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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com』…싱싱한 블로그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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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r 2010 18:41: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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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포.com』…싱싱한 블로그 미디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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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0 디지털포토기자재전 - 봄사진촬영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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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51/thbn_enews_20100318125313_1245628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2010 디지털포토기자재전 - 봄사진촬영대회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김기영 기자, evasky@naver.com&nbsp;&nbsp;&nbsp;ⓒ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lt;2010 디지털포토기자재전 - 봄사진촬영대회&gt;가 열렸다.&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이 날 레이싱걸 최윤영과 양윤정이 모델로 참석하여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를 배경으로 이동하며 촬영하였다. 전시회를 구경하러온 관람객과 포토그래퍼 등 약 50여 명이 촬영회에 참여하였다. 최윤영은 하얀 상의와 꽃 그림의 원피스, 그리고 노란색과 분홍색 상의와 청바지 등의 의상으로 봄 분위기를 만들어내었고, 양윤정은 캐릭터 의상을 입고 촬영하였다.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실내 ... <a href=' '>more...</a><!--2010 디지털포토기자재전 - 봄사진촬영대회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김기영 기자, evasky@naver.com&nbsp;&nbsp;&nbsp;ⓒ 뉴스타운 김기영 17일 오후 경기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lt;2010 디지털포토기자재전 - 봄사진촬영대회&gt;가 열렸다.&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이 날 레이싱걸 최윤영과 양윤정이 모델로 참석하여 실내 스튜디오와 야외를 배경으로 이동하며 촬영하였다. 전시회를 구경하러온 관람객과 포토그래퍼 등 약 50여 명이 촬영회에 참여하였다. 최윤영은 하얀 상의와 꽃 그림의 원피스, 그리고 노란색과 분홍색 상의와 청바지 등의 의상으로 봄 분위기를 만들어내었고, 양윤정은 캐릭터 의상을 입고 촬영하였다.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nbsp;ⓒ 뉴스타운 김기영 실내 스튜디오에 의자와 꽃을 놓고 차를 마시는 컨셉, 야외 조각과 벤치 컨셉, 에스컬레이터 컨셉, 건물 유리 앞에서의 컨셉, 나무 아래에서의 컨셉 등 다양한 컨셉으로 약 3시간의 촬영이 진행되었다. 레이싱걸 최윤영은 이지적이고 청순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고, 양윤정은 깜찍한 표정과 포즈를 취했다.(인터넷신문의 선두주자 뉴스타운 Newstown / 메디팜뉴스 Medipharmnews)&nbsp;&nbsp; [뉴스타운&nbsp;www.NewsTown.co.kr&nbsp;2010.3.18]&nbsp;&nbsp;관련기사- [문화/연예] 월드스페셜 'LOVE' 사진특별전 (10/02/19)- [영동권(강원,경북,대구)] 다큐멘터리 사진의 거장 '살가도 (09/03/19)- [도서권(제주,울릉,독도)] '제주 옛모습'사진전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호응 (09/01/11)- [뉴스타운 포토세상] 겨울 바닷가에서 (08/12/25)- [뉴스타운 포토세상] 나를 사로잡은 제주의 허파 '곶자왈사진전' 행사 (08/12/09)- [문화/연예] 니콘클럽 원주사람들 사진전시회 개최 (08/11/18)- [김상욱의 지구촌환경] '먼지의 소굴 중국' 국제환경사진전 수상 (08/10/31)- [뉴스타운 포토세상] 아름다운 미소 (08/10/28)- [문화/연예] 제38회 충남 사진대전 수상작 선정 (08/07/07)- [문화/연예] "&lt;들판에서&gt;" 손영호 개인전 (08/05/15)- [문화/연예] '티베트-그들이 꿈꾸는 세상' (08/05/01)- [문화/연예] 원주, '소박한 사람들의 삶의 현장' 이형록 사진전 (08/03/18)- [문화/연예] 충주 전국 사진공모전 금상에 서무홍씨 "그림자" (08/03/10)- [중부권(충남,충북,대전)] 서천, 미(美) 그림전시회 (08/01/08)- [사회] 제1회 대한민국 10만가지 보물이야기 사진공모전 (07/12/11)- [호남권(전남,전북,광주)] 영광, 전국 사진공모전 수상자 선정 (07/11/21)- [수도권(경기,인천,서울)] 사진으로 본 양평! (07/11/09)- [문화/연예] 이영숙 사진작가 사진전 (07/10/06)- [문화/연예] 윤병기 사진전 포구(浦口) (07/10/02)ⓒ 김기영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10 11:32:30 +0900</pubDate>
					<category><![CDATA[PHOT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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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명승지 탐방 (4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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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27/thbn_enews_20100318113302_1245605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명승지 탐방 -4편-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이 부도는 고려시대의 승려 지광국사 해린(984∼1070)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원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터에 있던 것인데 1912년에 일본인이 몰래 일본으로 가져갔다가 발각되어 1915년 되돌려 받아 경복궁(고궁박물관 좌측)에 세워지게 되었다.일반적으로 통일신라 이후의 부도가 8각을 기본형으로 만들어진 것에 비해, 이 부도는 전체적으로 4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을 보여준다. 기단 구조는 7층을 헤아리는 석재 각부에 조식(彫飾)이 가득 새겨져 있다.탑신에는 앞뒷면에 문비형과 좌우에 페르시아풍의 영창(窓)을 조각하고, 다시 영락(瓔珞)으로 장식해 놓았다. 옥개는 천개형으로 장막이 드리워지고, 아랫면에 해당하는 위치에 佛ㆍ·보살ㆍ·봉황 등의 조각이 복잡하다. 상륜부도 양화ㆍ복발ㆍ보개ㆍ보주가 층층이 올려져 있다.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은 8각 圓堂의 기본형에서 벗어나 평면 4각형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56283 '>more...</a><!--명승지 탐방 -4편-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1)이 부도는 고려시대의 승려 지광국사 해린(984∼1070)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원래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법천사터에 있던 것인데 1912년에 일본인이 몰래 일본으로 가져갔다가 발각되어 1915년 되돌려 받아 경복궁(고궁박물관 좌측)에 세워지게 되었다.일반적으로 통일신라 이후의 부도가 8각을 기본형으로 만들어진 것에 비해, 이 부도는 전체적으로 4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을 보여준다. 기단 구조는 7층을 헤아리는 석재 각부에 조식(彫飾)이 가득 새겨져 있다.탑신에는 앞뒷면에 문비형과 좌우에 페르시아풍의 영창(窓)을 조각하고, 다시 영락(瓔珞)으로 장식해 놓았다. 옥개는 천개형으로 장막이 드리워지고, 아랫면에 해당하는 위치에 佛ㆍ·보살ㆍ·봉황 등의 조각이 복잡하다. 상륜부도 양화ㆍ복발ㆍ보개ㆍ보주가 층층이 올려져 있다.법천사지광국사현묘탑은 8각 圓堂의 기본형에서 벗어나 평면 4각형을 기본으로 하는 새로운 양식을 보여주고 있어, 한국 墓塔 중에서 최고의 걸작이다.북한산구기리마애석가여래좌상(서울시 종로구 구기동 산 2-1)북한산구기리마애불좌상은 북한산 중턱에 있는 승가사 뒤편의 우뚝 솟아있는 거대한 바위면에 홈을 약간 판 다음 불상을 도드라지게 새겼으며, 머리 위에는 8각의 머리돌을 끼워 넣어 얼굴을 보호하고 있다.다소 딱딱해 보이지만 강한 의지가 느껴지는 얼굴에는 단정한 미소가 흐르고 있다. 몸은 건장하고 당당하지만 각이 지고 평판적인 형태미를 보여주고 있어서 경직된 모습이 나타난다.옷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왼쪽 어깨에만 걸쳐 입고 있으며, 왼팔에 새겨진 옷주름에서는 기하학적인 추상성이 엿보인다. 손은 왼손을 배 부분에 대고 오른손은 무릎 위에 가지런히 올려놓고 있는 모습이고, 불상이 앉아 있는 대좌(臺座)에는 화사한 연꽃무늬가 겹쳐서 새져져 있다.강한 느낌의 얼굴, 평면적인 신체 등의 전통적인 양식에 다소 추상성을 가미하면서 웅대하게 변모시킨 고려 초기의 대표적인 마애불좌상으로 높이 평가된다. 전체 높이는 5.94m로 통일신라시대의 마애불상들보다 다소 둔화되고 형식화된 감이 있으나 신체표현은 균형이 잡혀 있다.환구단(?丘壇)(서울시 중구 소공동 87-1)환구단은 天子가 하늘에 제사를 드리는 天際壇을 가리킨다. 명칭의 한자 표기와 독음을 환구단(?丘壇)과 원구단(?丘壇 또는 圓丘壇)으로 혼용하던 것을 2005년 문화재청에서 한자 표기는 고종실록에 기록된 ‘?丘壇’으로 한글 표기는 고종이 제사를 지낸 1897년 10월 독립신문을 따라 ‘환구단’으로 정하였다.&nbsp;우리나라의 제천행사는 농경문화의 형성과 함께 시작된 것으로 보이며, 삼국시대부터는 국가적인 제천의례로 시행된 것으로 믿어진다. 고려 성종 2년(983) 정월에 처음 시행되어 설치와 폐지를 계속 되풀이하다가 조선에 와서 세조 2년(1456)에 일시적으로 제도화하여 1457년에 환구단을 설치하고 제사를 드리게 되었다.그러나 세조 10년(1464)에 실시된 제사를 마지막으로 환구단에서의 제사는 중단되었다. 환구단이 다시 설치된 것은 고종 34년(1897) 조선이 대한제국이라는 황제국으로 이름을 바꾸고, 고종이 황제로 즉위하면서 부터이다. 현재 환구단의 터에는 황궁우와 석고 3개가 남아있다. 황궁우는 1899년에 만들어진 3층의 8각 건물이며, 석고는 악기를 상징하는 듯한 모습으로 화려한 용무늬가 조각되어 있다. 1913년 일제에 의해 환구단은 헐리고 그 터에는 지금의 조선호텔이 들어서게 되었다.[코나스플러스 2010.3.8]--></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10 11:09:17 +0900</pubDate>
