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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z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4 Nov 2009 18:06: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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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z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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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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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라믹 칼 사용후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1740415</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세라믹 칼을 구입한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냉동된 고기같이 아주 딱딱한 것만 피해서 쓴다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구입하려고 마음먹으신 분들에게 적극 권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20:46:29 +0900</pubDate>
					<category><![CDATA[knock! knock!]]></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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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살림살이구입기-세라믹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361</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8/thbn_faith4ness_20090621020900_1063036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실력없는 사람이 연장탓 한다는 말을 하죠?제가 바로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실력이 없으면 연장이라도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이죠. ^^자주가는 사이트가 있습니다.요즘 많은 사이트들이 로그인하면 포인트 얼마~,그 안에서 무엇인가를 하면 포인트 얼마씩을 주곤합니다.예를 들어, 메가패스의 경우, 로그인할때 포인트주고,게임을 해도 포인트를 줍니다.메가패스의 상품은 꽤 괜찮습니다.(물론 전에 더 좋았지만, 몇달전에 확~ 줄였더군요.)그쪽의 포인트를 모아 상품을 사는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 예로, 얼마전엔 기내용 가방을 포인트 합쳐 9000원에 구입했습니다.물론... 받아보니~ 아주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하지만 메가패스안에서의 가격보다 약 1/3 가격이었고,원래 가격은 그보다 더욱 비싸니까 정말 거져였죠. ^^이번에는 세라믹칼이 눈에 들어오더군요.예전부터 과일이나 야채를 깎을때 쇠는 안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습니다.정말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테인레스 칼들도 가끔은 불안한 ...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1740415 '>more...</a><!--실력없는 사람이 연장탓 한다는 말을 하죠?제가 바로 그런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실력이 없으면 연장이라도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이죠. ^^자주가는 사이트가 있습니다.요즘 많은 사이트들이 로그인하면 포인트 얼마~,그 안에서 무엇인가를 하면 포인트 얼마씩을 주곤합니다.예를 들어, 메가패스의 경우, 로그인할때 포인트주고,게임을 해도 포인트를 줍니다.메가패스의 상품은 꽤 괜찮습니다.(물론 전에 더 좋았지만, 몇달전에 확~ 줄였더군요.)그쪽의 포인트를 모아 상품을 사는 재미를 붙이고 있습니다. 그 예로, 얼마전엔 기내용 가방을 포인트 합쳐 9000원에 구입했습니다.물론... 받아보니~ 아주 좋은 것은 아니었습니다.하지만 메가패스안에서의 가격보다 약 1/3 가격이었고,원래 가격은 그보다 더욱 비싸니까 정말 거져였죠. ^^이번에는 세라믹칼이 눈에 들어오더군요.예전부터 과일이나 야채를 깎을때 쇠는 안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었습니다.정말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스테인레스 칼들도 가끔은 불안한 마음이 들곤 했었습니다.세라믹칼을 목표로 열심히 포인트를 모으던 어느날~헉! 세라믹칼이 단 2개 남았다는 거예요.원래는 좀 더 있다가 포인트로만 사려고 했었는데~어쩔수없이 질러버렸습니다. ^^V세라믹칼 5종 세트.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가격이 천차만별이긴 하지만~대략 8만원에서 9만원 사이더군요.물론 매가패스에서는 아주 싼 가격에 나와있었구요.거기서 포인트를 적용하니~ 더욱 싼 가격이었습니다.울 신랑왈~ "거진 거져네~"솔직히 제 눈엔 이 칼들이 결코 날카로와 보이지 않습니다.오히려~ 칼들이 제대로 썰릴까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장난감같이 생겨서 말이예요. ㅋㅋ한데, 써보면 정말 날카롭습니다.토마토의 껍질을 대고 그냥 쓰윽~ 그으면 그대로 그어집니다.(주로 토마토의 껍질에 칼날자욱을 내려면 한두번 아래뒤로 그어야하지 않나요?)어쨌든...쇠가 녹슬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비타민C 파괴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물론 한적이 거의 없지만~)새로운 살림살이로 인해 기분도 업되고~여러가지로 좋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01:58:42 +0900</pubDate>
					<category><![CDATA[knock! knock!]]></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살림살이 구입-청소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350</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8/thbn_faith4ness_20090621015404_1063035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결혼 7년차.살림살이들이 합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무슨 합창이냐구요?노화됐다는 합창이요. &gt;.&lt;진공청소기의 소리는 더욱 요란해졌지만,빨아들이는 힘은 아주 약해지고,먼지 냄새만 폴폴~~~~ ㅠ.ㅠ아주 큰맘먹고 진공청소기를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인터넷을 돌아~ 돌아~~~Dyson vacuum에 feel~~이 꽂혔답니다.하지만 워낙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약 6개월을 쬐려만 보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며칠전에 질러버렸습니다.가뜩이나 청소를 싫어하는 나에게 청소도구란 정말 중요하거든요. ^^원래는 upright 모델로 나온걸 지르려고 했는데...막상 사려고 하니~ 파워가 더 좋고, 사이즈가 더 큰......DC22 Allergy쪽으로 눈이 자꾸 가더군요.배송도 생각보다 빨랐습니다.소리가 워낙 요란하다는 댓글이 많아서 그럴걸 기대하고 있었는데,생각보다 소리는 작았습니다. 오히려 예전에 쓰던 진공청소기의 소리가 더 컸으니까요.소리가 작아서~선전하는대로 미세먼지까지 잡을 수 있을까 ...