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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rdenia의 행복한 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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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5:5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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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rdenia의 행복한 식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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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난 여름과 그리고 지금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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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1108212322_1189734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늘은 사실 지난걸 조금 올려볼려고 시작을 하긴하는데 아직은 참 어설프네요그냥 블로그 초짜다 생각하고 하렵니다 ㅎ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나요..ㅋㅋ지난 초여름 앵커리지에서 운좋게 매실을 만났어요 앞도 뒤도 볼것없이 얼른 집어왔지요 매실한상자에 거금 $200를 주고서요그동안 한국에서 공수해다 먹었지만 배로 할때는 시간이 오래걸려 그렇지 운송료는그닥 많다 생각을 안했는데 배편이 없어지고 비행기로 공수 하니정말 허걱 소리가 나올지경이더군요그러던차 매실을 만났으니 손을 덥석 잡을수 밖에요내손에 들어와 잘 손길해 서너달 얌전히 모셔놨더만 저리 멋지게 매실액이 만들어졌답니다양은 대략 3갤런 정도 나왔어요 &nbsp;한국에 참매실만큼 향은 진하지 않지만 매실맛은 나더군요 그저 바라만 봐도 흐믓합니다ㅋㅋ와인병에 든것을 아는동생 줬더만 갖은 애교을 다 떨더이다 ㅎㅎ&nbsp;지난 여름내 화분에 심어서 키웠던 로즈마리와다임입니다박스 화단에 씨를 뿌렸더만 옆집고양이 매일와서 파재끼니 싹은 나지도 않고할수 ... <a href=' '>more...</a><!--오늘은 사실 지난걸 조금 올려볼려고 시작을 하긴하는데 아직은 참 어설프네요그냥 블로그 초짜다 생각하고 하렵니다 ㅎ이것이 무엇으로 보이나요..ㅋㅋ지난 초여름 앵커리지에서 운좋게 매실을 만났어요 앞도 뒤도 볼것없이 얼른 집어왔지요 매실한상자에 거금 $200를 주고서요그동안 한국에서 공수해다 먹었지만 배로 할때는 시간이 오래걸려 그렇지 운송료는그닥 많다 생각을 안했는데 배편이 없어지고 비행기로 공수 하니정말 허걱 소리가 나올지경이더군요그러던차 매실을 만났으니 손을 덥석 잡을수 밖에요내손에 들어와 잘 손길해 서너달 얌전히 모셔놨더만 저리 멋지게 매실액이 만들어졌답니다양은 대략 3갤런 정도 나왔어요 &nbsp;한국에 참매실만큼 향은 진하지 않지만 매실맛은 나더군요 그저 바라만 봐도 흐믓합니다ㅋㅋ와인병에 든것을 아는동생 줬더만 갖은 애교을 다 떨더이다 ㅎㅎ&nbsp;지난 여름내 화분에 심어서 키웠던 로즈마리와다임입니다박스 화단에 씨를 뿌렸더만 옆집고양이 매일와서 파재끼니 싹은 나지도 않고할수 없이 모종을 사다 화분에서 길렸답니다날이 추워져 집안으로 옮겼더니 햇볕이 모자라 그런지 시원치 않아서그냥 잘라 말렸답니다다임이 얼마나 잘 크던지 화분 하나에서 저리 많이 나왔어요줄기를 따로 모아둔것은 고기를 삶을때 같이 넣고 삶으면 냄새도 안나고 아주 좋답니다로즈마리도 마찮가지구요..집에서 길러 말리니 양이 넉넉히 나와서 좋더라구요 근데 저걸 다 어디에다 써야 할지 ㅋㅋ봄에 담았던 김치가 몇쪽이 남아 만들었던 고등어 김치찜.돼지고기로 하면 제격이지만 순전히 나때문에 그냥 고등어로 해결ㅎㅎ&nbsp;이리 푸짐하게 만들어 반정도는 남의 집에 보내고 두끼 아주 맛나게 먹었지요 뚜껑이 있는 롯지팬에다 했더만그냥 남비에 한것과 맛이 다르더군요 날씨가 추워지면 이런 반찬이&nbsp;한몫 톡톡히 &nbsp;하죠중년주부가 이리 곰국을 한솥끓이면집나갈 신호라죠맞습니다 저 집나갑니다 ㅋㅋ저런 곰국을 두솥 끓여서 짚락에 한번 먹을 양만큼 넣어 얼려놨어요냉동실에 널 필요도 없이 박스에 담아서 밖에 내 놓으면 그냥 냉동실이 되는것이죠 ㅎ이것저것 조금씩 만들어 밖에 놨더만 아들 친구가 보고 자기집 반찬걱정 안해도 된다고 좋아하더라는 ㅎㅎ올해는 우연치 않게 남의 생일을 여러번 차렸네요 지난 여름 우리집에서 차렸던 미국사람 생일상이랍니다우리와 가족같이 지내는 사람인데 한국음식은 너무 잘 먹는다는갈비는 자기가 만들어 먹을 정도랍니다미국사람이라고 음식에 신경쓸 필요없이순 한국식으로 했어요.뭐해줄까 하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잡채도 했구요무 초무침과 꽂이도 만들고 불고기와 햇열무 들깨볶음도 만들었답니다국은 미역국 대신 된장찌개로 했구요두부 넣은 된장 찌게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미소슾은 안좋은데 한국 미소는 아주 맛나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ㅎ식구들과&nbsp; 너는 half korean이라고 놀려가면서 웃고 떠들며즐겁게 식사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진을 보니 이날은 차분히 상을 차렸네요 음식을 만들어 맛나게 먹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행복한 날이였습니다저낼 4년만에 서울에 가요 너무 신나있답니다한국에 가서 그동안 먹고 싶었던거먹는게 첫째 할일이니 참 우습~죠 ㅎㅎ친구들도 만나고 좋은곳도 구경다니고 그럴려구요 한국에 감기가 유행이라 해서독감예방주사도 맞았다는 ㅎㅎ점점 날씨가 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한국가면 젊고 이쁜아짐들 만날수 있을런지 살짝 기대해 봅니다 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09 21:14:59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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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빼꼽히 디밀어 봅니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11778474</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1029175035_1177847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들어와 글을 올리려고 하니 왜이리 어설프고 안되는것이 많은지 마치 블로그를 처음 하는 사람 같아요 ㅎㅎ 그동안 안녕들 하셨죠.지난 삼월에 글을 올리곤 이제야 글을 올리니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지난 2월말에 아들 친구가 이곳에와3개월을 지내다 갔어요 식구하나 늘었다고 이것 저것 하다보니 컴을 잘 할수 없게 되더군요..한번 손이 떠나니 &nbsp;왜 다시 잡기가 그리 힘든지 ㅎㅎ사실 그동안 한국 드라마 보는 재미에 빠져서리 그렇게&nbsp;된것도 있구요&nbsp;ㅎㅎ궂이 핑계를 대라면 시초가 아내에 유혹 이였으니 아내에 유혹에 덤태기를 씨워야 겠네요 ㅎ짜자잔!!!(혼자 신났음)마운틴 멕켄니&nbsp; 모습입니다지난 8월에 앵커리지에 다녀오다 찍은 사진입니다이번에는 운좋게 날이 맑아 정상까지 볼수 있었답니다 워낙 높은 산이다 보니 늘구름에 가려 볼수 없었지요정상까지 깨끗하게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답니다좀 넓게 잡아본 모습입니다 제가 기술이 좋으면 더 멋지게 찍었겠지만 저에 능...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11897345 '>more...</a><!--오랫만에 들어와 글을 올리려고 하니 왜이리 어설프고 안되는것이 많은지 마치 블로그를 처음 하는 사람 같아요 ㅎㅎ 그동안 안녕들 하셨죠.지난 삼월에 글을 올리곤 이제야 글을 올리니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지난 2월말에 아들 친구가 이곳에와3개월을 지내다 갔어요 식구하나 늘었다고 이것 저것 하다보니 컴을 잘 할수 없게 되더군요..한번 손이 떠나니 &nbsp;왜 다시 잡기가 그리 힘든지 ㅎㅎ사실 그동안 한국 드라마 보는 재미에 빠져서리 그렇게&nbsp;된것도 있구요&nbsp;ㅎㅎ궂이 핑계를 대라면 시초가 아내에 유혹 이였으니 아내에 유혹에 덤태기를 씨워야 겠네요 ㅎ짜자잔!!!(혼자 신났음)마운틴 멕켄니&nbsp; 모습입니다지난 8월에 앵커리지에 다녀오다 찍은 사진입니다이번에는 운좋게 날이 맑아 정상까지 볼수 있었답니다 워낙 높은 산이다 보니 늘구름에 가려 볼수 없었지요정상까지 깨끗하게 보기는 이번이 처음이였답니다좀 넓게 잡아본 모습입니다 제가 기술이 좋으면 더 멋지게 찍었겠지만 저에 능력이 부족하여&nbsp; 이렇게 밖에 전할수가 없네요정상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오더라구요보통때 찍은 사진은 앞에 눈녹은 산들만 찍을수 밖에 없었고 앞에 산들도 높이가 만만치 않은 산이지만마운틴 맥켄니에 비하면정말 초라하기 그지 없습니다 ㅎ어때요 멋있지요 ㅎㅎㅎ오랫만에 들어와서 산사진만 흔들어 대면 너무 심심할것 같아서 음식사진 몇장 올려볼께요..지난&nbsp;토요일 식구들과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어요오랫만에 상을 차리니 사진도 못찍고 어찌나 허둥됐는지 내가 생각해도 정신이 없더라구요혼자 뒷설거지를 하면서 생각하기를많은 음식을 하지도 않으면서 왜 이렇게 허둥되었는지 저도 모르겠더군요 위에 사진은 겨자소스 무침인데요 갠 겨자에 설탕과 식초 같은비율로 넣고 소금 조금 넣어서 미리 버무렸다가 상에 낼때 스프링믹스로 방석을 만들어 주웠습니다 닭불고기 입니다닭불고기 양념을 흑설탕으로 했어야 했는데집에 황설탕만 있어서 그냥 했더만색이 약간 덜 나왔어요&nbsp; &nbsp;토마토을 얄게 썰어서 깔고 양파와 파를 다져 얹고 포도씨유에 식초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토마토위에 살짝 끼얹어 주면 됩니다드실때는 토마토에 닭고기를 싸서 드세요전 미국분이 한분 계셔서 양파는 생략했습니다이가을에 한번쯤 먹어줘야 할것같은 단호박 슾 입니다단호박 슾은 죽과 다르게 고소하면서가벼운 맛이 돌지요.재료도 많이 들어가지않고 만들기도 쉽고맛도 좋고 폼나고 ㅎㅎㅎ단호박 야채전이라 해야 하나단호박.양배추. 양파. 풋고추. 오징어.모든재료를 얄게 채썰어 밀가루 전분,찹쌀가루 후추 소금 넣고 아주 빡빡하게 반죽을 하여 두툼하게 부쳦습니다..초간장을 곁들여 드시면 아주 좋아요순두부 찌게를 만들어 대졉했는데 사진찍기전에 드시느라 사진이 없습니다요즘 순두부 찌게에 맞들려서자주 해먹는데 한번 올릴께요 이곳은 지난 한달동안 한국에가을처럼 날이아주 좋았어요 아침저녁은 쌀쌀하고한낮은 포근하기 까지 했는데일요일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것이 오늘까지 쉬지않고 내리고 있답니다함박눈도 아닌 쌀가루같은 눈이 몇일 계속내리니 온세상이 이제 겨울로 들어섰습니다9월말에 첫눈이라는것이 왔는데 전 구경도 못했다는..양도 적었고 내리면서 녹아버려 흔적이 없었어요그사이 한두차례 눈 같지도 않게 눈이 오긴 했지만 겨울이라는건 느낄수 없었답니다하지만 이제는 완전 겨울 모드랍니다 ~~오랫만에 들어와 글을 쓰니 워낙에 없는 글솜씨가더 횡설수설 하네요 그래도 용서하세요 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7:39:15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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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하면서 밥해 먹기 ㅎㅎ(따라 해봤어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824290</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324204853_982429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이곳도&nbsp; 봄이 오려는지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답니다봄바람도 자주 불어주시고 ..하지만 아직은 영하라 그리 만만한 날씨는 아니랍니다이곳도 이제 한달만 기다리면 봄은 오지요 ...이곳은 작은 도시라 서울이나 다른 큰도시 처럼 바쁘게 돌아가지 않아요그렇다 해도 아침 8시 부터 오후 4시까지는 매여있는 몸이라나름 바쁘답니다..출퇴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버스나 지하철에 시달리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피곤하지요 이건 순전히 부실한 체력과 나이탓 이라고 치부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중에는 대충 하고 주말에는 나름 신경을 좀 쓴답니다&nbsp; ㅎ학교다니는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식구가 많은것도 아니니 일은 많지 않지만일이 많으나 적으나 집안일에 바깥일 까지 하자면피곤은 끼고 살게 되지요 (그 고충 저 아주 잘 압니다 )그래도 주말이 되면 나름 신경을 쓰지요 주중 부실한 상차림의 면피용으로 ㅎㅎㅎ아래 사진들은 거의 주말 상차림 입니다 ㅎ우연히 동생 책을 보다가 발견한...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11778474 '>more...</a><!--&nbsp;이곳도&nbsp; 봄이 오려는지 날씨가 많이 포근해졌답니다봄바람도 자주 불어주시고 ..하지만 아직은 영하라 그리 만만한 날씨는 아니랍니다이곳도 이제 한달만 기다리면 봄은 오지요 ...이곳은 작은 도시라 서울이나 다른 큰도시 처럼 바쁘게 돌아가지 않아요그렇다 해도 아침 8시 부터 오후 4시까지는 매여있는 몸이라나름 바쁘답니다..