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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현경의 Be c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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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5:20: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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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현경의 Be c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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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음으로 오세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6822151</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2/thbn_minx9_20080622124857_682215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다음으로 블로그를 옮기면서 이 곳은 제가 관리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시간이 나면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그동안은 다음으로 오세요...^^http://blog.daum.net/earlyeyes</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12:45:48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Coo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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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상폰 유행어, "1분 후에 다시 전화주세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6132300</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몇 가지나 될까? 아니, 휴대폰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전화통화, 문자메시지,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검색, 결제, 인터넷, 음악감상, 동영상 감상, TV감상, e-book사용, 사전검색, 전자수첩, 체중관리, 일정관리, 데이터 송수긴, 그리고 영상통화까지 휴대폰이야말로 필자가 예상했던 속도보다 빨리 변화, 발전해가고 있다. 휴대폰 혁명 시대가 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최근에는 ‘3G’라는 이름의 핸드폰들이 앞 다투며 쏟아져 나오고 있다. 너무 많은 단어들의 생성으로 요즘 현대인들은 알게 모르게 신조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필자 또한 새로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그 개념을 소화하기 위해 자료사냥을 다니게 되니 말이다. ‘3G’란 ‘3Generation’으로 3세대 휴대폰을 의미한다. 그러면 1세대와 2세대 휴대폰은 무엇이며, 3세대 휴대폰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1세대 휴대폰은 아날로그 셀룰... <a href='http://blog.dreamwiz.com/minx9/6822151 '>more...</a><!--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휴대폰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몇 가지나 될까? 아니, 휴대폰으로 할 수 없는 것은 무엇일까? 전화통화, 문자메시지, 사진 및 동영상 촬영, 검색, 결제, 인터넷, 음악감상, 동영상 감상, TV감상, e-book사용, 사전검색, 전자수첩, 체중관리, 일정관리, 데이터 송수긴, 그리고 영상통화까지 휴대폰이야말로 필자가 예상했던 속도보다 빨리 변화, 발전해가고 있다. 휴대폰 혁명 시대가 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최근에는 ‘3G’라는 이름의 핸드폰들이 앞 다투며 쏟아져 나오고 있다. 너무 많은 단어들의 생성으로 요즘 현대인들은 알게 모르게 신조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필자 또한 새로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그 개념을 소화하기 위해 자료사냥을 다니게 되니 말이다. ‘3G’란 ‘3Generation’으로 3세대 휴대폰을 의미한다. 그러면 1세대와 2세대 휴대폰은 무엇이며, 3세대 휴대폰은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일까? 1세대 휴대폰은 아날로그 셀룰러폰, 2세대 휴대폰은 PCS폰을 말한다. 1세대 셀룰러폰은 특정 주파수 대역 내에서 무선으로 여러 사람이 동시에 송수신할 수 있는 핸드폰을 말한다. 