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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니의 작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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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Mar 2010 15: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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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니의 작은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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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zo from Ital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38744</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7/thbn_gud2js_20100315191018_1243874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8:46:30 +0900</pubDate>
					<category><![CDATA[Fan P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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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tthias From US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34170</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7/thbn_gud2js_20100313115725_124341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1:43:27 +0900</pubDate>
					<category><![CDATA[Fan P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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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om Taiwa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34139</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7/thbn_gud2js_20100313113422_1243413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Fever's pic.2007년 6월 헤이리 연장 전시때 피겨를 들고 전시장을 찾은 대만팬의 사진이다.그날 아쉽게도 내가 자리를 비운 바람에&nbsp;만날 수 없었다.미안하고 또 너무 고맙고....</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1:10:34 +0900</pubDate>
					<category><![CDATA[Fan Pic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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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nter The Dragon 1/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25356</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2/thbn_gud2js_20100309171519_124253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처음 사용해 본 중국산 파라핀 계열 스컬피.열을 가하면 녹아내린다는 단점이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16:51:32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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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09년 11월 2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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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2/thbn_gud2js_20100305122716_12418006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Canon] Canon Canon EOS 5D Mark II (1/50)s iso800 F4.5 &nbsp;[Canon] Canon Canon EOS 5D Mark II (1/60)s iso800 F4.5  [Canon] Canon Canon EOS 5D Mark II (1/60)s iso640 F9.0  [Canon] Canon Canon EOS 5D Mark II (1/80)s iso1000 F5.0</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2:03:29 +0900</pubDate>
					<category><![CDATA[My 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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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발내음 4D 아바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17880</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와입흐랑 상암에서 아바타 4D를 봤습니다. 저번달에 용산 아이맥스에서 본 아바타 화질이 워낙 쳐구려서 다시 봤습니다.4D가 뭔줄은 다들 아실테니 굳이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만...얼마전 뉴스에 3D안경이 관람료에 포함된건데 그간 극장의 황포로인해 애꿎은 선량한 시민들이여러 사람들이 쳐사용하던거 재활용해쓰고...했던거라고 해서...이번엔 비닐 포장된 새안경을 주더군요. 얼마나 기특하던지...끝나고 반납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구요. 전 당근 가져왔습니다&nbsp;근데 하려는 얘기는 그게 아니라...4D의 선명한 화질로 4감을 채험하고 있는데 판도라의 신성한 숲이 쾌쾌~ 한 발내음으로 뒤덮혀 지는겁니다.상영 내내 불쾌하고&nbsp;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nbsp;옆자리에 젊은 커플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어두워서 신발을 벗었는지 확인이 되질 않았습니다.와입흐도 짜증 났는지 "발냄새 난다구 얘기 좀 해봐~ 여기까지 나자나~!"&nbsp;"그러다 아니라면 어떻해....ㅡ,.ㅡ"결...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418006 '>more...</a><!--와입흐랑 상암에서 아바타 4D를 봤습니다. 저번달에 용산 아이맥스에서 본 아바타 화질이 워낙 쳐구려서 다시 봤습니다.4D가 뭔줄은 다들 아실테니 굳이 설명은 안드리겠습니다만...얼마전 뉴스에 3D안경이 관람료에 포함된건데 그간 극장의 황포로인해 애꿎은 선량한 시민들이여러 사람들이 쳐사용하던거 재활용해쓰고...했던거라고 해서...이번엔 비닐 포장된 새안경을 주더군요. 얼마나 기특하던지...끝나고 반납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구요. 전 당근 가져왔습니다&nbsp;근데 하려는 얘기는 그게 아니라...4D의 선명한 화질로 4감을 채험하고 있는데 판도라의 신성한 숲이 쾌쾌~ 한 발내음으로 뒤덮혀 지는겁니다.상영 내내 불쾌하고&nbsp;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었습니다.&nbsp;옆자리에 젊은 커플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지만어두워서 신발을 벗었는지 확인이 되질 않았습니다.와입흐도 짜증 났는지 "발냄새 난다구 얘기 좀 해봐~ 여기까지 나자나~!"&nbsp;"그러다 아니라면 어떻해....ㅡ,.ㅡ"결국 그렇게 그 판도라 행성의 발내음 가득한 숲속 전투는 모두 끝이나고 영화도 끝났습니다.마침 옆에 젊은 넘이 신을 신는 리액션을 쳐취하길래,어깨를 두드리며 말했습니다."저겨...여지껏 신발 벗고 있었어요?""네?!""신발 계속 벗고 있었냐구.....(C발내음아!) ""네..."".....어휴~좀 씻고 다니지...(이 무개념 신발루무색햐!!!)"암튼 그 쫌만한넘 옆에 쳐앉은 여친뇬은&nbsp;콧구녁이 쳐막혔는지...참 끼리끼리 잘두 쳐만나는게 세상 이치구나...생각했습니다.&nbsp;여러분 중에도 극장이나 기내에서 신발 쳐벗는분들 계실겁니다.벗는건 자윤데여.... 발내음 관리는 각별히 신경써서 하시기 바랍니다.