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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5:18: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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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벽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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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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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staurant Pier Chic]]></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692822</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23102806_1169282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새 블로그도 소홀히 하고 뭐가 바쁜지..아직도 두바이 여행사진도 정리 못하고 있네요.가기 전날 다같이 맛난 것 먹으러 가자고 남편이 예약을 해뒀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은 대강 먹고 또 출발합니다..ㅎㅎ&nbsp;지금은 개통이 이미 됐다고 하는 데 저 당시에는 아직도 개통이 되기전이라시험운행을 하고 있는 전철입니다.어느덧 목적지에 다가오고 있어요.&nbsp;&nbsp;호텔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이런 말들의 동상들이..한켠에는 멋진 차도 있고..람보르기니라고 하죠?&nbsp;이 호텔은 말이 상징인가봐요?&nbsp;왜 이리 말들이 많은지 물어볼걸 그랬어요.여기저기 다 말들과 관련이 된 모형들이 많더라구요?&nbsp;호텔입구에 있는 이 의자..밖이 워낙 더워서 여기 앉아 있을 사람들이 있을까 싶네요?&nbsp;호텔이 깔끔하고 이뻐요.그러나 이 날은 호텔안에서 식사하는게 아니라 이 호텔에 달려있는바다안에 있는 식당으로 갈거예요.잠시 내부에 들어가서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바깥 풍경도 얼마나 시원... <a href=' '>more...</a><!--요새 블로그도 소홀히 하고 뭐가 바쁜지..아직도 두바이 여행사진도 정리 못하고 있네요.가기 전날 다같이 맛난 것 먹으러 가자고 남편이 예약을 해뒀더라구요?그래서 아침은 대강 먹고 또 출발합니다..ㅎㅎ&nbsp;지금은 개통이 이미 됐다고 하는 데 저 당시에는 아직도 개통이 되기전이라시험운행을 하고 있는 전철입니다.어느덧 목적지에 다가오고 있어요.&nbsp;&nbsp;호텔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이런 말들의 동상들이..한켠에는 멋진 차도 있고..람보르기니라고 하죠?&nbsp;이 호텔은 말이 상징인가봐요?&nbsp;왜 이리 말들이 많은지 물어볼걸 그랬어요.여기저기 다 말들과 관련이 된 모형들이 많더라구요?&nbsp;호텔입구에 있는 이 의자..밖이 워낙 더워서 여기 앉아 있을 사람들이 있을까 싶네요?&nbsp;호텔이 깔끔하고 이뻐요.그러나 이 날은 호텔안에서 식사하는게 아니라 이 호텔에 달려있는바다안에 있는 식당으로 갈거예요.잠시 내부에 들어가서 차를 기다리고 있었어요.바깥 풍경도 얼마나 시원해보이는지..저 우거진 나무들을 저렇게 관리하려면 이 더운 나라에서 얼마나 돈이 많이들까하고 생각해봤어요.이렇게 생깅 골프카트 같은 차로 우리를 식당으로 데려갈거예요.기다리면서 저 초록의 싱그러움을 뜨거운 했빛아래서 느끼고 있었지요.차를 타고 조금 가니 저 앞에 보이는 건물(?)이 바로 식당입니다.다리르 건너면서 찍어본 칠성호텔..작년엔 저기서 점심을 먹었었죠.저기를 갈까하다가 다른곳을 가보자고 해서 이리로 정했어요.식당에 들어서니 시원한 식탁매트가 깔려있구요.천장에는 해파리 모양의 전등도..음식 주문을 하고 기다리니 일단 빵부터 나오는데여기서 속지 말아야하는데 또 빵을 많이 먹어버렸어요..ㅠㅠ빵을 많이 먹다가 보면 정작 본식은 배가 불러서 다 못먹는 경우가 많아서요.^^;;일단 애피타이저로 해물모듬을 시켰어요.싱싱한 해물이 아주 입맛에 딱 들어맞았어요.&nbsp;Cold seafood platter소스들..Pan fried Sea bass연어요리치킨 시저 샐러드&nbsp;Fish and Chips&nbsp;디저트로 나온 쵸코렛너무 배가 불러서 이것은 거의 손을 못댔어요.&nbsp;식당앞에 나와서 우리를 데려갈 차를 기다리고 있어요.&nbsp;기다리다가 옆에 보이는 칠성호텔..&nbsp;저기 멀리 보이는 건물들도 다 호텔이예요.저 많은 호텔들이 영업을 하는 것을 보면 관광객들이 많기는 많은가봐요.&nbsp;&nbsp;드디어 차가 오네요.그런데 갑자기 맘이 변해서 저 끝까지 걸어보자고 했어요.아이들은 더운데 뭘 걷느냐고 툴툴거리긴 했지만..ㅎㅎ&nbsp;&nbsp;백사장에는 너무 더워서 그런지 많은 사람은 없네요.&nbsp;다리를 다 건너니 이런&nbsp;차 기다리는 곳이 있네요.그 차를 Buggy 라고 하나봐요.여기서 그 차를 타고 갔어요,저 끝 바다안에 있는 레스토랑 아주 맛나게 잘 먹고 왔어요,그리고는 다음날 떠날 준비하느라 저녁은 좀 바빴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3 Oct 2009 10:04:48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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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이마미 10/11월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611155</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16062837_1161115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틀전에 한인 마트에 나갔다가 낯익은 잡지가 나와있길래 보니베이마미였어요.반가워서 하나 들고 왔습니다.이렇게 가판대에서 본 것은 처음거든요.아마 그날처음 나왔는지 꽤 있더라구요&nbsp;할로윈 커스튬을 입은 이 어린이 너무 귀엽죠?이번 호 요리는 터키와 그린빈 캐서롤입니다.&nbsp;이번엔 기존에 발표된 요리로 해서 올렸어요.간단한 터키굽기그린빈 캐서롤..지면이 부족해서 나머지 추수감사절 요리와 식탁세팅 모습은 옆의 Mizville column 이라는 폴더를 열어보시면 있어요^^&nbsp;이 잡지가 10/11월호라서 할로윈과 추수감사절이 있는 달이더라구요?제니맘님의 할로윈 식탁..정말 으스스하죠?&nbsp;이번호도 여러가지로 알찬 내용이 들어있네요.학부모니들에게 유용한 정보도 가득해요.베이마미 이번 호도 www.baymommy.com 으로 가보시면 자세한 정보가 더 많은것 같아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09 06:05:4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문,잡지 컬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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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겨울을 알리는 신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56487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thbn_k234jk_20091014030433_1156487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제 부터 날이 약간 흐리다싶더니오늘 비가 주르륵 오네요?비가 오는게 뭐가 대수냐 하시겠지만 여기 캐리에서는 워낙 비가 안오고 겨울철에만 오니정말 오랫만에 보는 풍경이예요.이렇게 비가&nbsp;오기 시작하면 이제 겨울로 다가간다는 신호랍니다.&nbsp;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집앞 풍경을 찍어봤어요.땅이 촉촉한 것이 오히려 상쾌하네요.&nbsp;비가 많이 와서 멀리는 못가고 가까이 있는 레몬나무를 찍었어요.&nbsp;마른 가지에 매달린 빗방울..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비네요.&nbsp;갑자기 어느새 올해도 다 지나간다는 서글픔도 밀려오구요.&nbsp;또 어느새 새로운 날이 오고 계절은 반복이 되겠지요?저 빗방울 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날만 이어지면 너무 좋겠어요.그러나어디 우리삶이 그렇기만은 하지 않죠.&nbsp;이제 겨울이 다가오면 정말로 비내리는 모습은 자주 볼텐데처음이라 그런지 은근 분위기 있고아름다운것 같아요.&nbsp;나무들도 그동안 목말라서 그런지 생기 있어보아네요.호스로 스프...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611155 '>more...</a><!--어제 부터 날이 약간 흐리다싶더니오늘 비가 주르륵 오네요?비가 오는게 뭐가 대수냐 하시겠지만 여기 캐리에서는 워낙 비가 안오고 겨울철에만 오니정말 오랫만에 보는 풍경이예요.이렇게 비가&nbsp;오기 시작하면 이제 겨울로 다가간다는 신호랍니다.&nbsp;카메라를 들고 나가서 집앞 풍경을 찍어봤어요.땅이 촉촉한 것이 오히려 상쾌하네요.&nbsp;비가 많이 와서 멀리는 못가고 가까이 있는 레몬나무를 찍었어요.&nbsp;마른 가지에 매달린 빗방울..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비네요.&nbsp;갑자기 어느새 올해도 다 지나간다는 서글픔도 밀려오구요.&nbsp;또 어느새 새로운 날이 오고 계절은 반복이 되겠지요?저 빗방울 처럼 투명하고 아름다운 날만 이어지면 너무 좋겠어요.그러나어디 우리삶이 그렇기만은 하지 않죠.&nbsp;이제 겨울이 다가오면 정말로 비내리는 모습은 자주 볼텐데처음이라 그런지 은근 분위기 있고아름다운것 같아요.&nbsp;나무들도 그동안 목말라서 그런지 생기 있어보아네요.