곳곳에 설치되어 지정된 영역의 통신을 담당하게 되는 기지국들이 세포처럼 연결되어 있고, 이것을 통해 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셀룰러폰이라고 지칭했다. 2세대 PCS(Personal Communication Service : 개인 통신 서비스)폰은 기지국을 사용한다는 점에서는 셀룰러폰이라고 할 수 있으나 CDMA(CDMA :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 부호분할 다중접속)라고 하는 디지털 무선접속 방식을 사용해 출력이 낮은 휴대용 단말기를 통해 가정집이나 빌딩, 길거리, 자동차 등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무선전화로 2세대 휴대폰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800MHz를 사용하는 아날로그 셀룰러폰보다 훨씬 높은 1.8GHz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높은 빌딩이나 산과 같은 장애물이 있을 경우에 통화가 끊기거나 연결이 안 되는 단점이 있어 기지국이 어느 정도 설치되어 있느냐가 관건으로 작용하기도 했다. 2세대에 접어들면서 휴대폰에도 카메라, MP3 기능, 동영상 촬영 및 감상 등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제 3세대라고 불리는 휴대폰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1세대와 2세대를 가르는 중요한 잣대가 아날로그와 디지털이었다면, 2세대와 3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은 실시간 영상통화와 TV감상 가능 여부로 구분하면 된다. 물론 여기에 음성전화 도중에도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하고, 데이터를 다운받는 속도 또한 기존에 비해 3배 정도 빨라졌다는 것도 들 수 있다.&nbsp;&nbsp;&nbsp;요즘 TV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휴대폰 광고가 바로 3세대 휴대폰 서비스에 대한 것이다. SKT의 '3G+'와 KTF의 'SHOW'가 바로 3세대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필자도 2세대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최근 들어 ‘3G+’ 서비스를 이용해 보기 위해 단말기를 교체했다. 그래서 선택했던 것이 바로 SCH-W270이라는 모델이다. 블랙과 화이트가 있었는데, 전에 사용하던 휴대폰이 모토로라의 레이저 블랙이어서 이번에는 화이트로 구입했다. 애플 아이폰을 사고 싶다는 마음을 이 제품으로 달래 보고자 했던 생각도 있었다. 화이트 색상의 디지털 제품들은 자칫 잘못하면 매우 ‘싼 티’가 날 수 있는데, 이 제품은 그런 점에서는 나름대로 만족스러웠다. 마침, 휴대폰을 바꾸고 난 후 며칠 지나지 않아 친구의 생일파티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필자의 성향상 이 제품에 대한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서 반응조사를 했더니 ‘예쁘다’, ‘애플스럽다’, ‘흰색 휴대폰 중에 디자인이 마음에 든 건 이 제품이 처음이다’라는 대부분 극찬의 의견이 많았다. 그 자리에 있던 친구들이 모두 여성이었다는 점, 인테리어 디자이너, 웹디자이너, 제품 디자이너, 그래픽 디자이너, 뮤지션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패션 아이템으로서 디자인에 많이 초점을 두고 평가한 듯하다. 어쨌거나 디자인은 애플 제품 이후 흰색으로 마음에 들었던 디지털 제품은 처음인 것 같다. 휴대폰이 성능도 물론 중요하지만 늘 가지고 다니고, 남들 눈에 띄게 되는 아이템이다 보니 디자인이 휴대폰을 구입함에 있어서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을 수 없다. 버튼을 누르는 키 판이 다소 불편한 감이 있지만, 전체적인 디자인이 마음에 들다보니 일부 불편한 부분에서는 양보하게 되는 심리 또한 생기는 것 같다.&nbsp;그러면, 3G 휴대폰의 강점인 영상통화 서비스는 어떨까? 영상통화를 하려면 상대방도 3G폰을 써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아직 가입자가 많지 않은 관계로 최근에 휴대폰 번호가 바뀌었다고 문자를 보내왔던 친구들을 상대로 전화를 걸어 테스트를 해봤다. 역시나 최근에 휴대폰을 새로 장만한 사람들의 경우 상당수가 3세대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다.그런데, 막상 영상전화를 걸었더니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걸려와서인지 대부분이 민망해하고 부끄러워했다. 길에서 남의 시선 아랑곳하지 않고 셀카를 찍어대던 그들도 영상통화는 아직 익숙하지 않은 모양이었다. &nbsp;&nbsp;“1분 후에 다시 전화주세요”라며 시간을 번 후에, 거울을 한번 들여다보고, 머리를 가다듬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 같았다. 아직은 영상통화가 마음의 준비를 한번 하고 해야 하는 서비스인 것이다. 물론 내 얼굴을 보여주기 싫거나 보여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대체영상을 선택해 상대방의 모습만 볼 수도 있다. 하지만, 한두 번 해보다 보니 침대에 누운 채로, 맨 얼굴로, 술자리에서도&nbsp; 덥석덥석 받을 정도로 영상통화에 익숙해져가기 시작했다. 심지어는 핸드폰을 앞에 두고 쇼를 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그리고 즉석에서 영상전화로 소개팅을 주선하기도 했다. 그 뿐 아니라 업체 담당자를 소개해 주기도 했으며, 약도를 그림으로 직접 그려가며 보여주기도 했다. 음성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었거나 오래 걸렸던 것이 영상이 가능해지자 쉽고, 간편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그리고 마침내는 보고 싶은 사람한테 이 전화기를 쥐어주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만들었다. 멀리 떨어져 계시는 부모님, 가족, 한창 재롱떠는 조카, 하루라도 안 보면 눈에 가시가 돋칠 것 같은 남자친구, 외국에서 외로이 공부하고 있는 후배에게.&nbsp;요리를 잘하시는 엄마에게 3G폰을 선물해 드리고, 요리할 때마다 전화로 보면서 비법을 전수받을 수도 있다. 혼자 쇼핑할 때에도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조언을 들을 수도 있고, 조카의 재롱을 볼 수도 있으며,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고도 매일 얼굴보며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보이기 때문에 불편한 것도 없지 않겠으나 보이기 때문에 가능해진 것은 상상외로 많다. 