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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SX 의 밤(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6:3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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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SX 의 밤(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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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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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만번대 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 하드로더 해보고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71</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28/thbn_hanhogyu_20090518224016_1034337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70005번 정발 미니플스2 이고 PC모니터 화면은 업스캔 컨버터와 블레이즈 VGA어댑터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뭐, 5만번 하드플스와 다름없이 잘 작동하더군요.당연히 5만번 하드플스와&nbsp;기능상의 차이도 없습니다.그나마 몇가지를 얘기해 보면&nbsp;역시 소음이 줄어든 것인데요.미니플스2 가 구형플스2 보다 FAN소음이 조용하지요. 5만번 보다 조용합니다.하드디스크도 노트북용이라서 그런지 3.5인치&nbsp;HDD&nbsp;보다 조용하고요.그런데 노트북하드 특유의 소리가 들립니다. 귀뚜라미 소리라고 하나요. 종종 딸깍 소리가 납니다. 오래된 20기가 짜리라서 딸깍 소리가 두드러지는 건지도 모르겠고요.20기가라 용량도 작아서 운용의 묘도 살려야 하는데 말이죠. ^_^또하나 발열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7만번, 75000번, 79000번, 9만번 미니플스2 중에서 7만번,75000번은 발열이 조금 심합니다. 구형플스2 에서도 초기 1만번대가 발열이 굉장히 심해서&nbsp;조... <a href=' '>more...</a><!--70005번 정발 미니플스2 이고 PC모니터 화면은 업스캔 컨버터와 블레이즈 VGA어댑터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뭐, 5만번 하드플스와 다름없이 잘 작동하더군요.당연히 5만번 하드플스와&nbsp;기능상의 차이도 없습니다.그나마 몇가지를 얘기해 보면&nbsp;역시 소음이 줄어든 것인데요.미니플스2 가 구형플스2 보다 FAN소음이 조용하지요. 5만번 보다 조용합니다.하드디스크도 노트북용이라서 그런지 3.5인치&nbsp;HDD&nbsp;보다 조용하고요.그런데 노트북하드 특유의 소리가 들립니다. 귀뚜라미 소리라고 하나요. 종종 딸깍 소리가 납니다. 오래된 20기가 짜리라서 딸깍 소리가 두드러지는 건지도 모르겠고요.20기가라 용량도 작아서 운용의 묘도 살려야 하는데 말이죠. ^_^또하나 발열얘기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7만번, 75000번, 79000번, 9만번 미니플스2 중에서 7만번,75000번은 발열이 조금 심합니다. 구형플스2 에서도 초기 1만번대가 발열이 굉장히 심해서&nbsp;조금 사용하면&nbsp;본체가&nbsp;뜨뜻해졌었는데 미니플스2 도 비슷하더군요.&nbsp;7만번도 본체 전체가 뜨거워집니다. 7만번 발열이 심한건 다 아는 사실이라 새삼스러울 것은 없지만&nbsp;이 노트북 하드도 발열이 꽤 되더군요. 조금 사용하면 알루미늄 외장하드케이스가 매우 뜨듯합니다.&nbsp;뭐 노트북 하드의 열이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 것이니 다행이랄까요.&nbsp;SONY가 미니플스2를 잘 만들어서 그다지&nbsp;신경쓸 필요는 없겠지요. ^_^이건&nbsp;5만번 하드플스와의 차이라하기에 좀&nbsp;그렇고 이미&nbsp;언급했듯이 노트북용 하드라서 PC전원을 끄지 않고도 USB로 쉽게&nbsp;연결이 가능합니다. USB 2.0 이라 그런지 속도도 빠르고요.&nbsp;플스2 게임 인스톨할 때 전송속도가 평균 15 MB/s 정도 나오더군요. 아, 그리고 5만번에서는 하드플스로 게임하다가 다른 게임을 할때 플스2의 리셋버튼을&nbsp;짧게 눌러도 리셋이 되지&nbsp;않고&nbsp;플스2 전원이 OFF 되었잖습니까. 그런데 7만번 하드플스는 리셋버튼을 짧게&nbsp;누르면 다시 리셋이 되더군요. 뭐 플스2 끄지 않고도 IGR인가 방법이 있다지만 이런 차이가 있네요. ^_^&nbsp;철권5, 버파4 에볼을 로딩없이 프로그레시브로... 이 맛에 한다.이렇게 미니플스2 에 노트북 하드로 개조해보니 조용해서 좋고&nbsp;무엇보다도 작은 디자인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좀 더 활용할 꺼리를 찾고 싶어지네요. 플스2 도 SMS로 Divx 영화보기 괜찮지요. 단지&nbsp;USB 속도가 느려서 USB메모리 / USB하드로 보면 가끔 끊길 때가 있습니다. 비트레이트를 낮춰서 다시 인코딩하면 안끊긴다고 하는데...쩝.하드디스크에서 Divx를 보니 역시 전송속도가 빨라서 끊김이 없습니다. 잘 나오는군요.&nbsp;하지만 플스2 하드디스크에 영화파일을 옮기기가 불편합니다.&nbsp;게임을 인스톨 할때와는 달리 전송속도가 너무 안나오더군요. 가볍게 영화 볼때는 역시 USB메모리가 편한 거 같네요. USB 메모리를 이용할 때는 하드디스크 전원스위치를&nbsp;OFF 하면 더욱 조용해서 좋고요. 그러고보면 디빅스 영화보기에는 구형 X박스가&nbsp;매우 만족스러웠는데&nbsp;이제는 어쩔 수 없이 미니플스2 와 비교가 되는군요. 참.&nbsp;하드디스크라서 영화볼 때 검색도 빠르다.미니플스2 위에다가 하드를 그냥 올려놓고 사용하다보니&nbsp;플스2&nbsp;전원이 켜있을 때는 의식적으로 본체를 건드리지 않아서 몰랐는데 플스2 를 치울때는 깜빡할 때가 있습니다.아무래도 하드디스크를 고정할 필요가 있는거 같네요.발열 문제 때문에 테이프로 붙일 수는 없고... 음.하지만 뭐 대단한 거 있습니까. 간단히 해결했습니다.MSX&nbsp;에 쓰던 3.5인치 디스켓의 금속 덮개부분 (Shutter)&nbsp;을 잘라서 쉽게 해결했네요.아래부분은&nbsp;미니플스2 바닥의 홈에 잘 끼우고 위부분은 외장하드케이스에 볼트로 잘 조이면 됩니다. 보기보다 튼튼하고요. 헐.하드를 착탈할 때 볼트를 풀어야 해서 좀 귀찮기도 하지만 예전만큼 플스2 자주 사용하지도 않고 하는 게임도 거의 정해져 있다보니 불편할 것도 없습니다.&nbsp;간단히 하드디스크를&nbsp;고정해서 좋은 거지요. 아, 물론 저 상태에서도 세워집니다. ^_^자, 이렇게 7만번대 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 하드로더&nbsp;사용해 봤는데요.&nbsp;앞으로&nbsp;덩치 큰 5만번 플스2에 자주 손이 갈까, 5만번&nbsp;플스2 꺼낼 일이 있을까&nbsp;라는 생각도 들더군요.&nbsp;하드디스크 용량만 아니라면 말이죠.감사합니다.*** 덧붙입니다 ***가지고 있던 20기가 노트북 하드를 사용했는데 아무래도 20 기가로는 부족한 감이 있어서 삼성 80기가 IDE 노트북 하드를 구했습니다.노트북 HDD도 SATA 하드는 IDE 보다 같은 가격에 용량이 크던데 뭐 80 기가 정도면 무난하니깐요.80기가 노트북 하드로 바꾸니 요즘 하드라 그런지 좋더군요.&nbsp;하드 소리가 거의 안납니다.미니플스2 소음도 없는데 하드 소리까지 거의 무소음입니다.그리고 빠르더군요. 플스2 게임에서 로딩이 빠른게 아니라&nbsp;USB 2.0 으로 PC에 연결해서&nbsp;플스2 게임 인스톨 할때 [ 평균 20 MB/s ] 정도 나옵니다. 좋네요.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09 22:22:28 +0900</pubDate>
					<category><![CDATA[PlayStation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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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만번대 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 하드로더 해보고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49</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28/thbn_hanhogyu_20090518223728_1034334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처음 해보는 거라 제대로 될지 몰라 정신이 없어서 작업 중간중간에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바로 완성된 모습 되겠습니다. 메인기판에&nbsp;작업한 모습입니다.두번째 사진에 왼쪽 아래에는 겸사겸사 만들어준 70000번대 미니플스2의 보호회로도 보이고요.작업하면서 이게 좀 위험한 뻘짓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납땜할 지점이 굉장히 작습니다. 그것도 기판에 있는 작은 부품에다 직접해야해서 실수로 부품이 손상되거나 떨어져나가면 열심히 작업 다 마치고&nbsp;미니플스2 조립하고나서&nbsp;뒤통수 맞게 될 수도 있겠더군요. 뒷목 잡는거죠.헐. 정신적인 데미지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역으로 사용하지 않는 여분의 미니플스2 에다가 해보는게 좋겠습니다.마무리하고 케이스를 조립했습니다.&nbsp;보시다시피 역시 44핀 커넥터를 미니플스2 왼쪽위로 어떻게 빼내느냐가 문제였습니다.HDD를 착탈하기 편하게 하면서도 가능한한 케이블을 짧게하려고 뒷면 LAN선 꼽는 단자의 바로 위부분으로 나오게 했는...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71 '>more...</a><!--처음 해보는 거라 제대로 될지 몰라 정신이 없어서 작업 중간중간에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바로 완성된 모습 되겠습니다. 메인기판에&nbsp;작업한 모습입니다.두번째 사진에 왼쪽 아래에는 겸사겸사 만들어준 70000번대 미니플스2의 보호회로도 보이고요.작업하면서 이게 좀 위험한 뻘짓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는데요.납땜할 지점이 굉장히 작습니다. 그것도 기판에 있는 작은 부품에다 직접해야해서 실수로 부품이 손상되거나 떨어져나가면 열심히 작업 다 마치고&nbsp;미니플스2 조립하고나서&nbsp;뒤통수 맞게 될 수도 있겠더군요. 뒷목 잡는거죠.헐. 정신적인 데미지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현역으로 사용하지 않는 여분의 미니플스2 에다가 해보는게 좋겠습니다.마무리하고 케이스를 조립했습니다.&nbsp;보시다시피 역시 44핀 커넥터를 미니플스2 왼쪽위로 어떻게 빼내느냐가 문제였습니다.HDD를 착탈하기 편하게 하면서도 가능한한 케이블을 짧게하려고 뒷면 LAN선 꼽는 단자의 바로 위부분으로 나오게 했는데요.&nbsp;이부분도 은근히 절묘한 맛이 있더군요.^_^b하나더 신경쓸게 뒤부분 공기 배출구입니다. 케이블이&nbsp;배출구를 막아서 방열FAN의&nbsp;공기에 흐름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되니깐요. 케이블이&nbsp;옆에서 나오다보니&nbsp;그렇지는 않더군요. 케이블이 가늘어서 그럴리도 없겠고요.사진에 보이는 스위치는 하드디스크 전원 ON/OFF 스위치 입니다.노트북용 하드가 조용하다고 해도 아무래도 소음이 있기에 HDD를 사용하지 않을 때는 OFF할 수 있게 만들어봤습니다.&nbsp;케이블의 색깔이 녹색이라서 미니플스2 의 검은색에 비해 튀고 하드디스크 전원 스위치도 뜸금없어 보이며 44핀 커넥터도 납땜한 것이 노출되있어 하드디스크 착탈할 때 주의를 해야 하는등 좀 더 손을 봐야 하는 게 아닌가도 싶겠지만&nbsp;지금 상태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nbsp;글루건으로 단단히 고정하는 건 나중에 하면 되고요.하드를 장착한 모습을 보시면 이말이 이해가 되실 겁니다.하드디스크를 장착했습니다.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네요.의도했던데로 미니플스2 와 잘 어울립니다. 미니플스2&nbsp;의 슬림한&nbsp;디자인도 죽지않고 부담스럽지 않게 잘 녹아드는군요.그리고 외장하드케이스에 노트북용 HDD를 깊숙이 밀어넣으면 녹색 케이블들이 많이 가려져서 전면에서 볼때 그렇게 눈에 띄지도 않네요. 역시 계획대로 입니다. ^_^그럼 사용해 보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09 22:19:39 +0900</pubDate>
					<category><![CDATA[PlayStation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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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7만번대 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 하드로더 해보고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30</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28/thbn_hanhogyu_20090518223511_10343330_1.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nbsp;이번에 언젠가 해봐야지 하면서 무한정 미뤄두었던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서 하드로더 사용해봤습니다.아시다시피 3만번, 5만번 플스2에서는 네트워크 어댑터와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하드로더 실행하면 플스2 게임을 하드디스크 상에서 쾌적한 로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7만번이후의 미니플스2는 네트워크 기능은 내장되어있지만 하드디스크 BAY가 없어서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가 없고요.&nbsp;뭐 3.5인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게 된다면&nbsp;MINI 라 부르기에는 힘들겠지요.^_^그래서 미니플스2에서는 USB 익스트림, USB 어드밴스 라고&nbsp; 플스2 USB단자에 외장하드를 연결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회자 되어지는데다만 플스2는 USB 1.1 사양이라 USB어드밴스로는 게임을 즐길만한 로딩속도가 안됩니다.이미 해보신 분들의 실망스런 소감을 보고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직접 해보고 나면 시작부터 오프닝 동영상도 끊기고 로딩 속도가 너무 느려서 역시...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49 '>more...</a><!--안녕하세요.&nbsp;이번에 언젠가 해봐야지 하면서 무한정 미뤄두었던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해서 하드로더 사용해봤습니다.아시다시피 3만번, 5만번 플스2에서는 네트워크 어댑터와 하드디스크를 장착하고하드로더 실행하면 플스2 게임을 하드디스크 상에서 쾌적한 로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7만번이후의 미니플스2는 네트워크 기능은 내장되어있지만 하드디스크 BAY가 없어서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가 없고요.&nbsp;뭐 3.5인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게 된다면&nbsp;MINI 라 부르기에는 힘들겠지요.