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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꽃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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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2 Mar 2010 20:12: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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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들꽃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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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세희의 행복한 육아  '밥상머리 교육' 정말 효과 있네 2009. 12. 07.]]></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84</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장세희의 행복한 육아 &nbsp;'밥상머리 교육' 정말 효과 있네첫째 아이가 학원에서 오자마자 "난 엄마가 만들어주는 스파게티 먹을래. 그거 아니면 밥 안 먹어"라고 선언했다. 아침에 끓여놓은 국과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생선조림이 기다리는 것을 알았던 것일까. "재현아, 재료가 없는데 그냥 있는 거 먹으면 안 될까?"라고 말해봤지만 "엄마가 해주는 스파게티 아니면 안 먹어"라고 말한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구나'라고 생각했다. 첫째 아이는 기분이 안 좋은 날이면 꼭 '엄마표 스파게티'를 찾는다. 그러자 둘째 아이도 "그럼 난 오므라이스!"라며 끼어든다.아이들은 엄마가 직접 해주는 밥에 치유의 효과가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엄마가 부산스럽게 부엌에서 뚝딱뚝딱, 보글보글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은 모양이다. 몸이 안 좋거나 상처를 받은 날이면 아이들은 꼭 엄마가 해주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따뜻한 포옹이건, 함께하는 목욕이건, 꼭 안고 자는 것이든, 신나는 놀이든 간에 말이다. 온 ... <a href=' '>more...</a><!--장세희의 행복한 육아 &nbsp;'밥상머리 교육' 정말 효과 있네첫째 아이가 학원에서 오자마자 "난 엄마가 만들어주는 스파게티 먹을래. 그거 아니면 밥 안 먹어"라고 선언했다. 아침에 끓여놓은 국과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생선조림이 기다리는 것을 알았던 것일까. "재현아, 재료가 없는데 그냥 있는 거 먹으면 안 될까?"라고 말해봤지만 "엄마가 해주는 스파게티 아니면 안 먹어"라고 말한다. '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구나'라고 생각했다. 첫째 아이는 기분이 안 좋은 날이면 꼭 '엄마표 스파게티'를 찾는다. 그러자 둘째 아이도 "그럼 난 오므라이스!"라며 끼어든다.아이들은 엄마가 직접 해주는 밥에 치유의 효과가 있다고 믿는 것 같다. 엄마가 부산스럽게 부엌에서 뚝딱뚝딱, 보글보글하면서 움직이는 것이 좋은 모양이다. 몸이 안 좋거나 상처를 받은 날이면 아이들은 꼭 엄마가 해주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따뜻한 포옹이건, 함께하는 목욕이건, 꼭 안고 자는 것이든, 신나는 놀이든 간에 말이다.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따뜻한 밥을 먹은 것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제는 없다.하지만 우리나라에서 평균 하루에 한 번 이상 온 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가족이 23%밖에 되지 않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성 포털 사이트 이지데이에서 육아지 '맘&amp;앙팡'이 엄마들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빈도수를 조사한 결과(2009년 8월 31일~9월 13일, 총 2339명 참여), 일주일에 1~2회가 31%, 3~7회가 29%, 7회 이상이 23%였다. 거의 못 먹는다는 가족도 17%나 됐다.얼마 전 일본 아키타현의 시골 초등학교가 일본 전국 학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그곳이 화제가 된 이유는 사교육 없이 가정교육과 초등학교에서 만들어낸 기적이기 때문이다. 아키타현의 초등학생이 가족과 식사를 하는 비율은 아침식사 67%, 저녁식사 91%다.최근 밥상머리 교육이 아이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결과가 많이 나온다. 가족과 식사를 함께하는 아이들, 특히 학교에서 일어난 일을 가족과 이야기하는 아이들의 성적이 더 높았다. 밥상머리 대화는 특히 아이들의 언어 능력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아이가 습득하는 2000여개의 단어 중 독서로 얻을 수 있는 단어가 140여개인 반면, 가족과의 식사에서 얻는 단어는 1000여개에 달한다고 한다. 컬럼비아 대학 연구진이 청소년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족과 자주 식사를 하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A 학점을 받을 확률이 두 배나 높았다. 탈선 확률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얼마 전 '심야 식당'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봤다. 그 드라마 속에서 엄마가 해주는 반찬은 아주 단순하지만, 가족끼리 오순도순 먹는 밥은 지친 어른들의 유일한 보양식이다. 눈물이 날 정도로 효과적인 치유의 음식이다. 반찬을 놓아주는 엄마의 손, 밥 먹다 말고 갑자기 터지는 아이의 노래, 엄마의 잔소리, 따뜻한 밥에서 풍겨 나오는 기분 좋은 냄새. 엄마의 밥은 우리가 이 거친 삶을 살아가는 동안 쓰러지지 않도록 가슴 속에서 따뜻한 등불이 되어줄 작은 추억이자 가장 효과적인 영양제이다.맘&amp;앙팡 편집장 장세희--></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6:43:51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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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장세희의 행복한 육아... 조선일보 10. 02. 