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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oetic songwriter LUiE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6:00: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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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oetic songwriter LUiEL]]></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l/u/luiel/luiel_profile_20060617141325_0.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luiel</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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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봄 봄 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10051022</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봄이 왔습니다.사실 지난 주에만해도 좀 추웠던거 같은데 이제 진짜 봄이 왔습니다.늘 연초가 되면 봄을 기다리느라 목을 빼어놓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벌써 30년이 넘었나봐요.어쩌면 모든게 아주 천천히 변한다는 역설적인 생각도 합니다.난 세상에 나온지 꽤 된 것 같거든요.나도 들어오지 않던 이곳에 방문객이 꾸준히 쌓여 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아주 한동안 '나'라는 존재를 많이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내가 원했던 내 모습은 글과 음악을 짓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지난 몇년 간은&nbsp;글이란 걸 대체 쓸 수가 없었답니다.반복되는 일상이 나쁘지 않아서일까요?&nbsp;우러나오지도 않고 쥐어짜려고 시도도 안하는...가사가 없는 곡들이 수북하게 쌓인 후에야 깨달았네요. '나는 게으르다.'사진 찍는 것은 이제 별 감흥이 없어지고 기계적인 일이 되어 버렸고요.글을 쓰고 싶은데 잘 안 써지고요.곡을 그래도 잘 만들어집니다. 그나마 아주 다행이죠~예쁜 노래들이 참 많은데 열심히 좀... <a href=' '>more...</a><!--봄이 왔습니다.사실 지난 주에만해도 좀 추웠던거 같은데 이제 진짜 봄이 왔습니다.늘 연초가 되면 봄을 기다리느라 목을 빼어놓고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벌써 30년이 넘었나봐요.어쩌면 모든게 아주 천천히 변한다는 역설적인 생각도 합니다.난 세상에 나온지 꽤 된 것 같거든요.나도 들어오지 않던 이곳에 방문객이 꾸준히 쌓여 있어서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합니다.아주 한동안 '나'라는 존재를 많이도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내가 원했던 내 모습은 글과 음악을 짓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지난 몇년 간은&nbsp;글이란 걸 대체 쓸 수가 없었답니다.반복되는 일상이 나쁘지 않아서일까요?&nbsp;우러나오지도 않고 쥐어짜려고 시도도 안하는...가사가 없는 곡들이 수북하게 쌓인 후에야 깨달았네요. '나는 게으르다.'사진 찍는 것은 이제 별 감흥이 없어지고 기계적인 일이 되어 버렸고요.글을 쓰고 싶은데 잘 안 써지고요.곡을 그래도 잘 만들어집니다. 그나마 아주 다행이죠~예쁜 노래들이 참 많은데 열심히 좀 그려나가야겠어요.더 나이가 들어서 그랬던 내가 기억에서 사라져버리기 전에...--></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09 18:04:14 +0900</pubDate>
					<category><![CDATA[▒ SPOTLIGHT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You Know I'm Not Dead]]></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6046534</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시간은 흐르고 바보 같은 모습은 돌아온다.아직도 내가 있어야할 곳을 모르고 쥐죽은듯 묻어가는 이 시간에는 왠지 심장이 뛰고 있지 않은 것 같다.하고 싶은 걸 제대로 못해서인지 뭘해도 가슴은 답답하기만한 것 같다.그래도 죽었다고 표현할 수가 없는 건, 지금도 내 HDD에는 wave file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1. Hoshia (2007 new recording)2. Only One3. Sweet Soul Music4. Pastel지금 집중해서 작업하고 있는 곡들이다.일단 되는대로 digital single로 펴낼 생각이다.완벽하지 못하더라도, 의도를 살린다면 HDD에 묵혀둘 필요는 없을 것 같다.그동안 음악을 만드는데 온통 신경을 쏟아부었던 내 인생이 아까워서라도모조리 다 끄집어내야겠다.올해는 꼭 10곡 이상 만들어내기!!!! 아잣!</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Jul 2007 22:26:16 +0900</pubDate>
