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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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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6 Jan 2009 21:2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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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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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년을 보내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304421</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30175424_9304421_3.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제 하루만 있으면 2008년도 추억속으로 사라지게 되네요.살아오는 동안에는 못느끼다가 새삼 지난 일년이 아쉬운 느낌이예요.항상 다짐하듯이 다가오는 2009년은 좀 더 의미있고 알차게 살아야 겠다는각오를 해봐요.일년간의 제 개인적인&nbsp;발자취를 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저렇게 블로그를 캡쳐해서 보니 별일이 다 있었네요.블로그라는 것이 일기장 비슷한 기능이 있는것 같아요.이렇게 다시 보니 새삼 새로은 것들도 많고 아..그때 저런일도 있었지하고다시금 생각나는 일들도 많네요.그리고 항상 같이 즐거워하고 걱정해주시는블로그 친구분들께도 항상 감사드려요.배꼽인사 드릴께요.^^&nbsp;여러 친구분들께서 보내주신 예쁜 선물들 잘쓸께요.여기 사진에 없지만 다른 분들께도감사합니다.이 선물은 우리아이들이 마련한&nbsp;제 크리스마스 선물인데 이제 올려봐요.&nbsp;둘이서 이렇게 엄마 선물을 사놓고 크리스마스까지 숨겨뒀더라구요.다 커서 각자 번돈으로...다 키웠죠?저는 그냥 현찰로... <a href=' '>more...</a><!--이제 하루만 있으면 2008년도 추억속으로 사라지게 되네요.살아오는 동안에는 못느끼다가 새삼 지난 일년이 아쉬운 느낌이예요.항상 다짐하듯이 다가오는 2009년은 좀 더 의미있고 알차게 살아야 겠다는각오를 해봐요.일년간의 제 개인적인&nbsp;발자취를 보니 참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저렇게 블로그를 캡쳐해서 보니 별일이 다 있었네요.블로그라는 것이 일기장 비슷한 기능이 있는것 같아요.이렇게 다시 보니 새삼 새로은 것들도 많고 아..그때 저런일도 있었지하고다시금 생각나는 일들도 많네요.그리고 항상 같이 즐거워하고 걱정해주시는블로그 친구분들께도 항상 감사드려요.배꼽인사 드릴께요.^^&nbsp;여러 친구분들께서 보내주신 예쁜 선물들 잘쓸께요.여기 사진에 없지만 다른 분들께도감사합니다.이 선물은 우리아이들이 마련한&nbsp;제 크리스마스 선물인데 이제 올려봐요.&nbsp;둘이서 이렇게 엄마 선물을 사놓고 크리스마스까지 숨겨뒀더라구요.다 커서 각자 번돈으로...다 키웠죠?저는 그냥 현찰로 대신했어요.^^;;여러분~~새해에는 복이 덩쿨째 들어 오시길 바랄께요~~감사합니다.HAPPY NEW YEAR~~2008년 12월30일산호세에서 로사올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17:11:17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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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크리스마스 상차림(brussel sprouts,stuffed tomatoes,baked ham)]]></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289641</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24030726_928964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제 내일 모레면 크리스마스네요?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화창한것이 맘까지 밝아지는것 같아요.보통 크리스마스 상차림은 거의 땡스기빙 상차림하고 비슷한데저번에 땡스기빙 메뉴를 소개해드렸으니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몇가지 요리를 올려드려요.^^땡스기빙때 터키를 구우셨으면 이번엔 햄으로 한번 해보셔요.^^작년에 쿠클에서 했던 요리들 소개해드릴께요.메뉴는Egg nogCrabmeat Stuffed TomatoesBrussel sprouts with honey saucePineapple and honey glazed baked HamBaked artichoke dipMushroom stuffed chicken breastBuche de Noel(Christmas cake)&nbsp;&nbsp; 입니다.먼저&nbsp;Brussel Soriuts with honey sauce, Crabmeat Stuffed Tomatoes&nbsp;입니다.재료는 이렇게 토마토와 브러셀 스프라우트를 크리스마스 색에 알맞...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304421 '>more...</a><!--이제 내일 모레면 크리스마스네요?오늘은 모처럼 날씨가 화창한것이 맘까지 밝아지는것 같아요.보통 크리스마스 상차림은 거의 땡스기빙 상차림하고 비슷한데저번에 땡스기빙 메뉴를 소개해드렸으니 중복되지 않는 선에서 몇가지 요리를 올려드려요.^^땡스기빙때 터키를 구우셨으면 이번엔 햄으로 한번 해보셔요.^^작년에 쿠클에서 했던 요리들 소개해드릴께요.메뉴는Egg nogCrabmeat Stuffed TomatoesBrussel sprouts with honey saucePineapple and honey glazed baked HamBaked artichoke dipMushroom stuffed chicken breastBuche de Noel(Christmas cake)&nbsp;&nbsp; 입니다.먼저&nbsp;Brussel Soriuts with honey sauce, Crabmeat Stuffed Tomatoes&nbsp;입니다.재료는 이렇게 토마토와 브러셀 스프라우트를 크리스마스 색에 알맞게 초록,빨강으로 준비했어요.brussel sprouts는 이렇게 끝부분을 정리해놓고 가장자리 지저분한 잎은 제거해둡니다.냄비에 물을넣고 끓으면 소금을 한큰술 넣은 후 브러셀 스프라우츠를 넣으시고 한 3~5분정도 끓인 후 차가운 물(얼음물도 좋아요)에 넣어서 식혀줍니다.그리고 소스를 만드는데요.버터 2큰술 녹인것+꿀 2큰술+레몬즙 1큰술+소금,후추 약간을 잘섞어서이 소스를 뿌려 잘 버무려주면 됩니다.창밖에 레몬이 많이 달려있어서 하나 따와서 레몬 제스트도 뿌려줬어요.이 도구가 제스트내는 도구입니다.저는 BBB에서 샀어요.궁금해 하시는 분이 계셔서 사진 올려드립니다.그리고 이렇게 제스트를 낸후...레몬 껍질을 갈때는 위의 노란부분만 갈아내셔야해요.하얀부분이 들어가면 쓴맛이 나서 좋질 않아요.&nbsp;위에 살짝 뿌려주면 그 향이 너무너무 상큼하고 좋아요.완성입니다~~다음은 크랩밑과 훈제연어로 속을 채운 토마토입니다.토마토는 위의 토마토가 적당한 사이즈같아요.코스코에서도 저 토마토를 팔고 일반 마트에서도 팔아요.토마토는 가위로 줄기부분을 저정도 남겨놓고 잘라줘요.자르실때 꼭지부분을 잡지 마시고 그냥 가위로 잘라주시면 좋아요.잘못 잡으면 꼭지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불상사가..^^;;그리고 윗부분을 좀 잘라주고 밑의 부분의 토마토 속을 파냅니다.작은 칼로 살살 도려내면 되요.저렇게 준비가 되면 속을 넣는데요.잘못해서 카메라에 사진이 날라가는 바람에 할수 없이 글로 설명을 드릴께요.1.먼저 crabmeat 통조림 한캔에 훈제연어두쪽 정도를 다져서 섞어줍니다.2.그리고 파슬리도 좀 다져넣고 샬롯도 한개정도 다져서 같이 섞어줘요.3. 그리고 레몬즙을 한큰술 정도 넣어서 잘 버무린 후에 토마토 속에 넣어주고&nbsp;&nbsp; 뚜껑을 살짝만 닫아주면 끝입니다.저위의 사진처럼 해주시면 되요.빨강 초록이 들어가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그리고 햄을 구워주는데요.궁금하시다고 연락을 주신분이 계셔서 급하게 글로만 설명을 드려요.먼저 슈퍼에 가시면 baked ham이라고 써서 파는것이 있어요.거기에 spiral이라고 씌여 있는것을 사시면 나중에 서브하실때 더 편해요.햄을 사신 후 위의 하얀 fat부분은 걷어내시고 저렇게 사선을 교차해서 칼집을 내어주셔서 다이아몬드형태로 해주시고...사선이 교차한 그 점위에 클로브를 꽂아주세요.그리고 소스를 발라주시는데요.소스는파인애플 통조림 속의 국물+브라운 슈거 1/3컵+꿀 2큰술을 잘섞어놓은 후햄위에 발라줍니다.그리고 파인애플 슬라이스를 이쑤시개로 고정시킨 후(이쑤시개는 미리 물에 좀 담가두셨다가 꽂아주세요.안그러면 탑니다.)대강 1파운드당 20분~30분정도로 계산해서 325도에서 구우시면 됩니다.(저는 6파운드짜리를 구웠어요.)2시간에서 3시간&nbsp;정도면 되겠죠?그런데 오븐마다 차이가 있어서 저 시간하고 다를수도 있어요.온도계를 꽂아보시고 내부온도가 160도 정도 되면 거의 된거예요.그리고 1시간 20분쯤 된후에 10분 간격으로 소스를 계속 발라준 후 호일을 씌워서 구워주세요.다 되면 꺼내서 30분정도 놔뒀다가 서브하세요.꺼내놓으면 점점 온도가 올라가요.완성된 상차림입니다.크리스마스라고 빨간색 초록색이 잔뜩있네요..ㅎㅎ잠깐 식탁세팅을 보면...빨간 매트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빨강 초록 접시를 사용했어요.&nbsp;센터피스로 저 트리를 사용했구요.초도 초록 빨강으로 준비했어요.전체 상차림 준비예요.작년에 찍어둔 사진인데 이번 크리스마스에 상차림이 궁금하다고하신분이 계셔서 급히 올려봅니다.하나하나보면이 정도로 해서 크리스마스 요리로 내시면 6~8인용으로 적당해요.저위의 치킨요리&nbsp;(&lt;--클릭) 는 저번에 소개해드려서 따로 레서피는 쓰지 않았어요.그리고 디저트로는크리스마스케익인 부쉬 드 노엘을 구우셔서이렇게 심플하게 눈내린것 처럼 하셔도 되구요.이렇게 만드셔서 디저트로 내셔도 좋아요.여러분~~Merry Christmas 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08 03:02:5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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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hristmas egg nog과 baked artichoke di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27818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21132230_92781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이죠?요새 뭐 하는일도 없이 바쁘기만 해서 블로그친구분들도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했어요.최근에 날씨가 갑자기 내려가서 영하는 잘 내려가지 않는 여기도드뎌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있었어요.며칠전에는 29도 화씨(-2도 섭씨)까지 내려갔다는..아침에 나가보니 마치 눈이 온것 처럼 서리가 내려있었어요.&nbsp;&nbsp;나무 잎사귀에도 서리가 저렇게 붙어있구요. 잔디에도..^^;;추운데 아침부터 나가서 카메라들고 찍는 모습을 누가 봤다면얼마나 우스웠을까 생각이 드네요..