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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J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35: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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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J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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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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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살이 되었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616449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2/thbn_junejane_20071009123703_616449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참 시간이 빠르게 지난다는건역시 아이들이 자라는걸 보면 깨닫게 되는것 같다.울 예진이가 첨에 태어났을땐 정말 작아서 언제 사람다와질까? 라며 고민했었는데이젠 안아주기가 버거울 만큼 자랐다.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준 예진이에게 고마운 마음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07 12:32:9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진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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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열무김치 담근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6061106</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731130707_6061106_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도시 사는 사람에겐 열무김치가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나처럼 시골에 사는사람에겐 몇년만에 먹어보는 김치중에 하나가 열무김치다.아주 우연한 기회에 열무가 생겼다.주변에서 농사지으시는분들이 계셔서 김치 담아 먹을만한 사람이라며 주셨다.하필 몸이 많이 아팠지만 귀한거라 간단하게 담아봤다.남들처럼 풀도 쑤긴 했지만 감자 삶은걸 넣어서 그런지 뽀얀 국물에 맵지않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치가 되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3:01:44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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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ARN TO SAIL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6061096</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1/thbn_junejane_20070731125113_6061096_6.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 ???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2:47:19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은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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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EARN TO SAILING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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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1/thbn_junejane_20070731124335_6061074_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파란 하늘 밑에서 또래 아이들과 배타고 놉니다.