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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튼튼드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10:5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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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튼튼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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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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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한방 목욕 방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43</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목욕을 자주하게 되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됩니다. 또 각종 영양소와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동시에 노폐물 배출 효과도 좋아지고 체온조절 기능도 향상되게 되죠. 게다가 수압으로 인한 호흡근의 단련 효과도 있습니다. 열탕에서 온몸이 벌겋게 익을 때까지 있어야 한다, 때를 빡빡 밀어서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밀어야 몸이 깨끗해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들은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절대 그렇지 않으며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 있으면 절대로 피부와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것, 그리고 때수건을 피부를 너무 세게 문질러서 피부가 빨개지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과는 상관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탕 속에 몸을 담그는 시간은 20분 이내가 가장 적당하고, 사우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뜨거운 열기를 오랫동안 참으면서 땀을 빼면 노폐물이 배설되긴 하지만 인체에 꼭 필요한 전해질까지도 빠져나가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뭐든지 과하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에 가장 ... <a href=' '>more...</a><!--목욕을 자주하게 되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됩니다. 또 각종 영양소와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동시에 노폐물 배출 효과도 좋아지고 체온조절 기능도 향상되게 되죠. 게다가 수압으로 인한 호흡근의 단련 효과도 있습니다. 열탕에서 온몸이 벌겋게 익을 때까지 있어야 한다, 때를 빡빡 밀어서 피부가 빨개질 때까지 밀어야 몸이 깨끗해지는 것이다. 라고 생각들은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절대 그렇지 않으며 지나치게 높은 온도에 있으면 절대로 피부와 건강에는 좋지 않다는 것, 그리고 때수건을 피부를 너무 세게 문질러서 피부가 빨개지는 것이 깨끗해지는 것과는 상관 없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탕 속에 몸을 담그는 시간은 20분 이내가 가장 적당하고, 사우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뜨거운 열기를 오랫동안 참으면서 땀을 빼면 노폐물이 배설되긴 하지만 인체에 꼭 필요한 전해질까지도 빠져나가게 되어 좋지 않습니다. 뭐든지 과하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자신의 체질에 가장 잘 맞는 목욕법으로 즐겁게 목욕하는 것이 건강하게 목욕 다이어트의 키포인트라는 걸 명심하셔야겠습니다. 목욕할 때 주의 사항들 -열이 많은 체질이 아주 찬물에서의&nbsp; 냉수욕은 금물입니다. -냉한 체질이 뜨거운 물에서의 열탕욕 역시 금물입니다. -식전과 식후의 목욕 -장시간의 목욕 tip. 목욕 온도와 다이어트 목욕으로 인한 체력 소모는 체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가장 적습니다. 체온보다 높거나 낮을수록 체력소모는 증가합니다. 목욕 후 기운이 빠지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체지방을 줄이는 데 가장 적절한 물의 온도는 41℃ 정도이고, 40℃이상의 물은 교감신경을 활발하게 자극해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빠르게 해줍니다. 욕조 물의 온도는 41~42℃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욕조에 들어가서 10분정도 있게 되면 이마에 땀이 흐르게 됩니다. 이 때 욕조 밖으로 잠시 나와 2분 정도 쉬고 다시 욕조 안으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4~5회 반복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07 15:09:5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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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지행 칼럼] 부위별 목욕 방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3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부위별 목욕 방법전 글에 전체적인 목욕&nbsp; 방법을 소개했다면 오늘은 조금 자세히 들어가서 부위별 목욕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목욕 방법을 숙지하셨다면 이제는 부위별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냉열 반복욕 냉탕과 열탕 목욕은 심한 온도차로 교감신경을 자극, 혈압을 오르게 하고 맥박을 빠르게 한다. 물론 온도차로 인한 칼로리 소모도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냉열 반복욕은 자극이 강해 관절이 심하게 뻣뻣한 사람이나 하루 종일 하이힐에 시달려 부은 관절에도 효과적입니다. 족욕 감기 초기 증세가 있거나 목욕할 기운이 없을 때는 족욕만한 것이 없습니다. 족욕은 43℃정도의 뜨거운 물에 발목까지만 담금니다. 감기가 걸리락말락할 때 목욕보다는 족욕이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장소가 마땅치 않을 때나 시간적 제약이 있을 때도 간단하게 목욕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여러모로 경제적인 목욕법입니다. 시간은 1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약탕 목욕 발이 많이 부었거나 ...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43 '>more...</a><!--부위별 목욕 방법전 글에 전체적인 목욕&nbsp; 방법을 소개했다면 오늘은 조금 자세히 들어가서 부위별 목욕 방법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목욕 방법을 숙지하셨다면 이제는 부위별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냉열 반복욕 냉탕과 열탕 목욕은 심한 온도차로 교감신경을 자극, 혈압을 오르게 하고 맥박을 빠르게 한다. 물론 온도차로 인한 칼로리 소모도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냉열 반복욕은 자극이 강해 관절이 심하게 뻣뻣한 사람이나 하루 종일 하이힐에 시달려 부은 관절에도 효과적입니다. 족욕 감기 초기 증세가 있거나 목욕할 기운이 없을 때는 족욕만한 것이 없습니다. 족욕은 43℃정도의 뜨거운 물에 발목까지만 담금니다. 감기가 걸리락말락할 때 목욕보다는 족욕이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장소가 마땅치 않을 때나 시간적 제약이 있을 때도 간단하게 목욕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 여러모로 경제적인 목욕법입니다. 시간은 1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약탕 목욕 발이 많이 부었거나 발 냄새가 심할 때는 약탕 족욕이 효과적입니다. 40℃정도의 물에 소금이나 겨자가루 등의 입욕제를 넣습니다. 특히 라벤더나 페퍼민트는 대사를 촉진하는 아로마 성분입니다. 발을 담근 후 발가락을 움직여 주고, 몸이 따뜻해지면 발을 닦고 면 소재 양말을 신고 온기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발 냄새가 심할 때는 족욕 후 반드시 발을 완전히 말려야 합니다. 전신욕 몸의 피로가 누적되어 있을 때 적당한 목욕법입니다. 수압의 작용으로 전신 근육의 이완 효과가 탁월합니다. 물의 온도는 37~38℃ 정도가 적당하며 심장이 물속에 잠기게 되므로 물&nbsp; 속에서 5분 이상 오래하지 않도록 합니다. 반신욕 심장이 약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하고 불면증이 있을 때에는 심장 아래까지만 물에 담그는 반신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온 반신욕(약 41℃정도)의 효과는 한번에 300~400kcal가 소모가 됩니다. 다이어트 스트레스나 정신적 스트레스 등 스트레스에도 반신욕이 아주 효과적입니다. 좌욕 욕조에 물을 채워 상체와 다리를 내놓은 채로 배꼽 아래쪽만 담그는 방법입니다. 방광염, 생리통, 치질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 때 물의 온도는 체온보다 낮은 25℃의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몸이 많이 아파 샤워할 기력이 없을 때 하시면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수욕 팔이나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목욕법입니다. 세면대나 세숫대야에 43℃정도의 뜨거운 물을 담고 손목까지 잠기게 한 후 10분정도 있으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07 15:03:2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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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부은 얼굴, 과연 살이 찐걸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2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비롯해 얼굴이 많이 붓고, 저녁때는 다리가 많이 붓습니다. 의장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여성분들의 다리가 굵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거나 서 있게 되면 체액이 아래로 모여 다리가 붓게 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몸이 힘들거나 피로해서 어쩌다 한번 붓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시간이 조금 지나면 부기가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기가 매일 계속 된다거나 부은 것이 시간이 지나도 빠지지 않는 경우, 그대로 체중이 되므로 치료를 해야 한다. 보통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거나 몸이 찬 경우에 많이 생기게 됩니다. 집에서 부은 살을 빼는 데는 약간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부종은 일시적으로 제거되는 듯 보이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부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은 살은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부종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기가 허해서 붓는다. 항상 기운이 없으며 주로 얼굴...