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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ixelgrapher.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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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3:09: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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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남도기행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666953</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1104192318_8666953_16.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 에세이는 네이버 무료글꼴 "나눔고딕"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hangeul.naver.com/index.nhn?goto=fonts&nbsp;올해에는 여름휴가를 대신하여 가을에 나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10월 중순이면 분명 절기상으로는 가을이나, 온난화 탓인지 날씨만큼은 분명 늦여름이었습니다.본래&nbsp;대충 떠올린 계획으로는 차로 전국 일주를 하며 팔도 방방곡곡의 멋진 출사지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출사 여행이었이었으나, 막상 출발을 앞두고&nbsp;본격적으로 코스와 일정을 짜다보니 너무나 빠듯한 일정과예상외로 큰 비용이 들어가는 벽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게다가 그간 풍족한 씀씀이와 지름신의 뒷배경이 되어주었던&nbsp;주식도 폭락하고 있고...그래서 계획을 급변경하여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광주집을 베이스캠프로 삼아서 여유있게 남도 일원을 돌아보자고 말입니다.그러면 비용도&nbsp;크게 줄일 수 있을뿐더러, 나름 여유있는 휴가도 ... <a href=' '>more...</a><!--이 에세이는 네이버 무료글꼴 "나눔고딕"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hangeul.naver.com/index.nhn?goto=fonts&nbsp;올해에는 여름휴가를 대신하여 가을에 나홀로 여행을 떠났습니다.10월 중순이면 분명 절기상으로는 가을이나, 온난화 탓인지 날씨만큼은 분명 늦여름이었습니다.본래&nbsp;대충 떠올린 계획으로는 차로 전국 일주를 하며 팔도 방방곡곡의 멋진 출사지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는출사 여행이었이었으나, 막상 출발을 앞두고&nbsp;본격적으로 코스와 일정을 짜다보니 너무나 빠듯한 일정과예상외로 큰 비용이 들어가는 벽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게다가 그간 풍족한 씀씀이와 지름신의 뒷배경이 되어주었던&nbsp;주식도 폭락하고 있고...그래서 계획을 급변경하여 고향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광주집을 베이스캠프로 삼아서 여유있게 남도 일원을 돌아보자고 말입니다.그러면 비용도&nbsp;크게 줄일 수 있을뿐더러, 나름 여유있는 휴가도 보낼 수 있으니 말입니다.결과적으로&nbsp;대체적으로 성공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내긴 했습니다만,휴가 초반에는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고, 고향에 내려가니 다른 스케쥴들이 생겨나서 생각보다 많은 곳을 가지 못해사진도 많이 찍지 못한 점이 다소 아쉽긴 합니다.얼마 안되는 사진이나마 작은 추억으로나마 간직하기 위하여 에세이 형태로 남겨봅니다.내 생애 마지막 나홀로 휴가가 되기를 바라며...&nbsp;&nbsp;&lt;황혼의 바다 -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gt;휴가 전날 회사사람들과 어울려 거나하게 한잔 하고 차를 회사에 놔두고 가는 바람에 서울에서의 출발이오후로 늦춰졌습니다. &nbsp;그래서 첫번째 목표지였던 변산반도애 해가 떨어지기 전에 도착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야만 했습니다.그래도 평일인지라 차가 별로 밀리지 않은 덕분에 많이 과속을 하지 않고도 석양전에 변산반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서해 바다는 전반적으로 물이 맑지 않아 해가 질 무렵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nbsp;&lt;채석강의 노을&nbsp;- 변산반도&gt;하지만 열심히 달려간 보람도 없이 채석강 일대에 공사가 진행중이라 평소 관람코스가 폐쇄되었습니다.아쉽게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가 극히 제한되어 원하던 프레임을 구성할 수 없었습니다.이게 다&nbsp;사전에 정보도 알아보지 않고, 묻지마 휴가를 떠난 제 탓이지요.&nbsp;&lt;등대, 해를 탐하다 - 변산반도&gt;등대쪽으로 들어가는 방파제&nbsp;진입로도 공사중이라 들어갈 수 없어 먼발치에서 등대를 찍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런데 다행스럽게도 공사관계자인 듯한 분이 등대쪽으로 갈 수 있는 샛길을 알려주셨습니다.그래서 이 한 컷을 찍고 방파제로 향했는데, 지금와서 사진을 보니 그냥 방파제를 가지않고 각도를 잘 조절해등대 바로 위에 해가 걸리도록 찍었어도 나름 괜찮은 작품이 나왔을듯 싶습니다.&nbsp;&lt;귀가 - 변산반도&gt;방파제의 끝까지 가서 낙조 사진을 열심히 찍다보니 뭔가 밋밋하고 2%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뷰파인더에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던 그때, 통통통~ 소리가 들려와서 고개를 돌렸더니 통통배가 다가옵니다.반가운 마음에 기다렸다가 프레임에 넣고 찍어봤더니 나름 괜찮은 느낌이 듭니다.통통배도 좋지만 통통배가 남긴 물살이 낙조의 반영을 가르는 크로스도 아직 사진 초보인 제 느낌엔 좋습니다.해는 수평선 위로 떨어지지 않고 야속하게도 구름속으로 쏙 숨어버렸습니다.해도 다 떨어지고 이제 다음 행선지로 가야하는데 광주집으로 가야할지 완도 친구네로 갈지 고민을 하다가,완도까지 가기엔 시간이 너무 늦을 것 같아 그냥 광주집으로 가서 하룻밤을 잤습니다.&nbsp;&lt;거울속&nbsp;세계 - 화순 세량지&gt;아침 일찍 일어나 식전 댓바람에 사진가들 사이에 유명하다는 세량지를 가봤습니다.이런 유명 출사지가 고향집에서 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었다는 사실울 알고&nbsp;놀라웠습니다.그러나 세량지는 흐드러지게 피어난 꽃이 아름답게 반영되는 봄철에만 유명하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지만요.초가을의 세량지는 그냥 시골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nbsp;평범한 저수지의 풍경이었지만,그래도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간 것이 아까워 한 장 찍어오긴 했습니다. &nbsp;역시 묻지마 여행이란... ㅡ,.ㅡ&nbsp;&lt;홀로 길을 걷다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gt;집에서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완도에 가기전 담양 메타세콰이어 길을 들렀습니다.예전에 광주에 있을 때는 가끔 가던 곳이었는데, 어느새 전국적으로 유명한 명소가 되어 있더군요.거센 반대에 부딪혀 무산되긴 했지만 이 나무들을 베어내고 도로 확장계획을 세웠었던 담양군청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근데 평일 오전이라 한적한건 좋고, 나무도 길도 아름다운데 사진만큼은 왠지 밋밋합니다.광각으로 쭉 뻗은 원근감은 살아있긴 하지만... 왠지 2% 부족합니다. &nbsp;사실 2%만 부족한건 아니지만요. ^^&nbsp;&lt;동행 - 담양 메타세콰이어길&gt;조용하고 한적한 길도 좋지만 저는 이런 사람이 있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nbsp;사람이 너무 많지만 않다면요.그리고 105mm밖에 안되긴 하지만 망원으로 당겨서 배경도 어느정도 압축시켰더니 더 느낌이 좋습니다.풍경이라고 무조건 광각을 찾기 보다는, 이런 일정한 패턴이 계속&nbsp;반복되는 풍경은&nbsp;망원으로 압축시키는 것도단조로운 느낌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초보 주제에 감히&nbsp;누굴 가르치려 들어!)&nbsp;&lt;시간을 만나다 - 나주시 금성관&gt;담양에서 메타세콰이어 길을 찍은 후에 나주로 향했습니다. &nbsp;완도로 가는 길목일뿐더러 점심때라 나주곰탕이 생각났습니다.