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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utain's ca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8 Mar 2010 20:4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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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utain's ca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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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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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품이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2363981</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얼마전 백화점에 눈요기 하러 갔다가 샤넬 매장에 쑥 들어가서 옷도 보고 가방도 보고 악세사리도 보고 뻔뻔스럽게 입어도 보고 (헉~) 이러고 논 적이 있다.잘 빼입고 가서 그런지, 직원들의 C/S 교육이 잘 되서인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다 꺼내주더라는... ^^뭐 명품 브랜드의 가격은 얼추 알고 있으니 그런갑다 하고... 혹은 디자인이나 품질에 감탄을 거듭하며 매장을 나서려는 찰라..영화나 패션쇼에서 볼 때 마다 감탄을 하던 샤넬의 악세사리 가격을 물어보았다.제일 싼 것이 100만원 선의 브로우치, 좀 긴 줄의 목걸이는 300만원선..................................;당연히 진짜 금이나 진주를 쓴 줄 알았는데...모두 메탈이란다.알러지가 심한 나는 샤넬 귀걸이 하면 안되는 거다.놀라울 따름이었다.메탈에... 가짜 진주에...그런 목걸이 귀걸이가 몇 백만원이란다......오... 마이... 갓....브랜드 가치라는 것은 매우....................... <a href=' '>more...</a><!--얼마전 백화점에 눈요기 하러 갔다가 샤넬 매장에 쑥 들어가서 옷도 보고 가방도 보고 악세사리도 보고 뻔뻔스럽게 입어도 보고 (헉~) 이러고 논 적이 있다.잘 빼입고 가서 그런지, 직원들의 C/S 교육이 잘 되서인지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다 꺼내주더라는... ^^뭐 명품 브랜드의 가격은 얼추 알고 있으니 그런갑다 하고... 혹은 디자인이나 품질에 감탄을 거듭하며 매장을 나서려는 찰라..영화나 패션쇼에서 볼 때 마다 감탄을 하던 샤넬의 악세사리 가격을 물어보았다.제일 싼 것이 100만원 선의 브로우치, 좀 긴 줄의 목걸이는 300만원선..................................;당연히 진짜 금이나 진주를 쓴 줄 알았는데...모두 메탈이란다.알러지가 심한 나는 샤넬 귀걸이 하면 안되는 거다.놀라울 따름이었다.메탈에... 가짜 진주에...그런 목걸이 귀걸이가 몇 백만원이란다......오... 마이... 갓....브랜드 가치라는 것은 매우..............................................................거기다 얼마전 친한 동생에게서 루이비통 지갑을 하나 선물받았다.그 녀석의 어머니께서 외국에서 들어오시면서 사온 것이니 당연히 진품일게다.사이즈며 뭐며 좀 나이든 사람것 같아서 나한테 넘어온 것인데...받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테두리에 두른 코팅 비스무리 한것이 벗겨져서 일어나있다.명품은 모든 디테일와 소재가 최상급이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이 샤넬 이후도 또 한번 무너졌다.......................오랜만에 스커트를 새로 하나 구입했다.줄이지 않고도 허리가 맞는 엘라스틱 밴드 처리 된 꽤 실용적인 스커트.그러나 세일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세일하지 않는 브랜드....뭐... 그래도 가격선은 적정한 듯 해서 구입했는데...불현듯 몇 달전 배웠단 꽤 어려웠던 재봉법이 궁금해서 홀랑 까 뒤집어 봤다.나는 그거 배울때 완벽하게 하려고... 파는 물건이니까 완벽하게 재봉되어야 한다고... 그거 해결하려는 마음에 꽤 어려워 했었는데....뭐... 대충...했더라... 마무리...................................파는 물건이든 아니든...명품이든 아니든....다 완벽하지는 않더라.지나치게 완벽하게 다 완성하고 넘어가려고 하면 나만 피곤하고 내 시간만 낭비되는건가 싶어 조금 허탈하다가도어딘가 좀 마음이 편해지더라.... ㅡ.ㅡ;;;그러면서 웬지 모를 약간의 자신감이 더해지는건...뭐... 어쨌거나 나한테는 잘 된 일일지도.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10 15:21:5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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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카메라 내놔 흑흑...ㅠ.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1663162</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서방 회사일로 내 디카 빌려줬더니 대박 깨뜨려서 가져온 지가 벌써 반년이 지났는데...아무리 수리해도 접사는 커녕 해상도도 회복이 안되는데...A/S센터에서도 더이상 어떻게 더 수리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시한부 선언을 했는데...왜...왜...내 카메라 뽀사먹고 나서 보상을 안해주냐고!!!!!!!!!!!!!!!!나쁜 서방아!!!!!!!!!!!!!!엉엉엉</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13:25:44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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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킬 앤 하이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1625665</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실험실에서 뻘건 약 먹은 기억도 없는데...내 안에 뭔가 있다.그게 딱 하이드라...조심조심...그냥 두면살인 날 지도....그냥 놔 둬 볼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09 01:56:21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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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졸립니다 졸려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1397081</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요즘 왜 이리 졸린가 모르겠다.예전엔 불면증때문에 낮에 멍~ 했다 치지만, 요즘은 늦게 잠이 들긴 하지만 안자는 건 아닌데..정말 시도 때도 없이 갑자기 졸음이 닥쳐온다.그렇다고 그때마다 잘 수 가 없으니 몸은 힘들고 머리도 띵하고...ㅡ.ㅡ 이러다 기면증 되면 우짜노 싶은 걱정이 들 정도로...지금도 졸리다.아우..................................................ㅡ.ㅡ 애써서 줄인 커피 다시 늘려야 할 지경.이런 제길슨....