얼마 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져 힘들어하는 후배가 걱정이 되어 영상전화를 걸었는데, 생각 외로 밝게 웃고 있어 마음이 놓였던 적이 있다.&nbsp;눈으로 확인하지 않았다면 걱정하고 있었을 텐데, 짧게나마 웃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nbsp;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nbsp;&nbsp;&nbsp;&nbsp; 목소리만 듣는 것과, 보면서 말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다. 표정을 봤더라면 오해하지 않을 것도, 목소리만 듣고 혼자 상상의 날개를 펼쳐 커뮤니케이션의 장애를 가져오기도 하니 말이다.그리고 역시나 사진이나 음악, 동영상을 다운받는 속도가 기존 핸드폰에 비해 3배 정도 빨라졌다. 벨소리를 하나 다운받는 데에도 속도 차이가 나며, 블루투스를 이용해 휴대폰에 있는 데이터를 노트북에 전송하는 것도 놀라울 정도로 빨라졌다. 심지어 필자는&nbsp;다운이 완료됐음에도 불구하고 눈으로 미처 확인을 못해 다시 다운받은 경우도 몇 번 있었다. 이제는 모든 디지털제품들이 속도 경쟁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데이터를 얼마나 빨리 전달하느냐, 어떻게 전달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냐에 초점을 두고 보면 3G폰이야말로 여기에 충실한 제품인 것 같다.화상으로 직접 전달하고, 데이터 송수신 속도도 기존보다 3배 정도 향상되었으니 말이다. 물론 휴대폰에 탑재되어 있는 재미있는 부가서비스들도 하나씩 발견하게 되면 재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닌텐도가 없어도 강아지를 키울 수 있고, 전자사전 없이도 단어를 검색할 수 있으며, 포토샵 없이도 한 장의 사진으로 여러 효과를 낼 수 있는 등 재미있는 엔터테인먼트 기능들이 애니콜 SCH-W270에는 많이 탑재되어 있다. 3세대 휴대폰을 쓸 것이냐 말 것이냐는 개인이 선택하는 것이겠지만, 얼리어답터인 나로서는 신기술, 신제품의 등장 그 자체가 반가울 따름이다. 물론, 발열이 심하고 DMB를 볼 수 없다는 것이 SCH-W270의 아쉬움이긴 하지만 SKT의 ‘3G+'의 서비스는 새로운 생활습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서비스임에는 틀림없다. 이번 추석에 가족들에게 모두 3G폰으로 바꾸라고 제안해 볼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오늘은 영상통화 대신 영상메시지를 통해 추석명절 인사를 대신해야겠다.&nbsp;글 / 얼리어답터 조현경 (minxeyes@gmail.com)&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0 Sep 2007 21:39:21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Coo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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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토마스 퍼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68959</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h/shha92/19/thbn_shha92_20070111113820_570426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07 15:30:31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조카 민준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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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린이 얼리어답터 아카데미+미니전시회(현대백화점 압구정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62997</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13/thbn_minx9_20070215140758_57629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일시 : 2007년 2월 25일 일요일 2시~4시장소 : 현대백화점 압구정점 문화센터http://www.ehyundai.com/portal/cafe/instance/main/cafe_Home.jsp?pCurrentPage=1&amp;pSeq=195817&amp;pBoardState=2&amp;pBoardId=7&amp;brdId=7&amp;brdName=%B0%F8%C1%F6%BB%E7%C7%D7%2F%C0%CC%BA%A5%C6%AE&amp;openPage=view&amp;url=digital</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07 14:09:8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프로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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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070은 인터넷전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37468</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1/thbn_minx9_20070131123526_573746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Free Hug&nbsp; Event.070은 인터넷 전화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07 12:40:40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밍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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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트워크 도어락 '루캣']]></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32678</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2/thbn_minx9_20070129022743_573267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네트워크 도어락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nbsp;디지털 도어락이라는 말은 들어봤을 것이다.