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channel>

	<title><![CDATA[명랑땡구의 포토&동영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1:16:45 +0900</pubDate>
	<image>
		<title><![CDATA[명랑땡구의 포토&동영상]]></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i/l/ilove509/ilove509_profile_20080319233140_0.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좋은 추억의 남이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612456</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418203632_66124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	 	 	  	 	&nbsp;인연의 끊을 간직한 남이섬이야기가 있다. 소중한 추억을 하나쯤 간직하고 있을듯한... 특히 남이섬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유명하다.남이섬을 다녀간 이들 가운데 에피소드를 지닌 이들도 많을것이다.시대를 넘어서도 인연의 끈을 이어가는 추억의 장소 남이섬에서 이야기를 만들어보자.특히 사랑하는 연인사이라면 메타세콰이어길을 걸을 때는 두 손 꼭 잡고 소원을 빌어보자. 평생 사랑하는 이와 동행 할 수 있기를...&nbsp;&nbsp;&nbsp;&nbsp;&nbsp;[Canon] Canon Canon EOS 5D (1/125)s iso1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0:33:37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이섬에서 추억만들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612451</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nbsp;사람냄새 물씬넘치고 연인들과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가있는곳,달빛부서지는 북한강변에서 새벽 물안개를 맞이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곳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와 모든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날 수 있는곳...그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추억을 만들어보자.&nbsp;&nbsp;&nbsp;당신이 곁에있어 행복합니다.&nbsp;어머니 늘..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당신이 옆에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남이섬이야기中에서...&nbsp;&nbsp;&nbsp;&nbsp; 나의가족사진은 늘 반쪽짜리 사진...&nbsp; 나의 가족을 찍어도 내가 서있을 자리는 항상 비워져있습니다&nbsp; "아빠는 왜 사진속에 함께없어?"란 아들의 질문에 항상 하는 말이있습니다.&nbsp; 너가 서있는 그자리 앞에는 늘 아빠가 서있단다 ...&nbsp; 문득 지나는길에 사진을 찍는 여자분의 모습이 제모습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그래서인지...너무나 아름다운 한가족의 ... <a href='http://blog.dreamwiz.com/ilove509/6612456 '>more...</a><!--	 	 	  	 	&nbsp;사람냄새 물씬넘치고 연인들과 가족의 행복한 이야기가있는곳,달빛부서지는 북한강변에서 새벽 물안개를 맞이하여 마음을 다스리는 곳아무것도 하지 않을 자유와 모든것을 할 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날 수 있는곳...그속에서 아름다운 이야기와 추억을 만들어보자.&nbsp;&nbsp;&nbsp;당신이 곁에있어 행복합니다.&nbsp;어머니 늘..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세요당신이 옆에있어 우리는 행복합니다.남이섬이야기中에서...&nbsp;&nbsp;&nbsp;&nbsp; 나의가족사진은 늘 반쪽짜리 사진...&nbsp; 나의 가족을 찍어도 내가 서있을 자리는 항상 비워져있습니다&nbsp; "아빠는 왜 사진속에 함께없어?"란 아들의 질문에 항상 하는 말이있습니다.&nbsp; 너가 서있는 그자리 앞에는 늘 아빠가 서있단다 ...&nbsp; 문득 지나는길에 사진을 찍는 여자분의 모습이 제모습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nbsp; 그래서인지...너무나 아름다운 한가족의 모습을 모두 담아드리고 싶었습니다.&nbsp; 늘 행복한 가정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하면서...&nbsp; 난..&nbsp; 남이섬의 느즈막한 오후에...&nbsp; 너무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았습니다.&nbsp;&nbsp;&nbsp; 아버지는 평생 가족의 모범운전자...!&nbsp;&nbsp;늘 당신은 가족의 안전한 길을 인도해주신 모범운전자 이십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남이섬의 이야기中...4월의 끝자락에서...&nbsp;&nbsp;&nbsp;가야할길 그리고 가고 싶은길 中에서...!&nbsp;가고싶은 길이있어도 가서는않된다면...가기 싫어도 가야만할 길이라면...가야할길과 가고싶은 길 중에서 여러분은.....!