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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V Ch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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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3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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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V Che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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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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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큰딸래미 하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30575</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914151322_11130575_3.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침저녁으로 이젠 조금 서늘한 바림이 붑니다.마음도 싱숭생숭...집떠난 큰딸래미도 보고 싶네요...그저 남들 다 가는거...그러면서 아무렇지 않을것 같았는데...하루 이틀 지나면서 두 딸아이가 티걱거리던  소리까지 그리워지네요...이왕 딸래미 얘기가 나온김에 자랑좀 할까요?에공 돌맞을까나요?ㅋㅋ지난주에 이런것이 우편으로 왔겠지요?12학년 마지막 즈음에 학교대표로 다른 아이들 몇명과 science competion에 나가서 일등을 했는데 이렇게 인제서야 상금이 왔어요...자그만치 1800불이나요...맨날 잔소리하고 , 큰애라 시행착오도 많이 했는데...떨어져 있어보니 이제서야 묵묵히 제 할일 잘 해오던 딸이 고맙게 느껴집니다.졸업전 지난 5월에 있었던 Prentation Ball 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저 날 하루종일 리허설 하고 호텔 룸까지 빌려서 준비하고 사진찍느라 힘들었는데...역시 남는건 사진밖에 없네요.평소엔 아웅다웅 하는데 포토그라퍼의 오더에 마지못한 이런 사진도 있네요..... <a href=' '>more...</a><!--아침저녁으로 이젠 조금 서늘한 바림이 붑니다.마음도 싱숭생숭...집떠난 큰딸래미도 보고 싶네요...그저 남들 다 가는거...그러면서 아무렇지 않을것 같았는데...하루 이틀 지나면서 두 딸아이가 티걱거리던  소리까지 그리워지네요...이왕 딸래미 얘기가 나온김에 자랑좀 할까요?에공 돌맞을까나요?ㅋㅋ지난주에 이런것이 우편으로 왔겠지요?12학년 마지막 즈음에 학교대표로 다른 아이들 몇명과 science competion에 나가서 일등을 했는데 이렇게 인제서야 상금이 왔어요...자그만치 1800불이나요...맨날 잔소리하고 , 큰애라 시행착오도 많이 했는데...떨어져 있어보니 이제서야 묵묵히 제 할일 잘 해오던 딸이 고맙게 느껴집니다.졸업전 지난 5월에 있었던 Prentation Ball 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저 날 하루종일 리허설 하고 호텔 룸까지 빌려서 준비하고 사진찍느라 힘들었는데...역시 남는건 사진밖에 없네요.평소엔 아웅다웅 하는데 포토그라퍼의 오더에 마지못한 이런 사진도 있네요...ㅎㅎ아빠는 딸과의 댄스전이라 아직도 많이 긴장되 보이네요!방을 나서기전에...저는 저날 아침 파티 케이터링이 있어서 머리도 화장도 모두 제가 급히 해서 영 아닙니다 그려~아주 드문 가족사진!그 와중에도 딴짓하는 무늬와 이안~아빠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엄마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는데요... 눈물이 핑돌더라구여...시집가는것도 아닌디...요번에 큰애가 가고나서 느끼는건....아이들이 나랑 함께 할 시간이 영원하지 않다는것....정말 내 안에 있을때 많이 더 사랑해 주고 예쁜 추억만 만들어 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사랑스럽고  ,소중한 나의 세 보석들....부족한 제게 이런 귀한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보석들이 빛을 잃지않게,그리고 정말 다른 삶들까지도  환하게 비출수 있는 쓸모있는 보석들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그리고 하늬야....보구 싶다...그리고 사랑해~--></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14:53:59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g island와 굴파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07153</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6/thbn_opicurious_20090907121212_1110715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7월 큰애 오리엔테이션에 따라갔다가 제가 좋아하는 hog island에 들렸다 왔어요.마린 카운티는 많은 올개닉 농장과 크리머리 ,좋은 먹거리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지요...예전에 이곳의 B&B에서 며칠 머문적이 있는데주인 할머니가 이른아침 가져다 주시던 페이스리와 오믈렛맛은 아직도  울 딸래미가 얘기하곤 한다지요.시내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곳이라 저희같은 "선수"아니면 잘 않가더라구요...ㅋㅋ이안이 돌도 않되었을때도 비올때 우산 받히고, 아이는 캐리어에 안고, 사러간적도 있지요생으로 먹을 구마모토와 중간싸이즈의 sweet water두종류를 샀어요.굴껍질 들고 귀여운척?문이 예뻐서 한장 찍구요...큰 얼음 두통이나 채워놓고 행여나 상할까봐 서둘러 갈길을 재촉해 봅니다.금문교를 지나서 6시간 넘게 달려가야 하네요...도착한 그 담날로 기다리고 있던 친구들 불러 굴파티를 했어요.훼리빌딩에서 산 살라미 보드에 훼넬이, 향긋이 씹히는 살라미부터 썰어보아요~굴 바베큐도 해야하니 뒷 마...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30575 '>more...