&nbsp;국내에서 디지털 도어락의 가장&nbsp;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진 곳이&nbsp;‘게이트맨’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도어락은 비밀번호 또는 지문을 인식해서 문을 열어주는 것은 것을 말한다. 여기에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접목시킨 것이 바로 네트워크 도어락이다.게이트맨으로 유명한 아이레보에서 개발한 네트워크 도어락이 바로 ‘루캣’이다. 네트워크 도어락의 핵심은 말 그대로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활용하는 것. 네트워크의 주요 기능으로는 원격도어 제어, 원격 가스 제어, 무인 경비, 적외선 인체 감지, 침입 및 비상상황 알림 등의 기능이 있다.예를 들어 집에 손님이 왔는데, 비밀번호를 가르쳐 줄 수는 없고, 집 안으로 먼저 들여보내기는 해야 할 때 밖에서 핸드폰으로 문을 열어줄 수 있다. 특히 나이드신 부모님들은 비밀번호를 알려줘도&nbsp;번호를 기억하기 어렵고&nbsp;복잡해 하... <a href='http://blog.dreamwiz.com/minx9/5737468 '>more...</a><!--네트워크 도어락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nbsp;디지털 도어락이라는 말은 들어봤을 것이다.&nbsp;국내에서 디지털 도어락의 가장&nbsp;대표적인 브랜드로 알려진 곳이&nbsp;‘게이트맨’이라고 할 수 있다. 디지털 도어락은 비밀번호 또는 지문을 인식해서 문을 열어주는 것은 것을 말한다. 여기에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접목시킨 것이 바로 네트워크 도어락이다.게이트맨으로 유명한 아이레보에서 개발한 네트워크 도어락이 바로 ‘루캣’이다. 네트워크 도어락의 핵심은 말 그대로 네트워크 보안시스템을 활용하는 것. 네트워크의 주요 기능으로는 원격도어 제어, 원격 가스 제어, 무인 경비, 적외선 인체 감지, 침입 및 비상상황 알림 등의 기능이 있다.예를 들어 집에 손님이 왔는데, 비밀번호를 가르쳐 줄 수는 없고, 집 안으로 먼저 들여보내기는 해야 할 때 밖에서 핸드폰으로 문을 열어줄 수 있다. 특히 나이드신 부모님들은 비밀번호를 알려줘도&nbsp;번호를 기억하기 어렵고&nbsp;복잡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럴 때에도 전화 한통화로 문을 열어줄 수 있다.그리고 원격 가스 제어 기능이 있어 가스 밸브가 잠겼는지 가물가물할 때 외부에서 전화 한통화로 현재 밸브의 개폐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제어할 수 있다. 무인경비 시스템은 중앙의 센서로 상하 80도, 좌우 100도의 5m 거리를 감지할 수 있는데, 경비 모드 시 인체의 반응이 있거나 하면 알람과 함께 미리 등록된 전화번호로 호출해 준다. 이것은 단순히 대문이나 현관문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창문의 열림을 감지하기도 하기 때문에 에어컨이나 가스배관이 있는 벽 쪽에 설치 해두면 침임을 감지해 알려주게 된다. 그리고 적외선으로 인체를 감지하는 기능 중에 무감지 모드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일정시간도안 움직이 없을 경우 호출해 주는 기능이다. &nbsp;집에 환자가 있거나 아이들이 혼자 있다거나, 나이드신 노부모가 계시다거나 할 때 일정 시간동안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호출해 주는 기능이다. 루캣은 세콤이나 캡스 같은 경비업체의 정기적인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 설치 비용 외에 별도의 운영비가 들지 않아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아이레보에서는 경찰들 집에 루캣을 설치해 주는 행사도 했다고 한다. 경찰의 집은 누가 지켜주나 늘 궁금하곤 했는데, 실제로 이 행사를 통해서 경찰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 루캣은 일종의 보험과 같은 제품이다. 집을 비우거나 혼자 있어도 불안해 하지 않을 수 있고 미리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격은 디지털 도어락에 루캣 장비를 설치하면 되는데, 루캣이 149,000원, 가스제어기는 87,000원이다. 디지털 도어락은 180,000원부터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디자인과 기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nbsp; 디지털 도어락은 맞벌이 부부나 혼자 사는 분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많은 분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제품인 것 같다. 제품구입 문의는 www.irevo.com.- 조현경(minxeyes@gmail.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07 02:28:23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Coo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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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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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인생이 걸린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얘기를 듣고보니 입을 떼기가 어려웠다.