--></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08 20:30:4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시대의 약손 5.18'-'오월세대'와 'After518'의 소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604376</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415050715_660437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월세대'와 'After518'의 소통'5.18민중항쟁기념 제4회 서울청소년 백일장 및 사진대회 개최&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 는 (이하, 5.18서울사업회) 5.18민중항쟁 제28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5.18민중항쟁기념 제4회 서울청소년 백일장 및 사진대회'를 개최, 공모를 시작하였다.&nbsp;&nbsp;&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는' 올해로 4회 째인 이 대회를 통해 서울시민과 청소년들의 5.18민중항쟁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5.18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들과 함께 5.18민중항쟁에 깃든 '오월정신' 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이어감으로써 '시민민주주의'의 지속적 발전과 '나눔과 평등, 평화의 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홈페이지 : http://www.518seoul.orgE-mail : 518seoul.naver.com전화 : 02-774-5518&nbsp; 팩스 : 02-77... <a href='http://blog.dreamwiz.com/ilove509/6612451 '>more...</a><!--'오월세대'와 'After518'의 소통'5.18민중항쟁기념 제4회 서울청소년 백일장 및 사진대회 개최&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 는 (이하, 5.18서울사업회) 5.18민중항쟁 제28주년을 맞이하여 서울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5.18민중항쟁기념 제4회 서울청소년 백일장 및 사진대회'를 개최, 공모를 시작하였다.&nbsp;&nbsp;&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는' 올해로 4회 째인 이 대회를 통해 서울시민과 청소년들의 5.18민중항쟁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고 5.18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들과 함께 5.18민중항쟁에 깃든 '오월정신' 의 소중한 의미와 가치를 이어감으로써 '시민민주주의'의 지속적 발전과 '나눔과 평등, 평화의 공동체'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nbsp;5.18민중항쟁 서울기념사업회홈페이지 : http://www.518seoul.orgE-mail : 518seoul.naver.com전화 : 02-774-5518&nbsp; 팩스 : 02-774-5519&nbsp; 사무국장 정경자 010-6316-9749주소 : (100-785) 서울시 중구 정동 34-5 배재정동빌딩 B동 2층&nbsp;"시대의 약손, 5.18새 날을 열어가는 희망입니다""시대의 약손, 5.18새 날을 열어가는 희망입니다" 라는 문구에 담겨 있듯이 5.18서울사업회는 이 대회를 통해시대의 모순과 아픔을 겪으면서도 민주주의와 역사 발전을 위해 '오월세대'가 지켜온&nbsp;'오월정신'이 5.18을 경험하지 않은 세대인 'After518' 에게 이어지도록 노력하고있다.'오월세대'가 꿈꾸었던 삶,'오월정신'으로 함께 열어가는 새 날이미래 세대, 지금의 청소년들의 삶 속에 이어질 수 있도록5.18서울사업회는 서울청소년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교육문화 르포그램들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nbsp;&nbsp;우리가 느껴왔던 5.18민주항쟁은 어떠한가?5.18민중항쟁 제28주년, 국가기념일 제정(1997년) 11년에도 불구하고 현재 교육부와 학교현장(서울시)의 실질적인 교육계획이나 교육활동 등은 이에 미치지 못해 국가기념일 제정의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교육부 차원의 체계있고 책임있는 교육정책이 마련되지 않아 5.18민주화운동기념일 당일의 학교장의 훈화나 계기수업마저도 소수의 교사들에 의해 겨우 실시되는데 그치고 있어 공교육을 통해 5.18민중항쟁을 접하게 되었다는 학생들은 여전히 소수이다.&nbsp;&nbsp;▲ 5.18희생자 수습장면&nbsp;▲&nbsp; 쓰러지는 이한열.&nbsp;&nbsp;그동안 바른 국가관과 건전한 가치관 확립을 강조해온 교육부와 교육 관계자들이 정작 건전한 민주시민을 육성해나갈 책임, 제 할 일을 방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미래 민주시민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은 국가기념일인 5.18민주화운동기념일에 대한 정보를 매스컴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접하는, 교육적으로 무책임한 상황이 10년이 넘도록 간과, 방치되고있다.&nbsp;▲ 시위대가 바리케이트치고 항쟁하는 모습.&nbsp;▲&nbsp; 재판중 입틀어막는 모습.&nbsp;▲&nbsp; 끌려가는 고교생.&nbsp;&nbsp;&nbsp;또한, 지방자치단체들은 어떠한가?정치적으로는 민주시민사회를 지향하고 국민통합을 부르짖으면서 실제 행정에서는 엉거주춤이다. 사법적, 국민적 동의를 얻은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을 소중한 정신적 자산으로 올곧게 계승하지 못한다면 그 행정의 수준은 숭례문을 국보1호라 추켜세웠을 뿐 관리는 소홀히 해 결국 국민들의 뿌리깊은 자긍심을 불태워 버린 행정과 다를 바 없지 아니한가.그런 시점에 3년 전부터 5.18서울사업회가 주최하는 '5.18민중항쟁기념 서울청소년 백일장및 사생대회'의 후원을 지작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결정은 반갑고 의미있는 출발이다.&nbsp;&nbsp;&nbsp;▲&nbsp; 불암초(6학년) 박예성 학생의 제3회 작품.