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36 '>more...</a><!--아침에 일어나면 눈을 비롯해 얼굴이 많이 붓고, 저녁때는 다리가 많이 붓습니다. 의장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여성분들의 다리가 굵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죠?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있거나 서 있게 되면 체액이 아래로 모여 다리가 붓게 되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몸이 힘들거나 피로해서 어쩌다 한번 붓는 것은 괜찮습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시간이 조금 지나면 부기가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기가 매일 계속 된다거나 부은 것이 시간이 지나도 빠지지 않는 경우, 그대로 체중이 되므로 치료를 해야 한다. 보통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거나 몸이 찬 경우에 많이 생기게 됩니다. 집에서 부은 살을 빼는 데는 약간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벼운 부종은 일시적으로 제거되는 듯 보이지만 다음날 아침이면 다시 부어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부은 살은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부종의 원인을 다음과 같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기가 허해서 붓는다. 항상 기운이 없으며 주로 얼굴과 손발이 잘 붓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어지럼증을 가지고 있다. 치료 : 기력을 보충하는 한약이나 약침을 맞습니다. 몸에 좋은 한방차 : 인삼차, 백출차, 모과차 수분대사가 원활하지 않다. 많이 먹지 않는데 살이 자꾸 찐다? 그렇다면 수분대사를 체크해 봐야 합니다. 소화가 안 되고 몸이 냉하고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에 가야 합니다. 그리고 목이 말라 물을 자주 마시게 됩니다. 치료 : 순환이 잘 되게 침이나 부황을 병행해 줍니다. 몸에 좋은 한방차 : 창출차, 생강차, 자소엽차 식습관이 불규칙적이다. 다이어트를 오래 했고, 저녁에 조금만 먹고 붓는 것, 소화가 잘 안 되고 가스가 찹니다. 치료 :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한약이나 침으로 치료합니다. 몸에 좋은 한방차 : 백출차, 인삼차, 생강차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쉽게 멍이 들거나 생리에 문제가 생기며 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습니다. 여드름이 나고 혈색이 좋지 않다. 팔과 다리가 많이 붓게 됩니다. 치료 : 소화기관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도록 한약이나 침으로 치료한다. 몸에 좋은 한방차 : 백출차, 인삼차, 생강차 자신이 붓기가 조금 있다면 위 사항을 읽어본 후 심하시다면 당연히 치료를 받아야겠지만 증상마다 좋은 한방차를 꾸준히 드시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61646');&#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1 Dec 2007 14:52:5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한방으로 보는 비만의 종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85</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한의학적으로 비만은 5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유형별로 알아보고 각 유형별로 도움이 되는 한방차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기허형 비만 : 우리 몸을 움직이는 힘인 원기가 부족한 경우, 기가 부족하게 되면 지방대사 작용의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쉽게 살이 찌개 디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기가 부족한 경우 소화 장애로 인한 영양 결핍 흡수 영양소의 불균형 폐 기능 저하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인삼차와 백하수오차가 있습니다. 기체형 비만 : 기의 흐름에 장애가 생긴 경우, 대체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기가 울체되면 지방대사 작용은 물론 혈액순환, 기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소화불량의 증세가 많이 나타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통증을 동반하며 대소변 장애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청피, 진피(귤껍질), 지실, 지각이 있습니다. 담음형 비만...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5726 '>more...</a><!--한의학적으로 비만은 5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유형별로 알아보고 각 유형별로 도움이 되는 한방차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기허형 비만 : 우리 몸을 움직이는 힘인 원기가 부족한 경우, 기가 부족하게 되면 지방대사 작용의 신진대사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쉽게 살이 찌개 디고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선천적으로 기가 부족한 경우 소화 장애로 인한 영양 결핍 흡수 영양소의 불균형 폐 기능 저하 등의 원인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인삼차와 백하수오차가 있습니다. 기체형 비만 : 기의 흐름에 장애가 생긴 경우, 대체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기가 울체되면 지방대사 작용은 물론 혈액순환, 기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살이 찌게 되는 것입니다. 소화불량의 증세가 많이 나타나고 가슴이 답답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신 통증을 동반하며 대소변 장애가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청피, 진피(귤껍질), 지실, 지각이 있습니다. 담음형 비만 : 몸 안에 비정상적인 체액이나 물질이 생겨 살이 찌개 되는 것입니다. 담음이 장에 있으면 가스가 차고 장에서 소리가 나게 됩니다. 만약 위에 있으면 위가 항상 가득 차 있는 것 같고 허기를 않으며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 찌개 됩니다. 두통, 구역질, 변비, 설사, 생리불순, 생리통 등을 동반하는 중증 비만이고, 무엇보다 근본 원인을 치료하는 일이 중요하겠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청피, 길경(도라지), 지각, 지실이 있습니다. 비습형 비만 : 소화기 계통의 각종 기능이 저하되어 인체의 영양대사가 원활하지 못한 상태가 되어 살이 찌는 경우입니다. 주로 식생활 장애가 원인이 되어 생기며, 몸과 머리가 늘 무겁고 부종, 피로, 무기력, 식욕부진 등의 증세가 있습니다. 이것 역시 중증 비만으로 육류 위주의 식생활,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 음식, 과식과 폭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율무, 창출, 백출이 있습니다. 위열형 비만 : 위장에 열이 있는 사람은 음식에 대한 욕구를 잘 참지 못하고, 대부분 폭식형 비만이 많고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되어 울체가 일고 풍열이 발생, 위에 열이 난 경우 잘못된 절식이나 단식으로 위에 문제가 생긴 경우 술, 고기,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등이 있습니다. 도움이 되는 한방차로는 죽엽, 감잎, 곽향이 있습니다. &nbsp;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찾아보고 한방차를 꾸준히 마시게 되면 좋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7:03:3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아줌마들의 공공의 적 ‘뱃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83</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줌마들은 누구나 다 편안하게 서 있는 자세에서 대부분 아랫배가 나옵니다. 여자들 아랫배 뒤쪽에는 ‘자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아랫배가 나오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어이 아줌마 아랫배를 삼겹살로 만들고 마는 분들의 뱃살입니다. 물론,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보기 좋을 만큼만 아랫배가 나와 걱정 없이 사는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그런 아줌마들은 백 명 중에 한두 명 정도가 있으면 많이 있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보통 아줌마들한테는 아랫배가 여간 골칫거리가 아닐 것입니다. 아줌마의 아랫배는 지나치게 나오면 보기에 흉하고, 또 너무 납작하게 붙어도 예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아줌마가 되면 겉잡을 수 없이 뱃살이 붙기 시작하는 걸까? 나잇살,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임신과 출산일 것이다. 첫째, 임신 기간 동안 늘어날 대로 늘어난 아랫배를 출산 후에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아 출산 후 축 늘어진 아랫배가 탄력을 회복...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85 '>more...</a><!--아줌마들은 누구나 다 편안하게 서 있는 자세에서 대부분 아랫배가 나옵니다. 여자들 아랫배 뒤쪽에는 ‘자궁’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아랫배가 나오는 건 당연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어이 아줌마 아랫배를 삼겹살로 만들고 마는 분들의 뱃살입니다. 물론, 특별히 신경을 쓰지 않아도 보기 좋을 만큼만 아랫배가 나와 걱정 없이 사는 아줌마들도 있습니다. 그런 아줌마들은 백 명 중에 한두 명 정도가 있으면 많이 있는 것일 것이다. 하지만 보통 아줌마들한테는 아랫배가 여간 골칫거리가 아닐 것입니다. 아줌마의 아랫배는 지나치게 나오면 보기에 흉하고, 또 너무 납작하게 붙어도 예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아줌마가 되면 겉잡을 수 없이 뱃살이 붙기 시작하는 걸까? 나잇살, 운동 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임신과 출산일 것이다. 첫째, 임신 기간 동안 늘어날 대로 늘어난 아랫배를 출산 후에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아 출산 후 축 늘어진 아랫배가 탄력을 회복하지 못했다거나 둘째,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배의 어혈이 미처 다 빠지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방에 의하면, ‘어혈(나쁜 피)과 담(순환되지 않은 체액이 고이는 것)’이 아랫배에 쌓이면 좀처럼 빼기 힘든 살이 됩니다. 이때는 몸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여 나쁜 피를 제거하고 적당한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임신기간 동안에 쪘던 아랫배의 살을 뺄 수 있습니다. 출산 후 관리를 잘 했는데도 아랫배가 좀처럼 꺼지지 않는다면 숙변이 차 있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변을 시원하게 해결하지 못하면 아랫배에 변과 가스가 차 아름답지 못한 곡선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변비가 없는데도 뱃속에 변이 가득 차 있는 경우도 많은데, 그것이 바로 숙변으로 인한 ‘똥배’입니다. 똥배. 즉 숙변으로 인한 배는 나이를 먹어갈 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배가 아닙니다. 