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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icaFil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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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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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5: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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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icaFil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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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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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6-재봉틀 동작원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2065065</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20173607_1206506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몇일전 밧데리집을 만들면서 재봉틀을 사용했는데,재봉틀이 움직이는 것이 무척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야후블로그에서 funny님집에서 받아왔습니다.그림을 보니 이해가 쉬운데, 그것을 만든사람은 대단.....^0^ 출처:http://kr.blog.yahoo.com/funnyblog/1281661.html?p=1&pm=l&tc=270&tt=1258699579</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7:12:24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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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5-새벽안개속...]]></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2015738</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17172901_12015738_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085-요트가 땅위에 올라오기전의 모습입니다.새벽안개가 분위기를 잡아줍니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7:05:19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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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4-요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2015345</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17171023_1201534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물속에 잠겨있는 요트 아랫부분을 보신분이 없을 듯 해서 올려봅니다.고래 지느러미(?)처럼 보이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6:46: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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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3-뱀주사위놀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994858</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16143948_1199485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혹시 기억 하세요??????뱀주사위놀이 !!!!바른생활이 요기에 다~ 있는 것 같습니다.옛날에는 놀면서 요렇케 바른생활 교육이 자연스럽게 되었었는데......요새 아이들은 컴퓨터,Playstation 등등 총을쏘고 ,죽이고, 땅따먹고.....무슨교육이 얼마만큼 될런지, 걱정하고 있는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다운받았던 것인데, 사이트주소를 기억을...못하네요. ^^&* 날씨가 좋지 않을텐데 프린트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 갖으세요~~~^^** 스크랩금지 해지되어있답니다.(가지고 가실때 한줄 남기시고 가시면 땡큐!!!)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14:16:5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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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2-고장난 렌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987026</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15075610_1198702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옥션 사이트에서 고장난 이 렌즈를 NZ $18 (약 15,000원)에 샀다.이민오기전 필름카메라로 3년간 사용해 보았던 렌즈.선명하고 자동촛점이 빨라서 주로 인물사진찍을때 사용했던 렌즈.그러나 이민 오기전...