ㅎㅎ자동차 창문에도 저렇게 얼음이 얼어있어서 아침에 운전할때 미지근한 물을 앞뒤창문에 가져다가 부었어요.그랬더니 그물이 또 얼을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추운날은 그냥 집에서 있는게 제일 상책이다 하고서에그녹과 아티쵹 딥을 만들어 봤어요.에그녹은 주로 크리스마스나 새해때 마시는 음료로서브랜디나 럼을 넣어서도 마셔요.맛은 좀 달고 브랜디가 들어간 에그녹은 겨울철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도 해요.그럼 만들어 볼까요?먼저 재료는계...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289641 '>more...</a><!--오랫만이죠?요새 뭐 하는일도 없이 바쁘기만 해서 블로그친구분들도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했어요.최근에 날씨가 갑자기 내려가서 영하는 잘 내려가지 않는 여기도드뎌 영하로 내려가는 일이 있었어요.며칠전에는 29도 화씨(-2도 섭씨)까지 내려갔다는..아침에 나가보니 마치 눈이 온것 처럼 서리가 내려있었어요.&nbsp;&nbsp;나무 잎사귀에도 서리가 저렇게 붙어있구요. 잔디에도..^^;;추운데 아침부터 나가서 카메라들고 찍는 모습을 누가 봤다면얼마나 우스웠을까 생각이 드네요..ㅎㅎ자동차 창문에도 저렇게 얼음이 얼어있어서 아침에 운전할때 미지근한 물을 앞뒤창문에 가져다가 부었어요.그랬더니 그물이 또 얼을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추운날은 그냥 집에서 있는게 제일 상책이다 하고서에그녹과 아티쵹 딥을 만들어 봤어요.에그녹은 주로 크리스마스나 새해때 마시는 음료로서브랜디나 럼을 넣어서도 마셔요.맛은 좀 달고 브랜디가 들어간 에그녹은 겨울철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도 해요.그럼 만들어 볼까요?먼저 재료는계란 6개우유 2컵설탕 1/2컵을 먼저 섞어줘요.그리고 또 우유 2컵바닐라액 1작은 술넛맥가루 약간이 필요합니다.총&nbsp;우유가 4컵이죠?계란 6개를 풀어서 설탕1/2컵과 같이 넣은 후 잘 저어줘서 색이 옅은 미색정도로 나면 된것입니다.냄비에 위의 섞어준 재료를 넣어서 중약불에 은근히 저어주면서 끓여줘요.펄펄 끓으면 안되고 따끈할 정도면 되요.그러면 불을 끄고 바닐라액과 넛맥을 약간 넣어준후 또 저어줍니다.이때 브랜디나 럼주를 넣어서 어른들 드실때 사용하셔도 되요.그리고는우유 2컵을 또 넣어주 후 잘 저어서 냉장고에 둔 후 차게해서 드시면 되요.따뜻할 때 드셔도 물론 됩니다.이렇게 간단히 완성이 됐어요.약간 달달한 맛이 나는 크리스마스 음료 완성이예요.서브하실 때 위에 넛맥을 조금 더 뿌려주시면 좋아요.그리고 이번엔 아티쵹딥을 만들었어요.이것도 준비가 10분안에 되는거지요.재료는Artichoke 캔 1개(8oz)그릭 요거트 1개crab meat 캔 1개치즈(몬트레이 잭,모짜렐라)디죵 겨자전 이렇게 넣었구요.사우어 크림을 더 넣으셔도 되요.&nbsp;artichoke can을 따면 이렇게 아티쵹이 들어있구요.crab meat는 이렇게 들어있어요.뒤에 아티쵹은 잘게 잘라 놓았어요.용기에 아티쵹 잘라놓은 것,크랩밑,그릭 요거트(사우어크림을 쓰시려면 요거트와 반반씩 넣어주시면 되요.)디죵겨자 1큰술, 몬트레이잭 치즈 3/4컵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여기서 치즈만 빼고 그냥 fresh dip으로 드셔도 됩니다.&nbsp;그리고는 오븐 용기에 넣고..아티쵹은 좀 손으로 눌러짜서 물기를 없애주셔야 나중에 물이 안생겨요.&nbsp;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덮어줬어요.파마잔 치즈로 하셔도 되요.그리고는 350도에서 40분정도 구워줬어요.위의 치즈가 버블이 생기고 약간 노릇하게 되면다 구워진거예요.전 pita chips랑 같이 접시에 놓아봤는데요.꼭 칩스종류가 아니더라도 베이비 당근이나 샐러리를 길쭉하게썰어두셔도 좋구요.바게트와 같이 서브하셔도 되요.아니면 세가지 다 하셔도 좋구요..피타칩스 사진이예요.저 사진에 있는 피타칩스는 소금이 약간 뿌려져 있는데그냥 아무것도 없는 플레인으로 사셔 하시면 더 고소해요.마침 제가 갔을때 그 칩스가 없어서 저거라도 사온거예요.&nbsp;너무 고소한 아티쵹 딥이예요.여러분도 같이 드세요~~날씨가 어두컴컴해서 사진은 엉망이네요..ㅜㅜ--></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08 13:16:44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성탄절 케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20358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15133204_92035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제 며칠있으면 또 한해가 가네요?가만히 세어보니 17일이 남았더라구요?정말이지 요새는 날짜가는 개념과 몇년도인지 개념도 별로 없어요.그냥 2009년인가보다 하고 지나는것 같아요.또 이럭저럭하다가 2010년도 오겠지요?며칠 안남은 2008년도지만 그래도 연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오늘은 성탄절 준비로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어봤어요^^오늘 만든 케익은 버터도 밀가루도 안들어가는 레서피예요.작년에 쿠클에서 했던것인데 오늘 공개를 합니다.&lt;쵸코크림과 생크림&nbsp;만들기&gt;&nbsp;먼저 크림을 만드는데요.semi-sweet chocolate 와 계란 두개가 필요해요.그리고 물 2큰술도요.쵸코렛칩 1과 1/3컵(4/3컵)컵에 물 두큰술을 넣고 마이크로 웨이브에 50초~1분정도돌려줍니다.*마이크로웨이브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수있어요.&nbsp;사진에 젖은 부분이 물을 넣은 자국입니다.마이크로 웨이브에서 꺼내서 저어주면 크림상태가 되구요.거기에 계란 노른자 2개를 넣어서 다시 섞...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278186 '>more...</a><!--이제 며칠있으면 또 한해가 가네요?가만히 세어보니 17일이 남았더라구요?정말이지 요새는 날짜가는 개념과 몇년도인지 개념도 별로 없어요.그냥 2009년인가보다 하고 지나는것 같아요.또 이럭저럭하다가 2010년도 오겠지요?며칠 안남은 2008년도지만 그래도 연말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오늘은 성탄절 준비로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어봤어요^^오늘 만든 케익은 버터도 밀가루도 안들어가는 레서피예요.작년에 쿠클에서 했던것인데 오늘 공개를 합니다.&lt;쵸코크림과 생크림&nbsp;만들기&gt;&nbsp;먼저 크림을 만드는데요.semi-sweet chocolate 와 계란 두개가 필요해요.그리고 물 2큰술도요.쵸코렛칩 1과 1/3컵(4/3컵)컵에 물 두큰술을 넣고 마이크로 웨이브에 50초~1분정도돌려줍니다.*마이크로웨이브에 따라 시간이 달라질수있어요.&nbsp;사진에 젖은 부분이 물을 넣은 자국입니다.마이크로 웨이브에서 꺼내서 저어주면 크림상태가 되구요.거기에 계란 노른자 2개를 넣어서 다시 섞어서 크림상태로 만들어둡니다.계란 흰자 2개분량은 저어서 거품을 단단히 내두고..사진에서 보이듯이 거품이 흘러내리지 않고 저렇게 되어있으면 됩니다.물기가 전혀 없는 용기에 흰자를 넣고 핸드믹서로 돌려주면저렇게 단단히 거품이 아주 잘나요.전 핸드믹서 6단으로 돌렸어요.그런다음 아까 만들어 둔 쵸코크림에 거품을 넣고 살살 섞어줍니다.&nbsp;사진에서 보이듯이 아래에서 위로 스패튤라를&nbsp; 올려주면서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잘섞어줘요.흰자까지 넣은 후의 크림모습입니다.다 만들어진 크림은 랩을 씌운후 잠시 냉장고에 둡니다.그리고 휘핑크림도 이렇게 생크림으로 만든 후 냉장고에 둡니다.&lt;케익시트만들기&gt;그 다음 케익시트를 만드는데요.재료는계란 6개(흰자,노른자 분리)설탕 2/3컵코코아 파우더(unsweetened) 1/4컵계란 노른자 6개에 설탕 2/3컵을 넣고 잘 섞어준 후&nbsp;코코아파우더 1/4컵을 체에 쳐서계란노른자+설탕 반죽에 넣어줍니다.코코아가루가 들어간 반죽이 완성 됐죠?여기에 흰자거품(흰자 6개)낸것을 또 잘 섞어줘요.이때도 거품이 꺼지지 않도록 스패튤라를 말아 올리듯이 해서 반죽을 만듭니다.&nbsp;반죽이 완성됐죠?거품이 안꺼지고 잘보이죠? 그리고 베이킹팬에 파치먼트 페이퍼를 깔고 쿠킹스프레이를 좀 뿌린 후350도에서 20~25분정도 구워줍니다.20분쯤 됐을때 이쑤시개 테스트한번 해주시구요.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다된거예요.오른쪽이 다 구워진 사진입니다. 구워진 시트위에 파치먼트 페이퍼를 하나 더 올리고 쟁반을 올린후 베이킹팬과 함께 뒤집으면이렇게 되요.쟁반은 밑으로 가고 반죽 밑바닥이 위로오죠?그럼 위의 페이퍼를 띠어주면이렇게 됩니다.왜 저리 쭈글거리게 나왔는지..ㅎㅎ이 케익만드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어요.케익시트위에 아까 만든 쵸코크림을 바르고 그위에 하얀크림을 더 발라줍니다.그리고 파치먼페이퍼와 함께 김밥말듯이 말아줘요.그런 상태로 좀 놔둔 후 나중에 파치먼페이퍼는 벗겨주면 됩니다.일단 이렇게 되면 거의 완성이예요.전 저 케익을 반으로 잘라서 두가지로 만들어 보았어요.끝을 저렇게 사선모양으로 잘라준 후&nbsp;저렇게 몸통에 붙여줍니다.전 하나만 했는데 더 잘라서 여러군데 올려줘도 되요.&nbsp;그리고는 아까 케익속에 넣고 남은 크림으로 케익을 다 발라줘요.그리고는 포크로 저렇게 무늬를 넣어줍니다.라즈베리와 민트잎으로 저렇게 심플하게 장식을 해봤어요.크리스마스 분위기 낸다고 빨강과 초록으로..ㅎㅎ그리고 다른 하나는 쵸코크림을 조금만 발라줬어요.그리고 또 라즈베리와 민트잎을 이번에는 많이 장식해봤어요.라즈베리위에 생크림도 장식해보고...너무 이쁘죠?이렇게 버나도 접시에 놓고 쵸코크림도 군데군데 놓고파우더 슈거도 뿌려봤어요.벌써 크리스마스가 온것 같아요.제가 사는 동네는 눈이 일년내내 오지를 않아서 이렇게 보는 눈도 아주 좋아요.저 라즈베리를 경계로 하나씩 슬라이스해서 서브하면 이뻐요.^^사진이 많아서 무지 복잡해보이는데이 케익도 아주 쉬운 레서피예요.일단 쵸코크림과 생크림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두고반죽만들어서 구운 후크림바른후 돌돌 말아서 모양을 내면 끝입니다.한단계할때마다 도구들을 씻은 후에 다음단계로 하시면설겆이도 나중에 하나도 안남아요.^^이제부터 슬슬 성탄절 준비 같이해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08 13:19:1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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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unny Bow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17162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5/thbn_k234jk_20081213160630_917162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며칠전에 알고 지내는 분이 우리동네 가까이 식당을 오픈하셨다고해서친구와 둘이 다녀왔어요^^비빔밥만 하는 식당이라고 하더라구요?먼저 식당 사진입니다.저희 동네 가까운 마운틴 뷰의 한 쇼핑몰안에 자그마하게 아주 예쁘장하게 오픈을 했어요.간판도 아주 예쁘지요?들어가니 아주 이쁜 포인세티아가 저렇게 벌써 크리스마스를 알려주고 있네요.&nbsp;예쁜 그림도 벽한쪽을 차지하고 있구요. 주방을 향해서 한번 찍어봤어요.크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푸근한 식당이예요.