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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vingscen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53: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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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vingsc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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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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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2차 Cooking Class 안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6108127</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2차 (11월,12월) cooking class 안내입니다.월요일반과 목요일반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반이 있습니다.11월에 시작해서 격주로 진행되어 총 4회가 1차로 회비는 180불 입니다.*월요일반: 1회- 10월 29일,&nbsp;&nbsp;2회- 11월 12일,&nbsp;&nbsp;3회- 11월 26일,&nbsp; 4회-12월 10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목요일반: 1회-&nbsp;11월 1일,&nbsp;&nbsp; 2회- 11월 15일,&nbsp;&nbsp; 3회- 11월 29일,&nbsp;&nbsp;4회- 12월 14일*토요일반: 1회- 11월 3일,&nbsp;&nbsp; 2회- 11월 17일,&nbsp;&nbsp; 3회-&nbsp;... <a href=' '>more...</a><!--**2차 (11월,12월) cooking class 안내입니다.월요일반과 목요일반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반이 있습니다.11월에 시작해서 격주로 진행되어 총 4회가 1차로 회비는 180불 입니다.*월요일반: 1회- 10월 29일,&nbsp;&nbsp;2회- 11월 12일,&nbsp;&nbsp;3회- 11월 26일,&nbsp; 4회-12월 10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목요일반: 1회-&nbsp;11월 1일,&nbsp;&nbsp; 2회- 11월 15일,&nbsp;&nbsp; 3회- 11월 29일,&nbsp;&nbsp;4회- 12월 14일*토요일반: 1회- 11월 3일,&nbsp;&nbsp; 2회- 11월 17일,&nbsp;&nbsp; 3회-&nbsp; 12월 1일,&nbsp;&nbsp; 4회- 12월 15일*시간은 오전 10시~1시총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강사가 시연을 하고 함께 실습할수 있는 부분들은 함께 실습도 겸하면서 음식이 완성이 되면테이블 셋팅도 함께 하고 마지막에 다 같이 시식을 합니다.(시간 관계상 모든 음식을 실습할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내용: 1회-&nbsp;한식 손님 초대 요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회- Thankgiving 요리, 주로&nbsp;각종사이드 디쉬와 디저트 위주.(turkey는 굽지 않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3회- Fingerfood 위주의&nbsp;party음식&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회-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디저트와 쿠키.(선물용이나 장식용 쿠키를 함께 만들고 포장도 함께 합니다)매회 음식은&nbsp;&nbsp;3-4가지정도의&nbsp;&nbsp;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로 구성이 되고 음식을 담는 styling이나 table setting의 tip도 함께 나눕니다.클래스에 관한 문의 사항은 www.livingscent.com&nbsp;이나 408-309-5222 로&nbsp;&nbsp;연락주세요.클래스 신청은 이름과 연락처 그리고 원하시는 요일을 기입하시고 수강료(check)와 함께 아래 주소로 보내주시면받는대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check payable to Soo Jung Lim)**주소LivingScent &nbsp;Cooking Class5565 le fevre dr.San Jose CA 95118--></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Sep 2007 03:28:40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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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킹클래스 안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6061086</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차 (9월,10월) cooking class 안내입니다.월요일반과 목요일반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반이 있습니다.9월에 시작해서 격주로 진행되어 총 4회가 1차로 회비는 180불 입니다.*월요일반: 1회- 9월 4일,&nbsp;&nbsp;2회- 9월 17일,&nbsp;&nbsp;3회-10월 1일, 4회-10월 15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9월 3일이 Labor day인 관계로 이날만 화요일에 진행합니다)*목요일반: 1회-9월 6일,&nbsp;&nbsp; 2회-9월 20일,&nbsp;&nbsp; 3회-10월 4일,&nbsp;&nbsp;4회-10월 18일*토요일반: 1회-9월 8일,&nbsp;&nbsp; 2회-9월 22일,&nbsp;&nbsp;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6108127 '>more...</a><!--**1차 (9월,10월) cooking class 안내입니다.월요일반과 목요일반 그리고 직장인을 위한 토요일반이 있습니다.9월에 시작해서 격주로 진행되어 총 4회가 1차로 회비는 180불 입니다.*월요일반: 1회- 9월 4일,&nbsp;&nbsp;2회- 9월 17일,&nbsp;&nbsp;3회-10월 1일, 4회-10월 15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9월 3일이 Labor day인 관계로 이날만 화요일에 진행합니다)*목요일반: 1회-9월 6일,&nbsp;&nbsp; 2회-9월 20일,&nbsp;&nbsp; 3회-10월 4일,&nbsp;&nbsp;4회-10월 18일*토요일반: 1회-9월 8일,&nbsp;&nbsp; 2회-9월 22일,&nbsp;&nbsp; 3회-10월 6일,&nbsp;&nbsp;4회-10월 20일 (마감되었습니다)*시간은 오전 10시~1시총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먼저 제가 시연을 하고 함께 실습할수 있는 부분들은 함께 실습도 겸하면서 음식이 완성이 되면테이블 셋팅도 함께 하고 마지막에 다 같이 시식을 합니다.(시간 관계상 모든 음식을 실습할수 없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내용: 1회- 일식을 기본으로한 Asian fusion 요리&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2회-Tapas를 위주로한 스페인요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3회-뷔페식 손님초대요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회-가을,계절감을 살리는 코스요리매회 음식은&nbsp;&nbsp;3-4가지정도의&nbsp;&nbsp;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로 구성이 되고 음식을 담는 styling이나 table setting의 tip도 함께 나눕니다.문의나 신청은 덧글을 남겨주시거나 www.livingscent.com 으로 오셔서 board란에 글 남겨 주시면 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2:39:18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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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도과자와 상투과자 꽃과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6026770</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o/royalanne/8/thbn_royalanne_20070708133412_602675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얼마전 손님초대때 낸 디저트에요~제니맘님 클래스에서 배운것인데요아이들때문에 늘 생크림케익을 디저트로 준비하다가그날 메인으로 먹은 삼겹살^^과는 진정 어울리지 않는듯 싶어서디저트는 호도과자와 상투과자로 만들기로 결정~~한국에서 먹던 과자 맛에 대한 아련한 향수 때문에 그러신지그다지 나이가 많지도 않은 친구 후배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순식간에 매진되었던 디저트 입니다^^상투과자와 호도과자..또 호도과자 레시피로 만든 꽃과자등을한꺼번에 유리 볼에 담아 보았어요~~예쁘게 담지는 못했지만..과자 모양 찍어내는 틀이 워낙 예뻐서 제법 근사해 보이지 않나요?