</a><!--지난 7월 큰애 오리엔테이션에 따라갔다가 제가 좋아하는 hog island에 들렸다 왔어요.마린 카운티는 많은 올개닉 농장과 크리머리 ,좋은 먹거리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하지요...예전에 이곳의 B&B에서 며칠 머문적이 있는데주인 할머니가 이른아침 가져다 주시던 페이스리와 오믈렛맛은 아직도  울 딸래미가 얘기하곤 한다지요.시내에서 많이 떨어져 있는곳이라 저희같은 "선수"아니면 잘 않가더라구요...ㅋㅋ이안이 돌도 않되었을때도 비올때 우산 받히고, 아이는 캐리어에 안고, 사러간적도 있지요생으로 먹을 구마모토와 중간싸이즈의 sweet water두종류를 샀어요.굴껍질 들고 귀여운척?문이 예뻐서 한장 찍구요...큰 얼음 두통이나 채워놓고 행여나 상할까봐 서둘러 갈길을 재촉해 봅니다.금문교를 지나서 6시간 넘게 달려가야 하네요...도착한 그 담날로 기다리고 있던 친구들 불러 굴파티를 했어요.훼리빌딩에서 산 살라미 보드에 훼넬이, 향긋이 씹히는 살라미부터 썰어보아요~굴 바베큐도 해야하니 뒷 마당에 상을 차렸어요.저 미역같은것은 굴 밑에 깔려고 집앞에 있는 바닷가에 가서 울 둘째랑 땡볕에 모래사장을 걸으며   주워 왔어요...ㅎㅎ얼음위에 굴들을 올려서~먼저 생굴을 드셔시겠어요?좋아하는 소스도 올리셔야죠?Berkeley 근처의 Cheeseboard라는 곳에서 사왔는데요,coop으로 운영되는곳인데요 너무나 친절하고 가격도 좋고...다양하고,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밤이 깊어가며서 따끈한 당근슾도 대접했구요,.역시 거기서 사온 베이즐로 페스토도 만들어 감자 샐러드도 했어요.살짝 반숙으로 바베큐한 굴에 소스를 얹어서!또 먹고 싶네요~자꾸만 쌓여가는 껍질을 보면서 패총이 생각 나더라구요...ㅎㅎㅎ오랫만에 오신 손님들과 이안도 즐거운 하루였나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7 Sep 2009 12:02:13 +0900</pubDate>
					<category><![CDATA[bon voyag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블 초코렛 브레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02288</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2/thbn_opicurious_20090903133303_1110228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번 여름 언젠가 만들어본 브레드에요.도우를 두개  만들고 하루종일 저온 숙성에 너무나 까다로운 레서피라 다시 하고 싶진 않지만...들인 시간과 노력이 너무 아까와서 ,그리구 오기가 나서 성공할때 까지 만들어 볼려구요....이런 모습이 나올때 까지요...흑흑흑...그래도 위로가 되는건 맛은 훌륭했다는것....다만 때깔이...영...그리고 이 나무 보드...넘 귀엽지요?지난번 버클리 갔을때 데려왔어요...이번 주말 또 버클리에 가는데 그땐 얘엄마도 데려올까봐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3 Sep 2009 13:23:1 +0900</pubDate>
					<category><![CDATA[something swee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cchiuti chocolate tasting part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01078</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6/thbn_opicurious_20090902150338_1110107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늦더위에 헤롱대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안녕들 하셨지요?정말 다사다난한 긴 여름을 보내고 9월 1을 맞아서 새 맘으로 ,컴앞에 앉았답니다.오늘부터 이곳은 개학이었는데 셋 준비하다가 둘만 하니 편하긴 한데  큰애 생각에 맘이 또 짠해 오네요...암튼 오늘 First Day of school을 올릴려고 아침부터 학교가서부지런히 사진찍었지만 ,지금보니  No Image...라니.....좀전에 카메라들고 다니더니 울 이안짓이군요...아윽....내일 학교가서 Second day of school 이라도 찍어올려야 할까봐요..그럼 너무 지났지만  지난 여행에 간 Recchiuti chocolate party 좀 보여드릴께요.tasting party에 앞서 아침에 호텔에서 먹은 식사에요.자리에 앉으니 오더하기도 전에 이렇게 금방 튀긴 beignet와 따끈한 초코렛 드링크를 주는데요,제 입맛에는 이거이 메인보다 더 맛있더라는...역시 베라왕에 향긋한 커퓌한잔 마시고 돌아보니테이블위의 심플한 꽃...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02288 '>more...</a><!--늦더위에 헤롱대면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안녕들 하셨지요?정말 다사다난한 긴 여름을 보내고 9월 1을 맞아서 새 맘으로 ,컴앞에 앉았답니다.오늘부터 이곳은 개학이었는데 셋 준비하다가 둘만 하니 편하긴 한데  큰애 생각에 맘이 또 짠해 오네요...암튼 오늘 First Day of school을 올릴려고 아침부터 학교가서부지런히 사진찍었지만 ,지금보니  No Image...라니.....좀전에 카메라들고 다니더니 울 이안짓이군요...아윽....내일 학교가서 Second day of school 이라도 찍어올려야 할까봐요..그럼 너무 지났지만  지난 여행에 간 Recchiuti chocolate party 좀 보여드릴께요.tasting party에 앞서 아침에 호텔에서 먹은 식사에요.자리에 앉으니 오더하기도 전에 이렇게 금방 튀긴 beignet와 따끈한 초코렛 드링크를 주는데요,제 입맛에는 이거이 메인보다 더 맛있더라는...역시 베라왕에 향긋한 커퓌한잔 마시고 돌아보니테이블위의 심플한 꽃꽂이가 눈길을 끌더군요. eggs benedict.brioche french toast.truffle이 들어간  omelette.자,그럼 이젠  chocolate tasting party로 가실까요?입구에 들어서니 이런 음식으로 웰컴을 하더라구요..점심을 걸르고 가서 얼마나 욕심나게 담아 먹었는지...제 접시에요.저 둥그런 것은 gougere.그뤼에르치즈가 들어간 슈껍질 같은건데요...제가 엄청 좋아해서 집에서도 쿠클애서도 자주 했는데여기것 ,아웅~치즈가 많이 들어가고 부드럽고 따뜻하고 퍼펙~이었어요.안으로 들어가니 이렇게 개인 세팅을 했더라구요.이날 주제는 spirit과 chocolate.그래서 이렇게 .cordial 잔을 예쁘게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게이오빠들이 많으신 관계로 아주  안전한 가운데서 tasting 할수 있었다지요...