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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ost's HomeTheater & Jazz]]></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6 Mar 2010 15:34: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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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rost's HomeTheater & Jaz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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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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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뷰] 네비게이션 - 파인드라이브 A300 - 구매가치&총평]]></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61454</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구매가치 &amp; 총평2005년 기준으로 내비게이션은 더이상 얼리아답터와 자동차광들이 사용하는 매니악한 제품은 더이상 아니다. 가격대는 물론이고 홈쇼핑 대히트 상품으로 MD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것을 보면 판매수량도 자동차용품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싯점이다.&nbsp;마이너에 머물던 제품 시장이 이런식으로 성숙되기 시작하면서 관련 회사들의 무한 경쟁을 시작하면 우선적으로 제품 모델 수명이 대단히 짧아지게 된다. 핵심적인 기술은 크게 변하지 않을지라도 디자인 변경, 기능추가, 기능 변경 등을&nbsp;이슈로 부각하면서 대단히 짧은 시간에 모델체인지가 된다. &nbsp;이런면에서 보면 A300은 이미 모델 수명이 다 된 기종이다. 단종을 눈 앞에 둔 기종은 기기불문, 장르 불문 비추천이 일반적이지만 실용적으로&nbsp;판단하면 현재 우후죽순 열심히 쏟아지는 내비게이션 제품들은 디자인 변경과 부가기능 추가에만 심을 기울일 뿐 길을 잘 안내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며 변경되는 사항들을 따라가는 사... <a href=' '>more...</a><!--구매가치 &amp; 총평2005년 기준으로 내비게이션은 더이상 얼리아답터와 자동차광들이 사용하는 매니악한 제품은 더이상 아니다. 가격대는 물론이고 홈쇼핑 대히트 상품으로 MD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것을 보면 판매수량도 자동차용품의 핵심으로 떠오르는 싯점이다.&nbsp;마이너에 머물던 제품 시장이 이런식으로 성숙되기 시작하면서 관련 회사들의 무한 경쟁을 시작하면 우선적으로 제품 모델 수명이 대단히 짧아지게 된다. 핵심적인 기술은 크게 변하지 않을지라도 디자인 변경, 기능추가, 기능 변경 등을&nbsp;이슈로 부각하면서 대단히 짧은 시간에 모델체인지가 된다. &nbsp;이런면에서 보면 A300은 이미 모델 수명이 다 된 기종이다. 단종을 눈 앞에 둔 기종은 기기불문, 장르 불문 비추천이 일반적이지만 실용적으로&nbsp;판단하면 현재 우후죽순 열심히 쏟아지는 내비게이션 제품들은 디자인 변경과 부가기능 추가에만 심을 기울일 뿐 길을 잘 안내하고 정확하게 안내하며 변경되는 사항들을 따라가는 사후 지원 등의 내비게이션 핵심기능은 티안나는 작업이기에 후순위로 밀린게 아닌가 보여진다.지도업데이트를 비롯한 사후지원의 안정성과 길안내와 속도카메라를 비롯한 감시카메라 안내 즉 차안의 멀티미디어 중심을 원하는게 아니고 내비게이션 기능만을 원하고 FineDrive A300의 디자인을 감수 할 수 있다면 아직도 A300은 가격대비 구매 대상으로 전혀 부족함이 없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05 01:27:36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뷰] 네비게이션 - 파인드라이브 A300 - 지도&경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61453</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2/thbn_frostw_20050611103724_436145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도&amp;경로아이나비, 포켓나비를 비롯한 상업용 지도를 만드는 업체들은 원도를 가진 업체로 부터 초기지도를 제공 받아서 지명등을 손보고 좀더 섬세한 POI &nbsp;정보를 담는등의 서비스를 녹여서 소비자용 지도로 내어 놓는다.원도를 제작하는 업체는 현재 만도맵앤소프트 (MMS), 픽처맵인터내셔널(PMI), 대우정밀 3곳에서 제작중이며 모든 지도들은 이들이 제공하는 원도를 기반으로 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원도를 제작하는 것은 꽤 시간과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며 때문에 일본의 경우에는 원도 제작은 국가에서 전담을 하고&nbsp;있고 바로 이점이 일본에서 내비게이션이 빠른 시간에 폭넓게 퍼진 이유 중에 하나이다.MMS의 경우에는 PDA 기반의 상업용 지도 맵피를 제작하고 있으며 PMI의 경우에는 파인디지탈,르노삼성,네이트드라이브,KFT KWays등에 상업용 지도를 납품 하는 중이고 대우의 경우에도 몇몇 상업용 지도를 발표했으나 그 성과는 미비한 편이다.파인드라이브는 PM...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61454 '>more...</a><!--지도&amp;경로아이나비, 포켓나비를 비롯한 상업용 지도를 만드는 업체들은 원도를 가진 업체로 부터 초기지도를 제공 받아서 지명등을 손보고 좀더 섬세한 POI &nbsp;정보를 담는등의 서비스를 녹여서 소비자용 지도로 내어 놓는다.원도를 제작하는 업체는 현재 만도맵앤소프트 (MMS), 픽처맵인터내셔널(PMI), 대우정밀 3곳에서 제작중이며 모든 지도들은 이들이 제공하는 원도를 기반으로 제작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원도를 제작하는 것은 꽤 시간과 자본이 많이 들어가는 일이며 때문에 일본의 경우에는 원도 제작은 국가에서 전담을 하고&nbsp;있고 바로 이점이 일본에서 내비게이션이 빠른 시간에 폭넓게 퍼진 이유 중에 하나이다.MMS의 경우에는 PDA 기반의 상업용 지도 맵피를 제작하고 있으며 PMI의 경우에는 파인디지탈,르노삼성,네이트드라이브,KFT KWays등에 상업용 지도를 납품 하는 중이고 대우의 경우에도 몇몇 상업용 지도를 발표했으나 그 성과는 미비한 편이다.파인드라이브는 PMI에서 제공하는 소비자용 지도를 사용 중이다. 업데이트 파일의 크기로 보면 내장된 지도 데이터의 크기는 240메가 정도 되는 것으로 보이며 스펙상 전국 소지번 2300만건, 500만건 전화번호 데이터, 50만건의 POI를 가지고 있다.지도에 나타난 건물등의 정보의 정확성은 서울의 경우에는 부족하지 않지만 지방의 경우에는 수년전에 없어진 건물 지명이 등장한다는 소리가 심심찮게 들리는 것으로 보아서 파인드라이브 제품군도 역시나 서울,경기를 비롯한 대도시 유저들을 주요 타겟으로 접근하고 있는듯 보여지며 상세한 건물지명 등이 많이 생략되어 있다.아기자기 하고 편리한 형태의 지도를 원하는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켜 주기에는 지도 제공 업체가 소비자 지향의 기업이 아님을 감안하더라도 좀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실용적이지 않더라도 좀더 자세한 지명, 이쁜 지도화면 등이 선택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아주 큰도로와 샛길의 도로폭은 구분이 되지만 실제 도로폭을 구현한 실폭지도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 개인적으로는 버드뷰로 3D 형태로 보는 것이 복잡한 교차로 등에서 길을 헷갈리지 않고 찾는데 가장 편리하였다.&nbsp;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의 경우와 양천구 목동의 경우에는 주요 아파트들과 건물들의 명칭을 비롯해서 상당히 정확한 형태로 표시된다. 결론적으로 서울 및 경기권에서 지도의 정확성은 크게 문제가 없는 상태이며 지도의 정확성이 발목을 잡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A300의 경로선택은 고속도로포함 추천도로, 고속도로 제외 추천도로, 최단거리, 빠른길 (유료서비스) 4가지 선택 사항을 가지고 있다.우선적으로 고속도로 포함 추천도로를 선택시에는 예외 없이 고속도로 우선으로 경로를 안내하고 있으며 서울 시내에서는 강변도로,내부순환로, 간선도로 등을 우선으로 설정한다.경로를 검증하는 일은 같은 출발지와 목적지라도 수 없이 많은 경로가 가능하기 때문에 단편적이 될 수 밖에 없지만 몇가지 살펴 보면 홍대에서 전자랜드를 가는 경우에 A300은 강북강변로를 따라서 공덕동쪽 출구를 통해서 원효로를 지나 전자랜드로 안내한다. 하지만 이 경우 조금 돌아가더라도 한강대교 근처의 고가도로 밑에서 U턴으로 전자랜드를 가는 길이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 이처럼 괜찮은 길찾기 알고리즘을 기반으로&nbsp;교통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참조해서&nbsp;예외 사항을 두는 것이 가장 좋은 방식인데 이점에서 A300은 경험상 무난한 알고리즘을 가졌지만 예외사항에 대한 대응은 부족한듯 보여진다.