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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정이의 추억으로의 초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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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Nov 2009 01:30: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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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민정이의 추억으로의 초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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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적인 이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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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7/thbn_kmj1990_20091118023258_120239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02:09:12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사랑 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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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깔칠하면서도 다정한 황태경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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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8000903_1202233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 영화 " 아기와 나 " 때  ▲ 근석이 초창기 때 모습</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23:54:54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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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깔칠하면서도 다정한 황태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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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8000257_120222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23:48:48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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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남이시네요 황태경 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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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7171137_1201537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6:47:53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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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남이시네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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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7165706_1201526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6:42:58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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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리스 태희언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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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9/thbn_kmj1990_20091117162630_1201463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6:12:19 +0900</pubDate>
					<category><![CDATA[김태희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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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어클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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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08/thbn_kmj1990_20091117162231_1201454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6:08:19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승훈의 모든 것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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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까칠하면서도 다정한 황태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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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4022143_1197964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57:57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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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남이시네요 4인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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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4021917_119796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55:31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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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남이시네요 황태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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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14/thbn_kmj1990_20091114021729_119795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53:45 +0900</pubDate>
					<category><![CDATA[장근석 사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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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리스' 촬영현장 사진 단독 입수...현장 분위기도 '드라마'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79369</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30/thbn_kmj1990_20091114014935_1197936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이리스' 촬영현장 사진 단독 입수...현장 분위기도 '드라마'2009-11-13 15:33 　'촬영장 분위기도 블록버스터급!'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아이리스'는 지난 12일 방송된 10회가 시청률 33.7％(TNS미디어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날 9회 방송은 32.7％였다. 병헌-소연: NG 없는 '퍼펙트 커플'김승우 카메라들고 현장누벼 … 김태희 17시간 촬영도 '씩씩한 걸'&nbsp;◇뭘 찍어도 예쁜 팀장님…◇우리 너무 긴장했나…◇승우씨는 카메라 삼매경…◇준호씨의 '폼생폼사'◇다정해서 샘나죠 ㅎㅎ&nbsp;&nbsp;대박 터진 드라마는 촬영장 분위기부터 다르다. '아이리스'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측은 "촬영스케줄이 빠듯하고 고되지만 분위기만큼은 최고다. 보다 완벽한 연기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주연배우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현장스케치 사진을 스포츠조선이 단독 입수했... <a href='http://blog.dreamwiz.com/kmj1990/11979586 '>more...</a><!--'아이리스' 촬영현장 사진 단독 입수...현장 분위기도 '드라마'2009-11-13 15:33 　'촬영장 분위기도 블록버스터급!'KBS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아이리스'는 지난 12일 방송된 10회가 시청률 33.7％(TNS미디어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전날 9회 방송은 32.7％였다. 병헌-소연: NG 없는 '퍼펙트 커플'김승우 카메라들고 현장누벼 … 김태희 17시간 촬영도 '씩씩한 걸'&nbsp;◇뭘 찍어도 예쁜 팀장님…◇우리 너무 긴장했나…◇승우씨는 카메라 삼매경…◇준호씨의 '폼생폼사'◇다정해서 샘나죠 ㅎㅎ&nbsp;&nbsp;대박 터진 드라마는 촬영장 분위기부터 다르다. '아이리스'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측은 "촬영스케줄이 빠듯하고 고되지만 분위기만큼은 최고다. 보다 완벽한 연기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주연배우들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촬영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현장스케치 사진을 스포츠조선이 단독 입수했다. 　▶NG가 뭔가요?　'아이리스'의 주인공 이병헌은 혼을 담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는 'NG를 모르는 남자'로 유명하다. 출연분량이 가장 많은데도 NG가 거의 없는 것은 철저한 준비와 몰입 덕분이다. 최근 이병헌의 파트너로 거듭난 김소연 역시 현장스태프들에게 'NG 모르는 걸(Girl)'로 명성이 높단다. 두 사람은 카메라가 멈춘 동안에도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호흡을 맞추고 배려하는 '모범 커플'이다. 　▶나도 찍을 수 있다!　늘상 카메라 앞에 서는 연기자들은 가끔 카메라를 직접 만지고 싶어한다. '아이리스' 출연진들도 예외는 아니다. 이병헌과 김승우는 가끔 촬영감독처럼 심각한 표정으로 카메라 렌즈를 들여다본다. 김승우는 자비로 구입한 DSLR 카메라를 헝가리 로케이션 현장에 가져가기도 했다. 기념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촬영장 곳곳을 찍어놓고 수시로 보면서 분위기에 보다 더 몰입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17시간 연속 촬영 '에너자이저'는 누구?　지난 12일 10회 방송분에서 NSS에 침입한 북한 테러리스트 일당에 맞서 분투하는 최승희(김태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태희의 액션장면 촬영은 무려 17시간이나 계속됐지만 김태희는 거뜬히 견뎌냈다. 추석연휴까지 반납한 채 액션스쿨에서 연습에 매진한 보람이 있는 셈. 최근 극중에서 헤어스타일을 확 바꾼 김태희는 촬영장의 '여신'이다. 기습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 셔터를 마구 눌러대도 언제나 스타화보처럼 완벽한 외모, 준비된 표정만 찍힌다. '멍 때리는 굴욕사진'이라도 한번 찍혀야 '아! 김태희도 사람이구나'하지 않을까. 　&lt; 곽승훈 기자 european@sportschosun.com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4 Nov 2009 01:35:27 +0900</pubDate>
