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channel>

	<title><![CDATA[세상의 중심을 향하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8:00:56 +0900</pubDate>
	<image>
		<title><![CDATA[세상의 중심을 향하여..]]></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t/h/thesally/thesally_profile_20060601191243_0.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구글 맵'을 활용한 색다른 서비스 3가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208571</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8/thbn_thesally_20060626130108_520857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구글 맵 API 기반 서비스를 정리해 봅니다.1. 버추얼 비디오맵 닷컴(http://www.virtualvideomap.com)구글 맵의 지도 위에 유튜브 동영상 서비스를 결합한 것. 한국의 경우 현재 등록된 자료는 없으며, 북한은 북한 청진의 실상을 고발한 중앙일보 영상이 등록되어 있습니다.2. 파노라미오닷컴 (http://www.panoramio.com/map)구글 맵에 사진 서비스를 결합한 것. 계정 당 사진 2GB까지 업로드 가능합니다. 꼬리표 개념입니다.3. 위키매피아(http://www.wikimapia.org)이곳은 기사로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구글 맵에 위키피디아 식의 개념을 도입했습니다. 전 세계 네티즌들과 함께 만드는 세계지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러시아 사람이 만들었습니다.출처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559</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06 13:01:38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차세대 애플리케이션 플랫폼「블로그, 위키, 웹2.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207839</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BM이 시추에이셔널(situational)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위키 같은 웹 2.0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살펴보았다. 이것은 기업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피드와 풍부한 서비스를 임기응변식으로 조합해 생성하는 인스턴트 애플리케이션이다. 즉, 무에서 창조하지 않는다. 시추에이셔널 소프트웨어는 필요할 때 생성될 수 있고 쓰임이 다하면 없어진다. 필요한 것을 추가해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것이 흥미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블로그와 위키에 구조화된 블로깅과 마이크로포맷(microformats) 같이 특수한 목적을 가진 데이터 구조(domain specific structure)를 추가할 수 있고 위젯, 버전 관리, 분석 이외에 시추에이셔널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추가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플랫폼으로 변경하는 아이디어가 웹 2.0의 개념이다. 읽고 쓸 수 있는 웹, 블로그와 위키는 가장 구체화된 것들인...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208571 '>more...</a><!--IBM이 시추에이셔널(situational)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위키 같은 웹 2.0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미 살펴보았다. 이것은 기업과 웹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웹 피드와 풍부한 서비스를 임기응변식으로 조합해 생성하는 인스턴트 애플리케이션이다. 즉, 무에서 창조하지 않는다. 시추에이셔널 소프트웨어는 필요할 때 생성될 수 있고 쓰임이 다하면 없어진다. 필요한 것을 추가해 소프트웨어를 빌드하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하는 것이 흥미로운 트렌드로 주목 받고 있다. 블로그와 위키에 구조화된 블로깅과 마이크로포맷(microformats) 같이 특수한 목적을 가진 데이터 구조(domain specific structure)를 추가할 수 있고 위젯, 버전 관리, 분석 이외에 시추에이셔널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모든 것을 추가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서 플랫폼으로 변경하는 아이디어가 웹 2.0의 개념이다. 읽고 쓸 수 있는 웹, 블로그와 위키는 가장 구체화된 것들인데, 협력하는 소셜 소프트웨어(collaborative and social software)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만들어 준다. 왜 그럴까?사용자 참여 벽 낮춘 ‘블로그와 위키’블로그와 위키는 콘텐츠를 공유하고 수집하는 가장 기본적인 모델이기 때문에 웹 2.0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다. 블로그와 위키는 단순한 사용방법으로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을 낮춤으로써 큰 인기를 얻었다. 보통 입력 필드와 편집/저장 버튼 뿐이다. 블로그와 위키는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기초적인 참조 모델이 될 수 있었다. 처음부터 기능을 추가할 수 있고 사용자 경험의 관점에서 개념적으로 이해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대부분의 블로그와 위키는 실제로 프로그래밍 하지 않고 확장할 수 없지만 IBM의 QEDwiki 같이 이 개발 모델을 따른 것은 프로그래밍 없이 확장할 수 있다.최근에 나는 블로그에 엔터프라이즈 웹 2.0을 추가하는 것에 대한 글을 썼고 블로그을 기업환경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예를 더 들어 달라는 공개요청을 받았다. 롯 부씨비가 제공한 예는 프로젝트와 사람을(Project Pages &amp; People Pages) 추적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확장하는 것이고 블로그 개발 플랫폼의 방향을 이해하는 많은 도움이 된다. 이 두 페이지는 작지만 웹 2.0이 플랫폼으로 성공할 가능성이 보이는 우수한 예이다.물론, 공개용 웹이 아니라도 기업에서 블로그와 위키를 플랫폼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전반적으로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존 유델은 어제 통찰력 있는 글을 게시했다. 그는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동기와 자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동기는 충분하기 때문에 웹 2.0이 성공할 것 같지만 아직 좋은 자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엔터프라이즈 웹 2.0에서는 사용자가 만든 것이 기업에 이익이 될 것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생성한 콘텐츠는 낮은 수준으로 이해될 수 있을 뿐이다. 예를 들어, 얼마나 많은 기업의 인트라넷이 인트라넷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을까?단순성, 일반성 가미 작업 남아기업의 IT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남아 있고 전에는 해결되지 않던 IT 요구를 표출시킴으로써 추가적인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IT의 롱 테일 개념은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계속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그러나 블로그, 위키, 웹 피드, 위젯, 웹 서비스로 매쉬업을 만들어서 기업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아니면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으로 해결될 수도 있기 때문에 웹 2.0 기술을 사용하여 쉽고 저렴하게 구현될 수도 있고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스스로 만들어 얻을 수도 있다.웹 2.0에 익숙한 고객에게는 효과적일 것이다. 그들은 남이 제공해준 것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서비스의 필요에 따라 결합하거나 재조합하고, 수정하거나 최적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안다. 아직도 웹과 블로그는 보편적인 지식이 아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06 02:01:24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세계인이 함께 만드는 지도 '위키매피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185042</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8/thbn_thesally_20060612094522_518504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전 세계 네티즌들과 함께 만드는 세계지도 ‘위키매피아(Wikimapia, http://www.wikimapia.org)’가 최근 해외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도는 네티즌들이 직접 정보를 만들어 가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http://www.wikipedia.org)’에서 아이디어를 빌려 왔다. 웹사이트 제목(WikiMapia = Wiki + Google maps)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온라인 지도는 구글 맵(Google Map) API를 사용해 구현했다.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특정 지역의 영역을 선택한 뒤, 해당 지역의 정보를 직접 써 넣으면 된다. 잘못된 정보는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다. 수많은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살아있는 정보로 전세계 지도를 직접 꾸며보겠다는 것이 이곳의 취지다. 현재 한글, 영어 등 36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위키매피아는 러시아 트로이츠(Troitsk) 지역의 알렉산드르(Alexandre Koriakine)씨와 에비제니(...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207839 '>more...</a><!--전 세계 네티즌들과 함께 만드는 세계지도 ‘위키매피아(Wikimapia, http://www.wikimapia.org)’가 최근 해외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지도는 네티즌들이 직접 정보를 만들어 가는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http://www.wikipedia.org)’에서 아이디어를 빌려 왔다. 웹사이트 제목(WikiMapia = Wiki + Google maps)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온라인 지도는 구글 맵(Google Map) API를 사용해 구현했다. 사용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특정 지역의 영역을 선택한 뒤, 해당 지역의 정보를 직접 써 넣으면 된다. 잘못된 정보는 누구나 수정이 가능하다. 수많은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살아있는 정보로 전세계 지도를 직접 꾸며보겠다는 것이 이곳의 취지다. 현재 한글, 영어 등 36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위키매피아는 러시아 트로이츠(Troitsk) 지역의 알렉산드르(Alexandre Koriakine)씨와 에비제니(Evgeniy Saveliev)씨가 위키피디아와 구글 맵에 깊은 인상을 받은 뒤 만든 것이다. 지난 달 29일 처음 공개한 이후 전 세계 방문자들이 몰리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한국인들도 한반도 지역을 중심으로 정보를 남기기 시작했다. 웹사이트 순위 정보를 제공하는 알렉사(Alexa) 자료에 따르면 14만등에 불과했던 주간 트래픽 순위가 2700등으로 3400% 이상 폭증했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기자 &nbsp;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516&amp;ct1=13--></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Jun 2006 09:45:17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CEO "검색, 미디어2.0의 새로운시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3308</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다음CEO "검색, 미디어2.0의 새로운시작"            06/03/13   22:39                  &nbsp;'웹 2.0 + 모바일'을 중심으로 차세대 웹 환경을 전망해보는 '차세대 웹 통합 국제 컨퍼런스(NGWeb       2006)'에서 세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사람들은 웹은 개방성, 사용자 제작 콘텐츠, 집단지성,       영리한 웹, 사용자 친화적(개인화)이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웹의 지향점을 설명했다. 그는 "웹 0.1 시절에는 텔넷,       ftp, 하이퍼링크,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콘텐츠 없는 웹 등이 특징이었다면, 웹 1.0에는 컨텐츠가 전부(King),       콘텐츠 사이트 안내하는 디렉토리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중심 플랫폼, 최소한의 이탈 등이 특징이다"며 "웹 2.0에는 사용자       중심, 사용자 참여, 집단 지성, 분산화 된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웹 등으로 구조...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185042 '>more...</a><!--다음CEO "검색, 미디어2.0의 새로운시작"            06/03/13   22:39                  &nbsp;'웹 2.0 + 모바일'을 중심으로 차세대 웹 환경을 전망해보는 '차세대 웹 통합 국제 컨퍼런스(NGWeb       2006)'에서 세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이재웅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사람들은 웹은 개방성, 사용자 제작 콘텐츠, 집단지성,       영리한 웹, 사용자 친화적(개인화)이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웹의 지향점을 설명했다. 그는 "웹 0.1 시절에는 텔넷,       ftp, 하이퍼링크,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콘텐츠 없는 웹 등이 특징이었다면, 웹 1.0에는 컨텐츠가 전부(King),       콘텐츠 사이트 안내하는 디렉토리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중심 플랫폼, 최소한의 이탈 등이 특징이다"며 "웹 2.0에는 사용자       중심, 사용자 참여, 집단 지성, 분산화 된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웹 등으로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재웅       대표는 이에 빗대어 미디어로서의 웹의 진화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미디어 0.1은 매스커뮤니케이션 기술 기반, 몇       개의 신문 몇 개의 TV 독과점, 돈을 많이 들이는 블록버스터 콘텐츠, 단방향 커뮤니케이션 등이 특징이었고, 미디어 1.0 또 다른       배포 플랫폼으로서의 웹, 웹에서 뉴스를 보기 시작하는 뉴스닷컴, 사용자 의견 등이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와 달리 그는 미디어       2.0은 개방형 플랫폼으로서의 웹, 기사를 선별하거나 기사를 쓰는 적극적인 사용자 참여, 집단 지성, 눈덩이 효과로 불리는 분산화,       하이퍼링크, 롱테일 등을 특징으로 꼽았다.이재웅 대표는 집단 지성에 대해서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우리의       평가가 중요해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예전에는 '카페'였다면 지금은 '위키피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처럼, 개인보다는 집단       지성이 중심이 되어 콘텐츠 생산자로서 활발히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또 눈덩이 효과(네트워크 효과)에 대해서 그는 "개인은 한가지를       말했을 뿐이지만, 네트워크 상에서는 결국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현상에 주목했다. 그는 특히 '롱테일 이론'이 미디어에       끼친 영향이 가장 크다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신문 방송 같은 매스미디어 밖에 없어서 미디어의 20%에 모슨 사람들이 집중했지만,       지금은 나머지 비주류(그래프의 꼬리)인 80%까지 골고루 개인 미디어를 소비할 수 있도록 됐다는 점에 착안했다.      &nbsp;그러나 그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논의가       별로 관심 없을 것'이라며 웹 2.0의 아전인수 해석을 경계했다. 이 대표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사람들은 매우 영리하게       정보를 찾고 싶은 것일 뿐이다"며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내 콘텐츠에 대한 개인 플랫폼, 즉 콘텐츠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평가받을 수 있는 것을 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따라서 이대표는 "사용자가 만든 미디어가       뜨고 있으며, 웹 2.0은 미디어 2.0으로 불릴 수 있다"고 말하고, "한국 시장은 매우 발전한 시장이고, 더 큰 시장인 미국도 웹       2.0 시대로 가고 있다"며 변화의 흐름을 다시 한번 지적했다. 그는 "검색은 끝이 아니라 미디어 2.0으로 가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며, (우리도) 미디어 2.0으로 세계 최고가 될 수도 있다"고 강조하며 기조 연설를 마무리했다.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May 2006 11:56:3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오피스! 포털을 긴장시키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1471</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웹오피스! 