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channel>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12:13:12 +0900</pubDate>
	<image>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k/2/k234jk/k234jk_profile_20090625133840_0.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깻잎 고추장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71210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3/thbn_k234jk_20090630115639_1071210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제가 아는 분 어머니께서 깻잎농사를 지으셔서수확을 하셨나봐요.저한테도 한봉다리가 왔어요.일단 아낀다고 냉장고에 두긴 했지만언제가지 둘 순 없고 오늘 고추장떡을 했어요.깻잎과 집에 있는 매운 고추 3개를 준비했어요.고추가 매워서 3개만 넣어도 얼떨떨하더라구요.먼저 부침가루에 불을 넣고 개어서좀 바삭하라고 계란한개를 넣구요.고추장 1큰술에 된장 1/2큰술을 넣어서거품기로 잘 저어둬요.반죽이 발갛게 되어있죠?그리고 깻이 채썬것 과 고추 송송 썰은 것을 넣고..&nbsp;잘 섞어둡니다.이제 반죽 완성이예요.&nbsp;90도가 오르내리는 더위에 그래도 해먹겠다고 불앞에 섰지요.그리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크게 둘렀어요^^그리고 윗면이 저렇게 반쯤 익어갈 즈음에뒤집어서 살짝만 더 구어주면 바삭하게 되요^^아주 매콤하고 맛나보이죠?된장이 들어가서 짭짤한 것이 밥반찬으로 아주 좋아요.괜히 아쉬어서 한장 더..아끼던 접시라 더 아까워요.바삭함이 보이시죠?여름철에 입맛이 없으실 때한... <a href=' '>more...</a><!--제가 아는 분 어머니께서 깻잎농사를 지으셔서수확을 하셨나봐요.저한테도 한봉다리가 왔어요.일단 아낀다고 냉장고에 두긴 했지만언제가지 둘 순 없고 오늘 고추장떡을 했어요.깻잎과 집에 있는 매운 고추 3개를 준비했어요.고추가 매워서 3개만 넣어도 얼떨떨하더라구요.먼저 부침가루에 불을 넣고 개어서좀 바삭하라고 계란한개를 넣구요.고추장 1큰술에 된장 1/2큰술을 넣어서거품기로 잘 저어둬요.반죽이 발갛게 되어있죠?그리고 깻이 채썬것 과 고추 송송 썰은 것을 넣고..&nbsp;잘 섞어둡니다.이제 반죽 완성이예요.&nbsp;90도가 오르내리는 더위에 그래도 해먹겠다고 불앞에 섰지요.그리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크게 둘렀어요^^그리고 윗면이 저렇게 반쯤 익어갈 즈음에뒤집어서 살짝만 더 구어주면 바삭하게 되요^^아주 매콤하고 맛나보이죠?된장이 들어가서 짭짤한 것이 밥반찬으로 아주 좋아요.괜히 아쉬어서 한장 더..아끼던 접시라 더 아까워요.바삭함이 보이시죠?여름철에 입맛이 없으실 때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1:46:58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수저 은수저 그리고...ㅠ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71168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2/thbn_k234jk_20090630105712_1071168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그릇 정리에 이어서 수저들을 정리하다보니 그냥 보관만 해놓고 이것 저것 쓰지 않는 것들이 많네요?작년인가 언제 생긴 금수저..수저집도 아주 멋있죠?&nbsp;이렇게 이쁘장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nbsp;열어보니 금수저..ㅎㅎ장수의 상징인 거북이가 새겨져 있구요.품질 보증서에 보니 금을 탈취분해해서 수저 앞부분에 순금을 전착 시켜서 항상 소량의 금을 섭취할&nbsp;수 있다고 하네요.뭐..어쨌던 아직은 사용을 안해봤으니 잘 모르겠어요^^&nbsp;은수저집이예요.약간은 촌스런 색동무늬..ㅎㅎ이 은수저 맞춘지가 벌써 17년전즘 되네요?아는분들끼리 주문해서 맞춘거에요^^&nbsp;어쩌다가 한번 쓰고 넣어놓고 했는데시간이 오래되서 그런지 열어보니 완전 거무스름하게 변해있네요.얼룩덜룩 정말 지저분해보이죠?&nbsp;그래서 치약으로 다 닥아버렸어요.반짝반짝하지요?ㅎㅎ 반짝반짝님이 생각이나네요..이 수저가 자세히 보면두가지 모양이예요.하나에 열벌씩 20벌을 맞췄어요.&nbsp;요렇게 10벌또 이...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712106 '>more...</a><!--그릇 정리에 이어서 수저들을 정리하다보니 그냥 보관만 해놓고 이것 저것 쓰지 않는 것들이 많네요?작년인가 언제 생긴 금수저..수저집도 아주 멋있죠?&nbsp;이렇게 이쁘장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nbsp;열어보니 금수저..ㅎㅎ장수의 상징인 거북이가 새겨져 있구요.품질 보증서에 보니 금을 탈취분해해서 수저 앞부분에 순금을 전착 시켜서 항상 소량의 금을 섭취할&nbsp;수 있다고 하네요.뭐..어쨌던 아직은 사용을 안해봤으니 잘 모르겠어요^^&nbsp;은수저집이예요.약간은 촌스런 색동무늬..ㅎㅎ이 은수저 맞춘지가 벌써 17년전즘 되네요?아는분들끼리 주문해서 맞춘거에요^^&nbsp;어쩌다가 한번 쓰고 넣어놓고 했는데시간이 오래되서 그런지 열어보니 완전 거무스름하게 변해있네요.얼룩덜룩 정말 지저분해보이죠?&nbsp;그래서 치약으로 다 닥아버렸어요.반짝반짝하지요?ㅎㅎ 반짝반짝님이 생각이나네요..이 수저가 자세히 보면두가지 모양이예요.하나에 열벌씩 20벌을 맞췄어요.&nbsp;요렇게 10벌또 이렇게 10벌입니다.다 닦고나니 팔이 욱씬욱씬하네요..^^;;그래서 다시 잘 감아서 싸놓고.. 이번에 수저받침을 닦을 차례입니다.이것도 정말 지저분의 극치..색이 많이 변해있죠?옆모습도 거무죽죽하네요.&nbsp;이것도 싸~~악 닦아버렸어요.또 반짝반짝하죠?오늘 반짝반짝님 닉이 자주 나오네요..ㅎㅎ지저분하던 수저받침이 너무 반짝거려 아래에 있는모양까지 다 비치네요..ㅎㅎ이렇게 깔끔하게 닦아놓고..99.9% 순은..이거 팔면 돈 될라나요?&nbsp; ㅋㅋ 색이 변하지 말라고 랩으로 잘 싸뒀어요.저렇게 싸두면 안변하더라구요?다시 쓸 때까지요.다 닦고 쉬면서 아몬드님과 잠시 채팅을 하는데냄비에 호일넣고 끓이면 반짝반짝해진다고 하더라구요?흑..진직말씀하시지..저도 그런이야기를 읽었는데 안된다고 하시는 분도 계셔서소심하게 계속 치약으로 닦았는데아몬드님이 그러시니 다음엔 냄비에 해볼래요^^종류의 은수저 몇개식 가지고 계시지않나요?여기저가 이런 은수저가 나오는데 잘 안쓰고 계속 이렇게가지고만 다니네요?이런 회사 창립몇주해서 주는 것도요..ㅎㅎ이렇게 수저정리를 하고..얼마전 아는 분께서 깻잎을 잔뜩 주셔서 그것과 집에있는 매운 풋고추넣고 고추장떡을 해먹었어요.아들이랑 둘이서 저거 각자 한장씩...ㅎㅎ약간 매워서 호호불면서 먹었어요.그...런...데...이런 날벼락이..ㅠㅠ뭔일이 일어났는지 봐주셔요~~제가 아주 아끼는 접시인디..ㅠㅠ--></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10:48:46 +0900</pubDate>
					<category><![CDATA[그릇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운 참치 삼각김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67898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626153534_10678987_5.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참치캔이 참 여러모로 많이 쓰여서 한국산이든미국산이든 참치캔은 항상 있는편이예요.특히 김치찌개할 때 많이 넣죠?개인적으로는 참치를 넣고 하는김치찌개는 좋아하지않지만우리 아들과 남편은 아주 좋아해요.이 참치캔으로 오늘은 삼각김밥을 싸봤어요.냄비에 참치 한캔을 국물까지 다 넣고고추장 1큰술+간장 1큰술+물엿1큰술을 넣고 중불에 잘 저어주면서 뚜껑을 열고 끓여줍니다.한 5분정도 저으면서 끓여주면 수분도 날라가면서좀 되직하게되요.그럼 볼에 담아서 따로 놓아 식혀둡니다.아주 촉촉해보이죠?전 당장 쓰지 않을거면 냉장고에 넣어둬요.식으면 좀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동생이 인편이 있을 때마다 보내주는 삼각김밥김..보낼 때마다 메이커는 틀려요..ㅎㅎ삼각김밥 만드는 법은 다 아실테고 전 저 매운 참치속이 아주 좋더라구요.삼각김밥김을 처음 대했을 때 생각이 나네요.저 빨간줄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안되는데떡 붙여놓고 나중에 김밥이 열어지지가 않는거예요..ㅎㅎ다시 다 분해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벌써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711687 '>more...</a><!--참치캔이 참 여러모로 많이 쓰여서 한국산이든미국산이든 참치캔은 항상 있는편이예요.특히 김치찌개할 때 많이 넣죠?개인적으로는 참치를 넣고 하는김치찌개는 좋아하지않지만우리 아들과 남편은 아주 좋아해요.이 참치캔으로 오늘은 삼각김밥을 싸봤어요.냄비에 참치 한캔을 국물까지 다 넣고고추장 1큰술+간장 1큰술+물엿1큰술을 넣고 중불에 잘 저어주면서 뚜껑을 열고 끓여줍니다.