면형화, 실폭화, 현재성지도가 얼마나 정확한지를 판단하는 몇가지 기준이 있는데 먼저 용어 의미를 살표보면 지도의 면형화라는 것은 갈 수 있는 길과 갈 수 없는 곳의 색상을 달리 해 놓은 것을 말하고 실폭화라는 것은&nbsp;실제 도로폭을 비율에 맞게 구현해 놓은 것이며 현재성이라는 것은 도로가 신설 되었거나 그에 준하는 변경사항이 네비게이션 지도에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를 나타내는 것이다.현 싯점에서 일산의 대규모 야외 전시장 KINTEX 에서 자유로로 호수공원까지 오지 않고 바로 통하는 새로운 길이 현재 네비게이션에 나타난다면 꽤 현재성이 좋은 편이라 볼 수 있다.다음의 비교 화면들을 보면 알 수 있듯이 FineDrive A300의 지도는 실폭지도가 아니며 수도권과 광역시의 대로들만 면형화가 되어 있는 평범한 형태의 지도이다.위의 파인드라이브 지도 화면과 아래쪽 아이나비 최신버전의 지도화면을 비교해보면 세로화면이라서 보여지는 형태는 틀리지만 대로변을 포함한 골목길(세도로)의 면형화가 되어 있는 모습이며 도로폭도 실제의 폭과 근접하게 실폭으로 표현하고 있다. 애프터서비스사후지원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지도의 현재성을 지키기 위해서 주기적이고 정확한 지도 업데이트가 지원 되어야 하고 카메라 정보를 비롯한 안전운전 정보도 빠른 주기로 지속적으로 제공 되어야 한다. 네비게이션 사용에 있어서 이 두가지가 가장 핵심 적인 사후 지원이며 하드웨어 고장에 관련된 사후지원은 전자제품이 그렇듯이 당연히 잘 지원 되어야 한다.업데이트 비용이 공짜라는 것을 뒤집어 생각해보면 일반적으로 네비게이션 구매해서 교체하거나 버리기 까지 사용기간이 얼마나 되는지&nbsp;유추해서 그 기간의 가격을 제품 가격에 반영해서 업데이트 비용을 제품 가격에 포함시키는 경우와 마케팅 적으로 아직까지 업데이트 비용을 발표하지 않은 경우 마지막으로 지금 판매에만 급급하고 몇년 후에 지원해야할 사후 지원들에 대해서는 아예 관심도 없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지도업데이트는 제작사가 감당하기에는 대단히 규모가 거대하기 때문에 어쨋든 소비자에게 그 부담을 전가할 수 밖에 없다고 보는데 세번째 경우 처럼 업데이트 무료라고 광고하는 것은 몇년 후에는 신경 안쓰고 잠적하겠다라는 얘기고 두번째 경우는 어느순간 슬그머니 지도 업데이트 비용이 얼마라고 발표할 것이다.A300의 경우 현재 싯점에서 최근의 지도 업데이트는 3월초에 이뤄졌으며 분기별로 1년에 4회 지도 업데이트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안전운전 정보 (과속카메라등)의 경우에는 2주에 한번 정도의 주기로 지속적으로 지원되고 있으며 구매 후 1년간은 업데이트 비용은 무료이며 현재 조정중이라는 말을 하고 있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발표된 업데이트 비용은 1년에 3만8천원이다. 이런저런 배경을 뒤로 하고 어쨋든&nbsp;대세는 업데이트 정보를 무료에 가깝게 제공하는 것 처럼 보이 중에 파인의 연간 3만8천원을 부과하는&nbsp;정책은 마케팅에서 많은 손해를 보고 있다고 보여진다.국내 네비게이션 사업체들 중에 가장 큰 콜센터를 구축했다고 광고하긴 하지만 운이 좋지 않다면&nbsp;아직도 여러번의 전화 통화를 해야 연결이 가능하며 홈페이지 상의 1:1 Q&amp;A는 빠른 답변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웠다.네티즌들의 네거티브한 의견이 부담스러운지 홈페이지상의 공개된 Q&amp;A는 아직까지는 지원하고 있지 않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05 01:26:38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뷰] 네비게이션 - 파인드라이브 A300 - Interface&Menu]]></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60360</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2/thbn_frostw_20050610224537_43603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3. 메뉴 &amp; 인터페이스차량용 네비게이션에 화두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입력 방식이다. 크게 보면 터치스크린 방식과 리모컨 입력방식이 있고 터치와 리모컨 두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기기들도 있다.입력방식의 차이는 네비게이션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구매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론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주 입력 도구가 터치스크린인지 리모컨인지는 장단점이 있을 뿐 무엇이 우월한지는 전혀 판단이 불가능하다. 개인특성에 따라 차이가 좀 있긴 하겠지만 정지상태에서 주소, 명칭등을 입력할때는 확실히 터치스크린이 간편 한 편이고&nbsp;화면에서 바로 조작하기 때문에 직관적이어서&nbsp;좀 더 편하게 조작법을 배울 수&nbsp;있고&nbsp;리모컨을 어디에 거치할지 고민 할 필요도 없어서 차안이 깔끔해지는 면이 있다.정차 상태에서 조작하도록 모든 네비게이션 회사들은 권고하지만 익숙해지면 움직이는 중에&nbsp;단순한 작업을 하기에는 리모컨이 확실히 편리하다. 운전자 시야 위...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61453 '>more...</a><!--3. 메뉴 &amp; 인터페이스차량용 네비게이션에 화두가 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입력 방식이다. 크게 보면 터치스크린 방식과 리모컨 입력방식이 있고 터치와 리모컨 두가지를 모두 지원하는 기기들도 있다.입력방식의 차이는 네비게이션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구매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서론에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 주 입력 도구가 터치스크린인지 리모컨인지는 장단점이 있을 뿐 무엇이 우월한지는 전혀 판단이 불가능하다. 개인특성에 따라 차이가 좀 있긴 하겠지만 정지상태에서 주소, 명칭등을 입력할때는 확실히 터치스크린이 간편 한 편이고&nbsp;화면에서 바로 조작하기 때문에 직관적이어서&nbsp;좀 더 편하게 조작법을 배울 수&nbsp;있고&nbsp;리모컨을 어디에 거치할지 고민 할 필요도 없어서 차안이 깔끔해지는 면이 있다.정차 상태에서 조작하도록 모든 네비게이션 회사들은 권고하지만 익숙해지면 움직이는 중에&nbsp;단순한 작업을 하기에는 리모컨이 확실히 편리하다. 운전자 시야 위주로 세팅되어 있는 네비게이션 특성상 옆자리나 뒷자리 동행자가 조작하기도 리모컨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터치도 되고 리모컨도 되는 상태가 가장 좋은 상태로 보여지지만 A300은 리모컨 전용이다. A300의 리모컨의 디자인은 언급할 가치가 별로 없지만 그것 말고도&nbsp;백라이트가 지원되지 않는 점은 불만족 스럽다.&nbsp;24시간 언제 사용할지 모르는 네비게이션 특성과&nbsp;키보드 대용으로&nbsp;글씨를 입력해야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요즘 말로 백라이트 정도는 지원해주는 센스가 필요하다고 보여진다.메뉴화면은 디자인 만큼이나 심플하며 계속적으로 하위 트리로 내려가는 형태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다길안내, 교통정보, 생활정보, 부가기능 4가지 큰 메뉴 중에서 일반적인 네비게이션 메뉴는 길안내 버튼과 환경설정과 무인카메라, 자주가는 지점 등록등등의 기능이 있는 부가기능 2가지이다.&nbsp;교통정보와 생활정보 2가지는 핸드폰을 통한 서버접속을 통해서 받아야 하며 일부정보는 무료로 제공되기도 하지만 유료정보이다.네비게이션 전용기기라는 점이 메뉴를 상당히 단순화 시켜 놓을 수 있는 기반이 되기도 하고 버튼의 디자인 등에서 미덥지 못한 모양새를 보이긴 하지만 대단히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다.길안내 메뉴를 살펴보면 사진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입력 -&gt; 범위줄이기 -&gt; 찾기가 일관된 형태로 유지되며 취소 버튼은 한단계 이전으로 환원되고 현위치 버튼은 모든 메뉴작업을 취소하게 한다.리모컨의 장점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일단 유저가 익숙해지는게 우선인데 그것을 메뉴화면의 일관된 인터페이스가 빠르게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네비게이션을 사용할 때 가장 많이&nbsp;사용되는 것 중 하나인 최근 목적지 안내는 길안내 버튼을 통해서 원터치로 접근이 가능하게 한점도&nbsp;인상적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05 17:54:59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뷰] 네비게이션 - 파인드라이브 A300 - 하드웨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59995</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2/thbn_frostw_20050610152628_4359995_3.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2.&nbsp;디자인 &amp; 하드웨어&nbsp;&nbsp;패키징일반적인 종이 패키징에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박스에 담겨 있다. 본체, GPS안테나, 시거잭, 휴즈, 리모컨, 건전지, 메뉴얼, 거치대, 업데이트를 위한 USB 케이블이 무난하게 담겨 있다. 점점 화려해지는 디지털 디바이스 패키징과는 거리가&nbsp;있는 공산품으로서의 감흥 없는 패키징이다.&nbsp;&nbsp;외관심플한 디자인의 성공사례는 정말 많다. 