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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셀 로우의 아뜨리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5:21: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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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셀 로우의 아뜨리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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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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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S3] 헤븐리 소드. (HEAVENLY SWORD)]]></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95053</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7/thbn_kewmetal_20091107231646_1189505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반지의 제왕'시리즈의 골룸, 피터 잭슨의 '킹콩'의 킹콩의 모션캡쳐로 유명한 배우 앤디 서키스가참여한다고 해서 상당히 화제가 되었던 PS3 오리지널 액션게임인 헤븐리 소드의 정발판입니다.2007년에 발매가 되었으니 벌써 2년이나 지난 작품이긴 합니다만, 당시까지만 해도 이렇다 할 오리지널 작품이 없었던 플스3 액션게임 유저들에게 가뭄 중 단비와 같은 게임이었던 헤븐리 소드.국내에도 SCEK를 통해 무사히, 그것도 한글자막이 기본탑재되어서 발매되어서 좀 더 진입장벽을 낮춰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인간이 다룰 수 없는 신검을 둘러싸고 이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나리코(이 네이밍센스는 대체...--;)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헤븐리 소드.다소 취향을 많이 탈 것 같은, 서양에서 바라본 동양인 히로인을 보는 듯한 나리코를 조작해서진행하는 전형적인 액션게임인데, 자잘한 퍼즐보다 캐릭터의 액션에 더 치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솔직히 까고 말해서 몸매는 착하지만 얼굴은 ... <a href=' '>more...</a><!--'반지의 제왕'시리즈의 골룸, 피터 잭슨의 '킹콩'의 킹콩의 모션캡쳐로 유명한 배우 앤디 서키스가참여한다고 해서 상당히 화제가 되었던 PS3 오리지널 액션게임인 헤븐리 소드의 정발판입니다.2007년에 발매가 되었으니 벌써 2년이나 지난 작품이긴 합니다만, 당시까지만 해도 이렇다 할 오리지널 작품이 없었던 플스3 액션게임 유저들에게 가뭄 중 단비와 같은 게임이었던 헤븐리 소드.국내에도 SCEK를 통해 무사히, 그것도 한글자막이 기본탑재되어서 발매되어서 좀 더 진입장벽을 낮춰서 즐길 수 있었습니다.인간이 다룰 수 없는 신검을 둘러싸고 이 신검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나리코(이 네이밍센스는 대체...--;)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헤븐리 소드.다소 취향을 많이 탈 것 같은, 서양에서 바라본 동양인 히로인을 보는 듯한 나리코를 조작해서진행하는 전형적인 액션게임인데, 자잘한 퍼즐보다 캐릭터의 액션에 더 치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솔직히 까고 말해서 몸매는 착하지만 얼굴은 이쁘다기 보단 좋게 말하면 개성있는 얼굴,좀 나쁘게 말하면 엄청 자유로운 느낌이랄까...^^:북미게임답게 적들의 AI도 제법 높은 편인데다, 게임 시스템도 공격일변도보단 공격과 방어의 비율을절반씩 조절해서 방어의 중요성도 강조를 한 것이 눈에 띄는데, 방어버튼이 따로 없이 공격을 하지 않는 상태로적의 공격을 받으면 자동으로 방어를 하는 시스템도 나름 참신했고, 상황에 맞춰서 취할 수 있는 3가지 자세와거기에서 파생되는 파생기들도 적들을 척살하는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느낌이었습니다.분명 액션게임으로서의 완성도는 높은 편이었지만, 6~7시간이면 클리어가 가능한 짧은 플레이시간과 중간중간에 나오는 로딩시간이 아쉬운 편이었던 헤븐리 소드.멀티플랫폼 게임들이 넘쳐나는 요즘에 플스3 진영을 대표할 만한 오리지널 게임인 만큼,후속작에선 본편의 아쉬운 점들을 대폭 개량해서 명성에 걸맞는 작품으로 나오길 기대해봅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09 22:53:0 +0900</pubDate>
					<category><![CDATA[PS 계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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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철권 6 도전과제 클리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93025</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4/thbn_kewmetal_20091106215145_1189302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구입한 당일부터 1000점 찍는데, 8일정도 걸린 철권 6.온라인과제도 스파4나&nbsp;DOA4처럼 부조리한 조건들이 아니었는데다, 대부분의 도전과제들은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를 클리어하면 자연스럽게 풀리는 편이라 그리 크게&nbsp;어려운 점은 없을 것..같았지만,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를 클리어하고 난 뒤에 등장하는스페셜 스테이지인 나이트메어 트레인은 정말&nbsp;난이도 미디엄으로 해도 보스인 데빌 진을 만나보지도 못하고뻗어버리기를 수차례 겪다 보니 짜증이 밀려오더군요.--;알리사의 로켓펀치 난사도 써봤고 다른 방법도 써 봤지만, 몇 시간동안 플레이하면서 얻은&nbsp;수확이 있다면,정말 체력증가, 얼음, 전기속성,(택일..) 방어력, 공격력, 아이템드롭은 반드시 장비를 해야한다는 점과,하드 모드의 카즈야 스테이지에서 아이템 드롭을 달고 클리어여부에 상관없이 S나 A급 아이템들을꾸준히 모으는 방법 외엔&nbsp;달리 방법이 없었다는 것 정도일까요.^^:처음엔&nbsp;라스로 하다...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95053 '>more...</a><!--구입한 당일부터 1000점 찍는데, 8일정도 걸린 철권 6.온라인과제도 스파4나&nbsp;DOA4처럼 부조리한 조건들이 아니었는데다, 대부분의 도전과제들은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를 클리어하면 자연스럽게 풀리는 편이라 그리 크게&nbsp;어려운 점은 없을 것..같았지만,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를 클리어하고 난 뒤에 등장하는스페셜 스테이지인 나이트메어 트레인은 정말&nbsp;난이도 미디엄으로 해도 보스인 데빌 진을 만나보지도 못하고뻗어버리기를 수차례 겪다 보니 짜증이 밀려오더군요.--;알리사의 로켓펀치 난사도 써봤고 다른 방법도 써 봤지만, 몇 시간동안 플레이하면서 얻은&nbsp;수확이 있다면,정말 체력증가, 얼음, 전기속성,(택일..) 방어력, 공격력, 아이템드롭은 반드시 장비를 해야한다는 점과,하드 모드의 카즈야 스테이지에서 아이템 드롭을 달고 클리어여부에 상관없이 S나 A급 아이템들을꾸준히 모으는 방법 외엔&nbsp;달리 방법이 없었다는 것 정도일까요.^^:처음엔&nbsp;라스로 하다가 나중에 카즈야로 갈아탔는데,&nbsp;철권1부터 전해지는 유서깊은(?) 기술인 나선환마각(↗+RK*4)이&nbsp;범위가 넓고 주변을 쓸어버리는 성능이 좋아서 아이템 노가다를 카즈야로 좀 했더니어느새 S나 A급 아이템들이 제법 모였고, 숨겨진 스테이지인 귀암도와 지저누각, 그리고 나이트메어 트레인까지 클리어했더니 도전과제 1000점이 기록되어서&nbsp;이제야 한숨 돌릴 수 있었습니다.이번에 도전과제 1000점 찍는데, 온라인 쿠폰을 제공해주신 majinsaga님께 정말 감사드리면서,이제 사놓고 아직 손도 못 댄 다른 게임들로 좀 넘어가야 겠습니다.^^:-TO BE BOMBER!&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21:37:32 +0900</pubDate>
					<category><![CDATA[취미관련 잡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S] 세가새턴 버추어스틱 프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86737</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5/thbn_kewmetal_20091105193800_1188673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세가 하드들 중에서 유난히 스틱이 많이 발매되었던 세가새턴.개중엔 버파의 인기를 의식한 듯한 호리의 버파전용 스틱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디자인의 스틱들이 발매되었는데,이번에 소개할 버추어스틱 프로, 또는 아스트로시티 스틱이라 불리는 이 녀석은 크기나 태생부터 새턴 스틱뿐만이 아니라 당시까지의 가정용 게임기의 아케이드 스틱들을 압도하는 크기와 완성도를 보여줬던 녀석이었습니다.^^;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기기였던 아스트로 시티의 컨트롤 패널부분을 그대로 떼와서 새턴용 스틱으로 발매했던 버추어스틱 프로.지금도 구하기 힘든 물건이지만, 당시에도 엄청난 덩치와 함께 함부로 구입하기가 좀 꺼려지는 그런 물품 중 하나였습니다.형제기라 할 수 있는 새턴의 버추어스틱 후기형과의 크기 비교.이것때문에 지난 번 일옥에서 물건들 구매할 때도 배송비만 5만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스틱이나 버튼부는 아케이드 기기의 그 부품을 그대로 채용했었기에 아케이드의 감각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면...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93025 '>more...</a><!--세가 하드들 중에서 유난히 스틱이 많이 발매되었던 세가새턴.개중엔 버파의 인기를 의식한 듯한 호리의 버파전용 스틱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디자인의 스틱들이 발매되었는데,이번에 소개할 버추어스틱 프로, 또는 아스트로시티 스틱이라 불리는 이 녀석은 크기나 태생부터 새턴 스틱뿐만이 아니라 당시까지의 가정용 게임기의 아케이드 스틱들을 압도하는 크기와 완성도를 보여줬던 녀석이었습니다.