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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이리의 낙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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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56: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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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른이리의 낙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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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진이 돌잔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548116</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1013082841_1154811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0월 11일로 드디어 유진이가 1년을 살았다. 파란만장한 지난 1년의 기록은 이 블로그를 보면 잘 남아 있으니 -_-암튼 간단하게 정리한 돌잔치 사진을 보도록 하자.풍선그리기라는 업체에 돌상을 맡겼는데, 책임감 있게 잘 해주셨다.이렇게 귀엽게 포스터도 만들어서 붙여주셨다.특히 마지막의 쿵푸팬더가 맘에 든다.&nbsp;답례품과 액자, 덕담카드등의 테이블세팅도 전담해서 해주셨고 돌상의 음식들도 모두 바로 먹어도 되는 상품들이었다.과일도 싸가고 떡도 싸가고 -_-; 일부 업체에선 모형과일 쓴다는데 그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거 같다.&nbsp;사실 평상복으로 갔지만 평상복 차림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사진사님의 지휘에 맞추어 드레스로 갈아입혔다.드레스는 노블드레스 라는 곳에서 대여. 사진은 나이스스냅이라는 프리랜서 분께 맡겼다.민주가 근 한달간 인터넷을 붙들고 씨름한 끝에 선정한 업체들이라서 그런지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였던 거 같다.&nbsp;부산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할머니. 추석때... <a href=' '>more...</a><!--10월 11일로 드디어 유진이가 1년을 살았다. 파란만장한 지난 1년의 기록은 이 블로그를 보면 잘 남아 있으니 -_-암튼 간단하게 정리한 돌잔치 사진을 보도록 하자.풍선그리기라는 업체에 돌상을 맡겼는데, 책임감 있게 잘 해주셨다.이렇게 귀엽게 포스터도 만들어서 붙여주셨다.특히 마지막의 쿵푸팬더가 맘에 든다.&nbsp;답례품과 액자, 덕담카드등의 테이블세팅도 전담해서 해주셨고 돌상의 음식들도 모두 바로 먹어도 되는 상품들이었다.과일도 싸가고 떡도 싸가고 -_-; 일부 업체에선 모형과일 쓴다는데 그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거 같다.&nbsp;사실 평상복으로 갔지만 평상복 차림은 사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사진사님의 지휘에 맞추어 드레스로 갈아입혔다.드레스는 노블드레스 라는 곳에서 대여. 사진은 나이스스냅이라는 프리랜서 분께 맡겼다.민주가 근 한달간 인터넷을 붙들고 씨름한 끝에 선정한 업체들이라서 그런지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였던 거 같다.&nbsp;부산에서 한달음에 달려오신 할머니. 추석때 애기가 못내려가서 못내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또 추석 후 한동안 신종플루 이야기가 잠잠해서 괜히 오바했나 싶었으나,어제인가 추석때 귀성했던 영아가 신종플루로 사망했다는 이야길 들으니 그래도 역시 조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막내동생도&nbsp;애기가 있어서&nbsp;신종플루 걱정으로 오지말라고 했었는데 잘 한거 같다.아이를 신종플루로 잃으신 그 부모님께 삼가 조의를 표한다..&nbsp;자 본격적인 돌잔치 시작. 일단 돌상 배경으로 가족 사진 한장 찍어주고..&nbsp;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한컷.애기가 머리에 뭔가 쓰는걸 너무 싫어해서 할수 없이 벗겼다 -_-;나중엔 저고리도 벗으려고 난리쳐서 난감했다. 더웠나보다.&nbsp;큼직한 초 하나가 있는 생일 케이크. 유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빌며 후~&nbsp;그리고 이어진 돌잡이. 애가 욕심이 어찌나 많은지 우르르 쓸어담으려다 다 놓치고 손에 쥔게 청진기와 마우스..마우스는 대체 왜 잡은거냐! =_=;&nbsp;이제 오신분들께 경품 추첨하는 시간. 유진이가 뭘집을지 맞춘 분들중 한분께 족집게 상. 그리고 나머지 분들 모두 모아서 아차상.덕담&nbsp;써주신 분중 한분 추첨해서&nbsp;덕담상.SMS로 축하메시지 빨리 보내기, 가장 멀리서 오신분께 하나.이렇게 행사가 진행되었다.나름 매끄러운 편이었던 듯.&nbsp;이제 행사가 끝나고 더워하는 한복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잔치마당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놀고 있는 유진이. 영서 영은이와 함께 찍은 한 컷. 고모네와 잘 붙어 있어서 좋았다. 담에 안성에 데리고 한번 놀러가줘야...&nbsp;그와중에 풍선에 욕심을 내는 유진이. 결국 풍선 한뭉치를 놓지 않아서 집에까지 들고 갔다.&nbsp;외할아버지 품에서도 풍선을 노리고 있는 유진이.&nbsp;행사 끝난 뒤에도 유진이는 자지도 않고 집에서&nbsp;밤까지 풍선 끌고 다니면서 날라다녀서 지친 엄마 아빠를 더욱 지치게 만들어주었다. -_-;넌 너무 활기찬거 아니니?아빠와 엄마는 이날 유진이를 너무 오래 안고 있어서 그런지 다음날까지 팔에 근육통이 가시질 않았다. 에효.먼길 와주신 모든 하객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그런 친지들의 마음을 받아 유진이가 무럭무럭 크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08:14:27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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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진이 9월 15일까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501194</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1009010617_1150119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마님이 9월에 유진이 사진을 무지하게 많이 찍어놓으셨다.그래서 한번에 다 올린다는건 불가능..확실히 어린애라서 그런지 하루가 다르다.꼭 느낌이 이렇다.어제 섰는가 싶더니 오늘은 짐까지 들고 걸어다니고 내일은 뛸것만 같다.그만큼 하루하루가 다르다보니, 겨우 한달전인데도 한참 전 처럼 느껴진다.요즘은 책을 잘 예전만큼 잘 보지는 않지만, 맘에 드는 책은 여전히 계속 읽어달라고 내민다.요즘엔 책을 보기보다는 찢기를 더 잘하는 듯 하다. 최근 신문 사이에 껴들어오는 찌라시는 다 유진이 몫이다 -_-;&nbsp;사실 저 책은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책인데 책 내의 노란새하고 공룡은 목이 달아났다 -_-;저 자세도 고양이 목을 꺽을 수 있을까 더듬는 자세..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산책을 자주간다.근처의 초등학교로 통하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데 대충 연못으로 꾸며놓아서애기와 함께 잠시 머물기 좋게 되어 있다.유진이 손을 잘 보면 자기 머리를 묶어주던 머리끈을 저렇게 뽑아서 가지고 놀고 있다.&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548116 '>more...</a><!--마님이 9월에 유진이 사진을 무지하게 많이 찍어놓으셨다.그래서 한번에 다 올린다는건 불가능..확실히 어린애라서 그런지 하루가 다르다.꼭 느낌이 이렇다.어제 섰는가 싶더니 오늘은 짐까지 들고 걸어다니고 내일은 뛸것만 같다.그만큼 하루하루가 다르다보니, 겨우 한달전인데도 한참 전 처럼 느껴진다.요즘은 책을 잘 예전만큼 잘 보지는 않지만, 맘에 드는 책은 여전히 계속 읽어달라고 내민다.요즘엔 책을 보기보다는 찢기를 더 잘하는 듯 하다. 최근 신문 사이에 껴들어오는 찌라시는 다 유진이 몫이다 -_-;&nbsp;사실 저 책은 안녕하세요 인사하는 책인데 책 내의 노란새하고 공룡은 목이 달아났다 -_-;저 자세도 고양이 목을 꺽을 수 있을까 더듬는 자세..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산책을 자주간다.근처의 초등학교로 통하는 길이 연결되어 있는데 대충 연못으로 꾸며놓아서애기와 함께 잠시 머물기 좋게 되어 있다.유진이 손을 잘 보면 자기 머리를 묶어주던 머리끈을 저렇게 뽑아서 가지고 놀고 있다.&nbsp;손가락을 움직이는 것이 재미 있는지 뚫어지게 쳐다보곤 하더니 이젠 저런 작은 것도 조물딱 거리면서 잘 가지고 논다.아이와 함께 하는 산책은 단지상가의 유일한 까페, 엄지빈에서 마무리 되곤 한다.이 까페의 자랑거리는 심플함이 강조된 팥빙수라고나 할까..&nbsp;이 팥빙수의 팥은 전라도 화순에서 직접 공수해오는 것이라고한다. 항상 보면 찐 팥을 옹기에 담아서 얼음물에 식히고 있다.확실히 믿음이 가는 편이다. 엄마와 아빠가 팥빙수 먹는 모습을 빤히 보고 있기도 하고,이날은 마침 유진이 간식을 안 가지고 나온 것도 있어서,팥빙수를 살짝 줘보았다.&nbsp;Before그리고 After&nbsp;너무 찼는지 우오오 하는 표정이었다가....아아 이런 맛이~ 라는 듯한 깨달음의 표정. &nbsp;캬하 좋구나~ 급방긋 하는 유진이.계속 달라고 해서 힘들었다. -_-;찬거 많이 먹으면 안된다 유진아~하지만 아빠 닮았는지 찬거 너무 좋아하는 유진이 -_-;&nbsp;산책 하던 와중에 유모차에서 조는 일도 많다.엄마가 빵사러 간 사이 잠시 조는 유진이를 찰칵~이렇게 잘 자주면 좋으련만 애기가 체력이 너무 좋다 -_-;&nbsp;유진이 먹는거 좋아하는 이야기 나온 김에 에피소드 하나 더.위 산책 가서 유진이가 자는 사이에 엄마는 빵을 사러 갔다.그중 와인 식빵을 사왔는데..한입 줘본 모습.