출퇴근에 시간이 많이 걸리는것도 아니고 버스나 지하철에 시달리는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피곤하지요 이건 순전히 부실한 체력과 나이탓 이라고 치부 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중에는 대충 하고 주말에는 나름 신경을 좀 쓴답니다&nbsp; ㅎ학교다니는 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식구가 많은것도 아니니 일은 많지 않지만일이 많으나 적으나 집안일에 바깥일 까지 하자면피곤은 끼고 살게 되지요 (그 고충 저 아주 잘 압니다 )그래도 주말이 되면 나름 신경을 쓰지요 주중 부실한 상차림의 면피용으로 ㅎㅎㅎ아래 사진들은 거의 주말 상차림 입니다 ㅎ우연히 동생 책을 보다가 발견한 아주 간단 버젼의두부 부추 무침 요거요거 아주 밥 도둑입니다한국가계에 물건이 금요일날 들어오는 관계로 일이 끝나자마자 가보니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덕에 맛나게 차려먹은 토요일 점심이였읍니다 (일주전)한국반찬이 몇가지 올려졌죠 ㅎ&nbsp; &nbsp;팽이 버섯을 만난김에 된장 찌게 보글보글 끓여서 팽이버섯을 팍팍넣고 끓였답니다 &nbsp;깻잎절임 ㅎㅎ 이아이는 출생지가 한국 입니다 ㅎㅎ한국에서 수출 한것이더라구요충청남도 금산 추부 농협 출신이랍니다 ㅎㅎ한봉에 1.99불 이였답니다 깻입 5봉 과 한뼙 길이만한 부추도 같은 가격 그것도 두단 팽이 3봉 냉동오징어 한봉 새송이 1파운드 조금 넘는양 고등어 한봉 이렇게가 66불 넘 비쌌지만 워쪄요 비싸도 먹어야죠..세계적인 명품이다 그리 생각했답니다 (자기 최면)&nbsp;평소에는 구경할수 없는 귀한 부추 덕에 이리 맛난 반찬도 만들수 있었습니다.이거 아주 간단해요 부침용(단단한 두부) 한팩에 부추 약간 그리고 간장. 고추가루. 마늘 .깨 물엿 참기름약간 두부를 끓른물에 삶아 건져 식혀 사각형으로 썰어요 부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음 양념을 모두 섞은뒤 두부와 부추를 넣고 살살 버무려 주면 끝~~두부를 삶기전에 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좋아요 재료도 많이 안들고 힘든일 없고 상에 올리면 잘 팔리고 이보다 더 좋을수는 없는거지요 ㅎ&nbsp;다음날 점심 토요일날 냉장고에 있던 토막갈비를 미리 손질해서 재웠다가 컨팩션 오븐에 구웠었지요 &nbsp;갈비를 이리 손질 해 먹으면 L.A 갈비 보다 더 맛있답니다 갈비 손질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맛은 훨~~~~씬 !!&nbsp;지난주 &nbsp;주중의 어느날(수요일?목요일?&nbsp;)저녁입니다 정성을 보인다고 김도 굽고 ㅎㅎ오징어 볶아서 먹었던날 &nbsp;미리 재워놓았던 오징어를 볶아서 간단하게 먹었다는 전 오징어를 볶을때 양념을 미리 해서 재워놓았다가 볶아요 갖은 야채와 떡국떡을 넣고 볶아주면 맛이 괜찮거든요 오징어 하나로 푸짐하게 먹은 저녁이였습니다소세지 드시는 분들은 프랭크소세지어슷썰어 함께 볶아도 좋아요 브록콜리 두부 무침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단백 깔끔하니 좋고 몸에 좋다는 브록콜리와 두부가 들어갔으니 더욱 좋고&nbsp;&nbsp;두부와브록콜리는 소금물에 데쳐 두부는 식혀서 &nbsp;으깬다음 물끽을 꼭 짜고 소금 깨 참기름에 조물 조물 무치면 끝이다&nbsp;&nbsp;물기를 꼭 짜야 두부가 보슬보슬 하니 좋다 ,&nbsp;오징어 부침뽀로로님 댁에서 얼핏 본 기억이 있어 나름대로 만들어 봤다는양배추 와 오징어 다리와 꼬리 그리고냉장고에 있던 야채 골고루 청양고추 필수얇게 안하고 두툼하게 부치니 먹기도 좋고 맛도 좋더라는 &nbsp;도시락에 넣어도 아주 좋더군요..&nbsp;우리집에 할것 없으면 올라오는 스테키 ㅎㅎ부실한 반찬으로도 해결 되는지라 ..반찬하기 싫을때 등장하는것이다 ㅎ&nbsp;고기를 먹으니 야채는 필수 ㅎㅎ&nbsp;얘는 꼭 아스파라가스 방석에 앉아야 된다는 고정관념이런것을 어서 탈피 해야 하는데 ㅎㅎ 치맛살로 만든 스테이크 ㅎㅎ스테이크 라 하기는 쫌 ㅋㅋ재가 사용하는 불고기 갈비 양념에 하루저녁 재웠다 무쇠팬에서 구워준후먹기 좋게 썰어서 접시에 올렸다 &nbsp;이것도 한끼 식사대용으로 &nbsp;든든한 품목 친구님들 맛난것 많이 드시고 건강하시길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09 20:37:35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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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봄이 오고 있네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808274</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323180802_980827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다른곳은 벌~써 기분 좋은 봄소식을 듣고 있겠죠 우리집 식탁에도 봄을 한번 불러 봤어요 봄이 아직은 멀었지만 이렇게라도 느껴 보고 싶어서요 한동안 몸살과 여러가지로 고생을 좀 하고 났더니달력에 날짜는 어느새 삼월도 한참은 지났네요지난 연말부터 좀 무리를 하였더니 몸이 감당을 못했나 봅니다&nbsp; 어린아이들이 한번 앓고나면 자라듯이나이를 먹으니 한번씩 않고나니 늙어 가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아직 늙고 싶지 않은데 점점 몸은 맘 같지 않으니 ㅎㅎㅎ그동안 아프다 어쩌다 하면서 포스팅은 못하고사진첩에는 쌓여가는것이 사진이라이것도 때지나면 못올리지 싶어서밀린 사진 구제 하는 차원에서 지난달과 이달치를 나눠 한번에 올려봅니다 ㅎㅎ아프다 어쩌다 해도 해야할 일은 해야할 처지라 ㅋㅋ먹던 김치통에 마지막 김치 한쪽과 우거지가 남아 있길레만들었던 고등어 김치찜 다른 반찬 없이 이한가지만으로도 아주 포식을 했었답니다김치통에 남아있던 김치 처치하는데는 아주 딱인 품목이죠김치를 주욱 죽 찢어 먹는 맛이라...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824290 '>more...</a><!--다른곳은 벌~써 기분 좋은 봄소식을 듣고 있겠죠 우리집 식탁에도 봄을 한번 불러 봤어요 봄이 아직은 멀었지만 이렇게라도 느껴 보고 싶어서요 한동안 몸살과 여러가지로 고생을 좀 하고 났더니달력에 날짜는 어느새 삼월도 한참은 지났네요지난 연말부터 좀 무리를 하였더니 몸이 감당을 못했나 봅니다&nbsp; 어린아이들이 한번 앓고나면 자라듯이나이를 먹으니 한번씩 않고나니 늙어 가는것 같습니다 마음은 아직 늙고 싶지 않은데 점점 몸은 맘 같지 않으니 ㅎㅎㅎ그동안 아프다 어쩌다 하면서 포스팅은 못하고사진첩에는 쌓여가는것이 사진이라이것도 때지나면 못올리지 싶어서밀린 사진 구제 하는 차원에서 지난달과 이달치를 나눠 한번에 올려봅니다 ㅎㅎ아프다 어쩌다 해도 해야할 일은 해야할 처지라 ㅋㅋ먹던 김치통에 마지막 김치 한쪽과 우거지가 남아 있길레만들었던 고등어 김치찜 다른 반찬 없이 이한가지만으로도 아주 포식을 했었답니다김치통에 남아있던 김치 처치하는데는 아주 딱인 품목이죠김치를 주욱 죽 찢어 먹는 맛이라니 다시 봐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삼월 초순에 맛나게 차렸던 상입니다고등어 김치찜을 해먹은 다음 날이네요한낮인 점심상인것을 보니 주말이였구요 |우리집 단골 매뉴인 야채볶을을 올려봅니다 참 만만하면서도 냉장고 야채 처치도 수월하고맛도 좋은 품목이라 사랑을 안할수가 없네요 냉장고에 있는 모든 야채가 한접시에 들어 있네요버섯도 가지가지 브로콜리 호박 양파이만 하면 골고루 들어간 거죠?주말이라 이것 저것 많이 올라 갔네요 ㅎㅎ두부 조림과 콩나물 무침&nbsp; 전날 먹다 남은 고등어 김치찜 까지 거하게 우리집은 주말이나 되야 제대로 된 상을 구경 한답니다.이날도 어느 주말이네요 전날 재워 놓은 고기로 스테이크 해먹은 날이구요이것저것 흔하지 않은 동네라 상을 보면 야채가 많이 등장 하는데 그것 제탓인것 같아요 ㅎ&nbsp;아~ 이거 지난 일월말 해피밀님이 알려주신딜라스 핫딜 할때 샀던 그릇입니다 웨지우드라라 뭐라나 ㅎ덕분에 저렴하게 잘 샀답니다다영 엄마 고마워요 ~이날 점심 잘 먹고 저는 체하는 사고가 생겨 일주일을 고생 했습니다 그다음날 직장에 나갔다가 한시간 만에 들어왔거든요3년 다니면서 아파서 조퇴하기는 처음이였습니다 &nbsp;스테이크 먹을때는 꼭 같이 먹어야 될것 같은 아스파라가스 볶음 특별한 맛보다는씹히는 맛이 좋아 자주 하는것 같습니다그저 간단하게 기름에 볶다가 소금 후추만 뿌려도 맛이 괜찮거든요스테이크 굽고 난 그팬에다 구워도 좋아요 &nbsp;이날은 각자 접시에 안담고 그냥 한곳에 저 좋아 하지 않으니 그냥 눈으로 먹었습니다 ㅎㅎ&nbsp;저야 이상태로 먹지 못하지만&nbsp;울 식구들은 요정도라야 아주 좋아 합니다&nbsp;제대로 핑크색이 되었습니다 그냥 무쇠팬에 구은것이 맛이 젤 좋은듯 하더이다 &nbsp;&nbsp;오랫만에 해먹었던 연어 데리야키 조림 제 입맛에는 이방법이 밥반찬으로는 딱 좋은것 같습니다 &nbsp;오랫만이라 맛있게 잘 먹었구요 &nbsp;어느날은 이렇게 떡볶이도 했었고 &nbsp;언제인가 따르르님 댁에서 보았던 필리치즈샌드위치를 보고저거 불고기로 대체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에 기억을 되살려 만들었던 불고기 샌드위치?아님 불고기 핫도그반찬도 마땅치 않고 해서 만들었던 것입니다필리치즈 샌드위치 맛은 모르지만 이것저것 야채 듬북에 불고기까지..불고기로 만들어도 맛이 괜찮았었습니다 우리 아들 두개를 거뜬히 먹고는 다음에 또 해먹자 하더군요&nbsp; ㅎㅎ오늘이 여기까지만 올리렵니다 ㅎㅎ즐거운 한주 되시고 건강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09 17:55:28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그동안 뭘 하고 있었나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768930</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11/thbn_ijyim2001_20090319192012_976893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다른곳들은 서서히 아니 이미 봄이 온곳도 있으리라..허나 이곳에 사는 나는 겨울 잠을 자는 곰 모양아직도 웅크리고 있으니..&nbsp;이곳도 서서히 봄 이 찾아 오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지난&nbsp; 3월 초에는 하루에 12인치 눈이 내려정신을 못차리게 하더만 이제는 쌀쌀한 봄바람이 불고 있는것 같다그래도 아직은 영하라우 ㅎㅎㅎ&nbsp;그동안 늙느라 그러는지 몸살 감기로 2주를 고생하고그것도 모자라 맛있게 먹은 음식에 체해서또 일주일을 고생하고 ...아프면서 생각하기를 이렇게 해서 늙어 가는구나 했다는..연말서 부터 몸을 혹사 한데다 바렌타인데이 때 너무 무리를 한탓으로 3월 까지 정신 못차리고 아팠다는..&nbsp;이제는 몸도 많이 좋아 졌고 기분도 나아졌다.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몸이 약해지니 미국 감기약 먹고도 약에 취해 3일을 헤롱헤롱..참 별거 다한다 했다는 ㅎㅎ그동안 블로그는 못했지만 틈틈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퀼트를 할수 있어 그냥 헛되지만 안았다..지...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808274 '>more...</a><!--&nbsp;다른곳들은 서서히 아니 이미 봄이 온곳도 있으리라..허나 이곳에 사는 나는 겨울 잠을 자는 곰 모양아직도 웅크리고 있으니..&nbsp;이곳도 서서히 봄 이 찾아 오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지난&nbsp; 3월 초에는 하루에 12인치 눈이 내려정신을 못차리게 하더만 이제는 쌀쌀한 봄바람이 불고 있는것 같다그래도 아직은 영하라우 ㅎㅎㅎ&nbsp;그동안 늙느라 그러는지 몸살 감기로 2주를 고생하고그것도 모자라 맛있게 먹은 음식에 체해서또 일주일을 고생하고 ...아프면서 생각하기를 이렇게 해서 늙어 가는구나 했다는..연말서 부터 몸을 혹사 한데다 바렌타인데이 때 너무 무리를 한탓으로 3월 까지 정신 못차리고 아팠다는..&nbsp;이제는 몸도 많이 좋아 졌고 기분도 나아졌다.정말 아프지 말아야지 ..몸이 약해지니 미국 감기약 먹고도 약에 취해 3일을 헤롱헤롱..참 별거 다한다 했다는 ㅎㅎ그동안 블로그는 못했지만 틈틈히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 퀼트를 할수 있어 그냥 헛되지만 안았다..지난 여름에 한국에서 온 팩케지 중에 한가지 ..사진으로는 길이가 길어 보이는데 사실 그렇게 큰 빽은 아니다허나 공간이 많아 물건이 이것저것 많이 들어간다는&nbsp;가방 안쪽의 모습 뒤쪽 공간이 많이 넓고 중앙은 좁고 앞쪽은 약간 넓은 공간으로 되어있어 뒤쪽은 선그라스와 첵북 그리고 간단한 화장 주머니등이 들어가도 공간이 넉넉하다 앞쪽은 장지갑이 넉넉히 들어간다 핸드폰을 넣고도 넉넉할 정도 ..이봄에 들고 다닐려고 부지런히 만들었다 ㅎ손이 많이 갔지만 그런데로 만족 하다 내 컴퓨터 화상도로는 좀 많이 밝게 나온편이다아이보리 색도 한톤 가라앉은 색이고 붉은색도 거의 탁한 붉은계열이다차분한 색인데 사진상으로는 오랜지 색으로 보인다는 ㅎ설명서만 읽고 만드느라 그리 편한 작업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맘에 드니 다행이다 어때요 예쁘지 않나요?이것은 친하게 지내는 동생뻘 되는 친구에게&nbsp; 선물하기 위해서 만든것이다&nbsp;조앤에서 감색나는 천과 장식을 구해서 만들었다이사하고 공사하고 하느라 생일과 크리스 마스 선물도 챙기지를 못했는데해지난뒤 선물 하면서 생일과 크리스 마스 선물 이라고 생색 냈다는 ㅎㅎ이동생과는 무슨 인연인지 생일이 같은 날이다 ㅎㅎ집에 오라고 호출을 하니 무슨일이 있나하고 쫓아 왔다가 이 가방을 안기니 너무 좋아 어쩔줄을 모르더라는..그 동생이 좋아 하니 내맘도 덩달아 흐믓했다..수십번 바늘에 찔린 기억은 어디로 사라지고&nbsp;이뻐서 아니 이렇게 귀한걸 어찌 들고 다니수 있는냐고 하며좋아 하는 모습을 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는...뒷 모습 앞과 뒤가 모양은 같다 똑같은 모양으로 앞뒷판과 안쪽의 검은색판두장을 더 만들어 뒷판은 5cm 정도 넓이의 덧단을 대어 공간을 넉넉히 만들었고 앞판은 앞판과 검정 중간판을 맞붙여 공구르기 했다는 스티치는 수실이 없어서 은사로 스티치 해 주었다 몸판에도 스티치가 들어갔는데아래동생것은 검정실로 위에것은 은사로 스티치 했다 그래서 저 가방 이름이 스티치백이라나 뭐라나 ㅎㅎ아래 가방 몸판은 무늬따라 퀼팅을 했다 .. 단단한 가방솜이라 많이 힘들더라는..그래도 만들고 보니 맘에 들어 다른색으로 큰아들 여자친구것을 &nbsp;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다 좋아 할런지 모르지만 ..그냥 계획중 ㅎ사진폴더에 음식사진이 많이 있는데 이제 정신 차렷으니 슬슬 올려 봐야지 ㅎ친구분들 봄바람에 건강 조심하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09 19:06:30 +0900</pubDate>