발을 비롯해 신발도 잘 빨아 신으시고 틈틈히 대톨 스프레이 뿌려주면 효과 좋습니다.발은 발톱을 잘 깍으셔야 되구요. 발가락 발톱 틈사이&nbsp;잘 쳐씻으셔야 됩니다. 물론 되도록 매일 샤워 하시는거 기본이구요.그래도 냄새가 난다면 발가락 잘라버리세요. 도끼로...한방에...쿤타킨테 처럼...그리고 이도 잘 닦으세요. 혀에 설태도 말끔히요. 사타구니 겨드랑이두여...그 쳐 신발럼처럼 되기 싫으면요.&nbsp;이상 발내음 아바타 4D관람 후기였습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10:50:13 +0900</pubDate>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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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 리얼 피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09043</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목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 리얼 피겨  등록일 2010-01-27 내용 이 름 |작 품 |김형언198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 공예 졸업. 선우 CF 프로덕션 조감독 입사1992년 CF프로덕션 플러스 필름 감독1996년 자작곡 음반 DREAMING 출시(BMG)1998년 듀오 Always 결성자작곡 ‘채울 수 없는 사랑’ 발표(웅진뮤직), 드라마 삽입‘누구일까’ 섹시 마일드 샴푸 CM삽입2000년 Always 2집 발표(WaWa)타이틀곡 ‘그녀에게…’ 산사춘 CM삽입 2002년 ~ 현재까지 피겨(Figure) 아티스트로 활동 중. 엔터베이(ENTERBAY) 아트디렉터피겨(figure)의 사전적 의미는 영화?만화?게임 등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축소해 실물에 가까운 형태로 재현한 인형을 뜻한다. 피겨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마니아의 수집 리스트 중 하나로 올라섰다. 일본, 홍콩, 미국, 유럽보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국내에도 마니아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 중이다. 놀라운 ...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417880 '>more...</a><!--제목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습, 리얼 피겨  등록일 2010-01-27 내용 이 름 |작 품 |김형언198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금속 공예 졸업. 선우 CF 프로덕션 조감독 입사1992년 CF프로덕션 플러스 필름 감독1996년 자작곡 음반 DREAMING 출시(BMG)1998년 듀오 Always 결성자작곡 ‘채울 수 없는 사랑’ 발표(웅진뮤직), 드라마 삽입‘누구일까’ 섹시 마일드 샴푸 CM삽입2000년 Always 2집 발표(WaWa)타이틀곡 ‘그녀에게…’ 산사춘 CM삽입 2002년 ~ 현재까지 피겨(Figure) 아티스트로 활동 중. 엔터베이(ENTERBAY) 아트디렉터피겨(figure)의 사전적 의미는 영화?만화?게임 등에 나오는 캐릭터들을 축소해 실물에 가까운 형태로 재현한 인형을 뜻한다. 피겨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마니아의 수집 리스트 중 하나로 올라섰다. 일본, 홍콩, 미국, 유럽보다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국내에도 마니아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 중이다. 놀라운 것은 이러한 피겨를 제작하는 아티스트 중, 해외 기업에서 활동하는 국내 아티스트가 상당수라는 것이다. 그 중 한 명이 지금 소개할 ‘이소룡’ 피겨를 만든 김형언 엔터베이 아티스트다.1895년 뤼미에르(Lumiere) 형제가 &lt;시오타에 도착하는 기차&gt;라는 영화를 개봉했을 때 파리의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돌진하는 기차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이렇게 등장한 영화는 이제 그 역사가 100년을 훌쩍 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영화가 추구한 목표 중 한 가지는 ‘Real’, 바로 사실과 같은 장면을 화면에 담아내는 것이었다. 우리는 스토리, 기술적, 구조적으로 잘 짜인 영상을 통해, 실제 상황의 모습이 보여지는 것처럼 환상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발전하는 영화만큼 관련 산업도 함께 성장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캐릭터 상품으로, 1970년대 개봉한 스타워즈는 등장 인물을 피겨로 만들어 붐을 일으켰다. 조지 루카스는 일찍이 원소스멀티유즈(OSMU)에 대한 개념을 내다봤던 것이다. 지금 피겨 산업은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드라마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다. 김형언 엔터베이 아티스트는 이러한 피겨 제작 산업 중심에 한국 아티스트들이 활동하고 있다고 강조한다.“미국 피겨 회사 사이드쇼(side show), 하스브로(Hasbro) 그리고 홍콩의 핫토이(hottoy), 엔터베이(enterbay), 일본의 몇몇 피겨 회사 등 해외 기업들이, 한국 피겨 아티스트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엔터베이, 핫토이즈에는 한국 피겨 아티스트가 제작 프로세스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인물 원형 작업 등 제작 시스템 전반을 담당하고 있죠.”리얼 액션 피겨를 직접 만들다1970년대를 넘어 서면서 수많은 할리우드 SF 히어로의 등장은 만화 영화에 열광하던 아이들을 히어로 영화로 끌어들였고, 기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판매해 각종 부가 수입을 올렸다. 그 중 만화 캐릭터에 머물렀던 산업은 영화 캐릭터로 확대되었고, 장난감으로 머물던 상품은 성장을 거듭해 캐릭터 산업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영화 캐릭터 산업은 &lt;스타워즈 시리즈&gt;를 시작으로 &lt;배트맨&gt;, &lt;슈퍼맨&gt;, &lt;스폰&gt;, &lt;터미네이터&gt;, &lt;매트릭스&gt; 그리고 영화를 넘어 MLB(야구), NBA(농구), NFL(아이스하키) 등 스포츠와 드라마의 캐릭터 제작으로 번지기 시작했다. 장난감이 수집 대상으로의 장난감, 즉 리얼 액션 피겨라는 이름으로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1980년으로 들어서면서 우리나라에도 &lt;지아이조(G. I. Joe)&gt;라는 액션 피겨가 처음 등장한다.“1978년 즈음, 어렸을 때 &lt;지아이조&gt;라는 군인 인형을 가지고 놀았었죠. 그리고 2000년 초 피겨라는 명칭 자체도 대중적이지 못했을 때, &lt;지아이조&gt;가 생산되어 팔리고 있나 보니까 액션 피겨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지고 있더군요.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던 입장이었죠. 좋아하던 &lt;이소룡&gt;도 액션 피겨라는 이름으로 제작되어있었습니다. 너무나 가지고 싶어 주문해봤는데, 조악한 수준의 제작과 도색으로 제가 알던 이소룡이 아니었죠.”김형언 아티스트는 이때 차라리 자신이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아! 내가 알고 있는 &lt;이소룡&gt;을 만들어봐야겠다.” 김형언 아티스트는 &lt;이소룡&gt;을 직접 만들었고 국내 커뮤니티를 통해 만든 사진을 찍어서 올렸다. 어쩌면 단순하지만, 이것이 그가 피겨를 처음으로 만들게 된 이유였다.“어려서부터 인물화를 그렸었고, 지점토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2002년부터 캐릭터 피겨 제작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lt;이소룡&gt; 액션 피겨 작업을 시작으로 피겨 제작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 기존 제품들의 조악함이, 저 자신에게 작업의 의지를 북돋우게 한 것 같습니다. 처음 제작된 이소룡 피겨 사진을 아이피겨(http://ifigure.co.kr)라는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마니아들에게 차츰 알려지게 되었죠.” 해외 기업을 통한 아티스트 데뷔피겨를 만드는 사람을 원형사라고 부르는데, 김형언 아티스트는 자신을 원형사라고 말하지 않는다. 피겨에 대한 기획을 하고 제작도 하지만, 자신의 작업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이다.“제가 처음 피겨 제작을 시작할 때 원형사라는 직업이 있었습니다. 제품 제작에 대한 의뢰를 받아 자신이 생각한대로 작업을 하는 분들이죠. 주문 생산 방식인데 반해,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작품을 만듭니다. 