^_^그래서 미니플스2에서는 USB 익스트림, USB 어드밴스 라고&nbsp; 플스2 USB단자에 외장하드를 연결해 게임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회자 되어지는데다만 플스2는 USB 1.1 사양이라 USB어드밴스로는 게임을 즐길만한 로딩속도가 안됩니다.이미 해보신 분들의 실망스런 소감을 보고도 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직접 해보고 나면 시작부터 오프닝 동영상도 끊기고 로딩 속도가 너무 느려서 역시나 실망하게 되는 거지요. 헐.그런데 미니플스2 에서도 네트워크 아답타에 하드디스크 장착하듯이 본체를 개조해서 하드디스크를 연결해 하드로더를 사용할 수 있다더군요. @_@a이미 HD COMBO 라고 제품이 있습니다. 아이구야.&nbsp;출처: www.hdcombo.com역시 흑마술의 힘은 대단한 것 같습니다.70000, 75000, 79000, 90000번대 모든 미니플스2 에 되는 것이 아니라 안타깝게도 70000번 대에서만 가능하다고 하고요.이런 제품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건지... 나참.미니플스2에서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니 HD COMBO 가 대단하긴 합니다만 언뜻 조금 아쉬운 점도 보이는데요. 우선 완성된 모습이 전혀 미니플스2 답지가 않다는 겁니다.이거 왜 이렇게 두껍고 크냐. 미니플스2가 구형플스2가 되버렸네.뭐 보통 PC에서 사용하는 3.5인치 하드디스크를 연결할 수 있게 하다보니깐 어쩔 수 없이 저런 사이즈와 모습이 된 거겠지요. 작은 크기의 노트북용 하드를 연결하면 더욱 미니플스2 다운 모습이겠지만 노트북용 HDD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싸니깐요.그리고 3.5인치 HDD를 사용하므로 12V 전원을 별도로 연결해줘야 합니다.7만번 미니플스2는 8.5V 아답타를 사용하는데 3.5인치 HDD는 12V 전원을 필요로 하기에 따로 아답타가 필요한 거지요. 그래서 HD COMBO 제품에는 아답타가 별도로 포함되있고요.미니플스2 로도 하드로더가 되는게 신기하지만 5만번 플스2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인터넷 서핑하다보니깐 국내에서 미니플스2 에 하드디스크 개조하신 분이 있더군요. 이미 많이들 보셨을 듯합니다.http://blog.naver.com/platicube?Redirect=Log&amp;logNo=140054618293HD COMBO 제품을 구입하신 것도 아니고 직접 하셨더군요. 내공이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그런데 이분은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를 사용하셨더군요. @_@a노트북용 하드는 전원을 5V로 사용하기에 플스2에서 5V 전원을 땡겨쓰면 매우 깔끔하지요.아~ 이제야 마음이 동한다랄까요. 이것은 참 괜찮은 거 같습니다. 미니플스2 에 노트북용 2.5인치 하드디스크 장착해서 하드플스를 만든다라...미니플스2&nbsp;답게 어울리고 매력적이네요.5만번 하드플스가 여러모로 볼때 하나의 완성체라는 생각이지만 이것도 굉장히 땡기는 군요.그런데 작업하신 걸보면 노가다도 심해보이고&nbsp;걱정입니다. 실수해서 메인보드 날라가면 귀찮게 미니플스2 또 구해야 해서 작심하기가 쉽지않네요. &gt;_&lt;그리고 가만히 생각하니깐 노트북용 HDD를 미니플스2와 어울리게 놓기가 좀 막연(?)합니다.5만번 플스2는 HDD 베이가 있어 HDD를 내장하면 외관이 깔끔합니다.HD COMBO 도 미니플스2 답진 않지만 외부케이스가 있어 HDD를 내장하게 되있고요.미니플스2 와 노트북 하드가 어떻게 어울려야 조화롭게 보일 수 있을까...음...HD COMBO 스타일처럼 작업한다면 HDD가 미니플스2 오른쪽으로 나와서 바닥쪽에 위치하게 되는데 미니플스2를 수평으로 놓고 사용한다면 그런 모습은 좀 그렇습니다.HD COMBO 같이 외장케이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nbsp;직접 외장케이스를&nbsp;만드는 것도 수고로우니깐요.그런데 미니플스2 를 훑어보면 노트북 HDD 놓기에 아주 적절한 자리가 있더군요.왼쪽 끝에 SONY 마크가&nbsp;있는 부분인데요. 이 곳이 사이즈도 그렇고 2.5인치 노트북 HDD 놓기에 딱입니다. 노트북 HDD를 외장케이스에 넣고 올려보니 SONY가 이곳에다 다리 뻗으라고 누울 자리를 깔아줬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_^&nbsp;2.5인치 노트북용 HDD를 올려놓기에 최적의 장소.하지만 납땜을 해줘야 할 지점이 반대편인 플스2 메인 기판의 오른쪽 위부분에 위치합니다.CD 덮개를 오픈하면 렌즈가 안쪽 깊숙이 자리하는데 그 뒤부분이더군요.아마도 미니플스2의 오른쪽으로 HDD를 장착한 모습들은&nbsp;이런 작업의 편의 때문에 그렇게 한&nbsp;것 같습니다.미니플스2&nbsp;에 노트북용 하드를 올려놓는 것이 어울린다는 생각이라서&nbsp;역시 마음에 드는&nbsp;그림을 그려보도록 노력해봤습니다.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몇가지를 생각해봤는데요.1) 노트북용 HDD를 미니플스2 왼쪽 위부분에 올려놓고&nbsp;사용할 때 알루미늄 하드케이스가 나름 묵직하므로&nbsp;안정성 때문에 따로&nbsp;고정을 한다든지 할 필요는 없을 거 같습니다. 미니플스2를 세워서 쓸 생각이 없기도 하고요.2) HDD에 게임을 Install 할 때는 속도때문에 아무래도 LAN선을 이용하는 것보다는 HDD를 직접 PC에 연결해야겠고 USB 외장하드케이스로 PC에 연결하면 되겠습니다.44핀을 착탈하는게 조금 귀찮겠지만 USB라서 PC에 바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가 있겠습니다.3만번,5만번 하드플스2 는 3.5인치 HDD라서 PC에 연결하려면 PC전원을 껏다 켜야 했는데노트북용 하드를 사용하니 이런 점이 좋군요.&nbsp;USB 2.0 외장하드케이스와 20&nbsp;GB 노트북용 HDD... 20기가라 부족한 감이 있지만 그냥 있는거 쓰자.3) 44핀 노트북용 IDE 하드이므로 연결해 줘야할 선들이 많고&nbsp;왼쪽으로 길게 뽑아내야 합니다.혹시 전선이 너무 길어 하드디스크 작동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까 우려되는데거리를 대충 재어보니 PC에 꼽혀있는 IDE케이블보다는 짧아서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 같더군요.4) 아마도 가장 중요할 건데 44핀 커넥터를 외부에 어떻게 노출할까 입니다.미니플스2라 그런지 이게 좀 걱정이 되는군요.이정도를 염두에 두고 작업에 들어가 봤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8 May 2009 22:17:23 +0900</pubDate>
					<category><![CDATA[PlayStation 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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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이 이제 무선패드로 열린다. (3) [YouTube] 3DO REAL Wireless PAD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933</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5/thbn_hanhogyu_20090503214600_1019493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3DO REAL 에 장착한 모습입니다.보시다시피 초기형 REAL에서는 불룩 튀어나온 오른쪽 기둥을 신경써야 했고요.후기형 REAL에서는 흡사 메가드라이브1 에 장착할 때와 비슷한 느낌이더군요.수신기의 둥그런 디자인이 초기형 REAL보다는 후기형 REAL에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수신부 색깔은 REAL의 옅은 검은색 보다 짙은 검정이지만 그렇게 튀어보이지도 않고수신부 단자의 길이도 적절하게 잘 맞춘것 같습니다. ^_^혹시 초기형 REAL에 장착한 모습이&nbsp;정중앙이 아닌 약간 오른쪽이라 조금 아쉽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수신부 단자 위치를 더 오른쪽으로 나오게 해서 초기형 REAL에서 정가운데에 맞출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하면 후기형 REAL에서는&nbsp;지금보다 더 왼쪽에 위치하겠지요.그리고&nbsp;수신부의&nbsp;무게중심이 왼쪽으로 치우치기에 장착한 뒤 왼쪽이 살짝 쳐지는 모습이 나올지도 모르고요.&nbsp;뭐, 이 정도면&nbsp;충분히 신경(=노가다) 쓴 겁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343330 '>more...</a><!--3DO REAL 에 장착한 모습입니다.보시다시피 초기형 REAL에서는 불룩 튀어나온 오른쪽 기둥을 신경써야 했고요.후기형 REAL에서는 흡사 메가드라이브1 에 장착할 때와 비슷한 느낌이더군요.수신기의 둥그런 디자인이 초기형 REAL보다는 후기형 REAL에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습니다.수신부 색깔은 REAL의 옅은 검은색 보다 짙은 검정이지만 그렇게 튀어보이지도 않고수신부 단자의 길이도 적절하게 잘 맞춘것 같습니다. ^_^혹시 초기형 REAL에 장착한 모습이&nbsp;정중앙이 아닌 약간 오른쪽이라 조금 아쉽게 보일지도 모르겠는데요. 수신부 단자 위치를 더 오른쪽으로 나오게 해서 초기형 REAL에서 정가운데에 맞출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하면 후기형 REAL에서는&nbsp;지금보다 더 왼쪽에 위치하겠지요.그리고&nbsp;수신부의&nbsp;무게중심이 왼쪽으로 치우치기에 장착한 뒤 왼쪽이 살짝 쳐지는 모습이 나올지도 모르고요.&nbsp;뭐, 이 정도면&nbsp;충분히 신경(=노가다) 쓴 겁니다. ^_^후기형 REAL에서 더욱 게임기답게 어울리지만 CD덮개가 수동조작이라 애써 만들어준 무선패드의 트레이 오픈버튼을 사용할 수 없지요.무선패드로 트레이도 열고 닫을 수&nbsp;있는 초기형 REAL에서 사용해 보겠습니다. &nbsp;3DO에서도 수퍼 스트릿파이터2 X를 6버튼 무선패드로 즐길 수 있다.오~ 됩니다. 괜찮게 작동하네요.파이팅 패드라는 이름처럼 수퍼 스트릿파이터2 X 하기에도 역시&nbsp;좋고요. 뭐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거지만요.무선패드의 트레이 오픈버튼을 누르니 CD트레이가 자동으로 열립니다. @_@a솔직히 저도&nbsp;신기하더군요. 3DO에서 리모콘 처럼&nbsp;CD트레이를 열고 닫을 수가 있다니...좋네요. ^_^수퍼스파2X&nbsp;&nbsp;좀 하다가&nbsp;음악CD로 바꿔봤습니다. CD플레이어 화면도 무선으로 조종할 수 있고 제법 괜찮습니다. 맛이 있어요.이런 맛이라면 3DO REAL도 애써 꺼내서 음악CD 플레이어로&nbsp;쓸 만한것 같습니다.3DO는 CD플레이어에서 패드의 버튼을 단축키로 사용하니&nbsp;음악CD감상할 때는 TV없이&nbsp;가볍게&nbsp;스피커만 연결하고 무선패드를 리모콘처럼 활용하면 되겠네요. ^_^&nbsp;무선패드로&nbsp;CD트레이도 열 수 있다.&nbsp;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이 이제 무선패드로 열린다.&nbsp;음...&nbsp; 진작에 이런 모습이어야 했는데 말이죠.파나소닉아,&nbsp; 3DO REAL을 왜 이렇게 만들지 않았니...MSX는 그렇게 기가막히게 만들었으면서 말이지.****동영상 첨부합니다.3DO REAL&nbsp;에서 무선패드 사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3DO용 무선 컨트롤러는 실제로 보거나 사용해보진 못했는데&nbsp;6버튼 무선패드로 수퍼 스트릿파이터2 X 할 수 있으니&nbsp;좋네요.&nbsp;S-VHS출력을 업스캔 컨버터에 연결했고 당연히 실제 게임화면은 YouTube 동영상 보다는 훨씬 부드럽습니다.사진으로는&nbsp;느낄 수 없는&nbsp;무선패드로 CD트레이 열고 닫는&nbsp;장면도&nbsp;있으니 재밌게 보시길...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09 21:39:54 +0900</pubDate>
					<category><![CDATA[3 DO (REAL & ALIV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이 이제 무선패드로 열린다.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856</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5/thbn_hanhogyu_20090503214037_101948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시판된 3DO용 무선패드들... 구입하고픈 마음이 동하는가 (출처: 3DO Today) 이것이 인터넷에서 검색한 3DO용 무선패드 사진들입니다.사용해보진 못했지만&nbsp;그렇게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무엇보다 3버튼이라서 수퍼 스트릿 파이터2 X 하기에는 별로인데요.3DO는 방향키를 제외한 버튼이 7개라서 배치만 6버튼 나란히 해주면 수퍼스파2 X 하기 괜찮은데 말이죠. 대전격투 게임에는 아무래도 스틱이 더 적절하니 아쉽지만 6버튼 무선패드는 발매가 안된거 같습니다.여기서 나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3DO에 어울리는 무선패드를 그려봅니다.3DO에서 무선패드를 사용하고 싶다.수퍼 스트릿파이터2 X 를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조작감의 6버튼 무선패드를 사용하고 싶다.그리고 가능하다면&nbsp;리모콘처럼 무선패드로 파나소닉 REAL (FZ-1)의 트레이도 열고 닫고 싶다.오디오 / TV장식장에 놓여져 있는 3DO REAL의 전원을 켜고 자리로 돌아와 수퍼스트릿 파이터2X를 6버튼...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933 '>more...</a><!--&nbsp;시판된 3DO용 무선패드들... 구입하고픈 마음이 동하는가 (출처: 3DO Today) 이것이 인터넷에서 검색한 3DO용 무선패드 사진들입니다.사용해보진 못했지만&nbsp;그렇게 썩 좋아보이진 않습니다.무엇보다 3버튼이라서 수퍼 스트릿 파이터2 X 하기에는 별로인데요.3DO는 방향키를 제외한 버튼이 7개라서 배치만 6버튼 나란히 해주면 수퍼스파2 X 하기 괜찮은데 말이죠. 대전격투 게임에는 아무래도 스틱이 더 적절하니 아쉽지만 6버튼 무선패드는 발매가 안된거 같습니다.여기서 나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3DO에 어울리는 무선패드를 그려봅니다.3DO에서 무선패드를 사용하고 싶다.수퍼 스트릿파이터2 X 를 즐길 수 있는 괜찮은 조작감의 6버튼 무선패드를 사용하고 싶다.그리고 가능하다면&nbsp;리모콘처럼 무선패드로 파나소닉 REAL (FZ-1)의 트레이도 열고 닫고 싶다.오디오 / TV장식장에 놓여져 있는 3DO REAL의 전원을 켜고 자리로 돌아와 수퍼스트릿 파이터2X를 6버튼 무선패드로 즐기다가 무선패드로 트레이를 열고 3DO REAL에 다가가 음악CD로 바꾼뒤 트레이를 닫고 흘러나오는 음악을 감상한다.그래, 3DO REAL의 뽀대에는&nbsp;이런 그림이 어울려.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은&nbsp;이런 것이 아니었나.그래서 3DO용 무선패드를 한번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얼마나 노가다가 될런지는 대충 감이 오지만 완전히 3DO 전용으로 시도해봤습니다.역시 메가드라이브 6버튼 무선패드를 개조해서&nbsp;만들었습니다. 괜찮게 된 것 같네요.3DO도 아타리 9핀단자를 사용해서 단자문제는 자연스레 해결됬지만 작업노가다가 상당하더군요.쩝.만들다보니 몇가지 신경써야 할 것들이 있었는데요.우선 3DO본체에는 패드단자가 1개뿐이라 무선패드 수신부의 1P, 2P 단자 중에 하나를 제거해야 꼽을 수가 있습니다.탑로딩 후기형 REAL 이나 얼라이브1에는 1P,2P 단자 어느쪽을 잘라내도 꼽을 수 있지만초기형 프론트로딩 REAL은 본체 앞부분 오른쪽에 기둥(?)이 불룩 튀어나와있어 1P단자로는 안되고 2P단자로만 제대로 꼽을 수 있습니다.얼마전&nbsp;GAME GEAR&nbsp;무선패드 때는 2P단자를 잘라내야 했는데 3DO는 반대더군요.그리고 3DO의 패드단자는 메가드라이브 보다 깊숙한(?) 곳에 위치해서 수신부의 단자를 좀 더 길게 뽑아내야 했습니다. 