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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o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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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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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1:57: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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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o desig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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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품sit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2068704</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 소품,인테리어소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7:55:44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인터넷,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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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anadian garde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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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u/n/unodesign/28/thbn_unodesign_20091121171441_12068515_1.gif'  width=160 border=0 align='left'>http://www.canadiangardening.com/forum/viewtopic.php?p=167459</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16:50:55 +0900</pubDate>
					<category><![CDATA[원예포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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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코식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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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책장 사이에는 키가 큰 식물이 제격알로카시아는 잎이 넓고 커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을 때 좋은 식물이다. 키가 높이 자라고 잎이 넓기 때문에 책장과 책장 사이 빈 공간에 두기에 안성맞춤. 우드 가구로 꾸민 밋밋한 서재 공간에 싱그러운 포인트를 주어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해보자.&nbsp;관리법알로카시아는 열대 지방 식물이기 때문에 다소 습한 상태를 좋아한다. 식물이 마르는 듯하면 화분의 흙이 촉촉할 정도로 물을 충분히 준다.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관리하고, 실내 온도는 15~16℃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nbsp;&nbsp;이산화탄소 흡수하는 천연 공기청정기동양적인 느낌이 나는 파키라는 은은한 블루 화분에 심으면 그 느낌이 배가된다. 스칸디나비아 가구는 동양적인 느낌과도 잘 매치되기 때문에, 동서양의 문화가 믹스매치된 재미있는 콘셉트로 공간을 꾸미고 싶을 때 제격이다.&nbsp;관리법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특히 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이다....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2068515 '>more...</a><!--책장 사이에는 키가 큰 식물이 제격알로카시아는 잎이 넓고 커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을 때 좋은 식물이다. 키가 높이 자라고 잎이 넓기 때문에 책장과 책장 사이 빈 공간에 두기에 안성맞춤. 우드 가구로 꾸민 밋밋한 서재 공간에 싱그러운 포인트를 주어 휴양지에 온 듯한 기분을 만끽해보자.&nbsp;관리법알로카시아는 열대 지방 식물이기 때문에 다소 습한 상태를 좋아한다. 식물이 마르는 듯하면 화분의 흙이 촉촉할 정도로 물을 충분히 준다. 햇빛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관리하고, 실내 온도는 15~16℃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nbsp;&nbsp;이산화탄소 흡수하는 천연 공기청정기동양적인 느낌이 나는 파키라는 은은한 블루 화분에 심으면 그 느낌이 배가된다. 스칸디나비아 가구는 동양적인 느낌과도 잘 매치되기 때문에, 동서양의 문화가 믹스매치된 재미있는 콘셉트로 공간을 꾸미고 싶을 때 제격이다.&nbsp;관리법공기 중 이산화탄소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특히 공기 정화에 좋은 식물이다. 강한 햇빛을 받으면 잎이 누렇게 변하기 때문에 실내의 그늘에 두어야 한다. 잎이 무성할 때 묵은 가지를 잘라내고, 잘라낸 가지를 물에 꽂으면 수경 재배가 가능하다.&nbsp;&nbsp;포름알데히드 빨아들이는 에코식물로 거실 공기 정화마지나타와 홍콩야자는 공기 정화 능력이 뛰어나고 포름알데히드 제거 능력이 있어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거실 공간에 두면 좋다. 천장고가 높은 시원한 공간이라면 높이감이 다른 두 개의 화분을 배치해 리듬감 있게 연출해보자.&nbsp;관리법마지나타는 햇볕이 부족하거나 건조한 조건에서도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다. 밝은 곳에서 키우면 좋지만 직사광선은 피하도록 한다. 홍콩야자는 햇빛은 좋아하나 추위에는 약하기 때문에 겨울철 특별히 신경 써야 할 식물. 또한 해충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스프레이로 물을 자주 뿌려 관리해주어야 한다.&nbsp;&nbsp;수경식물로 자연가습 효과를 꾀한 침실건조한 침실엔 수경 식물로 자연 가습 효과를 낼 수 있는 미니 가든을 만들어보자. 투명한 볼에 넣어 연출한 물양귀비와 돌확에 심은 워터코인을 큰 트레이 안에 넣고 작은 돌들로 주변을 장식하면 손쉽게 개성 있는 미니 가든 완성. 이 트레이는 멋진 커피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nbsp;관리법물 양귀비와 동전풀이라고도 불리는 워터코인은 수생식물로 16~30℃의 따뜻한 온도에서 잘 자란다. 물은 아침저녁으로 갈아주면 된다.&nbsp;&nbsp;허브로 음식 냄새 없애는 주방허브는 식용으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주방에서 키우기 알맞다. 손끝이 살짝만 스쳐도 쌉쌀한 향이 나기 때문에 음식 냄새를 상쾌한 향기로 바꿔주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작은 허브 화분은 좁은 공간 위에 나란히 놓아도 부담스럽지 않으며, 싱크대나 선반 등 자투리 공간에 두면 사계절 내내 청량한 기운으로 가득한 싱그러운 주방을 연출할 수 있다.&nbsp;관리법대부분의 허브는 고온 다습한 날씨에 약하므로 통풍이 잘 되는 주방 창문 앞에 두면 좋다. 허브에는 물기 없는 가위로 눈이 다치지 않게 줄기나 잎을 잘라야 새 잎이 자랄 수 있다. 또 알칼리성에 가까운 중성 토질에서 잘 자란다.&nbsp;&nbsp;책꽂이로 활용된 화분겨울철에도 꽃이 피는 안시리움과 동글동글한 모양이 귀여운 다육식물, 아이비 화분을 책 사이사이에 끼워 북 바인더로 활용한 아이디어가 돋보인다.&nbsp;관리법다육식물은 잎에 많은 양의 수분을 저장하고 있어 물은 20일~1개월에 한 번씩 주면 된다. 특히 햇볕을 좋아해 채광이 좋은 곳에 두면 좋다. 안시리움은 너무 어두운 곳에서는 꽃이 잘 피지 않기 때문에 햇빛이 드는 창가나 밝은 곳에 두고, 물을 자주 주면 뿌리가 썩는 경우가 생기므로 겉흙이 말랐을 때 한 번씩 듬뿍 줄 것. 아이비는 생명력이 아주 강한 덩굴 화초로 잎의 형태 중 줄무늬가 있는 품종은 다른 종류보다 빛을 더 필요로 한다.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에서 관리하면 좋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4:48:30 +0900</pubDate>
