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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큰돌 이야기..... ( ^^)/.·´″"`°³оΟ♡]]></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6:3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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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큰돌 이야기..... ( ^^)/.·´″"`°³оΟ♡]]></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k/n/kndol/kndol_20031117232623.jpg</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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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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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립커피 전문점 人 & bea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2069510</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1121225617_1206951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보수동 책방골목에 자리잡은 조그만 핸드드립 커피점입니다.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네요.파우치는 장식일 뿐 아니라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카페 안을 은은한 재즈 음악으로 감싸주는 티볼리가 있네요.열심히 커피를 내리고 계시는 사장님...이디오피아 예가체프를 핸드드립으로 마셨습니다.예가체프 특유의 바디감과 산뜻하고 부드러운&nbsp;신맛, 그리고 입에 오래 남는 달콤함이 추운 날씨에도 기분을 업시켜 줍니다.아마도 유기농 각설탕으로 보이는 각설탕과 집게...커피에 넣어마시지 않아서 그대로 반납했지만, 다음에 설탕이 든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는 한번 넣어봐야 겠네요.연필과 연필깎이, 그리고 사진엔 잘려나왔지만 종이 홀더가 있습니다.종이 홀더의 버튼을 누르면 종이가 나오는데, 한쪽 면이 접착성이 있네요.카페의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유리 창에는 갖가지 글을 적은 방명록이 가득 붙어 있습니다.오랜만에 맘에 드는 커피집을 찾은 것 같아 좋네요.장소가 조금 좁아 많은 사람이 같이 가지는 못 하지만, 서너명... <a href=' '>more...</a><!--보수동 책방골목에 자리잡은 조그만 핸드드립 커피점입니다.직접 원두를 로스팅하네요.파우치는 장식일 뿐 아니라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카페 안을 은은한 재즈 음악으로 감싸주는 티볼리가 있네요.열심히 커피를 내리고 계시는 사장님...이디오피아 예가체프를 핸드드립으로 마셨습니다.예가체프 특유의 바디감과 산뜻하고 부드러운&nbsp;신맛, 그리고 입에 오래 남는 달콤함이 추운 날씨에도 기분을 업시켜 줍니다.아마도 유기농 각설탕으로 보이는 각설탕과 집게...커피에 넣어마시지 않아서 그대로 반납했지만, 다음에 설탕이 든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는 한번 넣어봐야 겠네요.연필과 연필깎이, 그리고 사진엔 잘려나왔지만 종이 홀더가 있습니다.종이 홀더의 버튼을 누르면 종이가 나오는데, 한쪽 면이 접착성이 있네요.카페의 한 면을 차지하고 있는 유리 창에는 갖가지 글을 적은 방명록이 가득 붙어 있습니다.오랜만에 맘에 드는 커피집을 찾은 것 같아 좋네요.장소가 조금 좁아 많은 사람이 같이 가지는 못 하지만, 서너명 이내로 갈 때는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22:42:14 +0900</pubDate>
					<category><![CDATA[시작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렌치 프레스로 즐기는 이디오피아 예가체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932091</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1111171330_1193209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서면 커피공장의 프렌치 프레소는 원두를 케냐 AA와 이디오피아 예가체프 중에 고를 수 있기에이디오피아 예가체프로 했습니다.블루베리 베이글과 함께....</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Nov 2009 16:59:18 +0900</pubDate>
					<category><![CDATA[시작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테이크 in Vach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759253</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20/thbn_kndol_20091028212516_1175925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부산대에 있는 효원굿플러스에 얼마 전 새로 생긴 스테이크집 바슈입니다.스테이크는 호주산 등심 스테이크인데 굽기를 조절한다든가 하는 옵션이 없습니다.무조건 웰던.가격이 가격인지라 스테이크는 그저 그런데 무한리필이 되는 디저트바의 케익들이 맛있었습니다.그런데, 디저트는 먹느라 정신이 없어 사진을 못 찍었네요. ^^a그래서 카페의 사진을 무단으로 퍼왔습니다.&nbsp; 문제가 되면 지우겠습니다.디저트바에는 드립 커피도 함께 제공되는데, 커피와 케익을 같이 먹으니 상당히 좋더군요.스테이크 메뉴는 9,800원입니다.2시 30분부터 5시까지는 디저티바와 커피만 5천원에 즐길 수 있는 해피타임이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1:01:29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도리 쓰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759110</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1028211904_1175911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부산대 앞에 있는 유명한(?) 쓰시집입니다.작은 카페나 바 같은 분위기죠?열심히 쓰시를 쥐고 계시는 주방장입니다.젓가락통은 벽에 있네요.에피타이저로 나온 후르츠 샐러드 초절임(?)과 연두부그리고 버터에 구운 감자생강 절임과 고추냉이(와사비)입니다.장국(미소시루)점심 메뉴 가격인데, 특상으로 먹었습니다.처음 나온 접시.... 개인 접시입니다.이건 테이블에 하나 나오네요. 3명이서 갔기에...이것도 테이블 공동이건 개인...마지막 쓰시후식으로&nbsp;배가 나왔습니다.일단 제가 국내에서 먹어본 쓰시 중에 제일 맛이 좋았습니다.&nbsp;&nbsp;회가 살살 녹더군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0:55:27 +0900</pubDate>