그런데 나주곰탕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집인데다 마침 전국체전까지 겹쳐 식당에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던 터라,바로 앞에 있는 나주목사내아에서 사진이나 찍으면서 사람들이 줄어들기를 기다리기로 했습니다.나주시는 광주광역시와 붙어있는&nbsp;거의 군 규모에 가까운 농촌형 도시이지만,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광주보다 컸던 곳으로"작은 한양"이라고까지 불리던 곳입니다. &nbsp;금성관은 객사로서 위패를 모시거나 외국의 사신들이 숙박하던 곳입니다.명성황후가 시해되었을 때는 명성황후의 관을 이곳에 모시고 항일정신을 높이기도 했다고 합니다.&nbsp;&nbsp;&lt;세월을 굽어보다 - 나주 금성관&gt;옛날 시절에는 저같은 평민(천민?)이 어찌 저곳에 올라가 내려다볼 수 있었겠습니까만,지금은 카메라 한대 들고 촐랑대면서 내려다 보기도 하는군요. &nbsp;옛날 같으면 바로 저 마당에서 곤장맞을 짓이었겠죠. ^^&nbsp;&lt;나그네의 한끼&nbsp;- 나주 하얀집&gt;금성관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새 곰탕집에도 사람들이 슬슬 빠져나가고 자리가 났습니다.나주곰탕이 유명한 터라 주위에 나주곰탕집들이 많지만, 그래도 하얀집만한 집은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곰탕 한 그릇에 김치와 깍두기 한접시가 전부인 단촐한 구성이지만 곰탕의 푸짐함과 그 맛은 단연 최고입니다.특히 저 같이 먼 길(?) 떠나는 나그네에게는 정말 훌륭한 한 끼의 식사입니다.완도에 도착해서는 하늘이 잔뜩 흐린데다 오랫만에 친구녀석들 만나 수다를 떠느라 사진은 거의 찍지 못했습니다.친구들 사진을 몇 장 찍어주긴 했지만 시커먼 남자들이라 별로 관심이 없으실듯 해서 생략합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오랫만에 소주 한잔 기울이며 회포를 풀기 위해 술집으로 향했습니다.&nbsp;&lt;삼치회&gt;흔히 삼치라고 하면 구이를 먼저 생각하실텐데, 이렇게 회로 떠서 먹기도 합니다.다만, 삼치의 특성상 도시에서는 회로 먹기&nbsp;힘들어 남도의 바닷가나 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데,가을에는 삼치야말로 일본인들 조차 감탄하는 최고의 횟감이라 할 수 있습니다.사실 멀리 완도를 찾은 이유도 친구들을 만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삼치회도 중요한 목적 중 하나였습니다. ^^&nbsp;&lt;삼치회 먹기&gt;삼치는 육질이 워낙 부드러워 입에 넣으면 녹을 정도이지만, 지방이 많은 편에 속하는 생선이기 때문에매우 독특한 방법으로 먹습니다. &nbsp;넓적한 김 한 장에 삼치를 양념장에 살짝 찍어 올리고, 밥과 묵은지를 약간 올린 후에쌈장도 살짝 넣어 싸먹는게 완도식 삼치회 먹는 방법입니다.이렇게 먹으면 전혀 비리거나 느끼하지 않고 삼치의 담백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거든요.사실 각각의 재료 하나 하나가 그 자체로도 맛이 훌륭하기 때문에 함께 어우러진 하모니는 죽음입니다. ^^삼치회는 뱃살이 가장 맛있기 때문에 가급적 뱃살부터 서둘러 배속에 선점해두시는 편이 경쟁에서 유리합니다~&nbsp;&lt;완도의 하늘을 만나다&gt;지난밤 삼치회 생각에 입맛을 다시며 아침에 일어나보니 완전 딴 세상이 펼쳐져 있습니다.어제까지만 잔뜩 흐려 그림이 전혀 안나오더니 정말 멋진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완도의 해신께서 드디어 이방인의 체류를 허가하고 비자를 발급해 주셨나 봅니다. ^^&nbsp;&nbsp;&lt;완도의 왕따나무&gt;친구네 펜션 옆 길에 나무 한그루가 외롭게 서있길래 제가 왕따나무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저 나무는 서울에도 동명이목(木)이 존재하는지 과연 알런지?&nbsp;&lt;하늘정원&gt;왕따나무 옆에 서니 친구네 펜션의 전경이 보이더군요. &nbsp;완도의 높은 곳, 정말 풍광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친구 덕분에 맛있는 삼치회도 먹고, 좋은 곳에서 아주 편하게 잤습니다. &nbsp;역시 친구란 좋은 겁니다. ^^&nbsp;&lt;대흥사 가는 길 - 해남군&gt;광주로 돌아갈 때는 주말이라 친구들도 광주에 올라간다고 해서 제 차에 함께 태우고 갔습니다.차를 타고 가는 길에 해남의 대흥사라는 절이 멋지다고 해서 출사를 겸해 친구들과 들렀습니다.&nbsp;&nbsp;&lt;Colorful - 대흥사 일주문&gt;사찰뿐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 건축을 보면 처마 밑의 색상이 정말 화려합니다.예전 고향선배 중 사찰을 돌아다니며 처마나 천장의 무늬만 찍던 선배가 있었는데, 그 선배가 생각나서 찍어봤습니다.&nbsp;&lt;키재기 - 대흥사&gt;대흥사에는 그 오랜 역사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유난히 크고 독특한 모양의&nbsp;고목들이 많이 있습니다.&nbsp;&nbsp;&lt;부도전 - 대흥사&gt;승려들의 열반 후 사리가 안장되어 있는 사리묘탑을 부도라고 부릅니다.대흥사에는 승병으로 유명한 서산대사의 부도를 비롯하여 문하와 고승들의 부도가 많습니다.남도쪽에선 오래전부터 상당히&nbsp;큰 절이었다는 의미이겠죠.&nbsp;&lt;마음의 문도 열고&nbsp;- 대흥사&gt;&nbsp;&lt;소망 - 대흥사&gt;우리나라 전국 어디를 가던지&nbsp;사찰뿐 아니라 어디에서나&nbsp;흔히 눈에 띄는 돌탑들입니다.조심스레 올려놓은 돌 하나 하나의 소박한&nbsp;소망들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nbsp;&lt;천불전 - 대흥사&gt;천명의 부처가 있다는 천불전을 보고 문득 느낀 것은, 사람들 누구나의 마음속에는 모두 부처가 있다는데,그 부처들이 모두 발현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교적인 의미는 아닙니다)&nbsp;&lt;무소유 - 대흥사&gt;스님방 앞에 단정하게 세워진 고무신 한켤레가 왠지 경외심을 불러 일으킵니다.요즘 본분을 지키지 않는 승려들도 간혹 눈에 띄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무소유의 교리를 실천했으면 좋겠네요.&nbsp;&lt;시간의 흔적 - 대흥사&gt;이 고목은 오랜 세월 비 바람을 견뎌오며 어떤 세상을 겪고 또 어떤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지 문득&nbsp;궁금해 집니다.&nbsp;&lt;금남로 한 복판에서&gt;그리고 다음날에는 사촌동생이 결혼식이 있어서 딱히 출사를 가지는 못하고 오랫만에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를한번 돌아봤습니다. &nbsp;마침 충장로 축제란 것을 한다고 금남로의 차량이 통제되어 거리 한복판을 누비고 다녔습니다.차량 통행이 많은 금남로 한 복판에 이렇게 두 발로 딱 버티고 서 본 것이 얼마만인지...15년전 무렵엔 광주의 뜨거운 5월이 돌아올 때마다, 뜨거웠던 젊음을 유일한 무기로,그들에 맞서 이렇게 두 발로 딱 버티고 서 있곤 했었는데...하지만 세월이 훌쩍 지나 내 한 몸 먹고 살기에 정신없는 지금엔부끄럽게도 촛불이 뜨거웠던 시청앞 광장에도, 광화문 앞에도, 또 종로 어딘가에도...도로 한 가운데 버티고 서있는 제 모습은 없었습니다.&nbsp;&lt;광주 예술의 거리&gt;작은 인사동이라 불릴 법한 광주 예슐의 거리입니다. &nbsp;그러나 지금은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의 상권 위축과유동인구의 감소로 인해 간신이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 뿐이라 안타까울 뿐입니다.&nbsp;&lt;광주 충장로&gt;광주의 명동이라 할 수 있는 충장로입니다. &nbsp;왜 하는지, 뭘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7080 충장축제가 한창입니다.앞서 예술의 거리와 마찬가지로 상권과 유동인구가 상당히 위축되었지만, 제 대학시절만 해도 최고의 번화가 였습니다.저에게도 유년 시절, 그리고 청년 시절의 많은 추억들이 배어있는 거리입니다.&nbsp;&lt;전망좋은 곳 - 순천시&gt;고향집에서 또 하룻밤을 자고 오늘은 순천쪽으로 출사를 나가기로 했습니다.원래 보성쪽도 함께 들르려고 하다가, 보성은 몇번 가봤고 시간이 넉넉치 않아 순천만 찍고 오기로 결정하고,열심히 차를 달려 순천으로 향하던 중 전망좋은 곳이라는 안내판을 발견하고 바로 차를 세웠습니다.색바랜 안내판을 봐서는 관리도 안되고 찾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 같았지만 속는 셈 치고 전망대로 올라갔습니다.&nbsp;&lt;무릉도원 - 순천시&gt;전망대에 오르니 멋진 하늘과 함께&nbsp;주암호가 펼쳐져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앞쪽의 나무들과 농가때문에눈에 보이는 것처럼 멋지게 사진으로 담을 수가 없었습니다.평일이라 그런지 인적하나 찾아볼 수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의 주암호를 바라다 보니,굽이 굽이 주암호 어느 한 구석에서 신선들이 바둑을 두고 있을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nbsp;&lt;봉황, 창공을 날다&nbsp;- 순천시&gt;전망대에서 내려와 한참을&nbsp;달리던 중 노랗게 익은 벼의 정취를 담아보려 다시 차를 세웠습니다.