					<category><![CDATA[실과 바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라도 봄을 느껴볼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632580</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모짜르트 클라리넷 5중주 A장조,K581[클라리넷:칼 라이스터] 1 Allegro  2. Lagretto 3.Menuetto 4.Allegretto작품 개요 및 구성모짜르트의 실내악 작품 가운데서도 특히 찬연하게 빛나는 「클라리넷 5중주곡」K581은 동시에 이 사랑스러운 클라리넷이라는 악기 그 자체에도 빛나는 영광을 부여한 작품이 되었다.&nbsp;&nbsp; 이 악기의 역사는 비교적 짧고, 모짜르트가 그 독특한 음색에 착안한 것은 이것이 생겨난 후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nbsp;&nbsp; 당시에는 마치 오케스트라라는 연주 형태의 성장기라고도 할 시기에 해당하며, 여러 가지 시도 끝에 그 하나로서 이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도 도입되게 되었다. 또한 이 악기를 위해서 작품을 쓰는 작곡가들도 차츰 나타나기 시작했다.&nbsp;&nbsp; 그러나 그때까지 이 악기는 수수하고 두드러지지 않은 신참자일 뿐이었다.&nbsp;&nbsp; 이 악기가 가진 가능성이 최대한으로 추구되고, ...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768930 '>more...</a><!--&nbsp;모짜르트 클라리넷 5중주 A장조,K581[클라리넷:칼 라이스터] 1 Allegro  2. Lagretto 3.Menuetto 4.Allegretto작품 개요 및 구성모짜르트의 실내악 작품 가운데서도 특히 찬연하게 빛나는 「클라리넷 5중주곡」K581은 동시에 이 사랑스러운 클라리넷이라는 악기 그 자체에도 빛나는 영광을 부여한 작품이 되었다.&nbsp;&nbsp; 이 악기의 역사는 비교적 짧고, 모짜르트가 그 독특한 음색에 착안한 것은 이것이 생겨난 후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nbsp;&nbsp; 당시에는 마치 오케스트라라는 연주 형태의 성장기라고도 할 시기에 해당하며, 여러 가지 시도 끝에 그 하나로서 이 클라리넷이라는 악기도 도입되게 되었다. 또한 이 악기를 위해서 작품을 쓰는 작곡가들도 차츰 나타나기 시작했다.&nbsp;&nbsp; 그러나 그때까지 이 악기는 수수하고 두드러지지 않은 신참자일 뿐이었다.&nbsp;&nbsp; 이 악기가 가진 가능성이 최대한으로 추구되고, 매력도 최대한으로 발휘되게끔 되기에는 역시 모짜르트의 K581의 5중주곡과 또 하나 같은 모짜르트의 K622의 협주곡의 등장을 기다려야만 했었다. 실내악의 진수를 전해주는 이 장르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 곡은 모차르트가 33세인 1789년 가을에 작곡하였습니다. 속칭 '시타틀러 5중주'라 불리는 이 곡은 위에서 소개드렸던 '아다지오'와 마찬가지로 죽음을 2년 앞둔 시기의 작품으로서 최고의 걸작입니다.&nbsp;&nbsp;실제로 명곡이라 불리우면서 인류에게 사랑받는 모차르트의 음악들이 그의 만년 5~6년 시기의 것에서 우리는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됩니다. 빚에 초들려 소액의 고료를 위해 밤낮 없이 일해야만 했고, 아내는 병들어 온천을 전전하리 만큼 만년의 그의 생활은 말이 아니었으나, 그러한 고통을 '아다지오'와 마찬가지로 이 곡에서도 전혀 발견할 수 없으며 오히려 수채화처럼 맑고, 그리고 우아하면서도 독특한 애수가 애잔하게 흐르는 감동이 있습니다. 유려하게 흘러가는 현악 선율을 바탕으로 로맨티시즘을 가득 담은 우수의 클라리넷 선율은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표현할 수 없는 정서를 찬란하게 샘솟게 합니다.&nbsp;&nbsp; 사랑으로 번민하는 소녀의 두 눈에 가득 고 인 눈물 같은 아름다움 때문에 더 한층 감동을 주는 클라리넷의 음색에 귀 기울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nbsp;&nbsp; 클라리넷을 주축으로 한 실내악의 역사를 통털어 볼 때 이 음악에 도전하고 대적할 만한 작품은 1세기 후에 쓰여진 브람스의 5중주에서나 찾을 수 있을 만큼 이 장르 최고의 명곡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09 15:04:20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물로 차려봤어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65504</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203192251_936550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부지런한(?) 이 아짐&nbsp;설 전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여동생 생일이 2월 1일인데 올해는 제가 차려주기로 했지요1월 31날 앵커리지를 가게 되있어서 24일 로 당겨서 차려주었지요 26일이 구정이라는것도 생각못하고약속을 잡았으니토요일 일요일 양 이틀간 주방에서 살았네요덕분에 지난주 한주는 몸살로 괴로웠지요 설날 차렸던 음식사진은 없어요 ㅎㅎ여동생이 다이어트를 하는관계로&nbsp;미리 고기는 안먹는다고 이야기 했기에나쁜머리&nbsp;마구 굴려 나온 결론이&nbsp;해물로 차리자 ㅎㅎ무엇을 할까 궁리를 하다가&nbsp;때마침 여기저기 올라온 해물요리들로 해결 했답니다 ㅎㅎ&nbsp;&nbsp;&nbsp;전체을 찍어본 사진입니다메뉴는 양송이 슾두부샐러드사과 부리치즈 샐러드단호박 해물찜 굴밥할러벳 스테이크디져트는치즈케잌대충 이렇게 차렸답니다&nbsp;이날을 햇살이 좋았지만 해질녁이라 사진이 밝지는 않네요아직은 샌타피스 같은걸 치장할 실력이 안되니 그건 생략하고 차렸어요&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632580 '>more...</a><!--부지런한(?) 이 아짐&nbsp;설 전 사진을 이제야 올리네요 ㅎㅎ여동생 생일이 2월 1일인데 올해는 제가 차려주기로 했지요1월 31날 앵커리지를 가게 되있어서 24일 로 당겨서 차려주었지요 26일이 구정이라는것도 생각못하고약속을 잡았으니토요일 일요일 양 이틀간 주방에서 살았네요덕분에 지난주 한주는 몸살로 괴로웠지요 설날 차렸던 음식사진은 없어요 ㅎㅎ여동생이 다이어트를 하는관계로&nbsp;미리 고기는 안먹는다고 이야기 했기에나쁜머리&nbsp;마구 굴려 나온 결론이&nbsp;해물로 차리자 ㅎㅎ무엇을 할까 궁리를 하다가&nbsp;때마침 여기저기 올라온 해물요리들로 해결 했답니다 ㅎㅎ&nbsp;&nbsp;&nbsp;전체을 찍어본 사진입니다메뉴는 양송이 슾두부샐러드사과 부리치즈 샐러드단호박 해물찜 굴밥할러벳 스테이크디져트는치즈케잌대충 이렇게 차렸답니다&nbsp;이날을 햇살이 좋았지만 해질녁이라 사진이 밝지는 않네요아직은 샌타피스 같은걸 치장할 실력이 안되니 그건 생략하고 차렸어요&nbsp;샐러드 접시가 좀 큰것 같아요 같은 세트가 아니라 그런것 같기도 하구요&nbsp; ㅎㅎ이길은 참 힘들고 먼길이네요 ㅎㅎ&nbsp;아직도 음식을 만드느라 데코를 잘 못하니 아니정신이 깜박하느라 제대로 챙기지를 못하네요 ㅎㅎ양송이 볶은것을 남긴다는것을 잊어서 민밋한 슾이 되었어요하지만 이슾 정말 맛있어요&nbsp;&nbsp;이것은 두부 샐러드..허브앤스파이스님 댁에서 예전에 본것인데내 언젠가 저것을 꼭 해봐야지 벼르던 것을 이날 해봤네요 소스에 양이 좀 많은것 같아서같은 비율로 줄여서 만들었어요소스가 고소하니 아주 맛있었답니다은교씨 고마워요~~레시피는 아래를 누르세요 http://blog.dreamwiz.com/herbandspice/6110983&nbsp;&nbsp;나름대로 머리를 써봤네요 한그릇씩 되어있는것이라 한곳에 모으는 방법으로 접시에 받쳐봤어요 그런대로 괜찮아 보여서 다행이였습니다&nbsp;요즘 이곳저곳에 많이 올라오는 단호박 해물찜입니다레시피도 없이 내나름대로 만들어 봤어요해물을 오징어 볶음을 하듯이 만들어서 단호박 안에 넣고 모짜랠라 치즈을 얹어 오븐에 구운것인데제 생각에는 렌지에 돌려서 오븐에 굽는것 보다단호박 영양밥을 하듯이 찜통에 넣고 찌는것이호박이 더 맛있는것 같았습니다찐 호박 보다 구운호박이 맛이 좀 덜한것 같더군요순전히 제 생각입니다 ㅎㅎ요즘 저에게 무한 사랑 받고 있는 사과부리치즈 샐러드도 동참해 주시고우리 식구도 저 샐러드 아주 좋아 하더라구요 ㅎ&nbsp;&nbsp;이렇게 잘라서 사이좋게 나눠먹었답니다 ㅎ매콤한것이 입맛 돌게 하더군요 렌지에서 호박이 덜 익은것 같아 오븐에서 좀 오래 익혔더만 모짜렐라 치즈가 너무 구워진것 같다는 ㅎㅎ&nbsp;할러벳(광어)스테이크입니다속까지 다 익게 구운것인데 색이 영 이쁘지 않네요 ㅎㅎ광어 스테이크 레시피가 없어서 이것저것 찾던중 코스코에서 나온 책에 보니 알라스카 할러벳 요리가 나온것이 있더군요약간 도움을 받아 만들어 봤어요 (이것도 제맘대로_)이 광어는 지난 여름에 미국 친구가 광어머리와 함께 가지고 온 것입니다자세히 살펴보니 꼬리 가까운 부분인것 같은데 왠만한 몸통보다 크지요레몬 페퍼와 소금을 뿌려 한나절을 재운후마늘을 저며서 포도씨 오일에 볶아 마늘 향을 낸다음 마늘은 건져내고 광어를 스테이크 하듯 구웠습니다우리 남동생 이것을 얼마나 잘 먹던지 ㅎㅎ저도 처음 만들어 본것이라 은근 걱정했더니만 아주 맛있게 먹어 제맘이&nbsp;다 좋더군요&nbsp;굴밥 ㅎㅎ뚝배기에다 했는데 쌀이 좀 많았읍니다 ㅎ라임그린님 댁에서 보고 그냥 냉동굴로 실행했습니다한성에서 나온 냉동굴로 ㅎㅎ한봉에 11불 짜리를 두봉이나 넣고 ㅎㅎ서울에 굴 처럼 향은 진하지 않았지만 나름 해결 했습니다 ㅎㅎ라임님 고마워요라임님 때문에 아이디어 얻었어요 ㅎ&nbsp;라임님은 양념장에 부추를 듬북 넣었지만 이겨울에 우리동네에서는 부추는 전혀 구경할수 없답니다대신 전 매운고추를 송송 썰어 넣었더니 나름 개운한 맛이 돌더군요 ㅎㅎ라임님 덕분에 한가지 해결 했습니다 ㅎㅎㅎ&nbsp;이렇게 해물로만 한상 그득하니 차려서 미리 생일을 치뤘네요재료를 해물로만 &nbsp;정해 놓으니 생각도 잘 안나고 늘상먹는 그런것이 아닌 색다른것을 하고 싶고나름대로 머리를 굴리고 짜내서 차렸더만 동생도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잘 먹고 어머니와 남동생도 아주 맛나게 ㅎㅎ디져트는 남동생이 치즈케잌을 만들어 와서 해결했어요 사진은 없네요 ㅎㅎ남동생도 왠만한 음식은 해결하는 수준인데요즘 치즈케잌을 자주 만들더군요덕분에 오랫만에 홈 메이드 치즈케잌을 먹었답니다&nbsp;다음날 아들 점심 입니다 ㅎㅎ오늘은 색도 잘 나고 야채도 함께 볶아서한접시 만들어 주었더니 아주 잘 먹더라구요&nbsp;광어가 부드럽고 마늘향이 배어 비린내도 안나는것이저도 아주 잘 먹었답니다 야채와 곁들어 먹으니 스테이크 못지 않더군요 ㅎㅎ&nbsp;야채는 감자 양송이 호박 고추를 넣고 들들 볶다가제가 잘 쓰는 갈비소스를 넣고 볶았습니다이 야채볶음 아주 맛나답니다 ㅎㅎ다미씨 이맛 알지? ㅎㅎ햇살이 좋아 사진이 이쁘게 나와 맘에 듬니다 ㅗㅗ제 수준으로는 아주 잘 찍은 것이라는 ㅎㅎㅎ좋은 카메라도 좋지만 제생각에는 햇볕 만큼 좋은 조건은 없다고 봅니다햇볕에서 찍은 사진은 다 이쁘게 잘 나오더군요처음으로 동생 생일을 차렸더만 울동생 감격 하더이다 ㅎㅎ&nbsp;이렇게 한끼 아주 즐겁게 해결했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09 19:15:48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월이 가고 있네요 왜 이리 빨리 가는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58733</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131172034_935873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새해들어서고 벌써 일월이 다 갔네요설도 지났으니 다시 나이 한살은 더 보태고 ㅎㅎ해놓은 일도 없이 나이만 먹는다는생각이 드니 왜이리 쓸씋한지..작은도시에서 살다보니 생활자체가 단조로우니 덧없이 나이만 먹는것 같아요 사방은 흰색이요 하늘은 회색인날이 많은&nbsp;이곳에서이제 슬슬 다른 색도 그러워 지는것이 해뜨는 풍경만 봐도 마음이 다 설래인답니다이곳은 해뜨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겨울엔 구름이 많으니&nbsp; 구름사이로 빨갛게 타오르는 빛이 황홀하기 까지 하답니다지난주와 그 지난주은 그런날이 많았어요늦으막히 뜨는 해와 일찍 지는 해를 보면서 딱 계으른 아짐 같다는생각이 들더군요 ㅎㅎ이곳에 요즘 열시가 다되어 &nbsp;해가 뜨고오후 네시 전에 해가 떨어지니 ㅎㅎ쥐꼬리 만한 해거든요 ㅎㅎ하는일 없이 여전히 하루하루는 바쁘게 지나가고해야할일은 자꾸 생기고 ㅎㅎ설을 쇄는 관계로 더욱 더 할일은 많고덕분에 요즘 몸살로 이번주는 고생 좀 하고 있어요 요즘는 명절 음식으로 연명을 하다그것도...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65504 '>more...</a><!--새해들어서고 벌써 일월이 다 갔네요설도 지났으니 다시 나이 한살은 더 보태고 ㅎㅎ해놓은 일도 없이 나이만 먹는다는생각이 드니 왜이리 쓸씋한지..