</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13:08:49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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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근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0890542</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블로그가 방치되어 있었는지...참... ㅡ.ㅡ;매우매우 바빴다!! 진짜다!!!1. 뭔가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게 평일은 매일매일 하루를 고스란히 내놔야 하는 것이라...&nbsp;&nbsp;&nbsp; 집에 오면 밤12시. 어예~&nbsp;&nbsp;&nbsp; 몸은&nbsp;힘들지만&nbsp;매우 재미있다. ^^ 인생의 2모작을 위해 올인중이다.&nbsp;&nbsp;&nbsp; 최근 초급 수료했는데 1등 먹었다.2. 꼭 바쁠때 뭔 일이 몰아닥친다.&nbsp;&nbsp;&nbsp; 뭐 해두면 돈 되는 일이라 좋아라 하고 소화시키는 중인데, 뭐가 자꾸 꼬인다.&nbsp;&nbsp;&nbsp; 돌아이가&nbsp;물을 흐리질 않나...&nbsp;별 드러운 꼴 다 보고 이거 해야되나 싶긴 하지만, 인내하라는 하느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자 &nbsp;&nbsp;&nbsp; 기 수련 중이다.&nbsp;&nbsp;&nbsp; 근데 타고난 성질이 불같은지라... 참으로 힘들다...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1397081 '>more...</a><!--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블로그가 방치되어 있었는지...참... ㅡ.ㅡ;매우매우 바빴다!! 진짜다!!!1. 뭔가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그게 평일은 매일매일 하루를 고스란히 내놔야 하는 것이라...&nbsp;&nbsp;&nbsp; 집에 오면 밤12시. 어예~&nbsp;&nbsp;&nbsp; 몸은&nbsp;힘들지만&nbsp;매우 재미있다. ^^ 인생의 2모작을 위해 올인중이다.&nbsp;&nbsp;&nbsp; 최근 초급 수료했는데 1등 먹었다.2. 꼭 바쁠때 뭔 일이 몰아닥친다.&nbsp;&nbsp;&nbsp; 뭐 해두면 돈 되는 일이라 좋아라 하고 소화시키는 중인데, 뭐가 자꾸 꼬인다.&nbsp;&nbsp;&nbsp; 돌아이가&nbsp;물을 흐리질 않나...&nbsp;별 드러운 꼴 다 보고 이거 해야되나 싶긴 하지만, 인내하라는 하느님의 뜻이라 생각하고 자 &nbsp;&nbsp;&nbsp; 기 수련 중이다.&nbsp;&nbsp;&nbsp; 근데 타고난 성질이 불같은지라... 참으로 힘들다. 끄응.3. 조금 찌워놓은 살이 다시 빠진 듯.4.&nbsp;매일 바쁘니 서방한테 미안타. 불쌍한 서방.5. 돌아보고 돌봐야 할 주위가 많은데 바쁘다는&nbsp;핑계로 그러지 못해 좀 그렇다.&nbsp;&nbsp;&nbsp; 이제&nbsp;일정에 몸이 익숙해졌으니, 할건 다 하고 살아야겠다.&nbsp;&nbsp;&nbsp; 가족도 챙기고, 친구도 챙기고.&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09 16:26:24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 야구장에 난입한 고양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0890536</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디시인사이드 고양이갤러리에서 퍼온 동영상입니다.&nbsp;어떻게 운동장까지 들어갔는 지는 모르겠으나,사람은 많고. 겁은 나고. 나가는 길은 모르겠고...^^;;;;;갈팡질팡 겁먹은 얼굴이 안스러운 괭.목걸이가 없는 걸로 보아 길고양이겠거니...싶지만, 혹시라도&nbsp;해설자의 추측처럼&nbsp;누군가가 데려온 고양이라면 주인은 만났으려나 걱정.</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09 16:15:7 +0900</pubDate>
					<category><![CDATA[야옹야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두 봄빛]]></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0049132</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침 저녁 서늘한 날씨에 옷입기 힘들게 하는 날씨가 한 일주일 계속되더니,갑자기 늦 봄이 되어 버렸다.서둘러 핀 벗꽃들은 핀지 얼마 되지 않아 잎사귀들을 떨구고 초록잎들을 내보내기 바쁘다.꽃놀이 하는 사람들 저 사람 많은데 뭐하러 가서 고생하나 싶었는데...ㅡ.ㅡ 오 마이 갓~ 나 늙었나봐~ 꽃놀이가 하고 싶어진다.날씨가 너무 좋으니 쿡 박혀 일하기 싫고, 그저 나가고 싶은 마음 뿐. 이런게 바로 봄바람 이란 거겠지. 나 바람 들었다.반팔 티셔츠 한장 걸치도 나가도 춥지 않은 날씨.곧 여름이겠구나.여름 참...싫은데......ㅡ,.ㅡ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망정이지올 봄에는 아주 바람 제대로 들뻔 했다.나는 또 나가고 싶다~ 살랑살랑~ 꺄하하하하하하살랑살랑 봄 옷 입고나가야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4:22:14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825101</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삼재 [三災] [명사]&lt;불교&gt; 1 사람에게 닥치는 세 가지 재해. 도병(刀兵), 기근(饑饉), 질역(疾疫)이 있으며 십이지(十二支)에 따라 든다. ≒소삼재. &nbsp; 드는 삼재보다 나는 삼재가 더 무섭다.2 화재, 수재, 풍재의 세 가지 재앙. ≒대삼재. 흔히 되는 일이 없거나 이유없이 나쁜일이 겹치게 되면 "삼재냐?"라는 말을 종종 한다.일종의 미신 같은거라고 치부하고 살곤 하지만, 근데... 거 쫌 영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몇 해전 인생 막장의 최고 정점을 찍은 해가 나의 날삼재였고... (이미 그 해가 지나고 나서 알았지만. ㅋㅋ)굳이 믿고 따를 것 까지는 없지만 뭐 조심해서 나쁠 것 있겠나 싶다.뜬금없이 삼재 운운 하는 것은...올해 나의 재운을 살짝 기대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얼마전 나의 생일날은 참으로... *^^* 대단했다!평소 연락도 뜸하던 오래된 친구에게서 생일선물이 소포로 도착하질 않나... (두 녀석이 소포로 보냈고,&nbsp;아이템 수...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10049132 '>more...</a><!--삼재 [三災] [명사]&lt;불교&gt; 1 사람에게 닥치는 세 가지 재해. 도병(刀兵), 기근(饑饉), 질역(疾疫)이 있으며 십이지(十二支)에 따라 든다. ≒소삼재. &nbsp; 드는 삼재보다 나는 삼재가 더 무섭다.2 화재, 수재, 풍재의 세 가지 재앙. ≒대삼재. 흔히 되는 일이 없거나 이유없이 나쁜일이 겹치게 되면 "삼재냐?"라는 말을 종종 한다.일종의 미신 같은거라고 치부하고 살곤 하지만, 근데... 거 쫌 영향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몇 해전 인생 막장의 최고 정점을 찍은 해가 나의 날삼재였고... (이미 그 해가 지나고 나서 알았지만. ㅋㅋ)굳이 믿고 따를 것 까지는 없지만 뭐 조심해서 나쁠 것 있겠나 싶다.뜬금없이 삼재 운운 하는 것은...올해 나의 재운을 살짝 기대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얼마전 나의 생일날은 참으로... *^^* 대단했다!평소 연락도 뜸하던 오래된 친구에게서 생일선물이 소포로 도착하질 않나... (두 녀석이 소포로 보냈고,&nbsp;아이템 수로는 4개)시어머니께서 옷을 사주셨고 (엄청 맘에 드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코트와 상의 2개), 대구에서 어무이께서 맛있게 담근 김치를 보내시면서 종합선물세트를 만들어 보내셨고... (이거 풀어보는 재미가 끝내준다!)서방은 예쁜 시계를 사줬고.