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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tak's Photograph]]></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1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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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tak's Photograp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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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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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백하와 기쁨이의 2세 동영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1891911</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오늘 찍은 따끈따끈한 영상.아가들이 이제 제법 돌아다니고 장난도 치네요.사진 올리려다가 아가들 움직이는게 참 귀여워서 꼭 보여주고 싶었어요. 하하하!휴대폰으로 찍고, 파일 변환하고, 블로그에 올린다고 유투브 가입하고... 헉헉헉...어쨌든 올리기 성공?!마음같아서는 배경음악도 깔아주고 싶지만,제게 동영상 편집은&nbsp;느므 어려워요. ^^;귀차니즘과 함께 빠른 포기.이름을&nbsp;어서 지어줘야 할텐데 고민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5:51:21 +0900</pubDate>
					<category><![CDATA[앞! (-(OO)-)☞]]></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은 사블 라이브 5.1 장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1628499</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흐음, 질러팅을 듣다가 (하다가라고 쓰다가 난 뭘 하질 않잖아)뭔가 조금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고 (콘서트홀 느낌, 녹음실 느낌, 라디오 느낌같은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살짜쿵 물어보니 사운드 카드 장만하고 약간 더 뚝딱뚝딱하면 음질이 좋아진단다.옛날 음악방송 하던 생각도 나고나의 장비병은 또 도지고들어보니 비싼거 살 필요없이 중고 사운드 블라스터 라이브 5.1이면 충분하다잖아?!검색해보니 sb0100이랑 sb0060 이 아니면 진정한 사블 라이브 5.1이 아니라고..그래서 옥션에 올라와있는거 질렀다.좀 비싸게 산거 같앙.직거래는 만원이던데 올라와있는건 이만원인데&nbsp;귀찮아서 그냥&nbsp;사버렸넹.사블 익스트림 뮤직 사려다가 비싸기도 하고남들이&nbsp;중고지만 그거면 최고라고 하길래...앙~ 나 노래도 안하면서 장비는 왜 바꾸는거지. 흐흣~장비 바꾼다고 못하는 노래가 잘해지냐... &gt;_&l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09 11:35:49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오는 밤... 갑자기 떠올랐는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1625755</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실 비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이지만,빗소리를 추적추적 듣고 있는데 갑자기 떠올랐다.엘레베이터 안에 갇혀본 적이 있는가?난 있다.몇 달전 일이지만...내가 왜 이 특별한 경험에 대해 주절주절 쓰지 않았던가...사실 뭐, 드라마나 영화처럼 길게~ 갇히진 않았다.한 15분쯤 갇혔었나...이거 어쩌나 걱정하려는 참에 나오게 되서 별로 놀라지도 않았었다.처음에는 내릴때가 됐는데 왜 안열리지 하고 봤더니 4층.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다시 봐도 내려가는 표시는 되있는데 4층.문도 안열리고 소리도 안나는데 계속 4층.엘레베이터는 한없이 내려가는 표시였는데 4층에 머물러 있었고열기버튼을 눌러도 변함없고, 아랫층을 눌러도 변함없고,그래서 4층을 눌러봤는데도 문도 안열리고...표시는 계속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있고 층수는 변함없이 4층.이쯤되니 살짝 귀신놀이 생각나는거라.그러다 이번에는 영화속 한 장면이 떠오르며...이 엘레베이터가 갑자기 줄이 끊어진다거나 오작동으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친다면몸이 붕...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1628499 '>more...</a><!--사실 비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이지만,빗소리를 추적추적 듣고 있는데 갑자기 떠올랐다.엘레베이터 안에 갇혀본 적이 있는가?난 있다.몇 달전 일이지만...내가 왜 이 특별한 경험에 대해 주절주절 쓰지 않았던가...사실 뭐, 드라마나 영화처럼 길게~ 갇히진 않았다.한 15분쯤 갇혔었나...이거 어쩌나 걱정하려는 참에 나오게 되서 별로 놀라지도 않았었다.처음에는 내릴때가 됐는데 왜 안열리지 하고 봤더니 4층.아무생각 없이 있다가 다시 봐도 내려가는 표시는 되있는데 4층.문도 안열리고 소리도 안나는데 계속 4층.엘레베이터는 한없이 내려가는 표시였는데 4층에 머물러 있었고열기버튼을 눌러도 변함없고, 아랫층을 눌러도 변함없고,그래서 4층을 눌러봤는데도 문도 안열리고...표시는 계속 아래층으로 내려가고 있고 층수는 변함없이 4층.이쯤되니 살짝 귀신놀이 생각나는거라.그러다 이번에는 영화속 한 장면이 떠오르며...이 엘레베이터가 갑자기 줄이 끊어진다거나 오작동으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친다면몸이 붕 뜨면서 나는 바닥에 푹... 그다음은... 꼴까닥?뭐 이런 상상이 되기 시작하더라.출근시간이 다가오고 있었을 때라아무래도 지각할 거 같아서회사에 전화를 했는데다행히 전화가 터지는 엘레베이터였다.비상벨 덱~ 덱~ 누르고 "누구 없어요?" 한참을 외치니어떤 사람이 밖에서 듣고 "안에 갇혔어요?" 하고 묻고"네. 갇혔어요." 대답하고"안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해보세요." 라고 알려주길래그제서야 업체 전화번호 확인하고 엘레베이터 업체에 전화하고...황당하게도 긴급출동도 안하고 이사람들이!!! 30분이상은 기다려야 된다나 뭐래나...회사에 전화는 해놨겠다 이미 지각하게 될텐데 느긋하게 기다릴까 했는데기다리다보니 문이 갑자기!!! 4층에서!!! 아니 4층 반에서!!! 어설프게 걸쳐서덜커덕! 열리는게 아닌가...엘레베이터가 층과 층 사이에 살짝 걸쳐서 열렸는데...여기서 심히 고민했다.기어올라가야 할정도로 심하게 걸친건 아니라서 뛰어내리면 되긴 했는데내가 움직일 때 엘레베이터도 오작동으로 갑자기 덜커덩 움직인다면... 요런 상상이 또 되기 시작하는거라!그럼 나는 반토막이 나겠지... 뭐 이런...어릴적에 본 영화들의 광경이 여기서 또 떠오르네. 캬~하지만 '출근해야 된다'는 사명과 '30분씩이나 기다릴수는 없어'라는 나의 짧은 인내심을 바닥에 깔고영웅이 된 기분으로 살포시 엘레베이터에서 뛰어내렸다!주인공은 언제나 위험한 상황에서도 살아남는다...라는 진리를 마음에 새기며...모두들 알다시피 지금 내가 별 일도 아닌 것에 대해 마치 큰 일이 있었던 것마냥떠들고 있는 것을 보면...무사히 탈출했다.그리고 어느새 몇 달이 지났다.그게 몇월이었더라... 나 벌써 기억도 안나.반팔 입을 때니까 여름이었나?우야둥둥 생각보다는 덜덜 떨지도 않고 침착스레 견뎌낸 내 자신을 스스로 대견해 했다.별별 상상은 다 했지만 겉으로는 티 전혀 안내고 의연하게 있었다. 우하하하~엘레베이터 안에는 나 혼자 있었지만 두렵지는 않았다.그냥 이럴수도 있겠다, 저럴수도 있겠다라는 상상만 했지...흐흣~그러고 보면 나도 참 잔인해. -_-;최악의 상황을 떠올리면서도 덤덤한 느낌은 뭐지...