작은도시에서 살다보니 생활자체가 단조로우니 덧없이 나이만 먹는것 같아요 사방은 흰색이요 하늘은 회색인날이 많은&nbsp;이곳에서이제 슬슬 다른 색도 그러워 지는것이 해뜨는 풍경만 봐도 마음이 다 설래인답니다이곳은 해뜨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겨울엔 구름이 많으니&nbsp; 구름사이로 빨갛게 타오르는 빛이 황홀하기 까지 하답니다지난주와 그 지난주은 그런날이 많았어요늦으막히 뜨는 해와 일찍 지는 해를 보면서 딱 계으른 아짐 같다는생각이 들더군요 ㅎㅎ이곳에 요즘 열시가 다되어 &nbsp;해가 뜨고오후 네시 전에 해가 떨어지니 ㅎㅎ쥐꼬리 만한 해거든요 ㅎㅎ하는일 없이 여전히 하루하루는 바쁘게 지나가고해야할일은 자꾸 생기고 ㅎㅎ설을 쇄는 관계로 더욱 더 할일은 많고덕분에 요즘 몸살로 이번주는 고생 좀 하고 있어요 요즘는 명절 음식으로 연명을 하다그것도 질리던 차에 서울의 두 아짐이 저를 자극 하더이다 어찌 그리 매일 맛난것만 올라오는지 어젠 입맛없는 입을 달래는 차원에서열심히 노력했더랍니다하지만 싱싱한 재료가 없다는 핑계를 댈수 밖에 ㅎ명절 전에 한국가계를 갔더니 큰봉지의 팽이버섯이 있더군요속으로 아니 주인아저씨가 우짠 일이래 그러면서세봉을 쨉싸게 집어왔지요 ㅎㅎ늦으면 구경도 못하니 눈에 띄였을때 얼른 챙겨야죠 ㅎㅎ한봉지는 전 부치는데 쓰고 한봉지로이리 된장찌게를 만들어서 내 식욕을 달랬답니다 ㅎ&nbsp;명절의 흔적들을 처지 해야하는 관계로 오늘도 식탁에는 명절을 지낸 나머지들이 등장해 주시고 &nbsp;지난번 고등어 김치찜을 해먹고 한마리는 배를 갈라소금에 절여논것을 기회가 없어 못해 먹다가오늘 이렇게 등장 시켰답니다제주도에서 올라오는 그런 고등어는 아니지만그나마 이곳에서 비슷한 맛을 느낄수 있는건 고등어 입니다 간도 마침 잘 되었고 오븐에&nbsp; 구웠더만 기름이 살짝 도는것이 아주 입맛을 돋구더이다 그래서 구운 고등어는 염장이 아니였답니다 ㅎㅎ&nbsp;동그랑땡과 대구전 오징어넣은 야채전 두부전 이렇게 명절에 만들었던 전도 한쪽에 올리고&nbsp;돼지고기 소고기 오징어 산적도 한접시에 사이좋게 담아서 놓고 소고기 적은 만들기 꾀가 나서 치맛살을 갈비 양념에 재웠다가 스테이크 굽듯 구워손가락 굵기로 잘라 꽂이에 끼웠다는&nbsp; ㅎㅎ돼지고기 산적과 오징어 산적도 늘상 하던대로 하고 &nbsp;명절 음식들을&nbsp;&nbsp;&nbsp;한쪽으로 모아 놓고 &nbsp;새로 만들어 등장시킨 아이들은 이들대로 한쪽으로 &nbsp;명절 전날 만들었던 사과 소스가 남아서 마지막 남은 부리치즈로 샐러드도 만들고 요즘 이 아이는 무한 사랑받고 있는 아이죠 오랬만에 된장 찌게를 만들어 열심히 먹었지요 이번에 끓인 된장 찌게는 작년에 몇십년만에 담가던 내가 담은 된장이랍니다 자꾸 나이가 들어가니 이런건 이제 내가 해야겠다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작년봄에 만들어 여름내 익히고 익혀서 이번에 개봉했답니다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조금 더 햇볕에 익히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이곳은 여름이 짧아 그런것이 참 아쉬울때가 많지요 그래도 시판 하는 된장 보다는 ㅎㅎㅎ&nbsp;오랫만에 배두둥기고 먹었답니다 ㅎㅎ그나마 이렇게 라도 먹고 나니&nbsp;&nbsp;기분이 좀 나아지더군요이렇게 떡만두국을 먹었으니 한살 더 먹은것은 분명한데 더 먹은 만큼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니나이 먹는다는거 그리 즐거운 일만은 아니다ㅎㅎ그래도 어째든 간에 가는세월 막을수 없는일그저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수 밖에요친구님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09 17:14:28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퍼즈 파이와 깻잎찜 (너무 안어울리는 조합이다 ㅎㅎ)]]></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33836</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116204635_933383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r이번주 들어 날씨가 많이 풀렸다많이가 아니라 아주 봄날처럼 푸근하다영상 35도 정도니 한국으로 생각하면 영하 1~2도 정도인데 바람이 전혀 없는 그런 날씨이다이쁘게 피여있던 눈꽃들은 하루저녁사이에 허망하게 다 사라지고앙상한 거울가지들만 내보이니겨울에 실체를 보는것 같눈꽃으로 싸여있던것은 허상이였던거다하지만 그것도 이곳에 겨울 풍경이니허상이라고만은 할수없지..기온이 조금 올라가니 맥을 못추고 꽁지빠지게 도망가는 꼴이라니..분명 가면서 다시오마 다짐을 했으리나이쁜 눈꽃 구경은 겨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으니앞으로도 볼날은 많은것이다오늘은 지난번 회사직원들 초대했을때 상에 올렸던 세퍼즈 파이&nbsp;(Shephdetd's Pie)&nbsp;&nbsp;&nbsp;레시피를 올립니다이 레시피는 핑킨샤워 지은경씨 레시피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간단 요기도 돼는 그런 아이템이죠..이럴게 추울때 따끈하게 만들어 먹어도 좋지요&nbsp;제가 겁도 없이 미국인상에 만들어 올렸는데 (사실 만들기 쉬워서 했...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58733 '>more...</a><!--r이번주 들어 날씨가 많이 풀렸다많이가 아니라 아주 봄날처럼 푸근하다영상 35도 정도니 한국으로 생각하면 영하 1~2도 정도인데 바람이 전혀 없는 그런 날씨이다이쁘게 피여있던 눈꽃들은 하루저녁사이에 허망하게 다 사라지고앙상한 거울가지들만 내보이니겨울에 실체를 보는것 같눈꽃으로 싸여있던것은 허상이였던거다하지만 그것도 이곳에 겨울 풍경이니허상이라고만은 할수없지..기온이 조금 올라가니 맥을 못추고 꽁지빠지게 도망가는 꼴이라니..분명 가면서 다시오마 다짐을 했으리나이쁜 눈꽃 구경은 겨울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으니앞으로도 볼날은 많은것이다오늘은 지난번 회사직원들 초대했을때 상에 올렸던 세퍼즈 파이&nbsp;(Shephdetd's Pie)&nbsp;&nbsp;&nbsp;레시피를 올립니다이 레시피는 핑킨샤워 지은경씨 레시피입니다 만들기도 쉽고 간단 요기도 돼는 그런 아이템이죠..이럴게 추울때 따끈하게 만들어 먹어도 좋지요&nbsp;제가 겁도 없이 미국인상에 만들어 올렸는데 (사실 만들기 쉬워서 했던 겁니다&nbsp; ㅎㅎ)호응이 좋았어요&nbsp; 우리 여자 매니저는 레시피를 가지고 갔답니다 미국인들이 감자를 잘 먹더라구요사진이 다시만들때 찍은것인데 &nbsp;파슬리를 대강 다졌더니 영 ㅎㅎ재료 (2인분 )다진 소고기 1컵, 다진 양파 1/2컵, 토마토 페이스트 2큰술, 치킨 브로스 1/2컵, 감자 2개, 생크림 3큰술, 다진 파슬리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제거 해보니 한파운드면 소고기 2컵 정도 되더군요전 한파운(450g 정도) 했습니다 재료에 두배지요 &nbsp;감자는 삶아서 뜨거울때 으깨주세요 (그래야 잘 으깨짐)으깬 감자에 생크림과 파슬리 다진것을 을 넣고 &nbsp;소금으로&nbsp;&nbsp; 간을 하세요 (파슬리 없으면 통과 )다진쇠고기는 키친타올에 받쳐 핏물을 빼 주세요 팬에 기름을 두루고 다진 소고기를 먼저 볶습니다소고기가 고슬고슬 해지면 다진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때까지 볶아 주세요 &nbsp;볶아진 고기에 토마토 패이스트를 넣고1분정도 열심히 볶아 주세요 저는 이부분에서 실수로 생크림을 조금 넣었답니다 ㅎㅎ생크림을 넣으니 고기가 부드러워지더군요지난주에 다시 만들었는데 그냥 생크림을 제맘대로 첨가 했답니다 ㅎㅎ(3스픈 정도 넣었어요 )#토마토 패이스트나 치킨브로스대신에 토마토 소스를 넣어도 된답니다 #&nbsp;잘 볶아진 고기에 치킨브로스를 넣고 국물이 자작 해질 정도로 조려줍니다 이때 소금 후추를 넣고&nbsp; 입맛에 맞게 간을 하세요 &nbsp;오븐용기에 고기를 1/2 높이로 담으시고감자(매쉬포테이토)로 위를 덥어줍니다수저 뒤면이나 스팩출러로 면이 평편해 지도록 손질 합니다 &nbsp;오븐에 넣고 노릇해질때 까지 구워 줍니다..# 고기에 호도나 아몬드 같은 견과류나 건포도나 크랜베리 같은 마른 과일을 넣어도 좋답니다#&nbsp;따뜻할때 한조각 먹으면 속이 든든하겠죠,,저는 감자를 5개를 했더니 좀 두껍게 덮어졌네요 그래도 감자가 부드러워서 괜찮았어요 간식이나 간단히 끼니 때울때 좋겠죠? ㅎㅎ보나스 ㅎㅎㅎ우리집 밥 도둑 입니다&nbsp; ㅋㅋㅋ이것은 깻잎 찜(조림)이에요 지난 9월 앵커리지 다녀올때 깻잎을 사왔었어요이곳은 깻잎값이 많이 비싸요한국에서 10장정도 묶은것이 이곳에서 1불 한답니다작년에는 제가 이사다니느라 농사를 못했어요우리 어머니가 하시는 텃밭에도 이상기온으로 깻잎이 잘 자라지 않더라구요비싼 가격탓에 많이도 못사오고 조금 사와서소금에 절여놨어요 그것을 양념해서 조린것입니다절인 깻잎을 흐르는 물에 씻어서&nbsp; 꼭 짜세요짜다고 절대 물에 우리지 마세요양념장은 별것없이 맹물에 파.마늘.깨. 양파다짐 조금매운고추 다짐 조금. 고추가루&nbsp;설탕을 조금씩&nbsp;넣고양념장을 만드세요 다시다를 쓰시는 분들은1t정도 넣어주세요깻잎을 조금 씹어보아 약간 싱거우면 양념장에 소금을 조금 넣어주시면 되요냄비에 깻잎 서너장마다 양념을 얹고 남은 양념을 넣고&nbsp;포도씨 오일이나 식용유를 1T정도둘러주고 쪄주시면 위에 사진 처럼 됩니다 .깻잎에 식용류가 들어가면 깻잎이 부드러워져요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재래시장에 가면절여 놓은 깻잎을&nbsp;아주머니들이 작은 양픈에 놓고 파는것들이 있죠그것 사다 저리 하시면 되요..(그런것도 많이 부럽샴)깔끔한 밑반찬으로 손색없답니다 ㅎㅎ또 주말이 다 되가네요 돌아서면 주말 돌아서면 주말 정말 세월 잘가요그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20:32:57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8년을 보내며 가졌던 점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28293</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113192436_93282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즘 우리 동네가 크리스마스를 지나고 부터 딱 어제 까지 3주동안 사정없이 추었습니다요즘 한국도 많이 춥다면서요매일이 영하 40~50도 정도이니&nbsp; 쉬지 않고 크리스마스 다음날 부터 어제까지 사정없이 추었답니다제가 이곳에 와서 이렇게 오랬동안 추운것도 처음입니다길게 &nbsp;춥다고 해도 4~5일이면 끝이였었거든요추위가 딱 풀리니 오늘저녁에는 눈이 내리네요기온도 많이 올라가니 영하의 날이지만 괜히 포근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ㅎ그건 그렇고 집수리를 끝내고 대충 정리가 된다음직장 동료들과 점심을 했답니다저희 회사에서 12월초에 크리스마스 파티가있었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파티는 성대 하게 치러집니다 직원과 게스트까지 200명이 넘은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도 하고 장기근속자 표창도 하고&nbsp;추첨 해서 선물도 받고 댄스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올해도 멋진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었답니다그날 하이라이트가 마직막 추첨이였죠앵커리지 본사에서 오신 높은분의 추첨이 였답니다 늘...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33836 '>more...</a><!--요즘 우리 동네가 크리스마스를 지나고 부터 딱 어제 까지 3주동안 사정없이 추었습니다요즘 한국도 많이 춥다면서요매일이 영하 40~50도 정도이니&nbsp; 쉬지 않고 크리스마스 다음날 부터 어제까지 사정없이 추었답니다제가 이곳에 와서 이렇게 오랬동안 추운것도 처음입니다길게 &nbsp;춥다고 해도 4~5일이면 끝이였었거든요추위가 딱 풀리니 오늘저녁에는 눈이 내리네요기온도 많이 올라가니 영하의 날이지만 괜히 포근하게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ㅎ그건 그렇고 집수리를 끝내고 대충 정리가 된다음직장 동료들과 점심을 했답니다저희 회사에서 12월초에 크리스마스 파티가있었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파티는 성대 하게 치러집니다 직원과 게스트까지 200명이 넘은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도 하고 장기근속자 표창도 하고&nbsp;추첨 해서 선물도 받고 댄스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지요올해도 멋진음식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었답니다그날 하이라이트가 마직막 추첨이였죠앵커리지 본사에서 오신 높은분의 추첨이 였답니다 늘 그런 파티나 모임에는 제일큰 상품은 마지막 차례지요저야 늘 상품하고 추첨하고는거리가 멀어서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비우니 복도 들어오더군요 ㅎ마지막 추첨에 제가 당첨되었지요솔직히 당첨 되었어도 상품이 무엇인지 모를정도 였지요 DJ가 선물을 들고나오는데 엄청 큰 상자를 ..제자리까지 들어다 달라고 했더니 홀 중앙에 놓고는 개봉을 하라는것입니다 ㅎ개봉하니 LCD HD TV 32"짜리였습니다이런 이런 행운이 ㅎㅎ저 횡재 만나거지요 ㅎㅎ2008년의 마지막을 아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nbsp;12월이 다가도록 들리는 직원들 마다 인사받는게 일이였습니다 다들 너가 내 TV를 가지고 갔다고 ㅎㅎ오리엔탈은 저희 회사에서 저 하나거든요 그래 다 기억들을 하더라구요 집수리를 하면서 가전제품을&nbsp;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에서 많이 저렴하게 샀는데 TV이는 내년에 바꾸자고 했었죠허나 이렇게 장만을 하게 되어 더 기뻤답니다그래 이참 저참으로 우리집에서 점심을 했습니다 세팅은 크리스마스 막&nbsp;지난 뒤라 그냥 크리스마스 차림으로 했답니다 메뉴는&nbsp; 양송이 슾세퍼즈파이 샐러드갈비 닭 조림디저트 는 한국&nbsp; 배와과일로 했답니다양송이 슾입니다내가 한국인이라고 그냥 한국음식만 낼수다 없어서 섞어서 했답니다.퓨젼도 아니고 동서양에 화합이라고나 할까 ㅎㅎ전부 미국인들이라&nbsp; 이 슾을 아주 좋아 하더군요맛있다는 소리를 몇번 하더라구요양송이와 양파를 갈색이 날때 까지 볶다가 만든것이라제대로 버섯향이 나더군요&nbsp;우리 직원들이 아주 좋아하는 갈비입니다우리동네 갈비는 제법 도톰하여 먹을만 하답니다미국 사람들은 확실히 고기를 잘 먹더군요 오븐에서 고기를 두판이나 구웠다니까요 &nbsp;미국인들은 닭고기를 아주 좋아하지요 닭조림을 만들어 봤더니 아주 좋아하더군요좋아 하는것을 보니 안심도 되구요&nbsp;&nbsp;이번에는 더 맛나게 이쁘게 잘 조려졌더군요 맛나보이죠 이것은 세이퍼즈 파이(Shepherd's Pie)라고뉴욕에서 공부하고 한국으로 돌아간 지은경이라는 분의 홈피에서 배워온 것이랍니다 위에는 감자이고요 아래는 소고기 볶음을 넣어서 한끼니 대용으로도 좋은 품목입니다 우리 여자 매니저는 저거 맛나다고 레시피을 얻어갔답니다 저것도 따로 올리겠습니다 샐러드가 있었는데 독사진이 없네요스프링 믹스에 발사믹비네거와 올리부 오일을 썩어서만든 드래싱을 썼어요 '미국인들 상차림은 한식보다 훨씬 손이 덜가고가지수도 많지 않아서 차리는게 수월했답니다양식도 자꾸 하다보며 제대로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직원들도 점심에 와서 오후 4시에 돌아갔습니다미국사람의 &nbsp;수다 알아줘야죠 ㅎㅎ웃고 떠들기를 어찌 그리 잘하는지 ㅎㅎ한직원은 이렇게 이쁜상자에 핸드로션과 비누를 담아왔더군요메니저는 벽걸이 켄들를&nbsp; 사오구요 직원들이 와서 맛있게 먹고 웃다 떠들다 가니제맘도 흐믓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너무 추워 밖에는 못나가고부엌문 열고 뒷마당을 찍어봤습니다&nbsp;전기줄 까지 눈꽃이 핀게 보이시죠 &nbsp;나무에 쌓인 눈꽃이 눈이 아닌거 아시죠 눈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오고 3주지난 오늘 밤에 처음 왔습니다너무 추우니 눈도 안내리더군요 ㅎ보시는데로 전길줄에도 하얗게 눈꽃이 피었죠 이나무는 눈꽃이 무거워 보입니다오랫만에 햇님도 나오시고 해서 찍어봤어요 멋진곳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추워서 밖에 나갈수가 없었답니다 ㅎㅎ이사진도 한장찍고 문닫고 기다리다가다시 한장 찍고를 반복하면 찍은사진입니다조금 풀리면 날 좋은날&nbsp;&nbsp;우리동네 풍경을 찍어올려볼께요 친구님들 즐거운 한주 되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09 19:19:24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난 일요일 우리집에서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18832</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108195629_931883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지금 우리동네는 사정 없이 추워주고 계십니다마치 이곳이 알라스카라고 증명이라도 하는양...