- 호도과자 레시피 (250ml 컵 기준)-모찌꼬 가루 3컵, 우유 2컵, 설탕 1 컵, 버터 1/4컵,달걀 3개, 바닐라 에센스 2 티스푼,소금 2티스푼, 호두 간것 1/2 컵, 베이킹 소다 1/2 티스푼. 앙금 1/2컵1. 달걀을 거품기로 잘  푼 후에 설탕을 넣으면서 잘 젓는다.2. 1에 우유를 붓고 다시 섞는다.3. 2에...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6061086 '>more...</a><!--얼마전 손님초대때 낸 디저트에요~제니맘님 클래스에서 배운것인데요아이들때문에 늘 생크림케익을 디저트로 준비하다가그날 메인으로 먹은 삼겹살^^과는 진정 어울리지 않는듯 싶어서디저트는 호도과자와 상투과자로 만들기로 결정~~한국에서 먹던 과자 맛에 대한 아련한 향수 때문에 그러신지그다지 나이가 많지도 않은 친구 후배 여러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순식간에 매진되었던 디저트 입니다^^상투과자와 호도과자..또 호도과자 레시피로 만든 꽃과자등을한꺼번에 유리 볼에 담아 보았어요~~예쁘게 담지는 못했지만..과자 모양 찍어내는 틀이 워낙 예뻐서 제법 근사해 보이지 않나요?- 호도과자 레시피 (250ml 컵 기준)-모찌꼬 가루 3컵, 우유 2컵, 설탕 1 컵, 버터 1/4컵,달걀 3개, 바닐라 에센스 2 티스푼,소금 2티스푼, 호두 간것 1/2 컵, 베이킹 소다 1/2 티스푼. 앙금 1/2컵1. 달걀을 거품기로 잘  푼 후에 설탕을 넣으면서 잘 젓는다.2. 1에 우유를 붓고 다시 섞는다.3. 2에 녹인 버터, 소금을 넣는다.4. 3에 모찌꼬 가루, 베이킹 소다, 바닐라 에센스를 넣는다.5. 머핀틀에 넣고 팥 앙금과 호두 간것을 조금씩 넣는다.6. 380도에서 20분간 굽는다. -상투과자 레시피-흰 앙금 550 그램,노른자 2개,콘시럽 1 테이블 스푼, 드라이 밀크 1테이블 스푼1. 앙금,노른자,콘시럽을 잘 섞는다.2. 상투과자 팁으로 짠후에 350도에서 20분 구워 낸다.호두과자는 호두과자 틀이 따로 있는데요~~미국에서는 구하기 어려우니까 위에 꽃 모양 틀에 구워도 예쁘고요..아님 미니머핀틀에 구우면 싸이즈가 딱이에요~~식감은 꽃틀이 더 바삭했던것 같아요~~이참에 호두과자 틀 구해 주시고 레시피 가르쳐  주신 제니맘님께 다시 감사 드려요~~그나저나 선생님 언제 귀향 하시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8 Jul 2007 14:00:36 +0900</pubDate>
					<category><![CDATA[et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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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어 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94612</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i/silverspoon/2/thbn_silverspoon_20070619111650_599460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스페어 립~한번씩해주면 그많은 양을 다먹어치워준답니다^^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중국식당에서 먹는맛과 비슷하구요.여기에선 퓨전요리처럼 중국사람들이 만들어서&nbsp;&nbsp;여러나라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놓은거예요~저희입맛에도 맞는답니다^^*다구워진 스페어 립이예요~^^*코스코에서만 살수있는걸로 알고있는 베이비 스페어 립,,,다른 수퍼마켓에서는 저렇게 작은 립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항상 요걸 해먹을려면 코스코에서 사다가 구워 준답니다^^봉지안에서 꺼내놓은거예요^^쉽게 자를수있어요~저렇게 잘라서 커다란 냄비에 넣고 속이 다 익을때까지팔팔 끓여서 익혀 주세요~^^속까지 다익은 립을 바구니에 받혀서 물기를 빼주고요,,,스페어 립소스를 만들어 보아~요^^*소스재료는요?간장 ;11/2 컵설탕 ; 1컵참기름 ; 2스푼마늘 ; 2스푼후추가루 ; 1/2스푼맛술 ; 반스푼청주;1스푼이렇게 들어가는 재료들은 불고기소스를 만드는 거예요^^일단 불고기 소스를 만들어놓으시고불고기소...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6026770 '>more...</a><!--아이들이 좋아하는 베이비스페어 립~한번씩해주면 그많은 양을 다먹어치워준답니다^^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중국식당에서 먹는맛과 비슷하구요.여기에선 퓨전요리처럼 중국사람들이 만들어서&nbsp;&nbsp;여러나라사람들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놓은거예요~저희입맛에도 맞는답니다^^*다구워진 스페어 립이예요~^^*코스코에서만 살수있는걸로 알고있는 베이비 스페어 립,,,다른 수퍼마켓에서는 저렇게 작은 립이 없더라구요.그래서 항상 요걸 해먹을려면 코스코에서 사다가 구워 준답니다^^봉지안에서 꺼내놓은거예요^^쉽게 자를수있어요~저렇게 잘라서 커다란 냄비에 넣고 속이 다 익을때까지팔팔 끓여서 익혀 주세요~^^속까지 다익은 립을 바구니에 받혀서 물기를 빼주고요,,,스페어 립소스를 만들어 보아~요^^*소스재료는요?간장 ;11/2 컵설탕 ; 1컵참기름 ; 2스푼마늘 ; 2스푼후추가루 ; 1/2스푼맛술 ; 반스푼청주;1스푼이렇게 들어가는 재료들은 불고기소스를 만드는 거예요^^일단 불고기 소스를 만들어놓으시고불고기소스에고추장 ; 1스푼된장 ; 반스푼바베큐소스 ; 1/3 컵을 더 넣어주시면 스페어립 소스 완성이랍니다~~* 위에 모든 소스재료들은 여러분들의입맛에 맞게 양을 조절하셔서 사용하세요.만들어진 립소스에 한개씩 집어넣었다 빼서베이크팬에 올려주세요~^^오븐 400도에서 20분정도 구워내시면 끝이랍니다~~속이 다익은 상태니까 많이 굽지않아도 된답니다.오븐에서 꺼내 접시에 담았어요~^^너무 오래사진찍느라 립색깔이 넘 드라이해보이네요 ㅎㅎ요거랑 함께 먹으려고 셀러드도 만들었지요~스프링믹서좀 씻어놔주고..방울 토마토도 위에 얹어주고,,모짜렐라치즈랑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는데...오늘은 모짜렐라치즈가 없는 관계로&nbsp; 슬라이스된 치즈를 위에&nbsp;살짝뿌려 주었어요근데 아이들이 맛있다네요~~ㅎㅎ이셀러드는 블로그친구분들이 많이해서드신다죠.이셀러드야말로 저희집의 페이보릿~이랍니다^^이드레싱을 너무 좋아하거든요.다 아시는 발사믹 식초 드레싱이랍니다^^*이드레싱은 오래전에 뉴욕에서 요리선생님을 하시던 김영자선생님의 레서피랍니다.다른 어떤 드레싱보다 맛있어요재료는요,샬롯or 양파 다진거 ; 2 tsp마늘다진거 ; 1tsp발사믹식초 ;1/4 컵소금 ; 11/2 tsp후추 ; 1/3 tsp올리브유 ; 3/4 컵다른재료들을 다넣고 섞어 주시구요 마지막에 올리브유를 넣으면서 저어주세요그래야 올리브유와 다른재료들이 겉돌지않아요조금 젖다보면 드레싱이 약간 걸죽해진답니다.개인접시에 덜어서 드레싱뿌리시고 스페어 립과 드시면 됩니다~~^^*우리집 아이들 요걸먹으면서,,,엄마! 김치주세요~ 하는거예요~@.@그냥 이렇게 먹으면 될것을 김치는 왜 찾는건지,,,아무래도 식성은 바꾸지 못하나봐요~~^^설명은 길었지만,,아시죠?..간단하다는거...아이들이 잘먹어주면 그것처럼 좋은건 없더라구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9 Jun 2007 11:19:55 +0900</pubDate>
					<category><![CDATA[et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 홈페이지 livingscent.com을 오픈했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63886</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 늘 꿈꾸던 제 개인 홈페이지를 드디어 오픈하게 되었습니다.LivingScent도메인을 사놓은지 어언 4년만에 만들게 되었네요.그동안 드림위즈 블로그에 글들을 올리면서 많은 온라인 친구분들을알게되어 좋은인연을 맺어가며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했었는데이젠 어엿한 제 집에서 손님들을 맞이하면서 더 많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고생각치 못하던 재미난 일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길 바랍니다.앞으로도 좋은 글과 사진들로 제 집을 빼곡히 채워 나가겠습니다.이젠 www.livingscent.com&nbsp;으로 놀러 오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2 Jun 2007 09:39:22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여름의 밥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8135</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510160625_591813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밥상이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된장찌게..김치찌게 보다 더 좋아하는게 된장찌게다.여기에 금방 무친 콩나물에 오이등 반찬 몇가지.그리고 야채들..거기에 불고기도 조금 곁들이고.이런 밥상엔 잡곡밥도 좋고 흰밥도 좋고 꽁보리밥도 좋다.샹그리아님 댁에서 본 꽁보리 비빔밥이 생각나기도 하는데나도 보리를 사다가 밥을 해서 된장찌게 끓여 나물넣고 쓱쓱 비벼 먹고 싶다.&nbsp;&nbsp;&nbsp;경상도식 짭짤한 된장찌게.멸치 몇마리만 넣으면 되고 애호박이랑 풋고추만 넣고 끓이면 된다.이것저것 넣지 않고 끓여도 정말 맛있다.난 약간 멀건 스타일의 된장국이나 된장찌게는 거의 입에도 안대는 편이다.그래도 가끔 애들땜에 그런 된장국을 끓이기도 하는데이제 애들이 어느정도 크니까 이런 된장찌게를 먹기 시작해서앞으로 된장국을 끓일 일은 줄은거 같다.&nbsp;그래도 이렇게 고기가 조금 있어야 밥맛이 더 나는거 같아서냉동실에 있던 불고기로 버섯 잔뜩 넣고 볶았다.&n...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63886 '>more...</a><!