금방 나갈 수 있다는 믿음이 내면에 있었던 건가...나도 몰랑~ 몰랑~예전에... 키우던 강아지 생각나서 비오는 거 참 싫어했는데새 강아지들도 태어나고 그래서 그런가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빗소리가 정겹네.흠, 이봐이봐... 또 잔인한 상상 실컷 해놓고 빗소리가 정겹대.나 오락가락한 게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 거 같아. 우윽~--></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09 02:11:51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금! 바로 지금 이순간! 백하 2세들 세상밖으로 나오는 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1541117</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헉헉헉...지금 백하와 기쁨이의 2세중 첫째가 태어났습니다.캬오오~!퇴근하고 오니 아가 하나가 꼬물딱 거리며 삑삑 울고 있네요. 하하하!그 작은 발에 발톱이 다 있는데 어찌나 신기한지...아빠가 된 백하는 눈치없이 돌아다니고별님이는 묵묵하게 옆에서 신기한 듯 하지만 방해는 안되도록 조용히 쳐다보고요.기쁨이는 힘겨워 하면서도 아가를 부지런히 핥아주고 있네요.힘내라! 우리 기쁨이!아직 아가가 하나밖에 안나왔어요.오늘 밤새 낳을 거 같은데... 두근두근!애들 이름은 뭘로 짓지? 아, 고민된다.몇마리나 나올까...어제 구석을 찾는 모습이 출산이 임박한 거 같은 느낌은 받았는데어무이가 몇일 더 남았을거라고 했지만오늘 나왔네요. 짜잔~마지막 아가까지 모두 건강하게 세상으로 나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감격스러운 소식을 급하게 전하며...기쁨이! 힘내라! 장하다! 우리 아가~!</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09 23:45:53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 나 뭐하고 사는 걸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1315350</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컴퓨터를 하긴 하는데...도대체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요즘은 게임도 안하는데 말이다.그나마 최근 하는 거라고는 질러팅? 요거 하나.친구들이랑 떨어져있으니까 각자 집에서 노래방 가듯이모여서 놀면 좋겠다 싶어서 먼저 써봤는데...이거이 노래 잘 부르는 사람 느므 많아서 마이크 켜지도 못하겠다는...비밀방은 만들어지지도 않고...우야둥둥 듣기용으로 재미를 붙이고 있다.그런데 블로그는 나도 모르게 팽겨쳐 놨었네.사실 내꺼는 업뎃이 있거나 없거나, 누가 오든 안오든 상관이 없는데자주 가던&nbsp;블로그 친구들 소식도 안보고 있었으니... 하아~오랜만에 가면 반갑기는 한데&nbsp;한편으로는 그간 연락을 못한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물론 그 사람에게는&nbsp;나란 존재는&nbsp;미세한 먼지 조각의 하나처럼 느껴지지 않는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난 내가 마음을 주지만 표현을 잘 하지 못하기에 미안한 생각이 든다.그리고 너무 오래 지난 글에 덧글을 달아주는 건 더 미안한 느낌이 들어서 어...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1541117 '>more...</a><!--컴퓨터를 하긴 하는데...도대체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요즘은 게임도 안하는데 말이다.그나마 최근 하는 거라고는 질러팅? 요거 하나.친구들이랑 떨어져있으니까 각자 집에서 노래방 가듯이모여서 놀면 좋겠다 싶어서 먼저 써봤는데...이거이 노래 잘 부르는 사람 느므 많아서 마이크 켜지도 못하겠다는...비밀방은 만들어지지도 않고...우야둥둥 듣기용으로 재미를 붙이고 있다.그런데 블로그는 나도 모르게 팽겨쳐 놨었네.사실 내꺼는 업뎃이 있거나 없거나, 누가 오든 안오든 상관이 없는데자주 가던&nbsp;블로그 친구들 소식도 안보고 있었으니... 하아~오랜만에 가면 반갑기는 한데&nbsp;한편으로는 그간 연락을 못한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물론 그 사람에게는&nbsp;나란 존재는&nbsp;미세한 먼지 조각의 하나처럼 느껴지지 않는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난 내가 마음을 주지만 표현을 잘 하지 못하기에 미안한 생각이 든다.그리고 너무 오래 지난 글에 덧글을 달아주는 건 더 미안한 느낌이 들어서 어쩔까 많이 고민을 한다.그간 그만큼&nbsp;들리지 못했다는 뜻 같아서&nbsp;미안한 마음을 숨기며쓰기도 하고 안쓰기도 하고...그렇다고 잠수 탔다가 올라올 때마다 미안하다고 할 수는 없잖앙.나 자신은&nbsp;잠수가 아니라고 생각하긴 했다만...출근시간 다 됐다.뭔가 주저리려고 했는데 가야겠다. 휴...--></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5 Sep 2009 16:15:30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흐음~ 나의 일등 배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86440</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하하~일단 웃고 시작.내가 참으로 많이 아끼고 신뢰하는 배우 백성현.그렇다.호감이 커지고 커져서 이제는 푹 빠져 있다.앙~ 몰랑~ 부끄...쓰고 보니 굉장히 어색. 푸핫~내 마음의 1순위를 차지하고만 성현군의 최근 소식.역시 좋아라 하고 작품마다 믿음이 가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한다.영화 제목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처음에는 기사를 보고 오타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궁.8월말에 크랭크인 하고 2010년쯤 개봉한다고 한다.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내년을 바라보고 지내야 하는 건가... &gt;o&lt;;으흠, 아무튼 조합이 참~ 좋아. 좋아하는 배우와 좋아하는 감독이라...잘됐어! 끄덕끄덕~역시 큰 재목감이야.이준익 감독님이라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게야. 끄덕끄덕~이제는 감독님이라고 하고 있다. -_-;게다가 '그저 바라 보다가'에서 함께 했던 황정민과도 함께! 꺄아아~ 좋아좋앙!둘이 그바보에서 얼마나 보기 좋았다구~ 바둥바둥~흥분 게이지 상승중!'구르믈 버서난 달처...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1315350 '>more...</a><!--우하하~일단 웃고 시작.내가 참으로 많이 아끼고 신뢰하는 배우 백성현.그렇다.호감이 커지고 커져서 이제는 푹 빠져 있다.앙~ 몰랑~ 부끄...쓰고 보니 굉장히 어색. 푸핫~내 마음의 1순위를 차지하고만 성현군의 최근 소식.역시 좋아라 하고 작품마다 믿음이 가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이 되었다고 한다.영화 제목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처음에는 기사를 보고 오타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궁.8월말에 크랭크인 하고 2010년쯤 개봉한다고 한다.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내년을 바라보고 지내야 하는 건가... &gt;o&lt;;으흠, 아무튼 조합이 참~ 좋아. 좋아하는 배우와 좋아하는 감독이라...잘됐어! 끄덕끄덕~역시 큰 재목감이야.이준익 감독님이라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게야. 끄덕끄덕~이제는 감독님이라고 하고 있다. -_-;게다가 '그저 바라 보다가'에서 함께 했던 황정민과도 함께! 꺄아아~ 좋아좋앙!둘이 그바보에서 얼마나 보기 좋았다구~ 바둥바둥~흥분 게이지 상승중!'