제 작품을 보고 콜렉터 분이나 회사에서 제 제품을 원하면, 그것을 제작해 만들어 주는 형식이죠. 전문적인 원형사라기 보다, 피겨 아티스트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이유예요. 제품을 의뢰 받아 정해진 날짜에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제가 일하고 싶을 때나 느낌이 올 때 앉아서 일하고 아닐 때는 쉬고 그러죠. 하지만 저도 원형사에 포함되긴 합니다(웃음).”김형언 아티스트는 브루스 리(2002) 작품을 시작으로 거스 히딩크(2003), 차붐(2003), 사이먼&amp;가펑클(2003), 맹룡과강(2003) 등의 작품을 잇따라 내놓는다. 그러던 어느 날 홍콩의 신생 피겨 기업 엔터베이(Enterbay)로부터 함께 일하자는 제의를 받고 이를 승낙한다. 이후 김형언 아티스트는 브루스 리 바디(2006) 작품을 시작으로 사망유희(2006) 등의 작품을 제작한다.“엔터베이와 저는 피겨 제작에 대해 퀄리티 있고 좋은 제품을 한번 같이 만들어 보자 라는 의견이 일치했고, 일에 대한 서로간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당시 국내에는 이렇다 할 피겨 제작 회사가 없을 때이기도 했구요. 지금 생각하면 많이 아쉽습니다. 엔터베이는 지금 리얼 액션 피겨 분야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쌓았으니까요. 국내 기업이 일찍 시작했다면 지금의 엔터베이 같은 회사가 국내에도 있었을 거예요.”퀄리티를 결정 짓는 것은 피겨의 얼굴리얼 피겨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피겨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 잘 처리된 파팅을 통한 실루엣 제작, 정교한 표면 처리, 깔끔한 접합 과정을 거쳐 기본적인 원형이 완성된다. 이렇게 완성된 원형을 가지고 금형 작업이 시작된다. 그리고, 완성된 금형으로 가장 어려운 부분인 도색 작업을 하게 된다. 이처럼 여러 요소 중 무엇이 가장 어렵고 중요할까? 김형언 아티스트는 도색 작업, 그 중에서 얼굴 작업을 첫째로 꼽았다.“일반적인 피겨에 있어 중요한 요소는 멋지거나 귀엽고, 깜찍하거나 섹시해서 소비자의 구매욕을 충족시키는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리얼 피겨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보다 ‘얼굴’입니다. 요즘은 정확한 형태의 구현보다는 미세한 디테일에 더욱 신경을 쏟는데, 특정 인물을 다룬 피겨라면 얼굴을 빼다 밖은 듯 닮아야 하죠. 그래도 특정 인물을 리얼 피겨로100% 정확히 일치시키는 작업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피겨를 분류하자면 리얼 피겨와 캐릭터 피겨로 분류할 수 있다. 또한 리얼 피겨의 종류는 3.75인치 피겨(캐릭터 인형 모형), 6인치 피겨&amp;7인치 피겨(조각상 형태), 12인치 피겨(가장 오랜 역사의 피겨), 버스트(상반신 조각상 형태), 스테츄(전신 조각상 형태), 프롭(영화 소품을 재연한 것), 라이프 사이즈(1:1 사이즈) 등으로 세분화 된다. 이러한 피겨는 최근 기술의 발전으로 3D 스캐닝 데이터가 원형 작업 제작에 한몫을 하고 있다.“애니메이션 캐릭터나 로봇 메커니즘 캐릭터의 경우, 3D 데이터를 그대로 축소 또는 확대해 성형해 낼 수 있는 RP(Rapid Prototyping) 기술이 나날이 발전함에 따라, 스컬피(sculpey, 모형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점토) 수작업이 차츰 불필요 해지고 있습니다. 리얼 피겨 역시 3D 스캐닝에 의한 형상을 구축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어요. 하지만 보다 디테일한 작업은 아직도 원형사의 섬세한 손길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게다가 &lt;이소룡&gt;처럼 현존하지 않는 인물은, 얼굴의 3D 데이터를 스캐닝 할 수 없죠. 이러한 캐릭터는 아직까지 수작업에 의존하는 방법이 유일합니다.”기업과 학생들의 높아지는 관심작년 12월 서울파트너 하우스 한강홀에서는 ‘서울 캐릭터 피겨 포럼’이 열렸다. 이 포럼에는 게임 회사를 비롯해 캐릭터 회사 등 피겨 제작을 원하는 회사들과, 피겨를 만들고 싶어하는 중고등 학생들까지 포럼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그만큼 기업과 개인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임에는 틀림없었다. 김형언 아티스트에게 원형사와 아티스트의 길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조언의 말을 부탁했다.“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정말 많은 사람으로부터 개인적인 질문을 받아요. 그런데 길을 열어 줄 수가 없어요. 제 아래에 두고 수제자로 키울 수도 없고, 관련 학원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물론 제작에 타고난 재능이 있으면 좋죠(웃음). 하지만 그것 보다 좋아서 해야 합니다. 이것을 정말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어야 잘할 수 있고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어떤 작업을 꼭 해봐야 한다 라기 보다, 피겨를 제작하는 작가 자신의 남다른 열정이 베어 나오는 작품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열정이 작가의 컬러이며 작가만의 개성이 됩니다. ‘고 준’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자신이 습작처럼 만들어서 작품을 아이피겨라는 커뮤니티 공개하곤 했어요. 당시에는 습작이다 보니, 수준이 높지는 않았죠. 스컬피 작업을 잘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그 친구는 자신이 이것을 해야겠다 라는 열정이 있었죠. 1~2년 만에 디테일과 테크닉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홍콩의 핫토이라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뚜렷한 성장세를 긋는 해외 리얼 피겨 시장소위 말하는 장난감과 프라모델로 대변되던 시장에 리얼 액션 피겨의 등장은 또 다른 시장을 만들었다. 한정 수량에 실제에 가까운 형상을 한 제품은, 금방 마니아와 수집가들 사이의 콜렉션 리스트를 늘려 놓았다.“기존 밀리터리와 노라이선스 불법 피겨가 주류를 이루던 시절과는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어요. 제품의 퀄러티도 나날이 발전되고 있으며 시장도 대규모로 변모되었죠. 엔터베이사의 경우 주력 상품은 1/6 브루스 리 액션 피겨입니다. 이제 캐릭터와 배우를 모델로 제작할 경우 출시될 제품에 따라 모든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합니다. 가령 초상권과 영화사 라이선스는 꼭 필요한 거죠. 2006년 들어서부터 본격적으로 유명 피겨 제작사들이 영화 관련 피겨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피겨와 라이선스는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죠.”초상권과 라이선스의 등장은 피겨 시장이 이제 어느 정도 성숙한 단계에 들어 섰음을 의미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직도 리얼 피겨를 구입하는 분포는 10여 개 국가로 손에 꼽을 만한 수준이다.“해외 시장의 경우 구매에 대한 분포가 골고루 되어 있지는 않아요. 현재 미국,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영국 등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죠. 미국의 경우 특수성이 있는데 스테츄(Statue) 피겨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미국도 이제 인식이 바뀌고 있어요. 미국 드라마 24시 잭 바우어 작품이 호응을 얻고 있고, 자신들의 메이저 영화에 나온 캐릭터를 피겨로 만든 것에 관심 있어해요.”그렇다면 국내 피겨 시장은 어떨까? 이에 대해 김형언 아티스트는 아쉬움을 토로했다.“정확하게 말하면 국내는 아직 시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해외 피겨 회사에서 한정판으로 2,500개를 제작해 판매를 시작하면, 국내 마니아가 구입하는 비율은 그 중 100여 개 정도 수준입니다. 아직 다수의 구매자가 관심을 가지지는 않지만, 대중이 관심을 가지면 200개, 300개, 500개도 팔릴 듯해요. 국내에도 전문적인 피겨 제작 회사가 설립되고 제품이 다양화 되면, 시장은 만들어질 거예요. 아쉬운 부분이기도 한데, 국내 피겨 산업에 뛰어들 열정을 가진 사람이 아직 없는 듯 합니다. 제가 엔터베이에 몸담고 있지만, 당시 한국 회사가 생겼다면 글로벌적인 피겨 회사로 성장했을 거예요. 고무적인 것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나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도 피겨 제작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거죠. 피겨는 드라마, 캐릭터, 애니메이션, 영화와 연결된 하나의 좋은 문화콘텐츠에요.”