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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T의 hagano:ハガノ mm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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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8:22: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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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T의 hagano:ハガノ mm본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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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oject : Skyteam 셋째/넷째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742326</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9/thbn_nt1182_20051124181102_474232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kyteam회원사 비행기로 세계일주하기~이제는 하와이 찍고 그리운 고국으로 가는 일만 남았다^^#3-1 Flight==========FROM : Los Angeles Int'l(KLAX) Los Angeles,&nbsp;CA at 15:20&nbsp;BY :&nbsp;Northwest B747-200&nbsp;#NW091 (실제 투입기종 B757-300)TO :&nbsp;Honolulu Int'l(PHNL) Honolulu, Hawaii at 19:01LA에서 하와이가는 Northwest가 오후시간밖에 없어서 오늘은 해가 중천일때 시작했다.어제밤에 봤던 아름다운 탑(조형물?). 아무렇게나 고른 게이트 바로 옆에서 또 만났다.(옆에 있는 기종이 실제 하와이까지 운행하는 B757)거의 공항 끝자락인데도 저쪽에 유나이티드 비행기들이 많이 보인다.그럭저럭 이륙~이번에&nbsp;고른 Northwest&nbsp;B747-200 신도색도 꽤나 반질반질하게 이쁜 디테일함을 보여준다.이제 아메리카... <a href=' '>more...</a><!--Skyteam회원사 비행기로 세계일주하기~이제는 하와이 찍고 그리운 고국으로 가는 일만 남았다^^#3-1 Flight==========FROM : Los Angeles Int'l(KLAX) Los Angeles,&nbsp;CA at 15:20&nbsp;BY :&nbsp;Northwest B747-200&nbsp;#NW091 (실제 투입기종 B757-300)TO :&nbsp;Honolulu Int'l(PHNL) Honolulu, Hawaii at 19:01LA에서 하와이가는 Northwest가 오후시간밖에 없어서 오늘은 해가 중천일때 시작했다.어제밤에 봤던 아름다운 탑(조형물?). 아무렇게나 고른 게이트 바로 옆에서 또 만났다.(옆에 있는 기종이 실제 하와이까지 운행하는 B757)거의 공항 끝자락인데도 저쪽에 유나이티드 비행기들이 많이 보인다.그럭저럭 이륙~이번에&nbsp;고른 Northwest&nbsp;B747-200 신도색도 꽤나 반질반질하게 이쁜 디테일함을 보여준다.이제 아메리카 대륙도 등뒤로 안녕~지금까지 강한 역풍만 타고 와서차마 고(高)고도로는 못올라가고 23000ft 내외로 왔는데,이번은 역풍이 약해서, 옳다구나 하고 삼만피트 이상 올라가봤다.뒤에 생기는 비행운 구경하려고^^ (엔진이 4개라 줄도 4줄생긴다;;;)이제는 정말 지는해를 향해 날라가고 있다.그저께의 유럽과, 어제의 멕시코 고원과는 또 다른 느낌의 해지는 모습그렇게 날라와서 어느새 어둠이 깔린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접근중이다.왠지 기수가 좀 쳐진 불안한 시추에이숀...;(여담이지만 아까 높이 올라갔다고 연료를 많이 썼는지 게이지 간당간당하게 왔다;;;)주기장에 주기를 마치고 내외부 램프끄고 엔진끄고.많이&nbsp;어두워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구름사이로 빛나는 별들이 아름답다고 느꼈다.그대로 ZZZ.....#4-1 Flight==========FROM : Honolulu Int'l(PHNL) Honolulu, Hawaii at 10:50&nbsp;BY : Korean Air B737-200 #KE052TO : Incheon Int'l(RKSI) Incheon, Korea at 16:10드디어 집에가는 날이다^^가벼운 마음으로 게이트를 떠나 택싱을 시작했는데...왼쪽에 똑같이 택싱을 시작한, 인천까지 가는 KE52&nbsp;쌍둥이AI비행기이다.특히 이번엔 실제 운항기종을 골랐더니 정말 쌍둥이 777...;;;역시 먼저가야지..! 하고 얼른 활주로로 진입해 이륙~아직 이륙신청도 못하고 진입중인 쌍둥이비행기가 왼쪽 위에 슬쩍 보인다.4R활주로로 이륙해서 왼쪽으로 선회하며 공항을 왼쪽에 끼고&nbsp;계속 상승중.창밖으로 보이는 섬이 아마도 그 유명한 진주만의 공군기지...일거다.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다른 전투기시뮬에도 똑같이 나오는 저 장소.전함 7척이 생매장된 저 곳을 언젠가는&nbsp;실제로 가볼일이 있으면 했다.이젠 하와이 호놀룰루도 안녕~여기도 어김없이 구름에 둘러쌓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긴 하지만,남국의 아름다운 섬에서 볼 수 있는 저 푸릇푸릇한 바다색이 인상적이다.정말 아무것도 없는 태평양을 그냥 지나기는 지루하니...1등석에 앉아, 아니 좌석을 젖혀서 편하게 누운 다음개인모니터로 하급생 TV판을 보기로 했다.(기장님 또 어디가세요? // 너가 몰고가세요. 심심해~ // ...투덜투덜)Meljet모델의 가상객실이 잘 꾸며져있어서 좌석젖히고 모니터 꺼내는 일은 가능하지만,그 모니터 화면에 영상을 띄우는건 아직은 절대 불가능하다...-_- (다분히 포토샵의 산물)날라가는 위치를 위성으로 잡았을 때의 지구 모습이다.한가운데의 빨간 십자가가 현재 위치, 그 오른쪽의 햐안 섬이 하와이, 맨 왼쪽에 보이는게 한국!화면보다가 졸다가 (정말-_-?) 하다보니 드디어 태평양을 가로질러 일본이 나타난다.어째서 여기도 구름투성이인게냐...-_-+토오쿠 혼슈를 후딱 지나서 '동해'로 접어드니 중간쯤에 나타나는 울릉도.루트에 따라 독도도 볼 수가 있으나 이번엔 좀 거리가 멀어서 패스....;동해도 다 가로질러 오니 나타나는, 그리웠던(...믕?) 한반도.가운데 거무잡잡한 곳이 강릉 부근이란다.강릉을 지나, 원주 어프로치 교신을 받고 오산을 지나 인천공항 33R활주로에 부드럽게~ 진입FS할때마다 거의 매번 들르는 인천공항이지만 이번만큼은 역시 느낌이 색다르다.그리고 사뿐히 착륙~게이트(가 사이즈가 안맞아 맘에 안들긴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_-)&nbsp;주기 완료, 엔진오프.이번 거사의 마지막 피날레를 위해그동안 프레임 문제로 안썼던 이윤진님의 인천공항 시너리를 특별히 깔았다.다행히 프레임도 이전보다 괜찮아지고, 이렇게 멋진 공항을 보며 마무리 할 수 있었다는데상당히 만족하며, 시너리 제작자님게 간접적으로나마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다.비행기를 떠나 공항청사로 들어와서 수속을 마치고 빠져나오니 드는 생각...: 집까지는 뭐타고 가냐...!!!!!!!=============================================이로써 엔티의 프로젝트 스카이팀은 완료가 되었습니다.스케줄상으로는 3박 4일동안 비행지만 지는 해를 따라 오다보니 실제로는 3박 5일입니다.그 하루치를 넘기기 위해 켜놓고 자러 가는걸 처음 해봤던게 기억에 남습니다.사실 전문적으로 조종, 운항할&nbsp;능력은 되지 않으니 GPS Direct Route로 자동비행 했습니다.그리고 날씨나 시간도 좋지 않아서 감명깊은 장면을 연출해내기는 좀 무리가 있었고,그나마도 본 블로그의 한 컨텐츠당 20장 제한으로 골라서 올릴수밖에 없었습니다.그래도 매번 우리나라안에서, 혹은 우리나라에서 발착하는 비행만 해봤던 저에겐총 43시간동안 지구 3/4바퀴에 해당하는&nbsp;13600nm(약 25180Km)의 장거리를,지구 여기저기를 경유해서 다니는 세계일주를 처음 했다는것에 대단한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앞으로 더 전문적인 비행술을 익히고,나아가 실생활에서&nbsp;진취적으로 앞으로 나아가는데 조금이라도 의미가 부여됐으면 좋겠군요.그리 변변치 않은 스샷에 딱딱한 반어체 문어 끝까지 보고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05 18:11:15 +0900</pubDate>
