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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06:0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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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선왕릉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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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able><tr><td>조선왕릉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분홍색 명주실을 가지런히 잘라놓은듯 멋들어지고 아름다운 꽃입니다.시골들길이나 공원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자귀나무 꽃입니다. 분솔을 만들어서 볼에 찍으면&nbsp; 아주 고울거 같다는&nbsp;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자귀나무에 대한 전설도 꽃모양 처럼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녹여 주는꽃 , 자귀나무옛날 어느 마을에 황소같이 힘이 센 '장고'라는 청년이 살았습니다.그런데 그는 혼인이 늦어져 늘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언덕길을 넘어가다가 자귀나무 꽃이 활짝 피어있는 집이있어 꽃이 너무 아름다워 구경하다가 그 집 처녀와 눈이 맞아 혼인하여 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얼마 후 장고는 술집 과부의 유혹에 빠져 며칠이 지나도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슬픔에 젖어 있던 그의 아내는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백일 기도를 성심으로 하였답니다. 그 정성이 통했던지 백 일 째 되던 날 밤 ,아내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언덕위에 피어있는 꽃(자귀나무꽃... <a href=' '>more...</a><!--조선왕릉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분홍색 명주실을 가지런히 잘라놓은듯 멋들어지고 아름다운 꽃입니다.시골들길이나 공원에서 자주 볼수 있는 자귀나무 꽃입니다. 분솔을 만들어서 볼에 찍으면&nbsp; 아주 고울거 같다는&nbsp; 개인적인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자귀나무에 대한 전설도 꽃모양 처럼 아름답습니다.. 마음을 녹여 주는꽃 , 자귀나무옛날 어느 마을에 황소같이 힘이 센 '장고'라는 청년이 살았습니다.그런데 그는 혼인이 늦어져 늘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언덕길을 넘어가다가 자귀나무 꽃이 활짝 피어있는 집이있어 꽃이 너무 아름다워 구경하다가 그 집 처녀와 눈이 맞아 혼인하여 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얼마 후 장고는 술집 과부의 유혹에 빠져 며칠이 지나도집으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슬픔에 젖어 있던 그의 아내는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하여 백일 기도를 성심으로 하였답니다. 그 정성이 통했던지 백 일 째 되던 날 밤 ,아내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언덕위에 피어있는 꽃(자귀나무꽃)을 꺽어다가 방안에 꽂아두라 "하였답니다. 다음날 꽃을 꺽어다가 방안에 꽂아 두었더니 남편이 돌아왔고 꽃으로 인해 맺어졌던 부부의 인연을 떠올리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쳐 아내와의 사랑을 회복하였다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져 옵니다. 들꽃 사랑님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거든 꼬옥 ~자귀나무꽃 아래가서 고백하시길 바래요.사랑하는 사람이 있으신 분은 자귀나무 꽃이 피어있는 곳을 함께 걸으며 따뜻한 마음으로 두손 꼭 잡아주며 "사랑합니다~~~" 속삭여 보시길 바래요...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고운날 되세요...**추신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신 분은 자귀나무 꽃이 피어잇는 집 을 기웃거려 볼일입니다.멋진 총각&nbsp; 또는 이쁜 처자...가 님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자귀나무를&nbsp; 마당 한가운데&nbsp; 심어놓으면 사랑이 영원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ㅎ09.06.25혜월심 드림 !!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40기 내역연합뉴스 | 입력 2009.06.27 01:51 | 수정 2009.06.27 08:47 &nbsp;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세비야=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3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이 신청한 '조선왕릉'에 대한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확정했다.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리게 된 조선왕릉은 모두 40기로 구성된다. 이들은 모두가 사적으로 지정돼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서울과 경기지역에 집중적으로 분포해있다. &nbsp;&nbsp; &nbsp; &nbsp;조선왕조는 초대 태조 이성계 이래 마지막 순종에 이르기까지 모두 27왕이 있었다. 그래서 엄밀한 의미에서 '왕릉'이라면 27기여야 정상이지만, 40기가 된 까닭은 생전에는 왕이 되지 못했으나 나중에 왕으로 추봉(推封)된 경우가 있는가 하면, 나아가 왕비의 무덤 또한 이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흔히 조선시대라고 하면 한 남자에 부인은 여러 명인 일부다처제 사회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철저한 일부일처제 사회였다. 남편에게 '정식 부인'이 동시에 2명 이상 존재할 수 없었다. 왕 또한 마찬가지였다. '비'(妃)라고 일컫는 정식 부인이자 왕비를 제외한 왕의 여인들은 모두가 후궁일 뿐이다. 왕에 따라서는 정식 부인이 2명 이상이 되는 경우도 있다. 폐위나 사망 등의 이유로 왕이 다시 정식 부인을 맞아들인 일도 희귀하지 않았다. 언뜻 '조선왕릉'이라 하면 왕만을 묻은 무덤을 말하는 듯하지만, 그에 대한 영어 표기, 즉, 'Royal Tombs of the Joseon Dynasty'(조선왕조 왕가의 무덤)가 오히려 이름과 실제가 더 맞아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40기 내역과 그 무덤의 주인공, 그리고 소재지는 다음과 같다. ▲정릉(사적 208호) : 제1대 태조계비 신덕왕후 강씨 : 서울 성북구 정릉동. ▲서오릉(사적198호) :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경릉 : 제9대 성종사친 덕종 및 소혜왕후 한씨. △창릉 : 제8대 예종 및 계비 안순왕후 한씨. △명릉 : 제19대 숙종 및 계비 인현왕후 민씨, 인원왕후 김씨. △익릉 : 제19대 숙종비 인경왕후 김씨. △홍릉 : 제21대 영조비 정성왕후 서씨. ▲서삼릉(사적 200호) :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 △효릉 : 제12대 인종 및 비 인성왕후 박씨. △예릉 : 제25대 철종 및 비 철인왕후 김씨. △희릉 : 제11대 중종계비 장경왕후 윤씨. ▲온릉(사적 210호) : 제11대 중종비 단경왕후 신씨. 양주군 장흥면 일영리. ▲광릉(사적 197호) : 제7대 세조 및 정희왕후 윤씨.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동구릉(사적 193호) : 경기 구리시 인창동 62. △건원릉 : 제1대 태조. △현릉 : 제5대 문종 및 현덕왕후 권씨. △목릉 : 제14대 선조 및 의인왕후 박씨, 계비 인목왕후 김씨. △휘릉 : 제16대 인조계비 장열왕후 조씨. △숭릉 : 제18대 현종 및 명성왕후 김씨. △혜릉 : 제20대 경종비 단의왕후 심씨. △원릉 : 제21대 영조 및 계비 정순왕후 김씨. △수릉 : 추존 문조 및 왕후 신정왕후 조씨. △경릉 : 제24대 헌종 및 효현왕후 김씨, 계비 효정왕후 홍씨. ▲태릉(사적 201호) : 제11대 중종계비 문정왕후 윤씨. 서울 노원구 공릉동 산223-19. △강릉 : 제13대 명종 및 인순왕후 심씨. ▲홍릉(사적 207호) : 제26대 고종 및 명성황후 민씨.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유릉 : 제27대 순종및순명황후 민씨, 순정황후 윤씨. ▲사릉(사적 209호) : 제6대 단종비 정순왕후 송씨.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사릉리. ▲헌릉(사적 194호) : 제3대 태종 및 원경왕후 민씨. 서울 서초구 내곡동. ▲인릉 : 제23대 순조 및 순원왕후 김씨. ▲선릉(사적 199호) : 제9대 성종 및 계비 정현왕후 윤씨. 서울 강남구 삼성동. ▲정릉 : 제11대 중종. ▲융릉(사적 206호) : 추존 장조(사도세자) 및 헌경왕후 홍씨. 경기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 ▲건릉 : 제22대 정조 및 효의왕후 김씨. ▲공릉(사적205호) : 제8대 예종비 장순왕후 한씨. 경기 파주시 조리읍 봉일천리. ▲순릉 : 제9대 성종비 공혜왕후 한씨. ▲영릉 : 추존진종 및 효순왕후 조씨. ▲장릉(사적 203호) : 제16대 인조 및 인열왕후 한씨. 경기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 ▲장릉(사적 202호) : 추존 제16대 인조부 원종 및 인헌왕후 구씨. 경기 김포시 풍무동. ▲의릉(사적 204호) : 제20대 경종 및 계비 선의왕후 어씨. 서울 성북구 석관동. ▲영릉(사적 195호) : 제14대 세종 및 소헌왕후 심씨. 경기 여주군 능서면 왕대리. ▲녕릉 : 제17대 효종 및 인선왕후 장씨. ▲장릉(사적 196호) : 제6대 단종.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끝) “순창 장수촌 비결은 대가족 제도”서울신문 | 입력 2009.06.27 04:08 &nbsp;			#EXTENSIBLE_WRAP {position:relative;z-index:4000;height:250px;}			#EXTENSIBLE_BANNER_WRAP {}			#EXTENSIBLE_BANNER {position:relative;width:250px;height:0px;z-index:4000;overflow:hidden;}			#EXTENSIBLE_BANNER object {position:absolute;left:-35px;top:-35px;}			#EXTENSIBLE_ICON {display:none;z-index:4001;position:absolute;top:120px;left:145px;}			#EXTENSIBLE_WRAP iframe {position:absolute;top:0;left:0;z-index:4000;}		[서울신문]세계적인 장수(長壽) 연구가가 순창지역 노인들의 장수비결로 전통적인 대가족제도를 꼽아 관심을 끌고 있다. 레오나드 푼(미국 노인의학연구소장) 박사는 26일 전북 순창군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국인의 장수 비결로 장수 유전자와 함께 한국 특유의 '노인부양시스템'을 들었다. 푼 박사는 이날 순창지역의 장수 노인들을 직접 면담한 뒤 "100살이 넘은 노인들이 원만하게 나들이를 하고 건강상태도 좋은 비결은 이분들을 직접 모시고 사는 아들, 며느리와의 따뜻한 가족애 덕분이었다는 것을 알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푼 박사는 "이처럼 가족들로부터 부양을 잘 받고 있다 보니 마음이 편안해져 장수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들 노인은 대체로 식사 시 소주 1~2잔과 삶은 고기를 가볍게 먹는 습관을 갖고 있었다."면서"음식과 장수의 연관성도 큰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푼 박사와 동행한 박상철 서울대 의대(생화학) 교수도 "순창의 장수인들은 공통으로 부지런하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푼 교수는 미국 하와이와 일본 오키나와, 순창군 등 세계 주요 장수인 마을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해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 순창 방문에는 미국의 다큐멘터리 제작팀과 서울대 박상철·한경혜(아동가족학) 교수 등이 동행했다.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조직 창의성을 가로막는 6가지 편견 &nbsp;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평가, 보상, 인재 확보 등 제도나 자원 면에서 적절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제도나 환경 구축 이전에 창의성의 본질적 속성과 발현 동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먼저 중요하다. 조직 창의성을 높이기 위해 극복해야 할 몇 가지 편견과 유의점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우리 기업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 왔다. 우리 기업이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독창적 고객 가치로 시장을 주도하는 ‘이노베이션 선도 기업(Innovation Leader)’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 이를 위한 변화의 핵심은 창의성 기반 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최근 창의성이 중시되면서 경영자나 구성원들이 창의성에 대해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평가, 보상, 인재 확보 등 제도나 자원 면에서 적절한 뒷받침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제도나 환경 구축 이전에 창의성의 본질적 속성과 발현 동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먼저 중요하다. 조직 창의성 제고를 위해 극복해야 할 창의성에 관한 몇 가지 편견과 유의점에 대해서 정리해 본다. 1. IQ 좋은 사람이 많아야 조직 창의성이 높다? 창의성과 관련하여 나타나는 편견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아마도 IQ와 창의성의 관계에 대한 생각일 것이다. 통상, 창의성이 뛰어난 사람은 IQ가 높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예컨대, 창의성 하면 의례히 음악가 모짜르트나 화가 피카소,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같은 소위 천재 예술가나 과학자들을 연상하게 된다. 이 때문에 그런지, 창의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머리 좋은 사람, 기질적으로 튀는 사람들로 조직을 가득 채워야 된다고 생각하는 관리자들이 많다. 물론, 지능 지수가 높은 사람이 창의적일 수 있다. 창의성도 지능의 한 요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 창의성은 지능보다는 노력에 좌우 그러나 머리 좋은 수재, 번뜩이는 천재, 개성 넘치는 괴짜들이 많아야만 조직의 창의적 역량이 높아진다는 생각은 조직 창의성을 개개인의 지능이나 기질적 속성으로 국한시키는 경직된 발상이다. 왜냐하면, 창의성은 타고난 지능 보다는 어떤 목표를 향한 도전과 집념 어린 노력에 의해 더 많이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창의성 관련 연구들을 보면, 지능과 창의성 간에는 그다지 큰 관계가 없다는 주장이 지배적이다. 예컨대, 지능 지수와 창의력간의 상관 관계는 미약(약 0.2 수준)하다고 한다. 지능과 창의성간 관계에 대해서는 ‘역치 이론(threshold theory)’이라는 것이 있다. 