호스로 스프링클러로 주는 물하고는 또 틀리겠죠?식탁에서 컴터하다가 옆의 창문으로 보이는 바깥 풍경..커피가 무지 땡기는 아침이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09 02:50:55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티제이맥스에서 팜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544268</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13033131_1154426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얼마전에 오랫만에 우연히 친구랑 같이 티제이맥스에 다녀왔어요.오랫만에 가도 역시 들어서자 마자 그릇코너로 직행을..ㅎㅎ그래서 몇개를 집어들고 왔어요.요새 이사준비로 짐을 싸는 와중에 이런짓(?)을..ㅎㅎ그냥 아무생각없이 친구가 한국갈때 뭐 살거 없나하고 들러보자해서 갔는데이런 횡재가..&nbsp;요렇게 들고 왔는데요.티제이맥스를 두군데 들러서 수확을 했다는거 아닙니까..ㅎㅎ&nbsp;요렇게 납작힌 접시 3개와이것들은 $6.99&nbsp;같은 사이즈의 오목한 접시들..이건 $7.99&nbsp;이렇게 6개는 저희 동네 가까운 티제이맥스에서 샀구요.더 큰 사이즈의 오목한 접시들은 한인마트쪽에 있는 티제이맥스에서 샀어요.$9.99딱 3개만 있더라구요?다 들고왔어요..ㅎㅎ오목한 접시들만 포개놓아 모아봤어요.너무 이쁜 자태에 보고 또 보고했어요.사실 제가 팜은 없었는데 이번에 조금이라도 장만을 했네요.&nbsp;흐흐..너무 뿌듯한 것 있죠?이렇게 다 쌓아놓고 보니 저절로 웃음이..그런데 짐은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564879 '>more...</a><!--얼마전에 오랫만에 우연히 친구랑 같이 티제이맥스에 다녀왔어요.오랫만에 가도 역시 들어서자 마자 그릇코너로 직행을..ㅎㅎ그래서 몇개를 집어들고 왔어요.요새 이사준비로 짐을 싸는 와중에 이런짓(?)을..ㅎㅎ그냥 아무생각없이 친구가 한국갈때 뭐 살거 없나하고 들러보자해서 갔는데이런 횡재가..&nbsp;요렇게 들고 왔는데요.티제이맥스를 두군데 들러서 수확을 했다는거 아닙니까..ㅎㅎ&nbsp;요렇게 납작힌 접시 3개와이것들은 $6.99&nbsp;같은 사이즈의 오목한 접시들..이건 $7.99&nbsp;이렇게 6개는 저희 동네 가까운 티제이맥스에서 샀구요.더 큰 사이즈의 오목한 접시들은 한인마트쪽에 있는 티제이맥스에서 샀어요.$9.99딱 3개만 있더라구요?다 들고왔어요..ㅎㅎ오목한 접시들만 포개놓아 모아봤어요.너무 이쁜 자태에 보고 또 보고했어요.사실 제가 팜은 없었는데 이번에 조금이라도 장만을 했네요.&nbsp;흐흐..너무 뿌듯한 것 있죠?이렇게 다 쌓아놓고 보니 저절로 웃음이..그런데 짐은 더 늘어나네요..ㅠㅠ이렇게 3개씩 골고루 샀으니 믹스앤매치로 이렇게 저렇게 사용해보려구요.티제이맥스에 가시면 아마 있을런지 몰라요.요새 다시 풀리나봐요?이렇게 한번씩 쓰다듬어주고 다시 싸놨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Oct 2009 03:08:1 +0900</pubDate>
					<category><![CDATA[그릇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mirate Mal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51937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10145551_1151937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두바이 다녀오고 이리저리 바쁘다 보니 아직도 사진 정리가 안되서 이렇게올리네요.이날은 두바이에서 작년까지 제일 큰&nbsp;쇼핑몰 아니 세계에서 제일 큰 쇼핑몰이었는데두바이에 두바이몰이라고 새로 더 큰 몰이 생겨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내려갔어요..ㅎㅎ&nbsp;또 출발입니다.ㅎㅎ&nbsp;쇼핑몰 들어서니 저 이쁜 엘리베이터가&nbsp;눈에 보이네요.&nbsp;백투스쿨 포스터가 낯설지않았어요.지금은 다 컸지만 아이들 개하하기 전에 준비물 사러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아요.여기의 명물인 스키두바이..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가고 있네요.&nbsp;작년에도 다녀와서 친숙한 장면..ㅎㅎ&nbsp;얘네들은 여전하군요..ㅎ아이들을스쿨에 넣어놓고 엄마들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니엄마맘은 어디나 똑같은 것 같아요.&nbsp;실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nbsp;큰 규모죠?&nbsp;그리고 잠시 쇼핑몰을 둘러보기로 했어요.아이들은 처음이니 대강 훑기로..ㅎㅎ&nbsp;지나가다가 보니 우리딸이...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544268 '>more...</a><!--두바이 다녀오고 이리저리 바쁘다 보니 아직도 사진 정리가 안되서 이렇게올리네요.이날은 두바이에서 작년까지 제일 큰&nbsp;쇼핑몰 아니 세계에서 제일 큰 쇼핑몰이었는데두바이에 두바이몰이라고 새로 더 큰 몰이 생겨서 세계에서 두번째로 내려갔어요..ㅎㅎ&nbsp;또 출발입니다.ㅎㅎ&nbsp;쇼핑몰 들어서니 저 이쁜 엘리베이터가&nbsp;눈에 보이네요.&nbsp;백투스쿨 포스터가 낯설지않았어요.지금은 다 컸지만 아이들 개하하기 전에 준비물 사러 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아요.여기의 명물인 스키두바이..아버지가 아들을 데리고 들어가고 있네요.&nbsp;작년에도 다녀와서 친숙한 장면..ㅎㅎ&nbsp;얘네들은 여전하군요..ㅎ아이들을스쿨에 넣어놓고 엄마들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니엄마맘은 어디나 똑같은 것 같아요.&nbsp;실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nbsp;큰 규모죠?&nbsp;그리고 잠시 쇼핑몰을 둘러보기로 했어요.아이들은 처음이니 대강 훑기로..ㅎㅎ&nbsp;지나가다가 보니 우리딸이 저기 들어가자고 하네요.저번에 뉴욕에 갔을 때 너무 맛났던 빵집이라고 하면서요.이쪽 캘리에는 없는 것 같아요.&nbsp;점심을 먹고 나와서 간단히 커피한잔만 하기로 했어요.내부 풍경은 다른 베이커리와 다를 바가 없어요..^^&nbsp;먼저 메뉴판이 나오고..그냥 이것저것 구경한 후..빵하고 커피만 시켰어요.이렇게 두가지 빵과 커피 두잔..&nbsp;커피가 완전 사발로 나오더라구요..^^;;&nbsp;간단히 커피한잔 하고 나와서 보니 여기도 기도실이 있네요?&nbsp;아이들이 뭘보는지..열심히 보고 있네요.파리있을 때 좋아하던 Agatha가 있어서 반가웠나봐요.간단히 바람쐬고 다시 집으로 왔어요.저번에 한국의 친구가 아올다 3세트를 보내줬는데 무거워서 한세트만 들고오고 나머지 두세트는 두바이에 그대로 보관되어있네요.너무 궁금해서 한번 풀어봤어요.&nbsp;속 내용이야 똑같지만 그래도 궁금하더라구요..ㅎㅎ&nbsp;이렇게 두세트를 펼쳐놓으니 너무 뿌듯한 것 있죠?갑자기 부자된 느낌..&nbsp;식탁에 소꼽장난 하듯이 이리저리 배치도 해보고..&nbsp;2인용 세트도 그릇배치 해보고..정작 음식은 안했네요..같이 이리저리 다니고 식사를 사먹다보니 도저히 장볼 시간도 없고이번은 그냥 간단 식사로 가기로 했어요.이날은 김치 비빔국수해먹었던 것 같아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09 14:33:15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90세 할머니 생일파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50493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09101054_1150493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아주 특별한 파티에 다녀왔어요.제가 다니는 골프장에 멤버로 계시는 로즈메리 할머니가 이번 10월4일이 90세 생신이었어요.골프장 &nbsp;멤버들이 봄부터 준비해온 서프라이즈 파티가 오늘 열렸지요.그동안 이런저런 메일이 이 할머니만 모르게 하고 서로 왔다갔다 했어요.ㅎㅎ저가 소속된 골프장이 목요일에 골프를 치느라 4일이나 지났지만 오늘 파티를 했어요.&nbsp;아침에 가니 로즈메리 할머니의 이쁜사진과 꽃들을 장식해 뒀더라구요?저하고도 참 친한 할머니인데 정말 따뜻한 마음씨의 주인공이세요.&nbsp;우리 골프장의 대 행사예요..ㅎㅎ&nbsp;너무나도 젊어서 도대체 어디를봐서 90세라고 믿겠어요?스코어카드 뒷면에도 이렇게 사진까지 프린트 되어있구요.&nbsp;첫번째 홀에서 연습 스윙하시는 모습이예요.저분은 일주일에 3번이나 골프를 치시는데 전부 걸어요.전 카트타는디..^^;;저보다 훨씬 건강하신 것 같아요.&nbsp;카메라를 가지고 갔는데 보니까 충전한다고 배러리를 빼놓고 갔지 뭐...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519376 '>more...</a><!--오늘 아주 특별한 파티에 다녀왔어요.제가 다니는 골프장에 멤버로 계시는 로즈메리 할머니가 이번 10월4일이 90세 생신이었어요.골프장 &nbsp;멤버들이 봄부터 준비해온 서프라이즈 파티가 오늘 열렸지요.그동안 이런저런 메일이 이 할머니만 모르게 하고 서로 왔다갔다 했어요.ㅎㅎ저가 소속된 골프장이 목요일에 골프를 치느라 4일이나 지났지만 오늘 파티를 했어요.&nbsp;아침에 가니 로즈메리 할머니의 이쁜사진과 꽃들을 장식해 뒀더라구요?저하고도 참 친한 할머니인데 정말 따뜻한 마음씨의 주인공이세요.&nbsp;우리 골프장의 대 행사예요..ㅎㅎ&nbsp;너무나도 젊어서 도대체 어디를봐서 90세라고 믿겠어요?스코어카드 뒷면에도 이렇게 사진까지 프린트 되어있구요.&nbsp;첫번째 홀에서 연습 스윙하시는 모습이예요.저분은 일주일에 3번이나 골프를 치시는데 전부 걸어요.전 카트타는디..^^;;저보다 훨씬 건강하신 것 같아요.&nbsp;카메라를 가지고 갔는데 보니까 충전한다고 배러리를 빼놓고 갔지 뭐예요?그래서 할수 없이 아이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안좋아요.저기에 하얀모자 쓰신분이 로즈메리할머니입니다.&nbsp;골프를 다 치고 돌아오니 이렇게 90세 생일케익이..