^^;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기기였던 아스트로 시티의 컨트롤 패널부분을 그대로 떼와서 새턴용 스틱으로 발매했던 버추어스틱 프로.지금도 구하기 힘든 물건이지만, 당시에도 엄청난 덩치와 함께 함부로 구입하기가 좀 꺼려지는 그런 물품 중 하나였습니다.형제기라 할 수 있는 새턴의 버추어스틱 후기형과의 크기 비교.이것때문에 지난 번 일옥에서 물건들 구매할 때도 배송비만 5만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스틱이나 버튼부는 아케이드 기기의 그 부품을 그대로 채용했었기에 아케이드의 감각 그대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면서 특징이기도 했던 버추어스틱 프로.한 가지 아쉬운 점은 L, R버튼의 배치가 왼쪽이 아닌 오른쪽에 배치가 되어있어서 스파 시리즈등의 게임을 할 때 살짝 불편하다는 점 정도랄까..컨버터를 이용해서 드캐용 게임을 돌릴 때도 L, R버튼은 아예 쓰질 않기 때문에 차라리 왼쪽으로 배치를 하는 편이 나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사용할 때마다 조금씩 드는 편..^^;가격이 좀 비싸다는 점과 지금에 와선 구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가정에서 스파 시리즈와 버파 시리즈가 한창 전성기이던 시절의 느낌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주변기기로 감히 평가하고 싶은 버추어스틱 프로.컨버터를 이용하면 드림캐스트용 아케이드 이식작들도 즐길 수 있는 만큼, 혹 기회가 되시는 분 있으시면 꼭 구해보라 권하고 싶은 스틱 버추어스틱 프로였습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19:23:46 +0900</pubDate>
					<category><![CDATA[SEGA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XB360] 철권 6. (鐵拳, TEKKEN 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47422</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3/thbn_kewmetal_20091103195203_118474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대한민국에서도 전국대회와 함께 게임방송에서 심심치않게 고수들의 대전을 보여주는 유일한 격투게임이자,다른 격투게임에 비해 그 인프라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격투게임인 남코의 철권 시리즈.1994년에 첫 작품이 나온 이래, 그리고 1995년 3월에 처음 가정용이 발매된 이래,매번 발매될 때마다 아케이드와 가정용, 양 쪽에서 좋은 반응과 판매량을 보였던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인 철권 6가 드디어 4년의 침묵을 깨고 국내에도 발매되었습니다.그동안 GBA를 제외하곤 플스 계열로만 발매되었던 철권 시리즈였지만, 대세는 어쩔 수 없었는지 플스3와 엑박 360으로 동시에 발매된 철권 6.덕분에 정보가 뜰 때마다 소위 플빠와 엑빠로 나뉘어서 쓸데없는 소모성 논쟁을 펼치는 것이 일상다반사였는데,솔직히 두 기종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선 '쟤들 대체 왜 저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참 영양가없는 싸움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저도 이번엔 두 기종 중 어느 쪽을 해볼까..고민하다 도전과...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86737 '>more...</a><!--대한민국에서도 전국대회와 함께 게임방송에서 심심치않게 고수들의 대전을 보여주는 유일한 격투게임이자,다른 격투게임에 비해 그 인프라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격투게임인 남코의 철권 시리즈.1994년에 첫 작품이 나온 이래, 그리고 1995년 3월에 처음 가정용이 발매된 이래,매번 발매될 때마다 아케이드와 가정용, 양 쪽에서 좋은 반응과 판매량을 보였던 철권 시리즈의 최신작인 철권 6가 드디어 4년의 침묵을 깨고 국내에도 발매되었습니다.그동안 GBA를 제외하곤 플스 계열로만 발매되었던 철권 시리즈였지만, 대세는 어쩔 수 없었는지 플스3와 엑박 360으로 동시에 발매된 철권 6.덕분에 정보가 뜰 때마다 소위 플빠와 엑빠로 나뉘어서 쓸데없는 소모성 논쟁을 펼치는 것이 일상다반사였는데,솔직히 두 기종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선 '쟤들 대체 왜 저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참 영양가없는 싸움의 연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저도 이번엔 두 기종 중 어느 쪽을 해볼까..고민하다 도전과제때문에 360판을 구입했습니다.아케이드판 철권 6 Bloodline Rebellion을 베이스로 이식하면서 철권 6 BR에 새롭게 추가된 주인공인라스와 알리사를 주인공으로 한 시나리오 캠페인모드와 혼자서 아케이드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아케이드 모드,고스트 모드, 시리즈 전통의 캐릭터별 프롤로그와 엔딩등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그리고 요즘 왠만한 격투게임엔다 들어가는 온라인 대전까지, 가정용 답게 빵빵한 스케일로 발매된 철권 6.하지만 철권의 네임벨류에 걸맞지 않은 다소 아쉬운 점들도 적잖게 눈에 띄기도 했는데,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은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의 불편한 조작성과 잦은 로딩, 그리고 마지막 보스인 아자젤의 부조리한 난이도와 노가다로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리게 만드는커스터마이즈 아이템의 높은 가격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요즘 360 유저들이 신경쓰는 도전과제는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에서 왠만한 과제가 해결될 정도로,소울칼리버 4와 비교하면 도전과제의 난이도가 비교적 낮은 편입니다.일부 캐릭터에게 추가된,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그려낸&nbsp;3P 복장 자체는&nbsp;좋았지만,3P 복장엔 아우라를 제외한 아이템을 추가할 수 없다는 점도 다소 아쉬운 점이 아니었나 싶습니다.(개인적으로 이번에 추가된 3P 복장 중에서 최고라 할 수 있는 오그레이토 선생의 리리 3P와 이노마타 무츠미 여사의 자피나 3P.)온라인 대전에 대해선 아직 제가 직접 해보질 못해서 뭐라 언급하긴 좀 뭣하지만,항간엔 렉권이라 불리면서 온라인 대전에 가장 치명적이라 할 수 있는 렉이 발생한다고 하던데,이 부분은 일단 직접 해본 뒤에 한번 평가를 내리던가 해야겠습니다. (가만있자..라이브 3개월 쿠폰이 얼마더라?)온라인 특전으로 받은 달력.개인적으론 여성캐릭터들로만 꾸몄어도 충분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살짝 아쉽습니다.^^:달력말고도 오프라인에선 티셔츠도 특전으로 줬다고 하던데, 차라리 달력보다 티셔츠가 더 낫지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들 정도..^^:이쯤에서 간단한 캐릭터소개..본편의 스토리모드인 시나리오 캠페인 모드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이자, 헤이하치, 카즈야, 진에 이은 미시마 가문의 피를 이어받은 제4의 남자인 라스 알렉산더.헤이하치가 미시마 재벌의 총수이던 시절, 북유럽 원정을 갔을 때 거기서 만들어진 사생아로,진이 이끄는 철권중의 부대장으로 활약하다 진의 행동과 의중에 의문을 품고 자신을 따르는 3만명의 대원들과 함께 미시마 재벌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남자.라스와 함께 시나리오 캠페인모드의 히로인이자, 철권 시리즈 전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닥터 보스코노비치가 자신의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만든 역작인 알리사 보스코노비치.죽은 보스코노비치 박사의 딸을 모델로 만들어진 전투용 로봇으로 우연히 라스와 만나게 되면서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말리는 비운의 히로인.전 대회에서 미시마 진파치를 쓰러뜨리고 미시마 재벌을 접수,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키면서,역시 피는 못 속인다는 평가를 받았던 카자마 진.하지만 일련의 행동 속에 숨은 진의 의도는 전혀 다른 것이었는데...진의 미시마 재벌에 대항하기 위해 G사를 자신의 것으로 하고 각지에서 미시마 재벌과 충돌하기 시작한 미시마 카즈야.진에게 빼앗긴 미시마 재벌을 되찾기 위해 다시 일어선 미시마 헤이하치.&nbsp;데빌의 힘의 근원이 되는 유적을 수호하는 일족에서 태어나 19년 전 헤이하치가 이끄는 철권중을 어린 나이에 모두 전멸시키기도 했던 자피나.두 개의 흉성, 진과 카즈야를 제거하기 위해 비밀리에 암약하면서 기회를 노리지만...고고학자인 아버지와 G사의 간부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금발의 권사 레오.자신의 여동생을 철권중의 폭격으로 인해 잃고 진에게 복수를 다짐한 미겔.자신의 약점인 파워를 극복하기 위해 손에 넣은 뚱뚱한 육체지만, 체격에 걸맞지 않게 날렵함을 자랑하는 밥.전 대회에서 아스카에게 패배한 뒤, 복수할 기회만 노리고 있던 모나코 갑부의 영애 리리.상층부로부터 미시마 재벌을 궤멸시키라는 지령을 받고 대회에 참여한 세르게이 드라그노프.자신의 친척인 진이 각지에서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진에게 한 방 먹여주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카자마 아스카.헤이하치가 살아있다는 것에 안도했지만, 진이 미시마 재벌을 이용해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 것에크게 상처를 받고 진을 말리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링 샤오유.미시마 재벌과 G사의 충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아메리칸 닌자 레이븐.머독과 킹 앞에 나타나 둘에게 수수께끼를 던지다, 드디어 이번 편에서 그 정체가 밝혀지는 아머 킹.전 대회 종료 후 진에게 스카웃되어 철권중의 일원으로 활약하게 된 니나 윌리암스.언니인 니나에게 대항하기 위해 G사의 카즈야의 측근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안나 윌리엄스.