&nbsp;&nbsp;국가와 공교육기관, 지방자치단체들의 보다 적극적인 역활과 지원책이 마련되어야 할 때, 새롭게 출범한 이명박 정부와 각 관련기관, 지방자치단체들이 우리 시대의 자랑스러운 정신적 유산인 5.18민중항쟁정신에 깃든 시민민주주의와 역사 발전에 대한 시대적 전망, 그리고 실천적 책임을 공유할 것을 기대한다.&nbsp;제3회 서울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대상' 수상작이었던 시 '그날'(정민경, 당시 고3)은5.18 민중항쟁서울기념사업회가 항쟁 27주년을 맞이해 당시를 경험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민주주의와 공동체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주자는 차원에서 연 백일장에서 모두를 경악케 했다.시 '그 날'의 몰라움은 시의 탁월함과 함께 집단적 존재를 여지없이 맞딱뜨리게 한데 있었다.독자들은&nbsp; 이 한 편의 시로 치열한 한 세대를 통과해 온 집단의 존재성, '오월세대'의 고백을 만났다해도 과언이 아니다.시대의 모순과 아픔을 자신의 삶 속에서 도저히 분리할 수 없는 그들에게 5.18은 이미 깊이 자리한 시대의 원형질이었다. 그들에게 5.18은 아픔이면서 동시에 자신들을 정화시키고 단련시켰으며 그 진정성으로 그들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밀어왔다.그런데 자신들이 공유한 그 집단적 정서를 집약적으로 담아낸 이가 놀랍게도 5.18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 'After518' 이라는 놀라운 사실에 접하며 거대한 집단의 존재성에 맞딱뜨렸다.그래서 이 시는 문학적 사건이면서 일견 너무도 이질적인 집단의 존재성을 드러내면서 이 두 집단의 소통의 가능성을 묻는, 가히 사회적 사건이었다. &nbsp;&nbsp;&nbsp;그 날 나가 자전거 끌고잉 출근허고 있었시야근디 갑재기 어떤 놈이 떡 하니 뒤에 올라 타블더라고. 난 뉘요 혔더니, 고 어린 놈이 같이 좀 갑시다 허잖어. 가잔께 갔재. 가다본께 누가 뒤에서 자꾸 부르는 거 같어. 그랴서 멈췄재. 근디 내 뒤에 고놈이 갑시다 갑시다 그라데. 아까부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놈이 어른한티 말을 놓는거이 우째 생겨먹은 놈인가 볼라고 뒤엘 봤시야. 근디 눈물 반 콧물 반 된 고놈 얼굴보담도 저짝에 총구녕이 먼저 뵈데.&nbsp;&nbsp;총구녕이 점점 가까이와. 아따 지금 생각혀도...... 그땐 참말 오줌 지릴 뻔 했기야. 그때 나가 떤건지 나 옷자락 붙든 고놈이 떤건지 암튼 겁나 떨려불데. 고놈이 목이 다 쇠갔고 갑시다 갑시다 그라는데잉 발이 안떨어져브냐. 총구녕이 날 쿡 찔러. 무슨 관계요? 하는디 말이 안나와. 근디 내 뒤에 고놈이 얼굴이 허어애 갔고서는 우리 사촌 형님이오 허드랑께. 아깐 떨어지도 않던 나 입에서 아니오 요 말이 떡 나오데.&nbsp;&nbsp;고놈은 총구녕이 델꼬가고, 난 뒤도 안돌아보고 허벌나게 달렸쟤. 심장이 쿵쾅쿵쾅 허더라고. 저 짝 언덕까정 달려 가 그쟈서 뒤를 본께 아까 고놈이 교복을 입고있데. 어린 놈이.....그라고 보내놓고 나가 테레비도 안보고야, 라디오도 안틀었시야. 근디 맨날 매칠이 지나도 누가 자꼬 뒤에서 갑시다 갑시다 해브냐.아직꺼정 고놈 뒷모습이 그라고 아른거린다잉.....&nbsp;&nbsp;"시대의 약손, 5.18새 날을 열어가는 희망입니다"진실은 아이들을 만나 희망으로 자라납니다.오월영령들이 꿈꾸었던 세상, 오월세대가 진전시켜온 공동체의 꿈은 현재 진행형입니다.&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08 05:05:1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양손없는 마라토너 '감동의 완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6452</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22011853_65464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불의의 감전사고로 양팔을 잃고 마라톤으로 장애를 극복한 김영갑씨."언제나 힘든 순간을 잊기 위해 달린다." 그는 말한다."42.195를 뛰다 보면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럴 때마다 양 손을 자르던 기억을 생각하면서 참아낸다."김영갑씨는 이번 2008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 에서도 풀코스를 완주했다.경기직후에도 힘든 기색 없이 웃음을 보여준 그에게 박수를 보낸다.&nbsp;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피니쉬라인에서 두손을 번쩍 치켜든모습...비록 손은없지만 너무 아름다운 모습입니다.&nbsp;42.195라는 풀코스를 완주하고도 웃음을 잃지 않는모습의 김영갑씨.마지막 3km남기고 무척 힘들었다고 한마디 하시네요~!&nbsp;나는 두손이 있기에 당신에게 박수를 보내드립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08 01:10:2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라톤 직후 이봉주 ‘인터뷰 현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2155</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3931_65421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국민 마라토너'이봉주(37.삼성전자)가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잠실종합운동장 간 42.195km 코스를 완주한 뒤 지친모습과 이번 동아마라톤에서 부진했던 이유와 동아마라톤을 계기로 삼아 다가올 베이징올림픽에 대한 준비와 각오를 들어보자.이날 이봉주의 공식기록은 8위'2시간12분27초' 부진한 기록으로 8위를 차지했다.&nbsp;&nbsp;아침햇살을 받으며 청계천 구간을 달리는 마라토너~!&nbsp;공기가 안좋아서일까?;;;경기중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던 외국선수...경기직후 얼마나 힘들었으면 안전요원을 붙잡고;;;잠시동안 통제하지못한 안전 요원은 어쩔줄 몰라서...&nbsp;&nbsp;반도여~께어나라~!&nbsp;&nbsp;골인지점의 마라토너들~!