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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이 머무는 곳...]]></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6:38: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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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람이 머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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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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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느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10416790</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21/thbn_hundol_20090528062833_104167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s F3.5 간만에 바람쐬러 나간날...</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09 06:19:54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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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잘' 거절하는 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808625</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잘’ 거절하면서도 좋은 사람으로 남는 법거절하는 일은 참 쉽지 않다. 자칫 잘못하면 서로의 관계를 금 가게 하거나 큰 실례를 범하는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잃는 게 두려워서 거절하지 못했던 것이, 때로는 더 큰 손실을 부를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거절하는 방법에도 분명 요령이 있을 터. '잘' 거절하는 법을 알아보자. 거절은 잘해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의 '잘'이 간단하지 못한 연유는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거절이니, 일단 거절을 해야 한다. 상대방의 요청을 내가 들어줄 수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이 명백한 일을 하기 어려운 것은 두 번째 이유 때문이다. 바로 거절은 하되, 그 사람과의 관계에 손상이 가서는 안 된다. 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 되거나, 혹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대신 그 사람과의 관계가 깨진다. 상대방과의 관계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10416790 '>more...</a><!--‘잘’ 거절하면서도 좋은 사람으로 남는 법거절하는 일은 참 쉽지 않다. 자칫 잘못하면 서로의 관계를 금 가게 하거나 큰 실례를 범하는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잃는 게 두려워서 거절하지 못했던 것이, 때로는 더 큰 손실을 부를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라면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한다. 거절하는 방법에도 분명 요령이 있을 터. '잘' 거절하는 법을 알아보자. 거절은 잘해야 한다. 하지만 여기서의 '잘'이 간단하지 못한 연유는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거절이니, 일단 거절을 해야 한다. 상대방의 요청을 내가 들어줄 수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이 명백한 일을 하기 어려운 것은 두 번째 이유 때문이다. 바로 거절은 하되, 그 사람과의 관계에 손상이 가서는 안 된다. 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게 되거나, 혹은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대신 그 사람과의 관계가 깨진다. 상대방과의 관계가 걱정되지 않는 경우에는 분명하게 거절하는 요령만 익히면 된다. 하지만 우리가 거절 때문에 걱정하는 대부분의 경우는 거절을 하되 관계에 영향을 주지 않는 두 가지 목적을 다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을 때, 혹은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할 때 들어주기 곤란한 부탁을 부드럽게 거절하는 데는 몇 가지 요령이 있다. &nbsp;&nbsp;거절은 '잘해야' 한다. 상대방의 요청을 내가 들어줄 수 없음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상대방의 사정을 자세히 듣는다거절이라는 부담감에 짓눌려 상대방의 이야기를 다 듣기도 전에 “미안하다”고 잘라 버리면 실격이다. 그 사람이 부탁을 하는 사정과 구체적인 부탁 내용을 모두 자세히 들어야 한다.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부탁을 하면 먼저 무슨 사정인지를 묻는 게 인지상정이다. 그 사람이 얼마나 곤란한 처지에 있는지를 듣고 공감을 표하면, 그 사람을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그리고 나서 부탁의 구체적 내용을 듣는다. 무엇이, 언제까지, 어떤 수준 혹은 정도로 필요한지 구체적인 내용을 듣는다. 타협한다상대의 사정을 실컷 듣고 나서 단박에 거절하면 오히려 야박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자세한 사정을 듣기 전에 거절하는 게 차라리 낫다는 원칙을 갖기도 한다. 혹은 상대의 가슴 아픈 급한 사정을 모두 들은 후에는 거절하기 힘들어서 부탁을 들어주고 다신 그러지 않으리라 결심하기도 한다. 물론 상대의 부탁을 100% 다 들어줄 필요는 없다. 우선 구체적인 부탁의 내용까지 자세히 들어 둔다. 만약 친구가 필요한 돈이 천만 원인데 내 사정이 허락하지 않으면 오십만 원만 빌려 줄 수도 있다. 상사가 내일까지 당장 서류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면, 물론 명령이 아니라 부탁일 경우에 일부만 작성해 줄 수 있다. 혹은 지금 하는 일을 미루는 대신 부탁을 들어줄 수도 있다. 시간을 가진다타협할 수 없다면 당장 거절하는 것보다 시간을 가지고 거절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덜 주고, 거절 부담도 덜어 준다. 그러나 무조건 시간을 달라고 하면 이미 상대방은 거절의 뜻으로 생각하고 상처를 받기 쉽다. 그래서 시간이 필요한 구체적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스케줄을 확인해 보겠다든지, 현재 하고 있는 일의 마감을 정확하게 알아보겠다든지, 혹은 내 경제 사정을 다시 잘 알아보겠다…처럼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내 상황이나 능력이 되는지를 알아보겠다고 하는 것이 설득력 있는 이유가 될 수 있다. &nbsp;&nbsp;타협할 수 없다면 당장 거절하는 것보다 시간을 가지고 거절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덜 주고, 거절 부담도 덜어 준다. 