 20%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이는 직원 스스로 회사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며 창의력 증진으로 이어진다. △엔지니어를 왕처럼 대접하라＝IT업종에서 기술자는 마치 영화감독이나 저자와 같이 창의적인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페이지와 브린은 엔지니어와 자주 만나 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독려했다. △고객은 왕이다＝구글이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잡은 데에는 고객 우선주의에 입각했기 때문이다. △모든 회사는 `친구이자 적`＝치열한 기업 환경에서는 영원한 아군도, 적군도 없다. 다른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는 것은 영원한 동지가 아닌 영원한 이해관계 때문이다. △인간적 관계도 중시해야＝IT업종이 냉정한 논리나 업무 효율 극대화만으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구글이 추진 중인 전자도서관 사업은 최근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이는 디지털화에 따른 다른 업종과의 마찰, 판단력, 감성 등이 작용했기 때문이다. △영원 불변은 없다＝구글이 지금은 1등 자리를 꿰차고 있지만 앞으로도 1등만 하라는 보장은 없다. 아메리칸온라인(AOL)도 10년 전 IT업계를 평정한 바 있다. 결국 이 세상에 완벽한 모델은 없다는 얘기. △`인생은 길고 시간은 짧다`＝구글 최고경영자(CEO) 에릭 슈밋은 "인생은 길기 때문에 가끔은 모험을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모험할 시간은 짧다"고 말했다. [김민구 기자][출처] http://news.mk.co.kr/outside/view.php?sc=40000008&amp;cm=_오늘의 화제&amp;year=2009&amp;no=556839&amp;selFlag=&amp;relatedcode=&amp;wonNo=559008&amp;sID=--></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16:49:5 +0900</pubDate>
					<category><![CDATA[ⓒ 인생학개론]]></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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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심층분석] 에어백 더 달았더니, 차(車)보험료 더 올리더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550538</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심층분석] 에어백 더 달았더니, 차(車)보험료 더 올리더라박수찬 기자 sooch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박수찬 기자 운전석·조수석만 할인… 측면 에어백엔 혜택 없어차체 자세제어장치 등 '안전' 위해 추가 장착 땐차값 올랐다고 보험료 올라美·유럽 등 보험사들은 안전도 높을수록 깎아줘직장인 박승혁(29)씨는 최근 차를 바꾸면서 내년 초 태어날 아이를 떠올렸다. 가장이 된 박씨에게 '안전'은 차를 고르는 최우선 조건이다.박씨는 현대차에서 나온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차) i30를 주문하면서 정면 에어백 외에 123만원을 더 주고 커튼식 에어백과 차체 자세제어장치(VDC·키워드)를 추가로 장착했다. VDC는 차가 빗길이나 눈길에서 커브를 돌 때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장치. 커튼식 에어백은 다른 차가 옆을 들이받았을 때 사고 위험을 줄여준다.하지만 그는 보험료를 알아보고 당황했다. 안전장치를 추가했는데 자동차 보험료가 1만원 이상 오른 것이다. 보험사 관계...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753726 '>more...</a><!--[심층분석] 에어백 더 달았더니, 차(車)보험료 더 올리더라박수찬 기자 soochan@chosun.com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 박수찬 기자 운전석·조수석만 할인… 측면 에어백엔 혜택 없어차체 자세제어장치 등 '안전' 위해 추가 장착 땐차값 올랐다고 보험료 올라美·유럽 등 보험사들은 안전도 높을수록 깎아줘직장인 박승혁(29)씨는 최근 차를 바꾸면서 내년 초 태어날 아이를 떠올렸다. 가장이 된 박씨에게 '안전'은 차를 고르는 최우선 조건이다.박씨는 현대차에서 나온 해치백(뒷문이 위로 열리는 차) i30를 주문하면서 정면 에어백 외에 123만원을 더 주고 커튼식 에어백과 차체 자세제어장치(VDC·키워드)를 추가로 장착했다. VDC는 차가 빗길이나 눈길에서 커브를 돌 때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장치. 커튼식 에어백은 다른 차가 옆을 들이받았을 때 사고 위험을 줄여준다.하지만 그는 보험료를 알아보고 당황했다. 안전장치를 추가했는데 자동차 보험료가 1만원 이상 오른 것이다. 보험사 관계자는 "규정상 운전석과 조수석 정면 에어백 2개만 안전장치로 보고 보험료를 할인해 준다"고 말했다. 그런데 에어백을 추가로 달면 차 값이 올라 보험료가 올라간다는 것이었다. 박씨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 돈을 들여 안전장치를 더 다는데, 보험료를 깎아주기는커녕 올리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 i30 풀에어백./현대차 제공 ◆안전장치 달았는데 오르는 보험료차량 안전 기술 발달과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보험은 제자리 걸음하고 있다.ESC·VDC 등으로 불리는 차체 자세제어장치가 대표적이다. 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가 2002년부터 5년간 국내 자동차 사고를 분석한 결과,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갖춘 차량은 일반 차량보다 사고율이 3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과 도로안전보험연구소(IIHS)도 이 장치를 장착한 차량의 사고 확률이 차종과 사고 유형에 따라 34~84%까지 줄어든다고 발표했다.국내 보험사들은 현재 차체 자세제어장치보다 훨씬 먼저 개발된 ABS(브레이크 잠김 방지장치)에만 2~8%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반면 최신형인 차체 자세제어장치는 안전장치로 인정하지 않는다. 결국 운전자가 내 돈 내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도 자동차 보험료는 오르게 되는 것이다.국내 자동차업체들이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고급 오디오 등 다른 옵션(선택사항)과 묶어 팔고 있는 점도 문제다. 그 결과 현재 국내에서 이 장치를 장착한 차량은 전체의 1%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보험연구원)된다. 50%가 넘는 미국과 엄청난 차이이다.