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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삶의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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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5: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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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내 삶의 양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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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육과 육식 - 사육동물과 인간의 불편한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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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304083520_95752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사육과 육식 - 사육동물과 인간의 불편한 동거ISBN-10 : 8992525281 당신은 두 번 다시 자신의 고양이를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엄격한 채식주의자들은 달걀, 우유 등을 먹지 않는다. 심한 경우 발효시킨 빵도 거부한다. 풀만 먹는 사람 앞에서 고기는커녕 우동 국물조차 부담스럽다. 우동 국물 속에서 익사한 멸치의 고통을 보고 있는 상대방이 의식되기 때문이다. 이 같은 ‘감상적’인 윤리적 불안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리처드 불리엣은 단순한 차원의 채식주의를 넘은, 동물의 권리와 동물의 고통에 민감한 ‘윤리적 불안’이야말로 후기사육시대의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그의 논리대로라면 애완견이 식구가 되어버린 시대에 보신탕이 야만의 상징처럼 보이는 것도 후기사육시대의 특징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부터 육식을 마다하면서 동물을 식구로 대접하기 시작했을까. 《사육과 육식》은 이런 물음의 중심에 놓여 있는 인간/동물의 경계 분리를 역사적으... <a href=' '>more...</a><!--&nbsp;사육과 육식 - 사육동물과 인간의 불편한 동거ISBN-10 : 8992525281 당신은 두 번 다시 자신의 고양이를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엄격한 채식주의자들은 달걀, 우유 등을 먹지 않는다. 심한 경우 발효시킨 빵도 거부한다. 풀만 먹는 사람 앞에서 고기는커녕 우동 국물조차 부담스럽다. 우동 국물 속에서 익사한 멸치의 고통을 보고 있는 상대방이 의식되기 때문이다. 이 같은 ‘감상적’인 윤리적 불안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리처드 불리엣은 단순한 차원의 채식주의를 넘은, 동물의 권리와 동물의 고통에 민감한 ‘윤리적 불안’이야말로 후기사육시대의 전형적인 현상이라고 주장한다. 그의 논리대로라면 애완견이 식구가 되어버린 시대에 보신탕이 야만의 상징처럼 보이는 것도 후기사육시대의 특징일 수 있다.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부터 육식을 마다하면서 동물을 식구로 대접하기 시작했을까. 《사육과 육식》은 이런 물음의 중심에 놓여 있는 인간/동물의 경계 분리를 역사적으로 고찰한다(인간/동물을 구분하려는 유구한 철학적 전통의 인간 중심주의와 달리 불리엣은 ‘사육화(domestication)’의 역사를 사육 대상이었던 동물을 중심으로 고찰한다). 책은 페미니스트들처럼 타자로서의 동물에 대한 배려를 윤리적, 이데올로기적으로 계몽하려고도, 그렇다고 과학자들처럼 과학의 이름으로 동물을 지식과 테크놀로지의 대상으로 분석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동물 자체에 부여된 역사와 이야기를 추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일 수 있는지 보여주려 한다는 점에 이 책의 미덕이 있다. 이 책에 대한 해외 서평 우리가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동물 제품의 살아 있는 자원으로부터 ‘후기사육시대적인’ 분리가 인간 사회에 미치는 광범한 영향력에 대해 이처럼 깊숙이 사색한 작가는 아무도 없었다. _리처드 폴츠Richard Foltz(《이슬람 전통과 무슬림 문화에 나타난 동물》의 저자) 《사육과 육식》은 반드시 읽어야 한다. 동물에 관한 윤리적인 태도와 접근이 보여주는 혼란스러운 기원에 관해 이해하려는 사람이라면 모두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메리 C. 펄Mary C. Pearl(와일드라이프 트러스트 회장) 미국 문화는 왜 그처럼 섹스, 피, 폭력의 이미지로 얼룩져 있는가? 이에 대한 대답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보라. 리처드 불리엣은 당신을 깜짝 놀라게 만들면서도 저항할 수 없는 설명을 내놓았다. 경이로울 정도로 방대한 지식으로 무장한 채, 대담한 상상력과 독창성을 펼쳐 보이는 이 책은 여러 문화에서 수천 년에 걸쳐 인간이 동물과 맺고 있었던 관계 속으로 독자를 이끌고 간다. 눈이 번쩍 뜨이는 놀라운 업적이다. _윌리엄 R. 리치William R. Leach(《추방의 나라: 미국 생활에서 공간의 파괴》의 저자) 1장 동물과 멀어지다 섹스에 관한 환상의 출현｜피에 관한 무의식적인 반응｜선택적 채식주의의 역설｜증폭되는 죄의식의 합리화｜패러다임의 변동과 과학｜불가해해진 상징｜동물의 권리에 관한 철학과 종교｜인간과 동물 관계의 분수령 2장 분리와 이행의 단계들 3장 경계의 기원 육식｜발화 4장 사냥꾼과 채집자 동굴벽화의 수수께끼｜수렵채집시대의 신화와 민담 5장 가능한 가설들 쥐와 여우｜야생에서 순치되다｜낙타와 라마 6장 의도인가 우연인가 우유와 유제품｜마구 견인용｜탈것과 운반용 동물｜고기 7장 힘센 사냥꾼에서 야가마나로 8장 정서적 상징의 추락 당나귀 중상모략｜사막의 붉은 신｜처녀와 당나귀｜멍청한 당나귀 9장 새로운 시각의 탄생 목축｜방목｜영국의 경험 10장 허구적 동물의 출현 동물 주인공과 주관성｜동물과 관련된 제도 11장 인간과 동물 관계의 미래 일본인들의 방식｜상상력의 미래 동물 종들과 인간이 맺는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에 대한 불경스럽고 유쾌한 사색 《사육과 육식》은 짧게 잡아도 몇 만 년에 걸친 인간/동물 관계의 역사를 ‘사육’이라는 개념으로 꿰고 있다. 이렇게 본다면 이 책은 사육이라는 간단한(?) 개념을 통해 인간/동물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려는 야심찬 기획이라고 할 수 있다. 불리엣은 사육을 중심으로 전기사육시대(predomesticity), 사육시대(domesticity), 후기사육시대(postdomesticity)로 구분한다(그렇다고 불리엣이 사육시대를 중심으로 한 전후기 3단계를 전 세계적인 보편적 현상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동물/인간이 맺는 관계가 지역, 문화, 종교, 역사, 경제적 동기에 따라 제각기 다르기에 하나로 고정시킬 수 없다고 본다). 사육의 역사로 본 인간/동물의 관계 전기사육시대는 인간과 동물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동물에 대한 상징이 넘쳐나던 시기이다. 신과 인간, 동물이 서로 이종결합하면서 동물에게서 신성을, 신에게서 수성獸性을 발견했으며, 동물의 얼굴을 한 신이 인간과 결합한다는 의미에서 신/인간/동물의 경계가 모호했다. 제우스가 백조로 변해 레다와 결합할 수 있고, 동물이 사냥 대상인 동시에 숭배 대상일 수 있는 시기였던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전기사육시대의 정서는 사육시대로 들어오면서 급격히 소멸된다. 사육시대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의 이해관계에 따라 동물을 철저히 대상화시켰다는 점이다. 어찌 그러지 않았겠는가. 자신이 코뚜레를 꿰어 쟁기를 끌게 하는 황소에게서 신성을 찾는다면 그야말로 신성모독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사육시대에는 가축의 도살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축산물을 소비하는 데 윤리적으로 양심의 가책을 거의 느끼지 않았다. 후기사육시대로 넘어오면 상황은 급격히 변화된다. 인간의 삶에서(눈에서) 사육동물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와 함께 사육동물은 생명을 가진 존재가 아닌 인간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전락한다. 사육동물의 시체는 부위별로 해체되어 원래 형체를 짐작할 수 없는 고기로 전환되며, 동물의 시체를 먹는 것에 대한 인간의 불편한 감정 또한 사라지게 된다. KFC의 치킨은 더 이상 닭의 시체가 아니며, 베이컨 역시 돼지의 시체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인간/동물 관계의 분수령 그런데 인간은 어떻게 동물을 사육하게 된 걸까? 거의 모든 세계사 교과서가 기술하듯 재배식물종의 출현과 사육동물종의 출현을 당연스레 연결시켜 사고해야 하는 걸까? 한 치의 의혹 없이 경작을 위해 인간은 의도적으로 동물을 길들이기 시작했다고 믿어도 되는 걸까? 불리엣의 생각은 이와 많이 다르다. 그는 ‘신석기혁명’으로 기술되는 시대의 특징에서 흔히 추정하던 식량 생산 증대를 위해 동물을 사육했다는 추론이 실제 사실과는 거리가 있었다는 점을 여러 증거를 통해 입증한다. 즉 지금은 사육동물 역할만 하는 동물들이 애초부터 유제품과 운반수단, 농경을 위해 사육되기 시작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는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 고고학적이고 인류학적인 지식들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쥐와 여우에 대한 실험에 대한 결과 등을 바탕으로 동물들이 자연선택이나 인간의 선택교배에 의해 의도적으로 사육되지 않았을 거라는 점을 일깨운다. 그렇다면 ‘사육동물은 유용하다’는 관점은 어떻게 해서 나타나게 되었을까? 불리엣은 물질적 용도와 정서적 용도로 나누어 그 유용성에 대해 설명한다. 사육화의 기원에 관해 물질적 용도에만 관심을 두는 현재의 지배적인 학문적 추세와는 다른 시선을 가지고 말이다. 불리엣은 사육의 목적을 희생제의와 연관 짓고, ‘힘센 사냥꾼’이 야가마나(제사장)였을 거라는 가설을 제시한다. 이는 사육시대 이전까지 동물이 단지 물질적 수단으로만 간주되었던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포함한 정서적 존재였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그 한 예로 불리엣은 당나귀에 대한 인간의 인식 변화, 즉 전기사육시대-사육시대-후기사육시대라는 이행 과정 속에서 변화되어 가는 당나귀의 정체성을 들고 있다. 전기사육시대 당나귀는 성경과 코란 등에 언급된 신성한 동물이었다. 당나귀는 신의 세계와 인간의 세계를 연결하는 매개자이자 예언자의 위상을 차지했다. 그런데 그처럼 신성한 당나귀가 사육시대로 들어오면 정력의 상징이자 호색한의 이미지로 소비된다. 그것의 언어적 잔재가 인조人造 페니스로서의 딜도이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후기사육시대에서 당나귀는 가장 멍청한 동물로 추락한다. G. K. 체스터턴의 &lt;당나귀(The Donkey)&gt;는 이러한 당나귀의 역사적 변천사를 가장 잘 대변해주는 시이다. 물고기가 하늘을 날았고 숲이 걸어 다녔고 무화과에 가시가 자랐을 때, 달이 피가 되는 그런 순간 그때 나는 분명 태어났다. 