최근의 디지탈디바이스 중에서는 단연 iPod이 돋보인다. 애플의 디자인은 취향차가 있긴&nbsp;하겠지만 간결하고 멋진 디자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경박단소,간결,심플하면 좋은 디자인인지는 알다시피 꼭&nbsp;그렇지는 많은 않다.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에서 박색이 탄생하는 예는 크게 보지 못한것도 사실이다 스쳐 지나가는 무관심의 대상이 될지언정 못생겼다고 욕먹는 경우는 매우 드문게 심플한 디자인의 장점이기도 하다.&nbsp;FineDrive A300의 ...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60360 '>more...</a><!--2.&nbsp;디자인 &amp; 하드웨어&nbsp;&nbsp;패키징일반적인 종이 패키징에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의 박스에 담겨 있다. 본체, GPS안테나, 시거잭, 휴즈, 리모컨, 건전지, 메뉴얼, 거치대, 업데이트를 위한 USB 케이블이 무난하게 담겨 있다. 점점 화려해지는 디지털 디바이스 패키징과는 거리가&nbsp;있는 공산품으로서의 감흥 없는 패키징이다.&nbsp;&nbsp;외관심플한 디자인의 성공사례는 정말 많다. 최근의 디지탈디바이스 중에서는 단연 iPod이 돋보인다. 애플의 디자인은 취향차가 있긴&nbsp;하겠지만 간결하고 멋진 디자인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렇다면 경박단소,간결,심플하면 좋은 디자인인지는 알다시피 꼭&nbsp;그렇지는 많은 않다. 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에서 박색이 탄생하는 예는 크게 보지 못한것도 사실이다 스쳐 지나가는 무관심의 대상이 될지언정 못생겼다고 욕먹는 경우는 매우 드문게 심플한 디자인의 장점이기도 하다.&nbsp;FineDrive A300의 디자인이 바로 그렇다. 간결하고 두드러짐이 없어서 차에 걸쳤을 때 뿌듯하지도 않지만 크게 거부감이 없다. 아쉬운 점은 무광인 것에는 이의가 없으나 플라스틱 재질이 좀더 고급스러웠으면 하는 것이다. 아무리 네비게이션 중에서는 보급형 가격이라고 해도 절대적 가격으로는 좋은 몸체 재질을 요구할 만한 가격은 된다고 본다.왼쪽에는 리모컨 수광부, 전원버튼, 휴대폰연결설정, 서버와의 통신을 위한 마법사버튼, 지도확대 축소 버튼이 자리잡고 있다. 오른쪽은 디자인적인 통일성을 위해서 왼쪽의 기능키들과 같은 배열을 하고 있지만 기능은 없는 단순한 모양일 뿐이다.거치대는&nbsp;네비게이션 거치대로서는 일반적인 독일제고 설계 자체의 문제이기 때문에 진동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설치된 외관에서도&nbsp;만족스럽지 않다. 실용성은 대단하지만 내차에 달기에는 부족하다는 느낌 정도라고 보면 딱 맞지 않을까 한다.&nbsp;마땅히 대체할 거치용품들이 좀 더 활발하게 나와줬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그 대안중에 하나가 바로 오디오 거치대로 불리우는 바로 이것이다. 대부분의 차량이 그렇듯이 오디오틈, 에어컨틈 사이로 거치하면 되는 형식이다.아반떼, 소렌토 등에는&nbsp;최적의 위치를 찾는 것이 가능했고 대부분의&nbsp;차량에서 조금만 노력하면 괜찮은 위치를 찾을 수 있다. 어쨋든 현재로서는 일반 거치대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대안중에 하나다.화면 &amp; 음량좋은 영상, 화질 이라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화면의 밝기가 영상 품질에 얼마나 심각하게 손상을 주는지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좋은 화질이라는 것의 기준은 완전한 암전 상태에서 측정하는 것이 기본이다. 차량용 네비게이션 화면의 미덕은 좋은 화질이 아니라 밝은 대낮에도 무조건적으로 잘 보이는 극강의 밝기를 가진 제품이어야만 한다. 프리젠테이션용 데이터프로젝터가 가져야할 기본과 일맥상통한다.&nbsp;위 사진처럼 밝기를 올리면 화이트클리핑이 일어날 정도 까지 충분히 밝아짐을 알 수 있다. 이렇듯이 피크치에서 화이트는 무너질지 몰라도 밝은 태양광아래에서는 이정도 밝기는 되어야 명확하게 인식이 가능하다.A300이&nbsp;채택하고 있는 액정은 Casio의&nbsp; 320 * 240 해상도의 256색 STN LCD 이고 부가기능이 전혀 없는 네비게이션 전용기임을 감안한다면 충분한 정도의 스펙을 가지고 있다.사진으로 절대 밝기를 비교한다는 것은 어렵지만 상대 밝기는 충분히 비교가 가능하다. A300은 밝기를 중간 정도로 세팅한 상태이고 오른쪽 HP RW6100의 밝기는 크래들에 올려져 있기 때문에 최대 밝기이다. 사진상으로도 그렇듯이 실제로도 RW6100의 최대밝기 보다도 A300 중간정도 밝기가 더 밝은 것을 알 수 있다. RW6100의 경우에는 최대 밝기에서도 한낮에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지도 보기가 힘든 수준이다.내장 스피커는 2W / 4ohm Speaker 모노스피커이며 창문을 열고도 네비게이션 음성 안내를 듣기에는 충분한 음량을 가지고 있다.PDA 기반 제품들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 지금 언급하고 있는 액정화면의 밝기와 자체 내장 스피커의 부실 혹은 내장 앰프의 부실 때문에 공기 청정기가 내장된 매우 정숙한 대단히 좋은 자동차를 타면서 절대 창문을 열지 않는 극소수에겐 예외지만 창문을 열어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기에는 음량이 대단히 작다는 점이다.범람하는 PDA (정확히 Win CE 계열 OS를 장착한) 계열의 네비게이션들에 비해서 파인드라이브,현대 폰투스이지등 전용기임을 표방하는 네비게이션 기기들의 비교 우위는 이런 작지만 크게 느껴지는 부분에서 오는 것 처럼 보인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05 15:23:29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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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뷰] 네비게이션 - 파인드라이브 A300 - Intro]]></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59440</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2/thbn_frostw_20050610112503_435944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IntroductionCD로 구동되던 내비게이션의 가격이&nbsp;중고 티코 가격이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구매 하기에 부담 없는 가격대로 훌쩍 내려와 버렸다.&nbsp;사용자라면 느끼겠지만 운전하는데 없으면 짜증나는 대표적인 존재 중에 하나가&nbsp;바로 네비게이션이다.네비게이션은 GPS 위성 신호로 부터 자신의 위치를 알고 내장된 지도 데이터를 통해서 원하는 목적지 까지 길을 찾아가는게 &nbsp;전부인 제품이다.&nbsp; 간단해 보이는 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일반적인 생각의 범주를 넘어 실제 제작하는 제작자의 입장이 되면&nbsp;많은 난관들에 부딪친다.네비게이션을 선택하기 위한 몇가지 사항들을 먼저 살펴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GPS 수신율은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문제이긴 하다. 길을 찾기 위해서 위성신호를 수신하는 일은 지금 현 싯점에서는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nbsp;GPS 안테나는 수신율 좋은 여러 형태의 제품이&nbsp;많은 곳...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59995 '>more...</a><!--IntroductionCD로 구동되던 내비게이션의 가격이&nbsp;중고 티코 가격이었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구매 하기에 부담 없는 가격대로 훌쩍 내려와 버렸다.&nbsp;사용자라면 느끼겠지만 운전하는데 없으면 짜증나는 대표적인 존재 중에 하나가&nbsp;바로 네비게이션이다.네비게이션은 GPS 위성 신호로 부터 자신의 위치를 알고 내장된 지도 데이터를 통해서 원하는 목적지 까지 길을 찾아가는게 &nbsp;전부인 제품이다.&nbsp; 간단해 보이는 이런 일련의 작업들이 일반적인 생각의 범주를 넘어 실제 제작하는 제작자의 입장이 되면&nbsp;많은 난관들에 부딪친다.네비게이션을 선택하기 위한 몇가지 사항들을 먼저 살펴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한다.GPS 수신율은 기본중에 기본이지만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문제이긴 하다. 길을 찾기 위해서 위성신호를 수신하는 일은 지금 현 싯점에서는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nbsp;GPS 안테나는 수신율 좋은 여러 형태의 제품이&nbsp;많은 곳에서 제작중이며 우리나라 에서도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제조사가 있다. 말그대로 사서 달면 그만이고 스펙도 공개되어 있으니 문제될 것은 없다. 사실 GPS 수신율이 좋은지 나쁜지는 네비게이션 판단 요소가 아닌 기본인 시절이 되었다. 좀 보수적인 관점에서도 최소한 작년말에 출시된 제품들에서 GPS 수신 불량이 나왔다면 그 제품 불량이지 설계가 잘못 되어서 혹은&nbsp;&nbsp;안테나&nbsp;문제는 아니라고 보면 된다.만약에 GPS 수신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는 제품이라면 심하게 말해서 네비게이션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라는 생각이다.