글쎄...글쎄...글쎄...모르겠다고 얘기해야 하나, 그만두라고 얘기해야 하나, 노력해 보라고 얘기를 해야 하나...그런 상황에서 난 어떻게 했을까,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해봤다.순간 편두통이 밀려왔다.'그래서 처음부터 내가 말렸었잖아. 그런 사람은 안된다고.'이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내뱉지는 않았다.&nbsp;내 인생도 책임지지 못하는 내가, 남의 인생에 대해 어떻게 왈가왈부할 수 있다고...정답을 내려달라는 부탁에 숨이 막혔다.&nbsp;조언을 구할 때에는 누구나 자기만의 정답을 내린 상태가 아닐까?다만 자신의 판단이 맞는지 틀린지 검증해보기 위해 조언을 구하는 것이 아닐까?&nbsp;심각한 상황일수록 말을 아껴야 하고,중요한 결정일수록 반복해 생각해야 하건만,나보고 어떤 대답을 해달라는&nbsp;것인지.&nbsp;말이라는 게 이상한 힘이 있어서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현실이 되어버... <a href='http://blog.dreamwiz.com/minx9/5732678 '>more...</a><!--인생이 걸린 문제에 대해 조언을 구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얘기를 듣고보니 입을 떼기가 어려웠다.글쎄...글쎄...글쎄...모르겠다고 얘기해야 하나, 그만두라고 얘기해야 하나, 노력해 보라고 얘기를 해야 하나...그런 상황에서 난 어떻게 했을까, 역지사지의 자세로 생각해봤다.순간 편두통이 밀려왔다.'그래서 처음부터 내가 말렸었잖아. 그런 사람은 안된다고.'이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내뱉지는 않았다.&nbsp;내 인생도 책임지지 못하는 내가, 남의 인생에 대해 어떻게 왈가왈부할 수 있다고...정답을 내려달라는 부탁에 숨이 막혔다.&nbsp;조언을 구할 때에는 누구나 자기만의 정답을 내린 상태가 아닐까?다만 자신의 판단이 맞는지 틀린지 검증해보기 위해 조언을 구하는 것이 아닐까?&nbsp;심각한 상황일수록 말을 아껴야 하고,중요한 결정일수록 반복해 생각해야 하건만,나보고 어떤 대답을 해달라는&nbsp;것인지.&nbsp;말이라는 게 이상한 힘이 있어서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현실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다.그래서...난&nbsp;'말'이 무서울 때가 있다.&nbsp;&nbsp;마음을 앞서갈 수도 있는 게 언어다.그게 언어의 힘이다.&nbsp;이쯤에서 그만두라고 말하고 싶었지만,그게 가장 쉬운 결정인 것 같다는 생각에 말을 아끼기로 했다."네가 잘 판단해서 결정하는 수밖에.네가 판단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네 결정이 옳을 거라고 믿어."그게 내가 해줄 수 있는 조언인 것 같다.&nbsp;그래도 믿고 내게 힘든 얘기를 해줘서 고맙다. 잘 되겠지. 잘 될거야.&nbsp;...&nbsp;누가 누구한테 조언을 해주는 것인지...&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07 02:16:48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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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oomandcafe 에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32647</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1/thbn_minx9_20070129021152_573264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홍대 roomandcafe 에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07 02:15:44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밍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난 유치한 게 좋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22192</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철 없다고 비웃어도 좋아.유치한 게 즐거운 걸.유치한 장난도,유치한 생각도, 유치한 행동도,유치한 노래도,유치한 발상도,유치한 사랑도.나 진짜 유치해.내가 즐겁고,네가 즐겁고,우리가 즐거우면 되는거야.유치한 세상, 너무 즐거워.끙끄르 끙~ 끙끙끙~끙끄르 끙~'끙송', 이것도 유치한 나의 작품이야.끙!</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07 02:49:44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22181</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1/thbn_minx9_20070123023629_572218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오랜만에 카메라 놀이...</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07 02:37:23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밍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 진화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17895</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2/thbn_minx9_20070120153937_571789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웹2.0', '롱테일 이론', 'google의 20대 80 규칙', '오픈소스', '치프혁명', '블로그' 등 새롭게 불과 몇 년전에는 이런 용어가 있었나 싶은 말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일부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우습게 보고, 가볍게 여기며 '그래봐야 신뢰도 없는 인터넷에 지나지 않아'라고 말한다. 