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361 '>more...</a><!--결혼 7년차.살림살이들이 합창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무슨 합창이냐구요?노화됐다는 합창이요. &gt;.&lt;진공청소기의 소리는 더욱 요란해졌지만,빨아들이는 힘은 아주 약해지고,먼지 냄새만 폴폴~~~~ ㅠ.ㅠ아주 큰맘먹고 진공청소기를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습니다.인터넷을 돌아~ 돌아~~~Dyson vacuum에 feel~~이 꽂혔답니다.하지만 워낙 가격이 착하지 않아서 약 6개월을 쬐려만 보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며칠전에 질러버렸습니다.가뜩이나 청소를 싫어하는 나에게 청소도구란 정말 중요하거든요. ^^원래는 upright 모델로 나온걸 지르려고 했는데...막상 사려고 하니~ 파워가 더 좋고, 사이즈가 더 큰......DC22 Allergy쪽으로 눈이 자꾸 가더군요.배송도 생각보다 빨랐습니다.소리가 워낙 요란하다는 댓글이 많아서 그럴걸 기대하고 있었는데,생각보다 소리는 작았습니다. 오히려 예전에 쓰던 진공청소기의 소리가 더 컸으니까요.소리가 작아서~선전하는대로 미세먼지까지 잡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투명 먼지통에 쌓이는 먼지들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내가 아무리 청소랑 거리가 멀다지만~저렇게까지 우리집에 먼지가 많은지 몰랐거든요.Allery special 버젼 값을 하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01:43:45 +0900</pubDate>
					<category><![CDATA[knock! knock!]]></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닭봉구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293</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3/thbn_faith4ness_20090621010540_1063029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몇년 전 82cook 의 보라돌이맘 님의 레시피입니다.이 닭봉구이는 정말 맛있습니다.만들기도 아주 쉽구요.닭봉구이 500g (한국 마트에 500g씩 팩되어있습니다.)올리브유 1 1/2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굵은 소금 1/2 스푼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1/2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후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2 스푼다진마늘 1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고운고춧가루 1/2 스푼1) 양념을 약 3분정도 조물조물 묻혀2) 250도에서 30분 굽는다.3...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350 '>more...</a><!--몇년 전 82cook 의 보라돌이맘 님의 레시피입니다.이 닭봉구이는 정말 맛있습니다.만들기도 아주 쉽구요.닭봉구이 500g (한국 마트에 500g씩 팩되어있습니다.)올리브유 1 1/2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굵은 소금 1/2 스푼설탕&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1/2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후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1/2 스푼다진마늘 1 스푼&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고운고춧가루 1/2 스푼1) 양념을 약 3분정도 조물조물 묻혀2) 250도에서 30분 굽는다.3) 12-9-9에 뒤집어 줌.&nbsp;&nbsp; (위의 숫자는 분단위입니다.)오븐이 없으신 분들은 그냥 뚜껑있는 후라이팬에 약불로 구워주시면 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Jun 2009 00:55:21 +0900</pubDate>
					<category><![CDATA[knock! knock!]]></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돌잔치 밥상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9304304</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n/annieyoon84/2/thbn_annieyoon84_20060328113204_502387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디저트만 생각하고 있다가,갑자기 음식까지 맡게 되었는데,돌잡이 엄마가 저번 뱅큇의 음식 가운데 몇가지를 특별 부탁을 해서,메뉴 잡는데는 조금 수월했어요~~~^^"전체 상차림인데 아주 스윗해 보이죠!! "이번엔 레서피를 대량으로 함 적어 볼까 합니다.혹시나 대량으로 하실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150-200명 레서피 함 보시면서 놀라지 마시고요~~^^::&nbsp;&lt;&nbsp;에피타이저 와 디저트&gt;1)플라워 토스트2)씨리얼 아이스크림 콘3)초코딸기랑 초코렛4)과일꽂이&nbsp;&lt;메인 디쉬&gt;1)테리야끼 치킨2)냉우동3)도미무침4)표고버섯볶음5)앤다이브 훈제연어6)무꽃다발쌈7)색색 계란말이나물 세가지(더덕구이,취나물무침,고사리나물 무침)----&gt;돌잡이 할머니 협찬떡 2가지랑 식혜 준비색색 계란말이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567846재료)코스코 사이즈 36개짜리 계란 3판 (한판에 2팩이 들어 있으니 36개짜리...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10630293 '>more...</a><!--디저트만 생각하고 있다가,갑자기 음식까지 맡게 되었는데,돌잡이 엄마가 저번 뱅큇의 음식 가운데 몇가지를 특별 부탁을 해서,메뉴 잡는데는 조금 수월했어요~~~^^"전체 상차림인데 아주 스윗해 보이죠!! "이번엔 레서피를 대량으로 함 적어 볼까 합니다.혹시나 대량으로 하실 분들의 편의를 위하여~~~150-200명 레서피 함 보시면서 놀라지 마시고요~~^^::&nbsp;&lt;&nbsp;에피타이저 와 디저트&gt;1)플라워 토스트2)씨리얼 아이스크림 콘3)초코딸기랑 초코렛4)과일꽂이&nbsp;&lt;메인 디쉬&gt;1)테리야끼 치킨2)냉우동3)도미무침4)표고버섯볶음5)앤다이브 훈제연어6)무꽃다발쌈7)색색 계란말이나물 세가지(더덕구이,취나물무침,고사리나물 무침)----&gt;돌잡이 할머니 협찬떡 2가지랑 식혜 준비색색 계란말이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567846재료)코스코 사이즈 36개짜리 계란 3판 (한판에 2팩이 들어 있으니 36개짜리 6팩임)&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시금치 10단 데쳐서 무쳐 놓는다.당근 채 썰어 볶아 놓는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케잌 만들때 사용하는 식용색소.치킨 테리야끼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953094재료)코스코 닭다리살 3팩,파프리카 색깔별로8개씩,코스코 브로컬리 한봉지,&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코스코 사이즈 양송이 한팩,chunk 파인애플 4깡통냉우동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3630664재료)냉동우동 5개 들이 8봉지 (그림 참고는 눌러주시고.)&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코스코 사이즈 스프링 믹스 4통소스 만들기)간장3컵,올리브기름 3컵,참기름 3컵,굴소스 한병,식초 2컵,설탕 3컵,다진마늘 2컵,와사비 1 1/2컵,레몬 6개정도버섯구이 만들기)재료)마른 표고버섯 큰봉지 2팩(10불짜리 두팩) 피망 색깔별로 8개씩&nbsp;&nbsp;&nbsp;&nbsp;&nbsp; 만들기)1)전날에 표고버섯을 물에 담가 두었다가 뜨거운 물에 삶아 낸다.&nbsp;&nbsp; 적당한 사이즈로 자른 버섯을 적당히 손으로 물기를 짜 둔다.