리얼 액션 피겨 시장의 중심, 한국인앞서 언급된 대로, 리얼 액션 피겨는 미국,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폴, 영국 등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그리고 각 국가의 회사는 타회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전문적인 원형사와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심에 한국 원형사와 아티스트가 활약하고 있다.“리얼 액션 피겨 시장은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지금 한국 사람들의 기술력을 중심으로 만들어지는 시장으로 다져지고 있죠. 엔터베이를 만든 사장과 같은 사람이 국내에 한 명 있었더라면, 리얼 액션 피겨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을 거예요. 그랬다면 후발 주자인 핫토이 같은 회사를 우리는 몇 개를 만들 수 있었겠죠. 현재 소프트웨어적인 자원이 전부 한국 자원으로 채워지고 있어요. 해외에서 활약하는 국내 아티스트와 원형사가 계속 증가하고 있죠.”김형언 아티스트는 우리나라의 피겨 산업 가능성과 함께 정부지원도 언급했다.“우리나라는 자국 영화가 1천만 관객이 들어오는데도 영화와 관련된 대표 캐릭터 상품이 별로 없습니다. 가까운 일본이나 미국의 경우 영화가 제작되면, 열쇠 고리에서부터 엽서, 봉제 인형 등 연관된 산업에서 캐릭터 제품을 쏟아내죠. 하지만, 우리나라는 굉장히 빠른 시일에 많은 것을 이룬 민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5년 이내에 우리나라가 피겨 시장에 제작사도 생기고 해외 수출도 많이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정부 지원도 필요한 부분인데,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학원이나 학교에서 교육을 받으면 꿈을 펼칠 수 있듯이, 교육 없다면 아무래도 배울 수 없고 활성화 되지 못하겠죠.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최근 ‘아바타’를 시작으로 영상에서 3D가 이슈가 되고 있잖아요? 앞으로 영화에서 3D로 작업을 하게 되면, 피겨 제작사에서는 이 3D데이터만 받으면 피겨를 만들 수 있어요. 각 산업이 연관성이 있는 거죠. 앞으로는 CG/VFX 회사들이 피겨 제작도 병행 할 수 있을 거예요.”김형언 아티스트가 처음 &lt;이소룡&gt; 피겨를 만들고 생각한 것은 ‘내가 이 정도로 만들었으니, 이제 기업에서 더 잘 만든 피겨를 제작해서 올리겠구나’하는 생각을 가졌다고 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더 잘 만든 피겨를 보지 못했어요. 아직도 그대로예요.” 김형언 아티스트는 당시 부즈의 김부겸 사장 등 몇몇 지인들이, 피겨를 대량 생산해보면 어떨까에 대한 의견도 많이 주었다고 한다. 김형언 아티스트는 원형 작업에 특별한 국내 아티스트들의 감각과 손재주 등을 재차 강조하며 끝으로 “저도 딜레마인 것인 언제까지 다른 국가의 회사를 위해 일해야 하나라는 생각입니다. 빨리 우리나라도 피겨 제작을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가 생겼으면 해요. 국내 기업끼리 경쟁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라는 말을 남겼다. 그의 말처럼 피겨뿐 아니라 좀더 빨리 각 산업이 연계되어,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좀더 쉽게 얻을 수 있게 되길 바래본다.김형언 아티스트 주요 전시,수상 경력2003년 3회 토이페어 커스텀 콘테스트 금상2004년 4회 토이페어 작가 전시9월 TOY MUSEUM 오픈 전시2005년 5회 토이페어 커스텀 / 원형 콘테스트 금상2006년 1월 Hong Kong Toys &amp; Games Fair 전시2006년 7월 샌디에고 코믹콘 초청 전시롱비치 블랙벨트 마샬아트 페스티벌에 이소룡의 아내와 딸이 운영하는 브루스 리 화운데이션 초청 전시2007년 1월 The Room 그룹전(갤러리 벨벳)4월 11일~ 5월 6일 첫 개인전(갤러리 벨벳)5월 26 ~ 7월 31일 헤이리 갤러리 이비뎀 개인전 연장전시10월 25일 ~ 11월 2일 제 1회 충무로 국제 영화제 ‘Movie in Art’전12월 22일~ 2010년 1월1일 세계 인형 대축제피겨 작품(Figure Works)18" BRUCE LEE(2002)Guus Hiddink(2003)차붐(2003)Simon &amp; Garfunkel(2003)The way of the dragon(2003)Enter the dragon(2004)Game of death(2004)Game of death Fighting ver(2004)Game of death diorama(2004)Enter the dragon mirror room diorama(2004)The way of the dragon Fighting ver(2005) Enter the dragon Fighting ver(2005)Fist of Fury ver.A(2005)중절모서양인(2005)외계밀수꾼(2006)톰아저씨(2006)중년서양인(2006)Fist of Fury ver.B(2006)Rocky(2007)Dangling conversation(2007)Arnie Kim(2007)Apollo13(2007)Krakozhian(2007)Enter the dragon mirror room damage ver.(2007)한국영상자료원 영화 박물관 ‘여배우 열전’(2008)엔터베이 작품(Enterbay works)Bruce Lee Body(2006)Game of Death(2006)The Way of The Dragon(2007)Fearless(2007)Enter The Dragon ver. A,B(2007)Jay Chou proto type(2008)Fist of Fury(2008)Kato(2008)Mr. Bean(2008)글. 박준기 기자 marcbymarc@naver.com사진. 박경수 실장 twinkafa@gmail.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10 12:55:47 +0900</pubDate>
					<category><![CDATA[My Interview]]></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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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단테 형이 찍어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04714</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5/thbn_gud2js_20100226020729_1240471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Canon] Canon Canon EOS 400D DIGITAL (1/60)s iso400 F4.0 Photo- Andante뽀샾 처리를 하니 얼추 철없는 20대로 보이는거 같다....아....그리운 스므살 시절이여....ㅜㅜ</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1:53:28 +0900</pubDate>
					<category><![CDATA[My Pi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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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 Beautifu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401191</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thbn_gud2js_20100224085807_12401191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08:44:6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edding Song (Bridge over troubled wat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94430</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26th November 2009&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6:50:0 +0900</pubDate>