					<category><![CDATA[태희 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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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리스' 김태희, 17시간동안 화려한 액션 연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67025</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30/thbn_kmj1990_20091113125631_1196702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이리스' 김태희, 17시간동안 화려한 액션 연기&#60;SCRIPT type=text/javascript>						//						&#60;/SCRIPT>아시아경제 | 고재완 | 입력 2009.11.12 19:10 &nbsp;[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5%C2%C8%F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191013889" target=_blank>김태희가 12일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이래 최초로 짧은 단발 머리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은 김태희는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액션 실력을 펼친다. 김태희는 이 액션을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액션 스쿨에서 연습에 매진해 왔다는 후문이다. 승희(김태희 분)는 NSS에 잠입한 테러리스트들에 홀로 맞... <a href='http://blog.dreamwiz.com/kmj1990/11979369 '>more...</a><!--'아이리스' 김태희, 17시간동안 화려한 액션 연기&#60;SCRIPT type=text/javascript>						//						&#60;/SCRIPT>아시아경제 | 고재완 | 입력 2009.11.12 19:10 &nbsp;[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배우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C5%C2%C8%F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12191013889" target=_blank>김태희가 12일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데뷔 이래 최초로 짧은 단발 머리로 변신하며 화제를 모은 김태희는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액션 실력을 펼친다. 김태희는 이 액션을 위해 추석 연휴도 반납한 채 액션 스쿨에서 연습에 매진해 왔다는 후문이다. 승희(김태희 분)는 NSS에 잠입한 테러리스트들에 홀로 맞서 뛰어난 두뇌를 이용해 그들을 막으려는 작전을 펼친다. 이 촬영에서 김태희는 강렬한 블랙 탱크톱을 입고 자신보다 몇 배는 큰 덩치의 액션 배우들을 상대로 17시간 동안 쉬지 않고 액션 연기를 펼쳤다. 함께 호흡을 맞춘 액션 배우들조차 녹초가 될 정도의 촬영에서 김태희는 힘든 내색 한번 없이 거뜬히 마쳤다. '아이리스'는 200억여 원에 달하는 제작비와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을 비롯한 대규모 세트 등의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를 시청자들에게 선사하며 시청률 40%대를 향해 순항중이다.&nbsp;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lt; ⓒ아시아경제 &amp;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09 12:42:18 +0900</pubDate>
					<category><![CDATA[태희 기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타일] '아이리스' 김태희의 팔색조 스타일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8567</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30/thbn_kmj1990_20091110140230_1190856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스타일] '아이리스' 김태희의 팔색조 스타일 &nbsp;KBS2 드라마 ‘아이리스’의 김태희(29)가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인 최승희 팀장 역으로 청순미부터 팜므파탈적인 섹시함을 오가나 하면. 최근에는 탐스러운 긴 생머리를 단발머리로 잘랐다. 과감한 키스신과 베드신. 눈물 연기 등 연기 변신도 거듭하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미인답게 완벽한 이목구비와 맑고 투명한 피부로. 평소에는 지적이고 당당한 첩보요원이지만 현준 역의 이병헌과 ‘사탕 키스’ 등 아름답고 안타까운 사랑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태희의 스타일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nbsp;&nbsp;◇청담동 며느리 헤어스타일 ‘아이리스’ 첫 회에 대학 캠퍼스에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여자가 봐도 눈부신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자연스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살짝 드러나는 목선. 무릎위 10㎝ 길이의 미니스커트 차림은 영락없는 청순한 여대생이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kmj1990/11967025 '>more...</a><!--[스타일] '아이리스' 김태희의 팔색조 스타일 &nbsp;KBS2 드라마 ‘아이리스’의 김태희(29)가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NSS 최고의 프로파일러인 최승희 팀장 역으로 청순미부터 팜므파탈적인 섹시함을 오가나 하면. 최근에는 탐스러운 긴 생머리를 단발머리로 잘랐다. 과감한 키스신과 베드신. 눈물 연기 등 연기 변신도 거듭하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미인답게 완벽한 이목구비와 맑고 투명한 피부로. 평소에는 지적이고 당당한 첩보요원이지만 현준 역의 이병헌과 ‘사탕 키스’ 등 아름답고 안타까운 사랑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김태희의 스타일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nbsp;&nbsp;◇청담동 며느리 헤어스타일 ‘아이리스’ 첫 회에 대학 캠퍼스에서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해 여자가 봐도 눈부신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자연스레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과 살짝 드러나는 목선. 무릎위 10㎝ 길이의 미니스커트 차림은 영락없는 청순한 여대생이었다. 흘러내린 옆머리를 쓸어올리며 수업에 열중하는 이미지와는 달리 술자리에서는 털털한 모습을 보여 남성들의 가슴을 사정없이 흔들어놨다. 