흉측한 머리와 진저리나는 울음소리에 잘못된 날개 같은 귀에 모든 네발짐승을 흉내 낸 악마의 걸음걸이 지상의 만신창이가 된 무법자 오래된 사악한 의지가 나를 굶기고, 응징하며 조롱한다. 나는 멍청이다, 나는 여전히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바보! 한때 나의 시절도 있었다. 훨씬 격렬하고 달콤했던 그 시절. 내 귀 위로는 함성이 있었고, 내 발 아래로는 종려나무가 놓였던 시절도 있었다. 인간/동물 관계의 미래 불리엣의 논조는 시종일관 역사학자로서 객관성을 유지한다. 하지만 최대 쇠고기 소비국들이 속한 영어권 세계와 쇠고기 소비가 그닥 활발하지 않은 그 외 지역에서 인간이 동물과 맺고 있는 관계가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면서 사뭇 달라진다. 후기사육시대의 생활양식이 다른 양상으로 펼쳐지고 있는 일본을 예로 들어 인간/동물의 관계를 설명하고, 후기사육시대의 동물에 대한 빈곤해진 상상력을 통탄하는 대목이 그렇다. 이는 불리엣이 《사육과 육식》을 통해 인간/동물 관계가 애초 물질적인 데 있지 않았다는 점을 다시 주지시키는 동시에, 동물과 접촉하면서 살았던 세대가 완전히 사라져버린 후대에는 인간/동물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생각해보도록 질문을 던지는 부분이기도 하다. “진정한 천재가 나타나 전기사육시대의 마법을 재발견하도록 기다려야 할 것이다. 동물이 신과 교감하고 반인반수가 존경받던 시대, 동물을 죽이는 것이 경외감과 죄의식이 들도록 만들었던 시대의 마법을 재발견하려면 진정한 상상력이 필요할 것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09 08:2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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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朝日キ-ワ-ド 2009-10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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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70339_952802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 ISBN-10 : 4022276231</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56: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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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유의 역습 그리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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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70210_952801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ISBN-10 : 8901092255지은이 마이클 헬러 Michael Heller 경제학의 핵심 개념인 ‘소유권’을 중심으로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새로운 현상 ‘그리드락’을 제시함으로써 학계와 재계의 주목을 받은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 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법학대학원 부학장이며, 재산권, 부동산법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이자 저명한 학자다. 스탠퍼드 대학교 행동과학 첨단연구 센터에서 특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08년 출간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The Gridlock Economy》는 미국 시사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 북’에 뽑혔으며,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극소수의 책’에 들어간다는 찬사와 함께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다. 프롤로그 : 마비된 세계, 그리드락이 지배한다 1. 비극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 신제품은 개발되지 않고, 땅문서는 종잇조각일 뿐이다 : 볼만한 영화도 들을 만한 음악도 없다. 첨단 기술은 발전하는데, 시장 ...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528029 '>more...</a><!--&nbsp;ISBN-10 : 8901092255지은이 마이클 헬러 Michael Heller 경제학의 핵심 개념인 ‘소유권’을 중심으로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새로운 현상 ‘그리드락’을 제시함으로써 학계와 재계의 주목을 받은 마이클 헬러. 컬럼비아 대학교 법학 교수이자 법학대학원 부학장이며, 재산권, 부동산법 분야에서 손꼽히는 전문가이자 저명한 학자다. 스탠퍼드 대학교 행동과학 첨단연구 센터에서 특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2008년 출간한 《소유의 역습, 그리드락The Gridlock Economy》는 미국 시사주간지 《비즈니스 위크》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비즈니스 북’에 뽑혔으며,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킬 ‘극소수의 책’에 들어간다는 찬사와 함께 독자들의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다. 프롤로그 : 마비된 세계, 그리드락이 지배한다 1. 비극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 신제품은 개발되지 않고, 땅문서는 종잇조각일 뿐이다 : 볼만한 영화도 들을 만한 음악도 없다. 첨단 기술은 발전하는데, 시장 경제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계기는 왜 만들어지지 않는가. 지금까지의 경제 이론으로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도 깨닫지 못했던 진실. 2. 마법의 주차장과 소유권 기둥 : 그리드락 이해하기 무료 주차장은 왜 금방 사라지는가 : 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함부로 쓰게 된다. 그러나 소유권의 발달이 이런 ‘남용’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않는다. 땅에서 시작되어 하늘까지 뻗어 있는 ‘소유권 기둥’은 더 심각한 경제적 문제들을 만들어낸다. 3. 더 효과적인 치료제는 나오지 않는다 : 생명공학과 특허 괴물 특허 소유자 수십 명이 신약 연구를 방해하고 있다 : 그런데 아무도 이를 해결할 수 없다면? 사스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는 것은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투자와 수익 사이에 나타나는 지체 현상 때문에 개발을 포기하는 제약 회사들의 고민. 4. 아무 것도 지을 수 없다 : 바나나 공화국과 부동산 그리드락 가장 큰 비극은 토지 문제에 있다 : 아일랜드에서 벌어졌던 감자 기근, 뉴욕 시가 벌인 황당한 토지 몰수 등 과거에서 현재까지, 그리고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부동산을 둘러싼 그리드락. 우리는 ‘바나나 공화국’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5. 모스크바의 썰렁한 점포들 : 사유화의 오류 그리드락의 최대 비용, 부패와 폭력 : 과거 사회주의 국가들의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은 것이 과연 시장 경제에 익숙하지 못해서일까? 모스크바에 있는 상가의 점포는 텅텅 비어 있는데, 길거리에 가판대가 넘쳐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6. 미국의 이동통신은 왜 엉망인가 : 첨단기술의 그리드락 눈에 보이지 않는 전파가 낭비되고 있다 : 미국 휴대전화 서비스는 한국이나 일본보다 한참 뒤처져 있는데도 미국 방송 스펙트럼의 90퍼센트는 유휴 상태다. 왜 미국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가. 정치적 문제는 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7. 굴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 자원 보존의 퍼즐 경제 패러다임 변화의 산 증인, 굴 : 고대 로마, 영국의 셰익스피어 시대, 그리고 현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사랑하는 굴. 희소 자원으로 사라질 뻔했던 굴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자원과 소유의 관계는 어떻게 진화해왔는가. 8. 새로운 혁신의 기회 : 발견과 명명 우리에게 필요한 백신은 무엇인가 : 어떤 현상을 해결하는 데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이며 최우선인 단계는 바로 ‘발견’이다. 지금 우리가 처한 이 꼼짝할 수 없는 상태를 새롭게 발견하는 프레임, 그리드락. 미래를 여는 열쇠가 여기에 있다.그리드락의 역설은 단순한 아이디어지만 많은 걸 설명해준다. 거의 모든 일상생활 속의 문제들이 공통적인 원인에서 비롯된다. 예를 들어 2008년 봄,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가 뉴스에 등장했다. 부동산 가격 하락은 경제를 불황의 늪으로 밀어 넣기 일보 직전이었다. 그러나 그리드락의 관점에서 사태를 파악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 &lt;프롤로그 : 마비된 세계, 그리드락이 지배한다&gt; 중에서 유산으로 집 한 채를 물려받은 형제자매가 있다. 그중에는 집을 임대하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팔아서 자기 몫을 챙기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들이 합의하지 못하면, 결국 집은 텅 빈 채 덩그렇게 남아 있을 것이다. 이제 소유자가 스무 명, 아니 이백 명쯤 된다고 상상해보자. 그것이 지금 우리가 처한 비극이다. - &lt;1. 비극 속에 기회가 숨어 있다&gt; 중에서 그리드락은 치명적인 새로운 질병이 출현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이다. 예를 들어, 사스(SARS)는 2002년 말 중국 남부에서 발생하여 6개월 동안 7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전문가들은 이 질병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할까 봐 근심했다. 전 세계 연구소들은 서로 협력해가면서 병원균을 찾기 위한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공공 보건 분야의 위대한 업적은 특허 논쟁으로 말미암아 망가지고 말았다. - &lt;3. 더 효과적인 치료제는 나오지 않는다 : 생명공학과 특허 괴물&gt; 중에서 ‘바나나(BANANA)’는 ‘어디서든 아무것도 지을 수 없는(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one)’이란 뜻인데, 새로운 개발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규제가 중첩되어 있는 환경을 뜻한다. 예를 들어 모든 사람은 시 당국이 노숙자 쉼터를 짓는 데 찬성한다. 그러나 내 집 주변에는 싫다. 우리에게 저가 주택이 필요하다는 데도 모두 동의한다. 그러나 지을 때 짓더라도, 우리 동네에는 안 된다. 