친한 동생들이 어깨에 걸치고 다닐 수 있는 고양이 인형(서인형이 우결에서 가지고 나온 그 녀석), 요새 유행한다는 핑크 색의 립스틱(엄청 이쁘다! 케이스도 이쁘고 색도 이쁘고), 책, 아이크림, 에센스.지인에게서 노리다케 홍차잔 세트를 받았고, 또 다른 지인에게서 외국에서 런칭한 패션 브랜드의 영국제 샘플 스틸레토 힐(이거 예술!)도 받았고, 시누이에게서 고양이 모양으로 직접 만든 냉장고에 부착할 수 있는 팰트작품을 받았고, 샤워제품 세트도 받았고,새언니에게서 엄청나게 예쁜 귀걸이를 2쌍 받았고 (이거 쫌 비싸 보이던데... 언니 쌩유~ ^^)무엇보다 아픈몸으로 가내수공업을 감행해서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흐의 작품이 담겨있는 메모지와 북마크와 수재비누를 준 분도 있고... 흑 감동...ㅠ.ㅠ뭔가 더 있는데... 갑자기 글로 쓰려니 생각이 안나는 지경까지...;;(사실 올해 받은 생일 선물들을 전부 사진으로 팡팡 찍어서 블로깅 하고 싶었지만... 거 쫌 너무... 유치한가? 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기로...)이래 저래 줄줄이 들어오는 축하 선물들이 거의 고딩 대딩때의 수준을 육박하는 정도였다.사실 결혼을 하고 나면 친구들 만나는 것도 심적으로 쉽지가 않아지고해서 아무래도 인간관계가 좁아지게 마련이다.실제 안그럴 것 같던 나도 그렇고... ㅡ.ㅡ그런 것들을 감안할때 갑자기 늘어난 생일 축하 선물들의 수가 뭐랄까... 우와~ 올해 왜 이래? 라는 생각을 들게 하더라.그랬더니 친한 동생 왈."언니 삼재 지났자나요!"...잉?? 뜬금없이 왠 삼재?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오~~ 그럼그럼 재운부터 슬슬 살아나는 거야? 라는 희망적인 망상이 먼저 들더라..... 오호호호호...;;;;올해 열심히 살아보면 돈 막막 들어오는거? 그런거? 아~~~하하하하하하하 ㅡ.ㅡ 나의 그 좋다는 중년 재복이 이제 좀 슬슬 올때도 되지 않았어? 당췌... 중년이 몇 살 부터인거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09 21:52:30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421887</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열과 성을 다해서 코를 골아주시는 서방덕에 어젯밤도 나는 새벽 3시가 넘도록 잠들지 못하고 티비 리모콘을 손에 쥐고 있었다. 볼 것도 없고, 잠은 못자겠고 해서 다큐를 찾아 봤는데...&lt;미인&gt; 이라는 제목에 낚였다.뉴욕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동양계 모델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미인의 기준에 대한 이야기들이 쭉쭉 나오는데... 쌍꺼풀있꼬 큰 눈, 갸름하고 작은 얼굴, 짧은 턱, 높고 끝이 살짝 들린 버선코. 즉 한국 고유로 유전되어 오는 얼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주 적은 확률의 서구적인 얼굴을 &lt;미인&gt;으로 여긴다.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얼굴도 거의 이 기준에 부합하는 얼굴이다.그 얼굴을 동경하는 사람들은 성형외과를 찾고, 그 기준에 만족할 때 까지 마치 쇼핑하듯 수술을 한다.한국에서 미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의 심사 기준도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서구형의 얼굴이다.이 기준이라는 것이 처음 미스코리아의 심사 위원들이 기준이 하도 천차만별이어서,...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825101 '>more...</a><!--열과 성을 다해서 코를 골아주시는 서방덕에 어젯밤도 나는 새벽 3시가 넘도록 잠들지 못하고 티비 리모콘을 손에 쥐고 있었다. 볼 것도 없고, 잠은 못자겠고 해서 다큐를 찾아 봤는데...&lt;미인&gt; 이라는 제목에 낚였다.뉴욕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동양계 모델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미인의 기준에 대한 이야기들이 쭉쭉 나오는데... 쌍꺼풀있꼬 큰 눈, 갸름하고 작은 얼굴, 짧은 턱, 높고 끝이 살짝 들린 버선코. 즉 한국 고유로 유전되어 오는 얼굴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주 적은 확률의 서구적인 얼굴을 &lt;미인&gt;으로 여긴다.티비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얼굴도 거의 이 기준에 부합하는 얼굴이다.그 얼굴을 동경하는 사람들은 성형외과를 찾고, 그 기준에 만족할 때 까지 마치 쇼핑하듯 수술을 한다.한국에서 미를 대표하는 미스코리아의 심사 기준도 위의 기준에 부합하는 서구형의 얼굴이다.이 기준이라는 것이 처음 미스코리아의 심사 위원들이 기준이 하도 천차만별이어서, 쇼를 기획하는 쪽에서 기준을 만들어 준 거란다. 또한 그 기준은 미스 월드에 나가서 입상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자연스럽게 서구화된 미모를 그 기준으로 한 것이고, 그 기준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더욱 더 서구화 된 기준이 되어간 것이다.나날이 &lt;미인&gt; 들의 얼굴은 서로 비슷해져 가고, 심지어 새로 데뷰하는 신인 연예인들은 얼굴이 비슷해져가서 나같은 노땅들은 누가 누군지 구분이 힘들 정도가 되어간다. ㅡ,.ㅡ프로그램의 초반에 보여준 해외에서 주목받는 동양계 패션모델들의 얼굴과는 확연히 다르다.몇 년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작년 아닐까) 미스 월드 1등을 차지한 사람은 일본 여인이다.쌍꺼풀 없이 옆으로 찢어지고 끝이 올라간 눈. 그닥 높지도 않고 끝은 뭉툭한 코. 심지어 옆에서 보면 입도 돌출되어있다.메이크업을 받기위해 눈을 감고 있는 그녀는 아무리 봐도 한국인이 선호하는 미인은 아니다. 오히려 "못생겼다" 소리를 들을만도 하다.하지만 무대위에서의 웃는 그녀는 얼굴에서 빛이 난다.정말 예쁘다...아니 매력적이다.그 모습을 보면서 아... 싶더라.저 사람이 서양인이 아닌 내 눈에도 이뻐 보이는 것은 저 사람이 자신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모델 혜박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어릴때 저는 제가 참 못생긴 얼굴이라고 생각했어요. 거울 볼 때 마다 제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모델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메이크업을 받을때 언니들이 참 매력적으로 생겼다, 이쁜 얼굴이다 라는 말들을 해주는 거에요. 그 말에 아마 저도 세뇌가 된 것 같아요. 그담부터는 저도 난 참 이쁜 얼굴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흔히 성형수술을 하는 사람들은 왜 수술을 하느냐라는 질문에 이런말을 한다. "당당하고 싶고 자신감을 가지고 싶어요."미스 월드에서 1등을 차지한 그 일본 여자도, 모델 혜박도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서 당당했고. 그 당당함이 그녀들을 빛나게 한 것이라 생각한다.이것 저것 이쁘다 싶은 것은 다&nbsp;봐온 서구세계의 사람들은 이제 정형화 된 미모에서는 더이상 매력을 찾지 못한다.매력있고 개성있는 얼굴이 이쁜 얼굴.그리고 이제 동양 국가들도 서양 국가처럼 경제 수순이 좀 높아져가니, 동양인들의 우수성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이다.지금까지 동양인들은 서양인들에게 선천적인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었다. 예를 들자면 서양인들은 동양인들에 비해 다리도 길고, 피부도 하얗고, 눈도 크고, 코도 높고, 입도 크고, 얼굴도 작다!그러나 서양인들은 동양인들에게만 있는 선천적인 특징 - 좋은 피부, 검고윤기나는 머릿결, 날렵한 눈매, 작은 입술 - 에 이제&nbsp;욕심을 내고&nbsp;있는 것이다. 