--&nbsp;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밥상이다..내가 제일 좋아하는 된장찌게..김치찌게 보다 더 좋아하는게 된장찌게다.여기에 금방 무친 콩나물에 오이등 반찬 몇가지.그리고 야채들..거기에 불고기도 조금 곁들이고.이런 밥상엔 잡곡밥도 좋고 흰밥도 좋고 꽁보리밥도 좋다.샹그리아님 댁에서 본 꽁보리 비빔밥이 생각나기도 하는데나도 보리를 사다가 밥을 해서 된장찌게 끓여 나물넣고 쓱쓱 비벼 먹고 싶다.&nbsp;&nbsp;&nbsp;경상도식 짭짤한 된장찌게.멸치 몇마리만 넣으면 되고 애호박이랑 풋고추만 넣고 끓이면 된다.이것저것 넣지 않고 끓여도 정말 맛있다.난 약간 멀건 스타일의 된장국이나 된장찌게는 거의 입에도 안대는 편이다.그래도 가끔 애들땜에 그런 된장국을 끓이기도 하는데이제 애들이 어느정도 크니까 이런 된장찌게를 먹기 시작해서앞으로 된장국을 끓일 일은 줄은거 같다.&nbsp;그래도 이렇게 고기가 조금 있어야 밥맛이 더 나는거 같아서냉동실에 있던 불고기로 버섯 잔뜩 넣고 볶았다.&nbsp;여름엔 정말 상추쌈만 있어도 밥솥이 절로 비워지는데..정말 나는 사계절 모두 입맛이 안나는 계절이 없는고..&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및반찬들을 싫어 하는 편이라 잘 먹지 않고 뭐든 그 자리에서 금방 만들어 낸걸 좋아한다.그건 친정아빠 입맛을 많이 닮은거 같은데..밥먹을때마다&nbsp;반찬을 즉석에서 만드는일이 참으로 귀찮은 일인데..어쩌랴..내 입맛이 그런걸..그래서 늘 이렇게&nbsp;간단한 걸로 일색이다.&nbsp;밥 좀 먹다가 내 18번.비비거나 아니면 국물에 말기.이거 정말 안좋은 식습관인데참 안고쳐 진다.그래도 밖에 나가서는 안그럴려고 노력을 하는데집에선 내가 대장이니 내맘대로..ㅎㅎ이것저것 반찬으로 있는거 주섬 주섬 넣고 된장찌게 두어 수저 넣고 고추장에 참기름 몇방울 떨어 뜨려 비비면~밥이 한솥으로 모자란다..ㅎㅎ***된장찌게 끓이는법가장 간단한거라 레서피를 올릴생각도 안했는데 의외로 레서피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네요.제가 늘 끓이는 방법인데 간단히 설명드릴게요.한번에 절대 많이 끓이지 마시구요, 뚝배기에 1-2인분정도로 양을 맞추시는데 가장 문제는 된장이에요. 집에서 직접 담근 된장이 아니면 사실 이 맛이 안나더라구요. 전 서울에서 담근 된장을 가져다가 먹구요.. 그리고 물양을 잡는건데 물에 비해 된장을 많이 넣어야 하는데 넣다 보면 이거 너무많이 넣은건가 싶을정도로 해야 해요. 그리고 건더기도 좀 녹녹히 넣구요. 근데 감자같이 전분기가 있는건 그다지 좋지 않아요. 국물이 뻑뻑해 지긴 하는데 칼칼하지 않고 텁텁해 지거든요.. 일단 뚝배기에 물 2컵정도 넣고 멸치랑 다시마 조각 좀 넣고 팔팔 끓이세요. 그리고 건져내고 된장을 풉니다. 된장은 2큰술정도.. 된장을 절대 체에 걸르지 마세요. 수저로 덩이리 진거 없이 잘 풀어 놓고 좀 팔파 끓이세요. 끓이면서 야채들 좀 넣어 줍니다. 양파나 애호박,풋고추,,붉은 고추 있으면 넣어주세요..환상입니다. 그리고 고춧가루 1큰술 넣구요. 마지막에 거품좀 걷어내고 두부 좀 넣고 두부가 다 잘 익도록 살짝 끓인후에 상에 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대목 3가지는요.. 된장이 집된장이어야 정말 제맛이라는거하구요. 물을 많이 잡지 않고 1-2인분 위주로 끓이시는거.. 그리고 절대 체에 걸르지 마시라는거^^ 요렇게 함 끓여 보심 좋을듯 하네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0 May 2007 16:04:7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루 소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5682</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509150418_591568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요며칠 날이 더우니 정말 간절히 생각나는 음식..자루 소바내가 알기론 자루가 차다는 뜻이고 소바가 메밀국수라는 뜻인거 같던데..( 그 반대인가..ㅎㅎ)암튼 정말 라면만큼 간단히 만들수 있으면서 라면보단 먹고 난뒤 느낌이 훨씬 개운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다.물론 쯔유는 만들지 않고 사먹기 땜에 간단히 할수 있는것이고..&nbsp;&nbsp;모밀은 메밀이 원래 표준어고 모밀이 사투리라 한다.메밀이 워낙 몸에 좋은 재료라고 하던데..그래서 메밀국수집에선 면 삶은 물인 면수를 준다고 한다.메밀이 녹은 물이라 먹으면 좋다고 말이다.이 메밀 국수를 고를때 봉지 뒤면에 보면 가끔 메밀 함량이 표시되어 있기도 하는데메밀 함량이 높을수록 맛은 좋아지지만쫄깃한 맛은 떨어지고 좀 더 거칠다.메밀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사람들은 국수를 고를때색이 좀 더 연한걸 고르면 된다.색이 진할수록 메밀 함량이 높은거 같더라..메밀에 어울리는건 뭐니뭐니 해도 락교와 단무지..ㅎㅎ거기에 새우...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8135 '>more...</a><!--&nbsp;&nbsp;요며칠 날이 더우니 정말 간절히 생각나는 음식..자루 소바내가 알기론 자루가 차다는 뜻이고 소바가 메밀국수라는 뜻인거 같던데..( 그 반대인가..ㅎㅎ)암튼 정말 라면만큼 간단히 만들수 있으면서 라면보단 먹고 난뒤 느낌이 훨씬 개운한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다.물론 쯔유는 만들지 않고 사먹기 땜에 간단히 할수 있는것이고..&nbsp;&nbsp;모밀은 메밀이 원래 표준어고 모밀이 사투리라 한다.메밀이 워낙 몸에 좋은 재료라고 하던데..그래서 메밀국수집에선 면 삶은 물인 면수를 준다고 한다.메밀이 녹은 물이라 먹으면 좋다고 말이다.이 메밀 국수를 고를때 봉지 뒤면에 보면 가끔 메밀 함량이 표시되어 있기도 하는데메밀 함량이 높을수록 맛은 좋아지지만쫄깃한 맛은 떨어지고 좀 더 거칠다.메밀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사람들은 국수를 고를때색이 좀 더 연한걸 고르면 된다.색이 진할수록 메밀 함량이 높은거 같더라..메밀에 어울리는건 뭐니뭐니 해도 락교와 단무지..ㅎㅎ거기에 새우튀김.일식집에서 내가 자주 시키는 음식이 덴자루인데이는 덴뿌라 와 자루소바를 줄인말이다.그렇게 덴자루라는 말을 할정도로 이 소바와 덴뿌라가 잘 어울린다는거 아닐까..비록 쯔유는 사서 만들어 먹기는 하지만 다진파와 갈은 무는 꼭 챙긴다.무는 예전에 강판에 가느라 힘들었는데 푸드 프로세서를 산뒤론 신나게 갈아댄다.푸드 프로세서에 무를 듬성 듬성 썰어 넣고 물을 약간 넣어제법 한참 갈면 곱게 갈아 지는데갈아진 무는 찬물에 한번 헹궈서 고운 체에 걸러물기를 꼭짜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쓴다.이렇게 해야 매운맛이 날아가서 먹기 좋다.쯔유에 물을 알맞게 타서 간을 맞추고얼음도 동동 띄우고 다진파와 갈은 무를 넣고 와사비 조금 넣어 풀어 준뒤국수를 담궈서 먹으면~~음~~정말 여름이구나 싶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9 May 2007 15:01:54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yosemite-지난 겨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2197</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9/thbn_sjlimart_20070508015825_59121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 지난 겨울 꼭 일년만에 요세미티를 다시 가보았다.다시 가도 정말 좋은곳,이번도 2박3일의 짧은 일정이라많이 둘러 보지 못했고 그나마 둘쨋날은 눈이 펑펑 쏟아져서제대로 돌아 다닐수 조차 없었다.그래도 첫날은더없이 파란 하늘아래 웅장하게 솟아있는 바위와 나무들을 보느라감격해서 할말을 잃었었고둘쨋날은 한치 앞이 안보이도록 내리는 눈속에 비치는 요세미티를 보는행운을 가졌었던 여행이었다.작년에 갔을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에 새로운 감동을 받고 돌아온 여행.언제가도 좋을듯한 요세미티.. 정말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눈이 부셔 제대로 눈을 뜨는거 조차 힘들었었다. &nbsp;아무도 밟지 않은 눈들에 발자국을 내면서 걷는데..아무런 소음하나 들리지 않고걷는내내 오로지 내 숨소리와 발자국소리만 들리는 곳이다.     커다란 바위가 노을지는 석양에 반사되어 마치 타오르는 불덩어리처럼 보인다.이것도 정말 장관이었는데솜씨 부족으로 카메라에 제대로 담질 못했다. 우리가 묵었던 오두막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5682 '>more...</a><!--&nbsp; 지난 겨울 꼭 일년만에 요세미티를 다시 가보았다.다시 가도 정말 좋은곳,이번도 2박3일의 짧은 일정이라많이 둘러 보지 못했고 그나마 둘쨋날은 눈이 펑펑 쏟아져서제대로 돌아 다닐수 조차 없었다.그래도 첫날은더없이 파란 하늘아래 웅장하게 솟아있는 바위와 나무들을 보느라감격해서 할말을 잃었었고둘쨋날은 한치 앞이 안보이도록 내리는 눈속에 비치는 요세미티를 보는행운을 가졌었던 여행이었다.작년에 갔을땐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풍경에 새로운 감동을 받고 돌아온 여행.언제가도 좋을듯한 요세미티.. 정말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이 눈이 부셔 제대로 눈을 뜨는거 조차 힘들었었다. &nbsp;아무도 밟지 않은 눈들에 발자국을 내면서 걷는데..아무런 소음하나 들리지 않고걷는내내 오로지 내 숨소리와 발자국소리만 들리는 곳이다.     커다란 바위가 노을지는 석양에 반사되어 마치 타오르는 불덩어리처럼 보인다.이것도 정말 장관이었는데솜씨 부족으로 카메라에 제대로 담질 못했다. 우리가 묵었던 오두막 앞에 벤치. 파란 하늘에 노을지는것을 보고 잠들었는데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완전 딴세상이 되어있더라.. 하늘이 하나도 안보이도록 펑펑 내리는 눈,캘리포니아 사는 덕에 몇년째 못보던 눈이냐~눈내리는 모습이 이렇게 장관인건 처음 느끼는 느낌이었다.&nbsp; 우리식구^^ 눈길과 눈꽃가지들..  요세미티에 있는 호텔에서 브런치를 먹고는 집으로 출발해야 했다..눈이 너무 와서 다닐수도 없고 볼수도 없을 정도라 말이다.&nbsp;눈내리는 요세미티를 뒤로하고 떠나는데 정말 발길이 안떨어지더라..이 아름다운곳을 떠나서 우리동네로 가야 한다는 사실이너무 싫어서 말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07 01:56:35 +0900</pubDate>