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동명만화가 원작인 사극이라고 한다.책부터 사서 봐야겠다. 원작의 평도 굉장히 좋던 걸!영화에는 차승원과 한지혜도 캐스팅 됐다.차승원은 그냥 서있기만 해도 참 멋있고, 아니 단순히 멋있다고 하니 맛이 안사네.간지가 정말이지 장난이 아닌 사람 아닌가!아저씨이지만 아저씨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고 말이야.폼나고 멋져 보이는 사람이라는...연기하지 않을 때는 유머도 있어서 좋지만, 그런데...배우로서 차승원은 사극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그려지질 않는다.나에겐 그저 멋져보이는 연예인이었던 것 같다. 배우라기 보다는...영화도 많이 찍었는데 말이지.혈의누를 봤었는데 그때 내 눈에는 박용우만 보였었지, 아마...그때랑 지금은 많이 다르니까 믿어도 되겠지?시티홀로 반응도 꽤 좋았으니...그런데 난 그바보 보느라 시티홀을 못봤네.아직도 재밌었다고 권해주는 사람도 있던데...한지혜는 솔직히 의아한 캐스팅이긴 했으나,그래도 이준익 감독이라면 무언가 새롭게 끄집어 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어쨌든 이 감독님을 거치면 배우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한지혜양도 이제는 내안의 호감형으로 거듭나길...이제껏 비호감은 아니었지만 딱히 각인될만큼의 존재감은 없었다랄까...아! 낭랑18세에서 깜찍하긴 했었지.&nbsp;한지혜양은 꼭 호감형으로 나와야해! 필.히.!왜냐하면... 기사를 보니까 차승원과 백성현 사이에서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캐릭터라잖아!나 질투 폭발할지도 모른다.스크린 찢고 싶으면 안되니까 꼭 매력적으로 나와야 해.충분히 수긍할 수 있도록 말이지. ^^;내 관심은 오로지 백성현군 뿐. 하.하.하.지난 부산 팬사인회때 어떻게든 가서 얼굴도장을 찍어놨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드는건 뭐지...주말이라 어쩔 수 없었지만...앞으로 정말 큰 스타가 되면 보기 쉽지 않을거 같앙.잘 된거 같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아쉽고... -_-;아니양. 팬으로서 앞으로 더 대성하길 바래야지.나 또 다중이 기질 나오는건가... 하하하!암튼 성현군 계속 좋은 작품으로 보길 바라용~아~ 나 완전 빠졌나봐... 부끄부끄~새소식 들으니까 기분 좋당.그런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을 검색하다보니지난 2월,3월 기사로는 황정민은 처음부터 낙점이 되어 있었던 것 같고,지금 차승원이 맡을 이몽학 역에 엄태웅이, 그리고 백성현군이 맡을 견자 역에 류승범이 정해져 있었던 것 같다.막판에 엎어진건가...?!역시 최종 캐스팅전까지는 모르는 거구나.엄태웅은 선덕여왕 때문에 바빠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들지만... 궁금하다. 왜 안했을까...류승범은 찾아보니 3월에 시작하려던 촬영이 지연되면서 차기작과 일정이 겹쳐서 하차했다고 한다.흐음, 그래서 우리 성현군에게 기회가 왔구나.어느새 우리 성현이가 됐다. 다른 팬들한테 욕먹는거 아냐?그바보때문에 인기 훅~ 올라왔는데... ^^;아무튼 잘 됐오. 기대가 돼. 끄덕끄덕~--></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09 14:30:36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거 블로그 왜 이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18695</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어후...드림위즈!!! -_-+나를&nbsp;또 버닝하게 만드네.평상시에도 느리다 느리다 싶었지만 꾹 참고 있었는데오늘 로그인도 간신히 했다.화면도 안나오고...정말 이럴래? -_-+귀찮아서, 정들어서, 그냥 쓴다쓴다 했더니정말 나도 보따리 싸야 되나? 아오...화면도 안열리고...얼마나 힘들게 들어와서 이 글을 남기는지...원...이러다 말도 없이 홀딱 다 날라가고 못들어오는 거 아냐?</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09 19:47:18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화생활을 즐기는 여유있는 생활을 누려보고 싶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12763</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하.하.하.말 그대로 재밌거나 좋은 것들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대학로 가서 뮤지컬이나 연극이라도 많이 접해보려고 했는데잘 안되더라.몇 달 전에 다섯 편쯤 봤나? 자금의 출혈이.. 꿀렁꿀렁~ 콸콸콸~이번에 누피님이 알려주셔서리 플라시보 오는 걸 알았다.컴터도 맛탱이가 가서 (어째&nbsp;말투가 거칠어진다?)뭐가 있는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재밌는 일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냈는뎅...CF에서 요즘 플라시보 노래 나왔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다 싶었더니맞넹. 모토로라 선전에서 나왔었구나. 갸가 갸가?!우웅~ 지산밸리는 가고 싶었지만 뭐, 주말이니까...당연히 난 피곤에 쩔어서 못 갈거라고 생각해서 넘기고.예전에 보드 타러 지산 갔을 때 일 끝나자마자 저녁에 밟아서 고고씽 하니까 갈만하긴 했는데그때 운전은 내가 안했으니... 난 아직 씽씽 밟고 고속도로 타는건 무서버.이건 뭐... 관심만 있고 처음부터 포기.날짜 같은 펜타포트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지산보다 멀기도 하고,&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18695 '>more...</a><!--하.하.하.말 그대로 재밌거나 좋은 것들 많이 보고 듣고 느끼고 싶다.대학로 가서 뮤지컬이나 연극이라도 많이 접해보려고 했는데잘 안되더라.몇 달 전에 다섯 편쯤 봤나? 자금의 출혈이.. 꿀렁꿀렁~ 콸콸콸~이번에 누피님이 알려주셔서리 플라시보 오는 걸 알았다.컴터도 맛탱이가 가서 (어째&nbsp;말투가 거칠어진다?)뭐가 있는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재밌는 일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냈는뎅...CF에서 요즘 플라시보 노래 나왔던거 같은데 가물가물하다 싶었더니맞넹. 모토로라 선전에서 나왔었구나. 갸가 갸가?!우웅~ 지산밸리는 가고 싶었지만 뭐, 주말이니까...당연히 난 피곤에 쩔어서 못 갈거라고 생각해서 넘기고.예전에 보드 타러 지산 갔을 때 일 끝나자마자 저녁에 밟아서 고고씽 하니까 갈만하긴 했는데그때 운전은 내가 안했으니... 난 아직 씽씽 밟고 고속도로 타는건 무서버.이건 뭐... 관심만 있고 처음부터 포기.날짜 같은 펜타포트는 상대적으로 거리가 지산보다 멀기도 하고,&nbsp;보니까 지산이 더 땡기더라궁.당기면 어쩔껴. 어차피 못볼거. 근무를 포기하고 쫓아갈 정도로 열정적인 것도 아니고... -_-;그런데 다른 거는 이래저래&nbsp;핑계김에 일찌감치 포기했지만...다 제쳐놓고... 난 사실...바우터 하멜 공연 보고 싶다. -_-;흥~ 일요일.시간도 포기하기 딱 좋은 18시 30분난 도저히 갈 수 없는 시간.사실 1순위는 시간때문이라고 하지만시간이 되도 못가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내가 문화생활 즐기기엔 공연티켓 값이 결코 나에게&nbsp;저렴한 편은 아니기에...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재미도 있고 대체로 만족하니까질르려면 확 질러도 보겠다만,그렇다고 꼭 필히 가서 봐야할 만큼 잘 아는&nbsp;음악도 아니라서...내가 언제&nbsp;또 그렇게&nbsp;음악을 열심히 들었다고... -_-;그런것도 아닌데 마냥 나 하나 즐기자고 확 질러버리기엔 왠지 집에 좀 미안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다.