이 주인부부가 더 푸근한 분들이지요..&nbsp;옆에 메뉴를 보니 3가지가 있는데소고기 비빔밥해물비빔밥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위한 비빔밥이렇게 3가지입니다.&nbsp;식당 주인께 여쭤보니 소고기 비빔밥이 맛나다고 해서저희는 소고기 비빔밥을 시켰어요.한국식 비빔밥하고 좀 다른것은 전부 신선한 야채 그대로 사용했다는것 입니다.그래서 그런지 맛이 아주 깔끔했어요.한국인보다 주위에 미국분들 상대로 하는거라 아마이렇게 만드신것 같아요.바로 옆에 그 유명한...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203586 '>more...</a><!--며칠전에 알고 지내는 분이 우리동네 가까이 식당을 오픈하셨다고해서친구와 둘이 다녀왔어요^^비빔밥만 하는 식당이라고 하더라구요?먼저 식당 사진입니다.저희 동네 가까운 마운틴 뷰의 한 쇼핑몰안에 자그마하게 아주 예쁘장하게 오픈을 했어요.간판도 아주 예쁘지요?들어가니 아주 이쁜 포인세티아가 저렇게 벌써 크리스마스를 알려주고 있네요.&nbsp;예쁜 그림도 벽한쪽을 차지하고 있구요. 주방을 향해서 한번 찍어봤어요.크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푸근한 식당이예요.이 주인부부가 더 푸근한 분들이지요..&nbsp;옆에 메뉴를 보니 3가지가 있는데소고기 비빔밥해물비빔밥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위한 비빔밥이렇게 3가지입니다.&nbsp;식당 주인께 여쭤보니 소고기 비빔밥이 맛나다고 해서저희는 소고기 비빔밥을 시켰어요.한국식 비빔밥하고 좀 다른것은 전부 신선한 야채 그대로 사용했다는것 입니다.그래서 그런지 맛이 아주 깔끔했어요.한국인보다 주위에 미국분들 상대로 하는거라 아마이렇게 만드신것 같아요.바로 옆에 그 유명한 구글이라는 회사가 있어요.주로 회사다니는 분들이 와서 그런지 점심시간이 되면서갑자기 붐비더라구요.반찬도 이 김치 하나인데 오히려 여러가지 나오는것 보다 더 심플하고 좋더라구요.비빔밥안에 이미 여러가지 야채가 있어서 다른반찬 여러개보다 이게 나아보였어요.그래서 그런지 음식값도 비싸지 않았구요.&nbsp; 저희는 점심시간보다 훨씬 일찍 11시반에 가서 이미 다 먹고나니그때부터 손님들이 밀려오더라구요.게다가 투고손님까지 많았어요.그래서 자리 비켜주고 문옆에 대기석에 앉아서 사진을 찍었다는..ㅎㅎ사진찍은 위치가 바로 문옆이었어요.저기 서브하시는분이 이 식당 주인이셔요.앞모습은 더 멋진데..ㅎㅎ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눈치보여서 더 못찍었어요.소심해서리..ㅎㅎ저희동네 식당 여러분께도 소개시켜드리려고 카메라들고 나가서 취재하고 왔어요..^^새로 시작하는 식당 대박나길 바랍니다.참고로 식당 주소는Sunny Bowl1477 Plymouth St. #CMountain View, CA 94032--></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08 16:00:42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집]]></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치 된장 지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117093</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09074607_9117093_1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며칠전 냉장고 정리하다가 아주 신김치가 몇쪽이 나와서 그걸로 된장을 넣고 지져서 먹었어요.좀 자작하게 끓이는것을 지진다고 하더라구요?각 지방마다 좀 틀리긴 하겠지만 이말이 꽤 정감이 있어요.오늘 올려드리는 이 된장지짐은 간단하나 시간은 꽤 오래 걸리는 밥도둑이예요.먼저 신김치 두쪽을 꺼내서 속을 대강 털어내고씻은 후에 잘게 썰어놓고..멸치도 한웅큼 손질해뒀어요.저 그릇이 코렐 국그릇 사이즈입니다.멸치 좋아하시면 더 많이 넣으셔도 되요. 그리고는 썰어놓은 김치에 된장 3큰술+마늘 2큰술+참기름 2큰술넣고멸치는 손으로&nbsp;뚝뚝 잘라서 넣어주세요.&nbsp;이렇게 조물조물 버무려놓구요.&nbsp;냄비에 올리브유 한큰술넣고 버무려놓은 김치를 넣어 재료끼리 잘 어우러 질정도로 볶아지면...냄비 가득이 물을 붓습니다.물은 충분히 많다 싶을 정도로 부어줘도 되요.그리고는 바글바글 끓을때 올라오는 거품은 제거해주시고..&nbsp;불을 약불로 내려놓고 냄비뚜껑은 저렇게 조금만 열어놓고 마냥 끓...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171629 '>more...</a><!--며칠전 냉장고 정리하다가 아주 신김치가 몇쪽이 나와서 그걸로 된장을 넣고 지져서 먹었어요.좀 자작하게 끓이는것을 지진다고 하더라구요?각 지방마다 좀 틀리긴 하겠지만 이말이 꽤 정감이 있어요.오늘 올려드리는 이 된장지짐은 간단하나 시간은 꽤 오래 걸리는 밥도둑이예요.먼저 신김치 두쪽을 꺼내서 속을 대강 털어내고씻은 후에 잘게 썰어놓고..멸치도 한웅큼 손질해뒀어요.저 그릇이 코렐 국그릇 사이즈입니다.멸치 좋아하시면 더 많이 넣으셔도 되요. 그리고는 썰어놓은 김치에 된장 3큰술+마늘 2큰술+참기름 2큰술넣고멸치는 손으로&nbsp;뚝뚝 잘라서 넣어주세요.&nbsp;이렇게 조물조물 버무려놓구요.&nbsp;냄비에 올리브유 한큰술넣고 버무려놓은 김치를 넣어 재료끼리 잘 어우러 질정도로 볶아지면...냄비 가득이 물을 붓습니다.물은 충분히 많다 싶을 정도로 부어줘도 되요.그리고는 바글바글 끓을때 올라오는 거품은 제거해주시고..&nbsp;불을 약불로 내려놓고 냄비뚜껑은 저렇게 조금만 열어놓고 마냥 끓여줘요.전 3시간 반 정도 끓여줬어요.한번 볶아줘서 그런지 끓이는 내내 냄새도 별로 안나더라구요?이렇게 바짝 졸아있죠?어느정도 국물이 자작할정도로 되면 불을 꺼줍니다.거의 1/3정도로 졸아들은 것 같아요.완성입니다.&nbsp;푹고아져서 그런지 김치가 속속까지 양념이 배서 아주 투명해지려고해요..ㅎㅎ이거 완전 밥도둑이예요.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정말 밥 몇그릇 기본이라니까요?&nbsp;엄청 신 김치였는데 신맛은 하나도 안나고 구수한 된장맛이멸치맛과 어우러져서 너무 맛난 반찬이 되었어요.갓 지은 밥에 살짝 걸쳐서 올려봤어요.혼자만 먹기 좀 미안해서 여러분께도 한수저씩 드릴께요~~아~~하세요..ㅎㅎ&nbsp;그 많던 김치가 다 만들고 나니 요정도 밖에 안나오더라구요?저 또 저거랑 밥먹으러 갑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08 07:32:41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owlicious(강아지용품 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09951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07092121_909951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우리딸이랑 동네 쇼핑몰에 가서 구경을 해봤어요.아이들이 가끔 밀루 과자를 사오는 곳이 어디인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딸이 안내를 해주더라구요.마침 카메라도 가지고 나가서 한번 촬영을 해봤어요.파킹을 한 후 길 건너기 전에 가게를 찍은 모습인데 워낙 햇빛이 강해서저렇게 사진이 나왔네요.&nbsp;문앞에 가게 이름이 써있고 밑에 Pet Boutique라고 되어있네요..ㅎㅎ저기안에 창가에 보이는 물통은 지나가다가 아무나 들어와서강아지들 물먹이고 가더라구요?강아지 샵인 만큼 강아지 인형들이 아주 이쁘게 장식이 되어서 있었어요.벌써 싼타모자까지 쓴 강아지도..노란 강아지는 신발까지 신었네요.강아지들 패션도 최첨단을 걷는것 같아요..ㅎㅎ마치 사람옷 같은 느낌인것 있죠?너무 재밌어서 한참을 구경만 했어요. 실내 한쪽 모습이예요.또 다른쪽 모습이구요.온통 강아지 인형들 일색이죠? 한쪽벽에는 저렇게 강아지 목줄이 여러종류로 즐비해있었구요. &nbsp;이건 강아지 아이팟입니다..ㅎㅎ누르면 음악...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117093 '>more...</a><!--오랫만에 우리딸이랑 동네 쇼핑몰에 가서 구경을 해봤어요.아이들이 가끔 밀루 과자를 사오는 곳이 어디인가 궁금해서 물어봤더니 딸이 안내를 해주더라구요.마침 카메라도 가지고 나가서 한번 촬영을 해봤어요.파킹을 한 후 길 건너기 전에 가게를 찍은 모습인데 워낙 햇빛이 강해서저렇게 사진이 나왔네요.&nbsp;문앞에 가게 이름이 써있고 밑에 Pet Boutique라고 되어있네요..ㅎㅎ저기안에 창가에 보이는 물통은 지나가다가 아무나 들어와서강아지들 물먹이고 가더라구요?강아지 샵인 만큼 강아지 인형들이 아주 이쁘게 장식이 되어서 있었어요.벌써 싼타모자까지 쓴 강아지도..노란 강아지는 신발까지 신었네요.강아지들 패션도 최첨단을 걷는것 같아요..ㅎㅎ마치 사람옷 같은 느낌인것 있죠?너무 재밌어서 한참을 구경만 했어요. 실내 한쪽 모습이예요.또 다른쪽 모습이구요.온통 강아지 인형들 일색이죠? 한쪽벽에는 저렇게 강아지 목줄이 여러종류로 즐비해있었구요. &nbsp;이건 강아지 아이팟입니다..ㅎㅎ누르면 음악이 나와요.&nbsp;유모차도 있습니다요..너무 귀엽죠?&nbsp;할로윈 과자인데 시즌이 지났다고 세일도 하고..세일이라면 눈이 휘둥그레 해져서 몇개 사려고 했더니딸이 저건 너무 크고 달아보인다고 하네요?그래서 안샀어요..&nbsp;이것도 너무 신기했어요.이건 강아지 맥주입니다..ㅎㅎ별게 다있죠? 이건 쿠키종류인데요.전부 올개닉이예요.사람이 먹어도 맛날것 같은 그런 과자들이죠?컵케익도 있고 알록달록 크리스마스 필이 나는 과자도 있고.. 팝콘도..ㅎㅎ 이쪽은 강아지 옷들이 전시되어있는 코너입니다.예쁜 비옷들이예요.뒤의 그림들이 너무 앙증맞아요..ㅎㅎ정말 너무너무 이쁜옷들이 많죠?사람이나 강아지들이나 확실히 여자것이 이쁜옷들이 많네요.저 망사드레스 너무이쁘지 않나요? ㅎㅎ저거 웨딩드레스일까요?청치마도 귀여워서 한참을 봤어요.그리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강아지들 용품으로...저 백은 그냥 들고 다녀도 되겠어요..ㅎㅎ예쁜 목걸이 이니셜과 모양들도 있구요. 이것도 강아지 목에 달아주는 이니셜인가요?선물용으로 좋게 박스에 담아서 나오나봐요.가방색도 너무 이쁘지요? 과자 몇개사서 우리딸이 계산하고 있어요.&nbsp;천장에는 강아지 천사가 이렇게 매달려있었어요.정말 구경할게 너무너무 많았는데눈치보여서 그냥 아쉽지만 나왔어요.&nbsp;여기가 매장앞모습입니다.&nbsp;천장에 달려있는 간판모습이구요.&nbsp;요렇게 에쁜 쇼핑백에다가 물건을 담아주는데요.쇼핑백이 참 특이하게 접어져 있더라구요?저렇게 열리는데 너무 내용네 비해서 고급스럽다는..^^;;저는 그냥 과자 몇개만 사들고 나왔어요.포장지도 성탄절 모양이죠?밀루걸로 과자 몇개만 사들고 나왔어요.저 조그마한 것은 샘플이래요..ㅎㅎ우리딸 알뜰하게 챙겨왔더라구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08 09:18:47 +0900</pubDate>