준오헤어의 헤어스타일리스트 셜리는 “2대 8 가르마에 깔끔하게 하나로 묶은 단정한 헤어스타일은 트렌디하지는 않지만. 청순미와 우아함을 나타내는 스타일로 럭셔리한 ‘청담동 며느리 스타일’로도 불린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첩보액션을 앞두고 중반부 연기를 위해 지난 5일 8회부터 데뷔 이래 처음으로 짧은 단발머리를 선보여 중반부 활약을 예고했다. ◇김태희표 오피스룩- 스커트 정장과 미니 주얼리 지적이고 당찬 매력으로 이병헌과 정준호를 동시에 사로잡은 김태희는 블랙과 화이트의 똑 떨어지는 정장스타일로 빈틈없는 요원으로 변신했나 하면 도도함의 극치인 ‘올백’ 헤어스타일로 당당함을 살렸다. 셔츠 단추를 2~3개 정도 풀어 섹시미까지 더했다. 큼직한 액세서리 대신 보일 듯 말듯 반짝이는 미니 주얼리가 포인트. 스타일러스 by 골든듀의 이상현 과장은 “작은 사이즈의 보석으로 장식된 미니 주얼리는 꾸미지 않은 듯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세련미를 더해준다”고 말했다.&nbsp;&nbsp;◇팜므파탈- 도발적인 섹시미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작전에 투입되면서 도발적인 모습으로 팜므파탈 같은 섹시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초반 표적을 유인하기 위해 반짝이는 소재의 미니 드레스와 클러치 백. 화려한 주얼리로 ‘김태희 표’ 럭셔리 섹시룩을 완성해 이병헌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을 휘둥그레하게 했다. ◇눈부신 투명피부의 비결 완벽한 요원과 가슴아픈 이별앞에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한 여인 사이를 오가지만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는 한결 같다. 김태희의 투명한 피부의 비결은 과일을 아침식사와 간식으로 선택하는 웰빙식단에 있다. 실제로 드라마 촬영장에서 과일 도시락과 생과일 주스를 잊지 않고 챙겨가서 먹는다고 한다. 조현정기자 hjcho@--></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3:38:44 +0900</pubDate>
					<category><![CDATA[태희 기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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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멋진 LeeWan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6501</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7/thbn_kmj1990_20091110021956_1190650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01:56:10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사랑 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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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6497</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7/thbn_kmj1990_20091110021817_119064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01:54:32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사랑 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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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사사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956</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7/thbn_kmj1990_20091109213819_119059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1:24:6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사랑 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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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발머리 태희언니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941</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1:21:7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쁜 김태희 ~☆]]></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칸〉中언론, 김태희 연기 칭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927</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30/thbn_kmj1990_20091109213247_1190592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스포츠칸〉中언론, 김태희 연기 칭찬경향신문 | 입력 2009.11.09 19:55 &nbsp;중국 매체가 김태희의 연기 진화를 비중있게 다뤘다. 연예전문매체인 시나오락은 4일 '이 주의 한국 스타' 시리즈에서 김태희의 연기를 자세히 소개했다. 시나오락은 '국민미녀 김태희, 화병 시대와 작별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여배우에게 있어 빼어난 외모가 오히려 장애가 되기도 한다. 이들은 다른 여배우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김태희 역시 '화병'이라는 부담을 안고 있었다"고 전했다. '화병'(花甁)은 외모는 꽃처럼 아름답지만 연기력은 이에 따르지 못하는 배우를 지칭하는 말. 시나오락은 "김태희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NSS 프로파일러로 강인한 면을 드러내는 가 하면, 이병헌과 뜨거운 사랑을 표현할 때는 여성적인 면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로 '화병' 부담은 완전하게 떨쳤다"고 칭찬했다. 또 김태희가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 할 때 에피소드 등 드라마 내용을... <a href='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941 '>more...</a><!--〈스포츠칸〉中언론, 김태희 연기 칭찬경향신문 | 입력 2009.11.09 19:55 &nbsp;중국 매체가 김태희의 연기 진화를 비중있게 다뤘다. 