ㅋㅋㅋ먼저 Kirsch에 절인 체리가 들어간 truffle~초코렛 리커가 들어간 ovaltin과  mashmellow.세잔의 향이 다른 데킬라와 매치된 fleur du sel. 소금도 이렇게 담아주니 더 멋스럽더라구요.열심히 강의 중이신 사장님인 마이클~일차 테스팅이 끝나곤 공장이라 할수 있는 키친을 돌아봤어요.최고급의 재료와 모든 공정이 백프로 수공이라비쌀수 밖에 없던 이유가 조금은 수긍이 가기도 했어요.grappa에 절인  건포도와 초코렛이 들어간 브리오슈에 goat cheese와  옷입혀 튀긴 가지가 들어간  파니니.정말 맛있었어요.cacao nib이 들어간 마카롱에 스포이드에 들은 nettle brandy를 짜서 먹었어요...오우~온갖 허브향이 들어간 그린색의 브랜디가 짜릿하면서도 향긋한 맛!저 분은 이날 spirit을 협찬한 ST.George Spirit의 사장님이신데요~어찌나 유머스럽고 또 자기일에 열정이 많은지 참 매력있게 보였어요.마지막으로 콘밀로  만든 든 크레이프에 데킬라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올려서 먹었는데독한 술 덕분인지 사진이 없네요.ㅋㅋ다끝나고 나오니 이렇게 실한 구디백까지....너무나 알차고 즐거운 경험이었어요~여러분도 기회가 되시면 한번 가보시길~이곳으로요기를저녁엔 그날 묵었던 CLIFT HOTEL바에서 칵테일 한잔씩!길고도 피곤한 하루였지만 너무나 즐거웠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14:44:14 +0900</pubDate>
					<category><![CDATA[bon voyag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etter than a honeymoon?(이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831421</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6/thbn_opicurious_20090728132948_108314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연이어 이편을 올린다고 하고선 이렇게 게을러지는 쎈쑤~입바른 핑계를 뒤로하고 ,사진 올라가유~ㅋㅋ배도 채웠겠다 이젠 밤마실을 쪼까 나가볼까나?ST.Francis hotel로 가서 마티니와내가 좋아하는 Kir royal.착한 버쓰데이걸은 우리의 광란의 밤이 두려운지라 ,커피로~ㅋㅋ약간의 샤핑으로 기분이 한껏 업~되어진후,느무나 가고 싶었던 foreign cinema를 향하여!순 멕시칸 시장같은 거리에 이러곳이 있다는게 잘 상상이 않되어지는곳~저 잠수함같은 문을 열면 전혀 다른 세상이... 셋이서 게눈감추듯 먹어버린 빵.한쪽 벽에선 올드무비가 돌아가주고....나를 흥분케 하던 맛난 요리들~grilled local calamari with romesco sauce,mojo verde and tortilla ribbon.warm Dungeness crab brandade gratin;chilies,blended salt cod,whipped potatoes.걸들이 열광하여 두번시킨 kuma...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1101078 '>more...</a><!--연이어 이편을 올린다고 하고선 이렇게 게을러지는 쎈쑤~입바른 핑계를 뒤로하고 ,사진 올라가유~ㅋㅋ배도 채웠겠다 이젠 밤마실을 쪼까 나가볼까나?ST.Francis hotel로 가서 마티니와내가 좋아하는 Kir royal.착한 버쓰데이걸은 우리의 광란의 밤이 두려운지라 ,커피로~ㅋㅋ약간의 샤핑으로 기분이 한껏 업~되어진후,느무나 가고 싶었던 foreign cinema를 향하여!순 멕시칸 시장같은 거리에 이러곳이 있다는게 잘 상상이 않되어지는곳~저 잠수함같은 문을 열면 전혀 다른 세상이... 셋이서 게눈감추듯 먹어버린 빵.한쪽 벽에선 올드무비가 돌아가주고....나를 흥분케 하던 맛난 요리들~grilled local calamari with romesco sauce,mojo verde and tortilla ribbon.warm Dungeness crab brandade gratin;chilies,blended salt cod,whipped potatoes.걸들이 열광하여 두번시킨 kumamoto와 Buckley bay oyster.오이위에 올려진 caviar와 creme fraiche,메인으로 가기전 이런 깜찍이 amuse de bouche로 또 기분이 업!자리에 앉자마자 오늘의 mahi-mahi가 한 오더 밖에 않남았다고 해서 얼른 시킨grilled mahi-mahi,couscous,mint,preserved lemon,Moroccan carrot. Duck n'cherries;peppercorn breast,bing cherries compote,pate toast,cress,caviar lentil.향기로운 커피한잔과 chocolate pot de creme으로 와인 한병과 샴페인의 취기를 눌러주고~버쓰데이걸의 생일을 다시한번 축하하고나서 바라본 하늘이 얼마나 이쁘던지......이런데서 데이트 함 해보면 좋겠당~ㅋㅋ쟈이언트로 나와 올릴까말까 고민했던 사진이지만..기념으로~ㅎㅎ지난번에 가족이랑 왔을때 예약않하고 갔다가 허탕친적이 있어서 그런가..너무 와보고 싶었는데,친구들이 모두 좋아해서 나도 만족!담엔 식구들이랑 와야지!Foreign cinema 2534 Mission street,San Francisco 94110Tel:415 648 760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09 13:10:34 +0900</pubDate>
					<category><![CDATA[bon voyag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etter than a honeymoo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781308</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6/thbn_opicurious_20090718134744_1078130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지난 달에 친구 생일에 다녀온 샌프란 시스코 여행~잠도 설치며 설레였는데 웬일로 세시간이나  비행기 시간이 늦어지고...약간은 불안(?) 약간은 흥분하면서 드디어 벵기를 타고 샌프란에 도착.버스데이 걸인 은아가 한턱쏘는 ST.Regis Hotel로~럭슈리 호텔답게 베드시트도 너무나 예뻤고,넓다란 샤워룸외에 욕조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버쓰데이걸은 돈 계산 먼저 하시고...ㅋㅋ  자아,이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피로를 풀어 보아요~    자,이젠 피로도 풀렸겟다 룸 싸비쓰로 허기진 배를 채워 볼까나?    antipasto 와 너트류~    그리고 크리스피 띤 피짜!    따뜻한 빵을 곁들여서~    야채도 먹어줘야 할것 같아서 그릴드 새우를 곁들인 씨져 샐러드.    약간의 condiment도....    얌전한 그릇드리 범상치 않다 했더니....    역쉬~웨지우드 베라 웡 씨리즈에,커트러리는 크리스토플...  To be continued!</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09 13:32:17 +0900</pubDate>