논을 담기 위해 프레임을 잡다보니 문득 구름의 모양이 봉황을 연상케 하였습니다.신성한 길조를 보았으니 아무쪼록 이제 우리나라에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nbsp;&lt;노인과 하늘 - 순천시&gt;시골 마을의 모습을 담기 위해 몸을 돌렸더니 마침 어르신 한 분이 나락을 말리고 있었습니다.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 하늘과 거친 파도와도 같은 구름을 마주보고 서있는 어르신의 모습에서문득 &nbsp;"노인과 바다"가 떠올라 얼른 한 컷 담았습니다.&nbsp;&nbsp;&lt;낙안읍성 민속마을 - 순천시&gt;수도권에 민속촌이 있다면 남도에는 낙안읍성이 있습니다. &nbsp;잘 꾸며진 민속마을인데, 놀라운 것은 실제로 주민들이거주하고 있는 삶의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nbsp;&lt;성벽을 따라 - 순천시 낙안읍성&gt;낙안읍성은 고려시대 왜구가 자주 출몰하자 흙으로 읍성을 쌓았다가, 조선 세종대왕때 성의 크기를 늘리고석축으로 쌓았다고 합니다. &nbsp;임경업 장군이 15세때 하룻밤 사이에 쌓았다는 전설이 있으나, Fact는...?사진찍고 돌아다닐 때보다 오히려 에세이를 쓰면서 이것저것 자료를 검색하며 공부를 많이 하네요. ^^&nbsp;&lt;물레방아는 시간을 돌리고... - 순천시 낙안읍성&gt;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을 이런 저런 모습으로 다양하게 찍으려고 시도하다 보니 꽤 시간이 흘러갔습니다.문득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모습에서 시계도 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물레방아를 거꾸로 돌릴 수는 없는건지...&nbsp;&lt;감풍년 - 순천시 낙안읍성&gt;남도 가는 곳마다 감이 탐스럽게 매달려 있던데 역시나 화창한 날씨 덕분에 올해 감이 풍년이라고 합니다. ^^&nbsp;&lt;고추줄 - 순천시 낙안읍성&gt;해마다 낙안읍성에서 열리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인,"가장 긴 사랑의 고추줄 만들기 세계기록 만들기"라는 아주 고추줄만큼이나 긴 이름의 퍼포먼스입니다.가장 긴 사랑의 고추줄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제 눈에는 햇볕에 잘 말린 저 고추로고추장을 담그면 아주 맛있겠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nbsp;&lt;순천만의 주인&gt;낙안읍성에서 촬영을 마치고는 순천만으로 향했습니다.원래 계획은 연인과 함께 오르면 사랑이 이루워진다는 선암사를 들렀다가 순천만으로 갈까했는데어차피 안생기는 솔로인데다 괜히 선암사에서 지체하다 본래 목적인 순천만의 S라인 낙조를 놓칠까봐다소 시간이 이르긴 했지만 순천만으로 향했습니다.&nbsp;&lt;순천만 갈대습지&gt;오래전에 순천만에 들렀을땐 거의 공사판이었는데 다시 찾은 순천만은 깔끔하게 단장을 하고,나무 데크를 이용한 탐방로로 자연 환경을 해치지 않고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다군요.세계 5대 연안 습지인 순천만은 최근 창녕에서 열린 람사르 총회로 인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nbsp;&lt;순천만의 S라인?&gt;순천만의 유명한 S라인을 찾아 헤매다가 짝퉁 S라인을 찾아냈습니다. ^^&nbsp;&lt;갯벌의 생명&gt;순천만의 800만 평의 갯벌은 쓸모없는 땅이 아니라 수천종의 &nbsp;생명을 탄생시키고 유지시켜주는 생명의 보고입니다.여기에서 숨은 그림 찾기! &nbsp;짱뚱어와 방게를 찾아보세요. ^^&nbsp;&lt;순천만의 칠면초 군락&gt;천신만고 끝에 오른 순천만 용산전망대에서 바라본 순천만입니다.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는 약 2.3km 정도 되는데, 그중 1km는 산길인데다 경사가 아주 급해 오르는데 힘이 좀 듭니다.처음에 그런줄도 모르고&nbsp;죽을둥 살둥 올라갔다가 땀을 많이 흘려 갈증이 너무&nbsp;심하고, 낙조까지 시간도 많이 남아있던 터라그냥 내려가서 물과 음료수 등을 사먹고 다시 올라갔는데 두번째는 다리도 무지 땡기고 무척 힘들었답니다.산길을 포함해 2.3km를 무거운 장비들 다 메고 두번 왕복했으니... 무려 10km나... OTL&nbsp;&lt;순천만의 S라인&gt;순천만의 S라인을 보려면 물때를 잘 맞춰가야 합니다. &nbsp;낙조와 함께 찍으려면 석양 무렵에 썰물이어야 합니다.특히 해의 위치도 조금씩 달라지는 만큼 필히&nbsp;순천만닷컴같은 곳을 통해 미리&nbsp;정보를 얻고 가야합니다.저는 다행히 때는 잘 맞췄지만 날씨가 영... &nbsp;무지 고생했는데 억장이 무너집니다.&nbsp;&lt;SBS뉴스, 순천만을 담다&gt;실망스러운 마음을 금치 못하는 것은 비단 저뿐만이 아니었습니다.바로 옆에서 촬영하던 서울에서 내려온 SBS 뉴스팀도 그림 안나온다고 투덜투덜하더군요.&nbsp;&lt;순천만의 낙조&gt;꿈에 그리던 순천만의 S라인 낙조를 담긴 했지만, 도대체 해는 어디에? &nbsp;구름이 많아 그림이 잘 안나옵니다.저야 광주를 베이스캠프 삼아 남도 여기저기 쏘다니던 입장이니 크게 아쉬울 것은 없었지만,서울에서 부터 멀리 온다면 물때와 낙조의 위치뿐 아니라 날씨를 비롯해 운량, 시계 등의 정보까지 꼼꼼하게 알아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nbsp;물론 그렇게 철저히 알아보고 와도 결국&nbsp;하늘은 기다리는 사람의 편을 들어줄 것이지만요...&lt;S라인의 본좌 - 순천만&gt;장비 정리해서 철수하려던 찰나, 보트 한척이 위로를 하려는지 놀리려는 건지 현란한 S라인을 그리며 갑니다."저 아저씨 거나하게 한잔 한거 아냐?" 누군가의 농담에 여기저기 피식 피식 웃음이 터지더군요. ^^&nbsp;&lt;물때가 지난 후 - 순천만&gt;해가 떨어지자마자 만조가 되어 밀물이 몰려오면서 S라인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이래서 물때가 중요한 것이죠. &nbsp;S라인도 시간대에 따라 모양이 조금씩 다르므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할 듯 합니다.&nbsp;&lt;The Red - 순천만&gt;장비를 챙기고 하산하던 중 문득 고개를 돌려보니 하늘이 온통 새빨갛게 타고 있었습니다.황급히 카메라를 꺼내들고 찍으며 후회가 들었습니다. &nbsp;비록 해도 다 떨어지고 S라인도 다 무너진 상태지만,전망대에서 참을성 있게 기다렸다가 순천만과 함께 붉은 노을을 담았더라면 더 나았을텐데 하는 아쉬움 때문에요.그래도 남도기행의 마지막 여정을 오랫동안 기억하게 해 줄 선물이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마음에도 담았습니다.순천만을 끝으로 촬영을 마치고 고향집으로 돌아가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오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그리고 서른 다섯에 떠난 나홀로 여행도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08 19:15:0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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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스프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537353</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1029003817_853735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동호회에서 선유도에 코스프레 출사를 다녀왔습니다.코스프레는 처음 접해본데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잘 몰라서촬영에 어려움이 많긴 했지만, 유익하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코스프레의 캐릭터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입니다.닉네임 및 연출한 캐릭터는 왼쪽부터 아래와 같습니다.1) 아나테마 : 디그레이맨 - 알렌위커 사복버전2) 에르아이 : 디그레이맨 - 리나리 사복버전3) 비밀 : 디그레이맨 - 칸다유 사복버전무슨 말인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암튼 그렇구요... ^^복장에서 느껴지듯 한명은 여성 캐릭터, 두명은 남성 캐릭터입니다.먼저 에르아이양의 사진입니다.촬영스케줄이 좀 꼬여서 에르아이양의 사진이 가장 많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다음은 비밀양의 사진입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666953 '>more...</a><!--동호회에서 선유도에 코스프레 출사를 다녀왔습니다.코스프레는 처음 접해본데다 애니메이션이나 만화를 잘 몰라서촬영에 어려움이 많긴 했지만, 유익하고 즐거웠던 경험이었습니다.코스프레의 캐릭터로 중학생과 고등학생입니다.닉네임 및 연출한 캐릭터는 왼쪽부터 아래와 같습니다.1) 아나테마 : 디그레이맨 - 알렌위커 사복버전2) 에르아이 : 디그레이맨 - 리나리 사복버전3) 비밀 : 디그레이맨 - 칸다유 사복버전무슨 말인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암튼 그렇구요... ^^복장에서 느껴지듯 한명은 여성 캐릭터, 두명은 남성 캐릭터입니다.