					<category><![CDATA[관광*탐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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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비장의 무기인 BIG3 카드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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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41/thbn_enews_20100317181754_1244822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비장의 무기인 BIG 3 카드 전격 공개 2010년 상반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단 하나의 한국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비장의 무기인 ‘제작진, 원작, 로케이션’의 Big 3 카드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감독 이준익 | 주연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 제공/배급 SK텔레콤 | 제작 ㈜영화사 아침|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BIG 1. “이런 조합은 없었다” 분야별 최고 제작진의 만남! &lt;왕의 남자&gt;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민 감독으로 등극한 이준익 감독의 2010년 최고 기대작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최고의 제작진들로 단연 눈길을 끈다. 일단 박찬욱 감독의 &lt;올드보이&gt; &lt;친절한 금자씨&gt; &lt;박쥐&gt; 등 매 작품마다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던 정정훈 촬영감독은 기존 사극을 뛰어넘는 역동적이면서 스타일리쉬한 영상 미학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56057 '>more...</a><!--‘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비장의 무기인 BIG 3 카드 전격 공개 2010년 상반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전면전을 선포한 단 하나의 한국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비장의 무기인 ‘제작진, 원작, 로케이션’의 Big 3 카드를 공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감독 이준익 | 주연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 제공/배급 SK텔레콤 | 제작 ㈜영화사 아침| 공동제작 ㈜타이거픽쳐스)BIG 1. “이런 조합은 없었다” 분야별 최고 제작진의 만남! &lt;왕의 남자&gt;로 천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민 감독으로 등극한 이준익 감독의 2010년 최고 기대작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최고의 제작진들로 단연 눈길을 끈다. 일단 박찬욱 감독의 &lt;올드보이&gt; &lt;친절한 금자씨&gt; &lt;박쥐&gt; 등 매 작품마다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던 정정훈 촬영감독은 기존 사극을 뛰어넘는 역동적이면서 스타일리쉬한 영상 미학으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그리고 &lt;황산벌&gt; &lt;왕의 남자&gt; 등 이준익 감독의 대표작을 함께하며 그의 영화세계를 비주얼적으로 가장 잘 표현해낸 강승용 미술감독은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에서 단순히 역사의 재현에 그치지 않고, 인물의 감정과 시대의 아픔을 절제된 미학으로 표현해내며 다시금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이처럼 이준익 감독과 오랜 기간 동안 함께 작업해온 강승용 미술감독과 이번에 첫 호흡을 맞추게 된 스타일리쉬한 비주얼의 창시자인 정정훈 촬영감독이 합류한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크레딧 만으로도 한국영화사에 다시 없을 최강의 프로젝트임을 실감케 한다. BIG 2. ‘한국의 책 100’ 선정! 세계의 이목 집중시킨 박흥용 화백 원작! 영화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 박흥용 화백의 동명 원작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90년대 중반 처음 선보인 후, 평단과 독자 모두를 열광시키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박흥용 화백의 만화 원작은 2005년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한국의 책 100’에 선정되며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또한 한국 만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역사와 시대를 관통하는 보기 드문 수작으로 손꼽힌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원작자 박흥용 화백은 96년 대한민국 만화문화대상 저작상, 99년 문화관광부 제1회 오늘의 우리만화 수상 등 한국 만화계의 내로라하는 상을 모두 휩쓸며 ‘작가주의 만화’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이처럼 세계에서 인정 받은 박흥용 화백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감독 이준익의 탄탄한 연출력과 만나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킬 단 하나의 서사 대작으로 새롭게 재탄생 될 예정이다. BIG 3. 전국 8도 구석구석 비경을 담아낸 대규모 로케이션! 영화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전국 팔도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며 숨어 있는 비경을 발견해낸 대규모 로케이션 과정을 통해 제작되었다. 용인 민속촌은 물론 창녕 우포늪, 고창읍성의 맹죽림, 안동 옥연정사, 괴산 수옥폭포, 경북 문경, 충북 제천, 전북 부안 등 해외 로케이션이 부럽지 않을 만큼 엄청난 스케일의 로케이션 대장정으로 대한민국의 절경을 담았다.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인물의 감정과 드라마틱한 상황에 어울리는 배경을 포착하기 위해 전국 곳곳을 샅샅이 찾아 다닌 제작 스탭들의 노고는 영화 속에서 한 폭의 그림 같은 아름다운 순간으로 연출되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낼 것이다. 최고의 제작진, 세계가 인정한 원작, 대규모 로케이션과 함께 한국영화사상 다시 없을 최강의 Big 3 프로젝트 &lt;구르믈 버서난 달처럼&gt;은 4월 29일 개봉해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예정이다. (서울=뉴스와이어)출처: 영화사 아침[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7]--></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7:54:7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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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승만 박사는 민족통합주의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7647</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5/thbn_enews_20100317171806_1244764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승만 박사는 민족통합주의자”이승만 박사 탄생 135주년, 그의 독립정신을 되돌아 보다&nbsp;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35주년을 맞아 사)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와 우남이승만연구회는 15일 오후, 정동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독립외교’를 주제로 제5차 학술회의를 개회했다.&nbsp;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이승만 박사의 민족통합주의’란 주제에서 이승만 박사는 사회주의자도 민족주의자도 자유주의자도 아닌 민족통합주의라고 그의 정치사상을 정의했다.&nbsp;양 교수는 민족통합주의(통합적 민주주의)를 “초계급적 관점을 가진 지식인과 활동가들이 운동을 주도하며, 사회의 조직·운영원리로서 협동을 추구하고 민족구성원들의 화합, 자유와 평등의 균형, 공동이익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nbsp;▲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동안 명예교수가 민족통합주의자로서의 이승만 박사에 대해&nbsp;설명하고 있다.ⓒkonas.net&nbsp;아울러 “민...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8227 '>more...</a><!--“이승만 박사는 민족통합주의자”이승만 박사 탄생 135주년, 그의 독립정신을 되돌아 보다&nbsp;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 탄신 135주년을 맞아 사)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와 우남이승만연구회는 15일 오후, 정동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독립외교’를 주제로 제5차 학술회의를 개회했다.&nbsp;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양동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는 ‘이승만 박사의 민족통합주의’란 주제에서 이승만 박사는 사회주의자도 민족주의자도 자유주의자도 아닌 민족통합주의라고 그의 정치사상을 정의했다.&nbsp;양 교수는 민족통합주의(통합적 민주주의)를 “초계급적 관점을 가진 지식인과 활동가들이 운동을 주도하며, 사회의 조직·운영원리로서 협동을 추구하고 민족구성원들의 화합, 자유와 평등의 균형, 공동이익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nbsp;▲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동안 명예교수가 민족통합주의자로서의 이승만 박사에 대해&nbsp;설명하고 있다.ⓒkonas.net&nbsp;아울러 “민족통합주의는 사회적 열등분자들을 온정적으로 배려하는 것이 사회적 우월자들의 의무이며, 민족공동체의 변화가 ‘아래로부터의 혁명’이 아닌 ‘위로부터의 개혁’을 통해 이루어지기를 요구한다.”고 덧붙였다.&nbsp;또한 양 교수는 “민족통합주의는 민주정과도 결합이 가능하고 독재정과도 결합이 가능하나, 민족공동체 혹은 국민공동체가 위기에 처할 때는 독재와 결합하기 쉽다”며 단점에 대해서도 부가설명을 했다.&nbsp;양 교수는 이승만 박사의 민족통합주의를 독립운동 시기와 건국과정, 집권기관 중으로 구분해서 설명했는데, 독립운동 시기에 있어서 이 박사는 “독립운동 세력이 단합해 독립운동을 전개할 것을 주장”했으나 이 시기의 민족통합주의는 그가 의도한만큼 실천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nbsp;▲ 이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승만 박사의 독립정신과 외교노선을 되돌아보는 자리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경청했다.ⓒkonas.net&nbsp;건국과정에 있어서 이 박사는 “민족통합을 위해 공산당에 대해서도 관용적인 태도를 표명했으나 공산주의자들이 소련에 맹종하고 독립운동 내에서 분열공작을 치열하게 전개하는데 분노해 강력한 반공으로 바뀌게 된다.”고 설명했다.&nbsp;또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는 달리 “이 박사는 북한 공산세력과 연계하면서까지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한 김구 선생에 대해서도 설득과 포용노력을 인내심있게 전개했다.”고 강조했다.&nbsp;특히 이 시기에 이 박사는 새로 건국될 국가의 기본정책을 “정치에 있어서의 민주주의, 경제에 있어서의 수정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의 복지주의, 토지개혁, 일제잔재 청산” 등을 제시하며 민족통합주의를 지향했다고 설명했다.&nbsp;양 교수는 “집권기간 중에 이 박사는 사회의 열등한 계층에 대해 온정적인 입장을 취했다.”면서, “노동자와 농민을 중요시 여겨 당명도 勞農黨(노농당)으로 정하려 했다”고 말했다. &nbsp;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박사의 민족통합주의는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는데, 양 교수는 그 이유를 “이승만 박사의 완고한 성격과 6·25 전쟁으로 인해 그의 민족통합주의가 민주주의와 결별하고 독재와 결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nbsp;즉 “이 박사의 완고성은 정치 엘리트 층과 여론 지도층의 지지기반을 축소시켰고, 6·25 전쟁은 국정을 민주주의 원리에 따르지 않고 운영할 수 있는 수많은 구실을 제공함으로써 집권 말기에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이 심각해지고 국민이 분열되었다.”는 것이다.&nbsp;우남이승만연구회의 정창인 회장은 ‘「독립정신」에 표현된 이승만의 독립사상’ 제하의 발표에서 “「독립정신」(이승만이 한성감옥에 투옥 중이던 1904년, 감옥에 같이 갇혀 있던 유성준의 권고로 2월19일 집필을 시작해 6월29일에 탈고한 책)은 이승만의 정치사상과 독립사상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nbsp;▲ 우남이승만연구회 정창인 회장은 이승만 박사의 옥중 저서 ‘「독립정신」에 나타난 그의 독립사상에 대해 설명했다.ⓒkonas.net&nbsp;정 회장은 이 책이 “잃은 주권을 되찾기 위한 목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주권을 상실한 위기에 처한 당시의 대한제국 백성으로서, 어떻게 하면 주권을 지키고 독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그의 생각을 기술한 것”이라고 말했다.