최근 소형차에까지 보편화된 측면 에어백도 마찬가지다. 보험사들은 지난해 보험료율을 고치면서 운전석과 조수석에 에어백이 있는 경우 보험료를 2% 내외 깎아주고 있다. 하지만 측면 에어백까지 할인해 주는 보험사는 없다. ◆선진국들은 차량 안전장치 강화반면 해외에서는 차체 자세제어장치나 측면 에어백은 안전벨트처럼 이미 차량의 기본 안전장치로 여긴다. 미국 정부는 2012년부터 미국에서 팔리는 신차에 대해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의무화했다. 유럽은 2014년까지 의무화할 예정이다. 아우디·BMW·볼보 등은 이미 모든 모델에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하고 있다.보험료도 차량의 안전도에 따라 부과하고 있다. 미국·유럽 보험사들은 차량에 장착된 안전장치에 따라 보험료를 깎아준다. 차체 자세제어장치의 경우 보험사에 따라 보험료를 5%까지 할인준다. 조지아 등 미국 일부 주(州)에서는 차량의 안전등급에 따라 보험료를 차등 적용한다. 이때 차체 자세제어장치·측면 에어백 채택 여부가 안전등급의 중요 지표가 된다.반면 국내 보험사들은 이런 안전장치들이 의료비 지급을 감소시키는 반면 차량 수리비를 높이기 때문에 보험료 할인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정부도 미온적이다. 차체 자세제어 장치에 들어가는 부품의 국산화율이 낮아 이를 의무 적용할 경우, 외국 부품회사만 좋은 일을 시킬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안전장치 의무화·보험 혜택 줘야전문가들은 차량 안전에 대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고, 일부 장치는 사고 예방 효과가 증명된 만큼 자동차 안전장치의 의무화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지적한다.보험개발원 자동차기술연구소 박인송 팀장은 "세계적으로 차량에 대한 안전기준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국도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안전장치 부품을 국산화해 가격을 낮추는 노력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허억 사무처장은 "미국의 조사에 따르면 차체 자세제어장치를 장착할 경우 보험사들의 보험금 지급액이 15~17% 감소했다는 통계가 있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운전자를 위해 지금이라도 보험사가 안전장치에 대한 보험료 할인 혜택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차체 자세제어장치자동차 바퀴에 달린 브레이크를 컴퓨터가 조절해 빗길이나 눈길, 고속운행 시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돌발 상황 시 장애물을 피하는 것을 쉽게 해 주는 장치다. 제품의 이름에 따라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VDC(Vehicle Dynamic Control)·VSA(Vehicle Stability Assist)·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등으로 불린다.[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12/2009101201748.html?Dep0=chosunnews&amp;Dep1=catnews&amp;Dep2=economy05--></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10:10:29 +0900</pubDate>
					<category><![CDATA[ⓒ 인생학개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소재 고교, 서울대 합격 상위권 휩쓸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4115</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5년간 합격자 상위권 10개교 중 9곳 차지최근 5년간 서울대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 전국 고등학교 중 상위 9곳이 서울 소재 학교로 나타났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지역별 서울대 합격자' 자료를 분석해 4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합격자수 상위 1∼3위는 서울예술고(439명), 서울과학고(321명), 대원외고(311명) 순이었다. 또 4∼10위는 한성과학고(175명), 선화예술고(171명), 명덕외고(166명), 국악고(124명), 한국과학영재고(117명), 한영외고(106명), 휘문고(100명) 등으로 한국과학영재고(부산 소재)를 제외하면 상위 10위내 학교 중 9곳이 서울 소재 고교였다.역시 서울대 합격자수를 기준으로 전국 100위권 이내 고교 101곳을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도 서울은 49곳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그 다음이 경기(11곳), 대구ㆍ대전(8곳), 부산(5곳) 등이었다.서울에서는 강남구(14곳)...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550538 '>more...</a><!--5년간 합격자 상위권 10개교 중 9곳 차지최근 5년간 서울대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 전국 고등학교 중 상위 9곳이 서울 소재 학교로 나타났다.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황우여 의원이 서울대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지역별 서울대 합격자' 자료를 분석해 4일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합격자수 상위 1∼3위는 서울예술고(439명), 서울과학고(321명), 대원외고(311명) 순이었다. 또 4∼10위는 한성과학고(175명), 선화예술고(171명), 명덕외고(166명), 국악고(124명), 한국과학영재고(117명), 한영외고(106명), 휘문고(100명) 등으로 한국과학영재고(부산 소재)를 제외하면 상위 10위내 학교 중 9곳이 서울 소재 고교였다.역시 서울대 합격자수를 기준으로 전국 100위권 이내 고교 101곳을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에서도 서울은 49곳으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그 다음이 경기(11곳), 대구ㆍ대전(8곳), 부산(5곳) 등이었다.서울에서는 강남구(14곳), 서초구(8곳), 강동ㆍ광진구(4곳) 등의 서울대 합격자 수가 다른 구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황 의원은 "비록 서울대 합격자 수를 가지고 학교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서울대 합격자가 서울지역에 지나치게 편중돼있는 것은 문제"라며 "특히 전문계 고교의 서울대 진학률이 지나치게 낮은 점도 개선해야 할 사항"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출처] http://news.joins.com/article/056/3806056.html?ctg=1002--></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0:11:1 +0900</pubDate>