^^풍선모양으로 장식도 해놓았네요.아침보다 더 장식을 해놓았어요.생일 풍선도 있구요..ㅎㅎ&nbsp;각종 축하카드와 선물들도 있어요.&nbsp;냅킨도 생일 축하 냅킨으로..ㅎㅎ할머니들이 너무 센스있으시죠?&nbsp;나중에 이 리본을 달아 드릴거예요.&nbsp;90세 할머니가 60~70세 정도로 밖에 안보이죠?&nbsp;왕관쓰시고 리본달고..ㅎㅎ오늘 와줘서 너무 고맙다 이러시면서 인사말을 하시고 계세요.사실 오늘은 여기저기 다른 골프장에서도 아시는분들이 대거 오셔서 축하해주고 같이 골프를 쳤거든요.저도 6개월만에 처음 나갔어요.이 행사때문에..그러니 오늘 저는 완전 땅만 파다가 왔어요..ㅎㅎ&nbsp;쑥스러운지 왕관은 벗어두고 계속 말씀이 이어집니다.&nbsp;다른 골프장에서 온 멤버들과도 이야기하시고..다른 골프장에서 온 대표로 또 축하와 덕담을 말하는 중이예요.&nbsp;전부들 어떻게 그 젊을 을 유지하는지 비법을 가르쳐달라고 할 정도로 젊으시죠?&nbsp;정말 많은 분이 외부에서 오셨어요.평소의 3배정도는 되는것 같아요.같이 즐겁게 골프치고 점심먹고 ..&nbsp;드디어 모든 골퍼들이 다 들어오고 케익커팅이 있었어요.옆에서 할머니들이 주문이 많아요..ㅎㅎ조그맣게 어느정도로 잘라라등등,,,다 같이 나눠먹으려면 아정도면 되냐? 하면서 소심하게 자르시는 모습..ㅎㅎ로즈메리 할머니~~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혹시 길에서 보시면 제친구라고 하시고 인사하셔도 되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9 Oct 2009 09:57:1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랍식당에서 저녁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42965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02155817_114296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에미레이트 호텔을 떠나서 근처의 마리나 몰로 향했어요.가는길에 보니&nbsp;반가운 아이키아가 있네요?&nbsp;아이키아 옆의 몰로 향합니다.여기가 마리나몰인데요.여기서 커피한잔 하고 가자고 해서 들렀어요.저뒤의 높은탑이 바로 전망대예요.&nbsp;&nbsp;일반 쇼핑몰과 별로 다를바는 없어요.&nbsp;스타벅스 커피도 반가워서 한장..&nbsp;갑자기 우리딸 눈이 커지더니 저 상점으로 들어가서 안나오더라는..ㅎㅎ세일한다고 한보따리 사들고 나왔더라구요?&nbsp;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예요.&nbsp;여긴 바로옆의 1층 커피숍..&nbsp;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창가로 안내되어 앉았어요.360도로 완전 창가만 좌석이 있어요.&nbsp;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저 주차장에 우리차도 있을텐데 잘 안보이네요.&nbsp;여긴 다른 방향에서 본 전경..&nbsp;우리가 시킨 티라미수..&nbsp;그리고 아이스커피..&nbsp;이건 또 뭐더라??기억이 잘안나네요..^^;;어쨌던 전부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504939 '>more...</a><!--에미레이트 호텔을 떠나서 근처의 마리나 몰로 향했어요.가는길에 보니&nbsp;반가운 아이키아가 있네요?&nbsp;아이키아 옆의 몰로 향합니다.여기가 마리나몰인데요.여기서 커피한잔 하고 가자고 해서 들렀어요.저뒤의 높은탑이 바로 전망대예요.&nbsp;&nbsp;일반 쇼핑몰과 별로 다를바는 없어요.&nbsp;스타벅스 커피도 반가워서 한장..&nbsp;갑자기 우리딸 눈이 커지더니 저 상점으로 들어가서 안나오더라는..ㅎㅎ세일한다고 한보따리 사들고 나왔더라구요?&nbsp;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예요.&nbsp;여긴 바로옆의 1층 커피숍..&nbsp;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서 창가로 안내되어 앉았어요.360도로 완전 창가만 좌석이 있어요.&nbsp;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저 주차장에 우리차도 있을텐데 잘 안보이네요.&nbsp;여긴 다른 방향에서 본 전경..&nbsp;우리가 시킨 티라미수..&nbsp;그리고 아이스커피..&nbsp;이건 또 뭐더라??기억이 잘안나네요..^^;;어쨌던 전부 너무 달아서 끝까지 못먹었어요.이것들은 우리딸이 쐈습니다..ㅎㅎ&nbsp;내려와서 보니 이렇게 실내 아이스링크도 있더라구요?아이들이 아주 귀엽죠?&nbsp;이 무더운 사막의 나라에서 이런 시설을 갖추고 전혀 계절에 관계없이 즐기며사는것이 참 여유로워 보였어요.&nbsp;몰안에도 기도실이 있나봐요.&nbsp;아래층의 분수사진입니다.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분수들이 많아요.&nbsp;아부다비를 뒤로하고 두바이로 향합니다.&nbsp;가는중간에 잠시 들러서 바다구경도 했구요.바다에서 저렇게 폼잡고 멋있게 보트타다가...요렇게 빠져버렸네요..너무 관객을 의식한것 아닌지 몰라요..ㅎㅎ&nbsp;어느덧 어둑어둑해지네요?두바이에서 저녁을 예약해뒀는데 앞으로 두시간은 걸리니 얼른 발길을 재촉했어요.두바이로 가는 중입니다.겨우 시간에 맞처서 아니 조금 늦었어요..도착한 식당인 Al Hallab식당으로 들어갑니다.사실 배가 좀 많이 고픈 상태였어요.식당 내부모습이예요.밤이라 사진이 좀 엉망이네요.&nbsp;식탁세팅이구요.&nbsp;식탁에는이렇게 올리브가 놓여있었어요.&nbsp;그리고는 이렇게 접시에 야채들이 그냥 그대로인 모습으로 푸짐하게 나왔어요.&nbsp;가져다가 알아서 썰어서 먹는다고 하네요?사실 아랍음식을 먹고 싶어서 이 식당으로 정했는데 잘 한것 같아요.피타브레드,야채 샐러드,팔라펠,허머스,케밥,믹스드 그릴이렇게 시켰구요.저 피타브레드에 샐러드와고기를 넣고 먹었더니 너무 맛났어요.허머스도 진짜 맛나더라구요?&nbsp;배가 고파서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더니 저것도&nbsp;좀 남았어요.남은것은 싸와서 다음날 먹었어요..ㅎㅎ&nbsp;또 하루가 저물었네요.두바이의 일정도 어느덧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15:35:46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bu dhabi]]></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429431</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1002144045_1142943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행다녀온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다 사진 정리가 안되네요..ㅎㅎ저번에 오만에 다녀온 후 그다음에 아부다비에 다녀왔어요.저번에 지도에서도 보셨듯이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곳이지요.&nbsp;또 출발합니다.주유소에 잠깐 들러서 주유를 한 후..기름값이 정말 저렴하네요.&nbsp;주유소안에 있는 슈퍼에 잠깐 들러서 음료수와 먹거리를 산 후..아부다비까지 두시간정도 걸리니 그동안 먹을 것을 샀어요.&nbsp;여전히 한창 공사중인 빌딩들..&nbsp;그리고 두바이 전철 공사현자이예요.지금은 완공이 되었다고 하네요?&nbsp;아부다비를 향해서 열심히 갑니다..ㅎㅎ&nbsp;아부다비로 들어서면서 보이는 푸르른 나무들..이 아부다비는 돈벌어서 나무를 사서 심는다고 하네요?&nbsp;지나가다가 본 건물인데 너무 특이하죠?&nbsp;옆모습은 이래요..정말 건물 디자인들이 너무너무 많고 특이해요.&nbsp;먼저 들른곳이 이곳에서 가장 크다는 이슬람성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입구 장식도 이쁘...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429656 '>more...</a><!--여행다녀온 지가 언젠데 아직까지 다 사진 정리가 안되네요..ㅎㅎ저번에 오만에 다녀온 후 그다음에 아부다비에 다녀왔어요.저번에 지도에서도 보셨듯이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가장 땅이 넓은 곳이지요.&nbsp;또 출발합니다.주유소에 잠깐 들러서 주유를 한 후..기름값이 정말 저렴하네요.&nbsp;주유소안에 있는 슈퍼에 잠깐 들러서 음료수와 먹거리를 산 후..아부다비까지 두시간정도 걸리니 그동안 먹을 것을 샀어요.&nbsp;여전히 한창 공사중인 빌딩들..&nbsp;그리고 두바이 전철 공사현자이예요.지금은 완공이 되었다고 하네요?&nbsp;아부다비를 향해서 열심히 갑니다..ㅎㅎ&nbsp;아부다비로 들어서면서 보이는 푸르른 나무들..이 아부다비는 돈벌어서 나무를 사서 심는다고 하네요?&nbsp;지나가다가 본 건물인데 너무 특이하죠?&nbsp;옆모습은 이래요..정말 건물 디자인들이 너무너무 많고 특이해요.&nbsp;먼저 들른곳이 이곳에서 가장 크다는 이슬람성전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입구 장식도 이쁘지요?&nbsp;아부다비 그랜드 모스크입니다.(Sheikh Zayed Bin Sultan Al Nahyan Mosque)이 모스크가 이 중동지역에서는 제일 크고 제일 아름다운 사원이라고 해요.둥근 지붕모양이 참 이뻐요^^지붕에는 모래바람에 날려온 모래로 좀 누르스름해요.&nbsp;우리가 도착하니 우리보고 무슬림이냐고 하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일반 관광객은 오전만 개방한다고 하네요?그래서 바깥만 구경하고 왔어요.속을 보지 못한점이 좀 아쉬웠어요.얼마나 화려하고 이쁠지 너무 궁금해요.저 건물의 금색장식은 진짜 금이라고 하더라구요?&nbsp;곳곳이 아주 깨끗하게 정돈되어있고 모양도 특이했어요.여기저기 둘러보고 사진 몇장찍은 후 다시 호텔로 향했어요.&nbsp;작년에 갔던 호텔인데요.&nbsp;Emirates Palace 라는 호텔이예요.여기도 칠성호텔이라고 하더라구요.아이들 구경시켜준다고 일부러 들렀어요.&nbsp;앞에 보이는 작은 문은 왕족만 통과할 수있는문이랍니다..&nbsp;저희는 돌아서 이렇게 들어갔지요.&nbsp;저기가 호텔이구요.작년에 한번 소개한 적이 있어서 이번엔 약간만 찍었어요.