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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ul207 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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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7:12: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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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aul207 재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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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성에 생명체가 있었을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705</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6:41:2 +0900</pubDate>
					<category><![CDATA[★ UFO ♡ 우주.과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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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503</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a/paul207/137/thbn_paul207_20091121080647_1206750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사랑 속에 있는 섬세한 관심과 순수한 믿음, 더 바랄 것 없는 만족감, 미래에 대한 기대감, 이를 이루기 위한 열정과 성실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 마음에 사랑을 품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입니다.  둘째, 행복은 자신이 성장하고 성숙되고 있음을 느낄 때 찿아옵니다.  셋째, 진실해야 합니다.  넷째,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섯째,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여섯째,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일곱째, 나눔입니다.  여덟째, 자연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홉째,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열 번째,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행복은 뜻하지 않게 굴러오는 것이 아니라 정원을 가꾸듯 씨를 뿌리고 돌보아야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 행복이 아닐까요?     -좋은글 중에서-     다녀가신 회원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하루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705 '>more...</a><!--♡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사랑 속에 있는 섬세한 관심과 순수한 믿음, 더 바랄 것 없는 만족감, 미래에 대한 기대감, 이를 이루기 위한 열정과 성실은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 마음에 사랑을 품는 것이 행복의 첫걸음입니다.  둘째, 행복은 자신이 성장하고 성숙되고 있음을 느낄 때 찿아옵니다.  셋째, 진실해야 합니다.  넷째,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때 행복이 찾아옵니다.  다섯째,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여섯째,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일곱째, 나눔입니다.  여덟째, 자연을 사랑해야 합니다.  아홉째,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열 번째,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행복은 뜻하지 않게 굴러오는 것이 아니라 정원을 가꾸듯 씨를 뿌리고 돌보아야 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 행복이 아닐까요?     -좋은글 중에서-     다녀가신 회원님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따뜻한 차한잔 드시고 하루에 피곤함은 여기에 놓고가세요~ 행복 가득 &nbsp;&l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4:21:53 +0900</pubDate>
					<category><![CDATA[★ 좋은글 ♡ 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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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93</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 있습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적인지 간간히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 넘깁니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 옷이 상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상대와 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 버립니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상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를 걱정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까?"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상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 합니다. 사랑받는...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503 '>more...</a><!--사랑받는 이와 사랑하는 이의 차이점사랑하는 이의 눈가엔 늘 보이지 않는 눈물이 고여 있습니다. 사랑받는 이의 눈가엔 늘 당당한 승자의 미소가 묻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는 언제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자책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의 어떤 면이 매력적인지 간간히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위해 참으로 많은 시간을 준비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단 한번의 고백을 그저 잔잔히 미소 지으며 웃어 넘깁니다. 사랑하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그 옷이 상대에게 어울리겠다고 생각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좋은 옷을 보면 자신의 취향인지 아닌지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상대와 함께 있을땐 밥먹는 것조차 간간히 잊어 버립니다. 사랑받는 이는 식사시간이 되면 밥부터 먹자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추워진 새벽이면 상대가 "감기에 걸리지 않을까?"를 걱정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추워진 아침 "무엇을 입고 나갈까?"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상대가 전화를 끊자고 할까 두려워 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전화 끊고 "일해야 해..." "공부해야 해" 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알아... 그래..." 그렇게 말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밤은 왜 이리 길지?"라고 말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밤은 왜 이리 짧은 거야.." "더 자고 싶어" 라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이는 그래도 자신이 늘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받는 이는 자신이 행복한 사람인지를 때때로 망각합니다.사랑을 주기만 하는 이는 사랑을 돌려받지 못하면 지치고사랑을 받기만 하는 이는 그 사랑을 더 이상 받지 못하게 되면 후회합니다.그래서 주던 이는 받는이가 되고받는이는 주는이가 됩니다. ◈ 좋 은 글 ◈body{background:url(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TE4LzQvNDA0LmdpZg==&filename=향기0.gif&viewonly=Y);background-attachment:fixed;background-repeat: no-repeat;background-position: bottom right;}table{ background-color:transparent;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4:16:11 +0900</pubDate>