전 대회에게서 데빌 진에게 패배한 뒤 설욕하기 위해 스승인 백두산으로부터 엄청난 수련을 받고 돌아온 화랑.제자인 화랑과 함께 다시 한번 더 킹 오브 아이언피스트 6에 참여한 백두산.G사의 카즈야 사설부대의 대장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는 브루스 어빈.자신의 몸 속에 들어있는 영구기관을 다시 한번 시험하기 위해 대회에 참여한 브라이언 퓨리.행방불명된 할아버지와 에디를 찾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크리스티 몬테이로.전 대회에서 원한관계를 청산하고 친구가 된 킹과 함께 아머 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대회에 참여한 크레이그 머독.스승인 카포에라 마스터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카자마 진의 앞잡이가 되는 길을 선택한 에디 골드.줄리아에게 차인 뒤, 칭코나베 가게를 열였지만 장사가 시원치않던 터에 가게홍보를 위해 대회에 참여한 간류.G사에 악용된 잭의 데이터를 회수하기 위해 제인에 의해 새롭게 파워업한 잭-6.자신의 꿈인 삼림 부활 프로젝트와 그 꿈에 걸림돌이 되는 두 흉성, 카자마 진과 미시마 카즈야를 쓰러뜨리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줄리아 창.자신과 머독 주변에서 자꾸 나타나는 아머 킹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머독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킹.진을 몰아내고 미시마 재벌의 정통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쿠마.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G사의 실권을 카즈야가 쥐게 되자, 카즈야에게 접근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리 차오랑.수수께끼의 힘에 의해 반응을 보이며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모쿠진.샤오유와 함께 다시 한번 대회에 참가하게 된 사오유의 애완동물 팬더.펭 웨이 검거 실패 후 전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미시마 재벌의 총수 카자마 진을 체포하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 레이 우롱.신권의 서를 입수한 뒤, 자신의 강함을 시험해보기 위해 다시 한번 대회 참가를 결의한 펭 웨이.친구인 마샬 로우와 함께 팀을 짜서 대회에 참가하기로 한 자칭 우주 최강의 격투가 폴 피닉스.빚을 갚기 위해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라는 심정으로 친구인 폴 피닉스, 그리고 최고의 복서인 스티브 폭스까지 영입해서 대회에 참여한 마샬 로우.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를 찾아냈지만 혼자서 럭셔리한 생활을 하고 있던 아버지에게 실망해 이혼한 어머니와 함께 먹고 살기 위한 상금을 타기위해 대회에 참가한 효자 캥거루 로저 주니어.미시마 재벌과 G사의 무력충돌로 인해서 프로권투 대회 자체가 개최되지 못해 실업자 신세가 되었다가,폴과 마샬 로우의 스카웃으로 대회에 참가하게 된 스티브 폭스.이번에야말로 미시마가문의 저주받은 혈통을 끊음으로서 친구 진파치와의 약속을 지키려 대회에 참가한 왕 진레이.자신의 애도인 요시미츠의 폭주를 막기 위해, 사악한 정신이 모인다는 철권 대회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요시미츠.데빌의 힘이 강해짐으로서 악마스런 형상이 표면에 나타난 진의 또 다른 모습인 데빌 진.마지막으로 1997년부터 조금씩 모아온 철권 시리즈.철권 2를 제외하곤 사이드라벨도 없는 물건이지만, 나름 오랜 세월동안 함께 해온 녀석들이라 정이 가는 소프트들..정발판 철권 태그는 SCEK의 포인트 사은품으로 받은 녀석인데, 아직까지 밀봉입니다.기대했던 만큼, 실망도 컸지만, 2009년 하반기 최고의 격투게임 타이틀이란 점은 틀림이 없는 철권 6.그동안 신작에 목이 말랐던 유저들이라면&nbsp;한번 구입해서 집에서 단내가 날 때까지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360 유저들은 왠만하면 정품 좀 사서 쓰고...)-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09 19:28:18 +0900</pubDate>
					<category><![CDATA[XBOX 계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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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VIE] 리쎌웨폰 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26246</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6/thbn_kewmetal_20091102201504_1182624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LA 시경의 못말리는 폭주경찰 콤비 마틴 릭스(멜 깁슨)와 로저 머터(대니 글로버).이 두 사람의 화끈한 액션활극을 그린 리쎌웨폰 시리즈.그 리쎌웨폰 시리즈의 현재로선 마지막 작품이 되어버린 리쎌웨폰 4의 DVD입니다.1998년에 개봉한 본작은 슈퍼맨 1편, 오멘의 감독으로 유명한 리처드 도너 감독이 오랫만에 메가폰을 잡고, 멜 깁슨, 대니 글로버, 조 페시, 그리고 전편에서 죽지않는 릭스의 연인으로 등장한 르네 루소에헐리웃에 이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연걸까지 출연함으로서 전작들에 뒤지지 않는 라인업을 보여주었습니다.이번 편에선 중국계 불법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중국계 마피아와 한판 대결을 펼치는.이제는 나이도 들고 서로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되어가는 두 콤비의 활극을 그리고 있습니다.LA 시경의 명물 콤비인 마틴 릭스(멜 깁슨)와 로저 머터(대니 글로버)는 화염방사기를 들고 난동을 피우는 괴한을 잡기 위해 주유소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엄청난&nbsp;사고를 치...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47422 '>more...</a><!--LA 시경의 못말리는 폭주경찰 콤비 마틴 릭스(멜 깁슨)와 로저 머터(대니 글로버).이 두 사람의 화끈한 액션활극을 그린 리쎌웨폰 시리즈.그 리쎌웨폰 시리즈의 현재로선 마지막 작품이 되어버린 리쎌웨폰 4의 DVD입니다.1998년에 개봉한 본작은 슈퍼맨 1편, 오멘의 감독으로 유명한 리처드 도너 감독이 오랫만에 메가폰을 잡고, 멜 깁슨, 대니 글로버, 조 페시, 그리고 전편에서 죽지않는 릭스의 연인으로 등장한 르네 루소에헐리웃에 이 작품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연걸까지 출연함으로서 전작들에 뒤지지 않는 라인업을 보여주었습니다.이번 편에선 중국계 불법이민자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중국계 마피아와 한판 대결을 펼치는.이제는 나이도 들고 서로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되어가는 두 콤비의 활극을 그리고 있습니다.LA 시경의 명물 콤비인 마틴 릭스(멜 깁슨)와 로저 머터(대니 글로버)는 화염방사기를 들고 난동을 피우는 괴한을 잡기 위해 주유소 하나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엄청난&nbsp;사고를 치지만 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nbsp;징계가 아닌 형사반장으로의 승진이란 소식이었다.범인체포과정에서 너무나도 사고를 많이 치는 두 사람을 내근직으로 돌려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상부의 결정이었지만, 반장이 된 이후에도 이 두 사람의 현장체질은 전혀 고쳐질 기미가 안 보이는데...이렇게 사고를 달고 다니는 두 사람에게도 좋은 일이 있었으니 릭스의 동거녀인 로나(르네 루소)와머터의 딸인 리앤의 임신 소식이었는데, 모두의 축복을 받는 로나와 달리아직까지 머터는 리앤의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도 모르고, 게다가&nbsp;애 아버지가&nbsp;자신의 부하로 강력계에 들어온 의욕만땅의 젊은 형사 버터스(크리스 락)라는 사실 또한 꿈에도 모르고 있었고,이 사실을 알고 있는 릭스는 머터가 경찰 사위를 죽기보다 얻기 싫어한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에 입에 지퍼를 채우고 함구를 하려 하지만, 입이 근질근질거리는데...한편 중국인 불법이민선을 적발한 두 사람은 이 불법이민의 배후에 거대한 조직이 있음을 감지하고,머터는 우연히 발견한 중국인 가족을 몰래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보호해주게 된다.그런데 머터가 데려온 홍씨는 불법이민의 배후에 있는 거대 조직의 보스인&nbsp;와싱쿠(이연걸)가위조지폐 제조를 위해 데려온 기술자였고, 홍씨를 되찾기 위해 와싱쿠는 부하들을 시켜 머터의 집을 습격하고릭스, 머터와 와싱쿠의 대결은 피할 수 없게 되는데...대략 이런 시놉시스로 시작되는 리쎌웨폰 4는 나이가 무색한 두 주인공의 액션과 간간히 나오는 코믹함도재미에 일조를 했었지만,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인 이연걸이 헐리웃에 처음, 그것도 주로 맡던 주인공이 아닌 처음으로 악역을 맡았다는 것도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습니다.자신의 영어이름인 'Jet'에 걸맞게 멜 깁슨조차 감탄할 정도로 빠른 액션을 보여준 이연걸은 이 작품을 통해서 성룡에 이어 성공적으로 헐리웃에 안착하기도 했죠.^^;이 작품에서 항상 사랑하는 이들을 잃었던 릭스는 마침내 로나와&nbsp;자신의 가정을 이루게 되었고,머터 또한 첫 손주를 보면서 할아버지가 되면서 완전한 가족을 이루면서 마무리를 짓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폭발과 총질이 예사로 나오는 리쎌웨폰 시리즈지만, 다른&nbsp;형사물과 달리 이렇게 가정의 훈훈함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많은 팬들이 리쎌웨폰 시리즈를 좋아하게 만드는 원인 중 하나가 아니었나 싶네요.^^:&nbsp;개봉한지 벌써 10년이 지난 작품이고, 후속작에 대한 팬들의 열망도 강하지만,주인공들의 나이가 나이인 만큼 후속작의 가능성이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쉬운 리쎌웨폰 시리즈.요즘같이 선과 악의 구별이 불분명한 작품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다소 거칠긴 하지만 인간적이고 가족들을 사랑하는 평범한 가장이었던 두 열혈형사의 활약상이 그리워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20:00:50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상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벽지..1125]]></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25684</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2/thbn_kewmetal_20091102194256_118256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날씨가 갑자기 미쳤나봅니다.실제 기온은&nbsp;영상 9~10도 정도 밖에&nbsp;안 되지만 안 춥다가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동복에 잠바까지&nbsp;꺼내 입었는데도 무쟈게 춥더군요.^^;내일은 더 추울 거라는데다 요즘 신종 플루가 또 극성이라 하니 모쪼록 몸조리들 잘 하시기 바랍니다.-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19:28:43 +0900</pubDate>
