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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훈's 저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7:10: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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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훈's 저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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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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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과학기술의 초라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932447</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he Science Times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나왔네요. (상)이라고 나온것 보니까 (하)편도 나올 것 같은데 내용을 보니 저의 생각하고 크게 다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KIST의 초라함=한국과학기술의 암울함(상)예전에 저도 몇년동안 여기서 연구를 하면서 지냈지만 결국 나온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그 때 있었으면 요즘 잘나가는 공무원이 되었을 수 있었겠죠. 하지만 있는 동안에 느낀 것은 과연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정부 출연연구기관의 현실을 아니까 저의 어릴적 꿈에 대해서 많은 회의가 들더군요.정직원 1명을 채용하기 보다는 임시직인 학생을 연구원으로 쓰고 이제는 외국인 학생 연구원까지 동원을 해서 연구를 하고 연구결과물 발표 때문에 서로 서로 싸우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최근에는 비정규직 관련 법률 때문에&nbsp;이런 임시직 학생 또한 쓸 수 없다고 하니 아마도 연구 성과는 더... <a href=' '>more...</a><!--The Science Times에 아래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나왔네요. (상)이라고 나온것 보니까 (하)편도 나올 것 같은데 내용을 보니 저의 생각하고 크게 다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KIST의 초라함=한국과학기술의 암울함(상)예전에 저도 몇년동안 여기서 연구를 하면서 지냈지만 결국 나온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마 그 때 있었으면 요즘 잘나가는 공무원이 되었을 수 있었겠죠. 하지만 있는 동안에 느낀 것은 과연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는가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정부 출연연구기관의 현실을 아니까 저의 어릴적 꿈에 대해서 많은 회의가 들더군요.정직원 1명을 채용하기 보다는 임시직인 학생을 연구원으로 쓰고 이제는 외국인 학생 연구원까지 동원을 해서 연구를 하고 연구결과물 발표 때문에 서로 서로 싸우는 것을 보면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최근에는 비정규직 관련 법률 때문에&nbsp;이런 임시직 학생 또한 쓸 수 없다고 하니 아마도 연구 성과는 더욱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정부는 과거/현재/미래의 시간적 관점에서 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는 과거의 기록을 보관하고 유물을 보존하는 것이라면 미래는 모두 투자라고 할 수 있겠죠. IMF 이후에 많은 사람이 재테크로써 투자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정작 정부는 미래를 위해서 어떤 투자를 얼만큼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May 2007 11:33:16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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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ankTown ActiveX 보안 취약점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869741</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최근에 모 해킹 커뮤니티에서 Fuzzing에 관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관련 기술에 대해서 공유를 하는 자리여서 수 많은 Fuzzing 도구 중에 본인이 테스트한 결과가 있는&nbsp;사람만 참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저도 하나를 잡아서 테스트를 해보고 그 결과를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경험상 시연을 하기 좋은 것을 고르다 보니 ActiveX Fuzzer를 선택하게 되었고 그 중에 1개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 도구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는 매우 간단한 것이었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외국 보안업체가 만든 Fuzzer를 테스틑 해보았습니다. 사용하기가 상당히 쉬었고 홈페이지에는 동영상으로 제작된 사용법까지 있어서 사용법을 배우는&nbsp;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제 PC에 설치되어 있던 각종 ActiveX를 잡아서 Fuzzing을 해보았는데 별로 이렇다할만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았는지 BankTo...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932447 '>more...</a><!--최근에 모 해킹 커뮤니티에서 Fuzzing에 관한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관련 기술에 대해서 공유를 하는 자리여서 수 많은 Fuzzing 도구 중에 본인이 테스트한 결과가 있는&nbsp;사람만 참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저도 하나를 잡아서 테스트를 해보고 그 결과를 발표하기로 하였습니다.경험상 시연을 하기 좋은 것을 고르다 보니 ActiveX Fuzzer를 선택하게 되었고 그 중에 1개를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 도구는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는 매우 간단한 것이었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외국 보안업체가 만든 Fuzzer를 테스틑 해보았습니다. 사용하기가 상당히 쉬었고 홈페이지에는 동영상으로 제작된 사용법까지 있어서 사용법을 배우는&nbsp;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제 PC에 설치되어 있던 각종 ActiveX를 잡아서 Fuzzing을 해보았는데 별로 이렇다할만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았는지 BankTown에서 개발한 ActiveX 2개에서 상당히 많은 보안 취약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세미나 자리에서 발표를 하였습니다.예전 같았으면 보안권고문을 작성을 해서 해외에 발표를 하였었을텐데 이번에는 하지 않기로 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을 통해서 해당 업체에 연락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제가 이렇게 한 이유는 ActiveX는 한번 배포가 되면 패치를 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체에 확인한 결과 해당 ActiveX는 2005년 12월까지 배포되고 사용되었던 것인데 제가 사용하고 있는 지금 이 PC에서는 여전히 설치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보안권고문을 발표할 경우 패치가 나와도 일반이이 이런 정보를 알고 패치를 할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라고 판단을 하였습니다.