이민 자금모으면서 여럿 렌즈를 입양시켰는데, 그때 입양되었던 렌즈.그러나간혹 그립다는....Canon Zoom Lens28-80mm f/3.5-5.6Ultrasonic (USM)1991년에 탄생.지금 5세대까지 개선되면서 나온 원조 28-80mm렌즈.내가 이 고장난 렌즈를 구입한 이유는 USM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열어보려고 였다.그리고 캐논렌즈를 한번도 분해 해본적이 없어서...시작-----------------비싼 렌즈였다. 판매자는 1994년에 구입했고, 가격표가 그대로 붙어있다. 하얀 알루미늄이 USM이다.아래사진요것이 USM 유닛트다.아래사진요것이 조리개 유닛트다.아래사진케이스 플라스틱이 깨져있다. 날카롭게...요놈이 줌링을 돌릴때 케이블이 늘어났다 줄어들때, 절... <a href='http://blog.dreamwiz.com/nzlife/11994858 '>more...</a><!--옥션 사이트에서 고장난 이 렌즈를 NZ $18 (약 15,000원)에 샀다.이민오기전 필름카메라로 3년간 사용해 보았던 렌즈.선명하고 자동촛점이 빨라서 주로 인물사진찍을때 사용했던 렌즈.그러나 이민 오기전...이민 자금모으면서 여럿 렌즈를 입양시켰는데, 그때 입양되었던 렌즈.그러나간혹 그립다는....Canon Zoom Lens28-80mm f/3.5-5.6Ultrasonic (USM)1991년에 탄생.지금 5세대까지 개선되면서 나온 원조 28-80mm렌즈.내가 이 고장난 렌즈를 구입한 이유는 USM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열어보려고 였다.그리고 캐논렌즈를 한번도 분해 해본적이 없어서...시작-----------------비싼 렌즈였다. 판매자는 1994년에 구입했고, 가격표가 그대로 붙어있다. 하얀 알루미늄이 USM이다.아래사진요것이 USM 유닛트다.아래사진요것이 조리개 유닛트다.아래사진케이스 플라스틱이 깨져있다. 날카롭게...요놈이 줌링을 돌릴때 케이블이 늘어났다 줄어들때, 절단 낸 것으로 추측.결국은 판매자는 렌즈를 떨어트렸던 것 같다.심하게/큰 충격은 아니지만,외관은 멀쩡하니깐..이것이 속병 이다.이 케이블은 조리개 유닛트의 솔레노이드구동 케이블.부품을 구하기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나는 즐거운 금요일 밤시간을 보냈다.숨어있는 캐논의 기술과 노하우를 많이 느끼게 해주는...캐논의 추종자는 아니지만,한마디로"캐논은 대단하다" 였다. 참고로 USM이 동작되는 활동사진(?)은 여기에 있다.US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09 07:32:27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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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1-1년만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986659</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15054533_1198665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년만에 다시 만난 야옹이와 멍멍이!!!1년전에 포스팅했던 야옹이와 멍멍이를 다시 보게되었습니다.작년사진 :::B-->047 Stay Here !! 아는 사람들은 아는가 봅니다. 반가워 하는 듯...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5 Nov 2009 05:31:24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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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80-총알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94351</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07133053_1189435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토요일 오전,간만에 해가 반짝.카메라기어들을 모두 꺼내서 일광욕시키고, 깨끗하게 다시 닦아주고...이것도 일이 많터군요.근데 항상 불편한 것중에 하나가 밧데리!!!!항상 가지고는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충전용 밧데리가 많아지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기더군요.한개만 계속해서 사용하고 충전시키는 것이 아닌가?같이 섞여있을때는 어느 것이 재충전 시킨 것인지 혼돈......그래서 오늘은 밧데리 케이스를 만들어 보려고 간만에 재봉틀앞에 앉았답니다.고무밴드...이것의 이름을 모른다는.....이것~~~ 무식하게 표현할수도 없고........팬티고무줄/밴드.......^0^여한튼 이것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신축성 좋코.....@.-처음 한개는 색실을 사용했더니, 솜씨가 ~~~영~~~~ 너무 표가 나서,두번째 것은 흰실로 했다죠.앞부분에 빨간색 재봉선으로 밧데리(+)가 와 있는 것은 충전 만탕!빨간색 재봉선으로 밧데리(-)가 와 있으면 충전해야 하는 것!요로케 만들어놓코 보니, ... <a href='http://blog.dreamwiz.com/nzlife/11986659 '>more...</a><!--토요일 오전,간만에 해가 반짝.카메라기어들을 모두 꺼내서 일광욕시키고, 깨끗하게 다시 닦아주고...이것도 일이 많터군요.근데 항상 불편한 것중에 하나가 밧데리!!!!항상 가지고는 다녀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것!충전용 밧데리가 많아지면서, 신경쓰이는 부분이 생기더군요.한개만 계속해서 사용하고 충전시키는 것이 아닌가?같이 섞여있을때는 어느 것이 재충전 시킨 것인지 혼돈......그래서 오늘은 밧데리 케이스를 만들어 보려고 간만에 재봉틀앞에 앉았답니다.고무밴드...이것의 이름을 모른다는.....이것~~~ 무식하게 표현할수도 없고........팬티고무줄/밴드.......^0^여한튼 이것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신축성 좋코.....@.-처음 한개는 색실을 사용했더니, 솜씨가 ~~~영~~~~ 너무 표가 나서,두번째 것은 흰실로 했다죠.앞부분에 빨간색 재봉선으로 밧데리(+)가 와 있는 것은 충전 만탕!