					<category><![CDATA[trave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샤브샤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0815</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6/thbn_sjlimart_20070507142655_591081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지난번 스끼야끼 해서 먹고선 남은 재료로 만든 샤브샤브.이것도 물론 내맘대로 버전이라 오리지날 레서피는 아니다.사실 일본식 제대로된 샤브샤브는 먹어보질 못했고그나마 스타일을 알고있는건 한국에서 식당에서 사먹어 본 경험때문인건데..그때 먹었던 기억을 더듬어서 만들어 보고 거기다가 내 스타일로 이래저래 살을 더 붙여서우리집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낸 셈이다.우선 스끼야끼와 샤브샤브가 다른점은 재료는 비슷하나샤브샤브는 끓는 육수에 같은 재료들을 살짝만 담궈서익혀내 소스에 찍어서 먹는 방식이다.재료의 참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도록 살짝만 익혀내는게 중요하고각 재료에 맞는 소스에 찍어먹는 아주 미식가적인 음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선 개인셋팅이 앞접시와 밑반찬 그리고 대표 소스 두가지를 준비한다.&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폰즈소스와 피넛소스인데 폰즈...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2197 '>more...</a><!--&nbsp; 지난번 스끼야끼 해서 먹고선 남은 재료로 만든 샤브샤브.이것도 물론 내맘대로 버전이라 오리지날 레서피는 아니다.사실 일본식 제대로된 샤브샤브는 먹어보질 못했고그나마 스타일을 알고있는건 한국에서 식당에서 사먹어 본 경험때문인건데..그때 먹었던 기억을 더듬어서 만들어 보고 거기다가 내 스타일로 이래저래 살을 더 붙여서우리집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낸 셈이다.우선 스끼야끼와 샤브샤브가 다른점은 재료는 비슷하나샤브샤브는 끓는 육수에 같은 재료들을 살짝만 담궈서익혀내 소스에 찍어서 먹는 방식이다.재료의 참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도록 살짝만 익혀내는게 중요하고각 재료에 맞는 소스에 찍어먹는 아주 미식가적인 음식이 아닌가 생각된다. 우선 개인셋팅이 앞접시와 밑반찬 그리고 대표 소스 두가지를 준비한다.&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폰즈소스와 피넛소스인데 폰즈소스는 간장에 레몬즙과 식초를 섞어서 만들어낸새콤한 맛이라 야채들을 주로 찍어 먹고피넛 소스는 피넛버터와 갈은깨,그리고 약간의 육수와 마요네즈등을 섞어서 만든 소스로주로 고기를 찍어 먹는다. 주재료로는 각종 야채와 고기등 각자 좋아하는 재료들을 맘껏준비한다.개인적으로 나는 해물류를 더 좋아하고야채는 깻잎이 들어가는걸 좋아한다.거기에 각종버섯들을 아주 좋아한다.사진에 보이는 핑크색과 흰색,쑥색의 재료들은 딱딱한 찹쌀떡인기리모찌다.일본마켓에 가면 팔고 있는 이 기리모찌는 찹쌀떡을 딱딱하게 굳힌것으로뜨거운물에 담그면 금방 부드럽게 녹는다.이렇게 부드럽게 만든 찹쌀떡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우면서도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다른 재료로는 소고기와 새우,그리고 부리(방어)를 좀 준비했다.이거 먹을때만해도 겨울이었는데겨울방어는 기름기가 많아 제철이라고 할수 있다.회로 먹어도 물론 좋지만 기름기가 많아 사실 많이 먹히진 않는데이렇게 샤브샤브처럼 해서 먹으면 뜨거운물에 기름이 살짝 빠져서 더 단백해진다. 먼저 육수를 팔팔 끓인다.육수는 멸치를 마른 팬에서 바싹 볶다가 물을 부어서 끓여준다.거기에 다시마도 좀 넣어주고 양파와 무,대파도 한도막씩 넣고 끓여준다.난 집에 북어 대가리가 있어 그것도 넣고 끓였더니 국물이 아주 진한맛이 좋았다.거기에 간을 간장과 소금으로 해주는데난 가쓰오 부시맛이 조금 나는게 좋아서 쯔유도 조금 넣어 주었다.일본은 육수도 여러가지 버전으로 해서 샤브샤브를 만들더군요.사실 일본사람들은 부타샤브샤브라고 돼지고기로 더 많이 즐기기도 하는데.그렇게 돼지고기로 먹을땐 육수에 물반 정종반 섞어서 만든다.그리고 얼큰한 국물을 만들어서 먹기도 하는데냄비가 태극무늬로 반이 나뉘어 져서 반쪽엔 얼큰한 육수..반쪽엔 맑은 육수 이렇게두가지를 동시에 즐기기도 한다. 끓는 육수에 먼저 야채부터 넣는다.먹는 순서는 야채를 먼저 먹고 나서 고기를 먹는게 좋다.&nbsp;&nbsp;&nbsp;살짝 익혀 건진 야채들.팽이버서위에 올려진것이 모찌다.금방 먹기좋게 부드러워졌다.&nbsp;야채들은 폰즈소스에.&nbsp;고기와 다른야채들을 계속 익혀서 건진다.&nbsp;고기들은 피넛소스.&nbsp;방어는 금방 익혀내면 젓가락으로 집으면 바로 잘라질 정도로 부드러워지는데방어는 다른재료랑 틀린 소스에 찍어 먹는다.바로 참기름에 소금을 약간 넣고 와사비를 넣은 소스에 찍어 먹는다.참기름에 와사비를 넣으면 와사비의 강한 톡 쏘는 맛이 많이 부드러워 지는데대신 방어의 느끼함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는 아주 근사한 소스다.&nbsp;또 한참 먹다보면 좀 느끼해 지는데그럴때면 이렇게 핫 칠리소스에 고기들을 찍어 먹어도 개운하고 매콤하니 맛있다.&nbsp;새우는 폰즈소스에.&nbsp;어느정도 먹고나선 남은재료들을 다 넣고 우동사리를 넣고우동전골로 변신,&nbsp;마지막에 끓인 이 우동이 정말 진국이다.저 국물에 갖은 야채와 고기,거기에 생선과 새우국물이 모두 우러났으니 말이다.정말 저 날도 배가 터지도록 먹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07 14:24:51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lfmoon bay ritz carlton hote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906020</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1/thbn_sjlimart_20070505040149_590602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엄마 계실적에 함께 갔었던 half moon bay에&nbsp;있는 릿츠 칼튼 호텔이다.집에서 40분거리에&nbsp;있는 호텔이라 가서 묵을일은 없지만워낙 경치가 좋은곳에 있는 호텔이라 가끔 가서 바람도 쏘이고 커피 한잔 마시고 오기 좋다.사실 이 호텔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nbsp;우리식구도 첨으로 가보았는데집에서 가깝긴해도&nbsp;여름에 날 좋을때 하루정도자고 오고 싶은 아주 훌륭한 호텔이었다.바닷가에 위치해 전망도 멋지고호텔 뒷마당이 모두 골프코스니..아이들이 잔디에서 마냥 뛰어놀기 딱 좋았다..근데 원래 그러면&nbsp;안되는 거지만..ㅎㅎ우리가 간날이 날이 많이 흐리고 바람도 불어서마침 골프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하지만 호텔내부는 고급호텔다운 으리으리 삐까뻔쩍한 스타일이 아니라내가 좋아하는 전형적이 컨트리한 스타일..투숙객들이 별장에 온듯이 편안히 쉴수 있는정말 편안한 스타일의 호텔이라 더 맘에 쏙 들었다.&nbsp;커피샾에 들어가기전에 보이는 작은 라이브러리 스타일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10815 '>more...</a><!--엄마 계실적에 함께 갔었던 half moon bay에&nbsp;있는 릿츠 칼튼 호텔이다.집에서 40분거리에&nbsp;있는 호텔이라 가서 묵을일은 없지만워낙 경치가 좋은곳에 있는 호텔이라 가끔 가서 바람도 쏘이고 커피 한잔 마시고 오기 좋다.사실 이 호텔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nbsp;우리식구도 첨으로 가보았는데집에서 가깝긴해도&nbsp;여름에 날 좋을때 하루정도자고 오고 싶은 아주 훌륭한 호텔이었다.바닷가에 위치해 전망도 멋지고호텔 뒷마당이 모두 골프코스니..아이들이 잔디에서 마냥 뛰어놀기 딱 좋았다..근데 원래 그러면&nbsp;안되는 거지만..ㅎㅎ우리가 간날이 날이 많이 흐리고 바람도 불어서마침 골프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하지만 호텔내부는 고급호텔다운 으리으리 삐까뻔쩍한 스타일이 아니라내가 좋아하는 전형적이 컨트리한 스타일..투숙객들이 별장에 온듯이 편안히 쉴수 있는정말 편안한 스타일의 호텔이라 더 맘에 쏙 들었다.&nbsp;커피샾에 들어가기전에 보이는 작은 라이브러리 스타일 티룸.조용한 분위기에서 차 마시면서 책도 보고&nbsp;조용히 담소 나누기에 너무 어울리는 그런 분위기의 장소다.&nbsp; &nbsp;&nbsp; 테이블 셋팅도 정말 가져가고 싶을정도로 단정 깔끔..그리고 럭셔리~ 티컵은 웨지우드 제품인거 같다.매장에서 볼때보다 더 이뻐보인다. 앙증맞은 슈가와 크림들..게다가 버터와 잼..그리고 서빙웨어들..티룸 옆으로 있는 와인 바.벽장 하나 가득히 와인들이 누워서 쟁여져 있다.와인을 마실줄 알면 정말 이런곳에서 와인좀 마셔 보는건데..어딜가나 이제 커피만 마시는것도 지겹다..ㅜ.ㅜ&nbsp;&nbsp; 커피샾에 들어가서는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었다.결혼이 있는 모양이더라.덕분에 드레스를 입은 하객들 모습도 좋은 눈요기거리였다.날씨가 않좋아서 불편했을텐데..결혼식은 잘 끝났나 모르겠다..바람이 엄청 불었는데..아마도 신부는 날리는 면사포 신경쓰는라 주례는 제대로 듣지도 못했을거다..ㅎㅎ하객들 드레스도 상당히 노출이 심하던데추워서 고생좀 했겠더라..ㅋㅋ그래도 나도 나중에 우리 아이들 이런 근사한 호텔에서 멋지게 결혼시켜 줄거야~~ㅎ&nbsp;간간히 보이는 골프치는 사람들..추운데도 저렇게 반바지들을 입고..