개인적으로는 ActiveX로 인한 보안 취약점을 효과적으로 제거를 하기 위해서는 Microsft Update 사이트를 통해서 보안 취약점이 있는 ActiveX에 대해서는 비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패치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ActiveX라는 기술을 만든 것도 MS이기 때문에 MS에서 이런 문제점 해결에 어느 정도 앞장을 서야 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마지막으로 실제적으로 Fuzzing을 해본 결과 상당히 효과적인 도구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마음만 먹으면 상당히 많은 보안 취약점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ActiveX 보안 취약점이 상당히 이슈가 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가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07 22:56:14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B: Publ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가 가 본 나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530199</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가 가본 나라를 세계지도에 표시해주는 서비스가 있네요. 한번 표시를 해봤는데 가본데가 너무 없네요. 하기야 국내도 별로 가본 곳이 없는데 전세계는 더 하겠죠.create your own visited country ma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06 10:19:28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삶과 죽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178335</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얼마전에 전에 다니던 직장 동료로부터 저와 같이 일하던 동료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nbsp;올해 나이가 30을 막 넘기지 않았을까 싶은데 너무나 허망하게 한 인생을 마감하였더군요.같이 일을 하면서 진솔한 대화한번 제대로 나누지 못한게 너무나 가슴 아프고 아픈 몸을 이끌고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모습이 눈에 아직도 선하네요.이제 더 이상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06 00:33:47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YBM시사 해킹 사건에 대한 의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990059</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최근에 YBM시사닷컴이 해킹을 당해서 온라인 게임 사용자 계정 정보를 빼내가는 백도어가 유포되었다는 사실은 보안에 관심에 많은 사람은 다들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공격자가 누군지에 대한 정보는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이 사건은 새로운 해킹 방법의 전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전까지는 직접 HTML 파일 등을 수정을 하여서 IFRAME을 통하여 악성 코드를 유포하였기 때문에 웹 사이트 전체에 대해서 추가가 된 IFRAME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YBM시사닷컴이 해킹을 당해서 백도어가 유포된 것은 전혀 외부에서는 알기 어려운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방식은 HTML 파일 등은 전혀 변경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플래시 파일내에 ActionScript로 악성 코드를 다운로드시킨 후에 실행시키도록 하는 스크립트를 추가해서 다시 서버 상에 올려두는 형태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보안관리자나 서버 관리자들은 모든 플래시 파일 속에 스크립트까지 추가되었는지 여부까지 ...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5178335 '>more...</a><!--최근에 YBM시사닷컴이 해킹을 당해서 온라인 게임 사용자 계정 정보를 빼내가는 백도어가 유포되었다는 사실은 보안에 관심에 많은 사람은 다들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공격자가 누군지에 대한 정보는 밝혀진 것은 없지만 이 사건은 새로운 해킹 방법의 전향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이전까지는 직접 HTML 파일 등을 수정을 하여서 IFRAME을 통하여 악성 코드를 유포하였기 때문에 웹 사이트 전체에 대해서 추가가 된 IFRAME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YBM시사닷컴이 해킹을 당해서 백도어가 유포된 것은 전혀 외부에서는 알기 어려운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방식은 HTML 파일 등은 전혀 변경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플래시 파일내에 ActionScript로 악성 코드를 다운로드시킨 후에 실행시키도록 하는 스크립트를 추가해서 다시 서버 상에 올려두는 형태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보안관리자나 서버 관리자들은 모든 플래시 파일 속에 스크립트까지 추가되었는지 여부까지 확인을 하여야 한다는 어려움이 생기기 되었습니다.국내의 대부분의 웹 사이트 등에서는 플래시를 이용해서 화려하게 제작한 경우가 많은데 게시판 등에서 EMBED 태그 등의 보안상의 문제로 점점 제한을 해 나가고 있지만 메인 페이지 등에 상요하는 EMBED 태그 등까지도 제한될 수 있고&nbsp;검토되어져야 한다고&nbsp;생각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06 13:41:21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B: Publ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ctiveX/Flash를 이용한 백도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905227</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회사를 얼마 전에 옮기고 난 후부터는 일이 많아서 인지 최근 동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지 못하였었네요. 늦은 시간 혼자 있으니 갑자기 여유가 있어서 적어봅니다.2-3년 전에 보안 교육을 하면서 해킹의 동향이 서버를 공격하는 것에서 일반 사용자 PC를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IFRAME을 이용한 중국발 해킹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개인 사용자 PC에 백도어를 설치하여 리니지나 한게임 등의 접속계정 정보를 획득해서 아이템을 가로 채는 등의 해킹이 많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분석하였던 스팸 게시물을 분석해본 결과 HTML이 가능한 게시판에 OBJECT 태그를 이용해서 ActiveX를 다운로드를 받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ActiveX는 VeriSign 인증서를 이용해서 코드 사이닝이 되어 있었으며 내용도 PC 보안 도구인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ActiveX를 분석을 해본 결과 해외 서버에서 백도어 파일을 다운로드 해 와서 실행...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990059 '>more...</a><!--회사를 얼마 전에 옮기고 난 후부터는 일이 많아서 인지 최근 동향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지 못하였었네요. 