즉, 지능 지수가 일정 수준만 넘으면, 지능이 창의성 발현에 별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이론이다. 아더 잰슨이라는 학자는 IQ가 대략 115 정도만 되면, 그 다음부터는 지능보다는 성격, 노력이 창의성을 좌우한다고 한다. 평범한 지능을 가진 보통의 사람이라도 노력에 따라 얼마든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교육 심리학자 아킨슨은“개인간 창의성의 차이는 타고난 지능의 차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노력하는 힘의 차이에 달려 있다”고 하였다. &nbsp;캐나다 맥길대의 다니엘 레비틴 교수는, 어느 분야에서든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만 시간의 연습이 요구된다고 하였다. 1만 시간은 하루에 3시간씩 훈련을 한다고 가정할 경우, 약 10년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위대한 스포츠 선수, 예술가, 문학가 등 어느 분야에서든 1만 시간 보다 적은 시간의 연습으로 세계적 수준의 전문가가 된 경우는 없다고 한다. 천재 음악가 볼프강 모짜르트도 신이 내린 타고난 재능보다는 혹독한 노력의 결과로 탄생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심리학자 마이클 호에에 따르면, 모짜르트의 어린 시절 곡은 아버지 레오폴드 작곡이거나 다른 음악가의 곡을 모방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모짜르트의 진정한 작품(피아노 협주곡 8번)은 21세부터 나왔는데, 이는 18년간 아버지나 입주 과외 교사의 엄한 지도를 통한 훈련의 결과라는 것이다. 결국, 타고난 지능보다는 목적 의식을 가지고 얼마나 치열하고 집요하게 노력하느냐가 창의성 발현에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창의적 잠재력을 발현시키는 것이 더 중요 창의성이 지능과 같은 타고난 재능 보다는 무엇인가를 성취하고자 하는 의욕과 노력에 의해 좌우된다면, 조직 창의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은 IQ 높은 사람, 튀는 인재의 확보에 있는 것이 아니다. 구성원 개개인의 창의적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동기부여 능력이 휠씬 더 중요한 요인이다. 그렇다고 해서, 지능이나 개성이 강한 인재를 뽑는 창의적 인재 채용 노력이 무용하다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직원들은 평범하고 창의성이 낮은 사람이라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새로운 사람들로 대체해야 한다는 발상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창의성과 지능간의 역치 이론을 따른다면, 대학을 졸업하고 경쟁적 선발 과정을 거쳐 기업에 들어온 사람이라면, 구성원 누구라도 창의적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창의성이 넘치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 개개인이 가진 창의적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이 훨씬 더 중요하다. 또한, 이렇게 창의적인 업무 환경, 조직 문화를 만들어야, 창의적인 인재를 뽑는 것이 용이해지고, 그런 인재의 활용도 가능하다. 2. 나이 든 직원이 많으면 조직 창의성이 떨어진다? 창의성과 관련한 인적 특성 요인 중, 또 하나의 편견이 있을 수 있는 부문은 나이와 창의성간의 관계다. 즉, 나이가 많으면 창의성이 떨어진다는 고정 관념이다. 이런 생각이 강하면, 40~50대 나이의 중년층 구성원들을 창의성이 떨어지는 집단으로 간주한다든지, 조직 창의성을 위해서는 20~30대의 젊은 사원들을 많이 뽑아야 된다고 단정해 버릴 수 있다. 그러나, 나이는 창의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 아니다. 일본 과학기술청이 일본과 미국의 국책 및 민간 연구소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구원의 연령이 많다고 해서 연구 업적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물론 연구원들 중에는 연구 성과가 정체되고, 능력이 한계에 달했다고 생각되는 사람도 있지만, 이는 특정의 연령 대와 관계가 없다고 한다. 특히, 미국의 연구소에는 50세 이상의 중고령의 연구자도 많은데, 연구 업적(특허 출원, 논문 발표, 포상 등) 면에서 60대 연구원이 40대나 40대 미만의 연구원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는 생물학적 생존 연수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기업에서는 특정 업무 분야에 얼마나 오랫 동안 일 했는가 하는 경험의 깊이나 전문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특정 분야에서 어떤 가치 있는 발견이나 발명을 하려면 그 분야에서 상당한 지식과 전문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조직 창의성 분야의 권위자인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테레사 아마빌 교수는 창의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의 하나로, 관련 분야에서의 경험과 지식에 기반한 전문성을 꼽고 있다. 따라서 조직 성과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창의성은 일정 연령의 성숙기에 이르러서 발휘될 수 있다. 음악이나 미술 분야의 대가들도 나이가 들어 위대한 작품을 창조한 경우가 많다. 예컨대, 베어토벤이 걸작 중 하나인 9번 교향곡(합창)을 완성할 때, 그의 나이가 50대 중반이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모나리자를 그리기 시작한 때도 그의 나이 50세가 넘어서였다. 이렇게 보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어떤 면에서는 젊은 사람보다 오히려 더 창의적일 수도 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조직을 나이 많은 사람들로 채우라는 의미는 아니다. 조직의 활기나 장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젊은 사원들을 뽑아야 된다. 또, 젊은 사원일수록 기존의 고정 관념이나 조직의 관행에서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발상을 할 가능성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구성원들의 창의적 잠재력이 떨어진다는 선입관을 가지고, 젊은 사람으로 대체해야 한다는 편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3. 높은 업무 강도와 엄한 규율은 조직 창의성을 저해한다? 지능이나 나이 등 구성원의 인적 특성이 아닌 업무 환경에 관련된 편견도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구성원들의 창의성이 발현되기 위해서는 자유롭고 시간적 여유가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반대로, 일이 많아서 시간적 여유가 없고, 규율이 강하면 창의성이 발현되기 어렵다는 생각도 편견일 수 있다. 창의성은 자유롭고, 시간적 여유가 많다고 해서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창의성은 어떤 목적을 향한 책임 의식과 고도의 몰입이 있어야 발현되는 것이다. 따라서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몰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적절한 자극과 긴장감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후지츠의 전 회장 고바야시는, “안락한 곳에서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는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없다. 지혜라는 것은 벼랑 끝에 서있는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어 살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하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했다. 1965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 리차드 파인만은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고등연구소의 과학자들에게는 최대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이 주어졌다… 생각하고 연구만 해도 되는 꿈 같은 환경, 강의 부담도 없고, 어떤 의무 조항도 없는… 모든 기회가 주어 졌는데 좋은 연구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짐 콜린스도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도약한 기업들의 특징의 하나로 ‘규율의 문화’를 꼽고 있다. 위대한 기업들은 구성원들이 업무를 소신껏 처리하도록 자율성을 주기도 하지만, 회사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와 원칙 준수, 목표 달성에 대해서는 엄중한 책임을 묻는 규율과 시스템도 동시에 갖추고 있다고 하였다. 단순히 시간적 여유나 자율을 많이 주는 것이 창의적 업무 환경의 본질은 아니다. 구성원들의 생각의 힘과 몰입을 최대한 이끌어 내도록 하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들이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업무 목표 및 성과 관리를 적절히 해 나갈 필요가 있다. 다만, 구성원들이 과도한 스트레스나 긴장으로 탈진되지 않도록 재충전할 기회를 주는 것도 병행해야 한다. 또한, 무조건으로 일을 많이 하는 ‘워크 하드(work hard)’가 아니라, 생각을 많이 하는 ‘씽크 하드(think hard)’의 업무 환경이 조성되도록 해야 한다. 4. 금전 보상이 가장 중요한 창의성 촉진 요인이다? 창의성 유발을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금전적 인센티브 장치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기 쉽다. 동기부여 요인은 일에 대한 흥미, 호기심, 도전감 등 일 자체에서 오는 내재적 동기 요인과 보너스, 성과급, 승진과 같은 일 외적인 동기 요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테레사 아마빌 교수는 창의성에는 금전 보상과 같은 외재적 동기보다는 내재적 동기 요인이 훨씬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사람들은 돈 보다는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느낄 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가장 창의적이라는 것이다. 지식 경영과 R&amp;D 분야의 저명한 학자인 노나카 이쿠지로 교수에 따르면, 세계적인 제품 개발 등 어떤 독창적인 이노베이션이 성공한 배경에는 항상 열정적인 개발 주역들이 있었고, 이들을 움직인 진정한 힘은 금전적 보상이 아니었다고 한다. 예컨대, 후지쯔가 세계 최초로 벽걸이용 컬러 PDP TV를 개발할 당시, 그 성공 동인은 간염에 걸릴 정도로 연구에 몰두한 평범한 연구원의 집념 어린 노력이었다. 그리고, 그런 몰입을 유발한 진정한 동기 요인은 돈과 같은 물질적 보상이 아니라, ‘벽걸이용 TV를 만들고 싶다’는 꿈과 개척 정신이었다. 다양한 독창적인 게임 개발로 성공하고 있는 닌텐도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닌텐도에서는 히트 게임 상품을 개발했다고 해서 개인에게 큰 인센티브가 주어지지는 않는다. 대신, 게임 개발에 필요하다면, 예산을 큰 제약 없이 쓸 수 있도록 하는 등 구성원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는 지원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다. 물론, 금전 보상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다. 특히, 어떤 인재를 유치하고, 붙잡아 두기 위해서는 금전적 보상의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성원의 창의적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인재 활용 면에서는 금전 보상만으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금전 보상 장치를 강화하기 이전에 일의 가치, 꿈과 비전, 성장감 등 내재적 동기 요인을 갖추는 것이 휠씬 더 중요하다. 5. 효율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창의성을 강조해서는 곤란하다? 조직 창의성에 대한 또 다른 편견은 생산 부문과 같이 효율성, 일사 분란한 실행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창의성이 강조되어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창의성은 R&amp;D, 마케팅 등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특정 부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창의성이 요구되는 정도 면에서는 분야별 직무 특성에 따라 다를 수는 있다. 그러나 전체 조직의 진화·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분야의 모든 구성원이 창의성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창의성은 기발한 발상, 획기적인 발명과 같은 급진적인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간단한 문제 해결, 원가 절감이나 생산성 향상을 위한 개선 아이디어 제안도 중요한 창의성 발현이다. 어떤 분야이든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 나름의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는 얼마든지 있다. 생산 부문의 경우도, 품질, 원가, 납기 측면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가 있다. 예컨대, 도요타의 JIT, 캐논의 셀 생산 방식 등은 전형적인 생산 부문의 창의성 발현 사례이다. 관리 부문도 마찬가지다. 각 기능 내에서 발상의 전환을 하면 조직 변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창의성은 조직의 모든 부문, 모든 계층에서 발현되어야 한다. 6. 성공한 혁신은 아이디어가 처음부터 뛰어난 것이다? 창의적인 발상으로 성공한 상품이나 사업의 경우, 그 아이디어는 처음부터 확신이 들 만큼 독창적이고 훌륭한 것이었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는 환상이다. 제품 혁신이든 관리 혁신이든 어떤 이노베이션이 이루어지는 창조 과정은 수 많은 시행착오를 동반하는 블랙 박스이다. 처음에는 다소 막연하고 숙성되지 않은 아이디어로 시작해 끊임없는 실험과 실패를 통해 학습하면서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에서는 예상치 못한 많은 문제들을 접하게 되고, 그러한 것을 극복해 나가면서 점진적으로 진화하는 것이다. 픽사의 CEO 애드 캣멀에 따르면,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첫 시작 단계에서부터 아이디어 자체의 질에 집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도 창의성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영화 제작은 통상 4~5년이 걸리는 길고 힘든 일인데, 마치 고고학적 탐사와 같이 무엇을 찾는지도 모르고, 무엇을 발견할지조차 알 수 없는 매우 불확실한 과정이라고 한다. 그 과정에서 초기 단계의 아이디어는 통상 ‘상위 콘셉(high concept)’이라 하는데, 이는 시작을 위한 가이드 라인에 불과하다고 한다. ‘창의성은 숫자 놀이’라는 말이 있다.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창안하는 창조의 과정에서는 수 많은 실험과 실패를 경험한다. 그 과정에서는 어떤 것이 성공할지 알 수 없다. 가능한 빨리 실패해 보고 다음 아이디어로 가는 길 밖에 없다. 