&nbsp;일단 커피샾에 앉으니 이런 군것질거리를 주고..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250)s F4.5 나는 늘 그렇듯이 카푸치노..이태리 여행 다녀온뒤론 카푸치노 매니아가 되고 싶은데이태리에서 먹던 그 맛을 찾고 싶어서커피를 괜찮게 할거 같다 싶은 곳에 가면 늘 카푸치노를 시키는데아직도 내맘에 드는곳을 찾지는 못했다.그나마 비스름하던곳이 Peets coffee였던거 같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250)s F4.5 우린 밥은 다른곳에서 먹고 온터라 디저트를 주문했는데이건 엄마가 시킨 따뜻한 쵸컬렛 케잌과 바닐라 아이스 크림.아이스 크림아래엔 금방 갈아낸 후레쉬 라즈베리 퓨레.그리고 쵸컬렛 스틱.&nbsp;요건 로이가 시킨 솔베이.가지가지 맛이 나왔다.그리고 요건&nbsp;쿠키&nbsp;jar.앙증맞은 사이즈의 가지가지 쿠키들이 이렇게 소복히 담겨 있었다.&nbsp;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2000)s F4.5 먹고 나와서 산책을 했는데 정말 풍경이 눈이 시원~해 질 정도로탁트인 바다가 한눈에 들어 왔다.&nbsp;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250)s F4.5 이렇게 앉아서 풍경을 즐기는 사람들..난 왜 이런곳을 보면 앉아서 자고 싶은지..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250)s F4.5 일층에서 보이는 객실들..저 객실에 묵으면 바로 뒷뜰로 나올수 있어서 아주 좋을거 같다. 바다에서 바라본 호텔&nbsp;뒷모습..앞모습은 더 멋진데 찍어 오질 못했다.사실 호텔이 옆으로 상당히 커서 카메라 앵글에 담기가 아주 나쁘다.아주 멀리서 찍어야만 담길거 같다.날씨가 않좋았는데도&nbsp;좋은 인상을 받은곳이라 나중에 날씨 좋을때 꼭다시 가보고 싶은곳이다.집에서 금방인데..왜이리 안 가게 되는지..역시 한국에서&nbsp;손님이 와야되.&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07 04:09:8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컵케잌 레서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99162</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502113344_589916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siberia님~~제가 너무 늦게 올려 드려서 화나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이 컵케잌 말씀하신거 맞죠?잘 참고 하셔서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컵케잌 레서피 버터&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20g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0g달걀노른자&nbsp;&nbsp;&nbsp;&nbsp; 80g전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0g밀가루&nbsp;&nbsp;&nbsp;&nbsp;&nbsp;&nbsp; 80g베이킹파우더 1ts달걀흰자&nbsp;&nbsp;&nbsp;&nbsp;120g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0g머핀컵 9~10개정도 분량오븐은 350도로 미리 예열.1. 냉장고에서 미리 버터를 꺼내어 놓아야 하지만 전자렌지에 10초에서 15...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906020 '>more...</a><!--siberia님~~제가 너무 늦게 올려 드려서 화나신건 아닌지 모르겠네요^^;;;이 컵케잌 말씀하신거 맞죠?잘 참고 하셔서 맛있게 만드시길 바랄게요^^**컵케잌 레서피 버터&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20g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110g달걀노른자&nbsp;&nbsp;&nbsp;&nbsp; 80g전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0g밀가루&nbsp;&nbsp;&nbsp;&nbsp;&nbsp;&nbsp; 80g베이킹파우더 1ts달걀흰자&nbsp;&nbsp;&nbsp;&nbsp;120g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0g머핀컵 9~10개정도 분량오븐은 350도로 미리 예열.1. 냉장고에서 미리 버터를 꺼내어 놓아야 하지만 전자렌지에 10초에서 15초 정도 말랑 거릴정도로만 녹여준다.큰볼에 버터와 설탕을 넣어준다.2.핸드믹서로 거품을 내서 마요네즈상태처럼 부드럽게 해준다..3. 달걀흰자 80g을 버터와 분리되지 않도록 세번정도로 나누어서 넣으면서 거품을 내어준다.4. 밀가루,옥수수전분,베이킹파우더,체치면서 반죽에 섞어준다..고무주걱을 이용해서 가루가 약간 보이는 80%정도만 섞어준다..* 반죽할때 밀가루를 넣고 너무 저으면 흰자거품을 넣었을때 분리되는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80%정도만 섞는다는 느낌으로 살살 저어준다...5. 달걀흰자를 거품을 낸후에 설탕을 여러번에 걸쳐 넣어서 완전 거품을 만들어준다..6. 거품낸 달걀흰자를 1/3만 반죽에 넣어서 고루 섞어준다..7. 나머지 흰자거품을 넣어서 완전히 섞지말고 흰자거품이 눈에 보일정도로만 고무주걱으로 살살 섞어준다...8. 짤주머니가 없다면 지퍼백에다가 반죽을 넣어주고 앞부분을 가위로 살짝 자른다음에 머핀틀에 꼽아둔 머핀컵에 약 80%정도만만 채워서 예열된 오븐에서 25분~28분 구워준다..&nbsp;9다 구워진 머핀은 머핀틀에서 꺼내어 완전히 식혀 둔뒤에 아이싱을 한다.&nbsp;10.생크림 500ml에 설탕 1큰술을 넣고 거품기로 돌려 휘핑크림을 만든다.마지막에 바닐라 에센스를 한두방울 떨어뜨려 향을 내준다.만들어진 휘핑크림을 짤주머니에 담아서 모양깍지를 끼워서미리 만들어둔 컵케잌위에 모양을 내어 짜준뒤에 좋아하는 과일을 올려서장식을 해주면 완성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07 11:31:8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맙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98833</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1/thbn_sjlimart_20070502081917_589883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 요즘 이 드라마 보는 재미에 푹 빠져서 산다.가끔 눈물짓게도 하고 정말 싱겁게 웃길때도 있지만보는 내내 가슴 아프게 만드는 드라마다.웃어야 할 장면에서 오히려 눈물이 나오게 만드는 드라마..같은 엄마의 입장에서 보게 되는 여주인공의 인생이 참으로 비련하기도 하고다시 생각해 보면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구나 싶어 부러워지게도 만든다.이 여주인공은 늘 고맙다는 인사를 입에 달고 산다.고마워 할 일이 아닌데도 늘 고맙다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늘 고마워 하면서 사는 인생..정말 배워야 할 일인거 같다.늘 불평으로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크게 주는 교훈이라고 생각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07 08:16:39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pring dinn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98789</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502070313_589878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즘은 벌써 여름인가 싶게 한동안&nbsp;뜨겁더니어제오늘 한풀 꺽인 바람이 선선하다.아직도 여전히 봄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듯..이건 엄마가 계시던 정말 초 봄에 차렸던 상이다.그때 손님을 초대하면서 차려본 상인데음식들이 만들고 보니 색들이 상큼해서 봄냄새가 나는듯 하다.&nbsp;&nbsp;늘 언제나 내 식탁에 빠지지 않는 저 charger와&nbsp;흰 디너 plate^^별달리 셋팅이랄것도 없이 늘 쓰는 그릇들로 주욱 꺼내놨다.&nbsp;&nbsp; 한동안 구석에 있던 매그놀리아 실크 플라워.제 계절이 돌아 왔으니 한동안 다시 꺼내 놓고 이뻐해야 겠다.&nbsp; 식탁 너머로 보이는 뒷뜰의 노란꽃들이 자기도 끼워 달라고 고개를 드는거 같다..ㅎㅎ음식은 카프레제 샐러드와 훈제 연어 샐러드를 에피타이저로 준비 했는데싱싱한 베이즐 잎을 함께 곁들이고드레싱은 먹기전에 올리브 오일 뿌리고 발사빅 비네거 뿌리고 소금,후추를 즉석에서 뿌려 주었다.&nbsp;드레싱 뿌린뒤의 모습 연어는 케이퍼와...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898833 '>more...</a><!--요즘은 벌써 여름인가 싶게 한동안&nbsp;뜨겁더니어제오늘 한풀 꺽인 바람이 선선하다.아직도 여전히 봄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듯..이건 엄마가 계시던 정말 초 봄에 차렸던 상이다.그때 손님을 초대하면서 차려본 상인데음식들이 만들고 보니 색들이 상큼해서 봄냄새가 나는듯 하다.&nbsp;&nbsp;늘 언제나 내 식탁에 빠지지 않는 저 charger와&nbsp;흰 디너 plate^^별달리 셋팅이랄것도 없이 늘 쓰는 그릇들로 주욱 꺼내놨다.&nbsp;&nbsp; 한동안 구석에 있던 매그놀리아 실크 플라워.제 계절이 돌아 왔으니 한동안 다시 꺼내 놓고 이뻐해야 겠다.&nbsp; 식탁 너머로 보이는 뒷뜰의 노란꽃들이 자기도 끼워 달라고 고개를 드는거 같다..ㅎㅎ음식은 카프레제 샐러드와 훈제 연어 샐러드를 에피타이저로 준비 했는데싱싱한 베이즐 잎을 함께 곁들이고드레싱은 먹기전에 올리브 오일 뿌리고 발사빅 비네거 뿌리고 소금,후추를 즉석에서 뿌려 주었다.&nbsp;드레싱 뿌린뒤의 모습 연어는 케이퍼와 레드 어니언..