자신의 노력의 여하, 그리고 치료에 따라 생기지 않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nbsp;그리고 임신에 의한 뱃살에 경우가 많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의식인 출산으로 인한 뱃살이기 때문에 우리 남편들은 구박대신에 용기와 사랑으로 감싸주고 뱃살다이어트를 응원해주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59:1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아침을 거르지 말자.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78</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침 식사를 해야 살이 빠진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살찌는 지름길!’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실감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 지 궁금합니다. 아침 대신에 같은 열량의 초콜렛이나 먹기 편한 음식들로 대체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침이야말로 귀족같이 여왕같이 드시기를 권하겠습니다. 아침 식사가 소화되기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가거나 출근을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머리도 맑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먹느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몸에 좋은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는 것입니다. 몸에 좋은 식사법의 첫 번째는 아침 식사를 꼭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같은 칼로리의 영양소를 섭취해도 아침을 먹은 사람과 거른 사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우선 활동 에너지의 근원인 혈당이 떨어지게 됩니다. 혈당액이 뇌에 전달되지 않아 머리가 또렷하지 않았던 경험은 한두 번쯤 가지고 계실텐데요. 비타민이나 단백질이 좋다고 밥을 먹지...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83 '>more...</a><!--아침 식사를 해야 살이 빠진다! ‘아침을 먹지 않는 것이 살찌는 지름길!’ 많이 들어보긴 했지만 실감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될 지 궁금합니다. 아침 대신에 같은 열량의 초콜렛이나 먹기 편한 음식들로 대체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침이야말로 귀족같이 여왕같이 드시기를 권하겠습니다. 아침 식사가 소화되기까지는 약 1시간 정도가 걸리므로 아침을 먹고 학교에 가거나 출근을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머리도 맑아지게 됩니다. 얼마나 먹느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몸에 좋은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는 것입니다. 몸에 좋은 식사법의 첫 번째는 아침 식사를 꼭 거르지 않는 것입니다. 같은 칼로리의 영양소를 섭취해도 아침을 먹은 사람과 거른 사람의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아침을 먹지 않으면 우선 활동 에너지의 근원인 혈당이 떨어지게 됩니다. 혈당액이 뇌에 전달되지 않아 머리가 또렷하지 않았던 경험은 한두 번쯤 가지고 계실텐데요. 비타민이나 단백질이 좋다고 밥을 먹지 않고 야채샐러드만 먹고 학교에 갔던 날 또는 회사에 출근했던 날 오전 내내 졸음이 몰려와 힘들었던 적도 있었을 겁니다. 이는 혈당은 탄수화물이 기초가 되므로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못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입니다. tip1. 왜 빨리 먹는 게 안 좋을까? 늘 정신없이 식사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론 부모님이나 가족들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왜 빨리 먹는 것이 좋지 않을 까요? 일단 우리 뇌는 혈당치가 올라가면서 ‘배가 부르다’고 느끼게 되는 데 이렇게 되기까지는 식사를 시작하고 20분 정도 지나야 합니다. 같은 분량을 먹어도 빨리 먹게 되면 뇌가 포만감을 쉽게 느끼지 못하므로 계속해서 더 많이 먹게 되죠. 더군다나 빨리 드시는 분들은 잘 씹지도 않고 삼키기 때문에 소화도 쉽지 않습니다. 오래 씹으면 타액이나 위액이 많아져 소화를 돕기 때문입니다. 소화도 잘 되고 영양 흡수가 잘 되어야 피부도 촉촉해지고 좋아집니다. tip2. 밥 대신 빵을 먹어도 살이 안찔까? 대체로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작은 밥그릇에 호슬호슬하게 가볍게 담은 밥 한 그릇과 6등분한 식빵 한 장이 같은 160kcal 라는 사실을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빵에는 크림치즈라던가, 갖가지 쨈들 그리고 버터 등을 발라 드시게 된다면 칼로리는 밥 한 공기보다 훨씬 높아지게 됩니다. 밥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최고의 주식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55:9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증상별로 좋은 야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74</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여성분들이 예뻐지기 위해 하루에 섭취해야 할 야채는 하루 300g 이상, 그 중 100g은 녹황색 채소로, 나머지 200g은 담색 채소로 먹는 것이 균형이 맞는 야채 식단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으면 야채보다 좋은 보약이 없다라는 말은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신선도와 영양가는 비례하므로 제철야채를 찾아 먹는 것이 몸에 좋다는 건 아시죠? 특히 비타민 C는 수확 후 5일이 지나면 비타민 함량이 30%나 떨어지므로 잘못 먹으면 비타민이 빠진 푸성귀만 먹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증상별로 좋은 야채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빈혈이 심하다. 생리중이거나 식사가 들쭉날쭉하면 일반적으로 빈혈이 생깁니다. 빈혈은 혈중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으로 시금치나 유채, 쑥갓, 파슬리, 브로콜리 등을 먹으면 좋고, 거기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나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효과가 더 높아집니다. 건포도나 말린 서양 자두는 철분 함량이 생과일보다 5~10배는 더 높습니다. 쉽게 피로를 느낀다. 피...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78 '>more...</a><!--여성분들이 예뻐지기 위해 하루에 섭취해야 할 야채는 하루 300g 이상, 그 중 100g은 녹황색 채소로, 나머지 200g은 담색 채소로 먹는 것이 균형이 맞는 야채 식단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으면 야채보다 좋은 보약이 없다라는 말은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신선도와 영양가는 비례하므로 제철야채를 찾아 먹는 것이 몸에 좋다는 건 아시죠? 특히 비타민 C는 수확 후 5일이 지나면 비타민 함량이 30%나 떨어지므로 잘못 먹으면 비타민이 빠진 푸성귀만 먹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증상별로 좋은 야채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빈혈이 심하다. 생리중이거나 식사가 들쭉날쭉하면 일반적으로 빈혈이 생깁니다. 빈혈은 혈중 헤모글로빈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으로 시금치나 유채, 쑥갓, 파슬리, 브로콜리 등을 먹으면 좋고, 거기에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나 고구마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효과가 더 높아집니다. 건포도나 말린 서양 자두는 철분 함량이 생과일보다 5~10배는 더 높습니다. 쉽게 피로를 느낀다. 피로 회복을 위해서는 당질이 보충되어야 한다. 브로콜리, 피망, 양배추와 함께 현미밥을 먹으면 당질대사에 효과적입니다. 원기 회복에는 점성이 있는 야채들로 모로 헤이야, 참마, 오크라가 좋습니다. 여드름이 심하다. 여드름의 원인은 각기 다르지만 예방법은 같습니다. 지방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하루 200~30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브로콜리, 양배추, 녹색 채소, 팽이 버섯, 풋콩, 녹두 등에 많습니다. 비타민 C는 피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콜라겐의 생성을 원활히 해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녹황색 채소나 풋콩, 강낭콩, 감, 감자 등에 많이 들어있으며 보통 비타민 C는 가열과 동시에 거의 파괴되지만 감자의 비타민 C는 가열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습니다. 도라지 뿌리에는 곪기 쉬운 체질을 개선해 주어 여드름 치료에 특히 효과가 좋습니다. 게다가 오래된 피를 몸 밖으로 빼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도라지는 가공하지 않은 채 날 것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변비가 심하다. 야채 종류 중에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우엉, 연근과 같은 근채류에 셀룰로오즈라는 식이 섬유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식이 섬유는 장에서 수분을 흡수하여 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장을 자극하여 변비해소에 효과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채류와 곤약, 해조류를 매일 거르지 말고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골다공증이 걱정된다. 무리한 다이어트와 운동 부족은 골다공증의 원인입니다. 적당한 운동, 적당한 일광욕, 그리고 칼슘의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시금치와 같은 잎채소가 칼슘 흡수율을 높이므로 소송채, 청경채, 모로 헤이야, 무청 말린 것, 말린 토란대 같은 칼슘이 풍부한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야채의 칼슘 흡수율은 낮은 편인데 반해 표고버섯과 같은 버섯류에 함유된 비타민D는 일광흡수에도 도움을 주고 칼슘 흡수도 돕습니다. 단, 당분과 염분의 과잉 섭취는 칼슘 흡수율을 저하시킨다는 건 명심해야 합니다. 생리통이 심하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하고 생리불순, 생리 전후 혹은 생리 중에 아랫배가 심하게 아프고 요통 등등 생리통도 여러 가지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비타민 E를 많이 섭취해야 하고 또 비타민 E는 말초신경에 작용해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참깨,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와 무, 당근, 연근, 근채류, 참마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야채입니다. 하지만 몸을 차게 만드는 상추, 토마토, 오이는 반드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에 자주 걸린다. 