					<category><![CDATA[시작하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재모 피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758972</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20/thbn_kndol_20091028211240_117589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랜만의 이재모 피자...새로 나온 메뉴인데 맛있더군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0:48:54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커피공장 남포동 2호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758951</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20/thbn_kndol_20091028211138_1175895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20:47:51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ak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1228320</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919032738_1122832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09 03:13:18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청년부 물놀이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943596</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30/thbn_kndol_20090818010141_1094359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00:51:41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이 아름다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영민이 수난 시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943576</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30/thbn_kndol_20090818005151_1094357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영민이 물세례 맞다.계속 되는 공격에...좌절한 영민이.처량하게 어디론가 갑니다.뭘 하려는 거지?뭐 하는 걸까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00:41:45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이 아름다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북이 가족의 식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943562</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30/thbn_kndol_20090818004607_1094356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00:36:2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이 아름다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씨네 드 쉐프 센텀점에서의 PEN Touch & Try 체험회 후기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789493</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721023321_107894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화장실도 약간 럭셔리합니다.          E-P1 반납하기 직전...두 가지 색상 다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흰색은 여성층에, 은색은 남성층에 어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식사를 마치고 E-P1을 반납하고 영화를 보기 전에 잠시 대기 중인 참가자들 상영관은 A, B 두 곳이 있습니다....상영관 내는 사진 촬영이 금지되어 있어 찍지 못하고 영화를 본 후 텅빈 다이닝 홀을 몇 장 담았습니다.  멋진 식사와 영화, 그리고 E-P1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올림푸스와 씨네 드 쉐프에 고마움을 전하며 마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09 02:23:12 +0900</pubDate>