두번째는 서울에서 부산 까지 가는 방법은 경부고속도로를 타거나 중부를 타다가 경부로 접어들어서&nbsp;&nbsp;가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nbsp;황당하게 호법에서 영동을 타고 신갈에서 다시 경부로 갈아타고 가는 방법도 있으며&nbsp;끝까지 국도로 달리는 경우도 있다. &nbsp;머리로 슬쩍 떠오르는 방법만도 여러개인데 실제로는 수천가지 방법이 존재하며 무슨 기준으로 최적화된 도로를 찾을 것인가라는 문제 즉&nbsp;길찾기 알고리즘이 얼마나 똑똑한지와 단순한 알고리즘의 범위를 넘어서&nbsp;축적된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해서 좀 멀리 돌아가는 경우라도 빠른길을 찾아내는 현명함이 있어야 한다.사실 이문제는 검증하기는&nbsp;대단히 어려운 문제이다.&nbsp;우리집에서 회사까지는 잘 찾아도 다른 곳을 못찾을 수 있고 전국을 다 돌아보면서 비교하기는 더욱 더 어렵다.다음은 지도의 정확성인데 우리 앞집 호프집 까지 정확히 나올 정도의 지도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우리 앞집 호프집은 심하게 말하면 다음달 까지 망하지 말고 있으란 법 없다. 눈꼽만한 국토를 지닌 우리나라라도 전국을 우리 앞집 까지 나오게&nbsp;커버할려면 장담컨데 국가가 진행해도 제대로 하리란 보장이 없다. &nbsp;너무 소소한 정보까지는 일단 바라지도 말자 대신에&nbsp;지역을 대표할 만한 건물이나 중요한 이정표가 될 만한 것들은 명확하게 나와서 언뜻 스쳐 보더라도 자신의 활동 범위라면&nbsp; 어디인지 알 수 있는 정도로는 제작 되어야 한다.차가 갈 수 있는 길과 차가 못가는 길은 색상으로 명확하게 구분되어야 하고 (면형화) 골목길 까지 세세하게 표시되면 목적지가 골목에 숨어 있어도 문앞까지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점이 있다(세도로 표현). 큰길과 작은길의 실제 도로 넓이가 표현되면 (실폭지도) 좀더 명확하게 길 찾기가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차량 내부는 소음,진동,온도 변화가 큰점 등에서 전자기기에게 대단히 가혹한 환경이다. 하드웨어 적인 안정성 못지 않게 대낮에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밝은 화면, 창문을 열고도 음성을 듣는데 부족함이 없는 음량, 온도변화와 진동등에 오랜시간 영향을 받지 않도록 튼튼하게 제작되어야 한다.상기 4가지 정도와 가격,디자인등을 고려해서 네비게이션을 선택하면 크게 잘못된 선택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05 11:22:3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300,아이나비4.31,맵피3.0MX]]></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53644</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지도 &amp; 업데이트지도업데이트 비용 무료 (아이나비는 동일 용량, 맵피는 버전,용량 무관)수도권,광역시 기준 실폭지도 &amp; 면형화 - 공통커뮤니티를 통한 카메라 정보 공유 (활성화) - 아이나비메뉴다양한 인트로 음악 및 화면 - 맵피음성인식기능 - 맵피향상된 과속 경고 (화면 전체가 붉은색으로 점멸) - 맵피단축키 설정 제공 (메뉴와 연동) - 공통명칭검색 적중율이 매우 높음 (중간어 검색) - 맵피경로안내운행거리,소요시간,통행요금 표시 (경로정보) - 공통 (요금정보는 맵피만)교차로 명칭표시 &amp; 음성안내 - 공통일방통행,U턴표시 - 맵피궤적저장기능 (주행시간,최대속도,평균속도)&nbsp;공유가능 - 맵피GPS 연결안된 상태에서 출발지,목적지 지정 가능,&nbsp;실내에서 모의주행&nbsp;용도 - 공통경유지 설정 가능 - 공통2차 터닝포인트 표시 (회전 직후 다음 경로를 위해 차선 선택 용이) - 맵피주행차선안내 기능 (4차선이상 도로) - 맵피시,도 경계지역 음...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59440 '>more...</a><!--지도 &amp; 업데이트지도업데이트 비용 무료 (아이나비는 동일 용량, 맵피는 버전,용량 무관)수도권,광역시 기준 실폭지도 &amp; 면형화 - 공통커뮤니티를 통한 카메라 정보 공유 (활성화) - 아이나비메뉴다양한 인트로 음악 및 화면 - 맵피음성인식기능 - 맵피향상된 과속 경고 (화면 전체가 붉은색으로 점멸) - 맵피단축키 설정 제공 (메뉴와 연동) - 공통명칭검색 적중율이 매우 높음 (중간어 검색) - 맵피경로안내운행거리,소요시간,통행요금 표시 (경로정보) - 공통 (요금정보는 맵피만)교차로 명칭표시 &amp; 음성안내 - 공통일방통행,U턴표시 - 맵피궤적저장기능 (주행시간,최대속도,평균속도)&nbsp;공유가능 - 맵피GPS 연결안된 상태에서 출발지,목적지 지정 가능,&nbsp;실내에서 모의주행&nbsp;용도 - 공통경유지 설정 가능 - 공통2차 터닝포인트 표시 (회전 직후 다음 경로를 위해 차선 선택 용이) - 맵피주행차선안내 기능 (4차선이상 도로) - 맵피시,도 경계지역 음성안내 - 맵피TBT제공 (경로안내에 핵심기능만 표현 -&gt; 네이트드라이브 형식) - 맵피추천,고속,일반,최단 중에 선택가능 (예상시간,거리, 통행요금 표시됨) - 맵피터닝지점 경고음 &amp; 표식 (30M 전방에서 띵하는 소리) - 맵피부가기능MBC iDio, LBS포탈 텔레메틱스 가능&nbsp; - 아이나비34개 카테고리 테마검색 - 아이나비화면캡쳐기능 - 맵피서울 지하철 경로 안내 - 맵피--></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05 02:24:21 +0900</pubDate>
					<category><![CDATA[네비자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비용 하드웨어로서 HP RW610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38035</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1/thbn_frostw_20050601212355_433803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H/W 항목PDA: HP RW6100 Netspot Swing Phone with Windows PocketPC 2003GPS: Cobo RW6100 전용 수신기&nbsp;1. 디자인 (HP RW6100)90년대 초의 모토로라 휴대폰 크기의 슬라이드폰&nbsp;&nbsp;&nbsp;&nbsp;&nbsp; 전화기로 쓰기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PDA +&nbsp;전화기로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크기전체적으로 무난한 디자인으로 네비게이션 전용기의 디자인 보다는 휴대용 기기로서 최적화된 디자인이다.114 x 59 x 26.5 mm (4.49 x 2.32 x 1.04 In)2. 부가기능일정관리, 아웃룩과의 연동을 통한 연락처,메일,프로젝트 관리,무선랜을 통한 웹검색, 게임, MP3, 만화보기, 동영상 보기 외 다수.3. LCD2.8인치 반투과형 TFT LCD, 65,536Color 16Bit, 240 x 320 QVGAPDA 용도로는 최고급의 해상도와 밝기를 제공하지만 낮시간에는...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353644 '>more...</a><!--H/W 항목PDA: HP RW6100 Netspot Swing Phone with Windows PocketPC 2003GPS: Cobo RW6100 전용 수신기&nbsp;1. 디자인 (HP RW6100)90년대 초의 모토로라 휴대폰 크기의 슬라이드폰&nbsp;&nbsp;&nbsp;&nbsp;&nbsp; 전화기로 쓰기에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PDA +&nbsp;전화기로 생각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크기전체적으로 무난한 디자인으로 네비게이션 전용기의 디자인 보다는 휴대용 기기로서 최적화된 디자인이다.114 x 59 x 26.5 mm (4.49 x 2.32 x 1.04 In)2. 부가기능일정관리, 아웃룩과의 연동을 통한 연락처,메일,프로젝트 관리,무선랜을 통한 웹검색, 게임, MP3, 만화보기, 동영상 보기 외 다수.3. LCD2.8인치 반투과형 TFT LCD, 65,536Color 16Bit, 240 x 320 QVGAPDA 용도로는 최고급의 해상도와 밝기를 제공하지만 낮시간에는 최대 밝기로 하여도 도로구분이 용이하지 않은 밝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nbsp;네비게이션 용으로는 부적합함.4. 사운드마이크로폰과 내장 스피커(64Poly 벨소리, 통화, 내부 사운드 출력), 2.5mm 스테레오 및 리모컨내장, 스피커폰 기능, 핸즈프리 기능 AV 리모콘 제공*&nbsp;카오디오를 이용하지 않으면 PDA 내장 스피커로는 네비게이션 사용이 불가능할 정도로 음압이 낮음.--></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05 21:33:34 +0900</pubDate>
					<category><![CDATA[파인드라이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USB 허브, SD카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319185</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9/thbn_frostw_20050525171509_431918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맛난 밀크티... 다이어트중인데 참을 수가 없다. [Canon] Canon DIGITAL IXUS 50 (1/10)s F2.8새로산 USB 유전원 허브... 어느새 필수품으로... [Canon] Canon DIGITAL IXUS 50 (1/4)s F2.8&nbsp; [Canon] Canon DIGITAL IXUS 50 (1/1)s F4.9 [Canon] Canon DIGITAL IXUS 50 (1/1)s F4.9 [Canon] Canon DIGITAL IXUS 50 (1/1)s F4.9[Canon] Canon DIGITAL IXUS 50 (1/5)s F2.8극강의 SD카드 빌리온톤의 패키지다... 부럽 -_-;[Canon] Canon DIGITAL IXUS 50 (1/6)s F2.8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05 17:11:57 +0900</pubDate>