예컨대, 에디슨은 전구 발명에 성공할 때까지 약 3000번의 실험과 실패를 경험했다고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보면, 창의성이란 단번에 어떤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 아니다. 조직 창의성이란,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협력하면서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길고 고단한 탐구 활동이다. 구성원들의 아이디어를 이끌어내고 이노베이션으로 연결하는 조직 창의성 발현을 위해서는, 처음부터 확실한 아이디어를 원해서는 안 된다. 다소 거칠고 덜 숙성된 아이디어라도 실험하고 학습하면서 진화시켜나가도록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출처] LG경제연구원--></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08:5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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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름다운 풍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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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름다운 풍경 &nbsp;The Power Of My Love&nbsp;- Celine Dion..........................Cause I am your ladyAnd you are my manWhenever you reach for meI’ll do all that I canLost is howI’m feeling lying in your arms나는 그대의 연인그대는 나의 남자이기에그대 내게 다가올 때마다그대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거예요&nbsp;When the world outside’s tooMuch to takeThat all ends when I’m with youEven though there may be timesIt seems I’m far awayNever wonder where I am’Cause I am always by your side세상의 일들이 감당하기 힘들지라도그대 품에 안겨 누워 그대와 함께라면모든 고통은 사라지지요비록 그대로부터 멀...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94013 '>more...</a><!--아름다운 풍경 &nbsp;The Power Of My Love&nbsp;- Celine Dion..........................Cause I am your ladyAnd you are my manWhenever you reach for meI’ll do all that I canLost is howI’m feeling lying in your arms나는 그대의 연인그대는 나의 남자이기에그대 내게 다가올 때마다그대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할 거예요&nbsp;When the world outside’s tooMuch to takeThat all ends when I’m with youEven though there may be timesIt seems I’m far awayNever wonder where I am’Cause I am always by your side세상의 일들이 감당하기 힘들지라도그대 품에 안겨 누워 그대와 함께라면모든 고통은 사라지지요비록 그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듯해도결코 방황하지 않을 거예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08:46: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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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배려하면 절 좋은 끈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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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배려하면&nbsp; 절로 좋은 끈이. .&nbsp; 그녀는 결혼 후 남편의 수입은 있으나, 작은 구멍가게를 열게된다. 여인은 찾아주는 모든 고객에게 매우정직하고 친절하여 멀리까지 소문이 전하여져 장사가 매우 잘 되었다.&nbsp;&nbsp;볼품없이 협소한 작은 구멍 가게이지만 트럭으로 물건을 구입할 정도로 호황을 누린다.  나의 행복이 남에게 불행이 될 때도 있듯근처의 다른 가게는 그녀로 인해 매상이 부진하여 가게 문을 닫게 될 지경에 이른다.  &nbsp;&nbsp;남편이 그녀에게 근처 가게의 폐업을 염려하자 심성이 고운 그녀는 물건의 양과 종류를 줄이고 물건을 찾는 손님이 오면 &nbsp;우리 집에는 없으니 건너편 가게로 가면 있을 거라 하며&nbsp;그리로 가시라고 친절히 안내를 한다.  &nbsp;&nbsp;그 후 점점 그녀의 수입은 줄어 들었지만 시간적인여유가 그녀를 한가롭게 만들었다.&nbsp; 평소에 독서를 즐기던 그녀는 여유로운 시간에 틈틈히 글을 쓰기 시작...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93940 '>more...</a><!--&nbsp;배려하면&nbsp; 절로 좋은 끈이. .&nbsp; 그녀는 결혼 후 남편의 수입은 있으나, 작은 구멍가게를 열게된다. 여인은 찾아주는 모든 고객에게 매우정직하고 친절하여 멀리까지 소문이 전하여져 장사가 매우 잘 되었다.&nbsp;&nbsp;볼품없이 협소한 작은 구멍 가게이지만 트럭으로 물건을 구입할 정도로 호황을 누린다.  나의 행복이 남에게 불행이 될 때도 있듯근처의 다른 가게는 그녀로 인해 매상이 부진하여 가게 문을 닫게 될 지경에 이른다.  &nbsp;&nbsp;남편이 그녀에게 근처 가게의 폐업을 염려하자 심성이 고운 그녀는 물건의 양과 종류를 줄이고 물건을 찾는 손님이 오면 &nbsp;우리 집에는 없으니 건너편 가게로 가면 있을 거라 하며&nbsp;그리로 가시라고 친절히 안내를 한다.  &nbsp;&nbsp;그 후 점점 그녀의 수입은 줄어 들었지만 시간적인여유가 그녀를 한가롭게 만들었다.&nbsp; 평소에 독서를 즐기던 그녀는 여유로운 시간에 틈틈히 글을 쓰기 시작하였고,  &nbsp;&nbsp;그 유명한 "빙점" 이라는 소설을 탈고하여 이 세상에내어 놓게된다.&nbsp;주위의 안녕에 대해선 몰염치한 세상인심,나만이 행복해 지려는 욕심과 오만함 보다는  &nbsp;&nbsp;내게 당한 분복을&nbsp;이웃과 함께 나누려 했던 아름다움속에 나눔의 열매를 맺어 사랑을 실천한 그녀!  &nbsp;&nbsp;그녀의 착한 심성과 배려의 너그러움으로후대에 남겨질 만한 주옥같은 글을 쓰게 했고,나를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는 그녀에게 작가로의 새로운 인생 길이 열리는 축복이 되었다. &nbsp;&nbsp;&nbsp;그가 바로&nbsp; 유명한 빙점의 작가 "미우라 아야꼬" ! 우리의 선인들이 그러했듯이 콩 한알도 반 쪽씩 나누어 먹었던&nbsp;훈훈한 인심이 어디메뇨.  &nbsp;&nbsp;&nbsp;상대를 짓밟고 뭉게이며 아프게 하면서까지&nbsp;나 만이 잘되고,&nbsp;나 만이 출세하고,&nbsp;나 만이 행복하고&nbsp;나 만이 즐거우면 과연 진정한 기쁨이 될수 있을까?&nbsp; &nbsp;&nbsp;&nbsp;&nbsp;&nbsp;반가운 소식 가득 전하는 연두빛 봄 소식과 같이 삶속에 맘속에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 채우는행복감으로 하루 하루를 맞이 하여야..  &nbsp;&nbsp;&nbsp;&nbsp;&nbsp;인생은 끈 이다.&nbsp;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nbsp;따라 맺어 지고,&nbsp;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nbsp;&nbsp;끈은 길이요, 연결망이요, 인연이다. 내가 가지는 좋은 끈이 좋은인맥, 좋은 인연을 만든다. 인생에서필요한 5가지 끈을 알아보자.  &nbsp;1. 매 끈&nbsp;까칠한 사람이 되지 말자.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이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자.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자.  &nbsp;&nbsp;2. 발 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 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가슴속에 불덩이 하나쯤 품고 살아야..  &nbsp;&nbsp;3. 화 끈&nbsp;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말자.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자. 눈치 보지 말고 소신껏 행동하는 사람, 내숭 떨지 말고 화끈한 사람이 되자!  &nbsp;4. 질 끈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자. 실수나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다른 사람을 쓸데없이 비난하지 말고 질끈 눈을 감아라. 한번 내뱉은말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으니 입이 간지러워도 참고, 보고도 못 본척할수 있는 사람이 되자. 다른 사람이 나를 비난해도 눈을 질끈..  &nbsp;&nbsp;&nbsp;5. 따 끈 따뜻한 사람이 되자. 계산적인 차가운 사람이 아니라 인간미가 느껴지는 사람이 되자. 털털한 사람, 인정 많은 사람, 메마르지 않은 사람, 다른 사람에게 베풀 줄 아는 따끈한 사람이 되자.  &nbsp;&nbsp;끈끈한 만남이 그리운 세상이다.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이 아니라, 한번 인연은 영원한 인맥으로 만나는 그런 끈끈한 사람들의 만남이 되도록 하자. &nbsp;&nbsp;&nbsp;&nbsp;매끈, 발끈, 화끈, 질끈, 따끈으로 질기고 질긴인연의 끈을 만들자.&nbsp; 남에게 배풀면&nbsp;나도 모르는 사이 좋은끈이 되는 것이며, 좋은&nbsp;인연과 인맥은 때로는 좋은 돈맥 으로도&nbsp;통 한다 하지 않는가?  -좋은글에서-    오늘도&nbsp;즐거운&nbsp;하루가&nbsp;되기를.. 안녕히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09 09:25: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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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자의 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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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여자의 직감!한 죄수가 처,자식이 보고싶다며 목숨을 걸고 &nbsp;감쪽같이 탈옥을 하여...&nbsp;&lt; 교도소에서는 아직 탈옥 사실도 모르고있는데..,&gt;그 날 밤에 자수하여 감옥으로 돌아온세상에&nbsp;다시 없는 요상한 사건이 벌어졌다....&nbsp;&nbsp;&nbsp;방송국, 신문사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과 함께카메라를 들이대며 돌아오게 된 동기에 대해 물었다."이 엄중한 감시를 어떻게 뚫고&nbsp;탈옥을&nbsp;했지요??""다시 감옥으로 보내 달라고 자수를 했다...그렇게 들었는데 이유가 뭐죠??"&nbsp;"아내를 보려고 방문을 살그머니 여는데,아내는,다짜고짜 '당신 탈옥한 것이 여덟 시간 전인데도대체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다 온거욧!'하고 바가지를 긁지 않겠어요?그래서 '탈옥하고 나서 부근에 세시간 정도 숨어있었다'고하니까'그럼 다섯시간동안 어디서 뭐하다 이제 기어 들어 왔느냐'고이실직고 하라고 닥달하는겁니다..."&nbsp;&nbsp;'죄수복으로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54331 '>more...</a><!--여자의 직감!한 죄수가 처,자식이 보고싶다며 목숨을 걸고 &nbsp;감쪽같이 탈옥을 하여...&nbsp;&lt; 교도소에서는 아직 탈옥 사실도 모르고있는데..,&gt;그 날 밤에 자수하여 감옥으로 돌아온세상에&nbsp;다시 없는 요상한 사건이 벌어졌다....&nbsp;&nbsp;&nbsp;방송국, 신문사 기자들이 열띤 취재 경쟁과 함께카메라를 들이대며 돌아오게 된 동기에 대해 물었다."이 엄중한 감시를 어떻게 뚫고&nbsp;탈옥을&nbsp;했지요??""다시 감옥으로 보내 달라고 자수를 했다...그렇게 들었는데 이유가 뭐죠??"&nbsp;"아내를 보려고 방문을 살그머니 여는데,아내는,다짜고짜 '당신 탈옥한 것이 여덟 시간 전인데도대체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다 온거욧!'하고 바가지를 긁지 않겠어요?그래서 '탈옥하고 나서 부근에 세시간 정도 숨어있었다'고하니까'그럼 다섯시간동안 어디서 뭐하다 이제 기어 들어 왔느냐'고이실직고 하라고 닥달하는겁니다..."&nbsp;&nbsp;'죄수복으로는 다닐수가 없어서 남의 집에 몰래 들어가주인 때려눕히고 옷 갈아 입고, 돈 훔치고,밥먹는데 두시간 걸렸다'고 하니까'그까짓거 당신 실력이면 &nbsp;20분이면 충분하다'며'네시간 동안 어디서 어떤 여자랑 놀다왔는지사실대로 말해'라고 몇 시간을바가지를 닥닥 굵는거예요...&nbsp;&nbsp;그냥 있다가는 [흑장미주점]에 미스리와 같이 있었던 사실이탄로날 것 같아도저히&nbsp;견딜수가 없어서 자수했습니다...휴~~ 차라리 감옥이 훨씬 나아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22:44: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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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이미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649407</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이미지 ***내 마음의 샘물은 얼마나 맑고 고요한지,내 지혜의 달은 얼마나 둥그렇게 솟아내 삶을 비추고 있는지,&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영화속 감동글 모음사랑은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건 줄 알았더니서서히 물드는 거였다.-「미술관 옆 동물원」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죽거나혹은 나쁘거나」;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야.-「해피투게더 」&nbsp;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업 클로스앤 퍼스널」&nbsp;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토요일밤의 열기」&nbsp;&nbsp;그냥 네가 너무나 필요해서나를 필요로 할거 같아서 여기 왔어.-「 아메리칸 퀸트 」&nb...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49433 '>more...</a><!--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이미지 ***내 마음의 샘물은 얼마나 맑고 고요한지,내 지혜의 달은 얼마나 둥그렇게 솟아내 삶을 비추고 있는지,&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영화속 감동글 모음사랑은 처음부터 풍덩빠지는 건 줄 알았더니서서히 물드는 거였다.-「미술관 옆 동물원」나를 세상에 맞추며 살기 보다는차라리 세상을 나에게 맞추면서 사는 게 편해.-「 죽거나혹은 나쁘거나」;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면그건 함께 있는 것과 마찬 가지야.-「해피투게더 」&nbsp;사랑을 하면 바보가 된다지.누가 나 때문에 바보가 되었으면 좋겠다-「업 클로스앤 퍼스널」&nbsp;스스로가 옳다고 믿는 일을 하는 것이삶을 살아가는 유일한 방법이다.-「토요일밤의 열기」&nbsp;&nbsp;그냥 네가 너무나 필요해서나를 필요로 할거 같아서 여기 왔어.-「 아메리칸 퀸트 」&nbsp;참 신기하지,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해 가져갈수 있으니까 말야-「사랑과 영혼」&nbsp;당신과 나는 날개가 하나밖에 없는 천사입니다우리가 날기 위해서는 서로를 안아야 합니다.