					<category><![CDATA[が:좋아하는-게임얘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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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oject : Skyteam 둘째날!!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738156</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9/thbn_nt1182_20051123003038_47381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roject Skyteam : 스카이팀 회원사 항공기로 세계일주하기 그 둘째날은 뉴욕에서 시작~#2-0 Flight==========FROM : John F. Kennedy Int'l(KJFK) New York,&nbsp;NYTO :&nbsp;Newark Int'l(KEWR) Newark, NJ번외형식의 간단비행.아틀란타로 가는데 이용항공사 및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서어쩔수 없이 뉴욕주 JFK에 도착하고 뉴저지주 Newark에서 출발하게 되었다.그래도 그냥 끊어 출발하기에는 뭔가 아쉬우니 뉴와크로 이동중 뉴욕관광이나 할까 했다.경비행기는 너무 느리고 대형 제트기는 너무 커서 컨트롤이 어려우니,날렵하게 곡예비행기 가능한 KF-16 전투기를 한국에서 공수...-_-좌측의 뾰족한 빌딩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고맨 우측에 있는게 옛날 팬암항공사 소유였던 메트라이프 생명 빌딩....역시 뉴욕에서 이분 빼놓으면 이분이 섭섭해하신다-_-아무 애드온시너리도 없지만 나름대로 잘 표현된 자유의 여신...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742326 '>more...</a><!--Project Skyteam : 스카이팀 회원사 항공기로 세계일주하기 그 둘째날은 뉴욕에서 시작~#2-0 Flight==========FROM : John F. Kennedy Int'l(KJFK) New York,&nbsp;NYTO :&nbsp;Newark Int'l(KEWR) Newark, NJ번외형식의 간단비행.아틀란타로 가는데 이용항공사 및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서어쩔수 없이 뉴욕주 JFK에 도착하고 뉴저지주 Newark에서 출발하게 되었다.그래도 그냥 끊어 출발하기에는 뭔가 아쉬우니 뉴와크로 이동중 뉴욕관광이나 할까 했다.경비행기는 너무 느리고 대형 제트기는 너무 커서 컨트롤이 어려우니,날렵하게 곡예비행기 가능한 KF-16 전투기를 한국에서 공수...-_-좌측의 뾰족한 빌딩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고맨 우측에 있는게 옛날 팬암항공사 소유였던 메트라이프 생명 빌딩....역시 뉴욕에서 이분 빼놓으면 이분이 섭섭해하신다-_-아무 애드온시너리도 없지만 나름대로 잘 표현된 자유의 여신상아쉽게도 프레임의 압박과 시간관계상 나머지의 뉴욕시너리는 구경할 수가 없었다.슬슬 육안으로 뉴어크공항에 착륙하고 주기장 배정을 받았는데...옆에 있는건 화물기들뿐-_-(그나마도 얼마전에 깐 AI패키지라 있지 안그랬으면 또 혼자라고 투덜댔을거다...;)엔진 오프, 캐노피 열고 (내렸나? ㅋㅋ)#2-1 Flight==========FROM : Newark Int'l(KEWR)&nbsp;Newark, NJ&nbsp;at 8:00&nbsp;BY :&nbsp;Continental B767-200&nbsp;#CO1167 (실제 투입기종 B737-500)TO :&nbsp;The Hartsfield Atlanta Int'l(KATL) Atlanta,&nbsp;GA at 10:39이번에는 게이트를 잘 골라서 옆에 같은 Continental 비행기만 서있다.상대적으로 그래픽이 떨어지는 AI기이고 반 역광이라 어둡긴하지만POSKY의 최신 모델이라 엄청난 디테일을 보여주는 B767임을 알 수가 있다.어쨌거나 이륙~아침시간인데도 공항에는 많은 비행기들이 올망졸망 모여서 서 있다. 몇대나될까 ^^~중간 비행은 날씨도 안좋고 별볼일 없으니 생략~애틀랜타 공항에 접근중이다.어제 유럽에선 눈내리고 사고치고 하더니 여기는 구름 잔뜩이라 당최 주변구경이 불가능하다.그나마 구름 사이로 보이는 공항 활주로와 청사.그래도 착륙을 무사히 마치고 긴 택싱 후 게이트에 도착했건만......이젠 또 비까지 내리네-_-+더욱이 앞옆뒤로 있는 비행기들은 죄다 델타항공.그나마 비행기 모델과 패키지로 있는 토잉카의 등장 구경에 만족해야했다.엔진 오프... 비행기 탈출(정말?)#2-2 Flight==========FROM : The Hartsfield Atlanta Int'l(KATL) Atlanta,&nbsp;GA at 11:50&nbsp;BY :&nbsp;Delta B777-200&nbsp;#DL367 (실제 투입기종 B757)TO :&nbsp;Lic Bentio Juarez(MMMX) Mexico City,&nbsp;Mexico at 14:15아까와 1시간 차이나는 바로 맞은편 게이트이다.이제는 아예 시야까지 잔뜩 가려놓고 주룩주룩 내린다.그래도 스케줄대로 날라야지 어쩌겠어...-_-슬슬 생기는 귀차니즘에 택싱을 시작했는데....!오오옷! 이게 얼마만에 보는 대한항공이냐!중국관광가서 백두산 아래에서 만난 대한항공 광고판 봤을때 딱 그 느낌이다.아니, 그보다 훨씬 먼 바다건너 이역만리에서 예상도 못했는데 만났으니 반가움 그 자체^^특별히 택시웨이도 무시하고 멋대로 굴러서-_- Active Camera를 사용해서 객실 안에서 촬영.(기장님 어디가세요...?&nbsp; // 시끄러 나 저거 앞에가서 찍고 갈테얏 // :@:@:@:@ (승객들) ...;;;어쨌거나 일을 끝내고 또 이륙을 했건만이런식으로 애틀랜타 시 전체를 감싸는, 아니 미 남부를 덮는 구름은 없어질 기미가 안보이다가,멕시코만 한가운데 다 가서 구름한점 쪽배한척 없는 깔끔함을 보여주더니...멕시코 다 가서는 다시 구름이 많아진다...-_-+여기서는 멕시코의 고원과 산맥을 구경하고 싶었는데 그나마도 물건너가버리고....그런대로 아쉬운 대로 착륙했다(여전히 시야는 흐려있다)특이했다면, 보통 1500~3000피트에서 착륙접근하면 100피트 이하의 공항에 착륙하는데,이 멕시코시티는 고원지대이다 보니 8000피트에서 착륙접근하고 착륙하고 보니 7300피트...;역시 엔진오프. ...안나간다(나갔다가 승객들한테 또 혼난다-_-)#2-3 Flight==========FROM : Lic Bentio Juarez(MMMX) Mexico City,&nbsp;Mexico at 17:25&nbsp;BY :&nbsp;AeroMexico B757-200&nbsp;#AM644 (실제 투입기종 B737-700)TO :&nbsp;Los Angeles Int'l(KLAX) Los Angeles,&nbsp;CA at 19:25....게이트 잘못골랐다-_-시작했는데 조종석 밖 건물풍경이 요상해서 나와서 밖을 보니게이트(주기장)가 공항청사 한가운데 있어서 그에 맞춘 비행기가 건물에 파묻혀있다...-_-다행히도 비행기는 무적 상태이니 귀찮은대로 얼른 빼서 택싱 시작.활주로진입 대기중이다.아에로멕시코&nbsp;항공사는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특유의 반질반질광택이 맘에 드는 회사이다.