					<category><![CDATA[bon voyag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aub 사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620720</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3/thbn_opicurious_20090619091925_1062072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며칠전 그릇방에 노다지님이 올리신 staub와 le creuset을 보고 이뻐서 군침 흘리다가제가 갖고  있는 것들도 구경시켜 드리고 싶어서다 꺼내어 보았어요.하나하나 다 아끼며 쓰고 모은것이라 더 정이가네요..오늘은 먼저 staub만 보여드릴께요~먼저 단체사진~먼저 cocotte chicken이에요~아마도 제 기억엔 저의 첫번째 staub 였어요.첨보고 얼마나 이쁘던지 가슴이 콩콩 뛰었다는....두번쨰는 Bouillabaisse에요.시원한 블루가 넘 좋지요?손잡이도 물고기 모양~bouillabaisse용이라고 말해주네요!아.티팟이네요~안에는 티볼이 이렇게 있어서 차이티 만들때 참 좋아요...이 예쁜 아이는 홍합모양그대로,mussel pot이에요.안에 역시 칸막이 같은것이 있는데, 저쪽으로 껍질없이 국물만 빵에 찍어 먹을수 있어 좋지요.많이들 있으신 cocott,와인색도 하나 있었는데 친구네 입양 보냈어요.담은 pumpkin cocote에요,이건 오렌지 색~요건 그린~어떤게 더 이쁘...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781308 '>more...</a><!--며칠전 그릇방에 노다지님이 올리신 staub와 le creuset을 보고 이뻐서 군침 흘리다가제가 갖고  있는 것들도 구경시켜 드리고 싶어서다 꺼내어 보았어요.하나하나 다 아끼며 쓰고 모은것이라 더 정이가네요..오늘은 먼저 staub만 보여드릴께요~먼저 단체사진~먼저 cocotte chicken이에요~아마도 제 기억엔 저의 첫번째 staub 였어요.첨보고 얼마나 이쁘던지 가슴이 콩콩 뛰었다는....두번쨰는 Bouillabaisse에요.시원한 블루가 넘 좋지요?손잡이도 물고기 모양~bouillabaisse용이라고 말해주네요!아.티팟이네요~안에는 티볼이 이렇게 있어서 차이티 만들때 참 좋아요...이 예쁜 아이는 홍합모양그대로,mussel pot이에요.안에 역시 칸막이 같은것이 있는데, 저쪽으로 껍질없이 국물만 빵에 찍어 먹을수 있어 좋지요.많이들 있으신 cocott,와인색도 하나 있었는데 친구네 입양 보냈어요.담은 pumpkin cocote에요,이건 오렌지 색~요건 그린~어떤게 더 이쁘세요?이건 deep fry pan 이에요.위에 이런 건짐망이 있어서 튀김할때 좋지요. 다음은 좀 생소하실텐데,staub에서 나온 접시에요.물론 무쇠구요,스테익이나 뜨거운 요리 먹을때 예열했다 쓰면 요리를 오랫동안 따뜻하게 드실수 있어 참 좋아요.큰것 ,작은것 준비해서 아주 요긴히 쓰고 있지요~갑자기 이것 올린다고 다꺼내고 사진찍고 하니 ,아이들이 이상하게 보네요~ㅋㅋㅋ이상하게 전 핸드백 무거운건 싫은데 냄비나 팬은 묵직한게 좋으니...완전 무수리과 맞는거죠?ㅋㅋㅋㅋ재미들 있으셨나 모르겠네요~!담번엔 le creuset 과 함께 놀러 올께용~--></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08:59:54 +0900</pubDate>
					<category><![CDATA[my gagde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번의 졸업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618590</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619043013_106185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누가 세월이 유수와 갔다고 했을가....아이들이 커가는걸 보면 그래도 우리는 더디 늙는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큰아이와 막내의 졸업식을 다녀오면서...아이들이 커가는 장면들이 눈에 스치면서 웬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앞으로의 시간은 더더욱 빨리 지나 가겠지.....사랑만 해줘도 아쉬울 시간에 왜그렇게 잔소릴 해대고 빡빡하게 굴었는지...암튼 하늬,이안~졸업 축하하고 더 아름답고 찬란한 미래가 너희들 앞에 펼쳐지길 기도할께!각자 자기가 만든 학사모를 쓰고....자꾸 벗겨져서 신경이 쓰이는 이안~교장 선생님과 한컷!작은 누난 학교에 있어 아쉽게도 우리만~다음은 하늬 졸업식~학사모와 가운을 입고 등장하는 하늬~너무나 사람도 없고 정신이 없어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고...날씨는 얼마나 추운지 얼어 죽는지 알았다는....암튼 새로운 시작을 하는 두아이에게 늘 하나님의 은총이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린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04:19:56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쿠키 공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502332</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2/thbn_opicurious_20090606100959_1050233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젠 어느덧 학기가 끝나고 마무리들 하시고 계시죠?학교마다 선생님께 선물과 카드도 드리고 파티도 많고 좀 분주한 한 주네요.몸도 피곤하고 바빠서 기냥 기프트 카드만 돌릴까 하다가 일년동안 가르쳐 주신 사랑에 보답 하고자 또 쿠키 공장을 가동했답니다.먼저 초코렛 탈트 도우를 만들어 보아요~머핀들에 앉히고 부풀지 말라고 pie weight 을 얹어 주세요. 구워낸 탈트위에 가냐슈를 올려 살짝 구운뒤 금가루로 럭슈리~하게 뽀인트를 주었지요.다음은  블러드 오렌지를 올린 마들렌드!파머스 마켓에서 산, 한참 맛좋은  블러드 오렌지 필과 슬라이스를 넣어서너무 향긋했지요.새콤달콤한 향이 느껴지실련지....다음은 백련초가 들어간 ice box cookies~마차 넣은 쿠키도 만들어 함께 구웠답니다.