0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77</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장세희의 행복한 육아&nbsp;두 아들을 둔 회사 동료와 함께 점심을 먹다가 요즘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언제나 밝고 일 처리도 똑 부러진 워킹맘이라 우울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동료의 말은 충격이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언젠가부터 만사가 귀찮고 피곤하기만 했다는 것. 그 말을 듣고 보니 필자도 요즘 쉽게 피로해지고 의욕이 떨어진 것 같은데 혹시 우울증이 아닌가 돌아보게 됐다. 얼마 전 신의진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는 "워킹맘의 23.1%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우울 성향을 보였다"는 결과를 내놨다. 10~15%만 나타나는 모집단과 비교하면 두 배 가량의 수치다.통계청 자료를 보면 기혼 여성이 결혼 전후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 중 8.5%만이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라고 한다. 임신과 출산, 가정과 일 사이의 균형 때문에 그만두는 경우가 80%가량 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엄마가 일한다는 것은 용감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84 '>more...</a><!--장세희의 행복한 육아&nbsp;두 아들을 둔 회사 동료와 함께 점심을 먹다가 요즘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언제나 밝고 일 처리도 똑 부러진 워킹맘이라 우울증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동료의 말은 충격이었다. 특별한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언젠가부터 만사가 귀찮고 피곤하기만 했다는 것. 그 말을 듣고 보니 필자도 요즘 쉽게 피로해지고 의욕이 떨어진 것 같은데 혹시 우울증이 아닌가 돌아보게 됐다. 얼마 전 신의진 연세대 소아정신과 교수는 "워킹맘의 23.1%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우울 성향을 보였다"는 결과를 내놨다. 10~15%만 나타나는 모집단과 비교하면 두 배 가량의 수치다.통계청 자료를 보면 기혼 여성이 결혼 전후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 중 8.5%만이 일을 하고 싶지 않아서라고 한다. 임신과 출산, 가정과 일 사이의 균형 때문에 그만두는 경우가 80%가량 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엄마가 일한다는 것은 용감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이렇게 용감하게 '일'과 '가정'을 모두 선택한 이 시대 워킹맘들은 가사 분담에도 성공하지 못하고(맞벌이 부부 중 부인 주도 가사 분담 비율 90%), 아이를 맡길 곳을 믿지도 못하며(워킹맘 양육 어려움 1위, 34%), 양육비용의 부담이라는 삼중고를 만나게 된다.그런데 '맘&amp;앙팡'이 조사한 결과(여성포털사이트 이지데이 2009년 12월, 2288명 대상), 워킹맘의 스트레스 중 가장 많은 엄마가 선택한 항목은 '아이와 놀아주지 못할 때 생기는 죄책감과 피로'(41%, 940명)이다. 과로나 직장에서의 스트레스보다 아이와의 관계에서 느끼는 스트레스가 가장 크다는 뜻이다.문제는 엄마의 우울증은 결국 아이의 스트레스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신의진 교수의 다른 연구에서는 서울 시내 유치원에 다니는 워킹맘 자녀의 스트레스를 조사한 결과 31.2%의 아이들이 지속적인 관찰과 주의를 필요로 한다고 했다.일과 가사에서 얻는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화풀이할 때가 있다고 대답한 워킹맘은 66%다. "빨리빨리"와 "서둘러, 늦겠어"를 입에 달고 사는 엄마, 아이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엄마, 언제나 힘들고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와 함께 사는 아이들도 사는 게 쉽지는 않다.즉, '아이와 못 놀아줘서 죄책감을 느낀다 → 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 → 아이에게 화풀이한다 → 엄마로 인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 아이가 받을 스트레스가 미안해 엄마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결국 좋은 엄마란 자신의 스트레스를 제대로 관리해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물려주지 않는 엄마가 아닐까. 이 스트레스의 고리를 끊는 방법은 내가 현재 상황을 바꿀 수 없다면 그로 인해 받을 스트레스 지수를 바꾸는 것. 죄책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없애는 수밖에 없다. 그것이 오히려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길이다.아이는 오랜 시간 함께 하지 못하더라도 씩씩하고 밝은 엄마에게서 위로받는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놀이터에 나가서 앞으로 해야 할 수많은 일을 생각하며 한숨을 쉬고 있느니, 아이에게 "오늘은 엄마가 할 일이 많아서 놀이터를 못 나가니 집에서 놀아야겠다. 대신 엄마 일이 끝나면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엄마의 아이가 훨씬 건강하다. 조금 나쁜 엄마가 되더라도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이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6:35:45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폴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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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잔소리 기술............조선일보. 장세희의 행복한 육아에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65</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잔소리 기술'이라는 책을 쓴 저자는 '잔소리란 의미를 한두 문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말을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감정, 요구 정도, 습관에 의해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로, 듣는 사람은 별로 귀담아듣지 않는 말'이라고 정의했다. "밥 먹기 전에 손 씻어"라는 말을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지저분하니, 엄마가 밥 먹기 전에 손 씻으라고 벌써 몇 번 이야기했니? 