					<category><![CDATA[Sounds of Silenc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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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소룡 미국서 밀랍인형으로 탄생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86940</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소룡 미국서 밀랍인형으로 탄생 CFP, February 12, 2010 추억의 액션스타 이소룡이 미국에서 밀랍인형으로 부활했다. LA의 마담 뚜소 박물관(Madame Tussauds Museum)은 영화 맹룡과강 촬영 당시 복장을 한 이소룡 밀랍인형을 제작, 공개했다. 이소룡의 밀랍인형 공개 행사에는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셰넌 리(Shannon Lee)가 함께 해 아버지의 밀랍인형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저작권자ⓒ 중국망신문중심(china.org.cn)-(주)내일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2-16 오후 2:52:19&nbsp;홍콩 마담투소 밀납인형 박물관의 브루스 리.이목구비의 정교함은 혀를 내두르게한다.그러나 왠지 막연한 브루스 리의 얼굴이다.세부 묘사는 훌륭하지만 조합이 잘못이루어졌기 때문이다.내가 인지하고있는 브루스 리의 얼굴은&nbsp;다르다.완벽하게 재현하긴 어렵겠지만 생각나는대로 떠올리며 조금씩 수정해 보았다.출처-http://jaxting.blogs...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94430 '>more...</a><!--이소룡 미국서 밀랍인형으로 탄생 CFP, February 12, 2010 추억의 액션스타 이소룡이 미국에서 밀랍인형으로 부활했다. LA의 마담 뚜소 박물관(Madame Tussauds Museum)은 영화 맹룡과강 촬영 당시 복장을 한 이소룡 밀랍인형을 제작, 공개했다. 이소룡의 밀랍인형 공개 행사에는 그의 유일한 혈육인 딸 셰넌 리(Shannon Lee)가 함께 해 아버지의 밀랍인형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저작권자ⓒ 중국망신문중심(china.org.cn)-(주)내일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0-02-16 오후 2:52:19&nbsp;홍콩 마담투소 밀납인형 박물관의 브루스 리.이목구비의 정교함은 혀를 내두르게한다.그러나 왠지 막연한 브루스 리의 얼굴이다.세부 묘사는 훌륭하지만 조합이 잘못이루어졌기 때문이다.내가 인지하고있는 브루스 리의 얼굴은&nbsp;다르다.완벽하게 재현하긴 어렵겠지만 생각나는대로 떠올리며 조금씩 수정해 보았다.출처-http://jaxting.blogspot.com/  [KONICA MINOLTA ] KONICA MINOLTA DYNAX 5D (1/125)s iso400 F3.5  [KONICA MINOLTA ] KONICA MINOLTA DYNAX 5D (1/125)s iso400 F4.5  [KONICA MINOLTA ] KONICA MINOLTA DYNAX 5D (1/125)s iso400 F5.6--></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17:58:8 +0900</pubDate>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HD 방송 유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74407</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번 동계올림픽 방송은 SBS(씨방새)가 독점 중계한다.방송사 간의 속사정이야 어떻든, 하필 가장 HD화질 딸린다는&nbsp;방송국에서 독점 중계권을 고수하게됐다.대한민국의 HD송출 방식은 이미 말도 많고 탈도 많던....갖은 음모론과 억측으로 버무려진 "미국방식"이다.미국식과 유럽식을 따지기전에 난 유럽식을 체택한 현명한 일본의 HD화질이 너무나 부럽다.대부분의 막눈(?)을 가진 일반일들이야 국내 HD티비를 보며 경탄을 금할 수 없겠지만,속사정을 들여다 보면 한숨만 나온다.또다시 들먹이면 뭐하겠나...이미 엎질어진 물인것을...이건 유감이 아니라 분노라 해야 맞다.80년대 브라운관 시절 일본 방송화질을 접했던 충격이란...국내 방송 해상도에 거의 두배에 육박하는 선명한 화질과 색감을 보여주던 일본 티비 방송...당시 국내는 수평 해상도 200본대 일본은 400본대...1080 Full HD티비를&nbsp;잘 만들어내는 한국....하지만,일본과의 방송화질의 격차는&nbsp;현재에도 ...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86940 '>more...</a><!--이번 동계올림픽 방송은 SBS(씨방새)가 독점 중계한다.방송사 간의 속사정이야 어떻든, 하필 가장 HD화질 딸린다는&nbsp;방송국에서 독점 중계권을 고수하게됐다.대한민국의 HD송출 방식은 이미 말도 많고 탈도 많던....갖은 음모론과 억측으로 버무려진 "미국방식"이다.미국식과 유럽식을 따지기전에 난 유럽식을 체택한 현명한 일본의 HD화질이 너무나 부럽다.대부분의 막눈(?)을 가진 일반일들이야 국내 HD티비를 보며 경탄을 금할 수 없겠지만,속사정을 들여다 보면 한숨만 나온다.또다시 들먹이면 뭐하겠나...이미 엎질어진 물인것을...이건 유감이 아니라 분노라 해야 맞다.80년대 브라운관 시절 일본 방송화질을 접했던 충격이란...국내 방송 해상도에 거의 두배에 육박하는 선명한 화질과 색감을 보여주던 일본 티비 방송...당시 국내는 수평 해상도 200본대 일본은 400본대...1080 Full HD티비를&nbsp;잘 만들어내는 한국....하지만,일본과의 방송화질의 격차는&nbsp;현재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현 한국의 HD방송 특성을 되짚어보자...정적인 화면에는 비교적 좋은 화질을 보여주지만 조금만 동적인 화면이 보여지면 바로&nbsp;거칠게 깨지기 시작한다.소위 깍두기를 마구 뿌려댄다라는&nbsp;표현을하기도 한다.그래서 한국 HD방송에서 가장 좋은 화질은 뉴스 프로그램의 앵커 샷뿐이다. 거의 스틸...반대로 아이돌 그룹의 현란한 댄스가 어우러지는 쇼프로는 HD라기 보다는 DVD만도 못한 저급 화질로 급변하고만다.사실 카메라가 팬하는 것만으로 버거운 화면을 보여준다.원래 HD방송은 다 그런거려니하고 길들여진 대한민국의 다수&nbsp;국민들이 너무나 가엾기만 한 현실이 아닐 수 없다.게다가 이미 알려졌듯이 주행중 HD수신이 불가하능하다는것....그래서 대체 매체로 등장한게 그잘난 DMB다. HD수신 완전&nbsp;불가...오로지 SD...그것도 깨지고 뚝뚝 끊어지기일수인...우리나라 사람들은 왠지 DMB의 활용도에 만족하는듯하다...그게 세계 최고려니 하는 착각이 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는가...720 또는 1080화질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고 운행중에도 청량하기 그지없는 HD방송을 마음껏 볼수 있는,유럽방식을 체택한 일본이 너무나 부럽다.한국은 앞으로도 어이없는 화질의 미국식 HD방송으로 동계올림픽과 월드컵을 봐야만한다.월드컵하니까 생각나는데...2002월드컵 DVD가 출시됐을때 난리가 한번 났었다.유저들이 저급한&nbsp;화질때문에 너도 나도&nbsp;유감을 표명하고 나서며 급물살을 타듯 인터넷을 통해 번져나갔다...네티즌들은 당연히 HD 방송 화질을 인코딩한 DVD를 기대했으나 왠누무 깍두기들이 난무해 마치 디빅을 연상시켰기 때문이다.그러나 그 화질은 원래 깍두기가 뒤범벅이되는 HD방송 화질을 그대로 충실히 옮긴 DVD였다.이렇게 전국민을 우롱한 사기극의 희생양으로 HD방송 매체를 통한 변변한 혜택 조차 받지 못하는 국가가 되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2:05:13 +0900</pubDate>
					<category><![CDATA[I Think About 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rom ZIEN ART SPAC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71917</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thbn_gud2js_20100211210939_1237191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60)s iso1600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100)s iso1600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60)s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80)s iso1600 F3.0 &nbsp; Painted by Arnie Kim상처 부위를 러프하게 그려본후...... 괜히 그렸어....지앤아트스페이스에서...http://www.zienart.com/Basic Sculpted by Arnie Kim다리 파츠가 공개됐다. 신발 부분은 스컬핑이다.(바지는 천으로 제작)사진상으론 다소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어보인다. 허리긴 숏다리보다야 낫지...의상이 갖춰지면 한결 보기좋...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74407 '>more...</a><!--&nbsp;&nbsp;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60)s iso1600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100)s iso1600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60)s F3.2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3 (1/80)s iso1600 F3.0 &nbsp; Painted by Arnie Kim상처 부위를 러프하게 그려본후...... 괜히 그렸어....지앤아트스페이스에서...http://www.zienart.com/Basic Sculpted by Arnie Kim다리 파츠가 공개됐다. 신발 부분은 스컬핑이다.(바지는 천으로 제작)사진상으론 다소 허리가 짧고 다리가 길어보인다. 허리긴 숏다리보다야 낫지...