					<category><![CDATA[원예포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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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마트폰 전성시대 열렸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83105</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휴대폰을 왼쪽으로 돌리니 자동차가 왼쪽으로 회전하는가 싶더니 이내 휴대폰을 오른쪽으로 돌리자 차는 다시 오른쪽으로 선회했다. 휴대폰 화면 속의 가속페달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자 자동차는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가속페달에서 손을 떼 브레이크를 누르자 차는 서서히 멈춰 섰다.　휴대폰으로 즐기는 그 흔한 자동차 게임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이다.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이 영상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인공지능 학과에서 진행하는 '스피릿 오브 베를린' 프로젝트를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도대체, 아이폰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이는 기존 휴대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아이폰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찬사나 다름없다. 아이폰의 그 지칠 줄 모르는 혁신은 바로 '스마트폰(Smartphone)'이기에 가능한 것이다.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진화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2047845 '>more...</a><!--#휴대폰을 왼쪽으로 돌리니 자동차가 왼쪽으로 회전하는가 싶더니 이내 휴대폰을 오른쪽으로 돌리자 차는 다시 오른쪽으로 선회했다. 휴대폰 화면 속의 가속페달을 손가락으로 꾸욱 누르자 자동차는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가속페달에서 손을 떼 브레이크를 누르자 차는 서서히 멈춰 섰다.　휴대폰으로 즐기는 그 흔한 자동차 게임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동영상이다. 미국 애플사의 '아이폰'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는 이 영상은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 인공지능 학과에서 진행하는 '스피릿 오브 베를린' 프로젝트를 촬영한 것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한결 같았다. "도대체, 아이폰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이는 기존 휴대폰의 한계를 뛰어넘는 아이폰의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찬사나 다름없다. 아이폰의 그 지칠 줄 모르는 혁신은 바로 '스마트폰(Smartphone)'이기에 가능한 것이다.휴대폰, 스마트폰으로 진화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폰에 컴퓨터 기능을 강화한 보다 진화한 단말기다. 휴대폰처럼 통화를 하면서 컴퓨터처럼 게임이나 인터넷을 즐기고 문서 작성 등의 업무도 가능해서 '손 안의 PC'로 불린다. 컴퓨터처럼 운영체제가 구동하며, 사용자는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하거나 지울 수 있다. 따라서 게임을 설치하면 게임기가 되고, 음악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악기가 되는 것이 스마트폰의 매력이다. 세계적인 게임기업 닌텐도의 이와타 사토루 사장이 '아이폰'을 가장 위험한 라이벌로 경계하는 것은, 아이폰으로 대변되는 스마트폰의 뛰어난 확장성을 웅변해준다.　스마폰의 성장세는 드세다 못해 무섭게 여겨진다. 가트너는 스마트폰 매출이 2012년 1억9100만달러에 이르며, 노트북 PC 매출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휴대폰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현재 14%에서 2012년에는 27%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또 다른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트지 애널리틱스(SA)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가 2007년 1억5000만대에서 2012년 4억6000만대로 급증한데 이어 2015년에는 휴대폰 수요까지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다.　스마트폰 시장의 급격한 성장이 예고되면서 기존 휴대폰 업체뿐 아니라 PC업체들까지 사활을 걸고 스마트폰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세계 2위 휴대폰 제조사인 삼성전자는 지난달 27일 옴니아 패밀리 스마트폰 5종을 새로 출시하면서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를 선언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인 신종균 부사장은 "스마트폰 트렌드는 이제 그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자리잡았다"고 강조했다. 올해 20여종의 스마트폰을 출시한 삼성은 내년에는 40여종으로 두배 이상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LG전자도 스마트폰 사업부를 신설한데 이어 내년에 10종 이상의 단말기를 선보이는 등 스마트폰 공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위 사업자인 노키아도 신형 스마트폰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으며, 모토로라, 대만 HTC, 도시바 등도 스마트폰 시장에 속속 합류하면서 격전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으로스마트폰 시대의 개막은 업계의 경쟁력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진화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애플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누구나 개발ㆍ판매ㆍ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직거래 장터 '앱스토어'를 오픈함으로써 유통 구조에 혁신적인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의 누군가가 아이폰용 게임을 만들어 앱스토어 올리면 미국의 아이폰 사용자가 이를 구매하는 식이다. 지난해 7월 오픈한 앱스토어는 지난 9월 누적 다운로드가 '20억회'를 넘어선 데 이어 11월에는 10만개 애플리케이션이 등록되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앱스토어의 인기는 아이폰 판매량도 견인하는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간 유기적 시너지가 빛을 발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KT 등 국내 업체가 부랴부랴 앱스토어 시장에 뛰어든 것도 앱스토어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최근 세계적인 경제주간지 포춘은 지난 10년간 최고의 CEO(CEO of the Decade)로 애플의 스티브 잡스를 꼽았다. 아이폰 등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공로를 높게 평가한 것이다. "단순한 통화 기능을 넘어 컴퓨터와 같은 막강한 기능을 탑재하는 것이 대세다." 글로벌 휴대폰 역사를 고찰하는 '끊임없는 터치(Constant Touch)'의 저자 존 에이거(Jon Agar)의 이 말도 스마트폰이 일으키고 있는 혁신의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혁신의 또 다른 이름, 스마트폰 시대가 환하게 밝아오고 있다.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10:29:17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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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개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8876</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개소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2009.11.11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서울 역삼동에 '콘텐츠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원사업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기업가의 창업활동을 돕는 역할을 한다. 창업 공간 7개와 회의실, 상담부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1인 기업가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경영, 법률, 세무 등 지원 서비스를 전개한다. 또 지원센터에 입주한 1인 기업가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 기간은 6개월이다. 