&nbsp;&nbsp; &nbsp;그러나 “이 박사가「독립정신」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정치사상은 단순히 대한제국을 지키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한제국을 해체하고 만민이 자유롭고 평등한 새로운 세상, 즉 시민혁명을 성취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아울러 정 회장은「독립정신」에 표현된 이승만의 독립사상을, 민주적 공화주의(이승만은 고종의 무능함과 그로 인한 개화의 실패로 독립을 유지할 수 없게 된 비참한 현실에 대한 반성으로, 왕족으로 태어났음에도 봉건적 절대완정을 반대했다), 점진적 개혁주의(급작스러운 혁명적 개혁이 아닌 교화를 통한 점진적 개혁), 개방적 국제주의(나라의 문을 닫아 걸고서는 문명한 나라를 만들 수 없으며 문명국에 대해 문호를 개방하고 옹래해 통상을 해야 부강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 개인적 자유주의(독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분에 따른 차별을 철폐하고 권력이 왕에게 집중되는 절대왕권을 폐해야 한다), 자율(自律)과 자치(自治)주의(전제정치의 폐단을 고치기 위함) 등 네 가지로 설명했다.&nbsp;즉, 정 회장은 “이 박사가 옥중에서「독립정신」을 저술한 목적은 일반 국민들을 교육해 힘을 길러 독립을 보전하고자 함”이며, “교육의 내용은 각 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보장하는 새로운 정치체제(입헌군주제나 민주정치제)”라고 해석했다.&nbsp;비록 이 박사가 생각한 독립의 전략, 백성을 교화해 힘을 길러 나라를 지킨다는 전략은 실행할 기회가 없이「독립정신」을 쓴 지 5년 후 대한제국은 사라져 없어져 버리고 말았지만, 정 회장은 “이 박사는 낡은 체제인 대한제국의 절대왕권을 지키려 하지 않고 오히려 민주적 공화정을 이상적인 정치체제로 내세움으로써 우리 민족이 시민혁명을 거치지 않고 대한민국이라는 민주공화국을 건국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결론 맺었다.(konas)코나스 최경선 객원기자&nbsp;&nbsp;&nbsp; "이승만 박사에 대해 얼마나 압니까?"&nbsp;&nbsp;&nbsp; "'한미상호방위조약', 이승만 최대의 업적"&nbsp;&nbsp;&nbsp; 김구와 이승만&nbsp;&nbsp;&nbsp; 이승만이나 박정희 같은 강력한 지도자 나와야[코나스 www.konas.net 2010.3.17]--></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10 16:54:19 +0900</pubDate>
					<category><![CDATA[시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때늦은 설악산 폭설, 한 달 새 산양 4마리 구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2197</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때늦은 설악산 폭설, 한 달 새 산양 4마리 구조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최근 설악산에 내린 폭설로 인해 고립·탈진 상태에 있던 멸종위기종 Ⅰ급 야생동물 산양 4마리를 구조해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소속 연구원은 2월 중 설악산 내 산양 서식지를 순찰하다가 암컷 2마리(3년생, 4년생)와 수컷 2마리(3년생, 5년생)의 산양을 구조하였다. 산양은 구조 당시 2m 이상 쌓인 눈으로 인해 고립되어 탈진상태에 있었다. 산양은 주로 산악지대의 깊은 계곡과 절벽에서 천적을 피하여 살아간다. 겨울에는 숲 바닥에 떨어진 열매나 나무뿌리를 갉아 먹으며 버티는데,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이게 되면 먹이를 찾지 못하고 이동이 어려워 탈진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구조된 산양 4마리는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설악산 보호시설에서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복원센터는 산양들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자연적응 훈련을 거쳐 서식지에 되돌려 보낼 예정이다. 국립공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송동...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7647 '>more...</a><!--때늦은 설악산 폭설, 한 달 새 산양 4마리 구조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엄홍우)은 최근 설악산에 내린 폭설로 인해 고립·탈진 상태에 있던 멸종위기종 Ⅰ급 야생동물 산양 4마리를 구조해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소속 연구원은 2월 중 설악산 내 산양 서식지를 순찰하다가 암컷 2마리(3년생, 4년생)와 수컷 2마리(3년생, 5년생)의 산양을 구조하였다. 산양은 구조 당시 2m 이상 쌓인 눈으로 인해 고립되어 탈진상태에 있었다. 산양은 주로 산악지대의 깊은 계곡과 절벽에서 천적을 피하여 살아간다. 겨울에는 숲 바닥에 떨어진 열매나 나무뿌리를 갉아 먹으며 버티는데,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이게 되면 먹이를 찾지 못하고 이동이 어려워 탈진하여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구조된 산양 4마리는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설악산 보호시설에서 점차 안정을 되찾고 있으며, 복원센터는 산양들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자연적응 훈련을 거쳐 서식지에 되돌려 보낼 예정이다. 국립공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송동주 센터장은 “매년 겨울철 폭설로 인해 먹이를 찾다가 탈진?고립되는 산양이 있는데, 이들을 구조하여 재활을 통해 방사함으로써 생존율을 높이고 설악산을 포함한 백두대간 북부지역의 산양 개체군 유지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설악산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백두대간 북부지역의 야생동물을 보호?복원하기 위하여‘멸종위기종복원센터 북부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월부터 멸종위기에 있는 산양 서식실태를 조사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산양 개체 수(참고사항) - 우리나라 전체 : 설악산에서 월악산까지 백두대간 북부지역에 700～800 마리가 서식하는 것으로 추정 - 설악산 : 약 100마리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현황을 위한 조사?모니터링 수행 중 출처: 국립공원관리공단[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6]--></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21:38:48 +0900</pubDate>
					<category><![CDATA[사회환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謹弔◀ 故 박춘석 작곡가에 대한 은관문화훈장 추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1452</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70/thbn_enews_20100316181029_124414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故 박춘석 작곡가에 대한 은관문화훈장 추서 &nbsp;정부는 3월 14일 별세한 故 박춘석 작곡가에게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추서하기로 하였다. 고인에 대한 훈장추서는 3월 16일 오후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서울 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 조문시 정부를 대표하여 유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서울=뉴스와이어)출처: 문화체육관광부홈페이지: http://www.mct.go.kr문화체육관광부 소개: 문화관광부는 문화예술의 창달, 전통문화의 보존, 전승 발전과 문화관광산업의 육성 , 관광 및 체육 진흥을 통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21세기에 대비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관련정책과 시책을 수립, 추진하는 일을 한다.&nbsp;언론문의처문화체육관광부 영상콘텐츠산업과 신용식 사무관 02)3704-9382 shinys999@korea.kr[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6]&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7:56:30 +0900</pubDate>
					<category><![CDATA[문화예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찰청 앞, 1인 시위 “딸가진 부모, 불안해서 못살겠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1351</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6/thbn_enews_20100316172956_1244135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딸가진 부모, 불안해서 못살겠다”“112신고 하나마나 청와대(02-730-5800)에 신고하자”라이트뉴스  &nbsp;라이트코리아는 1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에 경찰청 정문 앞에서 최근 여중생 납치살인사건과 관련해 강력범죄 예방과 치안강화를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갖는다.&nbsp;이 단체는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에 경찰이 초동대응을 신속하고 철저히 하지 않은 것을 지적하면서 “희생자가 이미 발생한 후 범인을 검거하는 것보다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전 범죄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 &nbsp;이들은 “112신고하면 경찰이 사건현장에 20분이 넘어서야 출동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미 사고가 다 난 뒤에 오므로 신고해도 피해를 줄이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112를 믿기보다 주민자치대를 만들어 스스로 범죄에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일인시위 문구는 다음과 같다.&nbsp;“여중생 납치살인사건 대통령이 나서기 전 경찰청...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1452 '>more...</a><!--“딸가진 부모, 불안해서 못살겠다”“112신고 하나마나 청와대(02-730-5800)에 신고하자”라이트뉴스  &nbsp;라이트코리아는 15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에 경찰청 정문 앞에서 최근 여중생 납치살인사건과 관련해 강력범죄 예방과 치안강화를 촉구하는 일인시위를 갖는다.&nbsp;이 단체는 부산 여중생 살인사건에 경찰이 초동대응을 신속하고 철저히 하지 않은 것을 지적하면서 “희생자가 이미 발생한 후 범인을 검거하는 것보다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사전 범죄예방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nbsp; &nbsp;이들은 “112신고하면 경찰이 사건현장에 20분이 넘어서야 출동하는 것이 다반사이다. 이미 사고가 다 난 뒤에 오므로 신고해도 피해를 줄이거나 막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112를 믿기보다 주민자치대를 만들어 스스로 범죄에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nbsp;일인시위 문구는 다음과 같다.&nbsp;“여중생 납치살인사건 대통령이 나서기 전 경찰청장은 뭐했는가?딸가진 부모들은 불안해서 못살겠다”&nbsp;“경찰 늦장출동으로흉악범죄 날뛴다.112신고 하나마나청와대(02-730-5800)에 신고하자!”&nbsp;&nbsp;[라이트뉴스 www.rightnews.kr 2010.3.14]--></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7:15:57 +0900</pubDate>
					<category><![CDATA[NGO]]></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친노 이광재, 어두운 정치자금의 역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1273</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69/thbn_enews_20100316165343_1244127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親盧 이광재, 어두운 정치자금의 歷史&nbsp;“인생 걸고 정치 버린다”"고 했는데...