마지막까지 완주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자신과의 싸움에서 당신은 승리자~!</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23:37: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베이징올림픽을 위한 마지막 불꽃투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2136</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3612_654213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작년도 동아마라톤 우승자의 자격으로 당당히 배번 1번을 붙이고 달린 42.195km.'국민 마라토너'이봉주(37.삼성전자) 2시간12분27초 라는 비록 부진한 기록으로 8위를 차지했다. 비록 대회2연패에 실패했지만 마지막 불꽃투혼으로 베이징올림픽을 기대해본다.한편 김이용(35.대우자동차판매)은 2시간11분14초로 7위로 골인, 국내 선수 중 좋은 기록을 남겼다.여자부에서는 장슈징(중국)이 2시간26분11초로 우승 했고, 이은정(삼성전자)은 2시간29분32초로 4위에 머물렀다.&nbsp;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nbsp;광화문 출발5분전 우뚝서있는 이봉주의 모습~!&nbsp;이날 아침햇살을 받으며 동대문을 가로질러 달려가는 마라토너들...'2008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케냐의 새미 코리르 [36] 선수의 우승모습.잠실벌은 한마디로 케냐가 점령한 꼴입니다.불의의 감전사... <a href='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2155 '>more...</a><!--	 	 	 	 	 	 	 	&nbsp;작년도 동아마라톤 우승자의 자격으로 당당히 배번 1번을 붙이고 달린 42.195km.'국민 마라토너'이봉주(37.삼성전자) 2시간12분27초 라는 비록 부진한 기록으로 8위를 차지했다. 비록 대회2연패에 실패했지만 마지막 불꽃투혼으로 베이징올림픽을 기대해본다.한편 김이용(35.대우자동차판매)은 2시간11분14초로 7위로 골인, 국내 선수 중 좋은 기록을 남겼다.여자부에서는 장슈징(중국)이 2시간26분11초로 우승 했고, 이은정(삼성전자)은 2시간29분32초로 4위에 머물렀다.&nbsp;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nbsp;광화문 출발5분전 우뚝서있는 이봉주의 모습~!&nbsp;이날 아침햇살을 받으며 동대문을 가로질러 달려가는 마라토너들...'2008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케냐의 새미 코리르 [36] 선수의 우승모습.잠실벌은 한마디로 케냐가 점령한 꼴입니다.불의의 감전사고로 양팔을 잃고 마라톤으로 장애를 극복한 김영갑(36) 씨~!완주한후에 지쳐서 쓰러져있는 마라토너...!당신의 완주에 박수드립니다.'베이징 올림픽에서 우뚝선 모습을 보고싶습니다.당신의 불꽃투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23:34:16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섹시한 밸리댄스' 의 몸놀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0228</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022_65402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16일 오후 잠실주경기장에서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을 응원하기위해 '세계밸리댄스 대회' 단체전에서 챔피언을 수상한 밸리댄스팀이 화려한의상과 섹시한춤으로 멋진 응원을 해줬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00:38:2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42.195`를 사랑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40223</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015_65402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3월 16일 오전 '2008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79회 동아마라톤대회가'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초청선수를 포함 2만5000여 건각들이 참여했다.이날 명예의전당그룹과 'A그룹'부터 'F그룹'까지의 힘찬 출발 모습을 보자.&nbsp;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Mar 2008 00:36:35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려한 대격돌 '돌고래4총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24655</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127_65246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서울대공원에서 가장 많은 팬을 거느린 동물은 바로 돌고래와 물개공연단이 아닐까? 재주 많기로 유명한 돌고래 4총사 금동이, 대포,돌비, 쾌돌이가 선보이는 다채로운 묘기는 관람객의 박수 갈채를 받아내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03:52:41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독취재]-충격! 야생화가 사라지고 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23680</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5345_652368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2008년 3월 8일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소사 직원들의 야생화 군락지 무단 출입을 단속하는 과정을 동행취재했다. 