그리고 레몬을 준비하고홀스 레디쉬 머스터드 마요네즈를 소스로 준비했다.이는 정말 환상의 궁합이 아닐수 없다.내가 정말 좋아 하는 에피 타이저 두가지다. 또 내가 종종 하는 라비올리 튀김.이때 라비올리는 후레쉬한걸 쓰는게 좋은데냉동된걸 튀길 경우 가끔 터지기도 한다.라비올리 속은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 있는 것으로 준비했다. 메인으로 준비한 프랑스 풍의 닭고기 요리.아래엔 파스타가 있다.예전에 한번 올린적이 있는 이 요리는파스타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이날 르 크르제 냄비에 만들었더니 야채들이 너무 물러져 버렸다는..이런 음식엔 빠질수 없는 와인..그러나..이건 템퍼링한 와인이 아니라 바로 웰치 포도 쥬스였다..ㅎㅎ술은 잘 못하는 엄마와 나땜에..물론 손님은 와인을 마시고..마지막으로 프릇 파이.마켓에 파는 슈가 쿠키 도우로 크러스트 만들고 그위에 필링 만들어 올리고각종 과일들 올리기만 하면 끝이라 무지하게 간단하다.필링으로는 크림치즈와 바닐라 푸딩,거기에 휘핑크림 조금 섞어서대충 농도와 맛을 봐가면서 만들면 된다..^^;;;만들고선 먹기전 까지 냉장고에 보관해서 시원하게 먹으면 좋다.마지막엔 언제나 커피..^^사진들을 정리하다 보니 이 사진들이 나와서 올리는데언제 이런 저녁을 먹었었나 싶다.벌써 까마득히 옛날에 있던일 처럼 느껴지는게..시간이 참 빠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07 07:01:15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aster setting]]></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36172</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13/thbn_sjlimart_20070331153501_583617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며칠전 어느 작은 신문사에서 연락이 와서 간단한 취재와 촬영이 있었다.간단한 취재라 내가 테이블 셋팅을 두가지 보여 드리겠노라 얘기하고서곧 있을 이스터와 봄시즌에 맞는 셋팅 두가지를 준비해서 보여 드렸다.&nbsp;봄기운이 흠뻑 느껴지도록 일부러 뒷뜰에 차렸다.노란 튤립이 봄이라고 목청껏 소리치는듯 하다.튤립의 꽃꽂이 솜씨는 친정엄마의 작품.&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스터 셋팅교회에 다니지를 않아서 이스터를 그다지 의미있게 보내지는 않지만그래도 이스터 브런치 정도를 생각하면서 준비했다.Easter Egg와 Easter bunny가 센터피스로 준비됐다.이스터 애그를 포인트로 접시위에 올려서 장식도 해보고.&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07 15:41:39 +0900</pubDate>
					<category><![CDATA[at my tab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스끼야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03931</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313171411_580393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정말&nbsp;오랜만에&nbsp;집에서 스끼야끼를 해서 먹었다.원래 이런 음식은 남편도 같이 집에 있을때 하게 되는데워낙에 집을 자주 비우는 남편이라 그동안 못해 먹은거 같다.오늘도 비록 남편은 없었지만 엄마랑 아이들이랑 맛있게 해서 먹었다.별다른 준비 없이 재료들만 있으면 간단히 차릴수 있는건데 왜 그동안 아이들에겐 재대로 안해 줬는지...모처럼 해줘서 인지 로이가 정말 잘 먹었다.앞으로 자주 해줘야지..이렇게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많이 먹을수 있어서 참 좋다.&nbsp;&nbsp;낮에 내내 돌아 다니다가 들어와 차린 저녁이라 피곤해서리 다른거 아무것도 없이재료만 주욱 썰어 담아와서 차렸다.&nbsp;사진으로 잘 느껴지진 않는데 미쯔와에서 파는 소고기가 제법 괜찮은편이다.오늘도 고기질이 정말 좋았다.&nbsp;깔끔한 맛으로 먹으려고 김치없이 밑반찬과 오이 하나만 무쳐서 상을 차렸다.&nbsp;일단 달군 팬에 기름을 조금 바르고 고기와 야채를 먼저 구워 준다. 글고 스끼야끼 간장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836172 '>more...</a><!--정말&nbsp;오랜만에&nbsp;집에서 스끼야끼를 해서 먹었다.원래 이런 음식은 남편도 같이 집에 있을때 하게 되는데워낙에 집을 자주 비우는 남편이라 그동안 못해 먹은거 같다.오늘도 비록 남편은 없었지만 엄마랑 아이들이랑 맛있게 해서 먹었다.별다른 준비 없이 재료들만 있으면 간단히 차릴수 있는건데 왜 그동안 아이들에겐 재대로 안해 줬는지...모처럼 해줘서 인지 로이가 정말 잘 먹었다.앞으로 자주 해줘야지..이렇게 먹으면 야채도 골고루 많이 먹을수 있어서 참 좋다.&nbsp;&nbsp;낮에 내내 돌아 다니다가 들어와 차린 저녁이라 피곤해서리 다른거 아무것도 없이재료만 주욱 썰어 담아와서 차렸다.&nbsp;사진으로 잘 느껴지진 않는데 미쯔와에서 파는 소고기가 제법 괜찮은편이다.오늘도 고기질이 정말 좋았다.&nbsp;깔끔한 맛으로 먹으려고 김치없이 밑반찬과 오이 하나만 무쳐서 상을 차렸다.&nbsp;일단 달군 팬에 기름을 조금 바르고 고기와 야채를 먼저 구워 준다. 글고 스끼야끼 간장을 자작하게 부어서 지글지글 끓도록 둔다.고기와 야채 그리고 곤약등에 간이 잘 베이드로록 잠시 두었다가 건져서 날달걀 풀은거에찍어 먹는다.&nbsp;이런 저런 재료들을 번갈아 가면서 계속 굽고 끓이면서 먹으면 된다.&nbsp;간이 잘 베인 고기와 야채들..&nbsp;스끼야끼는 밥과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약간 짭짤한 맛이기에 밥에 올려 먹으면 간이 잘 맞아 좋다.재료들을 밥위에 올려 만든 즉석 스끼야끼동~난 재료들 중 저 대파가 참 좋다.대파를 간이 잘 베이도록 푹~익히면 달큰한 맛이 일품^^&nbsp;&nbsp;어느정도 먹고 나선 이렇게 우동국수 사리를 재료들과 함께 볶아서 마무리.정말 이렇게나 많이 먹었단 말인가...사진으로 보니 내가 먹었지만 믿어지지가 않는다..ㅎㅎㅎ그래도 오랜만에 맛있게 식구들이 먹어서 기분 좋~다^^실컷 먹고도 이래저래 재료가 남아 내일 또 해서 먹을까 하다가내일은 샤브샤브로 해먹기로 결정..우리 모녀는 어찌 이리 먹는데는 의기투합이 잘 되는지..ㅋ***스끼야끼 간장.일본마켓이 가면 스끼야끼용 간장이 시판되고 있는데 사실 우리집 입맛엔 너무 짜고 달고느끼해서 좋아하지 않아 내가 내맘대로 만들어서 먹는데이건 실제 스끼야끼맛이라고 할순 없을듯..그래도 드셔 보신분들은 모두들 맛있다고들 하셔서 혹시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올려 볼게요.멸치나 다시마 북어 등을 넣고 우린 다싯물 1컵에진간장 1/2컵,맛간장(또는 쯔유도 좋아요^^)1/2컵,청주1/4컵이렇게 만들면 짜지도 않고 그런대로 먹을만 한거 같아요.원래는 더 달아야 하는데 너무 달면 식구들이 싫어 해서 이정도로 만드는데그래서 맛간장을 이용하면 단맛이 들어가서 좋은거 같아요.야채나 고기를 구우시면서 이 간장을 조금씩 자작할 정도로 부어 가면서 구워 드시면 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07 17:16:10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엄마랑 데이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803843</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1/thbn_sjlimart_20070313163659_580384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KYOCERA] KYOCERA CONTAX i4R (1/500)s iso50 F2.8 요며칠 캘리포니아 날씨는 거의 한여름 수준이다.오늘은 정말 날이 좋다 못해 더워서 집에서 답답하단 느낌이 들정도였다.원래는 아침에 엄마랑 운동을 하고 집청소등으로 하루를 보낼 예정이었다가좋은 날씨에 집에 있는게 지루할거 같아&nbsp;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스탠포드 샤핑몰로 외출을 했다.어차피 엄마도 필요한거 살게 좀 있었고 같이 점심이나 맛있는거 먹을까 싶어서..엄마랑은 이래저래 돌아 다니기도 많이 다니고 식당도 여러군에 다니면서 맛있는거 찾아 여러군에 다녔는데 늘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녀 사진이 하나도 없어 넘 아쉽다.그래서 오늘은 엄마에게 카메라를 들고 나가자고 해서 몇장 찍었다.내 카메라가 넘 크고 무거워 가지고 다니는게 어찌니 짐이 되는지..근데 엄마 카메라는 거의 mp3 player수준으로 작은 카메라인데 제법 잘찍힌다.&nbsp;(사진 한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저랍니당^^;;;)분위기...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803931 '>more...</a><!--[KYOCERA] KYOCERA CONTAX i4R (1/500)s iso50 F2.8 요며칠 캘리포니아 날씨는 거의 한여름 수준이다.오늘은 정말 날이 좋다 못해 더워서 집에서 답답하단 느낌이 들정도였다.원래는 아침에 엄마랑 운동을 하고 집청소등으로 하루를 보낼 예정이었다가좋은 날씨에 집에 있는게 지루할거 같아&nbsp; 집에서 30분거리에 있는 스탠포드 샤핑몰로 외출을 했다.어차피 엄마도 필요한거 살게 좀 있었고 같이 점심이나 맛있는거 먹을까 싶어서..엄마랑은 이래저래 돌아 다니기도 많이 다니고 식당도 여러군에 다니면서 맛있는거 찾아 여러군에 다녔는데 늘 카메라를 안가지고 다녀 사진이 하나도 없어 넘 아쉽다.그래서 오늘은 엄마에게 카메라를 들고 나가자고 해서 몇장 찍었다.내 카메라가 넘 크고 무거워 가지고 다니는게 어찌니 짐이 되는지..근데 엄마 카메라는 거의 mp3 player수준으로 작은 카메라인데 제법 잘찍힌다.&nbsp;(사진 한가운데 서있는 사람이 저랍니당^^;;;)분위기 좋기로 유명한 스탠포드 몰이 좋은 날씨땜에 한층 더 이뻐보였다.여기저기 꽃들도 만발이고...분수의 물줄기도 어찌나 시원스럽던지..게다가 이렇게 유럽의 뒷골목 같은 아기자기한 골목들이 너무 귀여웠다.