한 5분정도 저으면서 끓여주면 수분도 날라가면서좀 되직하게되요.그럼 볼에 담아서 따로 놓아 식혀둡니다.아주 촉촉해보이죠?전 당장 쓰지 않을거면 냉장고에 넣어둬요.식으면 좀 더 단단해지는 것 같아요.동생이 인편이 있을 때마다 보내주는 삼각김밥김..보낼 때마다 메이커는 틀려요..ㅎㅎ삼각김밥 만드는 법은 다 아실테고 전 저 매운 참치속이 아주 좋더라구요.삼각김밥김을 처음 대했을 때 생각이 나네요.저 빨간줄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안되는데떡 붙여놓고 나중에 김밥이 열어지지가 않는거예요..ㅎㅎ다시 다 분해해서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벌써 4년전 이야기네요..^^;;꼭 삼각김이 없어도 그냥 김밥처럼김을 펴고 참치속과 단무지나 오이&nbsp;한줄을 넣고싸서&nbsp;잘라드셔도 좋아요.삼각김밥을 잔뜩 싸서 아이들 먹으라고 싸놓았어요.더울때는이렇게 점심 한끼는 간단히 먹는 것도 좋지 않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09 15:25:33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콤한 해물 떡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665870</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625091302_106658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며칠전 부터 80도를 넘는 아주 무더운 날씨네요.&nbsp;덥다고 음식을 대강해 먹었더니 먹을게 없다는..ㅎㅎ그래서 오늘은 푸짐하게 한 냄비해서 아이들과 먹으려고매콤한 해물 떡찜을 했어요.얼마전에 클래스에서 해서 인기있었던 해물떡찜이예요.먼저 재료는홍합 1파운드새우&nbsp;껍질 벗겨&nbsp;놓은것 1/2파운드오징어 한봉지클램쥬스 1병양배추 1/4쪽양파 1/2개떡볶이 떡 1/2팩마늘 다진것 1큰술홍고추 6개(양념소스)고추가루 2큰술고추장 1.5큰술간장 1큰술물엿 1.5큰술새우,홍합,오징어이구요.클램쥬스와 양배추 양파입니다.이렇게 재료가 준비가 되면먼저 홍합은 옅은 소금물에 해감을 시켜놓고새우는 밀가루 약간 뿌린 후 씻어둡니다.오징어도 씻어두고요.&nbsp;그리고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올리브유 2큰술을 넣고달아오르면 마늘과 홍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어느정도 향이 어우러지면 준비해둔 해물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볶아줍니다.새우의 한 부분이 핑크빛으로 변하기 시작하면..&nbsp;준비해 둔...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678987 '>more...</a><!--며칠전 부터 80도를 넘는 아주 무더운 날씨네요.&nbsp;덥다고 음식을 대강해 먹었더니 먹을게 없다는..ㅎㅎ그래서 오늘은 푸짐하게 한 냄비해서 아이들과 먹으려고매콤한 해물 떡찜을 했어요.얼마전에 클래스에서 해서 인기있었던 해물떡찜이예요.먼저 재료는홍합 1파운드새우&nbsp;껍질 벗겨&nbsp;놓은것 1/2파운드오징어 한봉지클램쥬스 1병양배추 1/4쪽양파 1/2개떡볶이 떡 1/2팩마늘 다진것 1큰술홍고추 6개(양념소스)고추가루 2큰술고추장 1.5큰술간장 1큰술물엿 1.5큰술새우,홍합,오징어이구요.클램쥬스와 양배추 양파입니다.이렇게 재료가 준비가 되면먼저 홍합은 옅은 소금물에 해감을 시켜놓고새우는 밀가루 약간 뿌린 후 씻어둡니다.오징어도 씻어두고요.&nbsp;그리고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올리브유 2큰술을 넣고달아오르면 마늘과 홍고추를 넣고 볶아줍니다.어느정도 향이 어우러지면 준비해둔 해물을 넣고 나무주걱으로 볶아줍니다.새우의 한 부분이 핑크빛으로 변하기 시작하면..&nbsp;준비해 둔 야채와 떡을 올려놓고 (이때 떡은 제일 위에 올려둡니다.떡이 바닥쪽으로 가면 다 눌어붙어요)떡은 떡복이 떡 반으로 잘랐어요.조랭이떡으로 하셔도 이뻐요^^군데군데 양념을 얹고클램쥬스 한병과 물 반컵(120ml)을 넣은 후..양념소스예요.뚜껑을 덮은 후 한소큼 끓입니다.(10분정도)&nbsp;바글바글 끓는 소리가 나면 뚜껑을 열고양념이 잘 어우러지게 나무주걱으로 잘 섞어줍니다.그리고 소금을 약간 넣어줍니다.(1ts정도)&nbsp;냄비에보면 물이 많이 생겼죠?여기에 녹말가루1큰술에 물 3큰술(45ml)를 넣고 풀어서끓을 때 휘리릭 둘러서 한번 휘저어주고불을 끈후 조금 더 휘저어줘요.그러면 국물이 걸쭉해집니다.녹말물 넣고 막바로 저어주셔야해요.안 그러면 녹말이 뭉치는 경향이 있어요.이제 완성입니다.국물이 있어서 오목한스포드 접시에 담아봤어요.또 다른 토마스 접시에도 담아봤어요.하얀 그릇이라 음식의 색이 훨씬 살죠?시원한 해물과 쫀득한 떡이 매콤한 양념을 만나서&nbsp;아주 일품이예요.상차림시 메인으로도 손색이 없어요.더운 날씨에 기력과 식욕&nbsp;잃지 마시고 건강한 여름을 나시기 바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09 08:54:6 +0900</pubDate>
					<category><![CDATA[Mizville Colum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호세 정모 2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635190</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622155639_1063519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지난달에 산호세 정모 그 스무번째 모임이 있었어요^^한달도 더 됐지만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이번에는 매번 멀리서 오시는 제니맘님께 미안해서 저희가 제니맘님이 사시는 댄빌까지 가기로 했어요.갔다가 오기가 시간이 빠듯할 것 같아서 아침일찍 모이기로 했지요.그래서 브런치 모임을 가졌어요.브런치 장소는 제니맘님께서 아주 예쁜 집으로 물색을 해뒀더라구요?저는 제니킴님차로 카풀로 갔어요.거의 한시간 정도가 걸리는 거리였어요.이 먼길을 모일 때 마다 제니맘님이 내려오셨었어요.어쨌던 도착을 하니 이렇게 예쁜집이...여기가 저희가 모이기로 한 브런치 식당이었어요^^"Father Nature's Restaurant"오늘의 메뉴인가봐요.들어가면서 한장 찍어봤어요^^사실 저희가 제일 늦게 가서 좀 급하게 자리하느라 입구사진이 별로 없네요?&nbsp;식탁에 앉아서 한숨 돌리고 이리저리 보니 너무나 이쁜 광경이 보였어요.창문도 아주 이쁘게 꽃들과 같이 장식이 되어있구요.얼른 주문부터 하고 사진을 찍다보니 음...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665870 '>more...</a><!--지난달에 산호세 정모 그 스무번째 모임이 있었어요^^한달도 더 됐지만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이번에는 매번 멀리서 오시는 제니맘님께 미안해서 저희가 제니맘님이 사시는 댄빌까지 가기로 했어요.갔다가 오기가 시간이 빠듯할 것 같아서 아침일찍 모이기로 했지요.그래서 브런치 모임을 가졌어요.브런치 장소는 제니맘님께서 아주 예쁜 집으로 물색을 해뒀더라구요?저는 제니킴님차로 카풀로 갔어요.거의 한시간 정도가 걸리는 거리였어요.이 먼길을 모일 때 마다 제니맘님이 내려오셨었어요.어쨌던 도착을 하니 이렇게 예쁜집이...여기가 저희가 모이기로 한 브런치 식당이었어요^^"Father Nature's Restaurant"오늘의 메뉴인가봐요.들어가면서 한장 찍어봤어요^^사실 저희가 제일 늦게 가서 좀 급하게 자리하느라 입구사진이 별로 없네요?&nbsp;식탁에 앉아서 한숨 돌리고 이리저리 보니 너무나 이쁜 광경이 보였어요.창문도 아주 이쁘게 꽃들과 같이 장식이 되어있구요.얼른 주문부터 하고 사진을 찍다보니 음식이 나오기 시작...이 레스토랑이 한국분이 하시는 곳이더라구요?제니맘님의 빽(?)으로 이렇게 서비스도 한 접시 나오구요..ㅎㅎ아주 맛났어요.그리고 각자 시킨 메뉴들입니다.전부들 블로그를 하셔서들...사진찍을 때까지는 안드시고 기다려주는 센스..ㅎㅎ&nbsp;야외의 파라솔 밑에서 식사를 하니 마치 피크닉 온것 같은 느낌이었어요^^아침일찍인데도 이렇게 손님들이 가득하구요.서브하시는 분들도 아주 분주하더라구요.살짝 실내도 엿보았지요.물론 허락받고 촬영을 했어요^^날씨가 좋아서 전부 밖에서 식사하느라 내부에는 다행히 사람들이 없었어요.실내 풍경이예요.여기저기 아주 아기자기한 모습들이 많죠?구석구석 아주 이뻐요.식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보니 이런 이쁜 연못도 있었어요.시간만 더 있었으면 더 밀착취재를 했을텐데요..ㅎㅎ우리가 나오면서 찍었는데 그때도 들어가는사람들이 많네요?밖에서 본 레스토랑 모습이예요.깔끔하죠?&nbsp;그리고 전부들 멀리서 왔다고 차는 제니맘님댁에서 먹자고 해서..그래서 전부들 차로 일렬로 움직이고 있어요.저 앞에서부터 차례로..ㅎㅎ처음온 동네를 열심히 앞차만 따라가고 있습니다요.그래서 도착한 곳이 제니맘님댁...이렇게 미리 식탁이 차려져 있는데 마치 어느 레스토랑에 온것 같았어요.완전 샬랄라 공주풍으로..ㅎㅎ항상 이렇게 예쁘게 해놓고 사시나봐요..집안에도 곳곳이 너무너무 아쁘고 아기자기해놓고 사시더라구요?집구경하느라 정신없었어요..ㅎㅎ저 완전 반성하고 왔다는..^^;;식탁위의 모습이예요.은은한 촛불이 한층 더 분위기있죠?&nbsp;제니맘님이 직접 만드신 디저트에요.색도 아주 잘 배합을 해서 시각적으로도 너무 이쁜 디저트 접시죠?댄빌에 가길 잘했어요..ㅎㅎ티와 디저트를 먹고 시간이 또 빠듯해서&nbsp;아쉽게 일어섰어요.이 이쁜 상자는 하나씩 가져가라고 포장해두신거예요.정말 좀 멀긴했지만 댄빌이라는동네구경도 하고 맛난 아침도 먹고 이쁜 집구경에멋진 디저트까지..다들 너무 즐거운 하루였어요.이제 아이들이 방학을 해서 당분간은 모임이 없을텐데 벌써 또 다음 만남이 기다려져요.저 브런치식당 주소는"Father Nature's Restaurant"172 E. Prospect Ave.Danville, CA 94526이예요.좋은 레스토랑 소개시켜주신 제니맘님 감사해요.그리고 멋진 디저트도 감사하구요^^또 조만간 만나요~~-----------------------------------------------------------------------------------저 분홍상자 궁금하시죠?비로 이렇답니다.너무 앙증맞죠?매번 이렇게 받아오기만 해서 너무 미안해요^^담에는 저도 뭔가를 드려야 할텐데..^^;;--></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15:39:20 +0900</pubDate>