여러 번 요청하게 만들지 않는다시간을 벌고 나서 흔히 하는 실수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꾸 확인하게 만드는 것이다. 확인하는 전화 자체가 일종의 반복적 요청이 되므로 점점 거절의 부담은 늘게 되고 상대방은 더 기대를 하게 된다. 시간을 벌 때는 언제까지 답을 주겠다는 기간을 분명히 정해 놓고 그 기간이 되기 전에 거절을 해야 한다. 이때 전화로 거절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만나서 거절하는 것은 거절의 부담을 너무 크게 만든다. 그래서 거절하러 나가서 밥이라도 사게 된다. 반대로 이메일로 거절하는 것은 너무 야속하다. 그래서 전화가 적당하다. 반드시 거절의 이유를 설명한다왜 거절하는지를 설명해야 한다. 이유가 핑계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 우선 구체적이고 세부적이어야 한다. “지금 이 일이 급한데요!” 정도로는 이유가 되지 않는다. 급한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야 한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오늘 중으로 마쳐야 하고, 이 작업이 우리 팀이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핵심이라서, 제가 일을 끝내야 다른 사람들이 관련된 일을 추진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급합니다”가 이유이다.이유를 설명할 때 절대로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된다. 무책임해 보이고 핑계에 불과해 보인다. 반복해서 거절한다이렇게 성의 있게 거절했는데도 끈질기게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도 화를 내서 지금까지의 노력을 허사로 돌리면 안 된다. 다섯 가지 요령을 다 사용하고 난 다음에도 계속 부탁하는 사람에게는 그냥 반복적으로 거절한다. 이유를 설명할 필요도 없다. '그저 죄송합니다. 안 되겠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이러겠습니까' 만을 반복한다. 자칫 더 설명하다가는 말꼬리를 물려서 승낙해야 하는 궁지에 몰릴 가능성도 있다. 그냥 거절의 말만 되풀이한다. &nbsp;&nbsp;시간과 관심을 들여 거절을 했는데도 끈질기게 부탁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경우에도 화를 내서 '잘' 거절하느라 기울인 노력을 허사로 만들면 안 된다.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세 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돈, 시간, 관심 이 세 가지가 들지 않으면 관계는 유지되지 않는다. 앞서 설명한 다섯 가지 요령이 바로 시간과 관심을 지불하고 거절이라는 대가를 얻는 방법이다. 그러니 제대로 부드럽게 거절하고 싶으면 투자를 해야 한다. - 필자 박수애 / 연세대학교 인간행동연구소&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08 08:35:21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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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8 부산국제모터쇼에 다녀왔어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681918</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32/thbn_hundol_20080506224020_668191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5월 4일둘째동생도 볼겸, 벡스코에서 열리는 모터쇼도 볼겸해서부산에 다녀왔습니다.여전히 덕후형님들차는 빙글빙글 돌아가는데도 꼭 도우미들이 나타나야 들이대고 찍어주시더군요.매번 모터쇼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자그마한 배려가 아쉬운 시간이었습니다.차 구경은 잘 했어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08 22:37:12 +0900</pubDate>
					<category><![CDATA[부릉부릉]]></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봄기운이 물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607544</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7/thbn_hundol_20080416160826_660754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3333)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000)s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666)s F7.1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3333)s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666)s F4.5 봄나들이 다녀왔습니다.따수운건 좋은데 흐르는 땀줄기는 어쩔수가 없군요.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08 16:06:11 +0900</pubDate>
					<category><![CDATA[대충대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8/봄/바람/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574958</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15/thbn_hundol_20080404150122_657495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차량교체치아교정홀로서기그렇게 2008년을 맞이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14:58:39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람이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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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젠 안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395906</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근 4년여를 정붙였던 이 곳.이젠 안녕하려구요.그간 쌓아놓은 자료들이며, 추억들이 너무 많아 없애지는 않겠지만자주 찾지는 않을듯하네요.가끔 생각날때 찾으려나...제일 익숙하기도 하고 사용하기 편하기도 하고 했지만가끔 눈돌렸던 네이버에 너무 적응이 되어버린것 같기도 하고...해서... 둥지를 옮깁니다.blog.naver.com/hundol25요기가 제 새로운 집이에요.좀 낯설기도 하시겠지만, 좋은 변화라 여기시고 찾아주시길... ^^너무 정체된듯한 드림위즈... 솔직히 정 안가네요.인티즌 땐 참 정감이 갔었는데 말이죠.가끔 제가 이곳을 찾는다면 이곳에서 연을 맺은 친구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처음 이곳에 둥지를 틀게끔 기회를 만들어준 '사막의 아들' 형과 지금은 탈퇴하고 없는 '미쉐린'형.