					<category><![CDATA[▒ SPOTLIGHT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결혼식에 초대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863746</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07 22:49:23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color cit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844035</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7/thbn_luiel_20070404213228_584403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I love the color city조금더 컬러풀하게... 조금더 진하게... 조금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07 21:30:9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카 사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졸졸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844029</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7/thbn_luiel_20070404212928_584402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왠지 이들이 저이를 졸졸졸 따라다니는 것 같은...-바쁘게만 굴러가는 오후 1시경-</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07 21:27:9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카 사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월의 꽃]]></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844020</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7/thbn_luiel_20070404212515_584402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4월의 꽃은 벚꽃, 얼마 못보기에 그 가치가 있는 꽃 벚꽃...</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07 21:22:58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카 사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odak by Niko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839984</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2/thbn_luiel_20070402225733_58399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40X (1/30)s iso800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40X (1/25)s iso800 F4.8 Kodak by Nikon-카메라가 2개라 좋은 점은 카메라를 찍을 수 있다는 점이다-한동안 잃고 있었던 인생의 한 부분을 이제 다시 찾아 시작하련다.사람을 찍었을 때는&nbsp;인화해주는 새로운 취미까지 더하여...</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07 23:03:1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카 사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e winters last frantic attemp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794126</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7/thbn_luiel_20070307233558_579412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he winters last frantic attempt- The new start with my own a&nbsp;cheap but good Kodak camera</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07 23:37:14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카 사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의 계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793122</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2/thbn_luiel_20070307232522_57931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너의 계절인정하고 싶지 않은거겠지너의 계절이 갔다는 것이...