					<category><![CDATA[만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억의 그릇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609748</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618021151_1060974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부엌을 정리하다보니 구석구석 조그만 그릇이나소품들이 참 많이 나오네요.가까운 분들,친구들,혹은 저희집 방문시 가져오신 선물등등...이런 물건들은 고이 간직하고 싶더라구요.선물이 아니더라도 특별히 산 물건들은...그게 싸던 비싸던 간에요^^이 컵들은 우리아이들이 아주 어릴때 프랑스 샹젤리제거리에 디즈니샵에서 산것들이예요.시리즈가 더 있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 요것밖에 안나오네요?so far...디즈니 만화영화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서 그 당시 아이들에게 참 인기가 많았어요.아직도 이 컵들을 보면 그당시 그장소가 생각이 나요.이것은 친구가 체코에 놀러갔다가 오면서 사온 그릇인데요.깨질까 두려워서...잘 안쓰고 두고 보는거랍니다.벌써 15년은 된 것같아요.지금 봐도 너무 이뻐요^^&nbsp;이것도 선물로 받은건데 재떨이인가요?@@전 그냥 입구에 두고 열쇠나 잔 동전등을 놓는 것으로 쓰곤 했어요.미국에 와서는 그냥 넣어두기만 했지만요^^&nbsp;전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너무 맘에들어요.뒷면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635190 '>more...</a><!--부엌을 정리하다보니 구석구석 조그만 그릇이나소품들이 참 많이 나오네요.가까운 분들,친구들,혹은 저희집 방문시 가져오신 선물등등...이런 물건들은 고이 간직하고 싶더라구요.선물이 아니더라도 특별히 산 물건들은...그게 싸던 비싸던 간에요^^이 컵들은 우리아이들이 아주 어릴때 프랑스 샹젤리제거리에 디즈니샵에서 산것들이예요.시리즈가 더 있는 걸로 기억이 되는데 요것밖에 안나오네요?so far...디즈니 만화영화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서 그 당시 아이들에게 참 인기가 많았어요.아직도 이 컵들을 보면 그당시 그장소가 생각이 나요.이것은 친구가 체코에 놀러갔다가 오면서 사온 그릇인데요.깨질까 두려워서...잘 안쓰고 두고 보는거랍니다.벌써 15년은 된 것같아요.지금 봐도 너무 이뻐요^^&nbsp;이것도 선물로 받은건데 재떨이인가요?@@전 그냥 입구에 두고 열쇠나 잔 동전등을 놓는 것으로 쓰곤 했어요.미국에 와서는 그냥 넣어두기만 했지만요^^&nbsp;전 개인적으로 이 그림이 너무 맘에들어요.뒷면 모습입니다.하빌랜드라고 영어로 읽나요?일단 불어로는 아빌랑입니다..ㅎㅎ저 밑에 뿌옇게 보이는 숫자75는 무슨뜻일까요?아직도 궁금해요..^^;;저 리모쥬라는 곳은 프랑스 지방이름인데 우리나라 이천처럼 그릇으로 유명한 곳이죠,저기서 나오는 그릇이 천차만별로 많아요.아주&nbsp;싼 그릇부터 아주 비싼 그릇까지요^^&nbsp;이 그릇은 딱 한개가 있는데..확실히 기억은 안나지만 아마 일본 대사관 파티에 갔을 때 선물로 받은 것이 아닌가 싶네요?저 안에 약간의 선물을 넣어서 포장해서 하나씩 받아온 것 같아요.모양도 색도 이뻐서 계속 가지고 다녀요.이것도 13년은 된것 같아요.&nbsp;이것도 선물받은...아직도 한번도 안썼는데 디자인이나 색이 너무 이쁘지 않나요?&nbsp;투박하면서도 나름 디자인이 깔끔해서 장식용으로도 괜찮아보이죠?뭐..술을 안먹으니 잘 쓰지는 않지만..&nbsp;이 컵받침은 브라질에서 오신 분이 저에게 선물로 주신거예요.저 돌이 거기 특산물이라고 하던데...기억이 가물가물해요..ㅎㅎ이렇게 케이스에 담겨져 있어서 관리도 편해요.&nbsp;이건 제가 한국에 들어갔을 때 짐이 오기전 까지 친구가 그릇을 몇개 줬는데라면기라네요?전 그때 오랫만에 귀국을 해서 이런 라면기라는 것이 참 생소했을때에요.&nbsp;라면하나 딱 들어갈 사이즈인데..그 당시 너무 신기했어요.라면기도 다 나오는구나...하구요..ㅎㅎ&nbsp;제 생일이 5월이라고 May 찻잔 선물로 받은거예요.색도 은은하니 여기에 차마시면서 주신 분 생각도 해보고...이건 아들이 어디 나갔다가 구했다고 티백놓는 것으로 좋다고 하나 주더라구요?아는 선배가 직접 만든 것을 하나 받아왔대요.&nbsp;그냥&nbsp;구경한다고 그릇골목을 다니다가(프랑스에서)눈에 띄어서 샀던 빌레로이 보흐 나이프 에스프레소잔들...이거 때매 에스프레소 기게를 사? 말어?하고 있습니다..ㅎㅎ&nbsp;또 한 친구는 유난히 오리를 좋아해서 그집만 가면 오리로 도배가 되어있어요..이렇게 선물도 오리그릇으로 주더라구요?그릇을 좋아하니 선물들도 다 그릇이예요..ㅎㅎ오리가 유유히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죠?그릇하나하나마다 이렇게 기억들이 숨어있으니 잘 간직해야겠죠?저희집에 놀러오시면서 가져오신 로얄 코펜하겐 캔들홀더입니다.연꽃 디자인인데 잘 모셔두고 있다보니 쓸 기회가 없네요?잘보이는 곳에 두어야 쓰는데 말예요.커피끓이는 주전자예요.요게 사이즈별로 있는데 아주 유용하게 잘 끓여먹었어요.박스가 너덜너덜하네요...ㅎㅎ20년된 물건이예요.이렇게 기념품(?)만 잔뜩이네요.또 어느구석에서 뭐가 나올지 몰라요..ㅎㅎ한개씩 있는 그릇이지만 추억의 그릇들입니다^^일단 요만큼만 올려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09 01:53:42 +0900</pubDate>
					<category><![CDATA[그릇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운뉴스 5월 컬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583252</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3/thbn_k234jk_20090614083016_105832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오랫만에 인사드려요^^매번 바빠서 새글도 못올린다고 하기도 이젠 좀 쓱스럽네요..그래도 이렇게나마 또 소식을 올립니다.요즘 여기 날씨는 다시 기온이 내려가서 아침 저녁으로는 약간 추운 느낌이예요.저번달에 기사로 나간 컬럼 소개드릴께요. 이 주간지에 매주 원고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한주 전에 보내면 그 다음주 월요일에 기사가 나와요^^&nbsp;5월4일 첫주에 나간 사진은 브라우니입니다.두번째 주(5/11)는 불닭사진을 올렸구요.&nbsp;3번째주는 약간 더운 날씨라 두부로 간단히 만드는 콩국수로 해봤어요.그리고 5월 마지막 주는 타이 당면 샐러드입니다.다들 제 블러그에 있는 사진이라 한번씩은 보신 사진들이죠?한달치 게재된 요리를 종합해 봤어요.기자님이 제 블로그 저번달 컬럼 올린 것을 보시고댓글들이 너무 재밌고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부러워하셨어요.너무 오래 자리를 비운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08:20:24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문,잡지 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만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360453</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520145258_1036045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제가 사는 동네네 미즈빌 회원분들이 많이 사셔요^^일일이 찾을 수는 없지만 같이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끼리 한번 만나자 해서자리를 마련했어요.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좀 움직여 볼까하고 정리중이라 집안이 엉망이라식사는 나가서 하고 집에선 미리 만나서 간단히 다과만 했어요.그리고 낑깡도 따가시고..ㅎㅎ정말로 간단히 과일과 차만 해서 같이 먹었어요^^저 뒤의 도너츠는 햇사리님이 만들어서 가져오신 것인데나중에 식사후에 같이 나눠먹으려고 만드셨다고 하네요.이 도너츠가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햇사리님이 만드셨다는찹쌀도너츠 바구니예요.