&nbsp;오오 슬슬 반응이 오는구나~&nbsp;아싸 좋구나~그래 이맛이야~&nbsp;우후~~날아갈 거 같아요~&nbsp;이거 어디서 난건가요~ 라는 듯한 포즈&nbsp;저렇게 엄마는 자기먹을 식빵을 유진이에게 반이나 강탈당했다는 이야기 -_-;아주 새로운 먹는 것에 매우 민감한 애기이다.이제부턴 별 내용 없는 사진들..초등학교 운동장에 들어가서 찍은 한 컷. 똘망똘망하게 나왔다.가끔 내가 똘빵이라고 불러주고 있다.&nbsp;산책하다가 졸리는데 엄마가 안 안아주고 아빠가 안아줬다고 성질 부리는 모습.졸리면 일단 무조건 엄마가 안아줘야 된다. -_-;아빠는 슬프다. 요즘 점점 유진이가 아빠를 찬밥취급하는거 같다. 흑.&nbsp;거실 화분 앞에서 포즈 잡은 모습. 자세히 보면 엄마가 사진 찍는 틈에 왼손으로 뒤의 나뭇잎을 따려고 시도하고 있다. -_-;애기라고 무시하면 안된다. 잔머리가 너무 뛰어나다. &nbsp;피셔프라이스 애기 체육관은 마치 배경음악 연주기처럼 쓴다.놀면서 음악이 끊기면 달려와서 다시 눌러서 음악이 나오게 만든다.&nbsp;악성으로 변신하신 송유진 선생.&nbsp;사진찍는 엄마에게 강렬한 눈빛을 시전중이신 송유진 선생.애기가 참 다양한 활동을 한다. 표정도 다양하고, 음악이 나오면 일단 춤을 추는 것도 웃기고,맛에 일희 일비하는 표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다.우리끼리 농담으로 청소의 재능을 타고 났다고 할만큼 방바닥 청소도 열심히 하고,거기에 장미란의 시대는 갔다! 송유진의 시대다 라고 농담을 나눌 정도로 뭔가 들어올리는 일에도 열심히다.(요고 관련 사진은 다음에 ^^;)보고 있으면 참 재미 있는데 진짜 재능은 뭘까 궁금해질때가 많다.빨리 말을 할 수 있게되어서 유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는게 뭔지 말해줬으면 좋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09 00:52:3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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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진이 9월 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407972</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1001002919_114079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휴 많은 노력끝에 드뎌 9월 초까지 따라왔다.9월 이사 이후 마님이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찍었기때문에,아무래도 다 소개하기는 무리.일단 간단하게 몇가지 사진으로 유진이의 근황을 전해보고자 한다.이사후 아직 정리가 채 되지 않았던 9월 초.이때까진 보행기를 태우기도 했었지만, 이후로 보행기를 쓰지 않게 되었다.저 보행기는 역시 출산 예정인 지은에게 주려고 구석에 챙겨두었는데, 9월 내내 가볼 기회가 없었다 -_-;유진이는 이사온 후 아침에 바로 벌떡 일어나곤 하던 모습에서 누워있는게 편하다는 것을 약간은 깨달았는지,조금씩 뒹굴뒹굴하며 아침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원래 몸부림이 좀 심한 편이긴 했는데, 최근에는 아예 아빠를 자던 자리에서 밀어내는 수준이다 =_=;아침 볕에 누워서 배시시 웃고 있는 모습. 여전히 머리에 뭔가 씌워지는건 싫어한다. 한때 머리를 띠로 묶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두건도 씌워보고 했지만번번히 풀어버린다.요새는 머리핀도 다 뽑아낸다 -_-;아무래도 돌잔치때 머리에 뭔...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501194 '>more...</a><!--휴 많은 노력끝에 드뎌 9월 초까지 따라왔다.9월 이사 이후 마님이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찍었기때문에,아무래도 다 소개하기는 무리.일단 간단하게 몇가지 사진으로 유진이의 근황을 전해보고자 한다.이사후 아직 정리가 채 되지 않았던 9월 초.이때까진 보행기를 태우기도 했었지만, 이후로 보행기를 쓰지 않게 되었다.저 보행기는 역시 출산 예정인 지은에게 주려고 구석에 챙겨두었는데, 9월 내내 가볼 기회가 없었다 -_-;유진이는 이사온 후 아침에 바로 벌떡 일어나곤 하던 모습에서 누워있는게 편하다는 것을 약간은 깨달았는지,조금씩 뒹굴뒹굴하며 아침시간을 즐기는 모습이다.원래 몸부림이 좀 심한 편이긴 했는데, 최근에는 아예 아빠를 자던 자리에서 밀어내는 수준이다 =_=;아침 볕에 누워서 배시시 웃고 있는 모습. 여전히 머리에 뭔가 씌워지는건 싫어한다. 한때 머리를 띠로 묶어주기도 하고, 이렇게 두건도 씌워보고 했지만번번히 풀어버린다.요새는 머리핀도 다 뽑아낸다 -_-;아무래도 돌잔치때 머리에 뭔가 씌우기가 어려울 것 같아서 걱정이다.유진아 넌 숱이 적어고 아직 머리가 안길어서 뭔가 쓰는게 더 이뻐!&nbsp;책에 대한 관심은 아무래도 읽기도 좋아하지만 한편으론 갖고 노는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틀림없다.아빠와 엄마 잡지를 마구 뽑아서 흐트러트리곤 한다.악력이 나날이 발전해서 종이를 마구 구기고 찢어대기때문에 요새는 항상 요주의.&nbsp;외할머니가 지리산 가셨다가 사온 자연염료로 염색한 어린이 치마이다.색깔이 너무 잘 어울린다.&nbsp;이사진은 마치 엄마가 뿔났다에 나온 장미희의 어린시절 모습같은 느낌이 드는 머리 스타일과 표정 ^^;실제보다 날씬하게 나온거 같은 느낌? 역시 옷이 날개이려나?&nbsp;물끄럼히 빨랫대를 바라보는 유진이. 손에 닿지 말라고 좀 높은 걸로 샀더니예전처럼 마구 걷어대지 못해서인지 물끄럼이 보고 있다.&nbsp;거실에서 자는 모습. 유진이는 바로 누워자기보다는 항상 엎드려 자는걸 선호한다.원래 바로 누워자야 가슴에 압박이 적고 호흡이 잘 되서 잘 큰다는 이야기가 많은데,뭐 애가 워낙 엎드려자는 걸 좋아하는데다가 성장도 그닥 크게 지장 없는거 같아서 걍 놔두고 있다.저렇게 자고 나면 볼엔 매트의 패턴 무늬가 선명하게 새겨진다. 보면 웃기다.&nbsp;한참 잘 걸어다니기에, 걸음마 보조용 장난감을 사주었다.잔디깍이 하듯이 잘 끌구 다닌다.&nbsp;요렇게 거실 구석까지 간 뒤엔..&nbsp;이시기엔 방향전환따윈 뭔지 모른다! 무조건 앞으로 돌진! 그래서 벽에 막힌 후..&nbsp;급격히 장난감에 흥미를 잃고 나무가 심어진 화분을 건드리는 모습이러면 즉시 엄마 아빠의 호출이....&nbsp;저 장난감의 문제는 너무 잘 밀린다는 점이다.9월 초에 저렇게 끌구다니다가 2번이나 앞으로 뒤로 자빠져서&nbsp;마님의 심기가&nbsp;불편하신 나머지 장롱행이 되고 말았다.그리고 한 2주 있으니 워낙 애기가 잘 걸어다녀서 필요가 없어지고 만 슬픈 운명의 장난감.. -_-;(내 돈! 어흑)모든 애기 공통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눌러지는 것들에 엄청난 관심을 보인다.책사이에 숨겨놓은 TVIX를 귀신같이 구별해서 버튼을 눌러대는 모습.공기 청정기, TV리모콘, 식기 건조기 등등 모든 눌러지는 것들이 유진이의 공격대상이다.주로 전자제품을 습격하러 다닌다.이제 걸어다니기도 잘하니 행동반경도 넓고 -_-;아주 힘들다.&nbsp;이전 환경에 비해 좋은 점은 녹지 공간이 많다는 점이다.그래서 멀리 나가지는 못하지만 아파트 단지내만 돌아다녀도 어느정도 산책이 된다는 점은 좋다.요즘같이 신종플루때문에 사람들 많은 곳에 가지 못하는 처지에 참 도움이 된다.산책에 나선 유진이의 멍한 표정. 아빠를 닮아서 그런지 이렇게 멍때리는 표정을 종종 하는데..&nbsp;그러다가 코구멍을 후비고 =_=;(이것도 아빠 닮은건가!)&nbsp;눈가에 슥슥 ... 한 뒤..&nbsp;쪽쪽 빤다 -_-; 오노~이래서 마님은 산책시 항상 손입 항균티슈를 싸들고 다니신다.&nbsp;유모차등등에 앉아있는걸 별루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물이나 과자를 주면 급방긋~ 도도한 표정이다가 히히히 하고 웃을때의 표정변화는 참으로 변화무쌍.&nbsp;그런 유진이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아빠.누누이 하는 말이지만 피부가 아빠 안닮아서 천만다행..이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하늘은 높고 애기는 자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00:05:35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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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진이 8월말까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386986</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930011106_1138698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자 다시 유진이의 일상관련 글을 한번 더 써보자.이제 추석이 곧 다가오고, 이번 추석엔 돼지독감덕분에 애기를 데리고 가지 못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기때문에,사진이라도 많이 올려야, 부모님이 보시고 좋아하실거 같으니가급적 그전에 많이 써볼까 한다.8월 29일에 우리는 이사를 하게 되었다.이사를 준비하는 와중에서 아주 많은 것들을 버리고, 선물하고 정리하였는데,그중 전동흔들침대를 어쩌나 하다가, 마침 첫애기를 임신하고 곧 출산할 예정인 지은에게 주면 되겠다 싶어서,멀리 장지동까지 갖다주러 갔다 오는 길에, 근처의 롯데월드의 토이저러스에 들렀다.토이저러스는 애기 용품 매장으로는 국내 최대. 서울엔 대표적으로 잠실 롯데월드와 구로 롯데마트에 있는 곳들이다.&nbsp;쳐다보는 눈매가 이미 예사롭지 않다.&nbsp;완구점이라고 했지만 완구만 파는 것이 아니다. 애기 용품을 전반적으로 다 판다. 이렇게 애기 숫가락, 컵들이 한 가득이고,추가로 목재, 블럭, 공룡 등등의 분류별로 코너가 다 따...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407972 '>more...</a><!--자 다시 유진이의 일상관련 글을 한번 더 써보자.이제 추석이 곧 다가오고, 이번 추석엔 돼지독감덕분에 애기를 데리고 가지 못하는 것으로 최종 결론이 났기때문에,사진이라도 많이 올려야, 부모님이 보시고 좋아하실거 같으니가급적 그전에 많이 써볼까 한다.8월 29일에 우리는 이사를 하게 되었다.이사를 준비하는 와중에서 아주 많은 것들을 버리고, 선물하고 정리하였는데,그중 전동흔들침대를 어쩌나 하다가, 마침 첫애기를 임신하고 곧 출산할 예정인 지은에게 주면 되겠다 싶어서,멀리 장지동까지 갖다주러 갔다 오는 길에, 근처의 롯데월드의 토이저러스에 들렀다.토이저러스는 애기 용품 매장으로는 국내 최대. 