감궂은 눈을 아무리 뿌려대도새순은 돋고, 희망은 피어오른다제 아무리 험담과 증오를 내뱉는다하여도지금은 사랑해야할 3월이고,열매맺을 4월이, 축복받을 5월이,너를 향한 조소를 저만치서 보내는 것을네가 느끼니 더 몸이 닳겠지온 피부를 둘러싼 아직은 차가운 공기중에도그녀의 따스한 숨결은 약속의 시간을상기시키며 너의 가당찮은 존재를멀리, 멀리, 더 멀리 소멸시킨다거짓으로 시작하여오만함으로 끝난 너의 계절은이제 너를 닮은&nbsp;먼지 묻은&nbsp;얼음 속에 갇혀 빠르게 녹아갈테지시커먼 자욱도 그녀의 걸음에 쓸려 사라질테지&nbsp;환절기 곰팡이 냄새 오르는 습찬 종이 박스에 쳐넣을미운 옷가지보다 가치없는 너의 계절은더이상 차례가 오지 않을테지written by Luiel</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07 15:01:7 +0900</pubDate>
					<category><![CDATA[▒ 네 입술, 내 詩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동안 지낸 얘기 핵심 요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771572</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예전에는 여기에 꼬박꼬박 삶을 기록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죠.완전 오픈된 공간이지만, 개인적인 얘기도, 감성도 서슴없이 늘어놓았던 것 같습니다.이제는 URL에 손길도 잘 가지 않을 정도로 정이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한창때만큼 열성적이지 않고 또 그만큼 바쁜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하지만 여기가 소중한 공간이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요?집도 여러번 이사했고, 직장도 몇번 바뀌었고,밴드 멤버도 바뀌었고, 노래들도 바뀌었답니다.건강이 안좋아서 입원도 했었고,마음 아픈 일도 있었지만,살이 그때보다는 좀 쪘고,새 기타가 생겼고,새 바이크가 생겼고,새 자동차가 생겼답니다^^잃은 것은 모두 새것으로 채워졌네요.지금 받은거보다 훨씬 많은 좋은 것을 받으리라는 믿음도 여전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배우자를 만난 것입니다.돌아오는 4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v그때 블로그 친구 여러분들 모두 초대했으면 좋겠네요~요즘은 제 소유의 것들이 많아져서 ㅋㅋ 일일이 관리하기에... <a href='http://blog.dreamwiz.com/luiel/5793122 '>more...</a><!--예전에는 여기에 꼬박꼬박 삶을 기록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죠.완전 오픈된 공간이지만, 개인적인 얘기도, 감성도 서슴없이 늘어놓았던 것 같습니다.이제는 URL에 손길도 잘 가지 않을 정도로 정이 떨어진 것은 아니지만,한창때만큼 열성적이지 않고 또 그만큼 바쁜 사람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하지만 여기가 소중한 공간이라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그동안 어떻게 지냈냐고요?집도 여러번 이사했고, 직장도 몇번 바뀌었고,밴드 멤버도 바뀌었고, 노래들도 바뀌었답니다.건강이 안좋아서 입원도 했었고,마음 아픈 일도 있었지만,살이 그때보다는 좀 쪘고,새 기타가 생겼고,새 바이크가 생겼고,새 자동차가 생겼답니다^^잃은 것은 모두 새것으로 채워졌네요.지금 받은거보다 훨씬 많은 좋은 것을 받으리라는 믿음도 여전합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배우자를 만난 것입니다.돌아오는 4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v그때 블로그 친구 여러분들 모두 초대했으면 좋겠네요~요즘은 제 소유의 것들이 많아져서 ㅋㅋ 일일이 관리하기에 몸이 모자릅니다 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07 00:25:26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aiting for Tib.]]></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708843</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5/thbn_luiel_20070114231618_5708843_1.bmp'  width=160 border=0 align='left'>Waiting for Tib.소동이 끊이지 않는 그 도시모두가 납득할만한 이유라면정의라 치장하겠지만,거친 집당 행동 무력까지 일삼는일그러진 노동자 단체는약자의 정당방위인가저 미대륙과 유럽을자랑스레 내달릴민족의 활화산 같은 열망들을노동자의 권리란 가면을 쓴정치적인 목적에 휘둘리어꺼져가게 할텐가당신들이 피땀 흘려만들어낸 공산품이세계인이 엄지를 치켜올릴작품될 날이 머지 않았는데일손 놓고 투쟁할 동안생활고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노동자와협력업체는 무슨 죄가 있나저 미대륙과 유럽을자랑스레 내달릴민족의 활화산 같은 열망들을노동자의 권리란 가면을 쓴정치적인 목적에 휘둘리어꺼져가게 할텐가앞서 문 닫았던 경쟁 업체들처럼일자리를 잃은 후에 땅을 치며 통곡할텐가타국인의 손에 경영진이 넘어간 뒤에어찌 애국심에 의지하며 생존할텐가written by Luiel</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07 23:19:35 +0900</pubDate>