					<category><![CDATA[milou]]></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op suey cake(pineapple cak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085075</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9/thbn_k234jk_20081206120211_908507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새 여기 날씨는&nbsp;참 이상한것 같아요.겨울인데도 전혀 춥지가 않네요.물론 아침 저녁은 좀 살쌀한 편이지만..아침에 딸아이가 저번에 그 파인애플빵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마침 재료가 집에 다 있어서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시고한번 구워봤어요.먼저 재료는All purpose flour 2Cup설탕 1.5컵베이킹 소다 2 작은술시나몬 가루 2작은술계란 2개바닐라 액 2작은술pineapple&nbsp;chunk can 1개(20 oz)호두 다진것 1컵일단 오븐은 350도 화씨로 15분정도 예열을 해둡니다.반죽만드는데 15분도 안걸리니 먼저 예열을..ㅎㅎ그리고 팬에도 미리 pam을 뿌려둬요,계란 2개,파인애플캔의 국물,설탕 그리고 바닐라액을 섞어둔후여기에 밀가루,베이킹 소다,시나몬 가루를 잘 섞어요.그리고 여기에 파인애플 chunk를 넣고&nbsp;팸을 두른 9x13인치 팬에 반죽을&nbsp;부어주면 끝입니다.&nbsp;그리고 그 위에 호두 갈아놓은 것을 덮어주면 됩니다.너무 쉽죠?...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099517 '>more...</a><!--요새 여기 날씨는&nbsp;참 이상한것 같아요.겨울인데도 전혀 춥지가 않네요.물론 아침 저녁은 좀 살쌀한 편이지만..아침에 딸아이가 저번에 그 파인애플빵이 먹고 싶다고 하더라구요?마침 재료가 집에 다 있어서 궁금해 하시는 분도 계시고한번 구워봤어요.먼저 재료는All purpose flour 2Cup설탕 1.5컵베이킹 소다 2 작은술시나몬 가루 2작은술계란 2개바닐라 액 2작은술pineapple&nbsp;chunk can 1개(20 oz)호두 다진것 1컵일단 오븐은 350도 화씨로 15분정도 예열을 해둡니다.반죽만드는데 15분도 안걸리니 먼저 예열을..ㅎㅎ그리고 팬에도 미리 pam을 뿌려둬요,계란 2개,파인애플캔의 국물,설탕 그리고 바닐라액을 섞어둔후여기에 밀가루,베이킹 소다,시나몬 가루를 잘 섞어요.그리고 여기에 파인애플 chunk를 넣고&nbsp;팸을 두른 9x13인치 팬에 반죽을&nbsp;부어주면 끝입니다.&nbsp;그리고 그 위에 호두 갈아놓은 것을 덮어주면 됩니다.너무 쉽죠?350도 화씨에 40분 정도 구운 후에 나온 케잌 모습이예요.먼저 이쑤시개로 찔러봐서 반죽이 안묻어나오면 다 익은 것입니다.가까이서 한번 찍어보고..이 케잌을 좀 식혀둡니다.그 다음에 위에 Frosting을 할건데요.재료는 powdered sugar 1cup우유 2큰술&nbsp;파우더슈거 한컵에 우유 2큰술을 넣고 잘 저어주면 이렇게 녹아서걸쭉한 형태가 되요.그러면 어느정도 식은 케잌위에 뿌려주면 되요.이 프로스팅이 좀 달아서 혹시 단것을 싫어하시는분은 조금만 하시는게 좋아요.완성된 모습이예요.굽는 시간 빼고는 10분정도 밖에 시간이 안걸려요.버터도 하나도 안들어가고 아주 맛난 케잌완성입니다.프로스팅이 아주 맛나보이죠?아이들은 약간 달다고 하네요?그러나 완전히 식은 후에 먹으니 덜달았어요.진한 커피한잔 내려서 이 케잌 한조각 어떠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08 11:48:44 +0900</pubDate>
					<category><![CDATA[baking & sandwich]]></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프랑스식 상차림 8-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905623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204082006_905623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올해의 마지막 쿠클이 있었어요.12월인데도 따뜻한 날씨에 아주 따뜻한 쿠클이었지요.달력한장 남았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를 않네요.여러분들은 일년의 마감을 잘 하고계신가요?전 아직도 올 한해의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nbsp;먼저 테이블 세팅이예요.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12월하면 괜히 초록색과 빨간색이 생각이나네요.정원의 빨간 열매가 달린 가지를 꺾어와서테이블 세팅을 해놓고...추울것 같아서 식탁매트도 따뜻한 분홍색으로 해봤어요. 벌써 크리스마스 필이 나지요?&nbsp;일인용 세팅입니다.ramekin에 담아본 초록과 빨강의 조화..이번주 메뉴를 소개해 드릴께요.Asperges aux sauce moutarde(머스터드소스의 아스파라거스)Grilled prosciutto wrapped figs(프로슈토햄을 두른 무화과구이)prosciutto wrapped melon(프로슈토 햄을 두른 멜론)Vol-au-vent au saumon(연어로 채운 패스트리)Coquilles St....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085075 '>more...</a><!--오늘 올해의 마지막 쿠클이 있었어요.12월인데도 따뜻한 날씨에 아주 따뜻한 쿠클이었지요.달력한장 남았다는 실감이 전혀 나지를 않네요.여러분들은 일년의 마감을 잘 하고계신가요?전 아직도 올 한해의 정리가 안되고 있어요..^^;;&nbsp;먼저 테이블 세팅이예요.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12월하면 괜히 초록색과 빨간색이 생각이나네요.정원의 빨간 열매가 달린 가지를 꺾어와서테이블 세팅을 해놓고...추울것 같아서 식탁매트도 따뜻한 분홍색으로 해봤어요. 벌써 크리스마스 필이 나지요?&nbsp;일인용 세팅입니다.ramekin에 담아본 초록과 빨강의 조화..이번주 메뉴를 소개해 드릴께요.Asperges aux sauce moutarde(머스터드소스의 아스파라거스)Grilled prosciutto wrapped figs(프로슈토햄을 두른 무화과구이)prosciutto wrapped melon(프로슈토 햄을 두른 멜론)Vol-au-vent au saumon(연어로 채운 패스트리)Coquilles St.Jacque gratinee(스캘럽 구이)Saute de veau aux Auvergines(송아지 가지찜)Ile Flottante(Floating Islands)(커스터드소스위의 머랭)&nbsp;무화과에 프로슈토햄을 둘러서 치즈와 함께 구운Grilled prosciutto wrapped figs이 무화과가 슈퍼에 월요일만 해도 왔더니 글쎄 그다음부터 안나오는거예요.수요일도 해야하는데 미리 사놓으면 시들까봐안샀더니 없어졌어요..ㅜㅜ그리고 이제 안나온다네요?그래서 급히 만든 다른 요리..수요일반은 이걸로 했어요.^^prosciutto햄을 멜론에 둘러서 만든prosciutto wrapped melon 디죵머스터드소스로 만든 아스파라거스Asperges aux sauce moutarde샬롯다진것과 레몬제스트를 뿌려서 서브했는데막 나무에서 갓따온 레몬으로 제스트를 만드니 그향이 너무 좋았어요.연어와 케이퍼로 패스츄리에 속을 채워서 만든Vol-au-vent au saumon스캘럽을 샬롯과 파슬리양념에 같이 구운Coquilles St.Jacque gratinee송아지고기를 화이트 와인에 푹쪄서 가지와 함께 만든Saute de veau aux Auvergines디저트로 만든Ile Flottante마치 바다에 섬이 하나 떠있는 느낌이라고Floating Island 라고 이름을 지었나봐요.&nbsp;종류가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복잡할것 같지만오히려한식보다 훨씬 쉽고 시간도 안걸리는 아주 간단한 레서피로 만든프랑스식 상차림이었어요.이렇게 해서 차린 전체 샷입니다.일단 색상이 너무 화려하고 노력대비 만족도가 높은것이양식차림이예요..ㅎㅎ와인은 할수없는 상태라 저렇게 포도스파클링으로 대신하구요.마치 와인인것 처럼..ㅎㅎ식사때는 이렇게 한군데 몰아놓고..^^이렇게 다 만든 후 같이 하는 식사시간이 제일 아늑하고 좋아요.식사 도중에 한번 촬영도 해봤어요.다들 배나온다고 뒤로 물러 앉으셔서 사진엔 안나왔네요..ㅎㅎ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2008년 잘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새로은 한해 2009년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벌써 송년인사하는 것 같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08:06:46 +0900</pubDate>
					<category><![CDATA[cla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prinkle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930783</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thbn_k234jk_20081127054734_893078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외출했다가 돌아오면서 저 Sprinkles 봉지를 들고 온 딸아이..&nbsp;이게 뭔가하니까 이번에 북가주쪽에 처음으로 들어온 컵케익하우스 Sprinkles에서 엄마 맛보라고 몇개 사왔대요.이 샵이 엘에이 근처에서는 몇개가 있나봐요.꽤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이번에 북 캘리포니아쪽으로 샵이 하나가 오픈했는데그게 바로 우리동네 스탠포드 쇼핑센타안에 오픈했더라구요.흠..저는 단것은 질색인데..그래도 내색은 안하고 고맙다하면서 열어봤어요.&nbsp;열어봤더니 이렇게 두봉지가 들어있었어요.알고보니 오른쪽은 밀루것, 왼쪽은 제것이예요.&nbsp;밀루것 먼저 열어보니 저렇게 두개의 컵케익이 들어있었는데강아지용 컵케익도 너무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nbsp;강아지모양인지 뼈다귀모양인지 M자인지 잘 모르겠지만저렇게 예쁜 색으로 장식이..그런데 좀 딱딱하더라구요?아무래도 강아지용이라 그런가봐요.이건 저 준다고 사온건데이 가게에서 그나마 좀 유명하다는것으로 골라왔대요.코코넛, 레드벨벳,바닐라쵸코렛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9056239 '>more...</a><!--외출했다가 돌아오면서 저 Sprinkles 봉지를 들고 온 딸아이..&nbsp;이게 뭔가하니까 이번에 북가주쪽에 처음으로 들어온 컵케익하우스 Sprinkles에서 엄마 맛보라고 몇개 사왔대요.이 샵이 엘에이 근처에서는 몇개가 있나봐요.꽤 유명한 곳이라고 하네요?이번에 북 캘리포니아쪽으로 샵이 하나가 오픈했는데그게 바로 우리동네 스탠포드 쇼핑센타안에 오픈했더라구요.흠..저는 단것은 질색인데..그래도 내색은 안하고 고맙다하면서 열어봤어요.&nbsp;열어봤더니 이렇게 두봉지가 들어있었어요.알고보니 오른쪽은 밀루것, 왼쪽은 제것이예요.&nbsp;밀루것 먼저 열어보니 저렇게 두개의 컵케익이 들어있었는데강아지용 컵케익도 너무 이쁘게 잘 만들었네요?&nbsp;강아지모양인지 뼈다귀모양인지 M자인지 잘 모르겠지만저렇게 예쁜 색으로 장식이..그런데 좀 딱딱하더라구요?아무래도 강아지용이라 그런가봐요.이건 저 준다고 사온건데이 가게에서 그나마 좀 유명하다는것으로 골라왔대요.코코넛, 레드벨벳,바닐라쵸코렛 이렇게 3개를 사왔어요.그런데 전 저거 반쪽도 겨우 먹었어요.너무 달더라는..ㅠㅠ나머지는 우리딸이 먹고요..ㅎㅎ우리동네에 이 가게가 생겨서 한번 소개해드렸어요.덕분에 우리가족 맛은 다 봤네요..저번에 이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얼마나 사람들이 많던지 아예 들어갈 생각조차 못했었어요.이나라 사람들 단것 되게 좋아하나봐요.참고로 웹사이트는http://www.sprinklescupcakes.com/index.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08 05:34:3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수감사절 상차림 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9205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24173419_88920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몇번에 나눠서 사진을 올렸지만 그것이 다합쳐서 3시간반정도 걸렸어요.