-->● -->&nbsp;親盧핵심인 이광재 의원도 6·2지방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인 李의원은 9일 『당에서는 강원도지사 출마를 권유하고 있다』면서 『4월쯤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nbsp;&nbsp;李의원은 길지 않은 정치歷程(역정) 중 여러 차례 非理(비리) 의혹에 휘말렸고 이 중 일부는 처벌을 받았다. 그는 ▲2004년 썬앤문 그룹에서 不法정치자금 1억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벌금 3000만원, 추징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았고, ▲2009년 박연차, 정대근 등으로부터 不法정치자금 2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4814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2005년에는 2002년 대선 당시 6억 원(삼성채권)의 不法정치자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졌...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1351 '>more...</a><!--親盧 이광재, 어두운 정치자금의 歷史&nbsp;“인생 걸고 정치 버린다”"고 했는데...














-->● -->&nbsp;親盧핵심인 이광재 의원도 6·2지방선거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인 李의원은 9일 『당에서는 강원도지사 출마를 권유하고 있다』면서 『4월쯤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nbsp;&nbsp;李의원은 길지 않은 정치歷程(역정) 중 여러 차례 非理(비리) 의혹에 휘말렸고 이 중 일부는 처벌을 받았다. 그는 ▲2004년 썬앤문 그룹에서 不法정치자금 1억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벌금 3000만원, 추징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았고, ▲2009년 박연차, 정대근 등으로부터 不法정치자금 2억2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4814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2005년에는 2002년 대선 당시 6억 원(삼성채권)의 不法정치자금을 수수한 사실이 밝혀졌으나 공소시효가 만료돼 사법처리를 피했다. &nbsp;&nbsp;이밖에도 그는 ▲2004년 노무현 前대통령 측근 비리 사건, ▲2005년 러시아 사할린 유전개발 의혹 사건, ▲2008년 전군표 국세청장 인사 청탁 로비, ▲2008년 신성해운 1000만원 수수 의혹, ▲2009년 강원랜드 비리 의혹 등으로 검찰과 특검의 수사대상에 올랐으나 매번 증거불충분으로 혐의를 빗겨갔다. &nbsp;&nbsp;李의원은 2005년 5월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80만원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각각의 사건을 정리해보면 이렇다. &nbsp;&nbsp;&lt;썬앤문 1억500만원 수수, 벌금 3000만원&gt;&nbsp;&nbsp;李의원은 2002년 대선 당시 썬앤문 측으로부터 1억500만원의 不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돼 2004년 7월과 2005년 1월, 각각 1심과 2심에서 모두 벌금 3000만원, 추징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nbsp;&nbsp;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이 문병욱 썬앤문 회장에게 직접 정치자금을 요구한 뒤 1억 원을 받았고, 사후 처리에서도 돈의 최종 사용자인 안희정씨와 공모관계가 있던 것으로 인정된다』고 밝혔었다. 李의원은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李의원이 적용받은 舊정치자금법의 경우 당선무효 조항이 없어 의원직 상실과는 관계가 없었다. &nbsp; &nbsp;&lt;박연차 게이트 2억2000만원 수수, 징역 8월 선고&gt;&nbsp;&nbsp;李의원은 2009년 3월26일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과 정대근 前농협회장으로부터 2억2000만원 상당의 不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nbsp;&nbsp;그는 『박연차 회장의 딸을 비서관으로 데리고 있어 사람들은 내가 朴회장과 친하고 돈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 말을 믿지 않으려 하는 것 같은데 오히려 이런 점 때문에 더욱 조심을 했고 朴회장과 가까이하지 않았다』며 不法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nbsp;&nbsp;李의원의 결백주장은 법정에서 인정돼지 않았다. 서울 중앙지법은 2009년 9월24일 李의원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4814만원 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날 박 前회장이 베트남 회사와 서울 모 호텔에서 건넨 美貨(미화) 10만 달러와 정대근 前농협중앙회장이 건넨 2만 달러 수수혐의에 대해 供與者(공여자)들의 구체적 진술이 나왔고, 식당 신용카드 전표, 朴회장 여비서의 다이어리 등 여러 정황 증거가 있다며 유죄를 선고했다. &nbsp; &nbsp;李의원은 선고 직후 『朴회장으로부터는 돈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결백하다고 생각한다.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건은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이다. &nbsp;&nbsp;&lt;『봉하마을로 내려가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지낼 것』&gt;&nbsp;&nbsp;李의원은 구속 직전인 2009년 3월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政界(정계)를 떠나겠다는 뜻을 표명했었다. 李의원은 『재판 결과든 실체적 진실이든,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상관없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 새 인생을 위해 정치를 떠날 것이고 인생을 걸고 정치를 버리겠다』며 정계 은퇴 뜻을 거듭 강조했다. &nbsp;&nbsp;『인생을 걸고 정치를 버리겠다』의 李의원의 약속은 반 년 가까이 이행되지 않았고, 1심 선고 직전인 같은 해 9월9일에 가서야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다. 그는 『의원직을 버리겠다는 당초 약속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봉하마을로 내려가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지낼 것』이라고 밝혔었다. &nbsp; &nbsp;&lt;오일게이트, 『사업 개입 사실은 맞지만...』&gt;&nbsp;&nbsp;李의원은 2005년 러시아 사할린 유전 개발 의혹 사건(이른바 오일게이트)으로 다시 검찰에 소환됐다. 이른바 「오일게이트」는 철도공사가 아무 「연고」도 없는 러시아 유전 개발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중도 계약해지로 자금을 떼이게 된 사건이다. &nbsp;&nbsp;李의원은 議員사무실·自宅압수수색 수사 및 소환조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같은 해 6월2일 『李의원이 유전 사업에 개입한 사실은 일부 확인했지만, 사법처리 대상에선 제외된다.』고 발표했다. &nbsp;&nbsp;이후 구성된 특별검사팀 수사 역시 사건 핵심당사자인 「허문석」씨가 인도네시아로 도주한 상태여서 난항을 겪었다. 결국 특별검사팀은 같은 해 11월15일 『李의원은 일부 진실에 반하는 진술을 하고 일찍부터 사업에 관여했을 만한 정황이 있지만 許씨를 조사하지 않은 상황에선 결정적 단서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nbsp;&nbsp;러시아 유전개발 의혹 사건은 2007년 다시 불거졌다. 같은 해 10월25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경찰청 國監(국감)자료를 통해 『경찰청이 「러시아 유전개발 의혹사건」의 핵심 인물인 허문석씨의 인도네시아 거주지를 이미 파악하고서도 송환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힌 뒤 『경찰청은 2006년 6월 주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경찰주재관으로부터 허문석의 자카르타 거주지가 확인됐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당시 주재관 보고서는 법무부 국제형사과에도 통보됐으나 정부 차원의 후속조치는 이뤄지지 않았고 강제송환을 위한 적극적 조치도 없었다』라고 주장했다.&nbsp;&nbsp;&lt;삼성채권 「처벌불가」로 수사 끝&gt;&nbsp;&nbsp;검찰은 不法대선자금 수사 중이던 2005년 12월, 李의원이 2002년 삼성 측에서 6억 원의 채권을 받은 사실을 새로 밝혀냈으나 공소시효 완성을 이유로 「처벌불가」 결정을 내렸다. &nbsp;&nbsp;당시 수사는 「노무현 측근 봐주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실제 검찰은 李의원 부탁을 받고 채권 6억 원을 현금화해 준 崔모(40)씨를 2005년 5월 이전 3차례나 조사했는데, 이때는 李의원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공소시효가 완성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崔씨를 철저히 수사했으면 李의원에 대한 처벌도 가능했지만, 검찰은 이 시한을 넘긴 뒤 「처벌불가」결정을 내린 것이다. &nbsp;&nbsp;검찰 관계자는 『삼성그룹 채권 전체의 내용이 파악된 것은 올 9월이며, 이달 12일에야 최 씨로부터 「문제의 채권을 이광재 의원에게서 받았다」는 진술을 받아 냈다』고 해명했었다. &nbsp;&nbsp;&lt;강원랜드 의혹, 소문만 茂盛(무성)...&gt;&nbsp;&nbsp;검찰은 2008년 하이원 리조트 스키장 조성과정에서 공사비가 부풀려져 거액의 비자금이 조성됐다고 보고, 강원랜드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 &nbsp;&nbsp;검찰은 대열병합발전설비 공사계약을 맺은 뒤 공사 진행 상황을 부풀려주는 방식으로 K사가 대출을 받게 해주고 이중 일정액을 받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집중 수사했다. &nbsp;&nbsp;이 과정에서 강원랜드 前시설관리팀장 金모씨는 『강원랜드 사장이 이광재 의원 선거운동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압박했다』며 『연간 100억 원의 사회공헌비를 李의원 선거운동에 지원하기 위해 李의원과 절친한 인사를 사회공헌팀장으로 특채한 바 있다』는 진술을 했다. &nbsp;&nbsp;그러나 소문으로만 무성했을 뿐 뚜렷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아 李의원은 소환조차 당하지 않고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겼다.