많은 오프라인 서점들이 그랬고, 신문사들이 그랬고, 백화점들이 그랬다.그러나 지금은?미국의 아마존이 무엇으로 성공했더라? 바로 온라인으로 책을 팔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종이신문들은 지금 어떤가? 포털들에 기사를 제공하며 포털 메인에 기사가 올라가리를 학수고대하고 있지 않은가?세상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면, 도태하게 된다. 심히 긴장되고 두렵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본다.&lt;웹 진화론&gt;.이 책은 우메다 모치오 라고 하는 일본사람이 쓴 책이다. 한국의 실정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긴 하... <a href='http://blog.dreamwiz.com/minx9/5722181 '>more...</a><!--"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웹2.0', '롱테일 이론', 'google의 20대 80 규칙', '오픈소스', '치프혁명', '블로그' 등 새롭게 불과 몇 년전에는 이런 용어가 있었나 싶은 말들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일부의 사람들은 인터넷을 우습게 보고, 가볍게 여기며 '그래봐야 신뢰도 없는 인터넷에 지나지 않아'라고 말한다. 많은 오프라인 서점들이 그랬고, 신문사들이 그랬고, 백화점들이 그랬다.그러나 지금은?미국의 아마존이 무엇으로 성공했더라? 바로 온라인으로 책을 팔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종이신문들은 지금 어떤가? 포털들에 기사를 제공하며 포털 메인에 기사가 올라가리를 학수고대하고 있지 않은가?세상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그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면, 도태하게 된다. 심히 긴장되고 두렵지 않은가?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본다.&lt;웹 진화론&gt;.이 책은 우메다 모치오 라고 하는 일본사람이 쓴 책이다. 한국의 실정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상당수가 매우 분석적이며 놀라운 식견을 발휘해 쓴 책이다.웹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nbsp; 웹은 마치 살아움직이는 생명체같다. 아니 그보다 더 빨리 진화하고 변화하는 것 같다.그래서 두려운 존재이고,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할 대상이다.웹은 나를 긴장하게 하고 잠못들게 한다.웹은 나에게 일거리를 던져주고, 나를 발전하게 해준다.나야말로 웹의 도움을 가장 크게 받고 있는 사람이다.그래서 나는 웹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이 책을 보면서, '이 책은 필독서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CEO모임에서도 30분동안 이 책에 대해 토론했다.요즘 이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면 &lt;웹진화론&gt;에 대해 얘기를 하곤 한다.그래서, 웹에 몸 담고 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이 책, 꼭 읽으시오!!!!그리고, 나와 함께 대화해 봅시다.토론해 봅시다.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함께 고민해 봅시다.&nbsp;- 조현경(minxeyes@gmail.com)&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07 15:40:10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Coo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T리뷰]동영상 리뷰 시장의 역할과 전망 (인터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14622</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T리뷰]동영상 리뷰 시장의 역할과 전망에 대한 DKnews와의 인터뷰 장면입니다.http://www.pandora.tv/my.news5/338874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07 16:11:54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프로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elkin사의 노트북 가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11386</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2/thbn_minx9_20070116130541_57113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즘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핸드폰 없이는 외출을 못하듯이 노트북 없이 나가면 왠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노트북을 장만할 때 성능과 함께 무게, 디자인을 특히 많이 고려하게 됩니다. 