거기에 생각이 미치니 또 이런 생각이 들더라.이제 미스 월드에서 상위권을 차지 하기 위해서는 동양적인 미를 가진 사람이 미스 코리아에 입상할 가능성이 크고, 또 동양적인 미인들이 미스코리아가 되면 서서히 연예계의 미적 기준도 바뀌어 가겠구나... 그럼 큰 돈 들여서 서구적 미인으로 고친 사람들은 그 돈 아까워서 어카나.....;;;;조카&nbsp;희재를 보면서 새 언니에게 이런 말을 했었다. 절대로 절대로 쌍커풀 수술 같은건 하지 말라고. 앞으로는 쌍커풀 없는 눈이 대세라고... (뉴욕에서 동양적 매력이 각광 받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지는 이미 오래전 일이었고, 사실 나도 김태희 타입의 큰 눈 보다는 심은하 타입의 동양적 눈을 더 좋아하기 때문이다.)세상의 기준에 너무 얽매이면 이뻐질 지는 몰라도 매력은 없어질 것이다.같은 병원에서 수술하고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사람들과&nbsp;서로 닮아 가는 것 보다는, 자신만의 매력을 찾아서 스스로 예쁘다고 믿고(자뻑말고&nbsp;ㅡ.ㅡ;;)&nbsp;당당해지는 것이 어떨까 싶다. - 성형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내 사견일 뿐이다. 돌 던지면 반사.---></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09 22:41:27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참을려고 했는데, 참을 수가 있어야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077116</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1/thbn_lutainscat_20081206022434_907711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밤에 사진 찍으면 어두워서 잘 안나오니까...그러니까 참았다가 내일 밝을때 찍어서 자랑질 올리려고 했는데...그런데...참을려고 했는데, 참을 수가 있어야지!!!나 자랑 할래!!! 으하하하하하하두어달 전쯤? 여성가족재단에서 하는 모 행사에서 기념품으로 받아온 커다란 캔버스 가방이 있었다.베이지색에 갈색 끈이 달린...근데 천이 빳빳하니 꽤 튼실하니 잘 만들어져서 버리기는 너무 아까운 가방이었다.하지만... ㅡ.ㅡ 떡하니 여성가족재단의 CI와 워먼 어쩌고 저쩌고... 그 행사의 제목이 한 중간에 떡~하니 박혀있어서 어디 들고 다닐 수가 있어야지...그래서 마침 그 즈음 티셔츠에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계시던 메이님께 의뢰를 했다.어케 저 글자 좀 안보이면서 이쁜 고양이 좀 그려주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주문했던 그 가방을 오늘 받아왔다.으하하하하하짜잔~~~~이쁘지 않은가? 이쁘지 않은가? 이쁘지 않은가?밤에 찍어 역시 좀 어둡게 나와서 검은 고양이 같지만, 진한 초콜렛...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421887 '>more...</a><!--밤에 사진 찍으면 어두워서 잘 안나오니까...그러니까 참았다가 내일 밝을때 찍어서 자랑질 올리려고 했는데...그런데...참을려고 했는데, 참을 수가 있어야지!!!나 자랑 할래!!! 으하하하하하하두어달 전쯤? 여성가족재단에서 하는 모 행사에서 기념품으로 받아온 커다란 캔버스 가방이 있었다.베이지색에 갈색 끈이 달린...근데 천이 빳빳하니 꽤 튼실하니 잘 만들어져서 버리기는 너무 아까운 가방이었다.하지만... ㅡ.ㅡ 떡하니 여성가족재단의 CI와 워먼 어쩌고 저쩌고... 그 행사의 제목이 한 중간에 떡~하니 박혀있어서 어디 들고 다닐 수가 있어야지...그래서 마침 그 즈음 티셔츠에 고양이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계시던 메이님께 의뢰를 했다.어케 저 글자 좀 안보이면서 이쁜 고양이 좀 그려주실 수 있으세요??^^ 그리고 주문했던 그 가방을 오늘 받아왔다.으하하하하하짜잔~~~~이쁘지 않은가? 이쁘지 않은가? 이쁘지 않은가?밤에 찍어 역시 좀 어둡게 나와서 검은 고양이 같지만, 진한 초콜렛색의 고양이다.색깔 진짜 이쁘게 잘 빠졌다!!! *^^* (메이님이 색을 섞어 만든 초콜렛색 고양이다. ^^)그 행사 제목은 저 고양이의 이마와 미간속에 절묘하게 잘 숨겨졌다. 물감이 잘 먹어서 비치지도 않는다!! 으하하하하하~&nbsp;다 이쁘지만 내 맘에 특히 쏙 든 부분은...저 이쁜 앞발과~&nbsp;보석같은 고양이의 눈빛에서 볼 수 있는 눈그림자다.&nbsp;의자에 척 걸쳐놓고 가방 전신샷~!메이님 메이님~ ^^ 가방 참말로 맘에 들어요~~감사합니다~~~ *^O^*--></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08 02:10:48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만에서 건너온...어쨌거나 고양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076975</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8/thbn_lutainscat_20081206020610_90769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일주일간 대만과 베트남 출장을 다녀온 서방.환율때문에 면세점 쇼핑도 하지 않기로 했고, 워낙 스케줄이 빡빡해서 하루하루 강행군이어서 따로 쇼핑 할 시간도 없었을 이번 출장.이번 출장이 남긴것은 귀국 하자마자 겨울잠 자는 곰마냥 20시간을 내리 자는 서방과 그 옆에서 이 뭥미... 캡 당황하는 불쌍한 큐라마뇨...ㅠ,.ㅠ그러나 그러나~ ^^우리 서방은 내가 고냥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단 한 순간도 까묵지 않았던 것이어따!! 음하하하하가방 풀면서 내놓은...것은... 음... 그러니까...책.대만에서 산거란다.책.(바닥 배경에 깔린 스노우맨은 모 백화점 쇼핑백이 이쁘길래 걍 깔아본 것.)근데 제목은 일본어.어허허허....;;이 책이 그러니까... 어떤 책인가 하면.고양이 화보? 그런거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양이는 딱 한마리. 한쪽귀에 표식이 있는 저 녀석 하나 뿐이다.그러니까 이 책은..."고양이 사진 잘 찍는 법!!!" 뭐 이런 책이다.......책 내부를 펼치면,초반에는 사진이 ...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077116 '>more...</a><!--일주일간 대만과 베트남 출장을 다녀온 서방.환율때문에 면세점 쇼핑도 하지 않기로 했고, 워낙 스케줄이 빡빡해서 하루하루 강행군이어서 따로 쇼핑 할 시간도 없었을 이번 출장.이번 출장이 남긴것은 귀국 하자마자 겨울잠 자는 곰마냥 20시간을 내리 자는 서방과 그 옆에서 이 뭥미... 캡 당황하는 불쌍한 큐라마뇨...ㅠ,.ㅠ그러나 그러나~ ^^우리 서방은 내가 고냥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단 한 순간도 까묵지 않았던 것이어따!! 음하하하하가방 풀면서 내놓은...것은... 음... 그러니까...책.대만에서 산거란다.책.(바닥 배경에 깔린 스노우맨은 모 백화점 쇼핑백이 이쁘길래 걍 깔아본 것.)근데 제목은 일본어.어허허허....;;이 책이 그러니까... 어떤 책인가 하면.고양이 화보? 그런거 아니다. 이 책에 나오는 고양이는 딱 한마리. 한쪽귀에 표식이 있는 저 녀석 하나 뿐이다.그러니까 이 책은..."고양이 사진 잘 찍는 법!!!" 뭐 이런 책이다.......책 내부를 펼치면,초반에는 사진이 쪼로록...몇 장을 더 펼치면...사진이 하나 보이고,그 옆 페이지에는, "그러니까 이 이쁜 사진을 찍는 방법은 이런것이오~!!!" 따위의 말과 그림설명이 주절주절...책 대부분이 그런 내용이다...............자주 느끼는 것이지만...일본인은...참...좋은 표현으로 엄청나게 디테일하고.나쁜 표현으로 참 별의 별 상상 가능한 물건들을 죄다~~~만들어내는 것 같다.그저 동물 사진은...매우 많이 찍어보는 것만이 왕도!!! 가 아니던가... (아닌가...? ㅡ.ㅡ 아님 말고...)하지만 뭐 어쨌거나...^^ 이쁘니까 패스~!나를 생각해서 우리 서방에 사 온 선물이니까 좋아좋아~ 패스~!!! 꺄하하하하하마지막으로 책 뒷표지! 잇힝~~~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08 02:00:45 +0900</pubDate>