먼저 에르아이양의 사진입니다.촬영스케줄이 좀 꼬여서 에르아이양의 사진이 가장 많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다음은 비밀양의 사진입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마지막으로 아나테마양의 사진입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Canon EOS 5D / EF 85mm F1.8 USM / EF 50mm F1.4 USM / EF 24-105 F4L IS USM&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08 00:17:27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맛기행]]></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354377</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1015221108_835437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 휴가때 남도여행을 하며 맛본 음식 두가지를 소개합니다.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을 먹긴 했지만,사진은 거의 찍지 않아서 소개할게 이거 밖에 없네요.완도에서 먹은 삼치회.내륙에선 쉽게 맛보기 힘든 회로서,생선회보다는 마치 고기를 먹는 듯한 푸짐한 식감입니다.삼치회를 먹는 방법.큼지막하게 자른 김위에 삼치회를 한 점 양념장에 찍어서 얹고,그 위에 밥 조금과 묵은지, 쌈장을 올려서 싸먹습니다.지방이 많은 생선이라 밥과 묵은지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특히 부드러운 뱃살은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삼치회는 먹어볼 수록 내공이 는다고 하네요~ ^^(손모델: 공)&nbsp;나주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곰탕이죠.수많은 나주곰탕집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하얀곰탕"입니다.전국에서 몰려드는 유명세에도 허름한 실내가 인상적입니다.&nbsp;길떠난 나그네가&nbsp;잠시&nbsp;걸쳐앉아 먹기에 훌륭한 곰탕입니다.반찬 푸짐한 남도음식 답지않게 곰탕 한그릇에&nbsp;김치와 깍두기 한접시가고작인 단촐한...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537353 '>more...</a><!--이번 휴가때 남도여행을 하며 맛본 음식 두가지를 소개합니다.여러가지 맛있는 음식들을 먹긴 했지만,사진은 거의 찍지 않아서 소개할게 이거 밖에 없네요.완도에서 먹은 삼치회.내륙에선 쉽게 맛보기 힘든 회로서,생선회보다는 마치 고기를 먹는 듯한 푸짐한 식감입니다.삼치회를 먹는 방법.큼지막하게 자른 김위에 삼치회를 한 점 양념장에 찍어서 얹고,그 위에 밥 조금과 묵은지, 쌈장을 올려서 싸먹습니다.지방이 많은 생선이라 밥과 묵은지가 무척 잘 어울렸습니다.특히 부드러운 뱃살은 입안에서 살살 녹습니다.삼치회는 먹어볼 수록 내공이 는다고 하네요~ ^^(손모델: 공)&nbsp;나주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곰탕이죠.수많은 나주곰탕집 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는 "하얀곰탕"입니다.전국에서 몰려드는 유명세에도 허름한 실내가 인상적입니다.&nbsp;길떠난 나그네가&nbsp;잠시&nbsp;걸쳐앉아 먹기에 훌륭한 곰탕입니다.반찬 푸짐한 남도음식 답지않게 곰탕 한그릇에&nbsp;김치와 깍두기 한접시가고작인 단촐한 메뉴 구성이긴 하지만 그 맛만큼은 가히 으뜸이죠.&nbsp;곰탕의 고기는&nbsp;밥때 맞춰가면 푹고아낸 부드러운 고기가 나오고,밥때가 지난 후엔 고기가 다 떨어져 새로 삶기 시작한 다소 질긴 고기가 나오지만부드러운 고기와 질긴 고기 모두 나름대로의 독특한 맛을 가지고 있습니다.취향에 따라서는 질긴 고기를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더군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22:06:7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Dog]]></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8353919</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1015220546_8353919_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완도의 친구네 펜션에 놀러갔다가 카메라만 들이대면포즈를 취하는 신기한 강아지를 만났답니다~계속 움직이고 있는게 아니라 셔터를 누를때마다포즈를 바꿔가며 자세를 취해주더군요. ^^'아우~'&nbsp; 나도 늑대의 후예라구.&nbsp;&nbsp;'아그들아 뭣하냐' 조폭 컨셉.&nbsp; 나름 '개폼' 아~ 졸려라~ 아 쑥쓰러워.&nbsp; 하품하다 들켰네 나 잘생겼죠? 이번엔 &nbsp;키스신~&nbsp;&nbsp;19금.이 강아지는 Dong 개가 아니라&nbsp;진도개와 풍산개의 혈통이 섞인나름대로 명품 품종이랍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08 21:48:44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원의 오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7922397</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928221132_7922397_9.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한가로운 일요일 오후,바람도 쐴겸 카메라를 메고 집 부근의 보라매공원에 다녀왔습니다.늘 운동하러 가는 곳이지만 오늘은 쾌청한 날씨 덕분에 더욱 멋져보입니다. 공원가는 길&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날고싶다&nbsp; &nbsp; &nbsp; 메일꽃이 활짝 피었어요~공원에서 벼도 키우고 있어요.올 가을은 따뜻하고 일조량이 많아 벼가 잘 영글었네요.&nbsp;EOS 5D / EF-24-105L / EF 85.8 / CPL</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08 22:07:11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충무로 코스프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7730179</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910010014_773017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충무로 국제영화제에 갔다가 개막행사로 열린 코스프레를 촬영해봤습니다.코스프레 촬영은 처음인데다 영화나 애니쪽을 잘몰라 꽤 어려웠습니다.&nbsp; &nbsp; 이건 알죠... 놈놈놈~ ^^ &nbsp; 이것도 압니다~&nbsp; 300!역시 외국인이 나오니 뽀대가... ^^ &nbsp; 데스노트! L의 모습을 많이 연구했나 봅니다. 블레이드? &nbsp; &nbsp; 원더우먼~ 아님 혹시 소희양 코스프레? 유령신부 &nbsp; &nbsp; 이건 해리포터죠~ 빅뱅 코스프레 공연입니다.&nbsp; 춤 실력만큼은 정말 빅뱅과 똑같더라는...아, 젊음이 부러워라~Pentax K20D / Tamron 28-75mm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08 00:37:9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니콘 디지털라이브 200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7725554</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908230010_7725554_7.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니콘의 DSLR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니콘 디지털라이브 2008 시즌2" 행사장에 다녀왔습니다.이번 행사는 니콘에서 최근 발표한&nbsp;중보급기 D90과 함께 풀프레임 중급기인 D700을 홍보하기 위한 행사였으나,저는 신제품보다는 사진 관련 강의나 세미나에 끌려서 참석했습니다.그러나 정작 가서는 세미나와 신제품 구경은 뒷전이고,열심히 사진만 찍고 왔답니다. ㅠㅠ(사람을 찍어본게 얼마만인지... 흑흑흑)....................&nbsp;...............&nbsp;.......... ..... ..........&nbsp;..... &nbsp;Nikon Digital Live 2008 Season 2September 6, 2008Pentax K20D / Sigma 30mm F1.4 / Tamron 28-75mm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08 22:55:12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양예술공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32455</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625002152_6832455_1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옛 안양유원지가 "안양예술공원"으로 리뉴얼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집에서 빈둥대느니 한번 직접 찾아가봤습니다.