평소 비타민 A와 C가 많이 들어 있는 채소를 자주 먹으면 감기가 예방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A는 코나 목의 점막을 보호해 주고 감기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당근, 시금치, 호박 등의 녹황색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비타민 C는 감기 예방은 물론 약간의 효과도 있으며 파슬리, 붉은 피망, 브로콜리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986');&#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51:23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질, 여성호르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65</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질, 여성호르몬 젊었을 때는 여성호르몬의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비 온뒤의 호수처럼 싱싱한 여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이가 점차 들면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다 보면 여성호르몬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론, 에스트로겐, 에스트라디올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여장의 몸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은 첫째로 아름다움과 젊음을 유지하고 둘째론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긴 것은 여성호르몬 때문이다’ 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폐경기의 여성은 유연한 몸매와 피부 젊음을 위해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골다공증, 뇌졸중, 치매 예방에도 여성호르몬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에 적지 않게 보도된 것처럼 치명적인 해를 주기도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여성호르몬제에 대해 잘 몰랐어도 갱년기를 ...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74 '>more...</a><!--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질, 여성호르몬 젊었을 때는 여성호르몬의 중요성을 잘 느끼지 못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비 온뒤의 호수처럼 싱싱한 여성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가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나이가 점차 들면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다 보면 여성호르몬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여성호르몬에는 에스트론, 에스트로겐, 에스트라디올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여장의 몸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은 첫째로 아름다움과 젊음을 유지하고 둘째론 각종 질병을 예방해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또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긴 것은 여성호르몬 때문이다’ 라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폐경기의 여성은 유연한 몸매와 피부 젊음을 위해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하기도 합니다. 골다공증, 뇌졸중, 치매 예방에도 여성호르몬이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최근 뉴스에 적지 않게 보도된 것처럼 치명적인 해를 주기도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여성호르몬제에 대해 잘 몰랐어도 갱년기를 잘 보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제가 최선은 아닙니다. 한의학적으로 볼 때 인위적인 호르몬제 투여가 꼭 최선이며, 바람직하다고만은 볼 수 없습니다. 여성호르몬과 다이어트 우리 몸속에서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분비되면 기분이 좋아지고, 몸의 활력이 증가하고, 식욕이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세로토닌 많이 분비되면 다이어트에 그만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호르몬이 세로토닌의 분비를 촉진한다고 하니 여성호르몬이 다이어트에도 효자인 셈입니다. 여자의 몸에서 에스트로겐 분비가 가장 활발한 때는 한 달을 주기로 배란기 전입니다. 이 기간이 되면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여자들은 삶을 낙관적으로 보고, 식욕을 조절할 수 있으며, 기억력과 사고력이 상상되고, 삶의 활력을 되찾습니다. 어떤 여성분은 이 기간만 되면 “다이어트를 새로 시작하고, 운동을 하고, 몇 주 동안 미뤄둔 자질구레한 일을 해치운다.”고 합니다. 반면 배란기 이후 에스트론 분비가 줄어들고 생리가 시작되면 기분이 침울해지고, 짜증이 나고, 스스로 게걸스럽게 느껴질 정도로 식욕을 제어하기 힘들어 집니다. 이때가 바로 가장 살찌기 쉬운 시기로 냉장고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못 먹고, 한밤 중에 뭔가를 먹고서야 잠이 들 정도로 식욕을 제어하기가 힘들 겁니다. 이런 증상을 ‘그날 증후군’이라고도 하며, 또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여자들에게 ‘생리기간을 잡아라!’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여성호르몬을 잘 이용하면 다이어트에 효과를 볼 수 있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실패를 불러 올 수도 있습니다. 여성호르몬에 이상을 일으켜 무월경, 조기폐경과 같은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여성호르몬을 보충해주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콩이 있으며, 매일매일의 꾸준한 운동 역시 여성호르몬의 분비를 활발하게 해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46:27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노화를 늦추려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54</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어떤 사람은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고, 어떤 사람은 나이보다 더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왜 그런 걸 까요? 물론 여러 가지 환경이나 살아온 생활 등에서도 문제를 찾을 수 있지만 생활 습관의 차이가 노화를 빨리 진행하느냐 천천히 진행하느냐의 차이도 있습니다. 노화는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따라,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어떻게 생활하는 사람에게 노화가 빨리 오는지 다섯 가지 나쁜 습관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시간에 밥을 먹지 않는 생활 - 끼니를 몰아서 먹거나 아침은 건너뛰고 저녁 늦게까지 이것저것 먹는 습관은 몸 속의 장기를 힘들고 엉망으로 만들어 건강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을 돕습니다. 제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 생활 - 새벽에 잠을 잔다든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은 우리 몸을 쉽게 지치게 하고 노화에 가장 치명적입니다.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에 머리카락을 만드는 세포도 활동을 같이 하기 때문에 적어도 12시 전에는...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65 '>more...</a><!--어떤 사람은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고, 어떤 사람은 나이보다 더 나이가 들어 보입니다. 왜 그런 걸 까요? 물론 여러 가지 환경이나 살아온 생활 등에서도 문제를 찾을 수 있지만 생활 습관의 차이가 노화를 빨리 진행하느냐 천천히 진행하느냐의 차이도 있습니다. 노화는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따라,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어떻게 생활하는 사람에게 노화가 빨리 오는지 다섯 가지 나쁜 습관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시간에 밥을 먹지 않는 생활 - 끼니를 몰아서 먹거나 아침은 건너뛰고 저녁 늦게까지 이것저것 먹는 습관은 몸 속의 장기를 힘들고 엉망으로 만들어 건강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것을 돕습니다. 제시간에 잠을 자지 않는 생활 - 새벽에 잠을 잔다든지,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은 우리 몸을 쉽게 지치게 하고 노화에 가장 치명적입니다.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에 머리카락을 만드는 세포도 활동을 같이 하기 때문에 적어도 12시 전에는 잠자리에 들어 잠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는 생활 - 유통 기간을 늘리면서 사용되는 온갖 향료, 색소, 방부제 등은 우리 몸에 좋지 않고 건강까지 깨뜨리며 피부를 망가뜨리는 노화의 주범입니다. 술, 담배를 하는 생활 - 술과 담배는 다 아시다시피 몸의 건강에도 나쁘지만 노화예방에도 좋을 리 없습니다. 특히 담배를 오랫동안 피운 여성은 출산에도 문제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너무 빠른 섹스 경험과 지나치게 많은 섹스 -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까지는 아직 생식기가 성숙하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생식기나 자궁에 이상을 가져올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성숙한 생식기라 할지라도 너무 잦은 성관계는 사람의 기력을 많이 소비시키기 때문에 노화를 촉진하는 요인이 되겠습니다.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894');&#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41:12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탄력있는 엉덩이를 탐하라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3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탄력있는 엉덩이는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여성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케이블 티비를 시청하다보면 탄력있는 엉덩이를 가진 여자 스타 순위를 매기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가끔은 엉덩이가 쳐졌는지 안 쳐졌는지를 보고 아줌마와 아가씨를 구별하는 남자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성의 매력 중 엉덩이는 섹시함의 상징이며 에스라인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의 엉덩이를 위한 다섯가지 노력 1. 속옷 잘 골라 입기 신축성이 좋은 것으로 힙을 다 감싸 줄 수 있는 여유 있는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2. 운동 후엔 바로 앉지 앉기 운동 후 바로 주저 앉아 버리게 되면 이완된 근육이 풀어져 버려 힙이 펑퍼짐해집니다. 천천히 걸으며 호흡하고 스트레칭으로 몸을 추스린 후 앉는 것이 좋습니다. 3. 의자에 깊숙이 바로 앉기 의자에 앉을 때는 살짝 걸쳐 앉지 말아야 합니다. 허리를 똑바로 세워 힙을 의자 끝에 바짝 붙인다. 한 번씩 힙에 힘을 주어 긴...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54 '>more...</a><!--탄력있는 엉덩이는 남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여성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케이블 티비를 시청하다보면 탄력있는 엉덩이를 가진 여자 스타 순위를 매기는 것도 본 적이 있습니다. 