다 만들었으니 이제 상을 차려봐야죠?먼저 테이블은 아침에 미리 세팅해두는 것이 나중에 바쁘지가 않아요.몇분이 식탁에 앉을것 인지 미리 계산을 해서 식탁매트와 포크 나이프등을 준비해두고 어떤 그릇을 쓸것인지 미리 생각을 해두신 다음식탁에 가을에 맞는 간단한 센터피스를 준비하면 어느정도 된것 같아요.센터피스는 굳이 값나가는 것으로 하지 않아도 되고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는것으로 준비하면되요.전 뒤뜰에서 예쁜 단풍 몇가지 꺾어와서 이렇게 준비했구요.접시도 꽃무늬 접시에 냅킨도 좀 화려하게 해봤어요.그리고 포크 나이프는 한곳에 놓았구요.나이프의 칼날위치는 항상 안으로 오게 놓아줍니다.위의 접시는 보통 애피타이저를 먹고 그 후에 치운 후 큰접시에 메인을 먹게끔 했어요.만든 음식들 다 한번 차려봤어요.단풍과 터키구운색이 묘하게 어울리네요.게다가 크랜베리소스와 냅킨의 화려함도 더 해서 식탁이 화려해보이죠?식탁이 좁아서 제대로 공간...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930783 '>more...</a><!--몇번에 나눠서 사진을 올렸지만 그것이 다합쳐서 3시간반정도 걸렸어요.다 만들었으니 이제 상을 차려봐야죠?먼저 테이블은 아침에 미리 세팅해두는 것이 나중에 바쁘지가 않아요.몇분이 식탁에 앉을것 인지 미리 계산을 해서 식탁매트와 포크 나이프등을 준비해두고 어떤 그릇을 쓸것인지 미리 생각을 해두신 다음식탁에 가을에 맞는 간단한 센터피스를 준비하면 어느정도 된것 같아요.센터피스는 굳이 값나가는 것으로 하지 않아도 되고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는것으로 준비하면되요.전 뒤뜰에서 예쁜 단풍 몇가지 꺾어와서 이렇게 준비했구요.접시도 꽃무늬 접시에 냅킨도 좀 화려하게 해봤어요.그리고 포크 나이프는 한곳에 놓았구요.나이프의 칼날위치는 항상 안으로 오게 놓아줍니다.위의 접시는 보통 애피타이저를 먹고 그 후에 치운 후 큰접시에 메인을 먹게끔 했어요.만든 음식들 다 한번 차려봤어요.단풍과 터키구운색이 묘하게 어울리네요.게다가 크랜베리소스와 냅킨의 화려함도 더 해서 식탁이 화려해보이죠?식탁이 좁아서 제대로 공간 활용을 못하고 음식들을 좀 붙여놓은 감이 없지않네요.&nbsp;baked brie&nbsp;green bean casserole&nbsp;gravy and mashed garlc potatoes&nbsp;cranberry sauce&nbsp;stuffing&nbsp;Tukey roastcandied yamApple pie이번에 만든 모든 음식이예요.콘브레드도 한다고 생각만 해놓고 잊어버렸어요..ㅎㅎ그릇에 음식을 조금 씩 갖다놓고 크랜베리쥬스와 애플쥬스를 섞어서 음료로 했어요. 보통 양식인 경우 왼쪽은 빵 샐러드종류가 서브되고 오른쪽은 물종류가 서브됩니다.그래서 좌빵우물이라는 말도 있어요.왼쪽은 빵, 오른쪽은 물..ㅎㅎ그래서 음료수나 술잔은 오른쪽으로 놔야해요^^빵접시는 왼쪽이구요.우리아들 아주 열심히 먹고 있습니다..ㅎㅎ작년(2007)에 추수감사절 상차림도 음식 내용은 비슷하지만 식탁 세팅을공개해볼께요.^^이번 사진은 화려하지 않고 은은한 식탁모습이예요.&nbsp;솔방울과 솔잎으로 장식을 하구요.&nbsp;접시도 밑에는 일회용 종이접시를 이용했어요.&nbsp;시사도중 모습입니다.한상 그득하죠?&nbsp;이날은 콘브레드도 구웠어요.콘브레드 레서피는 이리로....baked brie 펌킨 치즈케익레서피는 이리로..크랜베리쥬스와 애플쥬스 그리고 세븐업을 섞어서 만든 음료예요.벌써 추수감사절이 다 지나간 기분이네요..ㅎㅎ여러분 추수감사절 즐겁게 보내세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17:32:32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수감사절 상차림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8765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24105219_8887659_16.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다음은 greenbean casserole입니다.그린빈은 프렌치빈이 더 맛난것 같아요.코스코에서도 파는것 같던데 haricots라고 되어있던가요?이렇게 그린빈 한팩을 샀어요.이게 1파운드같아요.French bean이라고 써있죠?일반 그린빈으로 사셔도 되요.일단 그린빈은 끝쪽의 지저분한 것을 가위로 잘라내서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그린빈을 살짝 데쳐줍니다.(3분정도)그리고는 체에 건져낸 후 찬물에 샤워를 시킨후 물기뺀 후 그릇에 담아둬요.그리고는 큰 볼에 그린빈 데친 것과 양송이 슬라이스해 놓은 것을 넣고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각각 3큰술 넣어서 버무려 놓고거기에 호두를 넣어서 오븐에 들어갈 용기에 담아둡니다.그리고 이번에는 candied yam을 만들어 볼건데요.전 큼직한 얌 2개를 준비했어요.&nbsp;껍질을 벗긴 후 저렇게 깍둑썰기를 큼직하게 한 후냄비에 물을 넉넉히 넣고 얌을 넣은후 푹 무르게 삶아줍니다.포크로 찔러봐서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면 되요.다 삶아진 얌은 체에 걸...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892056 '>more...</a><!--다음은 greenbean casserole입니다.그린빈은 프렌치빈이 더 맛난것 같아요.코스코에서도 파는것 같던데 haricots라고 되어있던가요?이렇게 그린빈 한팩을 샀어요.이게 1파운드같아요.French bean이라고 써있죠?일반 그린빈으로 사셔도 되요.일단 그린빈은 끝쪽의 지저분한 것을 가위로 잘라내서 끓는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그린빈을 살짝 데쳐줍니다.(3분정도)그리고는 체에 건져낸 후 찬물에 샤워를 시킨후 물기뺀 후 그릇에 담아둬요.그리고는 큰 볼에 그린빈 데친 것과 양송이 슬라이스해 놓은 것을 넣고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를 각각 3큰술 넣어서 버무려 놓고거기에 호두를 넣어서 오븐에 들어갈 용기에 담아둡니다.그리고 이번에는 candied yam을 만들어 볼건데요.전 큼직한 얌 2개를 준비했어요.&nbsp;껍질을 벗긴 후 저렇게 깍둑썰기를 큼직하게 한 후냄비에 물을 넉넉히 넣고 얌을 넣은후 푹 무르게 삶아줍니다.포크로 찔러봐서 아주 부드럽게 들어가면 되요.다 삶아진 얌은 체에 걸러서 뜨거울 때 버터 2큰술+브라운 슈거 3큰술+휘핑크림 2큰술을 넣고 버무려서 오븐용기에 담아둡니다.이렇게 두가지가 같은 온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호일에 덮어서 한쪽에 놔두시고..터키가 구워지고 있는 오븐이 저 정도의 터키가 들어가면 옆에 자리가 많이 남죠?거기에 아까 만들었던 스터핑을 넣어줍니다.터키들어가고 나서 한시간 20분쯤 지난 시점에 스터핑을 넣어줘요.그래서 40분동안 터키와 같이 구우면 됩니다.저는 왼쪽의 사각용기만 넣었어요.&nbsp;40분후에 구워낸 모습입니다.바삭바삭해 보이죠?치킨브로쓰가 배어서 겉은 바삭하며 빵 속은 부드러워요.&nbsp;그리고 터키도 젓가락으로 찔러봐서 아무 무리없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속까지 다 익은거예요.그럼 꺼내줍니다.아까는 잊어버리고 로즈메리 줄기를 안넣었었는데 금방 위에 넣어줬어요.로즈마리 향이 너무 좋아요.아주 먹음직 스럽게 구워졌죠?터키와 스터핑이 동시에 나왔습니다.이렇게 해서 호일을 덮어놓고 잠시 둡니다.최소 20분정도...용기가 좀 식으면 살짝 기울여서 터키국물을 따라내세요.터키살로만 된것이라 국물이 많이 나오지는 않아요.이렇게 놔두고...오븐을 375도로 높여서 이 두가지를 넣어줍니다.만일 하나씩 서빙하신다면 저 캔디드 얌은 나중에 식사중에 구우셔도 되요.이 두가지를 오븐에 넣고 그린빈 casserole은 20분, 얌은 30분을 두면되요.그리고는 그레이비를 만드는데요.냄비에 버터 2큰술을 두르고 녹으면 All Purpose Folur를 2큰술 넣어서 저으면 저렇게뭉쳐집니다.그러면 거기에 아까 받아두었던 터키국물과 치킨브로쓰 1/2컵을 넣고 살살 풀어줍니다.계속 저어주면 걸쭉하게 되는데 너무 뻑뻑하면 치킨브로쓰를 계속 더 넣어주면서 농도를 맞추면 되요.전 치킨브로쓰 한컵이 들어갔어요.이것도 5분안팍이면 다 됩니다.그리고 20분 후에 greenbean casserole을 꺼낸 후그리고는 gorgonzola 치즈와 프렌치 어니언을 위에 뿌려줍니다.저 치즈가 싫으시면 다른 치즈로 하셔도 되요.그리고 다시 오븐에 넣어서 치즈가 녹을정도로만 두면 됩니다.French fried onion 캔 사진과 gogonzola사진입니다.치즈가 알맞게 녹아있죠?은은한 치즈향과 더불어 아주 맛나요.이제 속속 음식들이 다 되서 나오네요.얌도 30분후에 구워나오면 그위에 마쉬멜로우를 올려놓고&nbsp; 오븐에 마쉬멜로우가 살짝 그을리는정도로 구워주면되요.둘다 오븐에 들어갔다 나왔다해서 좀 번거롭지만 오븐이 하나면 이렇게 시간을 절약하는 수밖에없더라구요.전 미니오븐이 있지만 오늘은 오븐 하나로 해봤어요.&nbsp;이렇게 마쉬멜로우가 살짝 그을리면 꺼내셔요.마쉬멜로우 사진입니다.조금 놔두면 이렇게 녹아내리더라구요.이제 거의 완성이죠?Baked brie가 하나 남았네요.오븐을 350도로 내린 후..저는 브리치즈를 이걸로 샀어요.겉포장과 속 내용입니다.&nbsp;윗부분을 살짝 깍아내구요.모양은 상관없이 그냥 살짝만 벗겨내세요.&nbsp;그리고 용기에 담아서 7분정도 베이크했어요.그런데 저렇게 안에서 녹아나오네요.한 5분만 하시는게 낫겠어요.&nbsp;그리고는 가장자리에 크랙커를 저렇게 두르고...밤에 찍었더니 사진이 좀 그러네요.크랙커 포장을 궁금해 하시는분이 계셔서 찍어봤어요.작년것은 슈퍼에 가보니 없더라구요?포장에 저렇게 water cracker라고 써있는것을 사시면 되요.&nbsp;위에 크랜베리 소스와 호두갈은것을 올려줬어요.따끈할때 상에 얼른 내시면 됩니다.먼저 애피타이저로 저것을 드시고 있을때 터키를 준비합니다.&nbsp;뜨거울땐 실이 벗겨지지 않지만 이렇게 잠시 식혀두면 실이 잘 떨어져 나가요.실을 벗겨낸 후 터키를 슬라이스해서 접시에 예쁘게 담고 상에 냅니다.이렇게 접시에 슬라이스해서 담아서 상에 냅니다.하나하나 사진으로 설명하다보니 꽤 긴것 같은데 사실은 시간 얼마 안걸리는 간단한 것들이예요.이제 다 된 것 같아요.상차림은 또 다음으로..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10:47:27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수감사절 상차림 준비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8651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24092227_8886516_4.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1편에서 파이굽고 크랜베리소스 만들었죠?파이 오븐에 넣고 파이가 완성되는 45분 동안에 크랜베리소스 준비하고 만드는 시간은 총 20분이면 충분해요.그리고 남은 시간에 매쉬드 포테이토를 만들어둡니다.감자는 russet 이나 Yokon Gold 종류로 사면 좋아요.감자를 저는 큰것 3개정도로 해봤어요.먼저 감자를 작은 깍둑썰기로 해서 찬물에 담구면 감자의 전분으로 인해서 물이 뿌옇게 되요.그럼 살짝 감자를 헹구어 내고 다시 새물에 담아놓습니다.그리고 감자를 푹 무르도록 삶아줍니다.감자는 충분히 삶아졌다고 생각이 되면 가장 큰 덩어리를 하나 포크로 찔러봐서부드럽게 잘 들어가면 익은거예요.아나면 하나 꺼내서 슬쩍 으깨어보세요.잘 으깨어지면 다 익은겁니다.그러면 체에 부어서 물만 빠지게 한후...&nbsp;뜨거운 감자에 버터 2큰술과 마늘을 한큰술 넣었어요.마늘이 싫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요.그리고 휘핑크림1/4컵, 우유 1/4컵을 넣어서 섞으신후...&nbsp;그냥 감자 으깨는것으로 하셔도 되...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887659 '>more...