주택 소유자들은 교회, 재활 및 갱생 시설, 쓰레기 처리장 등 집값을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은 무엇이나 자기 집 근처에 없기를 바란다. 모든 주택 소유자가 자신의 이런 권리를 법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면, 우리는 집단적으로 바나나 공화국을 갖게 된다. - &lt;4. 아무 것도 지을 수 없다 : 바나나 공화국과 부동산 그리드락&gt; 중에서 오늘날 우리가 먹는 굴은 그러한 투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다. 굴의 생존 과정 자체는 공유재의 비극에 대처하고자 사용되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뒤섞인 미묘한 팔레트와도 같다. 공유재와 반공유재의 비극은 서로를 거울처럼 비추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 해결책 또한 마찬가지여야 한다. 굴의 교훈은 그리드락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 &lt;7. 굴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 자원 보존의 퍼즐&gt; 중에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54: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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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물 비지니스 전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528004</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70852_952800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ISBN-10 : 8958365269머리말 제1장 물 자원 쟁탈전-야마나시 현 하쿠슈 마을 생각지도 못한 부산물 │ 1억 2,000만 개의 생수병 │ 미네랄워터란? │ 하쿠슈 마을 내의 치열한 경쟁 │ 지하수의 장래성 │ 코카콜라 회사가 준 충격 │ 기업만이 돈을 벌어도 되는가? 제2장 왜 지금 물인가? 한정된 자원 │ 물 분쟁 │ 불공평한 배분 │ 계속되는 인구증가와 물 문제 │ 물은 이익을 낳는 자원 제3장 생수전쟁(1)-급성장한 거대시장, 일본 경쟁시대의 막이 오르다 │ 400개 회사의 치열한 경쟁 │ 늘어나는 생산량 │ 일본 생수 발상지는 롯코산 │ 다양한 생수 │ 지하수원은 괜찮은가? │ 물통만 사는 대기업 제4장 생수전쟁(2)-어지러운 시장, 미국 워터 비즈니스 창시자 │ 음료수 시장 내의 경쟁 │ 대형제조업체의 진출 │ 한 소기업의 도전 │ 미력한 저항 │ 국가의 규제 │ “수돗물을 마셔라” │ 물 소비대국 제5장 생수전쟁(3)-성숙한 시장, 프랑스 전통 있는...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528017 '>more...</a><!--&nbsp;ISBN-10 : 8958365269머리말 제1장 물 자원 쟁탈전-야마나시 현 하쿠슈 마을 생각지도 못한 부산물 │ 1억 2,000만 개의 생수병 │ 미네랄워터란? │ 하쿠슈 마을 내의 치열한 경쟁 │ 지하수의 장래성 │ 코카콜라 회사가 준 충격 │ 기업만이 돈을 벌어도 되는가? 제2장 왜 지금 물인가? 한정된 자원 │ 물 분쟁 │ 불공평한 배분 │ 계속되는 인구증가와 물 문제 │ 물은 이익을 낳는 자원 제3장 생수전쟁(1)-급성장한 거대시장, 일본 경쟁시대의 막이 오르다 │ 400개 회사의 치열한 경쟁 │ 늘어나는 생산량 │ 일본 생수 발상지는 롯코산 │ 다양한 생수 │ 지하수원은 괜찮은가? │ 물통만 사는 대기업 제4장 생수전쟁(2)-어지러운 시장, 미국 워터 비즈니스 창시자 │ 음료수 시장 내의 경쟁 │ 대형제조업체의 진출 │ 한 소기업의 도전 │ 미력한 저항 │ 국가의 규제 │ “수돗물을 마셔라” │ 물 소비대국 제5장 생수전쟁(3)-성숙한 시장, 프랑스 전통 있는 두 종류 │ 위험한 수돗물의 질산염 │ 일본 소비자는? │ 약간 비싼 생수 │ 성숙한 시장 │ 가장 싼 생수를 목표로 │ 업계 재편성? │ 살아남기 위해 신제품을 모색하다 제6장 미시간 주의 물 분쟁 깨끗한 물의 마을에서 │ 어느 날 갑자기 발생한 사태 │ 의문이 소송으로 │ 수원과 지하수 │ 제3의 소송 │ 엇갈리는 주장 │ MCWC, 제3의 소송 │ 물은 누구의 것인가? 제7장 곡창지대 지하수가 위험하다 급증하는 초록색 쟁반 │ 오가라라(ogalala) 수계(水系) │ 농업의 생명줄, 우물 │ 비용과 수익의 균형 │ 주 전체의 지하수 수위 저하 │ 센터피봇 절약작전 │ 앞으로 곡창지대는? 제8장 쇠고기 덮밥 한 그릇에 물 2톤 식탁 속에 숨어 있는 만국기 │ 간접수(間接水) │ 일본은 간접수 수입대국 │ 쇠고기 덮밥 한 그릇에 물 2톤 제9장 중국의 ‘남수북조’계획 거대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 북부는 물 부족, 남부는 물 풍부 │ 지하수도 위험하다 │ 중국의 식량생산과 물 │ 절약과 쟁탈전 │ 역사에 남을 사업 │ 새로운 물 시장, 중국 제10장 다국적기업이 수도를 노린다 프랑스에서 온 사자(使者) │ 12개의 사례연구 │ 세계 사례 │ 세계적인 흐름 │ 일본에까지 촉수를 뻗치다 │ 민간 기업 진출의 길 │ 물을 제압하는 자 제11장 해수 in 보틀 새로운 수자원에 거는 기대 │ 해양심층수란? │ 송어가 자란다 │ 맥주와 화장수 │ 해수 in 보틀 제12장 물은 누구의 것인가? 주민들의 손으로 만든 수로 │ 물은 공공의 재산 │ 지하수는 누구의 것인가? │ 애매한 일본 지하수 │ 물을 잘 배분한다 │ 물을 지키기 위한 부담은?세계는 지금 물 전쟁 시대에 살고 있다!세계 각국의 전쟁에 가까운 물 비즈니스 전략들을 해부한다!‘물의 주인은 누구인가’의 의문점을 찾아 전 세계 물 비즈니스 전략을 파헤친 책! 볼빅(Volvic)·페리에(Perrier)·다논(Danone)·에비앙(Evian)·비텔(Vittel)·콘트렉스(Contrex)·네슬레(Nestle)·코카콜라(cocacola)·아쿠아피나(Aquafina)·펩시(Pepsi)·다사니(Dasani)……. 세계의 유명 생수회사들이다.21세기 최대 문제 중 하나인 물 문제를 두고 위에 언급한 회사들은 물론 워터 비즈니스 세계가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다국적 기업이 수자원 획득, 이용 권리 확보 등 사업 기회를 찾아 세계 각지에 진출하고 있는 실태를 낱낱이 파헤친 책이다.사람은 물 없이는 살 수 없다.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21세기에는 세계적으로 인구가 증가하여 식료품은 물론 물도 매우 귀중한 자원이 될 것이다. 그런데 요즘 이렇게 중요한 물을 이용해서 이익을 추구하는 대기업이 늘어났고, 이들의 행태를 보며 ‘물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는 의문을 품는 사람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저자는 물은 인류 공통의 재산이기 때문에 공공성이 있다고 주장한다.‘물의 주인은 누구인가’는 분명 무거운 주제이지만, 그렇다고 피할 수만도 없는 중요한 문제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말하고자 하는 것도 바로 그 점이라고 할 수 있다.물을 더럽혀 놓고 지금은 사서 마시는 현대인들!“필자는 이 책을 취재하는 내내 물의 공공성이라는 문제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과연 지금 이대로 괜찮은가? 특정기업이 인류 공동의 재산인 물을 이용해 이익을 올리는 현재의 모습은 더 이상 용납할 수 없을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 사람들은 물을 얻기 위해 돈을 쓰고 있다. 하지만 깨끗한 물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지역, 아프리카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프리카에는 물을 사 먹을 돈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이 책은 12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제1장은 &lt;물 자원 쟁탈전-일본 야마나시 현 하쿠슈 마을&gt;의 사례를 중심으로 살핀다. 하쿠슈 마을 내의 치열한 물 경쟁을 통해서 기업만이 돈을 벌어도 되는가를 진단한다. 제2장에서는 &lt;왜 지금 물인가?&gt;로 한정된 자원인 물과 그에 따른 물 분쟁 사례를 살펴보고, 계속되는 인구증가와 물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3장에서는 &lt;생수전쟁(1)-급성장한 거대시장, 일본&gt;으로 400개 생수 회사의 치열한 경쟁과 다양한 생수 제품들, 그리고 이른바 물통만 사는 일본 대기업들의 독특한 물 비즈니스를 살핀다. 제4장 &lt;생수전쟁(2)-어지러운 시장, 미국&gt;편에는 물 소비대국의 생수시장의 전략을 살피고, 제5장은 &lt;생수전쟁(3)-성숙한 시장, 프랑스&gt;편을 다루고 있다. 살아남기 위해 신제품을 모색하는 프랑스 생수업계의 전략을 다루고 있다. 제6장 &lt;미시간 주의 물 분쟁&gt;에서는 지하수를 놓고 벌이는 대기업과 시민의 모임과의 대결을 다루면서, 앞으로 이런 사례가 더욱 심화될 것임을 예고한다. 제7장 &lt;곡창지대 지하수가 위험하다&gt;에서는 미국 오가라라(ogalala) 수계(水系)의 지하수가 고갈되는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본다. 제8장은 &lt;쇠고기 덮밥 한 그릇에 물 2톤&gt;의 장에서는 쇠고기 덮밥 한 그릇에 물 2ℓ짜리 1,000개가 사용된다는 사실을 소개하면서 물의 소중함을 재확인시킨다. 제9장 &lt;중국의 ‘남수북조’ 계획&gt;에서는 새로운 물 시장으로 등장한 중국을 놓고 벌이는 세계 각국의 물 비즈니스 전략과 중국의 물 확보의 계획을 알아본다. 제10장 &lt;다국적기업이 수도를 노린다&gt;에서는 물을 제압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주장을 펼치고,제11장 &lt;해수 in 보틀&gt; 새로운 수자원에 거는 기대가 큰 해양심층수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제12장 &lt;물은 누구의 것인가?&gt;에서는 공공의 재산인 물을 어떻게 하면 잘 이용할 수 있을까를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참고로 이 책에 소개된 생수의 종류에 대해서 몇 가지를 소개한다.미네랄워터의 정의는 일본과 유럽 간에 큰 차이가 있다. 일본의 농림수산성은 1990년에 JAS법(일본농림규격) 법률과 관련된 ‘미네랄워터류의 품질표시 가이드라인’을 작성했는데, 이에 따르면 같은 생수라도 네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내추럴 워터(Natural Water) : 특정 수원(水源)에서 퍼 올린 지하수를 원료로 사용한 물. 침전, 여과, 가열살균 이외의 화학적 처리를 하지 않은 것.내추럴 미네랄워터(Natural Mineral Water) : 내추럴 워터 중 지하에 있는 무기염류가 녹아있는 지하수를 원료로 한 물.미네랄워터(Mineral Water) : 내추럴 미네랄워터를 원료로 하고 품질을 안정시키기 위해 미네랄을 조정하거나 여러 곳의 내추럴 미네랄워터를 혼합한 물.보틀 워터(Bottle Water) : 마실 수 있는 물. 수돗물도 포함. 처리방법에 제한이 없다.미국 생수업계가 과열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미국정부는 규제를 담당하는 기구로 EPA와 FDA를 두고 대처하고 있다. FDA는 일본의 후생노동성(한국의 보건복지부)에 해당되는데, 지금까지 등장한 생수 종류에 대한 미국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스프링 워터(용수湧水) : 지하수층에서 자연스럽게 지표로 뿜어져 나오는 물을 용기에 담은 것. 솟아나는 물만을 퍼 담거나 이 물과 연결된 지하수층까지 파고 들어간 시추 구멍을 통해 물을 퍼 담아야 한다.퓨리파이드 워터(정제수精製水) : 미국 약국법(藥局法)에 규정된 순수한 물의 정의를 따른 것. 증류, 탈 이온화 처리 등을 한 후 용기에 담은 물. ‘정제음료수’라고도 표시한다.