찌질해 보이긴 하지만 용돈 타서 쓰는&nbsp;내겐 어쩔 수 없는 현실. 히죽~아냐. 몇달 굶으면 되지, 뭐!아~ 나... 다중이같아.머리에 계속 고민이...어디 결혼식 없나.우연이라도 좋으니... 흑흑...결혼식이 아니고서는 근무를 도저히 뺄수가 없어... 흐으윽...성수기란 말야. 흑흑흑...그래, 평일에 휴무 얻어서 떳떳하게 갈 수 있는 플라시보 공연이라도 보고 올까? 그럴까? 그럴까? -_-;그런데 나 플라시보 이름만 들었지 거의 안들어서 잘 모르는뎅... 헐~하긴 뭐, 언제는 잘 알고 갔나, 걍 놀러 갔지.자꾸 다중이 된다.두가지 생각이 동시에 양쪽에서 파바박...아따~ 뭐가 이리 간단하지 않은건지!결국 못 노는 건 주변때문에 아니라 나 자신 때문인건가? 헷갈리...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03:11:36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이 제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05031</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몇 일전 별님이가 아팠다.분명 멀쩡히 잘 놀던 녀석이하루 아침에 아프다고 끙끙대며 누워있는 게 아닌가.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보니까 평소와 달리 아랫배가 살짝 부풀었고 만지면 아프다고 하더라.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nbsp;얘기만 듣고도 바로 별거 아니라며 흔히 발생하는 유선이라고 하더랜다.여기서 '하더랜다'는 나는 그 자리에 없었다는 얘기. 아무튼...유선이 뭐야?&nbsp;-_-;젖몽울이 잡히는 뭐 그런거래나 뭐래나...헉, 나 이거 몽울 쓰다가 처음 알았다.혹시나 해서 사전 찾아봤더니 경상, 전남, 충청도 방언이라고...망울이 표준어.난 몰랐네! 역시 난 충청도 사람이구나!아무튼 별님이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암컷이 나이를 먹다 보면&nbsp;잘 걸리는 거라고&nbsp;하더랜다.병원에서 별님이의 뭉친 찌찌를 쭉쭉 짜줘서 부풀었던 아랫배가 쏘옥~ 꺼졌다.오휴~ 천만다행.난 또 갑자기 배가 부풀어서 암이나 탈장같은 거일까봐 엄청 걱정했잖아.별님이 없이는 못산다고 아프...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12763 '>more...</a><!--몇 일전 별님이가 아팠다.분명 멀쩡히 잘 놀던 녀석이하루 아침에 아프다고 끙끙대며 누워있는 게 아닌가.한 번도 이런 적이 없었는데...보니까 평소와 달리 아랫배가 살짝 부풀었고 만지면 아프다고 하더라.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nbsp;얘기만 듣고도 바로 별거 아니라며 흔히 발생하는 유선이라고 하더랜다.여기서 '하더랜다'는 나는 그 자리에 없었다는 얘기. 아무튼...유선이 뭐야?&nbsp;-_-;젖몽울이 잡히는 뭐 그런거래나 뭐래나...헉, 나 이거 몽울 쓰다가 처음 알았다.혹시나 해서 사전 찾아봤더니 경상, 전남, 충청도 방언이라고...망울이 표준어.난 몰랐네! 역시 난 충청도 사람이구나!아무튼 별님이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암컷이 나이를 먹다 보면&nbsp;잘 걸리는 거라고&nbsp;하더랜다.병원에서 별님이의 뭉친 찌찌를 쭉쭉 짜줘서 부풀었던 아랫배가 쏘옥~ 꺼졌다.오휴~ 천만다행.난 또 갑자기 배가 부풀어서 암이나 탈장같은 거일까봐 엄청 걱정했잖아.별님이 없이는 못산다고 아프지 말라고 찔끔찔끔 울었는데 오효~ 다행이다.게다가 전부터 짜줘도 짜줘도 터지지 않던 피지도 병원에서 터뜨려줬다.난 못봤지만 면도칼로 살짝 째고 쭉 짜주더래나 뭐래나... -_-;사람으로 따지면&nbsp;여드름 같은걸까?피지도&nbsp;원래 살다보면 가끔 생기니까 터뜨려주면 된다고 한다.아하! 개 키우면서 이런 건 또 처음 알았네.별님이는 병원을 다녀오자마자 바로 쌩쌩해 졌다.다시 훨훨 날아다니고 있다. 우하하하~어딜 가든 우리 별님이는&nbsp;착하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듣는다.우리 개 자랑 하자니 팔불출같지만면도칼로 찍 해도, 주사를 쿡 놓아도, 찌찌를 꾹 짜며 아프게 해도병원에서 아야&nbsp;한마디&nbsp;소리도 안하고 가만히 있더랜다.의사선생님이 애가 너무 착하다고 어쩜 이렇게 착할 수가 있냐고 하시더랜다.쿠히히히...우리 별님이가 좀 그래요.아파도 참고, 말도 없이 묵묵하게 시키는대로 다 하고, 참&nbsp;순해빠진 녀석이라는... 후힛~백하는 어쩌다 조금만 제 몸 아파도 난리인데별님이는&nbsp;아주 많이 힘들어봐야 살짝 끄응~&nbsp; 한마디 하고는 끝.깨갱은 들어본 적이 거의 없다.깨갱은 안하고 어쩌다 잘못 해서 아프면 오히려 "허억~" 이런 소리를 냈었는데... -_-;개가 허억 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표현이 잘 안된다. 아무튼 그렇다.백하는 순간적으로 아프면 깨갱 한다.게다가 한 번 아프고나서 싫으면 몸을 빼기 마련인데 별님이는 꾹 참는거 같다.안아픈게 아니라 아픈데도 가족이니까 참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개도 참을 수 있구나라고 느낀건 별님이 때문.우야둥둥 건강하게 우리 멍멍이들과 한백년 살고 싶은 게 나의 소망이다.저 푸른 초원위에~♪그림같은 집을 짓고~♪사랑하는 우리 님과~♪한 백년 살고 싶어~♬내겐 이 노래가 딱이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09 04:27:44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현재 진도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774099</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운동은 이제까지 네 번 나갔다.일주일에 두번씩.원래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나가야 하는데근무 스케쥴이 안따라와주는 걸 어쩌겠노. 흑흑...처음 생각에는 그래도 이틀이나 삼일은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등록했는데...이번주는 아예 하루밖에 못 나가게 짜여진 근무 스케쥴.이런식으로는 돈만 내버리고, 하고 싶어도 운동 하지도 못하겠구나 싶어서일주일에 이틀씩이라도 나갈 수 있게 좀 해 달라고 회사에&nbsp;부탁했더니 하루 바꿔줬다.4일 다 나가게 해달라고 하는 건 근무 여건상 무리일 거 같아 차마 얘기할 수 없었고...휴무 하루 끼고, 하루는 오픈이면 이틀은 나갈 수 있는데...오늘 휴무. 그런데 회식.결국 이번주는 하루밖에 못가는건가... ㅠ_ㅠ어느 정도 한가지라도 기술을 구사하게 되면나 뭐 배운다고 얘기하려고 했건만이건 뭐 발도 안담그고 말만 하다 끝나게 생겼네.이런식이라면 다음달에는 등록을 못하겠다.운동은 아직 초보단계라 앞구르기와 물구나무 서기만 해봤는데앞으로 배울 기술에 기대도...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805031 '>more...</a><!--운동은 이제까지 네 번 나갔다.일주일에 두번씩.원래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나가야 하는데근무 스케쥴이 안따라와주는 걸 어쩌겠노. 흑흑...처음 생각에는 그래도 이틀이나 삼일은 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등록했는데...이번주는 아예 하루밖에 못 나가게 짜여진 근무 스케쥴.이런식으로는 돈만 내버리고, 하고 싶어도 운동 하지도 못하겠구나 싶어서일주일에 이틀씩이라도 나갈 수 있게 좀 해 달라고 회사에&nbsp;부탁했더니 하루 바꿔줬다.4일 다 나가게 해달라고 하는 건 근무 여건상 무리일 거 같아 차마 얘기할 수 없었고...휴무 하루 끼고, 하루는 오픈이면 이틀은 나갈 수 있는데...오늘 휴무. 그런데 회식.결국 이번주는 하루밖에 못가는건가... ㅠ_ㅠ어느 정도 한가지라도 기술을 구사하게 되면나 뭐 배운다고 얘기하려고 했건만이건 뭐 발도 안담그고 말만 하다 끝나게 생겼네.이런식이라면 다음달에는 등록을 못하겠다.운동은 아직 초보단계라 앞구르기와 물구나무 서기만 해봤는데앞으로 배울 기술에 기대도 되고,&nbsp;계속 하고 싶기도 한데...이노무 여건이... 여건이 안받쳐주는거라... 하아~그냥 시간이 자유로운 복싱으로 등록할 껄 그랬나...복싱도 생각해 봤는데 원래는 두 개 다 같이 해보려고 했는데아무래도 시간이 안될거 같아서 하나 먼저 해보고 그 다음에 맞출 수 있을 거 같으면복싱도 등록하려고 했다.