포털을 긴장시키다이주남(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W 전략정보팀 선임연구원) &nbsp; 2006/04/17 &nbsp;시작은 역시 구글... 지겹게도 또 다시 구글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나가야 할 것 같다. 이미 많이 언급되고 많은 애널리스트들에 의해 흥미로운 시나리오로 뻗어나간 구글의 Writely인수 뉴스. 관심은 구글이 왜 불과 4명의 직원에 매출도 전혀 없는 Writely.com을 운영하는 Upstartle사를 인수했을까에 집중되었다. 그러나 이야기는 구글의 Writely.com 인수가 MS를 포함한 다른 포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가도 관심이 갈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들은 구글의 이번 인수가 곧 ‘구글 오피스(Office)’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Writely가 구글의 또 다른 서비스들과 결합된다면 MS 오피스에게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 이야기는 현재의 Writely가 구글이 향후 제공할 것이라는...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3308 '>more...</a><!--웹오피스! 포털을 긴장시키다이주남(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SW 전략정보팀 선임연구원) &nbsp; 2006/04/17 &nbsp;시작은 역시 구글... 지겹게도 또 다시 구글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나가야 할 것 같다. 이미 많이 언급되고 많은 애널리스트들에 의해 흥미로운 시나리오로 뻗어나간 구글의 Writely인수 뉴스. 관심은 구글이 왜 불과 4명의 직원에 매출도 전혀 없는 Writely.com을 운영하는 Upstartle사를 인수했을까에 집중되었다. 그러나 이야기는 구글의 Writely.com 인수가 MS를 포함한 다른 포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인가도 관심이 갈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들은 구글의 이번 인수가 곧 ‘구글 오피스(Office)’의 탄생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Writely가 구글의 또 다른 서비스들과 결합된다면 MS 오피스에게도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다. 이야기는 현재의 Writely가 구글이 향후 제공할 것이라는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Gdrive) 그리고 Gmail 및 지난 4월13일 서비스를 시작한 캘린더(Calendar)와 결합하면 웹 기반의 유용한 오피스가 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여기에 ‘구글의 방식’인 광고를 통한 무료 서비스라면 비싼 돈을 주고 사야 하는 패키지SW인 MS오피스도 영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이 시나리오가 그렇게 허황되지만은 않다고 느끼는 이가 필자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구글과 경쟁해야 하는 다른 포털들에게는 쉽게 지나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포털들, 차세대 서비스로 웹오피스에 초점포털들의 서비스 경쟁은 검색엔진을 중심으로 사진, 지도, 블로그 등을 지나 최근에는 동영상 관련 서비스까지 다양한 서비스로 발전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번 구글의 Writely.com인수 소식과 조금은 다르지만 오피스 라이브(Office Live)의 정식 서비스가 임박한 MS의 움직임을 볼 때 이제 포털들이 경쟁적으로 제공하게 될 다음 서비스는 웹 기반의 오피스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이는 이미 몇몇 포털 또는 ISP들에 의해 진행중인지도 모른다. 구글의 Writely인수 이후, TechnologyReview의 기사에서 thinkfree의 CEO인 T.J.Kang(강태진 대표)은 자사의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있는 몇몇 포털 및 ISP들과 만남이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특히 SOHO(Small Office/Home Office) 또는 SMB시장의 고객들에게 고기능 및 고가의 오피스는 시장을 잃어가게 될 것이며, 웹오피스가 그 자리를 보충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웹을 통해 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은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가 된 Thinkfree를 비롯 gOffice, NumSum, Teamspace, HyperOffice 등이 있다. 이들 중 thinkfree, gOffice, NumSum은 워드프로세서, 프리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등의 웹오피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Teamspace, HyperOffice는 협업 기능이 좀 더 강조된 다양한 그룹웨어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nbsp;                    &nbsp;                                                                                                                                                                                                                                                                                                           사이트명                            주요서비스                            이용료                            URL                                                      thinkfree                               Online(beta)                            - 워드프로세서,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PDF변환                               서비스                            무료                            http://online.thinkfree.com                                                      gOffice(beta)                            - 워드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제공예정)                            무료                            http://goffice.com                                                      NumSum(beta)                            - 스프레드시트- Tagging을 통한 스프레드시트                               공유                            무료                            http://www.numsum.com                                                      HyperOffice                            - 온라인 그룹웨어 서비스- 메일, Calendar,                               문서/콘텐츠 매니지먼트 등                            2인 : $18 ~ 250인                               : $1,367(월단위)                            http://www.hyperoffice.com                                                      Teamspace                            - 온라인 그룹웨어 서비스- Calendar, 파일공유,                               프로젝트관리, Chat 등                            10인 :                               $55(월단위)                            http://www.teamspace.com                                                                                이 중 필자가 사용해 본 3개 사이트(thinkfree Online, gOffice, NumSum)의 서비스 중 가장 안정적이라고 느낀 thinkfree Online을 중심으로 웹오피스를 간단히 소개한다. thinkfree의 Office Online 서비스 2006년 1월24일 이후 3.0베타버전을 서비스하고 있는 thinkfree Online은 현재 워드프로세서인 thinkfree Write, 프리젠테이션인 thinkfree Show 그리고 스프레드시트인 thinkfree Calc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멤버쉽으로 운영되고 비용은 무료이며 기본적으로 30M의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처음 실행시에는 Java 애플릿 기본설치로 다운로드 시간이 걸리지만 걱정할만한 사항은 아니다. 기능 및 UI는 MS Office에 익숙해져 있는 사용자들에게 전혀 이상하지 않을 만큼 익숙하게 구성되어있다. 그리고 필자에게 가장 놀라웠던 점은 프로그램이 온라인에서 구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전 ASP시절의 프로그램들과는 다르게 매우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물론 현재의 인터넷서비스 수준이 수년전의 상황과는 많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프로그램의 기능상으로도 상당부분 보완된 것으로 느껴진다. 또한 무엇보다도 MS오피스 파일들과의 호환성도 우수해 MS의 파일들을 불러들여 사용하는데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해당 파일들의 PDF 전환서비스는 사용자들에게 큰 장점이다.               thinkfree       Online의 My Folder 화면              thinkfree       Online의 자바 애플릿 실행화면              thinkfree       Calc 실행화면              thinkfree       Show 실행화면              thinkfree       Write 실행화면thinkfree Online과 같은 웹오피스 서비스들은 MS오피스의 비싼 라이선스에 부담을 갖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한 서비스이다. MS는 오피스 라이브가 오피스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완하는 수준으로 5인 이하의 SOHO들을 타겟으로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찬가지로 다른 웹오피스 서비스도 초기에는 MS오피스의 보완서비스로써 사용자 층을 넓혀가야 할 것이며, 그를 위해서는 MS오피스와의 호환성을 최우선으로 제공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웹오피스 업체들의 사용자 층 확대는 올해 말 출시가 예정된 오피스2007과 오피스 라이브의 출시시기 이전에 집중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두에서도 언급했듯이 구글과 MS의 전략에 큰 영향을 받는 포털들과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할 전망이다. 물론 다른 포털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지만 포털들은 현재 다른 포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에 더 큰 위협을 느끼고 있다. 따라서 웹오피스를 제공하려는 포털들의 움직임이 예상되며 웹Office 업체들도 포털사들의 이런 움직임을 적극 활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nbsp;                    &nbsp;                                                                                                                                                                                                                                                                                                           웹Office업체중점전략                             - MS Office 파일과의                               호환성-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 포털과의 제휴- Office                               Live, Office 2007 출시시기를 이용한 사용자층 확대에                           집중                                                                                MS오피스가 세계 시장의 95% 이상을 점유해온 오피스 소프트웨어 시장은 그동안 같은 패키지 소프트웨어인 오픈 오피스(Open Office)나 썬의 스타오피스(StarOffice) 등에 의해 도전을 받아왔지만 시장은 열리지 않았다. 그러나 웹2.0, SaaS(SW as a Service) 등으로 게임의 법칙이 달라지고--></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06 14:50:1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S 오피스 킬러로 떠오른「구글 웹오피스 스위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1466</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MS 오피스 킬러로 떠오른「구글 웹오피스 스위트」Richard MacManus ( ZDNet ) &nbsp; 2006/04/18&nbsp;&nbsp;&nbsp;구글 웹 오피스에 대한 첫 인상은 완성도가 매우 높고 G메일과 잘 통합돼 있다는 것이었다. 구글은 확실히 'MS 오피스 킬러 제품 개발'이라는 궤도를 순탄하게 걷고 있는 것 같다. 이쯤에서 이미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앞으로 선보일 예정인 구글 웹 오피스에 대한 몇 가지 사항을 검토해보자.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은 야채와 토스트처럼 잘 어울리기 때문에 두 기능의 통합은 자연스런 수순이다. 그러나 최근 구글베이스에 대한 발표 내용도 함께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지난번 포스트에서 구글 베이스가 수직적 기능을 선보였다는 사실은 이미 언급했다. 여기 더해 최근에는 라이틀리(Writely)를 인수하고, 구글 데스크톱 등 데스크톱/웹 통합 제품 개발에 신경을 쓰는 등 구글이 다양한 기능을 한 군데로 통합시키고 있는 것 같다.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1471 '>more...</a><!--MS 오피스 킬러로 떠오른「구글 웹오피스 스위트」Richard MacManus ( ZDNet ) &nbsp; 2006/04/18&nbsp;&nbsp;&nbsp;구글 웹 오피스에 대한 첫 인상은 완성도가 매우 높고 G메일과 잘 통합돼 있다는 것이었다. 구글은 확실히 'MS 오피스 킬러 제품 개발'이라는 궤도를 순탄하게 걷고 있는 것 같다. 이쯤에서 이미 짐작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앞으로 선보일 예정인 구글 웹 오피스에 대한 몇 가지 사항을 검토해보자.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은 야채와 토스트처럼 잘 어울리기 때문에 두 기능의 통합은 자연스런 수순이다. 그러나 최근 구글베이스에 대한 발표 내용도 함께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지난번 포스트에서 구글 베이스가 수직적 기능을 선보였다는 사실은 이미 언급했다. 여기 더해 최근에는 라이틀리(Writely)를 인수하고, 구글 데스크톱 등 데스크톱/웹 통합 제품 개발에 신경을 쓰는 등 구글이 다양한 기능을 한 군데로 통합시키고 있는 것 같다. 바로 우리 코앞에서(아니 MS의 코앞이라고 하는 게 더 낫겠다)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구글 웹오피스 스위트의 모든 기능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구글의 변화를 살펴보자.                                                  &nbsp;                    &nbsp;                                                                                                                                                                                                                                                                                                           웹오피스 구성요소                            보유 여부                            상태                                                      이메일                            있음-지메일                            지금까지 나온 제품 중 최고의 혁신적인 웹 이메일 시스템. 여전히 ‘베타’                               꼬리표가 붙어 있지만 최근 출시 2돌을 맞으면서 더 성숙됐으며,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탄탄히 자리잡았다.                                                      일정관리                            있음 - G메일 캘린더                            새로운 기능이지만 쓸만한 것 같고, G메일과도 잘                           연동된다.                                                      웹 프로세싱                            있음 - 라이틀리 기능 및 구글이 현재 개발                               중인 기능                            초기 단계- 최근 리뷰에서 라이틀리가 최고의 웹 기반 워드 프로세서라고                               언급한 적이 있기는 하지만 웹에서의 워드 프로세싱은 아직 초기                           단계다.                                                      스프레드시트                            알려진 바 없음                            좃스팟 트래커(JotSpot Tracker), 넘섬(NumSum),                               아이로스(iRows) 등 현재 오픈마켓에 나와 있는 몇 가지 솔루션이 있다. 