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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람모의 화이트베이스 격납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0:04: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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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람모의 화이트베이스 격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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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rammo</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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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새 블로그로 이사갑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163069</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1008130651_616306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대세를 따라 이글루스에 얼음집을 새로 짓고 거기서 활동하려고 합니다.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여기서 정보를 얻어가실 분들을 위해 폐쇄는 하지 않겠으나 새 글은 더이상 올리지 않습니다.건강하세요~아참. 새 블로그 주소는&nbsp;http://rammo.egloos.com&nbsp; 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3:02:58 +0900</pubDate>
					<category><![CDATA[어서 오이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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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건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160354</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93/thbn_rammo_20071006155032_616035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뉴건담. 우주세기의 실질적인 주인공이었던 아무로 레이의 마지막 건담입니다.. 라고 해봤자 아무로가 탄 건담은 퍼스트 건담과 뉴건담 뿐이군요..-_-;(잠깐 탄 건담 MK-II는 제외). 아무튼 제타와 더블제타를 지나면서 복잡해질 대로 복잡해진 MS 디자인은 이 시기에 이르러 한층 간결해지면서 더욱 강한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단순해진 이런 모습이 보기 싫다고 하시더군요. &nbsp;3월초에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어찌어찌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구판 2,500엔의 두배인 5,000엔의 가격을 자랑하는.. 발매당시에는 꽤 고가의 제품이었습니다. 뭐 지금도.. 싼건 아니지만..얼핏 봤을때 내부프레임이 없으면 구판과 별로 구별이 안되긴 합니다. 옆모습. 적당하게 프로포션이 잘 나왔습니다만, 요즘 건담들이 하도 머리가 작아서 대두건담의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습니다.뒷모습에서는 역시 핀판넬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구판에 비해 획기적으로 발전된 부분이기도 하죠. 관절부가 똑딱이 ABS...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163069 '>more...</a><!--뉴건담. 우주세기의 실질적인 주인공이었던 아무로 레이의 마지막 건담입니다.. 라고 해봤자 아무로가 탄 건담은 퍼스트 건담과 뉴건담 뿐이군요..-_-;(잠깐 탄 건담 MK-II는 제외). 아무튼 제타와 더블제타를 지나면서 복잡해질 대로 복잡해진 MS 디자인은 이 시기에 이르러 한층 간결해지면서 더욱 강한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단순해진 이런 모습이 보기 싫다고 하시더군요. &nbsp;3월초에 생일선물로 받은건데.. 어찌어찌 이제야 완성했습니다. 구판 2,500엔의 두배인 5,000엔의 가격을 자랑하는.. 발매당시에는 꽤 고가의 제품이었습니다. 뭐 지금도.. 싼건 아니지만..얼핏 봤을때 내부프레임이 없으면 구판과 별로 구별이 안되긴 합니다. 옆모습. 적당하게 프로포션이 잘 나왔습니다만, 요즘 건담들이 하도 머리가 작아서 대두건담의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습니다.뒷모습에서는 역시 핀판넬이 도드라져 보입니다. 구판에 비해 획기적으로 발전된 부분이기도 하죠. 관절부가 똑딱이 ABS로 각이 잡히는 판넬.. 구판 핀판넬은 폴리캡으로 연결하는지라 쑥쑥 빠지기 일쑤였죠.프레임상태일때는 관절가동성이 발군이었지만, 장갑을 붙이니 좀 제한적이긴 합니다.그렇지만.. 덩치가 크기 때문에 대충 포즈를 잡아줘도 박진감 넘치는 모습입니다.빔세이버 액션!!하이퍼 바주카 액션!!손꾸락 악력이 약해서.. 쥐고 있다기 보다는 대충 모양새만 내고 있습니다.한때 나름 인기있었던 스탠드..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스탠드는 높고 미니스튜디오는 작고 해서.. 위에서찍을 수 밖에 없어서 그다지 멋있지는 않군요.역시 건담 하면 빔세이버가!!MG뉴건담. 제법 단단하게 결합되는 핀판넬, 묵직하게 무게중심을 잡아주는 발목부분의 다이캐스팅 부품, 발매당시엔 꽤 럭셔한 킷이었음이 틀림없는.. 요즘도 명작 킷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좋은 킷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Oct 2007 15:45:13 +0900</pubDate>