-「 리시아 노 크레센조 」&nbsp;나도 당신을 원하고, 당신과 함께 있고 싶고당신의 일부분이 되고 싶어요-「메디슨 카운티의 다리」&nbsp;죽는 날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당신뿐입니다.-「러브&amp;워」&nbsp;사무친다는 게 뭐지?아마 내가 너의 가슴속에 맺히고 싶다는 뜻일 거야.무엇으로 맺힌다는 거지? 흔적... 지워지지 않는 흔적.- 안도현의 「연어」&nbsp;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그 향기가 다 달아나면 그때 사랑이 죽는 가봐요.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대요.향기를 다른 사람에게 주는 사람도 있대요.그러면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죠.-&nbsp;「 동감 」&nbsp;전 지금 사랑에 빠졌어요 "너무 아파요""그런데... 계속 아프고 싶어요"- 「 연애소설 」명대사사랑은 아무에게나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불쑥 찾아왔다가몸 속에 아무런 항체도 남기지 않은채 불쑥 떠나버리는감기 바이러스와도 같은 게 아닐까요.- 구효서의 소설 「 내목련 한그루 」&nbsp;남자는 항상 여자의 첫사랑이 되기를 원한다.반면 여자는 좀 더 미묘한 본능이 있어 그들이 남자의마지막 사랑이길 원한다.-「 트루 로맨스 」때때로 사랑은 기적처럼 아름다운 여정이며 용기있는 모험입니다- 아름다운 비행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우리의 이별이 아픔보다는 자기의 웃음을 위한 선물이었음 좋겠다.당신을 좀 더 따뜻하게 사랑해주지 못했던 일들 생각할수록 미안해.당신은 세상이 내게 준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었어.- 「선물」아내 정연의 편지진정한 사랑은 변하는게 아니다.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다면 언젠간 꼭 만난다고,인연이 잠시 멀리 떨어져도 긴 시간동안 먼길을 돌고 돌아결국 그 사람 앞에 서게된다.- 「냉정과 열정사이 」&nbsp;단 하루를 살아도 진정 사랑했다면 정말 값진 삶을 산거잖아.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 받는 법도...- 「&nbsp;이프온리 」보고있으면 행복해지는 이미지모음&nbsp;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사람★ &nbsp;사람의 참된 아름다움은생명력에 있고, 그 마음 씀씀이에 있고그 생각의 깊이와 실천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언제나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눈은맑고 아름답습니다.&nbsp; 내면을 가꾸십시오.거울 속에서도 자신의 마음을들여다 보십시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22:41:1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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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김대중 자살을 막아라!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646894</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김대중 자살을 막아라! 왜 이명박 정권을 꼭 쓰러뜨려야만 하는가? 이미 산 송장, 노무현 자살은 DJ에게 마지막 기회..국민 심판 받기 전에 自殺하도록 만들어서는 안된다▲ 지난 1월 30일 김대중 장례식 현장(손충무 칼럼)몸은 살았지만 벌써 장례식을 치른 前 대통령 김대중의 亡靈 (망령)이 발악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김대중은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동포들에 의해 올해만 벌써 3번씩이나 장례식을 당한 인물이다.지난 1월 30일, 2월 7일, 4월 4일 동교동 김대중씨 집 앞에서 애국시민들은 “김대중이 김정일에게 50억 달러를 갖다받치고 난 결과가 핵과 미사일이 되어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다”고 비난하며 “김대중 같은 인물은 지구에서 빨리 사라져야 한다” 고 제사상을 차리고 哭을 했다.성난 시민들은 쇠꼬챙이로 김대중 영정 사진에 있는 두 눈알을 찔렀으며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미친 개는 몽둥이가 藥이다”면서 김대중의 사진이 찢어지도록 두들겨 팼다.그래서 김대중은 살아 있지만 산 것이 ...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49407 '>more...</a><!--김대중 자살을 막아라! 왜 이명박 정권을 꼭 쓰러뜨려야만 하는가? 이미 산 송장, 노무현 자살은 DJ에게 마지막 기회..국민 심판 받기 전에 自殺하도록 만들어서는 안된다▲ 지난 1월 30일 김대중 장례식 현장(손충무 칼럼)몸은 살았지만 벌써 장례식을 치른 前 대통령 김대중의 亡靈 (망령)이 발악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김대중은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애국동포들에 의해 올해만 벌써 3번씩이나 장례식을 당한 인물이다.지난 1월 30일, 2월 7일, 4월 4일 동교동 김대중씨 집 앞에서 애국시민들은 “김대중이 김정일에게 50억 달러를 갖다받치고 난 결과가 핵과 미사일이 되어 대한민국을 노리고 있다”고 비난하며 “김대중 같은 인물은 지구에서 빨리 사라져야 한다” 고 제사상을 차리고 哭을 했다.성난 시민들은 쇠꼬챙이로 김대중 영정 사진에 있는 두 눈알을 찔렀으며 쇠파이프와 몽둥이로 “미친 개는 몽둥이가 藥이다”면서 김대중의 사진이 찢어지도록 두들겨 팼다.그래서 김대중은 살아 있지만 산 것이 아니요, 이미 죽은 목숨과 마찬가지로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을 줄로 알았다.그런데 또다른 전직 대통령인 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하자 “나의 몸 한쪽을 잃어 버린 것 같다”고 하면서 미망인 권양숙의 손을 붙들고 통곡했다.그 광경을 TV 매체들이 한참 동안이나 비추었다. 거기에 힘을 얻었던지 김대중은 “노무현과 나는 전생에 형제간이었던 생각이 든다. 우리는 상업학교를 졸업 하고 대통령이 됐고 이 땅에 민주주의를 만들고 이명박 정권의 정치 탄압 희생자가 됐다”고 말하며 죽은 노무현의 추모 열기에 덩달아 불을 지폈다.애국시민들은 꼴볼견 이라고 생각했지만 90이 가까운 치매노인의 몸부림 쯤으로 넘겨주었다. 그런데 치매 기운이 너무 넘친 탓인지 결국은 도저히 상상도할 수 없는 말을 함부로 내 뱉고 말았다.김대중은 지난 11일 6.3 빌딩에서 열린 6.15 남.북 공동선언 9주년 기념행사 연설을 통해 “독재자에게 고개 숙이고 아부하지 말자.이 땅에 독재가 다시 살아나고 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惡의 편이다. 이명박 정권이 계속 독재정권으로 나아가면 비극을 가져 올 것”이라고 말하면서 “이명박 정권을 때려 엎어버려라” 하고 극언에 가까운 선동에 나섰다.대한민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이명박 정권을 비난하고 “엎어 버려라”하고 선동 해도 무방하지만 결코 김대중만은 그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김대중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인물이기 때문이다.박정희, 전두환 정권은 김대중을 3번씩이나 사형에 처하려고 했었다. 그때 칼럼자는 박정희를 설득시키고 전두환을 설득시켜 죽음 만은 면하게 만들었다.그리고 미국으로 데리고 가 3년을 이웃에서 함께 보냈다. 박정희, 전두환이 비록 독재정치를 하고 인권을 탄압하고 언론을 탄압했다고 하지만 그들의 인간성이 본질적으로 惡人 이었다면 아무리 칼럼자가 자신들을 도와주고 정권이 유지 되도록 협력하겠다는 나의 약속만 믿고 김대중을 살려주지는 않았을 것이다.박정희, 전두환씨가 본래 인간 본성이 악한이 아니었기 때문에 김대중은 생명을 이어 갈 수 있었으며 김일성의 工作金을 받아 쓰며 끝내는 대통령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다.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칼럼자가 악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면 김대중은 벌써 땅속에 묻혀 지금은 뼈만 남아 있어야 할 몸이다. 그런데도 이명박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그 뿐만 아니다. 김대중은 김정일에게 8억 달러를 국민 몰래 갔다 주었다. 그런 사실도 칼럼자를 2년 동안 감옥에 보내지 않았으면 영원히 숨겨질 수 있었을 것이다.그러나 대한민국을 살리고 김대중이 저지른 범죄 행각을 국민들에게 모두 알리라고 미국의 친구들이 춘천 감옥에서 나온 칼럼자의 손에 비밀자료를 넘겨 주어 생명을 걸고 알린 결과 김대중, 박지원, 임동원 현대그룹 정몽헌의 국가 배신행위를 만천하에 공개돼 국민들이 알게 되었다.그래서 국민들은 김대중이 김정일에게 갖다 바친 8억 달러의 진상을 조사하도록 요구했던 것이다. 그런데도 노무현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김대중을 당연히 조사할 수 없으니까 박지원을 대신 감옥에 보내고 정몽헌은 자살하도록 만들었다.그렇다고 사건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아직도 칼럼자는 공개하지 않은 김대중, 박지원, 임동원, 정몽헌에 대한 많은 자료를 갖고 있다. 칼럼자가 귀국하는 날 전 국민들이 모두 알게 될 것이다.▲ 盧 영결식에서 권양숙 씨의 손을 잡고 눈물을 쏟아내는 DJ김대중-노무현으로 이어진 좌파 10년 정권동안 몰래 김정일에게 갖다 바친 검은돈과, 국가의 틀을 허무는 친북 반역행위들을 수사해 그 진상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라고 이명박 정권이 탄생하게 되었다.그러나 자신의 약점이 많은 이명박 대통령은 김대중에게 까지 손을 대지 못하고 우선 노무현의 부정부패 행위를 조사하기에 이른 것이다. 그것도 노무현이 봉하궁전을 짓고 정치에 다시 손을 대려고 하니 마지못해 한 것이나 다름없다.노무현이 부엉이 바위에서 자살한 것은 ’박연차 리스트’에서 받은 640만 달러의 문제 때문만은 아니다. 또 다른 엄청난 비밀자금이 노무현의 측근들에 의해 어디엔가 숨겨져 있는 사실을 이명박 정권이 어느 線까지는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아마 수사 과정에서 그 비밀이 노무현의 귀에도 들어갔을 것이라고 추측해 본다. 어찌됐든 이명박 정권은 아직까지 김대중의 검은돈 실체와 해외로 빼돌려 놓은 자금에 까지는 손을 안대고 있었다.그런데도 김대중이 이명박 정권을 “독재자 정권으로 엎어버려야 한다”고 선동을 한 것은 자신의 또 다른 음흉한 구석을 숨긴 것에 불과하다.김대중이 이명박을 독재자로 몰아 노무현의 추모 열기에 불을 질러 이명박 정권을 넘어뜨려야 만 할 말 못할 두려움이 있다는 것이다.이제 노무현이 없어진 마당에 자신에게 날아올 화살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또 김대중은 이명박 정권이 노무현과 그 패거리들, 추종자들의 부정 부패의 조사가 끝나면 다음 차례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화살과 칼날을 생각했을 것이다.그래서 자신에게 날아올 수 있는 화살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이명박 정권을 무너지게 만드는 길 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6.15 행사에 참석한 左派들과 親北 세력들을 선동하여 그들이 이명박 정권을 넘어지도록 만들겠다는 속셈으로 보인다.그것이, 자신이 평생토록 김일성-김정일을 추앙하고 노무현 죽음을 또 이용해 주특기인 선동질로 한반도를 평양 아방궁에 갖다바칠 속셈이란 것을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다.그리고 자신이 한평생 주장하는 ‘행동하는 양심’ㅡ국민들은 그것을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흑심’ㅡ김대중의 망령이 헛된 말을 지껄이자 애국 시민단체들은 규탄 기자회견을 가진데 이어 김대중의 반역행위와 부정부패 행위에 대한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하지만 시민단체들이 김대중의 고발장을 검찰에 제출하는 것 만으로 끝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검찰에는 김대중의 부정부패, 국가반역 행위에 대한 고소 고발이 무려 6건이나 접수되어 있다.그런데도 노무현이 임명한 임 前 검찰총장은 수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다. 좌파정권에 의해 임명된 검찰총장의 한계일 것이다. 남쪽 좌파두목인 김대중에게까지 수사의 손길을 펼 수는 없었던 모양이다.이제 국민들과 애국 시민단체들은 자유 대한민국 배신자 김대중, 박지원, 임동원, 현대그룹이 저지른 반국가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국민운동을 다시한번 일으켜야 한다.그래서 이명박 정권이 수사하지 않으면 안되도록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매일 같이 김대중의 집 앞에 가서 시위를 벌여야 한다. 그래서 국민들이 바램이 무엇인지 알도록 해 주어야 한다.그래야만 김대중이 죽기 전에 자신이 저지른 거짓말과 부정부패, 국민을 속이고 북한의 핵무장을 도운 죄값을 받게 해야 한다. 그리고 국내외에 숨겨둔 천문학적인 검은돈의 실체를 국민 앞에 실토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그런데 노무현 죽음을 자기 평생 마지막 기회로 활용하려는 음흉한 김대중의 모습이 걸려들고 있다. 이명박 정권 등장 후 동력을 잃어버렸던 친북좌파 세력들이 노무현 죽음을 기회로 다시 발호하고 있다.김대중은 마음 좋은 순수한 시민들이 노무현 자살을 동정하는 지금이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생애에 마지막 찾아온 기회라고 여기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노골적으로 아예 대놓고 정권을 때려 엎어라고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결국 마지막엔 그 자신도 노무현처럼 자살함으로써 대한민국이 북한에 먹히도록 하는데 이미 장례식이 치러진 몸뚱아리를 이용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가고 있다.그러나 김대중이 자살하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국민의 법정에 서서 모든 국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국민들이 1개씩 던지는 돌팔매 세례를 받아야 한다.잔악한 북한 독재자를 사랑하고ㅡ한평생 돈을 사랑하고ㅡ입만 열면 거짓말로 국가와 국민들을 기만한 그 죄가 너무 크기 때문이다.ㅁ 손충무 ?국제저널리스트. 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09 17:40:2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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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575201</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김동길&nbsp; 2009.06.04(목)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와 마주앉아 점심을 나누면서 장시간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놓고 최 여사의 걱정은 매우 심각한 바가 있었습니다. 북에 납치되어 최 여사와 부군 신상옥 감독은 북노당의 낮은 계층 당원들을 상대할 필요가 없었고 북을 탈출하기까지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눈 인사들은 모두 당의 간부들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쩌면 그자들이 예견하고 장담한 그대로 되어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도 ...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646894 '>more...</a><!