구글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지 않을 경우 라이틀리 인수로 이 부분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프리젠테이션(파워포인트                               경쟁기능)                            알려진 바 없음                            최고 제품 리뷰 코너에서 웹 기반 프리젠테이션에 대해서는 많이 다루지                               않았지만 현재 몇몇 업체가 이 기능을 개발하고 있다.                                                      데이터베이스(액세스                               경쟁기능)                            구글 베이스가 유사 기능 제공                            구글 베이스는 성장세에 진입한 구조화된 데이터베이스로 웹오피스 스위트에서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웹 디자인                            구글 페이지 크리에이터                            이제 막 시작 단계.                                                      프로젝트 관리                            알려진 바 없음                            여러분의 생각과 내 생각이 크게 다르지 않을 듯.                                                      RSS                            구글 리더                            야후가 RSS에서, MS가 비스타에서 구현할 예정인 것과 마찬가지로 G메일에                               어느 정도 통합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이다.                                                      데스크톱 관리                            구글 데스크톱                            구글 데스크톱(데스크톱과 웹 검색 통합 기능)은 기술적으로 볼 때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아니지만 구글 웹오피스 시스템의 핵심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위의 몇 가지 리뷰를 종합해 구글 웹오피스 현황을 점검해보면 다음과 같다. 이메일과 일정관리는 적재적소에 잘 통합돼 있으며, 현재 리스트에 올라 있는 오피스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워드 프로세싱, 구글 베이스 형태의 모든 목적의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다른 기능들, 페이지 크리에이터와 리더 등은 조만간 구현될 예정이다. 또 구글 데스크톱은 검색 기반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구글은 확실히 MS 오피스 킬러 제품 개발이라는 궤도를 순탄하게 걷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장기적인 전망이지만 말이다. 그러나 오피스가 느리지만 서서히 웹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적어도 웹/데스크톱 혼합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 것만은 확실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06 14:49:8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2.0「정답은 없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079918</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웹2.0「정답은       없다」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nbsp;       2006/04/26                       웹2.0은 어떻게 시작됐나? 그리고 웹2.0 기업은 어떤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웹2.0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현재 웹2.0을 표방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기업들이 기본에 충실하며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는 온전한 시대를 맞이하길 바란다. 지난 2004년 10월 5일, 미국에서 제 1회       웹2.0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를 준비하면서 개최사인 오라일리 미디어와 미디어라이브 인터내셔널의 컨퍼런스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오라일리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는 닷컴 거품 붕괴 이후 살아남은 기업의 공통점을 웹2.0이라 부르자고 제안한 것이 웹2.0의 시초이다.       일반적으로 구글, 이베이, 아마존, 야후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성공 요인을 웹2.0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101466 '>more...</a><!--웹2.0「정답은       없다」김효정 기자 ( ZDNet Korea ) &nbsp;       2006/04/26                       웹2.0은 어떻게 시작됐나? 그리고 웹2.0 기업은 어떤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가? 웹2.0의 기본 개념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현재 웹2.0을 표방하고 있는 국내 인터넷 기업들이 기본에 충실하며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는 온전한 시대를 맞이하길 바란다. 지난 2004년 10월 5일, 미국에서 제 1회       웹2.0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를 준비하면서 개최사인 오라일리 미디어와 미디어라이브 인터내셔널의 컨퍼런스 브레인스토밍 세션에서       오라일리의 부사장 데일 도허티는 닷컴 거품 붕괴 이후 살아남은 기업의 공통점을 웹2.0이라 부르자고 제안한 것이 웹2.0의 시초이다.       일반적으로 구글, 이베이, 아마존, 야후 등 글로벌 인터넷 기업의 성공 요인을 웹2.0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다시 말해       ‘웹상에서 인기 있는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명확한 정의가 내려진 상태는 아니라는 것이 일반론이다. 그러므로 현       시점에서 새로 출시되고 있는 각종 서비스들이 과연 웹2.0인지 아닌지를 판가름하는 잣대는 엄연히 말해 존재할 수 없다. 그러나       웹2.0을 처음 주창한 팀 오라일리가 정의한 7가지 개념에 따라 앞으로의 인터넷 환경을 주도할 서비스의 전반적인 범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웹2.0의 7가지 개념팀 오라일리는 ‘웹2.0은 차세대 소프트웨어에 대한 디자인 패턴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7가지 핵심 개념으로 구분했다. ‘플랫폼으로서의 웹’, ‘지성/지혜를 모으는 작업’, ‘차세대 인텔 인사이드는       바로 데이터’, ‘궁극적인 소프트웨어’, ‘경량 프로그래밍 모델’, ‘PC를 벗어난 장비에서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풍부한 사용자       경험’이 바로 그것이다. 여기서 소개된 개념은 이미 많은 자료를 통해 한 번쯤은 접해봤을 것이다. 앞으로 웹 환경은       개방형 플랫폼화돼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접목시킬 수 있게 발전한다는 내용과 사용자 간의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지혜를 모으고 데이터를       쌓는다. 이렇게 모아진 광범위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개념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이 웹상에서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상태다. 또한 웹에서 사용자는 공개된 API를 통해 프로그램을 쉽게 추가하고 개발할 수 있으며, PC 이외의       핸드헬드 장비에서도 웹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등 사용자에게 풍부한 경험을 맛보게 해주는 것이 웹2.0이라는 설명이다.       대표적인 웹2.0 사례대표적인 웹2.0 사이트의 사례 중 P2P 파일 공유 사이트 ‘비트토런트(www.bittorrent.com)'는       기존 중앙집중적인 서비스로, 사업자가 서버를 증설해야 서비스 확장이 가능한 한계를 뛰어넘었다. 모든 클라이언트가 클라이언트이자 서버       역할을 해서 인기 있는 파일일수록 더 많은 사용자들이 대역폭을 제공하기 때문에 더 빠르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처럼 사용자 간의       연결고리, 즉 플랫폼만 제공한 비트토런트는 플랫폼으로서의 웹을 잘 설명하고 있다. 또 다른 사례는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플리커(www.flickr.com)'다.       태그를 사용한 온라인 사진 공유 서비스로서 150만 회원이 보유하고 있는 600만 개의 사진 중 80% 가량이 공개되어 있다. 특히       위키피디어(http://en.wikipedia.org)와 마찬가지로 사진에 추가된 태그가 불충분할 경우, 다른       사용자가 마음대로 추가하고 삭제할 수 있어 완전한 정보를 형성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는 집단 지능을 잘 활용한 사이트이자 지난 3여       년간 베타 버전 서비스를 하고 있는, 끊임없이 개발 중인 소프트웨어의 종말(End of the Software Release       Cycle)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리고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서비스 중인 ‘구글 맵스(http://maps.google.com)'도       있다. 구글에서 제공하는 웹 기반의 동적인 지도검색 서비스로, 개발자들이 지도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API를 개방해 이를       창의적으로 활용해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웹2.0의 두 가지 축, UI 및 데이터 교류 기술       여기서 언급한 사례와 개념이 웹2.0을 전부 설명한다고 할 수는 없지만, 기본적인 비즈니스 모델의 방향은 짐작할 수 있다.       국내의 경우도 이러한 방향에 맞춰, 검색 포털 위주로 지식인과 신지식 같은 집단 지성과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한 야후!코리아의 지도 위 검색 서비스, 네이버의 공개 API, 웹2.0 포털을 선언한 네이트닷컴, 블로그와 RSS 서비스 등 수많은       사용자 중심의 웹2.0 서비스가 수년 전부터, 그리고 지금 이 순간까지도 활발히 공개되고 있다. 또한 AJAX와 같은       리치 인터넷 기술, CSS(Cascading Style Sheets), 그리고 XUL(XML User Language) 혹은 SVG       등의 진보된 사용자 인터페이스 언어 등 ‘UI 관련 기술’이 한 축을 이루고, RSS 형태의 데이터 배급, Weblog, XML 웹       서비스 API, 사회적 네트워크 요소 등 ‘데이터 수집 및 교류 기술’이 다른 한 축을 이루며 주목받고 있다.       웹2.0 개념만 도입한 서비스 지양하길국내 업계의 속을 들여다 보면 경쟁사가 내놓는 서비스를       폄하하거나 과도하게 비판하는 등 경쟁이 과열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웹2.0이란 용어를 사용해야 했던 올해 초       마케팅 이슈가 원인이겠지만, 이제는 서로를 존중하고 기본에 충실한 선의의 경쟁이 필요한 시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닷컴       거품 붕괴에서 살아남은 기업의 공통점이 웹2.0인 것처럼, 지나친 경쟁 때문에 웹2.0의 개념만을 도입한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생겨난다면 곧 웹3.0 시대를 맞이해야 하는 악순환이 벌어질 수도 있다. 올 11월 7일 개최 예정인 제3회 웹2.0       컨퍼런스에서는 그 동안 비즈니스 현장에서 진화를 거듭한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를 통해 웹2.0의 실체에 더욱 다가설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것이다. 그리고 누구보다 웹2.0 시장에 먼저 접근한 국내 인터넷 기업의 서비스들이 이 자리에서 웹2.0의 대표 사례로       손꼽히길 기대한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06 11:03:19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실, 이상, 그리고 환상의 IT. 그 세가지 세계관에 관하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079848</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현실, 이상, 그리고 환상의 IT. 그 세가지 세계관에       관하여김국현(IT평론가) &nbsp; 2006/04/25               전혀 다른, 때로는 심각할 충돌을 야기할 수 밖에 없는 배타적 개념들이 하나의       범주 안에 태연히 놓여 있곤 한다. IT가 그렇다. IT 속에서 우리는 적어도 세 가지의 배타적 세계관을 만나게       된다.먼저 현실계의 IT. 양복을 차려 입은 컨설턴트에게 IT란 현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비즈니스에 부가가치를       부여하며 경영 위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도구다. SOA를 떠들고, ERP를 도입하고, 프로세스를 모델링한다. IT는 설령       자신이 부품으로 소모되는 일이 있더라도 비즈니스의 동반자를 자처하며 현실을 강화하려 든다. IBM, 마이크로소프트, HP 등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벤더, SI 업자가 주모자다.다음으로 이상계의 IT. 청바지를 입은 웹기획자에게 IT란 우리 삶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079918 '>more...</a><!--현실, 이상, 그리고 환상의 IT. 그 세가지 세계관에       관하여김국현(IT평론가) &nbsp; 2006/04/25               전혀 다른, 때로는 심각할 충돌을 야기할 수 밖에 없는 배타적 개념들이 하나의       범주 안에 태연히 놓여 있곤 한다. IT가 그렇다. IT 속에서 우리는 적어도 세 가지의 배타적 세계관을 만나게       된다.먼저 현실계의 IT. 양복을 차려 입은 컨설턴트에게 IT란 현실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비즈니스에 부가가치를       부여하며 경영 위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도구다. SOA를 떠들고, ERP를 도입하고, 프로세스를 모델링한다. IT는 설령       자신이 부품으로 소모되는 일이 있더라도 비즈니스의 동반자를 자처하며 현실을 강화하려 든다. IBM, 마이크로소프트, HP 등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벤더, SI 업자가 주모자다.다음으로 이상계의 IT. 청바지를 입은 웹기획자에게 IT란 우리 삶을       흉내내기 위한 공간이다. 그들은 웹2.0을 떠벌리며, 현실의 산업들을 대체할 이상적 세계를 꿈꾼다. 신문, 방송, 영화, 음악 등       현실의 기득권 산업을 붕괴할 형이상학적 세계를 만들고 싶다. 그들에게 더 이상 IT는 경영의 시녀가 아니다. 구글, 야후 등 닷컴과       포탈들은 현실을 모방하고 대체할 이상 세계를 꾸려 가려 한다. 그리고 환상계의 IT. 반바지를 입은 게임프로듀서에게       IT란 이 삶 밖의 세계를 의미한다. 꿈꾸는 세계, 환각의 판타지. 은둔해서 칩거하기 위한 대안적 세계. 그들이 만드는 세계에 이       각박한 현실은 아예 흔적도 없다. IT는 현실을 아예 초월한 꿈의 세계를 만든다. 현실의 이방인 대신 폐인을 선택한 그들. 이 세계       속에 사는 이들에게 이미 현실은 가까이 하기 힘든 타자다. MMORPG는 현실에 대한 유희적 거부다. 뭉뚱그려 IT라       한마디로 부르기에는 너무나 다른 방향을 쳐다 보고 있는 자 들이 등을 맞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세가지 IT는 다른 성격의 인재들에       의해, 닮았지만 다른 기술에 의해, 방향이 다른 기업들에 의해 만들어져 왔다. 실로 묘한 균형이다.어찌 보면 세 가지의       다른 문명이다. 어느 문명에 속한 특정 기업에 애착을 보여 가치관을 동조해 버리거나 다른 문명을 부러워하고 동경하기도 한다. 문명       충돌을 연상시키고 만다.특히나 요즈음,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는데, 이상계의 팽창, 환상계의 폭주, 그리고 현실계의       피습이라는 불균형 현상이 두드러지기 때문이다.우리는 닷컴 버블 이후, 웹은 그저 웹에 불과할 뿐이라는 패배감을 상식으로       가지게 되었다. 뉴 이코노미니 신세대니 떠들어 봤지만, 역시 이 세계는 종래의 기득권 산업에 의해 움직인다는 일종의 자괴감에 빠지게       된 것이다. 이 치욕이 필연적으로 불러 들일 수 밖에 없었던 역습. 다시 한 번만 더 웹. 바로 웹 2.0이다. 실패한       혁명이여 다시 한 번만. 많은 이들이 웹 2.0에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지난 혁명의 피비린내가 가시지도 않은 지금, 지난       혁명을 반추할 여유조차 지니지 않은 채, 또 다시 비슷한 혁명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상계의 유혹은       강렬하다.그러나 우리는 이상계가 결코 그저 이상 만은 아님을 알고 있다. 이미 네트워크를 통해 가치가 국경을 넘나든다.       전자화된 파생 상품이 창궐하는 오늘날 금융의 세계. 모든 가치가 네트워크 위에서 증권화되는 세계. 이미 우리 세계 자체가 완전히       네트워크 상에 투사될 수 있는 형태로 변질되기 시작한 것이다. 글로벌리즘은 이 변질에 의존하고 있다. 현실계에 아무런 물리적 흔적을       남기지 않더라도 현실계의 가치를 끌어 갈 수 있다. 구글의 애드센스조차 이를 가르쳐 준다.한편 환상계는 이제 그저 한낱       놀이가 아니다. 은둔형 외톨이는 현실의 낙오 대신 환상의 영웅을 꿈꾼다. 현실에선 소극적 도피자라 불리지만 환상 속에서는 적극적       참여자다. 현실보다 우월한 환상이 제공될 수 있음을 많은 이들이 확신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리니지 작업장을 보자. 이러한 부작용이       나올 정도로 현실의 가치가 역류하고 현실을 뒤틀고 있다. 환상계는 폭주하고 있다. 그리고 그 폭주의 목적지는 현실계다. 환상계의       매력이 중독성이 될수록.현실계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상계의 팽창에 감화되어 구글을 닮은 윈도우 라이브를 만들거나 환상계의       폭주가 지닌 매력을 찾아 비스타의 인터페이스를 게임처럼 바꾸고 있다. IBM은 사실상 웹2.0 축제였던 오라일리의 Etech 2006       컨퍼런스에서 최고 수준인 다이아몬드 스폰서를 자처했다. 이들은 현실계의 피습을 직감하고 있다. 이들 현실계 선수들이 SOA를 주장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SOA야 말로 현실계에 속한 기업들이 이상계 풍으로 변모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총체적인 방책이기 때문이다.       유비쿼터스란 또 무엇을 말하는가, 현실계 그 자체를 이상계와 구분하지 못하게 하자는 현실계의 주장 아닌가?나는 졸저를       통해 우리 세상이 IT에 기대하는 바는 계산, 모방, 가상에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양복을 차려 입고 현실을 '계산'해 내기도,       현실을 '모방'한 짝퉁을 웹상에 만들어 오리지날을 붕괴시키기도, 현실 도피적 '가상' 세계를 만들어 현실에 좌절한 이들에게 환각의       기회를 줄 수도 있는 것이 IT가 지닌 힘이다.