귀가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엄마 말이 말같이 안 들려?"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이다.문제는 잔소리는 본질적으로 '듣는 사람은 별로 귀담아듣지 않는다'라는 데 있다. 상대방이 '잔소리'라고 받아들이는 순간 아무리 테레사 수녀나 세종대왕이 한 것 같이 훌륭한 말이라도 '소귀에 경 읽기'가 된다. 쓸모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말이 된다.여러 가지 자료를 보다 보니 잔소리에도 몇 가지 유형이 있었다. 했던 말을 계속하는 반복형, 무조건 "네가 어지른 거지?"라고 말하는 의심형, "언니는 안 그러는데 너는 왜 그러니?"라는...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77 '>more...</a><!--'잔소리 기술'이라는 책을 쓴 저자는 '잔소리란 의미를 한두 문장으로 전달할 수 있는 말을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감정, 요구 정도, 습관에 의해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로, 듣는 사람은 별로 귀담아듣지 않는 말'이라고 정의했다. "밥 먹기 전에 손 씻어"라는 말을 "넌 누굴 닮아서 그렇게 지저분하니, 엄마가 밥 먹기 전에 손 씻으라고 벌써 몇 번 이야기했니? 귀가 어떻게 된 거 아니야? 엄마 말이 말같이 안 들려?"라고 이야기한다는 것이다.문제는 잔소리는 본질적으로 '듣는 사람은 별로 귀담아듣지 않는다'라는 데 있다. 상대방이 '잔소리'라고 받아들이는 순간 아무리 테레사 수녀나 세종대왕이 한 것 같이 훌륭한 말이라도 '소귀에 경 읽기'가 된다. 쓸모도 없고, 받아들여지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말이 된다.여러 가지 자료를 보다 보니 잔소리에도 몇 가지 유형이 있었다. 했던 말을 계속하는 반복형, 무조건 "네가 어지른 거지?"라고 말하는 의심형, "언니는 안 그러는데 너는 왜 그러니?"라는 비교형, "네가 그렇지 뭐"라는 무시형, "한 번만 더 하면 다시는 안 사줄 거야"라는 위협형, "네가 이걸 깼으니 오늘은 간식 없어"라는 보복형이다.참고로 우리나라 엄마들의 잔소리는 반복형(40%)과 위협형(33%)이 가장 많았다('맘&amp;앙팡'이 엄마 2227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잔소리에는 엄마의 불쾌한 감정이 실린다. 그래서 끝도 없이 길어지곤 한다. 아이의 잘못을 바로잡아주고 싶다는 마음이 아이 자체를 비난하는 것으로 끝나기 쉽다. 결국 아이는 잔소리의 내용은 흘려보내고 비난의 감정만 받아들인다.잔소리에 대해 조사하면서 잔소리를 하는 데도 기술과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이가 엄마 말을 듣게 하는 데 얼마나 많은 공부가 필요할까? 잔소리를 잔소리로 끝내지 않는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한다. 첫째, 짧게 할 것. 둘째, 반복하지 말 것. 셋째,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말할 것. 넷째, 잘못된 행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것. 다섯째, 나중에 보자고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해결할 것. 여섯째,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 것. 일곱째, 지난번에 일어난 비슷한 사건을 이번 일에 끌어들이지 말 것.&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6:19:17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생을 다시 산다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35840</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인생을 다시 산다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나딘 스테어&nbsp;다음 번에는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긴장을 풀고 몸을 부드럽게 하리라.이번 인생보다 더 우둔해지리라.가능한 한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보다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nbsp;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석양을 더 자주 구경하리라.산에도 더욱 자주 가고 강물에서 수영도 많이 하리라.아이스크림은 많이 먹되 콩요리는 덜 먹으리라.상상속의 고통은 가능한 한 피하리라...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397665 '>more...</a><!--인생을 다시 산다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나딘 스테어&nbsp;다음 번에는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르리라.긴장을 풀고 몸을 부드럽게 하리라.이번 인생보다 더 우둔해지리라.가능한 한 매사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며보다 많은 기회를 붙잡으리라.&nbsp;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석양을 더 자주 구경하리라.산에도 더욱 자주 가고 강물에서 수영도 많이 하리라.아이스크림은 많이 먹되 콩요리는 덜 먹으리라.상상속의 고통은 가능한 한 피하리라.&nbsp;보라. 나는 시간시간을, 하루하루를의미있고 분별있게 살아온 사람중의 하나이다.아, 나는 많은 순간들을 맞았으나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면나의 순간들을 더 많이 가지리라.사실은 그러한 순간들 외에는 다른 의미 없는시간들을 갖지 않도록 애쓰리라.오랜 세월을 앞에 두고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대신이 순간만을 맞으면서 살아가리라.&nbsp;나는 지금까지 체온계와 보온물병, 레인코트, 우산이 없이는어느 곳에도 갈 수 없는 그런 무리중의 하나였다.이제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다면 이보다장비를 간편하게 갖추고 여행길에 나서리라.&nbsp;내가 인생을 다시 시작한다면초봄부터 신발을 벗어던지고늦가을까지 맨발로 지내리라.춤추는 장소에도 자주 나가리라.회전목마도 자주 타리라.데이지꽃도 많이 꺾으리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15:32:33 +0900</pubDate>