연예전문매체인 시나오락은 4일 '이 주의 한국 스타' 시리즈에서 김태희의 연기를 자세히 소개했다. 시나오락은 '국민미녀 김태희, 화병 시대와 작별했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여배우에게 있어 빼어난 외모가 오히려 장애가 되기도 한다. 이들은 다른 여배우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김태희 역시 '화병'이라는 부담을 안고 있었다"고 전했다. '화병'(花甁)은 외모는 꽃처럼 아름답지만 연기력은 이에 따르지 못하는 배우를 지칭하는 말. 시나오락은 "김태희가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NSS 프로파일러로 강인한 면을 드러내는 가 하면, 이병헌과 뜨거운 사랑을 표현할 때는 여성적인 면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드라마로 '화병' 부담은 완전하게 떨쳤다"고 칭찬했다. 또 김태희가 이병헌과 애정신을 촬영 할 때 에피소드 등 드라마 내용을 비롯, 데뷔와 스타로 성장하게 된 과정, 동생이자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완 등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신민만보 인터넷판도 6일자에 '김태희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는 가 하면, 9일자에는 '김태희가 배역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는 등 관련 소식을 발빠르게 소개하고 있다. &lt; 박은경기자 &gt; - 경향신문이 만드는 生生스포츠! 스포츠칸, 구독신청 (http://smile.khan.co.kr) -ⓒ 스포츠칸 &amp;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lt;SCRIPT type=text/javascript&gt;GS_con();&lt;/SCRIPT&gt; ⓒ 경향신문 &amp;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21:18:34 +0900</pubDate>
					<category><![CDATA[태희 기사]]></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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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단발머리도 잘 어울리는 태희언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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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19/thbn_kmj1990_20091109174241_1190546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7:18:57 +0900</pubDate>
					<category><![CDATA[김태희 ~~☆]]></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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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태희 "가장 상처받은 건 연기력 논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456</link>
					<author><![CDATA[seraph1004 ~♡]]></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m/kmj1990/30/thbn_kmj1990_20091109173530_119054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김태희 "가장 상처받은 건 연기력 논란" 연합뉴스 | 입력 2009.11.09 07:01 | 수정 2009.11.09 07:03 &nbsp;KBS '아이리스'서 최승희로 업그레이드 (파주=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검색하기">김태희(29)는 솔직했고 심플했다. 겸손했지만,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자신이 가진 카드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가감 없이 내보였다. 좀 에둘러가도 되고 좀 피해도 됐지만, 그는 영롱한 빛이 감도는 얼굴처럼 진심이라는 정공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경기 파주의 한 천주교 묘지에 마련된 KBS 2TV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서 그를 만났다. 사진기자가 한동안 그의 의상이 너무 검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고 촬영에 빠져들 정도로 그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김태희는 '아이리스'에서 NSS(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B0%A1%C1%A4... <a href='http://blog.dreamwiz.com/kmj1990/11905461 '>more...</a><!--김태희 "가장 상처받은 건 연기력 논란" 연합뉴스 | 입력 2009.11.09 07:01 | 수정 2009.11.09 07:03 &nbsp;KBS '아이리스'서 최승희로 업그레이드 (파주=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검색하기">김태희(29)는 솔직했고 심플했다. 겸손했지만, 마음 속 이야기를 꺼내는 데 주저함이 없었고, 자신이 가진 카드를 정확히 알고 그것을 가감 없이 내보였다. 좀 에둘러가도 되고 좀 피해도 됐지만, 그는 영롱한 빛이 감도는 얼굴처럼 진심이라는 정공법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경기 파주의 한 천주교 묘지에 마련된 KBS 2TV '아이리스' 촬영 현장에서 그를 만났다. 사진기자가 한동안 그의 의상이 너무 검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하고 촬영에 빠져들 정도로 그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김태희는 '아이리스'에서 NSS(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B9%B0%A1%C1%A4%BA%B8%BF%F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70110254" target=_blank>국가정보원)의 최고 프로파일러 최승희 역으로 주목받는다. 특히 동료 김현준(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0%CC%BA%B4%C7%E5&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70110254" target=_blank>이병헌 분)과의 절절한 사랑은 연일 화제를 모으는데, 지난 5일 방송에서 그가 현준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오열하는 연기도 호평을 받았다. 그는 "가슴 아픈 사랑은 자신이 없지만, 일본 촬영분에서 보여준 그런 사랑은 너무 하고 싶다. 