너무 너무 맛났어요.식당은 저희집 근처의 쉐프추에 또 갔어요..ㅎㅎ저 사진에 누룽지탕이 빠졌네요?먹다보니 빠뜨렸어요.모두 6분에 아이들 3분(?)까지 대식구가 모였어요.미즈빌 자원봉사하시면서 그릇방 멤버이신땡오님(=햇사리님),꿈사랑님,내맘대로 세팅님..그리고 6통장님 그리고 shadowfax님이 모였어요.모두모두 너무 멋쟁이시고햇사리님은 샬랄라 치마도 입고 오셨어요.....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583252 '>more...</a><!--제가 사는 동네네 미즈빌 회원분들이 많이 사셔요^^일일이 찾을 수는 없지만 같이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끼리 한번 만나자 해서자리를 마련했어요.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좀 움직여 볼까하고 정리중이라 집안이 엉망이라식사는 나가서 하고 집에선 미리 만나서 간단히 다과만 했어요.그리고 낑깡도 따가시고..ㅎㅎ정말로 간단히 과일과 차만 해서 같이 먹었어요^^저 뒤의 도너츠는 햇사리님이 만들어서 가져오신 것인데나중에 식사후에 같이 나눠먹으려고 만드셨다고 하네요.이 도너츠가 다 같이 나눠 먹으려고 햇사리님이 만드셨다는찹쌀도너츠 바구니예요.너무 너무 맛났어요.식당은 저희집 근처의 쉐프추에 또 갔어요..ㅎㅎ저 사진에 누룽지탕이 빠졌네요?먹다보니 빠뜨렸어요.모두 6분에 아이들 3분(?)까지 대식구가 모였어요.미즈빌 자원봉사하시면서 그릇방 멤버이신땡오님(=햇사리님),꿈사랑님,내맘대로 세팅님..그리고 6통장님 그리고 shadowfax님이 모였어요.모두모두 너무 멋쟁이시고햇사리님은 샬랄라 치마도 입고 오셨어요..ㅎㅎ직접 만드셨다고하네요?꿈사랑님은 예쁘신 미모와 아주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내시는 능력이 계시더라구요?이쁜 따님도 데리고 왔는데어린아이가 없다가 아기들이 오니 너무귀여웠어요.내맘대로세팅님(=제니맘님..ㅎㅎ)다들 너무 잘아시구요.교정중이시라&nbsp;음식도 제대로 못드셔서 안타까웠어요.그리고 미즈빌 6통을 맡아주시는 수현님은너무너무 애교스런 부산말씨를 가지신 분이시고5살 따님이랑 같이 오셨는데따님도 부산말씨의 이쁜 따님이셨어요.그리고 shadowfax님은 제 블러그에 자주 오시는 분이신데 알고보니 같은 지역에 사셔서 같이 만나기로 약속이 됐어요.2살 아드님과 같이 왔는데어찌나 귀엽고 순한지..전부들 너무너무 즐거웠어요.처음 만나는 분들인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이야기가 끝이 없었어요.식사후 바로 옆에 있는 Peet's Coffee에 가서 커피한잔 하면서 2차 수다로..ㅎㅎ저기 찹쌀도너츠가 보이시죠?그리고 하얀 예쁜 가방은 눈치채셨을지 모르지만제니맘님의 쿠키박스예요.그리고는 미즈빌 그릇방 멤버답게 로스알토스의그릇가게(Janus)가 클로징 세일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봤어요.저렇게 문에 클로징 세일이라고 써있더라구요?보니까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가게를 옮기는 것 같더라구요.온통 노란딱지가 보여서설레며 들어갔지요.50% 세일여기도 50% 세일..ㅎㅎ&nbsp;거의 50% 세일이더라구요.그런데 마샬,티제이만다니다가 보니 저런 가격도 너무 부담이 크더라는..ㅠㅠ그래서 구경만 하고 나왔다는 전설이,,앞은 우리아이들주라고 따로 가져온 도너츠..그리고 뒤는 제니맘님의 쿠키박스예요.가까이서 한번 찍어봤어요^^언제나 만남은 정말 즐거워요.다음에 또 만나기로 하고각자 아이들 픽업때문에 헤어졌어요.저랑 햇사리님만 다이소 한번 더 돌고 헤어졌어요.너무너무 반가웠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0 May 2009 14:35:7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가지 피크닉 샌드위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29724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514125944_1029724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점점 따뜻한 햇살이 비추면서 피크닉의계절이 다가오고있죠?간단한 샌드위치를 싸셔서 가족끼리 야외로 다녀오시면 어떨까해서제가 샌드위치 몇가지 소개드릴께요.제가 이번에 소개드릴 샌드위치는Chicken salad sandwichTuna salad sandwichSpicy shrimp and crabmeat salad sandwich입니다.&nbsp;먼저 치킨샐러드 샌드위치입니다.닭가슴살 1파운드를 우유에 20분정도 담갔다가키친타올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그리고는 작은 크기로 썰어서 소금,후추를 뿌린 후오븐에 넣고&nbsp; 375도 화씨에 35분 구워서 식힌 후 푸드 프로세서에 갈아줍니다.그리고는 마요네즈 4큰술+씨겨자 1.5큰술+우유 2큰술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서Red onion과 celery 다진것,닭고기 갈은것과 함께 버무리면 됩니다.치킨 샐러드 완성입니다.다음엔 튜나 샐러드입니다.튜나캔(in water) 2캔(물빼고 살짝 짜줍니다)케이퍼 1큰술 다진것마요네즈 3큰술우...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360453 '>more...</a><!--안녕하세요?점점 따뜻한 햇살이 비추면서 피크닉의계절이 다가오고있죠?간단한 샌드위치를 싸셔서 가족끼리 야외로 다녀오시면 어떨까해서제가 샌드위치 몇가지 소개드릴께요.제가 이번에 소개드릴 샌드위치는Chicken salad sandwichTuna salad sandwichSpicy shrimp and crabmeat salad sandwich입니다.&nbsp;먼저 치킨샐러드 샌드위치입니다.닭가슴살 1파운드를 우유에 20분정도 담갔다가키친타올로 눌러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그리고는 작은 크기로 썰어서 소금,후추를 뿌린 후오븐에 넣고&nbsp; 375도 화씨에 35분 구워서 식힌 후 푸드 프로세서에 갈아줍니다.그리고는 마요네즈 4큰술+씨겨자 1.5큰술+우유 2큰술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서Red onion과 celery 다진것,닭고기 갈은것과 함께 버무리면 됩니다.치킨 샐러드 완성입니다.다음엔 튜나 샐러드입니다.튜나캔(in water) 2캔(물빼고 살짝 짜줍니다)케이퍼 1큰술 다진것마요네즈 3큰술우유 3큰술샐러리와 &nbsp;레드 어니언 다진것레몬즙 1큰술전부 다 같이 넣고 버무려주시면 튜나 샐러드 완성입니다.약간 촉촉해야 샌드위치를 싸면 맛나요~~다음은 Spicy Shrimp and crabmeat salad입니다.새우 1/2파운드게맛살 1/2파운드샐러리 다진것그린어니언 다진것케챱 1큰술마요네즈 2큰술칠리소스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칠리소스 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올려봅니다.재료를 다 같이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새우와 맛살이 들어가서 고소한 맛과 칠리소스가 들어가서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아주 맛난 샐러드입니다.이렇게 세가지의 샌드위치 재료가 준비가 됐어요.자..이제 한번 싸볼까요?이렇게 식빵에 상추를 하나 깔고 속재료를 올린후 그냥 오픈 샌드위치로 하셔도 되구요.위에 식빵을 하나 더 덮어서 샌드위치로 싸셔도 되요.이렇게 세가지 샌드위치를 개별 포장을 해봤어요^^포장지는 우리동네 Daiso 에서 샀어요^^이렇게 포장 후 정원에서 꽃과 낑깡을 따다가 세팅도 하고..&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정원 테이블에 식탁보를 깔고 찍었는데제 그림자가..ㅎㅎ뜰에 나와서 마침 활짝 핀 봄꽃들도 같이 세팅해서 담아봤어요.마치 피크닉 나온것 같죠?한참 무르익는 5월 가정의 달에 가족끼리 간단한 샌드위치를 싸서즐거운 피크닉 다녀오시면 어떨까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12:42:18 +0900</pubDate>