늦은 시간 혼자 있으니 갑자기 여유가 있어서 적어봅니다.2-3년 전에 보안 교육을 하면서 해킹의 동향이 서버를 공격하는 것에서 일반 사용자 PC를 공격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 IFRAME을 이용한 중국발 해킹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개인 사용자 PC에 백도어를 설치하여 리니지나 한게임 등의 접속계정 정보를 획득해서 아이템을 가로 채는 등의 해킹이 많이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분석하였던 스팸 게시물을 분석해본 결과 HTML이 가능한 게시판에 OBJECT 태그를 이용해서 ActiveX를 다운로드를 받게 하는 것을 봤습니다. ActiveX는 VeriSign 인증서를 이용해서 코드 사이닝이 되어 있었으며 내용도 PC 보안 도구인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이 ActiveX를 분석을 해본 결과 해외 서버에서 백도어 파일을 다운로드 해 와서 실행시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 사용자가 VeriSign 인증서를 이용해 코드 사이님이 되어 있는 ActiveX와 PC 보안 도구처럼 보이는 도구를 의심하지 않고 설치를 충분히 할 것으로 보이더군요. 결국 OBJECT 태그를 막는 것으로 해결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문제로 보이는 것은 EMBED 태그입니다. EMBED 태그는 플래시와 같은 동영상을 게시판에 게시하기 위해서 많이 사용하는 플래시의 경우 최근에 기능이 향상되면서 ActionScript를 통해서 소켓 통신까지 가능한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어제 모 언더그라운드 보안 모임 세미나에서 이&nbsp;ActionScript를 이용해서 해커의 IP를 이용하는 시연을 보고 앞으로의 백도어는 플래시로 배포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올해 초에 Internet Explorer 7이 발표되면 일부 태그의 사용법이 바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가 Internet Explorer의 보안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06 02:42:9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B: Publ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황우석 박사의 사이언스 논문 재검증 문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763264</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최근에 이직문제 등으로 뉴스 등을 보지 못하다가 오늘자 매일경제 신문 기사를 보니까 어의없는 기사가 눈에 보이더군요.최 책임PD는   또 황교수의 연구결과를 표지논문으로 게재한 사이언스의 유전자 검증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취재를 위해 도널드   케네디 사이언스 편집장을 만나 유전자 검증과정을 캐물었다"며 "그는 이에 대해 세포 자체를 받지 않았으며 5명의리뷰어들이 황 교수측이 제시한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했다고 답변했다"고 말했다.라고 적혀져 있더군요.&nbsp; 여기서 PD 수첩에서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학계에서는 전혀 문제시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기도 하고 사이언스의 권위에도 도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학계에서 가장 유명한 잡지로는 Science와 Nature 지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두 잡지가 가장 유명한 이유는 이 잡지에 기사가 투고가 되서 발표가 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게 ...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905227 '>more...</a><!--최근에 이직문제 등으로 뉴스 등을 보지 못하다가 오늘자 매일경제 신문 기사를 보니까 어의없는 기사가 눈에 보이더군요.최 책임PD는   또 황교수의 연구결과를 표지논문으로 게재한 사이언스의 유전자 검증과정에도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달 21일 취재를 위해 도널드   케네디 사이언스 편집장을 만나 유전자 검증과정을 캐물었다"며 "그는 이에 대해 세포 자체를 받지 않았으며 5명의리뷰어들이 황 교수측이 제시한   데이터를 가지고 검증했다고 답변했다"고 말했다.라고 적혀져 있더군요.&nbsp; 여기서 PD 수첩에서 문제를 제기한 부분은 학계에서는 전혀 문제시 되지 않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것이기도 하고 사이언스의 권위에도 도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학계에서 가장 유명한 잡지로는 Science와 Nature 지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두 잡지가 가장 유명한 이유는 이 잡지에 기사가 투고가 되서 발표가 되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게 영향을 주게 되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 기사를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논문의 영향력을 지수로 나타낸 것을 impact factor라고 합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이 impact factor가 높은 잡지에 기사를 투고하고 싶어합니다. 우리나라 잡지는 우선 한국어로 작성되서 발표되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는 사람은 읽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우수한 내용을 발표해도 전세계에 파급효과를 낼 수가 없기 때문에 이 impact factor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이런 Science나 Nature와 같이 impact factor가 높은 잡지에는 투고를 한다고 무조건 논문을 실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보통 논문을 투고하게 되면 3-5명의 해당 분야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이 논문이 게재 가능한지 여부 등을 먼저 심사를 하게 됩니다. 보통 1번에 통과가 되어서 논문이 게재 되는 경우는 별로 없고 영어 문장 강제 수정이나 추가적인 실험 또는 데이터 등을 더 요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논문을 작성한 사람은 그 부분을 추가로 보완을 해서 다시 보내게 되면 심사원들이 제대로 되었는지 판단을 하게 되고 이상이 없다고 판단을 하게 되면 그 때 비로서&nbsp;논문이 accept가 되어서 출판이 되는 것입니다.여기서 심사원들은 논문을 제출한 사람은 알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예전에는 공정성을 위해서 심사원들도 자기가 심사하는 논문이 누가 작성한 것인지 알지 못하게 했다는데 제가 예전에 심사했던 논문은 그 정도까지는 하지 않더군요. 우선 어떤 SCI 논문지에도 PD수첩에서 제시한 것과 같이 실험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는 raw data까지 같이 보내서 심사를 받지는 않습니다. 즉 영문으로 작성된 논문과 각종 그래프와 테이블 또는 사진 등을 보내서 이것만 가지고 심사를 받게 됩니다. 실험결과물을 보낸다는 것은 받는 사람이 그 결과을 다시 받아서 분석을 해야 되는데 이것은 논문을 작성한 사람이 데이터를 분석한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연과학은 같은 조건에서 같은 사람이 실험을 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해외 SCI 논문에 단 1번의 실험으로 얻은 단 1개의 샘플을 분석해서 논문을 투고해서 실린적도 있습니다. 또한 실험결과물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상태가 악화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이 것을 아무리 잘 포장해서 보낸다고 해도 받는 쪽에서는 이미 분석할 수 없는 상태인 경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일반적으로 학계에서는 논문의 가치는 2가지로 생각을 합니다. 첫번째는 Science나 Nature에 같은 잡지에 실리는 것이고 두번째는 이렇게 실린 논문이 다른 과학자의 논문의&nbsp;참고문헌으로 많이 인용되는 것입니다. 논문은 마음만 먹으면 가짜로 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논문을 보고 많은 과학자들이 실험을 해본 결과 비슷한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반대의 결과가 나오게 되면 그 논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점 작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과학자가 거짓말을 하게 되면 영원히 그 사회에서는 매장이 된다고 생각을 하셔도 됩니다.