&nbsp;&nbsp;&lt;측근 비리 무혐의 결론&gt;&nbsp;&nbsp;李의원은 2004년 노무현 前대통령 측근비리 사건 관련, 수사를 받았으나, 盧정권 당시인 같은 해 3월20일 김진흥 특검팀은 李의원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렸다. 당시 李의원은 썬앤문 측으로부터 1억500만원 외 추가로 不法정치자금을 받았다는 의혹과 썬앤문 감세청탁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았었다. &nbsp; &nbsp;&lt;전직 국세청장 『李의원이 인사청탁』&gt;&nbsp;&nbsp;2008년 2월12일에는 전군표 前국세청장이 이광재 의원의 인사 청탁 사실을 폭로해 또 다시 논란이 일었다. &nbsp;&nbsp;정상곤 前부산국세청장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군표씨는 이날 결심공판에서 李의원이 당시 부산국세청장이던 정상곤씨를 국세청 1급 자리로 승진시켜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지만, 이를 거절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뇌물수수 등 범죄혐의가 없어 李의원에 대한 내사는 종결됐다. &nbsp; &nbsp;&lt;선거법 위반, 80만 원 벌금&gt;&nbsp;&nbsp;李의원은 2005년 5월12일 17대 총선 당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선거법 위반)와 관련, 벌금 80만 원을 선고받았다. 쟁점은 李의원이 방송토론회 등에서 주장한 「20대에 4급 별정직 부군수급 보좌관이 됐다」는 발언의 허위 사실 여부였다. &nbsp;&nbsp;재판부는 문제 발언이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으나 당선 무효를 선고할 만큼 중하지 않다며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다.&nbsp;&nbsp;&lt;계속&gt;김성욱 기자[리버티헤럴드 http://libertyherald.co.kr/ 2010.3.15]&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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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10 16:39:4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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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의깃발 칼럼] 대한민국을 굶어 죽이려는 전교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1059</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6154804_1244105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대한민국을 아사(餓死)시키려는 전교조자기정체성과 국가정체성 교육이 미흡하다전교조.. 이제는 그 이름만 들어도 구역질이 나는 집단.전교조(全敎組)라는 거창한 명칭으로&nbsp;머리 디밀어대지만, 오로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만 가르치려 혈안이 된&nbsp;전교조(專敎嘲)라 고백함이 솔직하지 싶다.그리고 오늘, 김길태 사건과 법정스님의 입적이란 큰 이슈가 사회 전체를 덮음에, 뭐라도 구실을 만들어 이슈의 중심에 서고싶은 전교조라는 집단의, "나 아직 안죽었어~"의 애처로운 비명을 듣는다.&nbsp;『부산교육청 '시대착오 지침'.. 교원단체 "군사정권 시대냐"부산시교육청(교육감 설동근)이 관내 초 중학교에 공문을 보내, 매일 조회 때마다 학생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사단체 등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빼앗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24일 내려보낸 이 공문에서 "가정...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1273 '>more...</a><!--대한민국을 아사(餓死)시키려는 전교조자기정체성과 국가정체성 교육이 미흡하다전교조.. 이제는 그 이름만 들어도 구역질이 나는 집단.전교조(全敎組)라는 거창한 명칭으로&nbsp;머리 디밀어대지만, 오로지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만 가르치려 혈안이 된&nbsp;전교조(專敎嘲)라 고백함이 솔직하지 싶다.그리고 오늘, 김길태 사건과 법정스님의 입적이란 큰 이슈가 사회 전체를 덮음에, 뭐라도 구실을 만들어 이슈의 중심에 서고싶은 전교조라는 집단의, "나 아직 안죽었어~"의 애처로운 비명을 듣는다.&nbsp;『부산교육청 '시대착오 지침'.. 교원단체 "군사정권 시대냐"부산시교육청(교육감 설동근)이 관내 초 중학교에 공문을 보내, 매일 조회 때마다 학생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사단체 등은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빼앗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지난달 24일 내려보낸 이 공문에서 "가정과 학교에서의 자기정체성과 국가정체성 교육이 미흡해, 최근 각종 의식행사에서 학생들의 참여 태도가 진지하지 못하고, 국기와 애국가에 대한 기본 예절교육이 확립돼 있지 않다"며 "학생들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국가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밝혔다.&nbsp;국기에 대한 맹세는 1968년 3월 충남도 교육위원회가 처음 작성해 보급한 뒤, 1972년 당시 문교부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했다.&nbsp;시교육청 방침에 따라 부산의 학교들은 지난 10일 교육청에 실행 계획을 보고했으며, 조만간 집행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문재경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부산지부 정책실장은, "교육 관료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을 1970년대 군사정권 시절로 돌려보내려는 것"이라며, "교사, 학생, 학부모 누구의 동의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물론 아직 덜 뜨인 눈으로 맞는 아침조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와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는 그 몇 분의 시간조차, 힘들어하고 불만을 가지는 학생들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이제는 별 권위와 존경심도 못받는(전교조 니들 탓도 많다) 선생님의 일장훈시시간을 조금 줄여서라도, 이런 국가정체성을 일깨우게하는 것이 그리도 못마땅한가?또한 이를 반대하는 者들의 말인지 뭔지의 궤변을 듣다보면, 그저 헛헛한 웃음밖에는 안나오는데..과연 이런 작자들이, 대한민국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갈 자격이 있는 이들일까?&nbsp;"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빼앗는 구시대적 발상이다": 자신이 살고있는 그리고 그들 후세들이 살아 갈 대한민국의 표상에 대한 자부심과, '국가와 국민을 위한 나의 결의'를 다지는 것이, 학생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빼앗는다라..국가를 개차반으로 생각하게끔 만든 전교조 당신들의 세뇌로, 이런 실효적인 정도껏의&nbsp;강제마저 없다면,&nbsp;대체 어떤 상황으로까지 국가와 태극기가 내처버려질지 짐작이나 하겠는가?이것은 비록 잠재의식으로나마 국가와 국민을 생각케하는, 전교조 등&nbsp;국가분란세력에 대한&nbsp;최소한의 방어다.이것에 무슨 자율성을 들먹이며 창조성을 주억대는가 말이다."참으로 미스테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nbsp;"교육 관료들이 21세기를 살아가는 학생들을 1970년대 군사정권 시절로 돌려보내려는 것이다": "이 자~슥이 이기, 신발 깔창밑에 만원짜리 숨겨놓고 있다가, 골목에서 깡패한테 들켜서 10원에 한대씩 천대쯤 맞아봐야, 아~~ 100원에 한대씩으로 깎아달라고 할걸 하고 뒤늦게 후회할거야?"10원에 한대씩이 아니라, 1원에 한대씩 만대를 맞아도 정신못차릴 전교조라는 집단이다.무슨 일만 생겼다하면, 21세기가 어쩌고 군사정권 시절이 저쩌고해대며 극단적인 비교를 펼치고 있는데, 국가의 상징물인 태극기에 대한 존경심 표현과 국가를 위한 다짐이, 21세기 학생들에게는 해당사항없음이냐?웃기는 건 이리 주절대는 전교조라는 이들 그 스스로가, 21세기 대한민국의 부적응자라는 것이다.자격도 없는 자들이 누구를 가르치려 해?&nbsp;"교사, 학생, 학부모 누구의 동의도 얻지 못할 것이다": "그건~ 니 생각이고~"이제 전교조라는 집단의 실체와, 그들이 바라보는 최종목표지를 모르는 국민들은 거의 없다.극소수의 好赤사고를 가진 자들을 제외하고는, 전교조가 미래의 좌익을 예비하는 단체임을 말이다.그 누구의 동의와 동감을 받지못하는 것은, 다른 이들이 아닌&nbsp;바로 전교조 당신들임을 아직도 모르겠는가?그런 머리로 학생들을 가르치겠다고?&nbsp;'애국가'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대신 '열사에 대한 묵념'을 하면서, "노동자들은 해방 이후 이 나라가, 이 나라 권력이 그 성격상 애국할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란 개소리를 해대는&nbsp;공무원노조와, 아무런 죄의식없이 한낮 대로에서 태극기를 불태우는 학생같지도 않은 놈들만이, 전교조 너들이 원하는 21세기 대한민국 구성원이지?&nbsp;&nbsp;중국의 한 동물원에서 백두산호랑이 11마리가 아사했고, 그 동물원 관리자는 그간 죽은 호랑이로 호골주(虎骨酒)를 담가 먹었다는 기사를 읽는다.&nbsp;중국정부의 보조금을 유용해 먹이를 제대로 먹이지 않아, 이런 아사를 하게 만들었다는 보도도 함께.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하나에서 열까지(올바른 학생을 키워내라고 주는 월급을 유용하여, 위에서 언급한 애국심 고양이라는 최소한의 영양분마저 차단)&nbsp;이같은 反정부적인 행태로 대한민국을 아사시키려는 전교조類.