용기에 든 발포수(發泡水) : 일련의 처리과정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첨가한 물. ‘발포음료수’, ‘발포 미네랄워터’, ‘발포 용수’ 등으로 표시할 수 있다.피압대수층(被壓帶水層)우물물 : 지하의 암석이나 모래, 자갈층에 있는 물을 우물을 파서 퍼 올린 것. 비교적 깊은 지하에 있는 물로 위에 쌓인 토사나 암석 때문에 상당한 압력이 가해져 있다. 그래서 이 층까지 우물을 파면 물이 솟아 나온다.우물물 : 굴삭기 등으로 뚫은 구멍에서 물을 퍼 올려 용기에 담은 물.--></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53:19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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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식의 이중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527993</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65931_95279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지식의 이중주 / ISBN-10 : 895605318901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경고의 비과학적 면모- 김해동 계명대 환경방재시스템학과 교수 14 탄소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대-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22 02 대체에너지 21세기를 위한 바이오 연료 개발- 서진호 서울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 36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배정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042 03 GMO GMO 기술 개발, 적극적으로 투자하자 - 이석하 서울대 식품생산과학부 교수 54 진화의 법칙을 거스르는 GMO - 김순권 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 교수 60 04 뇌와 의식 아직 풀리지 않은 ‘의식의 신비 - 한우진 서울대 BK21철학교육연구사업단 연수연구원 74 뇌신경과학, ‘의식’을 정복할까 - 곽호완 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82 05 근본실재 ‘실재의 흐름’ 개념, 비과학적이다 - 김성원 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 106 계량 가능하지 않은 것도 탐구의 대상이다 - 고인석 ...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528004 '>more...</a><!--지식의 이중주 / ISBN-10 : 895605318901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경고의 비과학적 면모- 김해동 계명대 환경방재시스템학과 교수 14 탄소 다이어트가 필요한 시대-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과 교수 22 02 대체에너지 21세기를 위한 바이오 연료 개발- 서진호 서울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교수 36 신재생에너지 의무할당제도의 연착륙을 위해- 배정환 에너지경제연구원 책임연구원 042 03 GMO GMO 기술 개발, 적극적으로 투자하자 - 이석하 서울대 식품생산과학부 교수 54 진화의 법칙을 거스르는 GMO - 김순권 경북대 응용생명과학부 교수 60 04 뇌와 의식 아직 풀리지 않은 ‘의식의 신비 - 한우진 서울대 BK21철학교육연구사업단 연수연구원 74 뇌신경과학, ‘의식’을 정복할까 - 곽호완 경북대 심리학과 교수 82 05 근본실재 ‘실재의 흐름’ 개념, 비과학적이다 - 김성원 이화여대 과학교육과 교수 106 계량 가능하지 않은 것도 탐구의 대상이다 - 고인석 인하대 인문학부 교수 112 06 창의성 별도의 창의성 교육, 과연 효과적인가 - 최석민 대구교대 교육학과 교수 124 창의성 교육 비판이 지닌 이분법적 잣대 - 김영채 계명대 심리학과 명예교수 130 07 지능 전통 지능이론과 IQ 검사, 아직 유효하다 - 박혜원 울산대 생활과학부 교수 150 IQ 개념 대체할 다중지능(MI) 이론 - 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158 08 디지털 치매 휴먼인터페이스 의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이준기 연세대 정보대학원 교수 170 인간의 기술 의존성을 경계한다 - 서이종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76 09 인공지능 감정도 모델링 가능하다 - 심귀보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188 자연지능, 인공적으로 구현하기 어렵다 - 이영의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 HK조교수 194 10 사회생물학 도덕이 ‘생물학’에서 추론될 수 있을까 - 나정민 동국대 철학과 연구원 206 ‘나쁜 환원주의’와 ‘좋은 환원주의’ - 전중환 이화여대 에코과학연구소 연구원 212 11 시간 시간은 물리학으로 포착할 수 없다 - 황수영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224 시간은 객관적 본성을 가지고 있다 - 이관수 동국대 교양교육원 교수 232 12 우연 미시적 우연과 거시적 결정론의 만남 - 김승환 포스텍 물리학과 교수 246 진화, 우연의 현상인가 필연의 결과인가 - 정민걸 공주대 환경교육과 교수 254 13 죽음 죽음은 種이 새로워지는 생명의 법칙 - 오상진 전남대 생명과학기술학부 교수 268 죽음은 육체적 기준만으로 정의될 수 없다 - 오진탁 한림대 철학과 교수 276--></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52:10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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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청소년을 위한 삼국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527983</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65829_952798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청소년을 위한 삼국지 / ISBN-10 : 8973432427 지 은 이 나관중羅貫中(1330~1400) 중국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초기에 살았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그가 명제 원년에 산시성山西省 루링廬陵에서 태어나고 명나라 혜제 2년에 죽었으며, 최하급 관리였다고 하나 이 모두 정확하지는 않다. 이름은 본本, 자는 관중貫中,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그는 송원시대宋元時代에 유행한 강담講談을 기초로 해서 구어체 장편소설을 지은 선구자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4대 고전 중 《삼국지》와 《수호지》가 그의 손에서 탄생했는데, 중국이 배출한 가장 천재다운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살았던 원나라 말기에는 정치가 부패하고 백성들은 힘들게 살았다. 나관중도 어지러운 세상을 바꿔 보려고 정치에 참여했으나,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고 여러 곳을 방랑했다. 그 후 명나라가 들어서자 글쓰기에 전념해 동양의 영원한 고전인 《삼국지》를 집필했다. 편 역 이상인 199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527993 '>more...</a><!--청소년을 위한 삼국지 / ISBN-10 : 8973432427 지 은 이 나관중羅貫中(1330~1400) 중국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초기에 살았던 소설가이자 극작가이다. 그가 명제 원년에 산시성山西省 루링廬陵에서 태어나고 명나라 혜제 2년에 죽었으며, 최하급 관리였다고 하나 이 모두 정확하지는 않다. 이름은 본本, 자는 관중貫中,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다. 그는 송원시대宋元時代에 유행한 강담講談을 기초로 해서 구어체 장편소설을 지은 선구자이라고 할 수 있다. 중국의 4대 고전 중 《삼국지》와 《수호지》가 그의 손에서 탄생했는데, 중국이 배출한 가장 천재다운 작가라고 할 수 있다. 그가 살았던 원나라 말기에는 정치가 부패하고 백성들은 힘들게 살았다. 나관중도 어지러운 세상을 바꿔 보려고 정치에 참여했으나, 뜻한 바를 이루지 못하고 여러 곳을 방랑했다. 그 후 명나라가 들어서자 글쓰기에 전념해 동양의 영원한 고전인 《삼국지》를 집필했다. 편 역 이상인 1998년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소금길〉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작품으로는 〈소금길〉, 〈키 작은 이발사〉, 〈4시의 햇빛에 관한 슬픔〉, 《바다와 세계를 제패한 해신, 장보고》 등이 있다. 그 림 구수한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현재는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여러 공모전에서 입상도 하고 각종 그룹전에도 참가했다. 작업한 책으로는 《천재를 뛰어넘은 77인의 연습벌레들》, 《성공 신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 《청소년 삼국지》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51:8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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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 효종 현종실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527974</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223165713_952797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 효종 현종실록제1장 산당의 집권 1. 봉림대군 2. 떠오르는 산림, 지는 자점 3. 줄 잇는 청사(淸使)들 4. 친청파의 몰락 제2장 북벌의 길? 1. 정통성 콤플렉스 2. 군주 효종 3. 군사력을 강화하라! 4. 나선정벌과 하멜 일행의 표류 제3장 산당과의 연대 1. 산당에 대한 경계 2. 양송에게 전권을 3. 북벌의 실체는? 4. 김육과 대동법 제4장 기해예송 1. 논쟁의 시작 2. 허목의 기년복 비판 3. 송시열의 반론 4. 윤선도의 상소 5. 여진은 이어지고 제5장 왕권 회복의 길 1. 현종의 이미지와 실제 2. 송시열과 그의 적들 3. 산당과의 투쟁 4. 송시열을 향하는 예봉 제6장 위기의 산당 1. 뒤집힌 예송 2. 효종의 생각은? 3. 곤욕의 세월, 재난의 시대</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6:49:52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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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카메라 앞에서 놀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526560</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5/thbn_leeinu_20090223133700_95265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백화점에 갔다....특별히 쇼핑할 목적이 없던 관계로..&nbsp;이리저리 둘러보던 중 전자제품 소개코너에 들렀다가 재밌는 프로그램 하나 발견.. *^^*휴대폰에나 있음직한 사진찍기 놀이를 발견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09 13:29:40 +0900</pubDate>