					<category><![CDATA[baking & sandwich]]></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이마미 5월 창간 알림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296758</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514113108_1029675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제가 사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근처예요.이 근처 꽤 넓은지역을 통톨어 베이 에어리어라고 해요^^이 베이에어리어에 새로운 잡지가 출간되었어요.잡지이름은&nbsp; '베이마미'입니다.표지의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죠?이 잡지는 이번 5월호는 정식 창간을 알리는&nbsp;창간 알림호라고 해요.이 주변지역의 소식지라고도 할 수 있어요.저야 아이들이 다 커서 아기들에 관한 정보는 잘모르지만 아기엄마들은 많은 도움이 될것 같더라구요?여기저기 아주 자세한 정보와 이야기들이알차게 꾸며져 있었어요^^이 잡지 한부분을 할애해 주셔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간단한 피크닉 샌드위치를 소개해 봤어요.저녁에 찍었더니 색이 좀 어둡죠?나중에 밝은 사진으로 다시 대체해야겠어요.&nbsp;예쁘게 편집 디자인해주셔서 더 멋진것 같아요.이 잡지는 무료배포된다고 하네요?새로 나온 '베이마미' 잡지 대박나세요~~좀 더 자세히 보시려면www.baymommy.com 에서 보셔요~~샌드위치 레서피는 따로 올릴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11:13:28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문,잡지 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시가본 Buca di Beppo]]></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25603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5/thbn_k234jk_20090510155311_1025603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저희집은 5월이 무척 바쁜 달인것 같아요.또 생일 이야기를 해서 뭐하긴 한데요..제 생일 다음날이 우리 딸 생일이예요.그래서 보통 같이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그리고 결혼 기념일도 5월에 다 몰렸어요..ㅎㅎ아빠가 지금 여기에 없는 관계로 간단히 지냈는데아침에 둘이서 미역국을 끓여먹고저녁은 외식을 하기로했어요.이 미역국은 굴미역국으로 남편이 특별히 풀은맛난 레서피입니다..ㅎㅎ웬간해서는 안가르쳐주는데 생일들이니까 푼다고..ㅋㅋ정말 너무 시원한 굴미역국이예요.미역을 기름 안두르고 마늘 좀 넣고 그냥 냄비에 파랗게 될때까지 볶다가글을 넣고 물을 넣고 그냥 끓이면 되요.간은 소금으로만 하구요.정말 시원한 굴미역국이었어요.맛난 레서피 풀어줘서 땡큐~~ㅎㅎ그리고 두둑한 저녁 식사값과 선물로 금일봉을..^^별로 다른 음식은 하지 않고 간단히 먹었어요.시원한 굴미역국과 함께요.그리고 저녁엔 동네에 있는 Buca di Beppo에다같이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워낙 여기는 기다리는데라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296758 '>more...</a><!--저희집은 5월이 무척 바쁜 달인것 같아요.또 생일 이야기를 해서 뭐하긴 한데요..제 생일 다음날이 우리 딸 생일이예요.그래서 보통 같이 지내는 경우가 많지요.그리고 결혼 기념일도 5월에 다 몰렸어요..ㅎㅎ아빠가 지금 여기에 없는 관계로 간단히 지냈는데아침에 둘이서 미역국을 끓여먹고저녁은 외식을 하기로했어요.이 미역국은 굴미역국으로 남편이 특별히 풀은맛난 레서피입니다..ㅎㅎ웬간해서는 안가르쳐주는데 생일들이니까 푼다고..ㅋㅋ정말 너무 시원한 굴미역국이예요.미역을 기름 안두르고 마늘 좀 넣고 그냥 냄비에 파랗게 될때까지 볶다가글을 넣고 물을 넣고 그냥 끓이면 되요.간은 소금으로만 하구요.정말 시원한 굴미역국이었어요.맛난 레서피 풀어줘서 땡큐~~ㅎㅎ그리고 두둑한 저녁 식사값과 선물로 금일봉을..^^별로 다른 음식은 하지 않고 간단히 먹었어요.시원한 굴미역국과 함께요.그리고 저녁엔 동네에 있는 Buca di Beppo에다같이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워낙 여기는 기다리는데라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가서 우리는 기다리지 않았는데그냥 가면 기본 한시간은 기다려야해요^^들어가는 입구예요.저 안에도 사람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죠?전부들 배고파서..일단 먼저 빵부터 시키고...여기는 이야기 안하면 빵을&nbsp;안주더라구요.배고파서 전부들 영양기없이 빵만 공략을해서순식간에 다 먹어버렸어요.사실 레스토랑에서 빵 먼저 먹으면 본식은 맛나게 많이 못먹는데 말예요.그리고 식탁에 깔려있는 종이에 보니생일이라고 뭐 해주는 모양이예요.보통 디저트 주고 노래불러주는데소심한 우리딸..노래는 사양하고 디저트만 받았어요.&nbsp;음식 나오기를 기다리는동안실내사진을 찍어봤어요.저번에 올린 사진은 일층이구요.여기는 2층입니다.사진이 재미있죠?바로 옆좌석의 벽면도 찍어봤어요.액자가 벽을 완전 도배했죠? 이곳은 조용한 레스토랑은 아니구요.좀 북적북적한 곳입니다.먼저 칼라마리 튀김이 나오구요.소스에 crushed pepper가 같이 나와서 매콤하니 너무 맛났어요.ㅎㅎ 손놀림이 바빠보이죠?그리고 여기오면 꼭 시키는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Linguine Frutti di Mare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Spicy Arrabbiata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매콤한 피자인데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좀 짠것 같았어요^^Lasagna이거 부드러운것이 참 맛났어요^^그리고 생일이라 받은 디저트 케익..ㅎㅎ공짜라 더 맛났던가요?그런데 한테이블에 하나만 쓸수있다고 해서 제것은그냥 세이브해놨어요..ㅎㅎred velvet cake크게 달지도 않지만 달콤했던아주 맛난 케잌이었어요^^저렇게 보면 별로 양이 많지 않아 보이지만 저 집이 양이 꽤 된답니다.라쟈냐는 안시켜도 될뻔했어요.거의 먹지 못하고 싸왔어요.덕분에 다음날은 싸온 음식으로 하루를 지냈어요.바깥에서 찍어본 레스토랑입니다.저희가 식사를 다하고 나왔는데도 아직도 저렇게 기다리고 있네요.오랫만에 아이들과 맛난 외식을 했어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15:47:43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운뉴스 4월 컬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20804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3/thbn_k234jk_20090505111200_1020804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얼마전에 LA에 계시는 기자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시작하게 된 컬럼입니다.LA지역에 매주 월요일마다 무료로 배포되는 주간지라고 해요.여기서 엘에이는 자동차로 6시간의 거리가 되는곳이지요.신문 로고는 이렇게 되어있구요.나머지부분은 광고라 제가 잘랐어요^^&nbsp;4월 13일에 처음 나가면서 인삿말과 같이 나간 첫번째 요리는 '팥찰떡'입니다.팥이라 그런지 색감이 영 안좋다고 기자님께서걱정하시던데 생각보다는 괜찮네요..&nbsp;4/20일에 두번째로 나간요리는 '치킨 파마잔'이구요.&nbsp;날씨가&nbsp;더워서 다른 요리 준비했다가 &nbsp;갑자기 추워지는바람에 메뉴를 급변경해서 4/27일은 '얼큰 소고기 무국'으로 대체했어요^^&nbsp;이 사정은 기자님도 모르실거예요..ㅎㅎ4월달 한달간 요리 모음입니다..그럼 5월에 또 뵈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10:57:14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문,잡지 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호세 정모 1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19993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504133206_1019993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번달 정모가 저번주에 있었어요.드림위즈가 잠시 안되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네요.이번식당은 리빙센트가 추천한 곳인데정말 우리집 가까이 이런 좋은 식당이 있는줄은 저도 몰랐어요.이번에 저희가 모인 식당은 XANH이라는 식당인데발음은 어찌하는지 몰라요..ㅎㅎ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세요.산 비슷한 발음이라하던데..^^;;베트남 식당인데요.겉으로봐도 너무 깔끔한 모습이죠?&nbsp;밖에도 이렇게 식탁이 차려져 있구요.&nbsp;식당바로 옆에도 식탁이 놓여있었어요.날씨 좋은 날 밖에서 앉아 식사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nbsp;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안내된 자리에서 사람들 들어오기전에 얼른 한장 찍어봤어요^^베트남 식당답게 벽에도 베트남스러운 그림이..저 옷이 아오자이이죠?&nbsp;메뉴판이예요.&nbsp;먼저 자스민차를 시키고..찬찬히 메뉴를 골랐어요.네모난 주전자가 참 특이하죠?&nbsp;먼저 스타터로 파파야 샐러드(Papaya Salad)&nbsp;Crab Martini 를 시키고...&...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208046 '>more...</a><!--이번달 정모가 저번주에 있었어요.드림위즈가 잠시 안되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네요.이번식당은 리빙센트가 추천한 곳인데정말 우리집 가까이 이런 좋은 식당이 있는줄은 저도 몰랐어요.