					<category><![CDATA[★ 좋은글 ♡ 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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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번쯤 음미해 보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88</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한번쯤 음미해 보기...?  ◎3가지 병신.. ?1. 모든 財産을 자식들에게 주고 타쓰는 사람2. 財産을 부인(남편)에게 다주고 타쓰는 사람3. 財産이 아까워 쓰지못하고 죽는 사람◎ 3가지 바보.. ?1. 자식(손주)에게 상속미리 하는 사람2.자식(손주) 봐 주려고 큰집 장만하는 사람3.자식(손주) 봐 주려고 친구모임에 빠지는 사람 ◎ 3가지 후회..?1.참을 걸2.즐길 걸3.베풀 걸◎ 3가지 소유..?1.건강2.재산3.친구(배우자)◎ 3가지 음식..?1.소식2.합식3.채식◎ 3가지 중요한 것..?1.지금2.옆사람3.하고 있는 일◎ 3가지 진실..?1.제행무상(諸行無常)2.회자정리(會者定離)3.원증회고(怨憎會苦)◎ 3가지 목표1.믿음2.소망3.사랑◎ 3가지 만남의 복1.부모님2.선생님3.배우자~ 좋은글 중에서 ~↓ ▼ ↓&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4:13:30 +0900</pubDate>
					<category><![CDATA[★ 좋은글 ♡ 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81</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88 '>more...</a><!--&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행복하기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보다는 불행하다고                     여겨질 때도 많습니다.                    또한 남들은 행복한 것 같지만                    나만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똑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나가                     행복을 추구하고                    누구나 행복을 바라며 언제나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게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욕심을 버리지 못함으로                    행복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을...                                                 내가 좀더 주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손해 보면 될 것을,                   내가 좀더 노력하면 될 것을,                   내가 좀더 기다리면 될 것을,                   내가 조금 움직이면 될 것을 말입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주기 보다는 받기를 바라고                   손해보다는 이익을 바라며                   노력하기 보다는 행운을 바라고                   기다리기보다는                   한 순간에 얻어 지길 바랍니다.                     그렇기에 늘 행복하면서도                   행복하다는 것을 잊고 살 때가 많습니다.                   굳이 행복을 찾지 않아도                   이미 행복이 자기 속에 있는걸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 잠시 시간을 내어                   내 자신을 들여다 보십시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잘못된 행복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그렇다면 이제 부터라도                   작은 행복부터 만들어 가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 中에서]        &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4:06:37 +0900</pubDate>
					<category><![CDATA[★ 좋은글 ♡ 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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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차지 않는 그릇]]></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75</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삶의 의미를 찾고 있던 줄무늬 애벌레가 있었습니다.삶이 너무나 무료했던 애벌레는 어느날,커다란 기둥 하나를 발견합니다. 애벌레들이 서로 엉켜 하늘로 솟아 있는 기둥이였습니다.애벌레들은 서로의 머리를 밟고 밀치며 더 높은 곳으로올라가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도대체 그 위에 뭐가 있어서저렇게 죽기살기로 올라가려 애쓰고 있을까?줄무늬 애벌래는 천신만고 끝에기둥에 맨위에 다다르는 데 성공합니다.하지만 줄무늬 애벌레는 실망에 빠지고 맙니다.자신이 그토록 힘들게 올랐던 기둥은사실 무수히 많은 기둥들중 하나의 불과했던 것입니다.그 때 노란 나비 한마리가사뿐사뿐 날아 올라 줄무늬 애벌레를 찾아옵니다.노란 나비는 전에 함께 지냈던 애벌레였습니다.기둥의 맨 위에서 줄무늬 애벌레는 깨닫습니다.자신이 나비였다는 것을이내 다시 땅으로 내려온 애벌레는몸을 말고 오랜 고통을 견딘후예쁜 나비가 되어 날아오르기 시작합니다.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말합니다."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이 더 어렵답니다"정상을 향해,높은...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67481 '>more...</a><!--삶의 의미를 찾고 있던 줄무늬 애벌레가 있었습니다.삶이 너무나 무료했던 애벌레는 어느날,커다란 기둥 하나를 발견합니다. 애벌레들이 서로 엉켜 하늘로 솟아 있는 기둥이였습니다.애벌레들은 서로의 머리를 밟고 밀치며 더 높은 곳으로올라가고자 애쓰고 있었습니다.도대체 그 위에 뭐가 있어서저렇게 죽기살기로 올라가려 애쓰고 있을까?줄무늬 애벌래는 천신만고 끝에기둥에 맨위에 다다르는 데 성공합니다.하지만 줄무늬 애벌레는 실망에 빠지고 맙니다.자신이 그토록 힘들게 올랐던 기둥은사실 무수히 많은 기둥들중 하나의 불과했던 것입니다.그 때 노란 나비 한마리가사뿐사뿐 날아 올라 줄무늬 애벌레를 찾아옵니다.노란 나비는 전에 함께 지냈던 애벌레였습니다.기둥의 맨 위에서 줄무늬 애벌레는 깨닫습니다.자신이 나비였다는 것을이내 다시 땅으로 내려온 애벌레는몸을 말고 오랜 고통을 견딘후예쁜 나비가 되어 날아오르기 시작합니다.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말합니다."오르는 것보다 내려오는 것이 더 어렵답니다"정상을 향해,높은곳을 향해 자꾸 오르고 싶어하는 것은사람의 당연한 욕망일지 모릅니다.하지만 올라간다는 것은 반드시 내려옴을 기약하는 것이지요올라갈 줄만 알고 내려올 줄 모른다면삶의 중요한 의미를 찾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body { background-image:url("http://itemimgs.naver.com/skin/79/76/1007679_pattern.jpg"); background-attachment: fixed; background-repeat: repeat; background-position: 100% 100%; } table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d-color: transparent; } textarea{background color:url("http://cfile257.uf.daum.net/image/164D301D4A5EAA7C02F1CD"); border-width:1; border-style:dotted;} #commentDiv {background-image:url(http://cfile257.uf.daum.net/image/164D301D4A5EAA7C02F1CD); font-family:;font-size:9pt; color:#000000;}--></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4:02:49 +0900</pubDate>
					<category><![CDATA[★ 좋은글 ♡ 방]]></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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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테마기행 짐바브웨.방랑-4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6348</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세계테마기행 짐바브웨.방랑-4부&nbsp;잠들지 않는땅&nbsp;&nbsp; 하라레&nbsp;불라와요.&nbsp; 마토포스&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7:48:52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영상과 ♡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추억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876</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추&nbsp;&nbsp;&nbsp;&nbsp;억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6:18:43 +0900</pubDate>