					<category><![CDATA[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XB360] XBOX 360 120G 정품 하드디스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959</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3/thbn_kewmetal_20091101114159_1181095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추석연휴에 뼈 아프게 잃어버린 엘리트버전 120G 하드를 대신해서 요즘 쇼핑몰에서 파는 무늬만 120G인 하드를 구입했었지만, (실제 용량은 107G)&nbsp;왠지 찝찝했었는데, 모 쇼핑몰에서 20만원짜리정품 120G 하드 밀봉을 16만원에 팔길래 다시 구입했습니다.참 볼 때마다 '왜 이렇게 뜯기 힘들게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도,요즘 돌아다니는 벌크 하드들을 보면 '차라리 이렇게 만드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포장.요즘 들어서 20G, 60G에서 120G로 갈아타시는 분들도 많은데, 최근에 21만원에서 가격이 약간 다운이 된 만큼,이번에 하드를 120G로 교체하시려는 분들에겐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싶습니다.딸랑 하드만 들어있는 벌크와 달리 유틸리티 디스크와 데이터 전송케이블까지 완비된 정품.생각같아선 건담 스프레이로 저 회색을 검은색으로 바꿔버리고 싶을 정도..^^:데이터를 이동시키기 위해 과감하게 태그를 제거하고...데이터 전송하는데 20G...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25684 '>more...</a><!--지난 추석연휴에 뼈 아프게 잃어버린 엘리트버전 120G 하드를 대신해서 요즘 쇼핑몰에서 파는 무늬만 120G인 하드를 구입했었지만, (실제 용량은 107G)&nbsp;왠지 찝찝했었는데, 모 쇼핑몰에서 20만원짜리정품 120G 하드 밀봉을 16만원에 팔길래 다시 구입했습니다.참 볼 때마다 '왜 이렇게 뜯기 힘들게 만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도,요즘 돌아다니는 벌크 하드들을 보면 '차라리 이렇게 만드는 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포장.요즘 들어서 20G, 60G에서 120G로 갈아타시는 분들도 많은데, 최근에 21만원에서 가격이 약간 다운이 된 만큼,이번에 하드를 120G로 교체하시려는 분들에겐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싶습니다.딸랑 하드만 들어있는 벌크와 달리 유틸리티 디스크와 데이터 전송케이블까지 완비된 정품.생각같아선 건담 스프레이로 저 회색을 검은색으로 바꿔버리고 싶을 정도..^^:데이터를 이동시키기 위해 과감하게 태그를 제거하고...데이터 전송하는데 20G 정도를 옮기는데 한 2시간 정도 걸리더군요.데이터 이동 후에 벌크와 비교를 해보니 확실히 부팅 후에 벌크는 약간 버벅거림이 있었는데,정품은 그런 버벅거림이 거의 없어서 확실히 정품이 낫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요즘이야 120G 하드를 기본으로 탑재한 엘리트버전의 가격도 많이 내려간 편이긴 하지만,아직까지도 엘리트가 아닌 다른 버전을 쓰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나중에 120G로 업그레이드 할 때될 수 있으면 정품으로 구입하시길 추천하고 싶습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11:18:12 +0900</pubDate>
					<category><![CDATA[XBOX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GC] CUBE JOYBOX.]]></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750</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4/thbn_kewmetal_20091101094135_1181075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에 구입한 다량의 컨버터와 케이블, 게임소프트 중에서 닌텐도 게임큐브에서 플스계열 주변기기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컨버터인 CUBE JOYBOX입니다.딱 보시면 알 수 있듯이 큐브가 한창 발매될 때 발매된 큐브 조이박스는 게임큐브에서 듀얼쇼크2를 비롯한 플스 계열 주변기기들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컨버터입니다.한창 잘 나갈 때는&nbsp;XBOX와 겸용으로&nbsp;쓸 수 있는&nbsp;컨버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nbsp;디자인 자체는 보라색 큐브에 잘 어울릴 듯한 심플한 디자인.솔직히 게임큐브 게임들의 대부분은 큐브 패드에 최적화된 게임들이라 크게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소울칼리버2나 캡콤 VS SNK2, 근육맨 2세등의 격투게임등을 즐기는데 있어선 아무래도 전용 스틱을찾아보기 힘든 큐브보다, 발에 채일 정도로 종류가 많은 플스2 계열 주변기기들이 더 구하기 쉬운 만큼,게임큐브용 격투게임을 즐기기 위해선 나름 필요한 주변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959 '>more...</a><!--이번에 구입한 다량의 컨버터와 케이블, 게임소프트 중에서 닌텐도 게임큐브에서 플스계열 주변기기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컨버터인 CUBE JOYBOX입니다.딱 보시면 알 수 있듯이 큐브가 한창 발매될 때 발매된 큐브 조이박스는 게임큐브에서 듀얼쇼크2를 비롯한 플스 계열 주변기기들을 쓸 수 있게 해주는 컨버터입니다.한창 잘 나갈 때는&nbsp;XBOX와 겸용으로&nbsp;쓸 수 있는&nbsp;컨버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는데..^^;&nbsp;디자인 자체는 보라색 큐브에 잘 어울릴 듯한 심플한 디자인.솔직히 게임큐브 게임들의 대부분은 큐브 패드에 최적화된 게임들이라 크게 쓸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만,그래도 소울칼리버2나 캡콤 VS SNK2, 근육맨 2세등의 격투게임등을 즐기는데 있어선 아무래도 전용 스틱을찾아보기 힘든 큐브보다, 발에 채일 정도로 종류가 많은 플스2 계열 주변기기들이 더 구하기 쉬운 만큼,게임큐브용 격투게임을 즐기기 위해선 나름 필요한 주변기기가 아닐까 싶습니다.^^:아, 게임큐브에선 동작이 보장되지만, Wii에서의 동작은 제가 Wii가 없는 관계로 확인을 못 해봤으니혹시 구입하시려는 분이 계신다면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수집한 뒤에 구입하시라 추천하고 싶습니다.(Wii용 컨버터도 따로 있는 걸로 알고 있음..^^;)-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09:27:21 +0900</pubDate>
					<category><![CDATA[Nintendo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벽지..112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675</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2/thbn_kewmetal_20091101090912_118106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유난히 궃은 일이 많았던 10월도 후딱 지나가고 어느덧 벌써 11월이 시작되었습니다.그렇게 길 것 같았던 2009년도 이제&nbsp;두&nbsp;달 밖에 남지 않은 걸 보니 참...--;게다가 다음 달엔 제 동생을 저를 제치고 먼저 결혼을 한다고 해서 이래저래 심난합니다.-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08:45:25 +0900</pubDate>