					<category><![CDATA[M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프라컬렉션] 샤아전용 즈고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139750</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926213524_613975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샤아전용 즈고크도 건프라컬렉션으로 나왔습니다.&nbsp;구판스러운 박스아트 일단 감상하시고,&nbsp;이것 역시 조립(이랄것도 없지만) 및 도색까지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만, 짐보다는 도색 범위가 좀 더 넓습니다. 불량소시지 색 하나로 사출된 관계로 나머지 부분은 몽땅 도색입니다.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골반과 발목이 볼관절이라 접지는 이상무! 입니다.&nbsp;&nbsp;역시 정겨운 프로포션의 구판 컬렉션입니다.&nbsp;즈고크 전매특허인 나이키 자세는 이 스케일에서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다만 발바닥이 뻥 뚫린 모습이라 좀 안습이긴 합니다.&nbsp;디오라마입니다. 자브로 침공작전시의 그 유명한 짐 꿰뚫기.헌데 이건 뭐..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21:31:47 +0900</pubDate>
					<category><![CDATA[건프라 컬렉션(1/28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프라컬렉션] 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139692</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926211339_6139692_4.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건프라컬렉션 시리즈에 들어있는 녀석들 중 연방의 대량생산형 MS 짐을 먼저 만들어봤습니다.사실 만드는거 보다는 색칠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시리즈입니다. 그래봤자 한시간정도면 끝나지만요.&nbsp;이 시리즈의 특징은 이렇게 구판 원판 박스아트를 그대로 축소시켜 재현해준다는 점입니다.정겨운 프로포션의 구판 박스아트를 소장할 수 있습니다!!실제 모형의 스케일은 1/288인데도 변형없이 그대로 박스아트를 넣어주다 보니 박스아트 상단에 1/144라고 씌어 있네요.&nbsp;짜잔~ 완성 및 색칠 후의 모습입니다. 구판의 프로포션은 그대로 따오되, 골반이나 발목부위 관절부는 볼 관절을 사용하였기에 접지성은 좋습니다.헌데 자세히 보시면 다리가 짐의 다리가 아닙니다. 건담의 다리죠.이걸 뭐 아낄게 있다고 이런것까지 공유하는지 원.. -_-;&nbsp;크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라이터와의 크기 비교샷.&nbsp;&nbsp;전면, 후면샷입니다. 프로포션은 뭐~&nbsp;&nbsp;뻣뻣~합니다.건담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139750 '>more...</a><!--건프라컬렉션 시리즈에 들어있는 녀석들 중 연방의 대량생산형 MS 짐을 먼저 만들어봤습니다.사실 만드는거 보다는 색칠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시리즈입니다. 그래봤자 한시간정도면 끝나지만요.&nbsp;이 시리즈의 특징은 이렇게 구판 원판 박스아트를 그대로 축소시켜 재현해준다는 점입니다.정겨운 프로포션의 구판 박스아트를 소장할 수 있습니다!!실제 모형의 스케일은 1/288인데도 변형없이 그대로 박스아트를 넣어주다 보니 박스아트 상단에 1/144라고 씌어 있네요.&nbsp;짜잔~ 완성 및 색칠 후의 모습입니다. 구판의 프로포션은 그대로 따오되, 골반이나 발목부위 관절부는 볼 관절을 사용하였기에 접지성은 좋습니다.헌데 자세히 보시면 다리가 짐의 다리가 아닙니다. 건담의 다리죠.이걸 뭐 아낄게 있다고 이런것까지 공유하는지 원.. -_-;&nbsp;크기가 궁금하신 분들께.. 라이터와의 크기 비교샷.&nbsp;&nbsp;전면, 후면샷입니다. 프로포션은 뭐~&nbsp;&nbsp;뻣뻣~합니다.건담을 먼저 만들지 않고 짐을 먼저 만든 이유는 역시 도색문제 때문입니다.짐이나 건담이나 몸통은 비슷한데 역시 머리가.. 안면부 도색문제가 건담의 발목을 잡더군요.그래서 짐을 먼저 만들었습니다만.. 시리즈 주인공인 건담을 안 만들 수야 없죠.조만간 만들어 올리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21:09:2 +0900</pubDate>