가끔은 엉덩이가 쳐졌는지 안 쳐졌는지를 보고 아줌마와 아가씨를 구별하는 남자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여성의 매력 중 엉덩이는 섹시함의 상징이며 에스라인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의 엉덩이를 위한 다섯가지 노력 1. 속옷 잘 골라 입기 신축성이 좋은 것으로 힙을 다 감싸 줄 수 있는 여유 있는 스타일로 몸매라인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택합니다. 2. 운동 후엔 바로 앉지 앉기 운동 후 바로 주저 앉아 버리게 되면 이완된 근육이 풀어져 버려 힙이 펑퍼짐해집니다. 천천히 걸으며 호흡하고 스트레칭으로 몸을 추스린 후 앉는 것이 좋습니다. 3. 의자에 깊숙이 바로 앉기 의자에 앉을 때는 살짝 걸쳐 앉지 말아야 합니다. 허리를 똑바로 세워 힙을 의자 끝에 바짝 붙인다. 한 번씩 힙에 힘을 주어 긴장하는 버릇을 길러야 합니다. 4.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직장을 다니는 여성이나 학생들 같은 경우 지키기 힘든 방법이지만 한 곳에 오래 앉아 있게 되면 혈액순환이 나빠지게 되어 전체적인 기의 흐름도 막히게 되어 힙 부분만 빼고 지방이 쌓여 짝궁둥이가 될 확률이 높다. 5. 서 있는 동안 엉덩이 긴장시키기 서 있을 때 힙을 긴장하는 것도 예쁜 엉덩이 만들기의 중요한 코스 중 하나. 혹 긴장이 풀리거나 잘 안될 때는 발뒤꿈치를 조금 들어 올리면 좋다. 전체적인 힙 운동 1. 허리넓이로 다리를 벌려 똑바로 서서 손은 머리 뒤로 보내 깍지를 낀다. 2. 가슴을 펴고 등을 곧게 세운 상태에서 허벅지와 바닥이 평행을 이루도록 무릎을 천천히 굽혔다 폈다 반복한다.(20회) 힙 라인이 예뻐지는 운동 1. 팔다리를 쭉 펴고 엎드린다. 2. 다리를 모아서 30cm 정도 들어올린다. 3. 그대로 정지하고 3초정도 머문 후에 내리는데 발등이 땅에 닿지 않도록 여러 번 반복한다. 4. 이번엔 상체와 다리를 함께 들어 올리자. 옆에서 보면 초승달 모양으로. 5. 익숙해지면 상체, 양다리를 모두 들어 올렸다가 3초정도 머문 후 제자리로. 힙 업 운동 1. 팔, 다리는 바닥을 짚고 엎드려 몸과 수직이 되게 합니다. 2. 한쪽 다리를 뻗어 발끝을 바닥에 댑니다. 3. 힙에 힘을 주고 뻗은 다리를 위로 들어올립니다. 무리하진 말고 허리가 약간 당길 정도로 15회 반복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Dec 2007 16:33:27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 장세척으로 변비를 해결하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898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장세척을 하면 숙변도 제거되고 동시에 아랫배가 들어가고 피부도 깨끗해집니다. 시술 후 일시적으로 가스가 차는 경우가 간혹 있게 되는데, 그 이유는 고질적인 변비이거나 장세척 기간과 장세척이 끝난 후의 식생활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장세척 후에 적절한 한약이나 침 치료를 병행해주게 되면 좋습니다. 특히 장세척이 끝난 후엔 보식기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식이조절, 운동, 변비를 치료하는 생활습관 등을 잘 지켜야만 장세척의 효과가 커집니다. 오래된 변비는 장세척과 한약이나 침 등의 치료를 병행하면서 음식이나 생활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몸이 차서 변비가 생긴 경우라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한약이나 침을 병행해 치료합니다. 변비 환자들은 대부분 물을 잘 먹지 않는데 물과 국 종류를 챙겨 먹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습니다. 변의가 느껴지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tip1. 변비약에 오랫동안 의지하고 있다면 우리 몸의 생리작용은 자...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62436 '>more...</a><!--장세척을 하면 숙변도 제거되고 동시에 아랫배가 들어가고 피부도 깨끗해집니다. 시술 후 일시적으로 가스가 차는 경우가 간혹 있게 되는데, 그 이유는 고질적인 변비이거나 장세척 기간과 장세척이 끝난 후의 식생활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장세척 후에 적절한 한약이나 침 치료를 병행해주게 되면 좋습니다. 특히 장세척이 끝난 후엔 보식기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식이조절, 운동, 변비를 치료하는 생활습관 등을 잘 지켜야만 장세척의 효과가 커집니다. 오래된 변비는 장세척과 한약이나 침 등의 치료를 병행하면서 음식이나 생활습관부터 고쳐야 합니다. 몸이 차서 변비가 생긴 경우라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한약이나 침을 병행해 치료합니다. 변비 환자들은 대부분 물을 잘 먹지 않는데 물과 국 종류를 챙겨 먹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게 좋습니다. 변의가 느껴지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tip1. 변비약에 오랫동안 의지하고 있다면 우리 몸의 생리작용은 자연스러워야 한다. 변비가 심하면 손발이 저리고 냉증이나 부종등을 동반하게 됩니다. 변비를 그대로 두면 몸의 여러 기능의 신진대사가 좋지 않고, 여기저기 불편한 부분이 늘어납니다. 그리고 피부도 어둡고 칙칙해지고 몸이 쉽게 피로하고 똥배가 나오게 되죠. 변비약에 오랫동안 의존하게 되면 생리작용에 있어 자율적인 조정능력이 떨어져 몸은 자꾸만 나빠지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장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정상적인 기능을 갖게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며, 장세척, 한약, 침치료를 통해 심한 변비와 그 외의 제 증상들을 치료해야 합니다. tip2. 변비는 왜 생길까요?? 변비가 생기는 원인은 크게 네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수분 부족 등이 있습니다. 잘못된 식습관이란 무엇인가? 섬유질이 부족하고 지방이 과다한 식단이나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 먹는 경우를 말합니다.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긴 고등학생이나 사무직 종사자들은 운동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많이 걸을 기회조차 없죠. 그리고 스트레스가 심하시죠?입시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 등 이런 스트레스들로 인해 자제력을 잃고 먹게 됩니다. 물도 많이 마셔야 하지만 물은 제외하고 말이죠. 라이프 스타일이 이렇다면 변비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tip3. 습관성 변비도 고칠 수 있나요?? 습관적으로 변비약을 먹으면 변비를 치료하기보다는 오히려 변비를 만듭니다. 지나친 체중 감량, 설사약, 이뇨제의 상습적인 복용, 스트레스, 환경의 변화가 있을 때 변비를 두려워하지는 않습니까? 이 상태가 오래되면 장기능이 무력해지고 장의 움직임도 적어지게 됩니다. 약으로 치료하기 보다는 인위적인 배변을 유도해야 하고 만약 한약으로 치료할 경우에는 변비가 진행된 기간만큼 오래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862');&#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07 22:26:3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내 종아리의 알통들, 유형별로 풀자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897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종아리에 알통이 있다면 종아리가 가늘어도 알통 때문에 반바지나 스커트를 입기가 꺼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알통이 다리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리 알통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생활과 알통을 없애는 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종아리 알통을 풀어주는 생활 걷는 자세를 교정한다&nbsp; 우선 천천히 걸어 보면서 어느 쪽 다리에 힘을 주어 걷는지를 체크한 후에 알통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걷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 높이를 교정한다&nbsp; 평소 낮은 굽만 신었다면 5cm의 굽을 신도록 하고, 높은 굽만 신었다면 3cm 이하의 낮은 굽을 신어서 평소와 다르게 근육이 쓰이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알통의 모양이 그냥 볼록하게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이 모양이 같진 않습니다. 사람들마다 걷는 방법이나 신발 모양, 신발 높이 등등의 차이로 알통의 모양이 달라지게 되는데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형별 알통 풀기 ...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8986 '>more...</a><!--종아리에 알통이 있다면 종아리가 가늘어도 알통 때문에 반바지나 스커트를 입기가 꺼려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알통이 다리 전체의 이미지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리 알통이 생기지 않게 예방하는 생활과 알통을 없애는 법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종아리 알통을 풀어주는 생활 걷는 자세를 교정한다&nbsp; 우선 천천히 걸어 보면서 어느 쪽 다리에 힘을 주어 걷는지를 체크한 후에 알통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걷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발 높이를 교정한다&nbsp; 평소 낮은 굽만 신었다면 5cm의 굽을 신도록 하고, 높은 굽만 신었다면 3cm 이하의 낮은 굽을 신어서 평소와 다르게 근육이 쓰이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알통의 모양이 그냥 볼록하게 천편일률적으로 똑같이 모양이 같진 않습니다. 사람들마다 걷는 방법이나 신발 모양, 신발 높이 등등의 차이로 알통의 모양이 달라지게 되는데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형별 알통 풀기 닭다리 형&nbsp; 다리는 전체적으로 가는데 종아리에 알통만 톡 튀어나와 뚱뚱해 보이는 형으로 다른 곳은 날씬한 편입니다. 다리의 알통을 열심히 문질러 주는 콜라병 마사지와 계단 스트레칭이 효과적입니다. 계단에서 발을 2/3만 걸치고 발뒤꿈치를 아래로 내린 상태로 30초 동안 멈추었다가 다시 10초 동안 쉬기를 3회 반복한다. 코끼리 다리형&nbsp; 발목부터 굵고 종아리 근육도 넓고 크게 발달한 알통으로 일반적으로 체중이 많이 나갑니다. 많은 체중을&nbsp; 감당하기 위하여 저절로 종아리 근육이 발달한 케이스로, 계속적으로 운동을 해서 다리의 지방과 근육을 없애야 합니다. 오른쪽 다리를 왼쪽 허벅지에 ㄱ 자로 꺾어서 걸쳐 놓고 상체를 곧게 펴서 그대로 엎드려 가슴이 다리에 닿도록 한 상태로 10초간 있다가 상체를 폅니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5회씩 반복해줘야 합니다. X자 다리형&nbsp; 알통이 종아리 안쪽에 발달된 형으로 걸음걸이가 나빠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X자형 다리의 알통은 종아리 안쪽 근육에 힘이 계속 주어져 안쪽의 알통이 너무 발달해서 생기게 된 것입니다. 바닥에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앉아서 몸 안쪽으로 쭉 끌어당기세요. X자형 다리는 무릎이 땅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발바닥을 몸 쪽으로 끌어당긴 채로 손으로 양 무릎을 지그시 눌러주어 다리 교정에 힘을 써야겠습니다. 매일 5분씩 자기 전에 해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O자 다리형&nbsp; 이번엔 비복근이 종아리 바깥쪽에 발달된 형으로 알통이 튀어나온 경우입니다. O자형 다리에 많이 나타납니다. 걸음걸이 때문에 골반에도 이상을 가져오므로 빨리 고쳐야 하는 유형입니다. 