사진 보시면 메가드라이브 보다 좀더 길다란 걸 보실 수 있고요.그런데 재밌는게 후기형 REAL &lt; 초기형 REAL &lt; 얼라이브 1 순서로 패드 단자의 깊이가 더 길어집니다. -_-;;수신부의 단자 길이를 후기형 REAL에 맞춰 뽑아내면 얼라이브1 에는 꼽아지지가 않고얼라이브1 에 맞추면 너무 길어져서 후기형 REAL에 꼽으면 간격이 많이 뜨는거죠.물론 패드 연장선 같은 것을 사용해도 되지만 3DO 전용의 느낌, 장착했을시 전용으로 보이려면 수신부의 단자 길이를 적절하게 맞춰야 겠더군요.그래서 중간정도인 초기형 REAL에 맞추기로 했습니다.원래 취지가 초기형 REAL에서 무선패드를 사용하려는 것이어서 안타깝게도 얼라이브1 에서는 패드 연장선을 사용하던지 나중에 신경을 쓰기로 했습니다.사실 얼라이브1 은 둥그런 전면 디자인이나 회색색깔 등이 검은색 무선패드 수신부를 장착해도 어울리지가 않아서 애써 무선패드를 삽입하고자하는 욕정(?)이 동하지가 않더군요. ^_^&nbsp;ALIVE&nbsp;에 장착하면 대략 이런 모습되겠다. 아, 아름답지가 않아...마지막으로 버튼 배치를&nbsp;정하는건데요. 여기서도 살짝 재밌는게 있습니다.3DO패드는 방향키(상,하,좌,우) 와 A,B,C,X,P,측면L,측면R 의 7개 버튼이 있는데요.수퍼 스트릿 파이터2 X 게임에서는&nbsp;옵션안에 패드 기본배치인L P RA B C로 하면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스타트는 X버튼이고요.위의 배치는&nbsp;메가드라이브 6버튼 무선패드에 잘 녹아들어서 순조롭습니다.그러고나면 메가드라이브 6버튼 무선패드에서 START버튼과 MODE버튼이 남는데이 두버튼은 3DO의 X버튼과 트레이 오픈버튼을 대응하면 됩니다.하지만&nbsp;3DO 는 CD플레이어 화면에서 측면 L,R 버튼을 SHIFT키로 사용해서( L or R ) + X버튼을 같이 누르면 재생 순서 설정이나 REPEAT 설정 등을 해주는 [프로그램 화면]으로 전환이 됩니다.&nbsp;CD플레이어로 활용시 패드 버튼을 단축키로 사용한다. TV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됨.처음에는 3DO패드와 비슷하게 ( L or R ) + X버튼을 같이 누르기 편하도록측면 MODE버튼 = 3DO의 X버튼,START버튼 = 트레이 오픈버튼으로 했는데요.하지만&nbsp;게임에서 실수로 START을 눌러 트레이가 오픈될까봐 조금 신경쓰이더군요.특히 수퍼 스트릿파이터2 X 에서 기절 뺑뺑이 되서 막 비비게 될때 말이죠. 하하.그래서 반대로 MODE버튼 = 트레이 오픈버튼,START버튼 = 3DO의 X버튼으로 결정했습니다.( L or R ) + X버튼을 같이 누르기가 약간 불편하지만 실수로라도 측면 MODE버튼을 누르지 않게되니 마음이 놓이네요. 메가드라이브 6버튼 무선패드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측면 MODE버튼은 왠지 누르기도 힘들잖습니까. ^_^자, 그러면 사용해 보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09 21:25:24 +0900</pubDate>
					<category><![CDATA[3 DO (REAL & ALIV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이 이제 무선패드로 열린다.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790</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5/thbn_hanhogyu_20090503212937_101947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예전 16비트시절에 용산이나 세운상가, 기타 게임매장을 다니셨던 분들은 CD 게임기의 충격을 기억하실겁니다. 초대 PC엔진 CD롬롬도 멋졌고 매끈한 자태의 검정색 듀오, 둥그스름한 순백의 듀오R,육중한 뽀대의 메가CD 1, 넘사벽 원더메가1, 메가CD2, 네오지오CD&nbsp; 등등 대단했지요.3DO 부터 시작되는 32비트 차세대 게임기는 당연히 CD롬을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인식이 되서 16비트 CD롬게임기 때보다는 그렇게 CD매체에 대한&nbsp;임팩트는 적었던것 같습니다.아무래도&nbsp;게임기에서 최초로&nbsp;CD롬을 사용한다는 것이 더 강렬했더랬죠.추억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요즘들어 이런 16비트 CD게임기를 사용하다보면기억나는 명작게임이나 가끔 돌려볼 뿐 그다지 꺼내어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뭐 렌즈수명이나 에물레이터 얘기는 차제하더라도&nbsp;고전 CD게임기 꺼내서 세팅하기가 좀 귀찮지요.그나마 억지로 라도 사용할 꺼리라고 한다면 CD플레이어 정도랄까요.요...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856 '>more...</a><!--안녕하세요.예전 16비트시절에 용산이나 세운상가, 기타 게임매장을 다니셨던 분들은 CD 게임기의 충격을 기억하실겁니다. 초대 PC엔진 CD롬롬도 멋졌고 매끈한 자태의 검정색 듀오, 둥그스름한 순백의 듀오R,육중한 뽀대의 메가CD 1, 넘사벽 원더메가1, 메가CD2, 네오지오CD&nbsp; 등등 대단했지요.3DO 부터 시작되는 32비트 차세대 게임기는 당연히 CD롬을 사용해야 하는 것처럼 인식이 되서 16비트 CD롬게임기 때보다는 그렇게 CD매체에 대한&nbsp;임팩트는 적었던것 같습니다.아무래도&nbsp;게임기에서 최초로&nbsp;CD롬을 사용한다는 것이 더 강렬했더랬죠.추억얘기는 이정도로 하고 요즘들어 이런 16비트 CD게임기를 사용하다보면기억나는 명작게임이나 가끔 돌려볼 뿐 그다지 꺼내어 쓸 일이 별로 없습니다.뭐 렌즈수명이나 에물레이터 얘기는 차제하더라도&nbsp;고전 CD게임기 꺼내서 세팅하기가 좀 귀찮지요.그나마 억지로 라도 사용할 꺼리라고 한다면 CD플레이어 정도랄까요.요즘은 MP3니 음악듣기가 편해져 음악CD를 듣는 것도 좀 번거롭지만음악CD 감상하면서 고전CD게임기 자체를 음미하는 것도 나름 운치있는 거 같습니다.음악CD플레이어로 사용하다보면 아이러니하게도 게임기에 연결된 TV와 패드가 부담스럽기도 한데요. CD-G도 아니고 음악CD 들으려는데 TV까지 연결할 필요가 있나 , 화면을 보고 조작해야하고 패드선도 걸리적 거리다보면 일순간 착각을 하게 됩니다. 가볍게&nbsp;음악CD 감상하려는데 CD게임기를 사용하는 것이 조금 거창한 것도 같고요.휴대용&nbsp;CD플레이어나 MP3플레이어를 접하고 나니 그런느낌이 드는 것이겠지요.그러던차 최강뽀대인 메가CD 1을 꺼내서 메가CD게임 몇개 돌려보고 음악CD를 감상하게 되었는데요. 사용하다보니 CD트레이가 열릴때 패드 케이블이 걸리지 않을까 살짝&nbsp;의식하게 되더군요. 하지만 이럴때 사용하라고 SEGA가 만들어준 무선패드가 있습니다.메가CD 1은 트레이 열고 닫는 것도 패드로 조종할 수 있어서 무선패드를 꼽으면 CD 플레이어로&nbsp;사용하기에 나름 괜찮습니다.오디오라면 이런 리모콘 조작이 당연한거지만 게임기라서 왠지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CD게임기로 오디오처럼 음악CD를 감상할 수 있다는 그시절 광고에&nbsp;충실하는 기분이고요.^_^&nbsp;무선패드 사용해 메가CD 1으로 음악CD 듣는 것도&nbsp;제법 맛깔난다.그러다보니 다른 고전CD게임기로도 눈이 가는데요.마찬가지로 메가CD 2, 원더메가 등도 무선패드를 사용할 수 있지만 아무래도 메가CD 1 쪽이 기분이 더 납니다.네오지오CD 도 음악CD 감상용으로 괜찮더군요. CD덮개가&nbsp; 탑로딩 수동방식이라 메가CD 1처럼 무선패드로 오픈할 수는 없지만 저번에 만들어준&nbsp;네오지오용 무선패드로 조작하면 편합니다.하지만 뭐랄까 네오지오CD는&nbsp;모양새가&nbsp;오디오 쪽 기분은 아니더군요.메가CD 1 같은 트레이 방식이 오디오 느낌에 부합한달까요. ^_^그러다보니 트레이 방식인 3DO REAL이 떠오르네요.3DO 기기는&nbsp; 초기형 REAL (FZ-1), 후기형 REAL(FZ-10), 얼라이브 1 정도 보유하고 있는데요.이 초기형 REAL은 처음 볼때도 그랬지만&nbsp;보다보면 파나소닉에서 아주 작정하고 만든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3DO가 AUDIO,VIDEO 다음에 제3의 (멀티) 미디어라 해서 3DO 잖습니까.그래서 그런지 게임기보다는 멀티미디어기기로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REAL을 만들었죠. 장식장에 두고 사용하는 오디오나 비디오와 견줄만한 모습으로요.그런면에서 볼때&nbsp;얼라이브1 은 뭐 좀 안타깝습니다.-_-;;&nbsp;아무리봐도 게임기만의 디자인은 아니다. 이 REAL (FZ-1)을 살짝 곱씹어보면 골때리는 것이 있는데요.재밌게도 초기형 REAL의 패드에는 2인용패드 연결단자와 이어폰 단자가 달려있습니다.패드단자는 그렇다쳐도 3DO패드에 이어폰단자가 있는거 보고 저는 처음에 황당했었습니다.TV 스피커에서 사운드가 나오는데 뭣하러 패드에 이어폰을 꼽고 듣는가.밤에 조용히 게임을 하거나 차분히 음악을 감상할 때 혼자서&nbsp;이어폰을 사용하라는 거라면 과연&nbsp;그것이 권장할 만한 그림인가.REAL을&nbsp;오디오/TV 장식장에 놓고 패드 연결하고 패드에&nbsp;이어폰 꼽고 듣는건 왠지&nbsp;안어울려....하하사실 패드에 이어폰단자가 있는 이유는&nbsp;이렇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메가CD 나 PC엔진은 CD플레이어 화면을 TV로 보면서&nbsp;패드로 조종을 해줘야 하지만 3DO는 새턴처럼 패드의 버튼 하나하나가&nbsp;CD플레이어의 단축키로 대응되어 TV로 보지 않고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없이도 패드에 이어폰만 꼽으면 3DO 기기만으로 음악CD를 들을 수가 있는 거지요.게임 측면으로는&nbsp;폴리곤을 사용한 FPS나 1인칭 게임이 가능해진 32비트 게임기이기에 이어폰을 사용하면 아무래도&nbsp;방향성 있는 입체사운드를 느끼고 몰입하기에 더 좋겠고요. 하지만 패드의 이어폰단자는 호응이 좋지 않아서인지&nbsp;가격도 낮출겸후기형 REAL의 패드(FZ-JP2X)에서는 삭제되었습니다. 헐...그리고 REAL의 아쉬운 점이 CD트레이 오픈버튼입니다.본체 오른쪽에 달려있는 오픈버튼을 수동으로 눌러야 열리고 닫히는 거죠.아쉽다고 하긴 좀 그런데 메가CD1을 무선패드로 사용해 보면 아무래도 살짝 비교가 됩니다.메가CD 1의 디자인도 REAL과 함께 장식장에 놓아도 될만한 뽀대잖습니까. ^_^그래서 REAL이 아쉽습니다.파나소닉이 MSX 만들다가 처음으로 가정용 게임기를 만들어서 그런건지 패드의 이어폰단자, 수동 조작의 트레이 오픈버튼이 품격있는 REAL의 디자인과는 뭔가 조화롭지가 않네요.그러던차 3DO에서는 무선패드가 발매되지 않았나 검색을 해봤습니다.파나소닉이나 산요에서 정품 무선패드를 발매해주진 않았지만 있긴 있더군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09 21:14:23 +0900</pubDate>
					<category><![CDATA[3 DO (REAL & ALIV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신이 바라던 3DO REAL의 세상이 열린다. (예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50552</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5/thbn_hanhogyu_20090426001249_101505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이번에 아주 재밌는 거 해봤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3DO 유저들의 두가지 바램 중 하나를 열었다랄까요. 이번거 괜찮습니다.&nbsp;하하.그전에&nbsp;간단한 것 부터 보시죠.간만에 3DO에 관심을 가져본 김에 파나소닉 정품패드에 개조스틱과 범용 새턴패드를 연결하도록 만들어봤습니다. 이미&nbsp;대만산 3DO 패드에 15핀 단자를 달아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짝퉁패드라서 그런지&nbsp;기분이 안나더군요.에물레이터가 범람하는 요즘 고전 게임기를 사용하는 이유가 게임을&nbsp;즐기는 것도 있지만 고전게임기 자체의 맛을&nbsp;음미하려는 것도&nbsp;있는데 짝퉁패드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분이 안납니다.이것이 가끔 3DO 로 수퍼 스트릿 파이터2 X 할때&nbsp;사용하던 대만산 패드입니다.3DO패드 특유의 2P 패드 연결단자가 없지만 개조스틱과 새턴패드 연결해서&nbsp;수퍼 스트릿 파이터2 X&nbsp; 하기에 부족함은 없었더랬죠.이렇게&nbsp;파나소닉 정품패드...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94790 '>more...</a><!--안녕하세요.이번에 아주 재밌는 거 해봤습니다. 조금 거창하게 말하면 3DO 유저들의 두가지 바램 중 하나를 열었다랄까요. 이번거 괜찮습니다.&nbsp;하하.그전에&nbsp;간단한 것 부터 보시죠.간만에 3DO에 관심을 가져본 김에 파나소닉 정품패드에 개조스틱과 범용 새턴패드를 연결하도록 만들어봤습니다. 이미&nbsp;대만산 3DO 패드에 15핀 단자를 달아서 사용하고 있었지만 짝퉁패드라서 그런지&nbsp;기분이 안나더군요.에물레이터가 범람하는 요즘 고전 게임기를 사용하는 이유가 게임을&nbsp;즐기는 것도 있지만 고전게임기 자체의 맛을&nbsp;음미하려는 것도&nbsp;있는데 짝퉁패드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분이 안납니다.이것이 가끔 3DO 로 수퍼 스트릿 파이터2 X 할때&nbsp;사용하던 대만산 패드입니다.3DO패드 특유의 2P 패드 연결단자가 없지만 개조스틱과 새턴패드 연결해서&nbsp;수퍼 스트릿 파이터2 X&nbsp; 하기에 부족함은 없었더랬죠.이렇게&nbsp;파나소닉 정품패드를 개조해봤습니다.파나소닉 3DO용 패드는 초기형 REAL 에 동봉된 이어폰단자가 있는 것과후기형 REAL에 동봉된 이어폰 단자가 삭제된 것이 있는데&nbsp;보시다시피 후기형이고요.15핀 단자를 만들어주는 위치는 언제나 저 곳입니다. 패드를 두손으로 쥘때 걸리적 거리지 않은 적절한 위치지요. ^_^3DO 패드는 방향키를 제외한 버튼의 개수(7개)와 측면L,R 등 버튼 배치를 고려해 볼때 새턴패드로 완전히 대체가 가능하지만 역시 대전격투 게임을 할때나 새턴패드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일반적인 3DO 게임은&nbsp;3DO 패드로 하면서 3DO 느낌을 만끽하는게 낫겠습니다.새턴패드 연결해서 사용해보니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뭐 최고 아니겠습니까. 캬~그러면 애피타이저는 이정도로 하고 다음에는 게시물 제목에&nbsp;충실한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3DO유저,&nbsp;특히 초기형 파나소닉 REAL (FZ-1)&nbsp;을 사용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기대해 주시길.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09 00:05:5 +0900</pubDate>