					<category><![CDATA[건프라 컬렉션(1/28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GUC  족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80744</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814162926_608074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1년전쟁 시리즈에서 출시되지 않은 MS였던 족크가 드디어 출시됐습니다.그것도 HGUC로서는 고급사양이라 할 수 있는 부분내부프레임까지 해서 말이지요..덕분에 가격도 초기 MG 가격인 2,500엔입니다.&nbsp;박스는 3,000엔대의 MG 박스보다 큽니다.물론, 오밀조밀한 손맛은 느낄 수 없는 대신 큼직큼직한 부품 때문에 시원스러운 느낌이지요.&nbsp;기괴한 디자인으로 한 유명세를 타는 족크입니다. 수중에서의 기동성 확보를 위해 아예 앞뒤를 같게 해 놨지요. 첫출격에 건담에 의해 격파당한 이런 마이너한 기체도 1년전쟁에 등장한 덕분에 킷으로 출시됐죠.^^;1년전쟁 MS이기 때문에 조립중이던 HGUC GP-02마저 뒤로 미루고 '닥바조(닥치고 바로 조립)' 했습니다.&nbsp;거의 MA급의 덩치입니다. 1/144 스케일이지만 꽤 큽니다.실제로도 준MA로 사용될 예정이었다지요.&nbsp;내부프레임은 상체에만 있습니다. 레일이 있어 모노아이 운행이 가능합니다.그렇지만 장갑을 씌워버리면 ...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139692 '>more...</a><!--1년전쟁 시리즈에서 출시되지 않은 MS였던 족크가 드디어 출시됐습니다.그것도 HGUC로서는 고급사양이라 할 수 있는 부분내부프레임까지 해서 말이지요..덕분에 가격도 초기 MG 가격인 2,500엔입니다.&nbsp;박스는 3,000엔대의 MG 박스보다 큽니다.물론, 오밀조밀한 손맛은 느낄 수 없는 대신 큼직큼직한 부품 때문에 시원스러운 느낌이지요.&nbsp;기괴한 디자인으로 한 유명세를 타는 족크입니다. 수중에서의 기동성 확보를 위해 아예 앞뒤를 같게 해 놨지요. 첫출격에 건담에 의해 격파당한 이런 마이너한 기체도 1년전쟁에 등장한 덕분에 킷으로 출시됐죠.^^;1년전쟁 MS이기 때문에 조립중이던 HGUC GP-02마저 뒤로 미루고 '닥바조(닥치고 바로 조립)' 했습니다.&nbsp;거의 MA급의 덩치입니다. 1/144 스케일이지만 꽤 큽니다.실제로도 준MA로 사용될 예정이었다지요.&nbsp;내부프레임은 상체에만 있습니다. 레일이 있어 모노아이 운행이 가능합니다.그렇지만 장갑을 씌워버리면 모노아이를 움직일 수 없게 되니까.. 크게 쓸모있지는 않습니다.&nbsp;앞뒤가 같은 특이한 구조 때문에, 부품도 두벌씩 찍어내다보니 바리에이션이 없는 킷임에도 남는 부품이 생깁니다.&nbsp;뒷모습은 앞모습과 거의 같기 때문에 패스. 여기서 거의 같다는 것은.. 팔 관절부 아래의 디테일이 눈꼽보다 더 약간 조금 다릅니다.&nbsp;하체는 거의 움직이지 않으므로 관절가동성을 말하는건 의미가 없고.. 대신 손톱이 세마디 완전가동됩니다.&nbsp;덕분에 요런 잔재미가 있죠. 뭔가 굉장히 심술궂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의 족크입니다.^^;&nbsp;구판 1/144을 프로포션 변화없이 그대로 축소시킨 '건플라컬렉션'의 족크와 비교해 보시죠.&nbsp;수중항행포즈? ^^;&nbsp;현용 전투기인 FA-18과의 크기 비교샷. 같은 스케일이므로 감이 팍팍 느껴지실 듯..&nbsp;&nbsp;덩치가 덩치다보니.. 1/100 스케일의 MS와 비교하여도 꿀리지 않는 덩치를 자랑합니다.^^;두 녀석의 가격은 같습니다.족크. 수륙양용 MS로 등장하긴 했으나 뭐 이렇다할 활약도 없이 사라져버린 녀석인데도결국 HGUC로 등장했습니다. 여름 시즌이라 딱 맞게 출시되었군요.이와 병행하여 '수륙양용MS 3종세트'가 같이 출시되었는데, 이 안에 족크의 데칼이 들어있습니다.해서 수륙양용세트도 같이 구입했습니다.위 사진에 보이는 데칼이 바로 세트에 들어있던 데칼이죠.사실 손톱 개별가동 말고는 그다지 내세울게 없는 녀석인데, 어쩐 일인지 굉장히 끌립니다.모노아이도 스티커 대신 노란색클리어 부품으로 고급화를 추구했고, 내부프레임마저 있어 제법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덩치에 비해 너무 가벼워질것 같아 그랬는지는 모르겠네요.아무튼 1년전쟁의&nbsp;미출시 MS였던 족크가 떡하니 출시되어&nbsp;이래저래 즐겁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4 Aug 2007 16:40:31 +0900</pubDate>
					<category><![CDATA[HG/HGU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288 건프라 컬렉션 박스세트 구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71840</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808134708_607184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작년 12월에서부턴가 순차적으로 발매되어 현재 DX까지 나와있는 1/288 건프라 컬렉션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이 시리즈는 뭐냐 하면..80년대에 발매되었던 구판 건프라 1/144 스케일 모형을 반으로 축소시켜 내놓은 일종의 스페셜입니다.프로포션도 그 시대 모습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서, 80년대를 살아오지 않은 분들이 보면 '구려~~'를 연발하지 싶습니다.^^;다만 프로포션만 그대로 따르고 있을뿐 금형 자체는 신금형이므로 접착제 따위는 필요없습니다.크기문제가 있기 때문에 팔꿈치나 무릎은 접히지 않습니다.^^;또, 단색 사출이므로 도색은 필수겠죠.Vol.1과 Vol.2에 10종에 12개, DX에 9종 + 스페셜아이템 포함 9개가 들어 있습니다.Vol.1과 Vol.2는 10종에 12개들이이므로 중복이 두개 있을 수 있습니다만..DX는 스페셜 아이템이 들어가버리면 9종 중 하나가 빠지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운이 따르겠죠.스페셜아이템이 빠지더라도 온전한 컬렉션이 되기를 바라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080744 '>more...</a><!