					<category><![CDATA[▒ 네 입술, 내 詩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osmetic issu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86397</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cosmetic issue어떤 연예인은 이뻐졌다 수근어느 병원 얼마짜리라더라얼짱과 몸짱 대우 받는다며밥도 굶고 카드빚을 내어다 뜯어 고쳐 팔자 고쳐본다고?칼 대는 건 싫어외모가 문제는 아냐열등감 주는 꼬인 사회 문제야돈을 쳐발라도 내면은 그대로인걸그저&nbsp;눈속임에 놀아날&nbsp;뿐인거야잘 사는 동네는 성형외과는 많고내과는 찾아보기 힘들더라우선 순위를 어데 두고 사는지칼 대는 건 싫어외모가 문제는 아냐열등감 주는 꼬인 사회 문제야돈을 쳐발라도 내면은 그대로인걸그저&nbsp;눈속임에 놀아날&nbsp;뿐인거야외모만 보고 취한 짝은 얼마 못가 후회될지 몰라외모만 투자한 젊음은 평생토록 후회될지 몰라written by Luiel</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06 18:15:43 +0900</pubDate>
					<category><![CDATA[▒ 네 입술, 내 詩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울면 안돼 (개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45792</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미움 안돼다툼&nbsp;안돼하나님께서는 악한 애에겐 축복을 안주신데하나님께서는 알고 계신데누가 착한 애인지 나쁜 애인지오늘 밤도 지켜 보신데잠잘 때나 일어날 때 짜증낼 때 장난할 때도하나님 아버지께선 모든 것을 알고 계신데교만&nbsp;안돼&nbsp;질투 안돼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을을 오늘 밤도 지켜 보신데산타 할아버지가 무슨 하나님이냐? 모든 것을 알고 있게;;;;진리를 혼동케하는 사기 크리스마스 캐롤은 사라지거라!크리스마스에 탈선하지 말고,&nbsp;거룩하게들 있으세요.하나님께서 그날 밤도 지켜 보십니다. ㅋㅋㅋ&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06 11:32:15 +0900</pubDate>
					<category><![CDATA[▒ 네 입술, 내 詩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맘에 드는 빵빵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42907</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thbn_luiel_20061206234922_564290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달에 폐차하고 지금은 차가 없다.보험료랑 각종 세금을 내지 않아서 좋긴 하지만,지치고 피곤한데 이동해야할 때 한없이 아쉽기만하다.밖에서 차만 눈에 들어 오고 집에서는 차만 서핑한다;;;;;내가 좋아하는 차는 절대 크지 않은 차이다.돈이 엄청 많다 하더라도 에쿠스나 오피러스 같은 그런 커다란 세단은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일단 빨라야하고, 멋져야하며 아담한 사이즈여야한다.무식하게 휘발유를 꿀꺽꿀꺽해서도 안된다.스포츠카형이 좋은데 기왕이면 컨버터블이 좋다~그래서 고른 2가지!!푸조 206ccBMW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이 두 차는 국내에서 정식 유통되고 있다.가격은 많이 비싸긴 하지만,&nbsp;실현 가능성이 있기에 찍어 두었다.무조건 큰 차를 선호하는 편견을 버리자~~작아도 잘 달리고 스타일 살 수 있다.특히 미니쿠퍼 같은 양의 탈을 쓴 늑대 컨셉 정말 좋다 ㅋㅋㅋ우리나라 업계도 이런 차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국민성이 소형차를 경시하는 풍조라지만,위 차들 같이 만들어준다면 안 팔리... <a href='http://blog.dreamwiz.com/luiel/5645792 '>more...</a><!--지난 달에 폐차하고 지금은 차가 없다.보험료랑 각종 세금을 내지 않아서 좋긴 하지만,지치고 피곤한데 이동해야할 때 한없이 아쉽기만하다.밖에서 차만 눈에 들어 오고 집에서는 차만 서핑한다;;;;;내가 좋아하는 차는 절대 크지 않은 차이다.돈이 엄청 많다 하더라도 에쿠스나 오피러스 같은 그런 커다란 세단은 절대 사지 않을 것이다.일단 빨라야하고, 멋져야하며 아담한 사이즈여야한다.