					<category><![CDATA[3 DO (REAL & ALIV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EGA 전성기시절엔 GAME GEAR 도 무선패드로 했더랬지...[YouTube] GAME GEAR Wireless PAD]]></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03541</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18/thbn_hanhogyu_20090417024829_1010354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안녕하세요.간만에 게임기어를 좀 보듬어 봤습니다.저번에 지나친 호기심으로 외부 RGB출력과 외부 패드연결단자를 달아주는 뻘짓을 하다보니멀쩡하게 작동하는지 가끔 신경을 써줘야하더군요. 쩝. 게임기어라는게 건전지 6개 넣고 벽돌 들듯(-_-;;) 손에 쥐면 나름 휴대용 기분이 들지만가정용게임기로 사용한답시고 전원아답타, RGB모니터, 스피커, 외부 패드까지 연결해놓고 보면 참으로 가관입니다.뭐, 게임기어 화면이 대우RGB모니터에서 나오는 건 매번 신기하긴 하지만요. ^_^구린 게임기어 액정보다는 RGB모니터의 선명한 화면으로&nbsp;즐길 수 있는 건 당연히 좋지만이렇게 가정용게임기로 사용하면 연결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데요.그중에 외부패드를 사용하다보면 패드를 뒤척이다가&nbsp;뜻밖으로 책상위에 놓인 게임기어 본체를 움직이게 될 수 있어서 약간은 신경이 쓰입니다.이렇게&nbsp;사용하다보면 은근히 신경쓰인다. 전기세 말이다. 전기세.게임기어 본체가 나름 묵직하다해도 여타 ...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50552 '>more...</a><!--&nbsp; 안녕하세요.간만에 게임기어를 좀 보듬어 봤습니다.저번에 지나친 호기심으로 외부 RGB출력과 외부 패드연결단자를 달아주는 뻘짓을 하다보니멀쩡하게 작동하는지 가끔 신경을 써줘야하더군요. 쩝. 게임기어라는게 건전지 6개 넣고 벽돌 들듯(-_-;;) 손에 쥐면 나름 휴대용 기분이 들지만가정용게임기로 사용한답시고 전원아답타, RGB모니터, 스피커, 외부 패드까지 연결해놓고 보면 참으로 가관입니다.뭐, 게임기어 화면이 대우RGB모니터에서 나오는 건 매번 신기하긴 하지만요. ^_^구린 게임기어 액정보다는 RGB모니터의 선명한 화면으로&nbsp;즐길 수 있는 건 당연히 좋지만이렇게 가정용게임기로 사용하면 연결해야할 것들이 많아지는데요.그중에 외부패드를 사용하다보면 패드를 뒤척이다가&nbsp;뜻밖으로 책상위에 놓인 게임기어 본체를 움직이게 될 수 있어서 약간은 신경이 쓰입니다.이렇게&nbsp;사용하다보면 은근히 신경쓰인다. 전기세 말이다. 전기세.게임기어 본체가 나름 묵직하다해도 여타 가정용게임기처럼 고정되게 놓여지는 느낌이 아니라&nbsp; 주의를 해야겠더군요.그래서 그런지 이런 생각도 스칩니다. 혹시 게임기어도 무선패드로 할 수 있지 않을까...게임기어를 무선패드로 한다라... 뭔가 말자체가 생소하다 못해 이상하게까지 들리는데요.휴대용게임기라면 손에 쥐고 액정화면을 가까이 보면서 하기 마련인데 휴대용게임기를 멀리두고 무선패드로 한다...&nbsp;음...휴대용게임기 특성상 액정화면은 아무리 크다고해도 부족함을 느끼기 마련인데더 가깝게 보고 하진 못할 망정 멀리두고 한다 ???? 물론 닌텐도의 흑백 게임보이 게임을 수퍼패미컴 + 수퍼게임보이 + 무선패드를 통해서 TV로 할 수 있고게임보이 어드밴스 게임을 게임큐브 + 게임보이플레이어 + 웨이브버드를 통해서&nbsp;즐길 수 있지만게임기어를 무선패드로 한다는 것과는 사뭇 느낌이&nbsp; 다른데요.무선패드&nbsp;라는 말자체가 게임기어와 매치가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패드 케이블에 더이상 신경쓰지 않게 게임기어에서 무선패드를 써보려고 시도해봤습니다. 게임기어에서 무선패드 사용하는 그림이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요. ^_^저번에 게임기어에 만들어준 외부패드 연결단자는 아타리9핀 단자였는데요. SEGA게임기이므로 당연히 마스터시스템/ 메가드라이브와 같도록 했던것인데메가드라이브용 무선패드를 그대로 꼽을 수 있으니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그런데 무선패드 수신부를 게임기어에 꼽으려고 보니&nbsp;단자가 2개라서 그냥은 장착할 수가 없습니다. 2P 단자를 잘라내던지 해야 1P 단자를 꼽을 수 있겠더군요.또한 게임기어의 방향키(상,하,좌,우) 와 1,2,스타트 버튼을 모두 사용하기 위해서무선패드 수신부와 송신기(패드)도 손봐야하고요. 쩝.수신부의 전원은 당연히 게임기어에서 끌어오고요.그렇게해서 만들어 본 [ 게임기어용 무선패드 ]&nbsp;입니다.이렇게 장착을 합니다. 꼽아놓은 모습이 나름 괜찮네요.저도 나중에 꼽아보면서 흠칫했는데 무선패드까지는 생각안하고 만들어준 외부패드 단자의 위치가 왼쪽 RGB단자에도 걸리지 않고&nbsp;참으로 적절했던거 같습니다. 은근히 기가막히네. 캬~그러면 사용해 봅시다.게임기어에 전원아답타, 대우RGB모니터, 스테레오 스피커도 연결하고 마지막으로 무선패드 수신부도 장착합니다.&nbsp;무선패드를 손에 쥐고 게임기어의 전원을 ON~오호~ 되네요.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신기합니다. @_@a파워레인저는 1버튼 손공격, 2버튼 발공격, 1+2버튼이 강한 공격이고파동권 커맨드 같이&nbsp;돌리고 비벼줘야&nbsp;기술이 나가는데&nbsp;게임기어 본체에 붙어있는 방향키보다는&nbsp; 무선패드의 방향키감이 더 나아서 기술이 잘 시전되네요.이거&nbsp;지금 게임기어를 무선패드로 하고 있는 건가...게임기어를 대우RGB모니터로 보면서 무선패드로 조종하고 있단 말인가... 나참.뭔가 묘~하게 골때리는 맛이 있네요.무선패드로&nbsp;하면서 멀리있는 게임기어를 보니깐 게임기어에 달려있는 액정화면과&nbsp;버튼의 존재가 아이러니하게도 불필요하게 느껴집니다.저기 액정하고 조종버튼들이 왜 있는거지 ??? 원래 없어도 되는거 아니었나...음...SEGA 전성기시절엔 말야, GAME GEAR 도 무선패드로 했더랬지...SEGA야, &nbsp;왠지 너네가 최고라는 느낌이 들어. 오늘따라&nbsp;강하게 든다.**** 동영상 첨부합니다.게임기어를 무선패드로&nbsp;하는 모습을&nbsp;동영상으로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게임기어 아래부분에 꼽을게 많아서 게임기어 본체를 고정할 마땅한 것을 찾는 것과대우 RGB모니터와 게임기어 화면을 디카 동영상에 담기가&nbsp;힘들더군요. -_-;;재밌게 감상하시길...--></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09 02:41:8 +0900</pubDate>
					<category><![CDATA[GAME GEA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플스2 에서 프로그레시브 스캔으로 쿵후팬더 DVD 보잣꾸나.(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9680018</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28/thbn_hanhogyu_20090313223807_968001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예전부터 플스2에서도&nbsp;DVD지역코드 제한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당연히 있었는데요. 비정품으로 [ DVD 리젼X ]라는 제품이 출시됬고 [액션 리플레이]에도 DVD리젼프리 기능이 포함되 있습니다.다만 플스2 기기도 업그레이드 되고 내장 DVD플레이어도 버젼업이 됨에 따라 이 DVD리젼프리 제품들도 발맞춰 버젼업을 해야했죠.1만번에서 잘 되던 DVD리젼프리가 3만번,5만번에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DVD리젼프리 제품도 새버젼을 구입해야 하는 겁니다.1만번 플스2에서 사용했던 액션리플레이... 여러모로 요긴하게 썼음. 하하.그러면 79001번에 대응하는,&nbsp; 79001번에 내장된 DVD플레이어에 대응하는 액션리플레이를 구하면 되겠습니다.플스2용 액플도&nbsp;업그레이드 되었던데 AR2V2, 액션리플레이 MAX , 액션리플레이 MAX EVO 까지 있더군요. 최신판인 액플 MAX EVO는 메모리카드 비슷하게 생긴 [ DONGLE ]&nbsp;을 사용하지 않고...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10103541 '>more...</a><!--예전부터 플스2에서도&nbsp;DVD지역코드 제한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당연히 있었는데요. 비정품으로 [ DVD 리젼X ]라는 제품이 출시됬고 [액션 리플레이]에도 DVD리젼프리 기능이 포함되 있습니다.다만 플스2 기기도 업그레이드 되고 내장 DVD플레이어도 버젼업이 됨에 따라 이 DVD리젼프리 제품들도 발맞춰 버젼업을 해야했죠.1만번에서 잘 되던 DVD리젼프리가 3만번,5만번에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으니 어쩔 수 없이 DVD리젼프리 제품도 새버젼을 구입해야 하는 겁니다.1만번 플스2에서 사용했던 액션리플레이... 여러모로 요긴하게 썼음. 하하.그러면 79001번에 대응하는,&nbsp; 79001번에 내장된 DVD플레이어에 대응하는 액션리플레이를 구하면 되겠습니다.플스2용 액플도&nbsp;업그레이드 되었던데 AR2V2, 액션리플레이 MAX , 액션리플레이 MAX EVO 까지 있더군요. 최신판인 액플 MAX EVO는 메모리카드 비슷하게 생긴 [ DONGLE ]&nbsp;을 사용하지 않고 플스2 메모리카드를 쓰도록&nbsp;바꼈고요.79001번이니 아무래도 최신판 액플MAX EVO가 있어야겠는데검색해보니 현재 판매되는 액플은 9만번 플스2에 대응하지 않는다더군요.참고로 79001번의 내장된 DVD플레이어 버젼은 9만번과 같습니다.7000X 번에 대응하는 액플은 있는거 같은데 7000X번 플스2는 가지고 있지를 않으니..나참.하지만&nbsp;DVD프로그레시브를 지원하는 5만번 플스2는 가지고 있으니액플 MAX EVO가 5만번에 대응하면 DVD리젼프리 문제는 해결을 볼 수 있겠습니다.역시나 액플 MAX EVO가 5만번에 대응합니다. 5만번에 내장된 DVD플레이어의 리젼프리를 지원하네요. 굿.자, 그러면&nbsp;녹색화면 문제만 해결하면 되겠습니다.480i이건 480p이건 RGB출력으로 DVD무비를 볼때 Green Screen으로 보이는 문제인데이 그린스크린이 복제방지인 마크로비젼과 일치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그러니깐 DVD무비가 RGB출력으로 그린스크린 없이 보여진다고 해서 마크로 비젼이 제거됬다는 것을 의미하는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거지요.뭐 제가 원하는 건 마크로비젼 얘기가 아니니깐 자세히 알 필요는 없겠습니다.검색해보니 3만번이하 플스2에서는 메인기판의 간단한 납땜만으로 DVD무비 RGB출력시 그린스크린제거가 되는 거 같은데 5만번이상에서는 그 방법을 못찾겠더군요. -_-;;간단한 개조지만&nbsp;플스2에 칼을 데는 것이라 차라리 개조칩&nbsp;생각도 드는데요.쿵후팬더DVD 한번 보려는 거라 개조칩&nbsp;얘기는 조금 거창해지므로 그쪽은 패스하겠습니다.하하.그러다보니 역시 액플쪽으로 관심이 가네요.아까 살펴봤듯이 5만번에 대응하려면 액플 MAX EVO여야 합니다. 하지만 MAX EVO의 DVD리젼프리기능에 [ RGB출력시 그린스크린을 제거해주는 기능 ] 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있더군요. 됩니다. 쾌재다.절묘하게도 액션리플레이 MAX EVO는 5만번 플스2에서&nbsp;지역제한없이 DVD무비를&nbsp;480p RGB로 보려할 때 맞닥드리는&nbsp;고충을&nbsp;한방에 해결해줍니다.우선 DVD무비를 재생한뒤 DVD SETUP메뉴에서 프로그레시브를 ON으로 맞춥니다.플스2 시스템설정에서 프로그레시브 출력을 RGB하고블레이즈 VGA 아답타를 장착, PC모니터를 연결한뒤 DVD무비를 재생하면 프로그레시브 화면으로 나오지만 맥이 빠지게 그린스크린으로 나옵니다. &gt;_&lt;이제 액플의 힘을 이용합시다.5만번 플스2에 액션리플레이 MAX EVO를&nbsp;실행하고 메뉴에서 DVD리젼X 를 선택한뒤 원하는 지역을 고릅니다. 플스2 기동화면, 액플 화면은 480i 이므로 업스캔컨버터가 있으면 편하겠고요.DVD무비 디스크로 교체해주면 PC모니터에서 480p화면으로 DVD무비가 재생이 됩니다.녹색화면으로 나오지 않고 드디어 정상적인 화면으로 나오네요.아~ 깔끔합니다.블레이즈 VGA 아답타와 액플의 조합으로 PC모니터에서 정말 자~알 나오네요.그런데&nbsp;DVD무비를 프로그레시브 재생을 하면 화면비율이 16:9로만 고정이 됩니다. 와이드 모니터가 아닌 4:3 모니터로는 세로로 길쭉한 화면으로 밖에 볼 수가 없군요.이렇게 한국판 쿵후팬더DVD 영화를 50001번 북미플스2로 PC모니터에서&nbsp;프로그레시브 재생으로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됬는데요. SONY가 하지 말라는 거 억지로 하다보니&nbsp;좀 피곤하네요. -_-;;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쿵후팬더 DVD는&nbsp;나중에 감상하든지 해야겠습니다. 으..응?? 지금까지 뭐 한거지...??&nbsp;그렇쿠나. 무서운 쿰 꾸었쿠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22:30:37 +0900</pubDate>
					<category><![CDATA[PlayStation 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플스2 에서 프로그레시브 스캔으로 쿵후팬더 DVD 보잣꾸나.(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9679938</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28/thbn_hanhogyu_20090313223859_967993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저번에 늦게나마 [블레이즈 VGA 어댑터] 로&nbsp;플스2의 프로그레시브 출력(480p)을 PC모니터에서 봤는데요.&nbsp;철권5, 버파4에볼을&nbsp;480p로 즐기니 좋긴 합니다.최근 플스2 로 이런저런 재미난게 많던데 Divx영화도 볼 수가 있더군요. SMS라는 플레이어로 편하게 Divx를 볼 수 있습니다. 자막도 지원하고 신기하데요.구형 X박스로도 Divx영화보기 좋았지만 플스2는 특히 USB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nbsp;화질도 괜찮고 USB메모리라 소음도 없고 영화보기 괜찮더군요.그러고보니 플스2는 원래 DVD무비 재생이 됩니다. 렌즈걱정 때문인지 그동안 플스2로 DVD무비를 보질 않아서 잊고 있었네요. -_-;;이제는 블레이즈 VGA 어댑터도 있고하니 DVD무비도 PC모니터에서 선명한 프로그레시브 출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간만에 플스2로 [쿵후팬더 DVD] 한번 보기로 했네요. ^o^&nbsp;더욱 조용해진 미니플스2&nbsp;로 쿵후...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9680018 '>more...</a><!--안녕하세요. 저번에 늦게나마 [블레이즈 VGA 어댑터] 로&nbsp;플스2의 프로그레시브 출력(480p)을 PC모니터에서 봤는데요.&nbsp;철권5, 버파4에볼을&nbsp;480p로 즐기니 좋긴 합니다.최근 플스2 로 이런저런 재미난게 많던데 Divx영화도 볼 수가 있더군요. SMS라는 플레이어로 편하게 Divx를 볼 수 있습니다. 자막도 지원하고 신기하데요.구형 X박스로도 Divx영화보기 좋았지만 플스2는 특히 USB메모리를 이용할 수 있어 편합니다.&nbsp;화질도 괜찮고 USB메모리라 소음도 없고 영화보기 괜찮더군요.그러고보니 플스2는 원래 DVD무비 재생이 됩니다. 렌즈걱정 때문인지 그동안 플스2로 DVD무비를 보질 않아서 잊고 있었네요. -_-;;이제는 블레이즈 VGA 어댑터도 있고하니 DVD무비도 PC모니터에서 선명한 프로그레시브 출력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간만에 플스2로 [쿵후팬더 DVD] 한번 보기로 했네요. ^o^&nbsp;더욱 조용해진 미니플스2&nbsp;로 쿵후팬더 보잣꾸나~ 끼얏호.뭐야... 이게 뭐야,&nbsp;왠 개소리야...??? @_@a아뿔싸... 79001번 MADE in&nbsp;USA&nbsp;였던 것이다.보시다시피 정상적으로 재생이 안됩니다. 지역코드 경고문이 나오네요.한국판 쿵후팬더DVD 를 보려면&nbsp; 왜 저렇게 나오는지 이해를 해야하는데요. 알고보니 저 녹색의&nbsp;경고문 한줄이 은근히&nbsp;난관(?)을 내포하고&nbsp;있더군요. 귀찮지만 천천히 살펴보도록 하죠.우선 플스2 에서 DVD무비 재생의 잔혹사를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_^초기 10000번때 DVD리젼프리와 마크로 비젼 얘기가 있었더랬죠.10000번,15000번은 DVD재생 프로그램을 메모리카드에 설치하는 방식이라 플스2 패키지에 메모리카드와 유틸리티 디스크가 동봉되었고 유틸리티 디스크 안에 있는 DVD플레이어를 메모리카드로 다운로드 해서 사용합니다.아시다시피 DVD무비에는 북미는 1번, 일본 2번,한국 3번 등등 지역코드가 있어서 해당지역코드가 맞지 않으면 재생이 안되는데 재밌게도&nbsp;DVD플레이어 1.00 에서는 간단한 컨트롤러 조작으로 DVD리젼프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nbsp;물론 1.01에서 수정되었고요.또한 RGB출력으로 DVD무비를 재생하면 복제방지인 마크로비젼이 무효가 되는 비기가 있었더랬죠. 그 후에 18000번은 DVD플레이어가 플스2 본체에 아예 내장이 되있어서 메모리카드가 필요없게됬습니다.&nbsp;감사하게도 메모리카드는 별매로 해주셨고요.18000번에서는 DVD무비재생시 RGB출력이 [봉인]되었는데요.&nbsp;마크로비젼 때문인데 아예 볼 수 없는 건 아니고 RGB출력으로는 화면전체가 녹색으로 나와서 제대로 감상을 할 수가 없습니다.3만번대에서는 별차이 없다가 50000번부터 DVD무비 재생시 프로그레시브 스캔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플스2 도 쓸만한 DVD플레이어가 된거죠.다만 RGB출력으로는 DVD무비를 볼 수 없게 막아놨으니 [컨퍼넌트 출력]을 통해서만 프로그레시브 화면으로 봐야합니다.그후 7만번이상 미니플스2 도 5만번과 마찬가지로 프로그레시브 출력을 지원하고 별다른 차이는 없고요.자, 그러면 아까 그 녹색 지역코드 경고문에 대해서 진단을 내려봅시다. ^_^1) 우선 북미플스2 라서 DVD지역코드가 맞지가 않습니다.코드 3번 한국판 쿵후팬더가 코드1번 북미플스2에서 재생이 안되는 것이지요.2) 두번째는 글자색이 녹색이라는 건데요. 정확히는 녹색화면에서 흰색 글씨입니다.이미 언급했듯이 플스2에서 DVD재생시 프로그레시브 지원이 되려면 5만번 이상이어야 하고아시다시피 플스2의 프로그레시브 출력은 시스템 설정에서 컨퍼넌트/RGB 중에 선택할 수 있고요.제가 한것은 RGB출력을 택해&nbsp;PC모니터에서 프로그레시브 DVD 화면을 보려는 것인데&nbsp; 문제는 DVD재생시에는 480i / 480p RGB출력 모두 녹색화면으로 막아놨다는 겁니다.DVD재생시 RGB출력은&nbsp;Progressive ON 이든 아니든&nbsp;무조건 녹색.이러한 이유로 DVD프로그레시브 재생이 되는 79001번으로 DVD무비를 480p RGB출력으로 볼때 녹색화면과 함께 지역코드 경고문이 나온 거지요. 휴~그럼 쿵후팬더DVD는 볼 수가 없나... 그냥 PC로 볼걸 괜히 플스2로 헛지랄 한건가...재미삼아&nbsp;처방이나&nbsp;알아보죠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09 22:23:3 +0900</pubDate>