그런데 지금 해보니까 이거 영 시간표가 안나온다.아휴~ 속상해.스케쥴 근무의 압박. T-T아참, 컴퓨터는 상태가 또 안좋아져서 인터넷도 안된다.이제 다시 깔기도 귀찮다.그냥 테라바이트 하드 하나 새로 사서 가능한 것들만&nbsp;다 옮기고 엎어버리고 싶은 심정.그런데 하드 살 여유가 있긴 있나...&nbsp;-_-;에휴~ 주식은 폭락하고 로또는 꽝이고...일이라도 열심히 해야 되는데일하지 않는 시간동안의 내 시간이 제대로 활용이 안되니 능률이 안오르넹... 쩝...--></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09 14:58:53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로운 시작...이랄꺼 까지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712914</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람들이 요즘 나를 오랜만에 만나면" 잘 지냈어?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너 살 많이 찐거 같다? "" 솰라솰라... 그나저나 너 살은 언제 뺄꺼야? "" 블라블라블라... 운동 좀&nbsp;해야겠다.&nbsp;팔이 이게 뭐니... 쯧쯧...&nbsp;"라고 한다.열이면 아홉은 그렇게 말한다.솔직히 살에 대해서는 난 관대한(?) 편이기에... 푸핫...기분 나쁘거나 하지는 않다.아니, 오히려 약간은 즐긴다고나 할까...저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난 끄덕이며" 웅! 나 10Kg 쪘어용. 이제 거의 15kg 육박! "이왕 찌는 거 팍팍 찌우고 싶은 목표치까지 얘기해줬다.목표치까지 어제 젠 몸무게로는 10kg정도 남았다.원래 5kg정도밖에 안남아서 거의 다 왔구나 했는데...어제 몸무게 쟀는데 쭉 잘 늘던 몸무게가 갑자기 5kg나 줄어있어서 깜딱 놀랐다.나도 살이 많이 찌고 나니까 숨도 차고 힘들고 지치는 게 있어서이왕 찐거 목표치까지만 차고 나면 슬슬 관리라는 것을 해볼까 했는데......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774099 '>more...</a><!--사람들이 요즘 나를 오랜만에 만나면" 잘 지냈어?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너 살 많이 찐거 같다? "" 솰라솰라... 그나저나 너 살은 언제 뺄꺼야? "" 블라블라블라... 운동 좀&nbsp;해야겠다.&nbsp;팔이 이게 뭐니... 쯧쯧...&nbsp;"라고 한다.열이면 아홉은 그렇게 말한다.솔직히 살에 대해서는 난 관대한(?) 편이기에... 푸핫...기분 나쁘거나 하지는 않다.아니, 오히려 약간은 즐긴다고나 할까...저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난 끄덕이며" 웅! 나 10Kg 쪘어용. 이제 거의 15kg 육박! "이왕 찌는 거 팍팍 찌우고 싶은 목표치까지 얘기해줬다.목표치까지 어제 젠 몸무게로는 10kg정도 남았다.원래 5kg정도밖에 안남아서 거의 다 왔구나 했는데...어제 몸무게 쟀는데 쭉 잘 늘던 몸무게가 갑자기 5kg나 줄어있어서 깜딱 놀랐다.나도 살이 많이 찌고 나니까 숨도 차고 힘들고 지치는 게 있어서이왕 찐거 목표치까지만 차고 나면 슬슬 관리라는 것을 해볼까 했는데... 쩝..왠지 아쉽다.그렇다고 일부러 찌우거나 일부러 빼는 건&nbsp;아니다.친구들과 회사사람들은 자꾸 나보고&nbsp;어쩔려고 그러냐며&nbsp;이래서&nbsp;결혼은 어떻게 하려고 하냐...지금부터라도 그만&nbsp;빼라...말들이 많다.난 원래&nbsp;어릴때부터&nbsp;마른 몸보다는 뚱뚱한 몸을 더 선호했다.후덕해 보여서 말이다.그리고&nbsp;내 자신의 몸매에 대해서는&nbsp;딱히 관심이 없었다.대학교때까지는 평균이거나 약간 비만정도였었지,아마...잘 보이고 싶은 마음도, 스스로 만족하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가꾸질 않는다.예전에는 먹는 거에 비하면 굉장히 안찌는 편이구나 라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그때도 그냥 끄덕이고지금은 굉장히 많이 불었구나 라는 말을 많이 들으며역시 그냥 끄덕인다.살이 쪄서 조금 불편한 거 외에는 뭐 지낼만 하다.아!!!옷이 거의 안맞는다.입을 옷이 없다.요건 좀 슬프더라...&nbsp;ㅠ_ㅠ돈 아까워서 옷 사지도 않았다.어차피 일할때는 유니폼 입으니까 굳이 사복이 필요가 없어서 잘 버텨왔다.유니폼도 처음에는 굉장히 컸는데사람들이 줄이라고 줄이라고 하는거농담반 진담반으로 "옷에 제 몸을 맞출게요." 라고 했다가 현실이 되어버렸다.사실 지금은 유니폼이 좀 작아졌다. 찡긴다. -_-;목표치를 채우기도 전에 유니폼 조끼가 터져버릴지도 모른다.단추는 몇 번 만화처럼 팅 튕겨져 나가서 다시 꿰매놓긴 했다.예전에 교복 입을 때처럼 옷이 작아져서 주름이 쫙쫙 잡힌다.특히 똥배부분... -_-;아, 그리고 똥배의 변천사를 느꼈다.처음에는 바가지 엎어놓은 것처럼 똥그랗게 빵빵하게 올라오더니한참 지나서 살이 더 찌고 자리를 잡으니까&nbsp;가운데가 한 번 접히면서 삼겹이가 됐다.처음에는 빵빵한 배가 높이 솟아서 신기하기만 하더니삼겹이가 되니까 접힌 살까지 때밀기도 힘들고 축 늘어져서 무겁고 그렇다.똑&nbsp;떨어지는 숫자를 찍었을 때의 희열(?)에 목표치도 세워봤건만그렇다고 목표를 향해 달린 것도 아니지만찍지도 못하고 접을 것 같다.오늘부터 운동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살 빼려는 목적보다 그냥 운동하는 재미에 시간을 내보려고 하는데아무래도 하다보면 빠지겠지,뭐...몸매때문에 가끔 느끼는 약간의 수치스러움은 있지만, 삶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았다.뭐, 그런 생각은 해본적은 있다.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nbsp;'죽이는 몸매'를 가져보는 것도 괜찮겠다고...얼굴이 안되면 몸매라도... 푸핫~내 인생에 꽃이었어야 할 시기에 난 무엇을 했을까...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늙어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앞으로 꽃을 가꾸면 된다지만&nbsp;그다지 변화가 있을 것 같지는 않다.결국 생각만 해본거다.해야겠다는 동기도 하려는 의지도 없다.역시 난 유유자적하며 이래도 흥 저래도 흥~ 니나노만 부르며 지내는 게 좋은 것이다.이래도 흥이라고 하기에는 묶여있고 매여있는 것이 많아 아직 완전히 비워낼 수가 없지만...아무튼 결론은 나 운동 시작한다.이렇게 써놓고 보니 앞이 너무 장황했네. 캬...내 주변의 많은 이들이 나에게 바라던 그것을 하려고 한다.예전의 몸매로 돌아가주리라... 라고는 못하겠다. 하하하~살 빠지는 것보다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재미에&nbsp;지금 완전 흥분되어 있어서리...빠지면 뭐, 나도 좋고 너도 좋고 그렇겠다만...안빠져도 흥이라는...종목은... 예전에 하던 운동이 아닌 다른 걸로 시작하기로 했다.새로운 것에 대한 강렬한 호기심 때문에... 푸힛~기대가 많이 된다.어떨까... 뭘 배울까... 나도 할 수 있을까...스케쥴 근무때문에 뭘 한다는게 굉장히 어렵긴 하지만하려고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뭐...오늘 등록 하고 와서 경과를 보고 하겠다(?) 푸힛...--></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3:49:54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 하드디스크... 흑흑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528558</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컴퓨터가 갑자기 멈췄더랬다.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껐다 켰는데...윈도우로 넘어가질 않는다.컴퓨터 본체를 뜯고 선이란 선들을 죄다 뽑은 뒤다시 꼭꼭 눌러 끼우고 켜봤다.똑같다. 윈도우 안뜬다. -_-;시디 넣고 윈도우 다시 깔고어케저케 들어왔더니만잡동사니 자료 넣어놓은 360기가짜리 하드가 안잡힌다.하드를 뜯어서 다른 컴퓨터에 연결했더니12MB만 잡히고 자료가 어디로 갔는지 파티션이 하나도 안보인다.