추워도 너무 춥다는 다른곳에 계신분들은 추위가 어느정도 인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지난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춥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그때는 -30~40도사이였지만새해들어서는 그것도 우습다-40~50도 사이를 왔다갔다거기다 ice fog&nbsp;까지 끼어서 앞을 분간할수가 없답니다..도시가 모두 꽁꽁 얼어버린것 그런 풍경입니다몇년 이곳에 살았지만 추위가 이렇게 오래가는것을 처음 격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에 친구들을 초대 했어요항상 이렇게 일을 몰아서 하는지 참..그래도 이렇게 추운데 와준 친구들이 고마웠습니다&nbsp;전날 미리 몇가지는 만들어 둔것이있어 이날은 이렇게 그릇가지고 놀아도 보았네요친구분들 흉내를 내봤다고 하는것이 맞지요 ㅎ&nbsp;저야 늘 한식으로 상을 차리니 이번에도 역시 한식 ㅎㅎ한식에 어울려 보이나요 나름 나쁜머리를 좀 써봤어요 ㅎㅎ지난 10월 제가 가끔가는 광주요 ...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28293 '>more...</a><!--지금 우리동네는 사정 없이 추워주고 계십니다마치 이곳이 알라스카라고 증명이라도 하는양...추워도 너무 춥다는 다른곳에 계신분들은 추위가 어느정도 인지 상상도 할수 없습니다.지난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춥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그때는 -30~40도사이였지만새해들어서는 그것도 우습다-40~50도 사이를 왔다갔다거기다 ice fog&nbsp;까지 끼어서 앞을 분간할수가 없답니다..도시가 모두 꽁꽁 얼어버린것 그런 풍경입니다몇년 이곳에 살았지만 추위가 이렇게 오래가는것을 처음 격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이어 일요일에 친구들을 초대 했어요항상 이렇게 일을 몰아서 하는지 참..그래도 이렇게 추운데 와준 친구들이 고마웠습니다&nbsp;전날 미리 몇가지는 만들어 둔것이있어 이날은 이렇게 그릇가지고 놀아도 보았네요친구분들 흉내를 내봤다고 하는것이 맞지요 ㅎ&nbsp;저야 늘 한식으로 상을 차리니 이번에도 역시 한식 ㅎㅎ한식에 어울려 보이나요 나름 나쁜머리를 좀 써봤어요 ㅎㅎ지난 10월 제가 가끔가는 광주요 사이트에서 세일을 하더군요오며가며 눈도장 찍은것을 낼름 질렀지요 달러도 비싸겠다 그냥 주문 했습니다 ㅎ몇달동안 박스에서 고히 주무시다 이번에 세상구경 했지요어떤가요 이쁘지요 이 아이도 참 이쁜데 제생각으로는 좀 작다 싶더라구요조금 더 크면 좋겠다 싶은데 더 큰 사이즈가 있는지 알아봐야겠어요 이쁜 아이로 차려봤는데&nbsp; 좀 우아 단아해 보이나요우아 단아한 상차림에 숙제는 언제 풀려는지 갈길이 너무 멀어요 전체 상차림은 이렇습니다차림표는잣죽단호방 영양밥굴.홍합 미역국사과부리치즈 샐러드해물찜양념게장나물 두가지디져트는 차와 과일..입니다&nbsp;잣죽인데요 그릇가지고 놀다가 그만 잣고깔 떼는것을 잊어버리고 그냥 불린쌀과함께 윙~~~하다보니 아차 고깔... 이미 때는 늦었으니 어쩌리잣죽을 하는 방법은 쌀과 잣을 각각 믹서에 곱게 갈아 물을 섞어 물을 채에내려그물로 죽을 쑤는것이지만저는 그나머지 쌀과 잣이 아깝다는 생각에 그냥 쑤었어요 하지만 잣을 좀 넉넉히 넣었더니 고소하긴 하더군요이런 추운 날씨에 딱 입니다 이것은 단호박 영양밥..영양밥에는 찹쌀과 흑미를 불려서 밤 대추 잣 호도와 소금 조금 넣고 고슬고슬하게 밥을 합니다 단호박의 1/4 되는 지점을 칼로 잘라 속을 긁어냅니다 &nbsp;단호박 속에 찰밥을 꼭꼭 담은 다음잘라논 나머지 부분을 뚜껑으로 이용합니다냄비에 물을&nbsp;넣고 물이 끓어 오르면단호박을 앉혀서 30분 정도 쪄 줍니다단호박을 이쑤시게로 찔러보아 부드럽게 들어 가면 다 쪄진 것입니다 그냥 뚜껑을 열어보면 익은 상태를 알수 있답니다단호박을 그릇에 담아 6~8등분으로 잘라 서빙하면 됩니다 맛도 구수하고 영양도 좋고이런 겨울날 별식으로&nbsp;제격 입니다 &nbsp;친구님들이 많이 하시는 사과부리치즈 샐러드..이아이는 앞으로 저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것 같아요라임님이나 허브앤스파이스님 말씀대로 간단하면서 너무 맛있어요두분 덕분에 맛난것 배웠어요 감사 합니다~이리 만들어 대접했더니 다들 샐러드가 너무 맛있다고 남기지 않고 다 드셨다는 ㅎㅎ아는 동생은 오늘 전화해서지난번 저녁 잘먹었다고 인사하는차에 샐러드 소스 알려달라 해 제가 전파 했네요 ㅎㅎ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양념계장 냉동게로 해도 맛있어요.나중에 같이 저녁 먹은 친구 남편분이랑 친구들 교회 목사님 까지얼떨결에 오셔서 싹싹 맛있게 드시고 가셨어요..ㅎ졸지에 오셔서 제가 너무 당황했다는 후문이 ㅎㅎㅎ전날 미리 만든것이라&nbsp; 간이 제대로 배었어요 양념 게장 레시피는&nbsp; 아래를 누르세요http://blog.dreamwiz.com/ijyim2001/6395189 해물찜 사진이 전체 상에는 있고 독사진이 없네요오래전&nbsp;찍어둔 사진을&nbsp;빌려 왔어요레시피는 이곳에 있답니다 .http://blog.dreamwiz.com/ijyim2001/5615213 국은 미역국이였는데미역을 홍합 국물에 굴. 홍합&nbsp;넣고 끓였는데 맛이 참 시원했습니다 매운음식과도 아주 잘 어울렸구요나중에 오신분들이 바닥을 보고 가셨답니다 ㅎㅎ목사님이나 친구남편은 안면만 있는 정도 였지만그래도 얼떨결에 따뜻한밥 대졉해 드리고 맛있게 드시는걸 보니&nbsp; 오시라고 하길 잘 했다는 생각 들더라구요 ..무진장 추운날 우리집에선 이렇게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09 19:43:35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문을 열긴 열어야 겠는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16856</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90107140634_93168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얼굴을 디밀긴 해야 겠는데 무슨 말로 문을 열어야 될지 몰라 친구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인사 합니다지난 한해 이사 한것 빼고는 이렇다하게큰일없이 보냈으니 그냥 잘 지냈다고 봐야죠낮선 땅에서 별다른 일 없이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산다는것이 저에게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친구님들도 그러시죠 ㅎㅎ그동안 집 이사해서 이곳저곳 수리하다 보니예정은 이주안에 끝난다고 한것이 20일이 걸려서 끝났내요 '늦어지다 보니 집 정리 하는것도 덩달아 늦어지고 집이 어수선 하니 어디 진득하니 앉아서컴을 할수도 없고 올릴것도 없고그렇게 지냈어요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고 쪽지 전해주신 친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그렇게 지내느라 쌩스기빙이 뭔지 크리스마스가 뭔지도 모르고 지났지요지난 연말 부터 정신차려 직장 사람들 초대하고집 수리 해주신 분들고저희 어머니 동생들을 함께 초대해서 치르고일요일날 친구들과 저녁 먹은 것으로 끝났어요 정신없이 보낸 12월 잘 가라 하고 그동안 친구며 가족들 그리고 ...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18832 '>more...</a><!--얼굴을 디밀긴 해야 겠는데 무슨 말로 문을 열어야 될지 몰라 친구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인사 합니다지난 한해 이사 한것 빼고는 이렇다하게큰일없이 보냈으니 그냥 잘 지냈다고 봐야죠낮선 땅에서 별다른 일 없이 하루 하루 충실하게 산다는것이 저에게는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몰라요친구님들도 그러시죠 ㅎㅎ그동안 집 이사해서 이곳저곳 수리하다 보니예정은 이주안에 끝난다고 한것이 20일이 걸려서 끝났내요 '늦어지다 보니 집 정리 하는것도 덩달아 늦어지고 집이 어수선 하니 어디 진득하니 앉아서컴을 할수도 없고 올릴것도 없고그렇게 지냈어요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고 쪽지 전해주신 친구님들 정말 감사합니다.그렇게 지내느라 쌩스기빙이 뭔지 크리스마스가 뭔지도 모르고 지났지요지난 연말 부터 정신차려 직장 사람들 초대하고집 수리 해주신 분들고저희 어머니 동생들을 함께 초대해서 치르고일요일날 친구들과 저녁 먹은 것으로 끝났어요 정신없이 보낸 12월 잘 가라 하고 그동안 친구며 가족들 그리고 직장 동료들과 함께 했던 흔적들을 올려볼께요&nbsp;지난 토요일 가족들과 일하신 분들과 함께 했던&nbsp;저녁입니다모두 한국분들이시라 한식으로 차렸답니다상차림은 : 해물탕연저육찜 참치타다끼 잡채 족발반찬 조금 이렇게 차렸어요오늘에 야심작은 바로 이것..연저육찜 입니다.박종숙 선생님에 레시피구요.집에 있던것도 제대로 못찾아 골고루 들어 가지는 않았지만말그대로 히트 쳤습니다.원래는 돼지고기와밤 대추 은행 인삼 두부가 들어가는것인데 전 그냥 호도와 마른 표고버섯으로만 했습니다 뽀미맘님 댁에서 볼적마다 내 저것을 꼭 해보리라 했었는데 맛은 다 좋아들 하니 만족하나부재료가 부실하여 영 맘에는 안듭니다그래도 식구들이랑 일하신 분들이 맛나다고 다 드셨다는 ..연저육 찜은 따로 포스팅 하겠습니다사진색이 말이 아니지만 그냥 봐주세요전열등이다 보니 노란색이 많이 들어있는데음식색이 빨강색이다 보니 ㅉㅉㅉ그래도요 맛은 아주 좋았거든요 이건 제가 무지 먹었습니다 ㅎ저 해물탕은 국물을 광어머리 육수로 했답니다이날 머리받혀 충성해주신 광어머리님을 보여드리자면좀 보기 않좋지만 이정도다 하는 의미에서 ..친구가 가져다 준것 중에 그래도 작은것으로 했답니다5&nbsp; 3/4QT 짜리 냄비에 그득하게 들어 누우신 분입니다볼때기는 낚시하신 분들이 다 저수시고 ㅎㅎ저래보여도 4파운드가 넘게 &nbsp;나가는 거랍니다 ㅎㅎ저 머리를 푹 고와서 국물로 사용했더만 말 그대로 국물 맛이 끝내주더군요 거기다 냉동게를 1.5파운드 넣어더만 ...다행이 게가 크고 좋은것이 걸려서 아주 좋았답니다 저희집에 자주 올라오는 참치 타다끼..우리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것이라빠지지 않고 올라오지요 거기다 만들기 쉽고 폼나니 사랑할수 밖에요간장 미림 할리피뇨 참기름 레몬즙이 들어간 소스가 매콤 하니 개운합니다.사진이 엉망이지만 한장 밖에 없어서 그냥 올리니 용서해 주세요 저희집에서 처음 식사하시는 분들이 계셔서족발를 준비 했었는데 맛은 좋았으나 김발로 마는 과정에 실수해서 모양이&nbsp; 안좋아 독사진은 없구요 상에도 나중에 올렸습니다실수는 다른게 아니라 김발에 마는 과정에서 뼈를 말라내고 금방 말아야 했었는데 좀 늦게 말았더니 완전하게 뭉쳐지지가 않더라는 다시 하나 배웠습니다 식어서 말면 안됀다는것을&nbsp; ㅎㅎ그외에 잡채와 밑반찬 조금 그리고 이곳에서 구하기 힘든 소주 참이슬이 등장해 주었다는거일해주신 분도 오랫만에 만난 참이슬을 어찌나 사랑해 주시던지 ㅎㅎ디져트는 과일로 내고 무사히 일을 치뤘습니다..이리 글을 올리면서 봐도 난 올드패션이다 라는것이 확실하게 상차림에서 표가 난다니까요그것이 심히 불만입니다언제면 심플 우아 단아 한 그런 상이 차려질까요그리 멋지고 단아하지는 않았지만 손님들이 맛나게 들어 주시니 그것도 감사한 일이지요.오늘도 심플 우아 단아한 상차림을 숙제로 남겨두고 새해 첫 포스팅을 마칠까 합니다..친구님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자주 오셔서 좋은&nbsp;말씀 &nbsp;많이 전해 주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기 바람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09 13:52:47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블로그 친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05673</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블로그 친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0VFNkZ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U2NTU4MDYvMC8wLmV3Zg==&filename=0.ewf'){;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																																								다사 다난 했던 한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밀레니움이 어쩌고 했는데 벌써 2009년이 되는군요..지난 한해 언짢았던 일 ,속상한 일,마음 끓이던 좋지않은 기억들은 가는 20...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16856 '>more...</a><!--블로그 친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0VFNkZ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U2NTU4MDYvMC8wLmV3Zg==&filename=0.ewf'){;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																																								다사 다난 했던 한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얼마전에 밀레니움이 어쩌고 했는데 벌써 2009년이 되는군요..지난 한해 언짢았던 일 ,속상한 일,마음 끓이던 좋지않은 기억들은 가는 2008년에 다 실어보내고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살 찌우게하는 좋은 추억들과 함께 다가오는 희망찬 소의 해 2009년 기축년을 기쁘게 맞이하세요,그동안 보잘것 없는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친구님들 감사합니다 기축년 새해에도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08 13:39:51 +0900</pubDate>