무식하게 휘발유를 꿀꺽꿀꺽해서도 안된다.스포츠카형이 좋은데 기왕이면 컨버터블이 좋다~그래서 고른 2가지!!푸조 206ccBMW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이 두 차는 국내에서 정식 유통되고 있다.가격은 많이 비싸긴 하지만,&nbsp;실현 가능성이 있기에 찍어 두었다.무조건 큰 차를 선호하는 편견을 버리자~~작아도 잘 달리고 스타일 살 수 있다.특히 미니쿠퍼 같은 양의 탈을 쓴 늑대 컨셉 정말 좋다 ㅋㅋㅋ우리나라 업계도 이런 차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국민성이 소형차를 경시하는 풍조라지만,위 차들 같이 만들어준다면 안 팔리고 배기겠는가?컨셉카만 그럴듯하게 만들지 말고,양산차 좀 멋지게 만들었으면...그리고 제발 차체 부식 안되게 좀 만들자 ㅡ,.ㅡ--></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06 23:49:18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에서 갑자기 붕어빵이 먹고 싶다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35359</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토요일 밤 9시, 붕어빵을 사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죠.날씨가 대략 춥다는 것을 알았지만, 거창하게 차까지 끌고 사러 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았죠.(폐차해서 지금은 차도 없지만...)서울 시내를 신속하게 뚫는데 좋은 나의 바이크를 끌고 집 밖을 나섰습니다.허어어~~ 제법 무장은 한다고 입었는데, 어찌나 춥던지...걸어다니는 속도가 시속 5km라면 바이크로 50km로 달릴 때 체감 추위는&nbsp;정말 10배 정도;;;;가까운 교대역 주변에는 노점이 한개도 보이지가 않더군요.포기하고 돌아갈까하다가 떠오른 게 강남역.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데 설마 붕어빵 하나 안팔까...걸어가도 얼마 안 걸리는 거리를 바이크 타고 가는데,너무너무 추워서 장거리 투어 가는 느낌 ㅡ,,ㅡ 사람이 바글바글한 역 주변을 보니 반가운 노점들이 많더군요.근데...떡볶이, 튀김, 오뎅, 닭꼬치....이런 것들만 잔뜩 있고 붕어빵이 없네.그러다 무언가 덮고 뒤집는 기계를 발견하고 열 때까지 기다려서 봤더니호... <a href='http://blog.dreamwiz.com/luiel/5642907 '>more...</a><!--토요일 밤 9시, 붕어빵을 사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죠.날씨가 대략 춥다는 것을 알았지만, 거창하게 차까지 끌고 사러 나갈 필요는 없을 것 같았죠.(폐차해서 지금은 차도 없지만...)서울 시내를 신속하게 뚫는데 좋은 나의 바이크를 끌고 집 밖을 나섰습니다.허어어~~ 제법 무장은 한다고 입었는데, 어찌나 춥던지...걸어다니는 속도가 시속 5km라면 바이크로 50km로 달릴 때 체감 추위는&nbsp;정말 10배 정도;;;;가까운 교대역 주변에는 노점이 한개도 보이지가 않더군요.포기하고 돌아갈까하다가 떠오른 게 강남역. 유동인구가 그렇게 많은데 설마 붕어빵 하나 안팔까...걸어가도 얼마 안 걸리는 거리를 바이크 타고 가는데,너무너무 추워서 장거리 투어 가는 느낌 ㅡ,,ㅡ 사람이 바글바글한 역 주변을 보니 반가운 노점들이 많더군요.근데...떡볶이, 튀김, 오뎅, 닭꼬치....이런 것들만 잔뜩 있고 붕어빵이 없네.그러다 무언가 덮고 뒤집는 기계를 발견하고 열 때까지 기다려서 봤더니호도과자....시외버스 터미널도 아니고 왠...쯔업 대략난감.그 뒤로 오징어, 문어, 핫도그, 꽈배기....도대체 붕어빵이 어디 있는 건지...포기하고 정말 돌아갈 생각으로 조금만 더 들어가보자하고 지오다노에서 한남대교(논현역 방면)&nbsp;쪽으로 더 가다 보니까 떡볶이랑 튀김 파는데가 보이더군요. 거기는 메뉴가 간판으로 되어 있어서 요렇게 보니까 붕어 그림이 보이네 @.@결국 그렇게 1000원에 4개씩 파는 걸 8개 사가지고 들어왔지요.누구 강남에서 붕어빵 어디서 파는지 궁금하면 요기로 가보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06 21:48:42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새 기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17131</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2/thbn_luiel_20061126162934_561713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Epiphone Limited Edition Music Rising Les Paul Standard Electric Guitar "These guitars provide funding to buy instruments for the Katrina impacted schools and churches of the gulf coast. How cool is that?" -Edge.&nbsp;나의 새 기타. 런칭되자마자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하여 주문했으나,3달만에 한국에&nbsp;온...