					<category><![CDATA[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S3] 인퍼머스. (InFAMOU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595</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7/thbn_kewmetal_20091101081925_1181059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CEA의 3대 플랫포머 게임인 '잭' 시리즈, '라쳇 &amp; 클랭크' 시리즈, '슬라이쿠퍼' 시리즈 중슬라이쿠퍼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프로덕션인 'SUCKER PUNCH'.그 SUCKER PUNCH에서 플스3로 발매한 첫번째 작품인 '인퍼머스' (InFAMOUS) 정발판입니다.의인화된 동물캐릭터들이 펼쳐나가는, 연령대를 크게 가리지 않았던 '슬라이 쿠퍼' 시리즈와 달리상당히 어두운 분위기로 시작하는 한편, GTA 스타일의 샌드박스 장르와 아메리칸 코믹스를 연상케 하는슈퍼 히어로물을 합친 듯한 분위기와 재미로 어필했던 인퍼머스.어떻게 보면 자유도와 슈퍼히어로 물에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가확연히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제작사의 그 시도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 같습니다.^^;언제나 그렇듯 평범하게 아침을 시작하던 엠파이어 시티의 전기수리공인 콜 맥그레스.하지만 누군가에서 부탁받았던 물건을 배달하던 도중 그 물건이 폭발을 일으키면서 콜...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675 '>more...</a><!--SCEA의 3대 플랫포머 게임인 '잭' 시리즈, '라쳇 &amp; 클랭크' 시리즈, '슬라이쿠퍼' 시리즈 중슬라이쿠퍼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프로덕션인 'SUCKER PUNCH'.그 SUCKER PUNCH에서 플스3로 발매한 첫번째 작품인 '인퍼머스' (InFAMOUS) 정발판입니다.의인화된 동물캐릭터들이 펼쳐나가는, 연령대를 크게 가리지 않았던 '슬라이 쿠퍼' 시리즈와 달리상당히 어두운 분위기로 시작하는 한편, GTA 스타일의 샌드박스 장르와 아메리칸 코믹스를 연상케 하는슈퍼 히어로물을 합친 듯한 분위기와 재미로 어필했던 인퍼머스.어떻게 보면 자유도와 슈퍼히어로 물에서 느낄 수 있는 쾌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시도가확연히 보이는 게임인데, 일단 제작사의 그 시도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것 같습니다.^^;언제나 그렇듯 평범하게 아침을 시작하던 엠파이어 시티의 전기수리공인 콜 맥그레스.하지만 누군가에서 부탁받았던 물건을 배달하던 도중 그 물건이 폭발을 일으키면서 콜의 인생은 180도 바뀌기 시작했다.자신도 그 폭발에 휘말리긴 했지만, 죽지 않고 오히려 전기를 자신의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된 콜.쑥대밭이 되어버린 엠파이어 시티는 정부에서도 포기해버릴 정도로 범죄조직에 의해 무법천지가 되어버렸고,심지어 정부에 의해 도시 전체가 외부와 차단되면서 그야말로 생지옥을 방불케하는 곳으로 변하고 있었다.게다가 이번 폭발의 테러범으로 지목되면서 도시에서 더 이상 살 수 없게된 콜은 친구인 지크와 도시 탈출을 감행하지만,도중에 FBI와 접촉하게 되고, FBI와 모종의 거래를 맺으면서 다시 엠파이어 시티로 돌아오게 된다.다시 돌아온 엠파이어 시티에서 콜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FBI의 수사를 돕게 되는데...대략 이런 시놉시스로 시작하는 인퍼머스는 덤덤해보이는 타이틀화면에서 스타트 버튼을 누르자마자생지옥이 되어버리는 엠파이어 시티의 대폭발 현장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게임 자체의 룰은 엠파이어 시티 이곳저곳에 있는 메인 미션들과 서브 미션들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해결하고,그 댓가를 받는 식의 전형적인 샌드박스형 3인칭&nbsp;액션 어드벤처 게임인데, 한편의 영화 내지는 코믹스를 보는 듯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중간중간에 나오는 스토리 데모는 그야말로 아메리카 코믹스의 분위기 그 자체...전투는&nbsp;ㅁ버튼으로 발동되는&nbsp;근접격투기와 L1으로 조준하고&nbsp;R1으로 전기에너지를 발사하는 TPS방식의 조작을 채용하고 있는데, 처음엔 전기에너지 방사와 근접콤보 밖에 없는 콜이지만,경험치를 얻어서 스킬들을 구입하면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nbsp;싸울 수 있게 됩니다.&nbsp;이것이 본편의 무대가 되는 엠파이어 시티의 지도.GTA시리즈처럼 지나가는 차를 뺏어 탈 수 있는 게임이 아닌지라, 이걸 어떻게 발로 다 뛰어다니냐면서기가 찰 유저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주인공인 콜이 보통 사람이 아닌지라, 스파이더맨 만큼은 아니지만 이 빌딩, 저 빌딩 기어오르고 뛰어다닐 수도 있고, 나중엔 지하철 선로나전선등을 밝고 미끄러지듯 이동도 가능해지고, 심지어 공중부양까지 가능하는 등, 이동면에선 크게 제약을 받지 않는 편.인퍼머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주인공 콜의 행동여부에 따라 선과 악으로 갈라진다는 것인데,중간중간에 나오는 분기점에서 선한 행동을 할 경우와 악한 행동을 하면서 카르마 게이지가 어느 쪽으로 치우치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플레이를 할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신선한 요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가령 예를 들어서 정부가 던져준 구호물품을 놓고 이 구호물품을 혼자 다 차지하느냐, 아님 주민들에게 나눠주느냐의 분기,또는 주민들 틈에 숨어서 경찰을 공격해 폭동을 주도하느냐, 아니면 자신이 총대를 메고 경찰들을 공격하느냐등의분기등에서 선한 쪽을 택했을 경우엔 처음엔 테러범이라 매도하던 시민들이 점점 콜에게 우호적이 되지만,그만큼 전투 중에도 민간인들이 다치지 않는 세심한 플레이가 필요하게 되고, 악한 쪽을 선택하면선한 쪽과 반대로 시민들이나 악당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될 수도 있고, 싸울 때도 '나만 안 죽으면 돼'라는지극히 이기적인 전법으로 좀 더 쉽게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 아닌 장점이 부가되기도 합니다.^^:어차피 트로피 수집을 위해서는 선과 악 양 쪽으로 다 진행해봐야 하지만, 아무래도 난이도가 조금 낮아지는 악한 쪽으로의 유혹이 상당히 만만치 않은 편...(역시 정의의 사도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정발판의 로컬라이징 퀄리티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대사의 번역도 무리없이 잘 된 편이라 게임 진행에는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지만,중간중간에 나오는, 스토리 이해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는 TV 뉴스방송은 자막이 지원되지 않는다는 것 정도가자잘한, 말 그대로 발에 살짝 채이는 돌멩이같은 단점이랄까...^^;현재 플스3 진영을 이끌고 있는 독점작들.얼마 전엔 언차티드 2도 발매가 되었고, 이제 내년 3월에 갓 오브 워 3가 나오면 SCEA의 대작 라인업도 어느 정도 기틀이 갖춰지는 격인데, 멀티 유저의 입장에선 이런 기종별 독점작의 발매가 참 반갑습니다.여러 기종으로 똑같은 게임들이 발매되는 것 보단, 각 기종의 특징을 잘 살린 독점작들의 분발이그 기종을 살리는 촉매제가 된다해도 과언이 아닌데다, 솔직히 구입하는 사람 입장에선 이 기종 걸 살까,저 기종 걸 살까..하는 식의 고민을 안 해도 되니...^^;샌드박스 장르와 슈퍼 히어로물을 한데 합친, 자유도와 히어로물 특유의 통쾌함을 표현했던 인퍼머스.그동안 범죄를 소재로 한 샌드박스 게임에 다소 질린 유저들이나, 슈퍼 히어로물을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충분히 재밋게 즐길만한 액션 어드벤쳐게임인 만큼, 아직 못 해보신 플스3 유저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그 사람의 진가를 알고 싶으면, 그 사람에게 권력을 쥐어줘라."-아브라함 링컨--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09 07:55:39 +0900</pubDate>
					<category><![CDATA[PS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S3] 닌자가이덴 시그마 -Greatest Hit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07814</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7/thbn_kewmetal_20091031082735_1180781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에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 북미판 닌자가이덴 시그마 그레이티스트&nbsp;힛츠&nbsp;버전입니다.국내에도 이미 정식발매된 닌자가이덴 시그마였지만, 북미판은 일본판이나 정발판과 달리,일부 고어유저들의 광희(狂嬉)하는 일명 '데드씬'이 무삭제로 수록이 되어서 다른 버전에 비해 인기를 끌기도 했었습니다.게다가 북미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판이나 정발판 플스3에서도 문제없이 구동이 되었기에무리해서 이 쪽을 구입하려는 유저들도 꽤 많은 편이었죠.(세이브 데이터는 호환이 안 됨..)북미 그레이티스트 힛츠 버전은 다소 괴(怪)한 디자인의 정발 빅히트판과 달리 보기 힘든 붉은 색 케이스를 채용해서 이 부분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존재할 정도..인간형 적들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장면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일본판, 정발판과 똑같습니다.본편에 대해선 이미 예전에 손가락이 아프도록 타이핑을 한 적이 있으니 자세한 부분은 여기(닌자가이덴 블랙 오픈케이스, 닌자가이덴 시그마 정발판 오픈케이스)를 참고....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10595 '>more...</a><!--이번에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 북미판 닌자가이덴 시그마 그레이티스트&nbsp;힛츠&nbsp;버전입니다.국내에도 이미 정식발매된 닌자가이덴 시그마였지만, 북미판은 일본판이나 정발판과 달리,일부 고어유저들의 광희(狂嬉)하는 일명 '데드씬'이 무삭제로 수록이 되어서 다른 버전에 비해 인기를 끌기도 했었습니다.게다가 북미판임에도 불구하고 일본판이나 정발판 플스3에서도 문제없이 구동이 되었기에무리해서 이 쪽을 구입하려는 유저들도 꽤 많은 편이었죠.(세이브 데이터는 호환이 안 됨..)북미 그레이티스트 힛츠 버전은 다소 괴(怪)한 디자인의 정발 빅히트판과 달리 보기 힘든 붉은 색 케이스를 채용해서 이 부분을 좋아하는 유저들도 상당수 존재할 정도..인간형 적들의 목이 잘려나가는 그 장면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일본판, 정발판과 똑같습니다.본편에 대해선 이미 예전에 손가락이 아프도록 타이핑을 한 적이 있으니 자세한 부분은 여기(닌자가이덴 블랙 오픈케이스, 닌자가이덴 시그마 정발판 오픈케이스)를 참고..^^;개인적으론 정발판 빅히트판도 표지 디자인과 케이스 컬러를 좀 이렇게 개선을 하는 게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이제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닌자가이덴 시그마의 주요 등장인물들..다소 말이 많긴 했지만, 캐릭터 자체는 정말 엑박판에 비해서 미모가 월등히 업그레이드된 히로인 레이첼...근데 2편에서의 진삼국무쌍 5 초선 코스츔은 좀 아닌 느낌..(차라리 월영이 더 어울리지 않을까 싶은데..^^;)올 초에 구입했던 정발판 닌자가이덴 시그마 오리지널과 함께...현재 후속작인 닌자가이덴 시그마2가 발매되어서 북미판이나 일본판으로&nbsp;한창 즐기고 있으신 분들도 계실테고,한글판인 정발판을 기다리는 분들도 제법 되실텐데, 기왕에 즐기시는 거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도로컬라이징되어서 나오는 정발판을 좀 많이 구입해서 후속작들이 출시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09 08:13:21 +0900</pubDate>