					<category><![CDATA[살며 느끼며 생각하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홍합, 허리 아픈 아내, 과음한 남편을 위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71308</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food material] 홍합, 허리 아픈 아내, 과음한 남편을 위해 &nbsp;사색목 홍합과에 속하는 홍합은 열합, 담치, 합자, 담채(淡菜), 섭조개라 부른다. ‘규합총서’에서는 바다에서 나는 것은 다 짜지만 홍합은 싱겁기 때문에 ‘담채’라 했다는 기록이 있다. ‘본초강목’에서는 담치가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며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꿔준다고 하여 중국에서는 ‘동해부인(東海夫人)’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nbsp;주요 영양소 타우린과 글리신, 글루탐산, 알기닌 등의 유리 아미노산과 숙신산, 젖산 등의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독특한 풍미를 가진다. 홍합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시력회복, 당뇨병 예방, 콜레스테롤 상승억제에 효과가 있고, 비타민 B12는 악성빈혈 예방 및 DNA 합성에 효과가 있다. 무기질 성분인 철분과 아연도 들어있어 미각장애 개선에도 효과적이다.&nbsp;효용 홍합은 다른 조개류에 비해서 지질 함량이 높다. 스테롤류와 비타민 D가 많아 간의 기능을 돕고...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305673 '>more...</a><!--[food material] 홍합, 허리 아픈 아내, 과음한 남편을 위해 &nbsp;사색목 홍합과에 속하는 홍합은 열합, 담치, 합자, 담채(淡菜), 섭조개라 부른다. ‘규합총서’에서는 바다에서 나는 것은 다 짜지만 홍합은 싱겁기 때문에 ‘담채’라 했다는 기록이 있다. ‘본초강목’에서는 담치가 맛이 달고 성질이 따뜻하며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있게 가꿔준다고 하여 중국에서는 ‘동해부인(東海夫人)’이라 칭하였다고 한다. &nbsp;주요 영양소 타우린과 글리신, 글루탐산, 알기닌 등의 유리 아미노산과 숙신산, 젖산 등의 유기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독특한 풍미를 가진다. 홍합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시력회복, 당뇨병 예방, 콜레스테롤 상승억제에 효과가 있고, 비타민 B12는 악성빈혈 예방 및 DNA 합성에 효과가 있다. 무기질 성분인 철분과 아연도 들어있어 미각장애 개선에도 효과적이다.&nbsp;효용 홍합은 다른 조개류에 비해서 지질 함량이 높다. 스테롤류와 비타민 D가 많아 간의 기능을 돕고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한다. 특히 홍합국물은 시원한 맛을 내는 핵산류와 호박산이 들어있어 소화능력이 약한 노인이나 아이에게도 좋다. 또한 알코올성 간질환에 효과가 있어 간의 독소를 풀어주며 숙취 해소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제철과 선택법 홍합의 제철은 초겨울부터 초봄이다. 산란기인 늦은 봄과 여름에는 맛이 떨어지고 특히 5~9월에 채취한 홍합은 ‘삭시토닌(Saxitoxin)’이라는 독소가 들어있어 경우에 따라 약한 마비, 언어장애, 입마름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전세계적으로 250여종이나 되며 중국의 북부, 일본, 우리나라의 마산, 진주, 충무, 여수, 삼천포에서 생산된다. 국내에 분포되어 있는 것은 20여종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큰 홍합을 담치, 중간 크기를 진주담치, 자연산을 돌담치라 부른다. 신선한 홍합을 구입하려면 입이 벌어지지 않고 껍데기가 깨지지 않은 것으로 흑자색의 광택이 나는 것이 좋다.&nbsp; 약효 한방에서는 홍합을 간과 신장을 보호하고 정기와 혈기를 주는 식품이라고 본다. 몸이 허약하고 밤에 식은 땀을 자주 흘리는 사람이나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허리가 아프거나 자궁출혈, 대하증, 음위(陰?), 도한(盜汗), 요통, 동맥경화의 치료 및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황필수의 ‘방약합편’에는 ‘맛이 달고 성질은 따뜻하며 오래된 이질을 다스리고 허한 기운을 보하며, 음식을 소화시키고 부인에게 유리하다’고 하였다.&nbsp;조리 포인트 홍합은 살색이 붉은 것이 암컷으로 맛이 좋으며 흰 것은 수컷으로 그보다 맛이 못하다. 홍합을 이용한 저장법으로는 쪄서 꼬치에 꿰어 말려서 관하는 전통가공법이 있다. 이렇게 말린 홍합으로 국물을 내어 조림에 이용하기도 한다. 자연산이라 불리는 돌담치는 다져서 죽을 쑤어 먹기도 하는데 그 맛이 전복죽 못지않게 좋다.&nbsp;어울리는 요리 가장 흔히 볼 수 있으며 손쉽게 이용하는 방법으로 껍데기를 잘 문질러 씻은 후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하고 껍데기째 삶아 먹으면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다. 살을 발라 이용할 때에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검은 수염을 잘라내고 내장도 잘라낸다. 데친 홍합에 간장, 설탕, 육수를 넣어 갖은 양념을 하여 조리는 홍합초가 있고, 울릉도에서는 자연산 홍합인 돌담치로 간장과 참기름을 두르고 밥을 지어 먹기도 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08 19:21:43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꽁치, 불포화지방산 하루분의 3.5배… 뇌졸중·치매 예방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59479</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food material] 꽁치, 불포화지방산 하루분의 3.5배… 뇌졸중·치매 예방 가을철에 많이 나는 꽁치는 몸이 칼 모양으로 길어 추도어(秋刀魚), 추광어(秋光魚), 공어(公魚)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원십육지’에서도 공어(貢魚), 공치어, 공치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영양이 풍부하고 값이 저렴하여 가을철 스태미나 식품으로 단연 으뜸이다. 주요 영양소 꽁치는 쇠고기보다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과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이 풍부하여 몸의 과산화를 방지해 젊음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 B12는 꽁치의 붉은살 부분에 많이 들어있으며 악성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니아신과 칼슘은 꽁치의 신선한 내장에 많아 식욕 증진과 피로회복에 효과를 발휘한다. 따라서 통째 먹는 생선으로는 상당히 영양가가 높은 편이다.효용&nbsp;다른 생선에 비해 많이 들어있는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다. EPA와 DHA 등의 다가 불포화지방...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71308 '>more...</a><!--&nbsp;[food material] 꽁치, 불포화지방산 하루분의 3.5배… 뇌졸중·치매 예방 가을철에 많이 나는 꽁치는 몸이 칼 모양으로 길어 추도어(秋刀魚), 추광어(秋光魚), 공어(公魚)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임원십육지’에서도 공어(貢魚), 공치어, 공치 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영양이 풍부하고 값이 저렴하여 가을철 스태미나 식품으로 단연 으뜸이다. 주요 영양소 꽁치는 쇠고기보다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 A가 많아 야맹증과 감기 예방에 효과가 있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이 풍부하여 몸의 과산화를 방지해 젊음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 비타민 B12는 꽁치의 붉은살 부분에 많이 들어있으며 악성빈혈을 예방할 수 있다. 니아신과 칼슘은 꽁치의 신선한 내장에 많아 식욕 증진과 피로회복에 효과를 발휘한다. 따라서 통째 먹는 생선으로는 상당히 영양가가 높은 편이다.효용&nbsp;다른 생선에 비해 많이 들어있는 지방은 불포화지방산의 비율이 높다. EPA와 DHA 등의 다가 불포화지방산이 하루 섭취 권장량의 3.5배나 들어있다. 동맥경화·뇌졸중·심장질환 등과 같은 순환기 계통의 성인병 예방, 치매 및 당뇨병 예방, 암 발생 억제 등의 효과가 있다. 한편 꽁치를 가공한 과메기는 생꽁치보다 수분이 적고 영양가가 높으나 위가 약한 사람은 소화가 잘 안 돼 설사를 일으킨다. 또한 지질 함유량이 높아 가공과 저장 시에 산화 또는 미생물의 번식으로 알레르기성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제철과 선택법&nbsp;꽁치는 계절에 따라 지질 함유량이 다른데 10~11월이 가장 높다. 지질의 함량을 계절별로 살펴보면 여름에는 10%, 10월 전후에는 20%, 산란 후 12월에는 5%로 줄어든다. 따라서 제철에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또한 영양성분도 풍부하므로 껍질째 먹을 수 있도록 조리하는 것이 좋으며 수컷보다 암컷이 맛이 좋다. 신선한 꽁치는 색이 선명하고 윤기가 도는 것으로 복부와 피부에 흠이 없고 살이 탄력 있으며 꼬리 접합부가 황색인 것을 선택한다. 요즘은 냉동기술이 발달해 사계절 구분 없이 자주 볼 수 있으나 주로 냉동시켰다가 해동한 것이다. 구입 시에는 생것이냐 냉동이냐 뿐만 아니라 잡힌 시기도 따져보는 것이 좋다.조리 포인트&nbsp;꽁치는 지방에 가장 많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으므로 조리 시 지방 성분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주의한다. 직화구이보다는 호일에 싸서 오븐에 굽거나 찌개 등의 국물 요리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구이로 이용 시 무즙을 곁들여 먹으면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무에 들어있는 아밀라아제가 꽁치의 탄 부분에 생긴 유해물질을 분해하는 역할도 한다.  약효&nbsp;구내염이나 입 주위에 번지는 구각염에는 꽁치의 혈액이 응고된 살이나 껍질에 많이 들어 있는 비타민 B2가 효과적이다. 어울리는 요리&nbsp;꽁치는 산성식품이므로 채소 같은 알칼리성 식품과 함께 먹도록 한다. 우거지나 신김치, 감자, 산나물을 깔고 꽁치를 얹어 양념장을 넣고 푹 조린 꽁치조림을 상추쌈에 곁들여 먹으면 영양적인 균형감도 유지할 수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08 18:32:27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계피, 세계 3대 향신료… 관절염·갱년기에 좋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45011</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food material] 계피, 세계 3대 향신료… 관절염·갱년기에 좋아 계피는 후추, 정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신료 중 하나. 녹나무과에 속하는 계피나무의 지피,간피를 건조한 것이다. 우리나라 육계수(肉桂樹·Cinnamon loureii Nees)는 중국에서 이식된 것이며 나무 껍질을 건조한 것이다. 예로부터 과자, 음료 등의 향료로서 사용되어 왔다. 한방에서는 293종의 생약재 중 두 번째로 이용 빈도가 높다.주요 영양소 계피는 일반적인 영양성분보다는 기능성이 탁월한 향신료로 계피정유 성분 중 카바크롤(carvacrol)은 대장균(Escherichia coli)과 스타필로코커스 아우레우스(Staphylococus aureus)의 생육을 저해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계피의 정유성분은 진드기나 집벌레에 대한 살충작용을 하여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자료 : 식품성분표(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가공이용과· 2006·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59479 '>more...</a><!--[food material] 계피, 세계 3대 향신료… 관절염·갱년기에 좋아 계피는 후추, 정향과 함께 세계 3대 향신료 중 하나. 녹나무과에 속하는 계피나무의 지피,간피를 건조한 것이다. 우리나라 육계수(肉桂樹·Cinnamon loureii Nees)는 중국에서 이식된 것이며 나무 껍질을 건조한 것이다. 예로부터 과자, 음료 등의 향료로서 사용되어 왔다. 한방에서는 293종의 생약재 중 두 번째로 이용 빈도가 높다.주요 영양소 계피는 일반적인 영양성분보다는 기능성이 탁월한 향신료로 계피정유 성분 중 카바크롤(carvacrol)은 대장균(Escherichia coli)과 스타필로코커스 아우레우스(Staphylococus aureus)의 생육을 저해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계피의 정유성분은 진드기나 집벌레에 대한 살충작용을 하여 충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자료 : 식품성분표(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가공이용과· 2006·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등 약용날씨가 추워지면 통증이 심해지는 관절염이나 갱년기 장애 등에 효과가 있다. 