개인 홈을 만들어 사진세계에 푹 빠진 '화사'누나, '페어리'누나, '유림옥매'형, '고구리'형, '철잎'형.언제나 내게 즐거움을 주시는 '버벅이'누님, '쩐'님, '양평대군'형.이미 다른곳에 둥지...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574958 '>more...</a><!--근 4년여를 정붙였던 이 곳.이젠 안녕하려구요.그간 쌓아놓은 자료들이며, 추억들이 너무 많아 없애지는 않겠지만자주 찾지는 않을듯하네요.가끔 생각날때 찾으려나...제일 익숙하기도 하고 사용하기 편하기도 하고 했지만가끔 눈돌렸던 네이버에 너무 적응이 되어버린것 같기도 하고...해서... 둥지를 옮깁니다.blog.naver.com/hundol25요기가 제 새로운 집이에요.좀 낯설기도 하시겠지만, 좋은 변화라 여기시고 찾아주시길... ^^너무 정체된듯한 드림위즈... 솔직히 정 안가네요.인티즌 땐 참 정감이 갔었는데 말이죠.가끔 제가 이곳을 찾는다면 이곳에서 연을 맺은 친구들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처음 이곳에 둥지를 틀게끔 기회를 만들어준 '사막의 아들' 형과 지금은 탈퇴하고 없는 '미쉐린'형.개인 홈을 만들어 사진세계에 푹 빠진 '화사'누나, '페어리'누나, '유림옥매'형, '고구리'형, '철잎'형.언제나 내게 즐거움을 주시는 '버벅이'누님, '쩐'님, '양평대군'형.이미 다른곳에 둥지를 틀고있는 많은 친구들... '율'... 너밖에 생각안나네..ㅎㅎ블로그로는 못 만나지만 가끔 싸이로라도 연락하는 많은 친구들...그동안 인티즌에서 즐거웠어요.네이버에서도 그 인연 이어가봐요. ^^가끔 소식 전할께요.잘들 지내세요~~~ ^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Jan 2008 01:37:33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연인끼리 떠나면 원수되어 돌아 오는 여행지 5곳!!!!!!!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359898</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5불생활자가 전하는 연인끼리 떠나면 원수되어 돌아오는 곳.&nbsp;&nbsp;1.방글라데시 다카&nbsp;&nbsp;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사람, 매연, 더위, 사람, 매연, 더위의 반복. 더 이상은 표현하기 어려운 동네이다. 여행 전문가들에게선 할 것 없고, 볼 것 없는 최악의 여행지로 꼽힌 곳으로&nbsp;알려져있다.&nbsp;가장 불 친절한 항공사라는&nbsp;방글라데시 항공의 기지인다카는 정말 끔찍한 동네이다. 고통스러울만큼 무더위 날씨에 끔직한 매연 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여행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nbsp;짜증을 한계수치까지 올려놓는다.과연 이러한 혼돈의 상황에서 당신의 사랑은 얼마만큼 뜨거울수가 있을까.&nbsp;당신의 연인과 이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우선 도착 당일부터 밀려드는 짜증에 아무 이유없이 싸움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 여파로 한걸음씩 따로 떨어져서&nbsp;&nbsp;걷게 된다.저녁마다&nbsp;서로에게 극도의 짜증을 내며 왜 이곳에 왔는지에...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395906 '>more...</a><!--5불생활자가 전하는 연인끼리 떠나면 원수되어 돌아오는 곳.&nbsp;&nbsp;1.방글라데시 다카&nbsp;&nbsp;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 사람, 매연, 더위, 사람, 매연, 더위의 반복. 더 이상은 표현하기 어려운 동네이다. 여행 전문가들에게선 할 것 없고, 볼 것 없는 최악의 여행지로 꼽힌 곳으로&nbsp;알려져있다.&nbsp;가장 불 친절한 항공사라는&nbsp;방글라데시 항공의 기지인다카는 정말 끔찍한 동네이다. 고통스러울만큼 무더위 날씨에 끔직한 매연 그리고 너무나 많은 사람들은 여행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nbsp;짜증을 한계수치까지 올려놓는다.과연 이러한 혼돈의 상황에서 당신의 사랑은 얼마만큼 뜨거울수가 있을까.&nbsp;당신의 연인과 이곳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우선 도착 당일부터 밀려드는 짜증에 아무 이유없이 싸움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그리고 그 여파로 한걸음씩 따로 떨어져서&nbsp;&nbsp;걷게 된다.저녁마다&nbsp;서로에게 극도의 짜증을 내며 왜 이곳에 왔는지에 대해서 다툼을 하게 된다. 이 다툼은 다카를 떠나는 날까지 쭉~이어져 애정 전선에 한줄기 커다란 금을 그어 놓는다. 회복이 불가능할 만큼…. 혹자는 테레사수녀와 성철스님도 이곳에서 짜증을내고 그냥 돌아갔다고 한다. -_-;;;&nbsp;(하지만 유네스코에서도 지정한 뱅골습지만의 아름다움을 보고싶다면 다카로가서 이동하도록...)&nbsp;2.파키스탄 카라치&nbsp;&nbsp;테러 단골 동네. 허구헌날 데모와 파업을 하는 곳. 여행자들을 노리는 노상강도 상습지. 인구 밀도 세계3위 도시. 무더위와 매연 소음이 난리 부르스를 치는곳.인더스 문명의 매력적인 유적지로 여행자들을 불러들이지만단, 몇일간만 지나면 모두들 지쳐 버린다.여행자를 위협하는 온 갖 사건 사고와 극도의 소란스러운 도시는&nbsp;이곳에 아무리 매력적이라 할지말도 도망가게 만들어 버린다.&nbsp;사랑하는 당신의 연인과 이곳을 여행한다면 어느 순간부터 연인의 모습은&nbsp;관심밖으로 밀려나가고 자신 위주의 여행을 하게된다.아울러 시도때도없이 다투게 된다.출근길에 택시를 탄다면 요금으로&nbsp;여행경비 전액을&nbsp;낼지도 모른다. ㅡ.ㅡ;&nbsp;3.슬로베니아 &amp; 발트3국&nbsp;(슬로베니아에서 이정도면 못난이 커플이라고 함. ㅡ,.ㅡ)&nbsp;&nbsp;(길거리에서 빵파는 여자인데 에스토니아에서 이정도면 중간은 간다는 소리 들음.참고로, 밭메는 김태희와&nbsp;미역너는 전지현은 수시로 볼수있음. -_-;&nbsp;)&nbsp;유럽의 선남선녀는&nbsp;한 국가와 발트지역에 다 몰려 있다고 한다. 조지클루니도&nbsp;마을 청년일뿐인 슬로베니아의 매력적인 남성들은 당신 연인의 시선을 당신이 아닌 그놈에게 고정 시키게 될것이고, 발트 3국의 울트라 섹시 미녀들은 여행내내 당신 연인의 고개를 뒤로 돌려놓는다. 이 둘 중 한곳이라도 연인과 같이 여행하게 된다면 그렇게 사랑스럽기만 했던 당신의 연인이 어느순간 그렇게 못나 볼일수도 있으니 명심하길 바란다.&nbsp;4.온두라스 모기지옥 유띨라 섬&nbsp;(이렇게나 아름다운 섬 유틸라. 하지만....).(하루 자고나면 이렇게 된다.)&nbsp;전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게 스쿠버다이빙 라이센스를 취득할수 있는 곳으로 커리비안 연안의 다이버들에게 유명한 동네다. 그리고 해변의 풍경과 인근의 산호는 모든 연인들을 사랑에 빠지게 할 만큼 아름답기에 충분하다. 사진만 본다면 말이다. 여기에는 크나큰 접근 자체를 어렵게 하는 존재들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nbsp;모기다. 모기수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아서 모기장 없이 잠을 청한다는건 있을수도 없는 일이며 설령 모기장이 있다고해도 하룻밤 자고나면 온몸에 최소 40군데에서 200군데 정도의 모기물림은 그 곳에선 일상이다. 운나쁘면 몇마리는 꿀떡 삼킨다.&nbsp;유띨라에 당신의 연인과 발을 내딛는 순간 몸은 붉게 부어 오를 것이며 연인과의 로맨틱한 밤은 이미 다른 세상의 말이 될것이다. 그래도 낮에는 모기가 활동을 거의하지&nbsp;않는데 밤만되면 일제히 잠에서 깨어나 가공할 공격을 개시한다.