이번에 몰고가는 757모델도 뛰어난 페인팅 덕분에 저녁석양과 잘 어울리게 이쁘게 보인다.(역시나 대조되는 뒤의 엉성한 AI팩 MD80)이륙~어제는 일본항공 듣기만 하고 아까는 대한항공 보더니 이제는 아예 떡하니 서있네;일본항공은 멕시코가는 노선도 있나보다.역시나 시야가 엉망인 덕에 멕시코고원가 '시에라마드레산맥(지도참고'는 구경하지 못했다..;어제 KLM타고 구경했던것과는 또 틀린 느낌의 아름다운 석양. 지구 위치가 틀려서 그런가...?~ 해는 지고, 그럭저럭 또 단순한 장거리비행은 졸면서 생략-_- ~슬슬 LA공항에 접근, 착륙했는데 해가 졌으니 볼게 없겠지 했건만,여기는 밤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LA공항의 상징인 저 탑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다는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다른동네는 엉망이라도 미국이나 주요 유럽은 기본적으로 잘 다듬어서 넣은 마소에 원츄 1표.엔진 오프.... 어라?왼쪽 가까운 게이트에 또 대한항공 747이 있다.하지만 어두워서 내가 몰고온 비행기도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니...;일부러 저 비행기 뜨는 시간까지 기다려서(엄밀히 말하면 시간이동해서;;) 불켰을때 찰칵.============이제 남은건 LA에서 하와이로, 그리고 하와이에서 그리운 한국, 인천으로...남은 비행이 대한항공을 두번이나 본것처럼 운좋고 기분좋은 안전한 비행이 되길 바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05 00:49: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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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roject : Skyteam 그 첫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731483</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9/thbn_nt1182_20051121170730_473148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어떻게 하면 FS에 더 흥미를 붙일까 생각하다가개인적으로 좋아하는 Skyteam:항공동맹체&nbsp;회원사 비행기를 하나씩 전부 도입해보기로 했다.일단 대한항공은 이미 전부 있으니 넘어가고^^;AeroMexico, Air France, Alitalia, Continental, Czech Airlines, Delta Air, KLM, Northwest8개 회원사별로 외국 FS포털사이트 다운수(인기수)를 따라 한기종씩 골라서 8대를 모았다.(물론 가지가지의 비행기니 만큼 가지가지의 패널(조종석)도 별도로 받았다)하지만 모으기만 하면 언제 날릴지 먼지만 쌓일지? 모르는 일.회원사가 속해있는 모든 나라를 한번씩 둘러보는 비행을 하기로 했다.그것도 Skyteam 홈페이지에서 출발/도착도시 검색해서 시간확인하면 쉬운일이긴 한데,그 시간을 맞춰서 언제 갈아타고 어디서 쉬는지 짜기가 살짝 힘들었다...;그래도 여차저차 계획을 마치고 드디어!!! 로마에서 비행을 시작!차근차근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738156 '>more...</a><!--어떻게 하면 FS에 더 흥미를 붙일까 생각하다가개인적으로 좋아하는 Skyteam:항공동맹체&nbsp;회원사 비행기를 하나씩 전부 도입해보기로 했다.일단 대한항공은 이미 전부 있으니 넘어가고^^;AeroMexico, Air France, Alitalia, Continental, Czech Airlines, Delta Air, KLM, Northwest8개 회원사별로 외국 FS포털사이트 다운수(인기수)를 따라 한기종씩 골라서 8대를 모았다.(물론 가지가지의 비행기니 만큼 가지가지의 패널(조종석)도 별도로 받았다)하지만 모으기만 하면 언제 날릴지 먼지만 쌓일지? 모르는 일.회원사가 속해있는 모든 나라를 한번씩 둘러보는 비행을 하기로 했다.그것도 Skyteam 홈페이지에서 출발/도착도시 검색해서 시간확인하면 쉬운일이긴 한데,그 시간을 맞춰서 언제 갈아타고 어디서 쉬는지 짜기가 살짝 힘들었다...;그래도 여차저차 계획을 마치고 드디어!!! 로마에서 비행을 시작!차근차근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다^^(각 출발/도착 시각은 현지시각)#1-1 Flight==========FROM : Fiumicino(LIRF) Rome, Italy&nbsp;at 10:40&nbsp;BY :&nbsp;Alitalia A319 #AZ512 (실제 투입기종 MD80)TO :&nbsp;Ruzyne(LKPR) Prague, Czech Rep at 12:40로마의 Fiumicino 공항에서 택싱을 위해 푸쉬백 중일부 Skyteam 항공사의 AI팩은 안깔았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몽창 깔았더니덕분에 가는 공항마다 동료들?이 많아서 아주 좋았다.이륙~대략 등 뒤로 사라지는 공항전경 및 주변 풍경이다.하지만 이게 제대로 경치구경 한 유일한 장면이었다...;눈오고 구름끼고 해지다 보니 원래 상상했던 아름다운 도시 구경은 물건너가버리고...T.T약 2시간의 비행을 마치기 위해 프라하의 Ruzyne 공항 활주로에 접근중.보시다시피 난데없이 구름이 끼고 눈이 내리고 있다.FS의 리얼웨더 덕분에 지구촌 어디 날씨가 어떤지 실제로 느끼는건 좋은데,드라마도 나온다는 프라하 구경을 못하게 되니... 말짱황;;;;그럭저럭 택싱을 마치고 주기장에서 엔진 오프...손님 다내렷! 이라고 해도, 펑펑 눈이 오는데 문만 달랑 열어놓고 내리라는 이 싸가X...-_-;PC사양상 프레임때문에 아무 애드온도 안깔아서 그렇긴 하지만....;#1-2 Flight==========FROM : Ruzyne(LKPR) Prague, Czech Rep at 13:35&nbsp;BY :&nbsp;Czech Airlines&nbsp;A320 #OK622 (실제 투입기종 B737-500)TO :&nbsp;Schipol(EHAM) Amsterdam,&nbsp;Netherlands&nbsp;at 15:15 다시 공항으로 왔는데 눈은 계속 내린다.여차저차 활주로까지 왔는데 앞에서 알짱거리는 한대의 체코항공통신을 잘 듣자하니 나하고 편명이 같다:622-_-;(체코항공의 콜사인이 CSA Lines라는데 마소 발음문제로 숫자만 나왔다;;)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듣고 보기만 했던&nbsp;'쌍둥이 AI비행기'....!그것도 위에 적어놓은 실제 투입기종 B737-500이다;;인공지능 자동 비행기(AI팩)의 비행계획이 실제와 똑같다보니실제대로 계획을 짜고 나온 나와 똑같이 비행하는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것...;;;;좌우지간 눈발을 날리며 이륙~다행히 계속 높게 올라가니 눈은 사라지고 구름이 걷혔다.드디어 오늘의 두번째 목적지 암스테르담의 Schipol 공항이...다?여기도 주변구경좀 하려고 했더니 희한하게 안개인지 구름인지가 싹 생겨버리니 불가능...;호수의 나라답게 듬성듬성 물웅덩이(라고 하는게 정확할듯;;) 있는건 봤지만...이다음부터 삽질 아닌 삽질이 시작되었다.원래 쉬폴 공항의 저 활주로가 18L/36R인데 (6시방향 12시방향)방위각이 005이다보니 마소에서 실수를 한듯 19L/01R로 들어가 있더란다.그래서 시너리 제작자들이 그 활주로 번호를 수정해서 게이트 추가하고 올렸는데,활주로 오류는 모르고 게이트에만 눈이 멀어서 받다보니 원래의 ILS접근이 불가능해진것...!게다가 빨리 온답시고 연료를 너무 썼더니, ↑스샷 찍고 얼마 안있어서 푸르르 떨어져버렸다-_-할수없이 FS를 끄고 다시 자료를 받아서 활주로번호 고치고 다시-_- 프라하에서 출발했다.기름도 꽉 채웠고, 이번엔 쌍둥이 비행기보다 먼저 가야지 하며 서둘렀더니,다행히 먼저 착륙할 수 있었다^^하지만 Go Around 무시한 착륙은 10초후&nbsp;먼저 착륙한&nbsp;비행기와의 충돌을 가져왔다-_-'공중충돌무시'옵션이 작동중이니 비행이 끝날 염려는 없지만, 역시 뺑뺑이도는건 귀찮다-_-+...