&nbsp;&nbsp;&nbsp;참기름,다진 마늘,설탕으로 버섯을 간해 놓는다.2)후라이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버섯부터 볶는다.3)피망을 볶으면서 소금으로 간을 한다.4)버섯과 피망을 한 그릇에 담아서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려서 완성.앤디이브 훈제연어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3638378재료)코스코 사이즈 smocked salmon 3팩,무우순,피망 노란색,빨강색 채 썬것.무우 꽃다발쌈 만들기)사진에 랩을&nbsp;씌워 놓은 것이 무우꽃다발쌈 입니다.^^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471747재료)쌈무 10팩,피망 색깔별로 사서 채썰어 놓기,무우순 10통,오사키 맛살 3팩&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초고추장 준비도미회무침)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932513재료)냉동도미 포떠 놓은 것 20개,깻잎 한박스,파송송 많이많이,참기름,통깨,&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가장 중요한 생강즙 많이 많이~~~이번엔 과일을 푸드체널에서 힌트를 얻어서,데이지꽃 모양으로 만들어 보았어요.과일 접시 만들기)1)데이지꽃틀로 수박과 파인애플을 찍어 낸다.2)가운데는 요것으로(누루세요.)3)수박껍질을 사각으로 조그마하게 썰어 놓으세요.(흘러 내리는 것 방지용)4)꼬챙이에 수박껍질 꼽고,데이지꽃 모양 꼽고,동그란 술을 꽂아 주세요.^^5)예쁜 큰 그릇에 허니듀,캔탈로프를 모양내서 깎아서 층층히 쌓아가면서 장식.&nbsp;&nbsp;&nbsp;파인애플은 나비모양으로 칼집을 넣어서 깎았어요.&nbsp;&nbsp; 블루베리는 나비 눈이라는~~~ㅎㅎㅎ꽂챙이에 70-80개를 만들어서 장식용 겸 디져트로 만들어 놓았는데,아이들이 쏘오쏙~~~얼마나 빼 먹던지 말이지요~~*^^*화병 안에는 키위를 넣어서 꽂이를 꽂았답니다.물론,키위는 나중에 다시 재활용~~간혹 희안하게 이런 것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이 과일접시 덕분에 음식상이 "번쩍번쩍!!" 하더라구요~~~*^^*플라워토스트 만들기)http://blog.dreamwiz.com/annieyoon84/4948824재료)코스코 식빵 두줄씩 들이(6봉지)양상추 3통,오사키 맛살 1봉지,양파 4개,산딸기,블루베리 각각 두박스씨리얼 아이스크림 콘 만들기)재료) 마쉬멜로우 한봉지(작은 알겡이),버터 1수저,알록달록 씨리얼1)버터를 30초 돌려서 녹여 놓는다.2)마쉬멜로우 한봉지를 1분간 돌려서 주걱으로 섞으면 녹는다.3)버터를 마쉬멜로우에 넣고 잘 섞어 준 후에4)큰 양푼이에 씨리얼 한봉지를 부어서 녹인 마쉬멜로우 넣고 잘 섞는다.***(팁)일회용&nbsp;장갑을 양손에 끼고 올리브오일을 손등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발라서&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씨리얼을 만지면 하나도 들러 붙지 않아요.***5)일회용 장갑을 낀 손으로 씨리얼을 동글하게 만들어 아이스크림 콘에 올려 준다.6)1시간정도 지나 굳은 상태가 되면 투명 플라스틱백에 넣어서 하나씩 묶어 둔다.군데 군데 초를 이쁘게 담아서 피워 두었더니,"궁 칼라"라고 인기 폭발이었습니다.내 궁을 꼭보고야 말리라!! 불끈 다짐 !!! ^^식탁의 음식을 빛내는데는 음식을 담아 놓는 그릇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작은 센스 하나로 일케 빛을 발하기도 합니다.*^^*이렇게 차려놓았더니,손님들이 오셔서 무슨 작품(?)을 구경하시는 것마냥,들어 오시자마자,아주 조심스럽게 구경을 하시고..그자리에서 장금이에서 "대장금"으로 승격을 시켜 주시더군요.푸하하하~~이번엔 도우미들이 핑크로 맞춰 입어 주시고~~~^^내 머리 위엔 썬그리가 올려져 있는지도 모르고,빤쮸 고무줄을 엄청 돌렸던 시간이었습니다.돌잔치 이벤트는 살아가는 이야기로 올리겠습니다.휴~~~~지금 이글을 작성한지 1시간쯤 되어간다는~~~ㅜ.ㅡ--></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15:32:21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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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간단하고 맛난 디저트 appleberry cris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9304085</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j/i/jinigrim/14/thbn_jinigrim_20081220131352_926624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떤 종류의 사과를 좋아하세요?저희집은 오로지 fuji(부사)로만 먹거든요.그러나..올해는 후지랑 인연이 없는 겐지애플피킹 가서도 철이 이르다고 jonna gold만 잔뜩 따왔더랬죠.jonna가 맛있다는 분들도 계신데전 새큼한 첫맛이 영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애플쨈 잔뜩~ 애플파이 잔뜩~으로 다 처리하고는이제서야 후지 좀&nbsp;맛보겠고나 했지요.코스코에 남편만 보내면서 후지사과 좀 챙겨오쇼~ 했건만후지라고 내놓은 거이.. 그 또한 jonna였네요..... 꺼이꺼이~그래서 또 마구 먹었습니다.오늘은 그 중 자주 만들어 먹은 거 하나 올려봐요.&lt;재료&gt;-필링-사과 2개베리종류 1컵황설탕 3T시나몬 1/2t전분 1T- 토핑-중력분 1/3컵오트밀 1/3컵버터 5T시나몬 1/2t&nbsp;소금 1/8t&lt; 이렇게 만들어요&gt;1. 필링재료 모두를 믹싱볼에 넣고 섞어주세요.2.&nbsp;버터는 잘게 자르거나 포크 등으로 조각 내주시고 나머지 토핑재료와 함께 잘 섞어주세요.3....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9304304 '>more...</a><!--어떤 종류의 사과를 좋아하세요?저희집은 오로지 fuji(부사)로만 먹거든요.그러나..올해는 후지랑 인연이 없는 겐지애플피킹 가서도 철이 이르다고 jonna gold만 잔뜩 따왔더랬죠.jonna가 맛있다는 분들도 계신데전 새큼한 첫맛이 영 불편하더라구요.그래서 애플쨈 잔뜩~ 애플파이 잔뜩~으로 다 처리하고는이제서야 후지 좀&nbsp;맛보겠고나 했지요.코스코에 남편만 보내면서 후지사과 좀 챙겨오쇼~ 했건만후지라고 내놓은 거이.. 그 또한 jonna였네요..... 꺼이꺼이~그래서 또 마구 먹었습니다.오늘은 그 중 자주 만들어 먹은 거 하나 올려봐요.&lt;재료&gt;-필링-사과 2개베리종류 1컵황설탕 3T시나몬 1/2t전분 1T- 토핑-중력분 1/3컵오트밀 1/3컵버터 5T시나몬 1/2t&nbsp;소금 1/8t&lt; 이렇게 만들어요&gt;1. 필링재료 모두를 믹싱볼에 넣고 섞어주세요.2.&nbsp;버터는 잘게 자르거나 포크 등으로 조각 내주시고 나머지 토핑재료와 함께 잘 섞어주세요.3. 필링재료를 파이틀에 붓고 그 위에 토핑재료를 뿌려줍니다.4. 375도에서 45분 구워주세요.&nbsp;다 구워져서 나왔어요~만들기가 너무 간단하죠?베리종류가 없으면 사과를 3개로 늘리고 그대로 구워도 맛있어요.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향긋한 애플시나몬 향이&nbsp;온 집안에 가득하네요.^^&nbsp;보통은 아이스크림을 주로 얹어먹는데제가 요즘 아스크림을 멀리하고 있거든요.밤 마다 혼자 다 퍼먹고 살도 혼자 찌고..ㅠㅠ그래서 그냥 슈거파우더 뿌려봤어요.근데 뿌리긴 또 왕창 뿌렸구만요..ㅡㅡ&nbsp;진짜 마이도 뿌렸뜨아~~~~~단 게 고팠던 게야.....끄덕~ T^T달콤하고 바삭하고 크랜베리를 넣어서 상큼한 맛도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때 디저트로 내놔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요.음식 많이 준비하시는 분들껜맛 대비 시간절약으로는 우수상품이니까한 번 만들어 보세요~^^......그리고 지난 주에서야 저희집도크리스마스 트리를 '드디어' 만들었어요.정말이지.. 힘든 결정이었네요.ㅡㅡ;;;트리가 넘 크다보니(8.5피트)지하실에서 끌고 올라오는 것도 일이고조립해서 가지 피는 것도 일이고돌아가며 오너먼트 다는 것도 일이다보니매년 트리 세우는 날짜가 점차 늦어지고 있답니다.ㅎㅎ그래서 이번엔 꾀 좀 부렸어요.보시다시피..리봉으로 둘둘 말아버리고 오너먼트는 예의상 뜨문뜨문~올해의 트리컨셉은...."