					<category><![CDATA[★ 영상 ♡ 마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Lily and the Lamb / Anonymous 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77</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The Lily and the LambChant and Polyphony from Medieval!!! England&nbsp; 중세 영국 성가 '백합과 양' 어너니머스4 Lily and the LambAnonymous4&nbsp;Processional Hymn - O gloriosa domina Conductus - Ave Maria gracia plena Sequence - Stillat in stellam radium Antiphon-Ave regina celorum&nbsp;&nbsp;1986년, 중세음악의 발견과 연주를 목적으로 4명의 여성성악가들로 결성,현재는 뉴욕의 성 미카엘교회(St. Michael's church)에 소속된 4중창단으로 활약하고 있다.4명의 단원들은 모두 대학에서 고음악에 관한 학위를 지니고 있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탁월한 연주실력, 놀라운 성악적 배합실력 등으로 창단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단한 인기몰이를 해 왔다. 이들의 주요 레퍼토리는...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876 '>more...</a><!--&nbsp;The Lily and the LambChant and Polyphony from Medieval!!! England&nbsp; 중세 영국 성가 '백합과 양' 어너니머스4 Lily and the LambAnonymous4&nbsp;Processional Hymn - O gloriosa domina Conductus - Ave Maria gracia plena Sequence - Stillat in stellam radium Antiphon-Ave regina celorum&nbsp;&nbsp;1986년, 중세음악의 발견과 연주를 목적으로 4명의 여성성악가들로 결성,현재는 뉴욕의 성 미카엘교회(St. Michael's church)에 소속된 4중창단으로 활약하고 있다.4명의 단원들은 모두 대학에서 고음악에 관한 학위를 지니고 있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탁월한 연주실력, 놀라운 성악적 배합실력 등으로 창단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단한 인기몰이를 해 왔다. 이들의 주요 레퍼토리는 중세시대의 단선음악, 다성음악들이다. 지금까지 1천회가 넘는 콘서트를 가졌고, 그들의 음반판매가 백만장에 이르는 등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그들이 Harmonia Mundi 레이블에서 발표한 음반은 모두 11종인데, 그 가운데는 미국의 빌보드 차트의 탑10에 랭크되는 음반도 있을 만큼 상당한 인기를 모았다. 이들은 2003년 4월에 '어둠에서 광명으로'를 비롯해서 모두 4종의 음반을 더 발표할 예정이다. 그런데, 지난 2003년 2월 26일, 이 그룹을 내년을 마지막으로 해체한다고 발표했다. 물론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을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다시 모여서 연주하거나 녹음하는 일은 있어도 지금과 같은 그룹으로의 활동은 없다는 것이다. 각자의 진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설명이다.이들은 해산된 후 각자 솔로로 연주활동과 가르치는 일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한다.Anonymous4Johanna Rose, Ruth CunninghamMarsha Genensky, Susan Hellauer&nbsp;출처 :가톨릭남성중창단 관상의노래 원문보기▶--></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4:02:5 +0900</pubDate>
					<category><![CDATA[★ 聖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티스타 아네티의 글로리아 (영광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65</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Battista Agneletti Gloria Maria Cristina Kiehr바티스타 아네티의 글로리아 (영광송)Giovanni-Battista Agneletti (1656-1673)No.1 - Gloria [Maria Cristina Kiehr(Sop)]　Performer: Concerto Soave, Maria Cristina Kiehr(sop)Conduct by Jean-Marc Aymes Audio CD (May 9, 2000) Label: Harmonia Mundi Fr.음반 Canta la Maddalena(막달레나의 노래)키에르와 그가 이끄는 콘체르토 소아베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솔로 모테트집. 이전 몬테베르디 모테트 앨범과 마찬가지로 르네상스 말기와 바로크 초기 유행했던 라멘토를 모았다.비브라토 없이 맑게 울리는 키에르의 두성은 마치 잘 훈련된 카운터테너의 음색을 방불케 하며 아네티의 "글로리아"처럼 라멘토의 비통함과 거리가 있는 곡에서조차 그 고아한 음색은 비애...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77 '>more...</a><!--Battista Agneletti Gloria Maria Cristina Kiehr바티스타 아네티의 글로리아 (영광송)Giovanni-Battista Agneletti (1656-1673)No.1 - Gloria [Maria Cristina Kiehr(Sop)]　Performer: Concerto Soave, Maria Cristina Kiehr(sop)Conduct by Jean-Marc Aymes Audio CD (May 9, 2000) Label: Harmonia Mundi Fr.음반 Canta la Maddalena(막달레나의 노래)키에르와 그가 이끄는 콘체르토 소아베가 두 번째로 선보이는 솔로 모테트집. 이전 몬테베르디 모테트 앨범과 마찬가지로 르네상스 말기와 바로크 초기 유행했던 라멘토를 모았다.비브라토 없이 맑게 울리는 키에르의 두성은 마치 잘 훈련된 카운터테너의 음색을 방불케 하며 아네티의 "글로리아"처럼 라멘토의 비통함과 거리가 있는 곡에서조차 그 고아한 음색은 비애를 자아낸다.레치타티브가 결합된 로시의 "막달레나의 눈물"은 노래뿐 아니라 연기에도 탁월한 가수 스타일과 잘 맞아떨어진 작품이다. 짤막한 기악을 중간에 배치해 지루함을 덜어내려는 노력도 돋보인다.(음반 소개글)--></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4:00:1 +0900</pubDate>
					<category><![CDATA[★ 聖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antique de Jean Racine (장 라신의 기도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46</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Cantique de Jean Racine (장 라신의 기도시)작 &nbsp;&nbsp;곡Gabriel Faure (Op.11)수록 앨범(AVE MARIA) ▣ 연주 : Ascension Music Chorus▣ 지휘 : Dennis Keene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참된 희망, 하늘과 땅의 영원하신 주님.그 말씀 전파하리 오 구주여, 우리 도우소서.생명을 등불을 우리에게 비추사 어둠에서 구하여 주소서.주님 말씀 따라 살게하소서. 주여 늘 깨어 있게 하소서.그리스도 예수여, 이 모인 백성을 사랑하사 축복해 주소서.찬양 받으사, 주님을 위한 우리의 찬양 받아 주소서.오 구주여. 찬양 받으소서.&nbsp;&nbsp;&nbsp; Cantique_de_Jean_Racine.wma &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55:58 +0900</pubDate>
					<category><![CDATA[★ 聖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하에 슬픈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33</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53:27 +0900</pubDate>
					<category><![CDATA[★ 고전 ♡ 클레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편 115. 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 - Mendelssoh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21</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The 5 Psalm Cantatas, Op.31, for mixed choir, soloists and orchestraPsalm 115, 'Nos nobis Domine'멘델스존 / 시편 115. 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 1809∼1847Nicol Matt, Cond / Chamber Choir of Europe1. Chor ; "Nicht unserm Namen, Herr" (Allegro con fuoco)Chamber Choir of EuropeWurttembergische Philharmonie Reutlingen Nicol Matt, Cond1. Chor ; "Nicht unserm Namen, Herr" (Allegro con fuoco)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오직 당신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입니다. 2. Duett mit Chor ; "Israel h...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33 '>more...</a><!--&nbsp;The 5 Psalm Cantatas, Op.31, for mixed choir, soloists and orchestraPsalm 115, 'Nos nobis Domine'멘델스존 / 시편 115. 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Jakob Ludwig Felix Mendelssohn 1809∼1847Nicol Matt, Cond / Chamber Choir of Europe1. Chor ; "Nicht unserm Namen, Herr" (Allegro con fuoco)Chamber Choir of EuropeWurttembergische Philharmonie Reutlingen Nicol Matt, Cond1. Chor ; "Nicht unserm Namen, Herr" (Allegro con fuoco)주님, 저희에게가 아니라 저희에게가 아니라 오직 당신 이름에 영광을 돌리소서. 당신의 자애와 당신의 진실 때문입니다. 2. Duett mit Chor ; "Israel hofft auf dich" (soprano, tenor)주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시어 복을 내리시리라. 이스라엘 집안에 복을 내리시고 아론 집안에 복을 내리시리라. 3. Arioso baryton ; "Er segne euch" (Adagio non lento) 너희는 주님께 복을 받으리라, 하늘과 땅을 만드신 그분께. 4. Chor ; "Die Toten werden dich nicht loben" (Grave)주님을 찬양하는 이들은 죽은 이들도 아니요 침묵의 땅으로 내려간 이들도 아니네. 우리는 주님을 찬미하네, 이제부터 영원까지. 알렐루야! &nbsp;&nbsp;출처 :가톨릭남성중창단 관상의노래 원문보기▶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51:24 +0900</pubDate>