&nbsp;긴긴 밤을 애인 손한번 못잡아보고 모기들에게 둘이서 쉴세없이 수혈을 해야 하는 곳이 바로 커리비안의 유띨라 섬이다. 여기서 허니문 베이비를 만들어 오는 커플이 있다면 5불생활자 클럽에서 특별포상을 할 용의도 있다.&nbsp;5.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nbsp;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의 성지인 메카가 있는 정통이슬람 수호국가다. 그래서 이곳에서 공공장소나 식당에서 조차 남녀가 함께 동석을 하는게 금지되어 있을 뿐 아니라 결혼전 거리를 함께 걷거나 애정행각을 하게 되면 종교경찰에 의해 혹독한 처벌을 받게 된다. 이런 곳에 연인과 함께 여행을 하게 된다면 아~~~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공항 입국에서부터 출국까지 전일정을 따로 해야 할 뿐 아니라 주류반입금지 국가 이기 때문에 외로움을 술로도 채울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다. 당신의 연인과 생이별을 체험하고 픈 여행자는 한번 도전 해보길 바란다.&nbsp;&nbsp;(전 코스를 무사히 여행하고 돌아온 연인들은 하늘이 점지해준 천생연분.단, 이 정보를 악용(?)하지 마세요 ex. 현재의 연인에게 넌덜머리가 난 사람들 -_-;)&nbsp;&nbsp;출처: 5불생활자 클럽 http://cafe.daum.net/owtm무단도용절대 금지, 출처를 반드시 명기해서 활용하세요.다음에서 뉴스 뒤지다가 잼난글 발견.슬로베니아 &amp; 발트3국은 꼭 가보고싶구나~언제 밭메는 김태희와 미역너는 전지현을 볼꼬~ ㅎ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07 10:37: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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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못알려진 박지성과 긱스의 관계 ㅠ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342435</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지금 맨체스터에서 작은 편의점을 하고 있는 3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아시다시피 맨체스터 지역의 모든 시민들은 맨유라는 이 팀하나에 거의 모든걸 걸고 산다 싶을 정도로 열광적입니다.저 역시 이 지역에 살면서 박지성이라는 한국선수가 영국 최고의 클럽중 하나인 맨유에 들어온 순간부터 맨유의 열성적인 팬이 되어버렸습니다.그런데 한국 인터넷 뉴스를 보면서 느낀건데 박지성과 긱스의 친분관계등에 대한 기사나 댓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둘이 꽤 친하게 묘사되어 있더군요.저도 기사로 접했을 때는 그게 사실인줄 알고 세계적인 선수와 그런 친분을 쌓는 박지성때문에 같은 한국인인 저까지 괜히 뿌듯해지곤 했습니다.그런데 얼마전 편의점을 방문한 현지 스포츠기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축구 얘기를 하다가 제가 한국인인걸 밝히고(첨엔 일본인인줄 알았답니다. 아시겠지만 서양인들은 동양인들의 대부분이 다 일본인인줄 알고 있죠;)박지성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꽤 괜찮은 반응이더군요평소 행동이나 기자들의 질문에...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359898 '>more...</a><!--지금 맨체스터에서 작은 편의점을 하고 있는 30대중반의 남성입니다. 아시다시피 맨체스터 지역의 모든 시민들은 맨유라는 이 팀하나에 거의 모든걸 걸고 산다 싶을 정도로 열광적입니다.저 역시 이 지역에 살면서 박지성이라는 한국선수가 영국 최고의 클럽중 하나인 맨유에 들어온 순간부터 맨유의 열성적인 팬이 되어버렸습니다.그런데 한국 인터넷 뉴스를 보면서 느낀건데 박지성과 긱스의 친분관계등에 대한 기사나 댓글들을 자주 보게 되는데 둘이 꽤 친하게 묘사되어 있더군요.저도 기사로 접했을 때는 그게 사실인줄 알고 세계적인 선수와 그런 친분을 쌓는 박지성때문에 같은 한국인인 저까지 괜히 뿌듯해지곤 했습니다.그런데 얼마전 편의점을 방문한 현지 스포츠기자를 알게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축구 얘기를 하다가 제가 한국인인걸 밝히고(첨엔 일본인인줄 알았답니다. 아시겠지만 서양인들은 동양인들의 대부분이 다 일본인인줄 알고 있죠;)박지성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꽤 괜찮은 반응이더군요평소 행동이나 기자들의 질문에도 항상 성실히 답변해주고 두개의 심장을 가진 사나이라는 별명답게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또한 인상적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습니다. 아 어찌나 자랑스럽던지 콧잔등이 시큰해졌습니다.그런 얘기가 오가던 중 긱스와 박지성이 친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질문을 받더니 조금 전까지만해도 웃음이 가득한 얼굴이 흙빛으로 바뀌면서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들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한국 웹사이트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전해들었다고 했더니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지금 현재 긱스와 박지성의 관계가 팀내에서 제일 껄끄럽다는 얘기를 해줬습니다.사연을 듣다 보니 그 얘기의 중심에는 루니가 있었더군요.아시다시피 어린 나이에 성격도 불같지만 루니선수 평소에 애교가 참 많답니다.팀내 최고령중 한명인 긱스에게 실력도 출중하고 나이도 한참 어린데다가 항상 자기에게 다가와 그 떡대와 험악한 얼굴로 씨익 웃으면서 장난을 치는 루니를 많이 귀여워했답니다.밖에서도 자주 만나고 서로의 집도 방문하며 친하게 지냈다더군요.그러면서 박지성이 팀에 합류했습니다. 평소 오지랖도 넓고 착한 긱스는 반니스텔루이와 함께 타지에서 들어와 쭈뼛쭈뼛거리는(아시죠? 내성적인 박지성 선수 ^^;;) 박지성 선수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정말 잘해줬다고 합니다.박지성 선수는 반니스텔루이와 긱스의 배려로 팀에 잘 적응하면서 기량을 뽐내게 되죠...그러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답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선수가 자기네 팀에 들어와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는것을 신기하게 생각한 루니는 박지성과 친해지길 원해서 박지성선수에게 접근을 시도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의 박지성선수와 급 친해지는게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루니는 긱스에게 박지성선수와 친해지고 싶다고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부탁을 했다고 하네요...평소 루니와 친했던 만큼 박지성 선수도 믿었기에 긱스는 아무런 부담없이 박지성선수를 루니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 후 부터 우리는 함께 자주 만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던것 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07 14:54:34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XX대학교 구내 문구점에서 일하는데, 일하며 겪는 워스트 손님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342075</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XX대학교 구내 문구점에서 일하는데, 일하며 겪는 워스트 손님들&nbsp;&nbsp;① 이어폰,헤드폰 끼고 계산하는 손님"얼마에요?"