서울엔 대표적으로 잠실 롯데월드와 구로 롯데마트에 있는 곳들이다.&nbsp;쳐다보는 눈매가 이미 예사롭지 않다.&nbsp;완구점이라고 했지만 완구만 파는 것이 아니다. 애기 용품을 전반적으로 다 판다. 이렇게 애기 숫가락, 컵들이 한 가득이고,추가로 목재, 블럭, 공룡 등등의 분류별로 코너가 다 따로 준비되어 있다. 유모차, 수입기저귀 등등 애기 엄마들이 필요한 모든것이 다 있는 가게! 갔다와서 지은에게 추천해주었다. 애기 낳기전에 한번 휩쓸러 가보면 좋을거라고..&nbsp;암튼 그런 와중에 유진이는 저것도 사줘! 라는 듯한 자세와..&nbsp;요것도 사줘! 라는 듯한 동작..&nbsp;이것도 이것도~ 라는 듯한 탐욕을 잔뜩 드러내어 아빠를 힘들게 하였다.결국 이날 옥스포드 블럭등을 지르고 말았다. -_-;기왕 롯데월드 온김에 롯데월드 구경을 갔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작은 스파게티 가게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유진이에게&nbsp;젖병을 물렸다. 요새는 잠시 손을 떼도 혼자서 잘 논다 -_-;. 아기의 성장은 정말 눈부시고, 보면 볼수록 생명의 신비라는 것을 깊이 느끼게 된다.&nbsp;&nbsp;중간의 기념품 가게에 이런 머리띠를 팔아서, 사주지는 않고 한컷 찍었다.카메라에 나오지 않으려는 아빠의 노력이 눈물겨운 사진&nbsp;피할 수 없으면 가려라! 유진이 얼굴로 어찌 어찌 잘 가려본 아빠의 얼굴.역시 애기가 이런걸 차니 귀엽다.&nbsp;마님께서 카메라를 잡으시면 이렇게 촛점이 날라간 사진이 종종 나온다.카메라를 공부하라고 구박을 좀 한 결과 최근엔 빈도가 50:50이 되긴 했지만 암튼..이렇게 잘못 맞은 사진이지만 어쩌다보니 롯데월드 20주년 기념이라는 공이 잘 찍혀서 올려보았다.참고로, 난 롯데라는 기업을 매우 싫어한다. 부산출신이지만, 제발 롯데가 부산야구팀을 놓아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1인..&nbsp;이사가기전 집에서의 마지막 시간들.. 유진이는 최근엔 이유식 준비하다가도 잠이 들기도 하고.. 이래저래 예전과 다른 모습을 많이보여준다.이 사진은 엄마가 이유식 먹이려고 하다가 애가 잠든걸 보고 너무 귀여워서 찍어준 사진.&nbsp;망중한을 즐기며 원샷을 즐기시는 슝슝 송유진 선생..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은 종이컵을 씹고 있는 사진.왜케 요새 종이를 씹는걸 즐기는지..&nbsp;그리고 드디어 이사온 후. 자세히 쓰긴 그렇지만 암튼 처가집과 살림을 합쳐서 일단 집은 넓어졌다.유진이가 드뎌 좁은 집의 한계를 벗어나 날라다닐 기회가 온 것이다!&nbsp;이 늠름한 자태를 보라! 이사온 후&nbsp;너무나 뚜렷하게 일어서고 걷는게 향상되었는데..그 자세한 내용은 다음 이야기에 ^^;&nbsp;새집에서 찍은 야경.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nbsp;이집에서 좋은 추억이 많기를 빌어본다.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00:47:2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8월 & 미피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87860</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917002123_111878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8월이 되면서, 나와 마님은 유진이의 돌잔치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기 시작하였다.고품격 중국집으로 골라서 50명 예약을 했는데,원래 내가 돌잔치는 집안내 잔치 아니냐? 라는 평소의 생각도 있었고..친한 친구들의 이름을 다 적어봐도 50명을 채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_-;그래서 규모를 줄여서 뷔폐에서 해보자고 8월 초에 열심히 각종 뷔폐를 돌아다니며돌잔치에 적당한 뷔폐를 찾아다녔다.결국 노력의 끝에 정하긴 했지만 암튼 주말마다 아빠 엄마 따라서 유진이도 뷔폐가서 버티느라 고생이 많았다.아래 사진은 그중 실망스러웠던 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의 해산물 뷔폐 무스쿠스..에서 유진이가 빵먹는 사진.반포쪽에선 팔레스 호텔내 뷔폐 궁 하고 무스쿠스를 가보았는데 둘다 실망.5일에 부모님 오셨을때 들린 토다이는 목동점은 널직해서 돌잔치하기 좋았으나 너무 멀고, 코엑스점은 너무 산만하여 별루였다.기타 마리스코도 갔었는데 영 =_=;8월에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미피전이 끝날 예정이라, 끝나버리기전에&n...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386986 '>more...</a><!--8월이 되면서, 나와 마님은 유진이의 돌잔치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기 시작하였다.고품격 중국집으로 골라서 50명 예약을 했는데,원래 내가 돌잔치는 집안내 잔치 아니냐? 라는 평소의 생각도 있었고..친한 친구들의 이름을 다 적어봐도 50명을 채울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_-;그래서 규모를 줄여서 뷔폐에서 해보자고 8월 초에 열심히 각종 뷔폐를 돌아다니며돌잔치에 적당한 뷔폐를 찾아다녔다.결국 노력의 끝에 정하긴 했지만 암튼 주말마다 아빠 엄마 따라서 유진이도 뷔폐가서 버티느라 고생이 많았다.아래 사진은 그중 실망스러웠던 고속버스 터미널 지하의 해산물 뷔폐 무스쿠스..에서 유진이가 빵먹는 사진.반포쪽에선 팔레스 호텔내 뷔폐 궁 하고 무스쿠스를 가보았는데 둘다 실망.5일에 부모님 오셨을때 들린 토다이는 목동점은 널직해서 돌잔치하기 좋았으나 너무 멀고, 코엑스점은 너무 산만하여 별루였다.기타 마리스코도 갔었는데 영 =_=;8월에 예술의 전당에서 하는 미피전이 끝날 예정이라, 끝나버리기전에&nbsp;지난번 키티전처럼 유진이에게 경험을 시켜주자! 라는 핑계하에 사실 마님이 더 좋아하는 미피전 구경을 갔다왔다.예술의 전당 전시관 앞에서 미피 안내조형물과 함께 찍은 유진이 사진.&nbsp;&nbsp;전시 초반엔 이렇게 미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뭐 이런 이야기엔 큰 관심이 없었으므로 패스&nbsp;미피를 만드신 작가분의 기타 포스터 아트웍들.. 역시 센스는 좋으신 양반이었다. 미피 아니더라도&nbsp;미피의 친구들 중 돼지그림을 가리키고 있는 유진이의 모습.넌 뭐냐? 라고 하는 듯한 뚱한 표정 ㅋㅋ&nbsp;워따 여기가 어디여 라는 듯한 짝다리 포즈. 관람 태도가 불량하구만~&nbsp;이쁜 트리 조명 아래 미피와 함께 찍은 유진이 사진.&nbsp;이때도 수족구등을 걱정하여 유진이가 막 못만지게 하려고 했으나..미피전도 너무 돈값을 못하는 편이라 =_=; 뭐라도 하고 놀게 해줘야겠다 싶어서한쪽 구석에 잔뜩 펼쳐진 블록쌓기 놀이하는 곳에 유진이를 풀어놓았다.태어나서 처음 블럭들을 만나본 유진이.&nbsp;조립은 커녕 남들이 해놓고 간 블럭을 뜯기에 바빴다.&nbsp;중간에 사회각분야의 저명인사들이 참여한 미피 인형들 전시가 있었는데 그나마 볼만했던 코너.&nbsp;그리고 미피 동화책을 모두 모아놓은 책 전시장이 있었다.유진이는 역시 책을 좋아한다.뚫어지게 보는 모습.&nbsp;그러나 순식간에 출구에 도착 =_=;어흑 내돈~ 아빠의 맘을 아는지 유진이도 뭔가 돈다발을 던져올리는 듯한 자세&nbsp;삼각대가 없어서 식구 전체의 모습을 담을 기회가 흔치 않은 관계로 엘리베이터반사를 이용하여 한컷 찍어보았다.&nbsp;그리고 시간이 늦어버린것도 있고, 애기 데리고 밖에나가기 힘들어서 예술의 전당 내에서 걍 식사를 하였다.수프정도는 있겠지 하고 스파게티점에 들어왔더니 스프는 커녕 빵도 제대로 없었다. -_-;&nbsp;어쨌거나 이렇게 유진이와 마님과 함께 뭔가 보러가는건 즐거운 일이다.수족구, 신종플루만 아니었더라도 훨씬 많이 돌아다녔을텐데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00:11:22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유진 7월 말 ~ 8월 초 정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21456</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914085132_111214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마님이 열심히 블로그를 하고 계신다. 남편이 하두 블로그 글 갱신을 안해서 답답했나보다.마님의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myyujini&nbsp;^^;올리다보면 나랑 겹치는 사진도 있을 것 같지만, 뭐 상황에 대한 해석은 각각일 수 있으니 ^^;7월 말이 되면서 유진이를 데리고 이리 저리 좀 다니려고 애썼다.아래는 유진이 데리고 매드 포 갈릭 간 모습.생각외로 의젓해서, 그간 내가 여러군데 다니면서 겪은 애기테러는 잘 안하는 모습이다.보스 포스가 나는 유진.  매드포 갈릭의 음식 사진은 찍는걸 깜빡하였다 -_-;음료수 사진으로 대신한다.&nbsp;먹구 나오니 비가 한창 오고 있었다.이제 집에 어떻게 가지? 하는 듯한 표정의 심드렁한 유진.&nbsp;7월말이 되니 스스로 컵을 쥐고 물도 잘 마신다.애기가 아빠 닮았는지 물마시는걸 너무 좋아한다 -_-;&nbsp;물마시는걸 방해하지 마라~ 라는 듯 쏘아보는 우리딸~ 확실히 애기가 성장하고 있는게 느껴지는 이즈음.멀...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87860 '>more...</a><!--마님이 열심히 블로그를 하고 계신다. 남편이 하두 블로그 글 갱신을 안해서 답답했나보다.마님의 블로그는 http://blog.naver.com/myyujini&nbsp;^^;올리다보면 나랑 겹치는 사진도 있을 것 같지만, 뭐 상황에 대한 해석은 각각일 수 있으니 ^^;7월 말이 되면서 유진이를 데리고 이리 저리 좀 다니려고 애썼다.아래는 유진이 데리고 매드 포 갈릭 간 모습.생각외로 의젓해서, 그간 내가 여러군데 다니면서 겪은 애기테러는 잘 안하는 모습이다.보스 포스가 나는 유진.  매드포 갈릭의 음식 사진은 찍는걸 깜빡하였다 -_-;음료수 사진으로 대신한다.&nbsp;먹구 나오니 비가 한창 오고 있었다.이제 집에 어떻게 가지? 하는 듯한 표정의 심드렁한 유진.&nbsp;7월말이 되니 스스로 컵을 쥐고 물도 잘 마신다.애기가 아빠 닮았는지 물마시는걸 너무 좋아한다 -_-;&nbsp;물마시는걸 방해하지 마라~ 라는 듯 쏘아보는 우리딸~ 확실히 애기가 성장하고 있는게 느껴지는 이즈음.멀쩡히 포장속에 잘 모셔져있던 자기 기저귀들을 마구 빼서 이렇게 산을 쌓기도 하고 &nbsp;모자 쓰고 놀기하다가 엄마 아빠한테 써보라고 건네주기도 한다.요새는 자기는 모자쓰기 싫어하면서 모자를 엄마 아빠한테 자꾸 써보라고 건넨다 -_-;참고로 이 사진은 넘 맘에 들어서 요즘 배경화면으로 쓰고 있다.