황우석 박사의 논문을 평가할 만한 능력이나 지식이 없어서 사실 여부는 알 수가 없지만 PD수첩에서 제기한 문제는 125년 전통의 Science지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고 그 논문을 심사했던 5명의 심사위원에 대한 도전이기도 하고 비전문가가 전문가에 대한 도전이기도 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3 Dec 2005 22:37:11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격 테스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626935</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또 다른 성격 테스트인 킹도멜러티에서는 백기사가 나왔다는..으하하..웃긴다. 그래도 술자리에서 흑기사든 백기사든 하기는 싫어요 &nbsp;        외향성      외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매우 긍정적인 편입니다. 이들은 항상 활기가 넘치며 스트레스 상황도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한 편입니다. 또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사회적 지지를 청하며, 정서적 표현 또한 풍부해서       특히 즐거움이나 감사와 같은 감정의 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이들은 한마디로 ‘타고날 때부터 행복을 잘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외향적인 사람은 자극을 과도하게 추구하며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직업적으로는 마케팅과 같은 업무에 잘 어울리는       성격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11271번째(하위 17.62%)...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763264 '>more...</a><!--또 다른 성격 테스트인 킹도멜러티에서는 백기사가 나왔다는..으하하..웃긴다. 그래도 술자리에서 흑기사든 백기사든 하기는 싫어요 &nbsp;        외향성      외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매우 긍정적인 편입니다. 이들은 항상 활기가 넘치며 스트레스 상황도 위협이 아니라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고, 자기       능력에 대한 확신이 강한 편입니다. 또한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사회적 지지를 청하며, 정서적 표현 또한 풍부해서       특히 즐거움이나 감사와 같은 감정의 표현을 잘 하는 편입니다. 이들은 한마디로 ‘타고날 때부터 행복을 잘 느끼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외향적인 사람은 자극을 과도하게 추구하며 충동구매를 할 가능성이 높은 편입니다. 직업적으로는 마케팅과 같은 업무에 잘 어울리는       성격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11271번째(하위 17.62%)에 해당하므로       꽤 내성적입니다.      정서적       안정성      정서적 안정성이 낮은 사람은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크고 자신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지 않은 편입니다. 감정의 변화가 심하고 쉽게 우는 습관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다소 냉소적인 경향을       보이고, 대인 관계에서 느끼는 불안과 갈등이 큰 편이며, 갈등이 생기면 맞서 대처하기 보다는 피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자주 아프다고 느끼기 때문에 늘 몸이 안 좋다고 불평하는 편입니다. 정서적 안정성이 낮은 사람은 한마디로 ‘태어날 때부터       걱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879번째(상위 6.43%)에       해당하므로 정서적 안정성이 아주 높습니다.      규범성      규범성이 강한 사람은 한마디로 ‘모범생’ 스타일입니다. 교통       법규도 잘 위반하지 않고, 술도 절제하며, 웬만해서는 충동구매를 하지 않고, 지나치게 폭력적인 자극물들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규범성이       강한 사람들은 학교 성적이 좋은 편이고 연애 관계에서 상대에게 충실하고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낮습니다. 그러나 예술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 보다는 기존의 것들에 안주하는 스타일입니다. 또한 완벽주의 경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평가할 때 그리 관대하지 않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규범성이 강한 사람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면 그대로 충실히 실천하는 절제된 유형의       사람입니다. 직업에서는 회계 업무 같은 영역에 적합합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559번째(상위 4.09%)에 해당하므로 규범성이 매우 강한 편입니다.      원만성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를 우선시 합니다.       따라서 화를 잘 내지 않고, 대신 상대방에 대한 칭찬을 잘 하는 편입니다. 또한 대인 관계에서 오는 갈등도 적은 편이고 복수심과 같은       정서도 잘 경험하지 않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에 공격성을 잘 나타내지 않습니다.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대인 관계에서 매우 정직하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 주기를 좋아하며, 자신을 높이기 위해서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과 비교하는 전략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갈등 상황에서       자기주장을 강하게 내세우기 보다는 통합하려는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원만성이 높은 사람은 한 마디로 “사람 좋은”       스타일입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10109번째(하위 26.11%)에 해당하므로       꽤 원만하지 않은 편입니다.      개방성      개방성이 강한 사람은 새로운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며,       예술(특히 현대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전통이나 규범을 따르기 보다는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창의성도 높은 편입니다.       자신의 개성을 중시 여기고 백일몽이나 공상도 즐기는 편입니다. 때로는 위험이 따르더라도 어떤 일을 시도해보려고 하며, 자기보다 뛰어난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서 영감을 얻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개방성이 강하기 때문에 때로는 주변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개방성이 강한 사람은 한마디로 태어날 때부터 ‘자유를 추구하는 예술가적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전체검사자 13682명 중에서 7817번째(하위 42.86%)에 해당하므로       개방성이 보통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05 17:46:0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글의 이면, 최강의 해킹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624187</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예전 직장 동료의 주선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5년 10월호 특집인 All About Google!