					<category><![CDATA[금연다이어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Pod 단신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290013</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1/thbn_frostw_20050513224015_429001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iPod 관련소식대세? "Made For iPod" 로고판매 -&gt; 스펙공개 이후 드디어 도매가의 10%를 받는 정책 추진중아이팟에 전기적 방식으로 연결되는 자동차 어댑터, 전원선, 리모컨과 같은 제품에 적용되며 케이스와 같은 미관을 위한 제품은 제외된다.&nbsp;&nbsp;&nbsp;&nbsp;&nbsp; Ex) Intel Inside, MS Designed for Windows XP, Nintendo Seal of Quality애플 브랜드 미니홈피 싸이에 개설 -&gt; http://cyworld.nate.com/ipod4u자동차 업체인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볼보에 이어 GM도 아이팟 연결을 지원하는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명품 악세사리 등장?&nbsp;-&gt; http://zdnet.co.kr/review/digital_life/auvi/0,39024802,39133560,00.htm</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05 22:36:56 +0900</pubDate>
					<category><![CDATA[파인드라이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Pod 두번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289917</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1/thbn_frostw_20050513220635_428991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iTunes Music Store (이하 IMS) 는 iPod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인 iTunes 프로그램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며 이것이 유일한 접근법이다.한 프로그램 내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IMS로 연결을 제안하는데 첫번째 방법은 왼쪽에 삭제가 불가능한 메뉴로 Music Store 메뉴가 있으며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iTunes 프로그램에 내장된 브라우저 형태로 제공을 하며 아래와 같은 메뉴는 우리나라의 음반상점이라면 누구나 제공하는 형태이므로 특별한 것은 없다.이런 펩시와 함께 진행하는 공짜 음악 제공도 크게 신선하지는 않다.다음과 같이 앨범을 찍어서 들어가면 구매화면과 자신의&nbsp;소장한 음악을 화면과 거의 차이가 없는 통일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자기 음악을 연주하는 것과 똑같이 곡당 30초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아래 이미지는 자신이 소장한 음악 화면이다. 통일된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다.두번째로는 자신이 소유한&nbsp;밴드 옆에...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290013 '>more...</a><!--iTunes Music Store (이하 IMS) 는 iPod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모든 것인 iTunes 프로그램에서 바로 접근이 가능하며 이것이 유일한 접근법이다.한 프로그램 내에서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IMS로 연결을 제안하는데 첫번째 방법은 왼쪽에 삭제가 불가능한 메뉴로 Music Store 메뉴가 있으며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iTunes 프로그램에 내장된 브라우저 형태로 제공을 하며 아래와 같은 메뉴는 우리나라의 음반상점이라면 누구나 제공하는 형태이므로 특별한 것은 없다.이런 펩시와 함께 진행하는 공짜 음악 제공도 크게 신선하지는 않다.다음과 같이 앨범을 찍어서 들어가면 구매화면과 자신의&nbsp;소장한 음악을 화면과 거의 차이가 없는 통일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자기 음악을 연주하는 것과 똑같이 곡당 30초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기능이 있다.아래 이미지는 자신이 소장한 음악 화면이다. 통일된 인터페이스를 볼 수 있다.두번째로는 자신이 소유한&nbsp;밴드 옆에 있는 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바로&nbsp;그 가수의&nbsp;앨범으로 링크가 되어진다. 불법으로 iTunes를 사용하게 되면 실수로 누르는 경우가 가끔 생기는데 불법으로 소유하고 있다면 양심에 찔리는 효과가 있으며 점진적인 계몽운동의 일환으로 생각될 만큼 절묘하다.이런식으로 상기 앨범이 뜨면서 구매를 종용(?) 한다.이외에도 음악 CD로 부터 mp3를 추출하는 기능과 CDDB를 통해서 태그를 정리해주는 기능등 음악,MP3와 관련된 모든 기능을 하나의 App.가 가지고 있다. 기능이 방대한 만큼 모든 기능을 접하기 까지 시간은 오래 걸리는 편이나 초보자의 눈높이로 기준을 좀 낮춰 보더라도 꽤 직관적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서 익히는데 어려움은 없다.iPod 하드웨어, iTunes 소프트웨어, iTunes Music Store 컨텐츠 세가지가 어우러져서 북미,일본에서의 iPod의 강세가 지속된다고 보여진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05 22:03:15 +0900</pubDate>
					<category><![CDATA[파인드라이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컨텐츠, iPod, iTunes Music Stor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289849</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1/thbn_frostw_20050513213504_428984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iPod &amp; iTunes Music Store 컨셉- 상식이라 믿어지는 편견에 대한 전면 부인사례1: 음악시장은 침체가 아니다!음악시장의 침체는 매체의 변경이지 침제가 아님을 천명 하고 그에 대한 근거로 iPod &amp; iTunes Music Store 의 성장을 들고 있음.&nbsp;사례2: MP3를 불법으로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사고 싶어도 사기가 힘들어서이다&nbsp;iTunes Music Store는 냅스터를 벤치마킹해서 만들었으고 소비자들이 아주 조금 더 친절하고&nbsp;&nbsp;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게 옳다라는 주장만 했을 뿐인데&nbsp;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컨텐츠에 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뮤직+포토로 컨셉을 지정한 이유에 대해서 애플의 대표 스티브 잡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아니다. 일단 비디오는 저작권 분쟁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사진은 아니다!&nbsp;- 생산자 이익을 ...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289917 '>more...</a><!--iPod &amp; iTunes Music Store 컨셉- 상식이라 믿어지는 편견에 대한 전면 부인사례1: 음악시장은 침체가 아니다!음악시장의 침체는 매체의 변경이지 침제가 아님을 천명 하고 그에 대한 근거로 iPod &amp; iTunes Music Store 의 성장을 들고 있음.&nbsp;사례2: MP3를 불법으로 얻는 가장 큰 이유는 사고 싶어도 사기가 힘들어서이다&nbsp;iTunes Music Store는 냅스터를 벤치마킹해서 만들었으고 소비자들이 아주 조금 더 친절하고&nbsp;&nbsp;안정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는게 옳다라는 주장만 했을 뿐인데&nbsp;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다.- 컨텐츠에 관해서는 보수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있음뮤직+포토로 컨셉을 지정한 이유에 대해서 애플의 대표 스티브 잡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아니다. 일단 비디오는 저작권 분쟁이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사진은 아니다!&nbsp;- 생산자 이익을 위주로한 시장 생성 전략컨텐츠 사업으로는 기본적인 운영비 외에는 수익을 남기지 않는 정책을 런칭한지 5년이 지난 지금 까지 유지하고 있다. 때문에 곡당 0.99달러로 소비자에게 제공이 가능하며 이 수익의 대부분은 음악계가 가져가고 있다.기술과 음악은 늘 밀접한 관계가 있어 왔다. 적이 아니다. 음악계가 풀지 못한 것을 기술계가 이렇게 풀어준 것에&nbsp;대해 환영하는 바이다. U2의 보컬리스트 보노의 말이다. 일개 가수의 주장이 아님은 iTunes Music Store가 제공하는&nbsp;방대한 음악디비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2005 스티브잡스의 신제품 발표회 일명 "키노트" 中&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3 May 2005 21:31:44 +0900</pubDate>