빨간색 재봉선으로 밧데리(-)가 와 있으면 충전해야 하는 것!요로케 만들어놓코 보니, 무척 편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요~~~~^^*다~ 만들어 놓코보니, 멕시코 산쵸가 어깨에 엣스자로 걸쳤던 엽총 총알집 처럼 보이네요~~~내 눈에만 그렇케 보이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13:07:15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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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9-렌즈가 병원에 가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65603</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04173056_11865603_3.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갖고 있는 렌즈 하나가 11월말에 보증기간이 만료가 된다.보증기간이 그냥 지나가기전에 어제저녁때 테스트를 해보았다.이런...이게 무슨 당나귀같은 짓을.....왼쪽 샤프니스와 중앙,그리고 오른쪽이 다르다. 이~~~크~~~~몇번을 테스트샷그리고 다른렌즈로도 테스트.다른 렌즈들은 이상이없다.오직 이것만.정말 다행이다.보증기간이 끝나기전에 발견되었으니..어제 밤 11시에 캐논 뉴질랜드 서비스센타에 이멜과 샘플사진, 시리얼넘버를 보냈다.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이멜 확인 해보았더니 9시에 답변이 왔다.빠른 답변에 무척 기분이 좋았다.보증기간중이라는 것이 확인이 됐단다.서비스센타에 갖고 오든지 아니면, 택배로 보내란다.점심시간에 서비스센타에 직접 들고가서 입고 완료.접수처 아가씨,서비스맨들이 정말 친절하다.그리고 보증기간동안 소비자의 권리주장을 받아주는 기업을 만나면 그냥 기분이 좋타.^0^정품을 구입한 것또한 잘 했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7:16:46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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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8-샴쌍둥이 오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65078</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04171413_1186507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샴쌍둥이 오이~~~처음 본다는..... ^0^잘라서 단면을 보면....</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6:50:29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7-안개속의 낭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42513</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03153622_1184251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바다에 안개 오르던날 담은 사진 한장 더 올려봅니다.한 낭자가 써핑보드위에서 노를 짖고 있더군요. 제 이름글자를 토반아트님 글씨체로 흉내냈습니다. ^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5:22:11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6-동네한바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19290</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3/thbn_nzlife_20091102142157_118192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동네 한바퀴 돌~~~자~~~! ^0^</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3:58:14 +0900</pubDate>
					<category><![CDATA[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5-출애굽의 신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809751</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1031231457_1180975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른아침.소포 하나가 내이름으로 왔다.잠결이라서 잊고 있다가, 잠시후……갑작이 나의 동공이 커지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드디어, 꿈에 그리고 2년간의 기다림이 나의 손에….너무나도 설레어서 소포를 열수가 없었다.-----------이것은 1998년에 태어난 것이지만, 내가 눈으로 본 것은 아마도 그 다음해일 것이다.아무 이유없이 그냥 내마음이 끌렸던 물건이다.------------세월 속에 나의 기억은 잠재속에 숨어있다가….2년 전 대형쇼핑센타가 문을 열었다기에 구경갔다가 한 상점에 들렸던 것.그곳에 이것이 진열대에….!!!!!사실 그냥 사면 되겠지만, 그러면 재미가…, 살아가는 재미가 없다.나는 즉석복권보다는 주말에 추첨하는 복권을 샀었다. 한때 잠시.살때는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산다.일주일동안 희망과 꿈을 꾼다.물론 복권을 살때는 당첨이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며 샀었지만….-------------꿈을 꾸면서 조금씩 용돈을 줄여가면서 모았다.2개월 전 목표의 액수는 모아졌고... <a href='http://blog.dreamwiz.com/nzlife/11819290 '>more...</a><!--이른아침.소포 하나가 내이름으로 왔다.잠결이라서 잊고 있다가, 잠시후……갑작이 나의 동공이 커지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기 시작했다.드디어, 꿈에 그리고 2년간의 기다림이 나의 손에….너무나도 설레어서 소포를 열수가 없었다.