					<category><![CDATA[I My 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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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셜]이 [재방송]의 의미로 바뀐 사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459351</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 우리가 알던 “스페셜”의 의미는 잊어라! “스페셜”이 “재방송”으로 바뀌게 된 사연 지난 2005년 12월 지상파 방송사의 낮방송이 허용된 이후 시청자는 심야시간을 제외한 18시간 이상 방송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당시 낮방송 허용에 대해 각 시민단체와 신문언론에서는 지상파 방송의 “광고몰아주기 ”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했지만 결국 방송위(현/방송통신위원회)는 낮방송을 허용했다. &nbsp;낮방송이 허용되면서 각 방송사에서는 경쟁적으로 신규 프로그램을 편성하며 의욕적으로 새로운 방송환경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진행되는가 싶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방송”으로 시간을 메우는 구태의연함을 여실히 보여줬다. 결국 애초에 시민단체가 우려했고 당사자가 기대했던 “광고수익”에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낮방송이 허용 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각 방송사들의 낮 시간 재방송 채우기는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스페셜” 프로그램의 범람 지상파의 ...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526560 '>more...</a><!--&nbsp; 우리가 알던 “스페셜”의 의미는 잊어라! “스페셜”이 “재방송”으로 바뀌게 된 사연 지난 2005년 12월 지상파 방송사의 낮방송이 허용된 이후 시청자는 심야시간을 제외한 18시간 이상 방송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당시 낮방송 허용에 대해 각 시민단체와 신문언론에서는 지상파 방송의 “광고몰아주기 ”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했지만 결국 방송위(현/방송통신위원회)는 낮방송을 허용했다. &nbsp;낮방송이 허용되면서 각 방송사에서는 경쟁적으로 신규 프로그램을 편성하며 의욕적으로 새로운 방송환경을 만들어가려는 노력이 진행되는가 싶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방송”으로 시간을 메우는 구태의연함을 여실히 보여줬다. 결국 애초에 시민단체가 우려했고 당사자가 기대했던 “광고수익”에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여곡절 끝에 낮방송이 허용 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각 방송사들의 낮 시간 재방송 채우기는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스페셜” 프로그램의 범람 지상파의 낮방송이 허용되면서 나타난 변화 중 유독 눈에 띄는 현상 하나는 단연 ‘프로그램 재방송’이다. 이 같은 현상은 3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지속되고 있다. 그런데 이 같은 재방송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프로그램 타이틀에 “재방송”이란 꼬리표 대신 “스페셜”이란 단어를 붙여 마치 새로운 프로그램인양 편성을 하고 있다.&nbsp; 결국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보다는 시청률이 높은 기존 프로그램에&nbsp; “스페셜”이란 단어를 덧붙여 재방송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MBC]&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BS]&nbsp;&nbsp; &nbsp;&nbsp;이전까지만 해도 “스페셜”은 주로 각 방송사의 대표적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나 계기성 특집 편성 프로그램 등에 주로 사용되었지만 지상파의 낮방송 허용 이후부터는 국내 지상파 모두 “재방송”을 대체하는 단어로 “스페셜”을 이용하고 있다. “재방송”과 “앙코르” 또는 “특선”의 차이 일반 방송프로그램의 재방송을 위해 “스페셜”이란 꼬리표를 붙이다 보니 기존에 존재하던 “MBC스페셜” “SBS스페셜”등에 대한 프로그램의 재방송 타이틀이 새롭게 붙이게 되었는데 바로 “앙코르”와 “특선” 등이 그것이다. MBC스페셜의 재방송 타이틀은 《앙코르 MBC스페셜》 SBS스페셜과 백세건강 스페셜의 경우는 각각 “특선”이란 단어를 사용해 《특선 MBC스페셜》과 《특선 백세건강 스페셜》이란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참으로&nbsp; 웃지 못 할 임기응변식 조치가 아닌가 생각된다. 이 같은 스페셜 버블현상은 결국 각 지상파의 낮방송 프로그램의 개발부족이 가장 큰 요인이라 하겠다. 우리도 일본과 미국, 영국 등의 TV방송 프로그램들과 같이 해당 시간대의 주요시청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하겠다. &nbsp;대부분의 시간을 재방송으로 메우는 우리의 지상파 낮방송과 달리 일본과 영국, 미국 등의 지상파 방송은 해당 시간대를 오래도록 유지하면서 장수하는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실례로 일본 후지티브이(Fuji TV)의 “와랏떼 이이토모”라는 프로그램은 낮 12시에 방송되는 프로그램으로써 1982년 10월 4일 시작해 26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낮 12시에 방송하는 인기 프로그램으로써 후지TV의 간판 오락 프로그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bsp;* 1982. 10. 4. 시작해 26년 동안&nbsp; 낮 12시에 방송되고 있는 일본 후지TV의 오락프로그램 &lt;와랏떼 이이토모&gt;통상 방송국에서는 레귤러 편성 프로그램이외의 특별편성의 경우 각 성격에 따라서 프로그램 타이틀 앞에 수식어를 하나씩 붙이게 마련이다. “창사특집” “특별기획” “기획특집” “특선” “특집” 등의 접두사를 사용하는데 이는 결국 영어의 “Special”의 개념을 포함하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오랫동안 우리의 인식 속에 자리하고 있던 “Special” 과 “특집”이란 의미가 오늘에는 “재방송”으로 변질되고 있다. 이제 각 지상파에서는 시청자를 우롱하는 재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얕은 “스페셜” 포장을 과감히 벗겨내고 “재방송”을 명확하게 알리고 새로운 프로그램 개발에 나서야 할 것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09 11:35:46 +0900</pubDate>
					<category><![CDATA[TV_Read]]></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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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보] 싱크마스터 랩핏 - 노트북 듀얼모니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68787</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정보] 싱크마스터 랩핏 - 노트북 듀얼모니터노트북 사용하면서 작은 모니터로 꽤나 불편했었는데...아이디어 상품이 나왔군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09 14:38:17 +0900</pubDate>
					<category><![CDATA[Societ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데스크탑PC를 구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57002</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1/thbn_leeinu_20090130153841_935700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09 15:31:38 +0900</pubDate>
					<category><![CDATA[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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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꼬레아, 코리아 - 서양인이 부른 우리나라 국호의 역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30</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2427_932773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꼬레아, 코리아 - 서양인이 부른 우리나라 국호의 역사&nbsp;&nbsp; ISBN-10 : 899122136X&nbsp;&nbsp;우라나라 국호의 역사 우리나라의 국호는 Corea인가, Korea인가? 이 책은 서양의 각종 문헌과 고지도를 통해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의 1천년 변천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꼬레아, 코리아》는 13세기 마르코폴로, 루브룩, 카르피니가 남긴 초기 기록부터 중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던 서양 선교사들의 보고서, 하멜 표류기의 다양한 판본과 세계지도, 19세기 말 조선이 서양과 체결한 문서, 서양인이 저술한 한국 관련 서적과 윤치호의 영어일기에 이르기까지 로마자 국호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저자는 조선 개항기 문서에서부터 해외 도서관 서양 고문헌과 고지도 등을 두루 살피면서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의 역사를 복원하고 각양각색의 표기들이 Corea로 수렴되는 과정, 그리고 Corea의 C가 K로 변모하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오인동은 1939년 황해도 옹진...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57002 '>more...</a><!--꼬레아, 코리아 - 서양인이 부른 우리나라 국호의 역사&nbsp;&nbsp; ISBN-10 : 899122136X&nbsp;&nbsp;우라나라 국호의 역사 우리나라의 국호는 Corea인가, Korea인가? 이 책은 서양의 각종 문헌과 고지도를 통해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의 1천년 변천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꼬레아, 코리아》는 13세기 마르코폴로, 루브룩, 카르피니가 남긴 초기 기록부터 중국과 일본에서 활동하던 서양 선교사들의 보고서, 하멜 표류기의 다양한 판본과 세계지도, 19세기 말 조선이 서양과 체결한 문서, 서양인이 저술한 한국 관련 서적과 윤치호의 영어일기에 이르기까지 로마자 국호의 변천사를 소개한다. 