&nbsp;하지만 저렇게 잘 나온 사진만 있는건 아니다.아래와 같이 머리 없이 남자애가 치마 입은것 처럼 나올 때도 있다.인상 봐라 ㅋㅋㅋ&nbsp;같은 옷인데도 조명과 표정에 따라 이렇게 바뀌는 분위기.물론 상황은 엄마가 정성스레 널어놓은 자기 빨래를 마구 걷어서 흐트러트리고 있는 중.&nbsp;때때로 이런 대형사고를 치기도 한다. 넌 10 Kg 넘는 애기고 갸는 연약한 알루미늄 건조대일 뿐이라니깐 -_-;아무리 말을 해도 역시 알아들을리가 없고..그저 쥐고 일어나려다 쓰러트릴 뿐이고.이즈음 빨랫감에 관심이 급증&nbsp;쿄쿄 나의 마법을 받아라~ 흰색의 간달프?&nbsp;인형은 쥐어주면 눈알 파거나 이렇게 귀나 손을 입에 넣거나 하고..&nbsp;8월 초에 부모님이 올라오셨다.하루 주무시고, 삼성동 토다이로 식사를 모셨다.하필 메모리를 안가져가서 부랴부랴 사서 찍었으나 많이 찍지는 못하고..겨우 이 사진 정도 건졌다.할아버지와 손녀의 교감.. 이랄까?암튼 이제 할아버지를 무서워하지 않게 된게 수확이랄까?&nbsp;엄마 무릎 붙잡고 일어나려고 애쓰는 우리딸~ 눈이 크다~이럴때는 딸같다~&nbsp;8월 중순이 지나면서, 이제 이사할 시간들이 다가오고 있다.그래도 이수 신동아 아파트가 많은 단점이 있었지만적어도 베란다에서 보이는 풍광은 멋졌는데,아쉽다. 그러나 어쩔 수 없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집에서 애기 계속 키우는건 스트레스..&nbsp;어디선가 캐리커쳐로 얻은 유진이 그림.특징을 잘 잡아서 그린거 같다.아내가 무척 좋아해서 액자까지 사서 표구해놓았다.자리 되면 걸어놔야지.&nbsp;&nbsp;요새는 어른들 행동을 따라하는 일도 자주 한다.그냥 엄마가 전화 받는 동안 옆에서 자기 전화기 장난감 들고 전화받는 척 하는 유진.&nbsp;우연일지 모르지만 비슷하게 생긴 장난감 모아서 배열하는 순간도 가끔 나온다.태어났을때와 비교해보면 정말 눈부신 발전..이렇게 유진이의 시간은 간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08:41:3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6월 말~7월 초 정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03264</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904012204_1110326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제 9월인데 워낙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다보니 6월말 7월초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 =_=;7월 말경 그간 개발해오던 프로젝트 마무리 하고, 8월 내내 서버 안정성 문제로 개고생 한 탓에 야근에 새벽 근무, 주말 근무 등등으로 한달을 보냈더니 정신이 없었다.암튼 긴 말은 줄이고 사진을..유진이 이유식 사진. 이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이때 6월 말부터 지금까지도 이유식을 먹이면 반응이 저러하기때문에,재미 있어서 한번 올려본다.일단 이유식을 이젠 좀 잘 먹는데, 반응이 우선 얼굴을 찡그린다!단걸 주든 뭘 주든 일단 먹으면 찡그리기.&nbsp;스푼으로 떠넣어줄 때의 앙다문 표정. 결의에 찬 표정으로 먹는다.그래 유진아. 식사는 전쟁이야 ㅋㅋ&nbsp;7월이 되면서 더위가 찾아오자 엄마는 유진이 머리를 묶어주기 위한 묘책을 이리저리 강구하고 있었다.일단 이즈음에 나온 대책이 머리 양쪽으로 묶어주기.어떤가 어울리는가?&nbsp;아빠랑 이러구 놀고 있다.&nbsp;이즈음 친척 결혼식 관계로 아...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21456 '>more...</a><!--이제 9월인데 워낙 정신 없이 시간이 지나다보니 6월말 7월초 사진을 이제야 올린다 =_=;7월 말경 그간 개발해오던 프로젝트 마무리 하고, 8월 내내 서버 안정성 문제로 개고생 한 탓에 야근에 새벽 근무, 주말 근무 등등으로 한달을 보냈더니 정신이 없었다.암튼 긴 말은 줄이고 사진을..유진이 이유식 사진. 이 사진을 올리는 이유는 이때 6월 말부터 지금까지도 이유식을 먹이면 반응이 저러하기때문에,재미 있어서 한번 올려본다.일단 이유식을 이젠 좀 잘 먹는데, 반응이 우선 얼굴을 찡그린다!단걸 주든 뭘 주든 일단 먹으면 찡그리기.&nbsp;스푼으로 떠넣어줄 때의 앙다문 표정. 결의에 찬 표정으로 먹는다.그래 유진아. 식사는 전쟁이야 ㅋㅋ&nbsp;7월이 되면서 더위가 찾아오자 엄마는 유진이 머리를 묶어주기 위한 묘책을 이리저리 강구하고 있었다.일단 이즈음에 나온 대책이 머리 양쪽으로 묶어주기.어떤가 어울리는가?&nbsp;아빠랑 이러구 놀고 있다.&nbsp;이즈음 친척 결혼식 관계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올라오셨다.하필 이때 수족구라고 어린애들 전염병이 중국에서 들어와서 유행중이라,애기는 데리고 가지 못하고 혼자 가서 아버지 어머니를 찍어드렸다.&nbsp;7월은 확실히 더운 것이다.더위에 축 쳐진 유진이의 모습.애기가 날 닮았는지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지라 더위에 약할 것 같다.&nbsp;그래서 가끔 과일이나 다른 야채를 주기도 했다.아래 사진은 오이를 깍아서 준 모습.먹는거 뺏어갈까봐 동그랗게 뜬 눈이 귀엽다.&nbsp;여름옷도 사주고 해야할 거 같아서 신세계에 간 모습.이옷이 좋아 저 옷이 좋아 하고 제시해주었더니덜컥 잡고 웃는 모습.근데 결국 저옷이 아닌 다른 옷 샀다.&nbsp;이때쯤부터 애기가 확실히 책을 인식하기 시작했다.잘 넘기지 못하고 거꾸로 들기도 하지만 일단 다른 장난감과 다른 카테고리라고 분류했다는 느낌이랄까..가끔씩 책을 보는 모습이 나온다.&nbsp;책을 좋아하는 듯 하여, 어릴때부터 봐온 바다 사진이나 물고기 책등이 있으니(어슬렁 거북등)물고기에 반응할까 싶어서 과감히 아쿠아리움에 데리고 가보았다.아쿠아리움앞 상어 조형물앞에서 찍은 한 컷.&nbsp;사진으로 보면 상어 머리에 놀란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앞에 자기보다 큰 애기들이 걸어다니는거&nbsp;빤히 쳐다보는&nbsp;순간을 찍은 사진 ^^;&nbsp;엄마의 친절한 물고기 설명.그러나 역시 너무 어릴때 데려온건지 관심이 별루 없는 유진.&nbsp;전시된 부스중 하나. 대체 어떤 인간이 이런 것을 전시컨셉으로 잡은겨 -_-;어두컴컴한 전시실을 지나다가 저걸 보면 어떤 기분?&nbsp;서울 아쿠아리움은 아무래도 부산 아쿠아리움보다 못한거 같다.그래도 데려온 본전이라도 뽑으려고 열심히 찍는 모습. =_=;결국 아쿠아리움은 대실패 =_=;그래도 코엑스 온 김에 뭐라도 먹고 가자고 식당을 찾아서 골라 들어간 곳이성룡이 하는 프렌차이즈라는 재키즈 키친.비싸더라 =_=; 맛은 있는 편.친절하기도 하고..&nbsp;안타깝게도 샤롱바오는 먹기 시작한 뒤에 사진 안찍었다는 생각이 났다 -_-;&nbsp;재키스 키친의 모습. 나름 시티헌터풍 그림?자 이렇게 여름이 오고 있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01:12: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고를 내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891194</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휴.. 그간 이리저리 차를 긁긴 했으나, 사고라고 할만한 건은 없이 혼자 벽에 긁거나 기둥에 긁거나 한 것이었으나..지난 토요일 처음으로 사고를 내고 말았다.서버가 계속 문제가 있어서, 토요일 저녁에 아무래도 회사에 가야할 것 같아서,아내를 친정에 데려다 주고, 회사를 가기 위해서동네의 마트앞을 지나갈때였다.마트 길 한쪽에 차들이 후면주차를 빼곡히 해놓은 상태라서폭이 좁은데다 오르막이라,&nbsp; 커브를 꺽어 진입한 뒤, 오는 차가 없어서 가운데 중간쯤으로 잡고,오른쪽에 사람이 없음을 확인 한 뒤 왼쪽에 앉아서 담배피는 아저씨를 조심하며액셀을 밟아 오르려고 했을때갑자기 아저씨가 안돼!를 외치면서 손을 뻗는 것이었다.순간 어리둥절했지만 그래도 바로 급브레이크를 밟았으나뭔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아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황급히 차에서 내려보니어린여자 애가 내차에 부딪쳐서 울고 있었다.사람이 없다고 본 오른쪽의 주차한 차들 사이에서 언니와 놀던 여자애가길 맞은 편에 있던 아빠를 향해 막...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1103264 '>more...</a><!--휴.. 그간 이리저리 차를 긁긴 했으나, 사고라고 할만한 건은 없이 혼자 벽에 긁거나 기둥에 긁거나 한 것이었으나..지난 토요일 처음으로 사고를 내고 말았다.서버가 계속 문제가 있어서, 토요일 저녁에 아무래도 회사에 가야할 것 같아서,아내를 친정에 데려다 주고, 회사를 가기 위해서동네의 마트앞을 지나갈때였다.마트 길 한쪽에 차들이 후면주차를 빼곡히 해놓은 상태라서폭이 좁은데다 오르막이라,&nbsp; 커브를 꺽어 진입한 뒤, 오는 차가 없어서 가운데 중간쯤으로 잡고,오른쪽에 사람이 없음을 확인 한 뒤 왼쪽에 앉아서 담배피는 아저씨를 조심하며액셀을 밟아 오르려고 했을때갑자기 아저씨가 안돼!를 외치면서 손을 뻗는 것이었다.순간 어리둥절했지만 그래도 바로 급브레이크를 밟았으나뭔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고 아이 우는 소리가 들렸다.황급히 차에서 내려보니어린여자 애가 내차에 부딪쳐서 울고 있었다.사람이 없다고 본 오른쪽의 주차한 차들 사이에서 언니와 놀던 여자애가길 맞은 편에 있던 아빠를 향해 막 뛰어나와버린 것이다.다행히 정면 충돌이 아니었고 내 차 측면에 부딪쳤으나타이어가 발등을 밟고 지나갔다.순간 정신이 없었다.서버 장애는 멀리 떠나버리고 그 밤은 이러저리 병원을 왔다갔다하며 지나갔다.아이가 그정도만 다친 것이 천만 다행이다.뼈는 상하지않았고 차에 부딪친 것이 옆면쪽이라 몸은 멀쩡하고 발등에 멍이 들고 타박상이 생겼다.애기 엄마는 사람 다니는 길에서 그렇게 속도를 내면 어쩌냐고 하시지만, 사실 오르막길에서 속도가 나봐야 얼마나 나겠는가..그래도 속도가 5KM만 더 낮았으면, 아무일도 없었을 수도 있고,거꾸로 아이가 1초만 더 빨리 튀어나왔다면 대형사고가 되었을 것이다.나도 딸이 있는 입장에서 그 부모의 마음이 이해가 되고, 스스로 그간 운전하는 마음이 안이했던 것이 아닌가 반성해본다.골목길에선 뒤에서 빵빵 거려도 기어가듯이 운전해야겠다고 다시 다짐해본다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10:23:3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송유진 성남 아트센터 방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766937</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708001438_1076693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짜잔~ 유진이 헬로 키티전 가다~"안녕하세요~ 유진이에요~"&nbsp;조명의 마술로 저런 사진이 나왔다 =_=; 다들 이해해주기 바란다.6월 18일까지 성남 아트센터에서 인사이트 키티 라는 헬로 키티 전시회가 있었다.