얼룩무늬같이  알록달록 제눈엔 이쁘기만 하네요~ㅋㅋ약간 많이 구워졌어요...전화 받다가...잉....다 구워 모아 놓으니 꽤 되더라구요.투명 일회용 도시락에 티랑 담아 선물 했는데...사진이 없네요~밤늦...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618590 '>more...</a><!--이젠 어느덧 학기가 끝나고 마무리들 하시고 계시죠?학교마다 선생님께 선물과 카드도 드리고 파티도 많고 좀 분주한 한 주네요.몸도 피곤하고 바빠서 기냥 기프트 카드만 돌릴까 하다가 일년동안 가르쳐 주신 사랑에 보답 하고자 또 쿠키 공장을 가동했답니다.먼저 초코렛 탈트 도우를 만들어 보아요~머핀들에 앉히고 부풀지 말라고 pie weight 을 얹어 주세요. 구워낸 탈트위에 가냐슈를 올려 살짝 구운뒤 금가루로 럭슈리~하게 뽀인트를 주었지요.다음은  블러드 오렌지를 올린 마들렌드!파머스 마켓에서 산, 한참 맛좋은  블러드 오렌지 필과 슬라이스를 넣어서너무 향긋했지요.새콤달콤한 향이 느껴지실련지....다음은 백련초가 들어간 ice box cookies~마차 넣은 쿠키도 만들어 함께 구웠답니다.얼룩무늬같이  알록달록 제눈엔 이쁘기만 하네요~ㅋㅋ약간 많이 구워졌어요...전화 받다가...잉....다 구워 모아 놓으니 꽤 되더라구요.투명 일회용 도시락에 티랑 담아 선물 했는데...사진이 없네요~밤늦게까지 힘들었지만 다 해놓고 나니 어찌나 뿌듯하던지요~일년동안 사랑으로 가르쳐주신 학교,또 교회 선생님분들께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자,쉽고 만난 블러드 오렌지 마들렌 레서피 나갑니다요~재료:cake flour 100g,baking powder 2/3 t,sugar70g,eggs 2,butter 120g,cointreau 1T버터를 녹여서 준비하고 가루종류에 계란 풀은것을 섞고 ,녹인 버터도 잘 섞고cointreau를 넣어주고 원하시면 블러드 오렌지필도 갈아서 넣어주세요.밀폐한후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두었다가 틀에 담고 360도 에서 5분을 구운뒤 오렌지 슬라이스를 얹어20~25분 정도 더 구워내시면 완성이랍니다.맛있고 향긋하게 구우셔서 ,주말에 온식구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Jun 2009 09:50:34 +0900</pubDate>
					<category><![CDATA[something swee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아야,생일 축하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484228</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604154211_104842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사랑하는 친구 은아......매일 만나도 매일 즐겁고 할말이 넘치는 친구...힘들땐 땡깡부려도 언니같이 받아주는 착한 친구...좋아하는 것도 같고 취향도 비슷해서 더 좋은 친구...그런 친구 은아가 생일을 맞아요.아직 며칠이 남났지만 미리  선물을 전해 주었어요.ㅋㅋ 진짜 생일엔 저희가 빅 써프라이즈~가 있거든요!미리 카드 봉투에 딸이랑 만든 스탬프도 찍고,제 로고도 찍어주구요~ㅋㅋ요런 유치한 카드도 만들어 넣었어요...사는것 처럼 세련되진 않았지만 정성만큼은 가득입니다!선물도 나름 같은 톤으로 포장 했지요.먼저 작은애 부터 구경하세요~얘는 큰애랍니다.같이 모아보니 더 이쁘네요~ㅋㅋ제가 해주고도 "이쁘지?그지?"를  몇번이나 물어봤는지...ㅋㅋㅋ은아야,네가 내게 준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좋아해 줘서 넘 고마웠어.아끼지 말고 막 써야해~내년엔 또 다른 애들로 식구 늘려줄께!우리의 D-DAY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ㅋㅋㅋ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  늘 지금 처럼, 건강하고 이쁘...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502332 '>more...</a><!--사랑하는 친구 은아......매일 만나도 매일 즐겁고 할말이 넘치는 친구...힘들땐 땡깡부려도 언니같이 받아주는 착한 친구...좋아하는 것도 같고 취향도 비슷해서 더 좋은 친구...그런 친구 은아가 생일을 맞아요.아직 며칠이 남났지만 미리  선물을 전해 주었어요.ㅋㅋ 진짜 생일엔 저희가 빅 써프라이즈~가 있거든요!미리 카드 봉투에 딸이랑 만든 스탬프도 찍고,제 로고도 찍어주구요~ㅋㅋ요런 유치한 카드도 만들어 넣었어요...사는것 처럼 세련되진 않았지만 정성만큼은 가득입니다!선물도 나름 같은 톤으로 포장 했지요.먼저 작은애 부터 구경하세요~얘는 큰애랍니다.같이 모아보니 더 이쁘네요~ㅋㅋ제가 해주고도 "이쁘지?그지?"를  몇번이나 물어봤는지...ㅋㅋㅋ은아야,네가 내게 준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좋아해 줘서 넘 고마웠어.아끼지 말고 막 써야해~내년엔 또 다른 애들로 식구 늘려줄께!우리의 D-DAY 날이 너무 기다려진다...ㅋㅋㅋ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  늘 지금 처럼, 건강하고 이쁘게 살길바래~그리구....믿음 안에서도 더 가까워지고 의지하는 친구가 되길 기도할께!Happy Birthday and I Love You~--></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15:32:3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힘이나는 고기말이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464479</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5/thbn_opicurious_20090602111536_1046447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직도 먹먹하고 어수선한 마음을 뒤로하고,다시 인사를 드리니다.모두들 아직도 맘들이 힘드시리라고생각이 드네요.이곳 엘에이는 요즘 날씨까지 칙칙해서 더더욱 맘이 무거워지지만... 부디 고인도 이젠 평안히 잠드시길바라면서, 그리고 곧고 푸른 나무들이 썩지않고 잘 클수있는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아주~~오랫만에 힘나는 도시락 함 올려봅니다.또  갈은 고기냐고요?ㅋㅋ그래도 힘나는데 괴기 만한게 없지 싶어서요!갈은 쇠고기 한 파운드에 간장 2T,설탕 1T,정종 1T,후추약간으로 밑간을 하시고 다진  양파 반개를 볶아서 함께 마구 진이 나게 치대주세요.그런뒤 삼등분하고  그중 한덩어리를 랲을 깔고 잘 펴줍니다.그위에 반자른 김을 올리고 ,밥을 잘 펴주세요.전 미역이 들어간 후리가케를 섞어 주었는데요,그냥 참기름에 소금간만 하셔도 맛나답니다.