</a><!--1편에서 파이굽고 크랜베리소스 만들었죠?파이 오븐에 넣고 파이가 완성되는 45분 동안에 크랜베리소스 준비하고 만드는 시간은 총 20분이면 충분해요.그리고 남은 시간에 매쉬드 포테이토를 만들어둡니다.감자는 russet 이나 Yokon Gold 종류로 사면 좋아요.감자를 저는 큰것 3개정도로 해봤어요.먼저 감자를 작은 깍둑썰기로 해서 찬물에 담구면 감자의 전분으로 인해서 물이 뿌옇게 되요.그럼 살짝 감자를 헹구어 내고 다시 새물에 담아놓습니다.그리고 감자를 푹 무르도록 삶아줍니다.감자는 충분히 삶아졌다고 생각이 되면 가장 큰 덩어리를 하나 포크로 찔러봐서부드럽게 잘 들어가면 익은거예요.아나면 하나 꺼내서 슬쩍 으깨어보세요.잘 으깨어지면 다 익은겁니다.그러면 체에 부어서 물만 빠지게 한후...&nbsp;뜨거운 감자에 버터 2큰술과 마늘을 한큰술 넣었어요.마늘이 싫으시면 안넣으셔도 되요.그리고 휘핑크림1/4컵, 우유 1/4컵을 넣어서 섞으신후...&nbsp;그냥 감자 으깨는것으로 하셔도 되는데 전 핸드믹서로 했어요.Mashed Garlic Patatoes 완성입니다.위에 파슬리 다진것을 올렸어요.이 정도 시간이 되면 파이가 완성이 될것입니다.그러면 파이는 꺼내놓고 터키로스트 또는 터키브레스트를 손질해요.겉표지에 터케 브레스트도 있으니 브레스트만 드실분은 그걸 사셔도 좋아요.전 찬물에 물을 갈아주면서 해동을 시켰어요.해동된 터키를 꺼내서 저렇게 고기에 있는 물기를 키친타올로 눌러서 없애줍니다.&nbsp;저 터키로스트 봉지를 열면 안에 이렇게 고기와 그레이비가 들어있어요.이 그레이비를 사용하셔도 좋아요.이때 오븐은 350도로 예열을 해둡니다.&nbsp;그리고 터키를 구울때 같이 구울 야채와 과일입니다.전 집에 있는 야채와 사과를 사용했어요.냉장고에 있는 야채 아무거나 사용하셔도 되요.전 감자,양파,사과,샐러리,마늘(껍질 안벗긴것) 을 사용했어요.&nbsp;야채준비한 것을 반정도 바닥에 깔고..전 용기는 그냥 슈퍼에서 파는 호일로 된 Loaf Pan을 사용했어요.사이즈는 11 3/4 x 5 5/8x 3 3/16 이렇게 써있네요.이 사이즈가 제일 적당하더라구요.&nbsp;그리고 터키고기를 놓고 버터 1큰술 녹인것을 터키표면에 골고루 발라줍니다.버터는 1큰술을 마이크로 웨이브에 30~40초정도(?)돌려주면 알맞게 녹아요.마이크로 웨이브마다 성능이 틀리니 잘보셔야해요.그리고 나머지 야채들을 그옆에 골고루 놓아줘요.오븐에 들어갈 준비가 다 됐어요.이런 상태로 오븐에 넣고 2시간 정도 두면 아주 잘익어서 나와요.이렇게 오븐에 넣어두고 여태까지 썼던 그릇들은 다 씻어서 설겆이를 해둡니다.그때그때 하나 끝나면 설겆이를 하지않으면 나중에 부엌이 너무 복잡해져요..ㅎㅎ그리고 나서 스터핑을 만드는데요.&nbsp;스터핑 브레드는 저걸로 샀구요.야채믹스도 파는것으로 샀어요.만일 집에서 하신다면 샐러리,양파잘게 썰구요.허브를 뿌려서 섞어주면 되요.전 여기에 사과를 하나 썰어서 더했어요.그리고&nbsp;Italian Sausage&nbsp;1파운드..이렇게 필요합니다.&nbsp;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말고 쏘시지를 놓은 후 가스불을 켭니다.그리고 서서히 볶아주면서 덩어리는 주걱으로 잘라주면서 볶아줘요.&nbsp;다 익었죠?옆에 보시다시피 기름이 좀 나와있지요?이 기름은 그냥 놔 두시고 고기만 덜어냅니다.&nbsp;이렇게 따로 접시에 덜어내놓구요.소시지 기름이 남아있는 후라이팬에 버터 1큰술을 넣고 녹으면 야채믹스와 마늘 1큰술을 넣어줘요.그리고 잠시 볶아줍니다.(한 3분정도)그리고는 잘게 썰어놓은사과를 넣어줘요.그리고 3분정도 더 볶아준 후 불을 꺼요.&nbsp;큰 볼에 스터핑 브레드를 한봉지 다 넣고그위에 야채와 소시지 볶아둔 것을 넣어줍니다.그리고 치킨브로쓰 1/2컵을 부어준 후 잘 섞어둔후 베이킹 팬에 옮겨담아요.이정도 양이 나와요.(8인치 사각팬과 덴비그릇 하나)식구수가 적으시면 반의 분량만 하셔도 될것 같아요.이렇게 해놓고 호일로 덮어두시고 나중에 구울겁니다.사진양이 너무 많아서 다음으로 넘어가야 할것 같아요.그릇들 설겆이 싹해놓으시고 커피한잔 하고 다시 시작하기로 해요~~3편에서 뵈요~~*혹시 빠지고 설명이 안된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셔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08 09:17:18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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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추수감사절 상차림 준비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68507</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23092010_8868507_19.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느덧 또 연말을 향해서 달리고 있네요.이제 한달 남짓이면 또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을 만큼정말 너무 빠른 세월에 다시금 깜짝 놀라고 있어요.이번 땡스기빙은 어떻게 할까하다가 아이들과 서로 스케쥴이 맞지 않을것 같아서 미리 하려고해요.그래서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땡스기빙 상차림의 순서를 차례대로 이번에 올려보려고 해요.같이 해볼까요?저희집은 식구가 많지 않으니 터키는 굽지않고 조그맣게 포장되어 나온 터키로스트로 사용을 할겁니다.작년에도 이렇게 구워서 먹었는데 그래도 남았어요.이왕이면 터키한마리 구우면 더 멋지겠지만...^^;;일단 메뉴부터 짜야겠죠?작년에 했던 메뉴를&nbsp; 토대로 다시 해서 한번 올려드릴께요.터키로스트(터키로스트 1팩, 버터 1큰술 녹인것, 사과,감자,양파,로즈메리 몇줄기)크랜베리 소스만들기(cranberries 12oz, 물 1컵, 설탕 1컵,넛맥 1/2ts, 시나몬 가루 1/2ts,레몬 제스트 1개분량, 생강제스트...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886516 '>more...</a><!--어느덧 또 연말을 향해서 달리고 있네요.이제 한달 남짓이면 또 새해를 맞이하게 된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을 만큼정말 너무 빠른 세월에 다시금 깜짝 놀라고 있어요.이번 땡스기빙은 어떻게 할까하다가 아이들과 서로 스케쥴이 맞지 않을것 같아서 미리 하려고해요.그래서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땡스기빙 상차림의 순서를 차례대로 이번에 올려보려고 해요.같이 해볼까요?저희집은 식구가 많지 않으니 터키는 굽지않고 조그맣게 포장되어 나온 터키로스트로 사용을 할겁니다.작년에도 이렇게 구워서 먹었는데 그래도 남았어요.이왕이면 터키한마리 구우면 더 멋지겠지만...^^;;일단 메뉴부터 짜야겠죠?작년에 했던 메뉴를&nbsp; 토대로 다시 해서 한번 올려드릴께요.터키로스트(터키로스트 1팩, 버터 1큰술 녹인것, 사과,감자,양파,로즈메리 몇줄기)크랜베리 소스만들기(cranberries 12oz, 물 1컵, 설탕 1컵,넛맥 1/2ts, 시나몬 가루 1/2ts,레몬 제스트 1개분량, 생강제스트 약간)Baked Brie(Brie cheese 1개, 바게트나 크랙커)스터핑(따로 구울겁니다)(1파운드 이탈리안 소세지,버터 3큰술,샐러리,양파,사과 잘게 썰은것,마늘다진것,스터핑브레드 1상자,치킨브로쓰 1캔)Gravy(밀가루,버터,치킨브로쓰)Greenbean Casserole(greenbean, french onion 1/2캔,양송이버섯, gorgonzola cheese,파슬리)Mashed Potatoes(russet 감자 중간사이즈 5개정도,버터,휘핑크림,우유)Candied Yam(Yam 큰것 2개,브라운 슈거 3큰술,버터 2큰술,휘핑크림 약간, 머쉬멜로우 적당량)Pumpkin Cheese cakeApple Pie(Granny Smith 4개,설탕 1/2컵,시나몬가루,넛맥가루 각각 1/2작은술,밀가루 2큰술,버터 2큰술,시판 파이크러스트 1개)이 정도로 메뉴를 짜놓아봤어요.이 양이면 6~8인분은 될것 같아요.손님 초대시 참고로 하셔요^^그리고 슈퍼에서 저 재료들을 이틀전쯤에 사다놓습니다.&nbsp;이것이 터키로스트인데요.white와 dark meat을 같이 혼합해놓은것이예요.전 이것이 개인적으로 괜찮더라구요.고기부위는 취향에 맞게 고르시면 되요.그리고 이 터키는 이틀전쯤에 냉장실에서 서서히 녹입니다.만일 급하게 녹이시려면 찬물에 한 5시간 정도 담가두면 되요.매 30분마다 물을 갈아주고요^^일단 터키는 굽기 이틀전부터 냉장고에 넣어두고..그리고 아침에는 대강 집 청소를 하신 후 점심 드시고 시작하셔도 늦지 않아요.먼저 크랜베리 소스를 만듭니다,&nbsp;재료는fresh cranberries 12oz 한봉지, 설탕 1컵,물한컵,넛맥가루1/2작은술,레몬과 생강 제스트(시나몬 가루 1/2작은술,호두갈은것--옵션)이렇게 준비하신 후..&nbsp;냄비에 물한컵과 설탕을 넣고..저렇게 끓어서 설탕이 다 녹으면&nbsp;개끗이 씻은 크랜베리를 넣어줍니다.그러면 탁탁 소리와 함께 겉에 껍질이 갈라지고 곧 뭉그러집니다.살짝 뭉그러지려고 할때 생강,레몬제스트(반만),넛맥가루,시나몬가루,호두등을 넣고 저어주면서남은 알갱이는 으깨주면 되요.그리고 좀 더끓이다가 보면 잼처럼 다 뭉그러져 알맞은 농도가 됩니다.&nbsp;완성입니다.남은 레몬제스트반을 위에 얹은후에 서브하면되요.다 하면 저 분량이 나옵니다.저렇게 완성된 소스는 식힌후에 냉장고에 두면되요.색이 너무 곱죠?이 소스 만드는 총 시간은 10분이면충분합니다.그리고 파이를 굽는데요.이렇게 시판 파이크러스트가 있어요.&nbsp;&nbsp;이 안에 저렇게 두개의 파이지가 들었지요.직접 만들어도 좋겠지만 바쁠땐 이렇게 사서 쓰셔도 좋아요.&nbsp;애플파이할때는 전 저 사과가 제일좋더라구요.Granny Smith라는 사과 종류입니다.사과를 4등분한후 껍질을 깎은 후(껍질을 안 깎고 하셔도 되요)하나당 대강 4조각으로 잘랐어요.그리고는 설탕1/2컵,시나몬가루와 넛맥가루 1/2작은술,밀가루 2큰술 넣어서 버무려둡니다.&nbsp;그리고는 9인치 팬에 저렇게 PAM을 뿌린 후&nbsp;파이지 한장을 놓고 바닥에 약간의 밀가루를 바른후..&nbsp;사과재료를 넣어줍니다.여기에 버터 2큰술을 조그맣게 자른 후 군데군데 넣어줍니다.&nbsp;그리고는 나머지 한장을 위에 덮어서 윗장을 아래장 밖으로 감싸듯이 봉해줘요^^&nbsp;그리고 위에 저렇게 살짝 칼집을 내줍니다.구워지는 동안 스팀이 나가게 하는 역할을 해요.&nbsp;바깥의 모양은 각자 취향에 맞게 모양을 내시면 되요.저는 꼬집듯이 했는데 별로 안 이쁘네요..ㅎㅎ&nbsp;그리고 위에 팸을 한번 더 살짝 뿌려준 후..버터를 대신 발라줘도 좋아요.&nbsp;375도 화씨에 45분정도 구워줬어요.그리고 한시간정도 이상 식혀주세요.아직 뜨거워서 저번에 찍어둔 사진으로 대신 올려요^^펌킨 치즈케익은&nbsp;저번에 올린것으로 대치할께요.&nbsp;http://blog.dreamwiz.com/k234jk/6269796손님이 많지않으면 치즈케익이나 애플파이 둘중에 골라서 하시면되요.이렇게 먼저 해둬야 할것은 미리 해두면 나중에 편해요.애플파이 먼저 오븐에 넣어두고 크랜베리 소스 만들면 시간이 더 절약이 되겠지요?그럼 나머지는 2편에 올릴께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09:10:50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식 상차림 8-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50493</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16/thbn_k234jk_20081122072849_88504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번주 쿠킹클래스는 약간의 스케쥴변경으로 오늘 사진을 올려요.^^이번에는 한식으로 차려봤어요.&nbsp;한식기가 별로 없어서 저렇게 흰 접시로 해놓고..한창 예쁜색으로 물든 요즈음 뒤뜰에서 살짝&nbsp;꺾어온 가지들...늦가을 느낌이&nbsp;나나요?