뭐 그 잘못 때문인제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터미널에 혼자 주기 완료;;;#1-3 Flight==========FROM : Schipol(EHAM) Amsterdam, Netherlands&nbsp;at 16:40&nbsp;BY :&nbsp;KLM A330-200 #KL1239 (실제 투입기종 B737)TO :&nbsp;Charles-De-Gaulle(LFPG) Paris,&nbsp;France at 18:00E22번 게이트에서 출발 준비중.역시 내가 골라서 들어온 게이트 주변에는 다른 비행기들이 많이 있다.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옆에 있는 비행기 모두 KLM~공항청사를 뒤로 하고 이륙~개인적으로 FS에서 가장 멋진 장면이 동틀때/해질때의 저런 광경이다.거기다가 렌즈 효과까지 옵션체크하면 나타나는 육모~이번 프로젝트에서 제일 짧은 구간(215nm:약 400Km)이라 금방 공항접근중.하지만 해는 금방 져버려서 파리에 대한 그 어느것도 구경하지 못했다--;착륙~이번에도 GO Around 무시했는데 다행히? 앞 비행기와 부딪히지는 않았다.이번엔 제대로 된 게이트에 왔구나...내 비행기(가운데 KLM)옆으로 서 있는, 이따 타게될 두 마리의 에어프랑스 A340엔진 오프~#1-4 Flight==========FROM : Charles-De-Gaulle(LFPG) Paris,&nbsp;France at 18:50&nbsp;BY :&nbsp;Air France A340-300 #AF008 (실제 투입기종 B777-200)TO :&nbsp;John F. Kennedy Int'l(KJFK) New York, New York at 21:00장거리 비행의 첫 시작이다....어라 아까 옆에 있던 에어프랑스 A340은 다 날라가버렸나 B747만 있네...;게이트에서 활주로까지 한참 와서 번호표 뽑은 뒤에야;;; 이륙~공항이 워낙에 커서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앞뒤로 AI비행기들이 잔뜩있었다.그와중에 우리나라 비행기는 하나도 없고--' 그나마 친근하게 들은 Japan Air, All Nippon======로마부터 계속 실제 GMT/우리나라 실제 시간 맞춰서 비행해 왔다.그러다보니 새벽 세시에 파리를 이륙했고 뉴욕에는&nbsp;오전 열한시에 도착할 예정이다...;그래도 잠은 자야겠기에... (기장님 비행기 놔두시고 어딜 가십...퍽)비행기를 순항 고도에 올려놓고 IFR&nbsp;관제비행을 취소해놓고 단잠을 청했다.안그러면 거의 1시간마다 재잘대는 Center Fruequency를 꼬박꼬박 바꿔줘야하니...======알람에 맞춰 잠을 깨서 조종석 모니터를 보니 아직 두시간 더가야 한댄다.다시 자고 일어나-_- 1시간 남겨놓고 IFR비행을 재시작했다.여차저차 22L 활주로로 접근하는데....;아까부터 통신으로 뒤에서 알랑거리던 아메리칸항공 한대가 착륙접근허가를 받더니내가 속도를 줄인틈을타서(?) 스윽 앞으로 지나가버린다.실제로 그랬더라면 당연히 공중충돌났을, 아예 내 비행기를 뚫고 가버리는...-_-+승질나서 출력을 높이고 고도를 낮춰서 먼저 활주로에 접근했다....관제탑은 이번에도 Go Around하란다..! 또 무시했다.그다음 들리는 새치기 비행기의 Go Around 수락통신...^^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터미널에 주기를 배정받았다...-_-물론 실제 둘의 인과관계는 없지만, 왠지 그런 연관관계가 성립되는듯한 느낌에 부글부글......하면서 PC를 끄고 다시 자러갔다-_-;============이상 첫날의 기나긴 비행 끝.예상비행시간 13시간 10분, 실제 비행시간 1시간 51분 단축한 11시간 19분~'여객기는 최고 속도로 날지 않으며 예정된 시각보다&nbsp;빨리 도착해서 좋은&nbsp;이미지를 심어준다'라는 말이 느껴지면서, 내가 너무 서두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_-다음날은 뉴욕횡단(이건 되겠지)-&gt;애틀랜타-&gt;멕시코시티-&gt;로스엔젤레스무엇보다 무사히 안전비행하기를 바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05 17:00:20 +0900</pubDate>
					<category><![CDATA[が:좋아하는-게임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T의 Hagano 이사했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82470</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근 1년반동안 싸x월드에 살림을 차렸으나,역시 압박의 요소가 너무 많아 다른 곳으로 이사했습니다.mm으로 컴백할까 했으나 그것도 여의치 않아서2006년 이후의 모든 포스트를 이글루로 옮겼습니다.앞으로 모든 업데이트는 이글루를 통해 이루어지며개인적인 내용들은 싸x월드에서 유지가 될 것입니다.선보의 홈페이지 ver5, NT의 Hagano ver4을 보실 분은아래를 눌러 이동하시기 바랍니다NT의 Hagano 얼음집으로 이동NT의 Hagano Cyworld로 이동2005년 2월 이전의 내용은 싸이월드에 그대로 복사되어 있습니다본 mm은 더이상 업데이트되지 않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1 Feb 2005 21:33:12 +0900</pubDate>
					<category><![CDATA[메인화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악몽 (惡夢)]]></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42919</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자다가 벌떡 깨서 글남긴다... 워낙에 충격이 커서=-=-=-=-=-=-=-=-=-=-=-=-=-=-=-=-=-=오랜만에 배경은 어릴 때 살던 동네이다.어딘가에서 지금 친한 친구와 뭘 먹고 있는데, A양이 들어온다.'마침 잘왔다 너한테 할말있어 나가자'라고 손목잡고 나오는데 '난 할말없는데....''어 그래? 그럼 말고-_-'라고 얼버무리고. 비디오집앞을 돌아서 학교옆 골목으로 들어섰다....분위기가 심상찮더니. 햄스터를 먹는 고양이 등장.여차저차해서&nbsp;A양은 그 갈기갈기 살발라진 시체?를 보고있고,나는 '어때, 내 기분이 그랬었다구'라고 한숨을 쉰다.여튼 다시 돌아와서였나. 아니면 언제나 학교라고 나오는 초등학교 교실이었나.'계속 친구로 있어줄거지?' '응' 하고&nbsp;A양은 이어폰을 나눠주러 다닌다. (순서가 맞나)현실에서 이어폰때문에 귀아프고 머리아픈&nbsp;나로서는 '나도 하나줘' ...;여튼 모 게임의&nbsp;캐릭-_-을 학급에서 재적시키자는 회의를 하기도 했...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082470 '>more...</a><!--자다가 벌떡 깨서 글남긴다... 워낙에 충격이 커서=-=-=-=-=-=-=-=-=-=-=-=-=-=-=-=-=-=오랜만에 배경은 어릴 때 살던 동네이다.어딘가에서 지금 친한 친구와 뭘 먹고 있는데, A양이 들어온다.'마침 잘왔다 너한테 할말있어 나가자'라고 손목잡고 나오는데 '난 할말없는데....''어 그래? 그럼 말고-_-'라고 얼버무리고. 비디오집앞을 돌아서 학교옆 골목으로 들어섰다....분위기가 심상찮더니. 햄스터를 먹는 고양이 등장.여차저차해서&nbsp;A양은 그 갈기갈기 살발라진 시체?를 보고있고,나는 '어때, 내 기분이 그랬었다구'라고 한숨을 쉰다.여튼 다시 돌아와서였나. 아니면 언제나 학교라고 나오는 초등학교 교실이었나.'계속 친구로 있어줄거지?' '응' 하고&nbsp;A양은 이어폰을 나눠주러 다닌다. (순서가 맞나)현실에서 이어폰때문에 귀아프고 머리아픈&nbsp;나로서는 '나도 하나줘' ...;여튼 모 게임의&nbsp;캐릭-_-을 학급에서 재적시키자는 회의를 하기도 했는데...왠지모르게 이전 학업 분위기와는 틀린, 뭔가 중심에서 함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쉬는시간쯤 되어서 복도로 나갔는데. 누군가 신분증을 내밀면서 '나 모르겠니' '글쎄요''나 XX인데, B(이름듣고 놀란다) 애인 있는거 알지?'