					<category><![CDATA[my favorite poem]]></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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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 새애기가 보낸 크리스마스 카드 ...................... 09. 12. 24.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97212</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4/thbn_mymartha_20100103173826_1229721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0)s iso200 F3.5</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7:14:40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 가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 해를 마치면서 어머니의 편지....... 09. 12. 2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97209</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3/thbn_mymartha_20100103173727_122972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13)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3)s iso200 F3.5</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7:13:41 +0900</pubDate>
					<category><![CDATA[문해교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수리 '토방' ................... 10. 01. 0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97198</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19/thbn_mymartha_20100103171720_1229719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6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8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6)s iso200 F3.5 둘째에게 콧바람을 쐬어 준다고 나선 양수리.이 벽난로가 있는 곳이 좋아 겨울이면 들르고 싶은 토방으로 가서 점심식사를 했다.밖으로 보이는 북한강이 얼어 있어 눈까지 쌓여있었다.커피는 내가 좋아하는 카페 '카라'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6:53:35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쫑파리~~~  2009. 12. 29.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97193</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3/thbn_mymartha_20100103171139_1229719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1년간 열심히 공부하신 어머니들과 쫑파리를 했다.어머니 학생들은 건강과 여건이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그 어느 해보다 보람찼게 1년을 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해 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셨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Jan 2010 16:47:54 +0900</pubDate>
					<category><![CDATA[문해교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찾아가는 문해 연수.........  200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25605</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3/thbn_mymartha_20091206150448_1222560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3)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8)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문해강사들을 우한 교육이 있었다.가장 유익했던 강의는 국문법에 대한 강의.우리가 우리 말을 얼마나 바르게 구사하고 있나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4:41:4 +0900</pubDate>
					<category><![CDATA[문해교육]]></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봉산....................... 09. 11. 2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25466</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206134038_1222546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120 F5.1 &nbsp;춘천 소양호를 내려다 보는 봉우리 다섯개의 오봉산.산새는 아기자기하고 해발 600m의 배후령이서 산행을 시작하니 한결 오르기 수월한 산이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7.4 봉우리에서 내려다보이는 소양호....&nbsp; 물안개에 휩싸여 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3.6 구멍바위를 통과하는 우리 동서산악회 대원들.&nbsp;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120 F5.1  [SAMSUNG] SA...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25605 '>more...</a><!--[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120 F5.1 &nbsp;춘천 소양호를 내려다 보는 봉우리 다섯개의 오봉산.산새는 아기자기하고 해발 600m의 배후령이서 산행을 시작하니 한결 오르기 수월한 산이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7.4 봉우리에서 내려다보이는 소양호....&nbsp; 물안개에 휩싸여 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3.6 구멍바위를 통과하는 우리 동서산악회 대원들.&nbsp;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120 F5.1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3.0 구멍바위를 다 통과하고 나서.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345)s iso80 F7.2 산을 좀더 내려오다보니 소양호가 더 가까이 느껴진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3.0 우리의 정다운 동서산악회.