꼼짝마트리"랍니다..ㅋㅋㅋ 아랫단에 그나마&nbsp;몇 개 달려있던 건둘째 단이가 이미 깨뜨렸네요.이래서 내가 트리를 안하려고 했다눈..궁시렁궁시렁~ =,.=&nbsp;&nbsp;&nbsp;&nbsp;울 첫째 결이예요.엄마 사진 찍는데 절대 안비키고 뻐팅기더니한 장 찍어주는 댓가로 합의 봤어요.^^와우~ 트리 올리고나니&nbsp;속이 다&nbsp;후련합니다요~~ㅎㅎ&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08 11:47:27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8747749</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모두들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그동안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서 올릴 것이 없어서막아놓고 지내다가~갑자기 일자리를 구하게 됐습니다.그렇게되니 더더욱 시간이 없어서 요리는 할 시간이 없네요.가끔 들려서 다시 도움을 받아야 될 때가 된듯 싶어요.염치 불구하고 가끔 들어와서 조언 구하겠습니다.인사도 댓글로 올려드릴께요.넘 오랫만이라 구박하지 말아주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08 21:51:40 +0900</pubDate>
					<category><![CDATA[daily walk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취향테스트 해보세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609395</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nbsp;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nbsp;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nbsp;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nbsp;멀리 하려는&nbsp;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nbsp;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nbsp;가요 차트 순위는&nbsp;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nbsp;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nb...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8747749 '>more...</a><!--무난하고 보편적인 소년 소녀 취향당신은 자본주의 문화 시장의 당당한 주류입니다. 당신은 대중&nbsp;문화의 적극적인 소비자일수도 있고,&nbsp;자기 주장이 별로 없는 소극적인 소비자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당신의 가슴 밑바닥엔&nbsp;낭만주의의 정신이 깔려 있습니다. 악하고 더러운 것으로부터&nbsp;멀리 하려는&nbsp;대중적 마인드가 바로 당신의 정신 세계인 것입니다. 당신의 취향은 과장해서 이런 상태에 가깝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쉽고 편안한 취향을&nbsp;갖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쉽게 친해질 수 있고 누구에게나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무난한 콘텐트를 지지하는 계층이라 하겠습니다. 어찌 보면 평범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당신의 취향이야 말로 자본주의 시장의 주류입니다. 대부분의 베스트셀러,&nbsp;가요 차트 순위는&nbsp;당신의 취향을 따라 가기 마련이며, 책, 음악, 미술, 영화 등&nbsp;콘텐트 기획자들은 당신의 취향에 맞추기 위해&nbsp;엄청난 노력을 기울입니다. 당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은&nbsp;시장에서 실패하거나, 성공하더라도 대박을 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하자면, 당신은 다른 취향이 누리지 못하는 당당한&nbsp;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갖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한국 음악사에 길이 남을 베스트셀러 음반들. 모두 당신 취향에 부합했기&nbsp;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다만,&nbsp;당신은&nbsp;지나치게 비슷비슷한&nbsp;종류의 콘텐트에 너그럽습니다. 좋게 말하면 쉽게 질리지 않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새로운 것에&nbsp;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nbsp;경우에 따라선&nbsp;취향이 뻔하고 남 따라하는 경향까지 있다는 비난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메인스트림의 지위를 가진 취향으로써 마땅히 감수해야 할&nbsp;점입니다. 좋아하는 것즐겁고 쾌활한 것이 좋습니다. 안&nbsp;그래도 복잡한 세상, 철학이고 논리고 인생의 깊이고 논하기엔 너무 피곤합니다. 굳이 특이할 필요도 없고 굳이 고급스러울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은&nbsp;즐거운 재미, 순수한 감동을 원합니다. 기분 좋게 산뜻한 내용의 콘텐트, 맑고 순수하게 만들어진 내용이면 더 바랄 것이 없습니다. 광고를 예로 들자면 다음과 같은 정도가 가장 적당할 듯 합니다. "Love Your Lips" OLAY lipstick 저주하는 것당신은 잘난 척, 지적인 척, 똑똑한 척을 제일 증오합니다. 건방지고 까다롭고 냉소적이고, 한 마디로 재수없는 것들이죠. 당신은 남보다 우월한 듯한, 뭐든 무시하는 듯한 것들을 참을 수 없습니다. 특히 뭔가를 가르치려는 듯한, 충고하려는 듯한 태도에 거부감을 느끼죠.&nbsp;인생의 깊이에 대해, 삶과 사회와 문화예술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nbsp;철학자를 만난다면&nbsp;마음은 어느새 십리 밖으로 도망가 버릴 겁니다.&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08 13:26:49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글펌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밥그릇]]></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574938</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8/thbn_faith4ness_20080404145224_657493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작년까지 우리 집에는 제대로된 밥그릇이 없었습니다.제대로된 가정집에서 밥그릇이 없다니요...작년까지 우리는...다른 집에서는 수정과나 식혜같은 음료수를 마실때 주로 쓰는작은 종지에 밥을 먹었답니다.소식해야한다는 우리 신랑의 주장에 따라서요. -.-;&nbsp;주위 사람들에게 우리집에 올때 선물로는 밥그릇이라고도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지만~ 들어오지 않더군요. 그러던 중~요즘엔 그릇에 욕심이 생겨서 도자기 그릇들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좀 묵직한 그릇들이...인터넷에서 자기 세일들을 할때마다 지름신을 참기가 힘들었답니다.그러던 중, 작년 교회 바자회에서 산 그릇들이예요.밥그릇 10개에 단돈 5,000원!국그릇들도 10개에 단돈 5,000원!사와서 내가 가지고 있는 제일 큰 냄비에 삶아 소독해서지금 아주 잘 쓰고 있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08 14:50:17 +0900</pubDate>