					<category><![CDATA[입시학총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잘나가던 강남 안과원장, 왕따당한 사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4090</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최은미 기자 | 2009/10/04 10:40 대한안과의사회가 전국에 수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할 정도로 '잘 나가던' 강남의 B안과 원장을 지난 10일 영구제명시켰다. 환자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유인, 알선하고 있다며 검찰에 고발한지 7개월 만이다. B안과가 무슨 일을 했길래 고발로도 부족해 안과의사 집단에서까지 제외시키려는 것일까. 문제의 핵심은 '가격파괴'에 있었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개원하고 있는 안과의사 단체인 대한안과의사회는 지난 1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강남의 B안과 원장을 영구제명시켰다. 특정 사이트 가입자들에게 이메일로 병원을 홍보하다 고발당해 3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뉘우치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안과의사 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을 없애는 것으로 의사 자격을 유지하는 것과는 무관하다. 이와관련 안과의사회는 지난 2월 B안과를 '불법 광고를 통한 환자 유인행위 혐의'로 고발했다. 법원의 판결은 벌금 300만원형. 불특정다수를 통한 광고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4115 '>more...</a><!--최은미 기자 | 2009/10/04 10:40 대한안과의사회가 전국에 수개의 네트워크를 운영할 정도로 '잘 나가던' 강남의 B안과 원장을 지난 10일 영구제명시켰다. 환자를 부적절한 방법으로 유인, 알선하고 있다며 검찰에 고발한지 7개월 만이다. B안과가 무슨 일을 했길래 고발로도 부족해 안과의사 집단에서까지 제외시키려는 것일까. 문제의 핵심은 '가격파괴'에 있었다. 29일 의료계에 따르면 개원하고 있는 안과의사 단체인 대한안과의사회는 지난 10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강남의 B안과 원장을 영구제명시켰다. 특정 사이트 가입자들에게 이메일로 병원을 홍보하다 고발당해 3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뉘우치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안과의사 단체에 가입할 수 있는 자격을 없애는 것으로 의사 자격을 유지하는 것과는 무관하다. 이와관련 안과의사회는 지난 2월 B안과를 '불법 광고를 통한 환자 유인행위 혐의'로 고발했다. 법원의 판결은 벌금 300만원형. 불특정다수를 통한 광고가 아니라 특정사이트 가입자들에게 이메일이라는 수단을 쓴 만큼 환자 유인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하지만 B안과는 곧바로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한 시술가를 공개해 환자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을 뿐"이라며 "높은 수준의 가격을 고집하며 담합하는 대부분 안과의사가 오히려 공정거래법 위반"이라고 항소했다. 서울지방법원에 지역보건소를 통해 강남구와 서초구 안과의 라식수술 비용을 조사해달라는 요청도 한 상태다. 실제로 업계에서는 이 사건을 단순 '불법'광고가 아니라 '철옹성'같던 전문의집단의 가격 담합을 무너뜨린 의사에 대한 분노심이 표출된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인터넷과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의료광고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인 만큼 광고 자체만으로는 지금처럼 논란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강남역에서 안과를 운영하고 있는 모 원장은 "B안과는 라식이나 라섹수술 가격을 다른 안과에 비해 많게는 50%까지 싸게 책정했다"며 "몇 년 간 유지돼온 시력교정술 가격선을 무너뜨려 출혈경쟁에 뛰어들지 않을 수 없게 했으니 공분을 산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력교정술의 경우 보험에 적용되지 않아 정부의 가격통제를 받지 않는 '상품'인 만큼 공급자가 가격을 인하하는 것이 '집단 따돌림'을 당할 정도의 일이냐는 주장도 있다. 공급자끼리 경쟁하며 가격을 인하하는 것이 당연한 시장경제 원리라는 지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비보험 시술은 의사가 받고 싶은대로 받는게 맞다"며 "공급자가 좀 덜 받겠다는데 주위에서 압박을 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올 것이 왔다"는 의견도 있다. 성형이나 피부미용 등 비보험 시술에 대한 가격파괴 현상이 가속화되며 의료계 내부적으로 쌓여온 갈등이 이번 사건으로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모 피부과원장은 "피부나 성형 시술은 물론이고 임플란트나 보약까지 비보험 전분야에 걸쳐 가격파괴 현상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암묵적인 동의 하에 묶여 있던 가격이 경쟁으로 내려가기 시작하며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과다 출혈경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막는 장치만 있다면 가격거품이 빠진다는 측면에서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일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http://news.mt.co.kr/view/mtview.php?no=2009092909363871323&amp;type=2&amp;HEV1--></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20:01:56 +0900</pubDate>
					<category><![CDATA[ⓒ 인생학개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 프론티어 페스티벌 최종 결과 = 입선1팀 + 우수제안상1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50</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6회 화학탐구 프론티어 페스티벌 최종 결과 = 입선1팀 + 우수제안상1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33:14 +0900</pubDate>