					<category><![CDATA[파인드라이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파인드라이브 What is L-Code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065095</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11/thbn_frostw_20050215162811_406509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내비게이션, 네비게이션 상식으로는 내비게이션이 맞는 맞춤법이라고 보는데 적어 놓고 보면 네비게이션이 더 어울린다.네비는 운전을 하는 사람이고 길눈이 어두운 사람이라면 최초 사용시에 엄청난 흡입력을 가진 기기이다. 그동안 대중적으로 널리 퍼지지 못한 이유는 기대효과 보다 훨씬 비싼 가격과 역시 기대치 보다 똑똑하지 못한 성능에 있으리라 본다.2005년 싯점에서는 앞서 열거한 두가지 종류의 단점은 해결 됐다고 보면 된다. 사소한 불만들은 있을 수 있지만 기대치 대비 인정할만한 가격과 성능을 현재의 네비게이션은 가지고 있다.소위 말하는 최강의 IT 인프라를 등에 업고 손쉬운 업데이트와 정보 교환으로 말미암아 진화하는 기기로 자리 잡았으며 작년 말 부터 눈에 띄게 성장세가 높아지고 있다.직접 사용하다보면 최초의 감동도 잠시 어느덧 당연한 편리함으로 인식되고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네비게이션 회사들이 골머리 싸메고 고민중인 분야가 이것이라 생각되는데 생각보다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기가 쉽지...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289849 '>more...</a><!--내비게이션, 네비게이션 상식으로는 내비게이션이 맞는 맞춤법이라고 보는데 적어 놓고 보면 네비게이션이 더 어울린다.네비는 운전을 하는 사람이고 길눈이 어두운 사람이라면 최초 사용시에 엄청난 흡입력을 가진 기기이다. 그동안 대중적으로 널리 퍼지지 못한 이유는 기대효과 보다 훨씬 비싼 가격과 역시 기대치 보다 똑똑하지 못한 성능에 있으리라 본다.2005년 싯점에서는 앞서 열거한 두가지 종류의 단점은 해결 됐다고 보면 된다. 사소한 불만들은 있을 수 있지만 기대치 대비 인정할만한 가격과 성능을 현재의 네비게이션은 가지고 있다.소위 말하는 최강의 IT 인프라를 등에 업고 손쉬운 업데이트와 정보 교환으로 말미암아 진화하는 기기로 자리 잡았으며 작년 말 부터 눈에 띄게 성장세가 높아지고 있다.직접 사용하다보면 최초의 감동도 잠시 어느덧 당연한 편리함으로 인식되고 단점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네비게이션 회사들이 골머리 싸메고 고민중인 분야가 이것이라 생각되는데 생각보다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기가 쉽지 않다.보통 대강 주변에서 유명한 건물을 찍거나 지하철 역으로 찾아가는 등의 명확하지 못한 방법을 쓰게 되고 익숙해지면 나름대로 찾아갈 수 있지만 한방에 정확하게 찍고 가지 못하는것은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파인이 주장하는 LCode 라는 놈은 위도,경도 데이터를 10자리 숫자로 매칭시키는 기술 혹은 아이디어이다. LCode 10자리만 입력하면 목적지가 완벽하게 지정되는 것은 굉장한 매력이다. 파인에서는 또한 LCode 를 기반으로 가보고 먹고,자고,보고의 3GO -_-; 라는 테마로 책자를 발간 중이다 벌써 4권까지 나왔다. 주말에 어디 가야하나 고민하는 드라이브족이라면 꽤 만족할 만한 정보가 아닐런지.사실 이런 특정회사의 특정 아이디어를 소개하는 이유는 LCode의 잠재력에 상당히 경도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맛집을 추천하고 좋은 곳을 추천할때 어떻게 찾아가야하는지 자질구레한 설명보다 LCode 자릿수만 알려주면 끝나는 그런 정보 사이트가 구축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파인은 더 좋아할꺼다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Feb 2005 16:37:14 +0900</pubDate>
					<category><![CDATA[파인드라이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POD & 80년대 구매한 음반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4022308</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83년 Captain Good night 게임용으로 사용해 본 APPLE][ 이후에 애플사 제품은 iPod이 첨입니다. iTune에 적응하고 나니 정말 매력있는 제품이라는 생각도 들고 악세사리 때문에 눈돌아가고 그런 상황입니다.iPod의 파일 관리 방식이 mp3 ID3 Tag 인가 뭔가 파일 자체에 있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윈도우 처럼 파일명,폴더명 이런 것을 기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신 분이라면 좀 좌절스러우실 겁니다.직업이 데이터베이스 관련된 일을 하는지라서 이런거 정리 못하면 거의 편집증적인 히스테리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 덕분에 예전 앨범들 정리도 할겸 가진 CD는 256으로 전부 새롭게추출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적지도 않은 800장을 추출 할려면 하루에 2장씩만 해도 1년이 넘게 걸리겠네요 릴렉스하고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모아 놓은 CD를 뒤지다 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저 혼자만의 추억이긴 하지만 옛생각이 많이 떠오르네요...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4065095 '>more...</a><!--83년 Captain Good night 게임용으로 사용해 본 APPLE][ 이후에 애플사 제품은 iPod이 첨입니다. iTune에 적응하고 나니 정말 매력있는 제품이라는 생각도 들고 악세사리 때문에 눈돌아가고 그런 상황입니다.iPod의 파일 관리 방식이 mp3 ID3 Tag 인가 뭔가 파일 자체에 있는 정보를 이용하는 것으로 보여지네요 윈도우 처럼 파일명,폴더명 이런 것을 기준으로 체계적으로 관리하신 분이라면 좀 좌절스러우실 겁니다.직업이 데이터베이스 관련된 일을 하는지라서 이런거 정리 못하면 거의 편집증적인 히스테리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 덕분에 예전 앨범들 정리도 할겸 가진 CD는 256으로 전부 새롭게추출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적지도 않은 800장을 추출 할려면 하루에 2장씩만 해도 1년이 넘게 걸리겠네요 릴렉스하고 천천히 할 생각입니다.모아 놓은 CD를 뒤지다 보니 참 재미있습니다. 물론 저 혼자만의 추억이긴 하지만 옛생각이 많이 떠오르네요 최초로 구입한 CD는 Helloween의 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1,2 요거로 기억이 되네요 최초로 가진 CD 플레이어 (금성 환타지아) 가 89년에 샀으니까 최초 CD도 89년에 샀겠죠 뭐 여기까진 그럭저럭인데 Helloween 보니 Metallica 가 듣고 싶어지더군요 Grage Days Re-visited 인가 Master of Puppets, ...And Justice For all 중간에 나온 EP인데 아무리 찾아도 없는 겁니다. 분명히 구입한 기억은 나는데 CD가 없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LP로 구매한거 였습니다. 찾아보니 있네요. 현재로서는 들을 방법이 없지만요 ^^이거 보니 더 웃깁니다. 87-88년 정도에 구입한거 같은데 당시에 음질 좋기로 소문난 성음에서 나온 앨범이네요 더불어 이 EP가 최초로 라인센스된 Metallica 음반입니다. 요즘으로서는 상상도 하기 힘든 자켓 뒷면에 해설이 인쇄되어 있습니다. 좀 깨죠 하지만 James, Kirk, Jason (이 앨범이 Metallica와 함께한 최초앨범이죠), Lars 너무너무 날씬하고 젊네요, ESP 기타로 바꾼거도 이 싯점인지 Flying-V가 아닌 지금도 쓰고 있는 ESP 기타를 들고 있는 James 모습은 특히 압권입니다. 들을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해서 LP 들을 뒤지기 시작했는데 80년대 라이센스로 나온 앨범들 진짜 압권입니다Dokken 의 명작 Back for the Attack은 87년쯤에 구매한 걸로 기억이 되는데 금지곡 하나 없이 나와서 상당히 기뻐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LP 옆면에 Doggen / Back for the attack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우리나라 Rock 앨범들도 눈에 띄네요. 