					<category><![CDATA[야옹야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안, 내가 잘못했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894947</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야옹야옹 폴더이지만 사진은 없삼.지난 일요일, 시댁식구들과 얼큰하고 맛난 감자탕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신랑은 술도 거~ 하게 한잔 하신 후.10시 가까이 되서 집으로 돌어왔다.지하1층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엘리베이터로 걸어오면서 나는 아무생각 없이 "야옹~" 소리를 냈다.(들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쫌... 낸다. 괭 소리... 유일한 개인기랄까...;; )신랑이 '뭥미?' 라는 눈으로 쳐다보기에 지난번 지하주차장에서 봤던 삼색 가족 이야기를 했다.꼬꼬마 삼색이 둘이 폴짝 거리면서 노는 것도 보았고, 그 아가들에게서 멀지 않은 위치의 차 뒤에서 어미냥이 나를 노려보는 것도 봤었단 말이다."엄마랑 아기 두 마리 봤단 말이지... 있는거 내가 다~ 아는데 숨자나. 보고싶은데... "둘이 엘리베이터 앞 까지 걸어가면서 나는 "야~아옹~~" 소리를 한 4~5번 냈다.그러고 내가 입을 닫자마자..우리 둘은 헉!!!!!!! 하는 눈으로 서로를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우리 뒷 통...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9076975 '>more...</a><!--야옹야옹 폴더이지만 사진은 없삼.지난 일요일, 시댁식구들과 얼큰하고 맛난 감자탕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신랑은 술도 거~ 하게 한잔 하신 후.10시 가까이 되서 집으로 돌어왔다.지하1층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고 엘리베이터로 걸어오면서 나는 아무생각 없이 "야옹~" 소리를 냈다.(들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내가... 쫌... 낸다. 괭 소리... 유일한 개인기랄까...;; )신랑이 '뭥미?' 라는 눈으로 쳐다보기에 지난번 지하주차장에서 봤던 삼색 가족 이야기를 했다.꼬꼬마 삼색이 둘이 폴짝 거리면서 노는 것도 보았고, 그 아가들에게서 멀지 않은 위치의 차 뒤에서 어미냥이 나를 노려보는 것도 봤었단 말이다."엄마랑 아기 두 마리 봤단 말이지... 있는거 내가 다~ 아는데 숨자나. 보고싶은데... "둘이 엘리베이터 앞 까지 걸어가면서 나는 "야~아옹~~" 소리를 한 4~5번 냈다.그러고 내가 입을 닫자마자..우리 둘은 헉!!!!!!! 하는 눈으로 서로를 쳐다볼 수 밖에 없었다.우리 뒷 통수에서 애가타는 고양이 소리가 났기 때문이다!!!삼색냥이었다. 한 마리.조금 마른 체구에, 아직은 앳띤 모습의 삼색냥... 하지만 키는 많이 커서 한 5~6개월 정도는 되어 보이는 삼색냥...아마 그때 놀던 아가 중 한마리인 듯.아마도 엄마를 기다리다 지쳤었는지... 그 목소리는 마치 "엄마~~ 엄마 나 여깄는데 왜 소리만 내고 안와!!!" 이러면서 달려나온 그런 모양새였다.그런데 나와보니...이런 젠장할. 엄마가 아니다.인간 두 마리가 떡 하니 서서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거다.얼음.고양이도 얼음.사람도 얼음.먼저 땡! 을 외친 쪽은 나였다.살포시 자리에 앉아서 꼬셔봤다."야옹...~ 야아....옹....~"가만히 한참을 나를 쳐다보던 삼색냥. 꼼짝않고 계속 쳐다보고 섰다.서방 왈."쟤 디게 말랐다. 우리가 데려가자! 겨울인데..."성큼성큼 다가간다. 아니 이 양반이!!!!!!!!!!!!!!!!'아..아저씨 무서워...ㅠ.ㅠ' 이런 얼굴로 샤샤샥 옆 차 밑으로 들어가버리는 고양이.그때 우리 서방 기분 좋~게 취해있었다.그리고 서방이 먼저 데려다 키우자고 한거다. 내가 아니다.그렇다.술 깨고 나면 이미 게임 오버! 이런거다. 아~주 바람직하다. *^^*단...고양이가 와줘야.... ㅡ.ㅡ고양이가 숨은 차 맞은편 차 옆에(거리를 조금 두고)&nbsp;살포시 가 앉아서 계속 불렀다. 다정한 목소리로&nbsp;꼬시고, 눈을 지긋이 감고 거의 웃는 실눈을 한채 주차장 바닥에 납짝 엎드렸....;;;; (옆에 다른 사람 없었다. 서방 뿐이었다. 진짜다. 나 미친년 아니다.)근데...안온다.그저 "너는 우리 엄마 아니자나. 흑... 우리 엄마도 아니면서...흑... 무셔버잉...엄마..." 이런 억울한 눈빛만 날릴 뿐...나한테 올 고양이라면 애저녁에 나왔을것이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마음이 조금 쓰였다.만의 하나 어미 고양이가 아가를 독립시킬 마음으로 떠나버렸는데, 아가는 계속 죽치고 앉아 돌아오지 않을 엄마를 기다리는 건 아닌지...그래도 그건 아닐거다.아가를 독립 시킬때는 어미냥의 영역 밖으로 내쫓는게 아마 맞을거니까...셋이 놀던 그 영역 안에 그대로 있는 아가냥이(아니, 청소년냥)라면, 아마 어미냥은 먹이 구하러 나갔을 거라 믿고싶다.승용차가 연달아 2대가 들어와서 나는 바닥에서 벌떡 일어날 수 밖에 없었다.나를 원하지 않았던 삼색냥. 억지로 데리고 가고 싶지는 않았다. 혹시라도 어디서 어미냥이 눈에 불을 켜고 나를 째려보고 있을지도 모르는데......다음날 아침.아니나 다를까 우리 서방은..."어제 그 삼색 고양이, 잡아 올까?" 라는 나의 질문에"뭔 고양이를~!!" 이란다.알콜에 쩐 인간의 말은...이용만 할 뿐 믿어서는 절대 안되는 거다! 그런거다! 암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21:22:31 +0900</pubDate>
					<category><![CDATA[야옹야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더 늦기 전 푸다닥 단풍구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87006</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1/thbn_lutainscat_20081117151724_878700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큐라마뇨의 집은 정릉이다.작은 아파트라 좀 더 넓은 집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굴뚝이지만, 그래도 이 집이 마음에 드는 이유가 2가지 있다.첫번째는 깔끔 부지런히 정말 잘 관리되고 있는 아파트라는 점. 같은 평수에 1키로미터 이내에 있는 다른 아파트에 살고있는 후배녀석의 집에 가보면... 청소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서 좀 그런데...이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와 수위실 직원분들은 정말로 심하게 부지런하시다.언제나 물걸레질이 되어있는 로비와 엘리베이터. 그리고 쓰레기 모아두는 곳도 늘 정리정돈 되어있다.어떨때는 참... 황송할 정도로...;;; 관리비가 전혀 아깝지 않은 아파트랄까...?마당있는 주택에서만 살다가 서울 올라오면서 빌라나 다세대에서만 살아온 나는 아파트 생활은 여기가 처음이다.첫 개시가 좋아서인지... 서방과 나는 아파트도 브랜드가 중요하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허허허두번째 이유는 공기가 좋다는 점.북한산이 눈앞에 펼쳐질 정도로 가까워서 공기하나...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894947 '>more...</a><!--큐라마뇨의 집은 정릉이다.작은 아파트라 좀 더 넓은 집으로 옮기고 싶은 마음은 언제나 굴뚝이지만, 그래도 이 집이 마음에 드는 이유가 2가지 있다.첫번째는 깔끔 부지런히 정말 잘 관리되고 있는 아파트라는 점. 같은 평수에 1키로미터 이내에 있는 다른 아파트에 살고있는 후배녀석의 집에 가보면... 청소며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어서 좀 그런데...이 아파트의 관리사무소와 수위실 직원분들은 정말로 심하게 부지런하시다.언제나 물걸레질이 되어있는 로비와 엘리베이터. 