바깥쪽 알통은 O자형 다리를 교정하면 빠지기가 쉽습니다. 무릎을 꿇고 앉되 엉덩이가 땅에 닿을 수 있게 해 양쪽 종아리를 빼고 앉습니다. 발 모양은 편한 대로 뻗거나 벌리는 게 좋으며, O자형 다리는 이 자세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안되더라도 꾸준하게 연습하여 빠른 시일내에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7 Dec 2007 22:20: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 아줌마 팔은 무쇠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8</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아줌마 팔은 무쇠팔. 가까운 동네 공원에 가서 밤에 산책을 하다 보면 아주 전투적으로 박력 있게 걸으며 손을 공중이나 앞으로 나란히 같은 90도로 뻗어 팔뚝을 마구 흔드시는 아주머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게 되면서 가늘었던 팔뚝들은 점점 살이 붙어가 급기야는 살들이 처지게 되어 보기 싫기 때문에 공원에 와서도 열심히 운동하는 와중에도 팔뚝살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팔뚝을 마구 흔드시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여성미의 상징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 가느다란 팔뚝을 꼽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줌마가 되고 나서 그 가늘었던 팔뚝을 기둥으로 써도 걱정 없을 듯한 튼튼한 무쇠팔로 변신 시켜버렸죠. 끝이 나지 않는 집안일들, 걷기 전 아이와 외출 한 번 하려면 그 가늘었던 팔로 아이를 번쩍 들어가며 외출을 감행해야 했으니까요. 당연한 결과입니다. 아줌마들의 그 무쇠팔뚝은 열심히 살아온 노력의 흔적입니다. 하지만 남편들은 팔뚝에 살이 쪘다고,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 다 그렇지 라는 무심한...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8976 '>more...</a><!--아줌마 팔은 무쇠팔. 가까운 동네 공원에 가서 밤에 산책을 하다 보면 아주 전투적으로 박력 있게 걸으며 손을 공중이나 앞으로 나란히 같은 90도로 뻗어 팔뚝을 마구 흔드시는 아주머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이를 먹게 되면서 가늘었던 팔뚝들은 점점 살이 붙어가 급기야는 살들이 처지게 되어 보기 싫기 때문에 공원에 와서도 열심히 운동하는 와중에도 팔뚝살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팔뚝을 마구 흔드시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여성미의 상징을 꼽으라면 저는 단연 가느다란 팔뚝을 꼽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아줌마가 되고 나서 그 가늘었던 팔뚝을 기둥으로 써도 걱정 없을 듯한 튼튼한 무쇠팔로 변신 시켜버렸죠. 끝이 나지 않는 집안일들, 걷기 전 아이와 외출 한 번 하려면 그 가늘었던 팔로 아이를 번쩍 들어가며 외출을 감행해야 했으니까요. 당연한 결과입니다. 아줌마들의 그 무쇠팔뚝은 열심히 살아온 노력의 흔적입니다. 하지만 남편들은 팔뚝에 살이 쪘다고, 그리고 나이를 먹으면 다 그렇지 라는 무심한 말들을 해버리죠. 아줌마들은 서운합니다!! 아줌마라고 불리우는 것도 서운한데 그런 전형적인 모습들을 아줌마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되어버린 것도 서운들 하실 겁니다. 물론 공원에서 전투적인 걸음으로 박력 있게 걸으며 손을 뻗어 마구 흔드는 것도 운동이 되겠지만 집에서 간단하게 팔의 근육을 당겨주거나 펴줄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된 팔뚝살 스트레칭 방법 세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nbsp;&nbsp;&nbsp;&nbsp; 우선 첫 번째, 1. 허리를 펴고 서거나 앉아 양팔을 평행으로 들어 올려주고, 2. 한쪽은 손등이 위로, 다른 손은 손바닥이 위로 가게 하는 식으로 엇갈리게 해 돌려준다. 팔뚝살이 당겨지는 느낌이 들 때까지 반복하면서 합니다. 두 번째, 1.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려 왼손으로 오른손의 팔목을 잡습니다. 2. 왼손 팔꿈치를 굽혀 오른손을 끌어당깁니다. 오른손이 머리에서 직각이 되게 합니다. (10회 반복) 3. 손을 바꾸어 똑같은 방식으로 당겨줍니다. (10회 반복) 세 번째, 1. 위의 자세에서 팔목대신 손을 잡고 머리 뒤로 완전히 넘겨 당겨줍니다. (10회 반복) 2. 손을 바꾸어 똑같은 방식으로 당겨줍니다. (10회 반복)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660');&#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3:5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 숙변과 숙변에 좋은 마사지와 운동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7</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숙변과 숙변에 좋은 마사지와 운동 패스트푸드, 육식위주의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지속되면 장벽이 얇아지고 약해지면서 장이 길어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장 내벽에 묵은 변이 달라붙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숙변’입니다. 숙변은 세균덩어리, 음식물찌꺼기, 담즙산이 결합된 것으로서 혈액을 오염시키고,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숙변에서 생기는 독소는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하고 각종 성인병과 피부노화를 일으키죠. 또 숙변 때문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똥배가 나오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뱃속에 보통 1~5킬로크램, 많으면 10킬로그램의 숙변이 있습니다. 숙변이 많은 사람의 경우로는 과식과 폭식을 잘하는 사람, 야채와 과일보다 육류를 좋아하는 사람,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않고 급히 먹는 사람, 짜게 먹는 사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 대장에 기질적 장애가 있거나 담즙이나 소화액 분비가 모자라는 등 장 기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숙...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8 '>more...</a><!--숙변과 숙변에 좋은 마사지와 운동 패스트푸드, 육식위주의 식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이 지속되면 장벽이 얇아지고 약해지면서 장이 길어지거나 주름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 장 내벽에 묵은 변이 달라붙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숙변’입니다. 숙변은 세균덩어리, 음식물찌꺼기, 담즙산이 결합된 것으로서 혈액을 오염시키고, 몸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됩니다. 숙변에서 생기는 독소는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하고 각종 성인병과 피부노화를 일으키죠. 또 숙변 때문에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똥배가 나오기도 합니다. 보통 사람의 경우 뱃속에 보통 1~5킬로크램, 많으면 10킬로그램의 숙변이 있습니다. 숙변이 많은 사람의 경우로는 과식과 폭식을 잘하는 사람, 야채와 과일보다 육류를 좋아하는 사람, 음식물을 제대로 씹지 않고 급히 먹는 사람, 짜게 먹는 사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사람, 대장에 기질적 장애가 있거나 담즙이나 소화액 분비가 모자라는 등 장 기능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숙변에 주의해야 합니다. 숙변에 좋은 마사지와 운동 1.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배꼽 주변을 손가락을 모아 꾹꾹 눌러준다. 유난히 딱딱한 부분을 조금 오랫동안 누르거나 세게 눌러준다. 특히 자기 전에 20분정도 배마사지를 하면 다음날 배변이 쉽고 숙변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2. 아침 저녁으로 누운 자세에서 양손과 두발을 들어 흔들어준다. 손과 발의 바닥이 위로 향하게 하고 힘을 빼고 흔들어준다. 3. 걷기, 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숙변제거에 도움이 된다. 특히 걷기 운동은 빠른 걸음으로 30분 이상 땀이 나게 걷는다. 수영을 할 때는 수영장 한쪽에 손을 고정시키고 물고기 운동처럼 전신을 움직여 주어라. 올바른 식습관을 갖게 되면 숙변은 물론, 변비 등 기타 장과 관련된 질환들은 예방이 가능합니다. 숙변을 없애는 마사지와 운동을 병행하면서 이번 기회에 올바른 식습관으로 바꿔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3:2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찔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6</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한방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여성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게 질문입니다. 이런 여성분들은 한약은 전부 보약이고 보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엄격하게 말하면, 다이어트약도 보약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한약을 먹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 : 허해진 몸에 기를 보하기 위해 먹습니다. 뚱뚱해진 몸은 늘어난 체지방으로 기운이 없고 몸이 부어서 무거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찝니다. 두 번째 이유 : 꽉 막힌 혈을 뚫어 준다. 몸속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 이유 : 지방분해를 돕게 됩니다. 음식을 적게 먹어도 체지방으로 쉽게 바뀌는 체질의 사람이 먹으면 음식물의 대사기능이 순조로워지기 때문에 분해된 지방질이 체외로 배출되는 것을 돕게 됩니다. 네 번째 이유 : 식욕을 억제시켜 줍니다. 이침이나 약침을 맞으면서 이런 한약을 먹으면 식욕을 자제 할 수 있게 ...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7 '>more...</a><!--한방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여성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게 질문입니다. 이런 여성분들은 한약은 전부 보약이고 보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엄격하게 말하면, 다이어트약도 보약입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위해 한약을 먹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유 : 허해진 몸에 기를 보하기 위해 먹습니다. 뚱뚱해진 몸은 늘어난 체지방으로 기운이 없고 몸이 부어서 무거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똑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쉽게 살이 찝니다. 두 번째 이유 : 꽉 막힌 혈을 뚫어 준다. 몸속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세 번째 이유 : 지방분해를 돕게 됩니다. 음식을 적게 먹어도 체지방으로 쉽게 바뀌는 체질의 사람이 먹으면 음식물의 대사기능이 순조로워지기 때문에 분해된 지방질이 체외로 배출되는 것을 돕게 됩니다. 네 번째 이유 : 식욕을 억제시켜 줍니다. 이침이나 약침을 맞으면서 이런 한약을 먹으면 식욕을 자제 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이어트 성공의 키는 식욕 조절에 있으므로 조절을 잘하게 되면 희망이 보입니다. tip1. 보약은 많이 먹어도 괜찮을까요? 보약은 말 그대로 몸을 보하는 약이기 때문에 보기, 보혈 기능의 약이라면 비타민을 먹듯 오래 먹어도 무방합니다. 