시나위의 Down &amp; Up 인가요 2집은 CD로도 가지고 있어서 감동이 덜하지만 뮤즈에로스의 한민족의 숨소리 앨범이 보이네요 한두번 듣고 맘에 안들어서 상태 최강입니다. 이데아라는 그룹 기억나시나요? 우리들만의 소리 인가 하는 곡 되게 좋아했었습니다. 작은하늘 앨범도 보이고 그런데 Friday Afternoon 1,2,3 다 구매했었는데 하나도 안보이네요, 아발란쉬,크라티아 합동 앨범도 보이고 디오니서스 1,2집도 있네요, 디오니서스 꽤 좋았습니다. 연주자 테크닉 = 표현력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기 때문에 바로크메탈 되게 좋아했었습니다.지구레코드가 로드런너와 계약해서 내놓은 Master Piece 씨리즈도 많이 보입니다. 특히 Cacophony, Jason Becker, Marty Friedman의 앨범들은 정말 수작입니다.특이한 앨범 두개가 있는데 Poison의 Open up and Say Ahh.... 인가 하고 Iron Maiden의 Seven Son of Seventh Son 앨범인데 특히 포이즌의 앨범은 그 그로테스크한 혀내밀기로 혀가 감춰진채 라이센스화 되었습니다. 당시 분위기 아시겠지만 아이언메이든 같은 그룹의 음반은 도저히 금지곡 없이 출반되기 힘들었구요 포이즌 같은 자켓은 그냥 다 지우고 나오거나 가리고 나오는게 정상이었죠 그런데 제가 가진 음반은 금지곡 하나 없고 포이즌의 음반도 원본 자켓 그대로 출시된 라이센스입니다. 너무 놀라서 책살려고 있던 돈 털어서 샀는데요 다음날인가 다다음날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고 포이즌은 혀가 가려진 앨범으로 출시가 되었고 아이언메이든도 금지곡이 하나인가 두개가 되고 출시가 되었습니다. 운 좋게 정상적인 앨범을 구매한거죠...최초로 구매한 컬러 빽판도 보입니다. Alcatrazz의 Live Sentence 였는데 잉위는 정말 죽였죠. 블랙신드롬의 박영철님도 이제는 자기도 구하기 힘들다고 하는 데뷰앨범도 보이네요 Rock the Speed 요거 꽤 좋아했었습니다.다시 iPod 얘기로 돌아와서 iTune Music Store를 사용은 못해도 구경은 가능하네요 하드웨어와의 연계, 소프트웨어의 우수성 더불어 제대로 만든 음반 DB와 손쉬운 구매 까지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몇억곡 판매 이런 가시적인 성과 말고도 U2가 말했듯 음악과 기술은 떼어 놓을 수 없고 같이 발전해야 하며 음악계도 풀지 못한 숙제를 기술쪽에서 풀어줘서 정말 고맙다고 했듯이 거시적으로 보면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가장 부럽 습니다.IT강국, 누구보다 인터넷에서 돈 많이 쓰는 충성도 국민들을 두고 아직도 CD 사달라고 난리치는 모습은 뭔가 방향을 잘못잡은 느낌이 강합니다. 우리나라는 음악은 공짜라는 인식이 강해서 뭘해도 안된다고 좌절하지&nbsp;말고 iTune Music Store 급의 제대로된 음악포탈을 만날 수 있또록 협력 했으면 좋겠습니다.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내부 먼저 정리하고 피라미드 처럼 물건사라고 협박하지 말고 할일 제대로 하고 돈쓸 수 있게 만들어 주세요. 뮤지션들 모아 놓고 데모하면서 울게 하지말구요 CD는 아니라니까요 이제...--></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05 11:28:15 +0900</pubDate>
					<category><![CDATA[Today's Mus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xter Gordon - Go! (196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928648</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5/thbn_frostw_20041223180401_392864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Dexter Gordon - Go! Ternor Sax : Dextoer GordonPiano : Sony ClarkBass : Butch WarrenDrums : Billy HigginsAug 27, 1962 Blue NoteShort Article굉장한 테크닉을 지녔고 테크닉이 묻힐 정도로 좋은 사운드를 가진 남자의 블루노트 명반ps. Cheese Cake은 Looks that Kill 한 여자를 꼬시기 위한 매개체 라고 한다.앨범다운로드</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3 Dec 2004 18:08:58 +0900</pubDate>
					<category><![CDATA[Today's Music!!]]></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연 ing - 23 (2004.10.16)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710417</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9/thbn_wassada3fd5be178969b.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SONY] DSC-P32 (1/8)s iso320 F2.8이 앰프는 현재는 처분한 상태다... 84년 초딩 6학년때 인생 첨으로 가지게된 오디오이다. 산스이의 7070DB 녹턴형 리시버로 불리는 기계다. 이 놈으로 비틀즈를 알게됐고 큰병으로 먼저간 사촌형이 생일선물로 사준 Judas Priest 의 Turbo (86) 앨범으로 아직까지 즐겨듣는 Rock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었다.80년대의 애청반 중에서 이 앰프가 빠방하게 울렸던 리스트를 꼽아보자면 Deep Purple.. In Rock, Machine Head, FireballLed Zeppelin.. The House of Holy, Led Zeppelin 2, 4Rainbow.. Richie Blackmore's Rainbow, Rising, Long Live Rock'n RollJudas Priest.. Defenders of Faith, Turbo, Priest Live!!Iron Maiden.. Piece of Mind,...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3928648 '>more...</a><!--[SONY] DSC-P32 (1/8)s iso320 F2.8이 앰프는 현재는 처분한 상태다... 84년 초딩 6학년때 인생 첨으로 가지게된 오디오이다. 산스이의 7070DB 녹턴형 리시버로 불리는 기계다. 이 놈으로 비틀즈를 알게됐고 큰병으로 먼저간 사촌형이 생일선물로 사준 Judas Priest 의 Turbo (86) 앨범으로 아직까지 즐겨듣는 Rock 음악의 세계로 빠져들었다.80년대의 애청반 중에서 이 앰프가 빠방하게 울렸던 리스트를 꼽아보자면 Deep Purple.. In Rock, Machine Head, FireballLed Zeppelin.. The House of Holy, Led Zeppelin 2, 4Rainbow.. Richie Blackmore's Rainbow, Rising, Long Live Rock'n RollJudas Priest.. Defenders of Faith, Turbo, Priest Live!!Iron Maiden.. Piece of Mind, Powerslave, &nbsp;Live after Death언뜻 생각해도 이정도는 생각이 난다... 마란츠 턴테이블과 산스이 앰프를 통해서 AR2ax 스피커로 울려나오는 헤비메탈은 오래 묶은 기기만의 특색이 있었다. 특히 딥퍼플 소리는 오방 죽음이었고~~~나중에는 세월의 흔적인지 좌우 밸런스도 안맞고 볼륨에서 잡음도 났고 녹턴형 리시버 특유의 아름다운 불빛도 전구가 다 나가면서 없어 졌지만 초딩말년의 시절부터 고등학교 시절까지는 정말 혹사를 당했다... 이 기기가 혹사당한 시기 까지가 내가 담배를 모르던 시절이다.우연인지 몰라도 담배를 알게 되면서 다른 오디오가 생겼고 이놈은 현역에서 은퇴를 했다. 하지만 사진의 시간에서 보여지듯이 2003년 말까지는 같이 했고.. 그냥 가지고 있는게 부담되서 거의 돈을 받지 않고 넘겼다...담배를 모르고 살던 좋은 시절의 음악 동반자 산스이 7070 앰프... 기회되면 상태 좋은 녀석으로 다시 들이고 싶다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Oct 2004 00:21:13 +0900</pubDate>
					<category><![CDATA[금연다이어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연 ing - 18 (2004.10.1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690013</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9/thbn_Contra.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첨 장비 구매한 샵 진공에서 부츠를 다시 구매했다. 좀 작은 부츠를 사서 세시즌 동안 발저려서 고생했고 이번시즌에도 고생할 자신이 없어서 새로 구매했다. 보아시스템이라는 다이얼을 채용해서 신발 묶는데 편하고 좋다는 말도 많아서 거금을 투자했다.오늘은 건강검진 받는날 ... 금연 후에 몸상태가 좋질 않아서 후달린다 -_-; 별일 없어야 겨울에 맘 놓고 뽀드 타러다닐텐데...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04 02:49:49 +0900</pubDate>