--&nbsp;작년 12월에서부턴가 순차적으로 발매되어 현재 DX까지 나와있는 1/288 건프라 컬렉션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이 시리즈는 뭐냐 하면..80년대에 발매되었던 구판 건프라 1/144 스케일 모형을 반으로 축소시켜 내놓은 일종의 스페셜입니다.프로포션도 그 시대 모습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서, 80년대를 살아오지 않은 분들이 보면 '구려~~'를 연발하지 싶습니다.^^;다만 프로포션만 그대로 따르고 있을뿐 금형 자체는 신금형이므로 접착제 따위는 필요없습니다.크기문제가 있기 때문에 팔꿈치나 무릎은 접히지 않습니다.^^;또, 단색 사출이므로 도색은 필수겠죠.Vol.1과 Vol.2에 10종에 12개, DX에 9종 + 스페셜아이템 포함 9개가 들어 있습니다.Vol.1과 Vol.2는 10종에 12개들이이므로 중복이 두개 있을 수 있습니다만..DX는 스페셜 아이템이 들어가버리면 9종 중 하나가 빠지는 모양새가 되기 때문에 운이 따르겠죠.스페셜아이템이 빠지더라도 온전한 컬렉션이 되기를 바라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처럼..&nbsp;그래서~ Vol.1의 박스를 열었습니다.똑같은 모양의 박스 12개가 들어있군요.허걱! 죄다 건담만 들어있단 말인가~~?!!&nbsp;펼쳐놓으니 제법 그럴싸 해 보입니다.^^;&nbsp;그러나 이것은 일종의 페이크였습니다. 겉박스가 있고, 속에 진짜 케이스가 하나 더 있습니다.300엔짜리와 400엔짜리가 박스 크기가 달랐기 때문에 겉박스 크기에 맞춰서 작은 박스는 옆에 골판지를 대 놨네요.왜 이렇게 이중박스를 해놨을까.. 당연히 인기있는 아이템만 팔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겠죠.머리 잘 굴렸습니다. 반다이.. ㅡㅡ+&nbsp;Vol.1에서는 이렇게 건담과 건캐논이 중복으로 걸렸군요.&nbsp;Vol.1에 들어있는 녀석들입니다. '모빌슈트 웨폰'까지 시리즈에 포함되었습니다.왼쪽 아래에 있는 녀석은 건프라 붐이 사그라들어 버린 관계로 발매되지 못하고 묻혀버렸던 '작업용 자쿠'입니다.&nbsp;Vol.2에서 문제가 터졌습니다. 중복이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만.. 이게 어찌된 일인지..무려 세 아이템이나 중복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ㅜ.ㅜ고그, 샤아전용자쿠, 구형자쿠가 중복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들어있어야 할 앗가이가 빠져버린거죠..&nbsp;DX에는 스페셜아이템으로&nbsp; '자쿠 마인레이어(위 왼쪽 두번째) 샤아 컬러'가 들어가기도 하는데이 아이템이 한정판으로 나왔던거라 나름대로 소장가치가 높다고 하더군요.뭐.. 이런거는 바라지도 않고 컬렉션만 완성할 수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DX에서도 중복이 나와버렸습니다.겔구그 사병용이 빠지고 도다이가 두개 들어가 버린거죠.ㅜ.ㅜ&nbsp;제품 구성은 뭐.. 단촐하니 이렇습니다.아웃박스와 골판지는 버릴거고.. 작은 박스는 컬렉션 개념으로 갖고 있을 예정입니다.어여 어여 만들고 색칠하고 해야겠죠?^^;박스를 왜 12개, 9개들이로 만들었는지 의문이 갑니다.10개들이 박스로 만들었으면 중복도 없이 다 들어가게 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이게 다~ 반다이 상술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07 13:43:11 +0900</pubDate>
					<category><![CDATA[건프라 컬렉션(1/288)]]></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35 란슬롯 '코드기어스 반역의 를르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69557</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806230325_606955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07 22:59:43 +0900</pubDate>
					<category><![CDATA[건담 외 프라모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와진 1/240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56500</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727120206_60565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온군&nbsp;지휘관용 전투함 '그와진'입니다. 1/2400 스케일이라 만들어놓으면 꽤 작습니다. 300엔 짜리에 뭐 그다지 기대할만한 디테일도 없죠.조립도 금방 끝납니다.아래 위 덮고 날개 붙이고 구슬 여덟개 만들고 각종 포 달아주면 끝.실 조립시간은 한시간도 안 걸리죠.&nbsp;완성하면 이런 모습입니다.아래 설정화와 거의 비슷하죠?&nbsp;설명서에는 몸통에 색칠하는 부위가 제대로 표시되어 있지 않았는데 인터넷에 있는설정화를 보니.. 덜 색칠했네요.. ^^;&nbsp;정중앙에서 본 모습은 그다지 멋있단 생각이 안 드는군요.&nbsp;후면 디테일도 역시나.. 그저 그렇습니다.&nbsp;아직까지 발매된 그와진 클래스 전함 중에서는 유일한 인젝션 킷인데.. 어쩐지 EX 모델로 발매될 법 한데 안 하고 있네요.케로로에서도 밀어준 바 있는 모델인데 말이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7 Jul 2007 11:58:1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타 스케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35 4호 돌격포전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45955</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720155542_60459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카데미에서 나온지 좀 된.. 4호 돌격포전차입니다.건프라식으로 일일이 먹선을 다 넣어봤습니다.나름대로 깔끔하게 보인다고 최면을 넣고 있습니다.전후좌우 진용 킷인데.. 나온지 오래되어 톱니바퀴들이 제멋대로 돌더군요.해서 그냥 쩝.. 하고 말았습니다.요즘은 이런 가동식 모형이 안 나오는 모양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Jul 2007 15:52:28 +0900</pubDate>