그리고 쓰레기 모아두는 곳도 늘 정리정돈 되어있다.어떨때는 참... 황송할 정도로...;;; 관리비가 전혀 아깝지 않은 아파트랄까...?마당있는 주택에서만 살다가 서울 올라오면서 빌라나 다세대에서만 살아온 나는 아파트 생활은 여기가 처음이다.첫 개시가 좋아서인지... 서방과 나는 아파트도 브랜드가 중요하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 허허허두번째 이유는 공기가 좋다는 점.북한산이 눈앞에 펼쳐질 정도로 가까워서 공기하나는 정말 좋다. (그만큼 교통은 좀 불편하다. 차가 있으면 괜찮지만 없는 날에는 지하철을 타기 위해서는 마을버스를 꽤 오래 기다려야 하는 수고를 해야한다.)가을로 접어들면서 좀 일찍 집으로 들어오는 날이면 언제나 집 앞 복도 베란다에서 눈이 즐거웠다.단풍이 절정인 볕 좋은 오후에는 커피 한잔 타서 복도로 나가 차 한잔 하면서 유유자적 단풍구경을 즐기고 싶을 정도로 멋지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못한다. 워낙 이웃간에 사이들이 좋으셔서 복도에 누가 나와 있으면 여지없이 대화가 시작되어서...사실 조금 긴 대화는 좀... 부담스럽달까...^^;;;)그런데 사진 한장 찍지 않고 있었다. 왜? 왜?? 왜??? 몰라. ㅡ.ㅡ단풍도 이번주가 끝이라는 뉴스에 마침 오늘은 낮 시간에 집에 있게 된 나는 부랴부랴 카메라를 들고 현관문을 열어재꼈다.아.. 그런데 날이 흐리다....햇빛이 좋아야 단풍도 잘 보이는데... ㅠ.ㅠ담에 찍을까...? 하다가 이러다 올해 단풍은 어쩜 못찍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냥 강행.우리집 현관문을 열면 이런 경치가 보인다! *^^* 멋지지 않은가?&nbsp;여기 처음 이사올때는 이 경치에 반했었다. 정말 숨이 탁 트인달까... 최고였다!근데 여기도 좀 살다보니 이 귀한 절경이 귀한줄 모르게 되더라... 쯔쯔!!! 간사한 인간!!!&nbsp;이렇게 시원한 경치를 보다가 많은 아파트 단지들이 다닥다닥 붙어서 채광도 제대로 안되는 곳으로 가게되기라도 하면 참 슬플 것 같다.&nbsp;아... 햇빛좋으면 정말 장관인데... 아쉽다.단풍이 다 져버리기 전에 볕 좋은 풍경를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15:11:27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제 다 이루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86929</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1/thbn_lutainscat_20081117145630_878692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저번 서방이 일본출장 다녀오는 길에 선물로 데려온 갖가지 고양이들.그 중에서 하네다 공항 기프트샵에서 산 복고양이 3종 셋트 중 덜렁 빈 상자만 하나 딸려온 것을 기억하는가?( http://blog.dreamwiz.com/lutainscat/7693094&nbsp; 참조)얼마전 서방의 제자께서 결혼을 했었는데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간다고 해서 서방이 그 빈 상자를 손에 꼭 쥐어보냈었다.똑같은 녀석으로 하나 업어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그 빈상자가 눈에 띌 때마다 '하네다 공항 기프트샵 직원놈, 잊지않겠다!'며 크릉대는 마눌님이 참 보기 싫었나보다...ㅡ.ㅡ)그래서~!!^^ 다 모였다.빠진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었다.금운 대박 삼색냥!제일 급박하고 중요한 금전운이 빠졌다니~!!! 크릉... &nbsp;나머지 녀석들.젖소냥은 성공운.&nbsp;노랑양은... 건강(장수)운인가? 맞나?(마뇨는 한문에 약하다... 일본어 공부도 한자의 장벽을 넘어서지 못했다나 뭐라나... ㅡ.ㅡ)&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87006 '>more...</a><!--저번 서방이 일본출장 다녀오는 길에 선물로 데려온 갖가지 고양이들.그 중에서 하네다 공항 기프트샵에서 산 복고양이 3종 셋트 중 덜렁 빈 상자만 하나 딸려온 것을 기억하는가?( http://blog.dreamwiz.com/lutainscat/7693094&nbsp; 참조)얼마전 서방의 제자께서 결혼을 했었는데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간다고 해서 서방이 그 빈 상자를 손에 꼭 쥐어보냈었다.똑같은 녀석으로 하나 업어와 달라는 부탁과 함께...(그 빈상자가 눈에 띌 때마다 '하네다 공항 기프트샵 직원놈, 잊지않겠다!'며 크릉대는 마눌님이 참 보기 싫었나보다...ㅡ.ㅡ)그래서~!!^^ 다 모였다.빠진 녀석이 바로 이 녀석이었다.금운 대박 삼색냥!제일 급박하고 중요한 금전운이 빠졌다니~!!! 크릉... &nbsp;나머지 녀석들.젖소냥은 성공운.&nbsp;노랑양은... 건강(장수)운인가? 맞나?(마뇨는 한문에 약하다... 일본어 공부도 한자의 장벽을 넘어서지 못했다나 뭐라나... ㅡ.ㅡ)&nbsp;셋이 모였다!!이제 다 이루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08 14:50:34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신줄 놓은 고양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67137</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웹서핑 중 우연히 보게된 "어버버버버버 블라블라블라블라"를 외치는 고양이...;;;보는 내내 한참을 웃었다. ㅋㅋㅋ고냥의 체형이나 혓바닥 놀림, 그리고 두 눈 고정 시선을 보니 식탐이 엄청난 고양이인가보다.빨리 손에 들고있는 간식을 내놓아라!! 소리를 지르면서 침 삼키느라 혓바닥 낼름낼름 하느라 희안한 소리가...;;;ㅋㅋㅋㅋ웃겨웃겨...&#60;SCRIPT src="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 type=text/javascript>
&#60;/SCRIPT>&#60;SCRIPT> window.google_render_ad(); &#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08 11:37:34 +0900</pubDate>
					<category><![CDATA[야옹야옹]]></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참을 인(忍)이 셋이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53533</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참을 인(忍)이 셋이면1. 화병이 난다.2. 세상보는 시각이 삐딱삐딱 시니컬해진다.3. 모든것을 다 버리고 홀가분하게 혼자이고 싶어진다.4. 눈먼 봉사, 입닫은 벙어리가 부러워진다.5. 하늘이 무너지건, 땅이 꺼지건, 지구가 멸망하건 아~무 상관없어진다.혹은...6. 살인을 면한다.정답은 뭐일까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22:58:10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의 집 아부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53335</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몇 일전 타이라쇼를 우연히 보는데 오바마 미대통령 당선자가 게스트로 나오더라.그 녹화 시점은 아마 대선 전 후보자였을때였던 모양, 방송 당시는 대통령으로 당선 된 이후.대통령 당선되었다고 아마 올리브TV에서 재방 내보낸 모양이더라.채널을 휙 넘길수도 있었지만 두고 보게 되더라.그도 정치인인지라 정치성 발언도 없지 않았을텐데, 연출을 잘 하는건지 진짜 인품이 그러한 건지... 참...진솔하고 좋더라.미국에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 (엄밀히 말하자면 혼혈. 부친은 흑인, 모친은 백인이더라.)이런날이 오는구나... 싶다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는듯도 하더라. (여성 대통령이 나올지도.)근데 문제는...왜 남의 나라 대통령을 보면서 부러워 하고 있냐고.