					<category><![CDATA[주요실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2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03</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2938_1143060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5.0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16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125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50 '>more...</a><!--[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5.0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16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125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4.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8)s iso200 F4.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8)s iso320 F5.0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8)s iso200 F4.2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6)s iso4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15:29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2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00</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2815_114306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7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03 '>more...</a><!--[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7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3.9--></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14:8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2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96</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2619_1143059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 <a href='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600 '>more...</a><!--[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3.4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3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2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3.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3)s iso200 F3.5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3.5 [Panasonic] Panasonic DMC-FX10 (1/10)s iso200 F3.5--></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12:11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2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84</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2024_114305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06:13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1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77</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1741_1143057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03:32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1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73</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1516_1143057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09 00:01:6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17]]></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67</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1058_1143056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23:56:50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1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61</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0651_1143056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지저분함의 진수를 보여주지.. ㅋㅋ화프 + 고3 + GIST환경 + R&amp;E 등등으로... 정신없이 보낸 나날들.. 요즘은 너무 한가하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23:52:45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6회 화학탐구프론티어페스티벌 실험과정#15]]></title>
					<link>http://blog.dreamwiz.com/visualj/11430556</link>
					<author><![CDATA[황제폐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v/i/visualj/75/thbn_visualj_20091003000237_114305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23:48:19 +0900</pubDate>
					<category><![CDATA[제6회 화프 자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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