이렇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2:32:37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은이]]></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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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화창한 오후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6061055</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8/thbn_junejane_20070731122535_606105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아주 오랜만에 예은이랑 예진이 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1 Jul 2007 12:22:17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상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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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펑펑눈이 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86610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3/thbn_junejane_20070416222921_586610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펑~~펑 눈이 옵니다.하늘에서 눈이 옵니다.이게 왠일인지!오늘이 4월16일 월요일 아침입니다.예은이 하교보내려고 일어나 문을열고 밖을보니온세상이 눈으로 덮여있는걸 확인했습니다.얼른 오늘 학교하는지 알아보려고 컴퓨터를열어보니학교 닫는다는 안내가 나오더라구요.사실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눈이 올꺼라는 예보는 있었지만진짜 이렇게 많은 눈이 올꺼라고 믿고싶지 않았습니다.헌데...진짜 그데로 오고말더라구요.한국은 꽃놀이한다던데여긴 도데체 왜이러는지... 꽃은꽃인데 눈꽃입니다. 학교가려고 나간예은이 아빠.간신히 문쪽눈을 먼저치우고시동을 걸어두고 이제 본격적으로 눈을 치워야한답니다.눈이 온관계로 오늘하루 기사노릇은 잠시 쉽니다.얼른 녹아야할텐데...</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07 22:27:0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은이 예진이 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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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콩나물 무친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837150</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401093232_583715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중 하나가 콩나물 아닌가요?울 딸들도 콩나물 엄청 좋아하거든요.비싸지도 않은데 맛도 좋은 콩나물...오늘은 무슨바람이 불었는지색다르게 무쳐보고 싶었어요.아이들과 함께 먹다보니 늘 하얀콩나물을 무치는데오늘은 김을구워 빠샤삭~부셔넣어 무쳤거든요.이런~~접시 밖으로 나온것도 모르고 사진을 찍었네요.하지만 아주 맛난 김 콩나물 무침이었어요.콩나물 앞에 살짜기 보이는건 아주 간단 스프링롤 이구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07 09:30:22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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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가 놀러왔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837146</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8/thbn_junejane_20070401092806_583714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넘 예쁜 예은이 친구가 놀러왔어요.