					<category><![CDATA[PlayStation 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 1 chip MSX 전용주변기기 (2) 에물레이터를 대우RGB로 보지 않았다면 돌을 던지지 마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9027376</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202192528_902737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마지막으로 OCM전용 대우 RGB모니터 연결케이블입니다.OCM하면 늘 따라다니는 말이 에물레이터기기라는 것일 텐데요. 저번에도 한 얘기지만 OCM의 화면을 PC모니터로 보게되면 어쩔 수 없이 PC에물레이터가 연상됩니다.OCM의 영상출력은 콤포지트,S-VHS, 15kHz RGB, 31kHz VGA출력이 가능하고 VGA출력은 이미 보셨듯이 MSX로는 위화감이 들정도록 너무나 선명하고요.TV에서는 어떤가싶어 S-VHS로 연결해보니 좋더군요. 터보R의 S-VHS처럼 잘 나옵니다그런데 콤포지트 화면이 별로입니다.&nbsp;놀랐습니다. 뭐 이따구인지.&nbsp;@_@a&nbsp;&nbsp; O_o;;&nbsp;&nbsp; -_-;;&nbsp;&nbsp; &gt;_&lt; 1 chip MSX의 S-VHS 출력... 선명하게 잘 나온다. 굿이다.1 chip MSX 의 Composite&nbsp;출력... 가관이다. 진짜 저렇게 나옴.&nbsp;최근 운좋게 아이큐2000 을&nbsp;구해&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9679938 '>more...</a><!--마지막으로 OCM전용 대우 RGB모니터 연결케이블입니다.OCM하면 늘 따라다니는 말이 에물레이터기기라는 것일 텐데요. 저번에도 한 얘기지만 OCM의 화면을 PC모니터로 보게되면 어쩔 수 없이 PC에물레이터가 연상됩니다.OCM의 영상출력은 콤포지트,S-VHS, 15kHz RGB, 31kHz VGA출력이 가능하고 VGA출력은 이미 보셨듯이 MSX로는 위화감이 들정도록 너무나 선명하고요.TV에서는 어떤가싶어 S-VHS로 연결해보니 좋더군요. 터보R의 S-VHS처럼 잘 나옵니다그런데 콤포지트 화면이 별로입니다.&nbsp;놀랐습니다. 뭐 이따구인지.&nbsp;@_@a&nbsp;&nbsp; O_o;;&nbsp;&nbsp; -_-;;&nbsp;&nbsp; &gt;_&lt; 1 chip MSX의 S-VHS 출력... 선명하게 잘 나온다. 굿이다.1 chip MSX 의 Composite&nbsp;출력... 가관이다. 진짜 저렇게 나옴.&nbsp;최근 운좋게 아이큐2000 을&nbsp;구해&nbsp;TV에&nbsp;콤포지트로 연결하면 간혹 화면이 이상하리만큼 심하게 번져서 나올때도 있는데요. 콤포지트라고 해도&nbsp;화면이 너무 구려서 이게 고장이 아닌가 싶을때가 있습니다.영상출력 쪽을&nbsp;청소해주면 제대로 나오기도 하는데 OCM의 콤포지트 출력이 이꼴이더군요. 정말 실제로 보라고 만든 건지 별로입니다. 어쩔 수 없이 사용하는게 아니라면 못 볼정도네요. &gt;_&lt;콤포지트출력이 실망스럽지만&nbsp;TV에 연결해보니 에물레이터라는 느낌은 좀 가십니다.롬팩이라도 꼽아서 사용하면 영락없이 MSX실기라고 여겨질 정도고요.TV에 연결해봤지만 우리네들은 MSX라고 하면 대우RGB모니터가 생각나잖습니까. OCM이 MSX 2 호환기기이므로 당연히 RGB출력이 되는데 으레&nbsp;있어야할 RGB출력용 8핀 DIN단자가 없습니다.&nbsp;VGA출력이 되므로 아쉬울 건 없지만&nbsp;OCM을 대우 RGB모니터로 보고 싶기도 하고&nbsp;그래야 MSX실기와 제대로 비교할 수 있을테니 없는 실력으로 한번 해봤습니다.1 chip MSX전용 대우 RGB 연결케이블~이것이 자작한 OCM전용 대우 RGB 연결 케이블입니다. OCM에 연결하니 나쁘지 않네요. 뭐, 외관만은 신경 쓴 겁니다.^_^대우RGB를 연결하니깐 다행히 화면이 나오더군요. 익숙한 MSX 그 느낌입니다.다만 자작한 케이블이 허접이라서&nbsp;아무래도 MSX 실기에는 조금 못미칩니다. 가볍게 게임 할때 쓸만한 정도네요. ^_^이렇게 대우 RGB로 OCM을 사용하니깐 비로소 에물레이터라는게 머리속에서 지워지더군요.에물레이터는 대우RGB에서&nbsp;볼 수 없잖습니까.뭐 드림캐스트나 XBOX같은 비디오 게임기에서 홈브루&nbsp;MSX에물레이터를 RGB출력으로 볼 수 있어도&nbsp;간단히 게임이나 실행하는 컨셉이라서 PC용 에물레이터에&nbsp;비할바는 못되고 PC용 MSX에물레이터도&nbsp;이런저런 AV장비로&nbsp;방법이 없진 않겠지만 ParaMSX나 BlueMSX를 대우RGB모니터로 하는 뻘짓(?)은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으니깐요.대우 RGB로 보는 MSX화면이 에물레이터 일 수는 없으니대우 RGB로 보는 순간 1 chip MSX는 비로소 MSX실기가 되어버리는 거 같습니다.PC용 MSX에물레이터를 대우 RGB모니터로 보지 않았다면&nbsp;OCM에 돌을 던지지 마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MSX 의 밤(夜)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9:11:51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작) 1 chip MSX 전용주변기기 (1) OCM전용 무선 조이패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9027338</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202191517_902733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이번에는 1 chip MSX 전용(?) 주변기기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전용 주변기기라고 해서 One Chip MSX(OCM) 공식(?)주변기기가 출시된건 당연히 아니고&nbsp;저번 게시물에 컨셉 사진이라고 되도 않을 소리했던&nbsp;자작품들입니다.MMC드라이브나 MPX카트리지 같은 일반적인 MSX용이 아니라&nbsp;OCM에서만 쓸 수 있는 주변기기들이지요.&nbsp; 간만에 OCM으로 불타오르네요. ^_^먼저 키보드입니다. 키보드는 저번에 한바탕 썰을 풀었더랬죠. MSX키배치와 비슷한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엔터가 붙어있는 키보드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운좋게도 그런 IBM-PC용 키보드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삼국지2&nbsp;할때 백스페이스키 누르기가 불편해 키보드의 엔터키를 살짝 개조(?)해줘야 했었지요. 역시 비슷하게나마 MSX의 그 맛을&nbsp;느껴보려면&nbsp;조금이라도 손을 봐야하네요.(가칭)&nbsp;복각판 MSX 키보드라 했는데 [STOP]키,[HOM...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9027376 '>more...</a><!--안녕하세요.이번에는 1 chip MSX 전용(?) 주변기기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전용 주변기기라고 해서 One Chip MSX(OCM) 공식(?)주변기기가 출시된건 당연히 아니고&nbsp;저번 게시물에 컨셉 사진이라고 되도 않을 소리했던&nbsp;자작품들입니다.MMC드라이브나 MPX카트리지 같은 일반적인 MSX용이 아니라&nbsp;OCM에서만 쓸 수 있는 주변기기들이지요.&nbsp; 간만에 OCM으로 불타오르네요. ^_^먼저 키보드입니다. 키보드는 저번에 한바탕 썰을 풀었더랬죠. MSX키배치와 비슷한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엔터가 붙어있는 키보드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운좋게도 그런 IBM-PC용 키보드를 구했습니다. 하지만 삼국지2&nbsp;할때 백스페이스키 누르기가 불편해 키보드의 엔터키를 살짝 개조(?)해줘야 했었지요. 역시 비슷하게나마 MSX의 그 맛을&nbsp;느껴보려면&nbsp;조금이라도 손을 봐야하네요.(가칭)&nbsp;복각판 MSX 키보드라 했는데 [STOP]키,[HOME]키가 없어서 정확히 말하면&nbsp;MSX 코에이게임에 특화된 키보드라 하겠습니다.&nbsp;이 키보드를 보는 순간&nbsp;데자뷰를 느낀다면 당신은 이미 MSX유저~다음은 OCM전용 무선 조이패드 입니다.OCM전용이라 새로운 건 아니고 메가드라이브(MD)용 6버튼 무선패드를 MSX에서 사용하는 것인데 이&nbsp;얘기는 예전에도 했었습니다. MD 패드의 단자모양이 같아 MSX에 꼽을 수 있지만 핀배열을 손봐야 MSX에서 제대로 작동하고&nbsp;마찬가지로 MD용 무선패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문제는 무선패드의 수신기를 MSX 기기에 장착하는 것인데요. 터보R 같이 조이스틱포트가 오른쪽에 있고 1P,2P 포트가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수신기를 연장케이블로 연결하거나&nbsp;수신기의 단자를 길게 뽑아내야합니다. 그래야 수신기를 꼽을 수 있고 수신 방향도 MSX의 전면으로 할 수 있으니깐요.OCM의 조이스틱포트를 보면&nbsp;앞부분에 위치하고 1P, 2P 간격도 붙어있는 게&nbsp;메가드라이브를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무선패드 수신기를 OCM에 꼽아보려니 안되더군요. 메가드라이브 패드단자의 간격과 조금 틀리네요. &gt;_&lt;어쩔 수 없이 MD용 무선패드 수신기나 OCM의 조이스틱단자 둘중에 하나는 손을 봐야하는데&nbsp;이젠 MD용 무선패드 구하기도 힘들고 메가드라이브에서도 사용해야 하므로 과감히 OCM쪽을... 아니, MD용 무선패드 수신기를 손봐서 OCM에 장착했습니다. ^_^제작자가 이런 그림을 염두에 둔 것인지 묻고 싶을 정도로 절묘하다.역시&nbsp;예상대로 절묘한 그림이 나오더군요.살짝 튀어나온 SD카드에도 닿지 않을 만큼 적절하게 장착이 됩니다.2인용도 할 수 있고 꼽아놓은 모습도 예술인게 정말 OCM전용 무선패드라 할만하네요.이 무선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므로써 요즘&nbsp;대형TV에서도 멀찍이 떨어져서 보다 자연스럽게 OCM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고요.첫인상부터 작은 크기로 재믹스를 연상시키더니만 결국 OCM이 재믹스화 되버렸네요.^_^이것이 Zemmix가 아니면 무어란 말인가...--></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08 19:09:9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 속도테스트 (3) 멀티미디어의 세계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857</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8213325_895285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그러면 이렇게 빠른&nbsp;속도를&nbsp;얼마나 체감할&nbsp;수 있나 보겠습니다. 당연히 디스크게임이나 메가롬게임&nbsp;로드시 실기 FDD의 15kB/s&nbsp;와는 비교할 수 없이 쾌적합니다만 진정한 파워는 역시 멀티미디어 재생시 느낄 수 있지요.먼저 터보R과 MMC드라이브로도 풀프레임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던 Symbos 에서 동영상을 재생해봤습니다. 노멀모드에서는 135 kB/s&nbsp;이므로 당연히 MSX 2 실기때와 같으니 해볼필요는 없겠고 오버클럭모드에서가 궁금하네요.MMC드라이브 상에서 실행하므로 드라이버는 -fdmmcsd.drv 이고요. 역시 6프레임이 나오네요. 시종일관 6 fps 고정입니다. 304 kB/s 의 초고속이다보니 뭐&nbsp;예상대로 네요.드디어 MMC드라이브로 Symbos 풀프레임 동영상을 봅니다. T_TMMC드라이브를 OCM에서 사용하는 건 따로 얘기하고 싶었는데 OCM으로 이것저것 해볼때마다 여러번 MMC드라이브를 꼽아보게 되서&nb...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9027338 '>more...</a><!--그러면 이렇게 빠른&nbsp;속도를&nbsp;얼마나 체감할&nbsp;수 있나 보겠습니다. 당연히 디스크게임이나 메가롬게임&nbsp;로드시 실기 FDD의 15kB/s&nbsp;와는 비교할 수 없이 쾌적합니다만 진정한 파워는 역시 멀티미디어 재생시 느낄 수 있지요.먼저 터보R과 MMC드라이브로도 풀프레임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던 Symbos 에서 동영상을 재생해봤습니다. 노멀모드에서는 135 kB/s&nbsp;이므로 당연히 MSX 2 실기때와 같으니 해볼필요는 없겠고 오버클럭모드에서가 궁금하네요.MMC드라이브 상에서 실행하므로 드라이버는 -fdmmcsd.drv 이고요. 역시 6프레임이 나오네요. 시종일관 6 fps 고정입니다. 304 kB/s 의 초고속이다보니 뭐&nbsp;예상대로 네요.드디어 MMC드라이브로 Symbos 풀프레임 동영상을 봅니다. T_TMMC드라이브를 OCM에서 사용하는 건 따로 얘기하고 싶었는데 OCM으로 이것저것 해볼때마다 여러번 MMC드라이브를 꼽아보게 되서&nbsp;OCM과의 궁합여부는&nbsp;어느정도 드러나버렸네요.디스크교환만 안될뿐 SD카드 초기화등등 별차이없이 잘 됩니다.MMC드라이브 없이 OCM만으로 Symbos를 실행시킬 수 없나&nbsp;싶었는데 MSX.org에 Symbos 관련 글이 너무&nbsp;많아졌더군요. 그 많은걸 언제 찾아본다냐...그런데 좀 넘기다 보니 최근 글에 OCM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OCM용&nbsp;드라이버를 만들어 주셨네요.&nbsp;OCM과 Mega SD공용입니다. 역시 실력자분들.간편하게 OCM만으로도 Symbos가 실행됩니다. 노멀모드에서는 느린맛이 있는데 10MHz에서는 굉장히 쾌적하게 실행되는군요. 터보R의 그&nbsp;느낌이랄까요.동영상을 재생해보니깐 역시 271 kB/s라 6프레임 고정입니다.차이를 느껴볼려고 노멀모드로&nbsp;바꿔보니 4프레임 고정이더군요.MSX에서 동영상하면&nbsp;Dragon's Lair&nbsp;오프닝도 생각나서 CF-IDE를 꼽아봤습니다. Dragon's Lair 는 아직은 IDE기기에서만 실행되므로 MMC드라이브나 OCM의 메가스카시에서는 실행이 안됩니다.Dragon's Lair 오프닝을&nbsp; 재생해보니 영상은 잘 나오는데 사운드가 이상하게 나오더군요. 개판으로 나옵니다.&nbsp;&nbsp;@@-_-@@터보R에서는 내장PCM음원을 사용하고 WSX에서는 FM음원으로 정상적으로 나오던데 OCM에서는&nbsp;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OCM의 호환성을 확인할 수 있는&nbsp; 부분이네요.