의상이 갖춰지면 한결 보기좋을듯하다. 지금은 마치&nbsp;타이즈 입은 발레리노 같다는...iphone은 단지 크기 비교용일 뿐...오해하지 말자.어느 예약사이트에서 재질이 폴리스톤과 유리섬유로 제작되었다는 근거 없는 정보를 흘린데 대해 정정하자면,브루스 리 본체는 PVC(Poly Vinyl Chloride)폴리염화비닐로 제작되어 특유의 탄성 때문에 깨지거나 부러질 염려가 없으며,받침 베이스는 목재에 문양과 폰트가 레이져로 각인되어있다.PVC를 베이스 스킨톤으로 사출해 얇고 투명하게&nbsp;페인팅하는 기법으로 Enterbay에서&nbsp;2006년에 최초로 시도된 방식이다.이 기법은 피부톤과 질감을 밀납인형이나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작품에 근접하게&nbsp;사실적으로 표현해낸다. Bust, Statue제품군에 사용되는건 이번이 처음이다.현재&nbsp;홍콩의 몇몇 제작사가 Enterbay사의 제품들을 통해 기법을 전수받아(?) 12인치 액션 피겨에&nbsp;사용하고 있을만큼 매니아들에게 각광받는 기법이 되었다.폴리스톤으로 제작되는 버스트나 스테추는&nbsp;깨지기 쉬우며 페인팅 역시 불투명하고 두껍게 칠해지는 기법이다. 현 스태추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있는 폴리스톤 스테추 제품은&nbsp;대부분 SS사나 GG사에서 출시된다.현재 열심히 테스트 페인팅중인 버스트...&nbsp; 중국도 또다시 명절 연휴라 잠시 홀드상태다.근데...너무 꼬나보는거 아냐?&nbsp; 그래도 표정은 확실한거 같네...잘 마무리되어 하루 빨리 출시되길 바란다.그리고...날 난감하게 한 사실을 한가지 밝히자면...저 배꼽처럼 돌출된 건....왜 생겨났는지 알수 없는 사출 결함이다...ㅜㅜ원래 배꼽의 위치는 허리띠에 감추어져있다.그저 옥에 티.... ㅡ,.ㅡ;;;결국 이렇게 출시되는 것도 어쩌면 다행스러운 일이다.나의 부족한 스킬로&nbsp;인해 장기간&nbsp;고민 하며 겨우 완성은 했지만....많은 부분 부끄러운게 사실이다.다음 버젼엔 보다 발전된 모습으로 완성되길 기대한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00:37:27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ifficul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58187</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2/thbn_gud2js_20100206045323_1235818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Almost Final....complete the contour of BL's 3D face.BRUCE LEE는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얼굴이다.내가 인지하기엔 더욱 그렇다.단지&nbsp;상징적인 얼굴을 표현하는 선에서 마무리한다면 모를까...자꾸만 빠져들어 작업을 하면 할수록...그의 얼굴은 마치 "황금비"로 이루어진 골격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든다.어느 한곳이 덧붙여지거나 깍여도 다른 이미지가 돼버린다.나 나름대로의 집요한 작업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되겠지만...언젠가 다른 누군가가... BL의 얼굴을 너무나 쉽게 선뜻 완벽하게 재현해내버린다면... 나로선 깊은 패배감에 빠지게 될것같다.비록 실력은 형편 없어도 열정하나 믿고 작업하는 나의 모습을 늘 변함없이 지켜봐주고,성원해주는 분들이 얼마나 고마운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04:39:21 +0900</pubDate>
					<category><![CDATA[Bruce Le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his is i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41515</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4/thbn_gud2js_20100129030940_1234151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대충 잡아본 형태...정말 경탄스러운 작품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02:55:36 +0900</pubDate>
					<category><![CDATA[Other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RUCE LEE Statue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40778</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1/thbn_gud2js_20100128185251_1234077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사이드쇼 프리미엄 포멧 시리즈중에 브루스 리... 인디아나 존스는 정말 멋지게 출시해 놓더니만...어쨌든&nbsp;헤드 스컬핑의 기본적 프로페셔널을 느낄 수 없었고...사이드쇼의 명성에 걸맞지않은....출시 의도를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최악의 프로젝트가 아닐수 없었다.오랜 제작기간과 철저한 베일에 싸여 많은 기대를 갖게했던 시네마켓 브루스 리....놀라운 스컬핑으로 브루스 리 관련업체(?)를 긴장케 만들었던 바로 그 브루스 리.하지만 뚜껑을 열고보니 양산화에 있어서 얼굴, 헤어의 완벽한&nbsp;스타일 재현 또한&nbsp;만만치 않다는걸 아마도 뼈져리게 느끼지 않았을까?엔터베이도 1/4 버스트에 가발을 씌우려는 시도를 했었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내가 극구 말리기 했지만...위의 두 제품의 포멧은 동일하다. 브루스 리 라이센스만으로 상직적 의상과 포즈를 상품화해 내놓은것.검은 차이니스 복장은 그어떤 영화속 고증과도 거리가 멀다.암튼 위의 두 제품들 모두 품질(?)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41515 '>more...</a><!--사이드쇼 프리미엄 포멧 시리즈중에 브루스 리... 인디아나 존스는 정말 멋지게 출시해 놓더니만...어쨌든&nbsp;헤드 스컬핑의 기본적 프로페셔널을 느낄 수 없었고...사이드쇼의 명성에 걸맞지않은....출시 의도를 도무지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최악의 프로젝트가 아닐수 없었다.오랜 제작기간과 철저한 베일에 싸여 많은 기대를 갖게했던 시네마켓 브루스 리....놀라운 스컬핑으로 브루스 리 관련업체(?)를 긴장케 만들었던 바로 그 브루스 리.하지만 뚜껑을 열고보니 양산화에 있어서 얼굴, 헤어의 완벽한&nbsp;스타일 재현 또한&nbsp;만만치 않다는걸 아마도 뼈져리게 느끼지 않았을까?엔터베이도 1/4 버스트에 가발을 씌우려는 시도를 했었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내가 극구 말리기 했지만...위의 두 제품의 포멧은 동일하다. 브루스 리 라이센스만으로 상직적 의상과 포즈를 상품화해 내놓은것.검은 차이니스 복장은 그어떤 영화속 고증과도 거리가 멀다.암튼 위의 두 제품들 모두 품질(?)에 비해 상당히 높은 가격이었는데...&nbsp;&nbsp;&nbsp;&nbsp;다양한 이미지로 해석된 작품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18:29:6 +0900</pubDate>
					<category><![CDATA[Kidult Toys & Arti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ichard Force's Work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38330</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1/thbn_gud2js_20100127000856_1233833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반지의 제왕에서...&nbsp;&nbsp;조커의 썩소가 압권이군...드라큐라에서 게리 올드만.&nbsp;스타워즈의 그 할배...&nbsp;&nbsp;Conan에서의 Todd Jones 그는 1977년 드라마 "뿌리"에서 알렉스 헤일리 역을 맞기도 했다.&nbsp;Rick은 뮤지션이기도하다.그의 열정담긴 많은 작품들에 성원을 보내며...</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23:54:53 +0900</pubDate>