이제 미국은 좀 나아지겠구나. 이제 좀 살겠구나. 좋겠다... 이러면서...처음이다. 정치인을 보고 부러워하는 것도.우리나라 현실이 오죽했으면 그러겠냐 싶은게 스스로가 참 불쌍해지더라.남의 집 능력있는 아부지를 보면서 그집 자식들이 부러...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53533 '>more...</a><!--몇 일전 타이라쇼를 우연히 보는데 오바마 미대통령 당선자가 게스트로 나오더라.그 녹화 시점은 아마 대선 전 후보자였을때였던 모양, 방송 당시는 대통령으로 당선 된 이후.대통령 당선되었다고 아마 올리브TV에서 재방 내보낸 모양이더라.채널을 휙 넘길수도 있었지만 두고 보게 되더라.그도 정치인인지라 정치성 발언도 없지 않았을텐데, 연출을 잘 하는건지 진짜 인품이 그러한 건지... 참...진솔하고 좋더라.미국에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 (엄밀히 말하자면 혼혈. 부친은 흑인, 모친은 백인이더라.)이런날이 오는구나... 싶다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보는듯도 하더라. (여성 대통령이 나올지도.)근데 문제는...왜 남의 나라 대통령을 보면서 부러워 하고 있냐고.이제 미국은 좀 나아지겠구나. 이제 좀 살겠구나. 좋겠다... 이러면서...처음이다. 정치인을 보고 부러워하는 것도.우리나라 현실이 오죽했으면 그러겠냐 싶은게 스스로가 참 불쌍해지더라.남의 집 능력있는 아부지를 보면서 그집 자식들이 부러워지는 철부지 코흘리게 심정이랄까... 흑...물론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안다고 얼마나 능력있는 대통령인지는 세월 지나봐야 알겠지만,어쨌거나 지금은 그렇다.능력있고. 머리좋고. 현실적이고. 다 좋다치더라도 말이다...무엇보다도잘. 생.겼.다. 푸하하하하하 ㅡ,.ㅡ 쥐상은 아니자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19:24:5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뷁만년 만의 쥐 잡아먹은 손톱]]></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477552</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1/thbn_lutainscat_20081024182708_84775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전 10시에 컴퓨터앞에 앉아서 일하기 시작해서는 일 끝날즈음 두두둑거리는 뒷목을 잡고 으갸갸갸갸....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30분....이...뭥미...?나 내리 굶고 일한거? 그런거?;;;허리는 거의 마비상태라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행이면 다행.다리는 팅팅팅.....;;;의자에서 내려와서 스트레칭을 좀 하고 나니 슬슬 배가 고프다.어디 한군데 집중하면 배도 안고프다가, 집중이 끊어지면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한다.그냥 국수나 삶아 먹을까... 하다가 생각을 바꿔 쌀을 앉히고, 찌개 끓일 준비 싹 해놓고는,급 억울해졌다.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돈도 못받고 하는 일을 (못...이 아니라 안...인가? 서방이 부탁해서 한 일이니... 우이쒸, 돈 내놔!!!) 밥도 굶어가며...흙흙...그때 켜놓은 티비속의 여배우 손을 보고 있자니 급 뻘짓이 하고 싶어졌다.요새는 진한 손톱이 유행인가벼?? 하면서...뒤적뒤적 안쓰는 물건 넣어둔 상자를 뒤져서, 아주 오래전 ...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753335 '>more...</a><!--오전 10시에 컴퓨터앞에 앉아서 일하기 시작해서는 일 끝날즈음 두두둑거리는 뒷목을 잡고 으갸갸갸갸.... 시계를 보니 오후 5시 30분....이...뭥미...?나 내리 굶고 일한거? 그런거?;;;허리는 거의 마비상태라 심하게 아프지는 않았다는 것이 다행이면 다행.다리는 팅팅팅.....;;;의자에서 내려와서 스트레칭을 좀 하고 나니 슬슬 배가 고프다.어디 한군데 집중하면 배도 안고프다가, 집중이 끊어지면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한다.그냥 국수나 삶아 먹을까... 하다가 생각을 바꿔 쌀을 앉히고, 찌개 끓일 준비 싹 해놓고는,급 억울해졌다.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돈도 못받고 하는 일을 (못...이 아니라 안...인가? 서방이 부탁해서 한 일이니... 우이쒸, 돈 내놔!!!) 밥도 굶어가며...흙흙...그때 켜놓은 티비속의 여배우 손을 보고 있자니 급 뻘짓이 하고 싶어졌다.요새는 진한 손톱이 유행인가벼?? 하면서...뒤적뒤적 안쓰는 물건 넣어둔 상자를 뒤져서, 아주 오래전 선물로 받은 검붉은 핏빛 메니큐어를 꺼냈다.거의 9년 가까이 된건데... 굳지 않았을래나 했더니, 좋은거라 그런건지 하나도 안 굳었더라. 히죽~한번 바르면 그냥 장미빛 빨강색.두번 바르면 검붉어진다.그런데 좀 더 어두웠음 좋겠다 싶어서 얇게 한번 더 발랐더니 원하는 색이 나온다! 히죽히죽이거 지워지면 또 언제 마음이 동해서 바르게 될지도 모르는데 (백만년 더 흘려야 할지도)찍어두자! 찍어두는거다!냐하하하하~~ 나도 손톱에 색깔 칠했어요~~~ *^^*쥐잡아 먹은 색으로 칠했어요~~~~ *^O^*왼손은 바르기 쉬운데... (오른손잡이니까)아...핸드크림이라도 좀 바르고 칠할껄...;;;오른손은 바르기 힘들다. 부들부들....잘 말려야 한다. 찍히면 끝이다. 후우~~ 후~~~~~&nbsp;흰색 옆이면 손톱색이 좀 돋보일까 싶어서 핸드폰 들어봤지만... 뭐 딱히...(저 핸드폰은 아이폰이 출시될때 까지는 죽지도 못하고 천수를 다 해야 하는 운명을 타고났다. ㅋㅋㅋ)&nbsp;사진이 너무 어두운거 같아서 일어서서 형광등 아래로 갔더니 손톱색이 좀 제대로 나온다.3겹이나 처덕처덕 발라놨으니 쉽게 벗져지지는 않겠지만...진한색은 조금만 벗겨져도 지져분해서 바로 지워야한다. 바르는 수고에 비해 까지는 건 순식간.오랜만에 색칠공부를 했더니...아주 조금은 기분 전환이 된다. ^^그런데... 아뿔싸...밥 다 해먹고 나서 바를껄................ OTL--></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08 18:22:17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돌잔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477140</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tainscat/1/thbn_lutainscat_20081024175755_847714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한주에 다 있었던 일이다.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돌잔치.물론 그 전주에도 결혼식은 있었지만 우리 서방과만 아는 사람이라 패스...올 10월엔 결혼하는 사람이 참 많더라.첫 번째 커플.우리 서방의 제자다.그 신부는 뮤지컬 배우.구 가든호텔의 천정.보통의 흔한 샹들리에가 아니어서 좀 맘에 든 조명.벽 조명도 식의 진행에 따라 색이 달라지더라.이 결혼식에는 주례가 없었다.주례없이 신랑 신부가 이끌어가는 결혼식이라 들었다.주례대신 우리 서방에게 간단한 덕담 한마디만 해달랜다.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벌써 몇 주전에 젊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응?) 제자의 주례를 봐준터라, 뭐 한마디 정도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더만, 뭐 주례나 마찬가지더라... ㅡ.ㅡ시도는 좋았으나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은 듯 하여 좀 아쉬운...둘이 서로를 향해 선언문을 낭독하고.행복하게 잘 사시오~!!식 마치고 잠시 서방을 기다리면서 발견한, 걸리버가 쓰다 버렸나 싶게 커다란 단추.&nbsp;저 단추구멍...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477552 '>more...