호텔에 들어가면 입구에 사진이 있는데 아마 여기 왕족인 것 같아요.자세히 알아서 다시 알려드릴께요.&nbsp;호텔내부이구요.&nbsp;마침 호텔에서 작은 연주회도 있었구요.&nbsp;또 이런 건축에 대한 전시회가 있어서 들어가 봤어요.&nbsp;입구에 걸린 사진인데 정말 사막에서 이렇게 거대한 도시로 이루어 진것을 보면 정말 놀라겠더라구요.&nbsp;조감도인데 아부다비를 이렇게 또 만들 계획을 하나봐요.&nbsp;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건축디자인들이 너무너무 상상력을 총동원한 것 같은멋진 작품들이 많았어요.&nbsp;아직도 이렇게 만들 따잉 있는지..하기야 바다안에도 건물을 지으니 땅이고 바다고 가리지를 않네요..ㅎㅎ&nbsp;저기 나온 디자인의 건축물들이 이렇게 지어질 것 같아요.나주에 완성되면 또 하나의 명물이 되지않을까 싶네요.&nbsp;커피숍에서 차한잔 하고 가려다가 갈길이 바빠서 그냥 지나치고..&nbsp;실내의 장식들이 하나하나 눈길을 뗄 수가 없었어요,&nbsp;아이들하고 다같이 다니니 좀&nbsp;분주하긴 하네요..ㅎㅎ얼른 구경하고 내려가서 또 다른곳으로 옮겨야해서 발길을 재촉했어요.&nbsp;&nbsp;작년에 한번 왔던데라 그런지 친숙한 분위기..^^&nbsp;아무래도 더운 날씨와 물이 부족한 곳이라 그런지 나무와 꽃들 이런곳이 돈을 많이 투자하는것 같아요.일일이 저렇게 물 호스를 통해서 공급을 하나봐요.&nbsp;엘리베이터에 쓰여진 아랍숫자..밑에서 부터 1,2,3,4,5인데 1,2,3까지는 비슷하죠?차타고 나가면서 호텔의 분수를 찍어봤어요.너무 시원한 물줄기..요새 여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지금 저 사진 보니 어쩐지 추워보이네요.이제 다음 코스인 마리나몰로 향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14:26:50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호세정모 2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38704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14/thbn_k234jk_20090930010744_1138704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아이들 방학이라 그동안 못만났던 우리 산호세팀들 또 뭉쳤습니다.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전부들 너무너무 반가웠어요,게다가 약간의 변화들도 있구요.&nbsp;이번 모임은 저희동네의 "Three seasons"로 정했어요.&nbsp;들어가는 입구의 노천 식탁들..우리가 좀 일찍가서 자리가 텅비어있어요.&nbsp;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이구요.베트남식 식당인데 퓨전식으로 나오더라구요.&nbsp;요새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실내도 좀 한산하네요.저희가 좀 일찍 가긴 했어도 예전 처럼 북적이진 않았어요.&nbsp;예약된 자리에 안내받아가니 이런 식탁세팅이..&nbsp;날씨가 최근에 갑자기 더웠던 까닭에더 시원해보였던 얼음물..&nbsp;먼저 애피타이저로 시킨 스프링롤..Duck Rolls&nbsp;Summer rolls&nbsp;제 접시에 하나씩 가져다 놓았어요.&nbsp;Seared sesame crusted scallops스캘럽을 구워서 박초이와 버섯과 함께 나온 요리인데요.알맞게 구워진 스캘럽...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429431 '>more...</a><!--아이들 방학이라 그동안 못만났던 우리 산호세팀들 또 뭉쳤습니다.오랫만에 만나서 그런지전부들 너무너무 반가웠어요,게다가 약간의 변화들도 있구요.&nbsp;이번 모임은 저희동네의 "Three seasons"로 정했어요.&nbsp;들어가는 입구의 노천 식탁들..우리가 좀 일찍가서 자리가 텅비어있어요.&nbsp;여기가 들어가는 입구이구요.베트남식 식당인데 퓨전식으로 나오더라구요.&nbsp;요새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지 실내도 좀 한산하네요.저희가 좀 일찍 가긴 했어도 예전 처럼 북적이진 않았어요.&nbsp;예약된 자리에 안내받아가니 이런 식탁세팅이..&nbsp;날씨가 최근에 갑자기 더웠던 까닭에더 시원해보였던 얼음물..&nbsp;먼저 애피타이저로 시킨 스프링롤..Duck Rolls&nbsp;Summer rolls&nbsp;제 접시에 하나씩 가져다 놓았어요.&nbsp;Seared sesame crusted scallops스캘럽을 구워서 박초이와 버섯과 함께 나온 요리인데요.알맞게 구워진 스캘럽맛이 참 좋았어요.&nbsp;Mango Beef소고기와 망고가 어우러진 맛인데참부드러웠던 기억이...&nbsp;Lemon grass chicken with red bell pepper and green onion이것도 참 맛났어요.약간 짜긴했는데 밥과 함께 먹으니 괜찮았어요,&nbsp;Seafood fried rice일명 해물 볶음밥,,&nbsp;제 접시에 다 담아봤어요.이 모임이 있으면 꼭 아침부터 기다려지는지라아침대강먹고 가서그런지배고파서 꼭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이날도 잔뜩 먹었어요.&nbsp;다 먹고난 후 베트남 냉커피로 마무리하고..저희집으로 오셔서잘 익은 과일들을 한아름씩 따가셨어요.다음모임은 좀 장거리를 뛰면 어떨까하고 이야기하다가결론을 못내리고 왔어요,ㅎㅎ 엘에이 계신분들 만날기회가 있을런지 몰라요..그리고 저 식당 웹사이트는http://www.threeseasonsrestaurant.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09 00:54:25 +0900</pubDate>
					<category><![CDATA[만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이마미 창간파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77335</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916144012_1117733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제가 저번에 소개 해 드렸던 이 지역 잡지인 베이마미에서 칼럼니스트들과의 만남의자리인창간 런치파티가 있었어요.&nbsp;장소는 쿠퍼티노에 있는 Tatami예요.아무래도 처음 뵙는 분들이라 좀 쑥스러워서 제니맘님과 미리 만나기로 했지요.들어서니 이렇게 베이마미잡지와 파티를 알리는 문구도 있구요.자리로 안내되서 보니 식탁위에는 이렇게 이름까지..^^식탁에 놓여있는 상자는 제니맘님이 구워오신 호두과자입니다.여기 오신 가정에 하나씩 드리는 제니맘님의 선물이예요.흑..저는 빈손으로 갔는데..^^;;편집장이시자 대표께서 인삿말을 하시고..사진을 살짝 모자이크처리를 했는데 허락만 받으면 완전 공개했으면 좋겠어요.미남이시거든요..ㅎㅎ간단한 인사 후 식사를 하고..제 첫번째 접시입니다.&nbsp;제 두번째 접시..ㅎㅎ세번째 접시,,^^;;살짝 옆자리의 제니맘님 접시도 찍어봤어요.튀김을 좋아하셔서 튀김요리를 가지고 오셨더라구요.&nbsp;여기는 돌잔치도 하나봐요? @@그리고 후식으로 왼쪽의 제접시와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387046 '>more...</a><!--제가 저번에 소개 해 드렸던 이 지역 잡지인 베이마미에서 칼럼니스트들과의 만남의자리인창간 런치파티가 있었어요.&nbsp;장소는 쿠퍼티노에 있는 Tatami예요.아무래도 처음 뵙는 분들이라 좀 쑥스러워서 제니맘님과 미리 만나기로 했지요.들어서니 이렇게 베이마미잡지와 파티를 알리는 문구도 있구요.자리로 안내되서 보니 식탁위에는 이렇게 이름까지..^^식탁에 놓여있는 상자는 제니맘님이 구워오신 호두과자입니다.여기 오신 가정에 하나씩 드리는 제니맘님의 선물이예요.흑..저는 빈손으로 갔는데..^^;;편집장이시자 대표께서 인삿말을 하시고..사진을 살짝 모자이크처리를 했는데 허락만 받으면 완전 공개했으면 좋겠어요.미남이시거든요..ㅎㅎ간단한 인사 후 식사를 하고..제 첫번째 접시입니다.&nbsp;제 두번째 접시..ㅎㅎ세번째 접시,,^^;;살짝 옆자리의 제니맘님 접시도 찍어봤어요.튀김을 좋아하셔서 튀김요리를 가지고 오셨더라구요.&nbsp;여기는 돌잔치도 하나봐요? @@그리고 후식으로 왼쪽의 제접시와 오른쪽의 제니맘님 접시입니다.식사와 후식을 먹으면서 각 컬럼쓰시는 분들과 많은 유용한 이야기도 나누고그 분야에서 발로 뛰시는 분들 이야기도 듣고..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어요.가족과 같이 오셔서 더 화기애애했어요.저는 우리딸과 같이 갔어요..잡지를 발행하시는 중심인물들입니다..또 모자이크처리를..모자이크 처리안해도 되면 연락주셔요~~&nbsp;그리고 반개 만드셨다는 베이마미 캔버스 가방이예요.로고가 제가 좋아하는 그린이라 더 맘에 드네요.창간호와 창간 알림호를 몇권 더 가지고 왔어요.&nbsp;그리고 제니맘님이 가지고 오신 호두과자..너무 맛나서 우리딸이랑 서로 눈치보며 먹었어요..ㅎㅎ이런 지역사회에서 각분야에 계신분들과의 만남이 참 즐거웠어요.그냥 잡지상으로먄 접했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니 더 반갑고 친근하게 느껴졌어요.창간파티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혹시 베이마미가 궁금하신 분은http://www.baymommy.com/&nbsp; 여기로 한번 가보셔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09 14:30:26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등어 김치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5291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915122607_1115291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음식 업뎃이죠?딸이랑 둘이 있다가 보니 서로 시간도 잘 안맞고음식을 제대로 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오늘은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오랫만에 불을 좀지펴봤어요..