&nbsp;&nbsp;고급매장들이 즐비한 사핑몰 안에 이런 파머스 마켓도 있다.얼마나 재밌는 아이디어 인가..이 마켓 옆옆 매장은 루이비통이다..ㅎㅎ&nbsp;더운 날씨덕에 저 수박이 어찌나 시원해 보여서 한덩이 사고 싶던지..&nbsp;여기저기 꽃들이 만개를 해서 꽃내음이 사방에 날라 다니고 있어 넘 좋았다.앨러지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이제부터 지옥과도 같은 시기를 보내셔야 해서저 꽃들이 그리 반갑진 않을테지만.돌아다니다가 이렇게 이쁘장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을까 해서 들어갔다.실내도 좋았지만 기분좋은 햇살을 듬뿍 받고 싶어서 야외에 앉았다.&nbsp;언제나 메뉴를 고르는 일은 어려운일...왜냐..먹고 싶은게 넘 많으니까~~ㅎㅎ&nbsp;엄마~~^^*원래 모자를 좋아하는 우리 엄마..늘 모자를 쓰고 다니시는데 샤핑을 가셔도 옷보다도모자에 더 관심이 많으시다.지금 쓰고 있는 저 모자도 오늘 새로 구입한 모자.근데 넘 넘 잘어울린다.&nbsp;어렵게 고른 나의 메뉴..그런데 어렵게 골라봤자 늘 먹던걸 시키게 된다는..&nbsp;[KYOCERA] KYOCERA CONTAX i4R (1/250)s iso50 F5.6 &nbsp;이건 엄마의 favorite.신선한 베이즐이 어찌나 향이 좋던지..&nbsp;함께 내온 빵. 아주 고소한 맛이 일품이어서 엄마랑 둘이서 다 먹어 치웠다.&nbsp;그리고 음식이 나오면 우린 말을 안한채 먹는데만 집중..ㅋㅋ&nbsp;메인으로 시킨 빠에야.샐러드를 하나씩 먹었기에 메인은 하나가지고 나눠 먹었는데 다른 테이블 사람들은 모두 점심이라 샐러드 하나씩만 먹고 가던데 우리만 너무 많이 먹고 있는 분위기여서 무지 눈치 보였다.그러나..이집 빠에야 너무 너무 맛있다.빠에야 먹으러 다시 가야할 정도다.일인분 양이 굉장히 많은데다가 타이거 쉬림프가 6-7마리에 간이 아주 잘베인 치킨에 쏘세지..거기에 갖은 해물들..&nbsp;근데 우리 모녀..이렇게 싹싹 먹어 치웠다..ㅎㅎㅎ&nbsp; &nbsp;그래도 마무리는 해야 할듯해서 트리플 쵸컬렛케잌과 커피로 마무리..정말 배두드리면서 나오는 사람은 우리뿐..안그래도 이 몰에 샤핑오는 사람들은 모두들 쭉쭉빵빵 몸짱들만 오는거 같던데..^^;;;&nbsp;나오면서 본 너무 귀여운 카페..이렇게 유리로 된 창안에서 오더를 받고 그 앞에 테이블 한 셋이 전부...ㅎ배만 안불렀어도 저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는건데 아쉽더라..배부르게 먹고는 소화 시키느라 열심히 몰을 돌아 다니면서 윈도우 샤핑 많이 하고집에 와서는 저녁으로 스끼야끼해서 또 배두드리며 먹었다.그래서 내일은 꼭 운동하러 가서 열심히 운동 많~이 하기로 엄마랑 약속~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07 16:39:27 +0900</pubDate>
					<category><![CDATA[liv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보름 밥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791031</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306072716_579103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6)s F4.5 친정엄마가 와계신 덕에 이번 보름엔 힘 하나 안들이고 나물과 찰밥을 먹었다.나이들어서 이젠 손맛이 없어졌다고 불평하시지만 연륜으로 쌓인 내공은 그리 쉽게 없어지는게 아닌거 같다.이번에도 내가 옆에서 지켜 보면서 음식은 이렇게 하는거 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배운게 많았다.나물에 들어갈 마늘까지도 커터기로 갈은 마늘은 맛이 없다고 일일이 손수 다지고 빻아서나물 볶는데 넣으시는데...그러니 그런 정성으로 만든 나물을 내가 대강 후딱 만들어내면 맛이 비슷할수가 없지..암튼 이번에도 나물들을 가지가지 조금씩 가져 오셔서 불려서 삶아서 물에 담궈 우려내서..가지가지 공정 다 거쳐서 하나 하나 볶아주셔서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내가 젤로 어려워 하는 무나물도 새롭게 배우고..대보름 음식엔 고춧가루를 쓰는게 아니라고 해서 김치도 올리지 않고 생선찌게도 맑게 끓여 올렸다.미국엔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803843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6)s F4.5 친정엄마가 와계신 덕에 이번 보름엔 힘 하나 안들이고 나물과 찰밥을 먹었다.나이들어서 이젠 손맛이 없어졌다고 불평하시지만 연륜으로 쌓인 내공은 그리 쉽게 없어지는게 아닌거 같다.이번에도 내가 옆에서 지켜 보면서 음식은 이렇게 하는거 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배운게 많았다.나물에 들어갈 마늘까지도 커터기로 갈은 마늘은 맛이 없다고 일일이 손수 다지고 빻아서나물 볶는데 넣으시는데...그러니 그런 정성으로 만든 나물을 내가 대강 후딱 만들어내면 맛이 비슷할수가 없지..암튼 이번에도 나물들을 가지가지 조금씩 가져 오셔서 불려서 삶아서 물에 담궈 우려내서..가지가지 공정 다 거쳐서 하나 하나 볶아주셔서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내가 젤로 어려워 하는 무나물도 새롭게 배우고..대보름 음식엔 고춧가루를 쓰는게 아니라고 해서 김치도 올리지 않고 생선찌게도 맑게 끓여 올렸다.미국엔 물좋은 생태가 드물기에 동태를 사다가 멸치 육수에 정종을 한컵정도 넣고 국물을 만들어 찌게를 끓엿더니 국물맛이 아주 좋은 찌게가 되었다.찌게에 들어간 무도 둥근 보름달처럼 둥글게 썰어 넣어주는거라고 하셔서 그렇게 만들었다.양념은 다진마늘 듬뿍 넣고 소금으로 간만 맞춰준게 전부다.김치를 먹지 않는 대신에 나박김치를 먹는다고 하는데 마침 집에 나박김치가 있어서 다행이었다.그리고 김도 내고..&nbsp; &nbsp;내가 만든 찰밥..미리 소금간을 좀 해야 하는건데 깜박 잊고 그냥 만든게 넘 아쉽다.그래도 맛있다고 얼마나 먹어댔는지..ㅎ밤을 잔뜩 넣고 대추도 많이 넣어 이게 약밥인가 싶을정도였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왜이리 이런 밥에 나물반찬이 맛있는건지..오셨던 손님보다 내가 더 맛있다고 좋다면서 실컷먹었지 뭔가..&nbsp;게다가 이런 마무리까지..이걸로 끝이 안나고 밤 12시 직전에 엄마랑 나랑 이렇게 한 양푼을 또 비벼서 먹었다네..ㅠ.ㅠ나물은 가짓수가 많다보니 조금씩 한다고 했는데도 양이 그런대로 불어나서이렇게 담아 두집 정도 나뭐 먹었다.물론 남편것도 이렇게 하나 담아 두고..--></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07 07:29:7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돼지갈비로 만든 김치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791021</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306070041_57910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5)s F4.5 요즘 우리집 김장김치가 너무 맛나게 익은데다가 시어져 가고 있어서늘 밥에 김치 한가지만으로도 쌀이 빠르게 떨어져 가고 있다.요번에 우연찮게도 김치가 맛있게 담궈져서 마침 친정엄마도 와 계시는데김치덕에 점수 좀 딴거 같은 기분이다.다른것 보다도 엄마에게 김치로 칭찬을 들으니 왠지 더 뿌듯한 기분이 드네..이래저래 김치 맛있다고 주구장창 먹어댔더니 이젠 바닥을 드러내가고 있어서이젠 김치를 아껴먹고 있다.그래도 잘 익은 김치로 만든 김치찜만큼 맛난게 없는거 같아서돼지갈비 사다가 김치 넉넉히 넣고 푹 지져서 김치찜을 만들었다.역시나 이번에도 큰 사이즈 르 쿠르제 냄비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냄비가 두껍고 좋다 보니 김치가 더 부드럽게 잘 익고 물도 졸아 들지 않아 오래도록 조려도 탈염려가 전혀 없다.이번에도 너무너무 근사한 김치찜이 만들어져 우리식구 모두 밥을 너무 먹어 굴러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791031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5)s F4.5 요즘 우리집 김장김치가 너무 맛나게 익은데다가 시어져 가고 있어서늘 밥에 김치 한가지만으로도 쌀이 빠르게 떨어져 가고 있다.요번에 우연찮게도 김치가 맛있게 담궈져서 마침 친정엄마도 와 계시는데김치덕에 점수 좀 딴거 같은 기분이다.다른것 보다도 엄마에게 김치로 칭찬을 들으니 왠지 더 뿌듯한 기분이 드네..이래저래 김치 맛있다고 주구장창 먹어댔더니 이젠 바닥을 드러내가고 있어서이젠 김치를 아껴먹고 있다.그래도 잘 익은 김치로 만든 김치찜만큼 맛난게 없는거 같아서돼지갈비 사다가 김치 넉넉히 넣고 푹 지져서 김치찜을 만들었다.역시나 이번에도 큰 사이즈 르 쿠르제 냄비가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냄비가 두껍고 좋다 보니 김치가 더 부드럽게 잘 익고 물도 졸아 들지 않아 오래도록 조려도 탈염려가 전혀 없다.이번에도 너무너무 근사한 김치찜이 만들어져 우리식구 모두 밥을 너무 먹어 굴러 다닐 지경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5)s F4.5 돼지갈비로 김치찜을 할경우 갈비를 먼저 핏물을 빼주고 미리 한번 끓여내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한다.그래야 기름도 적고 돼지냄새도 안나는 맛있는 찜이 된다.돼지갈비를 삶을땐 통후추나 월계수잎,대파나 마늘등을 좀 넣고 삶아주면 냄새제거에 도움이 된다.미리 삶아놓은 갈비를 김치와 함께 냄비에 담고 물을 약간만 넣어주고올리브 오일을 한두바퀴 돌려주고 소금으로 간을 해준뒤뚜껑을 덮고 먼저 팔팔 한번 끓여낸다.그리고 불을 줄이고서 뭉근히 푹 익도록 한시간 정도 둔다.그러면 김치도 알맞게 무르고 갈비에도 김치양념맛이 잘베어든 맛있는 김치찜 완성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07 07:02:27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정날 브런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767288</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219122658_576728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늘이 구정이죠^^한국은 어제였지만요..