마지막으로&nbsp;클라이막스로 아껴둔 MPX를 OCM에 꼽아봤습니다.아시다시피 MPX용 MP3플레이어는 김준성님의 MPX.com과 서영만님의 MPXP.com이 있는데 여기서도 재밌는게 있더군요. ^_^OCM의 내장 SD카드 드라이브로 MP3를 재생해보니깐 노멀모드에서&nbsp;128 kbps는 물론이고MPXP.com 으로 256 kbps까지 잘 나옵니다. 아이큐2000, WSX에서도 MMC드라이브로 256 kbps까지 가능했더랬죠.MPX.com으로는 220 kbps까지만 안정적으로 재생이 됩니다. 속도면에서 MPXP.com가 조금 빠르네요.그런데 오버클럭모드에서는 반대입니다. 271 kB/s의 초고속이다보니 MPX.com도 320 kbps까지 재생이 되는데 MPXP.com 는 재생자체가 안되더군요. MP3도 심하게 깨져서 나오거나 안나오거나&nbsp;하는등 MPXP.com 자체가 오버클럭에서 아예 정상적으로 실행이 안됩니다.OCM에 전원넣고 무언가 테스트할때는 오버클럭으로, 게임할때는 노멀클럭으로&nbsp;세팅하곤하는데 MP3 들을 때는 딥스위치를 건드릴 필요없이 노멀모드에서는 와일드카드를 지원하고 256 kbps까지 들을 수 있는 MPXP.com 을,오버클럭모드에서는 320 kbps까지 들을 수 있는 MPX.com를 사용하면 되겠습니다.3.58 MHz 에서는 MPXP.com 으로 256 kbps 의 MP3를...10 MHz 에서는 MPX.com 으로 320 kbps 의 MP3 를 들으리...CF-IDE가 노멀모드에서 157 kB/s 초고속이라 혹시 전송속도 때문에 제대로 재생이 안되던 MPX.com의 256kbps 이나 MPXP.com의 320 kbps 가 혹시 될까 해봤는데요. 안되더군요.MP3 재생할 때는 OCM내장 SD카드 드라이브나&nbsp;CF-IDE, MMC드라이브 모두 차이없이 사용하면 되겠습니다.그러고보면&nbsp;OCM의 작은 크기를&nbsp;활용해 MP3 플레이어로 사용해도 색다르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키보드나 디스플레이 장치 연결하지 않고 MPX와 SD카드만 꼽은뒤 Autoexec.bat 파일에 MP3 재생목록 추가해서 전원만 넣으면 되니깐요.&nbsp;뭐,&nbsp;요즘에는 MP3 듣기 편한 방법이 많아서 그렇게 자주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_^이렇게 1 chip MSX를 좀 더 사용해보니깐 마치 FM음원이 내장되있는 일제 MSX 2 본체에 FDD대용 메가스카시(정확히는 Mega SD)와 ESE-SCC 등등의 백업기기가 패키지로 포함된 느낌이더군요.그시절&nbsp;구입하기에는&nbsp;무리였고&nbsp;구입한다고 해도 국산MSX로는 호환성 때문에 사용할 수 없었던 메가스카시나 ESE백업기기를 실기 느낌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꽤나&nbsp;흥미롭습니다.다만 MMC드라이브에 너무 적응이 되있어서 사용법을 새로 배워야 하는 게 좀 귀찮고 메가스카시, ESE백업기기 "실기" 와 OCM에 적용된 것의 차이를 알아내는 것도 좀 머리아프네요. @_@a저번 첫번째 컨셉(?)사진에 이어 두번째 컨셉사진 보면서 마무리 하겠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MSX 의 밤(夜) ~--></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21:19:51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 속도테스트 (2) OCM 내장 SD카드, CF-IDE, MMC드라이브 누가누가 빠르나... 어디 보자꾸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809</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8212955_89528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하지만 방법이 없겠습니까... 문제는 실기와는 다르게 OCM의 메가스카시는 도스2커널이 FAT16으로 패치되있으므로MMC드라이브의 SD카드 초기세팅이 안된다는&nbsp; 건데요.&nbsp;귀찮지만 OCM의 SD카드 기능을 OFF해야 도스2커널도 OFF되서 MMC드라이브에 내장된 도스2커널(FAT12)로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Format을 할 수 있는 거죠.OCM의 딥스위치 5번을 OFF하고 MMC드라이브로 SD카드를 초기화하니 드디어 23메가로 포맷이 되더군요.512메가 SD카드도 23메가(FAT12)로 포맷했다. dir하면 A:&gt; 프롬프트가 바로 떠서 쾌적.이렇게해서 MMC드라이브의 도움으로 2기가 SD카드도 FAT12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기가짜리가 23메가가 되니 용량면에서 조금 아쉽지만 다른 말로하면&nbsp; MMC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SD카드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MMC 드라이브 V2.2 에서 FAT12 , FAT16&nbsp; SD카드 2...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857 '>more...</a><!--하지만 방법이 없겠습니까... 문제는 실기와는 다르게 OCM의 메가스카시는 도스2커널이 FAT16으로 패치되있으므로MMC드라이브의 SD카드 초기세팅이 안된다는&nbsp; 건데요.&nbsp;귀찮지만 OCM의 SD카드 기능을 OFF해야 도스2커널도 OFF되서 MMC드라이브에 내장된 도스2커널(FAT12)로 사용 할 수가 있습니다. Format을 할 수 있는 거죠.OCM의 딥스위치 5번을 OFF하고 MMC드라이브로 SD카드를 초기화하니 드디어 23메가로 포맷이 되더군요.512메가 SD카드도 23메가(FAT12)로 포맷했다. dir하면 A:&gt; 프롬프트가 바로 떠서 쾌적.이렇게해서 MMC드라이브의 도움으로 2기가 SD카드도 FAT12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기가짜리가 23메가가 되니 용량면에서 조금 아쉽지만 다른 말로하면&nbsp; MMC드라이브에서 사용하는 SD카드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거지요.MMC 드라이브 V2.2 에서 FAT12 , FAT16&nbsp; SD카드 2개를 사용하듯이 OCM도 2개를 준비해 놓으면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는데 따로 마련할 필요없이 MMC드라이브와&nbsp;공용하면 되겠습니다.속도테스트&nbsp;한다고 했으니 FAT12로 포맷한 SD카드를 OCM에 꼽고 DOSSCAN을 해봐야겠죠. 이번에는 역시 잘 실행되더군요.그러면 본격적으로 속도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OCM의 노멀모드(3.58MHz)와 오버클럭모드(10Mhz) 둘다 했지만 3.58MHz에서는 일반 MSX 2기기와 별차이 없더군요. 역시&nbsp;10MHz&nbsp;에서가 관건이라 하겠습니다.OCM 내장 MMC/SD카드 드라이브 (initmmc.com으로 FAT12 (23 MB)로 포맷)- Normal Mode (3.58MHz)108 kB/s&nbsp; ...... 음..좋아, 이정도면 빠른편이야.- OverClock Mode (10Mhz)271&nbsp;kB/s서영만님의 MMC드라이브 V2.2-Normal Mode135 kB/s-10 MHz Mode304 kB/s .... 오오... 드디어 각성인가..T_TCF ATA-IDE -Normal Mode157 kB/s-10 MHz Mode355 kB/s ....... 역시 넘사벽.아래는 보너스 입니다. ~_~-MMC드라이브 플레쉬롬Normal Mode128 kB/s10 MHz Mode384 kB/s-OCM 2슬롯 ESE-SCC에 MMC드라이브 3.10 바이오스 로드Normal Mode128 kB/s10 MHz Mode384 kB/s ... 똑같구나-OCM 램디스크 (최대 897 kB)Normal Mode130 kB/s10 MHz Mode304 kB/s&nbsp; ..... 어째서&nbsp;MMC드라이브 플레쉬롬보다 느린거지...-DRLPMMC 드라이버Normal Mode32 kB/s10 MHz Mode71 kB/s ...... 내가... 내가 고자라니...!!!!CF-IDE 이외에는 모두 같은 SD카드로 테스트했지만&nbsp;SD카드의 종류에 따라 약간의 속도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nbsp;여러번 해보니&nbsp;약간의 편차도 생기더군요. 노멀모드에서 2 kB/s , 오버클럭에서 4 kB/s정도는 감안해주세요.직접 테스트를 해보니깐 MMC드라이브의 플레쉬롬을 제외하고 역시 CF-IDE가 으뜸입니다.10MHz에서는 355 kB/s 나 되네요. 엄청난 속도입니다.MMC드라이브 V2 도 상당합니다. 버금이네요. 터보R 고속모드에서는 145 kB/s 였는데10MHz에서 304 kB/s 까지 찍는 걸보니 각성모드라 할만합니다. ^_^OCM내장 SD카드 드라이브도 빠릅니다. CF-IDE와 MMC드라이브에 비하면 수치적으로 조금 낮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면 체감상 그렇게 차이는 없고요.슬롯에 카트리지 꼽을&nbsp;필요없이 OCM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있으니 사용하기 편합니다.반면에 DRLPMMC드라이버는 느리네요. 느립니다.&nbsp;MMC드라이브 V1 때&nbsp;적용되던 드라이버라서 어쩔 수 없네요. 저번에 DRLPMMC드라이버로 OCM에서 삼국지2 할때 굉장히 느리다고 했는데 이해가 되실겁니다. 골때리게 이것은 체감상 더 느려서 게임을 즐기기 힘들고요. 다행히 오버클럭모드에서는 71 kB/s이라서 그나마 쓸만합니다만 이래저래 계륵이네요.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21:16:19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 속도테스트 (1) OCM 에서 FAT12 , FAT1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775</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8212730_89527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이번에는 1 chip MSX 로 속도테스트를 해봤습니다.One&nbsp;Chip MSX(이하 OCM)에서도 SD카드를 FDD나 HDD처럼 사용할 수 있어&nbsp;DOSSCAN 속도가 얼마나 될지 궁금하더군요.&nbsp;MMC드라이브에 비해 어떨지 저처럼 궁금하신 분도 있으셨을듯 합니다.OCM의 도스2커널은 기본적으로 FAT16 패치가 되있어서 간단하게 PC윈도우에서 MMC/SD카드(이하 SD카드)를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32메가까지는 FAT12,&nbsp;2기가까지는 FAT16 이고요.그런데 막상&nbsp;1기가 SD카드를 포맷하고 MSX-DOS2 시스템파일을 복사한뒤 OCM에서 DOSSCAN을 해보니&nbsp;안되더군요. @_@a아~저번에 MMC드라이브에서 FAT16 해볼때 알게 된건데 DOSSCAN은 FAT16으로 포맷된 디스크에서는 실행되지 않지요. SD카드를 FAT12로 포맷해서&nbsp;해야합니다.그런데 OCM에서 FAT12, FAT16&n...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809 '>more...</a><!--안녕하세요. 이번에는 1 chip MSX 로 속도테스트를 해봤습니다.One&nbsp;Chip MSX(이하 OCM)에서도 SD카드를 FDD나 HDD처럼 사용할 수 있어&nbsp;DOSSCAN 속도가 얼마나 될지 궁금하더군요.&nbsp;MMC드라이브에 비해 어떨지 저처럼 궁금하신 분도 있으셨을듯 합니다.OCM의 도스2커널은 기본적으로 FAT16 패치가 되있어서 간단하게 PC윈도우에서 MMC/SD카드(이하 SD카드)를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32메가까지는 FAT12,&nbsp;2기가까지는 FAT16 이고요.그런데 막상&nbsp;1기가 SD카드를 포맷하고 MSX-DOS2 시스템파일을 복사한뒤 OCM에서 DOSSCAN을 해보니&nbsp;안되더군요. @_@a아~저번에 MMC드라이브에서 FAT16 해볼때 알게 된건데 DOSSCAN은 FAT16으로 포맷된 디스크에서는 실행되지 않지요. SD카드를 FAT12로 포맷해서&nbsp;해야합니다.그런데 OCM에서 FAT12, FAT16&nbsp;관련해서 재밌는게 있습니다.FAT16&nbsp;을&nbsp;사용하면 파일억세스 후에 FAT를 다시 고쳐쓰는지 SD카드에 뭔가 기록을 하는데요. dir을 하면 화면출력 후 SD카드 억세스 LED가 8번정도 깜빡인 다음에 A;&gt; 프롬프트가 뜹니다.문제는 이게 터보R 고속모드에서는 대수롭지 않지만 MSX 2/2+ 에서는 너무 느려서 답답하다는 겁니다.&nbsp;MSX에서도 FAT16 을 사용할 수 있구나 경험해보고 실제로는 사용하기 꺼려질만큼 느립니다. WSX의 5.37 MHz에서도 그렇고요.3.58 MHz 에서는 A:&gt; 프롬프트&nbsp;기다리다 속터진다.OCM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다행히 OCM에는 10.74 MHz 오버클럭모드가 있어서 10MHz에서는 FAT16을 사용해도 그렇게 답답하지는 않습니다. 터보R에서와 비슷한 느낌입니다.하지만 정상적인 속도로 게임을&nbsp;할때는 3.58 MHz 로 세팅하게 되는데 이때 게임실행을 위해 도스를 사용하면 FAT16 이라 불편합니다.&nbsp;dir만 해도 A:&gt; 프롬프트가 늦게 뜨니 아싸리 dir 을 하지 않고 모두 배치파일 만들어 외워서 실행하고 싶을 정도로요.혹시나 싶어서 가지고 있는 16메가 MMC카드를 OCM에 꼽아보니 당연히 FAT12로 인식되는데&nbsp; FAT16 때처럼 파일억세스후&nbsp;led가 8번정도 깜빡이지 않고 바로 A:&gt; 프롬프트가 나오네요. 상당히 쾌적하더군요.&nbsp;OCM에서는 FAT12 가 왠지 새삼스럽게 느껴집니다. 이제서야 답답함이 가시구요.그런데 문제는 굴러다니는 32메가짜리 SD카드가 있으면 몰라도 돈주고 구하기에는 좀 별로잖습니까. 그냥 2기가짜리 SD카드를 32메가로 포맷해서 FAT12로 사용했으면 좋겠는데 2기가 SD카드를 FAT12로 포맷할 수가 없더군요.IBM-PC에서도 FAT16으로만 포맷이 되고 OCM은 FAT16패치가 되있어서 Format자체가 안됩니다. FAT16 드라이버가 설치되면 Format명령이 아예 봉인되버립니다.혹시 32메가 넘는 SD카드를 FAT12로 포맷해주는 IBM-PC용 유틸이 있나 했는데 못찾겠더군요.용량을 손해보고 사용해야하므로 그런게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어떻게 하나 생각해보니깐 서영만님의 MMC드라이브가 또&nbsp;생각나더군요. 역시...후후.MMC드라이브로 SD카드를 초기화(Initmmc.com)하면 FAT12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단, 32 메가가 아니라 23 메가까지만 됩니다.그런데 골때리는게 이렇게 해도 포맷을 해야 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OCM에서는&nbsp;포맷명령자체가 듣지를 않습니다. 아뿔싸...답답합니다. 용량 큰 동영상이나 MP3파일 재생하려는 것도 아니고&nbsp;128&nbsp;kB 짜리 메가롬 하나 실행하려고 dir 할때마다&nbsp;한참뒤에 뜨는 프롬프트를 기다려야 하니깐요. &gt;_&l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8 Nov 2008 21:13:53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용 키보드(2) 충격과 전율의 (가칭) 복각판 MSX 키보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879158</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3222845_887915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문제의&nbsp;박스입니다. 개봉 전에 우선 심호흡부터 하겠습니다. 흐흡~ 하~혹시&nbsp;MSX유저였거나 현재 1 chip MSX 유저분이라면 가볍게 심호흡을 해주세요.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바로 이겁니다. 아.....T_TMSX키보드와 매우 흡사한 키보드입니다.저 키배치를 보세요.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엔터사이가&nbsp;정말 딱 붙어있습니다 !!!!