를 3~4번씩 연달아 쳐물어댄다귓구녕이 막혀 있으니까 안 들리지 이쉑끼야!"얼마에요얼마에요얼마에요" 어디서 감히 연타라임질이냐!지금 나랑 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 찍자는 것이냐?오냐, 담부터는 립싱크로 가격 말해주마&nbsp;② 물건도 안 보여주고 돈 건네는 손님"뭘 사셨는데요?" 하고 물으면&nbsp;짜증 난다는&nbsp;표정으로 주머니에서 물건을 꺼낸다내 눈깔이 엑스레이냐?&nbsp;어디와서 마술쇼를 하는 것이냐이&nbsp;이은결의 왁스바른 머릿결&nbsp;같은 쉑끼!나도&nbsp;거스름돈 내 주머니에 넣을테니 니놈도 한번 맞춰봐라!&nbsp;③ 계산 안 하고 딴짓하는&nbsp;손님지갑에서 돈&nbsp;꺼내다 말고&nbsp;왜 친구랑 수다질을 떠는 것이냐!내가 왜 돈 받으려고 손 내민 채&nbsp;5분동안 니놈들의 만담을 관람해야 하는...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342435 '>more...</a><!--&nbsp;XX대학교 구내 문구점에서 일하는데, 일하며 겪는 워스트 손님들&nbsp;&nbsp;① 이어폰,헤드폰 끼고 계산하는 손님"얼마에요?"를 3~4번씩 연달아 쳐물어댄다귓구녕이 막혀 있으니까 안 들리지 이쉑끼야!"얼마에요얼마에요얼마에요" 어디서 감히 연타라임질이냐!지금 나랑 가족오락관 '고요속의 외침' 찍자는 것이냐?오냐, 담부터는 립싱크로 가격 말해주마&nbsp;② 물건도 안 보여주고 돈 건네는 손님"뭘 사셨는데요?" 하고 물으면&nbsp;짜증 난다는&nbsp;표정으로 주머니에서 물건을 꺼낸다내 눈깔이 엑스레이냐?&nbsp;어디와서 마술쇼를 하는 것이냐이&nbsp;이은결의 왁스바른 머릿결&nbsp;같은 쉑끼!나도&nbsp;거스름돈 내 주머니에 넣을테니 니놈도 한번 맞춰봐라!&nbsp;③ 계산 안 하고 딴짓하는&nbsp;손님지갑에서 돈&nbsp;꺼내다 말고&nbsp;왜 친구랑 수다질을 떠는 것이냐!내가 왜 돈 받으려고 손 내민 채&nbsp;5분동안 니놈들의 만담을 관람해야 하는 것이냐오냐, 나도 거스름돈 주다말고 고향친구한테 거하게 전화통화나 할란다&nbsp;&nbsp;④ 모조리 다 동전으로만 계산하는 손님어떻게 8천 4백원을 동전으로 갖고 댕길수 있는 것이냐오늘 아침에 토실토실한 어여쁜 아기돼지 배때기를 갈랐구나 이 잔인한 쉑끼!그리고 도대체 기껏 헤아려놓고는 왜 건넬때는 다시 섞어서 주는 것이냐!다음에 샤프심 사러 오면 0.3mm 0.4mm 0.5mm 0.7mm 0.9mm 한통에 다 섞어서 줄테니 알아서 빼 써라&nbsp;⑤ 오래전에 산거 교환해달라는 손님"이거 교환해주세요" 하길래 "언제 구입하신 거세요?" 그랬더니 "한 1년쯤 됐나?" 하는 개념에 똥발라 콧구녕으로 쳐먹은 쉑끼!알았다. 내년에 다시 와라&nbsp;⑥ 인터넷에서는 싼데 왜 여기서는 비싸게 파냐며 따지는 손님이런 유통의 구조도 모르는 짚신벌레아메바 같은 쉑끼!인터넷은 직거래니까 중간 유통마진이 빠져서 싼거아냐 이 육시랄 놈아!형이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줄게인터넷에서 얼짱이란 놈들 얼굴도 오프라인에 내 놓으면 다 너같이 되는거다&nbsp;⑦&nbsp;지갑 늦게 꺼내는&nbsp;손님얼마냐고 묻길래 "3천 6백원입니다" 했더니 천천히 메고 있던 가방을 내려 놓고, 책이며 온갖 것들을 다 꺼내고 나서야 바닥에서 지갑을 꺼낸다그 기나긴 줄 기다리는 동안&nbsp;가방에 지갑 숨기고 있었냐?&nbsp;이 혼자서도 잘노는 꺼야꺼야 친구들 같은 쉑끼!니놈 지갑 꺼내는거 기다려 줄 수 있는덴 24시간 하는 편의점이나 가능할거다&nbsp;거스름돈 줄테니 쫌만 기다려라. 잔돈 바꾸러 형이 한국은행 좀 다녀와야겠다&nbsp;&nbsp;⑧ 본토 발음으로 영어만 구사하는 외국인 손님구분동작으로 발음해도 못 알아들을 판에 어디서 감히 2배속 빨리감기 영어질이냐!너만큼 나도 답답하다. 형이 아는 영어는 머더뻐킹헤이러 밖에 없단 말이다 "꼬부랑꼬부랑~" / "볼펜이요?" (물건을 집어 들며)"노노! 꼬부랑꼬부랑~" / "샤프심이요?""노노! 꼬부랑꼬부랑~" / "수정테이프요?"오냐, 이쉑끼야 오늘 형이 매장에 있는 수백가지의 물건을 죄다 읊어주마&nbsp;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①돈을 카운터 바닥에 내려놓는 손님&nbsp;"네~ 3천 5백원입니다~" 하고형이 공손하고도 애절하게 손을 내밀었는데기어이 카운터 바닥에다 돈을 내려놓는 쉑끼!형 손이 무안하지 않게 쎄쎄쎄라도 해주고 가야 할것이 아니냐!동전이 유리바닥에 얼마나 착착 붙는지&nbsp;우리 이순신 장군님 뺨이 부르틀때까지도 못 떼냈단 말이다 이쉑끼야오냐, 너 이쉑끼 이담에 훌륭한 그지가 돼서 손 벌리고 구걸하면&nbsp;형이 십원짜리 300개에 물 칠해서 바닥에다 뿌려주마!&nbsp;&nbsp;②인사를 무색하게 하는 손님&nbsp;계산 다 끝내고 가길래 "감사합니다~" 했더니홱 째려보며 "뭐라구요?" 하는 사오정 귀지로 떡밥해먹을 쉑끼!&nbsp;&nbsp;순간 당황해서 "가, 감사하다구요.."&nbsp;했더니 하는 말이"왜요?"...나도 그게 궁금하다 이쉑끼야!오냐, 다음부터는 형이 하는 인사 발음에 유의해서 잘들어라"뭐라구요?" 간사하다구 이쉑끼야!&nbsp;&nbsp;&nbsp;③이랬다 저랬다 하는 손님&nbsp;"8천2백50원입니다" 했더니 만원 주길래 거스름돈 천7백50원을 헤아리고 있는데"잠깐만요, 2백50원 동전 있거든요?" 그래서 다시 거스름돈 2천원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아, 동전이 없나봐요" 그래서 다시 거스름돈 천7백50원을 헤아리고 있는데옆에 친구를 툭 치며 "너 아까 동전 있다고 하지 않았냐? 좀 꿔주라" 해서 친구가 동전을 꺼내길래 다시 거스름돈 2천원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그 친구마저 "나 아까 아이스크림 사먹었잖아, 없는데?" 그러자씽긋 웃으며&nbsp;"들었죠?" 하는 미친 정신분열증 쉑끼!!아침에 소주에 나프탈렌을 섞어 피트병으로 쳐마셨냐!오냐, 다음에 오면 "어세오세요"랑 "안녕히가세요"를 연타로 날려주마!&nbsp;&nbsp;&nbsp;④성질 급한 손님&nbsp;이것저것 한보따리 고른 물건을 카운터에 우르르 쏟아놓고는 바로 "얼마에요?" 하는 쉑끼!아직 물건 갯수도 못 세고 있다 이쉑끼야파스칼도 이 소식을 들으면 벌떡 일어나 니놈 귀싸대기를 날릴거다!형이 암산의 달인인줄 아냐어디서 감히 야매로 멘사 가입 테스트를 하는 것이냐!오냐,&nbsp;내가 먼저 거스름돈 3천6백40원 줄테니 물건값의 총합이 얼마일 때 니가 얼마를 주면 이 돈을 받을수 있는지 경우의 수를 5초안에 대답해라!&nbsp;&nbsp;&nbsp;⑤광범위하게 물건 달라는 손님&nbsp;와서 다짜고짜 "색지 5장 주세요" 하는 쉑끼!색지의 크기는 대충 A4,8절,5절,4절,3절,2절,전지 사이즈가 있고 각 색의 종류는 160가지가 넘으며 두께와 재질에 따라 또 백여가지로 나뉜다 즉 니놈이 말하는 색지는 총 수십만종류란 말이다 이쉑끼야!어디서 감히 형으로 하여금 색지로 로또질을 권유하는 것이냐!오냐, 거스름돈엔 신권과 구권이 있고 1960년대부터 2007년도까지 있으며 찢어진 것과 구겨진 것, 스카치테이프질 한것과 위조지폐가 있다 헷갈리면 언능 찍어라 이쉑끼야!&nbsp;&nbsp;&nbsp;&nbsp;&nbsp;&nbsp;⑥접힌 돈 주는 손님&nbsp;지갑 없냐? 왜 정직하고 아름다운 돈을 접고 또 접어서 갖고 댕기는 것이냐!형은 니가 러브레터 쪽지 주는줄 알았다 아주 돈으로 딱지를 접어라 이쉑끼야!요즘 들어 세종대왕님 얼굴에 주름이 늘었다 했더니 다 니가 꼬깃꼬깃 접어서 만든거였구나 이&nbsp;번데기뇌주름 같은 쉑끼!응? 왜 거스름돈 안주냐고?형이 천원짜리로 종이학 접고 있으니까 쫌만 기다려라&nbsp;이쉑끼야!