에 기사를 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구글의 이면, 최강의 해킹툴로써 구글을 이용한 해킹의 사례에 대해서 작성을 하였는데 막상 쓰고 나니까 내용의 깊이가 없어보이네요. 혹시 읽어보시더라도 너무 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05 22:31:30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B: Publ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포시 살포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549346</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2/thbn_songjaehoon_20050901223853_454934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PowerShot A70 (1/125)s F4.5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05 22:37:39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탐지되지 않는 웹 해킹]]></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549260</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3/thbn_songjaehoon_20050901220411_4549260_1.bmp'  width=160 border=0 align='left'>최근에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한국전력에 가서 웹 해킹에 대해서 강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교육자료를 서술형으로 작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 저것 자료를 조사하다 보니 웹 해킹의 특징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었습니다.아래의 그림은 KRCERT/CC에서 발표한 "2005년 6월 인터넷 침해사고 동향 및 분석월보"에 따르면 2005년 6월까지 신고/접수/처리된 해킹 건수는 약 2만2천이었으며 그 중에 홈페이지 변조는 약 1만2천건으로 전체 해킹 건수의 57%가 웹 해킹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nbsp;특히 2005년 1월에는 홈페이지용 공개 게시판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홈페이지 변조가 다량으로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아래의 그림으로서 이것은 같은 발표자료에 실린 침해유형별 해킹사고 현황입니다.발생한 홈페이지 변조건수는 2005년 1월 기준으로 6천건이 넘는데 반하여 침입시도 건수는 수백건 밖에는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킹의 방법 또는...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549346 '>more...</a><!--최근에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한국전력에 가서 웹 해킹에 대해서 강의를 한적이 있습니다. 교육자료를 서술형으로 작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 저것 자료를 조사하다 보니 웹 해킹의 특징을 보여주는 자료가 있었습니다.아래의 그림은 KRCERT/CC에서 발표한 "2005년 6월 인터넷 침해사고 동향 및 분석월보"에 따르면 2005년 6월까지 신고/접수/처리된 해킹 건수는 약 2만2천이었으며 그 중에 홈페이지 변조는 약 1만2천건으로 전체 해킹 건수의 57%가 웹 해킹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nbsp;특히 2005년 1월에는 홈페이지용 공개 게시판 프로그램의 보안 취약점으로 인하여 홈페이지 변조가 다량으로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아래의 그림으로서 이것은 같은 발표자료에 실린 침해유형별 해킹사고 현황입니다.발생한 홈페이지 변조건수는 2005년 1월 기준으로 6천건이 넘는데 반하여 침입시도 건수는 수백건 밖에는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킹의 방법 또는 절차라고 하면 반드시 제일 먼저 나오는 것이 침입시도일 것입니다. 즉 서버나 사이트 등에 존재하는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는 것이 해킹의 첫번째 단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를 미리 탐지를 하게 된다면 잇달아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거나 방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도표를 보면 오히려 탐지되었던 침입시도 건수가 발생한 홈페이지 변조 건수보다 적다는 것은 침입시도를 탐지하는 기술이 부족하거나 또는 원천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료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웹 해킹은 그 특징산 일반 사용자가 사이트를 서핑을 하고 있는지 해커가 웹 해킹을 하고 있는지 구분을 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웹 해킹을 미리 탐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05 22:05:6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B: Publ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트랜스 지방산에 대해서 (저자의 답변 포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483690</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요즘 6개월만에 회사로 출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읽고 있는 책이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인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책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책을 읽다 보니까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특히 트랜스 지방산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저자가 유기화학을 잘 모르거나 또는 문장으로 표현할 때 그 뜻이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쓴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의 내용은 트랜스 지방산의 유해성에 대해서 반록을 제기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책의 내용 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하거나 저의 생각과 다른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에 이탤릭체로 되어 있는 부분은 제가 직접 저자에게 문의한 내용에 대한 저자의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우선 저자는 수소첨가반응을 이용하여&nbsp; 불포화지방산을 포화지방산으로 만들거나 또는 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을수록 유지가 고상의 형태로 취한다고 하였지만 이 말은 약간의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저자가 불포화지방산...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549260 '>more...</a><!--요즘 6개월만에 회사로 출근하면서 지하철 안에서 읽고 있는 책이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인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이라는 책입니다. 그런데 오늘 이 책을 읽다 보니까 내용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더군요. 