--다들 모르고 있는 사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김동길&nbsp; 2009.06.04(목)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와 마주앉아 점심을 나누면서 장시간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금의 사태를 놓고 최 여사의 걱정은 매우 심각한 바가 있었습니다. 북에 납치되어 최 여사와 부군 신상옥 감독은 북노당의 낮은 계층 당원들을 상대할 필요가 없었고 북을 탈출하기까지 자주 만나서 대화를 나눈 인사들은 모두 당의 간부들뿐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어쩌면 그자들이 예견하고 장담한 그대로 되어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도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 특히 이번에 노무현 국민장을 계기로 벌어지는 일들은 놈들의 말이 하도 적중하는 것 같아 소름이 끼칠 지경이라는 것입니다. 북노당의 간부들은 입버릇처럼 이런 말을 하더랍니다. “최 여사, 걱정할 것 없어요. 앞으로 무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통일이 됩니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의 지식층을 포섭하였습니다. 이들은 젊은 학생층을 포섭합니다. 학생들은 전위대로 나와서 어떤 꼬투리를 잡아서라도 문제를 일으켜 남조선을 혼란에 빠뜨리게 합니다. 남조선이 일대 혼란에 빠지기만 하면 미제국주의자들도 별수가 있습니까. 미군은 결국 손을 못 씁니다. 그만한 공작은 이미 끝이 났습니다. 두고 보세요. 최 여사는 통일된 뒤에 서울 가시면 됩니다.” 최 여사의 우울과 비관이 결코 근거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의 국민장을 계기로 벌어지는 야당들의 대여 투쟁이 심상치 않을 뿐 아니라 결국은 대한민국의 질서는 완전히 무너지고, 걷잡을 수 없는 반목과 혼란 속에 우리가 우려하던 그 날이 오는 것 아니냐는 걱정이 전혀 근거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는 오히려 최 여사를 위로하였습니다. “최 선생, 역사의 큰 사명을 가지고 이 땅에 탄생한 대한민국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저놈들이 무슨 흉계를 꾸며도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한 성서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입니다. 거짓말과 폭력으로 60년 이상 유지해온 저 독재정권이 핵폭탄을 만들어 대한민국과 자유세계 뿐 아니라, 놈들의 절친한 동맹국인 중국과 러시아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있으니 스스로 무덤을 파는 셈입니다. 만에 하나 김정일이 이판사판으로 전쟁을 시작, 다시 남침을 감행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미국자체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즉각 대응, 북의 군사시설은 풍지박산 됩니다. 그것이 오히려 자유민주주의로 남북을 통일하고, 헐벗고 굶주린 북의 2,300만 동포에게, 우리가 누리는 이 자유를 저들도 누리게 하는 절호의 찬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동길 www.kimdonggill.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06:48:5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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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한에 퍼준 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575119</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북한에 퍼준 돈]&nbsp;오늘 조선일보 내용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김대중때 北에 퍼준게 24억8835만 달러 .노무현때 北에 퍼준게 44억7115만달러.합계69억5950만 달러 [현금 물자포함]. (공식적으로 정부예산에서 지원한것)北은 장거리로켓포개발에 5억에서 6억달러,핵무기 개발에 8억에서 9억달러 비용을?다고 한다.북한주민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북괴정권에서오늘날 北이 원자탄 미사일쏘며 南을 공갈협박하는데 그돈이 어디서 났겠나?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다고 가정했을때 오늘날같이 北김정일 집단이 유지됐겠나?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을때 김정일이가 원자탄 미사일 만들수 있었을 것인가?김대중은 2002년 6월 서해 北傀해군도발 막다 우리 해군용사들이 전사했다는소식 듣고도한마디 위로의 말도 없이 일본으로 축구구경가 축구장서 이빨 드러내고 웃기도 했다.김대중은 1999년6월 서해에서 도발해온 北傀해군을 일방적 몰아붙친 해군영웅 박성용제독을 좌천시켜 옷을 벗게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575201 '>more...</a><!--[북한에 퍼준 돈]&nbsp;오늘 조선일보 내용을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김대중때 北에 퍼준게 24억8835만 달러 .노무현때 北에 퍼준게 44억7115만달러.합계69억5950만 달러 [현금 물자포함]. (공식적으로 정부예산에서 지원한것)北은 장거리로켓포개발에 5억에서 6억달러,핵무기 개발에 8억에서 9억달러 비용을?다고 한다.북한주민들이 굶어 죽어나가는 북괴정권에서오늘날 北이 원자탄 미사일쏘며 南을 공갈협박하는데 그돈이 어디서 났겠나?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다고 가정했을때 오늘날같이 北김정일 집단이 유지됐겠나?노무현 김대중이가 北에 한푼 안줬을때 김정일이가 원자탄 미사일 만들수 있었을 것인가?김대중은 2002년 6월 서해 北傀해군도발 막다 우리 해군용사들이 전사했다는소식 듣고도한마디 위로의 말도 없이 일본으로 축구구경가 축구장서 이빨 드러내고 웃기도 했다.김대중은 1999년6월 서해에서 도발해온 北傀해군을 일방적 몰아붙친 해군영웅 박성용제독을 좌천시켜 옷을 벗게했다.30만표차로 당선된 노무현은 北이 달라는데로 다줘도 남는장사라고 김대중이보다 더 北에&nbsp; 퍼주었다.노무현 5년 내내 편가르기 저질언사 돌출행동등등으로 국민들 피곤하고 힘들었다.이런 염증을 느낀 국민은 530만표차로 이명박 정권을 탄생시켜주었다.좌파 10년을 확실히 청산하라고 압도적으로 밀어줬다.그런 李정권이 뭐가 무서워 좌파 난동에 겁을먹고 있는가?法데로 嚴正하게 政事를 집행해야한다.李정권은 범죄혐의 조사받다 자살한 노씨를 왜 국민장으로 했는가?노씨가 나라를 위해 殉國 이라도 했는가?경복궁 앞에서 그 무슨 좌빨들을 위한 해괴한 작태였는가?노씨의 죽음은 안타깝지만 국민에게 또 피곤하고 갈등만 지워 주었다.노씨가 입버릇처럼 말했던 청렴결백했다면 그의 말데로 퇴임후 임대아파트 갔다면그는 자살할이유도 없고 오늘날 국민들 존경 받고 살고 있을것이다.북괴는 지금 1983년생 아들을 후계자로 한다는 김정일 집단과 무슨 대화가 돼겠는가?21세기에 무슨 세계최대 코메디 같은 꼬라지 집단 이란 말인가?지금이라도 늦지않다.530만표차 국민 절대적지지로 탄생한 李정권은 불법난동집단을 선동 교사하는 좌빨집단을&nbsp; 法데로 엄벌하여 확실히 척결하고 사회질서를 바로 잡는게 최우선이다.지금같이 북한이 핵무기와 중무장을 앞세워 남한을 위협하고 있는 마당에 남한내의 북한의 대리인 좌빨들이 선동 선전하도록 계속 놔두고서는 어느 한가지도 할수 없게 이들이 길을 막고 반대를 위한 반대, 정부타도를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코 있어서는 남한국민들이 더이상 견디어 내기 어렵다.국민의 절대적 지지 의미를 현정권과 한나라당은 직시하고 이들좌빨과 민주당, 민노당이 반대를 위한 반대로 또다시 정권 탈환에만 목적이 있어 이번 같이 북한이 핵실험등으로 국가 안위가 흔들거리는데도 대북괴 경고한마디 없이 되려 동시행동 전작권 환수하는것을 재고 해야 한다는 한나라당 지적에 반대하는 이들을 믿고 어떻게 국민의 안위를 민주당과 민노당에 맡길수 있는지 국민들은 이번 노풍때문에 심기가 흐려 져서는 안되고이들당에 우리의 후손을 맡기는 것은 결국 북한 26세 3대째 상속 독재괴수에게 남한의 미래를 맏기는것과 다를바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국가질서가 확실히 잡혀야 경제도 살려 낼수 있음을 우리모두 하루 빨리 인식할때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06:34:1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때 그시절 모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575068</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그때 그시절에 우리들의 모습 ..... &nbsp;그들의 경제 - 대게는 욕망에 비하여 그 양이 한정되어 있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 또한 심각한 것이어서 모두가 저울추에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는데, 하지만 손으로 눈으로 대~충. 수평을 맞추고 허허허 사람 좋게 웃으면 거래는 끝이 났다'옛 풍경 에세이' 中어머니는 장에서는 절대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 돈 쌈지는 허리춤에 단단히 감춰 두었고 언제나 물건 주인과 제대로 흥정을 했다 그러면 졸래졸래 따라 간 아이는 오히려 상인들에게 미안해 했다 해도 해도 너무 하셨다 그러나 …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필요한 것을 사야만 했고 쌈지에 돈은 턱없이 부족 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늘 어머니가 승리하는 것을 보았다'옛 풍경 에세이' 中콩! 순간, 땅 울림이 머리 끝에 닿아 친구는 나비처럼 날았다 너무 고운 친구, 너는 더 높게 날거라 콩닥 콩닥, 보는 사람 없어도 가슴이 뛰고…'옛 풍경 에세이' 中오늘 하루 두 여인을 비껴 긴 그림자가 지고...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575119 '>more...</a><!--그때 그시절에 우리들의 모습 ..... &nbsp;그들의 경제 - 대게는 욕망에 비하여 그 양이 한정되어 있어 매매나 점유의 대상이 되는 - 또한 심각한 것이어서 모두가 저울추에서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는데, 하지만 손으로 눈으로 대~충. 수평을 맞추고 허허허 사람 좋게 웃으면 거래는 끝이 났다'옛 풍경 에세이' 中어머니는 장에서는 절대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 돈 쌈지는 허리춤에 단단히 감춰 두었고 언제나 물건 주인과 제대로 흥정을 했다 그러면 졸래졸래 따라 간 아이는 오히려 상인들에게 미안해 했다 해도 해도 너무 하셨다 그러나 …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필요한 것을 사야만 했고 쌈지에 돈은 턱없이 부족 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늘 어머니가 승리하는 것을 보았다'옛 풍경 에세이' 中콩! 순간, 땅 울림이 머리 끝에 닿아 친구는 나비처럼 날았다 너무 고운 친구, 너는 더 높게 날거라 콩닥 콩닥, 보는 사람 없어도 가슴이 뛰고…'옛 풍경 에세이' 中오늘 하루 두 여인을 비껴 긴 그림자가 지고'옛 풍경 에세이' 中겨울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우물가 엄마는 동생을 업고 겨울 빨래를 나왔다 동생 얼굴이 금새 발그레진다 엄마는 두레박을 내려 물을 긷는다 아직 조용한 동네 우물은 여인네의 만남의 장소 날씨가 풀리면 동네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답고 한 여름에 길어 마시던 그 우물물은 그렇게 시원하고 달콤했다 그 우물 속에 넣었다가 꺼내 먹던 참외며 수박은 이가 시릴 만큼 차가웠다'옛 풍경 에세이' 中"엄마가 왜 안와"남매는 조급함에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했다 엉덩이가 따가운 것은 지금, 문제가 아니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은 남매의 시선이 구비 구비 돌아오는 마을 길 끝에서 어른거린다 저 멀리 엄마의 종종걸음은 남매의 긴 기다림이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옛 풍경 에세이' 中이 물건은 다른 차와 달리 안전벨트, 브레이크가 아예 없었다 "꽉 잡아"동생과 나를 태우고 동네를 신나게 달리는데 타고 있는 나 보다 형이 더 신이 났다 '옛 풍경 에세이' 中자꾸 걸음은 휘청거리는데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눈깔사탕 손에 든아이는 폴짝 폴짝, 한 발로 콩콩, 심심함을 달랜다 마을 어귀를돌면 엄마가 나타나실끼?'옛 풍경 에세이' 中한 겨울 밥을 짓고 불을 땔 나무가 떨어졌다 아이는 다른 사람의 산에 가서 조심스럽게 한나절 나무를 하고 이제 됐다 제법 묵직한 게 엄마가 좋아하시겠지 이제 집으로 가는 길 어라? 누군가가 나를 불러 세웠다 왜, 왜 그러세요?' 옛 풍경 에세이' 中시간은 많았고 누구나 도움이 필요했고 서로가 관심의 대상이었다 그 시절 늘 먹거리가 부족했지만 사랑에는 굶주리지 않았다'가난하면 정이 많기 마련이다' '옛 풍경 에세이' 中단번에 주위를 사로잡는 아이가 있다 친구들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날렵한 시선, 화려한 복장, 선물을 확보하는 솜씨 그는 지적 수준을 웅변하는 영어 크리스마스 카드를 굳이 숨기려 하지 않았다다만 한가지,자신감이 지나쳐 앞섶을 너무 열어 젖혔다 한쪽 가슴이 살짝 드러나는 줄 몰랐다' 옛 풍경 에세이' 中작은 아가씨 제발 그 미소를 멈추세요 당신은 맑게 웃으시지만난 그 미소를 견딜 수가 없어요'옛 풍경 에세이' 中뭔가 잘못됐다.중요한 뭔가가 이상하게 반대로 된 느낌이다'옛 풍경 에세이 中형~ 형아, 무서워, 누가 우리 사진을 막 찍어 그건 우리가 멋있어서그러는 거지 근데 형아, 우리 초상권은 어떻게 되는거야?글세, 저 사람이 그렇게 큰 돈이 있을까?'옛 풍경 에세이' 中기차를 철마하고 했다 시커멓고 육중한 몸이 증기로 달렸다 몇 몇 사람은 차문에 매달려 있다 철마는 간이역마다 멈추며 쉬엄 쉬엄 갔다옛 풍경 에세이' 中괴력의 탱크,시커먼 몸이 말없이 눕자,평화가 왔다 그래, 이놈이 그 놈이란 말이지… 옛 풍경 에세이' 中나룻배를 대신할 큰 다리는 변화를 예고했다 문명은 강에서 시작되었지만 변화는 강물을 가로질러 속력을 내기 시작했다 '옛 풍경 에세이' 中총선거를 무사하게 치르기 위해 시청 앞에 진지를 구축했다 무장한 경찰이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다 총선거로 국권회복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다'옛 풍경 에세이' 中이제 쉬는 전쟁 초대 교회 마당엔 덩그라니 폭탄 종이 효수됐다 우리가 은혜 위에 은혜를 받았은 즉,사랑에 사랑을 더하시오 뎅뎅뎅 강도사는 종을 치지만 아직도 남은 참혹한 이 흔적을,몸속에 품었던 폭발을 누가 용납할 것이며 도대체, 참회가 가당키나 ' 옛 풍경 에세이' 中불공평이라는 세기의 짐을 졌으나 남녀를 불문했고 노소가 따로 없었다 그것이 그들의 모두였기에 짐이 가벼운 것을 바라지도 않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포기할 줄을 몰랐다 다만, 지게라도 있으면 좋았다'옛 풍경 에세이' 中1950년 6월부터 시작된 한국전쟁은 1953년 7월 휴전 조인가지 100만명이상이 죽었고 250만명 이상이 집을 잃었으며 모든 것이 파괴 됐다그리고 그들이 있었다… 옛 풍경 에세이' 中그들은 몰랐다 살아남은 자들은 이미 더 강해졌다는 것을 그 강함이 추진의 원동력이 됐다 그들은 몰랐다 반세기가 지나기 전 그 땅에 기적이 일어나고 IT강국에 경제 대국이 될 것을 그들은 몰랐다 그리고 자신이 그 기적의 첫 단추였다는 사실을 하지만 지금 형제가 가장 서러운 것은…배고픔이다'옛 풍경 에세이' 中남은 건 희망 야만이 휩쓴 자리 모두 사라지고 그들만이 살아남았다 이제 남은 건 희망 절망의 기미가 전혀 없었다.신작로가 분명 새 문명은 아니었다 그 길을 따라 수탈과 야만이 휩쓸고지나갔다 지금은 불모의 황야 기다림이 더 필요했다 덜컹대는 달구지처럼그 경계를 쉽게 넘지 못했다뿌연 흙먼지 속에서 안개럼 가물거리기만 했다[옮긴 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Jun 2009 06:26: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히말라야 산맥은 아시아의 산맥이다. 