					<category><![CDATA[cook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주년 기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533288</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thbn_faith4ness_20080316230234_653328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DIGITAL IXUS 750 (1/8)s F2.8 세월은 유수라더니...결혼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결혼 5주년이라네요.뭔가 특별한 것을 하고 싶었는데...가고 싶었던 뮤지컬은 전부 시간이 안맞고...(교회 행사와 뮤지컬 시간대가 겹치네요. ㅠ.ㅠ)그냥 외식하고 기념 케이크 사와서 나눠 먹었습니다.아시는 분은 벌써 눈치를 채셨겠죠?아이스크림 케이크예요.우리 신랑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진 같은 맛에 실증나서 울고...저는 저 큐빅들 사이에 텅빈 공간들 보이시죠?그곳을 아이스크림을 못채워 울었답니다. ㅋㅋㅋ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3:00:40 +0900</pubDate>
					<category><![CDATA[daily walk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업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533281</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7/thbn_faith4ness_20080316225910_653328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DIGITAL IXUS 750 (1/30)s F2.8 신랑 조끼 작업중이랍니다.앞판 뒷판 뜨는 것은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쉽더군요. ^^V[Canon] Canon Canon DIGITAL IXUS 750 (1/20)s F2.8 한데...왼쪽팔과 오른쪽 팔의 고무단 코줍는 숫자 맞추기가 아주 힘드네요.완성된 한쪽팔 콧수에 다른 한쪽의 콧수를 못맞춰~여러번 코를 줍고 있네요. ㅠ.ㅠ색은 첫번째 사진이 좀 더 맞아요.쇼파에 놓고 찍으니~ 파란색이 더 진해진듯 싶어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08 22:57:16 +0900</pubDate>
					<category><![CDATA[DIY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날 상차림 준비4(갈비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3152</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0206090027_6448609_15.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은 설날 대비 그 네번째로 갈비찜을 했어요^^어제 저녁에 코스코에 가서 short ribs를 사왔어요.전 이 숏립이 싸고 맛나고 좋더라구요.고기 상태를 봐서 마블링이 잘된것을 고르시면 되요.숏립한팩을 샀는데요.보니까 4.2파운드라고 되어있어요,먼저 알맞은 크기로 썰은 후에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전 가위로 기름기를 잘라내니 너무 편하더라구요^^그리고는 볼에 담아서 물에 담가놓고 핏물을 빼주는 작업을 해야해요.조금 있으면 저렇게 핏물이 나오는데 물을 자주 갈아주고 어느정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한 3~4시간 담가두면되요.아무레 해도 완전히 맑은 물은 안나오니 어느정도 맑은물이 나올때가지 하시면되요.전 3시간동안 3번정도 물을 갈아줬어요.그리고는 냄비에 담아서 물을 붓고 팔팔끓으면 불을 끄고 그 물을 따라버린 후친물로 깨끗이 씻어줍니다.저위의 거품에 보면 불순물들이 많죠?그런 후 양념을 만들어서 재워놓고 한 20분간 그대로 둬요,그리고 양파 한개다진것을 넣고 양념장도 넣어줘요.양파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533281 '>more...</a><!--오늘은 설날 대비 그 네번째로 갈비찜을 했어요^^어제 저녁에 코스코에 가서 short ribs를 사왔어요.전 이 숏립이 싸고 맛나고 좋더라구요.고기 상태를 봐서 마블링이 잘된것을 고르시면 되요.숏립한팩을 샀는데요.보니까 4.2파운드라고 되어있어요,먼저 알맞은 크기로 썰은 후에 기름기를 제거해줍니다.전 가위로 기름기를 잘라내니 너무 편하더라구요^^그리고는 볼에 담아서 물에 담가놓고 핏물을 빼주는 작업을 해야해요.조금 있으면 저렇게 핏물이 나오는데 물을 자주 갈아주고 어느정도 맑은 물이 나올때까지 한 3~4시간 담가두면되요.아무레 해도 완전히 맑은 물은 안나오니 어느정도 맑은물이 나올때가지 하시면되요.전 3시간동안 3번정도 물을 갈아줬어요.그리고는 냄비에 담아서 물을 붓고 팔팔끓으면 불을 끄고 그 물을 따라버린 후친물로 깨끗이 씻어줍니다.저위의 거품에 보면 불순물들이 많죠?그런 후 양념을 만들어서 재워놓고 한 20분간 그대로 둬요,그리고 양파 한개다진것을 넣고 양념장도 넣어줘요.양파는 챱퍼에 갈았구요.양념장은 간장 1/2컵+설탕 3큰술+후추 약간+정종 4큰술+마늘 2큰술+참기름 2큰술 입니다.혹시 매운 갈비찜을하시려면 저 양념에 고추가루 2큰술을 더 넣어주시면 매콤한 갈비찜이 됩니다.재작년에 올려놓은 매운갈비찜은 http://blog.dreamwiz.com/k234jk/5203519 여기서 보시면 되요.재워놓은 고기에 물을  2컵넣고 고기가 잠길정도로 한 뒤 냄비에 뚜껑을 닫은후 중간불에 올려놓아요.그리고 고기가 익는동안 찜에 들어갈 야채를 준비합니다.당근은 저렇게 된걸로샀구요^^당근을 다듬는 과정이예요.저 당근중 사이즈가 좀 큰걸로 골라서 반으로 자른 후 모서리를 둥글려줬어요^^물론 그냥 하셔도 무방해요..그냥 동글동글하게 모양을 내봤어요.저렇게 재료 모양이 동그랗게 되어있으면 서로 부딪혀도 모양이 그대로 있더라구요^^뾰족한 상태로 두면 좀 부서지는경향이 있구요^^무도 마찬가지로 다듬어 놨어요^^ 집에 있는 재료 당근,무,표고버섯,밤등으로 준비했습니다.그 사이 냄비에서 아주 좋은 냄새가 나면서 막 끓기 시작하네요..한 20분 경과했을 때 같아요.한번 뒤적여 준후 야채재료를 넣어줘요^^그리고는 뚜껑을 살짝 열은 상태에서 계속 끓여줍니다.한 20~30분정도 더 끓여주는데요.불은 약간 줄여주세요.중간중간 고기의 상태와 야채의 상태를 보고 간이 어느정도 배어있나 확인하시고고기에 간이 배었으면 블을 꺼주면 되요^^ 맛난 간단한 갈비찜 완성입니다.뼈가 달린 갈비찜이면 더 폼낫을텐데요.일단 저렇게 해놓으면 먹기에는 너무너무 편한 장점이있어요^^양파가 녹아들어 더 달짝자근한 맛이 나네요^^ 그릇에 담아놓고 가까이서 찍어봤어요^^야채가 익은 정도가 느껴지시죠? 흐..이 국물에 밥비벼먹어도 너무 맛나지요..저는 저 국물 너무 좋아해요..ㅎㅎ 시간은 좀 걸려도 아주 쉬운 갈비찜 하나 완성이예요^^식으면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내일쯤보면 위에 기름이 하얗게 굳어있을거예요^^그럼 그 기름을 걷어주시면 되요^^ 이제 이틀남았네요.ㅎㅎ 뭐 카운트 다운 하는것 같아요.맛나게 만들어 드세요~~참..잊기전에 나박김치에 파썰어넣으러 갑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9 Feb 2008 13:15:49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날 상차림 준비3(녹두 빈대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47</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19/thbn_k234jk_20080205095051_6446534_10.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은 설날 음식 3번째로 녹두빈대떡을 해봤어요^^한인마켓에 갔더니 녹두도 정말 다양하게 많더라구요.저번에 한번 샀는데 노란물이 끊임없이 나와서 이번엔 다른 메이커로 사봤는데이번엔 별로 노란물이 안나오더라구요^^ 포장에 보니 2파운드라고 적혀있는 한봉지를 물에 담가놓고계속 물을 갈아주면서 저렇게 맑은물이 나올때까지 갈아줬어요^^한 6시간정도 불린건데요.다음날 하실거면 그전날 밤에 불려놓으면되요^^손으로 꾹눌러봐서 딱딱한 느낌이 없으면 다 불려진거예요.그리고는 믹서에 갈아야하는데 저는 불린녹두 3컵에 물 1/2컵을 넣고 갈아줬어요^^조금 갈아주다가 뚜껑을 열고 긴 주걱으로 다시 한번 잘 섞어준후 다시 갈아주면 곱게 갈려요^^ 그리고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반파운드씩 넣고 간장3큰술,후추 조금,참기름 2큰술,마늘간것을 넣고 잘 섞어 놓아요. 그리고는 아까 갈아놓은 녹두에 고기+숙주한봉지(생것)+김치썰은것+파+양파 반개 다진것+소금 1.5큰술을 넣고빈대떡 반죽을 만들어 놓아요.