몸의 상태에 따라 보약을 먹기만 한다면 일년 내내 약을 달고 살아도 몸이 좋아지게 됩니다. tip2. 다이어트 한약에는 어떤 종류가 있나요? 흔히 한약은 똑같은 것으로 아는데 기를 보강하는 한약,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한약, 식욕을 억제하는 한약, 체지방을 제거하는 한약 등 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3: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뾰루지 피부세요? 그럼 이렇게 목욕해보세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4</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피부 타입에 따른 건강 목욕법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천차만별한 피부타입이 존재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남성분, 아토피를 심하게 앓고 있는 아이, 너무나 민감해서 피부에 관한한 모든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시는 여성분 등등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너무 많기 때문에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해서 자신에 피부에 맞는 건강 목욕법을 소개할테니 자신의 피부타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 후 자신과 맞는 건강 목욕을 실천해보세요. 거친 피부, 왕 뾰루지 피부 박하, 장미꽃, 말리화(재스민), 진피(귤껍질) 등을 넣고 달여 욕조에 풀어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희고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세숫비누나 비누 가루와 같이 같은 양(30g 씩이 좋다)의 호밀(보리와 같은 곡물의 일종)가루를 거즈나 베에 싸서 잘 묶은 다음 목욕물에 담그고 목욕을 하면 피부에 거뭇하게 돋아난 큰 뾰루지나 심한 여드름 완화에 좋습니다. 민감성 피부 장미 목욕은 혈액순...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6 '>more...</a><!--피부 타입에 따른 건강 목욕법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천차만별한 피부타입이 존재하게 됩니다. 알레르기성 피부를 가지고 있으신 남성분, 아토피를 심하게 앓고 있는 아이, 너무나 민감해서 피부에 관한한 모든 일에 신경을 곤두세우시는 여성분 등등 더 세부적으로 나누면 너무 많기 때문에 크게 다섯 가지로 분류해서 자신에 피부에 맞는 건강 목욕법을 소개할테니 자신의 피부타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본 후 자신과 맞는 건강 목욕을 실천해보세요. 거친 피부, 왕 뾰루지 피부 박하, 장미꽃, 말리화(재스민), 진피(귤껍질) 등을 넣고 달여 욕조에 풀어 목욕을 하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를 희고 탄력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세숫비누나 비누 가루와 같이 같은 양(30g 씩이 좋다)의 호밀(보리와 같은 곡물의 일종)가루를 거즈나 베에 싸서 잘 묶은 다음 목욕물에 담그고 목욕을 하면 피부에 거뭇하게 돋아난 큰 뾰루지나 심한 여드름 완화에 좋습니다. 민감성 피부 장미 목욕은 혈액순환에 효과적이며 독성이 없기 때문에 여드름, 노화, 민감성 피부에 좋습니다. 장미 잎을 한줌(약 70g)정도 욕조에 띄우고 목욕을 하면 장미의 붉은 빛과 은은한 장미향으로 인해 기분 좋게 목욕을 할 수 있습니다. 지성 피부 해초 목욕은 지성피부에 아주 좋습니다. 말린 미역이나 다시마를 따뜻한 물에 씻어 거즈나 면에 100g 정도 싸서 욕조에 담급니다. 솔잎 목욕도 지성 피부에 좋습니다. 솔의 생잎이나 말린 잎을 베 주머니에 싸서 목욕물에 넣고 목욕을 하게 되면 피부가 매끄러워집니다. 여드름과 아토피성 피부병 녹차 잎은 체내 수분대사를 촉진시켜 줍니다. 이외에도 구취를 없애 주고 염증을 가라 앉히는 작용을 하며 여드름과 같은 피부 질환이나 아토피성 피부염에도 진정효과가 좋습니다. 녹차 잎을 망에 넣고 우려내는 것도 좋으나 먹고 남은 티백을 모아 한번 목욕할 때 5~6개 정도를 욕조 안에 넣고 5분 정도가 지난 후에 입욕하게 되면 좋습니다. 알레르기성 피부 차조기에는 알레르기를 억제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아토피성 피부염에 효과적입니다. 20g 정도의 차조기를 잘게 썰어 자루에 넣은 뒤 욕조에 담급니다. 하루에 한 번씩 꾸준히 하게 되면 알레르기성 피부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2:3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 우리 몸속의 하수구가 막힌 것 - 변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1</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리 몸속의 하수구가 막힌 것 - 변비 하수구가 꽉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화장실 변기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아마 경험들이 있으시기 때문에 결과는 말씀을 안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의 하수구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 막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의 하수구가 막혀 버렸으니 몸속의 각종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그대로 몸속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설기능은 물론 순환, 에너지소모 등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몸이 살이 찌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무엇보다 수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몸속에 과잉 축적이 되면서 몸이 붓게 되는데, 이 부기가 살로 변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이상 변비로 인해 살이 찌는 것을 바라지는 않으실 겁니다. 오늘은 주부님들 변비에 건강해 질 수 있는 식단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 - 섬유질이 풍부한 메뉴가 많을수록 좋다. 대부분의 변비는 섬유질 부족에 원인이 있게 됩니다. 야채와 곡류...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4 '>more...</a><!--우리 몸속의 하수구가 막힌 것 - 변비 하수구가 꽉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화장실 변기가 막히면 어떻게 되나요? 아마 경험들이 있으시기 때문에 결과는 말씀을 안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변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몸의 하수구 역할을 수행하는 곳이 막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몸의 하수구가 막혀 버렸으니 몸속의 각종 노폐물들이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그대로 몸속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설기능은 물론 순환, 에너지소모 등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몸이 살이 찌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무엇보다 수분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몸속에 과잉 축적이 되면서 몸이 붓게 되는데, 이 부기가 살로 변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이상 변비로 인해 살이 찌는 것을 바라지는 않으실 겁니다. 오늘은 주부님들 변비에 건강해 질 수 있는 식단 특징을 소개하겠습니다. - 섬유질이 풍부한 메뉴가 많을수록 좋다. 대부분의 변비는 섬유질 부족에 원인이 있게 됩니다. 야채와 곡류식으로 식단을 꾸며 섬유질을 충분히 섭취하십시오. 가벼운 변비는 섬유질만 충분히 섭취하게 되면 저절로 낫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변비가 심하다면 장에서 부패하기 쉽고 산화 노폐물의 찌꺼기가 많은 육류나 어패류는 조금씩만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노폐물로 많이 남는 인스턴트식품, 음료, 과자 등은 절대 피하시고, 또한 자극성이 강한 커피나 라면, 체내 정체 시간이 긴 전분질의 음식도 역시 좋지 않습니다. - 자연조미료로 맛을 내세요. 양념을 넣을 때도 백설탕이나 맛소금 등과 같은 화학조미료의 사용보다는 간장, 된장, 참기름, 멸치, 버섯류 같은 천연조미료를 사용하여 맛을 내는 것이 좋습니다. - 국은 건더기가 많은 것을, 반찬은 야채 위주로 드세요. 국이 있는 식사를 할 때는 되도록 된장국, 배춧국, 미역국, 우거지국처럼 건더기가 많은 국을 드시는 게 좋습니다. 반찬은 콩류, 김, 다시마, 야채 위주로 드시고, 특히 야채는 생야채즙을 만들어 하루 2컵 이상 마시면 좋습니다. 생야채즙을 만들 때는 다섯 가지 이상의 뿌리채소와 잎을 혼합하여 만들고 반드시 만든 즉시 마시세요. 잎채소로는 양배추, 미나리, 무청, 쑥갓, 부추, 배추, 샐러리, 산나물, 콩나물이 좋고 뿌리채소로는 감자, 당근, 우엉, 양파, 토란, 연근, 무 등이 좋습니다. 가벼운 변비일 때는 변비에서 가장 중요한 섬유질 섭취를 꾸준히 하면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조금 심해진 단계에서는 식단으로만은 변비가 해결되긴 힘들어 집니다. 운동을 같이 병행하고 가까운 한의원이나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 근본적인 치료에 힘을 써야 하겠습니다.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702');&#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2:13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칼럼] 두루뭉술하고 펑퍼짐한 아줌마 엉덩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0</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두루뭉술하고 펑퍼짐한 아줌마 엉덩이 옛말에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기를 ‘엉덩이가 푸짐하고 넉넉한 여자가 아기도 잘 낳고 맏며느리감이다’ 라고들 종종 말씀하시는데 현재 남성들에게 엉덩이가 푸짐하고 넉넉한 여자가 좋은지를 설문한다면 아무래도 NO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전의 미인상과 지금의 미인상은 차이가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두루뭉술하고 펑퍼짐한 엉덩이는 아줌마 몸매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에 날씬하고 탄력이 있었던 엉덩이는 온대간대 없고 축 처져버린 엉덩이를 보면 처녀시절을 떠올리며 그 때가 좋았다는 한탄을 하시겠죠. 그러면 그 이유를 알아야겠습니다. 왜 아줌마의 엉덩이에는 살이 많을까요? 첫째, 체형적으로 본래부터 엉덩이에 살이 많은 경우. 물론 사람에 따라 엉덩이가 아니라 다른 특정 부위에 살이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줌마들은 그렇게 뚱뚱하지 않지만 엉덩이만 유독 커서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둘째,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체지방이 특정부위에 집중되는 경우....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1 '>more...</a><!--두루뭉술하고 펑퍼짐한 아줌마 엉덩이 옛말에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기를 ‘엉덩이가 푸짐하고 넉넉한 여자가 아기도 잘 낳고 맏며느리감이다’ 라고들 종종 말씀하시는데 현재 남성들에게 엉덩이가 푸짐하고 넉넉한 여자가 좋은지를 설문한다면 아무래도 NO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전의 미인상과 지금의 미인상은 차이가 크기 때문일 것입니다. 두루뭉술하고 펑퍼짐한 엉덩이는 아줌마 몸매의 상징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를 낳은 후에 날씬하고 탄력이 있었던 엉덩이는 온대간대 없고 축 처져버린 엉덩이를 보면 처녀시절을 떠올리며 그 때가 좋았다는 한탄을 하시겠죠. 