					<category><![CDATA[★ 聖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성의 미사(Mass for 5 Voices) - William Byrd(1543~162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12</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Mass for 5 Voices윌리암 버드 : 5성의 미사William Byrd(1543~1623)Mass for 5 VoicesTallis ScholarsPeter Phillips, cond　　　　Mass for 5 Voices : 1. KyriePeter Phillips, condThe Tallis Scholars　　　5성의 미사(Mass for 5 Voices) 버드는 3성, 4성, 5성을위한 미사를 각각 1곡씩 작곡하였는데 이 3곡의 미사는 50세를 넘은 원숙한 경지에 달해 완성한 연작으로 버드의 최대 걸작으로 평가되는 곡이다당시 영국에서는 라틴어 전례음악인 미사곡의 연주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1592~1595년 사이에 은밀히 발간된 3곡의 미사에는 가톨릭 신앙을 감추지 않으면 안되었던 버드의 신앙 고백적인 감동이 있다.1. Kyrie2. Gloria&nbsp;3. Credo&nbsp;4. Sanctus &amp; Benedictus&nbsp;5. Agnus Dei　　　Will...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21 '>more...</a><!--Mass for 5 Voices윌리암 버드 : 5성의 미사William Byrd(1543~1623)Mass for 5 VoicesTallis ScholarsPeter Phillips, cond　　　　Mass for 5 Voices : 1. KyriePeter Phillips, condThe Tallis Scholars　　　5성의 미사(Mass for 5 Voices) 버드는 3성, 4성, 5성을위한 미사를 각각 1곡씩 작곡하였는데 이 3곡의 미사는 50세를 넘은 원숙한 경지에 달해 완성한 연작으로 버드의 최대 걸작으로 평가되는 곡이다당시 영국에서는 라틴어 전례음악인 미사곡의 연주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1592~1595년 사이에 은밀히 발간된 3곡의 미사에는 가톨릭 신앙을 감추지 않으면 안되었던 버드의 신앙 고백적인 감동이 있다.1. Kyrie2. Gloria&nbsp;3. Credo&nbsp;4. Sanctus &amp; Benedictus&nbsp;5. Agnus Dei　　　William Byrd (윌리엄 버드 : 1543∼1623) 영국 작곡가·오르가니스트.영국 작곡가·오르가니스트. 링컨 출생. 엘리자베스왕조 때 가장 뛰어난 음악가였다. 가톨릭과 영국 국교회를 위한 종교음악, 마드리갈·가곡·실내악·오르간음악 등 모든 음악장르를 다루었다. 소년시절 왕실성당 소년성가대원으로 교육받은 뒤 1563년 링컨대성당 오르가니스트가 되었다. 1575년 악보와 오선지 출판 특허를 얻어 자작곡 15곡을 포함한 모테토집 《칸초네》을 출판한 뒤, 잇따라 작품을 출간하였다. 1593년 미사곡을 작곡하는 등 가톨릭 입장에서 활동하였다. 종교음악에서 뛰어난 기법과 표현력을 나타냈고 마드리갈의 선구자이며 영국에서 ＜음악의 아버지＞라 한다.　　　5성의 미사(Mass for 5 Voices)버드는 3성, 4성, 5성을위한 미사를 각각 1곡씩 작곡하였는데 이 3곡의 미사는 50세를 넘은 원숙한 경지에 달해 완성한 연작으로 버드의 최대 걸작으로 평가되는 곡이다.당시 영국에서는 라틴어 전례음악인 미사곡의 연주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1592~1595년 사이에 은밀히 발간된 3곡의 미사에는 가톨릭 신앙을 감추지 않으면 안되었던 버드의 신앙 고백적인 감동이 있다.탈리스 스콜라스(The Tallis Scholars)그레고리안 성가..천상의 소리탈리스 스콜라스(The Tallis Scholars)는 영국의 11인조 아카펠라 앙상블 단체로 1973년 현재의 음악 감독이자 지휘자인 피터 필립스에 의해 창단된 30여년 정통의 그룹이다. 탈리스 스콜라스는 르네상스 음악 연주의 독보적 그룹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왕성한 공연 활동과 수 많은 음반을 통해 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매년 성지와 콘서트 홀에서 약70회의 공연을 하고 있는 탈리스 스콜라스는 티없이 맑고 정제된 소리로 음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아카펠라 앙상블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 세계에 다양한 청중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르네상스 음악을 깊고 넓게 탐구하며 음의 모든 세부적인 선율을 살리면서 단원들간의 완벽한 조화와 융합을 통해 음의 순수함과 명확함을 창조하고 있다. 탈리스 스콜라스는 94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Capella Sistina) 의 미켈란젤로의 프레스코 벽화 복원 완성을 기념 공연을 비롯 팔레스트리나 400주기 기념 공연에 수 많은 관객들은 이들 합창단의 경이로운 연주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으며, 이 실황중계 음반은 그라마폰지 선정 "10월의 베스트음반" 중 최고 음반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1998년 12월 뉴욕에서 탈리스의 1,000회 기념 공연을 비롯 런던 국립 미술관의 제 25회 개관 기념 콘서트에서 자신들을 위해 존 태브너가 작곡한 곡을 스팅의 해설과 함께 세계 초연을 가졌으며, 2000년 5월 비틀즈의 폴 맥카트니와 함께 공연을 하였다. 2001년, 2002년 시즌에는 독일과 스페인, 이탈리아, 네덜란드의 콘세르트 게보우, 프랑스의 라 세즈 디유, 미국, 일본, 중국, 호주, 싱가포르 등지와 영국의 심포니 홀, 브리지워터 홀, 위그모어 홀, 런던의 사우스 뱅크 센터를 비롯 짤즈부르그 음악제, 베스 음악제, 밀란 성당 음악제, 모스코바의 볼쇼이 극장, 런던의 BBC 프롬스 페스티발 등에서 초청 연주하였다. 91년, 95년에 내한공연을 갖은 바 있는 탈리스 스콜라스가 10 여년 만에 들려주는 르네상스 시대 음악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연주와 완벽에 가까운 앙상블을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르네상스 음악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탈리스 스콜라스가 자신들의 분야에서 슈퍼스타의 위치에 올랐다는 것을 알 것이다."◀ Peter Phillips, cond1973년, 짐멜(Gimell) 레코드사의 프로듀서 스티브 스미스(Steve C. Smith)와 지휘자 피터 필립스(Peter Phillips)에 의해서 탈리스 스콜라스(The Tallis Scholars)가 창단 되었다. 처음엔 순전히 레코딩 작업을 위한 것이 창단의 목적이었다. 그 결과 지금까지 35종의 음반을 발표했는데 그 모두가 15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작곡된 무반주의 교회음악들이다.레코드 제작사와 합창단의 파트너십이 아주 각별해서 이러한 눈부신 성과가 만들어졌고 수많은 음반상을 받는 대단한 일을 이룩하고 있다. 그 가운데는 1987년에 그라모폰에 의해서 '올해의 음반'으로 선정된 것이 포함되어 있다.짐멜 레코드는 이들의 연주가 가능하면 작곡된 당시의 상황의 어쿠스틱 효과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성당(교회)을 탐사하는 노력을 기울였는데 그 결과 잉글랜드 동부의 노포크(Norfolk)를 비롯한 몇 개의 장소를 찾아내고 녹음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녹음은 옥스퍼드의 멜톤 칼레지(Merton College, Oxford)에서 행해지고 있다.르네상스 시대는 많은 문화적 거장들을 만들어 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 그리고 "미켈란젤로" 등 인간의 정신적 욕구 높아지고 가장 성장했던 시기의 전형이다. 이 작품들은 이렇듯 놀라운 유럽역사의 이 기간동안에 기여한 음악의 천재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었다. 현존하는 성음악 연주의 최고봉이라 불리우는 "탈리스 스콜라스"와 지휘자 "피터 필립스"는 "토마스 탈리스"와 함께 수차례 국내 내한공연을 가졌던 최고의 아카펠라 앙상블인 만큼 국내 음악 팬들에게 더욱 사랑 받을 거라 생각된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49:39 +0900</pubDate>