건축,조경, 미술 등이 결합된 공공예술인 퍼블릭아트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합니다.사실 동호회 출사때 가보긴 했는데,&nbsp;공교롭게도 폭우가 엄청 쏟아지는 바람에&nbsp;사진은 못찍고 대낮부터 술만 마신 아픈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기상대에서는 역시 장마전선 어쩌고 비온다는 소식이 있었지만,정오뉴스 일기예보에 중부지방은 소나기만 온다는 급예보변경에카메라 가방을 둘러메고 나갔습니다.비록 서울 바깥이긴 하지만 신림역에서 5530번을 타면 30분 정도면 가기 때문에저에게는 강북쪽의 왠만한 출사지보다는 더 가깝습니다.비 온다더만!&nbsp; 이것이 뭣이여!쾌청한 날씨덕에 원경까지 뚜렷하게 보이는 흔치않은 날씨입니다.비온다고 집에서 죽치고 있었다가는 무지 후회할뻔 했습니다.장마 어쩌고 하는 일기예보 탓에 다행히 한산했습니다.예전 안양유원지로 유명하고, 삼성산과 관악산 등산로가 있어주...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7725554 '>more...</a><!--옛 안양유원지가 "안양예술공원"으로 리뉴얼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집에서 빈둥대느니 한번 직접 찾아가봤습니다.건축,조경, 미술 등이 결합된 공공예술인 퍼블릭아트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합니다.사실 동호회 출사때 가보긴 했는데,&nbsp;공교롭게도 폭우가 엄청 쏟아지는 바람에&nbsp;사진은 못찍고 대낮부터 술만 마신 아픈 추억(?)이 있는 곳입니다.기상대에서는 역시 장마전선 어쩌고 비온다는 소식이 있었지만,정오뉴스 일기예보에 중부지방은 소나기만 온다는 급예보변경에카메라 가방을 둘러메고 나갔습니다.비록 서울 바깥이긴 하지만 신림역에서 5530번을 타면 30분 정도면 가기 때문에저에게는 강북쪽의 왠만한 출사지보다는 더 가깝습니다.비 온다더만!&nbsp; 이것이 뭣이여!쾌청한 날씨덕에 원경까지 뚜렷하게 보이는 흔치않은 날씨입니다.비온다고 집에서 죽치고 있었다가는 무지 후회할뻔 했습니다.장마 어쩌고 하는 일기예보 탓에 다행히 한산했습니다.예전 안양유원지로 유명하고, 삼성산과 관악산 등산로가 있어주말엔 제법 사람이 많은 편인데, 사람이 적어 사진찍기엔 딱! 좋았습니다. ^^ 쾌청한 날씨에 마침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와 별로 덥지 않았습니다. * 오징어정거장 - 엘라스티코(이탈리아)&nbsp;*안양예술공원은 공원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어느 것 하나 허투로 지나칠 순 없습니다. 작품명을 기억하기 위해 안내판을 찍는데,우연히 한 아저씨가 모델이 되어주십니다. ^^ 아이들 완전 신났습니다~아이들 어른 할것없이 모두 신났습니다~ * 우켄테루야 (일본) *거리에 일렬로 세워진 이 표지판에도 뭔가 의미가 있는것 같은데,제 머리로는 도통... ㅡ,.ㅡ 희안하게 생긴 이 물체는 무엇일까요?앗싸! 시원하게 물을 뿌려줍니다.신기한건 계속 물을 뿜어대는 방향과 물의 세기가 틀려집니다.동서남북 전후좌우 여기저기 뿌려줍니다~ * Playground / 안수연 &amp; 오세환 * * 소풍벤치 / 안드레 브란치(이탈리아) *벤치가 참 색감이 예쁘고 특색이 있네요.하지만 사진찍을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리뷰하다보니 쓰레기가... ㅡ,.ㅡ이런 곳에 쓰레기를 버리다니 시민의식이 참 아쉽습니다. * 종이뱀 / 켄고 쿠마(일본) *좁은 공간내에 담으려니 이럴땐 광각이 참 아쉽습니다.(28-75mm 렌즈를 주력으로 썼는데, 이곳을 지나친 후 가방속에18-55mm도 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는... ㅡ,.ㅡ) * 노래하는 벤치 / Jeppe Hein(덴마크) * * 거울미로 / 예베하인(덴마크) *참으로 신기한 공간입니다.안으로 들어가면 마술거울처럼 빛이 여기저기 반사되어자신의 모습이 동에번쩍 서에번쩍 동시엔 나타납니다. * 춤추는 부처 / 질베르 카티(프랑스) *재미있는건 위의 날개는 고정되어 있는데, 달마의 몸을 돌리면 돌아갑니다~ * 빛의 집 / 볼프강 빈터 &amp; 베르톨트 헤르베르트(독일) *박스로 지은집?&nbsp; 왜 빛의 집일까... 안으로 들어가보면 압니다~ 안으로 들어가보면 바깥에서 들어오는 빛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 용의 꼬리 / 이승택 * 기왓장 패턴 목표인 전망대를 향해 계속 올라갑니다.더운줄도 모르고 힘든줄도 모르고 마냥 신났습니다~ 와~ 드디어 전망대가 보입니다! * 안양전망대 / MVRDV (네덜란드) *전망대 올려다보기~&nbsp; 18mm도 역부족이네요.그래도 꼭 전체를 다 담아내야만 멋진 사진이 되는건 아니죠 ^^(지름신 퇴치용 자기세뇌중...) 안양팔경!&nbsp; 18mm로 간신히 8장 모두 담아냈습니다~ ㅎㅎㅎ 오르는 계단을 다른 각도에서~ 전망대를 오르다보면 몇미터씩 간격으로 꼭대기까지 남은거리가 계속 바닥에 새겨져 있습니다. 전망대를 오르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참 마음에 드는 광경이 있어 얼른 찍었습니다.여기 포스팅한 대부분의 사진이 무보정 사진이고 그나마 손댄것도 트리밍이나 노출 정도만 손댔는데,유일하게 이 사진만 생생한 컬러로는 느낌이 안살아나 한번 손을 대봤습니다. 전망대에서 본 어느 사찰의 모습.미륵불 위에 떠있는 구름들이 왠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 리볼버 / 허만 마이어 노이슈타트(독일) * 내부로 들어가니 색다른 빛의 느낌이 납니다.* 동물들의 세상 / 쉐리 삼바(콩고) *이&nbsp;나무길을 따라가며 희안한 동물조각들을 구경하는 작품입니다. * 신종생물 / 서정국, 김대인 *말새? 콩고의 한 지명인가 봅니다. (아님 말구요~) * 신종생물 / 서정국, 김대인 *꽃표범?&nbsp; 말새나 꽃표범 외에도 희안한 동물들 많습니다.그래서 걍 인상적인 녀석들만 찍어왔습니다. * 기억의 공간 / 김승영(한국) * * 안양 사원 / 에코 프라워터(인도네시아) 대나무 패턴대나무 #2바깥에서 보기들여다보기 들어가서 보기 싱그러운 초록빛 느낌이 너무 좋아요.&nbsp;&nbsp; 마침 나비양이 출현해서 접사 한장~많이 보던 녀식인데 이름을 모르겠어요.역시 접사를 하려면 생물도감을 공부해야 할듯! 폐가가 아니라 어엿한 작품이랍니다~(무슨 작품인지는 묻지 마세요. ㅡ,.ㅡ) 폭포수 장노출 시도!&nbsp; 하지만 손각대로는 어림없네요. *&nbsp;돌꽃 / 최정화 *돌담에 꽃이 피다. * 파라다이스 살라 / 반딧 찬로차나킷(태국), 오환희(한국) *정자 전체의 모습과 부분부분의 그림들은 담아오질 못했네요.국제공공예술 보물21호라는데, 담에 또 가면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봐야 겠군요. * 드래곤 벤치 / 이자오호소에, 김재광 *벤치 하나의 모양도 참 예사롭지 않습니다. 지나가다 어느 까페의 풍경이 멋져서 한컷 찍었습니다.저런 곳에서 누군가와 함께 차 한잔 했으면... * 선으로 된 나무 위의 집 / 비토 아콘치(미국) * 터널내부에는 반투명한 천장의 소재로 파란 빛이 들어옵니다. * 선으로 된 나무 위의 집 / 비토 아콘치(미국)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숲을 가로지르는 터널을 지나면 넓은 광장이 나옵니다. 참 기하학적이고 독특하게 구성을 해놓았습니다. 저는 패턴의 느낌을 참 좋아해요 ^^ * 큐브 / 파브리스지지(스위스) *소녀가 나를 본다. 안양천변을 따라서 쭈욱 펼쳐진 산책로 목책.역시 또 패턴! 아까 그 까페의 반대편입니다.&nbsp; 이쪽도 분위기 짱이네요~ 이것 역시 작품입니다~ 모처름 보는 쾌청한 날씨!&nbsp; 푸른 하늘!&nbsp; 출사가 절로 신납니다. 집에 돌아가는 길.&nbsp; 못내 아쉬워 길가의 사소한 것들도 찍어봅니다. 아래에서 내려다본 전망대의 모습입니다.꼭대기 부분은 작아서 몇명만 들어서면 꽉 찹니다 ^^ * 1 PY Tower / Didier Fiuza Faustino (프랑스) *&nbsp;한국의 기본 면적 단위인 한평을 모티브로 만든 타워라고 합니다.가을 하늘을 연상케하는 푸른 하늘과 함께 최고의 출사였습니다 ^^&nbsp;꼼꼼하게 둘러본다고 했는데, 작품 이름을 찾기 위해 여기저기 블로그들을 보니빠트린 작품들이 참 많고, 찍어온 작품도 작품의 의도를 살리지 못한 앵글로 촬영한 것도 많습니다.작품들의 의미와 숨겨져있는 작품들을 찾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듯 합니다.