그런뒤 당근과 그린빈 데친걸 올려주세요.물론 시금치나 우엉같은 다른걸로 대체 하셔도 좋구요~다음은 랲을 이용해서 김밥처럼  말아주세요.예쁘게 잘 말아 졌지요?/...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484228 '>more...</a><!--아직도 먹먹하고 어수선한 마음을 뒤로하고,다시 인사를 드리니다.모두들 아직도 맘들이 힘드시리라고생각이 드네요.이곳 엘에이는 요즘 날씨까지 칙칙해서 더더욱 맘이 무거워지지만... 부디 고인도 이젠 평안히 잠드시길바라면서, 그리고 곧고 푸른 나무들이 썩지않고 잘 클수있는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아주~~오랫만에 힘나는 도시락 함 올려봅니다.또  갈은 고기냐고요?ㅋㅋ그래도 힘나는데 괴기 만한게 없지 싶어서요!갈은 쇠고기 한 파운드에 간장 2T,설탕 1T,정종 1T,후추약간으로 밑간을 하시고 다진  양파 반개를 볶아서 함께 마구 진이 나게 치대주세요.그런뒤 삼등분하고  그중 한덩어리를 랲을 깔고 잘 펴줍니다.그위에 반자른 김을 올리고 ,밥을 잘 펴주세요.전 미역이 들어간 후리가케를 섞어 주었는데요,그냥 참기름에 소금간만 하셔도 맛나답니다.그런뒤 당근과 그린빈 데친걸 올려주세요.물론 시금치나 우엉같은 다른걸로 대체 하셔도 좋구요~다음은 랲을 이용해서 김밥처럼  말아주세요.예쁘게 잘 말아 졌지요?/P>아물린 부분이 밑으로 가게 놓고 윗면에 바베큐 소스를 발라가며 375 F 에서 25~30분 정도  구워 주세요.윤기나게 잘 구워졌으면 한 김 식힌후에 김밥처럼 썰어주시면 끝이에요.요렇게 한개는 썰어서 딸래미들 저녁으로 주고요~나머지 두 덩어리는 랲에 싼채로 냉장고에~바쁜 아침에 오븐에 굽기만 하면 되지요~이것 저것 반찬 먹는거 싫어하는 저희집 애들한텐 딱이네요.담번엔 야채를 좀  더 넣어줄까봐요~담날 아침엔 이렇게 도시락으로 들려 보냈답니다.오늘 아침엔 이렇게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소세지랑 야채로고슬고슬 볶음밥을 해서 도시락을 쌌네요.내일은 샌드위치를 쌀까 하는데...그동안 덜컥 컬럼이랍시고 한다곤 하고선,  넘 성의가 부족하게 뜨문뜨문  글 올린점 용서해 주세요~핑계라면 올해 대학가는 크 딸래미 땜에 몸도 맘도 조금 바빴답니다.이젠 모든게 거의 다 끝나고 담주면 막내 유치원도 큰애 고등학교도 졸업식이네요.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졸업하는 큰애와 막내에게 고맙고,두 아이의 앞길에 늘 햇살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아이들이 방학하면 도시락 아닌, 매일의 먹거리로 찾아뵐께요...그래도 아직 섭섭하시다면,.....달콤한 마카롱과 컵케익 드시고  용서해 주세요~네에?요즘 마카롱 만드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 ,마스터하면 자세히 올려 볼께요.고기말이 밥으로 힘찬 한주 시작 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10:45:43 +0900</pubDate>
					<category><![CDATA[lunch bo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석현이 돌카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403144</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3/thbn_opicurious_20090527060218_1040314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여러가지로 맘이 않좋으시죠?이유가 무엇이었던지,...이젠 편히 잠드셨음 좋겠네요...지난 토요일엔 제가 예뻐하는 동생의 막내 아들 돌잔치가 있었답니다.저 보다 한참이나 어린데도, 늘 맘씀씀이가 넉넉했던 혜영이...위로 두딸후에 얻은 귀한 아들,석현의 돌을 또한 예쁘게 치루었어요.오시는 모든분들에게,선물이나 상품권대신 북한 선교를 위한 헌금으로 부탁을 드리고 .으미있는 돌잔치를 했답니다.믿음도 오래되진 않은 혜영이지만 저보다도 백배 귀한 생각을 해서 ,제가 살짝 부끄러웠지요.그래서 부족하지만 이 이모의 맘을 전하려고 카드를 만들었어요.몇가지 가지고 있던 재료로 만들었느대요,특히 저 예쁜 데코테잎은  한국에서 쇼핑몰을 하는 정은 언니가 보내주거라아주 아주 아껴 쓰고 있어요.참고로 쇼핑몰 구경하실분은 여기로~아주 작은 코끼리 스탬프는 요즘 울 둘째랑 제가 흠뻑 빠져있는 프로젝트랍니다.그 얘기는 담번에 자세히 하구요,암튼, 혜영의 예쁜 맘에 어찌 덜렁 헌금만 하겠어요?더불어,예쁜 베쓰 세트...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464479 '>more...</a><!--여러가지로 맘이 않좋으시죠?이유가 무엇이었던지,...이젠 편히 잠드셨음 좋겠네요...지난 토요일엔 제가 예뻐하는 동생의 막내 아들 돌잔치가 있었답니다.저 보다 한참이나 어린데도, 늘 맘씀씀이가 넉넉했던 혜영이...위로 두딸후에 얻은 귀한 아들,석현의 돌을 또한 예쁘게 치루었어요.오시는 모든분들에게,선물이나 상품권대신 북한 선교를 위한 헌금으로 부탁을 드리고 .으미있는 돌잔치를 했답니다.믿음도 오래되진 않은 혜영이지만 저보다도 백배 귀한 생각을 해서 ,제가 살짝 부끄러웠지요.그래서 부족하지만 이 이모의 맘을 전하려고 카드를 만들었어요.몇가지 가지고 있던 재료로 만들었느대요,특히 저 예쁜 데코테잎은  한국에서 쇼핑몰을 하는 정은 언니가 보내주거라아주 아주 아껴 쓰고 있어요.참고로 쇼핑몰 구경하실분은 여기로~아주 작은 코끼리 스탬프는 요즘 울 둘째랑 제가 흠뻑 빠져있는 프로젝트랍니다.그 얘기는 담번에 자세히 하구요,암튼, 혜영의 예쁜 맘에 어찌 덜렁 헌금만 하겠어요?더불어,예쁜 베쓰 세트와,이렇게 귀여운 돌모자도 보냈어요.사진찍을때 쓰라구요!혜영아 수고 많았구,석현아 다시한번 생일축하해!글구 정은 언냐,늘 맘써주는거 늘 감사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7 May 2009 05:53:42 +0900</pubDate>