이런 것으로 호골주를 만들어 먹는 양,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 안달인 자들.&nbsp;더이상 대한민국에서&nbsp;전교조라는 집단의 존치이유가 없다.하루라도&nbsp;빨리&nbsp;몰아내는 것만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네티즌 논객 자유의깃발[프리존 www.freezone.co.kr 2010.3.15]--></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5:34:5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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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니스용 SNS 링크나우, 회원수 10만명 돌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0734</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61/thbn_enews_20100316122201_1244073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비즈니스용 SNS 링크나우, 회원수 10만명 돌파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nbsp; 링크나우 로고&nbsp; 링크나우, 12개사와 제휴해 프리미엄 회원에게 할인 혜택 제공 [01-14 13:47]전문가들 “국내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양강 체제로 재편" 전망 [2009-12-15]인맥 사이트 링크나우 회원들, 인맥에 대한 책 공동 집필 [2009-11-17]더보기 ≫&nbsp;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가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nbsp;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회원이 상세한 프로필을 작성한 뒤 업계와 전문 분야의 인맥을 확장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nbsp; 링크나우를 운영하는 ㈜위키넷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은 소득 수준이 높고 영향력이 큰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링크나우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직장을 구하거나,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 사업에 성공을 거...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1059 '>more...</a><!--비즈니스용 SNS 링크나우, 회원수 10만명 돌파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nbsp; 링크나우 로고&nbsp; 링크나우, 12개사와 제휴해 프리미엄 회원에게 할인 혜택 제공 [01-14 13:47]전문가들 “국내 스마트폰 시장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양강 체제로 재편" 전망 [2009-12-15]인맥 사이트 링크나우 회원들, 인맥에 대한 책 공동 집필 [2009-11-17]더보기 ≫&nbsp;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가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했다. &nbsp;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회원이 상세한 프로필을 작성한 뒤 업계와 전문 분야의 인맥을 확장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로, 2007년 7월 오픈했다. &nbsp; 링크나우를 운영하는 ㈜위키넷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은 소득 수준이 높고 영향력이 큰 전문직 종사자와 직장인들이 많다는 것이 특징”이라며 “최근 링크나우에서 인재를 채용하고 직장을 구하거나, 좋은 비즈니스 파트너를 만나 사업에 성공을 거둔 사례가 알려지면서 회원 증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고 밝혔다. &nbsp; 신 대표는 “링크나우를 2012년에는 1백만명, 2015년에는 1천만명의 직장인, 기업인이 쓰는 한국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목표 아래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nbsp; 현재 링크나우 회원이 많이 쓰는 기능은 인맥 연결, 그룹, 인물 검색, 채용, 행사 예약 기능이다. 지금까지 회원 간에 77만건의 인맥 요청과 승인이 있었고, 전문 분야와 대학 동창 그리고 지역별로 모두 824개의 그룹이 운영되고 있다. 세미나 파티 강연 등 행사도 월 평균 250건 정도씩 열리고 있다. &nbsp; 지난 1년 동안 링크나우 회원이 올린 전문직 채용 공고 건수는 1640건 이며, 현재 채용이 진행 중인 채용 공고 건수도 140건에 이른다. 회원은 채용 외에도 일자리 찾기, 사업 제휴, 투자 유치, 질문 답변, 시장 조사, 컨설팅 의뢰, 제품 홍보, 수주, 사업 합작, 아웃소싱,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목적으로 링크나우를 활용하고 있다. &nbsp; 10만명의 회원 중 66%는 직장인이며, 기업주가 11%, 컨설턴트가 9%이다. 직장에서 인맥의 갈증을 가장 많이 느끼는 30대가 회원의 절반을 차지한다. 회원 가운데는 대기업 직장인들도 많아 삼성전자 소속 회원이 913명, NHN이 236명, 현대자동차가 188명, IBM이 149 명에 이른다. &nbsp; 링크나우는 회원 10만명 돌파를 계기로 조만간 사이트를 개편해 기업 프로필, 온라인 프리젠테이션, 프로필-블로그 연동 등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할 예정이다. &nbsp; 기업 프로필은 기업 정보와 직원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링크나우 회원이 많이 가입한 4천여 개 주요 기업에 우선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이 파워포인트로 만든 사업계획서나 제품설명서를 자신의 프로필에 삽입해 내 프로필 방문자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내 블로그에 최근 업데이트한 글을 링크나우의 내 프로필에 노출할 수 있는 기능도 붙일 예정이다. &nbsp; 스마트폰으로 인맥을 관리하는 직장인이 늘어남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상반기 중 모바일 웹 사이트를 오픈하고 하반기에는 아이폰, 안드로이등 등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nbsp; 최근 외국의 사례를 보면 비즈니스를 위한 SNS가 점차 세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미국에는 회원 숫자가 6천만명에 달하는 비즈니스 인맥 사이트가 있으며, 독일 프랑스에도 회원이 1천만에 이르는 비즈니스용 인맥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nbsp;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싸이월드, 미투데이 등 놀이 중심의 SNS와 차별화해, 링크나우는 회원이 비즈니스와 일자리 찾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고 기업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nbsp; 한편 링크나우가 얼마 전 회원 회원 4백여명을 상대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한 결과 회원의 61%가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사람을 오프라인에서도 직접 만났고, 47%가 사업상 또는 사람을 찾는데 링크나우를 활용한 적이 있다고 답변했다. (서울=뉴스와이어)출처: 위키넷홈페이지: http://www.linknow.kr위키넷 소개: 링크나우(www.linknow.kr)는 (주)위키넷이 운영하는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이다. 링크나우 회원은 10만명이며 주로 CEO, 직장인, 전문직 종사자들이 인맥을 구축하는데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링크나우는 친구의 친구의 친구 즉 3촌까지 인맥을 검색할 수 있는 강력한 인맥검색엔진을 갖고 있다. 또한 대학 동창 찾기, 직장 동료 검색 기능과 함께 인물 추천, 인물 소개, 문답, 채용, 그룹, 행사 기능 등을 갖고 있다.&nbsp;언론문의처링크나우 서비스 운영팀 황이 02-562-5090[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6]--></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2:08:2 +0900</pubDate>
					<category><![CDATA[관련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지욱 칼럼] 어느 애국자의 무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40664</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6112734_1244066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느 애국자의 무덤황윤길의 무덤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전쟁에 대비하지 않으면 전쟁을 면할 수 없다는 귀한 가르침. 소위 무비유환(無備有患)의 교훈.&nbsp;임진왜란은 무방비가 불러 온 민족사 최대의 참화였다. 당시 조선은 당쟁으로 인해 지배계급의 정치기강이 해이해 있었으므로 왜의 침략을 막기 위한 대비책을 제대로 세울 수가 없었고 병기마저 녹슬고 있었다.조선은 임진왜란 전인 1590년 3월 6일 일본의 내정을 알아보기 위해 정사에 서인 황윤길, 부사에 동인 김성일로 하는 조선통신사 일행을 일본에 파견했다. 이들은 이듬해 1월 28일 귀국해 국왕 선조를 모신 자리에서 일본에서의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정사 황윤길은 “반드시 왜의 침략이 있을 것입니다. 히데요시의 두 눈에서 이상한 빛이 나고 담력도 있어 보였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부사 김성일은 “신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히데요시의 눈이 쥐새끼의 것과 같으니 조금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황윤길은 침략준비의 증거물로...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0734 '>more...</a><!