-----------이것은 1998년에 태어난 것이지만, 내가 눈으로 본 것은 아마도 그 다음해일 것이다.아무 이유없이 그냥 내마음이 끌렸던 물건이다.------------세월 속에 나의 기억은 잠재속에 숨어있다가….2년 전 대형쇼핑센타가 문을 열었다기에 구경갔다가 한 상점에 들렸던 것.그곳에 이것이 진열대에….!!!!!사실 그냥 사면 되겠지만, 그러면 재미가…, 살아가는 재미가 없다.나는 즉석복권보다는 주말에 추첨하는 복권을 샀었다. 한때 잠시.살때는 일요일이나 월요일에 산다.일주일동안 희망과 꿈을 꾼다.물론 복권을 살때는 당첨이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며 샀었지만….-------------꿈을 꾸면서 조금씩 용돈을 줄여가면서 모았다.2개월 전 목표의 액수는 모아졌고, 구입하는 시기를 재고 있었는데…이런..이런....집사람과 작은아이의 휴대폰이 고장이 났단다.어쩌면 약속이라도 한듯 거의 동시에…..꼭 내가 꽁돈 모아논 것을 아는 것 처럼.크~~~~나의 결정의 갈림길.모르는 척 하고 싶었지만, 그 것이 꼭 죄를 짓는 것 같은 느낌…나의 마음의 결정은 “출애굽”“내가 포기하면, 모두가 행복하다.”그 상점은 내가 원하는 것도 판매하지만, 휴대폰도 판매하기에,그 상점에 가서 내가 원하는 것을 10분간 눈요기하고, 두개의 휴대폰을 사가지고집으로 왔다.집사람과 작은아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나 또한도 무척 행복했다.나의 결정.결코 후회 하지 않는다!!!나의 꽁돈. 대략 1/5로 줄어든 상태.그래도 남은 것이 있었다.------------지난주.사건이 터졌다.어느 옥션사이트에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이것이 뜬 것.비록 중고이지만 5년뿐이 안된 것이다.판매자는 5년전에 새것을 구입했던 것.Bid는 150달러부터 시작. 그리고 Buy Now는 250달러.List up된 것은 딱 1분전.이것이 내 눈에 띠다니!!!! ^^*나는 바로 Buy Now를 꾹~~~눌려버렸다.참고로 새것은 N$ 995, 병행수입품 N$ 860, 중고시가는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대략 N$ 600 선.--------------나는 소포를 조심스레 열기 시작했다.모습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한다.강호동이 외치는 단 두개의 영어 단어…나의 입에서도…“ Oh~~my God~~~” “ Unbelievable~~~~”나는 하나더~~~“ Beautiful~~~~”아침 토요미사에 갔다와서 바로 테스트샷을 위해 동네를 뛰어 다니다~~~~.출애굽에 대해서 묵상하게 되어서 기쁘다. 그리고 그분께 감사할 따름이다.^^*-----------부록:::카메라기어가 바뀌었다고 나의 사진에 변화가 생긴다고 믿지는 않는다.지금까지 오랜 경험을 토대로 생긴 나의 지론이다.그러면 내가 이것을 소유하고 싶었던 이유를 말하고 싶다.사실 이 렌즈는 특히 한국에서는 인기가 없는 렌즈, 그리고 많은 악평이 있는 렌즈중에하나이기도 하다.1. 선명도가 떨어진다. 2. 줌이 따라서 조리개가 변하는 가변조리개다. 28mm에서 f/3.5 ,,,135mm에서 f/5.63. 어두운 렌즈다. 조리개 f/3.5부터시작4. 렌즈의 품질이 최고 5등급에서 3등급정도다.5. 여행다닐때 사용하기에는 편안하지만, 좋은 사진을 찍기에는 부족하다.등등…여러가지 이유들이 있다.(지금도 나는 좋은 사진이 어떤 것인지 고민속에 잠겨있다.)-------------------내가 사용해보고 싶었던 이유“정말 그럴까??” 였다. 좀 단순함이 없지 않아 있지만,나의 고집중에 하나. 많은 경우에 이 고집 때문에 몸고생을 자처하는 경우가 많다.“다른 사람이 안 된다고 버린 것 주어서 되게 만드는 것.”--------------------일부 사진가들의 평가는 약간 다르다.“ 어두운 L 렌즈 이다 (캐논의 최고의 렌즈: Luxury)” 라고 한다.일단은 모든 카메라맨들의 로망인 L-series렌즈와 비교 대상이 된 것 만으로도, 괜찮은 것 같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22:56:57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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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4-적응이 안되는 크리스마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794819</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1030153123_1179481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크리스마스..상상해 보시와요~~~산타할아버지가 반바지입고 보트를 타고,해변가에 나타나서, 아이들에게 사탕을 주고 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15:17:10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3-바다수증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779023</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1029183149_117790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그날...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는데, 온 동네에 안개가.....아니... 오후 5시에 무슨 안개???????환태평양에 있는 사모아에 수나미가 와서.. 그 영향으로 뉴질랜드에도 비 바람이 불더니..그날은 정말.. 여름처럼 햇빛세고..더운 날씨..그것으로 인해서 바닷물의 수온이 올라가면서...이것을 안개라고 해야 할런지??바다 증기라고 해야할런지????여하튼..집에 도착하지마자 카메라를 들고 해변가로 향했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8:17:36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2-신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752345</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1028153612_1175234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사진을 찍어서 시문사에 보냈었는데, 제 이름과 함께 지난주 신문에 나왔네요.