마님이 무척 보고 싶어한 것도 있고, 유진이에게도 키티가 어필 할 것도 같고, 적당한 외출지역일거 같은 생각에, 과감히 차를 끌고 성남으로 도전!그러나 판교 나들목 위치 바뀐거 모르고 지나쳐서 수원 인터체인지까지 가서 유턴해 와야 했다는 슬픈 이야기 =_=;좀만 더 했으면 안성까지 가겠다 =_=;어쨌거나 전시회는 키티와 관련된 많은 것들이 집대성 된 자리였다.70년대의 키티 팬시 상품부터해서..&nbsp;80년대의 인형까지..&nbsp;그리고 많은 키티 포스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유심히 보고 있는 유진이.&nbsp;중간의 방에선 이런 형광 조명아래 형광 키티 =_=; 가 전시중이었다.하얀색은 다 발광 하는 바람에 이런 모습이 된 형광 유진~&nbsp;한 구석엔 이렇게 키...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891194 '>more...</a><!--짜잔~ 유진이 헬로 키티전 가다~"안녕하세요~ 유진이에요~"&nbsp;조명의 마술로 저런 사진이 나왔다 =_=; 다들 이해해주기 바란다.6월 18일까지 성남 아트센터에서 인사이트 키티 라는 헬로 키티 전시회가 있었다.마님이 무척 보고 싶어한 것도 있고, 유진이에게도 키티가 어필 할 것도 같고, 적당한 외출지역일거 같은 생각에, 과감히 차를 끌고 성남으로 도전!그러나 판교 나들목 위치 바뀐거 모르고 지나쳐서 수원 인터체인지까지 가서 유턴해 와야 했다는 슬픈 이야기 =_=;좀만 더 했으면 안성까지 가겠다 =_=;어쨌거나 전시회는 키티와 관련된 많은 것들이 집대성 된 자리였다.70년대의 키티 팬시 상품부터해서..&nbsp;80년대의 인형까지..&nbsp;그리고 많은 키티 포스터들이 전시되어 있었다.유심히 보고 있는 유진이.&nbsp;중간의 방에선 이런 형광 조명아래 형광 키티 =_=; 가 전시중이었다.하얀색은 다 발광 하는 바람에 이런 모습이 된 형광 유진~&nbsp;한 구석엔 이렇게 키티와 그 친구들이 작은 인형으로 전시중이었다.&nbsp;그리고 키티를 응용한 예술작품(?) 도 있었다.컵도 예술작품인지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팔지 않는 걸로 봐서 상품은 아닌건 확실하다.&nbsp;그리고 이것은 서양의 명화들을 키티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그림들.그런 그림들을 유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주고 있다.&nbsp;역시 키티의 역사중 하나.키티 팬시 기타. 나름 보존이 잘 된 듯?&nbsp;전시 도중 심심했는지 바를 물어뜯는 유진이.&nbsp;그런 유진이를 달래는 아빠와 한 컷.아내가 이 사진을 너무좋아한 나머지 윈도우 배경화면으로까지 깔아놨다.딸과 애비가 완전히 풀빵이라나 뭐라나 -_-;&nbsp;하지만 전체적으로 성인 1인당 1만 6천원짜리 치고는 볼것이 흑흑...&nbsp;유진이도 그런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분노모드인가!머리에 띠를 매고 패트병을 씹으며 분노를 표현중..&nbsp;어쨌거나 구경하고 나오니 아직 3시와 4시 사이. 좀 이르다.고민하다가, 근처(차타고 30분이 근처인가!)인 죽전에 있는 민주의 죽마고우의 집에 방문하기로 즉석 결정.연락 때리고 바로 방문.그곳에 가보니 소서! 라는 것이 있었다.아 이렇게 좋은 것이 있는줄 알았으면 진작 사는건데 어흑.엄하게 애기 진동침대 이런거 살돈이면 소서가 킹왕짱.이놈은 비유하자면, 애기 보행기와 비슷한데, 훨씬 폭이 크고 그 폭에 저렇게 장난감이 잔뜩 장치되어 있으면서굴러가지 않는 놈이다.즉 이놈은 엄마가 애기 다치는거 신경쓰지 않고 어디 가는거 신경쓰지 않고폭 앉혀놓고 딴일 할 수 있는 결전병기였던 것이다!그러나 유진이는 이미 너무 커서 =_=; 진작 알았으면 좋을 걸..&nbsp;그리고 거기서 첨으로 유진이는 자기 또래를 만났다.민주의 친구도 한달늦게 애기를 낳았기때문에,둘은 동갑. 그래서 첨 만난 자기와 비슷한&nbsp;또래 하연이.마주 보며 어쩔 줄 모르는 모습.&nbsp;결국 이렇게 =_=;하연이를 보면서 확실히 이렇게 조그만 애기들인데도,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하연이는 다리가 180도로 찢어진다. 너무 유연하다. 우리 유진이는 아마 '절대' 불가능할 것이다.하지만 한달 차이인데 유진이는 매우 시끄럽게 옹알이도 많이 하고, 엄마 아빠가 분명한 반면, 하연이는 너무 조용하였다.아기들마다 다 나름의 재능을 타고나는구나.. 라는 깨달음.집에 갈때도 또 판교톨게이트 위치가 바뀐 탓에 네비게이션상에서 놓치고 =_=;내곡쪽으로 가다가 유턴해서 돌아온데다가, 왠지 서울올라오는 길이 너무막힌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이날 유익한 하루였던 것 같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09 00:04:25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월 후반~6월 초 유진이 기록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766905</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707235423_1076690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게으른 아빠의 탓으로 사진 정리가 늦어지고 있다.모처럼 다시 진도를 내보자.오늘은 그냥 평상시의 모습을 하나 올린 뒤, 유진이의 외출 기록 하나를 추가로 더 올릴까 한다.아직 이가 나기 전의 모습. 늘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딸아이는 참 잘 웃는 편이다.하지만 그러다가도 갑자기 급정색 하기도 한다.급정색 급방긋을 반복 ^^;&nbsp;그간 모아놓은 장난감 군단..엄마가 애써 정리한 모습.&nbsp;이런 장난감을 가지고 급방긋~ 모드&nbsp;그러고 나면 이렇게 된다..&nbsp;잘 기지못하고 옆으로만 굴러다녀서 걱정했었는데 그런 걱정이 다 기우였다.이 늠름한 업드려 뻗쳐 자세를 보라!&nbsp;이젠 보이지 않는 곳에 대한 관심도 대폭 증가.수시로 이불이나 매트를 뒤집는다.서랍도 다 열어댄다.&nbsp;유모차에도 잘 적응해서이젠 이렇게 의젓.동네를 다닐때는 앞의 바를 붙잡고 스피드를 즐기는(?)듯한 모습을 연출하기도한다.&nbsp;결국 애들은 때가 되면 해야할 일들을 한다.부모는 그것을...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766937 '>more...</a><!--게으른 아빠의 탓으로 사진 정리가 늦어지고 있다.모처럼 다시 진도를 내보자.오늘은 그냥 평상시의 모습을 하나 올린 뒤, 유진이의 외출 기록 하나를 추가로 더 올릴까 한다.아직 이가 나기 전의 모습. 늘상 하는 말이지만 우리 딸아이는 참 잘 웃는 편이다.하지만 그러다가도 갑자기 급정색 하기도 한다.급정색 급방긋을 반복 ^^;&nbsp;그간 모아놓은 장난감 군단..엄마가 애써 정리한 모습.&nbsp;이런 장난감을 가지고 급방긋~ 모드&nbsp;그러고 나면 이렇게 된다..&nbsp;잘 기지못하고 옆으로만 굴러다녀서 걱정했었는데 그런 걱정이 다 기우였다.이 늠름한 업드려 뻗쳐 자세를 보라!&nbsp;이젠 보이지 않는 곳에 대한 관심도 대폭 증가.수시로 이불이나 매트를 뒤집는다.서랍도 다 열어댄다.&nbsp;유모차에도 잘 적응해서이젠 이렇게 의젓.동네를 다닐때는 앞의 바를 붙잡고 스피드를 즐기는(?)듯한 모습을 연출하기도한다.&nbsp;결국 애들은 때가 되면 해야할 일들을 한다.부모는 그것을 옆에서 지켜봐주면서, 다치지 않게, 돌보면서 도와주면 되는것 같다.조급할 필요는 없는 것도 같다.괜한 욕심, 조급함이 오히려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주게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아기에게 맞추어야 한다. 라는 것이 점점 와닿는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Jul 2009 23:44:10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5월 과천 나들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91097</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628005239_106910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운전 시작한지 거의 두달이 되어갈 무렵 자신감이 조금 생긴 유진이 아빠는 이제 식구들을 차에 태우고 조금씩 활동반경을 넓히기 시작하였다.첫 시도는 역시 익히 지리를 아는 지역으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서 거리도 적당한 과천으로 선택.사실 이때쯤 수족구 유행등이 있어서 사람이 많은 대공원은 피하고사람이 적을 줄 알고 과천 중앙공원을 목표로 갔다.유진이의 마이카 빨간 뻬그 뻬레고. 왠지 카메라로 찍으면 더 빨갛게 보이는거 같다.&nbsp;사람이 적을 줄 알았더니 가보니 무슨 화훼 축제를 한다고 작은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이라 사람이 좀 많았다 -_-;행사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듯한 꽃 조형물.&nbsp;그 꽃들을 배경으로 찍은 유진이 한 컷.아내은 이 사진을 "꽃보다 유진" 이라고 부르며 좋아한다.동글동글한 유진이의 매력이 잘 살아난 한 컷인듯&nbsp;공원 전체를 조망중인 유진이의 모습. 그래도 밖에 나오니 좋지?&nbsp;이런 조형물도 있었다. 음 뭔가 생긴 것이 영 -_-;&nbsp;유...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766905 '>more...</a><!--운전 시작한지 거의 두달이 되어갈 무렵 자신감이 조금 생긴 유진이 아빠는 이제 식구들을 차에 태우고 조금씩 활동반경을 넓히기 시작하였다.첫 시도는 역시 익히 지리를 아는 지역으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서 거리도 적당한 과천으로 선택.사실 이때쯤 수족구 유행등이 있어서 사람이 많은 대공원은 피하고사람이 적을 줄 알고 과천 중앙공원을 목표로 갔다.유진이의 마이카 빨간 뻬그 뻬레고. 왠지 카메라로 찍으면 더 빨갛게 보이는거 같다.&nbsp;사람이 적을 줄 알았더니 가보니 무슨 화훼 축제를 한다고 작은 이벤트 행사가 진행중이라 사람이 좀 많았다 -_-;행사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듯한 꽃 조형물.&nbsp;그 꽃들을 배경으로 찍은 유진이 한 컷.아내은 이 사진을 "꽃보다 유진" 이라고 부르며 좋아한다.