직원들의 말에 따르면 일반 탐방객보다 사진작가들의 무단 출입이 훨씬 많고 인터넷을 통한 야생화 자생지의 무분별한 정보유포로 탐방객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훼손 상태를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고 했다. 2004년 기준 70% 이상이 훼손 상태를 보이며 향후 적발시 50만원의 과태료 부과와 사법처리 대상이 될 수도 있다.직원들은 법정탐방로를 이용해줄 것을 마지막 당부의 말로 전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08 15:20:6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금무정수'-정을 춤으로 푸는사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18518</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5315_651851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7일 오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윤영숙의 "고금 무정수, 정을 춤으로 푸는 사람. 옛것과 현재를 잇는..." 이란 주제로 무대가 열렸다.이번 무대는 서민의 웃음과 울음, 해학과 풍자, 한과 신명을 지녔던 서민들의 꽃, 판소리와 춤, 풍물놀이 세가지 형식에 초점을 맞추어 공연을 했다. 첫번째 무대인 7일 오후 우면당 공연에서는 전통 그대로의 우리춤이 선보이고 오는 30일 두 번째 무대인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는 전통이 된 '古' 의 창작물을 '今' 의 시각으로 재해석 해본다. 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Mar 2008 01:06:5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레이싱걸` 과 `코리아튜닝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13581</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215_651358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관련 산업 전시회인 '2008 오토모티브 위크'가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됐다.이날 '코리아 튜닝 쇼'에서는 튜닝, 모터스포츠, 모터사이클, 4WD 등 레이싱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2008 오토모티브 위크’는 9일까지 열리며 입장료는 일반인 6천원, 초등학생 3천원（인터넷 및 단체 예매 3천원）이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08 11:40:3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의 태극기가 자랑스럽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07922</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612_65079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제89주년 3.1절 만세운동이 재현 되었다.많은 선열들이 모진 고문과 치욕스런 참상을 간직한 역사가 서린곳. 서대문형무소에서 복역 중에도 틈만 있으면 독립만세를 고창하였고, 그때마다 형무관에게 끌려가 모진 악형을 받은 애국지사들. 우린 다시한번 태극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외쳐보자.'대한독립만세...!' 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Mar 2008 10:07:1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델파티'& '람보'의 아쉬운 퇴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505968</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319234304_650596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월드수퍼카 코리아투어 성공기원을 위한 DcarModel 시상식및 레이싱모델 포토페스티벌이 1일 오후에 청담동 클럽엔서에서 열렸다. 행사 시작전 거리에서 열린 포토페스티벌에서는 '람보르기니'자동차와 '레이싱모델'이 함께하는 촬영회가 시작되었고, 이날 200여명의 사진사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08 09:54:18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섹시레걸 '관능적 라인 작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99509</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8153057_64995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2008시즌 모터스포츠를 더욱 빛나게 할 슈퍼 레이싱모델 퀸 선발대회가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2007 CJ Super Race 종합 시상식의 부대행사로 열렸다. 이번 선발대회는 올해 슈퍼레이스 시리즈에서 활동하게 될 신인 레이싱모델을 선발하기 위해 열렸고, 1차 예선을 통화한 18명의 레이싱모델들이 수많은 카메라앞에서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였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Feb 2008 15:29:14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루 '둘이라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96675</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7232036_64966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9일 오후 서울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2007 CJ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과 함께 펼쳐졌다.