지난 4월공고를 통해 500여 과제를 접수했고, 사업추진 의지 및 능력, 아이디어의 참신함 및 사업화 실현가능성 등 심사를 거쳐 1인 기업가를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1인 기업가는 총 7명으로 ▲고명(프로젝트:재무컨설팅 보드 게임) ▲권용득(음성 인식을 이용한 발음교정) ▲김남현(...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83105 '>more...</a><!--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개소 김도윤기자 moneyno@inews24.com  2009.11.11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은 서울 역삼동에 '콘텐츠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지원사업을 펼치기 시작했다고 11일 발표했다.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기업가의 창업활동을 돕는 역할을 한다. 창업 공간 7개와 회의실, 상담부스,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1인 기업가에게 작업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경영, 법률, 세무 등 지원 서비스를 전개한다. 또 지원센터에 입주한 1인 기업가뿐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콘텐츠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입주 기간은 6개월이다. 지난 4월공고를 통해 500여 과제를 접수했고, 사업추진 의지 및 능력, 아이디어의 참신함 및 사업화 실현가능성 등 심사를 거쳐 1인 기업가를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1인 기업가는 총 7명으로 ▲고명(프로젝트:재무컨설팅 보드 게임) ▲권용득(음성 인식을 이용한 발음교정) ▲김남현(실시간 IQ 테스트 방법 및 시스템 개발)▲김동제(하몽 패밀리 캐릭터 개발)▲김정한(학습만화 빅브레인 만들기 시리즈) ▲박기완(AR 기반의 마장박 캐릭터 콘텐츠 개발)▲이양현(아이폰 리듬 액션 게임)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23:26:2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인터넷,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10 방송·통신·인터넷 모습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8796</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전문가들이 본 2010 방송·통신·인터넷 모습은? 본사 주최 DCC서 창조·실용적인 아이디어 쏟아져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ad01.inews24.com:8080/js.kti/inews24ad/article@full bannner_fix"&gt;&lt;/SCRIPT&gt; 급격한 기술 발전과 컨버전스 환경으로 방송 통신 인터넷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그만큼 시장에 대처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12일 아이뉴스24가 주최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DCC) 2009'에 몰린 인파가 이를 입증한다. 'Future 2010, What's Next?'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종 플루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와중에도 1천여 명에 육박한 관계자들이 몰렸다. 업계 전문가들은 물론 취업 준비생들도 적지 않았다. 격동하는 시장에서 새 돌파구를 찾기 위한 치열하고 풍성한 모색의 자리가 절실...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8876 '>more...</a><!--전문가들이 본 2010 방송·통신·인터넷 모습은? 본사 주최 DCC서 창조·실용적인 아이디어 쏟아져 이균성기자 gslee@inews24.com &l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ad01.inews24.com:8080/js.kti/inews24ad/article@full bannner_fix"&gt;&lt;/SCRIPT&gt; 급격한 기술 발전과 컨버전스 환경으로 방송 통신 인터넷 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그만큼 시장에 대처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12일 아이뉴스24가 주최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컨퍼런스(DCC) 2009'에 몰린 인파가 이를 입증한다. 'Future 2010, What's Next?'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신종 플루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와중에도 1천여 명에 육박한 관계자들이 몰렸다. 업계 전문가들은 물론 취업 준비생들도 적지 않았다. 격동하는 시장에서 새 돌파구를 찾기 위한 치열하고 풍성한 모색의 자리가 절실했다는 뜻이다.모두가 고민한 만큼 여러 실효적인 가능성도 제시됐다.◆“정보통신기금 운용 일원화 해야”기조연설에 나선 방송통신위원회 이병기 상임위원은 "방송 통신 인터넷 서비스 영역과 제조업 영역을 분리 발전시키는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위원은 특히 제조업 생태계를 새로 건설하는 방안으로 "건설·의료 같은 비 IT 영역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하는 작업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 위원은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기금 사용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보통신기금의 운용과 관리를 방송통신위원회로 일원화하고, 전통 제조업과 ICT를 접목하는 생태계를 위해 새 재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김국진 미래미디어연구소장은 "기존 미디어에서는 고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낮다"며 "정보통신기술(ICT)간 융합을 넘어 ICT와 제조, ICT와 서비스, ICT와 환경 등 총체적인 산업의 융합 관점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모바일 패러다임 SW 중심으로 바꿔야”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강홍렬 박사는 모바일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자고 역설했다.강 박사는 "네트워크를 깔고 가입자를 확보하던 시대는 지났다"며 “실제로 세계 이동통신 순증 가입자 추이가 2007년을 정점으로 감소하고 가입자당 월평균매출(ARPU) 상승세도 더뎌지며 결합상품 판매도 APPU를 증대시키기에는 기대 이하"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잠재적 시장을 추구해야 하는데 광대역화 되는 이동통신망을 데이터 사업 활성화에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제안이다.강 박사는 특히 ”이를 위해 새 정책이 필요한데 ▲무선망 개방을 통한 망중립성 정립 ▲USIM의 플랫폼화를 통한 무선기기 개방의 투명성 제고 ▲공정경쟁을 통한 MNO 시장의 쏠림 해소 ▲시장지배력에 대한 정책과 전략 및 개념의 전환 필요성 등이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제안했다.오전 기조연설 후 스마트폰, 인터넷, 뉴미디어 등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 오후 컨퍼런스에서도 건설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왔다. 3개 섹션 모두 각 영역에서 국내 주요 기업 전문가들이 각 사의 2010 이후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스마트폰 앱스토어도 롱테일에 주목해야”스마트폰 앱스토어 섹션에서는 SK텔레콤 이수혁 상무가 최근 오픈한 한국형 앱스토어인 ‘T스토어’와 관련해 “콘텐츠 개발자 및 개발사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T아카데미’를 만들고 콘텐츠 지원을 위한 펀드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상무는 또 "최근의 화두는 롱테일"이라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8만6천개의 애플리케이션과 12만5천명의 개발자가 있는데 이들이 기업단위가 아닌 개별 개발자이기에 소비자의 롱테일 요구에 부응할 수 있었다"고 해석했다. 