저는 데스크톱 대용으로 사용하는 현대 멀티캡 노트북과 애플의 ibook, 후지쯔의 P1610 등 3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주로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은 899g짜리의 작고 가벼운 후지쯔의 P1610이고, 때에 따라서는 iBook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디자인 면에서 아주 주목받는 제품이기에 그에 걸맞은 가방을 찾기가 처음에는 참 힘들더군요. 다행히도 후지쯔의 P1610은 노트북 가방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가방 구입에 대한 고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iBook은 이거다 싶은 디자인의 가방이 흔치 않더군요.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대부분 검정색이거나 회색인데다가 너무나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선뜻 구입하지 않게 되기도 했고요.그래... <a href='http://blog.dreamwiz.com/minx9/5714622 '>more...</a><!--요즘은 노트북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핸드폰 없이는 외출을 못하듯이 노트북 없이 나가면 왠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노트북을 장만할 때 성능과 함께 무게, 디자인을 특히 많이 고려하게 됩니다. 저는 데스크톱 대용으로 사용하는 현대 멀티캡 노트북과 애플의 ibook, 후지쯔의 P1610 등 3대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주로 가지고 다니는 노트북은 899g짜리의 작고 가벼운 후지쯔의 P1610이고, 때에 따라서는 iBook을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디자인 면에서 아주 주목받는 제품이기에 그에 걸맞은 가방을 찾기가 처음에는 참 힘들더군요. 다행히도 후지쯔의 P1610은 노트북 가방이 함께 들어있기 때문에 가방 구입에 대한 고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애플의 iBook은 이거다 싶은 디자인의 가방이 흔치 않더군요. 노트북 가방이라고 하면 대부분 검정색이거나 회색인데다가 너무나 일반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선뜻 구입하지 않게 되기도 했고요.그래서 Belkin사에서 만든 컬러풀하고 심플한 이 노트북 가방을 발견했을 때 얼마나 반가웠던지 모릅니다. Belkin사에서 만든 노트북 가방 시리즈들을 보면 일단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고 독특합니다. 그리고 가방을 연 채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새롭고, 편리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후지쯔 노트북 P1610도 노트북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지 않고도 사용하고 있게 되어 있거든요. Belkin사의 노트북 가방 또한 지퍼만 열면 바로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노트북 가방으로는 흔하지 않은 오렌지, 라임 등의 컬러도 있고, 일반적인 회색 컬러도 있습니다. 노트북 가방도 어떤 것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취향과 성격을 짐작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인 것 같아요. Belkin사의 노트북 가방은 디자인과 컬러에만 신경 쓴 게 아니라 실용성, 기능성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 제품입니다. 지나치게 패셔너블한 가방은 노트북을 보호하는 기능이 약하거나 비실용적인 제품들도 많은데 말이죠. micro fiber라는 초극세사를 사용해 외부 충격에서 보호해 주는 기능이 우수합니다. 노트북 가방을 만들 때 이 재질을 많이 사용하는 것도 그 이유 때문입니다. 여기에 뛰어난 디자인까지 결합되었으니, 제가 쓰는 애플의 iBook을 담기에는 안성맞춤인 제품이었죠.카페나 도서관, 공공장소에서 노트북을 꺼내놓고 사용해야 할 때 가방 채로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사용하면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될 거예요. 저도 커피전문점에서 이 제품을 테이블 위에 올려둔 채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었더니 옆 테이블의 계시던 분들이 어디서 구입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디자인에 따라 가격이 조금씩 다르답니다. 스토리샵(storyshop.design.co.kr)에서 구입할 수 있고 'BELKIN F8N042 Sleeve Top'은 49,400원이며, 'BELKIN F8N043 Pocket Top'은 66,900원입니다.패셔너블하고 색다른 노트북 가방을 찾고 계신 분께 적극 추천해 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nbsp; &nbsp;&nbsp; &nbsp;&nbsp; 이벤트중 : http://www.ehyundai.com/portal/cafe/instance/main/cafe_Home.jsp?pSeq=914&amp;eComCode=29&amp;url=digital&amp;openPage=expert_view&amp;pBoardState=2&amp;pFromAdmin=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07 13:06:30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Coo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elkin 노트북 가방 이벤트 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711383</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제 카페에서 Belkin 노트북 가방 이벤트 중입니다.많이들 참여하세요....