특히 트랜스 지방산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저자가 유기화학을 잘 모르거나 또는 문장으로 표현할 때 그 뜻이 오해의 소지가 있도록 쓴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의 내용은 트랜스 지방산의 유해성에 대해서 반록을 제기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책의 내용 중에 오해의 소지가 있을만하거나 저의 생각과 다른 내용을 정리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에 이탤릭체로 되어 있는 부분은 제가 직접 저자에게 문의한 내용에 대한 저자의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우선 저자는 수소첨가반응을 이용하여&nbsp; 불포화지방산을 포화지방산으로 만들거나 또는 포화지방산의 함량이 높을수록 유지가 고상의 형태로 취한다고 하였지만 이 말은 약간의 문제의 소지가 있습니다. 저자가 불포화지방산의 대표로 든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6 지방산의 경우에는 분자당 탄소의 수가 10개 이상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여기에는 2개 또는 3개의 탄소 이중 결합이 존재하는데 여기에 수소첨가반응을 이용해서 포화지방산을 만든다고 해도 고상으로 성상이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분자가 액/기/고상이냐의 문제는 분자의 분자량과 관련이 있는데 탄소의 1/12밖에 안되는 수소를 4-6개 추가한다고 해서 탄소가 10개이상으로 구성된 분자의 무게에는 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액상의 불포화지방산을 고상의 포화지방산으로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수소첨가반응보다는 가교반응이 더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가교반응이 일어나야지만 분자량이 증가하여 액상 분자가 고상으로 변하게 됩니다.만약 이렇게 가교반응이 일어나게 된다면 이것은 이미 전혀 다른 분자로서 오메가-3나 오메가-6 지방산은 아닌 고급지방산이 될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일단 트랜스화   반응이 일어난 지방산은 오메가 지방산으로 부를 수 없습니다. 식물성 유지라 해도 정제시킨 유지의 경우, 오메가 지방산 함량이 극히 낮다는   사실을 보아도 그렇습니다.가교반응이란&nbsp;말이 저에겐 생소하군요. 지방에서도 그런 용어를 쓰는지요.아무튼 중요한 것은   액상유가 어떤 원리에 의해 경화유로 되는지인데요. 분자량과 유관하다 함은 분자량이 커질 경우 서로 견고하게 얽힐 가능성이 높게 되고, 따라서   고상의 형태를 취한다는 의미겠죠?(가교반응도 그런 의미이겠지요.) 물론 수첨반응을 시키면 다소 분자량이 커지긴 하겠지만, 저는 그런   효과로 고체유가 되는 건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지방산에서 포화된 부분이 늘어나면 그만큼 안정성이높아지는 것이고, 그것이 전반적으로 물리적   성상에까지 영향을 미쳐 경화유로 변하는 것이라고 봅니다.또한 저자는 cis-구조와 trans- 구조를 설명을 하면서 cis-지방산을 고온의 제유과정에서 trans-지방으로 바뀐다고 설명을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약간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저자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은 모두 cis-구조라하고 하였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자세히는 모릅니다. 하지만 cis-구조의 경우에는 두개의 수소분자가 모두 같은 공간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수소분자간의 척력으로 인하여 잘 생기지 않는 구조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같은 공간에 있지 않고 다른 공간에 수소 분자가 존재하는 trans-구조가 더 일반적인 구조라는 것입니다. 만약 이렇다면 cis-지방산이 오히려 불안정한 구조이기 때문에 여기에&nbsp; 고온의 제유과정을 거치게 되면 trans-지방산으로 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말씀대로 이론적으로 보면   트랜스 구조가 시스 구조보다 더 안정적일 것이고 따라서 더 일반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연계에 존재하는 지방은 거의 대부분이 시스   지방산이라고 하지요. 그 사실은 생리적으로는 시스 지방산이 더 유용한 의미를 지닌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안정적이고 일반적인 구조가 항상   친자연적이라고는 볼 수 없는것 같습니다. 시스 지방산은 물성적으로 유연한 반면, 트랜스 지방산은 거칠다는 이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마지막으로 이 저자의 저술 내용 중에는 "수소첨가에 의한 포화지방 문제의 핵심은 뭐니 뭐니 해도 트랜스지방산이다"라고 기술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cis-구조와 trans-구조라는 것은 탄소 이중 결합이 존재하는 불포화지방산에서만 사용하는 단어이지 탄소 이중 결합이 존재하지 않는 포화지방산의 경우에는 사용할 수 없는 단어입니다. 이것을 이해한다면 저자의 다음과 같은 말은 전혀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 단어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199페이지 "또 유지에 트랜스지방산이 만들어졌다 함은 불포화지방산이 그만큼 감소했음을 의미한다고했다 이론적으로 불포화지방산만이 트랜스지방산으로 바뀌게 되어 있다. 당연히 트랜스지방산 생성량은 불포화지방산의 감소량에 비례한다는 등식이 성립한다." cis-지방산과 trans-지방산이라는 말은 불포화지방산의 입체 구조를 구분하기 위해서 사용하는&nbsp; 단어이고 불포화지방산의 반대말은 트랜스지방산이 아니고 포화지방산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완전 포화지방산이라면 시스와 트랜스의 의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수첨에 의한 포화지방의 경우 완전 포화지방은 없을   겁니다. 즉, 부분 포화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이때 지방산의 포화되지 않은 부분이 트랜스 구조를 갖는 겁니다. 194페이지에서 말하는   포화지방은 쇼트닝을 가리킵니다. 쇼트닝은 부분 포화지방으로, 이중결합이 남아 있는 부분이 트랜스 구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05 23:58:43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놀이방 매트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423297</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예전에 집사람이 민경이를 위해서 구입했던 2개의 놀이방 매트에서 환경 호르몬이 대량 나온다는 발표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관련 뉴스를 보고 그 놀이방 매트를 전부 환불을 받았었는데 그 뉴스를 보고 화학을 전공했던 저로써는 상당히 황당하더군요.우선 우리집에게 가지고 있던 놀이방 매트에서 나온 환경 호르몬의 수치가 42만9천 ppm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ppm이 무엇인지 아신다면 얼마나 저 수치가 황당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ppm은 parts per million의 약자로서 백만분의 1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위는 조금 특이한 것이 단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게를 기준으로 할 수도 있고 부피를 기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무게를 기준으로 했다면 놀이방매트 100만 kg을 기준으로 42만 9천 kg의 환경 호르몬이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즉 놀이방 매트의 42.9%가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었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즉 ppm은 100만 kg을 기준으로 할때에는 1-...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483690 '>more...</a><!--예전에 집사람이 민경이를 위해서 구입했던 2개의 놀이방 매트에서 환경 호르몬이 대량 나온다는 발표가 있었던 적이 있습니다. 관련 뉴스를 보고 그 놀이방 매트를 전부 환불을 받았었는데 그 뉴스를 보고 화학을 전공했던 저로써는 상당히 황당하더군요.우선 우리집에게 가지고 있던 놀이방 매트에서 나온 환경 호르몬의 수치가 42만9천 ppm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 ppm이 무엇인지 아신다면 얼마나 저 수치가 황당한지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ppm은 parts per million의 약자로서 백만분의 1이라는 뜻입니다. 