반죽상태에 따라...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3152 '>more...</a><!--오늘은 설날 음식 3번째로 녹두빈대떡을 해봤어요^^한인마켓에 갔더니 녹두도 정말 다양하게 많더라구요.저번에 한번 샀는데 노란물이 끊임없이 나와서 이번엔 다른 메이커로 사봤는데이번엔 별로 노란물이 안나오더라구요^^ 포장에 보니 2파운드라고 적혀있는 한봉지를 물에 담가놓고계속 물을 갈아주면서 저렇게 맑은물이 나올때까지 갈아줬어요^^한 6시간정도 불린건데요.다음날 하실거면 그전날 밤에 불려놓으면되요^^손으로 꾹눌러봐서 딱딱한 느낌이 없으면 다 불려진거예요.그리고는 믹서에 갈아야하는데 저는 불린녹두 3컵에 물 1/2컵을 넣고 갈아줬어요^^조금 갈아주다가 뚜껑을 열고 긴 주걱으로 다시 한번 잘 섞어준후 다시 갈아주면 곱게 갈려요^^ 그리고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반파운드씩 넣고 간장3큰술,후추 조금,참기름 2큰술,마늘간것을 넣고 잘 섞어 놓아요. 그리고는 아까 갈아놓은 녹두에 고기+숙주한봉지(생것)+김치썰은것+파+양파 반개 다진것+소금 1.5큰술을 넣고빈대떡 반죽을 만들어 놓아요.반죽상태에 따라 찹쌀가루를 넣어주는데요.저는 찹쌀가루 4큰술을 넣었어요^^혹시 반죽이 질면 1~2스푼 더 넣어주세요.오른쪽 사진이 완성된 반죽 사진입니다.이때 조금만 떼어서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드셔보시고 간을 조절하시면 되요.오늘 놀러온 동생들에게 간 좀 보라고 했더니 괜찮다고 해서 전 그냥 저 양대로 했어요.후라이팬에 알맞은 사리즈로 반죽을 떠놓고 살짝 누른후 밑면이 구워질 때까지 가만히 놔두세요.밑면의 가장자리가 약간 노르스름해지면 뒤집어서 누르지 마시고그냥 중간보다 약한불에 익혀줘요^^자꾸 눌러주면 맛의 질감이 안좋다고 하네요^^ 다 구워진 모습이예요^^Bernardaud 사각 접시에 담아봤어요.노릇노릇 바삭한것이 너무 맛나보이죠? 이렇게도 담아보구요.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도 담아봤어요^^드시기는 이것이 제일 나은것 같아요.사실 녹두만 갈아놓으면 너무나도 간단한 빈대떡이죠?혹시 반죽이 남았으면 반죽을 냉동해 뒀다가 나중에 해동해서 다시 구워드시면 미리 구워서 냉동해놓는 것보다 훨씬 맛나요.저도 반죽 남은것은 냉동실에 넣어뒀어요.냉동실에 만두와 빈대떡반죽이 들어가 있어요..웬지 맘이 푸근하네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08 22:44:24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설날 상차림 준비2(만두빚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40</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0204091112_6444049_20.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은 어제에 이어 만두를 빚었어요.아무래도 한국음식이 밑손질이 많고 좀 복잡하여 하루에 다하기는 좀 무리라 나눠서 해보고있어요^^아침 일찍 슈퍼에 갔더니 마침 싱싱한 야채들을 전시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부추도 싱싱한것을 살수가 있었어요.항상 부추는 좀 시들은것을 많이 본 터라..ㅎㅎ이왕 장보는 김에 만두도 많이 만들어놓으려고 고기도 좀 많이 샀어요^^나중에 보니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구요..^^;;오늘은 3가지 타입의 만두를 빚어봤어요. 일단 만두재료는두부 1모숙주나물 1봉지부추 1단소고기 갈은것 2파운드돼지고기 갈은것 1.5파운드이렇게 준비해놓구요. 부추는 끝이 저렇게 싱싱한 것을 사면 다듬을게 별로 없어서 너무 편해요.이건 제가 하는 방식인데 그냥 참고만 하세요..^^부추를 묶었던 노끈을 흙이 없는 중간 부분으로 내리고 위의 뿌리부분을 잘라줘요.뿌리 부분에 영양이 많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셔서 먹어보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여기부추는 왜이리 질긴지 지푸라기같더라구요.그래서 전 아예 잘...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47 '>more...</a><!--오늘은 어제에 이어 만두를 빚었어요.아무래도 한국음식이 밑손질이 많고 좀 복잡하여 하루에 다하기는 좀 무리라 나눠서 해보고있어요^^아침 일찍 슈퍼에 갔더니 마침 싱싱한 야채들을 전시하고 있더라구요.그래서 부추도 싱싱한것을 살수가 있었어요.항상 부추는 좀 시들은것을 많이 본 터라..ㅎㅎ이왕 장보는 김에 만두도 많이 만들어놓으려고 고기도 좀 많이 샀어요^^나중에 보니 그렇게 많지도 않더라구요..^^;;오늘은 3가지 타입의 만두를 빚어봤어요. 일단 만두재료는두부 1모숙주나물 1봉지부추 1단소고기 갈은것 2파운드돼지고기 갈은것 1.5파운드이렇게 준비해놓구요. 부추는 끝이 저렇게 싱싱한 것을 사면 다듬을게 별로 없어서 너무 편해요.이건 제가 하는 방식인데 그냥 참고만 하세요..^^부추를 묶었던 노끈을 흙이 없는 중간 부분으로 내리고 위의 뿌리부분을 잘라줘요.뿌리 부분에 영양이 많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셔서 먹어보려고 했는데 아시다시피 여기부추는 왜이리 질긴지 지푸라기같더라구요.그래서 전 아예 잘라버렸어요.그리고는 손으로 잡고 흙있는부분을 아래로 향하게 해서 잘씻어줍니다.중간부분이 묶여 있어서 위쪽은 속소들이 깨끗하게 씻을수가 있어요.그리고 아래단쪽을 씻어주고 하다보면 저렇게 흙이 하나도 안나오게 깨끗한 물이 나올때까지 씻어주면되요.아래쪽을 씻을때는 노끈을 위로 잠시 올려주고..ㅎㅎ그리고 마지막에 한번만 잘 정리를해주면 되요.안그러면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ㅎㅎ그리고 재료준비하는데요.부추는 잘게 썰고 숙주는 깨끗이 씻은후 끓는물에 넣고 한 20초쯤 둔후 불끄고 잠시 놔뒀다가 꺼내서 씻어준후 물기를 꼭짜줍니다.그리고 돼지고기는 소금,후추,생강가루,정종을 넣고 버무려놓고소고기는 소금,후추,정종 넣고 버무려서 놓았어요.두부는 저 extra firm두부를 그냥 손으로 부셔놓구요. 큰볼에 재료를 다같이 넣고 계란2개와 소금,후추 좀더 뿌린후.. 진간장 3큰술과 참기름 한큰술을 넣고 간이 잘 배이게 다시 버무려놓아요. 만두속 완성입니다. 이제 만두를 빚어야하는데 하나씩 빚으려니 감질나서 저렇게 잔뜩 만두피 위에 소를 올려놓고 한꺼번에 물묻혀서 빚었어요.이때 하나만 빚어서 한번 익힌후 간을 본후 좀 싱거우면 다시 소를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을 맞추세요.물만두 빚기입니다.가장자리를 물을 바른후 전체적으로 가장자리를 꼭붙인후저렇게 동그랗게 말아서 끝을 마무리해주면 되요.이때 만두소쪽에서 밖으로 꼭꼭 눌러가면서 공기를 빼듯이 하면 눌러줘야 나중에 안터져요. 그런후에 쟁반에 왁스페이퍼를 잘라 깔아놓고.. 저렇게 담아준후 냉동실로 직행하면 되요.자세히 세어보니 52개더라구요^^다음은 군만두입니다.군만두는 빚는 모습이 약간 다르죠?저렇게 가운데를 꼭 눌러준후 오른쪽에서 주름을 잡고 또 왼쪽에서 중앙방향으로 주름을 잡아줬어요.집집마다 주름잡는 방법은 틀리더라구요. 또 한쟁반 완성이예요.이것도 냉동실로..ㅎㅎ이번엔 굴림만두를 만들어봤어요^^ 나머지 소로 저렇게 골프공 사이즈만하게 빚어주세요.이 굴림만두는 만두피가 없을때 아주 유용하게 쓸수있어요^^밀가루와 전분의 비율을 1:0.5로 하셔서 그 가루에 저렇게 굴려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굴림만두도 완성이예요.^^간단히 3가지 만두가 완성이됐어요.이것도 냉동실로..^^ 냉동된후에 저렇게 지퍼백에 나눠담으니 갑자기 부자가 된것 같아요..ㅎㅎ그러면서도 별로 얼마안된다는 생각이..^^;;저 정도는 사실 금방먹지않나요? 일단 급하게 만두국을 끓여봤어요.담백하게 멸치육수내서 끓였어요. 뜨겁게 한그릇먹고 지금 배두드리고 있어요..지금 저녁때가 되어가니 또 쌀쌀해지네요.감기조심하시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고 새로운 한주 힘차게 시작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08 22:38:28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간단 호박식혜와 호박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35</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71012084423_617036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거의 정말 손꼽을 만큼 오랫만에 식혜를 해봤어요^^저번에 제니맘님댁에서 호박식혜를 보고 저도 한번 해봤어요^^호박식혜를 어떻게 하느냐하고 물어보신분(?) 