인도아대륙과 티베트 고원 사이에 놓여 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327</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히말라야 산맥은 아시아의 산맥이다. 인도아대륙과 티베트 고원 사이에 놓여 있다.에베레스트산을 비롯한 14개의 8000m 봉우리가 모두 이곳에 모여 있다. 히말라야는산스크리트어로 [눈이 사는 곳]이란 뜻이다. 히말라야 산맥은 파키스탄,인도,중화인민공화국,시짱 자치구,부탄,네팔에 걸쳐 있으며 인더스 강, 갠지스 강, 브라마푸트라 강, 창 강 등의 발원지이기도 하다.&nbsp;히말라야 산맥은 인도가 섬이었다가 지층변화로 인도가 밀면서 아시아에 다가가 합쳐질 때에 생겨났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히말라야는 젊으면서도 높은 산맥이다.&nbsp;14좌(봉)는 아래와 같습니다.&nbsp;&nbsp; 1. 에베레스트(Everest) - 8,848m - 네팔/중국(인접구가) : 1852년 확인(영국 측량국장관 이름으로 명명)&nbsp;&nbsp;&nbsp;&nbsp;&nbsp;&nbsp;&nb...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575068 '>more...</a><!--히말라야 산맥은 아시아의 산맥이다. 인도아대륙과 티베트 고원 사이에 놓여 있다.에베레스트산을 비롯한 14개의 8000m 봉우리가 모두 이곳에 모여 있다. 히말라야는산스크리트어로 [눈이 사는 곳]이란 뜻이다. 히말라야 산맥은 파키스탄,인도,중화인민공화국,시짱 자치구,부탄,네팔에 걸쳐 있으며 인더스 강, 갠지스 강, 브라마푸트라 강, 창 강 등의 발원지이기도 하다.&nbsp;히말라야 산맥은 인도가 섬이었다가 지층변화로 인도가 밀면서 아시아에 다가가 합쳐질 때에 생겨났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히말라야는 젊으면서도 높은 산맥이다.&nbsp;14좌(봉)는 아래와 같습니다.&nbsp;&nbsp; 1. 에베레스트(Everest) - 8,848m - 네팔/중국(인접구가) : 1852년 확인(영국 측량국장관 이름으로 명명)&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953.5.29 영국인이 첫 등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한국은 1977.9.15 고상돈 씨가 최초로 등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고상돈 씨는 1979.5.29 알래스카산맥의 '매킨리산'(6,194m) 등정 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하산 도중 1000m 아래로 추락 사망하였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한라산 1,100m 고지에 묘소가 있다.&nbsp; 2. 케이투(K2) - 8,611m - 파키스탄/중국&nbsp; 3. 캉첸 중가(Kangchen Junga) - 8,586 - 네팔/인도&nbsp; 4. 로체(Lhotse) - 8,511m - 네팔/중국&nbsp; 5. 마칼루(Makalu) - 8,463m - 네팔/중국&nbsp; 6. 초 오유(Cho Oyu) - 8,201m - 네팔/중국&nbsp; 7. 다울라기리(Dhaulsgiri) - 8,167m - 네팔&nbsp; 8. 마나슬루(Manaslu) - 8,163m - 네팔&nbsp; 9. 낭가 르밧(Nanga Parbat) - 8,125 - 파키스탄&nbsp;10. 안나푸르나(Annapurna) - 8,091 - 네팔&nbsp;11. 가셔브룸 I봉(Gasherbrum I) - 8,068m - 파키스탄/중국&nbsp;12. 브로드 피크(Broad Peak) - 8,047m - 파키스탄/중국&nbsp;13. 가셔브룸 II봉(Gasherbrum II) - 8,035m - 파키스탄/중국&nbsp;14. 시샤 팡마(Shisha Pangma) - 8,027m - 중국티베트 : 1964.5.2 중국 등반대가 첫 등정&nbsp;&nbsp;&nbsp;&nbsp;&nbsp;&nbsp; * 14좌를 등정한 한국 산악인은 엄홍길, 박영석, 한왕용 이렇게 세분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엄홍길 씨의14좌(12년 소요) 등정은 세계에서 8번째며 한국에서는 최초였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에베레스트는 1988.9.26에 등정했다.&nbsp;&nbsp;&nbsp;&nbsp;&nbsp;&nbsp; &nbsp;박영석 씨는 14좌 완등 기록과 2극점(북극점과 남극점)도 원정하였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한왕용 씨는 14좌 등정시 모두 무사고 기록을 가지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 * 산악인 허영호 씨는 14좌를 완등하지는 않았지만 1987년에 에베레스트를 한국인 최초로&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겨울철 등반에 성공하였다. 또한 3극지 + 7대륙 완주 기록을 가지고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즉 북극점 1회 &nbsp;남극점 2회, 7대륙은 1.매킨리(북미)&nbsp; 2.안데스(남미)&nbsp; 3.킬리만자로(아프리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4.초모랑마(중국)&nbsp; 5.코카서스(러시아)&nbsp; 6.초소유(티베트)&nbsp; 7.침보라도(에콰도르)이다.&nbsp;★ 히말라야의 황홀한 노을 ★1. 루크라의 아침(2,800m) - 에베레스트 트래킹 시발지&nbsp;이곳에 공항이 있으며, 선술집(럭시)도 있습니다.럭시는 대개 2~4층으로 건축되어 등산 및 여행객을맞이하는 건물을 말합니다.&nbsp;2. 남체(3,440m)에서 바라본 콩데리(6,187m)의 일출3. 아마다블람(6,856m)의 황금노을(일몰)&nbsp;아마다블람은 순전히 암벽,설벽, 빙벽으로 형성된 특이한 산이다.4. 딩보체(4,400m)에서 바라본 아마다블람(6,856m)5.6. 촐라체(6,440m)의 16일 달은 지는데 일츨은 시작된다에베레스트 서남쪽 위치.&nbsp; 어느 등산대 형제가 실족했다가7일 만에 극적으로 생환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7.8.9.10. 타보체(6,542m)는 새벽 햇살을 받고, 17일 달은 지고...11.12. 18일달13. 푸모리(7,161m)에 깃든 석양&nbsp;2005.4.1 한국 원정대원 2명 하산 중 실종애석하게도 이틀만에 숨진채 발견되었다14. 에베레스트에 석양이 짙어지고...15.16. 타보체(6,542m)의 여명17.&nbsp;오은선(여 43)은 14좌 중 9좌를 등정, 나머지 5좌를 2010년까지 등정할 예정입니다.2004년 에베레스트봉을 단독 등정하여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14좌를 완등한 한국 산악인은 모두 3명이라고 합니다.한국 산악인은 1977년 가셔브룸 II봉 등정으로 8000m 첫 등정이었습니다.18. 에베레스트(8,848m)와 로체(8,511m)의 석양19. 남체(3,440m)의 아침20. 루크라&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3:20: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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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꿈은 아름답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272</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꿈은 아름답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더 아름답습니다.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더 아름답습니다.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사람들은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327 '>more...</a><!--*꿈은 아름답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보다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가진 이가더 아름답습니다.지금 공부를 잘하는 사람보다공부를 더 잘 할 수 있다는 꿈을 간직한 이가더 아름답습니다.숱한 역경속에서 아름다운 삶을 꽃피우는사람들은한결같이 원대한 꿈을 가졌습니다.암울의 시대에 문지기를 자청했던 김구 선생도대한민국의 독립을 꿈꾸었습니다.젊고 나약하기만 했던 간디도인도 독립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두 귀가 먼 절망의 늪에서도베토벤은 위대한 교향곡을 꿈꾸었습니다.꿈이 있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돈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꿈을 가진 이가 더 행복합니다.글을 잘 쓰는 작가보다도글을 잘 쓸 수 있다는 꿈을 안고사는 이가 더 아름답습니다.꿈은 인간의 생각을 평범한 것들위로 끌어올려 주는 날개입니다.내일에 대한 꿈이 있으면오늘의 좌절과 절망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꿈을 가진 사람이 아름다운 것은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인생의 비극은 꿈을 실현하지 못한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실현하고자 하는 꿈이 없다는 데 있습니다.절망과 고독이 자신을 에워쌀지라도원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인생은 아름답습니다.꿈은 막연한 바람이 아니라자신의 무한한 노력을 담은 그릇입니다.노력은 자신의 원대한 꿈을 현실에서열매 맺게 하는 자양분입니다.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의 삶을원대한 꿈과 희망으로 넘쳐나게하십시오.그리고 그 꿈을 밀고 나가십시오.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먼저차지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됩니다.세상은 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필요로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친구도, 가족도, 사랑하는 이도원대한 꿈을 가진 사람을 원합니다.자신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꿈을잘 가꾸고 사랑하십시오.언젠가는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납니다.꿈을 가진자에게는 반드시 현실로 나타납니다...이나이에 무슨꿈을......꿈은 나이와 관계없습니다.꿈을 갖어보시면 아시게 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3:12: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유태인 수용소(아이슈비츠) / 폴란드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86</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유태인 수용소(아이슈비츠) / 폴란드 ♣가스실 굴둑이 역사의 증인으로좌우로 있는 이중전기철조망막사와 막사 사이에도 이중 전기철조망이해묵은 포플러 나무가 그날의 참상을 알고 있겠지막사입구" 캠프 오케스트라가 여기에서 행진곡을 연주하여 죄수들을자연스럽게 집합시켜 인원을 점검 했다."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자들은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Those who cannot remember the past are condemned to repeat it)"는 죠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 1863-1952)통행증명서임시수용소에서 아우슈비츠오기전 대기중인 유태인쓰고버린 독가스깡통 산터미를 이루었다.싸이클론 비(Cyklon B) 라는 독가스는독일 데게슈(Degesch)사가 생산해서,1941년부터 1944년 까지 약 30만 마르크의 이익을 내었다.까스실에서 나온 색이 바랜 머리털머리털이 산더미처럼 그날의 참상을가스실로 들어 가기전 모아놓은 안경들처형되기 직전 벗어 놓은 유대인...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272 '>more...</a><!--♣ 유태인 수용소(아이슈비츠) / 폴란드 ♣가스실 굴둑이 역사의 증인으로좌우로 있는 이중전기철조망막사와 막사 사이에도 이중 전기철조망이해묵은 포플러 나무가 그날의 참상을 알고 있겠지막사입구" 캠프 오케스트라가 여기에서 행진곡을 연주하여 죄수들을자연스럽게 집합시켜 인원을 점검 했다."과거를 기억하지 않는 자들은과거의 잘못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Those who cannot remember the past are condemned to repeat it)"는 죠지 산타야나(George Santayana, 1863-1952)통행증명서임시수용소에서 아우슈비츠오기전 대기중인 유태인쓰고버린 독가스깡통 산터미를 이루었다.싸이클론 비(Cyklon B) 라는 독가스는독일 데게슈(Degesch)사가 생산해서,1941년부터 1944년 까지 약 30만 마르크의 이익을 내었다.까스실에서 나온 색이 바랜 머리털머리털이 산더미처럼 그날의 참상을가스실로 들어 가기전 모아놓은 안경들처형되기 직전 벗어 놓은 유대인 신발더미재활용을 위하여 쌓아놓은 옷가지들~ 모든게 다 재활용이지만.소유자의 이름 주소 생년월일이 적혀 있는 트렁크,브러쉬 종류, 신발, 식기, 신체장애자의 의수족 등이다.최고가의 법낭 그릇들가죽가방소유자의 이름 주소 생년월일이 적혀 있는 가죽트렁크,어린이들의 옷과 신발, 우유병 등은 관람자들을 안타깝게 한다.보석을 찾느라고, 뒤축이 떨어진 신발들면도용 부러쉬및 머리빗들당시의 구두약통처음 수용소로 들어올 때 수용소 관리국장으로부터"너희들이 출구 화장터의 연기 하나밖에 없다"는소리를 들어야만 했다.의복과 소지품들을 빼앗기고, 3가지 포즈의 사진을 찍어야만 했다.1943년 아우슈비츠수용소에 수용된 사람들 초기에는 입소하면 정면 측면등 사진을 남겼으나 그후 엄 청난 사람이 들어 올 때는 그냥 까스실로 바로 갔다고 함당시의 참상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정전후 구출 되었다고 한다.비인륜적인 화장실고급 침실막사 입구독 가스실 내부/30x15m 크기의 밀폐된이 독가스 실에서 한번에 2백명씩의 유대인들이 죽어갔다가스실 내부, &lt;추모의 꽃다발&gt;독 가스실에서 죽은 유대인 시체더미들은이 소각장에 옮겨져 한 줌의 재로 바뀌었다사망후 많은 시체를 자동으로 태우는 곳아이러니하게 이젠 이수용소가폴란드 제일의 관광수입원이 되어버렸다.Phil Coulter--></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3:00:2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수가 아름다운 풍경 ~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57</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산수가 아름다운 풍경 ~&nbsp; Green Lake, WhistlerAlpesbrienseecapetownCosta VerdeFimreitegreenlandNorth NorwayPoint ReyesSwitzerland&nbsp;&nbsp;&nbsp;세계석권 한국中企 `히든 챔프` 비결은 `3C` 商議, 아이디스 등 10社 선정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한국형 히든 챔피언'의 비결은'창조적 기술(creative technology) · 집중화(concentration) · 최고경영자(CEO)의 솔선수범' 등 '3C'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세계 시장을 석권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디스 선일금고제작 등 국내 중소기업 10개를 '한국형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했다. 대한상의는 이들 기업이 열악한 환경에도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었던 첫 번째 비결로 창조적 기술을 꼽았다. 벤처기업 아이디스는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디지털로 만들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에 압...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86 '>more...</a><!