인터넷에서 또 이러쿵저러쿵해서 testdisk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돌렸다.돌려보니 숨어있던 파티션이 보인다.휴~ 다행이다.찾았으니 살릴 수 있겠지?...는 나의 착각?요렇게 저렇게 따라해보세요...를 따라했는데 설명과 다르다.복구가 안된다.하아... 내가 뭘 잘못 눌렀나... 다시...안된다.젠.장.ㅠ.ㅠ영화&nbsp;다운받은거야&nbsp;나중에 다시 생각날 때&nbsp;찾으면 그만이지만,사진은 돌이킬 수가 없는데...몇년 분량인데 통째로...하아아... 허망하다.돈 주고 하드디스크 복...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712914 '>more...</a><!--컴퓨터가 갑자기 멈췄더랬다.그래서 그냥 자연스럽게 껐다 켰는데...윈도우로 넘어가질 않는다.컴퓨터 본체를 뜯고 선이란 선들을 죄다 뽑은 뒤다시 꼭꼭 눌러 끼우고 켜봤다.똑같다. 윈도우 안뜬다. -_-;시디 넣고 윈도우 다시 깔고어케저케 들어왔더니만잡동사니 자료 넣어놓은 360기가짜리 하드가 안잡힌다.하드를 뜯어서 다른 컴퓨터에 연결했더니12MB만 잡히고 자료가 어디로 갔는지 파티션이 하나도 안보인다.인터넷에서 또 이러쿵저러쿵해서 testdisk라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돌렸다.돌려보니 숨어있던 파티션이 보인다.휴~ 다행이다.찾았으니 살릴 수 있겠지?...는 나의 착각?요렇게 저렇게 따라해보세요...를 따라했는데 설명과 다르다.복구가 안된다.하아... 내가 뭘 잘못 눌렀나... 다시...안된다.젠.장.ㅠ.ㅠ영화&nbsp;다운받은거야&nbsp;나중에 다시 생각날 때&nbsp;찾으면 그만이지만,사진은 돌이킬 수가 없는데...몇년 분량인데 통째로...하아아... 허망하다.돈 주고 하드디스크 복구 업체에 맡길까 생각도 했는데사진이라&nbsp;너무너무 아까운데개인적인거라 민망해서리 어쩌지도 못하고 있다.사진 정리하고&nbsp;DVD로 궈놓으려고&nbsp;하다가 안했더니기어이 사고가 생기는구나.아, 갑갑해. ㅠ_ㅠ뭐가 어디서 어떻게 잘못 된건지 모르겠다.지금은 그나마 다시 깔아서 부팅되던 나머지&nbsp;하드도 testdisk 돌린 이후로1234F: 떠서 또 윈도우로 안넘어간다.우회해서 들어와야 들어와진다. 흑흑흑...컴퓨터 하기 참 힘들다. T-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03:30:26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혼자 다른 나라에 뚝 떨어진 느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10377393</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난 어제&nbsp;많이 슬펐더랬다.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그럴줄 알았다.주말에 일하는 직업이라 털레털레 우울한 마음을 안고 출근했더니만여긴 대한민국이 아닌가 보다.솔직히 조금 기대는 했다.슬픔과 충격에 싸인 국민들이 집에서 비통한 마음으로 TV앞에 있지 않을까 하는...금새 역시 내 착각이구나라고 깨달았지만...장사 잘 되서 기분 좋아야 하는데 어제 참 기분이 그렇더라...그래... 산 사람은 살아야지...원래 이런 때는 큰 음악 틀고 시끄럽게 떠들면 안되는거 아니었나?임금님 돌아가실 적 시대와 달라서 그런가...아무튼 애도의 마음은 마음따로 행동은 행동따로...나도 뭐 별 다른건 없지만 참... 실망스러웠다.나 자신도 그렇고... 사람들에게도 그렇고...이건 아니잖아라는 말은 머리에서만 빙빙 맴돌고아무에게도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인터넷? 들어와보면 추모의 물결 그래...일렁인다.보기만 해도 마음이 짠하고 숙연해진다.신문이랑 뉴스를 봐도 그렇다.그런데 밖으로 나가보면... 아무...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10528558 '>more...</a><!--난 어제&nbsp;많이 슬펐더랬다.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많이 그럴줄 알았다.주말에 일하는 직업이라 털레털레 우울한 마음을 안고 출근했더니만여긴 대한민국이 아닌가 보다.솔직히 조금 기대는 했다.슬픔과 충격에 싸인 국민들이 집에서 비통한 마음으로 TV앞에 있지 않을까 하는...금새 역시 내 착각이구나라고 깨달았지만...장사 잘 되서 기분 좋아야 하는데 어제 참 기분이 그렇더라...그래... 산 사람은 살아야지...원래 이런 때는 큰 음악 틀고 시끄럽게 떠들면 안되는거 아니었나?임금님 돌아가실 적 시대와 달라서 그런가...아무튼 애도의 마음은 마음따로 행동은 행동따로...나도 뭐 별 다른건 없지만 참... 실망스러웠다.나 자신도 그렇고... 사람들에게도 그렇고...이건 아니잖아라는 말은 머리에서만 빙빙 맴돌고아무에게도 말 한마디 하지 않았다.인터넷? 들어와보면 추모의 물결 그래...일렁인다.보기만 해도 마음이 짠하고 숙연해진다.신문이랑 뉴스를 봐도 그렇다.그런데 밖으로 나가보면... 아무렇지도 않더라.난 이 괴리감이 너무 이상한 거다.하아....... 슬프다.이 사람들을 보면서 별볼일 없는 나 따위가...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내가 생각한 것과 너무 다르다고 해서,결코 내 생각이 맞다거나 우위에 있는 것도 아니면서,그러면 안되지만 안되지만 하면서도사람들을 정말 하찮게 여기게 된다는 게... 참... 우숩다.그렇다... 멀쩡할지 모르는 그들을 내가 정신나간 사람이라고 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내가 생각하는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보이지 않는 사람들이 정상이고나 자신이야말로&nbsp;말도 안되는 기준을 가진 미친x일 것이다.돌이켜보면 나도 그렇게 썩 예의바르고 좋은 사람은 아니잖아.그래, 내가 잘못된 걸거다.다른 이의 시선에서는 별 것도 아닌걸 가지고 나 혼자 비약하고&nbsp;배배 꼬인 것인 겔게다.다른 사람을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노력은 정말 노력에만 미치는 것일까...왜 내 안으로 흡수되지 못할까...저 사람은 저사람대로 생각하고 살아가는 법이 있겠지...그게 말로는 되는데 가슴으로는 되지를 않는다.게다가&nbsp;거기에 억지로 맞추려니 표정관리도 되지 않고내 몸과 정신이 분리되는 느낌이랄까...많은 사람들을&nbsp;바라보며 나 자신이 도대체 뭐하고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내가 슬퍼도 그들은 슬프지 않을 수 있으며그들도 슬퍼도 또한 한편으로는&nbsp;즐길 수 있고이 날 또한 한사람에게는&nbsp;기억되는,또&nbsp;한사람에게는 그저&nbsp;지나가는 날이 될 수 있음을그저 묵묵히 받아들 일 수 있는...그런 사람이 되야 하는 거겠지...같은 생각을 가진, 같은 느낌을 가진 사람과 어울리면 그뿐인 것일까...내 앞에&nbsp;있는 이 사람들은 그냥 무시할까...스쳐가는 사람들인데 저사람이 뭘하든 무슨 상관이지.내가 그들에게 감놓아라 대추놓아라 할 수 없고, 하지도 않을거지만나의 작고 작은 꽁한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내 감정은 내 감정일 뿐.내 감정을 다른 사람에게 이입시키려 하지 말아야 겠다.아무리 큰 일이 있어도 모두에게 같은 감정을 주지는 않는다.어쨌든 내게는 잊지 못할&nbsp;날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09 15:29:34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물칼국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974720</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3/l3curunc/5/thbn_l3curunc_20090406194219_997472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랜만에 올리는 음식 사진! 으하하~그동안 찍은게 없다보니 자연스레 업뎃도&nbsp;없었는데어제 간만에 외식을 했다!마침 카메라도 있고 해서&nbsp;아주 오랜만에&nbsp;먹기 전에 한 번 찍어봤다.이제보니 새우머리가 면에 가려졌구나!빨리 찍고 먹고자 하는 마음에 찍을 때는&nbsp;못봤었는데... 헤헤~첫번째 사진은 연출이 아니라 휘휘 젓고 있었는데마치 연출샷처럼 쭈꾸미 하나가 국자위에... 으하하하~나 왜 쭈꾸미 하나에도 이렇게 기뻐하는 걸까...? -_-;하아, 어제는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다 보니 또 배고프다. 쩝쩝...오늘은 라면 먹어야 겠다.집에서 딩가당 딩가당~ 행복한 휴일. &gt;o&l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09 19:34:44 +0900</pubDate>