얼굴도 에쁘지만 맘씨도 예쁜 애쉴리.예은이도 애쉴리도 바쁘기 때문에 자주 못만나는데서로 미리 약속해서 오늘은 꼭 같이 놀아보려고 놀러 왔지요.울 예진이도 언니 친구를 넘 좋아라 해서옆에 꼭 붙어서 따라다니고...아이들과 점심을 함께 먹고원하는 아이스크림도 먹고...어린이 점심은 아이스크림까지 포함이라 별 부담없이 사주었지요.전 거의 가는일이 없는데 오늘 점심에 가보니주말점심이라 그런지 아이들과 함께온 사람들이 아주 많았어요.한사람이 지나가며 오늘 "어린이 날이야?"이러더라구요.바람은 아직 따뜻하진 않았지만그래도 따사로운 햇볕과 함께한 점심이었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07 09:25:54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상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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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오후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83587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8/thbn_junejane_20070331120705_583587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이들이 좋아하는 슾을 먹으러 울 동네 한 가게에 갔었어요.매일 다른 슾을 만드는데 아주 가끔씩 아이들이 원하면 가는곳이구요.큰거하나사서 아이들이 사이좋게 나눠먹곤하지요.하루하루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네요.아이들과 이렇게 오후에 나와 잠시나마 여유를 가져본것이 얼마만인지!이 장난꾸러기들도 금방자라버리겠지만지금 이순간 힘들고 어려워도 또 한번 꾹~~참고사랑을 서로 나눠 가며 오늘 하루도 또 살아갑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07 12:04:49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상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발렌타인데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6237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1/thbn_junejane_20070215061937_576237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늘발렌타인데에죠!이곳 동부엔 엄청난 눈으로 인해 시티안의 모든 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우리 시티말구도 동부의 대부분의 동네가 눈에 쌓여난리아닌 난리가 났습니다.미리부터 폭설에 대한 경고가 있던터라 전 어제 시장에 갔었습니다.시장에 얼마나 사람이 많던지...저처럼 폭설로 인해 시장에 온사람들과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시장에 온 사람들이 섞여 정말 시장 같았습니다.(우리동네에서 젤 좋은 시장이었슴에도 불구하구요.)넉넉히 시장을 다보고 집에서 저녁을 먹기시작하니 그 엄청난 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이젠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 하겠구나!하고 있었는데 울 예은이엄마! 낼 발렌타인데이데 가지고갈거 준비했어?이러는거에요.놀래서 눈길을 뚫고 또 뭔가를 사러 나갔다 왔습니다.계속솟아지는 눈에 그 잘치우는 길도 완전 포기상태로치우질 못하는 모양이었습니다.다행히 집에 돌아오니"내일 학교 문 닫느데,,,"모든 학부모에게 이멜로 학교 닫는다는 연락이 온것이었습니다.다행스럽기도 하구 나갔다 온것이 아깝기도 했지만...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835874 '>more...</a><!--오늘발렌타인데에죠!이곳 동부엔 엄청난 눈으로 인해 시티안의 모든 학교가 문을 닫았습니다.우리 시티말구도 동부의 대부분의 동네가 눈에 쌓여난리아닌 난리가 났습니다.미리부터 폭설에 대한 경고가 있던터라 전 어제 시장에 갔었습니다.시장에 얼마나 사람이 많던지...저처럼 폭설로 인해 시장에 온사람들과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시장에 온 사람들이 섞여 정말 시장 같았습니다.(우리동네에서 젤 좋은 시장이었슴에도 불구하구요.)넉넉히 시장을 다보고 집에서 저녁을 먹기시작하니 그 엄청난 눈이 오기 시작했습니다.이젠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 하겠구나!