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4.3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4.3 &nbsp;오늘도 즐거운 등반이 끝났다. 청평사를 가까이에 내려다 보며 하하 호호 즐거운 등산.오봉산 등산의 마지막은 소양호에서 배를 타고 소양댐으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6 Dec 2009 13:16:54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 애기 생일........................ 09. 08. 3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140762</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4/thbn_mymartha_20091130123227_1214076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30)s iso200 F3.5 이렇게 상을 찍어놓으면 나도 손님상 차릴 때 도움이 된다.날짜가 공교롭게 되어 우리가 사돈네 놀러가기로 한 날이 마침 알고 보니 새애기 생일이 있는 주일이 되었다.그러면 생일상으로 겸사겸사 하자.... 가 되어 생일 잔치까지 되었다.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역시 솜씨 좋은 안사돈이 멋지게 상을 차리셨다.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s iso200 F3.5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입장하라...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225466 '>more...</a><!--[SONY] SONY DSC-T30 (1/30)s iso200 F3.5 이렇게 상을 찍어놓으면 나도 손님상 차릴 때 도움이 된다.날짜가 공교롭게 되어 우리가 사돈네 놀러가기로 한 날이 마침 알고 보니 새애기 생일이 있는 주일이 되었다.그러면 생일상으로 겸사겸사 하자.... 가 되어 생일 잔치까지 되었다.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역시 솜씨 좋은 안사돈이 멋지게 상을 차리셨다.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s iso200 F3.5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입장하라는 말에 쑥스러워 하며 케익을 들고 오는 울 아들.[SONY] SONY DSC-T30 (1/5)s iso200 F3.5 오늘의 케익은 새애기가 좋아하는 치즈케익~~~건강하게 예쁘게 잘 살아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2:08:42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 가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몽촌토성 걷기 ......................... 09. 11. 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140672</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1/thbn_mymartha_20091130122605_121406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7.1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769)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10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158)s iso200 F...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2140762 '>more...</a><!--[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7.1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769)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10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158)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조선일보에 소개된 몽촌토성~ 성내천~ 일자산 능선길 걷기를 해 보기로 했다.서울에 살면서도 몽촌토성 산책로는 처음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은 곳.늦가을인 지금은 황금 잔디지만 내년 봄엔 연두색으로 바뀌리라.철쭉이 많아 내년 봄에 다시 오리라 다짐하며 너무 즐겁게 걸었던 하루.일자산의 일자로 뻗은 낙엽 쌓인 능선길로 해서 낙엽을 실컷 밟아 본 날.--></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09 12:02:21 +0900</pubDate>
					<category><![CDATA[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붉은바위취.............................. 20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2033986</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17/thbn_mymartha_20091118170801_120339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EOS 40D (1/125)s iso100 F2.8 &lt;사진.. 아침의 향기님의 블로그에서 펌&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16:44:15 +0900</pubDate>
					<category><![CDATA[갖고 싶은 사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생일& 바깥사돈 생일....................... 09. 10. 3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906200</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4/thbn_mymartha_20091109234930_119062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5)s iso200 F3.5 며늘애랑 아들애가 같이 차린 생일상.바깥 사돈과 내 생일이 이틀 차이라서 공동으로 같이 생일상을 받았다. [SONY] SONY DSC-T30 (1/1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0)s iso200 F3.5 &nbsp; [SONY] SONY DSC-T30 (1/5)s iso200 F3.5 남편의 생일 축하 노래. [SONY] SONY DSC-T30 (1/5)s iso200 F3.5 바깥 사돈이 먼저 케익을 자르고... [SONY] SONY DSC-T30 (1/4)s iso200 F3.5 그 다음 나도 케익을 자르고....사돈끼리도 인연은 인연인가 보다.