&nbsp;&nbsp;좀 바빴지만&nbsp;열심히 해주셔서 시간내에 마칠수가 있었어요^^이번주 메뉴는잣죽칠절판소고기 찹쌀구이매운 해물 떡찜삼색경단입니다.&nbsp;먼저 잣죽과 물김치이구요.물김치는 하루전에 담았더니 맛이 거의 안들었어요..그러나 수요일 팀은 어느정도 맛이 든 물김치로 서브할 수가 있었어요.그리고 다 아시는 구절판인데 전 칠절판으로 했어요.6가지 재료로 간단히 만든 칠절판입니다.요새는 칠절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nbsp;&nbsp;그리고 소고기 찹쌀구이입니다.갈비살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크리스피하게 구운 후 야채와 서브했는데깔끔한 맛이었어요.&nbsp;수요일반은 이렇게 고기를 한곳에 몰아보았어요.그리고 매운 해물떡찜입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868507 '>more...</a><!--이번주 쿠킹클래스는 약간의 스케쥴변경으로 오늘 사진을 올려요.^^이번에는 한식으로 차려봤어요.&nbsp;한식기가 별로 없어서 저렇게 흰 접시로 해놓고..한창 예쁜색으로 물든 요즈음 뒤뜰에서 살짝&nbsp;꺾어온 가지들...늦가을 느낌이&nbsp;나나요?&nbsp;&nbsp;좀 바빴지만&nbsp;열심히 해주셔서 시간내에 마칠수가 있었어요^^이번주 메뉴는잣죽칠절판소고기 찹쌀구이매운 해물 떡찜삼색경단입니다.&nbsp;먼저 잣죽과 물김치이구요.물김치는 하루전에 담았더니 맛이 거의 안들었어요..그러나 수요일 팀은 어느정도 맛이 든 물김치로 서브할 수가 있었어요.그리고 다 아시는 구절판인데 전 칠절판으로 했어요.6가지 재료로 간단히 만든 칠절판입니다.요새는 칠절로 많이들 하시더라구요?&nbsp;&nbsp;그리고 소고기 찹쌀구이입니다.갈비살에 찹쌀가루를 묻혀서 크리스피하게 구운 후 야채와 서브했는데깔끔한 맛이었어요.&nbsp;수요일반은 이렇게 고기를 한곳에 몰아보았어요.그리고 매운 해물떡찜입니다.조랭이떡으로 사용해서 만든 해물떡찜..칼칼하니 아주 입맛당기는 맛입니다.다른것들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매콤한 디쉬로 했어요.&nbsp;단풍의 모습과 어우러져 아주 화려해 보이네요..ㅎㅎ확실히 한식이 저렇게 해 놓으니 색상으로는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바쁜 시간내에 헉헉거리면서 다 차렸어요..한상 그득하네요.&nbsp;이제 시식시간입니다.보통 아침들은 간단히 드시고 오셔서 그런지 너무 맛나게 많이 드셨어요.확실히 한식이 더 입맛이 맛나봐요.&nbsp;그리고 후식으로 만든 경단..찹쌀반죽에 팥고물을 넣고 만들었어요.두가지는 카스테라 고물로 만들었는데 나머지 계피는 아무래도 향이 강해서 별로였어요.&nbsp;그래서 수요일은 전부 카스테라로 색을 냈어요.&nbsp;이렇게 이번주 쿠클이 끝났어요.이제 나머지 한 차례만 남겨두었네요.진짜 빨라요.시작할때는 한참 남은 것 같더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07:23:37 +0900</pubDate>
					<category><![CDATA[clas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물마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808318</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4/thbn_k234jk_20081119142631_880831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머리도 식힐겸 게임을 하나 찾다가 가장 단순한 이 게임을 찾았는데레벨이 안올라가네요..슬슬 오기가나면서 어예 이리로 데리고 와서 본격적으로 해보려구요..ㅎㅎ은근 중독성이 있네요?          동물 마작 - 같은 동물모양의 패를 연결시켜 없애는 마작게임입니다. 게임방법: 조작키 - 마우스사용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13:47:49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만났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773572</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14/thbn_k234jk_20081115140306_877357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오랫만에 산호세 블로그모임이 있었어요.여름방학전에 만나고 처음이라 전부들 너무 반가웠어요.오늘 모두 7분이 모였지요.미리 고백하는데 인물 사진은 없어요..ㅎㅎ혹시 기대하실까봐요..^^;;마땅한 식당을 찾다가 그냥 다시 예전에 갔었던 Chef Chu's&nbsp;에 모였어요.&nbsp;매번 같은 실내사진이 있어서 오늘은 벽사진을 찍어봤어요^^저렇게 용들이 온통 벽면을 장식하고 있어요.&nbsp;대강 모양은 이렇게 생겼구요.그런데 포즈가 너무 복잡하다는..ㅎㅎ&nbsp;식당에 가니 벌써 제니맘님과 스텔라님 제니킴님이 오셔서 계시더라구요.오히려 집가까운 제가 좀 늦었어요..&nbsp;곧 artvista와 livingscent 그리고 mint도 와서 식사를 시켜놓고 이런자란 이야기를 했는데그동안 민트가 좀 아파서 힘들었던 것 같아요.그래도 많이 건강해져서 이렇게 모임도 나오니 너무 좋았어요.&nbsp;식사는 코스로 시켰는데 오히려 이게 더 다양하게 먹을수 있고 값도 비싸지 않아 좋더라...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808318 '>more...</a><!--오늘 오랫만에 산호세 블로그모임이 있었어요.여름방학전에 만나고 처음이라 전부들 너무 반가웠어요.오늘 모두 7분이 모였지요.미리 고백하는데 인물 사진은 없어요..ㅎㅎ혹시 기대하실까봐요..^^;;마땅한 식당을 찾다가 그냥 다시 예전에 갔었던 Chef Chu's&nbsp;에 모였어요.&nbsp;매번 같은 실내사진이 있어서 오늘은 벽사진을 찍어봤어요^^저렇게 용들이 온통 벽면을 장식하고 있어요.&nbsp;대강 모양은 이렇게 생겼구요.그런데 포즈가 너무 복잡하다는..ㅎㅎ&nbsp;식당에 가니 벌써 제니맘님과 스텔라님 제니킴님이 오셔서 계시더라구요.오히려 집가까운 제가 좀 늦었어요..&nbsp;곧 artvista와 livingscent 그리고 mint도 와서 식사를 시켜놓고 이런자란 이야기를 했는데그동안 민트가 좀 아파서 힘들었던 것 같아요.그래도 많이 건강해져서 이렇게 모임도 나오니 너무 좋았어요.&nbsp;식사는 코스로 시켰는데 오히려 이게 더 다양하게 먹을수 있고 값도 비싸지 않아 좋더라구요.저희는 Dragon 코스로 시켰어요.^^먼저 crab rangoon과 닭꼬치가 나오고..&nbsp;완탕 수프가 이어서 나왔어요^^&nbsp;확실한 이름은 모르겠는데 누룽지를 깔고 해산물을 위에 부으니 정말 먹음직 스러운 칙~~소리가 나더라구요.Sizzling 뭐라고 하던데 나중에 찾아서 올려드릴께요^^&nbsp;Braised Shiitake Mushrooms Paired with Shanghai Baby Bok Choy&nbsp;Mongolian Beef&nbsp;&nbsp;치킨요리입니다.sweet and sour chicken 인것 같아요.&nbsp;연어도 이렇게 블랙빈소스에 요리되서 나오고..&nbsp;전부 7명인데 양이 너무 많아서 6인분만 시켰는데도 많이 남았어요.맘같아서는 5인분만 시키고 싶었는데 눈치가 보여서요..&nbsp;후식으로는 바나나 튀김이 나오고..&nbsp;Fortune Cookies 가 나오고 식사는끝이 났지요.오늘 주제는 거의가 건강에대해서 이야기가 이어졌어요.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것 같아요.&nbsp;그리고는 장소를 이동하여 바로 옆에 있는 커피숍으로 가서 이어지는수다가 있었지요.그런데 베이킹의 대가이신 제니맘님이 저렇게 또 아주 예쁜&nbsp; 선물상자를 가지고 오셨어요.매번 이렇게 푸짐하게 준비해오시는데 전 빈손으로..ㅠㅠ미안해요..제니맘님~~포장이 너무 이쁘죠?마른 낙엽에 두가지색 국화가 생화로 저렇게 장식이 되어서 가을을 느낄수가 있었어요.&nbsp;내용물은 이렇게 앙증맞은 치즈케익이 들어있었어요.전부들 아까워서 먹지도 못하고..ㅎㅎ고이들고 왔어요.이렇게 한개씩 개별 포장을 해오셨지요.너무 이쁘죠?제니맘님~~잘먹을께요.^^오늘 오랫만에 만나서 사진도 하나도 없고 음식사진만 찍어와서 좀 그런데다들 사진은 안찍으려고 해서 다음기회로 미룰께요.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 이야기도 많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어요.정말 반가웠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08 11:32:3 +0900</pubDate>
					<category><![CDATA[만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hicken Noodle Sou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75181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3/thbn_k234jk_20081111073845_875181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새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이런날은 따끈한 국이나 스프만 있어도 몸이 훈훈하겠죠?오늘은 있는 재료로 치킨누들숲을 만들어 봤어요.콩나물국 끓이는 만큼 쉬운 치킨누들숲입니다.각집마다 다 틀린 방법이겠지만 전 닭고기를 삶아서 해봤어요.오븐에 구우시는 분도 계신데 좀 번거로운 것 같아서요..ㅎㅎ재료는baby carrot&nbsp;8 oz샐러리 rib 3대양파 중간사이즈 한개 chicken breast 1파운드그리고 에그누들..먼저 물5컵에 닭고기를 넣고 삶아줍니다.다 익으면 꺼내서 썰어줍니다.전 깍둑썰기로 조그맣게 썰었어요^^&nbsp;그 사이 냄비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야채 준비해놓은것을 넣고볶아줍니다.&nbsp;어느정도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줍니다.재료가 타지 않을정도로...&nbsp;&nbsp;치킨브로쓰 4컵을 냄비에 붓고 월계수잎(Bay Leaf)을 1~2장 정도 넣고아까 닭고기 삶은물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nbsp;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누들을 넣어주고 익을때까지 끓...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773572 '>more...</a><!--요새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죠?이런날은 따끈한 국이나 스프만 있어도 몸이 훈훈하겠죠?오늘은 있는 재료로 치킨누들숲을 만들어 봤어요.콩나물국 끓이는 만큼 쉬운 치킨누들숲입니다.각집마다 다 틀린 방법이겠지만 전 닭고기를 삶아서 해봤어요.오븐에 구우시는 분도 계신데 좀 번거로운 것 같아서요..ㅎㅎ재료는baby carrot&nbsp;8 oz샐러리 rib 3대양파 중간사이즈 한개 chicken breast 1파운드그리고 에그누들..먼저 물5컵에 닭고기를 넣고 삶아줍니다.다 익으면 꺼내서 썰어줍니다.전 깍둑썰기로 조그맣게 썰었어요^^&nbsp;그 사이 냄비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야채 준비해놓은것을 넣고볶아줍니다.&nbsp;어느정도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줍니다.재료가 타지 않을정도로...