하고 있었는데 울 예은이엄마! 낼 발렌타인데이데 가지고갈거 준비했어?이러는거에요.놀래서 눈길을 뚫고 또 뭔가를 사러 나갔다 왔습니다.계속솟아지는 눈에 그 잘치우는 길도 완전 포기상태로치우질 못하는 모양이었습니다.다행히 집에 돌아오니"내일 학교 문 닫느데,,,"모든 학부모에게 이멜로 학교 닫는다는 연락이 온것이었습니다.다행스럽기도 하구 나갔다 온것이 아깝기도 했지만어짜피 날 이 지나도 파티는 한다니까 준비는 해야했습니다.올핸지난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이 좋아했던걸 응용해서 만들었는데요.핫코코아를 샀었는데 그 속에매쉬맬로우를 초코렛에 풍덩한다음 스프링클을 뿌린게 들어있었어요.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던지...그냥 돈주고 사도 그돈.만들어도 그돈이란 생각에 만들어 봤습니다.막대기에 매쉬맬로우 하나씩 꼽아주구녹인 초코렛에 담갔다가 스프링클로 마무리... 분홍색하나 빨강색하나씩..예쁜 종이로 택을 하나씩 만들고 예은이가 직접 이름도 쓰고. 아이들이 좋아하려는지 궁금합니다.발렌타인데인 데이인 오늘은 받지못하겠지만하루가 지나서 라도 아이들이 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오늘 얼마나 눈이 많이 왔으면 아침에 현관문을 여는데눈에 문이 가려 열리질 안는거에요.12시쯤 되니 아파트에서 치워주기에 간신히 문들 열었습니다.문이 열리니 울 딸들 신나라 하고 나가 놀았습니다.밖으기온이 영하 20*도 넘는데아이들은 마냥 좋은가 봅니다.한시간쯤 놀다 들어왔는데 전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이눈이 언제쯤 그칠지 모르지만눈에 파묻쳐 뭔날인지도 잘 모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07 06:20:34 +0900</pubDate>
					<category><![CDATA[예은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뚝배기 비빔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56272</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211135306_57562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타카의 1월이 아주 춥습니다.지난 12월이 이상기온으로따뜻했건만이젠 아주 전형적이 겨울날의 연속입니다.날도 많이 춥고 계속해서 뭔가 따뜻한것만 찾게되는 겨울날아침.주로 아침은 간단하게 먹는데 오늘은 토요일 이기도 하거니와&nbsp;울 남편은&nbsp;또 학교에 가야하기에 간단히한그릇 음식으로 밥을 먹었습니다.날이 추우니 시장에도 가기싫구집에 있는것으로 뭔가를 해먹으려니 손가는 재료뿐이네요.엄마가 보내주신 마른 나물이 생각보다 종류가 많기에그걸로~~&nbsp;불려 볶아서 준비했다가 오늘아침에 맛나게 비빔밥을 먹었습니다.불리다 보니 나물이며 버섯종류가 많아서 한참을 하다보니꿰가나서 약간방법을 수정...나물종류는 다 볶아서 준비하구요.2가지 다른 버섯을 그냥 쌀에 넣고 밥으로 만들었습니다.버섯밥....돌솟은 없지만 내가 가진 뚝배기에 참기름 한바퀴 두루고버섯밥을 얹어어제 만든 각가지의 나물을 삥~~돌려담아서...]김이 모락모락나는게 맛나보이나요?고사리,도라지,취나물,말린가지나물,무청씨레...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762374 '>more...</a><!--이타카의 1월이 아주 춥습니다.지난 12월이 이상기온으로따뜻했건만이젠 아주 전형적이 겨울날의 연속입니다.날도 많이 춥고 계속해서 뭔가 따뜻한것만 찾게되는 겨울날아침.주로 아침은 간단하게 먹는데 오늘은 토요일 이기도 하거니와&nbsp;울 남편은&nbsp;또 학교에 가야하기에 간단히한그릇 음식으로 밥을 먹었습니다.날이 추우니 시장에도 가기싫구집에 있는것으로 뭔가를 해먹으려니 손가는 재료뿐이네요.엄마가 보내주신 마른 나물이 생각보다 종류가 많기에그걸로~~&nbsp;불려 볶아서 준비했다가 오늘아침에 맛나게 비빔밥을 먹었습니다.불리다 보니 나물이며 버섯종류가 많아서 한참을 하다보니꿰가나서 약간방법을 수정...나물종류는 다 볶아서 준비하구요.2가지 다른 버섯을 그냥 쌀에 넣고 밥으로 만들었습니다.버섯밥....돌솟은 없지만 내가 가진 뚝배기에 참기름 한바퀴 두루고버섯밥을 얹어어제 만든 각가지의 나물을 삥~~돌려담아서...]김이 모락모락나는게 맛나보이나요?고사리,도라지,취나물,말린가지나물,무청씨레기,그리고 표고와 느타리 버섯밥을고초장넣고 쓱쓱비벼 맛나게 먹었습니다.혹시 드시고 싶으신분 계신가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07 13:54:14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강남콩 파운드케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41482</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202130331_574148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개인적으로 전혀 아는봐 없지만빵 만드시는 김영모 아저씨의 책은 늘 믿음이 갑니다.