이번에 저희가 모인 식당은 XANH이라는 식당인데발음은 어찌하는지 몰라요..ㅎㅎ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세요.산 비슷한 발음이라하던데..^^;;베트남 식당인데요.겉으로봐도 너무 깔끔한 모습이죠?&nbsp;밖에도 이렇게 식탁이 차려져 있구요.&nbsp;식당바로 옆에도 식탁이 놓여있었어요.날씨 좋은 날 밖에서 앉아 식사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nbsp;미리 예약을 하고 가서 안내된 자리에서 사람들 들어오기전에 얼른 한장 찍어봤어요^^베트남 식당답게 벽에도 베트남스러운 그림이..저 옷이 아오자이이죠?&nbsp;메뉴판이예요.&nbsp;먼저 자스민차를 시키고..찬찬히 메뉴를 골랐어요.네모난 주전자가 참 특이하죠?&nbsp;먼저 스타터로 파파야 샐러드(Papaya Salad)&nbsp;Crab Martini 를 시키고...&nbsp;그리고 아트가 시킨 BUN THIT NUONG&nbsp;제니맘님이 시킨&nbsp;제가 주문한 Peppercorn beef&nbsp;리빙센트가 시킨 Crispy shrimp clouds가까이서 찍어봤어요.새우살로 만든 동그랑땡 같은건데요.아주 맛났어요.밑은 식빵을 동그랗게 모양내서 구운것 같았어요.모양도 이쁘죠?&nbsp;이건 민트가 시킨 Pho인데요.이름이 Pho you Pho me예요..사진에는 커보이는데요.아주 조그만 바구니에 저렇게 실란트로와 라임,숙주가 앙증맞게 나왔어요. 이 사진은 멀리서 오신 제니맘님이 직접 구워오신 케익이예요.제 생일이 가까운 날짜라 만난김에 생일까지 축하받았네요.제니맘님 너무 감사해요^^케익뒤로 보이는 꽃은 제니맘님이 직접 정원에서 따온싱싱한 이쁜꽃이예요.식당에서 이렇게 다시 접시까지 새로주고세팅을 다 해주더라구요.아마 charge는 한것 같은데 제가 일찍 자리를 뜨느라잘모르겠어요^^다들 너무 감사했어요.저 식당이 궁금하신 분은http://www.xanhrestaurant.com/이리로 가보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09 13:18:28 +0900</pubDate>
					<category><![CDATA[만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돌나물 물김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147121</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12/thbn_k234jk_20090425150144_101471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은 돌나물 무침에 이어서 돌나물 물김치를 올려드릴께요^^이 돌나물이 봄에 나오는 나물이라&nbsp;지금 시즌에&nbsp;해서 먹지 않으면&nbsp;또 재료구하기가 힘들것 같아요.먼저 생강과 마늘을 편으로 썰어둡니다.그리고 저는 티백에 담아서 두었어요.마늘과 생강이 따로 돌아다니지 않아서 좋아요.좀 더 진한 향의 국물을 원하시면 마늘과 생강을 같이 갈아서 티백에 넣으셔도 되요.그럼 훨씬 마늘과 생강향이 빨리 우러나오겠죠?그리고 고추가루물을 내야하는데요.저는 고추가루 2큰술에 소금 1.5큰술을 같이 넣고따끈한 물 1/3컵에 개 놓았어요.미지근한 물이 아니라 따끈한 물입니다.그럼 소금도 잘 녹고 고추가루도 훨씬 빨갛고 이쁘게 색이 우러나요.&nbsp;그리고는 생수1리터에 마늘+생강백을 넣고고추가루 개놓은 것도 티백에 넣어서 저렇게 물을 냅니다.고추가루넣은 백은 수저나 손으로 주물러서 물을 우러나게 해줍니다.그럼 저렇게 발갛게 물이 우러나죠? 트레이더 조에 갔더니 저렇게 아시안배가 나와...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199936 '>more...</a><!--오늘은 돌나물 무침에 이어서 돌나물 물김치를 올려드릴께요^^이 돌나물이 봄에 나오는 나물이라&nbsp;지금 시즌에&nbsp;해서 먹지 않으면&nbsp;또 재료구하기가 힘들것 같아요.먼저 생강과 마늘을 편으로 썰어둡니다.그리고 저는 티백에 담아서 두었어요.마늘과 생강이 따로 돌아다니지 않아서 좋아요.좀 더 진한 향의 국물을 원하시면 마늘과 생강을 같이 갈아서 티백에 넣으셔도 되요.그럼 훨씬 마늘과 생강향이 빨리 우러나오겠죠?그리고 고추가루물을 내야하는데요.저는 고추가루 2큰술에 소금 1.5큰술을 같이 넣고따끈한 물 1/3컵에 개 놓았어요.미지근한 물이 아니라 따끈한 물입니다.그럼 소금도 잘 녹고 고추가루도 훨씬 빨갛고 이쁘게 색이 우러나요.&nbsp;그리고는 생수1리터에 마늘+생강백을 넣고고추가루 개놓은 것도 티백에 넣어서 저렇게 물을 냅니다.고추가루넣은 백은 수저나 손으로 주물러서 물을 우러나게 해줍니다.그럼 저렇게 발갛게 물이 우러나죠? 트레이더 조에 갔더니 저렇게 아시안배가 나와있더라구요?맛도 아주 좋아요.저 배를 물김치에 넣으려고 좀 사왔어요.그리고 파와 홍고추를 좀 썰어 놓구요.그럼 재료는 다 준비가 됐어요.&nbsp;아까 고춧물 내놓은 것에 돌나물을 넣고살짝 간을 봅니다.전 따로 간을 안해도 될 정도였어요.혹시 싱거우면 소금을 물에 녹여서 조금씩 넣어서 간을 맞추시면 되구요.혹시 짜면&nbsp;생수를 더 넣으시면 되요.&nbsp;그리고 배와 홍고추 그리고 파를 넣으면 끝이예요.유리그릇에 담아봤어요.금방 만들었는데도 시원하고 맛이 좋더라구요?싱싱한 돌나물이 이쁘지요?로젠탈 사각그릇에도 담아보구요.국물이 햇빛에 비쳐서 많이 붉게는 안나왔는데발간 국물이 눈으로 봐도 식욕을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별거 아닌데 너무 설명이 길었죠?간단버젼의 돌나물 물김치였습니다..ㅎㅎ며칠전 덥다고 에어콘 키고 그랬는데 오늘은 또 추워서 히터틀어야겠어요.도대체 무슨 조화인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09 14:54:31 +0900</pubDate>
					<category><![CDATA[김치류(Kimchi)]]></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돌나물 무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13841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3/thbn_k234jk_20090424145144_10138417_4.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느새 4월도 거의 지나가네요?봄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여름이 오겠죠?봄에는 웬지 나른하고 힘이 없고 그런데그럴때에는 어른들 말씀이&nbsp;봄나물을 먹어야 힘이 난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저도 마트에 나가서 봄나물을 몇가지 들고왔어요..ㅎㅎ돌나물,달래 등등&nbsp;돌나물이 참 싱싱해보이죠?한팩이 무게가 얼만지 모르겠어요.그냥 $2.99 이렇게만 써있더라구요?돌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양념에 무치면 끝이라서 너무 편해요^^양념은 밥수저 계량으로고추가루 2큰술+마늘 1큰술+까나리액젓 1큰술+설탕 1/2큰술+식초 1큰술을 넣었어요.큰 보울에 살살 들어올리면서 천천히양념과 섞이게 해주시면 되요.절대 주물러서 버무리면 안되요.그럼 너무 풋내가 많이나요.&nbsp;다 버무린 모습입니다.마지막에 깨를 뿌려서 완성했어요.&nbsp;초록색이 너무 상큼하고 이뻐서 가까이서 한번 더 촬영을..ㅎㅎ돌나물만 올려서 아삭아삭한 돌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드셔도&nbsp;아주 맛나요^^돌나물 물김치도 곧 올려드릴...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147121 '>more...</a><!--어느새 4월도 거의 지나가네요?봄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여름이 오겠죠?봄에는 웬지 나른하고 힘이 없고 그런데그럴때에는 어른들 말씀이&nbsp;봄나물을 먹어야 힘이 난다고 하잖아요?그래서 저도 마트에 나가서 봄나물을 몇가지 들고왔어요..ㅎㅎ돌나물,달래 등등&nbsp;돌나물이 참 싱싱해보이죠?한팩이 무게가 얼만지 모르겠어요.그냥 $2.99 이렇게만 써있더라구요?돌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양념에 무치면 끝이라서 너무 편해요^^양념은 밥수저 계량으로고추가루 2큰술+마늘 1큰술+까나리액젓 1큰술+설탕 1/2큰술+식초 1큰술을 넣었어요.큰 보울에 살살 들어올리면서 천천히양념과 섞이게 해주시면 되요.절대 주물러서 버무리면 안되요.그럼 너무 풋내가 많이나요.&nbsp;다 버무린 모습입니다.마지막에 깨를 뿌려서 완성했어요.&nbsp;초록색이 너무 상큼하고 이뻐서 가까이서 한번 더 촬영을..ㅎㅎ돌나물만 올려서 아삭아삭한 돌나물 비빔밥을 만들어 드셔도&nbsp;아주 맛나요^^돌나물 물김치도 곧 올려드릴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09 14:44:28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얼큰한 소고기 무국]]></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120464</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421110652_10120464_7.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우리동네 날씨가 완전 이상기온이였어요.4월에 무슨 95도까지 올라가는지..ㅠㅠ섭씨로 하면 33도정도 되는것 같아요.