그는 “지난 9월 문을 연 T스토어에 올라온 애플리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는 6일 기준 2만4천900건”이라며 “콘텐츠 다운로드 비중은 게임 25%, 엔터테인먼트 19%, 생활기반 22%”라고 소개했다.KT 우성주 부장은 최근 발표한 유무선통합(FMC, 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설명하며 “내년 한 해에 내놓을 휴대폰 라인업 중 와이파이(WiFi) 기능을 탑재한 모델의 비중을 40%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 기조연설자들이 제안한 대로 무선 데이터 시장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뜻이다.KT의 FMC는 일반폰(혹은 스마트폰)으로 이동통신 서비스 외에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까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무선인터넷이 되는 곳에서는 싼 인터넷전화를 쓸 수 있기 때문에 통신요금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스마트폰이 모바일 생태계 사용자 중심으로 바꿔"삼성전자 김병주 책임은 스마트폰의 출현으로 모바일 생태계가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책임은 "이제는 제조사가 휴대폰을 완성하고 포장해서 일방적으로 이용자에게 건네주면 끝나는 게 아니다"며 "스마트폰 시대에는 통신사, 개발자, 웹서비스 사업자들이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자들이 스마트폰에 설치하는 순간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라고 말했다.LG텔레콤 이지훈 차장은 "웹 미들웨어 제공으로 모바일 웹서비스를 확대하고 경쟁사와 차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미들웨어란 서로 다른 기종의 플랫폼 상에서 프로그램이 원할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웹 미들웨어가 만들어지면 개발자들이 위피, 안드로이 등 휴대폰 이종 플랫폼 별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줄어든다. LG텔레콤은 유선 포털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고, 웹상의 오픈 API를 이용해 개인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이지훈 차장은 "상용 OS 및 스마트폰이 확대되고 애플리케이션 수가 많아지면서 웹 미들웨어가 중요해진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앱스토어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마라"앱스토어 전도사로 불리는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은 "앱스토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다소 도발적인 의견을 제시했다.이 사장은 "스마트폰, 앱스토어로 뭘(어떤 사업을) 해야 좋을까요, 라고 묻는 것은 '인터넷이 많이 보급됐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라고 묻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앱스토어 모델을 특별한 대박 사업 아이템으로 볼 단계는 이미 지났다는 얘기다.이 사장은 또 "KT 앱스토어가 잘될까, SK텔레콤 앱스토어가 잘될까, 아이폰이 잘 팔릴까, 안드로이드는 어떨까, 이런 걱정은 개발자나 서비스 사업자 입장에서 봤을 때 나중에 해도 되는 쓸데없는 고민들"이라며 "우리나라는 스마트폰 출시가 다소 늦어졌지만 그만큼 관련 콘텐츠가 충실해졌기 때문에 더 좋은 측면도 있다"며 일단 사업을 시작할 것을 강조했다.인터넷 분야에서 차세대 검색에 관한 제시가 많았다.◆“검색자의 의도까지 찾아줘야 한다”코난테크놀로지 양승현 상무는 단순한 단어(키워드)를 뛰어 넘어 검색하는 사람의 의도와 숨은 문맥의 의미까지를 찾아줄 시맨틱(semantic) 검색을 소개하며 “이 기술이야 말로 검색의 지능을 높여 웹 3.0 시대를 열 것”이라고 강조했다.한국마이크로소프트(MS) 정근욱 상무는 스마트폰용 OS인 '윈도 모바일'과 관련 "애플, 블랙베리 등은 기기에 맞는 OS를 직접 개발하는 '버티컬' 전략이라면, MS는 다양한 스마트폰 기기에 최적화시키는 방식"이라고 차별화하였다.NHN 박종목 이사는 "게임에서도 오픈마켓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한게임은 개방형 게임 개발 툴인 '게임오븐'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누구나 이 툴을 이용해 게임을 개발하고 승인 절차를 거쳐 한게임의 '아이두게임'에 등록할 수 있는데 현재 베타서비스지만 20여 게임이 등록된 상태"라는 것이다. 특히 개발자들은 게임오븐을 통해 게임 유저인터페이스(UI) 및 디자인, 프로그래밍 툴을 통합 제공받을 수 있다.다음커뮤니케이션 김지현 본부장은 "커뮤니케이션을 다각도로 해줄 수 있는 '개인화'에 중점을 두는 서비스가 '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김 본부장은 "스마트폰은 사용자 위치와 콘텍스트 정보를 가장 잘 취합할 수 있는 단말기고 PC와 달리 24시간 켜 있고 항상 로그온 돼 있기 때문에 개인화된 형태의 검색 및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며 이 부분의 수요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구상'보다 '실현' 부분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며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PC처럼 어떤 서비스를 만들 것인지 정도만 고려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마다 각기 다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 모두를 고려해야 하는 게 어렵다"고 설명했다.뉴미디어 분야에서도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됐다◆“미디어렙 정책 목표 뚜렷하게 정해야”미디어미래연구소 이종관 연구팀장은 뜨거운 논란거리로 부상한 방송광고판매대행(미디어렙) 회사 추가 설립과 관련 “'1공영1민영안'과 '1공영복수민영안'을 절충하는 형태가 가능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미디어렙 시장의 경쟁을 도입할 때 방송광고시장 활성화냐, 매체 균형발전이냐 중에서 무엇을 핵심 정책 목표로 할 지 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SK브로드밴드 임진채 본부장은 "이달 중순부터 'IPTV 2.0'이라고 이름 지은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가입자는 TV를 보면서 검색, 쇼핑, 전화, 채팅 등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리모컨을 선보일 예정이며 콘텐츠도 다양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미디어 융합따라 시청률 조사 방식도 진화민경숙 TNS미디어코리아 사장은 "미디어 융합에 따라 시청률 조사 방식이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 사장은 "예전에는 각 가구에 피플미터기를 설치해 시청률 집계를 했지만, 양방향 셋톱박스가 등장하면서 피플미터기 없이 시청률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드라마와 스포츠 경기 중 노출되는 협찬 광고의 효과까지 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와 방송 프로그램이 다양해지면서 정확한 시청률과 광고 효과를 측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나는 만큼 시청률 조사 방식도 진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민 사장은 또 "지상파 방송, 위성방송, DMB뿐 아니라 IPTV, 디지털케이블TV 사업자도 시청률 조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LG데이콤 마이LGTV와 KT 쿡TV는 이미 TNS로부터 시청률 기록을 받고 있고, SK브로드밴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TU미디어 김병규 팀장은 "미디어 포털을 지향한다"고 밝혔다.위성DMB와 지상파DMB 통합 단말기가 나오고, 양방향성을 가미한 DMB2.0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인 상황에서 통합 단말 출시와 양방향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기반을 늘리고, 매출 확대와 수익 다양화를 꾀하겠다는 것.김 팀장은 특히 "TU미디어는 이동형 단말기에서 방송뿐 아니라 데이터 방송, 게임, 쇼핑 등을 이용할 수 있는 미디어 포털을 지향한다"고 말했다.김병규 팀장은 "위성DMB가 장소에 상관없이 방송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은 뛰어나지만, 시간과 단말기, 콘텐츠에 대한 제약이 많은 편"이라며 "통합 단말 출시로 단말기에 대한 제약을 없애고, 양방향 방송을 통해 시간과 콘텐츠에 대한 제약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23:15:24 +0900</pubDate>
					<category><![CDATA[컴퓨터,인터넷,I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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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rou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8268</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cafe.naver.com/hb472.cafe조립컴 : http://www.assacom.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22:23:56 +0900</pubDate>