이대로 하면 잘 될꺼라는...(지금까지 아저씨책보고해서 맛 없었던 적이 없었거든요.)얼마전 또 3권의 책이 나오고 그사실이 기뻐 책이 준비되자 나의 첫 시도는 이루어 졌습니다.책을보며 꼭 해보고 싶은 1호가 바로 이 케잌이었는데요.(레서피는 저작권에 의해 공개할수 없음을 이해해 주세요.)재료의 문제가 있기에 약간의 변형은 있었지만 가능한 책대로 만들었구요.사진으로 봐서는 콩이 어디있나?궁금하시죠.김영모 아저씨 책처럼 예쁘게 만들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구요.케잌안의 강남콩이 보이시죠.레서피에 있는 콩배기가 뭔지 몰라 깡통콩을 설탕에 조려서 넣었구요.보통은 흰설탕으로 시작하는데 이건 흑설탕으로 시작하는거구요.설탕을 적게 넣지는 않았는데 어쩜이리 하나도 단맛이 없는지!!!그래서 더 맛있구요.친한집에 시부모님이 와계서서 그집과도 조금 나누어 먹구요.빵을 다 굽고나서 넘 기뻐하고 있을때울 예진이가...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756272 '>more...</a><!--개인적으로 전혀 아는봐 없지만빵 만드시는 김영모 아저씨의 책은 늘 믿음이 갑니다.이대로 하면 잘 될꺼라는...(지금까지 아저씨책보고해서 맛 없었던 적이 없었거든요.)얼마전 또 3권의 책이 나오고 그사실이 기뻐 책이 준비되자 나의 첫 시도는 이루어 졌습니다.책을보며 꼭 해보고 싶은 1호가 바로 이 케잌이었는데요.(레서피는 저작권에 의해 공개할수 없음을 이해해 주세요.)재료의 문제가 있기에 약간의 변형은 있었지만 가능한 책대로 만들었구요.사진으로 봐서는 콩이 어디있나?궁금하시죠.김영모 아저씨 책처럼 예쁘게 만들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구요.케잌안의 강남콩이 보이시죠.레서피에 있는 콩배기가 뭔지 몰라 깡통콩을 설탕에 조려서 넣었구요.보통은 흰설탕으로 시작하는데 이건 흑설탕으로 시작하는거구요.설탕을 적게 넣지는 않았는데 어쩜이리 하나도 단맛이 없는지!!!그래서 더 맛있구요.친한집에 시부모님이 와계서서 그집과도 조금 나누어 먹구요.빵을 다 굽고나서 넘 기뻐하고 있을때울 예진이가"엄마 ,이거 아직 먹으면 안돼!불하고 할아버지랑 같이 먹어야지"오늘 생신이라고 한걸 기억하고 이렇게 말하더군요.아버님, 다시한번 생신축하드리구요.건강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Feb 2007 13:04:17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아이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20867</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8/thbn_junejane_20070122125711_572086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올립니다.예은이가 3살이후에 이렇게 짧은 머리를 한적이 없습니다.(어제 온가족이 제 손에 의해 머리를 잘랐습니다.)예은이는 늘 긴머리만 고집해 왔는데이젠 자기도 머리를 잘라보고싶다고해서 아주 많이 잘랐습니다.갑자기 머리길이만 달리했는데아이가 많이 큰 느낌입니다.울 예진이는 여전히 개구장이 이구요.아이들이 넘 빨리 자르는것 같아 때론 겁이나기도 하지만이렇게 건강하게 예쁘게 자라주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07 12:57:46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상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랜만에 날 생선....그리고 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1773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20125744_571773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주아주 오랜만에 손님이 오셨거든요.사실 지난주에 초대했는데 제가 아픈바람에 일주일 연기해서오늘에서야 오셨네요.아직 기운이 펄펄하진 않지만 그래도 함께하면 좋은 분들이라 잘 해드리고 싶은마음넘 많았지만 몸이 아직 말을잘 안들어서 간단하게..."회덮밥"울 동네에선 냉동된 생선밖에 없지만그래도 감사하며 먹습니다.사시미 등급의 2가지 생선을 준비하고상추,깻잎,오이,고추,마늘,그리고 김근데 사진엔 김은 안보이네요.초 고추장은 유자가쬐끔 들은 식초 많이 하고 그냥식초 쪼끔하고설탕,참기름, 물엿,잘 섞어서 준비하구요.그릇에 밥을 담고 야채돌려 그위에 생선과 고추,마늘,깨,마지막으로 참기름 한바퀴...음~~맛있네요.또하나의 오늘의 요리는..양송이 버섯구이.보통은 스터프드 머슈룸이라고 애피타이져에 많이 나오져.