					<category><![CDATA[옛날 앞! (-(oo)-)☜]]></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하하하~ 나도 사진벽 만들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913586</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3/l3curunc/5/thbn_l3curunc_20090401130531_991358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원래 계획은 철지에 우드락 붙여서 시트지로 바른 다음에ND자석으로 붙이려 했지만,그노무 죽일놈의 귀차니즘때문에철지랑 자석은 사놓고 우드락 사러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만들지도 않았다.어디 구석에 던져놨었는데 지금은 어딨는지 기억도 안난다.우야둥둥 손쉽게 노끈과 나무집게로 완성!사진대지안에 끼워놓으니까 한결 깔끔한 것이 좋다.이렇게 해놓고 어마마마를 맞이하였더니" 지저분하게 이게 뭐야. 사진 늘어놓고... 아이고~ 축 늘어져갖고 못쓴다. 이거...&nbsp;"라는 반응?!난 이쁘고 좋기만 하구만... 우하하하~</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12:57:54 +0900</pubDate>
					<category><![CDATA[New...(or Old) Photo]]></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디스크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882567</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어제 퇴근하고 집에 가니어마마마께서 또 홈쇼핑을 하셨는지 택배가 있더랬다.뭐 사셨냐고 했더니바디 스크럽이라고이걸로 하면 때를 안밀어도 된다고 광고하더란다.목욕하기 싫어하는 나를 위해 사셨대나...무려 10개나 들어있다.박스 단위로 파나 보다.1년 내내 써도 될 거 같다.나 이제 때 안밀어도 되는거야? 캬캬...씻기 귀찮아 하는 날 항상 못마땅해 하시던 울 어마마마.오죽하면&nbsp;이런걸 다 사셨을까... 히죽~아무튼 많이 있으니 부지런히 써서 고운 피부로 거듭나야 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09 21:41:56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카드 팍팍... 긁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854470</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하하~ 긁어버렸다. 카드 팍팍~!아니, 긁지 않고 카드번호를 여기저기 써댔던가...인터넷 쇼핑. 쿨럭~백하랑 별님이꺼 이발기 교체날 두 개 사고,기니피그 먹이 10봉지 사고,여기까진 좋았는데꼭 필요한건 아니었지만 한 번쯤 갖고 싶었던사진 대지와 나무집게, 노끈, 그리고 ND자석그리고 다이어리까지...헐~ 나 요즘 너무 질러대는 듯...불과 몇 일 전 지갑 사느라 큰 돈 썼는데 말이지.난 솔직히 다이어리 꾸미고 계획짜는 타입은 아닌데다이어리는 왜 샀을까나.요즘 왜 이렇게 헛헛한 것이자꾸 뭔가 사고 싶은 쇼핑의 갈증이 느껴지면서날짜대로&nbsp;짜여지는 건&nbsp;싫어해도일기나 낙서 쓰는건 좋아하니까메모할게 필요했달까 뭐랄까이러면서 결제하고 있다.사놓고&nbsp;걱정하고 있다.이거 왠지 또 방치해놓을 거 같아. 성격상...껍데기 감상 목적이면 안될텐데...형편에 어울리지도 않는 지독한 낭비인데...일기장은 있는데 갖고 다니기엔 좀 그렇고 해서티켓북이나 만들까 했는데 뭘 오려붙이고 이...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9882567 '>more...</a><!--우하하~ 긁어버렸다. 카드 팍팍~!아니, 긁지 않고 카드번호를 여기저기 써댔던가...인터넷 쇼핑. 쿨럭~백하랑 별님이꺼 이발기 교체날 두 개 사고,기니피그 먹이 10봉지 사고,여기까진 좋았는데꼭 필요한건 아니었지만 한 번쯤 갖고 싶었던사진 대지와 나무집게, 노끈, 그리고 ND자석그리고 다이어리까지...헐~ 나 요즘 너무 질러대는 듯...불과 몇 일 전 지갑 사느라 큰 돈 썼는데 말이지.난 솔직히 다이어리 꾸미고 계획짜는 타입은 아닌데다이어리는 왜 샀을까나.요즘 왜 이렇게 헛헛한 것이자꾸 뭔가 사고 싶은 쇼핑의 갈증이 느껴지면서날짜대로&nbsp;짜여지는 건&nbsp;싫어해도일기나 낙서 쓰는건 좋아하니까메모할게 필요했달까 뭐랄까이러면서 결제하고 있다.사놓고&nbsp;걱정하고 있다.이거 왠지 또 방치해놓을 거 같아. 성격상...껍데기 감상 목적이면 안될텐데...형편에 어울리지도 않는 지독한 낭비인데...일기장은 있는데 갖고 다니기엔 좀 그렇고 해서티켓북이나 만들까 했는데 뭘 오려붙이고 이런것도 귀찮고수첩도 있는데 이거 썼다 저거 썼다 하니까 하나로 묶고 싶고...다른 사람들이 다이어리 꾸며놓은거 보니까참 아기자기하게 꼼꼼하게도 해놨던데은근&nbsp;괜찮아 보이더라.나도 그림 잘 그리면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그림도 못그리고 색칠하고 이런건 정말 귀찮아서리... -_-;색연필은 갖고 싶은데 이것도&nbsp;막상 사게 된다면 또 안갖고 다닐것 같다.내가 했던 행동들을 쭉 돌이켜 보면 그렇다.흠, 문제는!!난 나를 알지만, 이전에는 알기에 안했던 일을지금은 알면서도&nbsp;저지르고 본다.절제력이 없어졌다. 쩝...이러면 안되는데 라고 하면서...하고 있다.위험하다.정신 차려야 할텐데... 쩝...백하랑 별님이가 옆에 꼭 붙어있어야만 딴 생각을 안하는데항상 같이 있을 수 없다보니 가끔 헛헛할 때가 있다.몇일전에는 퇴근길에 음악을 듣다가 괜시리&nbsp;뽀찌랑 두찌 생각이 나면서지금 내가 누리는 행복이 사치인것만 같아눈물이 주르륵 났더랬다.그리고 느꼈다.나도 변했다는 것을...어려서는&nbsp;감정에 젖는다거나 충동적인 그런 건 없었지만, 그렇다고 삭막하다거나 메마른 느낌도 없었다.그런데 이제는 나이 먹어서 그런가 참&nbsp;희안하게 변해버린 것 같다.어떨 때는&nbsp;나 자신도 놀랄만큼 메마른 모습이다가 또 금새 어떨 때는 혼자&nbsp;몰입해 있고아무튼&nbsp;이전보다는 더 궁상맞은 모습이다.난 그런 내가&nbsp;찌질하게 변한 것 같아 싫다.'나 자신을 사랑하자' 라는 건 아직도 내게 너무 큰 숙제인가 보다.사랑은 잘 모르겠고 연민까지는 있는 것 같다.알 수 없는 테두리안에서 벗어나고 싶어하지만그럴 용기는 없는 내게 그저&nbsp;연민만 들 뿐...그런 헛헛함을 채워주는게&nbsp;쇼핑이라니...씁쓸해.능력도 안되는데...뭔가를 질렀으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아직 물건을 안받아서 그런가궁시렁궁시렁대기만 하고 있네.얼른 받아야 또 단순하게 다 잊고 상콤한 기분을 느낄텐데...--></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09 22:50:48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사던 지갑도 샀으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742946</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천냥마트에서 산, 정말 1,000원짜리 지갑으로 한참을 지냈다.난 괜찮은데 어째 주위에서 안쓰러워하는 눈빛이... 쩝...그냥저냥 쓸만했는데요즘&nbsp;여기저기 적립카드 같은 것들이 많아서지갑이 터지려고 한다.기왕 만든 적립카드 안가지고 다니자니 가끔 아쉽기도 하고...그래서 질렀다. 지갑!거금 25,000원짜리의 지갑과 4,000원짜리의 카드지갑을... 부들부들~이렇게 비싼 지갑을 갖는 건 내 평생 처음이야! &gt;o&lt;지갑에 현금 빵빵하게 돈 많이 불었으면 좋겠다. 