					<category><![CDATA[my gagde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분좋은 아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373419</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522041829_1037341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간만에 한가한 아침.쿠클도 담주 목요일로 미뤄지고,큰애들도 오늘은 9시에 학교가고...바닷가를 바라보며 신나게 한판 뛰고와서 뜨거운 샤워후에 나혼자의 아침식사!며칠전 구워서 아는 언니와 동생집에 보내고 남은 quiche해동하여 데우고~farmer's market에서 사온 딸기에 바닐라빈 넣고 만든 스트로베리 콤포트와 그라뇰라 얹은 요거트. 그리고 ,역시 눈이 부신 햇살과 조로록 ~흐르는 풀장의 분수소리...내게 허락된 오전의 여유...작은 것들이 너무도 감사한 아침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09 04:09:52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햇볕놀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372079</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521143443_1037207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찌어찌 잠시 쉬다보니 또 잠수가 되었네요~ㅋㅋ이번에 대학가는 큰딸의  일정이 왜 이리 바쁜지  award night 과 여러 파티에 저희 식구도 덩달아 턱시도에 긴드레스도 입어보고 암튼 힘들고도 즐거운 시간들이었어요.암튼 긴얘기는 차차 풀어가구요~요즘 들어 햇살이 너무나 예쁘고 좋아서요,시간만 나면 해바라기를 한답니다!시장에 가면 말린 표고가 거의 중국산.그래서 생표고를 말려보았어요.돌려가며 바싹 말리고  있는데 ,다 말리니 넘 조금 이더라구요~일본 마켓에 가니 나를 반긴 백골뱅이~여기서 이 아이를 만날지 누가 알았겠어요?ㅋㅋ얼른 사다가 야채랑 매콤하고도 새콤하게 무쳤어요..이것도 햇볕아래 앉으니 더 예쁘더라구요~1ㅋㅋ제가 넘 사랑하는 이와시 초밥~넘 조끔 들어있어서 딸래미랑 눈치보며 먹었다지요!ㅋㅋ싱싱한 사시미도 함께 곁들였으니,물론 한잔이 빠질수 없지요?스파클링 와인이 더 시원하게 보이네요.우리 딸래미는 요렇게 젤리가 들어간 음료수로 대신하구요~이렇게 양껏 머구선 총각김치 절인...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373419 '>more...</a><!--어찌어찌 잠시 쉬다보니 또 잠수가 되었네요~ㅋㅋ이번에 대학가는 큰딸의  일정이 왜 이리 바쁜지  award night 과 여러 파티에 저희 식구도 덩달아 턱시도에 긴드레스도 입어보고 암튼 힘들고도 즐거운 시간들이었어요.암튼 긴얘기는 차차 풀어가구요~요즘 들어 햇살이 너무나 예쁘고 좋아서요,시간만 나면 해바라기를 한답니다!시장에 가면 말린 표고가 거의 중국산.그래서 생표고를 말려보았어요.돌려가며 바싹 말리고  있는데 ,다 말리니 넘 조금 이더라구요~일본 마켓에 가니 나를 반긴 백골뱅이~여기서 이 아이를 만날지 누가 알았겠어요?ㅋㅋ얼른 사다가 야채랑 매콤하고도 새콤하게 무쳤어요..이것도 햇볕아래 앉으니 더 예쁘더라구요~1ㅋㅋ제가 넘 사랑하는 이와시 초밥~넘 조끔 들어있어서 딸래미랑 눈치보며 먹었다지요!ㅋㅋ싱싱한 사시미도 함께 곁들였으니,물론 한잔이 빠질수 없지요?스파클링 와인이 더 시원하게 보이네요.우리 딸래미는 요렇게 젤리가 들어간 음료수로 대신하구요~이렇게 양껏 머구선 총각김치 절인것 씻어서 김치도 담았지요.햇살이  이리 좋으니 뭐든 의욕이 나는거 있죠?여러분들도 이 햇살 만끽하고 계신거죠?잠수동안 걱정해 글남겨주신 친구분들,너무 고맙구요~이제 슬슬 밀린사진 부지런히 올려볼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1 May 2009 14:16:56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면전용 냄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120479</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8/thbn_opicurious_20090421111024_1012047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얼마전 티제이에서 만난 아이. 냄비라기 보단 보관용기 같지만,이래뵈도 냉동, 렌지,오븐,스토브까지 전전후~ 게다가 유리로 유명한 폴란드산,글구 중요한건 느무나 이쁜 가격~이 싸이즈는 좀 큰것.라면 두개용~작은것도 하나 샀는데 그건 라면 한개용~ㅋㅋ여기다 라면을 끓이니 뭐 굉장한 음식같은 착각~에궁~ 요 핑계로  라면 좀 축나겠는걸!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11:03:15 +0900</pubDate>
					<category><![CDATA[let's go shopp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꽃산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120434</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2/thbn_opicurious_20090421110108_1012043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맞아요,저 요즘 좀 한가합니다.그저  쫌만 시간만 나면 일을 저질르네요...마치 떡못하는게 도구가 없어서 인지 착각하고 또 한살림 샀어요....떡살,틀,가루들....오늘 운동갔다 돌아오니 와있는 예쁜 아이들.첫 작품입니다~ㅎㅎ크기도 제각기고 어설프지만 ,제는엔 이쁘기만 하네요.한동안 떡에 올인할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내일 아침일찍 쌀가루 사러 갈랍니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10:53:55 +0900</pubDate>
					<category><![CDATA[something swee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ppy East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070630</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414070021_1007063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곳은 지난주가 봄방학이라 한주일 내내 아이들이랑 지내느라 너무 즐거웠(?)다지요.울 둘째 막내준다고 저렇게 예쁜 이스터 에그도 작업했더라구요...나름 예술가의 삘이....ㅋㅋ삶은 계란 싫어하는 우리 이안도 누나가 만들어주니 저렇게 케챱 뿌려 두개나 먹더라구요~싸이언스센터에서 3D movie도 봤구요,날씨가 좋던날엔 수영도 했구요,방학하던 날엔 학교에서 파티가 있었어요,저도 발런티어를 해서 아이들이랑 버니 컵케익을 만들었어요.샌디에고 씨월드로 가는길에 view point에서 다람쥐랑 즐거운 한때?고래쇼를 보며 마냥 흐믓한 이안~새로 산 레고에 심취도 해봤지요.이스터 장식도 다시 꺼내어서 먼나라 친구분이 보내주신 쪼꼬도 담았어요..올해도 어김없이 이스터 장식들이 나왔지만 이상하게 작년과 달리 기분이 않나더라구요.그래도 머쉬룸 라구도 만들고크리미 매쉬드 포테이토도 올리고 프레쉬 콘으로 크림숲도 만들어오랫만에 뉴욕 스테키!뜨끈한 브레드에 버터랑 허니콤까지 발라먹고...이안에게 숲 않먹으면...