					<category><![CDATA[건담 외 프라모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44 도다이 Y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42798</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718164612_604279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도다이 YS. 건담을 좀 안다 하시는 분도 여기까지 오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던데..하여간 이번에는 구판 중에서도 레어 아이템으로 손 꼽히는 도다이 YS입니다.도다이는 EX 모델로 도다이2가 발매되긴 했지만 EX모델 특유의 살인적인 가격 때문에구입이 망설여지는 킷 중 하나입니다.도다이YS는 육전형인 구프를 위해 개발된 도우미 기체라고 보면 되죠. 날지 못하는 구프에게 비행능력을 부여해 준.. 뭐 그런 겁니다.그러면.. 오리지날 도다이 킷의 완성품을 보시죠.구판 특유의 정감가는 라인입니다!!사진으로 보니 감이 안 올지도 모르겠지만.. 상당히 부피가 있는 킷이죠.정면, 옆면, 뒷면 차례로 보시고~비스듬히 본 뒷면 사진도 빠지면 안되겠죠.&nbsp;맨 처음 사진의 방향바꿔 재탕~그러면 요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면..요런 식으로 활용하는 거죠. 구프가 없어서.. 샤아놈 전용 자쿠를 실어줬습니다만.. 제법 부피 있는 킷이라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EX모델로 도다이2가 나와 있습니다만.. ...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045955 '>more...</a><!--도다이 YS. 건담을 좀 안다 하시는 분도 여기까지 오면 잘 모르시는 분들이 있던데..하여간 이번에는 구판 중에서도 레어 아이템으로 손 꼽히는 도다이 YS입니다.도다이는 EX 모델로 도다이2가 발매되긴 했지만 EX모델 특유의 살인적인 가격 때문에구입이 망설여지는 킷 중 하나입니다.도다이YS는 육전형인 구프를 위해 개발된 도우미 기체라고 보면 되죠. 날지 못하는 구프에게 비행능력을 부여해 준.. 뭐 그런 겁니다.그러면.. 오리지날 도다이 킷의 완성품을 보시죠.구판 특유의 정감가는 라인입니다!!사진으로 보니 감이 안 올지도 모르겠지만.. 상당히 부피가 있는 킷이죠.정면, 옆면, 뒷면 차례로 보시고~비스듬히 본 뒷면 사진도 빠지면 안되겠죠.&nbsp;맨 처음 사진의 방향바꿔 재탕~그러면 요놈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면..요런 식으로 활용하는 거죠. 구프가 없어서.. 샤아놈 전용 자쿠를 실어줬습니다만.. 제법 부피 있는 킷이라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EX모델로 도다이2가 나와 있습니다만.. 오리지날 도다이YS 킷은 이 녀석 뿐이기에재발매된지 2년인가 지난 현재, 앞으로 언제 또 재말매될지 알 수 없는 시점에서이 킷은 상당히 귀한 킷이라 생각합니다.물론.. 접합선, 접착제 다 싫어~ 하시는 분들껜 무용지물.--></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Jul 2007 16:56:7 +0900</pubDate>
					<category><![CDATA[1/144]]></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GUC 사이코건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6022038</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705113810_602203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HGUC로 등장한 킷 중에 몇몇 녀석은 과연 나올 수 있을것인가 의심되던 녀석들이 간혹 툭툭 튀어나와서 만드는 이들을 즐겁게 합니다. 이번에 완성한 사이코건담도 그런 녀석 중에 하나로.. 이전까지 인젝션으로는 1/300 스케일의 구판이 유일했습니다. 부품교환에 의한 변신도 그렇고 디테일도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했지요.2005년에 제타건담 극장판 공개와 함께 제타관련 킷들이 발매러쉬를 이룰때 그 붐을 타고 40m에 달하는 이 초대형 기체도 드디어 인젝션화 하였습니다. 이미 MIA로 발매된 적이 있긴 하지만 인젝션으로 1/144 스케일은 이 킷이 처음이죠.완성 모습 보시겠습니다.떡대 끝장입니다. 30cm에 육박하는 대단한 크기는 실제로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위압감입니다.짜리몽땅했던 느낌의 구판과는 달리 육중하면서도 늘씬해 보이는 프로포션도 좋습니다.약간 불만이라면 설정화보다 허리가 좀 길게 나왔다는 것.. 아마 MA 형태의 프로포션을 염두에 둔 때문인듯 합니다.&nbsp;마침 옆에...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6042798 '>more...</a><!--HGUC로 등장한 킷 중에 몇몇 녀석은 과연 나올 수 있을것인가 의심되던 녀석들이 간혹 툭툭 튀어나와서 만드는 이들을 즐겁게 합니다. 