그 순간 보지도 못한 사진-그녀가 그 누군가와 있는 사진이 머릿속을 스쳐간다.대답이라고 하는 건, '저 애인 있어요. 여기 와 있는데, 보여드릴까요?' (물론 아까의 A양--"")그다음 말이 제일 걸작이다. 'B가 너 마지막으로 만나려고 지금 밖에 와있어'2층이었나보다. 복도 창문으로 밖을 보니 점퍼 모자를 쓰고 우두커니 서있다...이상하게 나는 화를 내기 시작했다.당신들 지금 뭐하는 거냐고. 이렇게 해서 당신들한테 이득되는게 뭐냐고. ...억울한데 가위눌려 소리가 맴도는 게 아닌, 사람 많은 복도에서 당당히 소리지를 정도의...여차하면 화장실로 향하면서 주먹으로 유리창을 꽝 했을까.나와보니 그눔-_-+은 그녀를 위로하고 있고.그래도 양심이라고 쓰레기집게 들고 유리조각을 청소하는데 다른 친구 등장.'저사람, 원래 XXX(안좋은 이름 대명사인데 생각이 안난다)라고 불리던 사람이야'라고 위로인지 뭔지 모를 말을 한다.어쨌든 어느순간에 다 집에 가버린 빈교실로 돌아와서. 정말 오랜만에 친구들한테 '잘가'라고 인사도 하고...호떡 들으려고 꼬인 이어폰 정리하려다보니 잠을 깼는데...=-=-=-=-=-=-=-=-=-=-=-=-=-=-=-=-=-=그제인가 자기 전에, '꿈꾸는 시간만은 남 방해받지 않는 시간'이라고 혼자 뇌까렸었는데.얼마 지나지도 않아 이런 괴상한 꿈을 꾸는건.......왜 괘상하냐고? 글쎄, 나도 왠지모르게 그런 느낌만 든다.실제로 다시 만난다면 어떨까...라고 생각하지만,'또다시'옆에 누가 있네 마네 하는 식은 역시 재발에 따른 고통이어서. 가 아닐까.끝부분에 저러지만 안았으면, 비교적 건전하고 활기찬 꿈이었는데... 쩝.오늘하루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05 08:10:29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셀캠놀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26306</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blog.dreamwiz.com/nt1182/4016248 에 설명되있는 새 장난감.그에 맞는 장난을 쳐보자...하다가 생각해낸것. 내 모습을 찍어보자!셀카놀이..라고 하려고 했다가 역시 기기와 행동 특성상 변경-_-여차저차 그냥 찍기 아쉬우니, 디카 동영상하고 비교를 해보자. 하고두개 다 써서 두번 촬영.사용기기 : 동영상 초기에 설명사용프로그램 : Windows Movie Maker살포시 ▶ 를 눌러주세요~ (경고 : 상당히 역겨울 수 있습니다-_-)총평 : 최고 해상도에 초고화질로 찍었는데도 썩 안좋은건 어떤 이유일까나.올리느라 재인코딩한건 둘째치고, 올리기 전의 원본을 보더라도...=-=-=-=-=-=...아무리해도 이런 장난 외에는 쓸 일이 없을것 같다. 며칠째 먼지쌓인 디카처럼.아까는 급하게 뭘 찍느라고 들이대긴 했는데--' 디카에 손이익어 앞으로 그럴지도 의문이고.그래도, 디카 동영상보다는 좋은건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Jan 2005 00:17:6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hooting Rang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16264</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6/thbn_nt1182_20050126004207_401626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어쩌다 보니 작은 방안에 펼쳐놓은 BB탄 사격장!총은 두개, 허나 두개 다 가운데 제대로 맞는 건 없고-_-그렇다고 실총이 아니니 크리크 수정같은걸 할 수 가 있나;;그래도 폼이 나니, 재밌구만^^실컷 쏴놓고 알찾느라 애쓸필요 없으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05 00:42:58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기타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 장난감 VM-M11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16248</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8/thbn_nt1182_20050126003542_401624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여차저차 생긴 삼성 디지털캠코더 vm-m110 실버버전.얼마전에 신문에서 '플래시 vs 테잎 캠코더' 기사에서 얼핏 봤는데. 실제 생길줄이야-,.-6가지가 하나에!라고 멘트가 달려 있는데.. 그걸 한번 따져볼까나.1. 동화상캠코더니까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데.글쎄. 처음이니까 다른 거하고 비교할 수가 없으니 모르겠지만서도찍는재미 빼면, 기존 캠코더로 찍어서 TV로 보는것보다 화질 덜하다..정도?해상도와 화질 조절은 가능한데,그것에 따라 내장메모리 1G에 국한된 촬영가능시간의 기복이 심해지니....초점을 자동으로 맞추다보니 그런거 같기도 한데,오히려 디카 동영상기능보다 뭔가 모자란 느낌이랄까...2. 스틸샷디카기능.디지털 캠코더의 날림디카기능은 익히 알고 있기에 그러려니...아래는 샘플 리사이징. (800*600-&gt; )3. MP3 플레이어내장 메모리 1GB에 잔뜩 넣을 수 있다. 음질도 괜찮다.하지만 현재 알랑리버 호떡(MP3CDP iMP-550)을 잘 쓰고 있는...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016264 '>more...</a><!--여차저차 생긴 삼성 디지털캠코더 vm-m110 실버버전.얼마전에 신문에서 '플래시 vs 테잎 캠코더' 기사에서 얼핏 봤는데. 실제 생길줄이야-,.-6가지가 하나에!라고 멘트가 달려 있는데.. 그걸 한번 따져볼까나.1. 동화상캠코더니까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데.글쎄. 처음이니까 다른 거하고 비교할 수가 없으니 모르겠지만서도찍는재미 빼면, 기존 캠코더로 찍어서 TV로 보는것보다 화질 덜하다..정도?해상도와 화질 조절은 가능한데,그것에 따라 내장메모리 1G에 국한된 촬영가능시간의 기복이 심해지니....초점을 자동으로 맞추다보니 그런거 같기도 한데,오히려 디카 동영상기능보다 뭔가 모자란 느낌이랄까...2. 스틸샷디카기능.디지털 캠코더의 날림디카기능은 익히 알고 있기에 그러려니...아래는 샘플 리사이징. (800*600-&gt; )3. MP3 플레이어내장 메모리 1GB에 잔뜩 넣을 수 있다. 음질도 괜찮다.하지만 현재 알랑리버 호떡(MP3CDP iMP-550)을 잘 쓰고 있는 중에 보니...* LCD를 돌려 열어야만 뭐가 흘러나오는지 알 수 있음* 폴더간 네비게이션 기능 불가* 임의 재생목록은 둘째치고, m3u 재생목록도 불가* 영어/한글 이외 한자 불가. ID3 태그에서 제목은 읽는데* 물론 될리 없지만, 나에게는 ogg vorbis가 대세이다-_- (펌업해서 호떡은 된다)4. 보이스레코딩아직 미실험-_- 잘되겠지 뭐.5. 웹캠제일 애착이 가는 기능. 집에서 캠을 한번도 써본 일이 없기에.일자무식 분야에서 해보니 가장 완벽하다는 평이 나올수밖에=.=6. 저장매체드라이버만 설치하면 저장장치가 됩니다. 는 이미 디카로도 알고 있는 사실이고.P3니까 USB2.0이 지원안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느리다는 생각이...1줄요약 총평.작고 갖고놀기는 좋지만,역시 복합기는 많이 모인만큼 조금씩 부족하다.그런데, 쓸일이 있으려나....내심 새 디지털'카메라'가 아닌 것이 무한하게 아쉬울따름...(덕분에 '하나 지를까'라는 쓸데없는 고민도;;;)잘쓰자꾸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05 00:36:32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사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안역]]></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03842</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14/thbn_nt1182_20050121033025_400384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천안 삼거리 호두과자 먹으러가는 역...