사실 이 버섯 엄청 큰건데 사진으론 잘 모르겠네요.그래서 그 기둥도 아주 튼실하길래 이것저것넣고 속을 만들었는데영~~맛이 없어서...다시 작전을 바꾸어 맛살에 파 듬뿍,그리고 마요네즈와 스리...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720867 '>more...</a><!--아주아주 오랜만에 손님이 오셨거든요.사실 지난주에 초대했는데 제가 아픈바람에 일주일 연기해서오늘에서야 오셨네요.아직 기운이 펄펄하진 않지만 그래도 함께하면 좋은 분들이라 잘 해드리고 싶은마음넘 많았지만 몸이 아직 말을잘 안들어서 간단하게..."회덮밥"울 동네에선 냉동된 생선밖에 없지만그래도 감사하며 먹습니다.사시미 등급의 2가지 생선을 준비하고상추,깻잎,오이,고추,마늘,그리고 김근데 사진엔 김은 안보이네요.초 고추장은 유자가쬐끔 들은 식초 많이 하고 그냥식초 쪼끔하고설탕,참기름, 물엿,잘 섞어서 준비하구요.그릇에 밥을 담고 야채돌려 그위에 생선과 고추,마늘,깨,마지막으로 참기름 한바퀴...음~~맛있네요.또하나의 오늘의 요리는..양송이 버섯구이.보통은 스터프드 머슈룸이라고 애피타이져에 많이 나오져.사실 이 버섯 엄청 큰건데 사진으론 잘 모르겠네요.그래서 그 기둥도 아주 튼실하길래 이것저것넣고 속을 만들었는데영~~맛이 없어서...다시 작전을 바꾸어 맛살에 파 듬뿍,그리고 마요네즈와 스리라차소스를잘 섞어서 버섯위에 올리구요.마지막으로 질감을 위해 빵가루 조금뿌려서 400도 에서 구웠어요.폼나고 하기쉬운 그런애피타이죠에요.(아마도 전에 애니윤님댁에서 비슷한걸 본적이 있는거 같아요.)울 남편 아주 좋아하며 먹어서 앞으로 몇번 더 해줘야 할것 같구요.예진이는 매운거 빼고 구워줬는데 애피타이져라 하나만 준비했거든요.근데 이녀석 밥은 안먹고 자꾸 이것만 달라는 거에요.아빠랑 딸을 위해 한번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07 12:58:19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눈오는날 아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15926</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19122434_571592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매일매일 아침을 뭘 먹나?저녁도 걱정이지만 전날 남은 마땅한 음식이 없을경우아침마다 난 괴롭습니다.이날도 아침에 넘 춥기도하고 갑자기 눈도 오고 먼가 따뜻하고맛난 아침이 없을까?이리 궁리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만든 아침.보기엔 간단한 해쉬브라운이죠?근데 이건 감자가 아니라 고구마로만든 겁니다.이걸 만들면서 아웃백에서 주는 군 고구마에 크림하고 계피를 뿌려주는게 생각나서 좀 뿌렸습니다.예은이가 아침으로 이 고구마부침개(?)를 5개나 먹고 학교에 갔습니다.아이들과 아빠에게 맛있는 아침이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좋은 힘이되길 바라면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07 12:25:7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라지 온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12770</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17130627_571277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름을 이렇게 하고 세상에 이런음식이 있는지...얼마전에 친한 언니집에서 점심을 먹는데요.도라지를 아주 맛 나게 볶으셨더라구요.더덕구이, 도라지 구이는 들어 봤는데 볶은 도라지는 처음이었거든요.근데....너무 맛있는거에요.알고 보니 한국에서 온 도라지라 하더라구요.정신이 든 오늘오늘 반찬은 도라지 볶은거 바로 그거...난 한국에서 온 도라지는 없지만얼른 마른도라지를 사다가 하루종일 물에 불리고소금넣고 바지락바지락 주물러 씻어두고고추장 양념장을 만들었어요.워낙 고추장음식을 잘 안해서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면서 이리저리 찍어먹어가며 양념장을 만들고 도라지 넣고 버무리고 버무리고....좀 나눈후에 기름을 두른팬에 볶고 볶고...마지막에 깨 듬뿍요리당 한바퀴~~참기름도 한바퀴~~어디~~맛나보이나요?한국도라지 만큼은 아니었지만울 식구들 잘먹었으니 맛있었단 얘기죠.**언니! 덕분에 맛난 반찬 해 먹었어요.고마워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07 13:09:45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코 롤 케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12749</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17125907_571274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열심히 하려다가 몇일 뜸 했죠?