세계가 팽창하거나 폭주하고 또 침범 당하는 일은 어떤 힘이 천정을 칠 때       목격되는 주기적 현상이다. 웹2.0이니 SOA니 유비쿼터스니 다들 뭐라 한마디씩 할 수 밖에 없는 오늘의 상황이란, 너무나 강렬하고       때로는 초현실적인 이 IT의 영향력을 표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탓이다.하루에 17시간 모니터 앞에서 게임 훈련을       반복하는 프로게이머란 인종이,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세계 속에서 펼치는 플레이를, 어떤 청년이 DMB 폰을 통해 보고 있다. 이       초현실적인 풍경을 통해 나는 현실과 이상과 환상조차 언젠가 뒤섞고 말 IT의 힘을 다시금 상상하고 만다.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goodhyun/0,39030292,39146839,00.ht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Apr 2006 10:12:7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유용한 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래리 페이지의 여자 'Lucy Southworth'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5000991</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5/thbn_thesally_20060316130154_500099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February 26, 2006 -- Meet Lucy Southworth, the main squeeze of Google gazillionaire Larry Page. Page must be feeling very lucky ? Southworth, 26, is a beautiful and brilliant Stanford grad student working on life-saving medical technology, with degrees from Penn and Oxford already on her resume. The two have been dating since at least last fall, according to Silicon Valley sources. Since their billion-dollar 2004 IPO, Page and Google cofounder Sergey Brin, both 32 and each worth $12 billio...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5079848 '>more...</a><!--&nbsp;February 26, 2006 -- Meet Lucy Southworth, the main squeeze of Google gazillionaire Larry Page. Page must be feeling very lucky ? Southworth, 26, is a beautiful and brilliant Stanford grad student working on life-saving medical technology, with degrees from Penn and Oxford already on her resume. The two have been dating since at least last fall, according to Silicon Valley sources. Since their billion-dollar 2004 IPO, Page and Google cofounder Sergey Brin, both 32 and each worth $12 billion, have turned unlikely sex symbols ? even landing on the cover of Time Magazine. But despite their newfound celebrity as the faces of the hottest tech company in the world, the Google guys have guarded their public profiles with nearly as much secrecy as the details of the PageRank algorithm that powers their search engine. Through a company spokesperson, Page de- clinedto comment on his personal life. Southworth also declined comment. Only in the last few months has Page begun to step into the limelight, with high-profile appearances at the consumer Electronics Show bash in Las Vegas and the World Economic Forum in Davos.--></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6 Mar 2006 13:03:55 +0900</pubDate>
					<category><![CDATA[┗은듀의 관심꺼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맨틱 웹]]></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6076</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3/thbn_thesally_20060313214911_4996076_1.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웹2.0의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지은이 김중태&nbsp;&nbsp;구글, 야후, 애플, MS 등의 세계적인 IT 기업과 델리셔스, 테크노라티, 플릭커 등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웹 사이트의 공통점은 모두 시맨틱웹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는 지금 www을 넘어 시맨틱웹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오늘의 1등이 내일의 1등은 아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은 벌써 시맨틱웹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의 한국 웹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차세대 웹인 시맨틱웹이 제시하는 비전과 기회를 보여 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3 Mar 2006 22:14:18 +0900</pubDate>
					<category><![CDATA[┗은듀의 책읽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6 새내기에게 살짝 귀띔해주는 우리대학 최강 맛집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665</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06학번 모두 집합! 오늘은 선배가 ‘쏘는’ 날~. 각 대학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우리 학교 맛집 족보’를 공개한다. 족보에 오를 ‘최강 맛집’이 갖춰야 할 3박자는 ‘싸다’, ‘푸짐하다’, 그리고 ‘맛있다’. ◆ 경북대 ● 찜(ZZIM): 경대 북문에서 가장 붐비는 찜닭집. 찜닭도 찜닭이지만 인기 비결은 후식으로 주는 달콤한 식혜(무료)에 있다. 찜 세트(1만 2000원)는 찜닭 반 마리 + 밥 두 공기 + 음료수 한 잔. (053) 941-7272 ◆ 경희대 ● 나그네 파전: 지하철 회기역 앞 파전 골목에서도 제일 유명. 조금 지저분해도 제일 맛있다. 셋이서 커다란 ‘해물 파전’(8000 원), ‘동동주 항아리’(4000 원), ‘골뱅이 무침’(7000 원)을 시키면 딱 좋다. (02)964-4415 ● 녹원: ‘경희대생이 녹원에 10번 이상 가지 않았다면 간첩’이라 할 정도. 직접 만든 전통차 중 ‘산수?鐸?2200 원)과 ‘모과차’(2300 원)가 인기. 봄에는 ‘생...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6076 '>more...</a><!--06학번 모두 집합! 오늘은 선배가 ‘쏘는’ 날~. 각 대학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물려주는 ‘우리 학교 맛집 족보’를 공개한다. 족보에 오를 ‘최강 맛집’이 갖춰야 할 3박자는 ‘싸다’, ‘푸짐하다’, 그리고 ‘맛있다’. ◆ 경북대 ● 찜(ZZIM): 경대 북문에서 가장 붐비는 찜닭집. 찜닭도 찜닭이지만 인기 비결은 후식으로 주는 달콤한 식혜(무료)에 있다. 찜 세트(1만 2000원)는 찜닭 반 마리 + 밥 두 공기 + 음료수 한 잔. (053) 941-7272 ◆ 경희대 ● 나그네 파전: 지하철 회기역 앞 파전 골목에서도 제일 유명. 조금 지저분해도 제일 맛있다. 셋이서 커다란 ‘해물 파전’(8000 원), ‘동동주 항아리’(4000 원), ‘골뱅이 무침’(7000 원)을 시키면 딱 좋다. (02)964-4415 ● 녹원: ‘경희대생이 녹원에 10번 이상 가지 않았다면 간첩’이라 할 정도. 직접 만든 전통차 중 ‘산수?鐸?2200 원)과 ‘모과차’(2300 원)가 인기. 봄에는 ‘생딸기 주스’(2500 원) 강추. (02)962-3361 ◆ 고려대 ● 녹턴: 베일리스와 민트에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우유·얼음을 갈아 만든 칵테일 ‘바나민트 베일리스’(7000원·별명은 ‘깨죽’)가 인기. 밀크쉐이크처럼 달콤하면서도 민트향 은은하다. 사장님이 직접 카드 마술 쇼도 선보인다. (02)929-0077 ● 비야(BIYA): 블랙톤의 인테리어만 보면 바(bar)로 착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은 부대찌개집. 만취해 싸우는 학생 손님들에게 질려 술은 팔지도 않는다. 치즈 얹은 고소한 부대찌개(4500원)와 무한리필 가능한 감자튀김이 괜찮은 궁합. (02)923-6070 ◆ 동국대 ● 태극당: 1960~70년대 빵 맛과 빵집 분위기 그대로. 복고풍 ‘모나카 아이스크림’(1000원)은 동대 여학생에게 인기 만점. 바삭한 모나카와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너무 달지 않고 부드럽다. 여름에 하나 먹으면 높은 학교 언덕 거뜬히 넘는다나. (02)2279-3152 ● 고향 손칼국수: 울퉁불퉁 투박한 ‘칼국수’(4500원)와 겉절이의 조화가 환상이다. 양파와 고추가 큼직하게 들어간 특유의 양념장 또한 맛의 비밀. 양념장 섞은 국물에 공짜 공기밥을 넣어 먹자.(02)2278-7709 ◆ 서울대 ● 행운분식: 대표메뉴 ‘라볶이’(3000원)에 공기밥이 딸려 나온다. 절반은 라볶이와 함께, 나머지 밥은 깻잎·깨·김·들기름 넣고 라볶이 국물에 비벼먹는다. 워낙 붐비니 친절한 서비스는 기대 말 것. (02)876-7347 ● 왕갈비: 큼직한 돼지고기를 넉넉하게 넣고 매콤달콤한 양념에 볶은 ‘제육볶음’(5000원)이 인기. 밑반찬도 맛있다. (02)882-9050 ◆ 서울여대 ● 소라분식: 까다로운 여대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질펀이’(3000원)는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반씩 섞은 맛.(02)972-8354 ● 애플민트: 아담하고 예쁘장한 데이트 명소. 부드러운 ‘크림 스파게티’(4900 원)를 시켜놓고 세 시간쯤 수다 떨고 싶은 곳이다. (02)975-3710 블로깅하던 중,&nbsp;우리학교 맛집이 보이길래 살짝 퍼왔다. 너무너무 좋은 우리학교..^^*생각나는군...맛있게 먹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2년이 다됐다..진짜 엊그제 같아..ㅠ.ㅠ;소라분식은 종종 시켜먹었는데 울학교 후문에 있는 애플민트는 한번도 못가봤다...;;;그때당시엔 생긴지 얼마안된곳였는데...가보고 싶당.....좀 따뜻해지면 가봐야지...^^ 올해엔 꼭 가봐야지...◆ 성균관대 ● 돈&amp;까: 돈가스가 무려 200g(보통 돈가스는 120g). 사장님의 경영철학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이 베풀 줄도 안다’. 추천메뉴 ‘VIP가스’(6500원)는 코돈브로(小)+돈+치킨+생선가스. 새콤 달콤한 특제 소스까지 뿌리면 여자 둘이 배부르게 먹는다. 밥과 야채는 1회 리필 가능. (02)765-4525 ● 명륜골: ‘돼지불백’(1인분 4000원, 2인분부터 3500원씩)을 시키면 묵은 김치, 김가루, 들기름 넣고 볶아먹는 공기밥이 공짜다. (02)765-3056 ◆ 숙명여대         ● 딩스(Ding’s): 부드러운 바나나와 치즈가 들어간 ‘바나나 토스트’(3000원), 달콤한 블루베리 시럽이 들어간 ‘블루베리 과일 빙수’(3500원)을 먹으면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 딩스에서 직접 만드는 ‘연유 바게트’(공짜)도 원하는 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02)713-0208 ● 까치네: 숙대생들이 ‘쫄순이’라 부르는 ‘쫄면순두부’(3000원). 순두부 찌개에 쫄면과 떡이 들어있다. 밥 한 공기만 추가하면 여자 둘이 먹기 충분하다. (02)715-0806 ◆ 연세대 ● 복성각: 신입생 때는 이름이 신기한 ‘노란 자장’(3000 원), ‘빨강 자장’(4000 원)을 고르지만, 고학번이 될수록 ‘광동밥’(5000 원), ‘황금선화밥’ (6000 원)과 같은 특이한 메뉴를 찾게 된다. (02)364-1522 ● 털보네 생선구이: 벽에 손님 사진이 빽빽이 붙어 있다. 신촌에서 학교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사진 속에서 아는 사람을 찾을지 모른다. 카레맛 살짝 나는 ‘고갈비(고등어) 백반’이 6000원. (02)324-1403 ◆ 이화여대 ● 바이타: 화덕에 직접 구운 피자와 다양한 소스의 스파게티를 골라먹을 수 있는 곳. 담백한 ‘감자 베이컨 피자’(8900원)와 핑크(토마토+크림) 소스나 크림소스 ‘스파게티’(8000~9000원대)가 인기. 1500원을 추가하면 스파게티 위를 빵 반죽으로 덮어 화덕에서 구워준다. 식사 후 ‘와인 셔벗’은 공짜. (02)365-0177 ◆ 중앙대 ● 우뇽 파스타(Woo-Nyong PASTA) 뚝배기 스파게티: 두툼한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스파게티가 다 먹을 때까지 식지 않는다. 대표메뉴는 빨간색 크림소스 스파게티 ‘핑클’(8000원). 매콤 새콤 달콤 고소한 4가지 맛을 느낄 수 있다. (02-816-6338) ● 워싱턴 케리아웃: 이 집을 모르는 중대생은 중대생이 아니다? 햄·감자·샐러리·머스터드 소스를 버무린 달콤한 속이 입에 살살 녹는 ‘햄 샐러드 샌드위치’가 2500원. 원두커피 무한리필. 학생들의 생활패턴을 철저하게 따라 방학, 공휴일은 쉰다. (02)814-0158 ◆ 카이스트&amp;충남대 ● 여우: 사장님이 학생들의 미팅을 주선해 주는 집. 이제는 전국에서 찾아온다고. ‘이상형’을 얘기해 두면 사장님이 연락을 해준다. 미팅할 때도 돈가스와 차 값 1만원만 내면 된다. (042) 823-2225 ◆ 한국외국어대 ● 닥터(Dr.) 닭터: 매콤달콤한 ‘양념 스테이크’(4500원)가 주문 즉시 나온다. 주인 아주머니 말로는 학생들이 기다리지 않도록 항상 굽고 있다고 한다. 뼈를 발라낸 닭고기라 먹기가 편하다. (02)962-3265 ● 포레52: 빵 냄새 고소한 베이커리 카페. 먼저 샌드위치 내용물을 고르고, 그 다음 포카챠빵 또는 라이스 롤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마지막으로 사이즈를 고른다. 라이스 롤(밥과 햄·야채 등 속 재료를 녹차 빵으로 쌌다)은 ‘포레52’만의 퓨전 롤이다. 상큼한 것을 좋아한다면 ‘요구르트 크림치즈 과일 야채’ 샌드위치, 속 든든한 것을 원한다면 ‘클럽 포레52’ 추천. (02)964-9125 ◆ 홍익대 ● 이찌방 데리야끼: 달콤한 소스에 찍어먹는 ‘치킨 데리야끼’가 맛있다. 레귤러 사이즈는 8000원, 실속 사이즈는 6000원. 볶음밥과 국, 샐러드가 따라 나온다. 콜라·사이다가 500원인데 무한 리필 된다. (02)337-5603 ● 인 클라우드: 초록색 테라스에서 우유 거품으로 하얀 꽃을 그린 ‘녹차 라테’(5500 원) 한잔, 그리고 생크림과 메이플 시럽 바른 폭신한 ‘팬케이크’(2장에 3000 원)를 먹자. (02)326-3950 (글=인턴기자 방희경[동국대 신방과 4학년] 권미유[연세대 신방과 3학년]) (사진=조선영상미디어 김승완기자 wanfoto@chosun.com 인턴기자 조영회[상명대 사진학과4학년])--></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06 18:47:1 +0900</pubDate>
					<category><![CDATA[┗은듀의 관심꺼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재의 뇌가 되는 100가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643</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아인슈타인의 뇌’와 ‘당신의 뇌’, 어느 쪽이 천재인가 &nbsp; 우리의 뇌에는 가능성이 있다. 보다 나은, 즐거운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뇌이다. &nbsp;2. ‘뇌의 뚜껑’이 당신의 가능성을 망치고 있다 &nbsp; 모두가 뇌라는, 무한에 가까운 가능성을 가진 기관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 우수한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은 뚜껑 투성이이다. ‘ 하고 싶지 않다.’&nbsp; ‘나는 원래, 머리가 나쁘다’ 라고 말하며 뇌에 뚜껑을 씌우는 일은 이제 그만두자. 3.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동기를 만들어라 &nbsp; 학교의 공부가 흥미 없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요컨대 동기가 없는 것이다. 동기가 없으면 어떠한 것도 고역이다. ‘재미있다’는 것도 훌륭한 동기이다. 4. ‘안다’는 것은 어째서 재미...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665 '>more...</a><!--1. ‘아인슈타인의 뇌’와 ‘당신의 뇌’, 어느 쪽이 천재인가 &nbsp; 우리의 뇌에는 가능성이 있다. 보다 나은, 즐거운 생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뇌이다. &nbsp;2. ‘뇌의 뚜껑’이 당신의 가능성을 망치고 있다 &nbsp; 모두가 뇌라는, 무한에 가까운 가능성을 가진 기관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충분히 사용하지 못한다. 우수한 재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그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일상생활은 뚜껑 투성이이다. ‘ 하고 싶지 않다.’&nbsp; ‘나는 원래, 머리가 나쁘다’ 라고 말하며 뇌에 뚜껑을 씌우는 일은 이제 그만두자. 3.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다는 동기를 만들어라 &nbsp; 학교의 공부가 흥미 없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요컨대 동기가 없는 것이다. 동기가 없으면 어떠한 것도 고역이다. ‘재미있다’는 것도 훌륭한 동기이다. 4. ‘안다’는 것은 어째서 재미있는가 &nbsp; ‘안다’는 것은 뇌가 느끼고 기뻐하는 것이다. 뇌에는 쾌감신경이 있다.A10(에이 텐) 신경이라고도 말하는데, 거의 전뇌에 돌려쳐져, 뇌가 ‘난문’이라고 느꼈던 문제를 풀면, 이 신경에 도파민(dopamine)이라고 하고 ‘쾌감의 전도사’라고도 말하여지는 호르몬이 분비된다. 이것이 느끼는 쾌감의 바탕이다. 인생의 성공이라는 것은,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해냈다’고 하는 순간 , ‘알았다’고 하는 순간을 얼마나 가질 수 있는가에 있다. &nbsp;5. ‘쾌활뇌’가 인생에 감동과 희망을 준다 &nbsp; 지금 자기가 하고 있는 것 모두에 대해서 그것을 뇌가 하고 있는 것이라고 자각하고, 그리고, 뇌를 더 잘 사용하고 싶다, 쾌활하게 하고 싶다고 강하게 생각하 는 것이다. 대상에 대해 적극적이되고, 재미있다고 느끼고, 호기심을 갖는 것이다. &nbsp;6. ‘공부’란 뇌를 기분좋게 개발하는 일이다 &nbsp; 공부라는 것은 시험의 성적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니다.뇌의 쓰기 편리함을 좋게 하기 위하여 행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뇌는 아직 미발달로, 개발 영역이 광대하게 넓어지는, 인간 내부의 프런티어이므로 일평생 배우고도 다 갈 수 없는 것이 뇌이다. 