으흐흐흐~</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09 22:30:12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영화 점점 당기는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536696</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블러디 발렌타인 3D!처음 포스터 봤을때는 그냥 그랬는데주위에서 이야기를 들으니까 3D라고...공포&nbsp;영화가 3D라니 이거&nbsp;점점&nbsp;기대가 된다!풀3D면 도끼가 내앞으로 날라오고 하는거 아닐까? 오오오~생각만 해도 짜릿짜릿!코앞에서 휭~ 하고 스치면 놀이동산 저리가라 일텐데...그정도쯤 되려나?원래 공포장르를 좋아라 하긴 하지만3D라니까 더 기대되네. 흠흠...3월에 개봉이라... 꼭 봐야지.항상 이건 꼭 봐야해~ 라고 외치던 영화 중 봤던게 몇개였더라... ㅠ.ㅠ거의 없는 듯...생각해보니 벼랑위의 포뇨 이후 본 영화가 없다. 훌쩍~볼트도 못봤고 말리와 나도 못봤고...아,&nbsp;말리와 나는 뒷장면 약 5분가량 정도는 봤는데완전 몰입해서&nbsp;눈물 주르륵주르륵!죽어가는 말리에게&nbsp;'넌 세상에서 최고의 개야' 라고 얘기해주는데 어찌나 가슴이 미어지던지...!이 영화는 꼭 혼자 봐야겠다.옆에 누구 있으면 그사람이 창피해 할 정도로 주륵주륵 울 것 같...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9742946 '>more...</a><!--블러디 발렌타인 3D!처음 포스터 봤을때는 그냥 그랬는데주위에서 이야기를 들으니까 3D라고...공포&nbsp;영화가 3D라니 이거&nbsp;점점&nbsp;기대가 된다!풀3D면 도끼가 내앞으로 날라오고 하는거 아닐까? 오오오~생각만 해도 짜릿짜릿!코앞에서 휭~ 하고 스치면 놀이동산 저리가라 일텐데...그정도쯤 되려나?원래 공포장르를 좋아라 하긴 하지만3D라니까 더 기대되네. 흠흠...3월에 개봉이라... 꼭 봐야지.항상 이건 꼭 봐야해~ 라고 외치던 영화 중 봤던게 몇개였더라... ㅠ.ㅠ거의 없는 듯...생각해보니 벼랑위의 포뇨 이후 본 영화가 없다. 훌쩍~볼트도 못봤고 말리와 나도 못봤고...아,&nbsp;말리와 나는 뒷장면 약 5분가량 정도는 봤는데완전 몰입해서&nbsp;눈물 주르륵주르륵!죽어가는 말리에게&nbsp;'넌 세상에서 최고의 개야' 라고 얘기해주는데 어찌나 가슴이 미어지던지...!이 영화는 꼭 혼자 봐야겠다.옆에 누구 있으면 그사람이 창피해 할 정도로 주륵주륵 울 것 같다.어지간해서 영화볼 때 안울었는데 나이 먹어서 그런가 눈물이 헤퍼졌어. 쩝...동물 나오는 영화에는 더 빨리 몰입이&nbsp;되는 편이긴 하지만...아무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블러디 발렌타인에 대한 관심은 잠시&nbsp;꺼야 할까보다.이게 뭐야... 하고 나오지 않기를... 히죽~--></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09 11:21:14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화 울학교 이티에 나온 배우들 요즘 다 뜨는 듯...]]></title>
					<link>http://blog.dreamwiz.com/l3curunc/9496574</link>
					<author><![CDATA[모탁]]></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흠... 울학교 이티와 난 아무 관계도 없지만 왠지 흐믓한 이 기분 뭘까...작년에 개봉한 울학교 이티에 나온 배우들이 요즘 하나둘 차례대로 다 뜨는 듯 싶다.바람의 화원에서 '정향' 문채원과속스캔들에서 '황정남' 박보영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이민호작년에 울학교 이티가 개봉했을 때 흥행성적이 별로였다.그런데 기억에 남는 이유가 있었다.그 때 김수로도 패밀리가 떴다&nbsp;나온지 얼마&nbsp;안되고 막 인기가 올라가고 있었을 때였다.전부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밝고 유머가 있어서&nbsp;호감가는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리고 몇 개월 후 패밀리가 떴다와 함께 훅~ 인기가 높아졌더라는...직접&nbsp;봤을 때도&nbsp;재밌고 참 좋았더랬다.아, 나랑 얘기했다는게 아니라 마이크 들고 멀찌감치에서 얘기하는걸 봤다는... 쿨럭~작년&nbsp;영화 때까지만해도 이 배우들이 이렇게 뜰 줄이야...몇개월만에 이렇게&nbsp;스타반열에 오르다니...지금 최고의&nbsp;인기를... <a href='http://blog.dreamwiz.com/l3curunc/9536696 '>more...</a><!--흠... 울학교 이티와 난 아무 관계도 없지만 왠지 흐믓한 이 기분 뭘까...작년에 개봉한 울학교 이티에 나온 배우들이 요즘 하나둘 차례대로 다 뜨는 듯 싶다.바람의 화원에서 '정향' 문채원과속스캔들에서 '황정남' 박보영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이민호작년에 울학교 이티가 개봉했을 때 흥행성적이 별로였다.그런데 기억에 남는 이유가 있었다.그 때 김수로도 패밀리가 떴다&nbsp;나온지 얼마&nbsp;안되고 막 인기가 올라가고 있었을 때였다.전부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밝고 유머가 있어서&nbsp;호감가는 배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그리고 몇 개월 후 패밀리가 떴다와 함께 훅~ 인기가 높아졌더라는...직접&nbsp;봤을 때도&nbsp;재밌고 참 좋았더랬다.아, 나랑 얘기했다는게 아니라 마이크 들고 멀찌감치에서 얘기하는걸 봤다는... 쿨럭~작년&nbsp;영화 때까지만해도 이 배우들이 이렇게 뜰 줄이야...몇개월만에 이렇게&nbsp;스타반열에 오르다니...지금 최고의&nbsp;인기를 얻고있는 이민호군을 스쳐지났건만...그때만 해도 주위에서 학생들 꺅꺅 대고 잘생겼다고 할 때나혼자 구석에서 '도대체 어디가...' 라는 소리를&nbsp;했었는데...지금은 그런 소리하다간 돌 맞겠지?!키가 크고 훤칠하긴 했지만 그 뚜렷한 이목구비가 그당시만해도 부담스럽게 느껴졌다.지금은 연기도 생각보다 괜찮고&nbsp;드라마도 재밌게 보면서 호감으로 바뀌고 있다. 하하하~그나저나 내가 스쳐지나간 그 사람은 잘 되고 난?! -_-;난 여전히 살만 찌고 있을 뿐이고!발전없이 그냥 똑같이 지낼 뿐이고!아주 짧은 한 순간이지만&nbsp;스쳐지나간 사람은 대박나고 난 그대로니까 왠지 뻘쭘.그 사람들이야 원래 전부터 각자 쭉 준비를 해와서 지금의 위치에 있는거겠지만아무튼 작년 볼때랑 올해 볼때랑 느낌히 확 달라져서 어색하다.이렇게 얘기하고 보니 누가 보면&nbsp;잘 알고 하는 소리인줄 알겠네. 헐~그냥 나 혼자 집에서 TV로 보기에 달라진 느낌이라는 소리.아무튼 잘되서 흐뭇하기도 하다.그때 울학교 이티에 나온 배우들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던 배우는 백성현이었는데...아역때부터 천국의 계단이나 해신, 다모 등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에서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는 배우다.팬으로서 백성현군도 앞으로 더 좋은 작품 만나서 잘 됐으면 좋겠다.인터뷰 하는거 보고 팬이 되었다.겸손하고 성실한 느낌의 배우라 좋더라.난 멋있고 예쁜 배우들도 좋지만 성실한 배우가&nbsp;더 좋다.최근 이민호나 박보영 그리고 백성현까지 인터뷰하는 걸 봤는데김수로의 영향력이 큰 듯 싶다.배우로서의 자세나 인간적인 면에서 여러모로 배웠다고들 이야기 하는 걸 많이 봤다.그래서인지 아니면 그저 이제 막 뜬 스타라 이미지 관리상 그런지는 몰라도다들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아직까지는 허세나 거품은 없는 듯 싶다.나야 TV로 보는 모습으로만 판단하고 진짜 모습이야 모르지만아직까지는 울학교 이티에 나온 배우들에게 정이 간다.인터뷰 하는 거 보니까 다들 착해보였다. 흐흣~그런데 이민호, 박보영, 문채원은 옛날에도 같이 했었네?!달려라 고등어... 이 드라마 뭐냥... 오오~본 기억은 없다만 울학교 이티보다 1년 먼저구나.그럼 달려라 고등어에 나온 배우들이 뜨는건가?아무튼 백성현군도&nbsp;파이팅!--></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09 21:58:50 +0900</pubDate>
					<category><![CDATA[끄적끄적]]></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