					<category><![CDATA[★ 聖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곡매괴성모순례지 영성(4) - 성소의 못자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4999</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a/paul207/108/thbn_paul207_20091120034655_1205499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 오후 6시의 성지 - photo b 느티나무신부님&nbsp; &nbsp;&nbsp;&nbsp;&nbsp;&nbsp;세 번째, 114년동안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제 수도자가 나온 곳입니다.&nbsp;박물관 2층에 올라가면 여기 출신 사제 수도자를 보셨을 겁니다.그러나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 절반도 못 부친겁니다.&nbsp;여기는 시도 아니고, 읍도 아니고, 면 단위의 작은 곳인데 성모님이 잡으신 이 작은터에서 끊임없이 사제 수도자들이 나왔습니다.성소의 못자리이지요.&nbsp;여기는 무지무지 기가 센 곳입니다.많은 지관들이 나침반을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나가면서 “땅기운이 세다!”&nbsp;기가 센 땅이기 때문에 이 동네에는 개신교 교회가 들어설 수 없습니다.더군다나 미신바가지들은 얼씬도 못합니다.&nbsp;재작년 11월에 천지개벽할 일이 있었어요.교우들이 나오라 해서 나가보니 요 밑에 마을에 빈집 지붕위로 대나무 끝에 빨간 깃발이 펄력이는 거야.그것보고 제가 얼마나...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5112 '>more...</a><!--&nbsp;&nbsp; 오후 6시의 성지 - photo b 느티나무신부님&nbsp; &nbsp;&nbsp;&nbsp;&nbsp;&nbsp;세 번째, 114년동안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제 수도자가 나온 곳입니다.&nbsp;박물관 2층에 올라가면 여기 출신 사제 수도자를 보셨을 겁니다.그러나 사진을 구하지 못해서 절반도 못 부친겁니다.&nbsp;여기는 시도 아니고, 읍도 아니고, 면 단위의 작은 곳인데 성모님이 잡으신 이 작은터에서 끊임없이 사제 수도자들이 나왔습니다.성소의 못자리이지요.&nbsp;여기는 무지무지 기가 센 곳입니다.많은 지관들이 나침반을 가지고 돌아다니다가 나가면서 “땅기운이 세다!”&nbsp;기가 센 땅이기 때문에 이 동네에는 개신교 교회가 들어설 수 없습니다.더군다나 미신바가지들은 얼씬도 못합니다.&nbsp;재작년 11월에 천지개벽할 일이 있었어요.교우들이 나오라 해서 나가보니 요 밑에 마을에 빈집 지붕위로 대나무 끝에 빨간 깃발이 펄력이는 거야.그것보고 제가 얼마나 놀랐는지...&nbsp;이 성지 동네에 무당이 기어들어왔어요.저는 매일 무당집 앞에 가서 구마기도 했습니다.그것도 모자라서 이쪽 언덕에서 무당집 지붕을 향해서 큰 주사기에 성수를 넣어&nbsp;밤마다 뿌렸습니다.‘내가 이기나~~니가 이기나~~’&nbsp;무당이 11월에 들어와서 1월까지 석 달을 살았는데 작년 1월에 교우들이 올라와서 “신부님, 기쁜 소식이 있어요. 무당이 이사 간대요.”빈집이라 들어와 살았는데 성모님의 발밑인 줄 모르고 왔지요.&nbsp;무당이 이사 간다고 그러니까 교우들이 찾아가 보았대요.무당이 자기 몸을 보여주는데 온 몸이 다 부스럼덩어리야.무당이 꿈을 꾸는데 밤에 불덩어리가 떨어더래요.그 무당이 불을 맞던 그 시간이 내가 언덕빼기에서 성수를 쏘아대던 그 시간이 아니겠는가!&nbsp;어느 날 성당 주차장으로 아주 고급차가 미끄러져 들어왔어요.기사가 나비넥타이를 매고 내리더니 딱 서서 문을 열어 주었어요.‘와~ 재벌총수가 순례왔나보다...’누가 내릴까 되게 궁금했는데 스님이 차에서 내려서 뒷짐을 지고 동산 앞뒤를 '휘익~' 둘러보더니 사제관을 향해서 물어물어 올라옵디다.&nbsp;초인종을 눌러서 제가 내려갔지요.“지나가는 노승인데 차 한 잔 얻어먹을까 해서 왔습니다.”“들어오시지요.”부엌을 뒤져보니 오래된 녹차가 있어서 끓여내었더니 “신부님은 차에도 조예가 깊으십니다.”&nbsp;차를 한 잔 드시더니 “신부님, 아깝소!”“평소에 그런 말을 많이 들었소.”“신부님이 아깝다는 게 아니오.”&nbsp;그 스님이 자신을 소개하는데 자기는 조계종에서 한평생 명당만 찾아다니는 중이라고 하면서 한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묘자리는 다 자기가 잡았다고 했습니다.그날은 여주에 있는 신륵사에 일을 보고 고속도로가 막혀서 국도를 타고 강을 따라 장호원 쪽으로 쭈욱 올라오다가 장호원 입구에서 옛날에 임신부님이 처음 이 땅을 보았던 것처럼 고개를 돌려 이곳을 보다가 깜짝 놀랐대요.&nbsp;산에서 빛이 쏟아져 나오더라는 겁니다.‘세상에~~ 한국에 이런 땅이 있었다니...내가 왜 저 땅을 못 보았을까!’&nbsp;산 밑을 보니 고색창연한 성당이 보이는 거야..‘기가 막힌 저 땅을 성당이 먼저 차지했을까!’&nbsp;올라와서 땅을 밟는 순간...땅에서 기운이 ‘짜르르~~’ 저 쪽에 서서 이쪽을 보아도 명당, 주변을 둘러보니 더욱 돋보여지더래요. ‘야, 기가 막히다!’&nbsp;그 스님 하는 이야기가 “신부님, 정말 아깝소..옛날에 이곳에 절이 섰더라면 유명한 사찰이 되었을 거고, 이 동네에서 중이 나와도 수 백명이 나왔을텐데요....”“아까울 것 없소..동양중은 안 나왔어도 서양중들은 바글바글 나왔오!”신부가 양중이지요?&nbsp;여기는 땅을 볼 줄 아는 사람은 알아요.이 성당은 지대가 높지 않은데 시야가 환히 트여있어요.저 멀리 있는 산 능선능선이 다 보여요.처음 이곳에 와서 노을을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아서 지은 첫 번째 시 낭독해 드릴까요?‘아~~노을 죽인다!!!’그 말 이상은 더 필요가 없었어.&nbsp;빠알간 노을이 넘어가면 천지가 수백 가지 색으로 변하는데 정말 기가 막혀요.이곳은 성모님께서 수많은 사제, 수도자를 만든 성지예요.그것 하나만 가지고도 이곳은 성지가 될 수 있어요.&nbsp;네 번째 영성, 한국 최초의 성체대회가 1914년에 열렸습니다.6,25동란 3년을 빼고는 해마다 계속되어서 지난번에 91차 성체대회를 치렀어요.&nbsp;임가밀로 신부님은 이곳에서 51년 동안 계시면서 성모신심만 가르친 것이 아니라 성체가 우리 교회의 중심이라는 것과 성체가 우리교회의 울타리라는 것을 철저하게 가르쳤어요.&nbsp;매년 10월 첫 목요일에 성체대회가 열립니다.올해는 첫주에 추석이 끼어서 할 수 없이 둘째 주 목요일에 열렸어요.&nbsp;성체대회가 있으면 석 달 전부터 신자들은 준비를 해요.주교님 성광을 드실 때 그 옆에 있는 도우미신자들은 몇 달 전부터 딴 방을 쓰고 금욕생활을 하면서 준비를 해요.성광 옆을 지켜야 되니까~ &nbsp;그건 내가 가르친 것이 아니라 할아버지때부터 했고 아버지가 그랬고, 그것을 자식이 커서 그대로 하는 거예요.그래서 신앙이 무서운 겁니다.&nbsp;성체대회 때 해마다 5000명 이상이 옵니다.여기는 5000명을 밥을 다 해 먹여 보내요.처음 여기에 와서 “성체대회 오는 사람 밥 해 먹이자!”“신부님,&nbsp;이 본당 생긴 이래 2000명까지는 해 보았어도 5000명은 불가능 합니다.”“2000명 해 먹였으면 5000명도 할 수 있다.”&nbsp;묵밥이 뭔지 아세요?육수에다가 김치 썰어놓고 깨, 김 뿌리고 제일 중요한 것,도토리묵을 체를 썰어서 위에다가 덮어줘요.5000명을 다 묵밥을 해서 묵사발을 내지요.사발에다가 묵 담아 내면 묵사발이지요.사람들이 묵밥을 먹으면서 “이렇게 맛있는 음식 처음 알았다 ”&nbsp;다섯 번째 : 그러므로 은총과 치유의 빛이 강한 곳입니다.이 다섯 번째 영성은 따라 나오는 세 가지의 영적 열매와도 연결이 되어요.치유의 열매, 구마의 열매. 믿음의 열매&nbsp;상처 없으신 분 손 들어 보세요?사제는 사제대로 다 상처가 있습니다.저도 이제 몇 년 더 있으면 30년 사제생활 하는데 참 상처를 많이 받고 산 사제예요.저는 성당을 네 개를 지었는데 성당 지을 때마다 상처를 받았어요.‘그것도 내 오른팔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들한테.....’ 여기 와서도 사기 당했어요.&nbsp;저기 성당에 로마처럼 돌을 심는데 6개월, 예산은 6억이 들었어요.처음에 서울에서 돌 업자라고 어느 천주교 신자가 왔는데&nbsp; 자기본당에서 레지오단원이었어요.그 인간한테 1억 5천 떼였어요.본당신부한테 내용증명해서 보냈어요.‘그 놈 여기서 사기 친 놈이니까 다른 사람 피해보지 않도록 하게 해달라고...’보니까 찾을 것 하나도 없어요.유일하게 사무실이라고 하나 있는데 농협에 얼마 걸려있고...여기 저기 다 걸려 있어서 돌아올 것이 있을지...사제한테는 그게 다 상처예요.&nbsp;그렇게 믿고 맡겼는데 신부를 속여먹다니..벼룩이 간을 내어먹지!그 인간 나중에 죽어서 어떡하려고 그래요?내가 좀 있어 보이나봐~자꾸 나한테 그래~사제는 사제대로, 수녀는 수녀대로.. 상처가 다 있어요.&nbsp;그런데 상처 없는 사람 하나 딱 있었어요.이런 질문을 하면서 “상처 없는 사람 손들어보세요?”했더니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여기 미사 와서 자기는 상처가 없대요.&nbsp;희아는 손가락도 네 개고 허벅지 밑에는 아무것도 없어요.“너 상처 때문에 운 적 없어?”몸이 이래서 운적은 한 번도 없지만 피아노치기 힘들어서 운적은 많대요.&nbsp;엄마는 그 아이가 태어난 걸 보니까 손가락이 네 개인데 뼈가 없는 것처럼 말랑말랑해서 숟가락도 못 잡게 생겼더래.그래서 엄마가 손가락 힘이 강해지라고 물리치료대신 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라고 했대요.그런데 어느 날, TV에서 음악이 나오니까 따라하더래요.음감이 있는 거지요.&nbsp;희아는 의학적으로는 저능아 판정을 받았대요.수학을 전혀 못해요.음감이 있는 걸 보고 엄마가 ‘그래, 피아노 가르치자!’&nbsp;손가락 열 개 가지고도 바쁜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힘들 때마다 ‘나 안 한다고...’그때마다 엄마가 모질게 아이를 여러 번 벽에 던졌대요.처음에는 자기 엄마가 아닌 줄 알았대요.지금은 엄마가 이해가 된대요.&nbsp;희아가 세계적인 인물인건 아시지요?유명한 오케스트라와 3년치가 예약이 되어 있대요. 성서에 ‘하느님께서는 스스로 완전하다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려고 늘 부족한 자를 선택한다!‘&nbsp;희아는 날개만 안 달렸지 분명히 천사예요.자기는 상처받은 적 없고, 자기 자신을 저주하고, 인생을 저주해본 적이 없대요.엄마, 아빠를 원망해본 적이 없대요.&nbsp;그런데 특별한 사람 외에는 다 상처가 있어요.그 상처는 반드시 어둠으로 나아가요.어둠을 가지고 어두운 방구석에 틀어박혀서는 어둠이 해결이 안되요.집안 식구 자체가 다 어두운데 어떻게 어둠이 해결이 됩니까?&nbsp;교회는 자주 빛이 강한 쪽으로 찾아가라고 권하는 거예요.기를 쓰고 성지를 찾아오면 어둠은 빛을 못 이기기 때문에 성지에 올 때마다 어둠의 조각이 조금씩 떨어져 나가는 것을 느껴요.정기적으로 성지를 다니면 그 체험을 해요.&nbsp;어느 형제는 매달 한 번씩 다녀 간 뒤로는 자기 삶이 확실히 달라진 것이 한 가지가 있대요.‘신부님, 희한해요..이제는 화가 안나요.’자기는 어려서부터 상처가 많아서 그렇게 화를 많이 내고 직장에서도 상사한테도 덤비고, 부하직원도 달달 볶고 그랬대요.지금은 더 큰 일이 일어나도 화가 안 난대요.&nbsp;여러분들 주변에 신자든 아니든 상관없어요.영이 병들고, 육이 병든 자일수록 성지에 데려오세요.&nbsp;이곳에서는 불교신자들도 와서 치유를 받아요.하느님께서 천주교신자들에게만 비 내리고 햇빛 주는 것 아니지요?우리는 사람 가려서 사랑하지만 하느님은 그렇게 쫀쫀한 분이 아니예요.