저자는 조선 개항기 문서에서부터 해외 도서관 서양 고문헌과 고지도 등을 두루 살피면서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의 역사를 복원하고 각양각색의 표기들이 Corea로 수렴되는 과정, 그리고 Corea의 C가 K로 변모하는 과정을 역사적으로 고찰한다. 오인동은 1939년 황해도 옹진에서 태어나 한국전쟁 당시 남으로 내려왔다. 가톨릭 의대를 졸업한 그는 1970년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 의대 조교수와 MIT 생체공학 강사 등을 거쳐 현재 L.A. 인공관절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4년 미국 최대의 아시아계 포털 웹사이트 ‘골드시’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계 전문인’의 의료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미국 의료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한편, 1990년대 중반부터는 L.A. 한인 사회에서 통일 연구 기구인 ‘Korea-2000’을 결성해 조국의 분단 극복과 통일을 위해 활동해왔다. 그 성과로 《조국 통일과 남북 간의 근본 문제들》이라는 논문집을 엮어낸 그는 통일로 가는 단계에서 써야 할 국호, 국기, 국가에 대한 소견을 펼치기도 했다. 이 논문집은 1998년 남측의 김대중 정부와 북측의 김정일 정부에 전달되었다. 통일 운동 과정에서 그는 통일 조국의 국호는 Korea가 아니라 Corea로 해야 한다는 소견을 가지게 되었고, ‘Corea 국호 되찾기 작업’에 매진했다. Corea와 Korea에 대한 역사적 연구의 필요성을 절감한 그는 (2003), &lt;초기 서양지도와 문헌에 나타난 우리나라 표시와 표기&gt;(2004), &lt;우리나라 모습과 표기의 변천사&gt;(2005) 등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의 역사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이 책은 저자가 5년 넘게 축적한 동서양 자료와 국내외 한국학 연구 성과, 그리고 자신의 독창적인 연구 성과를 응축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서문| Corea인가, Korea인가 1. 우리나라 로마자 표기에 관한 의문점 2. 최초의 Korea 3. Corea의 탄생, Korea로의 변천 |1부| 高麗를 최초로 기록하다 1. 서양인 최초로 高麗를 기록한 카르피니 2. 루브룩의 《몽골 제국 여행기》와 Caule 3.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과 Cauli 4. 라시드 앗 딘의 《집사》에 나온 高麗 5. &lt;카탈루니아 지도&gt;에 등장한 엉뚱한 Caulij 6. 조선 시대 아랍인의 역사책에 나온 高麗 보론|Corea 표기의 어원 ‘高麗’의 원래 발음은 무엇이었나 |2부| 저마다의 발음대로 표기하다 1. 대항해 시대, 다양한 표기가 나타나다 2. 서양 고지도에 등장한 우리나라 표기들 3. 우리나라를 직접 경험한 서양인들 4. 다양하게 표기된 로마자 국호들 보론|서양 지도에 그려진 우리나라 모습의 변천 |3부| Corea가 다른 표기들을 압도하다 1. Corea의 탄생과 어원 2. Corea, 점차 우위를 차지하기 시작하다 3. 제국의 시대, Corea의 시대 4. 조양 문서에 쓰인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 |4부| Korea의 시대가 열리다 1. Corea, Korea의 도전에 직면하다 2. 대한국의 설립과 로마자 국호 3. 20세기 초, Corea를 압도하는 Korea 4. 일본의 우리나라 로마자 국호 표기 5. 남과 북의 로마자 국호 Korea--></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17:39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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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15</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2519_932771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nbsp;&nbsp; ISBN-10 : 8950916428미래를 위한 약속이자 도전! 인류 생존의 적색경보를 해제할 녹색 혁명, 더 나아가 세계 혁명의 시작! 이 책은 전 세계가 '그린(Green)' 해지는 거대한 혁명의 물결을 소개한다. 뉴욕타임즈의 국제분야 칼럼니스트이자『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이 3년간의 침묵을 깨고 다섯 번째 책을 내 놓았다. 이번에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이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국가의 성패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에너지기후시대에는 녹색기술이 미래의 국가 성장 동력이 됨을 강조한다. 특히 복잡한 세계를 '뜨겁고(hot)', '평평하고(flat)', '붐비는(crowded)' 이렇게 단 세개의 형용사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런 다음 이상기온현상, 세계화의 확산, 글로벌 중산층 인구의 증가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클린 에너지(청정에너지) 개발, 에너지 효율...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30 '>more...</a><!--코드 그린: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는 세계&nbsp;&nbsp; ISBN-10 : 8950916428미래를 위한 약속이자 도전! 인류 생존의 적색경보를 해제할 녹색 혁명, 더 나아가 세계 혁명의 시작! 이 책은 전 세계가 '그린(Green)' 해지는 거대한 혁명의 물결을 소개한다. 뉴욕타임즈의 국제분야 칼럼니스트이자『세계는 평평하다』의 저자 토머스 프리드먼이 3년간의 침묵을 깨고 다섯 번째 책을 내 놓았다. 이번에는 지구촌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저자는 이를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국가의 성패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에너지기후시대에는 녹색기술이 미래의 국가 성장 동력이 됨을 강조한다. 특히 복잡한 세계를 '뜨겁고(hot)', '평평하고(flat)', '붐비는(crowded)' 이렇게 단 세개의 형용사로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런 다음 이상기온현상, 세계화의 확산, 글로벌 중산층 인구의 증가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클린 에너지(청정에너지) 개발, 에너지 효율성 향상, 자연 보호를 위한 방법을 '코드 그린'이란 미래 생존전략 카드 아래 정리하였다. 전 지구적인 환경문제와 에너지 부족사태에 대한 본질적이고 실행가능한 해결책을 논의한다. 미래에 지속 가능한 생존전략 마련에 도움을 준다. [양장본]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미룰 수 없는 위기상황에 직면한 지구의 현재를 공개한다. 놀랍도록 명백한 상식을 진보적이고 거침없이 써내려 가는 토머스 프리드먼의 글솜씨에서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상상력,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만나게 된다. ★ 책 속 용어 뜻풀이! - '코드 그린'이란? 좁게 해석하면 녹색혁명, 넓게 해석하면 세계혁명. 지옥의 연료/더러운 연료라고 칭한 화석연료 성장시스템에서 풍력, 수력, 태양력 등 천국의 연료/깨끗한 연료 성장 시스템으로 모든 체제를 신속하게 바꾸는 것. 과감한 혁신으로 여기서 살아남은 기업이나 국가가 미래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제1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01 새가 날 수 없는 곳 코드 레드에서 코드 그린으로 | 9월 11일 vs 7월 4일 | 어리석음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병 | 과거를 먹고 사는 잉여사회 | 새들을 다시 날게 하라 02 에너지기후시대(E.C.E.) 뜨겁고 평평하고 붐비다 붐비는 세계 | 평평한 세계 | 뜨거운 세계 | 에너지기후시대 제2부 우리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03 ‘미국인’들이 너무 많다 아메리쿰과 어플루엔자 | 자본주의보다 더 화려한 공산주의 | 사막에도 맨해튼이 있다 | 소비의 화산 | 요람에서 요람으로 | 평평함과 붐빔이 만나면 04 독재자로 가득 채워주세요 석유와 이슬람 | 석유와 자유 | 석유와 지정학 | 포스트 이라크 05 지구이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정말 무서운 이야기 | 우리가 모르는 더 무서운 이야기 | 기도합시다 | 1월에 피는 수선화 | 우리는 더 이상 캔자스에 있는 게 아니다 06 노아의 시대 에코시스템 | 멸종되어야 할 단어 ‘멸종’ | 더 이상 나중은 없다 07 에너지 빈곤 에너지 빈곤과 뜨거운 세계 | 에너지 빈곤과 평평한 세계 | 에너지 빈곤과 붐비는 세계 08 녹색은 새로운 빨강, 하양, 파랑이다 에너지기후시대와 미국의 책무 | Plan A: 코드 그린 | 청정에너지 | 에너지효율과 자원 생산성 | 환경보호라는 윤리 제3부 Code Green 실천전략 09 지구를 구하는 205가지 손쉬운 방법 스톱, 그린 파티! | 에너지 기후 혁명 10 에너지인터넷 에너지 모노폴리 게임 | E.C.E. 20년 어느 날 | 에너지인터넷 | 스마트그리드 11 돌이 다 떨어져서 석기시대가 끝난 게 아니다 규제와 혁신 | 가격과 혁신 | 기술과 혁신 | 나쁜 행동에 브레이크를 거는 가격 | 어떤 종류의 가격 신호? | 잘 들어라 12 지루하지 않다면 그린혁명이 아니다 세 마리 토끼를 잡아라 | 포터 가설 | 에너지효율을 높여라 | 멍청아, 문제는 디자인이야 | ‘그린’이란 말을 사라지게 하라 13 백만 명의 노아, 백만 척의 방주 나무야, 나무야, 보루네오 나무야! | 노아의 방주 | 생명의 숲, 죽음의 숲 | 땅을 일구고 돌보는 법을 잃다 14 알카에다보다 아웃그리닝하기 그린 호크 이야기 | 탄소우위가 경쟁력이다 | 나무뿐만 아니라 주주들도 끌어안아라 제4부 중국 15 중국은 레드 차이나에서 그린 차이나로 변할 수 있을까? 흑묘백묘 | 하늘은 높고, 황제는 멀다 | 평평해지는 중국 | 성장과 환경의 기로에 서서 | 그린 아메리카 vs 그린 차이나 제5부 미국 16 단 하루만 중국이 된다면 중국이 미국을 앞서는 단 한 가지 | 보조금을 먹고 사는 화석연료 | 미아가 된 에너지정책 | 엑소더스 | 바람만이 아는 대답 17 민주주의적인 중국이 될 것인가, 바나나공화국이 될 것인가 그린은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다 | 힘의 균형 | 리더십이 중요한 이유--></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10:42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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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1884부터 1945까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10</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2403_932771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1884부터 1945까지&nbsp;ISBN-10 : 8974833735신문을 펼쳐 역사의 흐름을 읽는다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은 최초의 책!