이번에 완성한 사이코건담도 그런 녀석 중에 하나로.. 이전까지 인젝션으로는 1/300 스케일의 구판이 유일했습니다. 부품교환에 의한 변신도 그렇고 디테일도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했지요.2005년에 제타건담 극장판 공개와 함께 제타관련 킷들이 발매러쉬를 이룰때 그 붐을 타고 40m에 달하는 이 초대형 기체도 드디어 인젝션화 하였습니다. 이미 MIA로 발매된 적이 있긴 하지만 인젝션으로 1/144 스케일은 이 킷이 처음이죠.완성 모습 보시겠습니다.떡대 끝장입니다. 30cm에 육박하는 대단한 크기는 실제로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위압감입니다.짜리몽땅했던 느낌의 구판과는 달리 육중하면서도 늘씬해 보이는 프로포션도 좋습니다.약간 불만이라면 설정화보다 허리가 좀 길게 나왔다는 것.. 아마 MA 형태의 프로포션을 염두에 둔 때문인듯 합니다.&nbsp;마침 옆에 있던 반프레스토제 자쿠II를 세워봤습니다. 비슷한 스케일이라 사이코의 위용이 더 돋보이는군요.&nbsp;&nbsp;그러나 HG는 HG인지라.. 충분히 부품분할 가능한 크기의 킷임에도 불구하고 스티커로 떼우거나 설정색을 무시한 부분이 제법 존재합니다. 아쉬운 부분이죠. 머리의 서브카메라는 스티커조차 없어서 부분도색해줬습니다. 포인트가 되는 복부의 메가입자포도 설정색이 구현되지 않아 부분도색해줬고요.&nbsp;&nbsp;그러나 어쨌든.. 거대한 떡대는 보기 좋습니다. 별다른 포즈 취할 필요도 없이.. 그냥 서 있는 것으로 위압감을 줍니다. 다리 뒷쪽 뼈가 드러난 것처럼 보이는 모습도 좋습니다.변신모습은.. 음.. 낙지화 방지 차원에서 변신은 자제하는 편이라.. 언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다음 작품은.. 도다이YS입니다. 요녀석은 현재 부분도색 끝냈고.. 먹선처리만 하면 끝나기 때문에.. 곧 올릴 수 있을듯 하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Jul 2007 11:34:43 +0900</pubDate>
					<category><![CDATA[HG/HGU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볼 조립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910363</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507104621_591036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MG 볼. 지금까지 발매된, 그리고 앞으로 발매될 MG들 중에서도 가장 최저가를 보여줄 MG일 것 같습니다.2,000엔. 비싼 HGUC보다 저렴하여 MG를 만든다는 뿌듯함과 건담류와는 다른 조립방식으로 색다른 손맛도 느낄 수 있어 좋은 킷입니다.아쉬운 점이라면 오리지날 TV판의 모습과 달라진 Ver.KA 스타일이라는 점이죠.&nbsp;&nbsp;&nbsp;1/144 스케일의 MS와 비교해봐도 그다지 크지 않지요. 왼팔과 머리부분의 캐논포만 만들면 완성됩니다. 조립시간도 아마 MG중에서 최단시간일듯.자잘한 부분도색 포인트가 있습니다만 무시해도 괜찮을것 같네요.얼릉 완성해야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07 10:43:39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72 챌린저1 MK-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812743</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15/thbn_rammo_20070319130438_581274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에이스과학에서 라이센스 발매된 챌린저1 마크3입니다. 원형은 레벨사고요. 아마도 금형 그대로 발매한것 같습니다. 군프라는 정말 오랜만에 만들어 보는군요. 도색의 캐압박이 있는 관계로 가조 수준에서 끝냈습니다.&nbsp;만들면서 느낀 점은.. 반다이 건프라의 EX모델을 만드는 느낌입니다.약간 무른듯한 재질의 부품이고.. 디테일이 일반 건프라보다 훨씬 정교하다는 점.. 뭐 그렇네요.&nbsp;단색사출된 관계로 부분도색 약간 해줬습니다마나.. 그리 티나는 정도는 아니네요.확실히 건프라 만들다가 만들기엔 실력의 갭이 느껴지는 킷이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07 13:06:17 +0900</pubDate>
					<category><![CDATA[건담 외 프라모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뉴건담 장갑 부착 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801110</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31/thbn_rammo_20070312090240_580111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토요일까지는 내부프레임을 완성하고.. 일요일에는 외부장갑을 붙여주기로 했습니다.거의 외부장갑이 다 장착된 상태인데.. 뒷부분 스커트가 하나 빠져있고.. 어깨장갑이 빠져있습니다.판넬도 조립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남은 부품이 많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07 09:04:1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뉴건담 내부 프레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99775</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31/thbn_rammo_20070311100104_579977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주말을 이용하여 뉴건담의 내부프레임을 일단 완성했습니다.