ㅎㅎ얼마전에 한국식당에 갔다가 이런 메뉴가 있길래 저도 만들어 봤어요.그리고 애니님이 돼지고기를 이렇게 해서 올린 적도 있죠?이렇게 해서 만들면 각자 하나씩 덜어오기도 편하고 보기도 좋아요.&nbsp;고등어 한마리를 사서 저렇게 6토막으로 잘라놓고소금과 정종을 뿌려두었어요.&nbsp;그리고는 익은 김치를 저렇게 잎을 두장 펴놓고고등어를 올려서..&nbsp;저렇게 말아둡니다.&nbsp;그런 후에 김치국물과 물을 5:1로 넣고비린내 제거용으로 정종을 1/2정도 넣었어요.김치자체에 이미 모든 양념이 있어서 따로 양념은 안했어요&nbsp;그리고는 중간불에 올려서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낮게 좀 낮춰서 은근히 끓여줘요.보통 20분정도면 생선은 다 익어요.그런데 김치가 뭉근해지려면 불을 낮춘 후 좀 시간을 두고 끓이는것이 좋...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177335 '>more...</a><!--오랫만에 음식 업뎃이죠?딸이랑 둘이 있다가 보니 서로 시간도 잘 안맞고음식을 제대로 할 기회가 별로 없었어요.오늘은 같이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오랫만에 불을 좀지펴봤어요..ㅎㅎ얼마전에 한국식당에 갔다가 이런 메뉴가 있길래 저도 만들어 봤어요.그리고 애니님이 돼지고기를 이렇게 해서 올린 적도 있죠?이렇게 해서 만들면 각자 하나씩 덜어오기도 편하고 보기도 좋아요.&nbsp;고등어 한마리를 사서 저렇게 6토막으로 잘라놓고소금과 정종을 뿌려두었어요.&nbsp;그리고는 익은 김치를 저렇게 잎을 두장 펴놓고고등어를 올려서..&nbsp;저렇게 말아둡니다.&nbsp;그런 후에 김치국물과 물을 5:1로 넣고비린내 제거용으로 정종을 1/2정도 넣었어요.김치자체에 이미 모든 양념이 있어서 따로 양념은 안했어요&nbsp;그리고는 중간불에 올려서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낮게 좀 낮춰서 은근히 끓여줘요.보통 20분정도면 생선은 다 익어요.그런데 김치가 뭉근해지려면 불을 낮춘 후 좀 시간을 두고 끓이는것이 좋아요.&nbsp;잘 익고 있죠?&nbsp;보글보글 끓는 모습이 입맛이 당겨요.저렇게 끓이면서 어느정도 국물이 자작해지면다시한번 중간불에 올려놓고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꺼줘요.다시 중간불로 올릴 때 전 고추를 좀 썰어 넣어줬어요.맛난 고등어 김치찜입니다.저녁에 둘이서 완전히 밥 두공기를 비웠어요..ㅎㅎ속의 내용이 궁금하시죠?내일 환할때 속의 내용을 찍어서 올려드릴께요.생선의 가시가 있어서 좀 불편하긴 해도 부드러운 생선살과 김치의 맛이 어우러져 정말 밥도둑이예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Sep 2009 12:17:31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 not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 과일을 땄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21315</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thbn_k234jk_20090914062310_1112131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래저래 바빠서 제대로 정원도 돌보지를 못했는데 그래도 나무들은 잘 자라주어서열매가 그득히 열었네요.오랫만에 나가보니 풍성하더라구요? 무화과나무예요.아직 익은 무화과가 많지는 않지만 꽤 열매가 많이 달렸죠?&nbsp;드문 드문 익은 무화과가 보이네요.&nbsp;익은 무화과가 보이면 얼른따야지 안그러면이러게 새들한테 드려야해요..ㅎㅎ새들이 쪼아놓은 자국들이 보이시죠?&nbsp;이것도 얼른 따왔어요.&nbsp;이것은 사과나무..작년엔 열매가 거의없다시피 했는데올해는 또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열려어요.정말 해걸이를 하는것 같아요.탐스럽죠?올해는 크게달려서 먹을만 해요..ㅎㅎ&nbsp;이 사과 종류는 GALA입니다.전체적인 과일나무들이예요.&nbsp;그외의 나무들인데요. 이것은 소나무 인가봐요얼마나 높은지 끝이 잘 안보일정도로 쭉 뻗어있어요.&nbsp; 솔방울 모습을 보니 갑자기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가생각이 나네요.어느덧 올해도 다 가는 듯한느낌이 들어요.도대체 이 세월은 어찌나 빨리 가는...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152916 '>more...</a><!--이래저래 바빠서 제대로 정원도 돌보지를 못했는데 그래도 나무들은 잘 자라주어서열매가 그득히 열었네요.오랫만에 나가보니 풍성하더라구요? 무화과나무예요.아직 익은 무화과가 많지는 않지만 꽤 열매가 많이 달렸죠?&nbsp;드문 드문 익은 무화과가 보이네요.&nbsp;익은 무화과가 보이면 얼른따야지 안그러면이러게 새들한테 드려야해요..ㅎㅎ새들이 쪼아놓은 자국들이 보이시죠?&nbsp;이것도 얼른 따왔어요.&nbsp;이것은 사과나무..작년엔 열매가 거의없다시피 했는데올해는 또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열려어요.정말 해걸이를 하는것 같아요.탐스럽죠?올해는 크게달려서 먹을만 해요..ㅎㅎ&nbsp;이 사과 종류는 GALA입니다.전체적인 과일나무들이예요.&nbsp;그외의 나무들인데요. 이것은 소나무 인가봐요얼마나 높은지 끝이 잘 안보일정도로 쭉 뻗어있어요.&nbsp; 솔방울 모습을 보니 갑자기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가생각이 나네요.어느덧 올해도 다 가는 듯한느낌이 들어요.도대체 이 세월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벌써 달력이 몇장안남았죠?&nbsp;올해 추수를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봤어요.올해는 10월3일이 추석이죠?한국도 추석준비로 바쁘시겠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06:05:17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man) Golden Tulip resor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21280</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4/thbn_k234jk_20090914050916_1112128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새벽부터 떠나서 아침에 시작한 오만의 바다여행이 오후 1시쯤 끝났어요.다른쪽 오만에는 거북이 알낳는 장면을 보는 관광상품도 있다고 하는데그곳은 너무 멀어서 오만 여행은 이걸로 마치기로 했어요.다음 기회에..ㅎㅎ바다여행을 마치고 호텔에 차를 파킹해뒀던데로 와서 다시 갈아타고점심먹으러 떠났어요.차안에서 본 바깥 온도가 44.5도..@@&nbsp;이제 점심 먹을 식당으로 갑니다.여기서 좀 색다른 것은 차들이 지나가면서 빵빵하고 누르면&nbsp;상대방 차도 같이 빵빵하고 대답하듯이 경적을 울리더라구요?서로 인사를 하는건지...^^;;&nbsp;저희가 들렀던 마을을 뒤로하고...Khasab에 있는 골든튤립리조트예요.&nbsp;이 안에 위치한 식당인데요.부페식으로 된 식당입니다.&nbsp;안내된 식탁인데..아주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있었구요.&nbsp;개인 세팅 모습입니다.일단 배고프니 얼른 음식쪽으로 가서 둘러봤어요.아랍쪽이라 그런지 음식들이 특색있었어요.음식이 입맛에 맞아서 크게 부담은 없었...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121315 '>more...</a><!--새벽부터 떠나서 아침에 시작한 오만의 바다여행이 오후 1시쯤 끝났어요.다른쪽 오만에는 거북이 알낳는 장면을 보는 관광상품도 있다고 하는데그곳은 너무 멀어서 오만 여행은 이걸로 마치기로 했어요.다음 기회에..ㅎㅎ바다여행을 마치고 호텔에 차를 파킹해뒀던데로 와서 다시 갈아타고점심먹으러 떠났어요.차안에서 본 바깥 온도가 44.5도..@@&nbsp;이제 점심 먹을 식당으로 갑니다.여기서 좀 색다른 것은 차들이 지나가면서 빵빵하고 누르면&nbsp;상대방 차도 같이 빵빵하고 대답하듯이 경적을 울리더라구요?서로 인사를 하는건지...^^;;&nbsp;저희가 들렀던 마을을 뒤로하고...Khasab에 있는 골든튤립리조트예요.&nbsp;이 안에 위치한 식당인데요.부페식으로 된 식당입니다.&nbsp;안내된 식탁인데..아주 깔끔하게 세팅이 되어있었구요.&nbsp;개인 세팅 모습입니다.일단 배고프니 얼른 음식쪽으로 가서 둘러봤어요.아랍쪽이라 그런지 음식들이 특색있었어요.음식이 입맛에 맞아서 크게 부담은 없었어요.우리 아들은 저 스파게티하고 닭고기를 많이 먹더라구요?완전 아랍식도 아닌 음식도 있어서 괜찮았어요.&nbsp;제 접시인데요.저 위에 사진은 없지만 스시도 있었어요..ㅎㅎ&nbsp;이건 제 두번째 접시구요..ㅎㅎ많이 먹었죠?저 스파게티는 카르보나라 인데요.참 맛났어요.여기는&nbsp;디저트코너예요.세팅이 깔끔하죠?&nbsp;케익종류구요&nbsp;이 케익을 들고 왔는데요많이 달아서 다 못먹었어요.&nbsp;요것은 다 먹었어요..ㅎㅎ갈길이 바쁘니 얼른 식사후에 일어나서 다시 두바이로 츨발했어요.집으로 오면서 골든 리조트를 뒤로 한채 언제 또 다시 이곳을 올지 모르지만다음을 기약하면서...2009.8.14--></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09 04:59:54 +0900</pubDate>