이 단위는 조금 특이한 것이 단위가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게를 기준으로 할 수도 있고 부피를 기준으로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무게를 기준으로 했다면 놀이방매트 100만 kg을 기준으로 42만 9천 kg의 환경 호르몬이 나왔다는 얘기입니다. 즉 놀이방 매트의 42.9%가 인체에 유해한 환경호르몬이었다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즉 ppm은 100만 kg을 기준으로 할때에는 1-10 kg 정도 나올때나 의미가 있는 단위이지 저렇게 수십만이 나올때는 저런 단위를 쓰지 않는 것이죠.그럼 나온 DEHP라는 물질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보면 이 물질의 정식명칭은 Di(2-ethylhexyl) phthlate로 유기화학을 공부하신 분들은 대략 머리 속에 화학물질의 구조가 떠오르실 것입니다. 이 물질은 플라스틱의 일종인 PVC (poly vinylchloride)의 가소제(plasticizer)로 사용되는 물질입니다. 혹시 예전에 PVC 파이프를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수도관 공사 같은 것 할때 많이 사용하던 회색 파이프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가소제라고 하는 물질을 첨가하게 되면 파이프로나 쓰던 딱딱한 물질도 놀이방 매트나 물놀이때 사용하는 장난감처럼 말랑말랑하게 되게 됩니다. 이 때 사용하는 물질이 가소제 (plasticizer)입니다.저는 개인적으로 PVC라는 물질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 물질은 그 자체가 불에 타게 되면 플라스틱 구성 물질 중의 하나인 염소 때문에 환경 오염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애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런 황당한 기사는 앞으로 보지 않았으면 하면 바램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8 Jul 2005 15:51:34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족(凹足)]]></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380436</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요족이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은 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최근에 모 홈쇼핑을 보다가 관련 자료를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용어니까요. 쉽게는 평발의 반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옛날 학교 다닐때부터 제가 걷거나 뛰면 사람들이 다리를 전다, 팔자걸음이다 등등 여러 말을 들었지만 저는 그 정도를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옛날부터 발은 상당히 잘 삐는 편이었고 최근에는 양 무릎이 아파왔는데 걷는 습관이 잘못되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오늘 서울의 모 병원의 족부정형외과를 가서 요족 판정을 받았습니다. X-ray 판정 결과는 발바닥이 높게 올라가 있어서 발목이 뒤틀려져 있고 그 결과 발목이 거의 굽혀지지 않는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아킬레스건과 발바닥 가운데에 있는 근육이 항상 팽팽하게 당겨져 있어서 아킬레스건염과 족조근막염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발목이 튀틀려져 있어서 무릎까지 이상이 생겨서 무릎 연골까지 무리가 가서 아픈거라고 하네요.어릴 때부터 발목이 높아서 신발을 함부러...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423297 '>more...</a><!--요족이라는 말을 들어본 사람은 흔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최근에 모 홈쇼핑을 보다가 관련 자료를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용어니까요. 쉽게는 평발의 반대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옛날 학교 다닐때부터 제가 걷거나 뛰면 사람들이 다리를 전다, 팔자걸음이다 등등 여러 말을 들었지만 저는 그 정도를 알기가 힘들었습니다. 옛날부터 발은 상당히 잘 삐는 편이었고 최근에는 양 무릎이 아파왔는데 걷는 습관이 잘못되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오늘 서울의 모 병원의 족부정형외과를 가서 요족 판정을 받았습니다. X-ray 판정 결과는 발바닥이 높게 올라가 있어서 발목이 뒤틀려져 있고 그 결과 발목이 거의 굽혀지지 않는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아킬레스건과 발바닥 가운데에 있는 근육이 항상 팽팽하게 당겨져 있어서 아킬레스건염과 족조근막염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발목이 튀틀려져 있어서 무릎까지 이상이 생겨서 무릎 연골까지 무리가 가서 아픈거라고 하네요.어릴 때부터 발목이 높아서 신발을 함부러 사지를 못했고 슬리퍼를 신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를 못했는데 좀 더 일찍 알았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선천적인 것이라서 특별한 치료 방법은 없고 발목근육 강화 스트레치 운동을 하거나 신발에 특수 깔창을 가는 정도라고 하네요. 만약 그래도 차도가 없으면 발뒤꿈치 뼈를 조각조각 부셔서 새로 조립하는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2주 후에 다시 가서 진찰을 받기로 했는데 몇개월 동안은 뛰거나 등산같이 발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하지 말라고 그러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8 Jun 2005 23:26:34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금성에서 온 남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4064556</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금성에서 온 사람당신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말끔하게 차려입고 고급스런 장신구를 걸치는 것을 좋아합니다.사교성이 뛰어난 당신은 언제나 환영받는 인기인입니다.누구에게나 따뜻한 당신의 마음씨는 이미 정평이 나있으며 모두가 당신을 친구로 여깁니다.하지만 조심하세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욕구가 지나쳐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스스로에게 충실하세요. 그리고 무엇이 당신에게 중요한 것인지 곰곰이 따져보세요. 그러면 더욱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너 어느 별에서 왔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05 12:53:2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4년을 보내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965262</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2/thbn_songjaehoon_20050106160619_396526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250)s F4.5역시 사진발은 별로다. 그런데 딱 1명이 빠졌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05 16:13:18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aTeX으로 만든 프랭클린 플래너 속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960388</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documentclass{book}\usepackage{hangul}\usepackage{booktabs}\usepackage{array}\usepackage{multirow}\usepackage[truedimen,twoside,dvips]{geometry}\usepackage{fancyheadings}\geometry{paperheight=216mm,       paperwidth=140mm}\geometry{bindingoffset=12mm}\geometry{left=6mm,       right=6mm}\setlength{\belowrulesep}{0pt}\setlength{\topmargin}{-15.4mm}\setlength{\headheight}{3mm}\setlength{\headsep}{3mm}\setlength{\tabcolsep}{0pt}\setlength{\doublerulesep}{0pt}\setlength{\headrulewidth}{0pt}\setlengt... <a href='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965262 '>more...