--어느 애국자의 무덤황윤길의 무덤에서 명심해야 할 것은 전쟁에 대비하지 않으면 전쟁을 면할 수 없다는 귀한 가르침. 소위 무비유환(無備有患)의 교훈.&nbsp;임진왜란은 무방비가 불러 온 민족사 최대의 참화였다. 당시 조선은 당쟁으로 인해 지배계급의 정치기강이 해이해 있었으므로 왜의 침략을 막기 위한 대비책을 제대로 세울 수가 없었고 병기마저 녹슬고 있었다.조선은 임진왜란 전인 1590년 3월 6일 일본의 내정을 알아보기 위해 정사에 서인 황윤길, 부사에 동인 김성일로 하는 조선통신사 일행을 일본에 파견했다. 이들은 이듬해 1월 28일 귀국해 국왕 선조를 모신 자리에서 일본에서의 활동 결과를 보고했다. 정사 황윤길은 “반드시 왜의 침략이 있을 것입니다. 히데요시의 두 눈에서 이상한 빛이 나고 담력도 있어 보였습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부사 김성일은 “신이 보기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히데요시의 눈이 쥐새끼의 것과 같으니 조금도 겁낼 것이 없습니다”라고 했다.　황윤길은 침략준비의 증거물로 조총 두 자루를 제시하면서 왜의 침략을 정확히 예고하고 대비책을 강구하고자 했다. 그러나 선조는 김성일의 보고가 옳다고 하면서 통정대부(정3품 당상관)라는 관직을 제수하고 그의 허위보고를 받아들여 ‘왜의 침략은 없다’라고 결정했다. 그 뒤 조선은 왜의 침략으로 6년 7개월 동안 온 강토가 왜군의 더러운 군화에 무참하게 짓밟히고 말았다.선조는 왜 부사의 거짓 보고를 받아들였는가? 그 마인드를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미리 ‘유비무환’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전·평시를 막론하고 확실하게 제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기본자세가 먼저 전제돼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세가 전제될 때 비로소 예상되는 외침에 대비해 사전에 성을 쌓고 비상훈련을 하면서 군량미도 모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때는 가능성 여부와는 관계없이 우선 “외침이 없을 것이다”라는 보고가 딱 마음에 드는 것이다. 　여기에다 정치적 당파의 이해관계가 끼어들게 되면 나라의 안보는 더욱 어렵게 된다. 당시 여당인 동인의 세력이 우세했기 때문에 국가안위에 관한 중대한 문제를 두고 ‘왜의 침입이 없는 것’으로 결정될 수밖에 없었다. 그 다음 해에 실제로 왜군이 침입해 오자 선조는 황윤길의 보고를 받아들이지 못한 데 대해 크게 후회했지만 소용없는 일이었다. 그 후 황윤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언제 죽었는지에 대해서는 어디에도 기록이 없다. ‘쓸데없는 말’을 해서 민심을 불안하게 한다고 생각한 실세 동인들이 그를 암살해 버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그의 무덤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알려지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그의 후손들에 의해 발견됐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에 있는 모 육군부대 영내에 있다. 부인 안동 김씨와 합장된 황윤길의 묘소에는 최근에 세운 것으로 보이는 오석 재질의 묘비를 비롯해 망주석, 문인석이 자리하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전쟁에 대비하지 않으면 전쟁을 면할 수 없다는 귀한 가르침이다. 소위 무비유환(無備有患)의 교훈이다. 　현재 북한은 극심한 경제난 속에서도 2012년에 ‘강성대국의 완성’을 호언하고 있다. 이러한 때 우리 모두 안보불감증을 극복하고 유비무환의 자세로 국가안보 태세를 확고하게 갖춰야 한다.(http://kookbang.dema.mil.kr/)&nbsp;김지욱 (나라사랑운동본부 교수)&nbsp;[코나스 www.konas.net 2010.3.16]--></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10 11:03:48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력적인 한강공원 곳곳에 봄꽃 43만본 식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8632</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71/thbn_enews_20100316102147_1243863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매력적인 한강공원 곳곳에 봄꽃 43만본 식재  [Samsung Techwin] Samsung Techwin Digimax V70/a7 이촌 페츄니아, 메리골&nbsp;암사 샤스타데이지&nbsp; 양화 여름꽃&nbsp; &nbsp; 뚝섬공원&nbsp;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긴 겨울을 지나온 한강공원에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하고, 볼거리 창출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친구·연인들과 함께 한강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실 수 있도록 올봄 총면적 7,500㎡에 43만본의 꽃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더 혹독하고 긴 겨울을 지나온 한강공원에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어느새 꽃망울을 맺고 있는 팬지, 비올라, 프리뮬라와 같은 봄꽃들이 선보이게 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의 아름다움을 한강공원에서 먼저 느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우선, 여의도·난지·반포한강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한강공원의 주요 지점들을 중심으로 ‘계절꽃을 주제로 한 꽃밭’이 조성된다. 봄에는 팬지·데...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40664 '>more...</a><!--매력적인 한강공원 곳곳에 봄꽃 43만본 식재  [Samsung Techwin] Samsung Techwin Digimax V70/a7 이촌 페츄니아, 메리골&nbsp;암사 샤스타데이지&nbsp; 양화 여름꽃&nbsp; &nbsp; 뚝섬공원&nbsp;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긴 겨울을 지나온 한강공원에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하고, 볼거리 창출을 통해 시민들이 가족·친구·연인들과 함께 한강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실 수 있도록 올봄 총면적 7,500㎡에 43만본의 꽃을 식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년에 비해 더 혹독하고 긴 겨울을 지나온 한강공원에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어느새 꽃망울을 맺고 있는 팬지, 비올라, 프리뮬라와 같은 봄꽃들이 선보이게 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화사한 봄의 아름다움을 한강공원에서 먼저 느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우선, 여의도·난지·반포한강공원 등 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한강공원의 주요 지점들을 중심으로 ‘계절꽃을 주제로 한 꽃밭’이 조성된다. 봄에는 팬지·데이지·프리뮬라 등의 봄꽃 43만본을, 여름에는 메리골드·사루비아, 가을에는 중추국 등 다양한 꽃들이 연이어 선보여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는 꽃잎의 변화를 주제로 하는 디자인 꽃 식재화단이 조성되어 시민들과 많은 사진가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래섬 등 한강변 대규모 유휴지(54,000㎡)는 유채, 밀, 코스모스 등의 경관식물을 식재해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전원풍경단지’로 조성된다. 우선, 지난가을 파종한 유채, 밀 등이 5월이면 만발해져 서래섬, 양화대교 남·북단, 난지한강공원에서는 ‘유채밭’을, 이촌 거북선 나루터 앞, 동호대교 남단에서는 ‘밀밭’을 볼 수 있게 된다. 특히, 서래섬의 유채는 봄의 한강공원을 대표하는 풍경으로 매년 많은 시민이 5월 유채 축제를 즐기고 있다. 이밖에도 공원 분위기에 맞춰 반포·난지한강공원 등지에 바람개비, 장미터널 등 독특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산책로 숲길을 조성해 화사하고 특색 있는 경관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한강사업본부 관계자는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사계절 꽃이 피는 화사한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계절별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을 식재하여 시민들께서 삭막한 도심속에서 때론 꽃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쉬어가실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울=뉴스와이어)출처: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5]--></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7:55:1 +0900</pubDate>