					<category><![CDATA[Oman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Oman) Musandam]]></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18154</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912155406_1111815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날은 바로 옆 나라인 오만을 다녀오기로 했어요.오만의 무산담이라는 곳은 두바이에서 4시간여 걸리는 곳이예요.아침 9시에 배가 떠난다고 해서 일찌 감치 출발을 해서 새벽같이 나갔습니다.마침 남편도 휴일이라 멀리 갈 수가 있었어요.&nbsp;새벽 5시 24분인데 벌써 기온이 32.5도나..아직 가로등이 희미하게 남이 있는 새벽길..좀 운치가 있죠?새벽이라 차는 없는 편이었어요.&nbsp;멀리서 해가 뜨는 모습이 보이죠?&nbsp;어딜가도 이런 건설현장이 있어요.아랍에미레이트가 7개이 토후국 연방이라고 하네요?그중에 아부다비가 가장크고 그다음이 두바이더라구요?보시다시피 저 초록색표시가 아랍에미레이트예요.우리가 간 무산담은 아랍에미레이트 뾰족한 저위에 아주 눈꼽만한 곳이 보이시죠?그곳이예요.오만이라는 나라가 저렇게 두곳으로 나뉘어져있더라구요?이 아랍에미레이트(UAE)를 확대해서 보면 노란부분이 아부다비이고 고동색 부분이 두바이입니다.그외에 5개 토후국이 있구요.&nbsp;가다보면 다른 토...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121280 '>more...</a><!--이날은 바로 옆 나라인 오만을 다녀오기로 했어요.오만의 무산담이라는 곳은 두바이에서 4시간여 걸리는 곳이예요.아침 9시에 배가 떠난다고 해서 일찌 감치 출발을 해서 새벽같이 나갔습니다.마침 남편도 휴일이라 멀리 갈 수가 있었어요.&nbsp;새벽 5시 24분인데 벌써 기온이 32.5도나..아직 가로등이 희미하게 남이 있는 새벽길..좀 운치가 있죠?새벽이라 차는 없는 편이었어요.&nbsp;멀리서 해가 뜨는 모습이 보이죠?&nbsp;어딜가도 이런 건설현장이 있어요.아랍에미레이트가 7개이 토후국 연방이라고 하네요?그중에 아부다비가 가장크고 그다음이 두바이더라구요?보시다시피 저 초록색표시가 아랍에미레이트예요.우리가 간 무산담은 아랍에미레이트 뾰족한 저위에 아주 눈꼽만한 곳이 보이시죠?그곳이예요.오만이라는 나라가 저렇게 두곳으로 나뉘어져있더라구요?이 아랍에미레이트(UAE)를 확대해서 보면 노란부분이 아부다비이고 고동색 부분이 두바이입니다.그외에 5개 토후국이 있구요.&nbsp;가다보면 다른 토후국을 지나가는데 저렇게 국기표시가 있어요.그 토후국마다 룰도 다 틀려서 지나갈 때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nbsp;가다보니 청신호가 두개가 보이길래 럭키한 것 같아서 찍어뒀어요...ㅎㅎ&nbsp;아부다비나 두바이에 비해서는 경제가 안좋아서 그런지 공사하다가 멈춘곳도 많다고 하네요?&nbsp;어느지역인지 모르는데 가다보니 저렇게 유전이..중동에 온 느낌이 들더라구요..ㅎㅎ&nbsp;드디어 오만의 표시가 보이네요.&nbsp;오만으로 가까워 올수록 저렇게 바위들이 많이 보여요.&nbsp;길에는 저렇게 소나 가축들이 맘대로(?) 돌아 다니고요.&nbsp;이런 모습이 너무 흔해요.달리는 차안에서 미처 찍지는 못했는데 아무데서나 저렇게 다닌다는..&nbsp;드디어 UAE국경이예요.여기서 파킹한 후 절차를 밟고 통과를 했어요.&nbsp;&nbsp;오만으로 들어서자 마자 끝없이 펼쳐지는 돌산들..이렇게 많은 바위산을 본 적은 처음일 거예요.어디를 둘러봐도 다 바위들 뿐이었어요.&nbsp;이정표에 있는 Khasab로 갈거예요.그냥&nbsp;아래 사진은 감상만 하세요..ㅎㅎ사진이 많아서...&nbsp;반가운 쉘이 보여서 한장..&nbsp;이 사진 아주 멋지게 나왓어요.&nbsp;바닷물이 얼마나 투명한지 멀리서도 그걸 알겠더라구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정말 어디를 봐도 다 바위산이죠?&nbsp;어느덧 Khasab에 온 것 같아요.&nbsp;마을로 들어오니 그래도 나무의 초록색이 보이네요.여기는 호텔인데요.여기서 기다리면 우리를 데리러 차가 온다고 해요.기다리면서 찍어 본 사진들이예요.&nbsp;어느덧 차가 와서 이동하면서 보니 이 더운데 아이들이 축구를 하더라구요?아마 40도도 넘을거예요.&nbsp;드디어 선착장에 도착해서 배에 탔어요.저렇게 편안하게 앉을 수 있게 좌석이 배치되어 있구요.&nbsp;선원들은 준비하기 바빠요.&nbsp;어느덧 시간이 되서 출발합니다.&nbsp;망망대해로 나가요~~&nbsp;정말 너무 조용한 바다이지요?&nbsp;바다안에 저렇게 우뚝 솟아있는 바위산들 보니 너무너무 신기했어요.저 깊은 바다안데 저런 돌산이 있으면 도대체 저 밑에는 얼마나 깊이 내려가 있을까 하고요.&nbsp;&nbsp;&nbsp;한참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돌고래들이 나타나네요.사실 여기저기서 갑자기 나타나느라 못찍었는데 바로 배옆으로 커다란 돌고래가 지나가기도 했어요.&nbsp;&nbsp;여기도 돌고래가..&nbsp;이사진에 보면 왼쪽과 오른쪽의 문화차이가 보이죠?&nbsp;또 돌고래가..ㅎㅎ&nbsp;여기적서 갑자기 나타나는 바람에 사진 찍느라 바빴어요.&nbsp;어쩜 바다가 이렇게 조용하고 여유가 있는지 모르겠어요.이러다가 풍랑이 일면 또 다른 모습이겠죠?&nbsp;아이들이 저렇게 바다구경을 하네요..&nbsp;저 곳은 저렇게 몇집이 모여서 사는 동네라고 해요.가만히 보니 저 집들앞에 배들이 있는걸 보니 저 배로 시장보고 하는 것 같아요.&nbsp;바다와 끝없는 돌산들..&nbsp;얼마전에 사막 사파리에서 했던 헤나..껍데기가 다 떨어져서 이런 모습이 나왔네요..ㅎㅎ&nbsp;스노우클링하려고 가는 중에 바다를 보니 이렇게 물고기들이 떼로 지어서 있네요.바다가 너무 투명해서 물고기들이 훤히 다보여요.&nbsp;카메라 배러리가 다 되서 많이 못찍었는데 저렇게 저 빼고 전부들 스노우클링하고 있어요.우리아들이 제일 신나했어요.&nbsp;펩시콜라인데요.이 나라말로 서 있으니 또 특이하네요?&nbsp;바다구경 실컷하고 스노우 클링까지하고 돌아오니 어느덧 1시 가까이 됐어요.한 4시간정도 구경한 셈이죠?구경이 끝나면 다시 그 차가 와서 호텔까지 데려다 줘요.그래서 다시 우리차로 갈아타고 점심먹으러 갔습니다~~2009.8.14--></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09 15:44:29 +0900</pubDate>
					<category><![CDATA[Oman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tlantis Hotel 수족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103964</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904140652_1110396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전날 사막 사파리때문에 좀 피곤해서 아침은 쉬고 오후에 또 나갔습니다..ㅎㅎ밸런스를 마치 위해서 이날은 좀 편한 곳으로 택했어요.&nbsp;저 앞에 보이는 곳이 저희가 갈 곳이예요.아틀란티스 호텔이라는 곳인데 새로 지은 호텔인 것 같아요.작년만 해도 이 곳이 공사중이었거든요.&nbsp;오른쪽이 야자수나무의 이파리 부분인데 완전 럭셔리 아파트더라구요?저기에 베컴집도 있다하던데...저 앞의 지하도로 들어가면 막바로 호텔이 나오는데저 터널위가 바다라네요?다녀와 놓고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ㅎㅎ바다위에 팜(Palm)모양의 아일랜드인데요.저 동그란 부분 중앙에 있는 곳이 아틀란티스 호텔이예요.정말 길이 없죠?이쪽 육지쪽에서 똑바로 가다가 지하도로 들어가서 막바로 호텔입구로 나오는 희한한 호텔이예요..ㅎㅎ&nbsp;그리하여 도착한 곳이 여기 호텔입구입니다.&nbsp;입구 문이 웅장하죠?바다위에서 있어서 그런지 문에도 해마랑 물고기 모양으로..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이쁜 큰 탑같은게...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118154 '>more...</a><!--전날 사막 사파리때문에 좀 피곤해서 아침은 쉬고 오후에 또 나갔습니다..ㅎㅎ밸런스를 마치 위해서 이날은 좀 편한 곳으로 택했어요.&nbsp;저 앞에 보이는 곳이 저희가 갈 곳이예요.아틀란티스 호텔이라는 곳인데 새로 지은 호텔인 것 같아요.작년만 해도 이 곳이 공사중이었거든요.&nbsp;오른쪽이 야자수나무의 이파리 부분인데 완전 럭셔리 아파트더라구요?저기에 베컴집도 있다하던데...저 앞의 지하도로 들어가면 막바로 호텔이 나오는데저 터널위가 바다라네요?다녀와 놓고 아직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ㅎㅎ바다위에 팜(Palm)모양의 아일랜드인데요.저 동그란 부분 중앙에 있는 곳이 아틀란티스 호텔이예요.정말 길이 없죠?이쪽 육지쪽에서 똑바로 가다가 지하도로 들어가서 막바로 호텔입구로 나오는 희한한 호텔이예요..ㅎㅎ&nbsp;그리하여 도착한 곳이 여기 호텔입구입니다.&nbsp;입구 문이 웅장하죠?바다위에서 있어서 그런지 문에도 해마랑 물고기 모양으로..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이쁜 큰 탑같은게 있는데요.다 플라스틱같은 재질이더라구요?&nbsp;위에는 이렇게 벽화처럼 그려져 있고..신화에 나오는 그림들인것 같죠?&nbsp;이제 수족관쪽으로 갑니다..&nbsp;가다가 천장의 등도 한번 찍어봤어요.천장의 무늬들이 참 흥미로왔어요.드디어 수족관에 도착했어요.수족관이야 다른곳이랑 크게 다를것이 없었어요.&nbsp;물고기들 밥주러 온것 같아요.&nbsp;위로 향하는 물줄기가 햇살을 받아서 반짝이죠?&nbsp;오랫만에 물고기들 잔뜩봤어요.사실 미국에서는 아직도 수족관을 가보지를 않았네요.방이름인것같아요.이런 저런 물고기들 구경하셔요^^왼쪽 아래 물고기들 너무너무 귀여웠어요.사실 진짜로 그 자리에서 보면 얼만 이쁜지..사진으로는 표현이 부족하네요.해마도 보이고..&nbsp;저 수족관 뒤로 보이는 창문들 보이시죠?저기가 객실이래요.저기는 무지 비쌀것 같아요.&nbsp;우리아들보고 물고기가 너 누구??하고 쳐다보네요..ㅎㅎ&nbsp;이 호텔은 색도 아주 화려하게 써서 장식을 했네요.&nbsp;구경다하고 다시 나오고 있는 중입니다.&nbsp;나오면서 중간중간 이쁜곳도 자료보관차원에서 찍어봤어요.&nbsp;시간이 있었으면 저기서 차한잔 하고 오는건데..&nbsp;다시 호텔입구로 나와서..&nbsp;바다사진도 한방...이 바다가 걸프만이라고 해요.&nbsp;ㅎㅎㅎ 단체사진 촬영을 하네요.여기가 아틀란티스 호텔입니다.돌아오는길에 또 지하도로..ㅎㅎ위가 바다래요.&nbsp;시내로 들어와서 보니 요새 한참 마무리 공사를 하고있는 전철이예요.육교가 에어콘으로 되어있어서유리로 저렇게 막혀있어요.집에 도착해서 좀 쉬다가 저녁에 손님들이 와인한잔 하러 온다고 해서안주사러 슈퍼갔다가 몰에서 저렇게 공연하는 것도 재미있어서 좀 보다가 왔어요.