제가 미술이나 건축분야에는 전혀 조예가 없어 작품들에 대한 해설을 남기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다음에 가게되면 사진찍는데만 몰두하지 않고 설명도 자세히 봐야겠네요.Pentax K20DTamron SP AF 28-75mm F2.8 XR Di MacroSMC Pentax DA 18-55mm F3.5-5.6 AL II--></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08 00:14:49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랜드 장미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29254</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624002148_6829254_1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주말에 짜투리 시간을 내서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거리도 비교적 가깝고 마침 장미축제를 이달말까지 한다고 해서새로 기변한 장비도 테스트해볼겸 다녀왔습니다.장미축제는 이달 말일까지인데도 시들고 말라비틀어진 장미가많아 참 아쉬웠지만, 장비 테스트는 제대로 하고 왔네요. ^^*&nbsp;대공원 가는길 *과천의 서울대공원은 집에서 그리 멀지않아 가끔씩 나홀로 출사코스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nbsp;조우 *꽃탑을 찍으려던 찰나 의도하지 않게 프레임 속으로 들어온 꼬마.꼬마가 없었더라면 밋밋한 방문기념 인증샷이 될뻔했죠. *&nbsp;기다림 *서글픈 눈망울로 무엇을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지...장미원과 함께있는 어린이동물원은 동물에 바싹 다가갈 수 있어,동물들의 생생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 시선 #1 *염소는 불청객의 등장이 매우 못마땅한가 봅니다. * 풍경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핀테스트를 하면서 찍은 사진인데,느낌이 괜찮아 살려봅니다. (핀테스트 결과 전핀 판정 ㅡ,.ㅡ...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32455 '>more...</a><!--주말에 짜투리 시간을 내서 서울대공원에 다녀왔습니다.거리도 비교적 가깝고 마침 장미축제를 이달말까지 한다고 해서새로 기변한 장비도 테스트해볼겸 다녀왔습니다.장미축제는 이달 말일까지인데도 시들고 말라비틀어진 장미가많아 참 아쉬웠지만, 장비 테스트는 제대로 하고 왔네요. ^^*&nbsp;대공원 가는길 *과천의 서울대공원은 집에서 그리 멀지않아 가끔씩 나홀로 출사코스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nbsp;조우 *꽃탑을 찍으려던 찰나 의도하지 않게 프레임 속으로 들어온 꼬마.꼬마가 없었더라면 밋밋한 방문기념 인증샷이 될뻔했죠. *&nbsp;기다림 *서글픈 눈망울로 무엇을 그렇게 기다리고 있는지...장미원과 함께있는 어린이동물원은 동물에 바싹 다가갈 수 있어,동물들의 생생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 시선 #1 *염소는 불청객의 등장이 매우 못마땅한가 봅니다. * 풍경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며 핀테스트를 하면서 찍은 사진인데,느낌이 괜찮아 살려봅니다. (핀테스트 결과 전핀 판정 ㅡ,.ㅡ) * 밥줘 *미니피그도 돼지 못지않게 식욕이 왕성합니다. * 줄타기 *한가닥 줄을 타고 어디론가 바삐 달려가는 원숭이를 운좋게 포착했습니다. * 갈망 *먹을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계속 물어뜯는 이유가 궁금했습니다.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뭔가 갈망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자신을 구속하는 울타리가 미운건지, 이를 갈고 있는건지, 심심한건지... * 모델 *이 정도면 모델 데뷔해도 될까요? ^^ * 시선 #2 *나를 바라본다. * 장미원 풍경 *원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날씨도 온통 흐리고 장미도 많이 시들어서듬성듬성 피어있어 썩 멋진 풍경은 아닙니다.유일한 좋은 점은 사람이 적어 사진찍기에는 좋았습니다. * 패턴 *목재의 느낌과 푸른 풀밭의 어울러지는 느낌이 좋아 담아왔습니다. * 꽃등 * * 불이야 * * 순백 * * 꽃길 * * 수줍음 *개인적으로 활짝 피어있는 장미보다는 수줍은듯 움추리고 있는 장미가 더 좋습니다. * 그냥 장미 *느낌이 좋아 살리긴 했는데 제목짓기가.... wefoifpowfwporewpog * 꽃밭 * * 꽃 * *&nbsp;친구 *예전 시골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우리 민족에게 소는 牛(소 우)가 아니라 友(벗 우)가 아니었을까요? * 바람개비 * * 꽃밭 #2 *이번 서울랜드 출사에서는 장비테스트(?)에 여념이 없어안타깝게도&nbsp;맘에 드는 사진을 많이 못찍었습니다.이제는 장비테스트가 아닌 진짜 사진을 찍어야겠습니다~Pentax K20D + Tamron 28-75mm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08 00:18:46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도심 출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07715</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617230804_6807715_6.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뜻하지 않게 거래 스냅 출사를 나갔습니다.니콘 D80에서 펜탁스 K20D로 기변 후 플래쉬 거래건으로종각역으로 가서 거래를 마친후 그냥 돌아오기엔 차비와 시간이 아까워오랫만에 서울 도심을 한번 돌아봤습니다.휴일 오후 치고는 유난히 한적해서 사진찍기에 좋았던 나홀로 출사에는새로 영입한 K20D와 우주최강 펜탁스 18-55 II 번들이 함께했습니다.예전에 펜탁스 사용할때는 번들 무시했는데, 다시 만져보니 제법입니다. ^^ 꽃마차가 손님을 태우고 청계천을 유람하고 있습니다~ 거리에 사람도 없고 손님도 없이 그저 한가합니다~ 청계광장에서는 6.25때의 거리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장비도 열악하던 그 시절에 저런 생생한 사진을 찍어냈다는게,맨날 장비만 탓하는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밤에는 뜨거운 촛불로 달궈지던 시청광장도 낮에는 한적합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나서 시원한 물줄기로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군요~ 서울시청이 공사중이라 가림막을 세워놨군요.과거 "안전제일" 일변도의 가...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29254 '>more...</a><!--뜻하지 않게 거래 스냅 출사를 나갔습니다.니콘 D80에서 펜탁스 K20D로 기변 후 플래쉬 거래건으로종각역으로 가서 거래를 마친후 그냥 돌아오기엔 차비와 시간이 아까워오랫만에 서울 도심을 한번 돌아봤습니다.휴일 오후 치고는 유난히 한적해서 사진찍기에 좋았던 나홀로 출사에는새로 영입한 K20D와 우주최강 펜탁스 18-55 II 번들이 함께했습니다.예전에 펜탁스 사용할때는 번들 무시했는데, 다시 만져보니 제법입니다. ^^ 꽃마차가 손님을 태우고 청계천을 유람하고 있습니다~ 거리에 사람도 없고 손님도 없이 그저 한가합니다~ 청계광장에서는 6.25때의 거리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장비도 열악하던 그 시절에 저런 생생한 사진을 찍어냈다는게,맨날 장비만 탓하는 제 자신을 부끄럽게 만듭니다. 밤에는 뜨거운 촛불로 달궈지던 시청광장도 낮에는 한적합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나서 시원한 물줄기로 한낮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고 있군요~ 서울시청이 공사중이라 가림막을 세워놨군요.과거 "안전제일" 일변도의 가림막에 비하면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덕수궁 돌담길도 대체로 한적한 편입니다~주말에 이런 기회를 잡기는 흔치 않죠~ 덕분에 다양한 각도로 사진을 시도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하지만 여전히 작품은 안나온다는... ㅡ,.ㅡ 정동극장 한편에 쌓여져 있는 깡통들... 정동극장내 까페 "길들여지기"하지만 난 길들여지지 않아!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미 세상에 다 길들여졌다는... ㅠㅠ&nbsp;&nbsp; 이름은 모르지만 예쁜 건물.속세에 젖어서 "언제 저런 빌딩 살 수 있나?" 라는 생각만... 이시대의 참언론 경향신문의 사옥을 보니 왠지 든든합니다. 꽃길도 한적해서 사진찍기 참 좋네요. ^^ 서울시립미술관으로 들어섰습니다~이상한 아저씨(?)들이 일렬로 서있네요. 떼끼!&nbsp; 파리가 파리채를 들고&nbsp;위협을 합니다 ㅡ,.ㅡ 다시 돌아온 펜탁스! 색감 정말 마음에 듭니다.여기 포스팅하는 대부분의 사진이 무보정 리사이즈 사진들입니다.실력도 없이 어설픈 보정에 도전하다 실패한 경우가 많아,제가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뽑아주는 펜탁스가 좋습니다. 너는 누구냐? 서울시립미술관.&nbsp;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입구에 붙여진촬영금지 픽토그램에 그냥 발길을 돌렸습니다. 다시 덕수궁길로 돌아와 S라인을 함 찍어봅니다 ^^ 다시 덕수궁으로 돌아오니 운좋게 수문장교대식을 하고 있더군요. 