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120434 '>more...</a><!--이곳은 지난주가 봄방학이라 한주일 내내 아이들이랑 지내느라 너무 즐거웠(?)다지요.울 둘째 막내준다고 저렇게 예쁜 이스터 에그도 작업했더라구요...나름 예술가의 삘이....ㅋㅋ삶은 계란 싫어하는 우리 이안도 누나가 만들어주니 저렇게 케챱 뿌려 두개나 먹더라구요~싸이언스센터에서 3D movie도 봤구요,날씨가 좋던날엔 수영도 했구요,방학하던 날엔 학교에서 파티가 있었어요,저도 발런티어를 해서 아이들이랑 버니 컵케익을 만들었어요.샌디에고 씨월드로 가는길에 view point에서 다람쥐랑 즐거운 한때?고래쇼를 보며 마냥 흐믓한 이안~새로 산 레고에 심취도 해봤지요.이스터 장식도 다시 꺼내어서 먼나라 친구분이 보내주신 쪼꼬도 담았어요..올해도 어김없이 이스터 장식들이 나왔지만 이상하게 작년과 달리 기분이 않나더라구요.그래도 머쉬룸 라구도 만들고크리미 매쉬드 포테이토도 올리고 프레쉬 콘으로 크림숲도 만들어오랫만에 뉴욕 스테키!뜨끈한 브레드에 버터랑 허니콤까지 발라먹고...이안에게 숲 않먹으면 디져트 없다고 협박까지 했지만 겨우 세수저 먹고나선...누나가 만든 컵케익 게눈 감추시고 ,역시 친구분이 보내주신 쪼고 버니에게 눈길을...ㅋㅋ친구 여러분들 모두들예쁘고 편안한 이스터 보내셨지요?유난히 짧은것 같은 이 봄날,아주 많이 즐기시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09 06:52:53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케이터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9777895</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2/thbn_opicurious_20090320093841_977789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얼마전 친한 친구의  작은 모임이 있었는데 일하느라 늘 빠쁜 이 친구 ,제게 캐이터링을 부탁했답니다.캐이터링은 무슨,내가 기냥 밥해줄께...이랬지만  친구는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라며 꼭 "캐이터링"을 해달라고 해서나름 신경쓴 점심식탁입니다.먼저 넘 쉬운 연두부 냉채~냉채라기도 넘 뭐한데...다들 넘 좋아하네요..이꾸라를 살짝 양념에 재웠다 하니 더욱 맛나더라구요..늘 인기있는 vietnamese noodle salad~역쉬 온니들은 이런 새콤달콤한것들을 좋아들 하시더라구요~돼지고기  챠슈와 오븐에 구운 콩나물 냉채를 곁들였더니 금상첨화...오븐에 구운 콩나물은 예전에 요리책에도 낸건데, 오래된 레서피지만 여전히 맛나요.이날의 하이라이트였던 파티스시~이날 생일인 친구가 둘이나 있어서 케익 느낌의 초밥으로 준비했어요.친구가 일을 하기엔 저녁으로 먹으라고  하나 더 만들어 갔어요.친구들이 넘 맛있다면 이걸로 비즈니스하라고 하더라구요...정말 함 해봐?ㅋㅋ같이 곁들였던 돈지루 된장국은 사진이... <a href='http://blog.dreamwiz.com/opicurious/10070630 '>more...</a><!--얼마전 친한 친구의  작은 모임이 있었는데 일하느라 늘 빠쁜 이 친구 ,제게 캐이터링을 부탁했답니다.캐이터링은 무슨,내가 기냥 밥해줄께...이랬지만  친구는 비즈니스는 비즈니스라며 꼭 "캐이터링"을 해달라고 해서나름 신경쓴 점심식탁입니다.먼저 넘 쉬운 연두부 냉채~냉채라기도 넘 뭐한데...다들 넘 좋아하네요..이꾸라를 살짝 양념에 재웠다 하니 더욱 맛나더라구요..늘 인기있는 vietnamese noodle salad~역쉬 온니들은 이런 새콤달콤한것들을 좋아들 하시더라구요~돼지고기  챠슈와 오븐에 구운 콩나물 냉채를 곁들였더니 금상첨화...오븐에 구운 콩나물은 예전에 요리책에도 낸건데, 오래된 레서피지만 여전히 맛나요.이날의 하이라이트였던 파티스시~이날 생일인 친구가 둘이나 있어서 케익 느낌의 초밥으로 준비했어요.친구가 일을 하기엔 저녁으로 먹으라고  하나 더 만들어 갔어요.친구들이 넘 맛있다면 이걸로 비즈니스하라고 하더라구요...정말 함 해봐?ㅋㅋ같이 곁들였던 돈지루 된장국은 사진이 않보이는데요,일본 미소 된장에 우엉,무,당근,곤약을 잘게 썰고 돼지고기를 넣어 끓인 국이랍니다.내 실력이라고 보긴 어렵게 ,맛나게 담긴 김치...다시하면 이맛이 나올랑가...ㅎㅎㅎ입맛도는 모듬피클도 한접시~다 펼쳐넣고 먹는중~저도 다 아는 친구들이라 캐이터링이 아니라 무슨 놀러간듯했는데....친구들이 너무 좋았다고, 이날 메뉴그대로 어제 쿠클도 했다지요.단호박 푸딩과 캬라멜 아몬드 쿠키도 인기였는데,사진은 없시요~아,여기 옛날 사진이 있네요!암튼 너무나 즐거웠구요,Debbie,Thank you so much!--></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09 09:31:12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e ballon roug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9745933</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너무나 아름다워서 하루종일 보게 되네요..좋은 하루 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09 01:51:1 +0900</pubDate>
					<category><![CDATA[le temps heureux]]></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corn cakelet pa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opicurious/9672248</link>
					<author><![CDATA[opicurious]]></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o/p/opicurious/13/thbn_opicurious_20090313110914_9672248_5.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고가다 들리며 저지르게 되는 윌리엄 소노마...매일 가는 짐 바로 옆에 있으니 피해갈수도 없다는...하지만 그덕에 세일하는 물건을 바로바로 건지기도하니 다행이라고...ㅋㅋ 브라운 버터를 넣은 마들렌 반죽을 넣어서..다 구어졌는데,뒷면을 볼까나?넘 이쁘네.....너무 갖고 싶었는데...역쉬 잘 산거지?ㅋㅋ자매품 도토리 장갑도 있어요~ㅎㅎ근데 넘 지저분하네요,지송!</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11:01:44 +0900</pubDate>
					<category><![CDATA[my gagdet]]></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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