공부라는 것은 밭의 지질을 기름지게 하는 작업 도구인 괭이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좋을지도 모른다. &nbsp;7. 공부나 일은 30 분마다의 ‘기승전결’로 하면 된다 &nbsp;집중력이란, 어떤 테마에 관심을 계속 향하게 하는 동시에, 다른 일에는 눈을 돌리지 않는 것이다. 쉬고 싶다든가, 피로하다든가, 이렇게 힘을 쓸 일이 아니잖느냐든가, 싫증이 나게 되면 여러 가지 브레이크가 걸린다. 브레이크를 걸지 않기 위해서는, 30분 단판 승부가 좋을 것 같다. 2시간의 일이라면, 그 가운데에 4개의 눈금을 자기가 찍어 넣는다. 30분마다의 노력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30분, 다음의 30분은 이것, 그리고 뒤의 30분은 이것과 이것이라는 것으로, 일의 내용에 우선 ‘기승전결’을 넣어본다. 그렇게 하면, 하나의 일에 4개의 단락이 생기므로, 싫증이 날 틈이 없는 것이다. 집중력은, 동기 부여의 강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이와 같은 시간 관리에 의해서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nbsp;8. 영어회화가 오래 계속되지 않는 것은 어째서인가 &nbsp; 영어회화 공부가 오래 계속되지 않는 것은, ‘어차피 익혀도 사용할 계기가 없으니까’라는 것이리라. 오래 계속되지 않고도 뇌의 동기 마련 여하로 결정되므로, 이번에는 꼭 하겠다고 할 때는, 우선 동기 마련을 명확히 해야 할 것이다. 뇌는 우선 현장에 놓고, 동기 마련을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으로 측좌핵도 대뇌신피질도 의욕적이 된다. &nbsp;9. 뇌가 ‘쾌감’이 되면 좋은 결과가 나온다 &nbsp; 무엇인가를 할 때, 그것은 재미있는가 재미없는가, 이렇게 판단하는 것은 완전히 ‘쾌활뇌’의 이론에 적합하다. 재미없는 일이라면 거기에서 재미있는 것을 찾아내면 된다, 모르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 재미있다고 여기게 되면 금상첨화이다. 어떠한 공부도 즐겁게 된다. 즐거운 공부가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은 틀림없다. 머리가 좋고 나쁜 것에 엄밀한 판단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니다. 즐거운 일을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머리 좋은 증거가 된다. &nbsp;10. ‘성취?달성감’은 새로운 하고자하는 마음을 부추긴다 &nbsp; 욕심만으로 어려운 일을 쫓다가 좌절해버리는 것보다는, 시간은 다소 걸리더라도, 자기에게 조금씩 자신을 붙이면서 계속하는 것이 좋은 것임에 틀림없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게 자신을 갖는 일이다. 자기를 믿는 것밖에&nbsp; 인생에서 성공하는 길은 없다. 자신을 갖는 것도 쾌감 신경이 관여한다. 기분좋게 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인생이란 항상 만사를 기분좋게 할 것이다. 분수를 모르고, 욕심껏 높은 장애물을 넘으려 하면 실패할 것은 틀림없다. 분수에 맞는 장애물을 겨냥해서 성공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런 반복이 높은 장애물도 넘을 수 있게 된다. &nbsp;11. 모든 일을 인식하는 방법에 따라 ‘뇌력’에 차이가 생긴다 &nbsp; 사물은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생각하고 있는 것은 뇌이다. 뇌가 이것을 기억했을 때, 뇌의 힘, ‘뇌력’은 단연 향상하고, 인생도 즐거워진다. &nbsp;12. ‘부끄럽다’는 뇌의 뚜껑이다 &nbsp; 부끄러우니까 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갖가지 기회로부터 멀러져버린다면 안타까운 일이다. 뇌는 원래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이므로. &nbsp;13. ‘흉내내는’ 일로 뇌력이 향상된다 &nbsp; 사회인이 되면, 남에게서 사물에 대한 것을 배울 기회는 우선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흉내내는 것이다. 흉내내게 해달라고 상대에게 말할 수는 없다. 옛날의 장인이 우두머리의 기술을 훔친 것처럼, 말없이 흉내를 내고, 맞지 않는다고 생각되면 그만두면 된다. 효과가 있으면 계속하고, 다시 개량해 본다.단순한 흉내로 끝내는가 아니면 상대를 뛰어넘는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흉내를 낸다는 것은 마음이 넓은 것이기도 하다. &nbsp;14. 좋아하게 되는 것‘으로 뇌력은 향상된다 &nbsp; 뇌는 학습 능력이 있다. 그 능력을 구사해서 철저하게 좋은 면을 찾아주면 의외로 싫었던 것도 좋아진다. 좋아지지는 않을지라도 편견은 없어진다. 일이나 공부도 동일한 것이리라. 그렇게 해서 관계를 갖고 있는 동안에, 점점 재미있게 되어, 하는 일이 쾌감이 된다. &nbsp;15. ‘이완하면서 긴장’하는 것으로 뇌력은 향상된다 &nbsp; 일을 처리하기 전에 잠시 명상을 해서 뇌를 안정시키면, ‘이완되면서 긴장한다’는 최상의 상태가 된다. 이완상태에 있으므로 전체를 두루 살필 수가 있으며, 긴장하고 있으므로 초점을 놓치지 않는다. 복식호흡 이 그 하나이다. 배를 불룩하게 하면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배를 당기면서 조금씩 내쉰다. 배에 손을 대고, 공기의 출입을 정확히 확인한다. 이것만으로도 효과는 올라가므로, 뇌의 컨디션을 위해서 권고하는 바이다. &nbsp;16. 컴퓨터도 인간 뇌의 연장이다&nbsp; &nbsp; 퍼스널컴퓨터는 인간 뇌의 연장이다. 이것을 잘 구사하는 것은 자기의 뇌를 2배, 3배로 키우는 일이다. 더구나 평균 수명이 길어져 80년은 사는 시대에, 1,2년 고생해서, 그 후의 긴 인생을 ‘확대된 뇌’와 함께 걷는 것과, 점점 노화하는 뇌에만 의지해서 사는 것과는 가능성으로 말하면 천양지차가 있다. &nbsp;17. 뇌를 단련하는 ‘연속 독서’ 의 권유 &nbsp; 독서는 뇌의 영양이므로 책은 집중해서 읽는 편이 좋다. 예를 들면 1년간 독서에 집중한다. 같은 분량의 책을 5년 걸려서 여기 저기 읽는 것과는 달리, 놀라운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선 정보라든가 지라는 것이 ‘네트워크’라는 것을 알 수있다. ‘자기가 누군가?’라는 것을 추구한 『소피의 세게』도, 철학으로부터 정신 분석으로 가고, 우주론으로까지 나아갔다. 어떠한 테마도,&nbsp; 그 주변, 그 인접 분야로 나아가는 것으로 이해는 깊어진다. &nbsp;18. ‘추리소설’ 과의 접촉이 뇌를 활성화시킨다 &nbsp; 상황이나 상대를 잘 보고, 자기 나름으로 어떠한 것인가를 추리해 본다.그것을 잘 할 수 있게 되어야 비로소 남의 심정을 잘 헤아리는 사람이라고 말하게 된다. 남의 심정을 잘 헤아리는 사람, 두름성이 있는 사람을 가리켜 “머리가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추리소설에서 그 수법을 배워보는 것은 뇌에 있어 손해가 될 게 없다. &nbsp;19. 책은 두 번 읽어 남에게 ‘감동’을 전하면 좋다 &nbsp; 요령있게 게다가 감동을 전할 수가 있으면, 그 책은 완전히 이해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읽은 채 버려두어서는 안된다. 재독, 아니 그 이상으로 반복해서 읽으므로 써 내용을 파악할 것. 피익힌 것을 이웃에게 이야기하고 상대가 ‘그러면, 나도 읽어볼까’라고 생각하게 되면 간신히 졸업이다. 그 과정에서 뇌가 풀로 활동한다. 철저히 읽고, 이미 입력된 다른 이야기나 체험과 대조하여, 의미를 파악하고 인생의 양식을 찾아낸다. &nbsp;20. 뇌는 ‘자기 자신’ 이다! &nbsp; 뇌를 아는 것은 자기를 아는 것에도 연결된다. 왜냐하면 뇌는 ‘자기 자신’이기 때문이다. &nbsp;21. ‘유어사전’ 은 대뇌신피질을 강하게 한다 &nbsp; 어휘가 증가한다는 것은 뇌의 회로가 그만큼 복잡하게 되는 일이고, 증가한 어휘의 표현은, 새로운 사고 회로의 성립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어휘의 부족은 뇌의 위기이다. 어린아이 때의, 새로운 어휘를 만난 놀라움을 다시 체험하는 데, 훌륭한 방법이 있다. 말은 풍요롭다. 우리 뇌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그 중에서 얼마되지 않는다는 현실을 되돌아 보면, ‘유어 사전’은 뇌의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된다. &nbsp;22. ‘소설’ 은 연출가의 기분으로 읽자 &nbsp; 이미지가 우뇌의 작용이며, 남의 얼굴을 익히는(얼굴의 인지) 것도 역시 우뇌의 영역이라고 한다면, 소설로 보다 적극적인 우뇌 트레이닝이 가능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을 자기가 연출가가 된 심산으로 캐스팅해 보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지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이 된다. &nbsp;23. 한시나 옛시조는 뇌력 훈련에 적합하다 &nbsp; 한시나 옛시조들을 읽어보면 계절을 묘사한 말들이 갖는 깊이에 압도된다. ‘꽃샘 추위’, ‘고양이의 사랑’, ‘으스름 달’은 봄이 계절어이며, ‘반딧불이’, ‘목몰’, ‘무명 베옷’, ‘모시 적삼’은 여름의 계절어이다. 우리나라에는 4계가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된다. ‘보리밟기’, ‘모내기’, ‘이삭’ 등의 계절에는 땅의 향기, 생활의 향기를 차분히 맛보게 해준다. 그 곳에 전개되는 정경은 그리우며, 사람의 잠재적인 기억에 전해지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nbsp;24. 예술은 뇌의 쾌감신경을 서서히 자극한다 &nbsp; 근사한 예술의 감동은, 바로 지그시 마음에(뇌에라고 하는 일이지만) 다가오는 것으로, 살아 있어 좋았다고 하는 기분과 순수하게 통한다. 미래에의 희망은 ‘내일도 최선을 다하자’ 는, 사는 의욕과 통하며, 사는 의욕은 뇌를 더욱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고자 하는 의식과 통한다. 예술은 뇌를 적극적으로 만든다. &nbsp;25. 신문이나 잡지에 투고해서 뇌를 단련한다 &nbsp; 어떤 사항에 대해, 자기는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단문으로 종합해 본다. 그리고 같은 테마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글과 비교해 보면, 자기의 글이 얼마나 적확한가 어떤가, 생각한 바를 충분히 나타내고 있는가 어떤가, 읽을거리로써 체재를 갖추고 있는가 어떤가를 알 수 있다. 자신이 붙으면 실제로 투고해 보면 된다. 엄격한 선별이 행해져 만약 채택되면, 자기의 요약 방법에 자신이 붙는다. &nbsp;26. 외국어 학습은 건망증 방지가 된다 &nbsp;27. ‘말(언어)과 노는 것’으로 뇌에 시동을 건다 &nbsp; 말한다는 것은 뇌의 헛돌기이다. 시동을 걸지 않으면 엔진도 따뜻해지지 않는다. 뇌도 마찬가지이다. 더욱 더 말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느낀 일, 감동한 일, 기분좋은 일을 우선 말로 하도록 할 것이다. 말의 놀이로써 뇌의 감춰진 힘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nbsp;28. ‘젠 체하는 표현’이나 ‘결정적인 말’을 찾는다 &nbsp; 영화나 연극의 대사를 보면, 사람의 성격을 손바닥을 들여다보듯이 알 수 있는 대사, 인생의 진리를 찌르는 대사로써, 말이라는 것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인가를 새삼 깨닫게 해준다.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세련된 대사까지는 욕심부리지 않을지라도 어떤 상황에서의 심정을 남김없이 표현할 수 있는 말을 항상 찾는 노력은 하고 있어야 한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뇌를 최대한으로 회전시키는 시도가 된다. 대뇌의 전두연합야는 창조나 연상에 관련되어 있고, 뇌 속에서도 가장 인간다운 작용을 하는 부분이다. &nbsp;29. 편지쓰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편지’를 쓰면 정신적 스트레스에 강해진다 &nbsp; 대개들 편지를 쓰기 싫어하므로, 편지를 쓰는 것이 뇌의 단련이 된다. 뇌는 난행과 고행에 의해서 단련된다. 자제를 계속하면 인내심이 강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뇌 속에,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회피하기 위한 호르몬인 베타 엔돌핀이 분비되기가 쉬워지기 때문이다. &nbsp;30. 라디오로 우뇌를 단련한다. &nbsp; 소리로부터 이미지를 부풀게 하는 것으로는, 라디오 드라마를 능가할 것이 없다. 시각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가 없는 이상으로 머리 속에서 이미지가 자유롭게 상상된다. 라디오가 불러일으키는 이미지는, 실제 시간이다. 전개, 변화, 속도가 빠른 이미지 전개이다. 소리 정보와 이미지네이션의 상호 작용은 더욱 중시되어도 좋을 것이다.&nbsp; &nbsp;31. 텔레비젼은 정보의 입출력 균형을 무너뜨린다 &nbsp; 머리가 좋다는 것은, 자기의 시간을 써서 무엇을 성취했는가 하는 것이다. 텔레비전은 당신의 당연히 그러하여야 할 가능성을 빼앗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게 생각해 보는 것은 긴 인생의 과정에서 낭비는 아닐 것이다. 우선, 무료하니까 텔레비전 앞에서 바보가 되는 일은 그만두어야 할 것이다. &nbsp;32. 뇌 세포를 자극하는 채널을 선택하라 &nbsp; 뇌에 효과적인 텔레비전 시청 방법은, 우선 첫째로 ‘선택적’ 이어야 하는 것이다. 무엇을 선택하는가. ‘정보’와 ‘학교’와 ‘스트레스 해소’와 ‘취미’이다. ‘선택’은 뇌의 본질적인 기능이다. 현명한 두뇌는, 사물을 선택하는 능력을 갖는다. 선택이란 어레인지를 말하는 것이며,자기늬 전보 수집이나 생활을 디자인하는 것이기도 하다. &nbsp;33. 타인과 함께 식사를 하며 ‘뇌의 교류’를 꾀하자 &nbsp; 사람은 뇌로 사람과 마주하고,상대도 뇌로 대답한다. 커뮤니케이션이란 뇌의 교류를 말하는 것이다. &nbsp;34. ‘잘 씹는 것’으로 머리가 좋아진다. &nbsp; 씹는 것으로 턱을 사용하고, 턱을 사용하는 것으로 뇌의 전두연합야를 자극한다. 최근에 부드러운 것만을 먹는 젊은이의 턱이 없어져, 그것을 강장 턱이라고 말하고, 그 강장 턱이 인기 있으나, 강장 턱은 인류 멸망 시나리오의 하나가 아닐까, 천천히 씹는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턱이 있다. 턱의 운동이 뇌를 단련하는 것이다. &nbsp;35. 크리스티는 사과를 먹으면서 소설을 썼다 &nbsp; 부드러운 것만을 먹고 있으면, 인간은 연약해진다. 뇌도 연약해진다. 그러므로 때로는 오징어 등의 딱딱한 음식을 씹으면서 턱을 단련해보도록 하자. &nbsp;36. 요리는 뇌의 활성화에 뛰어난 효능을 나타낸다. &nbsp; 요리는 창조적인 일이다. 무엇을 만드느냐, 간은 어떻게 맞추느냐가 바로 창조의 작업이다. 요리는 전두연합야의 창조성은 물론, 맛을 내는 단계에서 대뇌변연계가 가담하는 전뇌적인 행위이다. &nbsp;37. 아침밥을 거르면 시험에 실패하고 교통사고를 부른다 &nbsp; 뇌는 최고도로 치밀한 기과이다. 에너지 부족은, 즉시 기능 저하로써 나타난다. 뇌는 단백질로 만들어져 있다. 양질의 단백질은 뇌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두부, 콩, 치즈, 야쿠르트 등의&nbsp; 두제품, 그리고 고기와 생선 등을 야채와 함께 균형이 유지되도록 섭취하지 않으면 안된다. &nbsp;38. 생선이 뇌에 좋은 이유 &nbsp; 생선은 뇌에 중요한 단백질 중에서도 글루타티온, 타우린, 티로신이라는 세 종류를 착실하게 취할 것이다. &nbsp;39. 시장에서 원시 감각을 단련한다 &nbsp; 시장에서의 기쁨은, 평소 먹고 있는 것이 어디서 생산돤 것인가를 아는 일이다. 눈 앞에 있는 한 마리의 생선, 한다발의 야채로부터 요리 재료의 사지나 사장 맛드는 철을 알게 된다. 인간이 음식물을 통해서 자연계와 어떻게 깊이 연결되어 있는가가 실감될 수 있을 것이다. 자연의 혜택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요리 재료를 보게 되면, 한 번쯤 시간을 내서 요리에 도전해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 &nbsp;40. 사랑보다 뇌에 효과 있는 것은 없다 &nbsp; 이성에 대한 관심은 대뇌신피질에서 길러져, 그 곳으로부터 대뇌변연계에 호르몬이 분비되도록 지시를 내린다. 그 곳에서 분비되는 것이 프로락틴과 에스트로겐이다. 이것은 각기 피부의 신진대사를 좋개 해서 피부를 살아 숨쉬게 한다. 이것도 젊음의 비결이다. &nbsp;41. 섹스는 뇌로 하는 것이다. &nbsp; 문화를 담당하는 대뇌신피질이 본능을 담당하는 대뇌변연계를 통제?조절하고 있는 한, 인간은 대뇌신피질의 창조력을 충분히 활용한 성을 행할 수 있다. 상대를&nbsp; 기쁘게 하는 성이며, 마음을 충족시키는 성을 말하는 것이다. &nbsp;42. ‘이성’과는 ‘돼뇌신피질적’으로 사귀도록 한다 &nbsp; 남성은 좌뇌 사고, 여성은 우뇌 사고를 한다고 알려져 있다. 좌뇌는 이치로 따져서 사물울 생각할 때에 사용되고, 우뇌는 감정이나 번득임에 관계되어 있다. 그런 까닭에 남성은 분석력에 뛰어나고, 여성은 이미지하는 데 뛰어나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겉이 근본부터 발상이 다른 것끼리가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거나, 같은 흥미를 갖는 일을 이야기하면, 다각적인 사물에 관한 견해가 대화중에 등장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치를 말하면 남녀의 대화에는 그와 같은 장점이 있다. &nbsp;43. 대화가 없는 ‘부부관계’는 뇌의 위기이다 &nbsp; 부부는 대화를 가져야 한다. 어차피 두 사람만의 세계이므로, 화제는 무엇이라도 좋다. 어떠한 천한 이야기라도, 바보스러운 이야기라도 관계 없다. 오늘 밖에서 본 것, 체험한 것을 아내에게 이야기한다. 아내도 오늘 있었던 일, 낮에 텔레비전에서 본 것 등을 이야기한다. 뇌는 그와 같은 시시한 일상 회화로도 춘분히 단련될 수가 있다.&nbsp; &nbsp;44. 아내와 함께 ‘쇼핑하는 것’은 뇌력 트레이닝이 된다 &nbsp; ‘머리가 좋은 여자가 요리도 잘하는 것’ 이지만, ‘머리 좋은 남편은 가족 서비스를 실수 없이 해내고, 아울러 그 자리를 뇌 단련 장소로 바꿔버리는 것’ 이다. &nbsp;45. 마을의 대인관계는 뇌의 자극제이다 &nbsp; 인간 관계는 성가시지만, 그 성가신 것이 뇌를 자극하는 것이 된다. 만나면 긴장되는 사람, 찾아가기가 거북한 사람이란 어디에도 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이지만, 만나는 데 익숙하지 않는 몫만큼, 만나면 뇌는 자극을 받게 된다. &nbsp;46. 다른 업종과의 교류에 명함은 불필요하다 &nbsp; 전혀 다른 일을 하고 있는 사람과의 대화는 전혀 접점이 없다고 여기고 있었던 일과,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통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도 있으며, 서로가 교감할 수 있거나, 일하는 데 있어서 힌트가 되는 정보를 주고 받을 수가 있다. &nbsp;47. 손아랫사람의 이야기를 겸허하게 듣자 &nbsp; 연하의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듣는 역할에 투철하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면, “그래”, “응, 응” 하고 맞장구를 치기도 한다. 그래서 상대도 기분이 좋아져 이야기는 계속되고, 나의 뇌는 자극을 받는 것이다. &nbsp;48.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만으로 인간관계가 좋아진다 &nbsp;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은 인간 관계를 잘 진행시키는 데 있어서의 기본이위해서는 기억법을 구사하면 된다. 명함을 교환하면, 뒤쪽에다 만났던 날짜, 그 사람의 인상, 특징, 체형, 인상이 남았던 대화를 메모해 둔다. 명함 홀더에 끼우기 전에, 다시 한 번 읽어 두면 잊지 않게 된다. &nbsp;49. 어째서 여행이 뇌에 최대의 자극제가 되는가 &nbsp; 뇌에 입력된 정보의 많고 적음이야말로 뇌의 활성화릐 원동력, 즉 재산인 것이다. 뇌의 활용 방법이 훌륭하고 서툴고는, 경험의 많고 적음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nbsp;50. 딴 사람이 되므로써 뇌를 쉬게 한다 &nbsp; 때로는 변장해 보는 방법도 있다. 