&nbsp;신앙이 없는 사람도 ‘우리 어디 좋은데 바람 쐬러 가자!’이곳에서 한 바퀴 돌고 나가면 ‘아, 마음 편안해졌어요.’치유가 되고 어둠이 자꾸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nbsp;영적으로 죽을 지경이 되었을 때 내가 무릎을 굽혀서라도 ‘엄마 찾아가면 엄마가&nbsp;나 살려 주실 거야!’그런 장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국신자들에게는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nbsp;여러분들의 영적 의무가 이곳을 알리고 성지를 소개해야 되요.&nbsp;주님의 몸과 피가 사제의 입술과 손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시간이 다가옵니다.성체 영하기 전에 한마디만 하세요.‘주님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저 죄인입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 2009년 11.&nbsp;01일 -모든성인대축일(느티나무신부님)&nbsp;&nbsp;&nbsp;&nbsp;&nbsp;&nbsp;The Lily and the LambChant and Polyphony from Medieval!!! England&nbsp; 중세 영국 성가 '백합과 양' 어너니머스4 Lily and the LambAnonymous4&nbsp;Processional Hymn - O gloriosa domina Conductus - Ave Maria gracia plena Sequence - Stillat in stellam radium Antiphon-Ave regina celorum&nbsp;&nbsp;1986년, 중세음악의 발견과 연주를 목적으로 4명의 여성성악가들로 결성,현재는 뉴욕의 성 미카엘교회(St. Michael's church)에 소속된 4중창단으로 활약하고 있다.4명의 단원들은 모두 대학에서 고음악에 관한 학위를 지니고 있고 창조적인 프로그램과 탁월한 연주실력, 놀라운 성악적 배합실력 등으로 창단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단한 인기몰이를 해 왔다. 이들의 주요 레퍼토리는 중세시대의 단선음악, 다성음악들이다. 지금까지 1천회가 넘는 콘서트를 가졌고, 그들의 음반판매가 백만장에 이르는 등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지금까지 그들이 Harmonia Mundi 레이블에서 발표한 음반은 모두 11종인데, 그 가운데는 미국의 빌보드 차트의 탑10에 랭크되는 음반도 있을 만큼 상당한 인기를 모았다. 이들은 2003년 4월에 '어둠에서 광명으로'를 비롯해서 모두 4종의 음반을 더 발표할 예정이다. 그런데, 지난 2003년 2월 26일, 이 그룹을 내년을 마지막으로 해체한다고 발표했다. 물론 특별한 프로젝트가 있을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다시 모여서 연주하거나 녹음하는 일은 있어도 지금과 같은 그룹으로의 활동은 없다는 것이다. 각자의 진로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 설명이다.이들은 해산된 후 각자 솔로로 연주활동과 가르치는 일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한다.Anonymous4Johanna Rose, Ruth CunninghamMarsha Genensky, Susan Hellauer&nbsp;출처 :가톨릭남성중창단 관상의노래 원문보기▶&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27:36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도 [신공]]]></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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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감곡성모순례지 영성(3) - 치유의 성모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4967</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a/paul207/108/thbn_paul207_20091120033855_1205496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 &nbsp; 78년동안 한번도 저 자리에 서 계시면서 앉아보시지 못한 성모님, &nbsp;편한것만 찾는 우리를 용서 하소서!&nbsp; - photo by 느티나무신부님&nbsp;&nbsp;&nbsp;&nbsp;&nbsp;두 번째 영성, 114년동안 성모님과 관련된 수많은 기적과 신비가 있는 곳입니다.기적이나 치유는 영의 치유, 육의 치유, 물리적인 치유가 있습니다.114년 동안 이곳에서는 성서에 나오는 모든 치유는 다 있었습니다.&nbsp;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유를 받았고, 불임환자들이 아이를 낳았습니다.심지어 10월 달에는 눈 먼 목사가 와서 눈을 뜨고 갔습니다.이곳에서는 성서에 나오는 모든 치유와 기적이 다 있습니다.일일이 설명하려면 하루 종일이 걸립니다.&nbsp;외부로 알려진 물리적인 기적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1930년, 이 성당을 축성할 때 임신부님은 루르드에서 지금 보이는 매괴성모님을 저 자리에 모셔놓았습니다.&nbsp;또 한 가지는 종탑... <a href='http://blog.dreamwiz.com/paul207/12054999 '>more...</a><!--&nbsp;&nbsp; &nbsp; 78년동안 한번도 저 자리에 서 계시면서 앉아보시지 못한 성모님, &nbsp;편한것만 찾는 우리를 용서 하소서!&nbsp; - photo by 느티나무신부님&nbsp;&nbsp;&nbsp;&nbsp;&nbsp;두 번째 영성, 114년동안 성모님과 관련된 수많은 기적과 신비가 있는 곳입니다.기적이나 치유는 영의 치유, 육의 치유, 물리적인 치유가 있습니다.114년 동안 이곳에서는 성서에 나오는 모든 치유는 다 있었습니다.&nbsp;수많은 불치병 환자들이 치유를 받았고, 불임환자들이 아이를 낳았습니다.심지어 10월 달에는 눈 먼 목사가 와서 눈을 뜨고 갔습니다.이곳에서는 성서에 나오는 모든 치유와 기적이 다 있습니다.일일이 설명하려면 하루 종일이 걸립니다.&nbsp;외부로 알려진 물리적인 기적 몇 가지를 설명하겠습니다.1930년, 이 성당을 축성할 때 임신부님은 루르드에서 지금 보이는 매괴성모님을 저 자리에 모셔놓았습니다.&nbsp;또 한 가지는 종탑위에다가 종 3개를 걸었습니다.종의 이름은 마리아종, 소화데레사종, 벨라뎃따 종&nbsp;1943년이면 해방되기 이태전, 일본인들의 만행이 극에 달하던 때입니다.일제말기에 일본이 쇳덩어리가 필요한데 성당의 종을 그냥 내버려두겠습니까?할머니들이 울고불고 매달렸지만 일본인들은 군화발로 할머니들의 머리를 짓밟고 종탑위로 올라가서 무거운 종 3개를 끌고 올라가서 트럭에다가 싣고 청주에 있는 용광로로 직행을 했지요.&nbsp;용광로에다가 종을 집어넣고 다른 쇠와 같이 불을 때었습니다.그러나 다른 쇠는 다 쇳물이 되었는데 성당에서 떼어 온 종 3개는 성당밑바닥에 가라앉아서 글자 하나 녹지 않고 그대로 있었습니다.마치 구약에 나오는 불 속에 들어가서 타지 않았던 선지자들처럼....&nbsp;용광로가 터질 지경이 되었는데도 종이 녹지 않자 화가 나서 종을 햄머로 내리쳤습니다.그래서 못 쓰게 했지요.일본군이 땅 속에 파묻어 놓았던 것을 감곡신자들이 어렵게... 어렵게...찾아내었습니다.&nbsp;마리아 종과 소화데레사 종은 금이 가서 땜질을 했지만 소리가 나지 않아서 종탑위에 거는 것을 포기했고 벨라뎃따 성녀 종만 멀쩡하기 때문에 지금 성당의 종소리는 ‘미’ 소리가 나는 ‘벨라뎃따’ 종입니다.&nbsp;박물관 1층에 문 열고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마리아 종이 여러분을 반길겁니다.2층에는 소화데레사 종이 있습니다.마리아 종은 일부러 유리관을 안 씌웠습니다.순례자들이 만지게 하기 위해서...그 종을 만지고 많은 순례자들이 치유를 받았습니다.&nbsp;2년 전에 박물관에 올라갔더니 어느 할머니가 마리아 종 앞에 쭈그리고 앉아 칼을 가지고 마리아 종의 쇠를 ‘벅벅’ 긁어내고 있었어요.제가 얼마나 화가 났겠습니까?‘신부님, 용서해 주세요. 우리 며느리 시집온 지 14년 되었는데 애가 안 들어서요. 이 종이 하도 신통하다고 해서 쇳가루 좀 먹이면 애가 들어설까 해서....’ 세상에~~ 부처님 코 떼어가는 사람 봤어도 성당의 종 쇠까지 긁어가다니... 어차피 긁어 놓은 것 다시 붙여놓을 수는 없고 내 모아 줄 테니까 우유에 타서 한 번 먹여보라고~~ 쇳가루 긁은 것 모아주었어요.&nbsp;1년 반이 지났는데 미사 끝나고 나니까 어느 할머니가 애를 하나 업고 왔어요. “신부님 저 기억하십니까? 1년 반 전에 신부님한테 종 쇠 긁다가 신부님한테 혼난 그 할미입니다. 그 쇳가루를 며느리에게 우유에 타 먹였더니 아이가 생겨서 제가 업고 있는 이 아이가 쇳가루 먹고 낳은 아이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마리아 종 둘레에 둘러앉아 쇠 긁으면 절대 안 됩니다.&nbsp;저 종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종입니다.용광로 속에 들어가서도 하느님을 증거 한....말도 못하는 쇳덩어리인 저 종이 단지 성모님의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그 영광 때문에 죽기살기로 하느님을 증거했습니다.&nbsp;매일같이 성체를 영하는 우리들수호천사가 지켜주는 우리들 훌륭한 성인성녀들의 세례명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우리의 신앙은 얼마나 나약하기 이를 데 없는가!&nbsp;저 종 앞에서도 우리는 숙연해질 수밖에 없습니다.저 종의 믿음의 100분의 1이라도 우리가 가지고 있다면 세례 받고 난 후 점집 철학관을 기웃거리는 사람이 40%가 넘는다는 창피한 사실은 없어져야 합니다.&nbsp;작년 3월에 역사적인 일이 있었습니다.일본순례객들이 이곳에 와서 1박 2일 순례피정을 했어요.당신네 조상들이 얼마나 못된 짓을 했는지... 임가밀로 신부님을 왜 죽이려 했는지...다 이야기했습니다.임신부님은 서대문 형무소에서 7년 동안 옥살이를 했고마지막 잡히셨을 때는 사형선고까지 받았습니다.강의 끝나고 나서 임신부님 산소 앞에 가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어요. 자기네 조상들을 용서해 달라고...&nbsp;여러분들 묵주기도 영광의 끝나는 곳에 낣은 성모광장이 있지요?애초부터 성모광장이 아니었습니다.1943년에 성당의 기를 꺾기 위해서 일본신사를 지으려고 닦아놓은 터가 바로 거기입니다.