					<category><![CDATA[GO UNO]]></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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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전자, TV 디자인 새지평 열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3672</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u/n/unodesign/17/thbn_unodesign_20091112172129_119536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LG전자, TV 디자인 새지평 열다獨 'IFA 2009 전시회'에 신제품 6종 공개[ 2009-09-02 오후 2:08:15 ] &nbsp; LG전자(대표&nbsp;남용)가 TV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열었다. LG전자는&nbsp;TV의 화면과 테두리간의 일반적인 경계선(border)이 사라져 TV 전면이 하나의 검은색 유리판처럼 보이는 제품을&nbsp;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09 전시회'에서&nbsp;4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nbsp;▲LED LCD TV(SL9000,47·42인치)와 ▲일반 LCD TV(SL8000,47·42·37·32인치)&nbsp;등 6종이다.이 회사는&nbsp;이 제품을&nbsp;세계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의&nbsp;필름코팅기술이&nbsp;적용된 이들 제품은 LCD패널 전면과 테두리 부분을 같은 색상의 한 장의 필름으로 코팅해&nbsp;테두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의 스크린으로 구현했다.또한 이 기술은 빛 반...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8268 '>more...</a><!--LG전자, TV 디자인 새지평 열다獨 'IFA 2009 전시회'에 신제품 6종 공개[ 2009-09-02 오후 2:08:15 ] &nbsp; LG전자(대표&nbsp;남용)가 TV 디자인의 새 지평을 열었다. LG전자는&nbsp;TV의 화면과 테두리간의 일반적인 경계선(border)이 사라져 TV 전면이 하나의 검은색 유리판처럼 보이는 제품을&nbsp;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09 전시회'에서&nbsp;4일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nbsp;▲LED LCD TV(SL9000,47·42인치)와 ▲일반 LCD TV(SL8000,47·42·37·32인치)&nbsp;등 6종이다.이 회사는&nbsp;이 제품을&nbsp;세계시장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LG전자의&nbsp;필름코팅기술이&nbsp;적용된 이들 제품은 LCD패널 전면과 테두리 부분을 같은 색상의 한 장의 필름으로 코팅해&nbsp;테두리가 보이지 않는 하나의 스크린으로 구현했다.또한 이 기술은 빛 반사를 줄여 화질을 높이고&nbsp;표면 긁힘도 방지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두께 29.3mm의 'SL9000'의 경우&nbsp;TV 테두리 폭이 35mm로 줄어 같은 크기의 다른 TV보다 영상이 넓게 보이는 효과를&nbsp;제공한다.또&nbsp;CCFL(냉음극형광램프)을 광원으로 사용한 'SL8000'은 ICM(Injection Compression Molding)이라 불리는 독특한 압축사출기법도 TV에는 처음으로 적용됐다.이 기술로 스크린의 평탄도가 높아져 화질구현이 보다 완벽해진다. 이 제품은 지난달 유럽 최고 권위의 기술상인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어워드'에서 유럽 최고 LCD TV(European Best Value LCD TV)에 선정된 바 있다. 강인식 LG전자 HE사업본부&nbsp;사장은 "이들 제품은 기술과 디자인의 진정한 조화란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야심작"이라며 "이를 통해 LG전자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nbsp;말했다. &lt;사진&gt; LG전자는&nbsp;TV의 화면과 테두리간의 일반적인 경계선(border)이 사라져 TV 전면이 하나의 검은색 유리판처럼 보이는 제품을&nbsp;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09 전시회'에서&nbsp;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LG전자 '보더리스TV'를 이 회사 도우미가 소개하고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Nov 2009 16:57:43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제품디자인]]></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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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머의 재발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749</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유머의 재발견2007년 kbs연예대상에서 코미디 여자우수상을 수상한 신봉선. 그녀의 수상소감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개그우먼을 하기에 적당한 외모와 끼를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그녀의 위트를 응용해서 나는 이렇게 말한다. "유머강사 되기에 딱 좋은 짧은 혀를 주셔서 감사하다" 짧은 혀에 대한 추억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거슬러간다.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고 내려오는데 한 친구가 놀렸다. "야.. 혀 짧은 놈, 넌 앞으로 발표하지마." 이 말 한마디에 받은 상처로 인해 오랫동안 말하기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한마디로 짧은 혀가 나를 가지고 놀며 나의 능력을 오랫동안 제한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강의시간에 이렇게 말하면서 사람의 마음 문을 연다. "혀가 짧으니까 좋은 게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제 혓바닥을 씹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하하" 아픔과 단점이 우리를 가지고 놀면 우리 인생은 찌그러진다. 하지만 우리가 먼저 아픔을 가지고 놀면 인생이 짱짱해진다. 유머는 세상을...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53672 '>more...</a><!--유머의 재발견2007년 kbs연예대상에서 코미디 여자우수상을 수상한 신봉선. 그녀의 수상소감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개그우먼을 하기에 적당한 외모와 끼를 주신 부모님께도 감사하다" 그녀의 위트를 응용해서 나는 이렇게 말한다. "유머강사 되기에 딱 좋은 짧은 혀를 주셔서 감사하다" 짧은 혀에 대한 추억은 초등학교 4학년으로 거슬러간다.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고 내려오는데 한 친구가 놀렸다. "야.. 혀 짧은 놈, 넌 앞으로 발표하지마." 이 말 한마디에 받은 상처로 인해 오랫동안 말하기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한마디로 짧은 혀가 나를 가지고 놀며 나의 능력을 오랫동안 제한했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나는 강의시간에 이렇게 말하면서 사람의 마음 문을 연다. "혀가 짧으니까 좋은 게 참 많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제 혓바닥을 씹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하하" 아픔과 단점이 우리를 가지고 놀면 우리 인생은 찌그러진다. 하지만 우리가 먼저 아픔을 가지고 놀면 인생이 짱짱해진다. 유머는 세상을 이해하며 자신의 아픔을 가지고 놀도록 돕는다. -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55:27 +0900</pubDate>
					<category><![CDATA[유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와의 싸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729</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결국은 나와의 싸움입니다.그렇습니다.결국은 나와의 싸움입니다.그런데 왜 그리 나와의 싸움에서판판이 지기만 합니까?남들과 싸울 때는 시작도 하기 전에칼을 갈고 온갖 술수 다 쓰고소위 별짓(?)까지 다 하면서 말입니다.이제 그 미움의 칼날을 나 자신을 향해 겨누십시오.- 소 천 -------------------------------------------자기를 이기려고 몸부림을 치는 사람은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고통을 주지 않습니다.자기를 이기려고 노력하는 만큼새로운 사람이 될 것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53:24 +0900</pubDate>