수염을 달고, 모자를 쓰고, 거리를 배회한다. 변장하니까 기분이 바뀐다. 기분이 바뀌니까 행동이 대담해진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그와 같은 기회가 있으면, 뇌는 그 계획한 뜻에 크게 마음이 내키게 될 것이다. &nbsp;&nbsp;&nbsp;&nbsp; 51. 행방불명 시간이 뇌를 원기있게 한다 &nbsp; 52. 미아가 되어 ‘공간 인식’을 강화한다 &nbsp; 53. ‘걷는 리듬’은 심장의 고동에 맞춘다 &nbsp; 54. 곤란한 때는 걸어라 &nbsp; 55. 줄 서는 일로 머리를 단련하는 방법 &nbsp; 56. 느긋하게 욕조에 잠겨 있는 것은 뇌에 좋다 &nbsp; 57. ‘돈이 없으니까……’도 뇌의 뚜껑이다 &nbsp; 58. 대뇌변연게를 소중히 하는 생활 스타일을 만들자 &nbsp; 59. ‘흙’에는 뇌를 환기시키는 힘이 있다 &nbsp; 60. 물가에서 놀면 뇌가 기뻐한다 &nbsp; 61. 숲은 뇌를 활기차게 소생시킨다 &nbsp; 62. ‘방향 요법’으로 뇌를 단련한다 &nbsp; 63. 외출하기를 싫어하는 것이 뇌를 이완시킨다 &nbsp; 64. 전동차에서 책을 읽으면 대뇌신피질이 자극된다 &nbsp; 65. 전동차 안에서 ‘차이’를 발견하자 &nbsp; 66. ‘웃음’은 뇌의 강심제 &nbsp; 67. 뇌는 ‘아침’에 활용하라 &nbsp; 68. ‘고민거리’는 뽑아내 글로 써서 해소한다 &nbsp; 69. 유머를 이해하는 뇌는 노화하지 않는다 &nbsp; 70. 신문지의 사용법을 생각해 보자 &nbsp; 71. 헝그리 정신은 뇌의 문제이다 &nbsp; 72. ‘비상식’이야말로 뇌의 영양이다 &nbsp; 73. 뇌의 불가사의한 능력 ‘세런딥’이란 무엇인가 &nbsp; 74. 황당무계하기 때문에 꿈은 아이디어의 보물창고 &nbsp; 75. 색깔에 자유로워지면 뇌가 해방된다 &nbsp; 76. 적당한 음주는 뇌의 억제를 제거해준다 &nbsp; 77. 담배는 뇌를 각성시켜주는가 &nbsp; 78. 손을 사용하면 뇌가 쾌활해진다 &nbsp; 79. 뇌는 외부 기억장치와의 연동을 구하고 있다 &nbsp; 80. 도서관을 자기의 영토로 만들어라 &nbsp; 81. 일의 절차를 잘 정하는 사람은 ‘메모’를 비서로 사용하고 있다 &nbsp; 82. 수첩은 ‘외부의 뇌’로 사용하자 &nbsp; 83. 일의 ‘동시 진행’이 아이디어도 떠오게 한다 &nbsp; 84. 사람의 매력은 ‘전문 플러스 전문 외’에 있다 &nbsp; 85. ‘일의 잔 뼈’에 생각이 미치는지 어떤지 &nbsp; 86. 맨 처음의 아이디어은 ‘곳간에 넣어두도록’ 하라 &nbsp; 87. 자기만의&nbsp; 발상 장소를 찾자 &nbsp; 88. 독자적 ‘테마’를 어떻게 발견하는가 &nbsp; 89. 기억력을 강하게 하는 간단한 방법 &nbsp; 90. ‘기억’은 ‘수면’과 분리할 수 없는 것 &nbsp; 91. ‘간사’직을 맡으면 기획력이 터득된다 &nbsp; 92. ‘험담’은 뇌의 브레이그, ‘칭찬’은 뇌의 액셀러레이터 &nbsp; 93. 뇌에는 ‘타격·투구’가 필요 &nbsp; 94. ‘우뇌’는 중요하지만 모든 것을 해결하지는 못한다 &nbsp; 95. 괴로움이나 슬픔을 ‘가상 현실화’하는 요령 &nbsp; 96. ‘다망감’과 ‘충실감’, 뇌가 착용하는 것은 어느 쪽인가 &nbsp; 97. 뇌는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nbsp; 98. ‘이제, 나이가 들어서……’라는 말이 뇌를 늙게 만든다 &nbsp; 99. ‘내리닫이 발상’의 사람은 뇌도 싫어한다 &nbsp;100. 뇌의 ‘가소성’ 때문에 인생은 희망을 가질 수 있다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06 18:28:32 +0900</pubDate>
					<category><![CDATA[┗은듀의 성공전략]]></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S "이 검색엔진으로 구글을 꺾겠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542</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8/thbn_thesally_20060312170031_499354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MS "이 검색엔진으로 구글을 꺾겠다"            06/03/09   08:52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엔진'을 공언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라이브(www.live.com)을 통해 구글 웹 검색엔진 대항마를 내놨다.7일 해외 주요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윈도 라이브에 '윈도 라이브 서치(Windows Live Search, http://search.live.com)' 검색 시험판       서비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검색 서비스는 기존 MSN 포털의 검색엔진 형식을 탈피, 구글의 단순한 검색       형식을 추구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웹, 뉴스, 이미지, 로컬, 피드 5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지 검색의 미리보기 기능       등 실용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눈길을 끈다.저스틴 오스머(Justin Osmer) MSN 제품 수석 담당자는       "윈도 라이브 서치는 몇 달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643 '>more...</a><!--MS "이 검색엔진으로 구글을 꺾겠다"            06/03/09   08:52                  '구글보다 뛰어난 검색엔진'을 공언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 라이브(www.live.com)을 통해 구글 웹 검색엔진 대항마를 내놨다.7일 해외 주요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윈도 라이브에 '윈도 라이브 서치(Windows Live Search, http://search.live.com)' 검색 시험판       서비스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검색 서비스는 기존 MSN 포털의 검색엔진 형식을 탈피, 구글의 단순한 검색       형식을 추구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웹, 뉴스, 이미지, 로컬, 피드 5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미지 검색의 미리보기 기능       등 실용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가 눈길을 끈다.저스틴 오스머(Justin Osmer) MSN 제품 수석 담당자는       "윈도 라이브 서치는 몇 달에 거쳐 시험판 서비스를 진행할 것"이라며 "기존 MSN 포털 검색을 대체하면서 차세대 검색엔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론조사기관 컴스코어 네트웍스(comScore Networks)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현재       미국 시장에서는 구글이 41.4%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뒤이어 야후가 28.7%, MSN이 13.7%로 구글을 추격하고       있다.한편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MSN 툴바에 이어 '윈도 라이브 툴바(Windows Live Toolbar)' 출시가       임박했음이 밝혀지면서 라이브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윈도 라이브 툴바는 온폴리오(OnFolio) 기술을 바탕으로       한 새 서비스로, 웹페이지 저장 및 공유 기술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졌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06 17:02:27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 2.0은 없다] 오래된 미래 이야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8336</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웹 2.0은 없다] 오래된 미래       이야기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 &nbsp; 2006/03/08               웹 2.0 열기가 뜨겁다. 닷컴이 지나온 긴       터널을 생각하면 모처럼의 활기가 나쁠리 없다.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앵콜을 하는 컨퍼런스가 있는 가하면       일반 언론들까지 웹 2.0을 다루는데 가세했다. 아직은 미국 이야기지만 관련 업체에 대한 투자나 인수합병 열기도 뜨겁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컨퍼런스'가 최고의 수익 모델인 ‘거품 2.0(Bubble 2.0)’이라거나, 업체들이 자신을 포장하는데 써먹는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이런       갑론을박 속에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사실 아주 근본적인 질문이다.      “도대체 웹 2.0이란 무엇인가?”대답이 길어지는 것은 언제나 분명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남의 용어를 빌려서 길잡이를       삼고, 그...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93542 '>more...</a><!--[웹 2.0은 없다] 오래된 미래       이야기전병국       (검색엔진마스터 대표) &nbsp; 2006/03/08               웹 2.0 열기가 뜨겁다. 닷컴이 지나온 긴       터널을 생각하면 모처럼의 활기가 나쁠리 없다. 미국뿐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앵콜을 하는 컨퍼런스가 있는 가하면       일반 언론들까지 웹 2.0을 다루는데 가세했다. 아직은 미국 이야기지만 관련 업체에 대한 투자나 인수합병 열기도 뜨겁다. 하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컨퍼런스'가 최고의 수익 모델인 ‘거품 2.0(Bubble 2.0)’이라거나, 업체들이 자신을 포장하는데 써먹는 마케팅 용어일 뿐이라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이런       갑론을박 속에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사실 아주 근본적인 질문이다.      “도대체 웹 2.0이란 무엇인가?”대답이 길어지는 것은 언제나 분명한 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까지 남의 용어를 빌려서 길잡이를       삼고, 그 다음이 어떻게 펼쳐질지 말해주기만 기다리면서 여행을 떠날 수는 없다. 누구나 자신만의 대답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필자는       부족하지만 지난 2월 15, 16일 웹 2.0 컨퍼런스에서 나름의 대답을       시도했다. 그리고 그 내용을 기반으로 다시 글을 쓰려고 한다. 물론 이것만이 정답이라고 주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필요한 분들이 좋은       답을 찾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웹 2.0 혹은 오래된 미래웹 2.0에 대한 여러가지 정의를 듣다 보면, 노자가 도덕경 첫머리에서 말했던 "도가도비상도,       명가명비상명 (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월드 와이드 웹이라는 것도 정의 내리기 어려운데 ‘2.0’이라는       말까지 붙었으니 뭔가 그럴듯해 보이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막상 사업이나 서비스에 적용하려고 하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사실 이런       '화두'식의 접근은 말을 잘 고르면 수많은 후발 논쟁을 불러일으키면서 처음 말한 사람(들)을 구름위에 올려놓는 경향이       있다.웹 2.0은 누가뭐래도 용어 선택의 승리다. 차세대 웹이나 시멘틱 웹 같은 말이었다면 이런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을 것이다.       또한 팀 오라일리의 생각과 달리 분명히 마케팅적이기도 하다. 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참여', '공유',       '사람' 같은 광고 캠페인 용어들까지 전면에 배치되어 있다. 모호한 희망이 짙게 배어있다. 이렇다보니 "어떻게 적용하나?"나       "수익모델은?" 같은 질문에 곧바로 대답이 나오기 어려울 수 밖에 없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웹 2.0은 잠깐       지나갈 유행으로 넘기기에는 의미가 너무 크다. 어떤 분들의 말처럼 차세대 웹이라서가 아니다. 오히려 웹의 본질을 짚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웹 2.0이라는 말이 등장하게 된 배경부터 그렇다.이 개념은 2004년 미국의 한 컨퍼런스에서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닷컴 거품이       붕괴된 후에도 살아남아서 발전하고 있는 구글이나 아마존 같은 기업들의 공통점을 찾던 것이 출발이었다. 마치 스티븐 코비가 200년       간의 성공 관련 문헌을 조사해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정리한 것과 같은 방식이다. 따라서 웹 2.0은 '살아남은 닷컴 기업들의 7가지 원칙'이라고도 할 수       있다. 우연히도 오라일리 역시 7가지를 정리했다.1. 웹은 플랫폼이다. (The Web As Platform) 2. 집단지성을       활용한다. (Harnessing Collective Intelligence) 3. 데이터가 차별화의 열쇠다. (Data is       the Next Intel Inside) 4. 소프트웨어 배포 주기란 없다. (End of the Software       Release Cycle) 5. 가볍고 단순하게 프로그래밍한다. (Lightweight Programming Models)       6. 소프트웨어는 PC에 얽매이지 않는다.(Software Above the Level of a Single       Device) 7.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편리함을 제공한다. (Rich User Experiences)몇몇       선구자들이 웹의 기초를 설계했지만 사실 그것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는 완전히 알지 못했다.(각주       1) 사람들은 웹에 자신들이 참여한 지 10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웹이 어떻게 작동하는 세상인지 알게되었다.(각주 2) 웹 2.0이란 웹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웹(과 사람에 대한 이해) 2.0'이다.       웹 2.0이 중요한 것은 새로워서가 아니라 '웹은 이렇게 돌아가고 이렇게 활용한다'는 원칙과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자주       언급되는 RSS나 꼬리표(tag)같은       기술 역시 실상은 그 본질을 담고 연결하는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각주(1) 철학이 기술을 만들고 기술은 문화를 만든다.                   철학이 없다면 창조할 수 없다. 메뉴얼만 읽으며 허둥거릴 뿐이다.(2) 월드와이드웹이 세상에                   공개된 것은 1991년이다. 하지만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93년 모자이크 브라우저가 등장하고                   1994년 검색엔진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부터였다. 웹 2.0 논의가 시작된 해(2004년)는 사람들이 웹에                   참여하고서 10년을 보낸         후였다.그 뿐 아니다. 웹 2.0이 지향하는 '열린 네트워크를 통한 거대한 협력 시스템'은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다. 1997년에 나온 에릭 레이몬드의 '성당과 시장(The Cathedral and the Bazaar)'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리눅스와 오픈 소스 프로젝트의 원칙을       정리한 이 기념비적인 문서는 너무나 웹 2.0스럽다!      "일찍 발표하고 자주 발표하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위임하고, 뒤범벅이 된       부분까지 공개하는, 리누스 토발즈의 개발 스타일은 놀라울       뿐이었다."양쪽의 차이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성당과 시장이 프로그래머라는 특정 집단이 서로 협력하면서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방식이라면, 웹 2.0은 더 넓게       확장되어 일반 사용자들이 웹 서비스 위에서 다양하게 협력하는 것이다. 영역은 다르지만 근본 마인드는 같다. 성당과 시장의 주장       몇가지를 웹 2.0의 눈으로 살펴보자.                                                                                                        &nbsp;                                &nbsp;                                                                                                                                                                                                                                                                                                                                                                                                                     성당과                                 시장                                웹                                 2.0                                                                "사용자는 공동 개발자다."                                플리커,                                 위키피디어 등에서                                 사용자는 공동 편집자다.                                                                "일찍 발표하고 자주 발표한다."                                끊없는 베타(Perpetual Beta)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자료 구조를 훌륭하게 만든다."                                참여와 공유를 뒷받침하는 아키텍쳐가                                 필요하다.                                                                "완벽함은 더 이상 버릴 게 없는 상태를                                 말한다."                                단순하고 모듈화 된 프로그래밍을                                 한다.                                                                "기존 것을 재사용한다."                                