쯤?뭐 일부러 갈일도 없거니와, 그저 기차타고 지나가는 도시로 생각하고 있었다.허나 1월 20일 병점~천안간 2복선 전철 개통.수원까지 왔다갔다하던 전철이 병점까지 가더니 천안까지 쑤욱~내려가는 것이다.이제는 수도권 전철이 아니라 정말 광역전철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지만.앞으로 신경 안쓰기로 한 파트의 일.허나 이상하게 하루가 무료해지더니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진다.시계를 봐도 지인들은 모두 그 행사 참석하러 갔을것이고...어디 다른데를 갈까 해도, 뭔가 질러보려 해도 마땅찮은 것도 없고.에라 모르겠다 까짓거 날인데 한번 타보는것쯤이야 어때. 하고5분만에 Plan 새워서 부랴부랴 집출발....여차저차해서 천안역.동쪽 역광장 폴사인 / 동쪽 출구 / 역시나 어색한 '천안'과 전동차역이 큰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선상역에 불과하다.&nbsp;(임시역인가?)작아도 역사(驛舍) 그 자체에서&nbsp;오는 그 무언가의 힘이 안느껴져서일까.다시 올라오면...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016248 '>more...</a><!--천안 삼거리 호두과자 먹으러가는 역...쯤?뭐 일부러 갈일도 없거니와, 그저 기차타고 지나가는 도시로 생각하고 있었다.허나 1월 20일 병점~천안간 2복선 전철 개통.수원까지 왔다갔다하던 전철이 병점까지 가더니 천안까지 쑤욱~내려가는 것이다.이제는 수도권 전철이 아니라 정말 광역전철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지만.앞으로 신경 안쓰기로 한 파트의 일.허나 이상하게 하루가 무료해지더니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진다.시계를 봐도 지인들은 모두 그 행사 참석하러 갔을것이고...어디 다른데를 갈까 해도, 뭔가 질러보려 해도 마땅찮은 것도 없고.에라 모르겠다 까짓거 날인데 한번 타보는것쯤이야 어때. 하고5분만에 Plan 새워서 부랴부랴 집출발....여차저차해서 천안역.동쪽 역광장 폴사인 / 동쪽 출구 / 역시나 어색한 '천안'과 전동차역이 큰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은 선상역에 불과하다.&nbsp;(임시역인가?)작아도 역사(驛舍) 그 자체에서&nbsp;오는 그 무언가의 힘이 안느껴져서일까.다시 올라오면서 자다 깨다 자다. 영등포에서 버스로 갈아타고 귀가.대한(大寒)인데도 바깥바람 잘쐬었구나... 쯤?한가지 아쉽다면, L리아의 불타는오징어 버거는 쓸데없이 얼얼하게 맵다ㅠ.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1 Jan 2005 03:31:13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틀간의 모니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00911</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14/thbn_nt1182_20050120000857_400091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해외선교사로 계시는 외삼촌께서 잠깐 나오셨는데,LCD모니터가 고장이라며 들고 나오셨다.가벼우니까 들고다니기도 좋군;;;이라고 생각하며 서비스센터로 들고갔는데.....이상이, 없단다.한 삼사십분 켜놓고 해도 이상이 없어서 다시 집으로 들고왔다.케이블이 없어서 집에서 확인안해본게 탈이라면 탈.구하려고 했지만, 그 센터에 없어서 다른 센터로 가서 여차저차 구해왔다.....역시 잘나온다. 일시적인 케이불문제인가보다...라고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모종의 작업을 열심히 하는순간.....부글부글부글.... (스샷을 또 왜지웠담)한낮이 되어 다시 어제의 서비스센터로 갔다.'케이블 문제일거십니다'라는 간단한 직원의 표정은 '이거 좀...'이라는 표정으로 바뀌어있고,거짓말 안보태고 똑같은 크기에 새거 살 수 있는 부품교체비용이 튀어나온다....다시귀가.사실. 내 소유의 물건이 아니니 진단이 절망적이라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그래도 이틀 다니면서 딱히 속시원하게 해결본 게 없으니 아깝다고나 할까....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4003842 '>more...</a><!--해외선교사로 계시는 외삼촌께서 잠깐 나오셨는데,LCD모니터가 고장이라며 들고 나오셨다.가벼우니까 들고다니기도 좋군;;;이라고 생각하며 서비스센터로 들고갔는데.....이상이, 없단다.한 삼사십분 켜놓고 해도 이상이 없어서 다시 집으로 들고왔다.케이블이 없어서 집에서 확인안해본게 탈이라면 탈.구하려고 했지만, 그 센터에 없어서 다른 센터로 가서 여차저차 구해왔다.....역시 잘나온다. 일시적인 케이불문제인가보다...라고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모종의 작업을 열심히 하는순간.....부글부글부글.... (스샷을 또 왜지웠담)한낮이 되어 다시 어제의 서비스센터로 갔다.'케이블 문제일거십니다'라는 간단한 직원의 표정은 '이거 좀...'이라는 표정으로 바뀌어있고,거짓말 안보태고 똑같은 크기에 새거 살 수 있는 부품교체비용이 튀어나온다....다시귀가.사실. 내 소유의 물건이 아니니 진단이 절망적이라거나 하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그래도 이틀 다니면서 딱히 속시원하게 해결본 게 없으니 아깝다고나 할까.6640-5616-5627-5616-5616 / 5616-602-6629 / 6640-5616-5616환승해가며 탄 버스만 11대, 요금은 2500원--'''그래도 기념이다. 찍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05 00:09:35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권발급]]></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4000865</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8/thbn_nt1182_20050119234618_400086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올해는 뭔가 해보자!라고 시작할 일 중 하나인 여권발급....그나마도 게을러서 열흘간을 꾸물대다가 13일날 겨우겨우 기어서-_- 구청에서 신청.행여나 안나오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도 말끔히 나왔다.아마 12년2개월전에 여권 만든적이 있어서인가...? (아니면 아무나 다만들어주나...;)12년전에 만든 여권(左)과 함께.확실히 표지도 바뀌고 속도 바뀌고 사람, 아니 사진도 바뀌고-_-;;;이전 여권때문에 내 영문이름을 바꾸지 못한 게 아쉽기는 하지만.이 작은 책 하나로 비행의 준비가 되어가는 것이니.이제 다음 계단을 쌓아가며 열심히 나아가면 되는것일까.날아보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05 23:53:59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사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ll dead]]></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87687</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출출해서 뭔가 먹으려다 쥐밥생각이 났다.줄때가 됬구나 줘야겠구나 하고 집을 보니.....또 굳어있다.또 건드려도 안움직인다....또 죽었구나.