&nbsp;http://www.ehyundai.com/portal/cafe/instance/main/cafe_Home.jsp?pSeq=914&amp;eComCode=29&amp;url=digital&amp;openPage=expert_view&amp;pBoardState=2&amp;pFromAdmin=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07 13:02:33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프로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려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81058</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 나이에 상처받으면... 정말&nbsp;힘들다."그가 말했다.상처를 받지나 않을까 두려워하는 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사람들은 가장 행복한 순간에 행복이 깨지지 않을까, 불행이 닥치지 않을까 걱정하게 된다.그도 그런 마음이 아닐까...사랑을 시작한 순간, 이별과 상처를 떠올리게 되는 것이어쩌면 인간의 기본 습성일지도 모르겠다.하지만상처받는 게 두려워서사랑을 포기하는 사람이라면 사랑할 자격이 없다.나...나는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일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06 03:17:22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유식 대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71985</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x9/11/thbn_minx9_20061222161145_567198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님.겸손함 그 자체.김 대표님을 보면 성공의 비결이 '겸손'이라는 생각마저 갖게 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06 16:13:43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지인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의 애장품 - 대담 : 조현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71980</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의 애장품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17/2006121700639.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06 16:11:27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프로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쩔 수 없는 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71965</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인생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 것일까?나는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일까?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며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나에게 상처받았다고 말하는 사람.내 의지와는 상관없었다.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걸.내&nbsp;마음에 여러 개의 방이 있다면 모를까...미안하다. 그것만으로도 상처겠지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06 15:59:9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요하지 말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42173</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생각이 똑같을 수는 없다.마음이 똑같을 수는 없다.내 생각과 내 마음과 다르다고 해서 안타까워할 필요가 없다.나는 내 주관대로 살아가면 되는 것이다.그리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그만인 것이다.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고집, 그게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다.강요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아니, 그렇게 해서 무엇인가를 얻었다고 해도 그건 진심이 배어있는 것이 아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06 16:13:51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지틀 조선일보 - CEO의 애장품(윤희앙 대표) - 대담 : 조현경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minx9/5640470</link>
					<author><![CDATA[minx]]></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얼리어답터의 윤희앙 대표님 인터뷰&lt;(주)얼리어답터 윤희앙 대표의 애장품&gt;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06/12/05/2006120570063.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06 20:21:36 +0900</pubDate>
					<category><![CDATA[minx 프로필]]></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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