그러면 그 이유를 알아야겠습니다. 왜 아줌마의 엉덩이에는 살이 많을까요? 첫째, 체형적으로 본래부터 엉덩이에 살이 많은 경우. 물론 사람에 따라 엉덩이가 아니라 다른 특정 부위에 살이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아줌마들은 그렇게 뚱뚱하지 않지만 엉덩이만 유독 커서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둘째,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체지방이 특정부위에 집중되는 경우. 몸매의 균형이 깨지면서 엉덩이에 집중적으로 체지방이 쌓이게 됩니다. 셋째, 운동을 하지 않고 오랫동안 앉아 있는 습관으로 인해 엉덩이 근육에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된 경우. 운동 부족으로 엉덩이 근육의 탄력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지방만 늘어나 근육이 지방을 힘 있게 받쳐주지 못해서 결국 엉덩이가 처지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허벅지 바깥쪽까지도 살이 붙게 됩니다. 엉덩이 탄력을 회복시켜주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팔을 바닥에 대고 무릎을 구부린 자세에서 한 다리씩 번갈아 들어 올려주는 스트레칭 방법이 있습니다. 다른 운동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하고 난 후에는 근육이 풀어져 있는 상태이므로 힘들다고 해서 아무 곳에나 앉는 것은 엉덩이가 펑퍼짐해지는 지름길이 됩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밀어 넣고 똑바로 앉고, 서 있을 때는 허리를 곧게 펴고 양쪽 엉덩이근육을 바짝 긴장시킵니다. 속옷을 입을 때도 너무 작거나 헐렁하면 몸매를 망가뜨리게 되므로 몸에 맞는 치수를 입는 것이 좋습니다. tip. 엉덩이살 스트레칭 1 1. 바닥에 엎드린다. 2. 양손으로 양다리를 잡아 몸을 동그랗게 만든다. 얼굴은 정면을 향하고 턱은 반드시 들어준다. 3. 발목을 잡아당겨 허벅지를 늘려준 상태에서 열을 셀 동안 정지했다가 천천히 풀어준다. tip. 엉덩이살 스트레칭 2 1. 천장을 보고 똑바로 눕는다. 2. 무릎은 세우고 손은 편안히 허벅지 옆에 내려놓는다. 3. 천천히 엉덩이를 들어 올린 다음 잠시 동안 정지한다. 4. 허리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면서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을 준다. 5. 천천히 엉덩이를 내리면서 숨을 들이쉰다. 10회 반복 &nbsp;&nbsp;&nbsp;이 운동은 특히 처진 엉덩이를 올려주는 힙업 효과가 크다. tip. 엉덩이살 스트레칭 3 1. 상체를 똑바로 하고 서서 양손을 허리에 얹는다. 2. 먼저 오른쪽 다리를 뒤로 천천히 뻗는다. 3. 무릎을 굽히지 않고 가능한 한 최대로 뻗는다. 10회 한 후 다리 바꿔서 10회 반복. tip. 엉덩이살 스트레칭 4 1. 양손을 허리에 얹고 어깨 넓이로 다리를 벌린다. 2. 발뒤꿈치를 들면서 무릎을 굽힌다. 허리는 똑바로 펴고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을 주면서 잠시동안 정지한다. 10회 반복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1:3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지행 칼럼] 체지방을 줄여야 진정한 다이어트!!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69</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뼈대신 살을 깎는 아픔을 참으며 다이어트에 매진하기 시작한 지 어언 석 달째, 노력과 공들인 시간에 비해 몸무게가 줄지 않는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라보이지만 겉보기와 다르게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범인은 바로 체지방!! 당신을 공개 수배합니다. 체지방이란 무엇인가? 체지방은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체지방률이 지나치게 높으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면역체계를 방해하며 심지어는 자신감마저 잃게 됩니다.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체지방률이 높습니다. 체지방이 지나치게 적으면 거식증에 걸릴 수 있고 생리에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체지방을 줄이는 식이요법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패스트 푸드, 인스턴트 식품을 피한다. -청량음료, 술을 피한다. -버터를 먹지 않는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먹는다. -자연식품을 먹는다. 체지방을 줄이는 생활습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잠자기 전에는 먹지 않는다. -딱딱한 의자에 앉는다. 체지방을 줄이는 한방요법 -기...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70 '>more...</a><!--뼈대신 살을 깎는 아픔을 참으며 다이어트에 매진하기 시작한 지 어언 석 달째, 노력과 공들인 시간에 비해 몸무게가 줄지 않는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말라보이지만 겉보기와 다르게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면 이유는 무엇일까요? 범인은 바로 체지방!! 당신을 공개 수배합니다. 체지방이란 무엇인가? 체지방은 체내에서 에너지원으로 쓰입니다. 체지방률이 지나치게 높으면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면역체계를 방해하며 심지어는 자신감마저 잃게 됩니다. 남성들보다 여성들이 체지방률이 높습니다. 체지방이 지나치게 적으면 거식증에 걸릴 수 있고 생리에 이상이 올 수도 있습니다. 체지방을 줄이는 식이요법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패스트 푸드, 인스턴트 식품을 피한다. -청량음료, 술을 피한다. -버터를 먹지 않는다.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먹는다. -자연식품을 먹는다. 체지방을 줄이는 생활습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다. -잠자기 전에는 먹지 않는다. -딱딱한 의자에 앉는다. 체지방을 줄이는 한방요법 -기혈순환을 돕는 체침요법 -식욕을 억제하는 이침요법 -특정부위의 지방을 제거하는 전기침 요법 -부기를 제거하는 부항요법 -만성변비 치료에 효과적인 장세척 요법 tip. 말라 보이는 사람도 비만일 수도 있다. 비만도를 체크하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최근 가장 정확한 방법으로 꼽히는 것은 체지방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체지방이 30%가 넘으면 비만입니다. 체지방을 체크해보면 보기엔 말라깽이처럼 보이지만 비만인 사람도 있습니다. 신장이 160cm인 두 사람이 한사람은 체중이 48kg, 또 한사람은 60kg일 경우,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쪽이 오히려 비만일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타입은 팔이나 다리가 가늘고 늘 기운이 없습니다. 체지방이 많으면 몸 이곳저곳이 이유 없이 아프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지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821');&#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20:26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정지행 칼럼] 당당하게 치마를 입자, 하체비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65</link>
					<author><![CDATA[jaiilchoi67]]></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하체 비만은 ‘부어서’ 살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단단한 살은 근육, 물렁물렁한 살은 지방이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데도 살이 단단하니까 근육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해입니다. 몸 안의 수분이 제대로 운반되지 않아 생기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하체를 날씬하게 하려면!! 기혈순환을 돕는 약침이 효과적이고 종아리와 허벅지에 전기침과 부항 마사지를 약 3개월간 시술합니다. 수영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각탕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히!! 종아리 혹은 발목 위까지 43℃의 물을 붓고 발을 20분간 담굽니다. 박하, 계피 등의 한약재를 넣으면 향긋한 향으로 몸이 이완되는 효과가 있고, 물 속에서 발가락을 움직여 주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근 다음 마무리 합니다. 경혈점을 지압해준다!! 삼음교(안쪽 발목뼈에서 손가락 네 마디 정도 올라간 부분), 용천(발바닥에서 제일 움푹 들어간 부분)이 중요한 경혈점입니다. 종아리 안쪽의 뼈가 있는 줄기를 따라... <a href='http://blog.dreamwiz.com/jaiilchoi67/6355569 '>more...</a><!--하체 비만은 ‘부어서’ 살이 된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단단한 살은 근육, 물렁물렁한 살은 지방이라고 잘못 알고 계시는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운동을 많이 하지 않는데도 살이 단단하니까 근육이라고 생각한다면 오해입니다. 몸 안의 수분이 제대로 운반되지 않아 생기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하체를 날씬하게 하려면!! 기혈순환을 돕는 약침이 효과적이고 종아리와 허벅지에 전기침과 부항 마사지를 약 3개월간 시술합니다. 수영과 스트레칭을 병행하면 좋습니다. 각탕으로 혈액순환을 원활히!! 종아리 혹은 발목 위까지 43℃의 물을 붓고 발을 20분간 담굽니다. 박하, 계피 등의 한약재를 넣으면 향긋한 향으로 몸이 이완되는 효과가 있고, 물 속에서 발가락을 움직여 주고 찬물에 5분 정도 담근 다음 마무리 합니다. 경혈점을 지압해준다!! 삼음교(안쪽 발목뼈에서 손가락 네 마디 정도 올라간 부분), 용천(발바닥에서 제일 움푹 들어간 부분)이 중요한 경혈점입니다. 종아리 안쪽의 뼈가 있는 줄기를 따라 지압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지압 순서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엄지손가락을 많이 이용하는데 힘이 들면 병이나 막대를 사용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tip. 한방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다시 살찌지 않으려면? 몸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치료를 해도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다시 몸에 이상이 옵니다. 그럴 때에는 그때 그때 치료를 하고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보통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6개월까지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지만 3~4년이 지난 후 몸의 조건이 나빠지거나 관리를 게을리 하게 되면 밸런스가 깨져버립니다. 몸이 안 좋다고 느끼시게 되면 바로 ‘건강 체크’를 해봐야 합니다.&nbsp;&nbsp; &#60;SCRIPT type=text/javascript>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4955810');&#60;/SCRIPT>&#60;SCRIPT type=text/javascript>&#60;/SCRIP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Dec 2007 14:16: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지행 건강칼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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