쫌 아팠거든요.(걱정하지 마세요.지금은 괜찮아요.)한번 아프면 입맛이 없거든요.식구들 한테 많이 미안한 시간이구 저한테도 쉽지않은 시간이죠.근데 이번 아픈동안에 넘 먹고 싶은게 있었어요.다름아니라 폭신폭신한 케잌이 그렇게 먹고 싶은데도저히 사 먹을데라곤 없는 이동네에서 뭘 먹겠어요.보통때는 웨그만 케잌도 괜찮은데 이번엔 왜 그리 한국케잌이먹고 싶었는지!!!!아픈 통증이 지나고 식구에게 미안한 마음에 밥을 얼른하고그렇게 먹고 싶었던 폭신폭신 한 케잌을 만들려고 했는데...만들긴 만들었거든요.만들긴 했는데 내 기대에 만족할만큼의 폭신폭신은 아니지만.그나마 간단한 롤 케잌을 만들었구요.역시 김영모 선생님 책 보고 만들었어요.레서피보다 제 빵틀이 넘 커서 폭신한 시트를 만들지 못했지만그래도 크림바른 안쪽은 먹을만 하더라구요.넘 먹고 싶었기에 아침부터 커피와 함께 먹었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07 12:59:37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나몬 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700564</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09101608_570056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미국에 온지 얼마안되선가?아주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시나본을 먹어보고 아주 행복했다.이렇게 달고 맛난 빵이 있을줄이야..그러던 어느날 그 빵 만드는 전 과정을 유리막이 밖에서 본적이 있었는데....거의 기절 하지만 지난 10년을 미국에서 살았지만 내가 사는동네엔이 달디단 시나본을 파는곳이 없었다.혹여나 다른도시에 갔을때 그 시나본이 있으면 집에사가지고 올정도로..오늘저녁식사후 내일아침에 먹을빵을 만들었는데이렇게 만난 시나몬롤을 만들다니!역시 사람은 단 음식을 먹으면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나보다.보통은 만들어도 잘 안먹는데 흐르는 아이싱을보고 안먹을수 없었으며울 딸들 저녁먹은 후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먹고 먹고 또 먹고.반죽은내가 좋아하는 김영모 아저씨책에서 버터롤을 이용했구요.아이싱은요버터1스틱.파우더슈가2컵.1/2오렌지제스트와 쥬스마지막으로 오렌지술아주조금.을 마구마구 섞어주구요.빵이 오븐에서 나와 아직 뜨거울때 아이싱을 듬뿍 발라주었지요.낼 아침 우리모두 기쁘게 먹을 시나몬 롤입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712749 '>more...</a><!--미국에 온지 얼마안되선가?아주 오래전 일이긴 하지만 시나본을 먹어보고 아주 행복했다.이렇게 달고 맛난 빵이 있을줄이야..그러던 어느날 그 빵 만드는 전 과정을 유리막이 밖에서 본적이 있었는데....거의 기절 하지만 지난 10년을 미국에서 살았지만 내가 사는동네엔이 달디단 시나본을 파는곳이 없었다.혹여나 다른도시에 갔을때 그 시나본이 있으면 집에사가지고 올정도로..오늘저녁식사후 내일아침에 먹을빵을 만들었는데이렇게 만난 시나몬롤을 만들다니!역시 사람은 단 음식을 먹으면 조금은 기분이 좋아지나보다.보통은 만들어도 잘 안먹는데 흐르는 아이싱을보고 안먹을수 없었으며울 딸들 저녁먹은 후라고 볼수 없을정도로 먹고 먹고 또 먹고.반죽은내가 좋아하는 김영모 아저씨책에서 버터롤을 이용했구요.아이싱은요버터1스틱.파우더슈가2컵.1/2오렌지제스트와 쥬스마지막으로 오렌지술아주조금.을 마구마구 섞어주구요.빵이 오븐에서 나와 아직 뜨거울때 아이싱을 듬뿍 발라주었지요.낼 아침 우리모두 기쁘게 먹을 시나몬 롤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07 10:16:31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집 주파 토스카나(zuppa toscan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698238</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08010110_569823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올겨울 참 이상하네요.지금쯤이면 맨날맨날 발이 푹푹 빠지게 눈이 와야하는데날씨가 넘 따뜻해서 조금은 걱정입니다.연말과 새해를 위해 장보고나서 지금까지 남은 재료로대강대강해먹고 있는데갑자기 스프가 끓이고 싶은거에요.그래서 간단하지만 아주 맛난 스프를 끓였죠.정말 시장가서 이 스프재료만 달랑 사와서요.재료는이탈리안 핫 소세지(후레쉬한걸로요)1LB케일 한단치킨브로스 아님 치킨부이용헤비크림 젤 작은거 하나양파하나뤄셋 감자3~4개간단하 재료와 간단한방법먼저 소세지껍질을 밀어서 속에 든 소세지와 양파를 다져서 냄비에 볶습니다.