특별한 사진은 아니지만, 기분이 3=3 하네요 ^^*원본 사진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15:21:59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71-바닷바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347570</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0928145905_1134757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제가 소속되어있는 사진클럽에 팔순이 넘으신 할머니 한분이 계십니다.부끄러운 말이지만, 작년에 우연한 기회에 제 사진을 보고, 사진에 입문하셨지요.약간은 부러움을 살수있는 좋은 기어를 준비하시고, 출사때 열심히 동행하십니다.그리고 열심히 배우시고요....배운 것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충실 하신...그런데 웃지못할 일이 생겼지요. (웃으면 그랜맘에게 혼줄 난답니다. 앞에서 웃으면 절대 안됨!!)제가 이렇게 말해주었지요." 바다에서 사진 촬영할때, 사람,새 혹은 바위등 어떠한 물체를 같이 담아야 사진이 좋아집니다."근데..........우리 그랜맘!!!20분넘게 바위 위에서 바다만 촬영하고 있~~다!!!!!  @.@왜???????우리 그랜맘.....왈..." 죠셉이 바위위에서 찍으랬단다."""으~~~~읔~~~~~할머니 보청기가 잘못된 거야~~~ 아니면...내 영어가 잘못 된 거야~~~내 생각으로는 양쪽 모두 문제가 있었던것 ... <a href='http://blog.dreamwiz.com/nzlife/11752345 '>more...</a><!---------------------------------------제가 소속되어있는 사진클럽에 팔순이 넘으신 할머니 한분이 계십니다.부끄러운 말이지만, 작년에 우연한 기회에 제 사진을 보고, 사진에 입문하셨지요.약간은 부러움을 살수있는 좋은 기어를 준비하시고, 출사때 열심히 동행하십니다.그리고 열심히 배우시고요....배운 것에 대해서는 무척이나 충실 하신...그런데 웃지못할 일이 생겼지요. (웃으면 그랜맘에게 혼줄 난답니다. 앞에서 웃으면 절대 안됨!!)제가 이렇게 말해주었지요." 바다에서 사진 촬영할때, 사람,새 혹은 바위등 어떠한 물체를 같이 담아야 사진이 좋아집니다."근데..........우리 그랜맘!!!20분넘게 바위 위에서 바다만 촬영하고 있~~다!!!!!  @.@왜???????우리 그랜맘.....왈..." 죠셉이 바위위에서 찍으랬단다."""으~~~~읔~~~~~할머니 보청기가 잘못된 거야~~~ 아니면...내 영어가 잘못 된 거야~~~내 생각으로는 양쪽 모두 문제가 있었던것 같네요~~저도 할머니처럼 한번 찍어봤다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14:35:29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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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0-등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337470</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0927115441_113374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강과 바다가 만나는 입구에 있는 등대랍니다.그 입구에 산이 있기에 산 꼭대기,절벽끝에 자리잡고 있답니다.제가 알고 있는 등대의 위치와 모양이 약간은 다르더군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7 Sep 2009 11:40:24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69-안개속의 해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1332898</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1/thbn_nzlife_20090926155737_1133289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행중에 많은 사진을 갖고 돌아왔는데, 게으름 관계로 지금에~야 한장 올립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09 15:33:53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068-봄 봉우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0890205</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0/thbn_nzlife_20090809092005_1089020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자목련 꽃봉우리가 조금 더 벌어졌네요.아직은 공기가 찬데, 봄은 봄인가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09 09:00:35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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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67-아름다운커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zlife/10865736</link>
					<author><![CDATA[DicaFilc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z/nzlife/20/thbn_nzlife_20090803203052_1086573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잘 알고 지내는 분의 부탁을 받고 아름다운 자제분의 결혼식 야외촬영을 다녀왔습니다.축하 많이 많이 해주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3 Aug 2009 20:11:22 +0900</pubDate>
					<category><![CDATA[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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