전신내부프레임이 있는 MG는 처음 만들어 보는군요.&nbsp;주로 HGUC를 만들었더랬죠.2000년 발매당시에 만들었더라면 탄성을 연발했을테지만.. 7년이 지난 현재 시점에서는뭐 그냥.. 좋네.. 이 정돕니다.그래도 프레임은 프레임입니다. 뭔가 복잡해 보이는 것이.. &nbsp;우주괴수 아무로가 타고 있지요. 노멀슈트도 좀 색칠해줬는데.. 계기판이 완전 가려버리네요.프레임이라 가동성은 좋습니다.&nbsp;무릎앉아 정도는 가볍고 자연~즈럽게~빨랑 장갑을 씌워주고 싶군요.. 하지만.. 지루한 핀판넬을 만들어야 하는 관계로..완성은 언제가 될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07 10:02:26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뉴건담 오른쪽 다리 프레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96757</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31/thbn_rammo_20070309112342_579675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MG 뉴건담 조립중 한 컷 시리즈~오른쪽 다리 프레임을 조립중에 한컷!내부 프레임의 가동성 테스트. 현재 MG보다는 확실히 디테일이나 가동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 녀석의 핵심은 발목의 다이캐스팅 부품. 이 강력한 쇳덩어리 덕분에 무게중심이 잘 잡히게 되죠.정교한 느낌의 매쉬파이프.</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07 11:25:0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뉴건담 발목 다이캐스팅 부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94521</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31/thbn_rammo_20070308095157_57945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발목 부분의 다이캐스팅 부품..핀판넬의 비대칭 구조 때문에 판넬을 등에 부착했을 경우 뒤쪽으로 발라당 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양쪽 발목에 튼튼한 쇳덩어리 부품을 제공하고 있지요. MG중에서 쇳덩어리 부품이 들어가는 것은 이 녀석이 유일한 것 같네요. 최근 발매된 하이 뉴 건담에도 다이캐스팅 부품은 안 들어갑니다.그나저나 작업속도가 너무 더디군요..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07 09:53:14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뉴건담 무기류 조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88522</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31/thbn_rammo_20070304233136_578852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생일선물로 받은 MG 뉴건담의 무기류를 먼저 조립했습니다.MG류는 부품이 많아 본체를 완성한 후에 무기류는 성의없이 만들던(지쳐서) 전례를 답습하지 않기 위함이지요.2000년에 발매된 MG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보면 아쉬운 부분이 없지는 않지만이 킷이 가지는 상징성이랄까.. 그런게 있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실은 고난의 마음으로) 조립중입니다.MG이긴 하지만 색분할이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기류에도 부분도색 포인트가 있군요.바주카포의 총신부를 비롯한 화살표 부분이 흰색으로 사출되어 흑철색으로 부분도색 했습니다.주말동안 겨우 무기류를 완성했군요.캬하하~ 그럼 더 즐거운 마음으로 다음주말엔 내부프레임 조립을~</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07 23:37:20 +0900</pubDate>
					<category><![CDATA[조립중 한 컷!]]></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G 건담 NT-1 알렉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67421</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87/thbn_rammo_20070219154340_57674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알렉스는 건담 0080 주머니속의 건담에서 주역기체로 활약한 MS입니다.1년전쟁 종결 직전, 아무로가 활용하던 건담(이하 퍼스트로 통칭)이 아무로의 능력을 따라가지 못하는사태가 발생하자 연방측에서 개발한 뉴타입 전용 건담이 바로 알렉스입니다.그러나 테스트 도중 지온 게릴라의 급습으로 아무로에게 인도되지 못한채 폐기처분되는 불행한 건담이죠.아무로에게 인도되었더라면.. 샤아는 죽었습니다. ^^; 각설하고.. 프라모델로서의 이 녀석은 어떨까요.. 역시나 출시된지 제법 지난 녀석이라 현 시점에서 이 녀석은 그다지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군요.너무 무난하게 나왔달까요.. 특징이랄게 없는 내-외관의 모습이 좀 밋밋하긴 합니다. 뭐 1년전쟁 말기라 그다지 튀는 녀석은 아니었겠습니다만..킷으로서의 이 녀석도 전혀 튀는 부분이 없습니다. 알렉스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양 팔의 개틀링포겠지요. MG답게 완벽재현!