이 키보드를 예전에 봤더라도&nbsp;별다른 느낌을 받았겠습니까만은 OCM을 구입하고 나서 사용할 키보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가 이걸 보는 순간, 와~ 충격과 전율과 공포가 엄습하더군요. 멍~해졌습니다.X-2 키보드와 비교해보시죠.이렇게까지 싱크로율이 높다니 놀랍습니다. 완전히 OCM에서 사용하라고 만든 복각판 MSX키보드 같네요. 정말 OCM용인지 단자도 PS/2 입니다. 이 키보드는 LG컴퓨터 Xpion에 번들로 포함되는 거 같은데 별도로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OCM에 꼽아봤습니다.키보드의 좌우 길이가 길지 않아서 미니키보드...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952775 '>more...</a><!--문제의&nbsp;박스입니다. 개봉 전에 우선 심호흡부터 하겠습니다. 흐흡~ 하~혹시&nbsp;MSX유저였거나 현재 1 chip MSX 유저분이라면 가볍게 심호흡을 해주세요.박스를 열어보겠습니다.바로 이겁니다. 아.....T_TMSX키보드와 매우 흡사한 키보드입니다.저 키배치를 보세요.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엔터사이가&nbsp;정말 딱 붙어있습니다 !!!!이 키보드를 예전에 봤더라도&nbsp;별다른 느낌을 받았겠습니까만은 OCM을 구입하고 나서 사용할 키보드를 염두에 두고 있다가 이걸 보는 순간, 와~ 충격과 전율과 공포가 엄습하더군요. 멍~해졌습니다.X-2 키보드와 비교해보시죠.이렇게까지 싱크로율이 높다니 놀랍습니다. 완전히 OCM에서 사용하라고 만든 복각판 MSX키보드 같네요. 정말 OCM용인지 단자도 PS/2 입니다. 이 키보드는 LG컴퓨터 Xpion에 번들로 포함되는 거 같은데 별도로 판매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OCM에 꼽아봤습니다.키보드의 좌우 길이가 길지 않아서 미니키보드때처럼 OCM을 왼쪽에 놓아도&nbsp;어울리네요.무엇보다도 이 키보드의 진가는 이미 말씀드렸듯이 고에이 게임에서&nbsp;백스페이스키를 오른손으로 편하게 누를 수 있다는 건데요. 서둘러 삼국지2 를 해봤습니다.오~ 좋습니다. MSX의 느낌이예요. 화면보면서 숫자키를&nbsp;정신없이 타이핑치던 그느낌.그런데 좀&nbsp;사용해보니깐 백스페이스키가 MSX와 다르게 조금 위에 위치해서&nbsp;밑에 엔터키를 누르는 삑사리가&nbsp;나곤 하더군요. 위에 MSX키보드와 비교샷을 보시면 쉽게 이해되실겁니다.삼국지2 같은 고에이게임에서&nbsp;숫자를 고치려고 백스페이스를 누르려다가 실수로 엔터를 눌러 결정이 되버리니 이건 뭐 은근히 짜증나네요.그래서 어떻게 할까 생각하다가 엔터키가 저렇게 클 필요도 없으니깐 삑사리없이 백스페이스를&nbsp; 누를 수 있도록 약간 손을 봤습니다.엔터키를 뽑아내고 MSX에서는 사용하지 않는&nbsp;키를 빼내어 엔터 자리에 꼽았습니다. 엔터키를 작게해서 백스페이스키 누르는 길목에&nbsp;걸리적거리지&nbsp;않게요.그러고나서&nbsp;삼국지2를 다시 해봤습니다. 이야~ 이건 뭐 환상이네요.완전 MSX의 그 느낌 입니다.&nbsp;진짜 환상이다. 드림이야...T_T저번 게시물에&nbsp;3버튼 문제를 얘기했었는데요. 방향키 2개로 대각선을 누른 상태에서 동시에 스페이스바가 눌러지지 않는 키보드가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이 키보드는 그런 증상은 없더군요. 정말&nbsp;복각판 MSX용 키보드라 할만 합니다. 최고다. 최고. OCM에 사용하기 딱이야 딱&nbsp;@_@b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정신차리고 천천히&nbsp;살펴보니 키보드에 키가 몇개 없더군요. [END], [HOME],[PgUP],[PgDN]키가 없습니다. 이 버튼들을 다른 데 둔게 아니라 오른쪽 숫자키패드에 있는 [7]키(HOME), [1]키(END),[9](PgUP),[3](PgDN)키로 대체하라고 아예 빼버렸나 보네요. [Num Lock]키를 해제하면 숫자키패드에서&nbsp;이용할 수 있으니깐요.재밌는건&nbsp;OCM에서는 [Num Lock]키가 [,]키로 되버려서 아예 [Num Lock]으로는 작동을 안합니다.&nbsp;OCM에서&nbsp;이 키보드로는&nbsp;[END], [HOME],[PgUP],[PgDN]키를 누를 수가 없는 거지요.다른키는 몰라도 [END]키가 MSX의 [STOP]키인데 [STOP]키는 MMC드라이브의 디스크교환 할때 사용이 되거든요.&nbsp;아뿔싸...[END]키가 없으니 MMC드라이브에서 디스크교환을 해줄 수가 없는겁니다. 그런데 절묘하게도(?) 아직은&nbsp;OCM에서 MMC드라이브의 디스크교환이&nbsp;정상적으로 작동이 안됩니다. 저번글에 언급했듯이 디스크 교환을 하려고 [END]키를 누르면 led가 켜진채 다운이 되죠.나중에 디스크교환이 제대로 되면 OCM에서 MMC드라이브를 사용할때 다른 키보드를 연결해야 겠지만&nbsp;그때도&nbsp;아마 이 키보드를&nbsp;같이 사용할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보았듯이 복각판 MSX키보드라 해도 손색이 없으니깐요.키보드 2대를 바꿔끼며 사용해야하는 불편이 있겠지만&nbsp;그런 것보다는 OCM에서도 MMC드라이브의 디스크교환이&nbsp;어서 빨리 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_^&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MSX 의 밤(夜)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2:22:45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용 키보드(1) MSX 키보드 그느낌 그대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878984</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3221410_88789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이번에 1 chip MSX을 구하게 되서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게 됬는데요.One Chip MSX (OCM)를 처음 볼 때 누구나 생각하는게 참 작다는 것일 겁니다.하지만&nbsp;MSX퍼스컴으로 사용하려면 키보드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상기되서&nbsp;막상 사용공간은 그렇게도 작은 것만도 아니지요.MSX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처럼 OCM이 키보드 일체형이었더라도 괜찮을 거 같지만 크기나 가격에서 호불호를 가를테니&nbsp;키보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드는 쪽이 아무래도 낫겠지요. 맘편히 PS/2 키보드 구해&nbsp;연결하면 되니깐요.혹시나 MSX실기를 새로 구입한다는 설레임으로 OCM에 사용할 키보드를 구입한다면 조금 고민이 되는데요. 멤브레인이나 기계식, 미니키보드나 슬림키보드 등등 요즘에는 종류도 워낙 많잖습니까.그 많은 키보드를 일일이 검색할 수 없고 대충 적당한걸 고르게 되는데 아무래도 OCM이 작다보니 어울리는 사이즈의 키보드를 찾게됩니다. 또...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879158 '>more...</a><!--안녕하세요. 이번에 1 chip MSX을 구하게 되서 여러가지를 해볼 수 있는 즐거움을 누리게 됬는데요.One Chip MSX (OCM)를 처음 볼 때 누구나 생각하는게 참 작다는 것일 겁니다.하지만&nbsp;MSX퍼스컴으로 사용하려면 키보드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상기되서&nbsp;막상 사용공간은 그렇게도 작은 것만도 아니지요.MSX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처럼 OCM이 키보드 일체형이었더라도 괜찮을 거 같지만 크기나 가격에서 호불호를 가를테니&nbsp;키보드를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드는 쪽이 아무래도 낫겠지요. 맘편히 PS/2 키보드 구해&nbsp;연결하면 되니깐요.혹시나 MSX실기를 새로 구입한다는 설레임으로 OCM에 사용할 키보드를 구입한다면 조금 고민이 되는데요. 멤브레인이나 기계식, 미니키보드나 슬림키보드 등등 요즘에는 종류도 워낙 많잖습니까.그 많은 키보드를 일일이 검색할 수 없고 대충 적당한걸 고르게 되는데 아무래도 OCM이 작다보니 어울리는 사이즈의 키보드를 찾게됩니다. 또한&nbsp;MSX키보드는 IBM-PC용 키보드와는 키배치가 조금 달라 MSX 느낌의 키보드를 찾는 것도 신경써야하고요.여분의 키보드가 있다면&nbsp;MSX느낌의 키보드는 천천히 구하게 되겠지요. MSX키보드와 키배치가 비슷한&nbsp;키보드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아이큐2000... 전형적인 MSX키보드의 모습이다.보시다시피 MSX키보드는 IBM용 것과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방향키부분의 위치가 다릅니다. 예전에 MSX키보드의 저 방향키에 익숙해져서 IBM용 키보드의 방향키가 좀 불편하기도 했었더랬죠.윗부분에 있는 펑션키는 그렇다쳐도 중요한것은 오른쪽 숫자키패드와 엔터키 사이의 공간인데 IBM키보드는 MSX와 달리 여기에 [INS], [DEL], [HOME], [END], [PgUP], [PgDN]의 6개의 키가 가로로 2줄을 차지합니다.대수롭지 않게 여겨질지도 모르겠지만 MSX에서&nbsp;고에이게임 할 때는 숫자키패드 바로 왼쪽에 [Back Space]키가 있어 숫자를 잘못눌러도 쉽게 고칠 수 있었습니다.&nbsp;백스페이스키 누르기가 편해서 삼국지2&nbsp;도 편하게 할 수 있었지요.물론 PC에서 에물레이터로 삼국지2를 할때는 키보드의 매핑을 바꿔주는 유틸로 숫자키패드 옆에 [PgDN]키를 백스페이스키로 바꾸면 MSX느낌으로 삼국지2 를 즐길 수는 있습니다.하지만 진짜&nbsp;IBM키보드로는 그런 키보드를 볼 수가 없더군요.간혹 [INS], [DEL], [HOME], [END], [PgUP], [PgDN] 의 6개키를 세로 2줄로 배치하거나심지어 6개의 키를 1줄로 세워서 숫자키와 엔터키 사이를 가깝게 만든 키보드는 봤어도 아예 엔터키와 숫자키패드가 바짝 붙은 키보드는 못봤습니다.숫자키패드 자체가 없는 미니키보드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건 다른 얘기이고요.그래서 OCM을 구입하고 키보드 정할때 가지고 있는 것 중에서 이것저것 꼽아보다가 어차피 숫자키패드와 엔터키사이가 붙어있는 키보드가 아니면 MSX키보드로는 의미 없다는 생각에 임시로 사용하려고 미니키보드를 고른거지요. 일반적인 IBM키보드...&nbsp;가로로 길고 숫자키패드가 멀리있어 MSX의 그느낌은 아니다.오래전 사용했던 MS 내추럴키보드... 이건 뭐&nbsp;부담스럽기만 하고 전혀아니다. OCM에서 무선키보드도 된다. 무선이라 편하지만 역시 MSX 느낌은 아님.그나마&nbsp;미니키보드가 괜찮게 어울린다.그러다가 몇일간 OCM에 사용할 키보드로 괜찮은 거 없나 찾아봤는데 뭐 대중 그렇더군요.하지만 드디어 터졌습니다. 깜짝 놀라다 못해 자지러졌네요.@_@a--></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08 22:08:56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 chip MSX (6) 안선생님, MSX가 하고 싶어요. orz T_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858255</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2180650_88582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자~ 이렇게 OCM으로 간단히(?)&nbsp;디스크 게임과 메가롬 게임도 실행해봤는데요.최근&nbsp;다시 MSX기기를&nbsp;구하려&nbsp;할때&nbsp;MSX본체이외에&nbsp;주변기기까지 구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려 답답한데 OCM은 MSX2 이지만 Mega SD나 MMC드라이브 같이&nbsp;MMC/SD 카드를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고 SCC메가플레쉬롬같은 백업기기, FM음원, SCC음원까지 내장되있어서&nbsp;편하고 괜찮은거 갈습니다. 보시다시피 OCM만으로도 왠만한 디스크게임과 메가롬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깐요.그시절&nbsp;MSX 실기유저였지만&nbsp;아직도&nbsp;미련이 남는다면 여러 편의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OCM으로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혹시 하고자 하는&nbsp;게임이 OCM에서 실행되는지 여부는&nbsp;이곳을 참고하시고요.http://free.flop.jp/1chipmsx/index.php?%E5%8B%95%E4%BD%9C%E7%A2%BA...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878984 '>more...</a><!--자~ 이렇게 OCM으로 간단히(?)&nbsp;디스크 게임과 메가롬 게임도 실행해봤는데요.최근&nbsp;다시 MSX기기를&nbsp;구하려&nbsp;할때&nbsp;MSX본체이외에&nbsp;주변기기까지 구하려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려 답답한데 OCM은 MSX2 이지만 Mega SD나 MMC드라이브 같이&nbsp;MMC/SD 카드를 기본으로 사용할 수 있고 SCC메가플레쉬롬같은 백업기기, FM음원, SCC음원까지 내장되있어서&nbsp;편하고 괜찮은거 갈습니다. 보시다시피 OCM만으로도 왠만한 디스크게임과 메가롬게임도 즐길 수 있으니깐요.그시절&nbsp;MSX 실기유저였지만&nbsp;아직도&nbsp;미련이 남는다면 여러 편의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OCM으로 다시 시작해도 괜찮을 듯 합니다.혹시 하고자 하는&nbsp;게임이 OCM에서 실행되는지 여부는&nbsp;이곳을 참고하시고요.http://free.flop.jp/1chipmsx/index.php?%E5%8B%95%E4%BD%9C%E7%A2%BA%E8%AA%8D위 사이트에&nbsp;롬팩게임은 롬파일이 아니라 진짜 롬팩을 꼽아 본 것이겠고디스크게임 중에 신장의 야망-전국군웅전 같은 1드라이브&nbsp;전용 디스크판 고에이 게임은 실행불가로 써있는데 이미 보셨듯이 서영만님의 Reboot.com을 사용하면 OCM만으로 할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시고요.그리고 OCM이 콤포지트, S-VHS, 15KHz RGB, 31KHz VGA 영상출력을 지원하는데요.&nbsp; PC모니터에서 VGA출력으로 보면 굉장히&nbsp;선명합니다. 대우 RGB 모니터에 익숙하다보니 또렸하고 칼같은 선명함에 위화감이 들기도 하고 PC에물레이터의 그 느낌같기도 한데요.사실 에물레이터 기기가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nbsp;모니터로 보는 OCM의 화면은 어쩔 수없이&nbsp;PC에물레이터와 비교되거나 연상되곤 합니다.&nbsp;현실적으로 PC에물레이터에서는 하기 힘든 진짜 롬팩이나 주변기기를 꼽을&nbsp;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해도 역시&nbsp;보여지는 화면이 비슷하다보니 그런 생각이 무리는 아니겠지요.하지만 아직까지 관심을 가지는 것조차 대단하다고 느낄정도로 오래된 MSX이기에 PC에물레이터건 OCM이건 구닥다리 MSX 실기이건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자신의 MSX가 아직 잘 작동하고 원하는&nbsp; 것이나 하고자 하는 게임이 잘 되면 좋은 거지요. ^_^일단은 여기까지 해보고 다음에 좀더 OCM을 지지고 볶던지 해야겠습니다.MSX.org 에 보니 1 Chip MSX 를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같은데 좀더&nbsp;MMC드라이브나 여러가지를 꼽아보고 난뒤 나중에 해봐야 겠네요.마지막으로 컨셉 사진(?) 한장과 1 Chip MSX 만으로 디스크 게임과 메가롬 게임 하는법을 간단히 정리해봤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MSX 의 밤(夜) ~*** 1 chip MSX만으로 디스크게임과 메가롬 게임 실행하는 법 (1차수정) ***A.&nbsp;디스크 게임실행 ( Ep.com 사용) 1. YS 2 같이 일반적인 게임( 복수디스크)YS21.dsk , YS22.dsk 이미지 파일을 SD카드에 준비.Ep YS2*.dsk /b /r 로 실행.