					<category><![CDATA[┗ 테마 여행/출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씨네 드 쉐프 센텀점에서의 PEN Touch & Try 체험회 후기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789417</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721021934_1078941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열심히 써빙하고 있는 직원들단체 손님이라 꽤 바빴을 텐데도 적절한 시간에 계속 음식이 나와서 좋았습니다.코스 요리에 있어 중요한 것 한 가지는 음식이 적절한 시간에 나오는 것이죠.먹는 사람이 다 먹기 전에 나오거나, 다 먹고 다음 음식이 나올 때까지 오래 기다리게 되면 실패인 거죠! 에멘탈 치즈를 곁들인 양파 수프 식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  씨저 샐러드&nbsp; 파스타 - 매콤한 토마토 소스가 일품인 팬네 라따뚜이 소스를 곁들인 메로 구이 &nbsp;메인 디쉬가 다른 요리에 비해 대기 시간이 조금 길어 요리가 나오기 전에 여기저기 구경을 좀 했습니다.  피자를 굽는 화덕에서는 가스불이 연신 피어오르고 있습니다.&nbsp;&nbsp;  VIP 룸 쪽에서는 아이스링크를 내려다볼 수도 있네요. 수많은 와인잔이 대기 중입니다. ^^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더군요. ^^ 여러 종류의 생파스타 드뎌 나온 메인 디쉬, 안심 스테이크.거의 웰던 수준이네요.&nbsp; 개인적으로 레... <a href='http://blog.dreamwiz.com/kndol/10789493 '>more...</a><!--열심히 써빙하고 있는 직원들단체 손님이라 꽤 바빴을 텐데도 적절한 시간에 계속 음식이 나와서 좋았습니다.코스 요리에 있어 중요한 것 한 가지는 음식이 적절한 시간에 나오는 것이죠.먹는 사람이 다 먹기 전에 나오거나, 다 먹고 다음 음식이 나올 때까지 오래 기다리게 되면 실패인 거죠! 에멘탈 치즈를 곁들인 양파 수프 식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  씨저 샐러드&nbsp; 파스타 - 매콤한 토마토 소스가 일품인 팬네 라따뚜이 소스를 곁들인 메로 구이 &nbsp;메인 디쉬가 다른 요리에 비해 대기 시간이 조금 길어 요리가 나오기 전에 여기저기 구경을 좀 했습니다.  피자를 굽는 화덕에서는 가스불이 연신 피어오르고 있습니다.&nbsp;&nbsp;  VIP 룸 쪽에서는 아이스링크를 내려다볼 수도 있네요. 수많은 와인잔이 대기 중입니다. ^^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더군요. ^^ 여러 종류의 생파스타 드뎌 나온 메인 디쉬, 안심 스테이크.거의 웰던 수준이네요.&nbsp; 개인적으로 레어를 좋아하기에 많이 아쉽습니다. "맛있나요?""네, 아주 맛나요. ㅎㅎ"행복한 표정이 보이시죠?&nbsp; 모던타임스는 벽쪽에 있는 좌석 위에 보이는 여러 대의 프로젝터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디저트는 포도를 곁들인 티라미슈살살 녹습니다.&nbsp;그리고 커피 한 잔으로 식사를 마무리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09 02:09:41 +0900</pubDate>
					<category><![CDATA[┗ 테마 여행/출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씨네 드 쉐프 센텀점에서의 PEN Touch & Try 체험회 후기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788847</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721004724_1078884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올림푸스에서 새로 발표한 따끈따끈한 디카, 디지털 PEN 시리즈의 첫 모델인 E-P1의 체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행사는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 있는 씨네 드 쉐프에서 이뤄졌습니다.먼저 씨네 드 쉐프(http://www.cinedechef.co.kr/)를 간단히 소개하면 CGV에서 새롭게 선보인 유럽식 식사와 영화를 함께 즐기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행사는 먼저 간단한 E-P1 소개가 있었고, 그후에 프렌치 코스 요리로 저녁 식사, 그리고 안락한 쇼파가 있는 상영관에서 트랜스포머2 감상으로 진행됐습니다.E-P1 소개가 있었던 VIP 룸입니다. 제일 뒤에 앉아서 찍었네요.1인(+동반자1인) 당 한 대씩의 E-P1을 빌려줬습니다.필카의 모습을 많이 닮아있어 복고풍이라 할만 합니다.RF 카메라 형태라 파인더를 부착할 수도 있지만, 파인더는 멋부리기용인 듯 합니다.실제 파인더를 사용해서 촬영할 일이 없더군요.DSLR이 아니지만 렌즈 교환이 가능한, 컴팩트 카메라와 DSLR의 중간에 위치한 디... <a href='http://blog.dreamwiz.com/kndol/10789417 '>more...</a><!--올림푸스에서 새로 발표한 따끈따끈한 디카, 디지털 PEN 시리즈의 첫 모델인 E-P1의 체험 행사에 다녀왔습니다.행사는 신세계 백화점 센텀점에 있는 씨네 드 쉐프에서 이뤄졌습니다.먼저 씨네 드 쉐프(http://www.cinedechef.co.kr/)를 간단히 소개하면 CGV에서 새롭게 선보인 유럽식 식사와 영화를 함께 즐기도록 만들어진 공간입니다.행사는 먼저 간단한 E-P1 소개가 있었고, 그후에 프렌치 코스 요리로 저녁 식사, 그리고 안락한 쇼파가 있는 상영관에서 트랜스포머2 감상으로 진행됐습니다.E-P1 소개가 있었던 VIP 룸입니다. 제일 뒤에 앉아서 찍었네요.1인(+동반자1인) 당 한 대씩의 E-P1을 빌려줬습니다.필카의 모습을 많이 닮아있어 복고풍이라 할만 합니다.RF 카메라 형태라 파인더를 부착할 수도 있지만, 파인더는 멋부리기용인 듯 합니다.실제 파인더를 사용해서 촬영할 일이 없더군요.DSLR이 아니지만 렌즈 교환이 가능한, 컴팩트 카메라와 DSLR의 중간에 위치한 디카 중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디카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이런 카메라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올림푸스에서 그 바램을 현실로 만들었네요.마이크로 포써드라는 새로운 규격에&nbsp;따라&nbsp;미러가 없어&nbsp;렌즈를&nbsp;빼면&nbsp;촬상소자가 바로 보입니다.열심히 설명 중이신 올림푸스의 이두형 차장님입니다.설명을 들으며 나름 E-P1을 만져보고 있는 참가자들...이날의 동반자입니다.간단한 설명이 끝난 후 다이닝 홀로 이동해서 프렌치 코스를 즐겼습니다. ^0^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날의 식사는 6만 5천원짜리.영화가 2만 5천원 해서 합계 1인 당 9만원의 코습니다. -.-;;Amuse Bouche(아뮤즈 부쉬)가 식탁에 세팅되어 있네요.테이블 위를 밝히고 있는 촛불도 운치를 더해줍니다.홀은 꽤 넓고 테이블 간의 간격도 꽤 되어 좋습니다.홀의 위쪽으로 찰리 채플린의 모던타임스가 상영되고 있네요.E-P1이 제공하는 다양한&nbsp;아트필터 중&nbsp;하나를 사용해 봤습니다.아마도 팝 아트 효과였을 겁니다.이건&nbsp;거친 필름 효과개인적으로 토이포토 효과가 상당히 맘에 듭니다.망고와 아보카도, 페타치즈가 있는 샐러드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09 00:37:46 +0900</pubDate>