이 더운 날&nbsp;이열치열로 소고기 무국을 끓여봤어요^^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인데얼마전부터 끓여준다하고서는 부도수표를 남발해서..ㅎㅎ먼저 재료는소고기 (1파운드)무 1개(중간 사이즈)숙주나물(1봉지)파(3뿌리)이상이 주재료구요.냄비에 참기름 2 수저(밥수저계량)국간장 1수저반마늘 1수저를 넣고불을 켜고 열이 오르면&nbsp;조금 볶다가냄비가 뜨거운 상태에서 고기를 넣고 살짝 볶은 후무를 곧바로 넣고 고추가루 2수저를 넣은 후&nbsp;좀 더 볶아줍니다.&nbsp;고추가루가 어느정도 고기와 무에 스며들면씻어놓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더 섞어준 후물을 넣고 중간 불에 끓여주면 됩니다.이 상태로 끓이면 간은 전혀 안된 상태라국이 끓기 시작하면 소금으로 간을 하면되요.중간중간 거품은 걷어내시면 되요.&nbsp;국이 다 끌어 갈 즈음에 파를 넣고 한소큼만 더 끓여주시...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138417 '>more...</a><!--오늘 우리동네 날씨가 완전 이상기온이였어요.4월에 무슨 95도까지 올라가는지..ㅠㅠ섭씨로 하면 33도정도 되는것 같아요.이 더운 날&nbsp;이열치열로 소고기 무국을 끓여봤어요^^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국인데얼마전부터 끓여준다하고서는 부도수표를 남발해서..ㅎㅎ먼저 재료는소고기 (1파운드)무 1개(중간 사이즈)숙주나물(1봉지)파(3뿌리)이상이 주재료구요.냄비에 참기름 2 수저(밥수저계량)국간장 1수저반마늘 1수저를 넣고불을 켜고 열이 오르면&nbsp;조금 볶다가냄비가 뜨거운 상태에서 고기를 넣고 살짝 볶은 후무를 곧바로 넣고 고추가루 2수저를 넣은 후&nbsp;좀 더 볶아줍니다.&nbsp;고추가루가 어느정도 고기와 무에 스며들면씻어놓은 숙주나물을 넣고 살짝 더 섞어준 후물을 넣고 중간 불에 끓여주면 됩니다.이 상태로 끓이면 간은 전혀 안된 상태라국이 끓기 시작하면 소금으로 간을 하면되요.중간중간 거품은 걷어내시면 되요.&nbsp;국이 다 끌어 갈 즈음에 파를 넣고 한소큼만 더 끓여주시면완성입니다.얼큰한 무국 한그릇 드세요~~고추가루가 매콤해서 그런지 정말 얼큰했어요.울 아들은&nbsp;끓이자 마자&nbsp;땀흘리며 한그릇 뚝닥했답니다.이 국은 끓여놓으면 항상 아이들에게 인기예요..ㅎㅎ오늘 기온입니다..ㅠㅠ제 셀폰으로 화씨 섭씨 다 찍어봤어요.오늘 33도인데 며칠후면 18도..너무너무 기온차가 심하죠?감기 걸리기 딱이네요.여러분들도 감기조심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09 11:00:23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 정원 20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0061595</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thbn_k234jk_20090413131349_1006159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벌써 4월도 중순으로 넘어가고 있어요.오늘 오랫만에 뒤뜰에 나가봤더니 어느새 사과꽃이 활짝 폈네요?이렇게 사과꽃이 핀줄 몰랐다가 깜짝 놀라서 카메라를가져와 찍어봤어요^^도대체 뭐하느라 바쁜지 봄이 온것을 이제야 느끼겠네요.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더욱 더 청명하게 느껴지죠?이렇게 향기를 뿜어내면서 예쁜 꽃이 복스럽게&nbsp; 피었어요^^&nbsp;색이 이뻐서 꽃사진만 계속 찍었어요.&nbsp;사과꽃이 참 이쁘죠?벌들도 날아다니며 아주 바쁘더라구요..&nbsp;바로옆의다른종의 사과나무는 바로 옆의 나무와는 달리너무 빈약합니당~~&nbsp;이 나무는 이제 꽃이 필려고 준비중인것 같아요.두그루가 나란히 있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nbsp;이것은 금귤나무..사진에서 보이다시피 한쪽에만 풍성하게 몰려서열매를 맺었네요?&nbsp;이 금귤은 크게 시지않고 아주 맛나요.필요하신분 손드세요~~&nbsp;그외의 다른곳에 곳곳이 핀 꽃들입니다.&nbsp;이름모를 꽃이지만 이곳저곳 군데군...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120464 '>more...</a><!--안녕하세요?벌써 4월도 중순으로 넘어가고 있어요.오늘 오랫만에 뒤뜰에 나가봤더니 어느새 사과꽃이 활짝 폈네요?이렇게 사과꽃이 핀줄 몰랐다가 깜짝 놀라서 카메라를가져와 찍어봤어요^^도대체 뭐하느라 바쁜지 봄이 온것을 이제야 느끼겠네요.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더욱 더 청명하게 느껴지죠?이렇게 향기를 뿜어내면서 예쁜 꽃이 복스럽게&nbsp; 피었어요^^&nbsp;색이 이뻐서 꽃사진만 계속 찍었어요.&nbsp;사과꽃이 참 이쁘죠?벌들도 날아다니며 아주 바쁘더라구요..&nbsp;바로옆의다른종의 사과나무는 바로 옆의 나무와는 달리너무 빈약합니당~~&nbsp;이 나무는 이제 꽃이 필려고 준비중인것 같아요.두그루가 나란히 있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nbsp;이것은 금귤나무..사진에서 보이다시피 한쪽에만 풍성하게 몰려서열매를 맺었네요?&nbsp;이 금귤은 크게 시지않고 아주 맛나요.필요하신분 손드세요~~&nbsp;그외의 다른곳에 곳곳이 핀 꽃들입니다.&nbsp;이름모를 꽃이지만 이곳저곳 군데군데 이렇게 예쁜색으로피어있어서 한참을 구경했어요^^&nbsp;후레지아 비슷한 꽃인데 이것도 이름은 모르지만 향도 후레지아하고 비슷해요.&nbsp;정원 한쪽 구석에 있는 장미꽃나무..이건 이거 한그루밖에 없어요.&nbsp;무화과 나무에도 찾아보니 겨우 하나 달려있는열매를 찾았어요.이제 방금 생긴 것 같이 아주 귀엽네요.&nbsp;이 꽃도 여전히 이름은 모르지만 매년 아주 착실히 피어나고 있어요.&nbsp;색이 아주 이쁘죠?정원에 있는 꽃들의 색 하나하나 각자의 색으로온 정원이 아주 알록달록해요..ㅎㅎ2009년 올해의 정원모습을 담아봤어요.가운데있는 앙상한 사과나무가 빨리 풍성해져야 할텐데요.매년 이렇게 찍어서 보관을 하지만 자연은 정말 솔직한 것 같아요.때가 되면 똑같은 모습으로 다시 나타나고 말예요.매년 찍어봐도 매년 같은 모습이죠?저도 이렇게 항상 같은 모습으로 같은 마음으로살아가야겠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09 12:59:4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한가한 하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91392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401134259_991392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시간이 나서 딸과 함께 이것저것 밀린일을 했어요.저희집에서 20분 거리의 한인타운으로 나가봤어요^^딸과 같이 머리도 자르고...&nbsp;머리자른 후 나와서 실내 촬영을 해봤어요.The Face Shop..한국에 있을때 자주 갔던곳이 여기도 있으니 반갑더라구요..ㅎㅎ&nbsp;빠리 바게뜨도 있구요.&nbsp;이렇게 푸드코드도 있어요^^&nbsp;제가 앉은자리에서 찍어본 가게들...스시집인것 같아요.&nbsp;여긴 중화요리 하는곳..여기서 사먹기로 했어요.&nbsp;주문하려고 서있는데 재미있는 풍경이 있어서 한장 찍었어요..ㅎㅎ팁 놓는 그릇에 '감동의 물결'..너무 재치있죠?&nbsp;울 딸이 시킨 짬뽕..우리딸은 짜장면은 별로 안좋아하고 짬뽕을 좋아해요.그래서 집에도 항상 짬뽕재료는 있지요.&nbsp;제가 시킨 짜장면...정말 오랫만에 먹는 짜장면이었어요.&nbsp;이렇게 마주 보고&nbsp; 앉아서 맛나게 먹었어요.&nbsp;아무래도 짜장면은 비빈 사진이 더 맛나보이죠?이...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0061595 '>more...</a><!--오랫만에 시간이 나서 딸과 함께 이것저것 밀린일을 했어요.저희집에서 20분 거리의 한인타운으로 나가봤어요^^딸과 같이 머리도 자르고...&nbsp;머리자른 후 나와서 실내 촬영을 해봤어요.The Face Shop..한국에 있을때 자주 갔던곳이 여기도 있으니 반갑더라구요..ㅎㅎ&nbsp;빠리 바게뜨도 있구요.&nbsp;이렇게 푸드코드도 있어요^^&nbsp;제가 앉은자리에서 찍어본 가게들...스시집인것 같아요.&nbsp;여긴 중화요리 하는곳..여기서 사먹기로 했어요.&nbsp;주문하려고 서있는데 재미있는 풍경이 있어서 한장 찍었어요..ㅎㅎ팁 놓는 그릇에 '감동의 물결'..너무 재치있죠?&nbsp;울 딸이 시킨 짬뽕..우리딸은 짜장면은 별로 안좋아하고 짬뽕을 좋아해요.그래서 집에도 항상 짬뽕재료는 있지요.&nbsp;제가 시킨 짜장면...정말 오랫만에 먹는 짜장면이었어요.&nbsp;이렇게 마주 보고&nbsp; 앉아서 맛나게 먹었어요.&nbsp;아무래도 짜장면은 비빈 사진이 더 맛나보이죠?이 푸드코트는 처음으로 와보네요.&nbsp;밖으로 나와서 찍어본 간판들입니다.&nbsp;제가 가는 근처에서 그래도 크다는 한인몰입니다.&nbsp;파리바게트도 보이죠?아까 그곳은 뒷문이고 저기 보이는 곳이 정문이예요.&nbsp;ㅎㅎㅎ 사우나도 있어요.전 아직도 한번도 안가봤지만..&nbsp;제가 한인마트쪽으로 내려가면 들르는 그로서리입니다.&nbsp;한국말로 된 간판이 보이니 미국같지 않죠? ㅎㅎ&nbsp;미장원갔다가 점심먹고 슈퍼에 가서 장보고 그리고 집으로 향했어요^^집으로 오는 길에 곰국끓이거나 할때 기름걷어내는 용으로 아주 좋은그레이비 컵을 BBB에서 사가지고 들어왔어요.