&nbsp;&nbsp;&nbsp;&nbsp;&nbsp;개그는 개그일 뿐 서비스와 연관짓지 말자간만에 한참 웃었으. ㅋㅋㅋ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Dec 2007 12:44:15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개에도 매너가 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330004</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람을 소개할 때 어는 쪽을 먼저 소개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거나, 방금 소개받은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려 낭패를 당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소개에도 순서와 에티켓이 있다.이성간에는 남성을 여성에게 먼저 소개한 후 여성을 남성에게 소개한다. 남성이 여성을 소개 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서도록 하는데 여성이 남성을 소개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날 필요는 없다. 나이가 많은 부인이나 앉아 있던 여성은 그대로 앉아 있어도 된다. 그러나 파티의 여주인이거나 나이가 어릴 때는 상대가 남성이라도 일어나도록 한다. 또 동성끼리 소개를 받을 때는 서로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다.지위가 낮은 사람을 높은 사람에게, 후배를 선배에게, 연소자를 연장자에게 먼저 소개한다. 단, 연령과 사회적 지위가 각각 다른 경우에는 사회적 지위를 우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소개받을 때는 남녀에 관계없이 일어서는 것이 원칙이나 환자나 노령인 사람은 예외이다. 지위나 연령이 같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과 잘 알...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342075 '>more...</a><!--사람을 소개할 때 어는 쪽을 먼저 소개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거나, 방금 소개받은 사람의 이름을 잊어버려 낭패를 당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소개에도 순서와 에티켓이 있다.이성간에는 남성을 여성에게 먼저 소개한 후 여성을 남성에게 소개한다. 남성이 여성을 소개 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서도록 하는데 여성이 남성을 소개받을 때는 반드시 일어날 필요는 없다. 나이가 많은 부인이나 앉아 있던 여성은 그대로 앉아 있어도 된다. 그러나 파티의 여주인이거나 나이가 어릴 때는 상대가 남성이라도 일어나도록 한다. 또 동성끼리 소개를 받을 때는 서로 일어서는 것이 예의이다.지위가 낮은 사람을 높은 사람에게, 후배를 선배에게, 연소자를 연장자에게 먼저 소개한다. 단, 연령과 사회적 지위가 각각 다른 경우에는 사회적 지위를 우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신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을 소개받을 때는 남녀에 관계없이 일어서는 것이 원칙이나 환자나 노령인 사람은 예외이다. 지위나 연령이 같을 경우에는 자기 자신과 잘 알거나 가까운 사람을 먼저 상대방에게 소개한다. 단, 같은 여성일 경우에는 미혼자를 먼저 소개한다.우리 회사 사람을 고객에게, 잘 아는 사람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미혼인 사람을 결혼한 사람에게, 한 사람과 여러 사람을 소개할 때는 한 사람을 여러 사람에게 소개하는 것이 자연스럽다.상대의 요구에 의해 소개를 할 경우에는 소개를 원하고 있는 사람을 우선 소개하고, 집안 식구의 경우는 자신의 식구를 다를 사람에게 먼저 소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소개가 끝나면 소개를 하는 사람이나 소개를 받는 사람은 반드시 일어서서 웃는 얼굴로 “안녕하십니까, 잘 부탁합니다” 나 악수 대신 간단한 인사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소개시의 악수는 동성간에 이루어지며 이성간일 때에는 여성은 목례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소개받고 첫 인사를 할 때는 소개가 된 사람이 먼저 자기의 성명을 말하며 인사한다. 자기 소개를 할 때는 성만 말하지 않고 이름까지 말하는 것이 예의이다.소개받을 때 상대방의 이름을 주의해서 들으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하며, 만약 금방 들었는데도 기억이 잘 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렇게 하기가 어려우면 솔직하게 다시 한번 상대방의 이름을 물어본다.이 방법이 이름을 잘못 부르며 얼버무리는 것보다 좋은 방법이다. 만일 상대방이 자신의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 같으면 다시 한번 자기의 이름을 말해 주는 것도 상대에 대한 깊은 배려라 하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4 Dec 2007 09:45:30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테팔 쿡 앤 토스트 미니오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95570</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21/thbn_hundol_20071201155152_62955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1 Dec 2007 15:51:12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 11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91606</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거 참 시간 빠르다.11월도 다 갔구나.12월아 어서 오거라~시간아... 미친듯이 흘러가버리려무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0 Nov 2007 08:32:26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수동 입수날 내 사진 몇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66156</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15/thbn_hundol_20071122000335_62661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769)s F5.6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625)s F5.6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625)s F5.6 슈트가 의외로 따뜻하다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07 00:03:18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람이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리비 먹는 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66154</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15/thbn_hundol_20071122000211_626615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맛있어서 죽을뻔했다는... ㅋㅋㅋ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07 00:01:39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람이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월 18일 바수동 입수일지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63583</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지난달 14일에 입수하고나선 거의 한달만의 모임.10월엔 이상하리만치 따뜻했건만 이번엔 날씨가 상당히 쌀쌀합니다.