&nbsp;&nbsp;치킨브로쓰 4컵을 냄비에 붓고 월계수잎(Bay Leaf)을 1~2장 정도 넣고아까 닭고기 삶은물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nbsp;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누들을 넣어주고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nbsp;어느정도 누들이 익으면 닭고기 썰어놓은것을 넣어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맟추어줘요^^끓이다가 누들이 많아서 국물이 작다 싶으면 물을 더 넣어주시면 되요^^&nbsp;완성입니다^^쌀쌀한 날씨에 따끈하게 한그릇드시고 감기예방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7:33:19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시 미국으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750362</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11035120_875036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점심을 먹고 들어오자마자 집안을 좀 치운 후에 드디어 미국으로 올 짐을 정리하기시작 했어요^^&nbsp;옆에 커텐을 열어놓고 밖을 구경하면서 커피마시던 자리입니다..ㅎㅎ&nbsp;두바이는 대체로 밤에 비행기가 떠나고 도착하고 그러는것 같아요.저도 새벽 1시 비행기라 저녁에 직원분들 부부와 같이 간단히 시원한 음료를 한잔씩 한 후 공항에 도착을 했지요.전부 비행기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렸어요.특히 이 공항은 파키스탄이나 인도쪽에서 노동을 하러 오는 사람들로 많이 북적 거린대요.&nbsp;몇번 보셨던 면세점 풍경..&nbsp;공항 입국장안에 있는 카페입니다.여기서 남편과 둘이서 커피마시며 비행기시간을 기다렸어요.여태까지 잘 있었는데 또 먼길을 가려니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워낙 멀어야죠..^^;;&nbsp;제가 타고 갈 에어프랑스입니다.&nbsp;비행기안의 불어가 웬지 너무 친숙해서 맘이 편했어요.오랫만에 보는 불어와 승무원들이 거의 불어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nbsp;프랑스를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751816 '>more...</a><!--점심을 먹고 들어오자마자 집안을 좀 치운 후에 드디어 미국으로 올 짐을 정리하기시작 했어요^^&nbsp;옆에 커텐을 열어놓고 밖을 구경하면서 커피마시던 자리입니다..ㅎㅎ&nbsp;두바이는 대체로 밤에 비행기가 떠나고 도착하고 그러는것 같아요.저도 새벽 1시 비행기라 저녁에 직원분들 부부와 같이 간단히 시원한 음료를 한잔씩 한 후 공항에 도착을 했지요.전부 비행기시간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거렸어요.특히 이 공항은 파키스탄이나 인도쪽에서 노동을 하러 오는 사람들로 많이 북적 거린대요.&nbsp;몇번 보셨던 면세점 풍경..&nbsp;공항 입국장안에 있는 카페입니다.여기서 남편과 둘이서 커피마시며 비행기시간을 기다렸어요.여태까지 잘 있었는데 또 먼길을 가려니 좀 걱정이 되더라구요.워낙 멀어야죠..^^;;&nbsp;제가 타고 갈 에어프랑스입니다.&nbsp;비행기안의 불어가 웬지 너무 친숙해서 맘이 편했어요.오랫만에 보는 불어와 승무원들이 거의 불어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nbsp;프랑스를 떠난지 거의 9년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불어가 기억이 나네요..ㅎㅎ아주 쬐끔요~~실내가 어둡기도 했지만 영 맛없어 보이는 기내식..에미레이트 항공과 좀 비교가 되죠?&nbsp;&nbsp;두번째 나온 식사인데 이것도 쬐끔밖에 안먹었어요.&nbsp;어쨌던 새벽 6시쯤에 도착한 파리공항 입니다.일단 전화카드(Tele Carte)를 산 후 남편에게 잘 도착했다고&nbsp;전화를 하고..&nbsp;&nbsp;인터넷 할수있는 공간도 마련이 되어있었고..&nbsp;게임을 할수있는공간도 있더라구요.&nbsp;여기서 4시간을 기다렸다가 갈아타야해서 여기저기 구경을 다녔어요.어쩐지 프랑스적인 느낌이 드는 포스터~~&nbsp;이런 발랄한 모습도 보이고..&nbsp;아이들 장난감 가게인것 같아요.&nbsp;각종 화장품 샵들..&nbsp;다시 돌아와서 제가 들어가야하는 게이트를 확인 후..에디아르에서 커피한잔을 사와서..&nbsp;밖을 보며 시간이 갈때까지 기다리는데 누가 오더니 (중국여자) 나를 안다고 하면서 말을 걸더라구요.흠..난 모르는데? 너 나 어떻게 아냐 했더니 샌프란시스코에서 두바이 올때 같은 비행기를 타고 암스텔담공항에서까지 절 봤다고 하네요..그러면서 같은날 출발하고 같은날 돌아가는게 너무 신기하다고 재밌어하더라구요.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어요^^&nbsp;드디어 제가 타고갈 비행기가 보이네요.&nbsp;비행기를 타고 박을 보니 비가...역시 프랑스의 전형적인 가을 분위기가 나더라구요.동시에 향수도 느끼고..다시 한번 가서 살고 싶은 곳이예요.드디어 샌프란시스코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잠시 잠이 들었어요.사실 전 비행기 타고 내릴때가지 잠을 안자는편인데..^^도착하니 화창한 이곳 날씨가 반겨주더라구요.올때는 장장 24시간에 걸쳐서 왔어요..ㅜㅜ한달이라는 기간이 긴시간인데 짧게 지나간것 같았어요.그래도 이렇게 사진 정리하다보니 꽤 긴시간이었네요..ㅎㅎ아이들이 그동안 잘 지내준것도 고마웠구요.두바이 여행 같이 해주신 여러분 감사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Nov 2008 03:47:23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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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urj al Arab Hotel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873498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1109152542_87349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호텔 내부 구경을 좀 하고 드디어 식사를 하러 들어갔어요^^부페식당이라 들어가자 마자 음식들이 좌르륵~~&nbsp;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특별히 예약을 했다고 하면서 어깨에 힘을..ㅎㅎ물잔의 색과 바다가 너무 잘 어울리요?슬쩍 로고가 찍힌 접시도 찍어놓고..&nbsp;&nbsp;배고프니 일단 식사하러 나갔어요.이쪽에 seafood코너인데 각종 크랩과 굴,클램등 해산물이 그득하더라구요.&nbsp;이렇게 각종 소스와 함께 저도 잔뜩 들고왔어요.^^&nbsp;식탁에 놓여있는 빵...&nbsp;제가 들고온 접시입니다.크랩이 얼마나 실한지 저렇게만 먹어도 좀 배가 차는것 같았어요.벌써 배가 차면 안되는데..ㅎㅎ&nbsp;크랩을 먹는 기구...&nbsp;그리고 옆을 보니 가방을 저렇게 식탁에 달아놓았더라구요.그러잖아도 가방 놓는곳이 좀 그랬는데 저렇게 달아놓으니 너무 좋았어요.아이디어 좋죠?&nbsp;모양도 이쁘기도 하더라구요..잠시 실내도 찍어봤어요.저희가 좀 일찍 온편이라 옆테이블이 많이 비...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8750362 '>more...</a><!--호텔 내부 구경을 좀 하고 드디어 식사를 하러 들어갔어요^^부페식당이라 들어가자 마자 음식들이 좌르륵~~&nbsp;바다가 보이는 창가에 특별히 예약을 했다고 하면서 어깨에 힘을..ㅎㅎ물잔의 색과 바다가 너무 잘 어울리요?슬쩍 로고가 찍힌 접시도 찍어놓고..&nbsp;&nbsp;배고프니 일단 식사하러 나갔어요.이쪽에 seafood코너인데 각종 크랩과 굴,클램등 해산물이 그득하더라구요.&nbsp;이렇게 각종 소스와 함께 저도 잔뜩 들고왔어요.^^&nbsp;식탁에 놓여있는 빵...&nbsp;제가 들고온 접시입니다.크랩이 얼마나 실한지 저렇게만 먹어도 좀 배가 차는것 같았어요.벌써 배가 차면 안되는데..ㅎㅎ&nbsp;크랩을 먹는 기구...&nbsp;그리고 옆을 보니 가방을 저렇게 식탁에 달아놓았더라구요.그러잖아도 가방 놓는곳이 좀 그랬는데 저렇게 달아놓으니 너무 좋았어요.아이디어 좋죠?&nbsp;모양도 이쁘기도 하더라구요..잠시 실내도 찍어봤어요.저희가 좀 일찍 온편이라 옆테이블이 많이 비어있죠?제가 이날 떠나는 날이라 좀 서둘러서 왔어요.&nbsp;샐러드코너~~&nbsp;반대편에는 아주 이쁜 그릇에 담긴 아랍계통의 음식들인데 전 요것들은 별로 안먹었어요.메인을 먼저 먹고 그래도 배가 안차면 먹으려고 패쑤했는데결국 못먹었어요..^^;;&nbsp; 보기에도 아주 이쁘게 담아져 있어서 상큼해보였어요.&nbsp;올리브로 만든 요리들도 많지요?&nbsp;빨간밥도 있고 허머스도 있고..&nbsp;이름모를 음식들이 아주 그득했어요.대강 몇개만 찍어봤는데 특이하고 맛도 거부감이 그렇게 없을것 같아요.이곳에서는 여기저기서 너무 드러내놓고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많아서저도 아~~주 맘편히 사진을 찍었어요.메인 음식코너입니다.아무래도 아랍계통의 음식들이 많이 있었어요.&nbsp;한번 나갔다가 올때마다 접시를 받아들고 저렇게 식탁에 놔주더라구요.그리고 내프킨도 그때그때마다 저렇게 접어놓구요.제가 들고 온 메인 접시입니다.너무 많죠?그래도 저것들 다 먹었어요..ㅎㅎ맛도 아주 좋았어요.이 호텔 수석주방장이 한국분이라고 하더라구요?대단하죠?&nbsp;&nbsp;슬쩍 접시도 뒤집어서 한번보고..좀 쑥스러우니 창문도 한번 바라보고..ㅎㅎ바다가 어쩜 저렇게 맑은지..너무 투명해서 바닥이 다 보일것 같아요.&nbsp;이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식사를 마쳤어요.식탁의 장미와 물잔의 색의 매치가 아름답죠?조금 앉았다가 디저트를 먹으러 나갔지요.디저트는 또 왜이리 이쁘고 종류도 많은지..그래도 조금씩은 다 먹어보고 샆었는데 그게 안되더라구요.그저 나머지는 그림의 떡이라는..^^;;저번에 아부다비 칠성호텔은 금가루가 골고루 뿌려져 있었는데이곳의 케익에는 금덩이(?)가 크게 하나가 있네요.아무도 못건드리고 있었어요..ㅎㅎ사실 저렇게 장식을 하면 아무도 못가져오지용~~과일도 몇가지만 찍었어요.저 점박이과일은 특이하죠?저 과일 이름은 Dragon Fruit 이예요.무화과와 함께 여러과일이 있어서 저 크림과 같이 놓여져 있어서 크림하고 같이 먹나봐요^^&nbsp;디저트 코너~~&nbsp;디저트를 들고 오니 식탁에 또 저런 과자류가 있었는데 너무너무 이쁘고 앙증맞았어요.&nbsp;제가 가지고 온 디저트 접시..&nbsp;배부르게 먹고 역시 마무리는 커피로..커피포트에 저렇게 손잡이까지 씌워서 나왔어요.아마 뜨거울까봐 그런것 같아요.&nbsp;밖으로 나와서 바닥을 보니 아주 이쁘더라구요.모자이크형식으로 만든것 같아요.&nbsp;스와로브스키에서 만든 이 호텔모형입니다.&nbsp;양쪽에 금빛 번쩍이는 문이 엘리베이터인데요.이 호텔 27층으로 올라가려고 타봤어요.27층에도 식당이 있는데 부페식당이 오히려 낫다는 분도 계세요.남편이야기가 저보고 칠성호텔 두군데 가본 사람은 그리 흔치 않을거라고 또 어깨에 힘을..ㅎㅎ호텔 내부를 동영상으로 좀 담아왔어요.그런데 유튜브가 좀 화질이 안좋네요?&nbsp;다시 다리를 건너 육지쪽으로 갑니다.&nbsp;아까 그 검문소도 지나고...&nbsp;호텔 입구에 바로 이런곳이 있는데 이곳은 놀이시설이 있는곳이라고 하네요?이렇게 두바이에서 마지막 점심을 먹고 마저 짐을 싸서 공항갈 준비를 했어요^^호텔 사진을 다 넣느라 사진이 너무 많네요.다 보시느라 고생많이 하셨어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08 15:14:33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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