동글동글한 유진이의 매력이 잘 살아난 한 컷인듯&nbsp;공원 전체를 조망중인 유진이의 모습. 그래도 밖에 나오니 좋지?&nbsp;이런 조형물도 있었다. 음 뭔가 생긴 것이 영 -_-;&nbsp;유진이와 아빠의 한 컷.피부색의 대비가 확실하게 보인다. 피부색은 엄마 닮은 듯. 정말 다행이야.&nbsp;그렇게 야외산책을 하였으나 왠지 나무에서 진딧물같은 것도 너무 떨어지고, 날씨도 너무 찌고 해서 실내로 이동. 과천 뉴코아의 스타벅스에 들어갔다.유진이 태어난지 생후 7개월만에 스타벅스 입성~그리고는 자기 앞에 놓인 프라푸치노를 저렇게 갈망하는 눈빛으로 보고 있다.&nbsp;아아 붙잡고 싶은 프라푸치노. 그러나 10년은 이르다는 아빠의 단호함에 눈물을 떨군 유진이.&nbsp;아빠에게 붙잡혀 흘리는 한줄기 눈물&nbsp;결국 아빠가 졌다~한번 만져봐라.흡족한 표정~이때가 아빠차타고 첫 외출~이제 아빠랑 여러군데 많이 다녀보자구~--></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00:42:25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4월 말~5월 말까지의 모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50458</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624005839_1065045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어쩌다보니 5월에 올리려고 준비했던 사진을 6월에야 올린다.그간 회사 일도 바쁘고, 집에 와서 유진이 재우고 집안일 조금 돕고 자느라 바빠서신경을 못썼는데, 지난 일요일에 올라오신 아버지께서 시간 날때마다 블로그 열어서 유진이 사진 보신다는 말에사진 올리는데 신경을 못쓴 자신을 반성하며, 그간 찍어놓은 사진을 하나씩 올려보기로 했다.자 이건 달팽이 유진. 이불 덮어줬더니 뒹굴다보니 휘리릭 말려서 달팽이 껍질처럼 해서 등에 지고 있길래 찍은 한 컷.&nbsp;신났다 달팽이 유진.&nbsp; 이때까진 아직 기지도 못하고 있던 시절. 자세만 기는 척.&nbsp;유진이 카시트 사준 모습. 4월 초부터 운전을 시작했기때문에 슬슬 태워줄 생각으로 이러저리 알아보다가브라이텍스가 왠지 더워보여서 타카타 걸로 샀다. 일단 뭔가 미래풍인 것이 좋아보이지 않는가?유진이가 생각보다는 카시트에 잘 버티는 편이다.&nbsp;이유식은 또 싫어하는 편인데 유독 과일은 좋아한다.사과를 막대기처럼 썰어서 쥐어준 모...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91097 '>more...</a><!--어쩌다보니 5월에 올리려고 준비했던 사진을 6월에야 올린다.그간 회사 일도 바쁘고, 집에 와서 유진이 재우고 집안일 조금 돕고 자느라 바빠서신경을 못썼는데, 지난 일요일에 올라오신 아버지께서 시간 날때마다 블로그 열어서 유진이 사진 보신다는 말에사진 올리는데 신경을 못쓴 자신을 반성하며, 그간 찍어놓은 사진을 하나씩 올려보기로 했다.자 이건 달팽이 유진. 이불 덮어줬더니 뒹굴다보니 휘리릭 말려서 달팽이 껍질처럼 해서 등에 지고 있길래 찍은 한 컷.&nbsp;신났다 달팽이 유진.&nbsp; 이때까진 아직 기지도 못하고 있던 시절. 자세만 기는 척.&nbsp;유진이 카시트 사준 모습. 4월 초부터 운전을 시작했기때문에 슬슬 태워줄 생각으로 이러저리 알아보다가브라이텍스가 왠지 더워보여서 타카타 걸로 샀다. 일단 뭔가 미래풍인 것이 좋아보이지 않는가?유진이가 생각보다는 카시트에 잘 버티는 편이다.&nbsp;이유식은 또 싫어하는 편인데 유독 과일은 좋아한다.사과를 막대기처럼 썰어서 쥐어준 모습. 쪽쪽 빨다가 결국 뚝 부러트려서 삼켰다가 다 토하는 비극이 -_-;&nbsp;봄맞이용 외출 모자를 쓴 모습. 외할아버지가 사주셨다.&nbsp;엄마는 그래도 딸내미라고 이쁘게 꾸며보려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곤 한다.그런 시도중의 한 장면.&nbsp;머리띠 해주니 좋댄다~&nbsp;이건 부러트리지 못하게 더 크게 썰어준 사과를 들고 행복해하는 모습 =_=;사과, 수박 이런거 빨아먹는걸 매우 좋아함.&nbsp;100일 전의 피부 트러블은 간데 없이 백옥같은 피부를 자랑.이때쯤부터 동네에 나가면 지나가던 아줌마들까지 돌아보는 파워.저렇게 피부가 이쁘고 고운 아이는 첨 봤다 라는 평가들..피부는 엄마 닮아서 참 다행이야.&nbsp;외출용으로 준비한 모습. 이렇게 보면 영락없이 남자아이 같기도 =_=;&nbsp;뭐 나름 중성적인 매력일지도? 모자 바로 씌우준 모습. 어쨌거나 귀여우면 장땡인것이야.&nbsp;자 오늘의 사진은 여기까지. 됐습니다~너무 한번에 몰아 올리면 이 사진들이 밀리므로 부산 부모님이 보시면 다음 사진을 올릴 계획~그럼 다음에 다시 만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00:48:23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글이 확 줄어든 이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47487</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모처럼 쓴 글이 또 뻘글이 되는 상황..갑자기 글이 왜이렇게 줄었나? 라는 의문을 가질 사람들이 있을것도 같은데 -_-;7월 23일부터 저작권법이 강화되어 시행된다.아주 막강한! 태클이 가능해진 법이라 할 수 있다.이 법에 의하면 영화나 만화의 스샷, 스캔 화면, 가사 인용, 싯구 인용, 사진 인용등이 모두 걸릴 가능성이 있기때문에,관련 내용들이 있는 부분들을 모두 숨겨놓았다.참고로 원래 법은 소급적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비진정 소급이라는 특징에 의해서,법령 선포 전에 행해졌지만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적용된다.즉 블로그에 현재 게시중인 글들은 모두 적용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라우선은 몸사린다는 측면에서... 이 법의 막강함은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아주 폭넓은 저작권의 인정과거기에 친고죄였던 법을 비친고죄로 슬쩍 바꾸어 저작권자가 아닌 아무나 고발이 가능한 것으로 바꾼 점,마지막으로 3진 아웃제도를 통해 3번 저작권법 위반이 확인되면 그 포탈을 폐쇄할 수 ...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50458 '>more...</a><!--모처럼 쓴 글이 또 뻘글이 되는 상황..갑자기 글이 왜이렇게 줄었나? 라는 의문을 가질 사람들이 있을것도 같은데 -_-;7월 23일부터 저작권법이 강화되어 시행된다.아주 막강한! 태클이 가능해진 법이라 할 수 있다.이 법에 의하면 영화나 만화의 스샷, 스캔 화면, 가사 인용, 싯구 인용, 사진 인용등이 모두 걸릴 가능성이 있기때문에,관련 내용들이 있는 부분들을 모두 숨겨놓았다.참고로 원래 법은 소급적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비진정 소급이라는 특징에 의해서,법령 선포 전에 행해졌지만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적용된다.즉 블로그에 현재 게시중인 글들은 모두 적용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라우선은 몸사린다는 측면에서... 이 법의 막강함은 자의적인 해석이 가능한 아주 폭넓은 저작권의 인정과거기에 친고죄였던 법을 비친고죄로 슬쩍 바꾸어 저작권자가 아닌 아무나 고발이 가능한 것으로 바꾼 점,마지막으로 3진 아웃제도를 통해 3번 저작권법 위반이 확인되면 그 포탈을 폐쇄할 수 있는 권한을 문화부장관에게 안겨줌으로써 포탈들의 자발적인 검열을 유도하는 간접 효과까지 있는 점에서 그야말로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이다.그건 그렇고.. 이런 법을 제안하고 통과시킨 인간 누구냐? -_-;제발 다들 투표 좀 제대로 하자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8:55:33 +0900</pubDate>
					<category><![CDATA[주절주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월 가족 여행]]></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281509</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6/thbn_rexmin75_20090513071100_102815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뭔가 유진이 분류로 들어가야 될 것도 같지만 -_-;어쨌거나 가족 여행이었으니 여행기로 분류.5월 어버이날 &amp; 아버지 / 어머니 생신에 즈음해서, 항상 가족 여행을 가고 싶어하시던 두분의 소원을 들어드리자는 자식들 사이의 공감대형성에 따라, 5월 9일 10일 양일간 아산의 영인산 자연 휴양림이란 곳에 갔다왔다.원래는 옆의 아산 스파비스에서 온천욕을 하는 것도 계획에 있었던 것 같지만 마지막에 다들 포기(?)하여 이래저래 구경만 하다온 여행이었다.도착하고 잠시 짐 풀고 숙소앞 놀이터에서 영서와 같이 찍은 사진..&nbsp;사실 내가 좀 이상하게 나왔지만 =_=; 영서와 유진이가 잘 나왔기때문에 과감히 선택&nbsp;아빠와 단독 컷. 쑥쑥 크는 우리 유진이 =_=; 이젠 들고 있기가 힘들다. 10분만 이자세로 안고 있으면 땀이 범벅.&nbsp;여행지에 와서도 자기가 졸리면 칭얼거리는건 그대로..엄마가 밥먹다 말고 골방가서 젖물려서 겨우 재운 모습. 덕분에 마님도 나도 밥을 제대로...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647487 '>more...</a><!--뭔가 유진이 분류로 들어가야 될 것도 같지만 -_-;어쨌거나 가족 여행이었으니 여행기로 분류.5월 어버이날 &amp; 아버지 / 어머니 생신에 즈음해서, 항상 가족 여행을 가고 싶어하시던 두분의 소원을 들어드리자는 자식들 사이의 공감대형성에 따라, 5월 9일 10일 양일간 아산의 영인산 자연 휴양림이란 곳에 갔다왔다.원래는 옆의 아산 스파비스에서 온천욕을 하는 것도 계획에 있었던 것 같지만 마지막에 다들 포기(?)하여 이래저래 구경만 하다온 여행이었다.도착하고 잠시 짐 풀고 숙소앞 놀이터에서 영서와 같이 찍은 사진..&nbsp;사실 내가 좀 이상하게 나왔지만 =_=; 영서와 유진이가 잘 나왔기때문에 과감히 선택&nbsp;아빠와 단독 컷. 쑥쑥 크는 우리 유진이 =_=; 이젠 들고 있기가 힘들다. 10분만 이자세로 안고 있으면 땀이 범벅.&nbsp;여행지에 와서도 자기가 졸리면 칭얼거리는건 그대로..엄마가 밥먹다 말고 골방가서 젖물려서 겨우 재운 모습. 덕분에 마님도 나도 밥을 제대로 못먹었다.표정 봐라 =_=;애기 분유 시간이 4시간 간격이다보니 집에서 지낼때는 그럭저럭 여유가 있었지만,휴대용 젖병 들고 외지로 나오니 이 시간이 그렇게 빡빡할 수가 없었다 -_-;중탕에만 30분이상 걸리니 이건 뭐 =_=;덕분에 가족여행에서 정작 동생들이나 부모님과 이야기할 시간이 없었던 것이 아쉽다.