					<category><![CDATA[PS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S] 세가새턴 버추어스틱 -후기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56789</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5/thbn_kewmetal_20091028193117_1175678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994년부터 1998년까지 약 4년여동안 세가팬들에게나 그 밖의 다른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세가새턴은 세가를 1위자리 탈환의 가장 근접한 고지에 올려줬던 만큼,그동안의 세가 게임기와는 달리 상당히 유저편의에 충실한 주변기기들이 많이 발매되었었습니다.이번에 소개할 버추어스틱 -후기형- 또한 격투게임의 라인업이 충실하던 새턴용 주변기기 중에서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기였고, 몇 년 전엔 새턴패드와 함께 복각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기기였던 아스트로 스타의 부품을 그대로 차용해서 제작되었던 버추어 스틱.초기에 나왔던 버추어 스틱이 네오지오 스틱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었던 반면,후기에 나온 버추어 스틱은 이렇게 아케이드용 기기에 상당히 근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레버는 훗날 드림캐스트로 발매된 세가 아케이드 스틱과 마찬가지로 구형 산와레버를 채용하고 있는데,상당히 뻑뻑한 느낌이었던 드캐용 스틱의 레버에 비해 4각 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상당...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807814 '>more...</a><!--1994년부터 1998년까지 약 4년여동안 세가팬들에게나 그 밖의 다른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던 세가새턴은 세가를 1위자리 탈환의 가장 근접한 고지에 올려줬던 만큼,그동안의 세가 게임기와는 달리 상당히 유저편의에 충실한 주변기기들이 많이 발매되었었습니다.이번에 소개할 버추어스틱 -후기형- 또한 격투게임의 라인업이 충실하던 새턴용 주변기기 중에서많은 사랑을 받았던 기기였고, 몇 년 전엔 새턴패드와 함께 복각판이 나오기도 했었습니다.당시 세가의 아케이드 기기였던 아스트로 스타의 부품을 그대로 차용해서 제작되었던 버추어 스틱.초기에 나왔던 버추어 스틱이 네오지오 스틱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이었던 반면,후기에 나온 버추어 스틱은 이렇게 아케이드용 기기에 상당히 근접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습니다.레버는 훗날 드림캐스트로 발매된 세가 아케이드 스틱과 마찬가지로 구형 산와레버를 채용하고 있는데,상당히 뻑뻑한 느낌이었던 드캐용 스틱의 레버에 비해 4각 가이드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부드러운 조작감을보여주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버튼 역시 아스트로 스타의 그 버튼과 동일한 구형 산와버튼을 채용하고 있는데, 버튼부는 세월탓인지 8개 중 몇개가 좀 부드럽게 눌러지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살짝 손을 봐야 할 듯...참고로 드림캐스트에서 SS-DC 컨버터로 연결해서&nbsp;이용할 경우엔 L, R버튼대신 C와 Z버튼이 드림캐스트의 L, R버튼을 대신하게 됩니다.새턴으로 발매된 아스트로 스타 스틱에는 없는 버추어 스틱만의 기능인 버튼별 터보기능과그 터보의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 스위치.주로 격투게임보단 연타가 필수인 슈팅게임에 더 어울리는 기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솔직히 격투게임하면서 미친듯한 연타가 필요했던 적은 킹오파 시리즈에서 야마자키의 초필 '드릴'을 쓸 때 외엔..^^:)몇 년전에 플스2용과&nbsp;PC용으로 복각되었을 때도 새턴패드와 함께 좋은&nbsp;반응을 얻었던 버추어스틱.컨버터를 이용하면 드림캐스트에서도 딜레이없이 사용가능한데다, 조이스틱 매니아들이라면한번쯤 뜯어서 개조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는 제품인 만큼, 개인적으론 새턴으로 발매되었던스틱들 중에서 가격대 비율이 가장 좋았던 제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아스트로 스타의 컨트롤부를 그대로 떼온 버추어스틱 프로는 태생 자체가 반칙이고...^^;)-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19:07:31 +0900</pubDate>
					<category><![CDATA[SEGA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벽지..112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41650</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2/thbn_kewmetal_20091027221013_1174165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한 주동안 낮에 자고 밤에 일하다가 1주일만에 다시 낮생활로 돌아오니 영 적응이 안 되는 하루였습니다.^^;오늘 회사 출근을 했더니 오전에 의사면담이 있다고 일찍 오라고 하길래 뭔일인가 싶었더니지난 번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안&nbsp;좋게 나왔다고 하길래&nbsp;"아니,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는데 무슨 간수치가 안 좋게 나온단 말입니까?"라고 의사에게 물었더니 술이나 담배때문에 그런게 아니라잠을 못 자서&nbsp;간이 피곤에 쩔어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하더군요.뭐,&nbsp;취침시간이 11시부터 2시 사이여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생체리듬이 수면시간 5~6시간으로맞춰져서 일찍 자면 거기에 비례해서 일찍 일어나버리는 편이라 이걸 고치기가 엄청 힘들다고 했더니의사선생 왈 '수면제라도 먹고 오늘부턴 무조건 9시에 취침하세요.".속으론 '아니, 이 아저씨가 사람을 한 방에 훅 보내려고 작정했나..'라고 생각했지만,간이 '너 요즘 나한테 도대체 왜 이래! 이...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56789 '>more...</a><!--지난 한 주동안 낮에 자고 밤에 일하다가 1주일만에 다시 낮생활로 돌아오니 영 적응이 안 되는 하루였습니다.^^;오늘 회사 출근을 했더니 오전에 의사면담이 있다고 일찍 오라고 하길래 뭔일인가 싶었더니지난 번 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안&nbsp;좋게 나왔다고 하길래&nbsp;"아니,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는데 무슨 간수치가 안 좋게 나온단 말입니까?"라고 의사에게 물었더니 술이나 담배때문에 그런게 아니라잠을 못 자서&nbsp;간이 피곤에 쩔어서 결과가 그렇게 나왔다고 하더군요.뭐,&nbsp;취침시간이 11시부터 2시 사이여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생체리듬이 수면시간 5~6시간으로맞춰져서 일찍 자면 거기에 비례해서 일찍 일어나버리는 편이라 이걸 고치기가 엄청 힘들다고 했더니의사선생 왈 '수면제라도 먹고 오늘부턴 무조건 9시에 취침하세요.".속으론 '아니, 이 아저씨가 사람을 한 방에 훅 보내려고 작정했나..'라고 생각했지만,간이 '너 요즘 나한테 도대체 왜 이래! 이 자식아!'라고 말하는 것 같아 오늘부터라도 일찍 자보기로 했습니다.(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지만...)-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21:55:58 +0900</pubDate>
					<category><![CDATA[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C] SS-DC 컨트롤러 컨버터 TOTAL CONTROL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39518</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5/thbn_kewmetal_20091027201428_1173951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에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 새턴의 주변기기를 드림캐스트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컨버터인 TOTAL CONTROL 3입니다.1998년 11월에 드림캐스트가 처음 나왔을 때, 아니 그 해 여름에 세가가 새턴을 포기하고 드림캐스트를 발표했던 시점부터, 어떻게보면 게임기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컨트롤러부터드림캐스트는 시작도 하기 전에 팬들의 난항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메가드라이브2-새턴으로 이어지던 역대 게임기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방향키를버리고 닌텐도가 특허를 출원한 십자키를 채용한 것과, 전면에 6버튼이 모여있는 디자인이 아닌전면부 버튼 4, 양쪽에 트리거버튼 한개씩이라는, 닌텐도와 소니를 다분히 의식한 듯한 디자인에상당수의 팬들이 실망을 하게 되고, 게임기가 정식으로 발매되었을 땐 자잘한 고장과썩 좋은 편은 아니었던 조작감에 많은 유저들이 실망을 금치 못할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그로부터 얼마 뒤, 드림캐스트의 라인업도 비교적 충실해지면서 당시 ...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41650 '>more...</a><!