</a><!--지난 한주에 다 있었던 일이다.두 번의 결혼식, 한 번의 돌잔치.물론 그 전주에도 결혼식은 있었지만 우리 서방과만 아는 사람이라 패스...올 10월엔 결혼하는 사람이 참 많더라.첫 번째 커플.우리 서방의 제자다.그 신부는 뮤지컬 배우.구 가든호텔의 천정.보통의 흔한 샹들리에가 아니어서 좀 맘에 든 조명.벽 조명도 식의 진행에 따라 색이 달라지더라.이 결혼식에는 주례가 없었다.주례없이 신랑 신부가 이끌어가는 결혼식이라 들었다.주례대신 우리 서방에게 간단한 덕담 한마디만 해달랜다.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벌써 몇 주전에 젊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응?) 제자의 주례를 봐준터라, 뭐 한마디 정도야...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갔더만, 뭐 주례나 마찬가지더라... ㅡ.ㅡ시도는 좋았으나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은 듯 하여 좀 아쉬운...둘이 서로를 향해 선언문을 낭독하고.행복하게 잘 사시오~!!식 마치고 잠시 서방을 기다리면서 발견한, 걸리버가 쓰다 버렸나 싶게 커다란 단추.&nbsp;저 단추구멍 뒤에서 빼꼼질 하는 모습을 서방한테 사진 찍어달라고 할래다 말았다.잘 말았지 싶다...두 번째 커플.내 결혼식때 부케를 받았던 친구다.홍콩에서 3개월 가량 일때문에 체류하고 있을때 만난 아이인데, 패션모델 출신이다.내 결혼식때도 이 친구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 엄청 받았었는데, 이미 반쪽이랑 사귀고 있는 상태였음. ㅋㅋㅋ부케너머로 보이는 화동으로 활약할 귀여운 꼬맹이. 턱시도를 입고 있다. ^^개구쟁이 사회자땜에 만세 삼창을 외치는 신랑.신부는 그 답례로 "봉잡았다!!"를 3번 크게 외쳐야했다. ㅋㅋㅋ신랑 신부 동료와 친구들과의 촬영.나는 그냥 앞에서 사진 찍고 놀았다.......;;(지난 글에서 젊은 아이들 결혼식 사진 찍을때 거기 끼기 뭐하더라는 기분을 느끼게 했던 결혼식이 바로 이 결혼식이다. 아..풋풋하게 젊은 것들... 신랑 쪽 말고. 신부 쪽.)&nbsp;헉, 신랑님의 눈초리... (신부 저 녀석이 내 결혼식 보고 가서는 자꾸 남친-신랑-한테 결혼식때 노래불러달라고 그렇게 졸랐단다 - 내 결혼식때 우리 서방이 깜짝 이벤트로 아카펠라 그룹의 축가 다음에 바로 이어서 노래 불러줬었다. 감동의 도가니탕... 그거 땜에 구박받은 남자들이 꽤 된다는 후문이... 우리 오래비 포함해서... 쿨럭 - 끝내 챙피하다고 부르지 않았지만... 그래서 아마 신랑이 나를 알고 있을 것이다... 무섭다...)부케 투척~!!아가야~ 이쁘게 잘 살아라~ 축하해~ *^^*(그나저나 내 결혼식 스냅사진이랑 신혼여행 사진도 제대로 정리해야되는데... 너무많아서 엄두가...;;; 슬슬 쪼끔씩 해 올려야겠다...)마지막 커플은 모자커플.후배가 첫 아들의 돌잔치에 초대했다.그냥 현금을 주는게 가장 좋을까...하다가, 백화점 매장에서 너무 예쁜 아기 가죽점퍼를 보고 뿅 반해서 선물로 하기로!(가죽모양인데 물빨래도 가능하단다... 소재가 뭐여...;;)도대체 애들옷은 왜 그리 비싼건지... 그나마 세일해서 살만했지만 정말 천도 적게 들어가는 애들옷이 비싼건 진짜 쫌 짜증스럽다. 금새 크는 애들이 그걸 입으면 얼마나 오래 입겠냐구... 투덜투덜그래서 가격 좀 있는 이쁜 옷들은 이렇게 선물하지 않으면 사실 돈 주고 사기 아까울거다.이날의 주인공.첫 아이는 아빠를 닮는다더니, 아빠랑 붕어빵이더라.건강하게! 엄마 말 잘 듣고! 잘 커야 한다!! *^^*같이 간 동기와도 셀카질.(이 친구는 미니홈피에도 셀카사진 많이 올리는 친구니까 모자이크 처리는 생략.)세금고지서 이번달은 끝인가... 했더니, 서방이 후배 결혼식 못갔다고 선물 좀 사서 보내달란다.에헤..... 허허허허허허허--></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08 17:53:6 +0900</pubDate>
					<category><![CDATA[같이놀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월무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412918</link>
					<author><![CDATA[큐라마뇨]]></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나이가 들면서 스스로 절망의 나락으로 삽질을 하게 되는 몇몇가지...1. 나랑 똑같은 kg의 몸무게를 가진 20대 어린아이 같은 몸매의&nbsp;여자 연예인은 "날씬하고 예쁘다."라는 소리를 듣고 왜 나는 "말랐다."라는 소리 밖에 못 듣는가.2. 지금의 서방을 처음 만났을때 있었던 허리까지 오는 찰랑찰랑 긴 생머리는 잘라낸지 오래...&nbsp;그런 헤어스타일은 20대 젊고 생생할때나 어울리지 이 나이에 하면 '링귀신'밖에 더 되겠냐...라고 스스로 말하면서도 씁쓸한 미소는 숨길 수 없고.3. 애초 결혼 생각 없다가 어쩌다 지금의 서방만나 늦다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도 "출산"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38세라는 늦은 나이에 첫 딸을 둔 오래비 왈 "애 대학때 환갑잔치 하게 생겼다."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허걱!!하게 되는 이 삐리리한 상태는 참...4. 내 결혼식때 부케 받은 동생의 결혼식에 가서 친구 동료들 사진 찍을때 왠지 내가 끼면 안될 것 같은... <a href='http://blog.dreamwiz.com/lutainscat/8477140 '>more...</a><!--나이가 들면서 스스로 절망의 나락으로 삽질을 하게 되는 몇몇가지...1. 나랑 똑같은 kg의 몸무게를 가진 20대 어린아이 같은 몸매의&nbsp;여자 연예인은 "날씬하고 예쁘다."라는 소리를 듣고 왜 나는 "말랐다."라는 소리 밖에 못 듣는가.2. 지금의 서방을 처음 만났을때 있었던 허리까지 오는 찰랑찰랑 긴 생머리는 잘라낸지 오래...&nbsp;그런 헤어스타일은 20대 젊고 생생할때나 어울리지 이 나이에 하면 '링귀신'밖에 더 되겠냐...라고 스스로 말하면서도 씁쓸한 미소는 숨길 수 없고.3. 애초 결혼 생각 없다가 어쩌다 지금의 서방만나 늦다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도 "출산"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없이 살다가... 38세라는 늦은 나이에 첫 딸을 둔 오래비 왈 "애 대학때 환갑잔치 하게 생겼다."라는 말에 나도 모르게 허걱!!하게 되는 이 삐리리한 상태는 참...4. 내 결혼식때 부케 받은 동생의 결혼식에 가서 친구 동료들 사진 찍을때 왠지 내가 끼면 안될 것 같은 - 파릇 파릇 풋풋한 애들에게 민폐일까봐... ㅡ,.ㅡ - 그런 기분을 느끼는 나는 뭥미...;;5. 설날과 크리스마스 사이의 시간적 여유가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짧아진다. 이런 젠장.6. 나이드니 엥겔지수에 포함되는 생활비 뿐 아니라 문화생활비며 품위유지비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서방! 우리 돈 많이 벌어야해!!! 7. 주위에서 날아드는 청첩장의 수 뿐 아니라 돌잔치 소식, 장례 소식이 굉장히 잦아진다. 세금고지서마냥... 어릴땐 청첩장 하나 받으면 진짜 어른 된거 같아서 기뻤는데...ㅡ,.ㅡ8. 나이들면 쇼핑도 힘들다. 그냥 살 물건만 잽싸게 사서 돌아온다. 친구만나 하루종일 돌아다니고 쇼핑하던 시절이 있었다는 사실이 그저 굉장히 놀라울 따름이다.9. 넘들은 나이들면 저혈압도 정상치로 돌아온다던데, 왜 나는 계속 저혈압이지?? 올라오긴 커녕 자꾸 떨어진다. 이런건 넘들 따라해도 되는데...ㅡ.,ㅡ10.그래도 희망하나. 나이드니 그래도 조금.. 지혜로운 판단을 하려고 노력하고, 또 가끔은 그렇게 판단하고 행동한다. 연륜이라는 경험치가 쌓인게지... 좋은거 하나 있어 다행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08 03:22:54 +0900</pubDate>
					<category><![CDATA[혼자놀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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