&nbsp; 생일이 이틀 밖에 차이가 안나서 이렇게 공동으로 파리를 하다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3:25:44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 가족]]></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하늘공원의 억새 ......................... 09. 10. 1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906180</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1/thbn_mymartha_20091109234342_1190618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769)s iso200 F6.3 가장 가까이에서 억새를 즐길 수 있는 곳.... 하늘공원. [SONY] SONY DSC-T30 (1/625)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6.3  [SONY] SONY DSC-T30 (1/625)s iso200 F5.6  [SONY] SONY DSC-T30 (1/400)s iso200 F7.1 하늘공원에서 내려다 본 상암구장의 공원.[SONY] SONY DSC-T30 (1/625)s iso200 F7.1</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3:19:56 +0900</pubDate>
					<category><![CDATA[풍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간등반.... 아차산~ 용마산...................... 09. 10. 07.]]></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906167</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109234057_1190616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1)s iso200 F3.5 야간 등반을 하여 아차산 정상에 오르면 보이는 구리 방향의 한강의 야경.속칭 S 라인...이다. [SONY] SONY DSC-T30 (1/1)s iso200 F3.5 서울 시내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올림픽 대교랑 한강이랑... 야경이 근사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3:17:11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봉산 ............................ 09. 10. 0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906148</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109233655_1190614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자운봉 앞, 신선대에서 대장님.오늘은 썬글래스를 꼈넹~~ [SONY] SONY DSC-T30 (1/500)s iso200 F5.6 역쉬 도봉산이여~~~ [SONY] SONY DSC-T30 (1/625)s iso200 F5.6 신선대.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5.6 단풍이 들어가는 도봉산. [SONY] SONY DSC-T30 (1/158)s iso200 F4.3  [SONY] SONY DSC-T30 (1/100)s iso200 F3.5 오늘은 오르기만 하던 Y 계곡을 반대로 내려가 본다.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25)s iso200 F5.6 Y 계곡.... 실제 가보는 것보다 사진이 좀더 험하게 나왔다. 가보면 가 볼만한데....</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3:13:10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대산 2 ............................. 09. 10. 1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892737</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106203000_1189273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100 F2.8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을 산다는 주목...나무가 너무 멋지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200 F4.3 희한하게 생긴 나무 앞에서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80 F2.8 &nbsp;이 나무도 희한하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78)s iso80 F5.1 구름이 계속 끼어 아무 것도 안보이는데...잠깐 앞이 내다보였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1906148 '>more...</a><!--[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100 F2.8 살아 천 년, 죽어 천 년을 산다는 주목...나무가 너무 멋지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200 F4.3 희한하게 생긴 나무 앞에서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80 F2.8 &nbsp;이 나무도 희한하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78)s iso80 F5.1 구름이 계속 끼어 아무 것도 안보이는데...잠깐 앞이 내다보였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2.8 비로봉에서 상왕봉으로...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2.8 &nbsp;상왕봉을 지나 낙엽길로 접어들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2.8 &nbsp;낙엽... 낙엽....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400 F5.1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90)s iso320 F4.3 올라갈 땐 바빠서 못 찍은 상원사 표지석을 내려와서야 시간이 여유있어 느긋하게 찍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400 F2.8 월정사가 자랑하는 숲.--></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20:15:48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대산 1 ............................. 09. 10. 