에이잭스(AJAX)는                                 신기술이 아니라                           신조합이다.                                                                                                                                                                                  웹 2.0은 오래된 미래다. 역사에서 찾은 미래이며, 본질에서 찾은 성공 전략이다.(각주 3) 피터 드러커는 인터넷 혁명을 전망하기 위해 철도 혁명을 되돌아 보았다.(각주 4) 마케팅 전문가인 알 리스는 "미래를 예측하는 유일한 방법은 과거를 연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웹 2.0을 신기술이나 새로운 혁명으로만 포장한다면 결국 또 한번의 실망으로 끝날 것이다.                                                                                               각주(3) 웹 2.0이 궁긍적으로 건드리는 영역은                   너무나 사회적이고 철학적이다. 꼬리에 꼬리를 문다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나 가인과 아벨 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할지도 모른다.(4) 인간의 활동 영역이                   확장되었다는 점에서 인터넷 혁명과 철도 혁명은 같은 맥락에           있다.웹의 미래를 보기 위해 본질로 눈을 돌려야 한다. 그 본질의 물꼬를 터주는 기술과 서비스를       지향해야 한다. 또한 웹 2.0이란 단어에 묶여 있을 필요도 없다. 그 단어는 불 붙이는 일로 생을 다하는 점화용 화두에 불과하다.       언덕 너머 세상은 팀 오라일리와 친구들 역시 알지 못한다.부디 웹 2.0 논의가 짧은 욕심에 파묻히지 않고 웹다운 웹이       발전하는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06 19:19:43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터디☆웹+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문 블로그 이글루스, 15억에 네이트 품으로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855</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전문 블로그 이글루스, 15억에 네이트 품으로 &nbsp;[매일경제 2006-03-07 20:32]&nbsp; &nbsp;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와 온네트(대표 홍성주)가 전문 블로그사이트 이글루스에 대한 조건부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네트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게임 ‘샷온라인’, 청소년커뮤니티서비스 ‘엔티카’를 제외한 블로그 운영인력 등 ‘이글루스’의 유무선자산이 SK커뮤니케이션즈로 새롭게 이전될 전망이다. 이글루스는 지난 2003년 오픈형 플랫폼을 지향하는 전문 블로그로 출발, 오픈성과 강력한 유저콘텐츠 등 열혈 이용자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10여만 명의 열혈 이용자 층 중심의 전문 블로그 서비스로 안착한 이글루스는 서비스운영의 현실적 과제 극복, 새로운 블로그 모델개발을 위한 지속적 투자, 그리고 넓은 이용자층 확보 등 향후 발전적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는 협력 대상자를 물색, 그 중 안정적인 트래픽과 마케팅력이 뛰어난 SK커뮤니케...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8336 '>more...</a><!--전문 블로그 이글루스, 15억에 네이트 품으로 &nbsp;[매일경제 2006-03-07 20:32]&nbsp; &nbsp;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와 온네트(대표 홍성주)가 전문 블로그사이트 이글루스에 대한 조건부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네트가 현재 제공하고 있는 게임 ‘샷온라인’, 청소년커뮤니티서비스 ‘엔티카’를 제외한 블로그 운영인력 등 ‘이글루스’의 유무선자산이 SK커뮤니케이션즈로 새롭게 이전될 전망이다. 이글루스는 지난 2003년 오픈형 플랫폼을 지향하는 전문 블로그로 출발, 오픈성과 강력한 유저콘텐츠 등 열혈 이용자들이 많은 곳으로 유명하다. 10여만 명의 열혈 이용자 층 중심의 전문 블로그 서비스로 안착한 이글루스는 서비스운영의 현실적 과제 극복, 새로운 블로그 모델개발을 위한 지속적 투자, 그리고 넓은 이용자층 확보 등 향후 발전적 파트너쉽을 구축할 수 있는 협력 대상자를 물색, 그 중 안정적인 트래픽과 마케팅력이 뛰어난 SK커뮤니케이션즈를 선정,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관계자는 “향후 전문 블로그 이글루스의 기존운영정책을 유지하면서 블로그 이용자들과의 유기적 커뮤니케이션 등을 통해 한층 발전된 1인 미디어 서비스(오픈형 플랫폼)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네트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이글루스의 미래 발전성을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한 부분이었다”며 “현재 개발중인 피쉬라는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는 쓰는 블로그 서비스에서 읽고 검색하는 RSS 서비스로 회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글루스에 대한 조건부 영업양수도 계약체결은 오는 30일 온네트의 정기주주총회 특별결의 상정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이번 계약 규모는 15억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결정을 전해 들은 이글루스 내 블로그들은 18세 이상 가입 조건이 완화되거나 개방형 플랫폼을 포기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대해 SK커뮤니케이션즈 측은 "이글루스의 열혈 사용자들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한 뒤 향후 운영 방안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명승은 기자]&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06 12:45:45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포털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2.0시대, 먼저 플랫폼을 장악하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423</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h/thesally/19/thbn_thesally_20060308094711_49844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웹2.0시대, 먼저 플랫폼을 장악하라!""배너광고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싸움은 끝났습니다. 웹 2.0시대에는 남보다 먼저 뛰어나가 플랫폼(기반 기술)을 장악해야 합니다"6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웹2.0 성공전략 강연회(http://www.ddia.co.kr)'에서 강연에 나선 김중태 IT칼럼니스트(http://www.dal.co.kr)는 플랫폼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김중태씨는 "오마이뉴스가 남들보다 앞선 까닭은 (기존 기사의) 욕구에 대한 불만을 자동화란 플랫폼을 통해 구현했다"며 "휴대전화의 보급이 이뤄지면서 현장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중계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처럼, 인터넷 시대에서는 블로거들이 가장 빠른 뉴스 정보원이 됐다"고 플랫폼의 변화를 지적했다. &nbsp;◆웹2.0이란 무엇인가? =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저자로 웹 2.0 전도사로 잘 알려져 있는 김중태씨는 이번 강연회에서 웹 2.0의 소개에 이어 웹 2.0 관련 기술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855 '>more...</a><!--"웹2.0시대, 먼저 플랫폼을 장악하라!""배너광고나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싸움은 끝났습니다. 웹 2.0시대에는 남보다 먼저 뛰어나가 플랫폼(기반 기술)을 장악해야 합니다"6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웹2.0 성공전략 강연회(http://www.ddia.co.kr)'에서 강연에 나선 김중태 IT칼럼니스트(http://www.dal.co.kr)는 플랫폼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김중태씨는 "오마이뉴스가 남들보다 앞선 까닭은 (기존 기사의) 욕구에 대한 불만을 자동화란 플랫폼을 통해 구현했다"며 "휴대전화의 보급이 이뤄지면서 현장에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생중계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처럼, 인터넷 시대에서는 블로거들이 가장 빠른 뉴스 정보원이 됐다"고 플랫폼의 변화를 지적했다. &nbsp;◆웹2.0이란 무엇인가? = '웹2.0 시대의 기회 시맨틱웹' 저자로 웹 2.0 전도사로 잘 알려져 있는 김중태씨는 이번 강연회에서 웹 2.0의 소개에 이어 웹 2.0 관련 기술 및 개념을 정리하고, 한국 기업에 적용하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웹 2.0에 대한 기본 개념을 소개하는 첫 번째 시간에서 김중태씨는 "웹2.0은 초기웹의 변화에 대한 욕구의 실천과 관련된 제반현상을 가리키는 말" 이라며 "웹2.0은 시맨틱웹을 경제적 관점에서 본 것"이라고 정의했다.그는 "실제로 닷컴 버블 때 살아남은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어떤 서비스라도 반겼지만 요즘은 사용자들이 평판을 통해 옥석을 가리는 비판적 사용자들, 그리고 구글이나 아마존 등의 웹2.0 기업은 실제로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웹 2.0은 거품이 아니다"고 말했다.김중태씨는 웹 2.0이 초기 웹과 다른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다. 그는 "웹 2.0에서는 학습이 줄고 사용성이 강화됐으며, PC 중심에서 웹 중심으로 이동됐을 뿐만 아니라 쌍방향성이 강화되고 웹사이트에 각종 장점을 수렴하는 등의 특징이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이 밖에 ▲플랫폼으로서의 웹 2.0, ▲참여와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웹 2.0,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 매체의 확산, ▲RSS 기술을 바탕으로 방문시대에서 구독시대로 변화 등을 소개했다.이어 진행된 두 번째 시간에서는 웹 2.0 상품의 기술 기반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했다. RSS, 꼬리표(tag), 아작스(Ajax), 웹표준과 웹접근성, 공개 API, 가벼운 플랫폼, 풍부한 웹 애플리케이션(RIA) 등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다양한 키워드들을 실제 기술이 구현된 웹사이트를 시연하며 풀어냈다.그는 특히 아작스 기술의 설명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해했다. 김중태씨는 구글 개인화 홈(http://www.google.co.kr/ig)과 패닉닷컴(http://panic.com/goods) 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아작스 기술의 당위성을 주장했다. 그는 "과거에는 웹페이지가 한번 전송되면 바꾸기 힘들었다"며 "그러나 아작스 기술이 도입되면 사용자들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 도입되기 시작하면 업계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김중태씨는 "스팸메일 등 웹엔트로피 감소에 대한 문제, RSS나 블로그 역시 양이 많아지면 다시 양질의 정보를 뽑아내야 하는 양의 문제, 한정된 사용자 참여 문제 등이 웹 2.0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nbsp;◆웹2.0 사업 모델 = 두 번째 시간에는 웹 2.0의 수익모델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김중태씨는 "블로그는 수익모델을 만들기 위한 기반으로 사용되었지만 웹2.0은 그 자체가 수익모델"이라며 "광고, 합병, 수수료와 사용료, 쇼핑몰 등이 현재 구현되어 있는 것들"이라고 설명했다.그는 "구글의 수익 99%가 광고인 것처럼 광고는 인터넷 기업의 주요 수익원이다"고 지적했다. 다만 "광고를 얻으려면 시장 지배력을 획득해야 한다"는 전제를 제시했다.또 그는 "소규모 독립 기업에서 제공될 경우 파괴력이 적지만, 포탈로 가면 큰 파괴력을 가질 수 있다"며 "투자 대비 효과를 노린 '합병'도 규모의 경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김중태씨는 "수수료는 가장 좋은 형태의 수익모델로 참여자가 많을수록 수익이 커지는 장점이 있다" "웹 2.0이 구현된 쇼핑몰은 궁극적으로 가장 확실한 수익모델이다"며 다양한 관점을 제시했다. 그는 "유명한 쌀판매 쇼핑몰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마찬가지로 와인, 운동화, 공책 전문 유명 쇼핑몰도 아직 없는 것처럼 웹2.0 기술로 독특한 쇼핑몰을 만든다면 교보문고 이상의 쇼핑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추천했다.이 밖에 그는 ▲사람들의 노동력을 대신해줄 상품, ▲노후를 위한 상품, ▲재교육을 위한 상품, ▲생활에 지친 사람을 위한 여가상품, ▲온라인게임, 도박, 여행 등을 제안했다.김중태씨는 "성공적인 웹 2.0 상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보다 개념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탭 브라우징과 미리보기 기능이 지원되는 IE7이 출시되면 첫 화면의 개념이 변할 것이고, 그리스몽키를 통해 웹사이트의 화면을 마음대로 편집해 사용하면서 광고 안 보는 시대로의 개념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데스크톱 프로그램이나 위젯 등을 통해 PC 바탕화면이 인터넷인 시대가 도래하면 개인의 기기를 잡는 새로운 경쟁이 시작돼야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플랫폼을 잡아야 산다 =김중태씨는 세 번째 시간에서 "자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싸움은 끝났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바른 쌍방향 개념을 도입한 뒤, 플랫폼을 장악하고 시장을 지배하라"고 충고했다. 티커 프로그램이나 구글 애드센스, 구글 지도처럼 특정 플랫폼 장악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광고뿐만 아니라 웹 시장에 누가 먼저 깃발을 꼽는가에 대한 경쟁이 시작된다는 것이다.그는 웹2.0시대에 성공을 위한 조건들로 ▲사용자 이동 변화에 의존하지 않는 모델, ▲개방성을 포함한 모델, ▲사용자를 몰고 가는 형태가 아니라 사용자가 개선토록 하는 모델, ▲좋은 문화가 되는 모델 등을 제시했다. 그는 "콘텐츠 유료화 성공은 시간총량, 지불총량, 우선순위 법칙을 늘 명심하라"고 말했다. 김중태씨는 "▲누구에게나 하루 부여된 시간의 총량은 같다는 시간 총량 법칙, ▲사람들이 지출할 수 있는 금액의 총량은 같다는 지불 총량 법칙, 그리고 ▲한정된 시간과 자금 때문에 사람들은 우선 순위를 정하고 최우선 순위에 먼저 투자한다는 우선 순위 법칙에 비춰볼 때, 소비자 입장이 되어 우선 순위에 들 수 있는지, 시장은 어디고 경쟁상대는 누구인가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인터넷 방송국이 실패하고, MP3, 만화, 아바타 등 온라인 콘텐츠가 잘 팔리지 않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그는 또 "어차피 어떤 방식으로든 (극한의) 불법 복제는 막지 못한다"며 "복사나 인쇄가 안 되는 특정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를 과연 사겠는가"라며 현재 유료 콘텐츠 수익 모델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인터넷뉴스팀 서명덕기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06 10:12:0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터디☆웹+기획]]></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로슈머에게 배우자] 얼리어댑터 전문커뮤니티 ‘맹활약’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338</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프로슈머에게 배우자] 얼리어댑터 전문커뮤니티 ‘맹활약’ 제품 성능ㆍ서비스 꼼꼼히 체크결함 밝혀내 환불ㆍAS 등 요구 &nbsp;&nbsp;지난해 초 일본 소니 본사에는 한 차례 비상이 걸렸다. 새로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사이버샷 F828' 성능에 문제가 있다며 고객 항의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일정 조건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물과 사물의 경계면이 보라색으로 나오는 것을 소비자들이 문제삼은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전 세계적으로 발매한 이 제품에 대해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항의가 들어왔다는 점이다. 소니는 자체 조사를 통해 카메라 결함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국내 소비자들은 카페를 중심으로 환불여부와 AS 등 소니코리아 AS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는 등 거센 움직임을 보였다.이른바 `보라돌이'(영상 테두리에 보라색이 진하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불려졌다)로 불리는 이 사건은 국내 소비자들이 디지털기기에 얼마나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확인시켜주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423 '>more...</a><!--[프로슈머에게 배우자] 얼리어댑터 전문커뮤니티 ‘맹활약’ 제품 성능ㆍ서비스 꼼꼼히 체크결함 밝혀내 환불ㆍAS 등 요구 &nbsp;&nbsp;지난해 초 일본 소니 본사에는 한 차례 비상이 걸렸다. 새로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사이버샷 F828' 성능에 문제가 있다며 고객 항의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일정 조건에서 사진을 찍으면 사물과 사물의 경계면이 보라색으로 나오는 것을 소비자들이 문제삼은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전 세계적으로 발매한 이 제품에 대해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항의가 들어왔다는 점이다. 소니는 자체 조사를 통해 카메라 결함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지만 국내 소비자들은 카페를 중심으로 환불여부와 AS 등 소니코리아 AS 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하는 등 거센 움직임을 보였다.