을 자랑합니다. 좀 더 자세히 보시죠. 뭐 자세히 봐도.. 그저 그렇긴 합니다만..동 스케일의 ...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5788522 '>more...</a><!--알렉스는 건담 0080 주머니속의 건담에서 주역기체로 활약한 MS입니다.1년전쟁 종결 직전, 아무로가 활용하던 건담(이하 퍼스트로 통칭)이 아무로의 능력을 따라가지 못하는사태가 발생하자 연방측에서 개발한 뉴타입 전용 건담이 바로 알렉스입니다.그러나 테스트 도중 지온 게릴라의 급습으로 아무로에게 인도되지 못한채 폐기처분되는 불행한 건담이죠.아무로에게 인도되었더라면.. 샤아는 죽었습니다. ^^; 각설하고.. 프라모델로서의 이 녀석은 어떨까요.. 역시나 출시된지 제법 지난 녀석이라 현 시점에서 이 녀석은 그다지 좋은 점수를 주긴 어렵군요.너무 무난하게 나왔달까요.. 특징이랄게 없는 내-외관의 모습이 좀 밋밋하긴 합니다. 뭐 1년전쟁 말기라 그다지 튀는 녀석은 아니었겠습니다만..킷으로서의 이 녀석도 전혀 튀는 부분이 없습니다. 알렉스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양 팔의 개틀링포겠지요. MG답게 완벽재현!을 자랑합니다. 좀 더 자세히 보시죠. 뭐 자세히 봐도.. 그저 그렇긴 합니다만..동 스케일의 자쿠FZ가 없어서.. 갖고 있던 유일한 1/100 스케일의 루나마리아용 자쿠를 등장시켜최후의 전투를 재현해봤습니다. 하.. 하.. -_-;이 평범하기 그지 없는 킷의 가격이 3천엔인 것은 강화장갑 때문일테죠. 뭐 그다지 감흥 오는 킷은 아니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07 15:44:40 +0900</pubDate>
					<category><![CDATA[M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00 구판 퍼스트건담! 원조건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rammo/5757321</link>
					<author><![CDATA[람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r/a/rammo/82/thbn_rammo_20070212091338_57573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최초의 건프라...는 아니지만 어쨌든 최초로 1/100로 등장한 건담입니다.이 녀석은 당시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를 재현한 건프라로서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었지만 그때문에 여러가지 아쉬운 점도 많죠. 일단 무리하게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를 재현하다보니다른 관절가동성이 상당히 제약되었습니다.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만을 염두에 둔 설계라 생각됩니다. 당시 기술로는 이게 한계였을지도 모르죠.&nbsp;프로포션은 뭐.. 그냥 당시 수준에선 최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릴라스러운 상체는 몇년 후 발매된 1/100 건담 MK-II에서도 전통을 이어갑니다.특이한 것은.. 빔 세이버인데.. 빔 세이버라기 보다는&nbsp;경광등이라고 보는게.. 교통정리 건담~ -_-;&nbsp;관절가동성. 형편없는 수준입니다. 하체부분은 무릎만 가동됩니다.&nbsp;코어파이터를 코어브록에서 전투기형태로 변형시키고 나면 남는 부분에는 왼쪽에 있는뼈다귀처럼 생긴 부품으로 지탱해야 합니다.&nbsp;&nbsp;무장은 색칠을 안했... <a href='http://blog.dreamwiz.com/rammo/5767421 '>more...</a><!--최초의 건프라...는 아니지만 어쨌든 최초로 1/100로 등장한 건담입니다.이 녀석은 당시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를 재현한 건프라로서 상당한 관심을 불러일으켰었지만 그때문에 여러가지 아쉬운 점도 많죠. 일단 무리하게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를 재현하다보니다른 관절가동성이 상당히 제약되었습니다. 코어파이터와의 합체만을 염두에 둔 설계라 생각됩니다. 당시 기술로는 이게 한계였을지도 모르죠.&nbsp;프로포션은 뭐.. 그냥 당시 수준에선 최상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고릴라스러운 상체는 몇년 후 발매된 1/100 건담 MK-II에서도 전통을 이어갑니다.특이한 것은.. 빔 세이버인데.. 빔 세이버라기 보다는&nbsp;경광등이라고 보는게.. 교통정리 건담~ -_-;&nbsp;관절가동성. 형편없는 수준입니다. 하체부분은 무릎만 가동됩니다.&nbsp;코어파이터를 코어브록에서 전투기형태로 변형시키고 나면 남는 부분에는 왼쪽에 있는뼈다귀처럼 생긴 부품으로 지탱해야 합니다.&nbsp;&nbsp;무장은 색칠을 안했습니다. 특이하게도.. 이 킷을 완구스럽게 만든 것이.. 바로 우측상단에 있는 로켓포입니다. 안에 스프링이 들어있어서.. 밑에 있는 미사일을 끼우고..발사레버를 누르면 미사일이 날아갑니다.. -_-;&nbsp;가장 프로포션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퍼펙트건담 소체와의 비교샷.세월의 흐름이 그대로 보이지요?지금 시점에서 보면 정말 꾸지리~ 하기 그지 없는 프로포션의 1/100 건담이지만..이 녀석이 없었다면 지금의 퍼펙트건담 소체의 퍼펙트한 프로포션은 나오지 못했겠죠.람모의 구판 리뷰는 쭈욱~ 계속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07 09:14:48 +0900</pubDate>
					<category><![CDATA[1/100]]></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