어느정도 익으면 감자를 넣어주구요.그리고 치킨브로스나 물과 부이용을 넣고 끓여줍니다.감자가 다익으면 케일을 큼직하게 썰어 다시한번 푹 끓여줍니다.재료가 어울어지게 다 끓고나면 헤비크림을 넣고 다시한번 살짜끓이면 됩니다.마지막에 파메잔치즈를 조금 곁들이면 더 맛이나지요.우리가족이 아주 좋아하는 간단한 주파토스카나 입니다.(올리브가든에 가면 있지요.이스프.넘 맛나서 인터넷으로...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700564 '>more...</a><!--올겨울 참 이상하네요.지금쯤이면 맨날맨날 발이 푹푹 빠지게 눈이 와야하는데날씨가 넘 따뜻해서 조금은 걱정입니다.연말과 새해를 위해 장보고나서 지금까지 남은 재료로대강대강해먹고 있는데갑자기 스프가 끓이고 싶은거에요.그래서 간단하지만 아주 맛난 스프를 끓였죠.정말 시장가서 이 스프재료만 달랑 사와서요.재료는이탈리안 핫 소세지(후레쉬한걸로요)1LB케일 한단치킨브로스 아님 치킨부이용헤비크림 젤 작은거 하나양파하나뤄셋 감자3~4개간단하 재료와 간단한방법먼저 소세지껍질을 밀어서 속에 든 소세지와 양파를 다져서 냄비에 볶습니다.어느정도 익으면 감자를 넣어주구요.그리고 치킨브로스나 물과 부이용을 넣고 끓여줍니다.감자가 다익으면 케일을 큼직하게 썰어 다시한번 푹 끓여줍니다.재료가 어울어지게 다 끓고나면 헤비크림을 넣고 다시한번 살짜끓이면 됩니다.마지막에 파메잔치즈를 조금 곁들이면 더 맛이나지요.우리가족이 아주 좋아하는 간단한 주파토스카나 입니다.(올리브가든에 가면 있지요.이스프.넘 맛나서 인터넷으로 만드는법 찾아서 열심히 해먹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07 01:03:58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게 볶음? 아님게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unejane/5696052</link>
					<author><![CDATA[junejan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u/junejane/4/thbn_junejane_20070106152935_56960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주아주 오랜만이죠.밥상을 공개가는것이...매일 먹긴하는데 사진찍고 뭐 할시간이 없을뿐 아니라맨날 먹는게 그냥저냥이라서요.근데 올해는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요리법도 쓰구요.제 사촌동생이 "언닌 혼자만 먹고 하는방법도 안갈켜준다"고 뭐라해서....이 음식은 원래 애니윤이란분의 홈에서 보고 자주 해먹는음식인데요.오늘은 이걸하려고 해서 한게 아니라워낙은 다른걸 하려다가 시간이 없는관계로 바꿔서 해먹었어요.방법은요.냉동게를 미리 익히시던지 아님 볶으실때 속까지 잘 익도록 하셔야하구요버터에 마늘 듬뿍넣고 볶아줍니다.전 남편을 생각해서 버터와 포도씨오일을 섞어서 사용했구요.닭그림이 있는 칠리소스 듬뿍넣고 잘 섞어주세요.설탕도 조금넣고 굴소스도 조금 넣어주구요.게가 다 익으면 파 송송썰어 아주 많이 넣어주시구요.레몬도 하나 다 짜서 넣어주시요.다른날은 안그러는데 오늘은 양념이 아까워서 물녹말도 조금넣어주고참기름으로 마무리 했어요.다들 배 고프다고해서 간단하게 찍었더니..... <a href='http://blog.dreamwiz.com/junejane/5698238 '>more...</a><!--아주아주 오랜만이죠.밥상을 공개가는것이...매일 먹긴하는데 사진찍고 뭐 할시간이 없을뿐 아니라맨날 먹는게 그냥저냥이라서요.근데 올해는 다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그리고 가능하다면 요리법도 쓰구요.제 사촌동생이 "언닌 혼자만 먹고 하는방법도 안갈켜준다"고 뭐라해서....이 음식은 원래 애니윤이란분의 홈에서 보고 자주 해먹는음식인데요.오늘은 이걸하려고 해서 한게 아니라워낙은 다른걸 하려다가 시간이 없는관계로 바꿔서 해먹었어요.방법은요.냉동게를 미리 익히시던지 아님 볶으실때 속까지 잘 익도록 하셔야하구요버터에 마늘 듬뿍넣고 볶아줍니다.전 남편을 생각해서 버터와 포도씨오일을 섞어서 사용했구요.닭그림이 있는 칠리소스 듬뿍넣고 잘 섞어주세요.설탕도 조금넣고 굴소스도 조금 넣어주구요.게가 다 익으면 파 송송썰어 아주 많이 넣어주시구요.레몬도 하나 다 짜서 넣어주시요.다른날은 안그러는데 오늘은 양념이 아까워서 물녹말도 조금넣어주고참기름으로 마무리 했어요.다들 배 고프다고해서 간단하게 찍었더니... 양념이 게에 찰싹 달라붙어서 버리는거 없이 밥하고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07 15:30:18 +0900</pubDate>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이야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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