날고 기는 일본 목수들을 불러와서 자재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천주교신자들을 강제부역을 해서 기공식을 합니다.&nbsp;기공식을 하는 그날 밤 임신부님은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임신부님은 밤중에 몰래 신사터로 접근을 합니다.임신부님의 특기인 다섯 군데 땅을 파고 성모님의 기적패를 묻습니다.‘성모님, 성모님께서 직접 나서십시오. 성모님이 사시는 이 거룩한 산에 일본놈들의 귀신집이 들어선다는 게 말이나 되겠습니까? 성모님께서 친히 나서셔서 일본 목수들이 못 하나도 못 박게 해 주십시오.’&nbsp;정말로 2년 동안 해방되어서 쫓겨날 때까지 못 하나 못 박고 도망갔어요.목수들은 눈을 감고도 못을 박아야 하는데 못대가리를 치면 손대가리만 맞으니 못을 박을 재간이 있어야지요.목수들이 망치와 못만 들면 갑자기 어디서 곰이 나타나서 앞발을 들고 목수들에게 덤벼듭니다.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서 일본 목수들이 잡아먹으려고 하니 목수들은 무서워서 도망을 쳤다고 합니다.&nbsp;이 뒷산은 산맥의 줄기가 아니고 동네 뒷산이라 산토끼는 있을 수 있어도 곰, 호랑이가 있을 수 없는 산인데 일만 하려고 하면 곰, 호랑이가 나타나서 일을 할 수가 없었고, 또 일 하려고 하면 벼락이 때려서 바위가 굴러 떨어지니 임신부님의 부탁대로 일본목수들은 못 하나도 박을 재간이 없었어요.&nbsp;이 인근에서는 성당 뒷산을 가리켜 뭐라고 부르기 시작했느냐!장호원 성당 뒷산에는 성모마리아가 살고계시다!하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했어요.&nbsp;그때부터 이 동네 인근주민들은 이 산 한 바퀴를 도는 것이 하루 일과 중의 중요한 일과가 된 겁니다.몸이 찌뿌둥한 사람도 산 한 바퀴를 돌고 내려가면 몸이 가뿐해졌어요.지팡이 짚고 올라갔던 할머니도 내려오면서&nbsp;지팡이를 버리고 내려와요.내려오다가&nbsp;지팡이 무덤이라고 보셨습니까?왜? 어제까지 있었는데~~밤새 없어졌나?^^&nbsp;올라갈 때 ‘니가 잘 났나? 내가 잘 났나?'싸우고 올라갔던 부부들도 산에 올라가면서 성모님이 다시 화해를 시켜요.&nbsp;해방이 되고 2년 있다가다가 1947년 11월 25일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임신부님이 세상을 떠나십니다.임신부님이 돌아가실 때 마지막 하신 말이 ‘성모님, 저를 구하소서!’&nbsp;우리 신자들은 늘 죽기 전에 마지막 말을 무엇을 해야 될지 적어도 한 번은 묵상해야됩니다.추기경님은 마지막 하신 말이 뭐지요?‘서로 사랑하십시오...감사합니다!’요한 바오로 교황님은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들도 행복하시오,’&nbsp;열심한 신자인 줄 알았는데 시어머니 돌아가실 때 며느리들한테‘나는 지겨운 인생 살다 간다!’ 며느리들 충격 받습니다.&nbsp;적어도 한번은 내가 숨을 거둘 때 의식이 있든 없든 한 가지를 묵상해야 되지요.임신부님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행여 성모님을 못 뵐까봐 ‘성모님, 저를 구하소서!’ 하시며 숨을 거두었습니다.&nbsp;사제들이 숨을 거두면 평신도들은 사제들의 몸에 손을 못 댑니다.임신부님이 숨을 거두신걸 알고 본당 회장들이 머리 위에까지 솜이불을 뒤집어 씌워 놓고 나왔어요.그리고 서울에 있는 파리 외방선교 본부에다가 임신부님이 돌아가셨다고 전보를 쳤어요.&nbsp;그때 당시 한국에 프랑스신부님이 세분이 전국에 계셨는데 그분들이 전보를 받고 장례 치르러 오는데 5일이 걸렸다고 했어요.5일 동안 그 무거운 솜이불을 뒤집어 씌워 놓으면 당연히 시체가 썩어야지요?그런데 임신부님이 계신 그 방에서는 끊임없이 짙은 장미향기가 뿜어져 나왔다고 그래요.신부님들이 오셔서 이불을 들추어보니 어디 한 군데 부패한 곳 없이 마치 잠자는 듯한 모습이었다고 합니다.&nbsp;몸을 닦아 드리기 위해서 등을 돌리다가 깜짝 놀랐어요.임신부님은 딱딱한 나무침대위에다가 십자가를 놓고 그 위에서 주무셨어요. 임신부님은 열십자가 나 있고, 십자가 하나가 들락거릴 절도로 깊은 골이 패었어요.후배 선교사들도 그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했어요.51년 동안 물설고 낯설은 이곳에 와서 오로지 예수님과 성모님을 위한 희생과 사랑으로..선교생활을 했습니다.&nbsp;임신부님은 51년 동안 고향에 한번도 간 적이 없대요.선교사들은 7년에 한 번 갈 수 있는 자격이 있었지만 고향에 못 가는 걸 희생으로 바쳤고 심지어는 친어머니가 돌아가실때도 고향에 가는 걸 포기하고 사제관 문을 닫아걸고 우셨다고 합니다.&nbsp;임신부님이 51년 동안 이곳에서 본당신부를 하면서 교우들에게 제일 많이 했던 말이 무엇이냐?‘나는 여러분을 만나기전부터 사랑했습니다.’&nbsp;여러분들 사람과 사람사이에 이 말보다 아름다운 말이 있으면 찾아보세요.부부지간에 이 말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거기가 천국이요.고부지간에, 부모자식간에 본당신부와 신자사이에 같은 신부끼리 같은 수녀들끼리, 같은 레지오 단원끼리같은 동서끼리 그 장소는 천국이에요.반대가 되면 지옥이지요.&nbsp;다 둘러보니까 많은 꽃들이 와 있어요.군데군데 할미꽃들도 있고 오늘은 호박꽃도 많구요. 채송화, 다알리아...&nbsp;젊은 꽃들 잘 들으세요.젊은 꽃은 55까지야...55까지~~ 그 이후는 이벤트를 못해요.젊은 꽃들 집에 갈 때 포도주 한 병 사가지고 가서 남편에게 “여보, 오늘 와인 한 잔 해!”대개 한국남자들은 멋이 없어서 “너 왜 안 하던 짓 하냐?”그래도 기죽지 말고 “여보, 나도 한 잔 따라 줘!”‘쨍’ 하고 나서 그냥 먹지 말고 자매님들은 컵을 바라보면서 “여보, 이 안에 자기 빠졌어.”그리고 남편의 눈을 보면서 뭐라고 해야 하느냐?“자기야, 자기 나 만나기 전부터 나 사랑한 거 알지?”그 말을 듣는 순간, 그 남자는 혼수상태에 빠집니다.&nbsp;오늘 할머니들도 막걸리 한 통을 받아서 들고 들어가면서 영감님한테 한 잔씩 따라주면서 “영감, 나 만나기 전부터 사랑한 거 알지?”영감님이 그러면 “너, 죽을 때가 다 되었구나!”그래도 기죽지 마십시오.&nbsp;이 김 신부도 똑같은 말 전합니다.“이 김 신부도 여러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아멘!”&nbsp;임 가밀로 신부님이 51년 계시면서 일제 36년 치하에 있었는데 36년 동안 네 번 , 햇수는 7년동안 서대문 형무소에 갇힙니다.&nbsp;마지막 네 번 잡혔을 때는 판사가 마지막 사형 선고를 내렸어요.“너 죽기 전에 소원이 뭐냐?”“며칠 있으면 성모몽소승천 대축일이니 감곡에 한 번만 보내주면 교우들과 마지막 고별미사를 드리고 그 다음에는 죽이든 살리든 마음대로 해라1‘일본판사는 청을 들어주었습니다.&nbsp;그 날 일본순사들이 제대 위에서 칼을 차고 오만방자하게 미사를 방해했습니다눈물의 마지막 미사를 드리며 임신부님도 울었고 교우들도 울었어요.‘우리 신부님, 이 미사 끝나면 돌아가시는 구나!’&nbsp;미사가 다 끝나갈 즈음에 저 뒤에 문이 활짝 열리더니 동네청년들이 뛰어 들어오면서 “신부님, 사셨습니다. 해방되었어요,”그날 드린 그 미사가 바로 1945년 8월 15일 성모님 승천대축일 미사!눈물의 바다는 환희의 바다로 변했겠지요.&nbsp;임신부님이 돌아가시고 6.25가 납니다.여기는 지대가 높아서 싸우기가 유리하니까 인민군들이 먼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인민군 장교들 숙소로 썼습니다.기둥마다 줄을 걸고 빨래를 말렸고 밥을 해 먹었습니다.밖에는 천막을 치고 인민군사령부가 마련되었어요.&nbsp;마룻바닥은 한 번도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모든 역사를 다 안고 있는 마루바닥이 삐걱거리고 흔들리지만 돈이 없어서 보수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재이기 때문에 손을 못 대요.&nbsp;어느 날 인민군 장교들이 성당 한 가운데 빙 둘러앉아서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인민군들의 모자가 공중으로 날아다닐 정도로 세찬 회오리 바람이 ‘휙휙~’ 불었어요.고개를 들어 위를 쳐다보니까&nbsp; 천장 꼭대기에 시뻘건 불덩어리 세 개가 휙휙 돌면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었어요.마치 성령강림때 바람을 일으키는 그 형상이었습니다.우리들이 보면 성령의 불이었지만 무신론자들이 그놈들이 볼 때“도깨비불이다!”오줌을 싸면서 도망을 쳤습니다.&nbsp;열흘 동안 무서워서 못 들어오다가 도깨비불이 없어지고 난 다음에 열흘 만에 몰래 들어와서 한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새벽 세시 곤하게 잠들었는데 갑자기 ‘꽝’ 소리가 얼마나 크게 났는지 인민군장교들은 잠자다 기절초풍을 했어요.인민군 장교들은 그 소리가 군인들이 대포를 쏘아서 성당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nbsp;양 옆에 기둥이 있지요?양 쪽에 돌로 된 성수대가 왼쪽에 하나, 오른 쪽에 하나!고개 돌려서 가까운 쪽에 것을 보세요.순례자들 가운데는 사오정이 꼭 하나 둘... 있습니다.분명히 기둥 밑이라고 그토록 얘기해도 끝까지....아니 거기 성당에서는 성수대는 천장에 매달아 놓습니까?&nbsp;저 성수대가 100년이 넘는 성수대이고, 성수대 두 개가 동시에 자빠지면서 마룻장이 나가는 소리였어요.밖에는 보초가 지키고 있어서 누가 들어와서 밀수가 없었지요.인민군들은 여기에 와서부터 무서워 살 수가 없었어요.&nbsp;도깨비불이 날아다니지 않나~멀쩡히 서 있던 돌멩이가 넘어지질 않나~~인민군들은 그 탓을 저 위에 계신 성모님에게 그 탓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인민군들은 성모님 상인지도 모르고 처음에 들어왔을 때부터 어떤 여편네가 위를 보니까 남자들을 째려보고 있단 말이야‘저 여자가 무슨 조화를 부리나 보다....저것만 깨부수면 성당 안이 조용해지겠지..’&nbsp;인민군 장교 하나가 성가대 위로 올라갑니다.성가대 높이랑 성모님상 높이가 거의 비슷합니다.이 성모님은 루르드에서 모시고 왔는데 속이 텅텅 빈 석고상이에요.주먹으로 세게 쳐도 폭삭 깨어지는 석고상이에요.&nbsp;인민군 장교는 총알 한 방만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부서질거라 생각하고 사람 사형시키듯이 명치를 향해서 정조준을 하고 한 방을 날립니다.총알은 성모님이 합장하고 있는 손아래 명치 밑에 정확하게 꽂힙니다.오른쪽 가슴 옆구리와 일곱군데를 급소만 향해서 쏘았는데도 성모상은 구멍만 뚫어지지..깨어지지 않았습니다.&nbsp;인민군장교는 총을 바꾸어 기관단총을 쏩니다.수백발의 총알이 성모님을 행해서 날아가는데 성모님 앞에 이르러서는 물결이 갈라지듯이 양쪽으로 갈라지면서 먼저 맞은 총알 외에는 한방도 맞지 않고 앞에 벽 뒤에 있는 벽에만 새카맣게 가서 박힙니다.지금도 칼로 긁으면 많은 총알이 우수수 떨어져 나옵니다.