행사에는 타이틀 스폰서인 CJ그룹과 한국자동차경주협회 관계자 외에도 각 팀 스폰서, 레이싱팀 감독, 선수 등 모터스포츠 관계자와 일본인 팬을 비롯한 일반 관람객까지 포함해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가수 이루의 축하공연이 시상식을 더욱 돋보이게했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Canon] Canon Canon EOS 5D (1/250)s iso8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08 23:18:5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거북이 싱랄라'들어보니 중독성?]]></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89838</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5192000_648983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19일 오후 서울 능동에 위치한 유니버셜 아트센터에서는 '슈퍼레이스 레이싱 퀸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날 선발대회에서 축하공연으로 거북이가 '싱랄라'를 부르며 멋진 댄스를 선보였다.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9:11:57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짜릿한 '여체의 신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89836</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5191233_648983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케이지티씨알(대표 홍원의)이 주관하는 국내 자동차경주 프로리그 ‘2007 CJ 슈퍼레이스 종합시상식(2007 CJ Super Race Award)’이 19일 오후 3시 서울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구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이날 종합시상식과 함께 진행된 ‘2008 CJ 슈퍼레이스 퀸 선발대회’는 1차 자유복 심사와 자기 PR, 2차 지정복(레이싱모델복) 심사로 진행되었다. 각 참가자들은 주어진 시간에 레이싱모델로써의 당당함과 자신감 있는 태도, 사진촬영을 위한 포즈 등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였다.자동차의 '선의미'와 18명의 아름다운 몸매가 조화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을 보자.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9:10:5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너무 당돌한 그녀~ 그래서 ‘귀엽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89835</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5191758_648983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2008년 국내 자동차경주 프로리그인 CJ 슈퍼레이스 시리즈에서 활동할 신인 레이싱모델 10명이 19일 서울 능동 유니버셜 아트센터(구 리틀엔젤스 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선발됐다. 케이지티씨알(대표 홍원의)이 주관한 이 대회에서 슈퍼레이스상은 류지혜, 이아름, 신선아, 이지후가 뽑혔고, 스타벨상은 황가희와 한미선, CJ상은 육지혜, 어울림 모터스상은 송가희, 휠라상은 강지선과 이미은이 각각 수상했다.이날 '레이싱퀸 시상식'에 앞서 김범수 아나운서 와 자신감하나로 ‘슈퍼레이스‘ 자리를 넘보는? 강지선양 의 당돌하고 ‘끼’ 있는 인터뷰내용을 들어보자.오용구 동아닷컴 객원기자 press16@donga.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5 Feb 2008 19:09:54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구지성 이지우의 섹시 발랄한 포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love509/6482307</link>
					<author><![CDATA[명랑땡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l/ilove509/2/thbn_ilove509_20080221144432_648230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	 	 	 	 	 	 	 	&nbsp;2월 18일 오후 6시반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삼성 DSLR GX-20 Showcase 행사가 열렸다. GX-20은 중급기를 표방하며 나온 GX-10의 업그레이드 기종. 삼성전자의 14.6M픽셀의 CMOS 이미지센서를 탑재해 동급 최고를 자랑한다. 또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먼지떨이 기능, 방진 방적 기능, LCD 라이브 뷰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이날 레이싱모델 가운데 최고 인기를 얻고있는 최혜영, 이지우, 구지성, 황시내가 등장해 많은 사진 유저들에게 멋진 포즈를 선물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08 14:42:29 +0900</pubDate>
					<category><![CDATA[나누어요]]></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