					<category><![CDATA[Kidult Toys & Arti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개글] ♥ 디즈니 픽사 피규어 전체 리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33726</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Disney - Vinyl Collectible Dolls언젠가부터&nbsp;어두운 색이 아닌 좀 밝고 화사한 색감을 가진 피규어는 없을까?&nbsp;란 생각을 가질 무렵&nbsp; 웹사이트에서 메디콤토이(www.medicomtoy.co.jp)&nbsp; 비닐 컬렉티블 돌즈(Vinyl Collectible Dolls) 란 제품 목록을 알게되었습니다.비닐 컬렉티블 돌즈 라인업에는 애니메이션, 켈로그, 스타워즈, 마벨케릭터, 도라에몽, 헬로키티 등이 있는데 그중 디즈니 라인업의 제품을 처음 보는 순간드디어&nbsp;굉장한 퀄리티를 갖춘 피규어의 존재 여부에DVD에서 블루레이로 넘어오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시리즈를&nbsp;구입하면서 느낀건 메디콤토이는 모든 제품을 1000~1300개 정도 선에서만 제품을 출하하고 더이상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그 구입 시기를 한번 놓치면 구하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 이건 꼭 무슨 수를 써서라도 수집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38330 '>more...</a><!--Disney - Vinyl Collectible Dolls언젠가부터&nbsp;어두운 색이 아닌 좀 밝고 화사한 색감을 가진 피규어는 없을까?&nbsp;란 생각을 가질 무렵&nbsp; 웹사이트에서 메디콤토이(www.medicomtoy.co.jp)&nbsp; 비닐 컬렉티블 돌즈(Vinyl Collectible Dolls) 란 제품 목록을 알게되었습니다.비닐 컬렉티블 돌즈 라인업에는 애니메이션, 켈로그, 스타워즈, 마벨케릭터, 도라에몽, 헬로키티 등이 있는데 그중 디즈니 라인업의 제품을 처음 보는 순간드디어&nbsp;굉장한 퀄리티를 갖춘 피규어의 존재 여부에DVD에서 블루레이로 넘어오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시리즈를&nbsp;구입하면서 느낀건 메디콤토이는 모든 제품을 1000~1300개 정도 선에서만 제품을 출하하고 더이상 생산하지 않기 때문에 그 구입 시기를 한번 놓치면 구하기가 상당히 힘들더군요.“ 이건 꼭 무슨 수를 써서라도 수집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란 생각이...디즈니, 픽사 피규어에대해&nbsp;관심을 갖게 하지&nbsp;않았나 싶습니다.2005년도 6월쯤 비닐 컬렉티블 돌즈를 처음 알게되었을 시점...&nbsp;이미 상당수의 제품이 출시가 된 후여서국내 모든 피규어 판매 사이트 수소문(?)&nbsp;과 야후&nbsp;JAPAN 경매사이트를 통하여&nbsp;이정도 모으는데 대략 5년여정도의 시기가 소요되었습니다.12월1일 일본 현지 발매.&nbsp; 선박을 통해&nbsp;바다를&nbsp;건너 도착한&nbsp; 토이스토리 set!!&nbsp;토이스토리 3( 2010년 6월18일 개봉예정 )준비과정에 있어 최근&nbsp;미국에서 1,2편을 극장 재개봉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메디콤토이에서 새로운 패키지로 예전 버즈와 우디를 소량 재출시를 하게되어&nbsp; 제가 원했던 제품이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현재 메디콤 토이 공식 홈페이지에&nbsp; 다음&nbsp;제품 생산 일정이 계획되었는데&nbsp; 버즈 2.0 버젼이네요.발매예정일은 2010년 7월인걸 보면&nbsp;토이스토리3 미국 개봉예정일에 맞추어 메디콤토이에서 이번 버즈는&nbsp;소량생산에서 대량생산의 조짐이&nbsp;예상됩니다.메디콤토이 비닐콜렉티블돌즈 2010년 7월 발매예정버즈 라이트 이어 2.0 VER.(토이스토리의 미국내 인기를 감안해볼때 미국의 큰&nbsp;수익시장은 거절 할 수가 없겠죠.;;;)&nbsp;&nbsp;사실 이 리뷰를 틈틈히&nbsp;몇주전부터 준비했는데...토이스토리가 배송오는데 2달정도&nbsp;걸려서 사진을찍지 못하여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새로운 제품 출시후 구일할 때 마다 몇차례&nbsp;글을 썼었지만&nbsp;장식장 2칸을 예전부터 원하던 제품으로 드디어 거의&nbsp;모으게 되어&nbsp;최종적으로&nbsp;자세히 소개합니다.(품절되서 못구하는 제품 제외... 혹시라도 VCD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로져래빗-제시카,&nbsp; 덤보,&nbsp;알라딘- 지니 구입하신분중 방출하실분은 저에게 쪽지주시면 언제든 구입하겠습니다! ^^;;)&nbsp; 미소를 지으며 웃어주는 상대방을 응시하면 기분이 좋아지듯이 밝고 웃는얼굴을 가진 케릭터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그럼 최대한&nbsp;다양한 각도로 사진을&nbsp; 찍어보겠습니다!! 360 회전...&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Peter Pan"팅 커벨 - Tinker Bell 2001년 출시 No.1언제나 즐겁고 유쾌하며 밝고 명랑한 성품을 가진 요정.&nbsp;- 메디콤토이 비닐 컬렉티블 돌즈 시리즈&nbsp;디즈니 제품으로&nbsp;가장 처음 만들어진&nbsp;No.1 제품.&nbsp;&nbsp;&nbsp;&nbsp; 크리스마스 버젼의 팅커벨도 새롭게 출시가 되었습니다.피터 팬&nbsp;- Peter Pan 2003년 12월 출시 No. 33호전적이며 상당히 제멋대로인 아이이고 이기적이지만 동료만큼은 그 누구보다 아낀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he Little Mermaid"에리얼을 탄생시킨 케릭터 디자이너 "글렌 킨" 에 의하면 에리얼을 그리는데 "알리사 밀라노" 의 모습에서 많은 부분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에리얼의 모델 바로 위의 아가씨 입니다. - 매력적인 미소와 함께 눈과 눈동자가 상당히 크죠.에리얼 -&nbsp;Ariel&nbsp; 2002년 8월 출시 No. 1716살의 소녀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를 지닌 일곱 공주중 막내.트리톤 킹 - King Triton&nbsp; 2009년 2월 출시인어공주 에리얼의 아버지이며 바다의 왕. (SideShow 제품)&nbsp;- 메디컴토이에선 출시 미정이고, 현재&nbsp;sideshow disney bust 에서 출시된 제품.우슬라 - Ursula 2009년 2월 출시 (SideShow 제품)마녀 우슬라. 한때는 인어였으나 악마에게 마법을 전수받아 트리톤 킹의 황금창을 훔치려다 실패하여하반신이 문어가 됨. 에리얼의 목소리를 갖는 조건으로 에리얼을 인간으로 변형시킨다.- 초기에 우슬라는 에리얼의 이모 였는데, 최종 편집과정에서&nbsp;우슬라와 에리얼의 관계가 삭제&nbsp;&nbsp;되었다고&nbsp;합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eauty And The Beast"벨 - Belle 2003년 12월 출시 No. 29마을사람에게 미친 취급을 받는 아버지를 성심껏 섬기는 효녀. 미인에 박식하지만 그녀 역시 마을사람에게 이상한 여자로 취급받는다. 마을을 떠나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펴나가길 희망한다.야수 - Beast 2003년 12월 출시 No. 28아름다운 성에서 살고있는 왕자였으나&nbsp; 착한&nbsp;마음을 갖지 못해 요정의 저주를 받아 야수가 되었다. 21살 생일까지 진실한 사랑을 하는것만이 저주가 풀리는 길.독선적이고 제멋대로이지만 벨을 사랑하게되면서...- 가끔 야수 눈을 쳐다보면 겉모습과는 달리 상당히 순수해보여서 좋습니다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Winnie The Pooh"푸우 - Pooh 2003년 4월 출시&nbsp;&nbsp;No. 27&nbsp;-&nbsp;비닐과 털의 느낌을 가진 버젼 두가지가 출시된 상태입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티커 - Tigger 2004년 7월 출시 No. 44&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Aladdin"쟈스민 - Jasmine 2004년 7월 출시 No. 43술탄'의 아름다운 딸이며 모험심이 가득차고 주관이 뚜렷한 여성.알라딘 - Aladdin 2005년 2월 출시 No. 57아라비아왕국 아그라바에 사는&nbsp;용기 있고 모험심 강한 소년.&nbsp;- 예전부터 "지니가 없으셔서 너무 아쉽네요" 란 글을 상당히 많이&nbsp;보았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지니를 2번이나 구매한적이 있었습니다만&nbsp;손목부분&nbsp;도료가 흘러내린 제품들이라피규어가 살짝 까지거나 페인트가&nbsp;잘못만 칠해져있어도&nbsp; 모든 제품 교환이나 반품을 했던 까탈스런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 반품을 2차례나 했습니다...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결벽증(?)에 대해 관대해져서 지금은 그냥 도료가 녹은 제품이라도&nbsp; 그냥 가지고 있을걸 아쉬움이 생기네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oy Story"Disney&nbsp;· PIXARWoody - 우디 2004년 12월 출시( 09년 12월 소량 재출시 ) No. 55Buzz Lightyear - 버즈 2004년 10월 출시( 09년 12월 소량 재출시 ) No. 49Scud - 스쿠드 2001년 12월 출시 No. 5&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악동 "시드"의 말썽꾸러기 개.&nbsp;-&nbsp;이외 한나의 인형, 아미맨, 시드, 앤디 등등 여러 제품이 있지만 01년도 출시된 제품들이라&nbsp;현재로선&nbsp;전부 구하기가 힘드네요.&nbsp;&nbsp;&nbsp; 4년전 버즈와 우디는 개당&nbsp;7만원이상했으니..피부로 느끼기에 당시에&nbsp;비닐 컬렉티블 돌즈는 너무 고가라...