계피유는 방향성 건위 작용이 있어서 위장에 완만한 자극 작용을 하여 타액 및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소화를 돕고 궤양을 억제시킨다. 위장 내 가스로 인한 소화불량, 장염, 식욕감퇴, 설사병, 초기 감기 증세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항 방사능 작용 및 백혈구 수를 증가시키는 작용을 한다. 약효계피는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없는 약재이다. 하초(배꼽에서 생식기나 항문까지의 내장기관)가 허약하고 찬 증상에 효과가 있다. 설사, 구토, 소화불량, 팔다리가 나른한 증상을 치료한다. 계수나무 가지는 온성으로 발한 작용을 하여 찬 것을 제거해 줌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준다. 손발이 차거나 마비가 오는 병을 예방하고, 이뇨작용을 하며 여성의 월경이 순조롭도록 도와준다. 그러나 임산부 및 출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신중해야 한다. 계피는 허약하고 열이 부족한 사람이 먹는 것이므로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은 피한다. 조리 포인트피를 물에 담근 액체는 달인 것보다 효과가 우수하다. 특히 개선(疥癬)균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으며, 감기 초기에 계피와 생강을 넣고 끓여 마시면 더욱 효과적이다. 제철과 선택법계피는 가을이나 겨울에 먹는 것이 좋다. 습기가 없는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계피 막대에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루의 경우도 건냉한 곳에 보관하여 밀봉한다. 어울리는 요리계피는 상쾌한 청량감과 방향, 단맛이 있어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계피나무 껍질은 뜨거운 음료·피클·과일절임 등에, 계피가루는 빵·푸딩·케이크 등에 주로 사용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08 17:29:40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김, 콜레스테롤 배출 … 고혈압 환자의 필수 메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07914</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food material] 김, 콜레스테롤 배출 … 고혈압 환자의 필수 메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은 홍조식물 보라털과에 속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해의(海衣), 해태(海苔), 청태(靑苔),&nbsp;감태(甘苔)라 하며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마른 김은 건태(乾苔)라고 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은 미역이나 다시마와&nbsp;&nbsp;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nbsp;&nbsp;&nbsp;&nbsp;&nbsp;&nbsp;&nbs...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45011 '>more...</a><!--[food material] 김, 콜레스테롤 배출 … 고혈압 환자의 필수 메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은 홍조식물 보라털과에 속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해의(海衣), 해태(海苔), 청태(靑苔),&nbsp;감태(甘苔)라 하며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마른 김은 건태(乾苔)라고 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은 미역이나 다시마와&nbsp;&nbsp;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채취되고 소비되는 해조류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에 대한 최초의 기록은 ‘경기도지리지’에 나오며 ‘조선의 수산’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동국여지승람’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정월대보름에 김 쌈을 먹으면 무병장수한다는 풍습이 있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즐겨 먹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 쌈은 ‘명쌈’ 또는 ‘복쌈’ 등으로 불렸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주요 영양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채취하는 계절에 따라 영양소의 양이 다르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김은 12월에 채취한 것이 핵산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어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맛이 좋고 품질이 우수하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초기에 채취한 것은 단백질이 많고 늦게 채취할수록&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탄수화물의 양이 많아진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따라서 초기에 채취한 상품일수록 쌀밥의 영양 보충 효과가 크고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소화율도 좋으며 식욕도 돋우고 향도 진하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다른 해조류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이는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육상식품에서 고단백질 식품으로 알려진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콩의 단백질 함량과 유사하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또한 소화흡수율도 높아 중ㆍ노년층이 먹기에 최적이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비타민 C가 일반 채소 이상으로 많이 함유되어 있다. 효용 주로 홍조류인 김의 세포 간 충전물질로 존재하는 포피란(porphyran)은 점질성 산성 다당류다. 이러한 포피란의 함량은 종류, 채취 시기, 산지 등에 따라 다르며 생리기능성으로 항균, 항종양, 간의 활성화 효소활성 증가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에 함유된 비타민 U는 항궤양성 물질로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무기질인 칼슘, 칼륨, 요오드가 많아 서양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요오드 결핍증이 거의 없다.어울리는 요리 오래된 김은 무침, 장아찌, 조림 등으로 만든다. 또 김부각 등은 준비하였다가 급할 때 술안주나 마른 찬으로 이용하면 좋다. 김부각을 먹을 때에는 마른 자반에 참기름을 발라 번철에 구워 잘라서 낸다.조리 포인트 너무 센 불에서 김을 구우면 타서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맛과 향도 떨어진다. 지방이 극히 적은 김은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발라 구우면 맛이 좋고 영양 면에서도 효과적이다. 한편 기름에 재워둔 김은 지방의 산패가 빠르므로 주의해야 한다.제철과 선택법 김은 전세계적으로 50여종이 있고 우리나라 남해에는 10종 정도 분포하고 있다. 좋은 김은 검은색이 강한 푸른색을 띠며 칠흑색의 광택이 있다. 흑색 중에서도 자(紫), 남(藍), 녹(綠) 삼색이 조화되어 불빛에 비춰보면 파랗게 보인다. 향기가 진하고 촉감이 부드러우며 불순물이 섞이지 않고 수분이 15% 이하로 잘 건조된 것이 상등품이다. 마른 김은 습기에 가장 민감하며 물에 젖거나 햇빛에 노출되면 색소가 변해 구워도 색이 나쁘고 향기도 소실된다. 따라서 장기간 보존 시에는 열처리로 수분을 1% 이하로 줄이고 밀봉하여 보관한다. 1년 정도 보존할 수 있다. 겨울철에 가장 맛이 좋으나 열처리를 하지 않으면 쉽게 변질되므로 빠른 기간 안에 먹는 것이 좋고 밀봉하여 냉동 보관하면서 먹도록 한다. 약효 홍조류인 김(감태)은 성질이 차고 맛이 짜서 치질 및 곽란으로 토하고 설사하며 속이 답답한 것을 치료하는 데 사용하였다. 한방에서는 김의 성질이 시원하고 맛은 달고 독이 없기 때문에 김을 먹으면 잡열이 없어져 혈기가 부드럽고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내보내서 혈압을 떨어뜨리므로 동맥경화나 고혈압이 있는 사람, 갑상선이 부은 사람은 구운 김을 하루 대여섯 장씩 물과 함께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08 18:14:38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ood material] 꽃게, 당뇨질환에 효과…과일·채소와 찰떡 궁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8983984</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food material] 꽃게, 당뇨질환에 효과…과일·채소와 찰떡 궁합&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게는 갑각류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한자로는 해(解)와 충(?)이 합쳐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해(蟹)라 하며 한글로는 ‘궤’라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처럼 규합총서에서 게를 해(蟹)로 일컫는 것은 늦은 여름과 초가을에&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껍질을 벗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전세계적으로 4500여종이 분포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9007914 '>more...</a><!--[food material] 꽃게, 당뇨질환에 효과…과일·채소와 찰떡 궁합&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게는 갑각류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한자로는 해(解)와 충(?)이 합쳐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해(蟹)라 하며 한글로는 ‘궤’라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이처럼 규합총서에서 게를 해(蟹)로 일컫는 것은 늦은 여름과 초가을에&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매미가 허물을 벗듯이 껍질을 벗기 때문이라고 한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전세계적으로 4500여종이 분포한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꽃게는 183종으로 동해에서는 털게·대게,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남해와 서해에서는 꽃게·민꽃게·두점박이민꽃게·칠게·방게,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제주에서는 홍색민꽃게가 많이 잡힌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주요 영양소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게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양질의 단백질이 주성분이며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지질함량이 낮아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는 식품이다. 따라서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성장기 어린이나 노약자, 회복기의 환자에게 적합하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칼슘, 인, 철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며 특히 아연은 가공식품&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중심의 식사나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로 인하여 맛을 잘 못 느끼는&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미각장애 개선에 효과적이다. 