					<category><![CDATA[┗ 테마 여행/출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진태 생일 파~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10776973</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30/thbn_kndol_20090715125810_10776973_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2:47:58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이 아름다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다이바 빅 사이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64010</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1/thbn_kndol_20090312225945_966401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만화나 애니메이션 등에 자주 등장하는 빅 사이트, 국제전시장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22:52:16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지탈로 본 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본 출장 첫째 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63980</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30/thbn_kndol_20090312225700_966398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번 출장에 함께 한 대학원생 재일이와 승현이</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22:49:38 +0900</pubDate>
					<category><![CDATA[┣ 사람이 아름다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규동 - 마츠야(松屋) in 도쿄 니혼바시 바쿠야 요코야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57301</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312135758_965730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시노야(吉野家)와 더불어 일본 패스트푸드 식당의 대표격인 마츠야(松屋).거기서 가장 저렴한 규동(&nbsp;- 소고기 덮밥)을 세트로 먹었더랬죠.3년 전 일본에 있을 때 규동이 230엔에 환율이 800원이라 1850원 정도의 저렴한 식사였습니다만,이번에 갔더니 380엔으로 오른데다 환율크리... 1650원...으로 6천 300원 정도가 되네요.게다가 저 세트는 540엔인가... 약 8900원 하는 비싼 밥이 돼버렸습니다.참고로 동의 한자는 우물 정(井) 안에 점이 하나 찍혀있는데,울 나라에서는 '퐁당 퐁'자라고 하죠.일본에서는 '덮밥 돈(동)'이 되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09 13:42:5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ua' Ain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49429</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8/thbn_kndol_20090311194034_964942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다이바에 다시 가면 꼭 다시 가보고 싶었던 햄버거 집인 Kua' Aina.이번 도쿄 출장에서 첫 식사를 여기서 하게 됐네요.치즈 버거.&nbsp; 치즈를 몇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베이컨 버거아보카도 버거세트 메뉴에서 탄산 음료 대신 수프를 선택할 수도 있죠.튀긴 감자&nbsp;대신 샐러드나 다른 것을 선택할 수도 있구요.사이즈를 보여주기 위해 하인즈 케첩 통이랑 같이 한 컷...국내의 크** 버거에 비해 저렴하고,&nbsp;크고, 신선하고, 훨씬 맛있습니다.Kua' Aina도 슬로우푸드 지향이라 주문 받으면 만들기 때문에 주문 후 어느 정도 기다려야 하죠.</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09 19:25:11 +0900</pubDate>
					<category><![CDATA[┣ 맛있는 테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리카모메가 달리는 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09266</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n/kndol/1/thbn_kndol_20090308005400_960926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유리카모메는 오다이바를 지나다니는 열차형 자동 운행 버스(?).타이어가 달린 차 바퀴가 달려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09 00:46:42 +0900</pubDate>
					<category><![CDATA[▣ 디지탈로 본 세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봄] 하늘을 담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ndol/9600807</link>
					<author><![CDATA[큰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i/lincat/5/thbn_lincat_20090304222641_957901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7 Mar 2009 00:02:38 +0900</pubDate>
					<category><![CDATA[▣ 남이 본 세상]]></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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