제니맘님의 맛난 쿠키예요.저번 정모때 주신 쿠키를 잘 모셔놨다가 먹었지요^^블로그 친구분이 주신 오미자차와 함께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nbsp;그리고 이번에 영세를 받을 예정인 블로그 친구를 위해 묵주도 만들었어요.&nbsp;십자가도 이렇게 연결하고..&nbsp;진주로 만들어 봤는데 의외로 색이 너무 이뻤어요.고 난이도의 묵주는 못만들고 단순하게 만들어봤어요.곧 이스터도 다가오죠?친구분들~~ 모두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빌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09 13:37:7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호세 정모 18]]></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87640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328142831_987640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또 한달이 지났네요..매달 모이는 저희 산호세 모임이 오늘 있었어요.오늘은 특별히 다같이 모여서 만두를 만들기로 했지요.장소를 제공한 리빙센트님에게 감사의 표시를..^^제가 오늘 조금 늦게 가서 좀 죄송했어요.리빙센트가 다 장을 봐놓고 우리는 가서 같이 재료 썰고 버무려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만들었어요..ㅎㅎ&nbsp;집에 들어서니 벌써 제니맘님께서 저렇게 케익을 구워오셔서식탁에 자리잡고 있더라구요?이미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어서 낯설지 않은 케익이었어요^^제니맘님답게 아주 아기자기한 모습이죠?&nbsp;&nbsp;그 옆에 자리한 이 바구니는 저희들 하나씩 가져가라고 개인포장한 과자입니다.그리고 부엌에 들어갔더니 벌써 다들모여서 시작하고 있었어요.&nbsp;이 알흠다운 칼솜씨를 자랑하는 분은 민트님~~어찌나 노련한지요.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주부 100단은 되는것 같아요.&nbsp;이 표고버섯 써는 분은 아트비스타..써시는 폼이 딱보니 보통이 아니죠?나중에 사진이 나오겠지만 표고 아주...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913926 '>more...</a><!--또 한달이 지났네요..매달 모이는 저희 산호세 모임이 오늘 있었어요.오늘은 특별히 다같이 모여서 만두를 만들기로 했지요.장소를 제공한 리빙센트님에게 감사의 표시를..^^제가 오늘 조금 늦게 가서 좀 죄송했어요.리빙센트가 다 장을 봐놓고 우리는 가서 같이 재료 썰고 버무려서 열심히 아~~주 열심히 만들었어요..ㅎㅎ&nbsp;집에 들어서니 벌써 제니맘님께서 저렇게 케익을 구워오셔서식탁에 자리잡고 있더라구요?이미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어서 낯설지 않은 케익이었어요^^제니맘님답게 아주 아기자기한 모습이죠?&nbsp;&nbsp;그 옆에 자리한 이 바구니는 저희들 하나씩 가져가라고 개인포장한 과자입니다.그리고 부엌에 들어갔더니 벌써 다들모여서 시작하고 있었어요.&nbsp;이 알흠다운 칼솜씨를 자랑하는 분은 민트님~~어찌나 노련한지요.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주부 100단은 되는것 같아요.&nbsp;이 표고버섯 써는 분은 아트비스타..써시는 폼이 딱보니 보통이 아니죠?나중에 사진이 나오겠지만 표고 아주 자그마하게 썬 모습이 보일거예요..&nbsp;제니킴님의 두부 으깨는 모습입니다.&nbsp;표고버섯 썬 모습이 보이시죠?만두재료라 아주 가늘고 작게 썰어야하는데 저 일률적인 사이즈의 표고..ㅎㅎ&nbsp;이제 당면까지 합세해서 재료는 다 됐어요.&nbsp;이제 버무리는 작업만 하면 끝..나눠서 하니까 금방 되더라구요^^일단 만든 만두를 쪄봤어요.왕만두피로 만들어서 저거 하나가 좀 커요^^반질반질 아주 이쁘게 잘만들었죠?&nbsp;이야기하면서 만들다 보니어느쌔 저렇게 푹 줄어들었어요.&nbsp;만두 만드는 모습은 손이 제일 이쁜 아트비스타님을 대표선수로..ㅎㅎ&nbsp;이렇게 군만두용으로도 만들고..&nbsp;이렇게 동그란 만두도 만들고..만두장사할까봐요..ㅎㅎㅎ냉동실에 저렇게 넣어서 얼렸구요.&nbsp;가스렌지가 좀 바쁘게 보이시죠?만두국 국물내고 한쪽은 만두굽고..ㅎㅎ이건 만두고명인데 얼큰 만두국의 고명이예요.리빙센트의 아주 맛난 고명이죠.정말 얼큰하니 너무너무 맛났어요^^군만두도 옆에서 구워지고 있구요.리빙센트님이 만두국 준비하고 저희는 하나씩 음식 또는 디저트를 해서 왔어요.왼쪽위가 제가 한 매운 닭찜 그리고 리빙센트님의 야채피클민트님의 낙지볶음 그릭 방금 구운 군만두...이렇게 매운 양념의 고명을 넣고 만든 만두국,,진짜 얼큰하니 아주 맛났어요.맛있어서 자주 해먹을것 같아요.그리고 제니킴님의 에클레어..너무 손씨가 좋으시죠?그리고 민트님이 사투라케익도 사오고제니맘님의 이쁜케익까지..디저트가 너무 많아서 나중엔 싸왔어요..ㅎㅎ아주 푸짐한 상이죠?사실 배불러서 다 못먹고 왔어요.이렇게 모여서&nbsp;재미있게 서로 &nbsp;이야기하다보니 도대체 뭔애기를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09 14:22:46 +0900</pubDate>
					<category><![CDATA[만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asy Tuna Noodle Casserol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817850</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3/thbn_k234jk_20090324105440_981785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또 오랫만이네요..ㅎㅎ여러가지로 복잡하고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어요.아들이 대학원서쓰고 또 결과 기다리고 몇개 합격된데는 또 그다음 process하는작업하느라..그리고 집도 좀 옮겨볼까하고 정리하는 중이라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저히 시간이 없네요.짐정리도 차근차근하지 하다가 계속 미루다 보니 진도는 안나가고 몸만 피곤하다는..ㅎㅎ오늘은 오랫만에 시간이 좀 나서 쉬면서 사진도 몇개찍어서 아주 간단한튜나캐서롤을 올려볼께요.요샌 이렇게 간단시리즈로만 나갑니다~~~&nbsp;재료는참치캔(in water) 12oz 1canMushroom soup 1 canFrozen Broccoli 1 pack(10 oz)우유 2/3~1컵레몬즙 2큰술french fried onion 1 can&nbsp;그리고 파스타종류 아무거나..전 저 파스타 한봉지를 썼어요^^12oz입니다.먼저 머쉬룸 슾 한캔에 우유 2/3 ~1컵정도 넣으셔서 잘 풀어줍니다.&nbsp;그리고 치즈를 한컵(저는 한주먹 넣었어요)...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876407 '>more...</a><!--안녕하세요?또 오랫만이네요..ㅎㅎ여러가지로 복잡하고 바빠서 자주 못들어왔어요.아들이 대학원서쓰고 또 결과 기다리고 몇개 합격된데는 또 그다음 process하는작업하느라..그리고 집도 좀 옮겨볼까하고 정리하는 중이라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저히 시간이 없네요.짐정리도 차근차근하지 하다가 계속 미루다 보니 진도는 안나가고 몸만 피곤하다는..ㅎㅎ오늘은 오랫만에 시간이 좀 나서 쉬면서 사진도 몇개찍어서 아주 간단한튜나캐서롤을 올려볼께요.요샌 이렇게 간단시리즈로만 나갑니다~~~&nbsp;재료는참치캔(in water) 12oz 1canMushroom soup 1 canFrozen Broccoli 1 pack(10 oz)우유 2/3~1컵레몬즙 2큰술french fried onion 1 can&nbsp;그리고 파스타종류 아무거나..전 저 파스타 한봉지를 썼어요^^12oz입니다.먼저 머쉬룸 슾 한캔에 우유 2/3 ~1컵정도 넣으셔서 잘 풀어줍니다.&nbsp;그리고 치즈를 한컵(저는 한주먹 넣었어요)넣고 잘 섞어줍니다.전 체다+몬트레이 잭치즈를 썼어요.파스타는 그 사이에 삶아둡니다.&nbsp;그리고는 삶아둔 파스타와 브로콜리,참치 그리고 레몬즙을 넣고 잘버무린 후..&nbsp;오븐 용기에 넣고...&nbsp;위에 치즈를 또 한주먹 뿌려줍니다. 그리고는 위에 프렌치 후라이드 어니언을 손으로 살살 부셔가면서 뿌려서 덮어줘요.그럼 다 된거예요..저 재료가 이 용기로 두개분량입니다.너무 간단하죠?&nbsp;덴비 그릇에 이렇게 한개가 더 나왔어요.그리고 오븐에 375도에서 25분정도 구워주세요^^&nbsp;헉..실지로는 이것보다 훨씬 더 갈색인데너무 탄것처럼 나왔네요.금방 오븐에서 꺼내니 후라이드 어니언이 너무너무바삭한것이 진짜 맛났어요.사진에는 너무 퍽퍽하게 나왔는데왜냐하면,,^^;;제가 우유양을 1/3컵만 넣었더라구요?1/3컵씩 두번넣어야지 했다가 한번만 넣었나봐요.벌써 이렇게 건망증만 늘어가니..ㅠㅠ그래도 아들은 맛나다고 한접시 후딱해치웠어요.혹시 좀 퍽퍽한것을 좋아하신다면저 우유의 양의 반만 넣으세요~~&nbsp;치즈와 참치가 잘어울려서 아주 고소한 맛입니다.저&nbsp;후라이드 어니언을 많이 뿌리시면 좀 느끼할 수도&nbsp;있어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09 10:48:20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