					<category><![CDATA[새벽편지중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플래시 액션스크립트 3.0 연산자와 조건문 강의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606</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플래시 액션스크립트3.0 연산자와 조건문&nbsp;기간 : 60일 &nbsp;회차 : 14회 &nbsp;가격 : 25,000원</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41:43 +0900</pubDate>
					<category><![CDATA[플래시 | 자바스크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537</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사람에게는 5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그리고 "100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쩠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 합니다. 0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0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세,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53세,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 주지 않는 나이65세,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99세,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 라 했다 합니다.- ...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606 '>more...</a><!--인생의 다섯 가지 나이사람에게는 5가지 나이가 있다고 합니다. 1. 시간과 함께 먹는 달력의 나이 2. 건강수준을 재는 생물학적 나이(세포 나이) 3. 지위, 서열의 사회적 나이 4. 대화해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정신적 나이 5. 지력을 재는 지성의 나이그리고 "100년쯤 살아 봐야 인생이 어쩠노라 말할 수 있겠지요" 라는 제목으로 소개된 나이에 대한 시각은 다음과 같다 합니다. 01세, 누구나 비슷하게 생긴 나이05세, 유치원 선생님을 신봉하는 나이 19세, 어떤 영화도 볼 수 있는 나이 36세, 절대 E.T. 생각은 못하는 나이 44세, 약수터의 약수 물도 믿지 않는 나이53세, 누구도 터프 가이라는 말을 해 주지 않는 나이65세, 긴 편지는 꼭 두 번쯤 읽어야 이해가 가는 나이 87세, 유령을 봐도 놀라지 않는 나이93세, 한국말도 통역을 해주는 사람이 필요한 나이99세, 가끔 하느님과도 싸울 수 있는 나이 100, 인생의 과제를 다 하고 그냥 노는 나이 라 했다 합니다.- 양은경*옮김 -나잇값 한다는 말은 결국은 사람값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나는 과연 내 나이에 맞게 살아가고 있을까?""그저 흘러가버리는 달력의 나이를 먹은 것은 아닐까?"여러분은 "네!" 라고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지요,- 나이에 대한 시각을 바꿔보아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34:49 +0900</pubDate>
					<category><![CDATA[새벽편지중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G 첫 안드로이드폰 출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286</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LG 첫 안드로이드폰 출시LG전자(대표 남용)는 구글 안드로이드(ANDROID) 플랫폼을 탑재한 자사 첫 스마트폰(LG GW620)을 내주 초 프랑스, 호주, 싱가포르 등 주요 국가에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GW620은 페이스북, 베보, 트위터 등 인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특화된 기능을 탑재했으며 내년 1분기까지 20개국 이상으로 출시국가가 확대된다.3인치 터치스크린과 쿼티 키패드를 탑재했으며 500만화소 카메라와 GPS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조성훈 기자 hoon21@dt.co.kr | 입력: 2009-11-10 21:02</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10:0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전자, 샤프 특허소 패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223</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삼성전자, 샤프 특허소 패소미ITC "LCD제품 수입 금지"삼성 "큰 차질 없을 것"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벌인 일본 샤프와 LCD 특허소송에서 패배, 관련 특허가 적용된 LCD TV 등 LCD 응용제품의 미국 수출을 금지당했다. 삼성전자는 그러나 자체 기술을 적용한 LCD를 생산하고 있어 대미 수출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샤프가 갖고 있는 4건의 LCD 특허를 침해했다며, 이와 관련된 삼성전자의 LCD TV와 모니터 등의 미국 수입을 금지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블룸버그 등 외신이 보도했다.ITC는 삼성전자가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이번 결정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LCD 응용제품을 미국으로 계속 수입해 판매하려면 수입 제품 총액에 해당하는 담보금을 예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ITC 결정은 오바마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내년 1월쯤 효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공익에 배치된...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286 '>more...</a><!--삼성전자, 샤프 특허소 패소미ITC "LCD제품 수입 금지"삼성 "큰 차질 없을 것"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벌인 일본 샤프와 LCD 특허소송에서 패배, 관련 특허가 적용된 LCD TV 등 LCD 응용제품의 미국 수출을 금지당했다. 삼성전자는 그러나 자체 기술을 적용한 LCD를 생산하고 있어 대미 수출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지난 9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샤프가 갖고 있는 4건의 LCD 특허를 침해했다며, 이와 관련된 삼성전자의 LCD TV와 모니터 등의 미국 수입을 금지한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블룸버그 등 외신이 보도했다.ITC는 삼성전자가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이번 결정이 확정될 때까지 해당 LCD 응용제품을 미국으로 계속 수입해 판매하려면 수입 제품 총액에 해당하는 담보금을 예치해야 한다고 밝혔다.이번 ITC 결정은 오바마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내년 1월쯤 효력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공익에 배치된다고 판단할 경우 ITC 결정을 번복할 수 있다. 그러나 번복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 삼성전자는 샤프의 특허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독자 기술을 적용해야만 미국 판매가 가능할 전망이다.삼성전자측은 이에 대해 "대미 LCD 응용제품 수출에는 전혀 타격을 입지 않을 것"이라며 "이미 샤프의 특허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LCD패널 기술개발을 마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삼성전자가 침해했다는 샤프의 4건의 특허는 픽셀구조, TFT제조방법, 모듈제조방법 등 LCD 제조 관련 3건의 특허와 LCD 액정구동기술에 관한 1건의 기술특허다.샤프가 문제삼은 액정구동기술은 PVA(Patterned Vertical Alignment) 방식으로 기판의 전극을 일정 간격으로 분리해 액정분자의 기울기를 조절함으로써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PVA를 대체하는 SVA(Super Vertical Alignment) 액정기술을 자체 개발, 이미 지난 9월부터 46인치와 52인치 TV용 LCD에 적용해 생산을 시작했고, LCD 전 품목으로 연내 확대 적용할 계획이어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SVA는 PVA와 다른 액정분자 배열방식으로 빛 투과율을 기존보다 최대 15% 높여 선명도를 높일 수 있고, 응답속도도 기존 1000분의 8초에서 1000분의 4초로 배 빠르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샤프는 2008년 1월 ITC에 삼성전자가 자사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며 특허침해 금지소를 제기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007년 12월 샤프를 상대로 미 ITC에 LCD 4건 특허침해소를 제기, 이 가운데 광시야각에 관련된 회로구조 특허 1건을 샤프가 침해했다는 승소판결을 올해 6월 받았다.김승룡기자 srkim@ 김승룡 기자 srkim@dt.co.kr | 입력: 2009-11-10 21:02--></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1:03:56 +0900</pubDate>