&nbsp; 구입을 할까 망설이다가 품절이 되어버렸습니다.&nbsp;&nbsp;&nbsp;운이 좋게 다시 출시가 되어서 구할 수 있게 되었네요.Alien 3 - 우주외계인3형제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 가격 31.83 달러. 주의사항 :&nbsp;평상시 블루레이를 아마존에 주문하듯이&nbsp;&nbsp;괜찮은 제품을 장바구니에 넣고 결제를 하는순간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영어로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 제품은 미국 내에서 밖에 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주문을 취소 부탁드립니다."토이류나 피규어제품은 외국으로 배송은 하지 않네요.그래서&nbsp;구매대행사이트를 이용하거나 미국에 계신분께 부탁하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마침 모 피규어카페 회원분께서 출장을 가시게되어 부탁을 드려서 구하게 되었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Monsters,INC.""The&nbsp;Incredibles"&nbsp;Disney&nbsp;· PIXAR미스터 인크레더블 -&nbsp;Mr.Incredible 2004년 12월 출시 No. 56&nbsp;- 아직 와이프, 아들, 딸, 아기등은 생산라인 계획에 잡히지도 않았습니다. 언제쯤 출시될지...5년이 &nbsp;&nbsp; 지나도&nbsp;소식이 없는 사항을 보면 희박한듯 합니다...&nbsp;- 상체에 비해 하체가 상당히 빈약(?)한 관계로 고정 스탠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면서 앞으로&nbsp;&nbsp;&nbsp; 기우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설리의 팔을 이용하여 고정을...셜리 - Sully&nbsp; 2009년 4월 출시 No. 131&nbsp;- 매우 연한 듯한 하늘색이면서, 연두색 느낌나는듯한 색감은 정말 시원하고 밝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nbsp;&nbsp;&nbsp;&nbsp;&nbsp;"The&nbsp;Nightmare Before Christmas"&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Roger Rabbit"잭 스켈링톤&nbsp;-&nbsp;Jack Skellington&nbsp;2005년 10월 출시 No. 67&nbsp;- 팔, 다리 부위가 너무 가늘어서 불안(?) 한데 무게중심을 잡은걸 보면 &nbsp;&nbsp;&nbsp; 만들면서 상당히 공을 들인 것 같네요.로져 래빗&nbsp;-&nbsp;Roger Rabbit&nbsp; 2002년 5월 출시 No. 12&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itch" "Bambi"스티치&nbsp;-&nbsp;Stitch&nbsp;2005년 8월 출시 No. 65밤비&nbsp;-&nbsp;Bambi&nbsp; 2001년 12월 출시 No. 4&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Shrek ""너희는 디즈니 픽사가 아닌데...왜 여기에..."구입시기를 놓친 우슬라를 dp회원이신 "우디" 님께서 양도해주셔서 보기 좋게 진열할 수 있었습니다.&nbsp;I LOVE DISNEY&nbsp; AND PIXAR~ ♥출처- 디비디프라임 1Q84님 게시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10 18:14:29 +0900</pubDate>
					<category><![CDATA[Kidult Toys & Arti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t toy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31861</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11/thbn_gud2js_20100123185829_1233186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건 뭔지....ㅡ,.ㅡSo cooool~ 넘 멋져부러~ 고준이, 율리~ 이건머.....이젠 무섭다는...울버린 웃통벗은 사진보고 결제해버렸....ㅡ,.ㅡ;; 근데 니들 엔터베이가 롤모델인거야? 너무 따라한다 진짜....</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18:34:46 +0900</pubDate>
					<category><![CDATA[Kidult Toys & Arti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on't Think....Feel~ Try agai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gud2js/12331752</link>
					<author><![CDATA[Arnie]]></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g/u/gud2js/2/thbn_gud2js_20100123171645_1233175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엔터베이에서 공개한 사진은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눈동자와 눈이&nbsp;다소 커졌다는거...)첫번째 사진의 눈은&nbsp;정말....오그라든다...손발이....ㅡ,.ㅡ;;;;일단은 우선적으로 페인팅의 수정이 필요하지만... 사출의 변형과 스컬터의 자질문제가....ㅡ,.ㅡ&nbsp;&nbsp;Don't Think~&nbsp; Just Pic.... 수정 작업된&nbsp;이미지. 종전에 써클렌즈를 낀듯한 눈동자가 한결 자연스러워졌다. (Painted by YJ)엔터베이 브루스 리 버스트 스테추의 페인팅 디렉팅을 맡은 YJ Park(박용재)의 페인팅 작업 중의 사진.눈동자의 포지션과 비례가 브루스 리의 표정을 크게 좌우하므로 상당한 신중을 기하는 작업이다.안구 페인팅의 수정 보완후 다시 공개될 예정이며, 최종 출시 제품은 한결 자연스러운 모습이 될걸로믿어 의심치 않는다.*우선은 1/4 버스트 스테추로 출시된다. 하지만&nbsp;대부분의 콜렉터들의 바램대로&nbsp;그들&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gud2js/12331861 '>more...</a><!--오늘 엔터베이에서 공개한 사진은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눈동자와 눈이&nbsp;다소 커졌다는거...)첫번째 사진의 눈은&nbsp;정말....오그라든다...손발이....ㅡ,.ㅡ;;;;일단은 우선적으로 페인팅의 수정이 필요하지만... 사출의 변형과 스컬터의 자질문제가....ㅡ,.ㅡ&nbsp;&nbsp;Don't Think~&nbsp; Just Pic.... 수정 작업된&nbsp;이미지. 종전에 써클렌즈를 낀듯한 눈동자가 한결 자연스러워졌다. (Painted by YJ)엔터베이 브루스 리 버스트 스테추의 페인팅 디렉팅을 맡은 YJ Park(박용재)의 페인팅 작업 중의 사진.눈동자의 포지션과 비례가 브루스 리의 표정을 크게 좌우하므로 상당한 신중을 기하는 작업이다.안구 페인팅의 수정 보완후 다시 공개될 예정이며, 최종 출시 제품은 한결 자연스러운 모습이 될걸로믿어 의심치 않는다.*우선은 1/4 버스트 스테추로 출시된다. 하지만&nbsp;대부분의 콜렉터들의 바램대로&nbsp;그들&nbsp;모두가 멋진 전신 스테추를 소장하게 된다면 좋겠다. 꼭 그렇게 될듯.단, 전신&nbsp;스테추 버젼이 따로&nbsp;발매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겠지만....(요거 결정적 힌튼데&nbsp;...아무도 는치를&nbsp;못채네...ㅡ,.ㅡ)&nbsp;Painted by Arnie이런 색감으로 페인팅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양산품의 한계 때문에&nbsp;걱정이긴하지만...&nbsp;ENTERBAY 1/4 BUST COLLECTION&nbsp;&nbsp;  [SONY ] SONY DSLR-A100 (1/5)s iso400 F7.1 사출된&nbsp;덩어리(?)들이 도착했다. 그간의 12인치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이번에도 헤어와 안구,&nbsp;치아, 하반신이 스킨톤과 검정, 흰색, 청색으로 각각 분리되어있다.전체적인 이미지를 파악해 보려고 러프하게 페인팅 해보있다.비록 초절정의 디테일은 &nbsp;떨어지더라도 당초 기획했던 내 느낌대로의 밸런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사출된 PVC는&nbsp;우려했던&nbsp;큰 결함은 지니고 있지 않았다.&nbsp;(오른쪽 목부위 주름이 없어졌고 배 아랫쪽에 배꼽같은 돌기가 생겼다 사출 결함이다)&nbsp; 다시 측정해본 신체의 비례도 안정적이었고,눈의 사이즈 역시&nbsp;과장돼&nbsp;보이지 않았다. 무엇보다 페인팅이 관건이라는 생각이 든다.3월에 출시되려면 부지런히 작업되어져야 할듯...--></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16:11:39 +0900</pubDate>
					<category><![CDATA[Mai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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