--이번에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 새턴의 주변기기를 드림캐스트에서 사용가능하게 해주는 컨버터인 TOTAL CONTROL 3입니다.1998년 11월에 드림캐스트가 처음 나왔을 때, 아니 그 해 여름에 세가가 새턴을 포기하고 드림캐스트를 발표했던 시점부터, 어떻게보면 게임기의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 할 수 있는 컨트롤러부터드림캐스트는 시작도 하기 전에 팬들의 난항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메가드라이브2-새턴으로 이어지던 역대 게임기 중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다는 방향키를버리고 닌텐도가 특허를 출원한 십자키를 채용한 것과, 전면에 6버튼이 모여있는 디자인이 아닌전면부 버튼 4, 양쪽에 트리거버튼 한개씩이라는, 닌텐도와 소니를 다분히 의식한 듯한 디자인에상당수의 팬들이 실망을 하게 되고, 게임기가 정식으로 발매되었을 땐 자잘한 고장과썩 좋은 편은 아니었던 조작감에 많은 유저들이 실망을 금치 못할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그로부터 얼마 뒤, 드림캐스트의 라인업도 비교적 충실해지면서 당시 대전격투게임의 대세였던 캡콤과 SNK도 자사의 유명 시리즈들을 이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퀄리티로 이식하면서드림캐스트는 격투게임 머신으로 다시 거듭나는가 싶었지만, 여기서 걸림돌이 하나 있었으니바로 드캐패드의 씁쓸한 맛이 나는 조작감이었습니다.특히 4버튼이 기본이었던 SNK의 게임들과 달리 6버튼이 기본이었던 캡콤의 게임들은드림캐스트 패드로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아스키같은 제작사에서새턴패드의 디자인을 계승한 아스키패드 FT같은 제품을 출시하기도 했지만, 오리지널 새턴패드에 비해선뭔가 2% 부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그래, 니들이 안 하면 우리라도 하면되지."..라는 생각을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세가나 일본의 다른 제작사들이 '그냥 있는 거나 써'라는 식의 마케팅을 하고 있을 때,홍콩, 대만등지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이 컨버터였습니다.^^:컨버터의 구성은 아주 심플합니다.전면부에 새턴패드/스틱/트윈스틱/버추어건/레이싱콘트롤러등 대부분의 새턴 주변기기를 접속할 수 있는 커넥터와 왼쪽엔 저장장치인 비주얼 메모리를&nbsp;접속할 수 있는 커넥터가, 오른쪽엔 일반주변기기와 트윈스틱의 사용구분을 할 수 있는 스위치가 붙어 있습니다.개중엔 비주얼메모리&nbsp;커넥터가 없는 컨버터도 있는데, 기왕 새턴패드 컨버터를 구입하시려면&nbsp;이 쪽을 추천하고 싶습니다.버추어 스틱, 버추어 스틱 프로등의 주변기기로 테스트해 본&nbsp;결과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딜레이도 없고, 새턴의 L, R버튼을 제외한 모든 버튼들이 드림캐스트 게임에 대응되어서드림캐스트의 주옥같은 격투게임들을 조작감 불만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개인적으로 드림캐스트가 한창 활약하던 시절에 좀 더 많이 보급이 되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드는 TOTAL CONTROL 3.그래도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 다시, 애뮬에선 느낄 수 없는 그 시절의 감동을 느끼고 싶어 하는 DREAMCASTER들이라면 새턴패드/버추어스틱과 함께 한번 구해보라 강추하는 제품입니다.^^:-TO BE BOMB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20:00:13 +0900</pubDate>
					<category><![CDATA[SEGA 계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의 악마성 나들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23809</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4/thbn_kewmetal_20091026232549_1172380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엑박 360 일본계정을 만들어서 마켓플레이스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악마성 드라큐라&nbsp;X 월하의 야상곡.결국 일본계정 포인트까지 구입해서 엊그제 다운 받아서 도전과제 200점 달성했습니다.(이렇게 빠른 시간에 도전과제 달성하긴 악마성이 처음..^^;)서비스 초기엔 북미판과 일본판 두 가지가 있었다고 하던데, 현재는 일본판만 서비스하고 있어서,망설임없이 일본판을 선택해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일단 베이스는 플스1용 오리지널을 베이스로 하고 있었습니다.초반에 데스에게&nbsp;장비를 빼앗기지 않는 버그라던가, 검마를 이용해서 판매용 보석들을 무한증식할 수 있는&nbsp;버그,성 밖으로 나가는 버그(예베당 계단으론 나가지던데, 검마 필살기를 쓰면서 나가는 건 잘 안 되더군요.)등왠만한 버그들은 그대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참 수월하게 플레이를 했는데,&nbsp;그래서인지 도전과제도 비교적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대부분의 도전과제들이&nbsp;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달성되는 것들이라 큰 ...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39518 '>more...</a><!--엑박 360 일본계정을 만들어서 마켓플레이스를 돌아다니다 발견한 악마성 드라큐라&nbsp;X 월하의 야상곡.결국 일본계정 포인트까지 구입해서 엊그제 다운 받아서 도전과제 200점 달성했습니다.(이렇게 빠른 시간에 도전과제 달성하긴 악마성이 처음..^^;)서비스 초기엔 북미판과 일본판 두 가지가 있었다고 하던데, 현재는 일본판만 서비스하고 있어서,망설임없이 일본판을 선택해서 플레이를 해봤는데, 일단 베이스는 플스1용 오리지널을 베이스로 하고 있었습니다.초반에 데스에게&nbsp;장비를 빼앗기지 않는 버그라던가, 검마를 이용해서 판매용 보석들을 무한증식할 수 있는&nbsp;버그,성 밖으로 나가는 버그(예베당 계단으론 나가지던데, 검마 필살기를 쓰면서 나가는 건 잘 안 되더군요.)등왠만한 버그들은 그대로 수록이 되어 있어서 참 수월하게 플레이를 했는데,&nbsp;그래서인지 도전과제도 비교적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대부분의 도전과제들이&nbsp;진행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달성되는 것들이라 큰 문제는 없었지만,'초심자'같은 경우엔 데미지를 입지않고 마법공격으로 적 10마리를 잡는 것이 조건인데,요건 장서고 1층에서 박쥐 필살기인 '윙 스매쉬' 두번 정도 써주니 쉽게 달성할 수 있었고,200.6% 채우는 과제는&nbsp;엔딩을 봤을 때 퍼센테이지가 200.2%라 뭐가 빠졌나 찾아보던 도중,몬스터 도감이 하나 비는 바람에(그것도 장서고에 등장하는 보스 렛서 데몬이 소환하는 머드맨)할 수 없이 성 밖으로 나가는 버그를 이용해서 200.6%를 채울 수 밖에 없었고, 가장 애를 먹었던 리히터로 뒤집혀진 악마성 클리어는 성수&nbsp;아이템 크래쉬와 세이브 &amp; 로드로퍼센테이지에 연연하지 않고 최단 루트 클리어로 달성했습니다.(알카드에 비해 공격력은 높지만 체력이 저질인 리히터로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겼는지 원..--;)오랫만에 다시 해보니&nbsp;10년이 훌쩍 지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패드를 잡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게임이란걸새삼스럼게 느낄 수 있었던 악마성&nbsp;드라큐라 X '월하의 야상곡'.10년이 지난 지금 현세대 게임기로 다시 한번&nbsp;월하의&nbsp;야상곡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데,정작 제작사인 코나미는 전혀 다른 후속작만 만들어내고 있으니 괜시리 야속합니다.^^:짤방은&nbsp;게임 못지 않은 느낌을 보여주는 실사판 베요넷타..^^;-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23: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취미관련 잡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문..3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21307</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8/thbn_kewmetal_20091026202522_1172130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제 단풍도 절정으로 접어들고 가을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가을도 깊어가는데, 대문을 여름용 그대로 내버려두기도 뭐해서 가을이 가기 전에 냅다 바꿔봤습니다.-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20:01:35 +0900</pubDate>
					<category><![CDATA[아뜨리에 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OMIC] 이번에 구입한 신간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09134</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0/thbn_kewmetal_20091026072744_1170913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에 구입한 신간들입니다.이번에 구입한 것들 중엔 연재가 끝난 것도 있고, 시작하는 것도 있고, 어떻게 보면 본전치기??좀 짧은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깔끔하게 마무리된 첫사랑한정 4권.전작인 딸기 100%만큼은 아니더라도 좀더 아기자기하게 진행되길 바랬는데, 살짝 아쉬운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드디어 다시 재개된 디어보이스 ACT3 1권.1부 23권, 2부 30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과연 20여년간의 대장정을 어떤 식으로 마무리 지을 지...그동안 1시합당 3~4권 정도로 진행되었는데, 이제 남은 경기가 딱 2경기인 만큼, 2부 때보다 좀 더 농후하게 그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선 참 감질나겠지만..^^;)2부의 주요인물이었던 F컵양 나나세와 카이타니, 코세와의 특별한 결말이 이뤄졌던 화려한 식탁 33권.이번 권만큼 서비스씬이 적었던 분량도 극히 드물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인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노바의 침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투 시나...