</a><!--\documentclass{book}\usepackage{hangul}\usepackage{booktabs}\usepackage{array}\usepackage{multirow}\usepackage[truedimen,twoside,dvips]{geometry}\usepackage{fancyheadings}\geometry{paperheight=216mm,       paperwidth=140mm}\geometry{bindingoffset=12mm}\geometry{left=6mm,       right=6mm}\setlength{\belowrulesep}{0pt}\setlength{\topmargin}{-15.4mm}\setlength{\headheight}{3mm}\setlength{\headsep}{3mm}\setlength{\tabcolsep}{0pt}\setlength{\doublerulesep}{0pt}\setlength{\headrulewidth}{0pt}\setlength{\evensidemargin}{-24mm}\special{papersize=140mm,216mm}\begin{document}\pagestyle{fancy}\chead{\bf\gt       신용카드       관리부}\cfoot{}\bf\gt\footnotesize{\begin{tabular*}{\textwidth}{|m{10.21mm}|m{17.71mm}|m{10.81mm}|m{15.2mm}|m{15.2mm}|m{15.2mm}|m{15.2mm}|m{15.2mm}|}       \toprule[1.5mm]\centering{카드명} &amp; \multicolumn{7}{r|}{\footnotesize       (일시구매: a, 할부부매: b, 현금서비스: )~~~}\rule{0mm}{4.2mm}       \\[1.1mm]\hline\multirow{3}{10.21mm}{} &amp;       \multirow{3}{17.71mm}{} &amp;       \raisebox{-6mm}[0mm][0mm]{\makebox[10.81mm][c]{거래}}       \raisebox{-9mm}[0mm][0mm]{\makebox[10.81mm][c]{구분}}&amp;       \multirow{3}{15.2mm}{} &amp; \multirow{3}{15.2mm}{} &amp; \centering{일시구매}       &amp; \centering{할부구매} &amp; 현금서비스 \rule{0mm}{4.2mm}\\[1.1mm]       \cline{6-8}\centering{사용일} &amp; \centering{구입처} &amp;&nbsp; &amp;       \centering{품목} &amp; \centering{사용액} &amp; 한도: &amp; 한도: &amp; 한도:       \rule{0mm}{4.2mm}\\[1.1mm] \cline{6-8}&amp; &amp; &amp; &amp; &amp;       \centering{잔&nbsp; 액} &amp; \centering{잔&nbsp; 액} &amp;       \makebox[15.2mm][c]{잔&nbsp; 액} \rule{-3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end{tabular*}\bf\gt\footnotesize{\begin{tabular*}{\textwidth}{|m{10.21mm}|m{17.71mm}|m{10.81mm}|m{15.2mm}|m{15.2mm}|m{15.2mm}|m{15.2mm}|m{15.2mm}|}       \toprule[1.5mm]\centering{카드명} &amp; \multicolumn{7}{r|}{\footnotesize       (일시구매: a, 할부부매: b, 현금서비스: c)~~~} \rule{0mm}{4.2mm}       \\[1.1mm]\hline\multirow{3}{10.21mm}{} &amp;       \multirow{3}{17.71mm}{} &amp;       \raisebox{-6mm}[0mm][0mm]{\makebox[10.81mm][c]{거래}}       \raisebox{-9mm}[0mm][0mm]{\makebox[10.81mm][c]{구분}} &amp;       \multirow{3}{15.2mm}{} &amp; \multirow{3}{15.2mm}{} &amp; \centering{일시구매}       &amp; \centering{할부구매} &amp; 현금서비스 \rule{0mm}{4.2mm} \\[1.1mm]       \cline{6-8}\centering{사용일} &amp; \centering{구입처} &amp;&nbsp; &amp;       \centering{품목} &amp; \centering{사용액} &amp; 한도: &amp; 한도: &amp; 한도:       \rule{0mm}{4.2mm}\\[1.1mm] \cline{6-8}&amp; &amp; &amp; &amp; &amp;       \centering{잔&nbsp; 액} &amp; \centering{잔&nbsp; 액} &amp;       \makebox[15.2mm][c]{잔&nbsp; 액} \rule{-3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makebox[10.21mm][c]{/} &amp; &amp;\centering{a. b. c}&amp;       &amp; &amp; &amp; &amp; \rule{0mm}{4.2mm} \\[1.1mm]       \hline\end{tabular*}\end{document}LaTeX으로 작업한 프랭클린 플래너 클래식용 신용카드 관리부입니다. 신용카드를 많이 쓰는 저로서는 신용카드 관리부 구입 때문에 속지를 별도 구입하는데 부담이 커서 블랭크 페이지만 구입해서 레이저 프린터로 출력을 해서 사용을 하려고 만들어 봤습니다. 위의 내용을 컴파일 하시면 첫페이지는 빈 페이지인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몰라서 그냥 두었습니다. 두번째 페이지부터 출력을 하시면 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3:37:36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4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송년회 모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938460</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2/thbn_songjaehoon_20041227215249_39384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E3700 (1/60)s iso2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04 21:59:18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림 그릴래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896593</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2/thbn_songjaehoon_20041212215424_389659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PowerShot A70 (1/50)s F5.0 f=13.4mm ISO50</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Dec 2004 22:00:3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자서도 잘 놀아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ongjaehoon/3880985</link>
					<author><![CDATA[재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o/songjaehoon/2/thbn_songjaehoon_20041207004635_388098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PowerShot A70 (1/125)s F3.2 f=6.6mm ISO50(Canon 52mm UV 1x)</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Dec 2004 00:46:56 +0900</pubDate>
					<category><![CDATA[Part A: Private]]></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