오홋~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뜻밖의 횡재입니다~ 번들렌즈의 최대망원 55mm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화질을 뽑아줍니다. 펜탁스 특유의 강렬한 원색 발색도 참 마음에 듭니다.비록 혼자한&nbsp;출사였지만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덥다고 그냥 집에 돌아오지 않은게 천만다행입니다.앞으로도 종종 시도해봐야겠네요~ ^^Pentax K20DSMC Pentax DA 18-55mm F3.5-5.6 AL&nbsp;II&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08 23:05:8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릉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772460</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607014555_6772460_13.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회사 사람들과 함께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거리가 꽤 먼데다 묵호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머나먼 섬...어쩌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울릉도 여행이었습니다.아쉽게도 전날 묵호항에서 들뜬 마음에 과음을&nbsp;해서 배멀미로 무척 고생을 하는 바람에사진도 많이 못찍고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왔습니다.묵호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한겨레호.시속 70km 이상의 속도로 약 2시간 30분 정도를 운행합니다.전날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 하고, 특히&nbsp;멀미가 있으신 분은미리 멀미약을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쾌속선이므로 배 바깥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고, 객실내에만 있어야 합니다.&nbsp; 마음만은 대양을 향하고 있지만, 몸은 현실에 묶여있도다.&nbsp; 무언가를 말리고 있는 주민들.&nbsp;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북바위.&nbsp; 보는 각도에 따라 6~7마리의 거북이가 바위를 오르는 형상이라고 합니다.한번 찾아보세요~ 울릉도에는 오랜 세월 비바람이 만들어...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807715 '>more...</a><!--회사 사람들과 함께 울릉도에 다녀왔습니다.거리가 꽤 먼데다 묵호에서 쾌속선으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리는 머나먼 섬...어쩌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울릉도 여행이었습니다.아쉽게도 전날 묵호항에서 들뜬 마음에 과음을&nbsp;해서 배멀미로 무척 고생을 하는 바람에사진도 많이 못찍고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왔습니다.묵호항과 울릉도를 오가는 한겨레호.시속 70km 이상의 속도로 약 2시간 30분 정도를 운행합니다.전날 컨디션 관리를 잘해야 하고, 특히&nbsp;멀미가 있으신 분은미리 멀미약을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쾌속선이므로 배 바깥으로는 절대 나갈 수 없고, 객실내에만 있어야 합니다.&nbsp; 마음만은 대양을 향하고 있지만, 몸은 현실에 묶여있도다.&nbsp; 무언가를 말리고 있는 주민들.&nbsp; 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거북바위.&nbsp; 보는 각도에 따라 6~7마리의 거북이가 바위를 오르는 형상이라고 합니다.한번 찾아보세요~ 울릉도에는 오랜 세월 비바람이 만들어낸 기암괴석들이 많습니다. 환상의 에메럴드빛 바다.&nbsp; 스킨스쿠버에도 제격입니다. 육지와 멀리 떨어진 고립된 섬이라서 그런지울릉도의 거리는 80년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이곳은 울릉도 최대 중심지인 도동의 한 골목으로군청을 비롯한 각종 공공기관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도동항에 정박중인 쾌속선.물의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날개모양으로 되었습니다.&nbsp; 환상적인 절경의 해안산책로 동남아의 어느 아름다운 해변에 온것 같습니다. 섬 일주 유람선을 타도 해안가 구석 구석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노약자, 임산부, 심신장애자의 출입 자제를 안내합니다.저 아래에는 아찔한 절벽과 거친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아름다운 절경이 기다리고 있으므로,용기를 내어 내려갑니다. 이곳을 내려가는데 뱅글뱅글 계속 돌아야 하므로 상당히 어지럽습니다.그러나&nbsp;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해서 속도를 줄이기가 어렵습니다~ 다 내려와 올려다보니 별거 아니군요. ㅡ,.ㅡ 동틀 무렵 행남등대에서 내려다보면 불켜진 저동항과오징어잡이배의 집어등이 멋지게 펼쳐진다는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조우 자유로운 갈매기가 부럽다. 함께 간 회사 사람들.회사내 DSLR 열풍을 불러일으킨&nbsp;주범은 저인데,정작&nbsp;저는 열정이 많이 식은듯... ㅡ,.ㅡ 저동항의 풍경.주로 새벽시간에 오징어잡이배가 들어오기 때문에 낮에는 한산하다 못해 썰렁합니다.상념 요즘은 고유가 탓인지, 오징어 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썰렁합니다. 저 배들이 새벽에 불을 환하게 밝히고 몰려들어오면 정말 장관일듯 싶습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01:42:31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소경(小景)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433640</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80130235028_6433640_6.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경마공원에서 겨울을 담다....Nikon D80 + Tamron 17-50 + Sigma 30.4</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0 Jan 2008 23:48:57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선유도에서의 오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312541</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207210833_6312541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어느 겨울날 ... 선유도 공원의 오후와 저녁을 찍었습니다.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른 색감을 시도해 보고 싶었는데,미천한 내공으로 인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계속 시도하다보면 언젠가는 좋아지겠죠 ^^ ▒▒▒▒▒▒▒▒▒▒ ▒▒▒▒▒▒▒▒▒▒ ▒▒▒▒▒▒▒▒▒▒ ▒▒▒▒▒▒▒▒▒▒ ▒▒▒▒▒▒▒▒▒▒ ▒▒▒▒▒▒▒▒▒▒ ▒▒▒▒▒▒▒▒▒▒ ▒▒▒▒▒▒▒▒▒▒ ▒▒▒▒▒▒▒▒▒▒ ▒▒▒▒▒▒▒▒▒▒&nbsp;Nikon D80 + Tamron 17-50</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Dec 2007 21:07:51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Model M.S.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93306</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30183114_6293306_16.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 ▒▒▒▒▒▒▒▒ ▒▒▒▒▒▒▒▒ ▒▒▒▒▒▒▒▒ ▒▒▒▒▒▒▒▒ ▒▒▒▒▒▒▒▒ ▒▒▒▒▒▒▒▒ ▒▒▒▒▒▒▒▒ ▒▒▒▒▒▒▒▒ ▒▒▒▒▒▒▒▒ ▒▒▒▒▒▒▒▒ ▒▒▒▒▒▒▒▒ ▒▒▒▒▒▒▒▒ ▒▒▒▒▒▒▒▒ ▒▒▒▒▒▒▒▒ ▒▒▒▒▒▒▒▒ ▒▒▒▒▒▒▒▒ ▒▒▒▒▒▒▒▒▒▒▒▒▒▒▒▒&nbsp;▒▒▒▒▒▒▒▒ ▒▒▒▒▒▒▒▒ ▒▒▒▒▒▒▒▒ ▒▒▒▒▒▒▒▒ ▒▒▒▒▒▒▒▒&nbsp;Model: M.S.L / Place: Studio HillNikon D80 / Tamron 17-50mm F2.8&nbsp;/ Sigma 30mm F1.4</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07 18:30:48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소경(小景)]]></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72063</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23224717_6272063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2007. 