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21307 '>more...</a><!--이번에 구입한 신간들입니다.이번에 구입한 것들 중엔 연재가 끝난 것도 있고, 시작하는 것도 있고, 어떻게 보면 본전치기??좀 짧은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깔끔하게 마무리된 첫사랑한정 4권.전작인 딸기 100%만큼은 아니더라도 좀더 아기자기하게 진행되길 바랬는데, 살짝 아쉬운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드디어 다시 재개된 디어보이스 ACT3 1권.1부 23권, 2부 30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과연 20여년간의 대장정을 어떤 식으로 마무리 지을 지...그동안 1시합당 3~4권 정도로 진행되었는데, 이제 남은 경기가 딱 2경기인 만큼, 2부 때보다 좀 더 농후하게 그려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는 사람 입장에선 참 감질나겠지만..^^;)2부의 주요인물이었던 F컵양 나나세와 카이타니, 코세와의 특별한 결말이 이뤄졌던 화려한 식탁 33권.이번 권만큼 서비스씬이 적었던 분량도 극히 드물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인류의 적이라 할 수 있는 노바의 침공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전투 시나리오로 전개되고 있는 프리징 5권.근데 왠지 설정이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느낌이라..^^;3번째 귀신일족이 본격적으로 합류하고 또 약 잘못 먹은 칸나가 기억상실증에 청순녀가 되어버리는 소동을 그리고 있는 팬텀 프린세스 2권.짤방은 이제 개봉이 30일도 채 안 남은 마크로스 프론티어 극장판.본편 짜집기가 아닌 헬싱&nbsp;OVA 수준의 작화퀄리티를 보여주길 간절히 바랍니다.-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07:13:30 +0900</pubDate>
					<category><![CDATA[Hobb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집에 돌아오니 나를 반긴 택배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08237</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4/thbn_kewmetal_20091025211230_1170823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박 2일 일정으로 아버지가 계신 울산에 다녀오니 집 앞에서 택배들이 한 두개도 아니고&nbsp;여러 개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길게는 20일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홍콩, 일본, 서울등지에서 날아온 택배들을 이렇게 한꺼번에 받아보긴 처음이라..^^;암튼 이번에 구입한 물건들을 하나씩 펼쳐보겠습니다.먼저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nbsp;드림캐스트 오리지널 패드.안 그래도 드캐 패드 하나 있는 것이 10년 가까이 쓰면서 아날로그 스틱이 살짝 맛이 간 모습을 보여줘서,하나 사긴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다른 물건들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박스를 보니 유럽판인듯...이번에 플아에 주문하면서 가장 걱정되었지만, 다행스럽게 무사히 도착한 북미판 닌자가이덴 시그마 그레이티스트 버전.게임 자체는 정발판과 큰 차이가 없지만, 데드씬의 유무때문에 북미판이 좋은 반응을 얻곤 있는데,이번에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가격이 조금 다운되었길래 이번에 하나 구입했습니다.확실히 투명 케이스... <a href='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09134 '>more...</a><!--1박 2일 일정으로 아버지가 계신 울산에 다녀오니 집 앞에서 택배들이 한 두개도 아니고&nbsp;여러 개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길게는 20일 전부터 기다리고 있던 홍콩, 일본, 서울등지에서 날아온 택배들을 이렇게 한꺼번에 받아보긴 처음이라..^^;암튼 이번에 구입한 물건들을 하나씩 펼쳐보겠습니다.먼저 플레이아시아에서 구입한&nbsp;드림캐스트 오리지널 패드.안 그래도 드캐 패드 하나 있는 것이 10년 가까이 쓰면서 아날로그 스틱이 살짝 맛이 간 모습을 보여줘서,하나 사긴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다른 물건들을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습니다.박스를 보니 유럽판인듯...이번에 플아에 주문하면서 가장 걱정되었지만, 다행스럽게 무사히 도착한 북미판 닌자가이덴 시그마 그레이티스트 버전.게임 자체는 정발판과 큰 차이가 없지만, 데드씬의 유무때문에 북미판이 좋은 반응을 얻곤 있는데,이번에 달러 환율이 떨어지면서 가격이 조금 다운되었길래 이번에 하나 구입했습니다.확실히 투명 케이스만 보다 붉은색 케이스를 보니 확실히 뭔가 다른 느낌이네요.^^;게임큐브에서 플스계열을 주변기기를 쓰게 할 수 있는 컨버터 CUBE JOYBOX.큐브에서 쓸 수 있는 만큼, WII에서도 충분히 사용가능 하지 않을까 싶은데 WII용 호리 스틱이 마음에 안 들어서격투게임 죽어도 못하겠다는 분에게 추천하고 싶은 물건..드림캐스트에서 새턴용 주변기기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컨버터 TOTAL CONYROL 3.비주얼메모리 슬롯도 준비되어 있어서 드캐의 주옥같은 격투게임들을 격투게임에 최적화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새턴패드나 버추어 스틱 프로=아스트로 시티 스틱등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 자체가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써보고 괜찮으면 하나 더 구입할 예정..^^:)이번에 업스캔 컨버터를 구입하면서 구입한 각 기종별 21핀 RGB케이블.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었는데, 업스캔 컨버터를 통해 펼쳐질 화질이 참 기대가 됩니다.^^;새턴용 스틱 중에선 가장 후기에 나온 만큼 완성도도 가장 높았던 새턴 버추어 스틱 후기형.몇 년전에 PC용으로도 복각이 되기도 했는데, 그만큼 완성도가 높다는 반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것 중 가장 덩치가 큰 새턴 버추어스틱 프로.세가의 아케이드 기기인 아스트로 시티의 컨트롤러 부를 통째로 떼어내서 새턴용 주변기기로 탈바꿈시킨 녀석인데,오락실 분위기를 내기엔 가장 최적의 조이스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윗 부분에 인스트럭터 카드만 꽂으면 완벽한데, 저기 들어가는 인스트럭터 카드 하나 구할 데 없으려나..^^:그리고 공략때문에 구입한 게이머즈 2006, 2007, 2008년도 과월호.울산 다녀오면서 부산 서면에서 하나 집어온 인퍼머스 정발판.이제&nbsp;X-RGB 2만 도착하면 이번 달에 구입한 물품들은 전부 도착한 셈인데, 보고 있자면&nbsp;기쁘면서도 한편으론 나간 돈 때문에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구하기 어려운 물건들을 이렇게 구하고 보니&nbsp;나름 뿌듯한 느낌입니다.^^:짤방은&nbsp;이제 극장판 개봉이 한달 정도&nbsp;남은 마크로스 F의 쉐릴..-TO BE BOMBER!&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20:58:16 +0900</pubDate>
					<category><![CDATA[취미관련 잡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벽지..112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07884</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2/thbn_kewmetal_20091025181844_117078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버지 뵈러 울산에 1박 2일로 다녀왔는데, 집에 와보니 일본, 홍콩, 서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도착한 택배들 때문에 가족들의 눈총이 말이&nbsp;아닙니다.뭐, 어찌되었던 간에 우려했던 물품들이 전부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인데, 오픈은 조금있다 천천히 하겠습니다.^^:-TO&nbsp;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5 Oct 2009 18:04:29 +0900</pubDate>
					<category><![CDATA[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ho's NEX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ewmetal/11705239</link>
					<author><![CDATA[엑셀 로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e/kewmetal/14/thbn_kewmetal_20091024223652_1170523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에 사진과 같은 스파4 한정판은 아니지만, 매드캣츠의 토너먼트 에디션 스틱이 정식수입되었단 소식을 듣고, 다시 한번 뽐뿌를 받은 것 같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도대체 최고의 가정용 스틱이라는 호리 리얼아케이드보다 더 대단하다면&nbsp;얼마나 대단한 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또 정식발매 가격이 플레이아시아에서 주문하는 것과그닥 차이가 없다는 것도 그렇고, 요즘 스틱들 구입하면서&nbsp;뽐뿌(?)를 받긴 했지만, 이렇게 끌리긴 또 오랫만이네요.일단 추이를 지켜보겠지만, 자금사정이 나아지면 하나 정도는 질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느낌..^^:-TO BE BOMBER!&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09 22:13:4 +0900</pubDate>
					<category><![CDATA[취미관련 잡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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