마지막 남은 하나마저 죽었구나.근 1달동안 죄없는 햄스터가 4마리나 죽었구나....아니,5달 억지로 키워놓고 1달동안 죄없는 햄스터를 4마리나 "죽였구나"사인(死因)은 생각하지 말자.죽음으로 내몬 결정적인 건 주인의 무관심이다...아무리 애정없이 시작한 일이라도,그래도 의미를 가지고 시작했더라면 잘 했으면 될것을.이제까지 벌려놓은 일 그대로, 내 습성 그대로 따라가는건 어쩔 수 없었던건가?멍청하고 무기력한 나를 한탄해본다.하필 밥주려고 하는데 밥못주는 허망함을 느낀다.죽음에 대한 슬픔이 느껴진다....등등.이제까지 한번도 겪지못한 만감이 교차한다.내가 이런 놈밖에 안됐던건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05 00:22:11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8900</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9/thbn_nt1182_20050107203818_39689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MSFS를 2000버전부터 시작했다...는건 아래 '플라이트...'게시물로 얘기가 되고,며칠 mm2에서 버스만 실컷 굴리다가 뭔바람이 불었는지,어떻게 구해놓고-_- 안하던 MSFS2004 버전을 꺼내서 깔고 이거저거 패치를 했다.그다음, 날아올라~~~ 봤는데.1. 이전에 하던 2000과는 차원이 틀린 기체 그래픽2. 그냥 날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ATC:항공교통관제를 통한 AI관제탑과의 교신3. 기타 인천공항을 비롯한 세부적 공항 디테일에 따른 택싱, 파킹 등등의 '지상에서구르기'특히. 이전 그래픽카드에선 2000이 잘돌아가고 2004가 안돌아갔는데(한참 안한이유),이젠 그 반대로 2004는 썩 잘돌아가나 2000은 그래픽이 떨어지는...역시 날랐다 떨어졌다-_- 몇시간을 반복하며 스샷 찍는데 열중.주) 개인취향상 특정 항공사의 기종만 널려있음-_-Boeing 747-40013년전부터 주욱 지켜보고 좋아해왔던 기종Boeing 737-800메인화면 및 바탕화면으로 쓰는 그림. 작아서 ...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3987687 '>more...</a><!--MSFS를 2000버전부터 시작했다...는건 아래 '플라이트...'게시물로 얘기가 되고,며칠 mm2에서 버스만 실컷 굴리다가 뭔바람이 불었는지,어떻게 구해놓고-_- 안하던 MSFS2004 버전을 꺼내서 깔고 이거저거 패치를 했다.그다음, 날아올라~~~ 봤는데.1. 이전에 하던 2000과는 차원이 틀린 기체 그래픽2. 그냥 날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ATC:항공교통관제를 통한 AI관제탑과의 교신3. 기타 인천공항을 비롯한 세부적 공항 디테일에 따른 택싱, 파킹 등등의 '지상에서구르기'특히. 이전 그래픽카드에선 2000이 잘돌아가고 2004가 안돌아갔는데(한참 안한이유),이젠 그 반대로 2004는 썩 잘돌아가나 2000은 그래픽이 떨어지는...역시 날랐다 떨어졌다-_- 몇시간을 반복하며 스샷 찍는데 열중.주) 개인취향상 특정 항공사의 기종만 널려있음-_-Boeing 747-40013년전부터 주욱 지켜보고 좋아해왔던 기종Boeing 737-800메인화면 및 바탕화면으로 쓰는 그림. 작아서 날리기 좋다Douglas DC-10-3093년 어디 갔다올때 탄 기종. 희귀한 편임에도 어디서 구해서 슝-87년인가 트리폴리에서 사고난 그회사 그비행기기도 하고... 지금은 퇴역Boeing&nbsp;727-200광택이 이뻐서 찰칵^^ 마찬가지로 퇴역기종. 제주도 항공훈련원에 가면 만날수 있다나...=-=-=-=-=-=-=-=이렇게 시간낭비하면 안되는데... 다른거 해야하는데 하면서도.더이상 나에게 "ATC"는 Automatic Train Control이 아니라 Air Traffic Control이다!!!라고괜히 의미부여를 하면서 또 빠지고 빠지는중^^;;;;;--></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05 20:45:20 +0900</pubDate>
					<category><![CDATA[が:좋아하는-게임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드타운 매드니스 2 - 헛짓거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303</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9/thbn_nt1182_20050104225750_396030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얼마나 할게 없었으면...버스 받아서 튜닝하고 몰고다니는 것도 모자라서...맵안의 모든 '얄미운' 경찰차를 한바다속으로 쳐넣는 일을 한시간가까이 했을까;;;게임이니까 가능한 일이고... 게임이니까 통쾌한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3:04:44 +0900</pubDate>
					<category><![CDATA[が:좋아하는-게임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버스안에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285</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8/thbn_nt1182_20050104225146_396028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7월 1일.무료환승제가 시행되면서 '꼭 카드찍고 내리세요'라는 스티커 등장10월쯤?하차 카드입력기에 '내리는 승강장에서 찍으세요'라는 노란 스티커 부착까지는 좋다. 허나,오랜만에 탄 버스도 아닌데 갑작스럽게 창문에 붙어있는 저 스티커.환승제한 30분 이내에 갈아탈 수 있다고 했을때,내릴정류장 이전에 카드를 찍으면 그만큼 거리가 덜 계산되기 때문에...100원이 아깝다거나 귀찮다거나 할때는 가끔 그렇게 했다.그러다가 요즘은, 사전계산치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여러번 갈아타기도 해서내릴때 찍기는 하는데...요즘도 간간히 타자마자 찍는 승객들을 본다.나중에 귀찮아서 인지 역시 나처럼 돈때문에 그런건지는 다른사람 맘이니 모르겠는데...(사실 귀찮을것도 없지..뭐. 2002년 50원할인할때부터 열심히 찍고 내리는 습관도 있는데)그것에 관해 얼마 안되는 기사들이 제재를 한다. 그러지 말라고.그중에 또 얼마는 '기계고장'을 이유로 내세우는데....과연 시에서는 정말 '기계고장' 때문에, 아니면 일...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3960303 '>more...</a><!--7월 1일.무료환승제가 시행되면서 '꼭 카드찍고 내리세요'라는 스티커 등장10월쯤?하차 카드입력기에 '내리는 승강장에서 찍으세요'라는 노란 스티커 부착까지는 좋다. 허나,오랜만에 탄 버스도 아닌데 갑작스럽게 창문에 붙어있는 저 스티커.환승제한 30분 이내에 갈아탈 수 있다고 했을때,내릴정류장 이전에 카드를 찍으면 그만큼 거리가 덜 계산되기 때문에...100원이 아깝다거나 귀찮다거나 할때는 가끔 그렇게 했다.그러다가 요즘은, 사전계산치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여러번 갈아타기도 해서내릴때 찍기는 하는데...요즘도 간간히 타자마자 찍는 승객들을 본다.나중에 귀찮아서 인지 역시 나처럼 돈때문에 그런건지는 다른사람 맘이니 모르겠는데...(사실 귀찮을것도 없지..뭐. 2002년 50원할인할때부터 열심히 찍고 내리는 습관도 있는데)그것에 관해 얼마 안되는 기사들이 제재를 한다. 그러지 말라고.그중에 또 얼마는 '기계고장'을 이유로 내세우는데....과연 시에서는 정말 '기계고장' 때문에, 아니면 일이백원 더받으려고 스티커를 붙인걸까..?돈몇푼가지고 쪼잔하게..라고 해도 서울시민 전체가 한번씩 그런다면 십억원~이다-_-결국 시는 정당하게 받을 수 있는 돈을 못받으니 아쉬운가본데...'부정승차', 틀린 얘기는 아니다.지하철식으로 얘기하면 900원짜리 표사놓고 먼길오면서 어디서 탔는데요 라고 거짓말하는것.