훗~그렇다고 저희가 안들어가겠습니까? 흥~ ㅋㅋㅋ&nbsp;&nbsp;슈트 갈아입고 몸을 막 이리저리 굴려봅니다.땀 좀 나도록.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춥습니다. ㅎㅎㅎㅎ;;&nbsp;어라.물속이 더 따뜻합니다.이거 괜한 걱정을 한듯 싶습니다.회원분들 신나셨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감기몸살때문에 살짝 걱정했었는데 왠걸 몸이 더 가볍습니다. 동영상 살짝 촬영하다보니 회원들은 벌써 저~~~~~ 만치 사라졌습니다.팔다리에 모터달고 미친듯이 쫓아갔습니다.&nbsp;진정 여유롭습니다.다들 서로 챙겨가며 안전하게 수영한 덕분이겠지요.누구하나 다친사람없이 즐겁게 수영을 마무리했습니다.&nbsp;오히려 살짝 아쉬웠다고나 할까요.40여분의 수영시간이 왜이렇게 짧게 느껴지는지...분명 들어올땐 헉헉거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한바퀴 더 돌자고 했을때 다시 주섬주섬 오리발을 신고있는 절 발견했습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266154 '>more...</a><!--지난달 14일에 입수하고나선 거의 한달만의 모임.10월엔 이상하리만치 따뜻했건만 이번엔 날씨가 상당히 쌀쌀합니다.훗~그렇다고 저희가 안들어가겠습니까? 흥~ ㅋㅋㅋ&nbsp;&nbsp;슈트 갈아입고 몸을 막 이리저리 굴려봅니다.땀 좀 나도록.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춥습니다. ㅎㅎㅎㅎ;;&nbsp;어라.물속이 더 따뜻합니다.이거 괜한 걱정을 한듯 싶습니다.회원분들 신나셨습니다. ㅎㅎㅎㅎ 저도 감기몸살때문에 살짝 걱정했었는데 왠걸 몸이 더 가볍습니다. 동영상 살짝 촬영하다보니 회원들은 벌써 저~~~~~ 만치 사라졌습니다.팔다리에 모터달고 미친듯이 쫓아갔습니다.&nbsp;진정 여유롭습니다.다들 서로 챙겨가며 안전하게 수영한 덕분이겠지요.누구하나 다친사람없이 즐겁게 수영을 마무리했습니다.&nbsp;오히려 살짝 아쉬웠다고나 할까요.40여분의 수영시간이 왜이렇게 짧게 느껴지는지...분명 들어올땐 헉헉거리고 있었는데, 누군가가 한바퀴 더 돌자고 했을때 다시 주섬주섬 오리발을 신고있는 절 발견했습니다. ㅎㅎㅎㅎ조금 아쉬웠거든요. 물속에선 괜찮았는데 나오니 완전 추웠습니다. 물에 젖어있다보니...후다닥 옷 갈아입고 수영장에 샤워하러 갔습니다.뜨거운물에 몸이 녹으니 어찌나 살것 같던지... ㅎㅎㅎ ^^&nbsp;수영일정을 모두 마치고 가리비 파티가 열렸습니다.반은 생으로, 반은 구이로.원 세상에 무슨 가리비가 그리도 맛나던지...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특히 가리비 뚜껑에 따라마시던 소주한잔... 크아... ^^;;가리비로는 좀 아쉬워서 곤드레밥에 해물찜을 또 먹으로 갔습니다.찬물에 수영하고 뜨거운물에 샤워하고가리비로 기 보충하고 곤드레와 해물찜으로 배 채우고나니세상 부러울게 없더군요.므흣한 표정 지으며 어제 잘~~~ 잤습니다.&nbsp;12월 모임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바람이었습니다.^________________^--></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07 08:31:3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릉계곡으로 단풍구경 가던 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48862</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u/hundol/21/thbn_hundol_20071114232441_624886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60)s F4.5 원래 민둥산엘 가려고 계획은 잡아놨으나날짜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가면 완전 허허벌판이겠구나... 란 판단에 그냥 가까운 무릉계곡으로 ㄱㄱㅅ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50)s F4.5 비경이 거의 천상의 그것과 비교될 만한 무릉계곡이 지척에 있다니...이것도 복이라면 복이려니... ^^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80)s F3.5 한 귀퉁이에서 환상적인 색상을 뽐내고있는 단풍을 찍고있던 한 처자. ㅎㅎㅎ함께 산행했던 미스 홍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25)s F4.5  ...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263583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60)s F4.5 원래 민둥산엘 가려고 계획은 잡아놨으나날짜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지금가면 완전 허허벌판이겠구나... 란 판단에 그냥 가까운 무릉계곡으로 ㄱㄱㅅ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50)s F4.5 비경이 거의 천상의 그것과 비교될 만한 무릉계곡이 지척에 있다니...이것도 복이라면 복이려니... ^^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80)s F3.5 한 귀퉁이에서 환상적인 색상을 뽐내고있는 단풍을 찍고있던 한 처자. ㅎㅎㅎ함께 산행했던 미스 홍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25)s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000)s F3.5 잠깐 잠깐 비가 내렸으나 뭐 개의치 않고 계속 ㄱㄱㅅ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625)s F3.5 삼화사동해 시내에서도 10분 거리밖에 안되고, 무릉계곡 주차장에 차 대놓고 슬렁슬렁 5~10분 정도만 걸으면 나오는 절이라오고가는 이가 참 많다는...왼쪽 귀퉁이에 살짝 나온 후배녀석. ㅎㅎ 짐가방 드느라 고생고생~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00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100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0)s F4.5 캬...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3333)s F3.5 비가 오고 나서 급햇살 샤방~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400)s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769)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400)s F4.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3333)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769)s F4.5 홍장금이 마련한 김밥과 유부초밥, 치킨너겟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주고간만에 보는 과수원까지!!!!