숙소에서 에피소드랄까.. 태어나서 본 가장 큰 벌이 우리 숙소에 들어와 있었다.다행히 덕호군의 맹활약으로 편안하게 잠이 들 수 있었다.&nbsp;아침에 깨어나자 마자 찍은 한 컷. 잠자리가 바뀌어서인지 새벽 1시에 갑자기 자지러지게 울어서 많이놀랬으나,아침에 일어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쌩쌩해서 안심.&nbsp;카메라를 많이 들지 않아서인지 가족들과 찍힌 사진이 별로 없었다.둘째날 체크아웃 하기전에 첫째 고모와 한컷.다행히 고모는 잘 따라서 좋았다.할머니가 안아주면 생글생글, 고모한테도 잘 업혀있는 편이었고 다 좋았으나하필 할아버지를 무서워해서 할아버지가 접근하면 급 경직. 급기야 울음.아버지는 내내 애기 한번 제대로 못안아보고 가셨다. =_=;많이 아쉬우셨을 듯.&nbsp;은경이 딸 여진이. 요즘 열심히 걸음마 연습중이다.내내 애기들 부를때 여진이 유진이 헷갈렸음.&nbsp;피나클 랜드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아산 스파비스를 안가기로 해서 시간이 조금 어중간하게 남아서,근처의 피나클 랜드에 가보기로 하였다.가보니 일단 시설이나 풍광은 좋았으나.. 예상과 달리 경사가 좀 =_=;유모차에 앉히니 유진이는 뚱.&nbsp;피나클 랜드 내부의 조형물중 하나. 나름 사진 찍기엔 좋은 곳이었다고 생각된다.&nbsp;몇없는가족 전체가 나온 한 컷. 은경이가 많이 가려져서 안습.&nbsp;피나클 랜드를 등반중인 동생들 내외. 더운날이라 다들 고생이 많았다.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니 아버지는 조금 완만한 산책길로 따로 가셨다.아버지도, 어머니도 요즘 급격히 몸이 약해지시는 것이 느껴진다. 이런 가족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겠지.&nbsp;애기 유모차와 함께 한 컷. 살찐거 봐라 -_-; 뒤에선 동생이 다른 앵글에서 나를 찍어주고 있다.&nbsp;피나클 랜드 조형물 중 하나. 가족 사진은 많이 없고 어쩌다보니 풍경사진만 =_=;&nbsp;이곳이 바로 피나클랜드의 최고봉 -_-;설마 저기까지 우리가 올라가랴 싶었으나 결국 올라가고 말았다. &nbsp;중간에 찍은 한 컷. 영서가 애기가 무척 좋았는지 함께 자주 찍혔다.영서가 유모차도 많이 끌어주고 고생이 많았다. 반면 영은이는 애기한테 낯가리는지 자주 등장하지 않음. ^^;&nbsp;계속 뚱해있길래 유모차의 등고정 장치를 풀어서 앉을 수 있게 해주자 신이 난 모습.결국 누워있는게 싫은거냐?참고로 막내는 이 유모차가 맘에 들었는지 혹시 안쓰게 되면 자기집에 버려달라고 찜해갔다.사진으로 찍어보면 이쁘게 나오긴 하는 듯.&nbsp;마침내 정상 등반에 성공한 송유진양. 정상에서 얼음물통을 들고 한 컷. 기진 맥진(?)한 표정이 얼굴에 잘 드러나있는 듯한 한 컷이다.&nbsp;하지만 얼음물통을 들고 급방긋.애기 너무 더웠는지 얼음물통을 손에서 놓으려고 하지 않았다.체질이 땀이 많은 것이 아빠 좀 닮은 듯.피부는 아빠 닮지 마라.돌아오는 기차안에서.너무 지쳤는지 새끈새끈 자는 모습.1시간 20분짜리 기차여행이지만 30분은 깨어 있고 50분은 자는 듯 한데,생각보다 깨어있을때도 울지도, 소리지르지도 않고 의젓해서 엄마 아빠가 편했다.추석때 KTX도 잘 탈 수 있지? 우리딸?유진이는 여행 다음날 피곤했는지 하루종일 잤다. 티는 안나도 힘들긴 했나보다.다음엔 아빠차로 여행을 가보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3 May 2009 06:53:11 +0900</pubDate>
					<category><![CDATA[여행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4월 근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10158412</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427015747_1015841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그나마 DSLR이라고 가지고 있다보니, 나름 열심히 찍기는 하는데,자주 올리기는 번거로운지 잘 안올리게 되는거 같다.그래도 계속 놓치면 나중엔 올릴게 너무 많아질거 같아서 한번 정리해서 올려봄.일단 최근에 유진이는 눈치가 많이 늘었고, 굴러다니기도 잘 하고 있다.아래처럼 그림 병풍 책을 펴주면 꽤나 열심히 보기도 한다.&nbsp;독서 삼매경에 빠진 유진이.4월 11일부터는 6개월을 맞이 하여 이유식을 시작하였다.별루 좋아하며 먹지는 않지만..뭐 대충 상황은 아래와 같다고 할까.&nbsp;단호하게 앙 다문 표정엄마손에 대한 견제이유식보다는 숟가락에 더 관심이 많은 현실최근엔 허리 힘도 좀 좋아져서 그럭저럭 앉혀놓으면 오래 버티는 편이다. (물론 뒤에서 사람이 붙어있어야 함)&nbsp;굴러가기도 이제 마스터 한 뒤론 하도 심하게 굴러서 결국 거금 들여서 유아용 매트를 샀다.아래는 유아용 매트가 도착한 후 노는 모습을 찍은것.&nbsp;어디서 배웠는지 바닥닦이에 한창이다.&nbsp;바닥이...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281509 '>more...</a><!--그나마 DSLR이라고 가지고 있다보니, 나름 열심히 찍기는 하는데,자주 올리기는 번거로운지 잘 안올리게 되는거 같다.그래도 계속 놓치면 나중엔 올릴게 너무 많아질거 같아서 한번 정리해서 올려봄.일단 최근에 유진이는 눈치가 많이 늘었고, 굴러다니기도 잘 하고 있다.아래처럼 그림 병풍 책을 펴주면 꽤나 열심히 보기도 한다.&nbsp;독서 삼매경에 빠진 유진이.4월 11일부터는 6개월을 맞이 하여 이유식을 시작하였다.별루 좋아하며 먹지는 않지만..뭐 대충 상황은 아래와 같다고 할까.&nbsp;단호하게 앙 다문 표정엄마손에 대한 견제이유식보다는 숟가락에 더 관심이 많은 현실최근엔 허리 힘도 좀 좋아져서 그럭저럭 앉혀놓으면 오래 버티는 편이다. (물론 뒤에서 사람이 붙어있어야 함)&nbsp;굴러가기도 이제 마스터 한 뒤론 하도 심하게 굴러서 결국 거금 들여서 유아용 매트를 샀다.아래는 유아용 매트가 도착한 후 노는 모습을 찍은것.&nbsp;어디서 배웠는지 바닥닦이에 한창이다.&nbsp;바닥이 푹신하니 좋아?최근엔 날씨도 풀리고 해서 가끔씩 데리고 산책을 나간다.아래처럼 완전 무장하고 유모차를 태워서 나갈 때도 있고..나름 잠바에 모자에 내복 + 외출복까지 풀로 갖춰입은 모습.거기에 담요까지 얹은 완전 무장.장난감까지 완전 장비. 누가 내 앞을 막을쏘냐&nbsp;그냥 아기띠를 매고 훌러덩 나가기도 한다.애기 안고 베스킨 가서 아이스크림 먹기.워낙 애가 엄마 아빠 품에선 울지 않는 편인지라&nbsp;편하다. 낯을 가리는 편이라 타인의 품엔 줄 수 없겠지만 암튼 엄마 아빠만 있으면 일단 안심하는 유진.&nbsp; 생전 처음 보는 아이스크림 광고에 흥분. 뛰어드는 것을 붙잡은 현장.&nbsp;이날의 꽃길은 너무나 멋졌다. 벚꽃은 참 빠르게 진다. 지기전에 엄마품에서 벚꽃 구경하던 날.&nbsp;애기 엄마는 독수리 오형제 사진 같다고 좋아하는 사진.&nbsp;그날의 벚꽃길.이런 것들이 다 기억이 날 리는 없겠지만, 나중에 유진이 커서 사진 보고 웃기라도 하면 좋겠네.이렇게 4월이 간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09 01:41:3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사진 모처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9978352</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407020007_997835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한달 정도 사진을 안올렸네.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다.그래서 몇개만 추려서 올려봄.집안의 조금 지저분한 모습이 포함되긴 했지만 표정이 재미있어서 올림.엄마가 수유용으로 산 의자의 방석에 머리와 엉덩이가 푹 끼어서 재밌어 하는 모습&nbsp;외출준비중인 모습인데 분위기가 복서 유진이다. -_-;이마 한가운데의 상처가 더욱 그런 느낌을 살려준다.&nbsp;민주가 좋아하는 사진. 히틀러 유진 -_-;처가에서 보행기타고 좋아하는 모습.&nbsp;보행기 타고 있을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이런 표정을..&nbsp;그러나 카메라 따위 갑자기 등장한 딸기에 비하면 아웃오브안중.&nbsp;이얍 딸기를 내놓아라~ 먹지 못해도 찔러나 보자~&nbsp;딸기를 먹는 아빠를 보는 애절한 눈빛. 나중에 뭔가 굉장히 잘 먹을 것만 같아서 두렵다.&nbsp;집에서 업드려있는 유진. 업드리기는 하는데 바로 눕기는 못한다 =_=;&nbsp;누워서는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다 -_-; 상대해주다보면...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10158412 '>more...</a><!--한달 정도 사진을 안올렸네.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다.그래서 몇개만 추려서 올려봄.집안의 조금 지저분한 모습이 포함되긴 했지만 표정이 재미있어서 올림.엄마가 수유용으로 산 의자의 방석에 머리와 엉덩이가 푹 끼어서 재밌어 하는 모습&nbsp;외출준비중인 모습인데 분위기가 복서 유진이다. -_-;이마 한가운데의 상처가 더욱 그런 느낌을 살려준다.&nbsp;민주가 좋아하는 사진. 히틀러 유진 -_-;처가에서 보행기타고 좋아하는 모습.&nbsp;보행기 타고 있을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이런 표정을..&nbsp;그러나 카메라 따위 갑자기 등장한 딸기에 비하면 아웃오브안중.&nbsp;이얍 딸기를 내놓아라~ 먹지 못해도 찔러나 보자~&nbsp;딸기를 먹는 아빠를 보는 애절한 눈빛. 나중에 뭔가 굉장히 잘 먹을 것만 같아서 두렵다.&nbsp;집에서 업드려있는 유진. 업드리기는 하는데 바로 눕기는 못한다 =_=;&nbsp;누워서는 가만히 있는 법이 없다 -_-; 상대해주다보면 녹초가 되는건 당연지사. 민주가 항상 녹다운.&nbsp;그래도 이렇게 귀엽게 자는 모습에 피로와 미움이 사르르 풀린다고 한다.&nbsp;불쌍한 애벌레 인형. 요새는 양쪽으로 쭉 잡아 당기는 놀이를 자주 한다 -_-; 힘이 세서 언제 터질지 몰라서 조마조마&nbsp;저렇게 놀다가 몸을 뒤집으면 이렇게 된다.결과물이 재미있어서 한 컷&nbsp;힘이 좋아져서 요샌 이런 장면도 연출. 분유 먹이다보면 자기가 분유병을 밀고 당기고 해서 조절한다 -_-;그냥 이렇게 쥐어줘도 들고 버팀.&nbsp;보고를 듣는 회장님 포스. 자신의 이유식 계획에 대한 결재를 하려는 듯 하다.&nbsp;요즘은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는 유진이가 안스러워서 수건을 접어서 베개대신 쓰고 있는데 가끔 이렇게 자고 깨면베개 밑으로 머리가 들어가있을 때가 있다 -_-;몸부림 왜케 심하냐..&nbsp;마지막으로 외출용 옷을 모두 갖춰입은 모습.요즘은 날씨가 풀려서 마님이 낮에 간간히 애기를 안고 나가신다.이 모자 말고도 외출용으로 핑크빛 캡도 샀다. 무척 잘 어울리는데, 그 사진은 다음 기회에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09 01:52:29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면허증 땄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9898998</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애기가 컴백하고 나니 오히려 개인시간이 없어서, 사진 편집하고 올릴 맘의 여유가 없는 듯 하다 -_-;쌓인 사진은 좀 되는데 올리질 못하는 중.그러고보니 운전면허증 딴 것도 따로 안썼군 -_-;기나긴 뚜벅이 생활을 청산..암튼 오늘부터 면허증 가지고 시내 연수 5일간 받고 계획으론 다음주 쯤에 몰아보는 것을 목표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09 10:52:59 +0900</pubDate>