(뭐 지하철이야 표보면 금새 들통나기는 하지만)허나... 정당승차에 관한 계도는 좋으나.'불이익'이라는 말로 엄포를 놓는게 껄끄러운 이유는 왜일까...덧붙여서 정당하게 타지 않는 약은 시민의식에 대한 껄끄러움은 또 왜 들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58:40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사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4년 12월 31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228</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14/thbn_nt1182_20050104223333_39602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게을러서-_-)매년 말일에는 뭔가 의미깊은걸 해보자...하고 생각을 한다.그러나..특별임시열차를 타본다거나 TV에서 시상식중에 00:00 되는거보고 종치는거 구경할뿐.'해넘어가네'라고 의식은 하면서도 별 특이한게 없었다.그나마 특별한거라면 해구경하기.역시 사는곳이 서쪽이다보니 맘먹고 동해로 달려가지 않는 이상 해지는건 볼수가 없고...1999년 12월 31일날 했던 '지는해보기'로 가닥을 잡았다.그때는 학교가 가까이 있어서 좋았는데...라고 회상하면서 도착해보니.아뿔싸. 역시 늦어버렸구나.허겁지겁 왔는데도... 어둡지만 않을뿐 발그스름한 빛만 남기고 해는 이미 가버렸다. (우어어!!)역시나 카메라탓에 열심히 찍어도 사진은 저정도로밖에 안나오고...걍 의미사진으로 묻어버리고 발걸음을 옮겼다.일단 인천역으로는 왔고.어디로 갈까. 어디서 내릴까 하다가.... &nbsp;...자다깨다 하다가 극과극 의정부북부역에 도착.나가지는 않고, 다시 되돌아와 도봉산역에 내려서 버스로 갈아탔지만,이제... <a href='http://blog.dreamwiz.com/nt1182/3960285 '>more...</a><!--(게을러서-_-)매년 말일에는 뭔가 의미깊은걸 해보자...하고 생각을 한다.그러나..특별임시열차를 타본다거나 TV에서 시상식중에 00:00 되는거보고 종치는거 구경할뿐.'해넘어가네'라고 의식은 하면서도 별 특이한게 없었다.그나마 특별한거라면 해구경하기.역시 사는곳이 서쪽이다보니 맘먹고 동해로 달려가지 않는 이상 해지는건 볼수가 없고...1999년 12월 31일날 했던 '지는해보기'로 가닥을 잡았다.그때는 학교가 가까이 있어서 좋았는데...라고 회상하면서 도착해보니.아뿔싸. 역시 늦어버렸구나.허겁지겁 왔는데도... 어둡지만 않을뿐 발그스름한 빛만 남기고 해는 이미 가버렸다. (우어어!!)역시나 카메라탓에 열심히 찍어도 사진은 저정도로밖에 안나오고...걍 의미사진으로 묻어버리고 발걸음을 옮겼다.일단 인천역으로는 왔고.어디로 갈까. 어디서 내릴까 하다가.... &nbsp;...자다깨다 하다가 극과극 의정부북부역에 도착.나가지는 않고, 다시 되돌아와 도봉산역에 내려서 버스로 갈아탔지만,이제까지 한번도 안해본 인천~의정부 풀코스를 타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덧붙여서.이제는 이렇게 쓸데없이 돌아다니지 말자... 내년부터는 확실하고 뚜렷하게만 다니자.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도봉산에서 수유로 와서 후딱 밥먹고 같은차타고 온수동으로 왔다가 목동찍고 귀가.어쩌다보니 집에와서 머리감다가 해를 넘겨버렸지만-_-나름대로 의미심장한 말일이었다...라고 생각은 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40:25 +0900</pubDate>
					<category><![CDATA[깨작깨작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역진입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161</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6/thbn_nt1182_20050104222003_396016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시운전열차에 얻어탔을때 경인선 어딘가에서.이젠 이런거 찍을일도 없겠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20:42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기타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교외선 일영역]]></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145</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3/thbn_nt1182_20050104221549_396014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일영역.2004년 4월부터 여객취급이 중단된 서울교외선 중의 한 역이다.하루 편도 세번밖에 다니지 않는 한산한 역이었지만,철되면 휴양객들이 많이 찾았던 동네의 역이다.드라이브 따라갔다가 우연히 지나가게 되었다.여기까지 온 김에 차세우고 구경이나 해보자.역 건물.이용하는 손님도 없는데 역명판은 언제 뭐하러 바꿨담...?마침 화물열차가 지나간다....이건 또 구형 역명판인데 말이야10년전쯤 없어진 수인선이 생각난다.그래도 그거보단 황량하지 않으니 다행인걸까.007 Die Another Day 中"Abandoned station, and abandoned agent. Huh?"버려진 역에 버려진 요원...그리고 어딘가모르게 버려진 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16:20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지하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을왕리해수욕장?에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115</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5/thbn_nt1182_20050104220138_396011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뭘찍은거냐고?당연하지.뭔바람이 불었는지 추운 겨울에 해진다음 '갑자기' 갔으니 뭐가뭔지 보일리가 있나--'삼각대가 없으니 슬로우싱크로로 찍었다가는 덜덜 떨리는 손에 왕창 흔들릴건 당연지사고;;뭐 그냥 얼굴이나 찍자. 하고 찰칵.먼길 차몰고 돌아다녀준 기사분(왼쪽)과 동행해준 분에게 무한한 감사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08:32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인물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딘가에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nt1182/3960100</link>
					<author><![CDATA[엔티_유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n/t/nt1182/5/thbn_nt1182_20050104220332_39601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모종의 프로젝트를 마치고 기념으로 단체사진....뭐, 이젠 이런거 할일 없으니까 기념으로 올려볼까나....그나마 제일 가운데 있는게 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05 22:04:11 +0900</pubDate>
					<category><![CDATA[の:갤러리-인물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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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