&nbsp;총을 쏘아도 부서지지 않고 기관총을 쏘아도 총알이 피해가니 인민군 장교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사닥다리를 놓고 망치와 밧줄을 들고 올라가서 올가미를 만들어서 성모님 목에다가 겁니다. 끌어내리기 전에 ‘요망한 것!’성모님의 얼굴을 내리치려고 하자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집니다.&nbsp;망치가 내려쳐지는 그 순간, 앞을 보고 있던 성모님의 얼굴이 인민군쪽으로 돌아갑니다. 인민군을 쳐다보면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는데 그 눈물빛이 얼마나 강했던지 인민군은 줄을 놓치고 망치를 놓치고 밑으로 거꾸로 떨어집니다. 이 자리에는 다른 장교 셋이서 노닥거리고 있다가 얼마나 놀랐겠습니까?&nbsp;동상의 얼굴이 돌아가고 눈물이 줄줄 흘러내리니 인민군 장교 셋이 혼비백산해서 밖으로 도망을 칩니다.&nbsp;밑에 동네에 인민군 장교 밥해주는 집 할머니의 증언에 의하면 어느 날 밥 때도 아닌데 인민군 장교 셋이 뭘 보았는지 얼굴은 하얗게 질려있었고, 사시나무 떨듯이 떨고 있었다고 합니다.&nbsp;물을 먹이고 정신을 차려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그 중에 한 놈이 부들부들 떨면서 성당을 가리키면서 "저 안에~~우는 귀신이 있다!"&nbsp;그때부터 이 성당 안에는 인민군들은 단 한 명도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나중에 인민군들이 이북으로 철수하면서 동네 청년들을 조기새끼 엮듯이 엮어서이북으로 끌고 가려고&nbsp;하니까 청년들은 성당 안으로 피했습니다.&nbsp;인민군들은 이 성당 안에 청년들이 30여명이 있는줄 뻔히 알면서도 문을 열고 들어올 재간이 있어야지요. 안에다가 총질도 할 수 없었대요.성모님께 보복 당할까봐!3일 동안 성당 밖에서 안으로 들여다보면서 “동무, 날래 나오라우~~이북 가자우~”뭐 이랬을거다!&nbsp;동네 청년들이 따라나갔겠습니까?이 안에 있던 청년들은 단 한 사람도 끌려나간 사람이 없었대요.지금 80...90된 노인들이 그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nbsp;인민군들이 들어와서 총을 쏘아대면 피바다가 될 것이 뻔했지만 인민군들은 겁이 나서 성당 벽도 만지지 못했다고 합니다.&nbsp;6.25가 지나고부터 저 성모님의 그런 이야기들이 외부로 퍼지기 시작했어요.그러면서 저 성모님 앞에서 기도하고 미사 중에 치유가 일어나기 시작했어요.&nbsp;저 성모님은 1930년에 저 자리에 오셔서 한 번도 움직이신 적이 없고 한 번도 덧칠한 적이 없어요.그러나 보시다시피 어제 만들어다가 어제 모셔 놓은 것처럼 저 모습 저대로 변색되지 않고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계세요.저 성모님 몸에는 먼지가 내리지 않아요.예수님께서 당신 엄마 몸에 먼지가 앉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nbsp;총알은 회전을 하기 때문에 나갈 때는 커지요.이론적으로 따지면 앞에 일곱 개가 있으면 성모님 뒷판은 하나도 없어야 되요. 그런데 뒤를 보면 아무런 흔적이 없어요.지금도 저 성모님 몸에는 녹쓴 총알 일곱 개가 그대로 있다는 뜻이지요.6,25가 지난 다음부터는 저 성모님 몸에 있는 일곱 개의 총알구멍을 간직한 매괴칠고 성모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했어요.&nbsp;전 세계에 성모님께서 당신 몸에 칠고를 받아들이신 데는 이곳 밖에 없어요. 인민군들이 수백발의 총을 쏘았지만 다른 총알은 다 거부하시고 다만 일곱 개의 총알만 받아들이셨어요.&nbsp;당신이 사시면서 일곱 번의 큰 고통을 겪으셨는데 우리들은 성모칠고, 지금은 통고기념일이라고 그러지요.&nbsp;이 성지를 찾아오는 아들딸들이 고통을 보시고 성모님은 아들딸들을 향해서 ‘이 에미를 한 번 쳐다보아라... 이 에미 몸에는 일곱 개의 총알구멍이 있고 지금도 내 몸에는 총알이 있다..네 고통이 아무리 심하다고 하더라도 이 에미의 고통에 비하겠니... 에미를 보고 힘을 내고 위로를 받거라.‘&nbsp;저 성모님은 한 번도 의자에 앉아보신 적이 없습니다.어느 날 이 앞에 와서 편안하게 묵주기도를 하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났어요.‘아이고, 우리 엄마 한 번도 앉아 보신 적이 없어’.여러분 집에 모시고 있는 성모님 한 번도 앉으신 적이 없잖아요.우리들은 푹신푹신하고 좋은데 골라서 잠자지만 성모님은 한 번도 자리에 누워보신 적이 없어.그 후로 저는 서서 묵주기도 해요.오늘 여러분은 성모님이 불러서 왔다는 것, 믿으시기 바랍니다.&nbsp;저는 이곳에 와서 우리 교우들이 간직할 수 있는 좋은 성물을 만들려고 애를 썼어요.중국에서 들여오는 조악한 성물이 아니라 한평생 간직할 수 있는 성물을 만들려고 무던히 애썼어요.매괴성모님 기적패가 만들어졌고, 유명한 작가를 동원해서 성모님의 사진을 찍어서 상본이나 이콘을 만들었어요.&nbsp;제일 만들기 어려웠던 것이 저 성모님상이었어요.일곱 번..여덟 번의 실패를 거쳐서 삼년 전에 드디어 매괴칠고 성모님이 만들어졌고, 순례자들의 손에 의해서 한국 땅에 전해지고 계십니다.&nbsp;저 매괴성모님이 가시는 곳마다 얼마나 많은 치유가 일어나는지 모릅니다.저는 수도 없이 많은 편지를 받습니다.알콜중독자 남편이 있었는데 밥 먹을 때마다 기본이 소주 3병이래요.술 먹으면 주사가 있는데 성모님 오시던 그날, 소주를 한 잔 먹자마자 토하더래요.음란마귀에 빠져서 처자식은 돌보지 않고 온통 바람 피고 돌아다니던 사위가 장모가 매괴성모님 모신 그날부터 차분하게 돌아왔대요.학교 빠지고 가출하던 아이가 성모님 모시고 차분하게 공부한데요.수많은 암환자들이 매괴성모님을 모시고 가서 치유가 되어요.&nbsp;모셔 가신 분, 모셔 가실 분들은 저한테 전화하지 마세요.무슨 전화냐?많은 분들이 일곱 개의 총알구멍으로부터 짙은 장미향기가 계속 나온다고 혹시 만들 때 그 안에 뭐 뿌린 것 아닙니까?절대 그런 일 없어요.어떤 분은 일 년 후에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이 성지에 왔다가 눈을 뜬 그 목사님은 성모님 모시고 갔는데 성모님상에서 냄새가 안 난대요.한 달 전에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신부님, 어제부터 짙은 장미향기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지금도 성모님 안고 문자메시지 넣고 있습니다.”성모님께 나온 장미 향기는 인위적으로 나는 냄새가 아니니까 절대 전화하지 마세요.&nbsp;&nbsp;&nbsp;&nbsp;&nbsp;&nbsp;♧ 2009년 11.&nbsp;01일 -모든성인대축일(느티나무신부님)&nbsp;&nbsp;바티스타 아네티의 글로리아 (영광송)Giovanni-Battista Agneletti (1656-1673)&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03:21:43 +0900</pubDate>
					<category><![CDATA[★ 기도 [신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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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음악여행 라라라 제47회 09/11/18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42583</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음악여행 라라라 제47회 09/11/18 유쿠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09:22:32 +0900</pubDate>
					<category><![CDATA[★ TV ♡ 음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아있는 화석 최초로 카메라에 담기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42551</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살아있는 화석 최초로 카메라에 담기다실러캔스는 알 상태에서 어미 뱃속에서 부화돼 어는 정도 성장 한 후에 출산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고기!! 또 고생대 데본기에서 중생대 백악기까지의 물고기로 알려져 있었으나. 1938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동해안에 발견돼 화제가 되었었다.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09:19:58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영상 ♡ 모음]]></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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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은 넓다 제39회 09.11.18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42261</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세상은 넓다&nbsp;&nbsp; &nbsp;09.11.18&nbsp;캐나다&nbsp;&nbsp; 휘슬러&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08:45:34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영상과 ♡ 여행]]></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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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테마기행 짐바브웨.방랑-3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paul207/12042252</link>
					<author><![CDATA[paul20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마기행 짐바브웨.방랑-3부문명의빛&nbsp;&nbsp; 쇼나&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08:41:9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영상과 ♡ 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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