모두들 떡국 드시고 한살 더 드셨는지요^^어제 캘리포니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닷가에 놀러 갔다 왔더니은근히 피곤하네요^^ㅎ원래는 신정을 대강 넘기면서 구정을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 보리라 생각했었는데..ㅎㅎ바닷가 다녀오고 너무 피곤해서 자기전에 갈비찜과 수정과 하나 해 놓고 자고선아침에 일어나 전 한접시 부쳐서 떡국 끓여서 상 차렸어요.그래도 상이 너무 썰렁할거 같아 집에 있는 재료로 죽순 새우 잣소스 무침을 해서 곁들였지요.집에 있던 잣이 좀 오랜된것이라 맛을 좀 버렸네요.잣만 신선하고 좋은걸 썼으면 좋았을텐데..재료가 다 아까웠지 뭐에요.그래도 엄마가 계셔서 나박김치도 그저께 미리 담아두고 경상도식 콩나물과 무를 같이 넣고만드는 나물 한가지 더 추가해서 상 차리게 됐어요.어제의 피곤 탓에 늦게 일어나고 일어나서 이래 저래 만드느라 구정날 아침은 물건너 가고점심때 다되어서야 차려 먹게 되었어요.엄마가 드셔 보시곤 음식중에 김치가 제일 맛있고 ...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791021 '>more...</a><!--오늘이 구정이죠^^한국은 어제였지만요..모두들 떡국 드시고 한살 더 드셨는지요^^어제 캘리포니아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닷가에 놀러 갔다 왔더니은근히 피곤하네요^^ㅎ원래는 신정을 대강 넘기면서 구정을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 보리라 생각했었는데..ㅎㅎ바닷가 다녀오고 너무 피곤해서 자기전에 갈비찜과 수정과 하나 해 놓고 자고선아침에 일어나 전 한접시 부쳐서 떡국 끓여서 상 차렸어요.그래도 상이 너무 썰렁할거 같아 집에 있는 재료로 죽순 새우 잣소스 무침을 해서 곁들였지요.집에 있던 잣이 좀 오랜된것이라 맛을 좀 버렸네요.잣만 신선하고 좋은걸 썼으면 좋았을텐데..재료가 다 아까웠지 뭐에요.그래도 엄마가 계셔서 나박김치도 그저께 미리 담아두고 경상도식 콩나물과 무를 같이 넣고만드는 나물 한가지 더 추가해서 상 차리게 됐어요.어제의 피곤 탓에 늦게 일어나고 일어나서 이래 저래 만드느라 구정날 아침은 물건너 가고점심때 다되어서야 차려 먹게 되었어요.엄마가 드셔 보시곤 음식중에 김치가 제일 맛있고 그담이 물김치가 맛있다고 하시네요..ㅎㅎㅎ요즘 우리집 김치가 한참 잘 익어서 맛이 좋아요^^ 그덕에 쌀이 금방 떨어지고 있어요..&nbsp;전 갈비찜이 아주 맘에 들게 되었어요.제가 최근에 르 크루제 7 qt 짜리 냄비를 새로 사서&nbsp;거기에 갈비찜을 했더니 역시 냄비 덕을 톡톡히 보았네요.정말 간이 잘베이고 푹 보드랍게 잘 익었지만 국물이 하나도 졸지 않고 촉촉하게 잘 만들어졌어요.냄비가 큰대다가 너무 무거워 설것이 하기가 제일 걱정이긴 하지만 쓸수록 맘에 드는 물건이에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60)s F4.0 죽순 잣소스 무침은 잣만 좋았다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제가 참 좋아하는 음식인데좀 아쉽워요.그래도 식구중에 제가 제일 부지런히 먹어 주었지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40)s F4.0 이틀전 담가 두었던 나박 김치도 딱 먹기 좋을 만큼 익었어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40)s F4.0 전이 하나도 없으면 서운할거 같아 대구전과 굴전만 부쳤어요.친정엄마랑 남편이랑 아들녀석이 생선전과 굴전을 제일 좋아해서 말이지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80)s F4.0 마지막으로 굴을 넣고 시원하게 끓인 떡국이에요.개운한 맛이 일품이라 이렇게 여러 음식이랑 함께 먹을때는담백한 굴 떡국이 제일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고기 육수내서 고명 많이 올린 떡국은 그것만으로도 좀 무거운 느낌이 들더라구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60)s F4.0 아침엔 사실 피곤도 덜 가신채 만들고 상차려서 먹느라 제맛을 잘&nbsp; 못 느꼈는데저녁에 떡국만 밥으로 대체하고 음식 남은걸로 그대로 같은 상 차려서 또 먹었는데오히려 저녁을 더 맛있게 먹었어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100 (1/10)s F4.0 거기에 후식으로 수정과와 엄마가 가져오신 한과 곁들여서 마무리까지 마쳤네요.이제 음력으로도 새해가 되었으니 정말 새해가 된거 같아요.제 블로그에 와주시는 많은 분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07 12:27:56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valentine's day dinn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sjlimart/5763126</link>
					<author><![CDATA[livingscent]]></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j/sjlimart/3/thbn_sjlimart_20070215145941_576312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아침부터 엄마와 함께 나가서 브런치를 어제 산호세 정모에 가서 먹었던 집에 또 가서먹고 엄마와 쇼핑도 실컷 하고..그리고 집에서 저녁을 만들어 실컷 먹으면서 즐겁게 보냈다.내가 지금까지 미국에서 지내면서 보낸 발렌타인 데이 중 가장 즐겁게 보낸듯 하다.&nbsp;엄마도 계시고 하니 좋은곳에 가서 저녁을 다 같이 먹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어차피 아이들 때문에 분위기 즐길만한 식당엔 가지도 못할거 같아내가 집에서 준비를 하자 싶었다.그래도 발렌타인 데이 분위기에 맞는 세팅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닥 아기자기한 그릇이나이쁘장한 그릇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늘 쓰는 그릇으로 셋팅을 하고대신 장미잎을 여기 저기 뿌려 보았다.그랬더니 왠지 신혼여행지의 호텔에서 신혼 부부를 위한 데코레이션 같아 내가 보니 좀 우스운듯 하다..ㅎㅎㅎ&nbsp;&nbsp;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때가 다 되어서 들어 온탓에 부리나케 저녁 준비를 하느라디저트로 먹을 딸기를 달랑 5... <a href='http://blog.dreamwiz.com/sjlimart/5767288 '>more...</a><!--&nbsp;오늘은 발렌타인 데이..아침부터 엄마와 함께 나가서 브런치를 어제 산호세 정모에 가서 먹었던 집에 또 가서먹고 엄마와 쇼핑도 실컷 하고..그리고 집에서 저녁을 만들어 실컷 먹으면서 즐겁게 보냈다.내가 지금까지 미국에서 지내면서 보낸 발렌타인 데이 중 가장 즐겁게 보낸듯 하다.&nbsp;엄마도 계시고 하니 좋은곳에 가서 저녁을 다 같이 먹을까 하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어차피 아이들 때문에 분위기 즐길만한 식당엔 가지도 못할거 같아내가 집에서 준비를 하자 싶었다.그래도 발렌타인 데이 분위기에 맞는 세팅을 해보고 싶었는데 그닥 아기자기한 그릇이나이쁘장한 그릇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늘 쓰는 그릇으로 셋팅을 하고대신 장미잎을 여기 저기 뿌려 보았다.그랬더니 왠지 신혼여행지의 호텔에서 신혼 부부를 위한 데코레이션 같아 내가 보니 좀 우스운듯 하다..ㅎㅎㅎ&nbsp;&nbsp;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저녁때가 다 되어서 들어 온탓에 부리나케 저녁 준비를 하느라디저트로 먹을 딸기를 달랑 5개만 만들었다.&nbsp;&nbsp;&nbsp;전체 상차림 모습.가운데 있는 장미 화분은 남편이 사들고 온 선물^^&nbsp;제일 먼저 먹은 브로컬리 슾.개운하고 만들고 싶어서 치킨 브로스 대신 베지터블 브로스로 썼더니 훨씬 느끼한 맛이 없는 슾이 되었다.슾 옆에 곁들인건 버터에 구운 빵 사이에 스모크샐먼 스프레드를 발라 샌드위치를 만든것이다.버터 맛이 물씬 나는 빵이랑 슾이 잘 어울렸다.&nbsp;&nbsp;허브와 빵가루를 묻혀 기름두른 팬에 살짝 지진 고트치즈를 곁들인 샐러드.난 이렇게 따근한 염소치즈가 참 좋은데..우리식구 모두 별로란다..나만 맛있게 얌얌^^&nbsp;오징어 먹물 파스타.삶은 파스타에 마늘가루와 페퍼 그리고 식초와 레몬즙을 넣고 올리브 오일에 볶았다.남편은 늘 먹던 파스타 보다 더 맛있었다고 한다.&nbsp;메인은 광어로 만든 빠삐요트.광어를 소금,후추와 화이트 와인에 재워 두었다가 패치먼트 페이퍼에 각종 야채와 허브그리고 레몬등을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한바퀴 휙 돌려서 페이퍼를 잘 봉한뒤에 400도 오븐에20분정도 구웠다.먹기전에 봉지를 열면 뜨거운 김과 함께 향이 확 하고 올라온다.&nbsp;생선과 야채에서 나온 즙에 야채와 생선을 딥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고 부드러운 생선맛을즐길수 있다.새우가 있었으면 넣어도 좋았을텐데 없어서 많이 아쉬웠다.&nbsp;&nbsp;마지막 디저트^^이렇게 해서 발렌타인데이 디너 끝~~^^넘넘 배가 불러서 다 먹고는 모두 모두 휴식 모드~ㅎㅎ나도 하루 종일 돌아 다니고 들와서 1시간 반만에 후다닥 저녁을 만들어서 먹고는 부리나케 치우고 나니 피곤이 마구 마구 몰려 온다.내일은 좀 푹~쉬면서 다이어트 모드에 들어가야 할듯^^--></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07 15:06:51 +0900</pubDate>
					<category><![CDATA[a la cart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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