--산수가 아름다운 풍경 ~&nbsp; Green Lake, WhistlerAlpesbrienseecapetownCosta VerdeFimreitegreenlandNorth NorwayPoint ReyesSwitzerland&nbsp;&nbsp;&nbsp;세계석권 한국中企 `히든 챔프` 비결은 `3C` 商議, 아이디스 등 10社 선정 세계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한국형 히든 챔피언'의 비결은'창조적 기술(creative technology) · 집중화(concentration) · 최고경영자(CEO)의 솔선수범' 등 '3C'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7일 세계 시장을 석권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아이디스 선일금고제작 등 국내 중소기업 10개를 '한국형 히든 챔피언'으로 선정했다. 대한상의는 이들 기업이 열악한 환경에도 세계 시장을 석권할 수 있었던 첫 번째 비결로 창조적 기술을 꼽았다. 벤처기업 아이디스는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디지털로 만들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에 압축해 저장하는 영상 저장기술인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DVR)를 개발했다. 전체 직원의 45%를 연구개발(R&amp;D) 인력으로 구성하고 매년 매출액의 10% 이상을 R&amp;D에 투자한 결과였다.아이디스는 소니, GE, 보쉬를 누르고 DVR 업계 세계 1위에 올랐다. 히든 챔피언의 두 번째 비결은 집중화이다. 방대하게 사업 분야를 넓히기보다 한 분야를 뚝심 있게 밀고 나가는 것이 성공의 밑거름이라는 분석이다. 1973년 세워진 선일금고제작은 36년을 금고 만들기에만 몰두해 매출의 80% 이상을 전 세계 80개국에서 벌어들이고 있다. 대한상의는 세 번째 비결로 최고경영자의 자질을 꼽았다. 건설기계를 만드는 대모엔지니어링은 2004년 원자재 값이 크게 오르면서 경영난에 처했다. 이원해 사장은 경영 혁신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매년 매출이 30% 늘어나는 성과를 올렸다. 대한상의는 이들 기업 외에 고영테크놀로지,서울금속,메타바이오메드,아이젠,샘솔정보기술,한경희생활과학,동해기계항공 등을 한국형 히든 챔피언으로 꼽았다.김현예 기자 yeah@hankyung.com&nbsp;&nbsp; &nbsp;&nbsp;&nbsp;감동의 글 하나..... &nbsp;눈이 수북히 쌓이도록 내린 어느 겨울날, 강원도 깊은 골짜기를 두 사람이 찾았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한 사람은 미국 노인이었고, 젊은 청년은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눈속을 빠져나가며 한참 골짜기를 더듬어 들어간 두사람이 마침내 한 무덤 앞에 섰습니다. "이곳이 네 어머니가 묻힌 곳이란다" 나이 많은 미국인이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날을 회상합니다.  한 미국 병사가 강원도 깊은 골짜기로 후퇴를 하고 있었는데, 무슨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가만 들어보니 아이 울음소리였습니다. 울음소리를 따라가 봤더니 소리는 눈구덩이 속에서 들려오고 있었습니다. 아이를 눈에서 꺼내기 위해 눈을 치우던 미국병사는 소스라쳐 놀라고 말았습니다. 거기에 또 한번 놀란 것은 흰눈속에 파묻혀 있는 어머니가 옷을 하나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피난을 가던 어머니가 깊은 골짜기에 갇히게 되자 아이를 살리기 위해 자기가 입고 있던 옷을 모두 벗어 아이를 감싸곤 허리를 꾸부려 아이를 끌어않은 채 얼어죽고만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감동한 미군병사는 언 땅을 파 어머니를 묻고, 어머니 품에서 울어대던 갓난아이를 데리고가 자신의 아들로 키웠습니다. 아이가 자라 청년이 되자 지난날 있었던 일들을 다 이야기하고, 그때 언 땅에 묻었던 청년의 어머니 산소를 찾아온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청년이 눈이 수북히 쌓인 무덤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뜨거운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려 무릎아래 눈을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한참만에 청년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러더니 입고 있던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했습니다. 마침내 그는 알몸이 되었습니다. 청년은 무덤 위에 쌓인 눈을 두손으로 정성스레 모두 치워냈습니다. 그런 뒤 청년은 자기가 벗은 옷으로 무덤을 덮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어머니께 옷을 입혀 드리듯 청년은 어머니의 무덤을 모두 자기 옷으로 덮었습니다. 그리고는 무덤위에 쓰러져 통곡을 합니다.“어머니, 그 날 얼마나 추우셨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2:55:4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역대 임금님의 어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42</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列聖御筆十二編肅宗大王御筆&nbsp;&nbsp;使人長智英如學 - 지혜를 기름은 배옴만한 것이 없고&nbsp;&nbsp;&nbsp;&nbsp; 若玉求文必待琢&nbsp;- 구슬의 문채는 다듬기를 기다리는 법.&nbsp; 經書奧旨干誰問 - 경서의 깊은 뜻을 누구에게 물으랴?&nbsp;&nbsp;&nbsp; 師傳宜親不厭數 - 스승을 친히하여 자주 물어야 한다네.英祖大王御筆翼宗大王御筆仁祖大王御筆千門中斷楚江開:&nbsp; 천문산 끊긴 곳에 초강이 열리고碧水東流至北廻: 푸를 물은 북쪽에서 돌아 동으로 흐르네.兩岸靑山相對出: 양 언덕의 청산이 마주하여 솟았네孤帆一片日邊來: 한 조각 외론 배가 태양가로 나오네.正祖大王御筆顯宗大王御筆&nbsp;&nbsp; 晩日催絃管: 저물녘에 음악을 재촉하니&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春風人綺羅: 붐바람이 비단장막에 들어오네.&nbsp;&nbsp; 杏花如有意: 살구 꽃잎 마치 정이 있는듯偏落舞衫多: 춤추는 소매...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57 '>more...</a><!--列聖御筆十二編肅宗大王御筆&nbsp;&nbsp;使人長智英如學 - 지혜를 기름은 배옴만한 것이 없고&nbsp;&nbsp;&nbsp;&nbsp; 若玉求文必待琢&nbsp;- 구슬의 문채는 다듬기를 기다리는 법.&nbsp; 經書奧旨干誰問 - 경서의 깊은 뜻을 누구에게 물으랴?&nbsp;&nbsp;&nbsp; 師傳宜親不厭數 - 스승을 친히하여 자주 물어야 한다네.英祖大王御筆翼宗大王御筆仁祖大王御筆千門中斷楚江開:&nbsp; 천문산 끊긴 곳에 초강이 열리고碧水東流至北廻: 푸를 물은 북쪽에서 돌아 동으로 흐르네.兩岸靑山相對出: 양 언덕의 청산이 마주하여 솟았네孤帆一片日邊來: 한 조각 외론 배가 태양가로 나오네.正祖大王御筆顯宗大王御筆&nbsp;&nbsp; 晩日催絃管: 저물녘에 음악을 재촉하니&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春風人綺羅: 붐바람이 비단장막에 들어오네.&nbsp;&nbsp; 杏花如有意: 살구 꽃잎 마치 정이 있는듯偏落舞衫多: 춤추는 소매에 많이 지네.孝宗大王御筆景宗大王御筆文宗大王御筆宣祖大王御筆&nbsp;夭桃一孕花:&nbsp; 온 가지에 곱게 핀 복사꽃이&nbsp;變幻三二色:&nbsp; 두세 가지 빛갈로 변환했네.植物尙如玆:&nbsp; 식물도 오히려 이와 같아니&nbsp;&nbsp; 人情宜反覆:&nbsp; 인정이 번복함은 마땅하구나.成宗大王御筆&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遠上寒山石徑斜&nbsp; 멀리 가을 산을 오르니 돌길이 비껴 있고白雲深處有人家&nbsp; 흰 구름 깊은 곳에 인가가 있구나.&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停車坐愛楓林晩&nbsp; 저녁의 단풍 숲이 아름다우 수래를 멈추니&nbsp; 霜葉紅於二月花&nbsp; 서리 맞은 잎새는 봄 꽃보다 붉구나.世祖大王御筆--></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2:53: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음을 다스리는 瞑想(명상)의 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03</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마음을 다스리는 瞑想(명상)의 글♡&nbsp;&nbsp;1, 사랑은 相對的인 것이 아니라 絶對的인것&nbsp;子女가 열 명이라고 愛情을 10분의 1씩나눠주는 父母는 없습니다.父母는 모든 子息에게 100% 이상의 愛情을주는 法 입니다.&nbsp; 사랑은 絶對的 입니다.2,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nbsp;報答을 期待한다면 그 사랑은 投資에 不過합니다.참사랑은 한없이 주고 또 주는 것,至高한 사랑은 自我犧牲 입니다3,사랑의 敵은 마음이 아닙니다&nbsp;사랑의 敵은 無關心 입니다이웃의 苦惱(고뇌)를 同情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이 世上 사람으로 無關心은 있을 수없습니다4,사랑하면 사랑받습니다 주면 받습니다.&nbsp;믿으면 믿음을 받게 됩니다.미워하면 미움 받습니다.빼앗으면 빼앗깁니다.疑心하면 疑心 받습니다. 5,스스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은이미幸福의 半을 얻은 것과 같습니다.&nbsp;나머지 半은 ?周圍에 있는 모든것을 사랑하면 됩니다6. 모든 存在는 아름답고 일어난 일들은 모...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142 '>more...</a><!--♡마음을 다스리는 瞑想(명상)의 글♡&nbsp;&nbsp;1, 사랑은 相對的인 것이 아니라 絶對的인것&nbsp;子女가 열 명이라고 愛情을 10분의 1씩나눠주는 父母는 없습니다.父母는 모든 子息에게 100% 이상의 愛情을주는 法 입니다.&nbsp; 사랑은 絶對的 입니다.2,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nbsp;報答을 期待한다면 그 사랑은 投資에 不過합니다.참사랑은 한없이 주고 또 주는 것,至高한 사랑은 自我犧牲 입니다3,사랑의 敵은 마음이 아닙니다&nbsp;사랑의 敵은 無關心 입니다이웃의 苦惱(고뇌)를 同情하지 않으면 사람이 아닙니다이 世上 사람으로 無關心은 있을 수없습니다4,사랑하면 사랑받습니다 주면 받습니다.&nbsp;믿으면 믿음을 받게 됩니다.미워하면 미움 받습니다.빼앗으면 빼앗깁니다.疑心하면 疑心 받습니다. 5,스스로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은이미幸福의 半을 얻은 것과 같습니다.&nbsp;나머지 半은 ?周圍에 있는 모든것을 사랑하면 됩니다6. 모든 存在는 아름답고 일어난 일들은 모두 좋습니다.&nbsp;사랑은 때로 甚한 錯覺에 根據하기도 합니다.無知한 것만큼 슬픈 일은없습니다.7, 家族이 健康하다는 것그것만으로 우리는 幸福하다고 感謝해야 합니다.&nbsp;家族中 한 사람이 아프더라도 그것으로 因해 家族들이사랑으로 뭉치게 되었다면 感謝해야 합니다8, 그 사람이 싫은 理由는그를 잘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nbsp;相對方의 思考方式이나 人間性더 나아가 家族關係까지 알게 되면이 世上에 미워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 입니다9,아름다운 自然에 感動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nbsp;하지만 아름다음을 創造하신 神의 偉大함에感動을 느끼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요10, 智慧와 知識의 差異는 그것을生活속에서 活用할수 있는가 못하는가 입니다11,問題거리는 늘 多面體&nbsp;이 方向에서 보면 크게 보이고다른 方向에서 보면 적게 보입니다보는 方式에 따라서는 전여 안 보일수도 있습니다12, 누구한테서도 배우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어리석은 사람 입니다.&nbsp;普通사람은 學歷이나 地位가 높은 사람富者나 有名한 사람의 말만 듣습니다&nbsp;自己보다 어린 사람이나 地位가 낮은 사람에게서도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智慧로운 사람 입니다13, 사람은 論理에 根據해서만 行動하는 것은 아닙니다利害關係나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고 음직일 때도 있습니다.&nbsp;그것은 마음이 있기 때문 입니다人間이 動物과 根本的으로 다른것은마음이 있어서 感動할 수 있다는 點 입니다14,事物은 반드시 兩面性을 띱니다.&nbsp;一方的인 見解로 結論을 내려서는 않됩니다무엇이 옳은지는 神만이 알기 때문이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2:47:2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림 같은 스페인 전원 풍경★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9071</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그림 같은 스페인 전원풍경★De Colores (스페인 민요) 아름다운 색깔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2:42: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참 아름다운 사람 ☆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58975</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참 아름다운 사람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nbsp;P {margin-top:2px;margin-bottom:2px;}P { margin: 2px 0px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않는다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9071 '>more...</a><!--☆ 참 아름다운 사람 ☆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nbsp;P {margin-top:2px;margin-bottom:2px;}P { margin: 2px 0px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않는다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잘못을 저질렀을 때 "너 때문이야"라는 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줄 아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기나긴 인생길의 결승점에 1등으로 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글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하는 이의 손을 잡아주며 함께 갈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nbsp;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 보다는 늘 못다준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좋은 일을할때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속담이 있듯 모르게 하더라도 좋은 일의 끝은 언제나 아름답게 미화되어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봄비가 촉촉히 대지를 적셔주는 오늘 따뜻한 차한잔과 창밖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나 아닌 그 누군가 이시간도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있음에 감사하며 우리 마음 밭에도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삶이 되어보자고 다짐을 해봅니다 어느덧 4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뜻하신 모든일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지시고 힘차게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09 22:30: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귀는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 수 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12804</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P {margin-top:2px;margin-bottom:2px;}P { margin: 2px 0px }[이훈범의 시시각각] 귀는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 수 있다이훈범 정치부분 차창며칠 전 중앙일보에 웃지 못할 기사가 하나 실렸다. ‘봉하대군’ 집에서 호의호식하던 애완견 리트리버 한 마리가 마을 주차장에서 떠돌고 있더란 얘기였다. 