인체 내에서 세포를 구성하고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생리적인 기능을 조절하는 작용을 하며 게 100g에는 1일 필요한 &nbsp;&nbsp;&nbsp;&nbsp;&nbsp;&nbsp; &nbsp;아연의 약 2분의 1 정도가 들어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제철과 선택법 &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봄철과 가을철에 많이 잡힌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게는 배의 껍데기가 이중으로 된 부분인 제(=배꼽)가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암게는 제가 둥글고, 수게는 제가 뾰족하여 쉽게 구별할 수 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꽃게 선택 시에는 손으로 들어보아 묵직한 것이 살과 &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알이 차서 맛이 좋다. &nbsp;&nbsp;&nbsp;&nbsp;&nbsp;&nbsp; &nbsp;하지만 산란기가 지난 암컷은 맛이 없으므로 차라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수컷을 고르는 것이 현명하다. 효용 비타민이 거의 함유되어 있지 않은 산성식품이므로 과일이나 채소류와 같은 알칼리성 식품과 같이 먹으면 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콜레스테롤 함량은 높지만 타우린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해주는 조절작용을 한다.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여 혈당상승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당뇨병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 알코올 해독 능력이 뛰어나 간장병 환자에게도 유용하다. 게 껍데기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키틴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이 껍데기를 추출한 성분이 키토산이라고 하는 기능성 식품으로 이용되고 있다.조리 포인트 게의 아가미는 물이 출입하는 곳이므로 유해물질이나 부패균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곳이다. 따라서 게를 구입한 후에는 반드시 삼각형 등딱지를 떼내고 그 속에 옅은 회색의 가는 기관이 가지런히 들어 있는 아가미를 제거한다.&nbsp; 그러면 먹을 때 버석거리는 질감도 없앨 수 있다. 한편 꽃게탕을 끓일 때 조개국물을 사용하면 맛이 깨끗하고 특유의 게 비린내를 제거할 수 있다.약효 게는 가슴이 메이는 증상을 풀어주고 내장 기능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한다. 몸을 차게 하는 성분이 있어 해열에도 효과적이다. 어울리는 요리 꽃게는 잡히는 시기에 따라 조리법이 달라진다. 꽃게 맛이 가장 좋다는 봄철에는 게딱지 속에 노란 알과 내장이 가득 들어 있는 암게가 많이 잡힌다. 반면 가을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수게가 많이 잡힌다. 따라서 봄철에는 게장을 담가먹고, 가을철에는 쪄서 먹는 것이 좋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08 13:16:30 +0900</pubDate>
					<category><![CDATA[건강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에  닭요리 ㅎㅎ]]></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8511640</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81027145151_851164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즘은 음식을 자주 할수가 없어요그런 저런 사정으로 그리 되었지만 그래도 어째든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정말로 어영부영 대충 때우고 있답니다..&nbsp;오늘 오랬만에 닭조림을 했어요몇일전 여름나라님 블로그를 방문했다그분도 어디서 보고 아주 쉬운 레시피라만들어 보셨다며 올리셨길레&nbsp;해봤어요http://blog.dreamwiz.com/ahrane/8204265 &nbsp;전 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만들어 봤어요말씀 그대로 아주 쉬웠습니다 양념에 재운 모습입니다재료: 닭날개 닭봉 12개정도&nbsp;양념의 계량은 밥수저로 계량하시구요간장(3~3.5큰술), 미림 또는 포도주(2큰술), 생강즙(0.5큰술), 마늘(1큰술), 설탕(1.5큰술), 후추(0.3큰술), 물엿(1큰술), 고추가루(0.5큰술)이것이 양념에 전부 입니다제가 한 양은 딱 2배 했어요전발사믹 비네거 한수저 넣었어요전 가끔 조림 할때 슬쩍&nbsp; 잘 넣어요&nbsp; ㅎㅎ닭날개를 우유에 30분정도 담궜다 하시구요위에 처...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8983984 '>more...</a><!--요즘은 음식을 자주 할수가 없어요그런 저런 사정으로 그리 되었지만 그래도 어째든 먹고 살아야 하는지라정말로 어영부영 대충 때우고 있답니다..&nbsp;오늘 오랬만에 닭조림을 했어요몇일전 여름나라님 블로그를 방문했다그분도 어디서 보고 아주 쉬운 레시피라만들어 보셨다며 올리셨길레&nbsp;해봤어요http://blog.dreamwiz.com/ahrane/8204265 &nbsp;전 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만들어 봤어요말씀 그대로 아주 쉬웠습니다 양념에 재운 모습입니다재료: 닭날개 닭봉 12개정도&nbsp;양념의 계량은 밥수저로 계량하시구요간장(3~3.5큰술), 미림 또는 포도주(2큰술), 생강즙(0.5큰술), 마늘(1큰술), 설탕(1.5큰술), 후추(0.3큰술), 물엿(1큰술), 고추가루(0.5큰술)이것이 양념에 전부 입니다제가 한 양은 딱 2배 했어요전발사믹 비네거 한수저 넣었어요전 가끔 조림 할때 슬쩍&nbsp; 잘 넣어요&nbsp; ㅎㅎ닭날개를 우유에 30분정도 담궜다 하시구요위에 처럼 양념 비율 맞춰서 잠시 재웠다가조려주시면 되는 아주 간단한 요리입니다저뿐 아니라 모든분들이 이리 쉬운 레시피아주 선호 하잖아요 ㅎㅎ바글 바글 잘 끓고 있어요참 처음에는 한번 센불에 하시고 약한 불로 은근히 조리는거 아시죠한참을 조리니 은근 색도 잘 났지요&nbsp;다 조려 졌네요마지막에 참기름 째~끔 넣으시구요 ㅎ다 되었으니 접시에 담아 봐야죠속속들이 간이 잘 밴것이 보이시죠?위에 깨도 살 뿌려서 화장도 해 주시고맛 있겠지요?맛 있어요!!만들기 쉽고 맛도 좋거 이런거 너무 좋잖아요?저는 시간이 많지 않아 이곳 저곳 잘 돌아 다니게 되질 안더라구요블로그도 가는 곳만 다니고 쫌 그래요그러다 보니 아는 사람이 그사람 ㅎㅎ하지만 친구분들이 이리 좋은거 알려주심 또 따라해보기는 해요 ㅎ지난번에 족발도 여름나라님이 알려줘서해었다는거 아님니까..자주 하니 제꺼가 되기도 하구요여름나라님은 얼굴도 모르는 어느님께 감사 인사 하시드만전 여름나라님께 감사하다고 인사 합니다여름나라님이 알려줬으니까요 ㅎ아라엄마 고마워~~~~~!!지난주에 이곳에 이틀동안 발이 빠질 정도로눈이 많이 왔어요올해는 겨울이 길것 같아요 이리 일찍 서두르는 폼을 보니...날씨도 많이 춥고요사는 지역마다 다 날씨가 다르니뭐라고 인사는 못해도 이번주도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자구요맛난것 많이 드시면서&nbsp; 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08 14:48:50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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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뭘 먹고 살았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ijyim2001/8091397</link>
					<author><![CDATA[gardenia]]></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i/j/ijyim2001/2/thbn_ijyim2001_20081008165243_809139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음식 사진이란걸 언제 올려봤는지 기억도 없는 상황인데사진첩속의&nbsp; 음식사진이 신음을 한다"저 좀 봐 주세요"~~~그냥 그네들을 구제 한다는 차원에서음식사진을 올리리라..그동안 드림이가 문제가 많았다고 하던데지난번 첫눈 사진 올리때 세번 시도 끝에 간신히 포스팅했다하지만 그것이 드림에 문제인지도 모른체그저 내 컴이 내말을 안듣는구나 했다 ㅎㅎㅎ 구월의 어느날 갑자기 즐기지도 않는 스테이크가 땡기는 바람에 갑자기 해먹은 스테잌이다.우리집 스테이크는 가니쉬니 뭐 그런 격식 없이 그냥 내맘대로 버젼인 관계로 자랑할만한 것은 아니다고기는 스테잌 시즈닝을 뿌려 반나절을 재운뒤센 불에서 휘닥 표면을 구운뒤 약한불에서 은근히 구워주었다.무쇠팬을 쓰니 이런것 할때 참 좋더라는.냉장고에 있는 야채 이것저것 볶아서 곁들이고스테잌소스를 뿌려서 먹는다.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스테잌소스는Smith &amp;Wollensky&nbsp; 라는 소스인데유명스테잌하우스 소스란다 어느 소스 보다 이 소스가 맛있었... <a href='http://blog.dreamwiz.com/ijyim2001/8511640 '>more...</a><!--음식 사진이란걸 언제 올려봤는지 기억도 없는 상황인데사진첩속의&nbsp; 음식사진이 신음을 한다"저 좀 봐 주세요"~~~그냥 그네들을 구제 한다는 차원에서음식사진을 올리리라..그동안 드림이가 문제가 많았다고 하던데지난번 첫눈 사진 올리때 세번 시도 끝에 간신히 포스팅했다하지만 그것이 드림에 문제인지도 모른체그저 내 컴이 내말을 안듣는구나 했다 ㅎㅎㅎ 구월의 어느날 갑자기 즐기지도 않는 스테이크가 땡기는 바람에 갑자기 해먹은 스테잌이다.우리집 스테이크는 가니쉬니 뭐 그런 격식 없이 그냥 내맘대로 버젼인 관계로 자랑할만한 것은 아니다고기는 스테잌 시즈닝을 뿌려 반나절을 재운뒤센 불에서 휘닥 표면을 구운뒤 약한불에서 은근히 구워주었다.무쇠팬을 쓰니 이런것 할때 참 좋더라는.냉장고에 있는 야채 이것저것 볶아서 곁들이고스테잌소스를 뿌려서 먹는다.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스테잌소스는Smith &amp;Wollensky&nbsp; 라는 소스인데유명스테잌하우스 소스란다 어느 소스 보다 이 소스가 맛있었다맛나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오니어찌어찌 우리동네에도 있더만지금은 안판다는 ...저날은 울식구들 아주 맛나게 먹었다 어느날 따르르님댁에서 맛난 해물탕을 보고그날로 만들어 먹은&nbsp; 광어 머리 맑은탕이다매운탕을 하려고 했는데&nbsp;뽀얀 &nbsp;국물이 우러나는걸 보고 그냥 맑은탕으로 끓였다는알라스카에서 연어 다음으로 유명한 생선이광어다.이곳의 광어는 한국에선 상상도 못하는 크기다100파운드 이상 &nbsp;나가는 광어는 그냥 보통 크기다한 여름 제일 큰 광어라고 신문에 나온것을 보면 300파운드가 넘고 사람 키만 하다..이 광어머리는 머리만 10파운드가 넘는 크기의 광어다미국 친구 부부가 낚시가서 잡은 것이다.미국인들은 광어 머리를 안 먹는다그저 광어스테이크나 튀겨 먹는걸 즐긴다작년에 광어를 잡았다고 조금 주길레다음에 광어&nbsp; 잡으면 머리를 버리지 말고 가져 오고나에게 주는 광어는 힘들게 손질 하지 말고 그냥 잘라서 달라고 했더만광어머릴 자그만치 7마리분을 가지고 왔더라는..토막토막 자른 광어 와 함께..덕분에 맛나게 잘 먹고 있다 ㅎ얼마나 큰지 큰 들통으로 하나를 끓였다는 만들어 여기저기 돌리면 잘 먹었던 아이다다대기를 곁들어 먹으니 더 칼칼하고 맛나더라는...이 광어 머리 매운탕은 앵커리지 다녀온뒤 날씨가 쌀쌀해 지기시작할때 얼큰한것이 먹고 싶어 작은걸로 끓였던 것이다광어라는 넘은 머리만으로도 이리 맛난 국을 만들수 있어 좋다이때는 깻잎도 넣고 새송이도 넣고 끓여 아주 맛났었다.광어 머리뼈는 단단하지가 않고 약간 물렁하다고 표현해야 하나..암튼 뼈에서 고소한 국물이 나오는것이그냥 그대로 참 맛나다.친구 덕분에 이리 잘 먹고 있으니 참 고맙다한 겨울에 매운탕을 먹으면 속까지 따뜻해 지는것이 참 좋다 올겨울 종종 끓일수 있어 생각만으로도 좋다 ..명절때면 어김없이 등장해 주시는 단골매뉴돼지고기 산적 올 추석에도 어김없이 등장해 주셨다&nbsp;매번 만들긴 하지만 솔직히 맛은 모른다 ㅎㅎ돼지고기를 물에 담가 핏물을 빼고 냄새안나게 삶아 적당하 크기로 썰어 불고기 양념에 두시간 정도 재웠다가팬이나 오븐에 구워주면 된다울 식구들이 아주 잘 먹는 품목이다어깨살이나 목삼겹 으로 하면 좋다 이것도 명절이면 안 빠지는 품목 오징어 산적이다오징어를 손질하여 칼집을 넣고 일정한 크기로자른 다음 불고기 양념에 재워 팬에 구운것이다이것은 오징어 불고기와 또 다른 맛이다밥 반찬으로 꽤 괜찮다 도시락 반찬으로도 Goood~삼삼하면서 졸깃한것이 맛나다꽂이에 끼울때 약간 느슨하게 꽂아줘야 이쁘게 구워진다올해는 무슨 맘을 먹고 누름적을 만들었는지 그건 나도 모른다 ㅎ&nbsp;많이 만들지는 못하고 게맛살 한팩이 사용 될만큼만 만들었다.누름적이 보기와는 다르게 손이 많이가는 음식이라많이 할수가 없었다(시간상)흔히 소고기 . 새송이버섯. 게맛살. 파를 사용하는데파가 마땅치 않아 파 대신 아스파라가스를 사용했다소고기는 야채보다 약간 길게 잘라 무쳐서 볶고새송이는 살짝 데쳐서 무친다아스파라가스도 &nbsp;살짝 볶아서 사용했다.모양 좋게 꽂아 손질한뒤 &nbsp;밀가루 계란물에 담궜다 지진다손이 많이가서 그렇지 만들어 놓으면 정성이 들어 간 것이 보여 폼이 쪼매 난다 재료 먼저 익힌뒤 꽂이에 꽂아 붙이는전을 누름적이라 한다아들 도시락 반찬으로 마련한 호도 땅콩조림 그냥 심심 풀이로 먹어도 괜찮다땅콩과 호도를 다시마물에 삶다가 간장 설탕&nbsp; 포도씨유 조금넣고 은근하게 &nbsp;조려준다거의 졸아 갈때 물엿 조금 넣고 바글바글 끓여준다음참기름 조금 넣고 불을 끄면 끝..이리 만들어 두면&nbsp;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하다이리 고추 장아찌도 담고 깻잎은 소금물에 삭히는 중이다.엊그제 갑자기 만든 꼬리찜.냉장고에 쓰다남은 고추 양념이 조금 남았길래불고기 양념장에 조금 넣고 조렸더니색이 발그므레 한것이 좋았다핏물뺀 꼬리를 끓는물에 데친다음양념을 넣고 압력솥에 끓여김이 빠진뒤 뚜껑을 열고 열심히 졸여준다조린때 감자와 고추를 넣고 조리면 맛있다 갑자기 만든것이라 야채는 생략 ㅎㅎ사진을 줄이니 색이 조금 진해졌다오랫만에 사진을 올리니 글도 안되고사진도 안 좋고 그렇다그래도 이리 저리 먹고 살기는 한것 같은데이렇다한것이 별로 없다&nbsp;&nbsp;다른곳 보다 앞서 가는 계절 탓으로날씨에 관한 인사는 할수가 없네요그저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08 16:50:30 +0900</pubDate>
					<category><![CDATA[행복한 식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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