이른바 `보라돌이'(영상 테두리에 보라색이 진하게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불려졌다)로 불리는 이 사건은 국내 소비자들이 디지털기기에 얼마나 빠르고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인터넷 홈페이지 순위사이트 랭키닷컴에 등록되어 있는 인터넷 전문커뮤니티는 149개. 그러나 각 포털 내에 있는 소모임 형태 커뮤니티는 그 수를 파악할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매일 수만 명이 방문해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고 토론을 벌이는 전문커뮤니티는 영리목적으로 운영되는 상업사이트와 달리 일반 소비자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되기 때문에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는 것이 특징이다.또 인터넷이라는 장점을 살려 실제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는 등 전문가 수준을 갖춘 소비자들도 상당수다.`SLR클럽', `DVD프라임', `루리웹' 등 주요 전문커뮤니티는 제품 정보와 동향을 교환하는 소비자들로 항상 넘쳐난다.전문커뮤니티에서는 제품에 관한 단순한 정보 외에 구입한 뒤 실제 사용해보고 성능과 서비스까지 꼼꼼히 체크하는 등 전 영역에 대해 활발한 의견이 오고간다. 이 때문에 소비자들은 제품 구입 전에 전문커뮤니티에 들려 제품을 미리 구입해본 소비자들 의견을 참고해 구매를 결정하는 소비형태가 증가하고 있다.이런 추세에 맞춰 각 기업들도 전문커뮤니티를 전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휴대전화 업체를 비롯해 PC업체들은 제품 출시 전 관련 커뮤니티에 베타테스트를 실시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 반응을 확인해본다. 또 베타테스트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완제품 출시 때 수정하기도 한다.기업체 뿐 아니라 포털들도 전문커뮤니티를 영입하기에 주력하고 있다. 각 포털들은 자체 동호회를 영향력 있는 전문커뮤니티로 키우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포털업체인 드림위즈는 아예 전문커뮤니티를 한데 모아 `매니안'이라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서비스를 중심으로 다른 업체들과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전문커뮤니티들은 업계를 자극하고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소비를 제시한다는 점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겨날 전망이다.이형근기자@디지털타임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06 09:40:47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드림위즈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벅스 우회상장, 음원테마 파장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3266</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벅스 우회상장, 음원테마 파장은? &nbsp;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2006년 02월 24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모션, "벅스 투자 3배 이상 시세차익 기대" &nbsp;'벅스 우회상장 효과' 음원주 강세 &nbsp;[단독] 벅스, 로커스 인수로 우회상장 추진 &nbsp;&nbsp;&nbsp;&nbsp;&nbsp;&nbsp;벅스의 우회상장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시장 음원테마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국내 온라인 음악사이트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를 몰고 다니는 만큼(랭키닷컴 집계 기준), 디지털 음원의 유통 면에서는 '절대강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기 때문.그러나 벅스가 내달 로커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우회상장에 성공한다 해도, 여타 음원 관련주에 미치는 영향은 '반짝 효과' 정도가 될 것이란 전망이 대부분이다.최종적으로 증자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의 '덩치'가 그리 크지 않고, 실적 또한 테마에 장기간...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4338 '>more...</a><!--벅스 우회상장, 음원테마 파장은? &nbsp;권해주기자 postman@inews24.com2006년 02월 24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모션, "벅스 투자 3배 이상 시세차익 기대" &nbsp;'벅스 우회상장 효과' 음원주 강세 &nbsp;[단독] 벅스, 로커스 인수로 우회상장 추진 &nbsp;&nbsp;&nbsp;&nbsp;&nbsp;&nbsp;벅스의 우회상장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시장 음원테마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국내 온라인 음악사이트 가운데 가장 많은 이용자를 몰고 다니는 만큼(랭키닷컴 집계 기준), 디지털 음원의 유통 면에서는 '절대강자'의 위치를 점하고 있기 때문.그러나 벅스가 내달 로커스를 통해 정상적으로 우회상장에 성공한다 해도, 여타 음원 관련주에 미치는 영향은 '반짝 효과' 정도가 될 것이란 전망이 대부분이다.최종적으로 증자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회사의 '덩치'가 그리 크지 않고, 실적 또한 테마에 장기간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을 만큼 우량하지 못하다는 게 그 이유다.한 증권사 연구원은 "벅스라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장 초기 일시적으로 테마가 들썩일 순 있겠지만, 수익성 측면에서 검증된 바가 없어 음원 관련주의 재평가를 유도하는 수준의 파급효과는 없는 것"이라고 전망했다.또 다른 연구원도 "실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회사들의 인수합병(M&amp;A)은 시장의 평가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 한다"며 "테마는 물론 벅스 자체에도 그다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고 답했다.벅스의 우회상장보다는 현 시점이 음원주들의 재평가에 있어 변곡점이 되고 있다는 게 증권가의 주요 관심사.지난해 2분기를 기점으로 음원 관련주들은 지수의 상승과 온라인 음악시장 유료화, 대기업과 M&amp;A 등 호재에 힘입어 대폭 기업가치가 상승했다. 그러나 팬텀 등을 제외하곤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적 성장세를 기록하거나, 적자에 머무른 기업이 대부분.이에 따라 지난해와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성장성을 증명하는 업체는 재평가된 가치를 이어가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단순 테마주로 취급돼 '거품'이 빠진 모습을 드러낼 것이란 전망이다.한편 벅스와 지분 및 계열관계로 얽매여 있는 예당과 이모션의 수혜 여부는 아직 평가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 증권사 연구원은 "예당과 벅스 간 정확한 지분 관계에 대해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향후 전망에 대해 얘기를 하긴 곤란하다"며 "박성훈 벅스 사장의 '단독 플레이'로 예당이 향후 증자에서 배제될 경우, 지분율 감소로 이렇다할 이익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24일 장 마감을 1시간 가량 앞두고 이모션은 상한가를 달리고 있고, 예당도 8%대의 급등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06 19:34:51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IT 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터툴즈, 오픈소스로 전환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3263</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태터툴즈, 오픈소스로 전환      Time : 2006/03/06 09:36 AM                   국내에서 손꼽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가 오는 3월 11일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공개한다. 소스코드가 공개되면 누구든 태터툴즈 자체를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덧붙여 배포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라이센스 정책과 달리 GPL(General Public License) 기반의 라이센스를 채용하게       된다.      태터툴즈의 이번 조치는 점점 블로그 사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싯점에서 행해진 것이라 이채롭다. 대개의 무료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늘어날 경우 새로운 형태의 수익 모델을 구현하는데 힘쓰는데 태터툴즈는 오히려 사용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회사의       권리를 포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쓸 수 있는 GPL을 채용한 것이다. 태터툴즈의 제작사이자 운영사인 태터&amp;컴퍼니의 노정석 ...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3266 '>more...</a><!--태터툴즈, 오픈소스로 전환      Time : 2006/03/06 09:36 AM                   국내에서 손꼽히는 블로그 프로그램인 태터툴즈(www.tattertools.com)가 오는 3월 11일       프로그램의 소스코드를 공개한다. 소스코드가 공개되면 누구든 태터툴즈 자체를 수정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덧붙여 배포할 수 있게 된다.       기존의 라이센스 정책과 달리 GPL(General Public License) 기반의 라이센스를 채용하게       된다.      태터툴즈의 이번 조치는 점점 블로그 사용자들이 늘어가고 있는 싯점에서 행해진 것이라 이채롭다. 대개의 무료       프로그램은 사용자가 늘어날 경우 새로운 형태의 수익 모델을 구현하는데 힘쓰는데 태터툴즈는 오히려 사용자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회사의       권리를 포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함께 쓸 수 있는 GPL을 채용한 것이다. 태터툴즈의 제작사이자 운영사인 태터&amp;컴퍼니의 노정석       사장은 "대중의 참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를 끝냈다고 생각했기에 태터툴즈를 GPL로 공개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오픈소스 그룹으로 태터툴즈를 넘김으로써 이 프로그램이 진정한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도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터&amp;컴퍼니       노정석 사장)GPL 라이센스로 태터툴즈가 전환됨에       따라 다음과 같은 변화가 발생한다.- 태터툴즈를 소스코드를 수정하여 상업적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다-       태터툴즈를 수정하여 새로운 형태의 블로그 도구를 제작, 배포할 수 있다대부분의 무료로 쓸 수 있는 프로그램은 그것의       변조나 개작, 배포등이 자유롭지 않다. 반면 GPL 라이센스를 따르는 프로그램은 소스코드 자체를 수정하여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프리웨어라고 부를 수 있다. 단 GPL 라이센스를 따르는 프로그램을 수정하여 배포할 경우 자신이 만든 것도       GPL로 공개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은 배포를 할 경우에 해당하는 것이고 자신의 웹 사이트에 블로그 서비스나 RSS 리더 등의       서비스를 설치할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태터&amp;컴퍼니는 태터툴즈의 GPL 라이센스 전환이 시작되는 3월       11일, 태터툴즈 1.0 구조 설명 및 회사 전략을 발표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공개 소프트웨어가 된 태터툴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한 발전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고 한다. 노정석 사장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라는 의견을 묻는 간담회가       아닌, 참여를 원하는 분들과 함께 미래를 '결정'하는 자리를 갖고자 한다"라며 태터툴즈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대화 속에서 커 나가길       바란다고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블로그 WWW.TATTERSTORY.NET 에 접속하여 참가 요청을       하면 된다.태터툴즈는 홈페이지에 자신의 블로그를 설치하게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2004년 3월 정재훈씨에 의해 단독       개발되었고 2005년 이후 태터&amp;컴퍼니에 의해 운영되어 왔다. 태터툴즈는 현재 약 30만 회 이상 다운로드되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설치해서 사용하는 블로그 도구다. * GPL이란? General       Public License의 약자로써 프로그램의 소스코드(souce code)를 공개하여 누구든 개작과 변조가 가능하도록 허락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저작권의 완전한 포기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GPL 라이센스는 공개하는 사람이 정의한 바에 충실하게 따라야 한다.       그러나 GPL로 공개된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상업 웹 사이트를 구축할 수도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매우 유용하다고 볼 수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06 19:33:33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IT 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글스토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1895</link>
					<author><![CDATA[thesally]]></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스토리" (the Search)지은이 : 존바텔        책 소개                가로 10cm, 세로 1cm 남짓한 ‘판도라 게이트’라 불리는 검색창을 통한 검색으로, MS를 누르고 현재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매일 6,500만 명이 접속하여 전세계에서 35개의 언어로 2억 5,000만 건 이상       검색하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 미국 비즈니스 역사상 최단기간 급성장한 전도유망한 인터넷기업, GM, 맥도널드보다 기업가치가 높고       장부상 빚이 없는 우량기업, Gmail, Froogle, 데스크탑 검색, Google Print, Google Earth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구글’의 성공을 비밀을 최초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엔 인터넷거품이       사라지면서 닷컴기업들의 대몰락기에도 살아남는 것은 물론이고, 한번의 실패도 겪지 않고 야후나 마이크로... <a href='http://blog.dreamwiz.com/thesally/4983263 '>more...</a><!--검색으로 세상을 바꾼 "구글스토리" (the Search)지은이 : 존바텔        책 소개                가로 10cm, 세로 1cm 남짓한 ‘판도라 게이트’라 불리는 검색창을 통한 검색으로, MS를 누르고 현재       미국 대학생들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 매일 6,500만 명이 접속하여 전세계에서 35개의 언어로 2억 5,000만 건 이상       검색하는 세계 최대 검색엔진, 미국 비즈니스 역사상 최단기간 급성장한 전도유망한 인터넷기업, GM, 맥도널드보다 기업가치가 높고       장부상 빚이 없는 우량기업, Gmail, Froogle, 데스크탑 검색, Google Print, Google Earth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쏟아내며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구글’의 성공을 비밀을 최초로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엔 인터넷거품이       사라지면서 닷컴기업들의 대몰락기에도 살아남는 것은 물론이고, 한번의 실패도 겪지 않고 야후나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더 빠른 성장을       구가하면서, 결국 실리콘밸리 역사상 가장 규모가 크고 화제가 된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구글의 성공과정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구글이란 한 기업의 성공만 다루고 있지는 않다. 그것을 뛰어넘어 대표적인 검색엔진 야후, 알타비스타, 익사이트       등 구글의 경쟁업체들의 탄생과 성장, 발전과정까지 검색의 역사를 살펴보면서 이 시대에 ‘검색’이 갖는 사회?경제?문화?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본다. 즉 구글로 대표되는 검색기술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 검색기술이 마케팅과 미디어, 대중문화, 연애, 취업, 시민의       자유 등 인간의 삶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미칠 엄청난 영향에 대해 거시적 시각에서 통찰하고 있다. 〈와이어드〉와 〈인더스트리       스탠더드〉 등을 창간한 언론인이자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이 ‘내일의 글로벌리더’로 뽑을 만큼 뛰어난 경영자이기도 한 IT업계의 저명한       저술가 존 바텔은 이처럼 거시적 시각에서 검색에 대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구글의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구글의       CEO인 에릭 슈미트, 알타비스타 개발자인 루이스 모니에르를 비롯해 실리콘밸리와 월가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약 400여 명에       달하는 사람들을 3년간이란 긴 시간동안 끈질기게 인터뷰했고, 그 결과 ‘검색’에 대해 가장 깊이 있고, 명쾌한 해석을 담은 한 권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Mar 2006 01:48:53 +0900</pubDate>
					<category><![CDATA[┗은듀의 책읽기]]></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