이 날 하루도 뭔가가 정신없이 지났어요.2009.8.13--></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13:57:20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이마미 창간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09946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23/thbn_k234jk_20090901094844_1109946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저번에 소개드린 바 있는 저희 베이 에어리어의 새로운 잡지 베이마미가 드디어 창간호를 발간했어요.저번에 소개드린 책은 창간 알림호였구요.2달에 한번 나오는 베이마미 창간호를 소개 해 드릴께요^^8,9월호인 이번호에는 좀 더 많은 분량의 기사가 실려서더욱더 알찬 책이네요?&nbsp;여기에 제 요리사진도 실렸구요.&nbsp;제 블로그에도 올린바있는 이 요리입니다.&nbsp;이 잡지를 위해서 따로 만들어 본 두가지 요리였어요.&nbsp;이번에 합류한 제니맘님의 케잌도 같이 실렸어요.&nbsp;그외에도 로컬 주요 정보등도 많구요.&nbsp;각종 대비책이나 상식등등 여러가지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요.밀루는 제가 사진 작업을 하고 있는 동안 내내 저렇게 제얼굴만뚫어지네 바라보고 있네요..ㅎㅎ어서 끝내고 놀아달라는 이야기겠죠?베이마미는 www.baymommy.com 으로 로그인하신 후&nbsp;구독을 신청하시면 집으로도 우송해드리는 것 같아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09 09:38:51 +0900</pubDate>
					<category><![CDATA[신문,잡지 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막 사파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096434</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830113046_1109643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번 여행은 좀 짧은 일정이라 스케쥴이 좀 빡빡했어요.오랫만에 가족 여행이고 언제 또 이렇게 모여 여행할지도 미지수라..두번째날은 아침에 좀 쉬고 사막 사파리를 하기로 하고 오후에 출발했어요.오후에 출발해서 사파리 하고 난 후 저녁으로 바베큐파티까지 하는거래요.&nbsp;오후 4시쯤 사파리차가 직접 집앞으로 픽업하러 와서 같이 타고 목적지로 향했어요.&nbsp;지나가면서 한정 찍었는데 어디인지 다시 물어보고 업뎃할께요..&nbsp;한참 가다가 차가 서는거예요.그리고 사람들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고속도로를 횡단해서 가길래 뭔가했더니반대편에서 차가 전복이 됐다고 하네요?신기한것은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다들 내일처럼 도와주러 가는거예요.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고 무척 감동을 받았어요.&nbsp;한참을 달리고 나서..&nbsp;어느 지역에서 잠깐 쉬면서..&nbsp;일단 내려서 먹을 것들을 좀 사더라구요?저희도 물을 사서 다시 탔어요.&nbsp;그리고는 달려서 사막으로 들어간 후 저렇게 바퀴의...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099469 '>more...</a><!--이번 여행은 좀 짧은 일정이라 스케쥴이 좀 빡빡했어요.오랫만에 가족 여행이고 언제 또 이렇게 모여 여행할지도 미지수라..두번째날은 아침에 좀 쉬고 사막 사파리를 하기로 하고 오후에 출발했어요.오후에 출발해서 사파리 하고 난 후 저녁으로 바베큐파티까지 하는거래요.&nbsp;오후 4시쯤 사파리차가 직접 집앞으로 픽업하러 와서 같이 타고 목적지로 향했어요.&nbsp;지나가면서 한정 찍었는데 어디인지 다시 물어보고 업뎃할께요..&nbsp;한참 가다가 차가 서는거예요.그리고 사람들이 이쪽에서 저쪽으로 고속도로를 횡단해서 가길래 뭔가했더니반대편에서 차가 전복이 됐다고 하네요?신기한것은 모든 사람들이 저렇게 다들 내일처럼 도와주러 가는거예요.아이들이 이 장면을 보고 무척 감동을 받았어요.&nbsp;한참을 달리고 나서..&nbsp;어느 지역에서 잠깐 쉬면서..&nbsp;일단 내려서 먹을 것들을 좀 사더라구요?저희도 물을 사서 다시 탔어요.&nbsp;그리고는 달려서 사막으로 들어간 후 저렇게 바퀴의 공기를 20%정도 빼준대요.그래야 사막에서 잘 달릴 수 있다고 하네요?바퀴의 바람을 빼는 동안 모래를 보니 정말 너무 부드러운 것 있죠?백사장의 모래같았어요.잠시 쉰 후 드디어 사파리가 시작됐어요.사막을 완전히 이리저리 정신없이 다니더라구요..ㅎㅎ높은 곳에 올라가서 급강하를 하지않나 삐딱하게 해서 가지를 않나..&nbsp;다른 차들을 찍어봤는데 정말 아슬아슬해 보이죠?&nbsp;전 별로 크게 무섭지는 않았는데 우리딸은 좀 무서웠나봐요.&nbsp;게다가 남편과 딸은 멀미를 해서 얼굴이 노랗게 되고..나중에 저녁먹을 때까지 속이 거북했다고 해요.남편과 딸은 다시는 안탄다네요..ㅎㅎ&nbsp;저와 아들은 생생하고..ㅎㅎ아들은 또 타보고 싶다고 해요.&nbsp;고운 사막의 모래위에 바퀴자국들이 남아있죠?이것도 바람이 한번 불면 모래에 덮혀서 조그만 흔적도 없어져버리더라구요.&nbsp;저 모래산 위에 바람부는 보습이 보이죠?저 날 사막바람이 세게 불어서 내려서는 말도 못하고 입을 꽉다물고 있었어요,입을 열면 모래가 들어가니까요.&nbsp;넓디 넓은 사막 풍경이예요.언뜻 평온해보이기도 하더라구요.&nbsp;그 와중에 보이는 풀한포기..&nbsp;어느덧 해는 넘어가고 또 다른 곳으로 향했어요.남편과 딸은 사막사파리가 끝난줄 알고 좋아했는데..ㅎㅎ고속도로를 조금 달리더니 또 다른 사막으로 들어갔어요.그 쪽에 저녁이 준비가 된 곳이 있더라구요?&nbsp;한참을 들어가니 이렇게 낙타가 있었어요.낙타의 입을 저렇게 막고 있었는데 왜 그런지 아직 안물어봤네요?이렇게 한번씩 낙타도 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은근 무서웠어요.꽤 높던데요?그러다가 내릴때에는 낙타가 갑자기 앞다리를 접고 앉는&nbsp;바람에 앞으로 꼬꾸라지는 것 같이 깜짝 놀랐어요.&nbsp;낙타가 귀엽기도 하고 입을 가려놓으니 안됐기도 하고..&nbsp;낙타를 타고난 후 저기 바베큐 장소까지 걸어갔어요.5분거리도 안되는 가까운 거리였어요.뒤에 해가 넘어가는게 보이시죠?어둑어둑해지더라구요?&nbsp;입구모습이구요.&nbsp;이런 커다란 항아리같은데에 불을 켜놓앗는데 아마 예전에는 횃불을 켜놓지 않았나 싶어요.&nbsp;들어가면 이렇게 앉아서 물담배를 필수있게 해놓았는데 저거 참 신기하더라구요?저렇게 연기도 나요..ㅎㅎ&nbsp;그리고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있구요.저희는 이 중앙 말구 저 뒷편의 지붕달린 곳으로 자리를 정하고 앉았어요.그것도 다 이유가 있지요..ㅎㅎ조금있다가 이야기 해드릴께요^^&nbsp;이렇게 크리넥스 위에 무거운 것으로 눌러놓았는데 이왕이면 크리넥스통을 뒤집어놓앗으면 더 좋을걸..모래바람이 불어서 저 안으로 모래가 다 들어가 있더라구요..ㅎㅎ&nbsp;&nbsp;&nbsp;한쪽에서는 이렇게 고기를 굽고있구요.이렇게 소고기와 닭고기를 굽고있었어요.지금 보니 다시 배가 꼬르륵하네요.냄새도 기가막히게 좋았는데..^^;;우리아들 어디 갔나 했더니 저기 줄서있네요.뭐 하는곳인지 가봤더니 헤나하는 곳이더라구요.일종의 염색약으로 몸에 무늬를 그려넣는 것인데 2주일이면 지워진대요.무늬를 그리는 모습입니다.쓱쓱&nbsp;아주 쉽게 그리죠?모양도 저 분 맘대로 그냥 그려넣어주더라구요? 뭐 고를것도 없어요.ㅎㅎ좀 무서워 보여요.저 헤나 염료가 굳어서 떨어지면 팔에 무늬가 새겨지는거예요.그리고 애피타이저인지팔라펠과 치즈가 들어있는 얇은 전병같은것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배고팠던 때라 그런지 아주 맛났어요.그리고는 밸리댄스가 시작되고..저렇게 춤추다가 세번째 사진처럼 어디론가 무희가 가서는 랜덤으로 아무나 무대위로 올라오게 해서 같이 추는데요.이 정보를 미리 알고 우리는 저 멀리 앉았었어요..ㅎㅎ이제 이유를 아시겠죠?&nbsp;그리고는 원하는 사람들 모두 나와서 원을 그리면서 춤추고 꿑났어요,&nbsp;그리고는 저녁식사로 이어졌어요.부페식으로..밥은 이렇게 두가지가나왔어요.&nbsp;한쪽에서는 부지런히 난을 굽고 있었어요.저 난이&nbsp;얼마나&nbsp;졸깃하고 맛나던지..지금 보니 또 그맛이 생각이 나서 꿀꺽..ㅎㅎ&nbsp;양고기,닭고기,소고기등등 들고와서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많이 먹을 것 같더니 저거 한접시도 다 못먹었어요.지금 생각하니 아까워요..ㅠㅠ&nbsp;이렇게 오손도손 이야기 꽃을 피우며저녁을 먹고..&nbsp;다들 집으로 발걸음을...&nbsp;깜깜한 밤의 사막모습이예요.&nbsp;집에 오는 길에 가까운 주유소에가서 아까 뺐던 20%의 바람을 다시 채워넣고..살짝 옆을 보니 여긴 999가 응급차인가봐요?갑자기 은하철도가 생각이 난다는...ㅎㅎ하루가 너무 길었던것 같아요.그래도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사진이 너무 많았죠?2009.8.12--></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09 11:11:37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ubai Museum과 Old Souk]]></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06816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827145042_1106816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금시장에 이어서 두바이 박물관으로 향했어요.저는 이곳도 두번째..&nbsp;첫날이라 가볍게 그냥 구경만 하는 곳으로 골랐어요.&nbsp;입장료는 무지 싸지요?1디람이 36센트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nbsp;들어가면 마당에 이렇게 배가 있구요.작열하는 햇빛의 강도가 느껴지지 않나요?정말 무지 덥더라구요?&nbsp;마당에 이런곳이 있어서 들여다 봤는데 정말 끝이 없이 깊어서 순간 움찔 놀랐어요.&nbsp;그리고 옆에는 옛날 방식의 집이라고 해요.&nbsp;들어가면 이렇게 생겼구요.