게임에서 디스크 교환은 F7키 (=KANA키) + 엔터키 누르고 해당 디스크 번호의 숫자키를 누름.2. 대항해시대 같은 1장짜리 1드라이브 전용게임 (코에이 게임)Autoexec.bat 에 다음을 포함한다.set shell=b:\command2.compath b:\Dai.dsk 이미지 파일과 서영만님의 Reboot.com을 SD카드에 준비.Ep Dai.dsk A: 로 A: 드라이브에 디스크이미지를 마운트 한뒤 반드시 A:드라이브에서 Reboot을 실행.세이브는 유저디스크의 세이브파일을 추출해서 게임디스크에 미리 복사해놓거나PAC or FM-PAC을 이용. ** 단, 이 방법으로는 디스크교환을 할 수가 없어 삼국지2 같은 복수디스크게임은 즐길 수 없다.3. 스내쳐, SD스내쳐, 코나미 게임컬렉션OCM의 딥스위치를 7번 OFF, 8번 ON : ESE-SCC+ 512KB 로 설정.&nbsp;B. 메가롬 게임 실행1.&nbsp; Ngload를 메가롬로더로 사용OCM의 딥스위치 설정으로 메가롬의 해당매퍼와 일치시킨다.7번 OFF, 8번 ON : ESE SCC+512KB (코나미SCC, 코나미4)7번 ON, 8번 OFF : ESE RAM-ASCII 8K-512KB7번 ON, 8번 ON : ESE RAM-ASCII16K-512KBNgload 롬파일 /r 로 실행롬파일의 확장자는 코나미SCC는 .sck/skn/rom , 코나미4는&nbsp;knm,&nbsp;아스키8k는 8k, 아스키16k 는 16k 로 한다.&nbsp;메가롬파일의 매퍼와 OCM의 매퍼가 일치하는 게 중요.코나미SCC와 코나미4 의 확장자는 반드시 바꿔줘야 한다.2. Romload를 메가롬 로더로 사용OCM의 딥스위치 조작이 힘들고 롬파일의 확장자를 일일이 바꿔주기 귀찮으면7번 OFF, 8번 ON : ESE SCC+512KB 로 고정한뒤 Romload.com 으로 실행한다.Romload 의 매퍼패치기능으로&nbsp;코나미SCC매퍼는 물론&nbsp;메탈기어1, 마성전설2 같은 코나미4,버블보블같은 아스키8k, 알레스트 같은 아스키16k의 다른 매퍼도 가능하다.3. 코에이 4메가 게임. (세이브시 PAC or FM-PAC 필요!!) OCM의 딥스위치를 7번 ON, 8번 OFF : ESE RAM-ASCII 8K-512KB 로 고정.Ngload 로 고에이 4메가 롬파일을 실행. 게임기동시 S램체크가 나와도 게임가능하며 세이브는 PAC or FM-PAC 에만 가능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18:00:48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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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 chip MSX (5) 골든박스가 없어도 메가롬 게임이 된다고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857948</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2173852_885794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자~ 디스크 게임은 이정도로 하고 이번에는 메가롬게임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메가롬 게임은 매퍼가 있죠. 코나미4, 코나미SCC, 아스키8k, 아스키16k 등등이요.그러니깐 게임롬의 매퍼와 백업기기(?)의 매퍼가 같아야 실행이 됩니다.OCM의 2번슬롯을 딥스위치 조작으로 백업기기로 설정할 수가 있는데요. 7번, 8번 딥스위치를 조절해서7번 OFF, 8번 OFF : 카트리지 슬롯으로 사용7번 OFF, 8번 ON : ESE SCC+512KB (코나미 SCC, 코나미4)7번 ON, 8번 OFF : ESE RAM-ASCII 8K-512KB7번 ON, 8번 ON : ESE RAM-ASCII16K-512KB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모두 512KB라서 4메가 롬파일까지 가능합니다.그런데 이게 뭐야.무슨 딥스위치 크기가 이렇게 작어.20년전 MSX를 사용하던 청년들의&nbsp;지금 침침하고 쾡~한 눈으로는 안보인단 말이다.결명자차를 20년간 물처럼 마셔왔어도 보이지가 않아...이건 무리야...T_T...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858255 '>more...</a><!--자~ 디스크 게임은 이정도로 하고 이번에는 메가롬게임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메가롬 게임은 매퍼가 있죠. 코나미4, 코나미SCC, 아스키8k, 아스키16k 등등이요.그러니깐 게임롬의 매퍼와 백업기기(?)의 매퍼가 같아야 실행이 됩니다.OCM의 2번슬롯을 딥스위치 조작으로 백업기기로 설정할 수가 있는데요. 7번, 8번 딥스위치를 조절해서7번 OFF, 8번 OFF : 카트리지 슬롯으로 사용7번 OFF, 8번 ON : ESE SCC+512KB (코나미 SCC, 코나미4)7번 ON, 8번 OFF : ESE RAM-ASCII 8K-512KB7번 ON, 8번 ON : ESE RAM-ASCII16K-512KB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모두 512KB라서 4메가 롬파일까지 가능합니다.그런데 이게 뭐야.무슨 딥스위치 크기가 이렇게 작어.20년전 MSX를 사용하던 청년들의&nbsp;지금 침침하고 쾡~한 눈으로는 안보인단 말이다.결명자차를 20년간 물처럼 마셔왔어도 보이지가 않아...이건 무리야...T_T딥스위치의 위치도 그렇고 크기가 너무 작아서 조작하기가 쉽지가 않네요.&nbsp;10원짜리 동전으로 비교해보죠.&nbsp;딥스위치 조절에 불편함이 없다면 아직은 젊다는 것... 그것이 젊음이란 것이다.재밌게도 1983년과 2006년짜리 10원이 모두 있더군요.MSX퍼스컴이 처음 생산된게 1983년이고 1 Chip MSX가 나온게 2006년이라 기념삼아&nbsp;힘들게 찾아 봤는데요.&nbsp;이렇게 10원 동전이 완전히 바뀔정도이니 MSX 야 오죽했겠습니까. T_T각설하고&nbsp;우선 ESE SCC+ 로 선택하고 코나미 SCC&nbsp;와 코나미4&nbsp;매퍼 게임을 실행해봤습니다.Ngload Gradius2.rom /r 로 그라디우스2 가 실행되는군요. SCC사운드도 잘 나오고요.메탈기어1 도&nbsp;잘 됩니다.어렵게 딥스위치를 ESE-아스키 8K로 바꾸니 Ngload Bubblebo.8k /r로 버블보블도 됩니다.4메가인 하이드라이드3 MSX2판도 잘 되고요.ESE-아스키 16k 로 바꿔서 Ngload Aleste.16k /r 로 알레스트1 도 OK 입니다딥스위치 조작이 너무나 불편하지만 왠만한 메가롬게임은 무난하게 잘 실행이 되는군요.롬파일의 확장자는 코나미SCC는 .sck/skn ,&nbsp;코나미4는&nbsp;knm, 아스키8K는 8k, 아스키 16k는 16k 로 해야합니다.&nbsp;일반적인 .rom 확장자는 코나미SCC로 인식하고요.&nbsp;바꿔주기 귀찮으니 그냥 .rom으로 통일해도 됩니다만 코나미 SCC와 코나미4는 꼭 저렇게 해줘야 하더군요.&nbsp;어차피 확장자는 편의상 분류하는 것이라 Ngload에서 확장자보고 화면에 표시만 할뿐 메가롬 실행은 매퍼대로 될 줄 알았는데 코나미SCC와 코나미4는 그렇지 않습니다.그러니깐 ESE-아스키16k으로 딥스위치를 맞추고 알레스트(아스키16 매퍼)를 Aleste.rom으로 실행하면 화면에 코나미SCC로 표시되더라도&nbsp;아스키16 매퍼로 실행되는데메탈기어1 같은 코나미4 는 Mgear1.rom 일때는 코나미 SCC로 인식이 되므로 꼭 Mgear1.knm으로 바꿔야 정상적으로 실행이 됩니다.Ngload로&nbsp;메가롬게임을 해보니 무엇보다도&nbsp;딥스위치 조작이 너무나 불편합니다.하지만 방법이 없겠습니까. 딥스위치를&nbsp;건드리지 않고도 대부분의 메가롬게임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ESE-SCC+ 로 설정을 하면 SCC매퍼가 되는데 SCC매퍼의 백업기기는 몇개 다뤄봤지요.MMC드라이브, SCC메가플레쉬롬, 1메가확장한 SCC+카트리지요.ATLOAD나 OPF는 당연히 해당카트리지가 없다고 에러가 나는데 다행히 Romload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재밌는게 있네요.MSX실기에서는 스내쳐나 SD스내쳐의 SCC+팩을 1메가(128KB)로 확장해서 1메가롬파일을 Romload로 로드해서 실행하잖습니까.그런데 OCM의 ESE-SCC+ 는 4메가 SCC+팩으로 인식을 합니다. 오호!!!4메가까지 Romload의 강력한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거지요.512 kB in slot 2... 4메가짜리 SCC+팩으로 인식한다Romload로&nbsp;메가롬 게임을 해보니 역시&nbsp;잘 실행이 되더군요.&nbsp;MSX실기에서&nbsp;1메가 SCC+팩으로 하듯 잘 됩니다. 마성전설2 , 메탈기어1 갈은 코나미4 게임을 확장자를 .rom으로 하고도 실행이 되니 편하고요.재밌는건 코나미4 매퍼인&nbsp; 2메가짜리 샬롬인데요. 이건 1메가 SCC+팩에서는 용량때문에 실행할 수 없었거든요. Romload로 샬롬도 되더군요. 나참. 골때리는 구만.OCM에서는 Romload로&nbsp;샬롬도 OK~ 다아까 디스크게임 얘기에서 1장짜리 고에이 게임들을 실행할 수 있었잖습니까.1장짜리 고에이 게임은 보통 4메가 롬팩으로 출시가 됬거든요.대항해시대, 전국군웅전,수호전,랑펠로,징기스칸,유신의 람이 4메가 롬팩이죠.이 롬파일도 OCM에서 실행할 수 있나 보니깐 ESE-SCC+ 에서는 매퍼패치를 해도 게임기동시 S램체크에서 넘어가지 않아 실행이 안되는데 (랑펠로만 실행됨)ESE-아스키8k로 해보니 모두 되더군요. @_@aPAC or FM-PAC이 있다면 롬팩판&nbsp;대항해시대도 OK~골때립니다. 실행하라는 2장짜리 코에이 게임은 그렇게나 안되면서 1장짜리 고에이 게임은 디스크판, 롬팩판 둘다 OCM만으로 할 수 있으니깐요. 이자식들아. 삼국지2를 내놓으란 말이다.OCM아, OCM아 장농 속에 숨겨둔 삼국지2를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구워서 먹으리~이렇게&nbsp;OCM만으로 대부분의 메가롬게임을 실행할 수 있네요. 조작하기 힘든 딥스위치를 매번 바꾸면서 Ngload로 실행할 필요없이 ESE-SCC+ 로 고정하고 Romload를 사용하면 편하겠습니다.고에이 4메가 게임도 실행가능한데 딥스위치를 바꾸줘야하는 불편도 있고 세이브용으로 PAC도 필요하니 차라리 1장짜리 디스크판으로 실행하는게 낫겠고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17:32:54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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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 chip MSX (4) OCM을 타고 대항해시대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hanhogyu/8857912</link>
					<author><![CDATA[hanhogy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a/hanhogyu/34/thbn_hanhogyu_20081122173454_885791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10 MHz 오버클럭 모드에서 삼국지2 롬팩을 하면 말할 필요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는 있지만&nbsp;디스크판 삼국지2 의 실행은&nbsp;아쉽습니다. 상당히 아쉽네요. 21세기에 나온 MSX가 그거 하나 매끄럽게 실행을 못시키다니 말이 됩니까.더&nbsp;생각을 해봤습니다. 슬슬 뭔가 떠오릅니다.EP.com으로 1드라이브 전용게임을 실행하면 리셋이 되면서 CTRL이 먹히지가 않아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재밌게도 EP.com은 2가지 사용법이 있습니다.EP San21.dsk A: 로 디스크이미지를 드라이브에 마운트 하는 것과EP San21.dsk /b /r 로 FDD에물로 디스크게임을 실행하는 건데요.첫번째 방법은 디스크 내용을 수정할 때 사용하는 거라서 EP San21.dsk A: 하고 리셋을 해도 게임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FDD에물을 할 때는 두번째 방법만 가능하거든요.여기서 기억이 납니다. 저번에 서영만님께서 도스2에서는 워크에어리어가 도스1보다 많아서 CT... <a href='http://blog.dreamwiz.com/hanhogyu/8857948 '>more...</a><!--&nbsp; 10 MHz 오버클럭 모드에서 삼국지2 롬팩을 하면 말할 필요없이 쾌적하게 즐길 수는 있지만&nbsp;디스크판 삼국지2 의 실행은&nbsp;아쉽습니다. 상당히 아쉽네요. 21세기에 나온 MSX가 그거 하나 매끄럽게 실행을 못시키다니 말이 됩니까.더&nbsp;생각을 해봤습니다. 슬슬 뭔가 떠오릅니다.EP.com으로 1드라이브 전용게임을 실행하면 리셋이 되면서 CTRL이 먹히지가 않아 게임이 되지 않습니다.그런데 재밌게도 EP.com은 2가지 사용법이 있습니다.EP San21.dsk A: 로 디스크이미지를 드라이브에 마운트 하는 것과EP San21.dsk /b /r 로 FDD에물로 디스크게임을 실행하는 건데요.첫번째 방법은 디스크 내용을 수정할 때 사용하는 거라서 EP San21.dsk A: 하고 리셋을 해도 게임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FDD에물을 할 때는 두번째 방법만 가능하거든요.여기서 기억이 납니다. 저번에 서영만님께서 도스2에서는 워크에어리어가 도스1보다 많아서 CTRL부팅을 하지 않고도 삼국지2 같은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그러니깐 삼국지2를 A:드라이브에 마운트한 후에 MSX-DOS2 에서 그 부트섹터를 실행하면 되는거지요. 서영만님이 만드신 Reboot.com로요.OCM에 SD카드를 꼽으면 A: 와 B: 드라이브를 차지합니다.&nbsp;A:&nbsp;와&nbsp;B: 가 서로 같습니다.Autoexec.bat 에서 set shell=b:\command2.compath b:\미리 이렇게 해주고 A:에 San21.dsk를 마운트 한뒤 A:드라이브에서 Reboot.com을 실행합니다.주의할건 B:로 path 를 잡아주고 꼭 A: 드라이브에서 Reboot 명령을 줘야 하는 거고요.그러고 나니 이야...되더군요. OCM에서도 MMC드라이브 없이 단독으로 삼국지2가 실행됩니다. 크헉. 서영만님 감사합니다...T_T그런데 2번째장으로 어떻게 바꾸지...&nbsp; @_@a나참 A디스크만 마운트했기에 2번째 장으로는 바꿔줄 수가 없습니다. 뭐야... 자꾸 왜 이래.&nbsp;이거 원래부터&nbsp;의도된거야 ???이 방법으로도 안타깝게 디스크 교환을 할 수가 없다.A: 드라이브에는 디스크 1장만 마운트 할 수 밖에 없어 이 방법으로는 1장짜리 1드라이브 전용게임만 실행시킬수 있네요. 디스크판 고에이게임 중에서는 대항해시대,전국궁운전,수호전,랑펠로 같은 디스크 하나로 게임이 가능한 것만 할 수 있는 겁니다. 하지만 디스크를 교환 할 수 없어서 세이브 할때 유저디스크로 바꿀수 가 없는데요.세이브는 유저디스크에서 세이브 파일을 추출해서 미리 게임디스크의 여유공간에 넣어서 하면 됩니다. 디스크교환을 하지 않아도 되는거죠. 물론 FM-PAC을 이용해도 되고요.OCM만으로도&nbsp;디스크판 "대항해시대"를 즐길 수 있다.이렇게 해서 1장짜리 고에이 게임들은 OCM만으로도 실행할 수가 있지만&nbsp;삼국지2 나 무장풍운록 같은 게임은&nbsp;아직은 할 수가 없습니다.EP.com이 1드라이브를 지원하거나 아니면 OCM에서 MMC드라이브의 디스크교환이 정상적으로 될때까지는요.쩝.다음에는 스내쳐와 SD스내쳐, 코나미 게임컬렉션을 해보죠.위 게임들은 64KB램이 내장된 자체 사운드 카트리지(SCC+팩)를 사용해서 예전부터 실행하기가&nbsp;까다로웠습니다. 물론&nbsp;SCC+ 팩의 램을 128KB로 확장하거나 SCC팩을 음원팩으로 개조하는 등의 여러&nbsp;방법들이 이미 있긴하죠.OCM은 자체적으로 2번슬롯을 SCC+음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합니다.SD 스내쳐와 코나미 게임컬렉션을 실행해봤습니다.&nbsp;달콤한 SCC 사운드와 함께 매끄럽게 실행이 되는군요. ~_~--></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08 17:29:40 +0900</pubDate>
					<category><![CDATA[1 chip MSX (OC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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