1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892728</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106202721_118927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160 F2.8 산이라하면 설악산만 좋아하는 대장님 때문에 오대산은 처음 왔다.대학 수학 여행때 월정사에 잔깐 들른 것 빼고....단풍이 한창인데 산악회를&nbsp;따라왔기에 시간에 쫓기느라 단풍을 즐기지도 못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25)s iso80 F2.8 단풍은 이제 이렇게 사진으로 즐긴다. [SONY] SONY DSC-T30 (1/60)s iso200 F3.5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2.8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400...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1892737 '>more...</a><!--[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160 F2.8 산이라하면 설악산만 좋아하는 대장님 때문에 오대산은 처음 왔다.대학 수학 여행때 월정사에 잔깐 들른 것 빼고....단풍이 한창인데 산악회를&nbsp;따라왔기에 시간에 쫓기느라 단풍을 즐기지도 못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25)s iso80 F2.8 단풍은 이제 이렇게 사진으로 즐긴다. [SONY] SONY DSC-T30 (1/60)s iso200 F3.5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2.8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400 F4.0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80 F2.8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100 F2.8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45)s iso80 F2.8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80 F2.8 비탈을 이용하여 지어진 절. [SONY] SONY DSC-T30 (1/12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125)s iso200 F3.5  [SONY] SONY DSC-T30 (1/200)s iso200 F5.6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78)s iso80 F4.0 &nbsp;정상이 가까워오니 구름이 잔뜩 끼어 싸락눈이 내린다.전날 내린 눈이 낙엽에 쌓여있는데...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4.0 옆도 뒤도 안 돌아보고 드디어 도착한 정상, 비로봉(1,563m)바람은 휘몰아치고 손끝은 떨어져나가는 듯이 추워도 사진 찍을 땐 웃어야지... ㅋㅋㅋ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4.0 너무 춥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20:13:9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악산 서북능선 2  ................. 09. 10. 1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ymartha/11892324</link>
					<author><![CDATA[들꽃향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y/mymartha/2/thbn_mymartha_20091106183321_1189232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3.6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4.0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찍었으니 또 찍어야지...경치 좋은 곳.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4.0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769)s iso80 F4.0 아직 네째 제부는 달리기 시작을 않고 기다리며 걷고 있고...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 <a href='http://blog.dreamwiz.com/mymartha/11892728 '>more...</a><!--[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3.6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4.0 몇 년 전에 이 자리에서 찍었으니 또 찍어야지...경치 좋은 곳. [SONY] SONY DSC-T30 (1/250)s iso200 F5.6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500)s iso80 F4.0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769)s iso80 F4.0 아직 네째 제부는 달리기 시작을 않고 기다리며 걷고 있고...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769)s iso80 F4.0  [SONY] SONY DSC-T30 (1/322)s iso200 F5.6 단풍이 아래로 치달리고 있는 산...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250)s iso80 F4.0 저 멀리 귀떼기청봉을 비롯하여 지나온 길이 훤히 보이고.... 갈 길은 아직 멀기만 하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428)s iso80 F7.2 네째와 막내.&nbsp;&nbsp; 역광 사진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345)s iso80 F5.6 드디어 네째 제부는 달리기 시작하여 이 사진에선 보이지 않는다.우리의 동서산악회.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178)s iso80 F2.8 해는 어느덧 저물어가고...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400 F3.6 &nbsp;드디어 대승령에 도착하니 이미 깜깜해져 후레쉬 없인 사진을 찍을 수도 없었다. [SAMSUNG] SAMSUNG SAMSUNG WB1000 / VLUU WB1000 / SAMSUNG TL320 (1/60)s iso400 F3.6 여기부턴 헤드랜턴에 의지해서 깜깜한 산길을 걸어 장수대로 내려갔다.여형제가 많은 집의 장점을 십분 살려 조직한 동서산악회.이번 가을은 이렇게 보람되게 산행을 했다.계속 하하호호깔깔대느라 전체 시간이 많이 걸린게 흠이지만.....&nbsp; ㅋㅋ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8:19:9 +0900</pubDate>
					<category><![CDATA[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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