					<category><![CDATA[지적소유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풀터치폰 ‘코비’ 삼성전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146</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이통 3사서 16일경 판매 시작…가격 60만원대 후반[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출시 한 달만에 세계 시장에서 200만대가 팔린 삼성전자의 풀터치스크린폰 ‘코비(Corby)’가 국내에 출시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풀터치스크린폰 ‘코비’를 1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60만원대 후반으로 알려졌다.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전 세계 신세대를 타깃으로 한 휴대폰이다. 직사각형 박스 형태 일색이었던 기존 터치폰 디자인에서 탈피해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휴대폰에서 볼 수 없었던 오렌지, 핑크, 옐로, 화이트의 다양한 원색 컬러를 적용했다.2.8인치 QVGA급 터치스크린 LCD를 탑재했으며 카툰(Cartoon) UI를 채용했다. 이외에도 ▲20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USB 2.0 ▲블루투스 ▲원핑거줌 ▲전자사전 등을 갖췄다. 국내 출시 제품은 해외와 달리 FM라디오를 제외하고 지상파 DMB가 적용됐다. 한편 이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8223 '>more...</a><!--- 이통 3사서 16일경 판매 시작…가격 60만원대 후반[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출시 한 달만에 세계 시장에서 200만대가 팔린 삼성전자의 풀터치스크린폰 ‘코비(Corby)’가 국내에 출시된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동통신 3사를 통해 풀터치스크린폰 ‘코비’를 1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60만원대 후반으로 알려졌다.이 제품은 삼성전자가 전 세계 신세대를 타깃으로 한 휴대폰이다. 직사각형 박스 형태 일색이었던 기존 터치폰 디자인에서 탈피해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존 휴대폰에서 볼 수 없었던 오렌지, 핑크, 옐로, 화이트의 다양한 원색 컬러를 적용했다.2.8인치 QVGA급 터치스크린 LCD를 탑재했으며 카툰(Cartoon) UI를 채용했다. 이외에도 ▲200만화소 카메라 ▲MP3플레이어 ▲USB 2.0 ▲블루투스 ▲원핑거줌 ▲전자사전 등을 갖췄다. 국내 출시 제품은 해외와 달리 FM라디오를 제외하고 지상파 DMB가 적용됐다. 한편 이에 따라 4분기 국내 휴대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특히 젊은층을 노린 시장에서는 LG전자 ‘뉴초콜릿폰’과 삼성전자 ‘코비’, SK텔레시스의 ‘W’ 등 다양한 가격대의 풀터치폰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0:56:24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 `TV 겸용 모니터` 출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7929</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삼성 `TV 겸용 모니터` 출시입력일: 2009-11-10 삼성전자는 HD튜너를 내장해 HD방송 수신이 가능한 27인치 TV 겸용 모니터 `싱크마스터 P2770HD`를 출시하고 대형 모니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0:36:38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전화 600만 시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7851</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인터넷전화 600만 시대 열린다통신비 줄이고 품질은 높이고∼ 대중화 앞당겼다서비스 큰폭 개선… 내년 상반기 1000만 예상유무선 결합 'FMC' 기술경쟁 가속화 될 듯조성훈 기자 hoon21@dt.co.kr | 입력: 2009-11-09 21:02 ■ 인터넷전화 600만 시대인터넷전화 가입자 600만 시대가 열린다.현재 2100만에 달하는 일반유선전화(PSTN) 가입자의 30%선에 육박하는 것으로, 이같은 추세라면 인터넷전화는 내년 상반기 중 1000만 가입자를 넘어 유선전화 시장에서 PSTN과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전화 대중화 시대를 맞아 그 동안의 성장과정과 통신시장에 미칠 파장, 그리고 남아있는 과제를 짚어본다.◇인터넷전화, 미약한 시작=인터넷을 통한 음성통화는 1995년 보컬텍(Vocaltec)사가 PC to PC 방식의 인터넷전화를 도입하면서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2000년 1월 새롬기술이 `다이얼패드'라는 이름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917929 '>more...</a><!--인터넷전화 600만 시대 열린다통신비 줄이고 품질은 높이고∼ 대중화 앞당겼다서비스 큰폭 개선… 내년 상반기 1000만 예상유무선 결합 'FMC' 기술경쟁 가속화 될 듯조성훈 기자 hoon21@dt.co.kr | 입력: 2009-11-09 21:02 ■ 인터넷전화 600만 시대인터넷전화 가입자 600만 시대가 열린다.현재 2100만에 달하는 일반유선전화(PSTN) 가입자의 30%선에 육박하는 것으로, 이같은 추세라면 인터넷전화는 내년 상반기 중 1000만 가입자를 넘어 유선전화 시장에서 PSTN과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전화 대중화 시대를 맞아 그 동안의 성장과정과 통신시장에 미칠 파장, 그리고 남아있는 과제를 짚어본다.◇인터넷전화, 미약한 시작=인터넷을 통한 음성통화는 1995년 보컬텍(Vocaltec)사가 PC to PC 방식의 인터넷전화를 도입하면서 시작됐다. 국내에서도 2000년 1월 새롬기술이 `다이얼패드'라는 이름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최초로 도입했다. 그러나 서비스 품질 저하, 법제도의 미비, 착신 번호 부재, 비즈니스 모델의 부재 등의 한계를 드러내며 참담한 실패를 맛봤다.이후 정부는 통신망이 IP기반으로 진화함에 따라 인터넷전화가 기존의 PSTN 전화를 대체할 차세대 서비스라는 인식 하에 인터넷전화의 활성화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섰다. 인터넷전화를 기간통신 역무로 정의해 규제 대상 서비스로 편입했고, 070 식별번호를 부여해 착신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최저 품질기준을 마련함으로써 품질 보장 장치도 마련했다. 정부의 제도적 지원으로 통화품질 향상, 이용자 편의성 등이 확보되면서 인터넷전화는 2002년부터 새로운 유형의 통신서비스로 인식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고속인터넷 시장의 70% 이상을 점유해온 기존 시내전화 사업자들이 매출 잠식을 우려해 서비스 제공에 미온적 태도를 보이며 시장은 답보상태에 있었다.◇LG데이콤 인터넷전화 파란=2007년 6월 LG데이콤이 국내 최초로 가정 고객 대상 인터넷 전화 상품을 내놓은 게 대중화의 신호탄이다.LG데이콤은 기존 집전화 대비 획기적으로 저렴한 요금으로 가계 통신비 절감이라는 소비자 요구에 부합하는 서비스로 100년을 이어온 PSTN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져왔다.인터넷전화 고유 식별번호인 070에 대한 거부감이 남아있었지만 가입자간 무료통화 등 인터넷전화의 장점에 대한 적극적 홍보로 인지도를 높였다. 특히 2008년 10월 시행된 시내전화-인터넷전화간 번호이동제는 인터넷전화 확산의 기폭제가 됐다. 070으로의 번호변경에 대한 부담감을 없앰으로써 기존 집전화의 대체재로 자리매김할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LG데이콤의 선전에 자극받은 KT, SK브로드밴드 역시 잇따라 시장에 뛰어들면서 시장의 파이자체가 커졌다.지난해말 248만명이던 국내 인터넷전화 가입자는 올들어 사업자들의 열띤 마케팅과 가입자 유치전, 번호이동 제도개선 등에 힘입어 10월말 현재 589만명으로 늘어났다. 이같은 추세라면 인터넷전화 가입자 수는 이달 중 600만선을 넘어설 전망이다.가입자 600만은 PSTN과 인터넷전화를 합한 유선전화 전체 가입자 2600만의 23%를 차지하는 수치다. 2000년 국내 첫 선을 보인 뒤 250만 가입자를 확보하기까지 꼬박 8년이 걸렸던 인터넷전화는 올 들어 10개월만에 350만 가입자를 추가했다. 지난 2007년 말 61만명이던 것에 비춰보면 2년만에 가입자 규모가 무려 10배 이상 늘어나는 것이다.선두주자인 LG데이콤의 myLG070이 지속적 마케팅 드라이브가 주효하면서 지난 3일 가입자 200만을 돌파했고 KT와 SK브로드밴드도 10월 말 기준으로 각각 140만, 99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힘을 보탠 결과다. 연말께로 예상했던 600만 가입자가 조기 달성됨에 따라, 내년 중 1000만 가입자 돌파도 내다보게 됐다.