보세요~~ㅎㅎ그냥 간단버젼으로 올립니다~~슈퍼에서 팩으로 된 식혜가루를 사와서..식혜 팩은 이렇게 들어있구요.한 상지에 두팩이 들어있는데 한팩당 5개의 봉지가 들어있어요^^뒤에는 자세한 설명이 써있어요^^설명에는 8시간 보온으로 해놓으라고 했는데 저는 4시간만 보온을 해놨는데 너무&nbsp;밥이 많이 퍼졌더라구요^^&nbsp;&nbsp;일단 밥&nbsp;2공기분량에 저 식혜가루 한팩(5봉지)를 넣고 보온을 눌러줍니다.저는 한공기 반정도 밖에 없어서 그렇게 했어요^^이렇게 눌러 놓고 4시간 정도 기다려보고 뚜껑을 열어봐서 밥알이 2~3개정도 떠오르면 취사를 끄면 되요^^시간은 정확히 말씀을 못드리겠네요^^4시간쯤 되서&nbsp;한번 열어보세요^^&nbsp;&nbsp;저는 호박을 저렇게 다 손질이 된것을 사왔어요^^Diced Butte...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40 '>more...</a><!--거의 정말 손꼽을 만큼 오랫만에 식혜를 해봤어요^^저번에 제니맘님댁에서 호박식혜를 보고 저도 한번 해봤어요^^호박식혜를 어떻게 하느냐하고 물어보신분(?) 보세요~~ㅎㅎ그냥 간단버젼으로 올립니다~~슈퍼에서 팩으로 된 식혜가루를 사와서..식혜 팩은 이렇게 들어있구요.한 상지에 두팩이 들어있는데 한팩당 5개의 봉지가 들어있어요^^뒤에는 자세한 설명이 써있어요^^설명에는 8시간 보온으로 해놓으라고 했는데 저는 4시간만 보온을 해놨는데 너무&nbsp;밥이 많이 퍼졌더라구요^^&nbsp;&nbsp;일단 밥&nbsp;2공기분량에 저 식혜가루 한팩(5봉지)를 넣고 보온을 눌러줍니다.저는 한공기 반정도 밖에 없어서 그렇게 했어요^^이렇게 눌러 놓고 4시간 정도 기다려보고 뚜껑을 열어봐서 밥알이 2~3개정도 떠오르면 취사를 끄면 되요^^시간은 정확히 말씀을 못드리겠네요^^4시간쯤 되서&nbsp;한번 열어보세요^^&nbsp;&nbsp;저는 호박을 저렇게 다 손질이 된것을 사왔어요^^Diced Butternut squash입니다.저 호박을 한번 씻어서 물기가 있을때 랩으로 싸서 8~10분정도 돌리면 완전히 익어서 나옵니다.&nbsp;포크로 슬슬 눌러봐서 쉽게 으스러지면 다된거예요^^저는 여기서 그냥 좀 퍼먹었어요..ㅎㅎ호박이 꽤 달더라구요^^&nbsp;잘 익은 호박을 물 한컵을 넣고 믹서에 갈아줬어요^^&nbsp;다 갈아진 모습입니다^^너무 색이 이쁘지요?&nbsp;저 갈아진 호박을 반은 죽으로 끓이려고 덜어놓고 반만 냄비에 물을 한컵더 넣고 끓였어요^^이때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어서 끓이세요^^호박이 달아서 그런지 전 2큰술 넣었더니 조금 달더라구요^^&nbsp;팔팔끓으면 불을 끄고 중간중간 거품을 걷어내고 체에 걸러서 이렇게 맑은 물만 냅니다.체에 거를때는 그냥 흔들어서 물만 받아냅니다.억지로 위에서 주걱으로 누르지 마세요^^&nbsp;그 사이에 밥솥을 열어보니 아..글쎄 저렇게 많이 밥알이 떠올랐지뭐예요?좀 일찍 열어봤어야햇는데..밥알이 좀 너무 퍼졌네요^^저 안내글을 너무 믿었어요..ㅠㅠ&nbsp;어쨌던 밥알만 체로 건져내서 물에 한번 씻어줍니다.그래야 밥알이 동동뜨게 되지요^^ㅎㅎ 다 아신다고요?그리고선 밥솥에 있는 식혜물울 냄비에 넣고 또 한번 끓여줘요^^거품걷어내는것 잊지마시고요^^이때 기호에 따라 설탕을 좀 넣어주세요^^전 두 큰술 넣었어요^^그리고는 호박물과 식혜물,씻어놓은 밥알을&nbsp; 따로따로 냉장고에 보관합니다^^&nbsp;완성입니다^^완전히 시원해 졌을때 한번 담아봤어요^^색이 너무 이쁘지요?밥알도 동동 뜨고요..ㅎㅎ&nbsp;하얀식혜와 노란식혜..&nbsp;오늘 운동갔다와서 또 한잔 마셨다지요^^정말 색이 너무 이뻐요^^자꾸 사진찍다보니 밑으로 좀 가라앉은 밥알도 있네요..ㅎㅎ그리고 반 덜어놓은 남은 호박갈아놓은것으로 죽을 끓였어요^^호박 블렌드한것을 물 반컵을 넣고 저어주면서&nbsp; 끓으면 찹쌀가루(전 모찌꼬가루를 사용했어요)를 두큰술 저렇게 그냥 뿌리듯이 뿌려줘요^^그러면 엉기면서 저절로 조그마하게 뭉치는것이 생깁니다.그냥 밋밋한것보다 훨씬 낫더라구요^^그렇게 계속 저어주다가 끓으면 어느정도 뻑뻑해져요.그러면 다시 불 반컵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동시에 저어줍니다.어느정도 찹쌀가루가 익으면 단팥을 한수저 넣어줘요^^전 이 통조림을 사용했어요^^&nbsp;상에 낼때 통조림 팥을 조금 더 위에 얹어서 내면 이뻐요^^하얀 알갱이 같은것이 보이시죠?마치 옹심이같이..ㅎㅎ&nbsp;단팥을 섞어서 먹기 직전의 모습입니다^^이렇게 조그만 그릇에 담아서 식전에 애피타이저로 서브하면 너무 좋아요^^호박 한봉지 사서 완전 포식하네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8 Feb 2008 22:34:26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환상의 감자조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37948</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k/2/k234jk/8/thbn_k234jk_20080125102528_641678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얼마전에 클램 챠우더한다고 잔뜩 사놓은 감자가 있어서 이걸로 뭘할까 하다가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 미즈빌을 강타한 '환상의 감자조림'을 해봤어요^^제목이 환상의 감자조림이었어요..ㅎㅎ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익명으로 올려주신 이 레서피를 해보시고 너도나도 너무 맛나다고 하셔서 저도 한번..일단 감자는 큰걸로 3개를 준비했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서나중에 3개더 추가했어요.저렇게 알맞게 자른후 한번 헹구어 내고 다시 새물에 담가놓았어요^^그리고 소스를 만들어서 놓는데요.간장 5큰술고추가루 1큰술식용유(올리브유로 했어요) 3큰술설탕 2큰술반(원래레서피는 5큰술인데 여러분들이 좀 달다고 하셔서 줄였어요)맛술 3큰술이렇게 섞어놓고..그리고는 멸치육수를 내는데냄비에 물 3컵하고 1/3컵을 더 넣고 멸치 대강 15마리정도 넣고 끓였어요^^멸치는 접시에 놓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줬어요^^(비린내 제거)한 5분정도 끓인후 멸치는 건져내고 분량의 양념장을 넣고 소스가 어느정도 어우러지면서 팔팔 끓으면감자 ...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452335 '>more...</a><!--얼마전에 클램 챠우더한다고 잔뜩 사놓은 감자가 있어서 이걸로 뭘할까 하다가제가 자주 가는 사이트 미즈빌을 강타한 '환상의 감자조림'을 해봤어요^^제목이 환상의 감자조림이었어요..ㅎㅎ누구신지는 모르지만 익명으로 올려주신 이 레서피를 해보시고 너도나도 너무 맛나다고 하셔서 저도 한번..일단 감자는 큰걸로 3개를 준비했는데 국물이 너무 많아서나중에 3개더 추가했어요.저렇게 알맞게 자른후 한번 헹구어 내고 다시 새물에 담가놓았어요^^그리고 소스를 만들어서 놓는데요.간장 5큰술고추가루 1큰술식용유(올리브유로 했어요) 3큰술설탕 2큰술반(원래레서피는 5큰술인데 여러분들이 좀 달다고 하셔서 줄였어요)맛술 3큰술이렇게 섞어놓고..그리고는 멸치육수를 내는데냄비에 물 3컵하고 1/3컵을 더 넣고 멸치 대강 15마리정도 넣고 끓였어요^^멸치는 접시에 놓고 전자렌지에 1분정도 돌려줬어요^^(비린내 제거)한 5분정도 끓인후 멸치는 건져내고 분량의 양념장을 넣고 소스가 어느정도 어우러지면서 팔팔 끓으면감자 썰어놓은것을 넣고 불을 중불이하로 내려서 소스가 반정도 되게 끓여줘요^^소스가 많이 줄어들었죠?대강 반이하로 줄어들면 물엿 두바퀴정도 두른 후 한번 저어준 후 불을 끄시면 되요.(이건 제 맘대로..ㅎㅎ)&nbsp;다 된모습이예요^^소스에 고추가루가 들어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붉은 톤이네요^^국물을 자작하게 남겨뒀더니 이걸로 밥비벼먹어도 좋겠더라구요^^알맞게 양념이 어우러진 국물이라 너무 맛나더라구요.국물이 보이시죠?이거 완전 밥도둑이네요.감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저도 너무 맛나서 밥하고 마구먹었다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1 Feb 2008 12:59:21 +0900</pubDate>