목이 빠지게 기다려온 기타.Features: 9.67Quality: 9.33Value: 9.33Overall: 9.53디자인, 사운드, 합리적인 가격, 한정판인 소장 가치,&nbsp;구입하는 것 자체가 선행인, 정말&nbsp;훌륭한 기타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06 16:30:7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617114</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u/luiel/12/thbn_luiel_20061126161958_561711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50대, 60대가 되더라도 절대 해산하지 말아라. 지구상에 당신들 같은 밴드 하나만이라도 활동하고 있다는게 나같은 이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는 핑계거리니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06 16:20:32 +0900</pubDate>
					<category><![CDATA[▒ 음악 그 움직임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금 추워졌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532303</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날씨가 조금 추워졌는데, 일은 불이 나도록 바쁘다.음악에만 전념하며 살 수 없을까? 한참을 고민했는데 잘 안된다.다 내가 부족한 탓이지;;;;;;추운 날씨는 정말 싫어해왔지만, 올해부터는 특히나 더 싫어진다.그것은 나의 유일한&nbsp;스포츠(?)이자&nbsp;음악 외의 낙인 바이크 타는게 괴로워지기 때문이다.*. 카트 말고도 나는 실제로도 달리는 걸 즐기고 있는 것이다;;;겨울에 타려면 헬멧에 장갑에 방한복에....몸에 두르다가 지쳐버릴 것만 같다.바이크 타기엔 여름 밤이 참 좋긴한데 ㅋㅋ(폭주족은 결코 아니다. 사실 신호위반은 좀 하지만...)바이크를 타면 큰 사거리가 아닌 이상 신호를 지키느냐 안지키느냐의 도덕적 딜레마에 항상 놓이게 된다;;;;컴퓨터 앞에 있으면 자꾸 콜라를 마시게 되는데,컵이 작으니까 여러번 왔다갔다하기가 귀찮아진다.(원래 코카콜라를 좋아하는데 카트 쿠폰을 주니 더욱 좋아졌다 ㅠㅠ 이걸 어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Oct 2006 22:16:34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침묵이 넘 길었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529018</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여긴 그대로 있네...참 바쁘게 몇달이 훌쩍 가버렸지.그간 환경이 많이 바뀐 것 같다.정신 없이 흘러간 시간 뒤에 슬슬 정신을 차려보면,동료라고 생각했던 이들도 몇몇은 떠나고,내 주위엔 꼭 있어야할 사람들만 남게 되더라.워낙에 말이 없는 나같은 이들이 사람들과&nbsp;말로 부대끼는&nbsp;것,그 자체가 얼마나 피곤한 일인지 말하는 것을 즐기는 이들은 절대 이해하지 못한다.나에겐 고요함이 평화인 것을....바쁘면 꼭 소중한 무언가를 잊고 산다.그 중 하나가 바로 이 블로그다.3년이 다 되어 가는 이곳에는 여러가지 추억이 담겨 있는데,그것을 성실하게 이어가지 못해 내 자신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그간 글이 쓰기 싫었던 것인가?카메라가 없어서인가? 솔직히 사진은 흥미를 조금 잃었는데,끄적이고 싶은 것이 절대 적지는 않다.비록 짧더라도 흔적을 남기는 일에 소홀하지 말아야겠다.틈만나면&nbsp;카트&nbsp;하지말고, 삶의 체크를 하자는 말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06 23:22:37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일 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uiel/5306181</link>
					<author><![CDATA[루이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무도 곁에 없고, 내 숨소리가 제일 큰 것 같은 이 밤은 지구가 도는 것이 느껴지는 것만 같다.태양 빛이 비추이는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은 아주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이쪽은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작을 멈추고 입을 다물고 이불속에 들어가려 하고 있는데...지겹도록 쳇바퀴 도는 생활 속에 지금은 공연이 일상이 되어버려서&nbsp;월요일을 코 앞에 둔 주일 밤이 전과 같이 미치도록 싫지가 않다.공연은 마치 미개척지를 탐험하는 것만 같아 늘 새롭기만 하니까...그래서 감사를 많이 해야겠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06 23:57:15 +0900</pubDate>
					<category><![CDATA[▒▒ DAY by DAY ▒▒]]></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