같은 기간 PSTN 집전화는 가입자가 급감하고 있다.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유선전화 가입자는 2055만으로, 한달 사이 약 20만명이 줄었다. 특히 지난 9월 10일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도가 간소화되면서 이탈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어, 가입자 2000만 선을 지키는 것도 위태롭다. KT의 경우 집전화가입자는 1855만명으로 줄었는데, 9월 한 달만 19만명이 빠져나갔다.◇통신시장 `경쟁촉발자'역할=인터넷전화는 유선전화 시장에서 경쟁 촉발자로서 통신요금 인하와 서비스 질 개선에 일조하고 있다. LG데이콤을 필두로 한 인터넷전화 사업자들은 070 가입자 간 무료통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초유의 음성 무료통화 시대를 열었고, 시내외 통화료가 동일한 전국 동일요금, 1분 당 50원 수준의 국제전화 요금으로 기존 유선 집전화시장에 요금혁명을 몰고 왔다.기존 집전화 사업자들 또한 가입자 이탈을 방어하기 위해 다양한 할인요금제를 출시했다. 집전화 시장의 90%를 차지하는 KT가 대표적으로 통화당 무제한 요금제, 전국단일요금제 등 다양한 월정액 요금 상품을 내놓으며 집전화 수성에 나섰다. 인터넷전화는 데이터서비스를 통한 정보 단말로서의 잠재력도 지니고 있다. 실제 KT가 VoIP의 대안으로 내놓은 `SoIP'(Service over IP)는 뉴스와 날씨, 증권, 금융 등 멀티미디어 서비스 기기로서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았다. LG데이콤의 무선콘텐츠서비스인 `아이허브'역시 와이파이 단말기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신종플루 거점병원이나 거주지 주변 지역광고 등 생활밀착형 정보를 비용부담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인터넷전화는 유무선 융합서비스의 중심축으로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근 이동통신과 인터넷전화간 결합으로 주목받는 유무선통합(FMC)서비스가 대표적이다. FMC는 휴대전화 단말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이동전화 서비스로 인식될 수도 있으나 핵심은 무선랜 기반의 인터넷전화에 있다. KT가 FMC서비스를 내놓고 합병을 앞둔 LG통신그룹도 가세하는 등 기업시장에서 시작된 FMC는 조만간 가정시장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FMC는 이동통신 단말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고정형 인터넷전화와 충돌할 가능성도 내포하고 있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FMC와 인터넷전화를 어떻게 조화시킬지를 놓고 고심중이다.아직 일반전화에 비해 뒤지는 것으로 평가되는 통화품질을 개선하는 것도 인터넷전화의 숙제로 꼽힌다. 인터넷전화 가입자의 상당수가 보안에 취약한 무선 공유기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해킹 등으로 인한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이 상존한다. 특히 아직까지도 미흡한 부가서비스나 데이터서비스를 통한 수익모델 창출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는 중장기적으로 인터넷전화로 수익이 급감할 통신사업자들을 유인하기 위해서라도 불가결하다는 지적이다.조성훈기자 hoon21@ 디지털타임즈--></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00:29:26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전정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888289</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도전정신&nbsp; 이루어내고자 하는 자는 생산을 일궈내지만지키고자 절절매는 자는지키지도 못합니다.- 도전 정신은 역사를 발전시킵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21:51:55 +0900</pubDate>
					<category><![CDATA[새벽편지중에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활소품 - 화이버텍]]></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640927</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u/n/unodesign/7/thbn_unodesign_20091019172946_11640927_1.gif'  width=160 border=0 align='left'>생활소품 전문회사 화이버텍 제품소개</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17:15:30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양광 충전 휴대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595223</link>
					<author><![CDATA[unodesig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태양광 충전 휴대폰 속속 등장삼성 '블루어스' 유럽시장 첫선 이어 LG '팝'폰 출시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친환경 휴대폰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삼성전자가 태양광 충전폰 `블루어스(Blue Earth)'를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스페인 `MWC 2009'행사에서 처음으로 컨셉이 공개된바 있으며 상용모델로는 이번에 첫선을 보인 것이다. 블루어스라는 이름은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구슬을 닮은 지구'를 표현한 것이다.이 제품은 휴대폰 뒷면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해 햇빛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휴대폰 전력소모를 최소화하는 `에코모드'나 사람의 걸음 수를 측정해 이산화탄소 절감량이 나무 몇 그루와 같은지를 알려주는 `에코 워크' 등 친환경 컨셉트의 UI도 탑재했다. 휴대폰 외관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인 PCM을 사용했고 브롬계 난연제나 폴리염화비닐, 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을 쓰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포장재 역시 종이를 썼고 내부 ... <a href='http://blog.dreamwiz.com/unodesign/11640927 '>more...</a><!--태양광 충전 휴대폰 속속 등장삼성 '블루어스' 유럽시장 첫선 이어 LG '팝'폰 출시태양광으로 충전하는 친환경 휴대폰 시대가 성큼 다가왔다.삼성전자가 태양광 충전폰 `블루어스(Blue Earth)'를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스페인 `MWC 2009'행사에서 처음으로 컨셉이 공개된바 있으며 상용모델로는 이번에 첫선을 보인 것이다. 블루어스라는 이름은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구슬을 닮은 지구'를 표현한 것이다.이 제품은 휴대폰 뒷면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해 햇빛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도록 했다. 휴대폰 전력소모를 최소화하는 `에코모드'나 사람의 걸음 수를 측정해 이산화탄소 절감량이 나무 몇 그루와 같은지를 알려주는 `에코 워크' 등 친환경 컨셉트의 UI도 탑재했다. 휴대폰 외관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인 PCM을 사용했고 브롬계 난연제나 폴리염화비닐, 프탈레이트 등 유해물질을 쓰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포장재 역시 종이를 썼고 내부 칸막이를 액자나 연필꽂이로 재활용하는 등 친환경 이미지를 더했다. 14㎜ 슬림 디자인 풀터치폰이며 300만화소 카메라에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등 멀티미디어기능도 갖췄다.이달 중 스웨덴을 시작으로 내달부터 프랑스, 독일, 오스트리아, 체코, 이태리, 포르투칼, 터키 등 유럽에 이어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출시된다.LG전자 역시 전략 폰인 쿠키의 후속으로 실속형 풀터치폰 신제품인 `팝'(GD510)에 태양광 충전 배터리 커버를 넣어 출시한다. 이 배터리 커버로 갈아끼우면 10분 태양광으로 충전시 2분15초간 통화가 가능하다.이 제품은 `내로우베젤'기술을 통해 좌우 테두리 두께를 3㎜가량 줄여 3인치 디스플레이의 풀터치폰중에서는 세계 최소 크기다. 플래시 UI를 채택해 메뉴와 위젯을 보다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영국 등 유럽 15개 국가에서 출시된다. 조성훈기자 hoon21@--></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09 12:05:3 +0900</pubDate>
					<category><![CDATA[제품 정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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