					<category><![CDATA[Referenc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appy new year to all!]]></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380365</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appy New Year!</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8 Jan 2008 22:40:6 +0900</pubDate>
					<category><![CDATA[daily walking]]></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헉! 튀는 과학]벼룩 박멸은 살충제보다 진공청소기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346307</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8/thbn_faith4ness_20071221103815_634630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 [동아일보]벼룩을 박멸하는 데는 살충제보다 진공청소기가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은 집에서 사용하는 진공청소기로 벼룩을 100% 가까이 박멸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연구팀은 벼룩을 모아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 뒤 이들이 얼마나 죽었는지 알아봤다. 조사 결과 청소기 내부로 빨려 들어간 벼룩은 성충의 경우 96%, 애벌레는 100% 가까이 죽었다는 것. 연구팀은 벼룩의 사인(死因)도 알아냈다. 연구를 이끈 글렌 니댐 박사는 “청소기의 강력한 바람이 벼룩의 체내 수분을 유지하는 피부층을 빨아들여 이들이 말라 죽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청소기야말로 내성이 생기는 살충제보다 훌륭한 벼룩 퇴치 도구”라고 설명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곤충학 분야의 권위지 ‘곤충학 실험과 응용’ 최신호에 실렸다.http://www.donga.com/fbin/output?sfrm=1&amp;n=200712210105</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1 Dec 2007 10:37:12 +0900</pubDate>
					<category><![CDATA[자유글펌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겨울나기 준비물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344658</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8/thbn_faith4ness_20071220162804_634465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지난 여름부터 손뜨개에 빠져하나씩 만들다보니 인터넷이고 요리고~가까이 하기엔 너무먼 당신이 되어버리더군요. ^^그러다보니~이 블로그를 개설한지 벌써 2년이 넘었건만~그것도 모르고 그냥 지나갔네요. ㅉㅉㅉ어쨌든~요즘 유행하는~그리고 아주 멋진 목도리를 하나 떴습니다.뜨려고 해서 뜬건 아니구요.스웨터를 뜨려고 뜨개방에 자주 들락날락 하다보니자주 눈에 띄더군요.실 가격이 싼 이유도 하나이고~또 만들어서 선물해줘도 뽄때~나는 선물이더라구요. ^^그리고 약 한달하고도 두주 정도 걸려서 생애 최초의 스웨터를 떴답니다. ^^헉! 실밥정리 안한게 지금에서야 보이네요. ㅎㅎㅎㅎㅎ그거 빼고 이쁘게 봐주세요. ^^어제 뜨개방에서 소매랑 몸판이랑 붙여 왔거든요.어제 스팀다리미로 열심히 뽄때나게 했구요. 으흐흐~오늘은 실밥정리를 마져 해줘야겠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0 Dec 2007 16:21:13 +0900</pubDate>
					<category><![CDATA[DIY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닝글로리(Morning Glor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338890</link>
					<author><![CDATA[에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f/a/faith4ness/16/thbn_faith4ness_20071218122928_63388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신비한 ‘모닝글로리 구름’ 자연현상 포착[서울신문 나우뉴스]‘모닝글로리 구름’ 아세요?최근 호주 북부 외곽지역의 버크타운(Burketown)부근에서 하늘 위로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구름 경관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벽녘 하늘에서 밝은빛의 구름이 길게 늘어서는 이 장관은 ‘모닝글로리’(Morning Glory)라 불리우는 자연현상으로 호주 북부의 카펀테리아만(Gulf of Carpentaria)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보기드문 기상현상이다. 어두운 땅 색깔과 대조를 이루며 시간당 평균 40km의 속도로 몰려드는 이 거대한 구름 덩어리는 불과 상공 1000ft(약 305m)높이에서 나타나 글라이더 비행사들은 구름 주변에서 아슬아슬한 ‘서핑’을 즐기기도 한다. 모닝글로리 현상은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아직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모닝글로리 구름이 반도와 만(灣)을 거치면서 만나게 되는 바닷바람과 상당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있다. 또 반도와 ... <a href='http://blog.dreamwiz.com/faith4ness/6344658 '>more...</a><!--신비한 ‘모닝글로리 구름’ 자연현상 포착[서울신문 나우뉴스]‘모닝글로리 구름’ 아세요?최근 호주 북부 외곽지역의 버크타운(Burketown)부근에서 하늘 위로 끝없이 이어지는 거대한 구름 경관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새벽녘 하늘에서 밝은빛의 구름이 길게 늘어서는 이 장관은 ‘모닝글로리’(Morning Glory)라 불리우는 자연현상으로 호주 북부의 카펀테리아만(Gulf of Carpentaria)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보기드문 기상현상이다. 어두운 땅 색깔과 대조를 이루며 시간당 평균 40km의 속도로 몰려드는 이 거대한 구름 덩어리는 불과 상공 1000ft(약 305m)높이에서 나타나 글라이더 비행사들은 구름 주변에서 아슬아슬한 ‘서핑’을 즐기기도 한다. 모닝글로리 현상은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있었음에도 아직 그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모닝글로리 구름이 반도와 만(灣)을 거치면서 만나게 되는 바닷바람과 상당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있다. 또 반도와 만 주변의 바람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양 옆으로 뻗어가는 이 구름에는 상당한 양의 습기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Barry Slide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http://news.media.daum.net/foreign/others/200712/18/seoul/v19295188.html?_right_TOPIC=R7 나는 모닝글로리를 학용품을 만드는 회사 이름으로만 알고 있었다.사진에 나온 모닝글로리의 구름모양은 내 눈을 의심케할 정도로 아름답다.왜 모닝글로리 회사가 회사 이름을 모닝글로리로 했는지 이해가 된다.그렇게 아름다운 회사가 되기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Dec 2007 12:28:29 +0900</pubDate>
					<category><![CDATA[가보고싶은곳]]></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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