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1884부터 1945까지』. 신문 기사를 통해 우리 근대사의 주요 사건을 더듬어 본 책.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어내고 있는 이 책은 최초의 근대 신문인 &lt;한성순보&gt;부터 1945년까지 국내외에서 발간되고 있던 우리나라 신문에서 주요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가려내 실고 있다. 최초의 만민공동회가 열리던 그날, 윤봉길이 도시락 폭탄을 던지던 그날, 3월 1일 만세운동이 일어난 날. 그날을 역사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최초의 필화 사건을 불러온 1884년 1월 30일자 ‘중국 군인의 범죄’부터 1945년 9월 11일자 ‘태평양전쟁 종전협정 조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대를 관통하는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책에 실린 사건들의 기사는 총 141...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15 '>more...</a><!--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1884부터 1945까지&nbsp;ISBN-10 : 8974833735신문을 펼쳐 역사의 흐름을 읽는다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은 최초의 책!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 1884부터 1945까지』. 신문 기사를 통해 우리 근대사의 주요 사건을 더듬어 본 책.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어내고 있는 이 책은 최초의 근대 신문인 &lt;한성순보&gt;부터 1945년까지 국내외에서 발간되고 있던 우리나라 신문에서 주요 역사적 사건과 관련된 신문 기사를 가려내 실고 있다. 최초의 만민공동회가 열리던 그날, 윤봉길이 도시락 폭탄을 던지던 그날, 3월 1일 만세운동이 일어난 날. 그날을 역사는 어떻게 기록하고 있을까? 최초의 필화 사건을 불러온 1884년 1월 30일자 ‘중국 군인의 범죄’부터 1945년 9월 11일자 ‘태평양전쟁 종전협정 조인식’에 이르기까지 우리 근대를 관통하는 주요 역사적 사건들을 총망라하고 있다. 책에 실린 사건들의 기사는 총 141권이다. 이를 67건의 대항목과 17건의 중항목으로 분류, 연관된 기사를 시기나 신문 종류에 관계없이 묶어 놓았다. 또한 한 사건을 놓고 다른 논조를 보이는 경우 두 신문을 같이 실어 독자들이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신문의 영인본과 함께 원문을 따로 실어 실제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이런 점이 좋습니다! 역사에 묻힌 그러나 잊어서는 안 되는 사건, 중요한 사건에 가려졌지만 결코 뒤지지 않은 의미 있는 활동, 정치적인 이유로 오랫동안 다뤄지지 않았던 사건, 어지간한 역사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사건 등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여는 글 일러두기 1884부터 1910까지 화병범죄華兵犯罪 독립신문 창간 고종 환궁, 아관파천 1년 대한제국 선포 만민공동회 열리다 영일동맹 러일조약 을사늑약_시일야방성대곡 지지 / 민영환, 조병세 자결 / 고종 변명서 통감부 설치 국채보상운동에 나서다 헤이그밀사사건 순종, 황제위 물려받음 한일신협약 군대, 해산시키다 의병의 활약 동양척식주식회사 설립 안중근, 이토 암살하다 이완용 피습 / 이완용 암살단 음모사건 헌병경찰제 실시 1910부터 1930까지 한일합병 105인 사건 판결 고종 승하 / 고종 독살설 3.1운동 / 3·1운동 대공판 대한민국임시정부 구성 서상한 폭탄 불발사건 국경의 무장단체 / 봉오동 전투 연통제 공판 산미증식계획 / 토지개량사업 의열단과 [조선혁명선언]/김상옥, 종로 경찰서에 폭탄 던지다/나석주, 동척에 폭탄 던지다 간토대지진 / 조선인 폭동설 암태도 소작쟁의 사건 을축년 대홍수 신사참배 순종 승하와 6.10만세운동 군자금 조달 대정 사망, 소화 원년 신간회 창립 원산 총파업 아나키스트 검거 광주학생항일운동 / 광주학생항일운동 파급 평양 고무공장 파업 1931부터 1945까지 만주사변 이봉창, 천황에게 폭탄 던지다 윤봉길 훙커우 공원 의거 / 훙커우 공원 의거의 영향 안창호 공판 / 수양단 사건 조선어사전 편찬 추진 조선농지령 공포 공산주의자 이재유 민족혁명당 활동 손기정 베를린 마라톤 우승 / 일장기 말소 사건 보천보 전투 중일전쟁 연해주 동포 강제 이주 제3차 조선교육령 최초의 지원병 전사 국민 징용령 발동 창씨개명 조선·동아일보 폐간 쌀 배급제 실시 임시정부 승인설 태평양전쟁 시작되다 징병제 준비하다 / 징병제 실시 여자정신대근무령 공포 포츠담 선언과 소련 참전 원자폭탄, 히로시마에 떨어지다 일본, 항복하다 정전협정 조인 / 개전에서 종전까지 / 종전협정 조인식 최초의 근대신문부터 일제강점기의 신문까지 참고문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09:25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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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십이지 이야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06</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2258_932770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ISBN-10 : 8991428061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민중과 함께 한 십이지, 그 열두 띠 동물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십이지 이야기』. 이 책은 ‘십이지’에 해당하는 동물들, 즉 쥐나 소, 호랑이, 토끼 등에 관해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역사적 사실이나 전설 등 여러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모아 놓은 것이다. 십이지의 기원과 의미를 더듬어 밝히며 각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이 책은 석학碩學 모로하시 데쓰지가 동양 고전古典 속에서 길어올린 십이지十二支 이야기이다. 저자는 수많은 고전을 자유자재로 인용하면서 십이지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자문자답 형식으로 들려준다. 일상적으로 쓰는 한자 어휘나 고사성어의 유래는 물론 마음에 새길만한 교훈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십이지의 유래나 격언, 속담 등은 그 문장은 짧지만 의미심장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그것이 주는 교훈은 과거 수천 년 동안 이미 많은 사람들...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27710 '>more...</a><!--&nbsp;ISBN-10 : 8991428061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속에서 오랫동안 민중과 함께 한 십이지, 그 열두 띠 동물의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십이지 이야기』. 이 책은 ‘십이지’에 해당하는 동물들, 즉 쥐나 소, 호랑이, 토끼 등에 관해 예로부터 전해져오는 역사적 사실이나 전설 등 여러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모아 놓은 것이다. 십이지의 기원과 의미를 더듬어 밝히며 각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이 책은 석학碩學 모로하시 데쓰지가 동양 고전古典 속에서 길어올린 십이지十二支 이야기이다. 저자는 수많은 고전을 자유자재로 인용하면서 십이지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자문자답 형식으로 들려준다. 일상적으로 쓰는 한자 어휘나 고사성어의 유래는 물론 마음에 새길만한 교훈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십이지의 유래나 격언, 속담 등은 그 문장은 짧지만 의미심장한 것이 특징이다. 더욱이 그것이 주는 교훈은 과거 수천 년 동안 이미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고 이끌었음을 우리는 이미 경험했고, 그런 점에서 십이지는 여전히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십이지 이야기》의 의의 ■석학 모로하시 데쓰지가 들려주는 십이지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대한화사전大漢和辭典≫의 저자로 널리 알려져 있는 모로하시 데쓰 지(諸橋轍次)다. 저자는 책 속에서 수많은 동양 고전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자들에게 십이지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전설, 격언, 속담, 사자성어 등을 알고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또한 고전과 옛 전적에서 끌어온 여러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 리들에게 삶의 교훈과 지혜를 주고 있기도 하다. ■십이지를 주제로 한 거의 유일한 자료 이 책은《논어》《노자》《장자》《맹자》《회남자》《사기》에서부터《산해경》이나 《현괴록》《신선전》 같은 기서奇書에 이르기까지 중국과 일본의 고전 속에서 십이 지와 관련된 이야기만을 가려내어 정리한 거의 유일한 단행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 서 이 책은 학술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학술적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저작이라고 할 수 있다. 2.《십이지 이야기》의 구성과 특징 ■자문자답 형식으로 들려주는 십이지 이야기 이 책은 저자 자신이 묻고 답하는 자문자답自問自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서론인 ‘십 간과 십이지’는 다소 이론적이지만, 본격적으로 십이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제1 장 자子=쥐부터 제12장 해亥=돼지까지는 마치 서당 훈장 선생님이 학동들에게 옛날이 야기를 들려주듯 독자들을 재미있는 고전 속 이야기 마당으로 이끌고 있다. ■십이지 책이면서 한자 책 이 책은 십이지에 관한 책이기도 하지만, 십이지 문자에 관한 한자 책이기도 하다. 저 자는 십이지 한자를 설명하면서 관련 한자와 숙어, 고사성어 등을 알기 쉽게 풀어놓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십이지 이야기만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 하는 한자 숙어나 고사성어의 유래를 접할 수 있다. ■성실하고 꼼꼼한 번역과 충실한 각주 이 책의 원서에는 원래 각주가 달려 있지 않지만 옮긴이는 모두 490개에 이르는 각주 를 달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옮긴이는 저자가 원서 속에서 인용한 글이나 고 사의 원전을 일일이 찾아서 대조한 다음, 그 원문과 출전을 각주로 수록하였다. 