12. 18. 여의도공원에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3 Nov 2007 22:41:29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을, 그 외로움에 대하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63179</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21001628_6263179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눈부시게 푸르르던 잎사귀들도 이제&nbsp;낙엽이 되어 떠나는구나...&nbsp;텅 빈&nbsp;공원에는 석양 무렵의 가냘픈 햇살만이 잠시 쉬어갈 뿐.홀로 남아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걸까?&nbsp;이제 한줄기 태양빛도 떨어져가고,&nbsp;차츰 어둠이 찾아오고...&nbsp;다 꺼진 생명들만이 벤치를 지킨다.불빛만이 남아있는 출발과 도착, 그리고 경유의&nbsp;공간&nbsp;외로움, 그&nbsp;무게에&nbsp;지쳐 쓰러질것 같아...2007. 11. 18.인적없는 여의도공원에서...밝고 쨍한 스냅 위주의&nbsp;제 사진 스타일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미리 "가을", "외로움" 이라는 주제를 정하고,매서운 추위가 닥쳐와 사람이 없을법한&nbsp;일요일 오후홀로 여의도공원으로 나갔습니다.촬영 내내 이어폰으로 외롭고 슬픈 음악을 들으며,주제를 잘 담아보려 노력했지만, 추운 날씨와는 달리오후의 햇살의 색감만큼은 외로움을 느끼기엔&nbsp;너무 따뜻했습니다.해가 거의 떨어...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72063 '>more...</a><!--&nbsp;눈부시게 푸르르던 잎사귀들도 이제&nbsp;낙엽이 되어 떠나는구나...&nbsp;텅 빈&nbsp;공원에는 석양 무렵의 가냘픈 햇살만이 잠시 쉬어갈 뿐.홀로 남아 누구를 기다리고 있는걸까?&nbsp;이제 한줄기 태양빛도 떨어져가고,&nbsp;차츰 어둠이 찾아오고...&nbsp;다 꺼진 생명들만이 벤치를 지킨다.불빛만이 남아있는 출발과 도착, 그리고 경유의&nbsp;공간&nbsp;외로움, 그&nbsp;무게에&nbsp;지쳐 쓰러질것 같아...2007. 11. 18.인적없는 여의도공원에서...밝고 쨍한 스냅 위주의&nbsp;제 사진 스타일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미리 "가을", "외로움" 이라는 주제를 정하고,매서운 추위가 닥쳐와 사람이 없을법한&nbsp;일요일 오후홀로 여의도공원으로 나갔습니다.촬영 내내 이어폰으로 외롭고 슬픈 음악을 들으며,주제를 잘 담아보려 노력했지만, 추운 날씨와는 달리오후의 햇살의 색감만큼은 외로움을 느끼기엔&nbsp;너무 따뜻했습니다.해가 거의 떨어질 무렵에서야 원하는 느낌이 나오기 시작했지만,안타깝게도 해가 예상보다 너무 빨리 떨어지더군요.아쉬운 마음에 발걸음을 돌렸지만,다음 기회에 다시 도전해봐야 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07 00:16:12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사동]]></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48930</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15000816_6248930_9.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본래 삼청동길의 가을을 담기위해 출사를 나섰지만,공교롭게도 종로쪽의 대규모 시위로 인해 접근이 어려워져 인사동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Nov 2007 00:08:31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가을 오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41922</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11235834_62419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청명한 가을날의 오후!보라매 공원에 산책을 다녀오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07 23:52:46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동길&덕수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24118</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104234039_6224118_17.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주말엔 가을의 정취로 한껏 물든 정동길과 덕수궁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nbsp;정동길이 도시갤러리로 새로 리뉴얼 했답니다.가을 분위기도 나고 연인들이 걷기에 참 좋은 길인듯 합니다.▒▒▒▒▒▒역시 가을답게 쾌청한 날씨입니다.▒▒▒▒▒▒&nbsp;길가에 세워져있는 이런 기둥의 작은 구멍안을 들여다보면작가들의 영상작품이 보인다고 합니다.정말 아쉽게도 집에 돌아와서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인생이란 결국 누군가에게 또는 무엇인가에 길들여지는 과정이 아닐까요?▒▒▒▒▒▒예쁜 꽃담길~▒▒▒▒▒▒이 장치에는&nbsp;어떤 퍼포먼스가 숨어있는지 모르겠군요.▒▒▒▒▒▒라디오 정동.스틸 소재의 벤치에서 라디오방송이 나온다는데,실제 작동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거리에 수북히 쌓인 낙엽에서 가을을 느낍니다.서울시는 경관을 위해 한동안 낙엽을 치우지 않기로 했습니다.▒▒▒▒▒▒수문장 교대식▒▒▒▒▒▒&nbsp;수문장 교대식▒▒▒▒▒▒수문장 교대식▒▒▒▒▒▒&nbsp;수문장 교대식▒... <a href='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41922 '>more...</a><!--지난 주말엔 가을의 정취로 한껏 물든 정동길과 덕수궁에 출사를 다녀왔습니다.&nbsp;정동길이 도시갤러리로 새로 리뉴얼 했답니다.가을 분위기도 나고 연인들이 걷기에 참 좋은 길인듯 합니다.▒▒▒▒▒▒역시 가을답게 쾌청한 날씨입니다.▒▒▒▒▒▒&nbsp;길가에 세워져있는 이런 기둥의 작은 구멍안을 들여다보면작가들의 영상작품이 보인다고 합니다.정말 아쉽게도 집에 돌아와서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인생이란 결국 누군가에게 또는 무엇인가에 길들여지는 과정이 아닐까요?▒▒▒▒▒▒예쁜 꽃담길~▒▒▒▒▒▒이 장치에는&nbsp;어떤 퍼포먼스가 숨어있는지 모르겠군요.▒▒▒▒▒▒라디오 정동.스틸 소재의 벤치에서 라디오방송이 나온다는데,실제 작동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거리에 수북히 쌓인 낙엽에서 가을을 느낍니다.서울시는 경관을 위해 한동안 낙엽을 치우지 않기로 했습니다.▒▒▒▒▒▒수문장 교대식▒▒▒▒▒▒&nbsp;수문장 교대식▒▒▒▒▒▒수문장 교대식▒▒▒▒▒▒&nbsp;수문장 교대식▒▒▒▒▒▒&nbsp;수문장 교대식▒▒▒▒▒▒잡상(雜像)▒▒▒▒▒▒양지바른 곳의 단풍은 계절을 잊고...▒▒▒▒▒▒&nbsp;▒▒▒▒▒▒&nbsp;고전과 현대의 어울림▒▒▒▒▒▒&nbsp;▒▒▒▒▒▒&nbsp;▒▒▒▒▒▒&nbsp;연못에 비친 가을▒▒▒▒▒▒덕수궁 옆 구멍가게에 몰려든 참새떼.비록 가게는 아주 조그맣지만, 참새들에게&nbsp;끼니를 챙겨주는아저씨의 마음만큼은&nbsp;정말 넓은가 봅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07 23:41:13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홍릉수목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ixelgrapher/6208296</link>
					<author><![CDATA[pixelgraph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i/pixelgrapher/7/thbn_pixelgrapher_20071029222037_6208296_9.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 ▒▒▒▒▒ ▒▒▒▒▒ ▒▒▒▒▒ ▒▒▒▒▒ ▒▒▒▒▒ ▒▒▒▒▒ ▒▒▒▒▒ ▒▒▒▒▒ ▒▒▒▒▒ ▒▒▒▒▒ ▒▒▒▒▒ ▒▒▒▒▒ ▒▒▒▒▒ ▒▒▒▒▒&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Oct 2007 22:21:26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 Essay]]></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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