나도 그때는 승희가 참 부러웠다"며 웃었다. --시청률이 30%를 넘어섰다. ▲기쁘다. 나 역시 방송을 보며 이 작품이 카메라 움직임이나 스케일에서 확실히 다른 드라마와는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내가 보기에도 영화처럼 멋진 드라마인 것 같다. 첩보 액션 대작이지만 내가 초반에 액션 분량이 별로 많지 않아 잘 실감하지 못했고, 그저 대작에 피해만 끼치지 말자는 생각을 했는데 작품이 근사한 것 같다.(웃음) --이병헌과의 멜로 연기가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베드신이 화제였다. ▲반응이 좋아 다행이다. 이병헌 선배가 멜로 아이디어를 많이 내셨다. 키스하며 입에 든 사탕을 전해주는 것이나, NSS 사무실에서 책상 밑으로 승희가 현준의 다리를 쓰다듬는 장면 등이 그렇다. 승희의 다리에 현준이 수갑을 채우는 건 내 아이디어였다.(웃음) 두 사람이 요원이니까 데이트도 조금은 다르게 할 것 같았다. 베드신은 편하게 찍었다. 말이 베드신이지 난 민소매 티를 입었고 침대에서 키스하는 정도라 크게 부담은 없었다. 또 둘이 담요를 감싸고 테라스에 서 있는 장면도 아름답게 나왔지만, 사실은 너무 추워 담요 안에는 옷을 엄청 껴입는 상태였다.(웃음) 베드신보다는 NSS에서 기습 키스를 당한 후 현준의 뺨을 때리는 연기가 감정적으로 훨씬 어려웠다. --승희는 엘리트 요원이지만 멜로 부분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내가 멜로에 욕심을 좀 냈다. 다른 배우들은 비주얼적으로 요원에 어울리는데, 난 상대적으로 동글동글한 이미지라 계속 냉철한 요원으로만 나오면 안 될 것 같았다. 내가 살 길은 멜로라고 생각했다.(웃음) 사람들이 날 야무지고 똑 부러진 이미지로 보지만 실제의 난 되게 어설프고 허점이 많고 빈틈투성이다. 그게 연기를 하면 다 드러나게 마련이니 지적이고 예리한 요원의 모습에만 머물 수 없었다. --액션 연기는 어떠했나. ▲지금까지 보인 것은 많이 아쉽다. 처음에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려는 의욕이 컸는데 연습하면서 다치고, 또 같은 여자인 선화(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B1%E8%BC%D2%BF%AC&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70110254" target=_blank>김소연)와 싸우느라 죽기 살기로 싸우지 못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10부에서 보일 액션 신은 마음에 든다. 테러리스트랑 붙는 신인데, 상대가 덩치 큰 남자 배우라 내가 마음 놓고 때렸다. 그분이 촬영 끝나고 '매에는 장사 없더라'며 괴로워하셨는데 너무 미안해서 맛있는 밥을 샀다. 액션 연기하느라 정말 온몸에 멍이 잔뜩 들었지만 하고 나면 쾌감이 든다. 변태인가?(웃음) 총 쏘는 건 그보다 어려운 것 같다. 풍선 터지는 소리도 무서워하기 때문에 총 쏘는 연기도 그 소리 때문에 어렵고, 폼을 잡는 것도 이상하게 어렵다. 어렸을 때 총싸움을 좀 할 걸 그랬다.(웃음) 이병헌 선배의 폼은 정말 완벽하더라. --승희의 지금 심리상태는 어떠한가. ▲현준이 죽었다고 확실히 믿게 됐지만 그렇다고 그를 쉽게 잊지는 못한다. 큰 아픔을 겪어 더욱 성숙해졌지만 현준에게서 완전하게 빠져나온 건 아니다. 그저 일상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자신을 향한 사우(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1%A4%C1%D8%C8%A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70110254" target=_blank>정준호)의 마음을 알지만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 여유는 없다. 하지만 앞으로 이들 셋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승희는 현재 사랑 때문에 괴로워하지만 원래는 매사 자신만만한 캐릭터다. 김태희는 어떤가. ▲난 자신감이 많이 없다. 내가 마치 모든 것을 가진 것처럼 보이고, 고민도 없는 것 같다고 하는데 그건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나도 콤플렉스가 있고, 고민이 너무 많다. 연기를 시작한 후에는 미래가 막막할 때가 많았다. 이 길에 대한 확신이 없어 답답한데 길은 안보였다. 지금도 뭔가를 깨치지는 못했고 여전히 연기가 어렵고 그에 대한 고민도 진행형이다. 계속 도전하고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말도 안 되는 루머에는 별로 동요를 안 하는 편이다. 사실이 아니니까. 그런데 내가 가장 상처를 받는 것은 연기력 논란이다. 나도 인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리스'를 통해 그동안의 막연하고 답답했던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고, 이 작품이 내 연기 인생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rtupcoll=NNS&amp;q=%C5%CD%B4%D7%C6%F7%C0%CE%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91109070110254" target=_blank>터닝포인트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현재 최고의 스타인데 너무 위축된 것 아닌가. ▲스타? 잘 모르겠다. 이미지나 외모로 남들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닌 듯하다. 좋은 것보다는 부족한 게 더 크게 눈에 보이고, 부정적인 시선에 더 고민하게 된다. 외모 또한 큰 이목구비가 연기자로서는 그다지 좋지 않다는 생각도 한다. 작은 표정도 크게 읽혀 '오버' 논란이 나오는 것 같고, 또 내가 입이 돌출형이라 잘 안 닫히는 것도 콤플렉스다. 교정을 했는데도 그렇다. 의사 선생님이 최대한 집어넣었는데 여기까지가 한계라고 하더라.(웃음) '아이리스'에서도 승희는 현준과 사우가 첫눈에 반하는 인물인데, 안 예뻐 보이면 어쩌나 걱정이 됐다. 지금껏 CF에서 워낙 예쁘게 만들어줬으니 드라마에서는 그보다 못할 텐데 어쩌나 걱정했다. --앞으로 어떻게 지내고 싶나. ▲21살에 CF 모델로 데뷔했고 23살에 드라마를 시작했다.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서 신기하다. 바쁘게 살려고 했는데 하나도 한 것 없이 지나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앞으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더 키우고 싶고, 내 안에 어떤 잠재된 소질이 있어서 그것을 발견해 냈으면 좋겠다. 얼결에 연기를 시작해 그간은 내가 자질이 없다고 생각하고 좌절한 적이 많았는데, 이제는 앞만 바라보고 가고 싶다. pretty@yna.co.kr (끝) &lt;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09 17:11:45 +0900</pubDate>
					<category><![CDATA[태희 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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