또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낯선 용어나 문헌에 대한 소개도 충실하게 하고 있어 이 분야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자료가 될 것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08:20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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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現代用語の基礎知識 2009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699</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1221_932769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現代用語の基礎知識 2009 &nbsp;&nbsp; ISBN-10 : 4426101271 ■卷頭 2009年を讀み解くことば 〔執筆〕 福岡伸一 森達也 鴻?友季子 中島岳志 飯田泰之 有森裕子 渡邊靖 雨宮?? ■特集 用語解說を讀むための「基礎知識」 ■くらしの特集 年金-----受給のための必要な知識 ■世相特集 やくみつる「世相フラッシュ」 長谷川義史「世相ふらふら集」 カタロペディア[ことばのビジュアル百科] 25周年を迎えた流行語大賞 ■卷末 外來語?カタカナ語/毆文略語 ■綴?付綠 特製カ-ドル-ペ</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05:33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IMIDAS SPECIAL 世界と日本地勢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697</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1119_93276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IMIDAS SPECIAL 世界と日本地勢&nbsp;&nbsp; ISBN-10 : 408781409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04:30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작부터 남다른 | 플래시 CS3 무작정 따라하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27695</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22/thbn_leeinu_20090113131014_932769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시작부터 남다른 | 플래시 CS3 무작정 따라하기&nbsp; ISBN-10 : 897560733X&nbsp;플래시 CS3 초급에서 중급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는 플래시 입문서! 「무작정 따라하기」시리즈 제180권『플래시 CS3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디자이너와 액션스크립터가 알아야 할 액션스크립트의 기본 이론과 실무'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 플래시 종합서이다. 플래시 그래픽 드로잉부터 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Adobe Flash CS3의 스크립트 언어 'ActionScript 3.0'의 기초 및 활용을 공개한다. 본문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간단하게 실습해 보면서 바로바로 기능을 익힐 수 있는 '미니실습', 개념에 대한 부연 설명, 관련 정보, 주의할 점을 소개한 '가정교사', 각 장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론적인 개념이나 옵션을 정리한 '잠깐만요', 플래시에서 알아두어야 할 테마를 심도 있게 설명한 '디자인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코너들이 곁들여져...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27697 '>more...</a><!--시작부터 남다른 | 플래시 CS3 무작정 따라하기&nbsp; ISBN-10 : 897560733X&nbsp;플래시 CS3 초급에서 중급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하는 플래시 입문서! 「무작정 따라하기」시리즈 제180권『플래시 CS3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디자이너와 액션스크립터가 알아야 할 액션스크립트의 기본 이론과 실무'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한 플래시 종합서이다. 플래시 그래픽 드로잉부터 애니메이션,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Adobe Flash CS3의 스크립트 언어 'ActionScript 3.0'의 기초 및 활용을 공개한다. 본문에서 설명했던 내용을 간단하게 실습해 보면서 바로바로 기능을 익힐 수 있는 '미니실습', 개념에 대한 부연 설명, 관련 정보, 주의할 점을 소개한 '가정교사', 각 장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이론적인 개념이나 옵션을 정리한 '잠깐만요', 플래시에서 알아두어야 할 테마를 심도 있게 설명한 '디자인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코너들이 곁들여져 있다. 저자는 액션스크립트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특히 플래시의 주요 기능을 예제로 만들어 따라하기 형식으로 구성하였고, 작업 후의 결과 이미지까지 보여준다. 또한 맨 마지막 부분에는 플래시 명령어를 정리하여 놓았다. 그리고 원본 및 완성 이미지, 예제 결과 파일 및 활용팁, 플래시 CS3 평가판이 수록된 CD 1장을 제공한다. ▶ 이 책의 구매 포인트! 매뉴얼과 같은 나열식이 아닌 예제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배우기 쉬운 내용부터 정리하였다. 다양한 예제를 재미있게 따라 하면서 플래시 CS3을 자유자재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3:03:26 +0900</pubDate>
					<category><![CDATA[Book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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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닷(dodot)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04241</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40/thbn_leeinu_20081230144718_930424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매우 좁디 좁은 침실에 작은 두닷책상 하나를 들였습니다.책장과 침대의 폭이 너무도 좁아서 도저히 책상을 들여놓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그렇다고 싸구려 간이 컴퓨터 책상을 구입하자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 실용성 측면에서도 그리 효율적이지 못한것 같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두닷......그 이름도 생소한 두닷가구를 발견했습니다.알고보니 마니아층에서는 꽤나 유명한 브랜드였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좀 낯선 브랜드였죠!구매자들의 사연을 읽고 또 읽고....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 제품을 보니.. 제가 찾던 사이즈가 딱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답니.주문한지 하룻만에 두닷에서 직접 배송을 해 주셨답니다.... 보통 택배회사를 통해 배달되는 경우가 많은데 두닷에서는 직접 배송을 하시더군요.. *^^*&nbsp;&nbsp;공간이 좁아서 별도의 의자는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침대를 의자삼아 두닷 책상을 이용하고 있답니다.&nbsp;모스1106G ... <a href='http://blog.dreamwiz.com/leeinu/9327695 '>more...</a><!--&nbsp;매우 좁디 좁은 침실에 작은 두닷책상 하나를 들였습니다.책장과 침대의 폭이 너무도 좁아서 도저히 책상을 들여놓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그렇다고 싸구려 간이 컴퓨터 책상을 구입하자니.... 가격도 만만치 않고 실용성 측면에서도 그리 효율적이지 못한것 같이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두닷......그 이름도 생소한 두닷가구를 발견했습니다.알고보니 마니아층에서는 꽤나 유명한 브랜드였으나 일반인들에게는 좀 낯선 브랜드였죠!구매자들의 사연을 읽고 또 읽고....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 제품을 보니.. 제가 찾던 사이즈가 딱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답니.주문한지 하룻만에 두닷에서 직접 배송을 해 주셨답니다.... 보통 택배회사를 통해 배달되는 경우가 많은데 두닷에서는 직접 배송을 하시더군요.. *^^*&nbsp;&nbsp;공간이 좁아서 별도의 의자는 생각할 수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침대를 의자삼아 두닷 책상을 이용하고 있답니다.&nbsp;모스1106G 테이블두닷가구에는 여느가구와는 다른 특징이 하나 있는데.. 바로듬직한 철재다리부분에 약간 바깥으로 휜 디자인구조가 돋보입니다.참 두닷 가구는 조립가구랍니다. *^^*&nbsp;모스800G 테이블이 사진은 식탁용으로 구매한 정사각형 가구랍니다.. *^^*책상과 같은 높이에 사이즈만 조금 다른 형태의 디자인이랍니다.방안의 가구가 모두 흰색이라서 두닷가구역시 흰색으로 구매했습니다.두닷가구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곡선처리된 디자인과 튼튼한 구조일듯 싶네요...사진으로는 조금 덜 표현됐지만실제로 보면 책상의 다리부분의 듬직한 라인이 맘이 듭니다... *^^*두닷홈페이지에 가면 더 많은 제품을 구경 할 수 있답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14:33:0 +0900</pubDate>
					<category><![CDATA[Lif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차타고 정동진 해변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eeinu/9302065</link>
					<author><![CDATA[cocoon]]></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e/leeinu/40/thbn_leeinu_20081229134530_930206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청량리역에서 11시 16분에 정동진을 향해 출발했다.기차에서 잠을 청하고 오전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정동진역에 도착했다.&nbsp;정동진의 아침은 무척이나 추웠다.모두들 해돋이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해변에서서 바닷가를 바라보고 있으나 결국 이날 해돋이는 우리의 기대를 여지없이 무시하고 말았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추암역에서 &lt;바다열차&gt;를 탔다.&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08 13:38:59 +0900</pubDate>
					<category><![CDATA[2008 Tour Story]]></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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