					<category><![CDATA[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근 3주만의 유진이 근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9600400</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306230905_960040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뒤집기 한 사진부터 올려야 되겠지만 일단 최근에 가장 큰 이슈는 100일 사진 촬영이라 그때의 근황을 올려보기로 한다.요렇게 이쁜 복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갔다는 말씀.&nbsp;&nbsp;자꾸 울어서 이렇게 눕혀서 재우고 다시 일어나면 찍으러 가고 -_-;&nbsp;그 와중에도 딴청 부리며 손가락 빨기만 에효~&nbsp;하도 울어대서, 결국 이 날 5세트중에 2세트만 촬영하였고, 2주후에 다시 봅시다가 되었다.일단 애기가 엎드려서 오래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게 문제.2주간 그래서 열심히 엎드리기 훈련 시작.2주간 사진들. 확실히 장난감에 반응이 좋아졌다.예전엔 쥐어줘도 힘있게 쥐지도 못했는데 이젠 확실히 쥐고 논다.&nbsp;엎드리기자세 시전!&nbsp;외할머니가 선물한 초점책을 보며 자세 잡기.&nbsp;결국 장난감을 여럿 사주다보니 별로 살 생각이 없었던 애벌레도 유진이의 손에..득템한 자의 득의만만한 모습. 머리 위에 장난감들 봐라 -_-;&nbsp;그리곤 엎드려서 애벌레 ...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9898998 '>more...</a><!--뒤집기 한 사진부터 올려야 되겠지만 일단 최근에 가장 큰 이슈는 100일 사진 촬영이라 그때의 근황을 올려보기로 한다.요렇게 이쁜 복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러 갔다는 말씀.&nbsp;&nbsp;자꾸 울어서 이렇게 눕혀서 재우고 다시 일어나면 찍으러 가고 -_-;&nbsp;그 와중에도 딴청 부리며 손가락 빨기만 에효~&nbsp;하도 울어대서, 결국 이 날 5세트중에 2세트만 촬영하였고, 2주후에 다시 봅시다가 되었다.일단 애기가 엎드려서 오래 자세를 유지하지 못하는게 문제.2주간 그래서 열심히 엎드리기 훈련 시작.2주간 사진들. 확실히 장난감에 반응이 좋아졌다.예전엔 쥐어줘도 힘있게 쥐지도 못했는데 이젠 확실히 쥐고 논다.&nbsp;엎드리기자세 시전!&nbsp;외할머니가 선물한 초점책을 보며 자세 잡기.&nbsp;결국 장난감을 여럿 사주다보니 별로 살 생각이 없었던 애벌레도 유진이의 손에..득템한 자의 득의만만한 모습. 머리 위에 장난감들 봐라 -_-;&nbsp;그리곤 엎드려서 애벌레 머리부터 먹고 있다 -_-;&nbsp;요샌 뭐든 쥐기만 하면 입으로 가져가려고 해서 문제.예전엔 시계아저씨를 총애하였는데 요샌 시계아저씨는 영 반응이 별로고, 좋아하는 것들이 바뀌었다. 삼다수 패트병을 무지하게 좋아하고 아빠의 체크무늬 남방에 반응이 뜨겁다 -_-;&nbsp;자 그렇게 2주간의 특훈을 마치고 다시 촬영장으로!잘 할 수 있겠습니까? 역시 손가락이나 빨기 모드로 -_-;&nbsp;&nbsp;요런 복장도 하고 열심히 나름 찍었으나.. 이날도 하두 울어서 결국 1세트도 못찍었다 -_-;아무래도 애기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서 앨범은 포기하고, 액자를 추가하는 걸로 협상.&nbsp;하두 울어서 또 재운 모습.엄마 속타는 건 모르고 잘 잔다.&nbsp;이번 촬영을 하면서 유진이의 성격중 하나를 발견.일단 엄마 아빠가 안고 있는 상태에선 새로운 사람이 등장하여도 반응이 좋다.배시시 웃어주고 까르르 소리도 내고 좋은데...문제는 그 사람이 유진이에게 손을 대면 상황 돌변.안기라도 하면 완전히 까무러친다. 엄청 울어댄다.지난번에 부산 부모님 왔을때도 생각해보니 딱 그상황.아무래도 까탈스러운 애기다. 일단 안면부터 터서 친숙해져야 손을 대는 것을 허락하는 듯.암튼 그렇게 고생해서 남긴 100일 사진들..이런 이런 사진들이 남았다.&nbsp;프로의 솜씨가 느껴지는가?&nbsp;역시 캐논 데스막쓰리+ L렌즈의 파워란..&nbsp;거기에 스튜디오 환경이면 이렇게 조명이 좋더라구이렇게 세팅까지 갖춰놓고 하니 확실히 뽀대가 난다.&nbsp;그러나 결국 애기가 울면 다 소용 없더라..암튼 이걸로 유진이 100일 사진은 끝~--></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23:01:41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몸 뒤집다. 131일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9500417</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유진이가 어쩌다 한번인거 같긴 한데 -_-;암튼 몸을 성공적으로 뒤집었다는 뉴스. 생후 131일째. 마님이 사진 찍어놓으셨으니 사진을 올리도록 해봐야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09 15:56:14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진이 4개월 돌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exmin75/9485342</link>
					<author><![CDATA[푸른이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e/rexmin75/9/thbn_rexmin75_20090217132207_948534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항상 그렇듯이 유진이의 근황 =_=;요즘 부쩍 안겨있는걸 좋아한다.특히 좀 풀어주듯이 움직일 여유를 주고 안겨있는걸 좋아하는거 같다.주위의 평가에 따르면 펄떡 펄떡 한다고 하는..아빠와 한컷.&nbsp;요렇게 마주보고 안으면 좀 얌전해진다.하지만 갑갑해 한다.&nbsp;요즘은 부쩍 뭔가 잡는데 재미를 붙였다. 지난주부터 소파의 가죽을 긁더니신문지를 잡아 뜯고, 방석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즐거워한다.그간 관심도 없던 오뚝이도 이렇게 안아서 입으로 가져가려고 애쓴다 -_-;오뚝이와 한컷.그러나 허리힘이 부족한 관계로 아직 아빠가 뒤에서 가드해주지 않으면 뒤로 발랑 넘어가버리는 것이다.허리에 힘이 붙고 있는거 같긴 한데 아직 제대로 자기가 원하는 자세가 되게끔 쓰지는 못하는 거 같다.&nbsp;어떻게 찍다보니 아빠 얼굴 다 가리고 찍은 사진. 너두 얼굴 큰거야? 그런거야?&nbsp;요렇게 앞으로 안아주면 매우 좋아한다.신난다라는 웃음을 띨때가 많다.손발이 자유로와져인듯. 바둥바둥거려서 ... <a href='http://blog.dreamwiz.com/rexmin75/9500417 '>more...</a><!--항상 그렇듯이 유진이의 근황 =_=;요즘 부쩍 안겨있는걸 좋아한다.특히 좀 풀어주듯이 움직일 여유를 주고 안겨있는걸 좋아하는거 같다.주위의 평가에 따르면 펄떡 펄떡 한다고 하는..아빠와 한컷.&nbsp;요렇게 마주보고 안으면 좀 얌전해진다.하지만 갑갑해 한다.&nbsp;요즘은 부쩍 뭔가 잡는데 재미를 붙였다. 지난주부터 소파의 가죽을 긁더니신문지를 잡아 뜯고, 방석을 손바닥으로 문지르면서 즐거워한다.그간 관심도 없던 오뚝이도 이렇게 안아서 입으로 가져가려고 애쓴다 -_-;오뚝이와 한컷.그러나 허리힘이 부족한 관계로 아직 아빠가 뒤에서 가드해주지 않으면 뒤로 발랑 넘어가버리는 것이다.허리에 힘이 붙고 있는거 같긴 한데 아직 제대로 자기가 원하는 자세가 되게끔 쓰지는 못하는 거 같다.&nbsp;어떻게 찍다보니 아빠 얼굴 다 가리고 찍은 사진. 너두 얼굴 큰거야? 그런거야?&nbsp;요렇게 앞으로 안아주면 매우 좋아한다.신난다라는 웃음을 띨때가 많다.손발이 자유로와져인듯. 바둥바둥거려서 안고 있는 나로서는 버티기 힘들정도&nbsp;현재 유진이의 공식적인 외출복인 우주복.얼마전엔 병원에 2차 접종을 하러 갔다왔다.이제 본격적으로 주사 무서운것은 알게 된 것 같음. ㅋㅋ&nbsp;아빠 품에서 엄마를 돌아보며 한 컷~아직 이마가 툭 튀어나온 앞짱구. 크다보면 나아지겠지?이마때문에 장인어른이 "이마툭" 이라는 별명을 붙여주셨다.뭔가 이집트이름 같지 않음? 이마툭 ㅋㅋ&nbsp;앉아서 놀기.&nbsp;모빌과 놀기. 모빌을 이젠 꽉 쥔다. 그리고 입으로 가져간다 -_-;입에 못넣게 하려고 놓으라고 하면 절대 안놓음. 혼자서 뺏지 못해서 마님이 손가락을 하나 하나 펴서 뺏곤 한다.이번엔 업드리기 놀이&nbsp;자 자세를 취하시고&nbsp;엎드리기 시작~&nbsp;하악 하악 인생이 쉽지 않다능..&nbsp;예리한 눈빛으로 주위를 둘러보며 목표를 찾는 중&nbsp;기어볼테다! 이얍 하고 기합주는 표정&nbsp;그러나 OTL. 풀썩하고 엎드린 모습. 아직은 이르다~!&nbsp;지난 주말엔 부산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오셨다.첨엔 방긋 잘 웃었는데 역시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손길이 익숙치 않아서인지 금새 피곤해진 모습.&nbsp;할머니와 함께~그리고 이건 할아버지와 함께 =_=; 역시 할아버지는 무서운 것인가~원래는 잘 웃었는데 하필 할아버지 할머니 품에선 저런 표정을 =_=; 어쨌거나 4개월만에 애기를 보신 부모님 두분은 맘이 편해지셨다고 하셨음. 뭐 애기야 계속 크니 계속 변해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듯.--></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09 13:14:54 +0900</pubDate>
					<category><![CDATA[유진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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