군데군데 털이 빠졌고 눈곱이 잔뜩 끼었으며 앙상한 갈비뼈를 드러낸 채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니더란 거였다. 여섯 마리의 리트리버 중 넷은 이미 먹이를 찾아 어디론지 사라졌다고도 했다. 남편은 구속되고 부인은 옥바라지하러 떠난 집에 버려진 럭셔리 애완견들의 슬픈 초상이었다.몇 달 전만 해도 그런 험한 꼴 겪을지는 개들도 몰랐을 터다. 고급 승용차가 뻔질나게 드나들던 대군 댁 앞마당에 빈 밥그릇 채워줄 사람 하나 얼씬하지 않는 걸 보면서 개들이 먼저 ‘권력무상’을 느꼈을지도 모를 일이다. 멀지 않은 곳에 그 권력의 원천이었던 동생이 산다지만 그 역시 ...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58975 '>more...</a><!--&nbsp;P {margin-top:2px;margin-bottom:2px;}P { margin: 2px 0px }[이훈범의 시시각각] 귀는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 수 있다이훈범 정치부분 차창며칠 전 중앙일보에 웃지 못할 기사가 하나 실렸다. ‘봉하대군’ 집에서 호의호식하던 애완견 리트리버 한 마리가 마을 주차장에서 떠돌고 있더란 얘기였다. 군데군데 털이 빠졌고 눈곱이 잔뜩 끼었으며 앙상한 갈비뼈를 드러낸 채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니더란 거였다. 여섯 마리의 리트리버 중 넷은 이미 먹이를 찾아 어디론지 사라졌다고도 했다. 남편은 구속되고 부인은 옥바라지하러 떠난 집에 버려진 럭셔리 애완견들의 슬픈 초상이었다.몇 달 전만 해도 그런 험한 꼴 겪을지는 개들도 몰랐을 터다. 고급 승용차가 뻔질나게 드나들던 대군 댁 앞마당에 빈 밥그릇 채워줄 사람 하나 얼씬하지 않는 걸 보면서 개들이 먼저 ‘권력무상’을 느꼈을지도 모를 일이다. 멀지 않은 곳에 그 권력의 원천이었던 동생이 산다지만 그 역시 검찰 소환을 앞두고 석 자나 빠진 코로 형님 댁 개들까지 돌볼 겨를이 있었을 리 만무하다.개들에게는 안된 말이지만 이 블랙 코미디가 피날레까지 가야 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대군 댁이 잡초 무성한 흉가로 바뀌더라도, 그 잡풀이 동생 저택까지 우거져 폐가를 만들더라도 “이권개입이나 인사청탁을 하다 걸리면 패가망신할 것”이라던 공언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봉하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살아 숨쉬는 교훈을 줘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학습 탐사의 맨 앞줄에 서야 할 사람은 지지자들이다. 그중에서도 요사스러운 입을 놀려 권력자를 잘못된 길로 빠져들게 한 측근들이다. 모두 그릇된 길이라 경고하는데 억지 궤변으로 그 길에 다리를 놓았다. 권력자는 그들에게 충성의 다리를 짓게 할 만큼 영리했지만 그 다리가 딱 임기 동안만 버틸 정도의 내구력을 지녔다는 걸 알아볼 만큼 현명하진 못했다.그들은 지금도 억설을 늘어놓고 있는데 그것이 부메랑이 돼 주인의 뒤통수를 강타하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다. “생계형 부패”라는 건 정신감정이 필요한 말이다. 생활고에 절망한 중년 가장들이 강물에 뛰어들 생각까지 하면서도 남의 물건 훔칠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정상인 거다. “망신 주려는 의도”란 것도 어불성설이다. 설령 그런 뜻이 없지 않더라도 제3자나 할 수 있는 말이지 자신들의 입에 담을 말이 아니다.편든답시고, 의리 지킨답시고 하는 말들이 주인을 부패시키고 타락시킨 바로 그 원인성 세균과 한 종류라는 걸 모르는 게 딱하다. 스탈린이 잔혹한 숙청으로 소비에트 독재를 구축하고 있을 때 그를 지지하던 서구 지식인들은 당혹감 속에 이중 잣대를 집어들 수밖에 없었다. 버나드 쇼는 이렇게 썼다. “진취적인 나라가 정직한 국민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주려고 인도적으로 몇몇 착취자와 투기자를 처단할 때 우리가 도덕적 태도를 취하며 왈가왈부할 수는 없다.” 베르톨트 브레히트도 썼다. “소비에트에 대항하는 악랄한 적들의 태도를 보더라도 모스크바의 재판이 체제 전복 음모가 있었음을 밝혀낸 건 분명하다.” (폴 존슨, 『모던타임스』)많이 듣던 논리 아닌가. 자신들만 정의이고 그 정의를 실현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용인된다는 식 말이다. 그런 생각을 가졌으니 청와대 시스템을 고스란히 옮겨다 놓고 짐승들 아닌 ‘사람 사는 세상’에서 온라인 정치를 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게 아닌가 싶다.나는 그들의 머릿속까지 뭐라 할 뜻도 없고 권한도 없다. 하지만 그들의 사고가 말이 돼 나올 때는 그냥 넘어갈 수가 없다. 부지불식간에 후임자와 그 측근들까지 오염시킬 수 있는 까닭이다. 그들마저 나도 그렇게 할 수 있겠다 생각하면 이 땅의 미래가 어찌 되겠나. 진정 그걸 걱정한다면 자기 생각을 말하기 앞서 남의 생각을 들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중국 속담이 도움이 되겠다. “귀는 늘 열려 있지만 입은 닫을 수 있다.” 정치부문 차장--></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22:52:3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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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의    3대성과 5대명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bkim/10212736</link>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P {margin-top:2px;margin-bottom:2px;}中國三大城北京萬里長城世界文化遺産 1987年指定&nbsp;총 연장 6352km. 중국 감숙성 자위관에서 발해만 산해 관까지이다.중국단위로 12450리. 현재는 많이 무너지고 2500km 정도가 남아있다.중국역대 완조가 북쪽 이민족의 침략을 막기위해 만들었는데기원전 221년,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이 몽염장군에게 시켜 과거의일부 방어공사들을 완정한 방어시설로 연결시켜 보강하였다.지금은 역사적인 유물이 되었지만 만리장성은중국이 북방민족에 대한 두려움과 증오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山西省平遙古城世界文化遺産 1997年 指定평요고성은 &nbsp;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 위치하며,마을의 경계가 성벽으로 이루어진 성곽도시이다.평요고성은 서주 때부터 건립되기 시작하였으며,명·청시기에 개축되어 현재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陝西省西安城明나라 때(1374~1379) 건설된 서안성(西安城)은 높이 12m,폭 15m 그리고 총 길이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12804 '>more...</a><!--P {margin-top:2px;margin-bottom:2px;}中國三大城北京萬里長城世界文化遺産 1987年指定&nbsp;총 연장 6352km. 중국 감숙성 자위관에서 발해만 산해 관까지이다.중국단위로 12450리. 현재는 많이 무너지고 2500km 정도가 남아있다.중국역대 완조가 북쪽 이민족의 침략을 막기위해 만들었는데기원전 221년, 천하를 통일한 진시황이 몽염장군에게 시켜 과거의일부 방어공사들을 완정한 방어시설로 연결시켜 보강하였다.지금은 역사적인 유물이 되었지만 만리장성은중국이 북방민족에 대한 두려움과 증오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山西省平遙古城世界文化遺産 1997年 指定평요고성은 &nbsp;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 위치하며,마을의 경계가 성벽으로 이루어진 성곽도시이다.평요고성은 서주 때부터 건립되기 시작하였으며,명·청시기에 개축되어 현재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陝西省西安城明나라 때(1374~1379) 건설된 서안성(西安城)은 높이 12m,폭 15m 그리고 총 길이가 14 km되는 규모로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서안시 중심을 둘러 쌓고 있는 성을 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거나전동차를 타고 일주하기도한다성벽은 동서남북 4개문이 모두 남아 있고 둘레에는&nbsp;길이 13.7㎞의 깊은 해자(垓字)가 설치되어있다.&nbsp; &nbsp;;;&nbsp;中國五大名山&nbsp;安徽省黃山世界複合遺産 1990年指定남북 40km로 우리나라 설악산의 3배쯤 되고 그 외형이설악산이나 금강산과 매우 흡사하다.4계절이 뚜렷하며 연평균 기온이 7~8℃에 250일 동안안개가 끼어 있으며 180일 동안 비가 내린다고 한다福建省武夷山世界複合遺産 1999年指定36개 봉우리와 99개 암석을 품어 깊고 장중한 산세는수려 미려 화려함 까지 갖췄다.‘인간선경(人間仙境)’이라는 무이구곡(武夷九谷)과무이정사(武夷精舍)가 있는 명승구를 말한다.&nbsp;&nbsp;山東省泰山世界複合遺産 1987年指定泰山은 중국의 대표적인 名山 (1545 m)이다.예로부터 동악(東岳), 태악(太岳), 대종(岱宗), 대산(岱山)이라 불렀고,춘추시대(BC722~BC481)부터 태산이란 이름으로 정착했다.&nbsp; 江西省 노산 (盧山)世界文化遺産 1996年指定上海에서 남서쪽으로 약 540㎞ 떨어진 장시성(江西省)&nbsp; 북부의주장시 (九江市) 교외에 자리잡고 있는 노산(盧山)국립공원은많은 문인이 찾았던 안개와 폭포의 관광 명승지로,총면적은 500㎢이다.항상 안개가 자욱하고, 두터운 운해(雲海)로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nbsp; 四川省 아미산 (峨眉山)世界複合遺産 1996年指定아미산은 중국 도교와 불교의 성지로, 중국 삼대 영산이자,중국 사대 불교 명산 (오대산, 구화산, 보타산, 어메이 산)이다.26개의 사찰이 있고, 보현보살의 성지이다.이곳 일대는 불교성지이기 때문에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다;;中國五大名山安徽省黃山世界複合遺産 1990年指定남북 40km로 우리나라 설악산의 3배쯤 되고 그 외형이설악산이나 금강산과 매우 흡사하다.4계절이 뚜렷하며 연평균 기온이 7~8℃에 250일 동안안개가 끼어 있으며 180일 동안 비가 내린다고 한다福建省武夷山世界複合遺産 1999年指定36개 봉우리와 99개 암석을 품어 깊고 장중한 산세는수려 미려 화려함 까지 갖췄다.‘인간선경(人間仙境)’이라는 무이구곡(武夷九谷)과무이정사(武夷精舍)가 있는 명승구를 말한다.山東省泰山世界複合遺産 1987年指定泰山은 중국의 대표적인 名山 (1545 m)이다.예로부터 동악(東岳), 태악(太岳), 대종(岱宗), 대산(岱山)이라 불렀고,춘추시대(BC722~BC481)부터 태산이란 이름으로 정착했다.&nbsp; 江西省 &nbsp;&nbsp;&nbsp;노산 (盧山)世界文化遺産 1996年指定上海에서 남서쪽으로 약 540㎞ 떨어진 장시성(江西省)&nbsp; 북부의주장시 (九江市) 교외에 자리잡고 있는 노산(盧山)국립공원은많은 문인이 찾았던 안개와 폭포의 관광 명승지로,총면적은 500㎢이다.항상 안개가 자욱하고, 두터운 운해(雲海)로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nbsp; 四川省 아미산 (峨眉山)世界複合遺産 1996年指定아미산은 중국 도교와 불교의 성지로, 중국 삼대 영산이자,중국 사대 불교 명산 (오대산, 구화산, 보타산, 어메이 산)이다.26개의 사찰이 있고, 보현보살의 성지이다.이곳 일대는 불교성지이기 때문에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다&nbsp;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22:42:3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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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의  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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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jbki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패배한 맥케인이 승리자인 오바마에게 축하오바마 美 대통령 취임식.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영&nbsp;♤ 미국이란 나라가 참 부럽다 ♤승리자나패배자가 없다.서로 축하 해 준다.흑 백을 가리지도 않고여당 야당이 같이 축복 해 준다.오직 나라와 경제 살리기에 합심한다.&nbsp;국회에서 난동 부리는 자는 더욱 없다.무조건 반대만 하는 야당은국민으로 부터 질책을 받는다.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반대만 하는 촛불시위는 아에 엄두도 못낸다.지역 편견도 있을 수 없다.오직 한 마음이다.미국이란 나라 정말 부러운 나라다. &nbsp;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배우라.현정부는 엄격하고 단호하게지난날의 잘못된 정치인들 처리하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힐러리 껴안은 오바마…박근혜 내치는 이명박 여당 일부 “탕평인사해야”★*…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가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국무장관 기용을 계기로 한나라당에선 오바마식의 탕평인사를 배... <a href='http://blog.dreamwiz.com/jbkim/10212736 '>more...</a><!--&nbsp;패배한 맥케인이 승리자인 오바마에게 축하오바마 美 대통령 취임식.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영&nbsp;♤ 미국이란 나라가 참 부럽다 ♤승리자나패배자가 없다.서로 축하 해 준다.흑 백을 가리지도 않고여당 야당이 같이 축복 해 준다.오직 나라와 경제 살리기에 합심한다.&nbsp;국회에서 난동 부리는 자는 더욱 없다.무조건 반대만 하는 야당은국민으로 부터 질책을 받는다.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반대만 하는 촛불시위는 아에 엄두도 못낸다.지역 편견도 있을 수 없다.오직 한 마음이다.미국이란 나라 정말 부러운 나라다. &nbsp;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이 배우라.현정부는 엄격하고 단호하게지난날의 잘못된 정치인들 처리하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힐러리 껴안은 오바마…박근혜 내치는 이명박 여당 일부 “탕평인사해야”★*… 오바마 미 대통령 당선자가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의 국무장관 기용을 계기로 한나라당에선 오바마식의 탕평인사를 배우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월 선거운동 중 버락 오바마 당시 후보와 힐러리 의원이 서로 안고 웃는 모습과 지난해 8월 경남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만난 이명박·박근혜 경선 후보의 모습. 연합, 김종수 기자&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09 22:17:5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본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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