					<category><![CDATA[금연다이어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연 ing - 12 (2004.10.05)]]></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656369</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9/thbn_luna_27829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누나 집이 이사를 가면서... 커다란 티비와 홈시어터를 꾸며야한다고 매형이 난리가 났다.전형적인 일반인 답게(?) 티비는 삼성의 DLP 프로젝션 신형 (HD2+ 칩셋 사용한 최신형)으로 했고 프로젝션 중에서는 꽤 좋다!! 홈씨어터도 삼성껄로 한다고 하길래 뜯어 말리고 원효로에 있는 크리스로 데리고 갔다. 누나는 디자인 지상주의고 매형은 리어에서 소리가 많이 나면 디게 좋아한다 ^^;여튼 크리스 원효로 매장은 1층은 2채널 위주로 세팅이 되어 있고 2층은 소니프로젝터에 중급기종의 홈씨어터 시청실로 꾸며져 있다. 여러가지 듣고 보고 사탕도 먹고 조카들을 포함한 누나 식구들은 다들 감동 받은 표정이다. 멀티채널 영화사운드 재생이라는게 최초에 듣게 되면 대부분 뻑이 가서 그렇긴 하지만 사실 가격생각 안하면 2층에서 들은 사운드는 좋다고 못느꼈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어쨋든!!1층에서 낭랑히 울리고 있는 소리가 2층에서 듣기에 꽤 좋아보여서 일청을 주인아주머니에게 청했다. 그 스피커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3690013 '>more...</a><!--누나 집이 이사를 가면서... 커다란 티비와 홈시어터를 꾸며야한다고 매형이 난리가 났다.전형적인 일반인 답게(?) 티비는 삼성의 DLP 프로젝션 신형 (HD2+ 칩셋 사용한 최신형)으로 했고 프로젝션 중에서는 꽤 좋다!! 홈씨어터도 삼성껄로 한다고 하길래 뜯어 말리고 원효로에 있는 크리스로 데리고 갔다. 누나는 디자인 지상주의고 매형은 리어에서 소리가 많이 나면 디게 좋아한다 ^^;여튼 크리스 원효로 매장은 1층은 2채널 위주로 세팅이 되어 있고 2층은 소니프로젝터에 중급기종의 홈씨어터 시청실로 꾸며져 있다. 여러가지 듣고 보고 사탕도 먹고 조카들을 포함한 누나 식구들은 다들 감동 받은 표정이다. 멀티채널 영화사운드 재생이라는게 최초에 듣게 되면 대부분 뻑이 가서 그렇긴 하지만 사실 가격생각 안하면 2층에서 들은 사운드는 좋다고 못느꼈다...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어쨋든!!1층에서 낭랑히 울리고 있는 소리가 2층에서 듣기에 꽤 좋아보여서 일청을 주인아주머니에게 청했다. 그 스피커가 바로 루나이다. 가격은 쿼드나&nbsp;NHT 입문기 수준의 가격이고 이게 꽤 좋다. 정확히 찝으면 50만원 밑에서 질리지 않고 오랫동안 보듬으며 가지고 갈만한 스피커는&nbsp;본인에게는 NHT 구형들 외에는 전혀 없다고 생각했는데 루나는 20-30분 시청하면서 꽤 가지고 싶었다. 홈씨어터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크리스 매장에 들러서 루나를 베이스로 꾸며보길 권한다... 요즘 이런 글도 조직적인 뽐뿌질로 오인 받을 확률이 있으니 밝히는데 크리스와 전혀 관계 없다.2층에서 듣던 스피커와 차원이 다른 소리임을 누나,매형도 인정했지만 디자인 때문에 용서가 안된다고 한다 -_-; 어쩔 수 없이 루나를 뒤로 하고 ... 다른 스피커로 사왔다.이 일은 9월 24일에 있었던 일이다... 금연 시작하기 바로 전날... 요기 방문 후에 종로에서 후배들과 워크래프트3를 가열차게 하고&nbsp;25일 새벽5시에 헤어지면서 피운 담배 한까치가 내 인생에서 최근의 담배이며... 마지막이길 소원하고 있다.날짜로 보면 열흘정도 인데... 지금 처럼 혼자서 야근하면서 일도 안풀릴때가 젤 좌절이다. 담배 생각 간절하다&nbsp;짜증..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04 00:47:3 +0900</pubDate>
					<category><![CDATA[금연다이어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금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643431</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9/thbn_20040930_ae700e.gif'  width=160 border=0 align='left'>파나소닉의 신형 LCD 프로젝터가 올해도 어김 없이 등장했다... 무이자 10개월 열라 땡기지 아니하는가 -_-; 얼마전 까지 소유하고 있던 AE500은... 영화감상중에 주인이 뿜어내는 담배연기를 맡아야 하는 모진 고문을 당하다가 주인의 변심에 하루아침에 내몰렸다.정확히 2004년 9월 25일 토요일... 새벽 5시경에 애용하던&nbsp;담배(원)&nbsp;한 까치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본인에게 나타난 대표적인 금단증세는 왼쪽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다. 금연을 결심하게 된 동기도 심폐기능이 많이 약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런데... 금연 하루 이틀 계속 지나면서 호흡곤란 현상은 더욱 심해진다.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 할 듯 하다.금연도시 (금연 커뮤니티 ... 네이버 검색에서 찾았음 ^^)에 글을 올려본 결과 본인과 비슷한 증세를 겪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보건데 금단증세로 보여져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어쨋든 업데도 못하는 블로그를 금연일기로 꾸며 봐야... <a href='http://blog.dreamwiz.com/frostw/3656369 '>more...</a><!--파나소닉의 신형 LCD 프로젝터가 올해도 어김 없이 등장했다... 무이자 10개월 열라 땡기지 아니하는가 -_-; 얼마전 까지 소유하고 있던 AE500은... 영화감상중에 주인이 뿜어내는 담배연기를 맡아야 하는 모진 고문을 당하다가 주인의 변심에 하루아침에 내몰렸다.정확히 2004년 9월 25일 토요일... 새벽 5시경에 애용하던&nbsp;담배(원)&nbsp;한 까치를 마지막으로 지금까지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본인에게 나타난 대표적인 금단증세는 왼쪽가슴 통증과 호흡곤란이다. 금연을 결심하게 된 동기도 심폐기능이 많이 약해진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그런데... 금연 하루 이틀 계속 지나면서 호흡곤란 현상은 더욱 심해진다. 아무래도 병원에 가봐야 할 듯 하다.금연도시 (금연 커뮤니티 ... 네이버 검색에서 찾았음 ^^)에 글을 올려본 결과 본인과 비슷한 증세를 겪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보건데 금단증세로 보여져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어쨋든 업데도 못하는 블로그를 금연일기로 꾸며 봐야겠다.일주일 밖에 안된 초보 금연인 이지만... 내가 상상했던거 보다는 쫌 쉽다... 주변에 어리버리 열라 떠들어 댄 것이 (부모님포함 -_-;) 의지박약의 표본인 본인의 마음가짐을 아직은 지탱해주고 있는 것 같다. 금연의 시작은 ... 모든사람에게 떠벌이기!!!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3 Oct 2004 01:34:8 +0900</pubDate>
					<category><![CDATA[금연다이어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턴테이블... 구시대의 유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036990</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8/thbn_td2010big_579.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날로그 플레이어의 명가 토렌스에서 새로운 턴테이블이 발매되었다. 역시나 벨트드라이브 형식에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사일런트 베어링으로 출시 되었는데...from http://www.hifinet.co.kr/news/content.php?table=board_news&amp;id=928&amp;strgubun=7이 모양새는 대체 뭐란 말이냐 -_-; 웰템퍼드 라던지... 미국의 최신형 턴테이블들의 모양새를 그대로 따른 아크릴베이스에 알미늄플래터.토렌스 턴이라 그래서 TD520의 세련된 모습을 상상하던 기대는 무참히 무너지고 턴테이블은 아직도 진화중인 기기임을 느끼게 해줬다. 오른쪽의 토렌스 로고를 제외하면 이 무슨 그로테스크한 디자인이던가.턴테이블은 오디오 환자들에게 있어서는 구시대 유물이 아닌 왕성하게 진화하는 새로운 기기일뿐이다.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04 16:10:21 +0900</pubDate>
					<category><![CDATA[Audio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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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듀! 매킨토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rostw/3021049</link>
					<author><![CDATA[뿌로스트]]></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r/frostw/8/thbn_(1)DSC01470.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맥 판매했습니다. 6400은 신형에 가까운 인티죠.. 구형 맥 (MC2205 &amp; C32) 구매하기로 하고 판매했습니다. 사용한지 2달정도 좀 아쉽긴 하네요^^;Good luck... Fr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04 18:34:23 +0900</pubDate>
					<category><![CDATA[Audio Lif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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