&nbsp;위로 천장에 이런 굴뚝같은 것이 있는데 이렇게 해놓으면 참 시원하다고 하네요?흐흐..이 아저씨들은 아직도 계시네요?반가워요~~천장에 보니 저렇게 하반신만 있네요?우리아들의 설정샷을 한번 찍어봤어요.마치 바다안에서 밀어 올리는 것 같죠?이것은 홀로그램인데 정말 신기했어요.분명 진짜는 아닌데 진짜 같이 보이더라구요?작년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우리 딸의 설정샷~~&nbsp;그리고 돌아나와서 기념품 샵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096434 '>more...</a><!--금시장에 이어서 두바이 박물관으로 향했어요.저는 이곳도 두번째..&nbsp;첫날이라 가볍게 그냥 구경만 하는 곳으로 골랐어요.&nbsp;입장료는 무지 싸지요?1디람이 36센트정도 된다고 하더라구요?&nbsp;들어가면 마당에 이렇게 배가 있구요.작열하는 햇빛의 강도가 느껴지지 않나요?정말 무지 덥더라구요?&nbsp;마당에 이런곳이 있어서 들여다 봤는데 정말 끝이 없이 깊어서 순간 움찔 놀랐어요.&nbsp;그리고 옆에는 옛날 방식의 집이라고 해요.&nbsp;들어가면 이렇게 생겼구요.&nbsp;위로 천장에 이런 굴뚝같은 것이 있는데 이렇게 해놓으면 참 시원하다고 하네요?흐흐..이 아저씨들은 아직도 계시네요?반가워요~~천장에 보니 저렇게 하반신만 있네요?우리아들의 설정샷을 한번 찍어봤어요.마치 바다안에서 밀어 올리는 것 같죠?이것은 홀로그램인데 정말 신기했어요.분명 진짜는 아닌데 진짜 같이 보이더라구요?작년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우리 딸의 설정샷~~&nbsp;그리고 돌아나와서 기념품 샵을 지나면서 ..&nbsp;낙타들이 참 귀엽죠?두바이 박물관을 대강 훑고 나와서 바로 옆의 재래시장으로 갔어요.&nbsp;버스 정류장이예요.에어콘이 작동되느라 문이 닫혀있죠?버스정류장도 이렇게 시원하게 에어콘이 되어있어요.&nbsp;Old souk(재래시장)&nbsp;우체통도 한번 찍고..&nbsp;재래시장 입구예요.두바이 박물관에서 걸어서 오는데 좀 덥더라구요?바로옆이라 걷는 방법밖에 없어요.&nbsp;지나오는데 한국국기가..우리아들이 알려줘서 보니 담요인것 같아요.&nbsp;신발이 참 특이하고 이쁘죠?기념으로 하나 살까말까하다가 그냥 왔어요.여기와서 신을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짐이 이제는 지겨워서리...저앞에 보이는 곳이 재래시장인데요.전 작년에 갔던데라 아이들만 갔다오라하고 기다렸어요.집에 가려고 배타러 가는데 길에 이렇게 열매를 깍아서 빨대를 꽂아놓고 파네요?이 열매가 뭔가요?&nbsp;여기서 배를 타요.저 건너편이 집쩍이거든요?수시로 배가 왔다갔다하는데 배삯은 1디람이었어요.배도 에어콘 된 배가 있는데 그건 좀 더 비싸겠죠?배가 와서 타고보니 발쫃으로 이렇게 바다안에 해파리가 있는거예요.해파리 맞죠?너무신기했어요.잡아다가 냉채라도..ㅎㅎ이렇게 생긴 배를 타고 갔어요.주로 노동자들이 일하러 다니며 타기도 하고 관광객들도 많이 타고..&nbsp;반대편쪽 부두의 모습입니다.저 앞에 보이는 유리로 막아진 배가 아마 에어콘 된 배일거예요.시간만 맞았으면 한번 타보는건데...이렇게 비몽사몽간의 첫날 두바이 구경을 했어요.2009년 8월11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14:33:24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old souk(금시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066809</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90827135430_11066809_7.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비행기 딜레이로 새벽3시반에 도착해서 이리저리 이야기하다가거의 5시 다 되서 잤는데 12시되니 점심시간에 남편이 들어와서 깨우더라구요?시차적응해야한다고..ㅎㅎ그래서 겨우 일어나서 금시장을 구경갔어요.Souk이라는 단어는 시장이라는 뜻이래요.&nbsp;작년에 한번 가봤다고 눈에 익어요..ㅎㅎ&nbsp;저 사진의 여자모델 아직도 있네요?이것 저것 구경하면서 딸과 저는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요.이 사진은 딸의 사진에서 빼왔어요.여전히 휘황찬란한 빛나는 금..정말 종류도 많고 가게도 얼마나 많은지..장사가 잘되는지 모르겠어요.이런류의 장신구는 아마 결혼식에서 신부들이 많이 하는 모양이예요.혼수품도 여기서 많이 구입 한다고 하네요?이쁜 디자인의 제품들이 믾이 나왔나봐요.작년에 비해서 더 나아 보이는것 같아요.&nbsp;이 시장 거의 끝에 있는 이 모델 아직도 있네요?똑같은 옷을 그대로 입고..ㅎㅎ달라진 것은 그옆에 한명이 더 생겼다는 사실..저 금으로 두른 옷은 얼마쯤 할까요?&nbsp;이 금...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068166 '>more...</a><!--비행기 딜레이로 새벽3시반에 도착해서 이리저리 이야기하다가거의 5시 다 되서 잤는데 12시되니 점심시간에 남편이 들어와서 깨우더라구요?시차적응해야한다고..ㅎㅎ그래서 겨우 일어나서 금시장을 구경갔어요.Souk이라는 단어는 시장이라는 뜻이래요.&nbsp;작년에 한번 가봤다고 눈에 익어요..ㅎㅎ&nbsp;저 사진의 여자모델 아직도 있네요?이것 저것 구경하면서 딸과 저는 열심히 사진을 찍었어요.이 사진은 딸의 사진에서 빼왔어요.여전히 휘황찬란한 빛나는 금..정말 종류도 많고 가게도 얼마나 많은지..장사가 잘되는지 모르겠어요.이런류의 장신구는 아마 결혼식에서 신부들이 많이 하는 모양이예요.혼수품도 여기서 많이 구입 한다고 하네요?이쁜 디자인의 제품들이 믾이 나왔나봐요.작년에 비해서 더 나아 보이는것 같아요.&nbsp;이 시장 거의 끝에 있는 이 모델 아직도 있네요?똑같은 옷을 그대로 입고..ㅎㅎ달라진 것은 그옆에 한명이 더 생겼다는 사실..저 금으로 두른 옷은 얼마쯤 할까요?&nbsp;이 금옷 모델옆에 기네스북에 오른 반지가 있어서 찍어봤어요.&nbsp;정말 대단히 큰 반지지요?하고 다니지도 못할것을 왜 이렇게 크게 만드나하고 생각했다는...기네스북에도 올랐나봐요?&nbsp;다 구경하고 나오는 데 눈에 띄는 아이스크림집..아이들이 무척 신기해하더라구요?두바이와서 처음보는 눈에 익은&nbsp;간판인데 옆에 아랍어로 써있는것이 더 신기한 듯..열심히 사진을 찍더라구요?앞으로 이런 간판 많이 볼텐데..ㅎㅎ2009.8.11&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09 13:41:11 +0900</pubDate>
					<category><![CDATA[Dubai 여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A) 길목 식당]]></title>
					<link>http://blog.dreamwiz.com/k234jk/11054856</link>
					<author><![CDATA[ros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5/thbn_k234jk_20090826170528_11054856_4.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기숙사에 짐을 풀어놓고 딸의 친구가 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nbsp;엘에이 다운타운까지 한 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밖의 풍경이 이곳 산호세와는 너무 다르네요..&nbsp;한국글씨의 간판이 많은 것을 보니 엘에이에 온 실감이 나요.&nbsp;은행도 아예 한글로..ㅎㅎ가로등에도 이렇게..이제 드디어 길목식당에 도착을 했어요.예전에도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또 올리네요.&nbsp;일단 자리에 앉으면 빛의 속도로 그냥 이렇게 반찬들이 나와요.&nbsp;블고기를 시키니 파무침과 참기름 장이 나오고요.&nbsp;참고로 메뉴판을 찍어왔어요.이건 3년전인 2006년도에 갔을 때 찍어온 메뉴판인데 그사이가격이 많이 올랐네요.&nbsp;고기판에 불을 붙이고..전부들 배고파서 열심히 기다립니다..ㅎㅎ바빠서 점심을 건너 뛴 상태였거든요..&nbsp;불고기가 양이 참 많아요.2인분시켜서 4명이서 먹었어요.&nbsp;맛있겠죠?고기가 부드럽더라구요?&nbsp;상추는&nbsp;$2.50이라고 메뉴... <a href='http://blog.dreamwiz.com/k234jk/11066809 '>more...</a><!--기숙사에 짐을 풀어놓고 딸의 친구가 와서 같이 저녁을 먹으러 갔어요.&nbsp;엘에이 다운타운까지 한 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밖의 풍경이 이곳 산호세와는 너무 다르네요..&nbsp;한국글씨의 간판이 많은 것을 보니 엘에이에 온 실감이 나요.&nbsp;은행도 아예 한글로..ㅎㅎ가로등에도 이렇게..이제 드디어 길목식당에 도착을 했어요.예전에도 한번 올린 적이 있는데 또 올리네요.&nbsp;일단 자리에 앉으면 빛의 속도로 그냥 이렇게 반찬들이 나와요.&nbsp;블고기를 시키니 파무침과 참기름 장이 나오고요.&nbsp;참고로 메뉴판을 찍어왔어요.이건 3년전인 2006년도에 갔을 때 찍어온 메뉴판인데 그사이가격이 많이 올랐네요.&nbsp;고기판에 불을 붙이고..전부들 배고파서 열심히 기다립니다..ㅎㅎ바빠서 점심을 건너 뛴 상태였거든요..&nbsp;불고기가 양이 참 많아요.2인분시켜서 4명이서 먹었어요.&nbsp;맛있겠죠?고기가 부드럽더라구요?&nbsp;상추는&nbsp;$2.50이라고 메뉴판에 써 있는것 보니 따로 계산인것 같아요.그래서 상추는 주문하는 사람만 주더라구요.일단 주소는 여기구요.길목식당이 The corner place입니다.저번에 가서 여기를 찾으려고 길목이라고 하면서 안내에 물어보니 모르더라구요?알고보니 코너 플레이스였어요.불고기 먹고 난 후 이렇게 시원한 동치미 국수로 마무리를 했어요.이 식당이 동치미 국수로 유명하대요.&nbsp;이 시원한 국수를 다 먹었어요,나중에 배불러 혼났지만..ㅎㅎ배가 많이 고프기도 했지만 전부들 너무너무 맛나게 잘먹었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16:47:29 +0900</pubDate>
					<category><![CDATA[맛집]]></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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