암튼 단풍구경하며 김밥 먹는 요 재미도 쏠쏠하다는...맛나게 잘 먹었어 홍장금.[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70 (1/250)s F3.5 전날의 엄청난 과음도 우릴 막지 못했다는... ㅎㅎㅎ간만에 단풍구경 실컷 잘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4 Nov 2007 23:24:27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트랜스포머' '스파이더맨3' 4/4분기 홈비디오 시장 달군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27376</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올해 홈비디오 시장 최대작 &lt;스파이더맨3&gt; 북미 출시. &lt;트랜스포머&gt; 맹추격앞서 출시된 파라마운트의 HD DVD 독점 타이틀 &lt;트랜스포머&gt;가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블루레이 진영의 최대작이라 할 수 있는 &lt;스파이더맨3&gt;가 1, 2편 합본 패키지와 함께 지난 10월 30일 블루레이, DVD로 동시 출시됐다. 소니는 베스트바이 매장 내부에 최대 규모의 판매 섹션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lt;스파이더맨3&gt;의 홈비디오 마케팅을 압도적인 물량으로 펼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lt;스파이더맨3&gt; 블루레이와 DVD의 첫주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비디오비즈니스닷컴이 전한 리포트(링크)에 따르면 &lt;스파이더맨3&gt;는 기대작답게 좋은 소비자 반응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실질 판매량은 &lt;트랜스포머&gt;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버진메가스토어의 상품 기획 매니저인 크리스 앤스테이는 "&lt;트랜스포머&gt;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hundol/6248862 '>more...</a><!--올해 홈비디오 시장 최대작 &lt;스파이더맨3&gt; 북미 출시. &lt;트랜스포머&gt; 맹추격앞서 출시된 파라마운트의 HD DVD 독점 타이틀 &lt;트랜스포머&gt;가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블루레이 진영의 최대작이라 할 수 있는 &lt;스파이더맨3&gt;가 1, 2편 합본 패키지와 함께 지난 10월 30일 블루레이, DVD로 동시 출시됐다. 소니는 베스트바이 매장 내부에 최대 규모의 판매 섹션을 별도로 마련하는 등 &lt;스파이더맨3&gt;의 홈비디오 마케팅을 압도적인 물량으로 펼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lt;스파이더맨3&gt; 블루레이와 DVD의 첫주 판매량은 집계되지 않고 있으나 비디오비즈니스닷컴이 전한 리포트(링크)에 따르면 &lt;스파이더맨3&gt;는 기대작답게 좋은 소비자 반응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실질 판매량은 &lt;트랜스포머&gt;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버진메가스토어의 상품 기획 매니저인 크리스 앤스테이는 "&lt;트랜스포머&gt;는 일종의 현상이다. 첫날 판매량 기록을 세웠다"며 &lt;트랜스포머&gt;의 첫날 홈비디오 판매량이 &lt;스파이더맨3&gt;의 약 3배 정도였다고 언급했다. 가장 공신력있는 판매량 집계 자료인 닐슨 비디오 스캔의 시장 조사 결과가 곧 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버진메가스토어의 10월 매출이 &lt;트랜스포머&gt;와 &lt;스파이더맨3&gt;의 선전으로 작년 동월의 2배에 육박하는 등 용호상박을 겨루고 있는 두 블록버스터가 4/4분기 홈비디오 시장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음은 자명해보인다. 앞으로 한 달간 더 출시될 블록버스터로는 역시 박스오피스 3억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린 &lt;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gt; &lt;슈렉 3&gt;를 비롯하여 &lt;다이하드 4.0&gt; &lt;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gt; 등이 대기하고 있어 유독 대작들로 꽉찬 올 4/4분기 미국 홈비디오 시장은 역대 최고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닐슨 비디오 스캔은 지난 22일 파라마운트가 발표한 &lt;트랜스포머&gt; HD DVD의 첫주 판매량이 19만장이 아닌 11만 2,300장임을 공식 확인했으나, 여전히 역대 HD 포맷 타이틀 중 첫주에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의 명예는 유지했다.07.11. 5 | 백준오(juno@dvdprime.com)이거 원...HD-DVD와 블루레이 둘 다 살수도 없고.트랜스포머는 꼭 보고싶은데 젠장맞게 HD-DVD에서만 나오고.이럴때면 돈이 우라지게 많아서 이걸살까 저걸살까 고민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_-;;암튼 조만간 사고 함 칠듯한 예감이...--></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00:49:13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저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이가져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27338</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복돌이랑 노는중.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00:31:11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흐린날의 망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27312</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흐린날망상해수욕장, 커피, 대화상대.</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00:18:20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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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재들어온다구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undol/6227292</link>
					<author><![CDATA[바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수술사 모임 안목으로 드라이브 가는 중.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Nov 2007 00:06:54 +0900</pubDate>
					<category><![CDATA[하루하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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