					<category><![CDATA[사회환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믿음 칼럼] ‘빈 소년합창단 전 단원 성추행 당해’라는 조선일보 인터넷판 기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8586</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5175117_124385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빈 소년합창단 전 단원 성추행 당해’라는 朝鮮日報 인터넷판 記事記事를 읽어보니 全 단원이 아니라 前 團員 2명이 性추행 당했다는 보도다.&nbsp;&nbsp;방금 인터넷 뉴스에 뜬 '빈 소년합창단 전 단원 성추행 당해'라는 記事를 본 사람들은 그 記事內容을 읽어보기 前에는 다들 '빈 少年합창단 全 단원 性추행 당해'로 이해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리인가 하고 記事를 읽어보니 全 단원이 아니라 前 團員 2명이 性추행 당했다는 보도다. 漢字를 안 쓰는 記者人間들 때문에 우리 國語가 이렇게 半身불수가 되어가고 있고 우리의 國語生活에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참 기가 막히는 일이다. 도대체 이명박 대통령은 뭐하고 있나? 올림픽 선수단을 청와대에 불러다 놓고 유치한 생쑈나 벌이지 말고 기울어져가는 나라의 기강과 法秩序, 國語生活부터 바로잡아라. 믿음(회원)[조갑제닷컴 www.chogabje.com 2010.3.12]</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7:27:30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계성 칼럼] 무상급식, 제2의 학교노조 설립이 목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8378</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5160103_1243837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무상급식, 제2의 학교노조 설립이 목적?전교조의 직영급식 주장은 제2 노조설립이 목적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1. 학교급식의 목적은 좌익혁명김대중정부때부터 학교급식을 시작한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좌익혁명을 위한 것이었다.김대중정부는 가정공동체를 파괴해야 사상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공산혁명 이론을 실천하기 위하여 학교급식을 시작한 것이다. 가정공동체를 파괴해야 학생들 의식화교육이 제대로 먹혀들어 청소년들의 좌익혁명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교급식을 직영급식으로 직영급식을 무상급식으로 전교조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2. 전교조 직영급식 주장은 급식노조 설립이 목적전교조는 학생들에게 질 좋은 급식을 위해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국민을 속이고 2005년부터 급식법 개정을 촉구해왔다. 전교조의 직영급식 목적은 학교에 제2의 교원노조 후속노조를 만들어 학교를 장악하고 민노당 세 확장에 이용하려는 의도였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전교...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8586 '>more...</a><!--무상급식, 제2의 학교노조 설립이 목적?전교조의 직영급식 주장은 제2 노조설립이 목적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1. 학교급식의 목적은 좌익혁명김대중정부때부터 학교급식을 시작한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를 위한 것이 아니라 좌익혁명을 위한 것이었다.김대중정부는 가정공동체를 파괴해야 사상의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는 공산혁명 이론을 실천하기 위하여 학교급식을 시작한 것이다. 가정공동체를 파괴해야 학생들 의식화교육이 제대로 먹혀들어 청소년들의 좌익혁명에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교급식을 직영급식으로 직영급식을 무상급식으로 전교조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2. 전교조 직영급식 주장은 급식노조 설립이 목적전교조는 학생들에게 질 좋은 급식을 위해 학교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국민을 속이고 2005년부터 급식법 개정을 촉구해왔다. 전교조의 직영급식 목적은 학교에 제2의 교원노조 후속노조를 만들어 학교를 장악하고 민노당 세 확장에 이용하려는 의도였다.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은 전교조의 요구를 받아들여 모든 학교가 2010년부터 직영급식 하도록 학교급식 법을 개정했다.전교조는 급식노조를 만들어 학생들을 불모로 파업을 통해 급식비를 계속 올려 학부모들을 불만세력으로 만든 후에 민노당에서 전원 무상급식을 하겠다는 공약을 통해 학부모들 불만을 해소시켜 지지 세력으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경기도 김상곤 교육감이 초중고 전원 무상급식을 하겠다고 들고 나온 것도 전교조의 이런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특수직교사인 보건교사(양호교사)에게는 보건교과 수업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영양교사는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하는 법안이 한나라당 이주호의원(현교과부차관)이 발의하여 통과시켰다. 전교조는 이주호의원 앞세워 보건교사법을 개정해 준 댓가로 보건교사를 전교조 조합원으로 끌어들였다.전교조는 이주호 앞세워 보건교육포럼이라는 교과부 산하 사단법인을 만들어 현재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교사 50%를 전교조로 끌어들였다. 앞으로 특채되어 되어 조리업무를 맡게 될 영양교사는 보건교사를 통해 전교조 조합원으로 끌어들인 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영양교사를 앞장세워 급식노조를 만들어 이들을 모두 민노총에 가입시켜 민노당을 지지하게 만든 다는 것이다.노무현정권과 전교조가 계획적으로 영양사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조건으로 전교조에 끌어들이기 위해 16대 국회에서 영양 교사법이 제정 되었고, 17대 국회에서 학교급식법이 개정되었다. 직영급식법 국회통과를 위해 노무현정권 교육부에서는 학교급식정책담당관으로 조혜영서기관을 특채하고 경기도 교육청은 심영해사무관을 특채하여 학교급식 직영을 주장하게 만들어 관철 시켰다. 17대 국회에서 비정규직법이 통과되어 2010년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 약10,700개의 급식실의 비정규직원 6만여 명이 정규직이 된다. 전교조는 학교급식 예산 약 5조원을 마음대로 주무르고 급식관련 직원 6만 여명으로 학교급식노조를 만들어 민노총에 가입시킨다는 전략이다. 급식노조를 민노당에 가입시켜 전국조직을 갖게 되면 민노당 전국구 의석수가 하나 더 늘어난다는 계산까지 해 놓고 계획적으로 추진한 것이다.급식비 5조 원 중 인건비를 제외한 식자재 예산 3조 5천억 원이 1만여 명의 영양교사 손에 들어가게 되면 전교조와 민노총이 이권을 챙긴다는 계산도 깔려 있다. 전교조는 영양교사와 급식관련 직원을 민주노총에 가입시켜 전국학교를 파업장으로 만들어 학생과 학부모를 볼모로 정치세력화 하겠다는 것이다. 학교 급식노조는 인구로 보면 민노총 전교조에 이어 좌익 3대 노조의 하나가 된다. 직영급식은 학생들의 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이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게 위해 계획적이고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nbsp;3 획일화된 직영급식의 문제점 - 선진국의 급식 발전방향에 역행하는 제도다. 선진국은 직영급식에서 위탁으로 전환하는 것이 전 세계적 추세다. 교육은 학교가 급식은 전문업체가 해야 질 좋은 급식과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직영급식과 위탁급식을 병행하여 상호 경쟁을 통한 급식 전문화?선진화를 이룰 수 있다. 직영 획일화는 하향평준화만 초래 하게 된다.- 일선 학교에서 학력신장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교조는 찬성하고 있으나 교장들은 강력 반대하고 있다. “전문 지식 없는 학교장을 밥장수로 내모는 격이고, 식중독사고 위험에 전전긍긍 교육은 뒷전으로 밀리고, 급식에만 매달리는 결과만 초래하게 된다. - 시민단체의 집단소송 강화될 것이다., 식중독 발생 때 학교 및 교육청이 소송에 휘말릴 가능성 많다.- 노조 결성 및 파업으로 인한 혼란 야기할 우려가 있다.- 국가 예산 낭비 및 학부모 부담 증가 하게 된다. 위탁 학교의 시설?설비 폐기 후 국가 예산으로 다시 갖추어야 하므로 예산이 낭비되고, 경쟁 없는 직영급식은 운영효율성 저하시키고, 조리종사원의 정규직화와 노조 결성으로 인한 인건비의 지속 상승 요인 등 국가 및 학부모의 부담이 증가하게 된다. - 급식일수 1년에 150여일에 불과한데 방학 중 인건비를 부담해야하며, 급식직원 인건비는 정부 지원이 없으므로 학부모가 부담하는 급식비에서 전액 충당할 수밖에 없고 또한 석식의 경우에는 초과 근무수당 지급으로 학교 운영 부담이 더욱 커진다.4. 무상급식의 문제점- 민주당 민노당이 무상급식을 당리당략에 이용하고 있다.경기도 김상곤교육감이 무상급식 내세워 교육감 당선된 것은 수도이전 전략으로 재미 좀 봤다는 노무현씨의 전략전술을 그대로 모방했다. 좌익들은 국민을 속여 남남갈등 지역갈등 빈부갈등 계층갈등을 부추기면서 정권장악 위해 아이들 급식까지 정권쟁탈에 이용하고 있다.- 선진국들이 무상급식을 한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무상급식하는 나라는 핀란드 덴마크 등 2-4개 나라에 불과하다. 이들 나라는 사회주의 국가이고 인구가 500만 내외며 국민소득이 4만 불이 넘는 부유국가들이다. 미국 일본 같은 경제대국도 전원무상급식을 하지 않고 있으며 중국 같은 사회주의 국가도 전원무상급식을 하지 않고 있다.- 좌익들의 무상급식주장은 선거에 이용해서 전국 1500만 학부모들 표를 얻겠다는 계산이다. 아이들을 좌익혁명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학교를 이념교육장을 만들어 공교육을 붕괴시킨 좌익들이 아이들 급식까지 정치에 이용하겠다는 것이다.- 전교조는 무상급식과 직영급식으로 학교 급식에 종사자를 노조로 만들어 민노당에 가입시킨 다는 전략이 숨어 있다. 전교조에 가입한 보건교사와 영양교사를 앞세워 한 학교 5-7명의 급식 종사자를 묶어 급식노조를 만들면 전국 6만명이 넘는 노조가 된다. 급식노조를 민노당에 가입시켜 전국조직을 갖게 되면 민노당 전국구 1명이 하나 더 당선 된다. 또 일 년에 3조에 가까운 식품구입비 이권까지 챙기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300만이 굶어 죽인 북한의 무상분배, 무상교육, 무상의료 정책을 지상천국으로 찬양하던 전교조와 민주당, 민노당이 무상분배의 일환으로 무상급식을 주장하며 국민을 속여 선거에 이용하려는 것이다.- 무상급식은 학부모들이 부담해야 할 급식비를 전 국민에게 세금으로 부담시키겠다는 것이다. 부유한집 자녀들까지 무상급식을 하기 위해서 가난한 서민들에게 까지 세금부담을 주는 것이다.- 유상급식을 하면 무상급식 받는 아이들이 상처받는 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급식비는 학교 통장으로 가정에서 직접 입금되기 때문에 누가 무상 급식을 받는 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지금까지 무상급식 받는 아이들이 상처받는 것이 문제 된 것이 아니라 벤츠타고 다니는 가정의 자녀들이 무상급식을 받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무상급식할 경우 급식을 원치 않는 학생들에 대한 문제가 있다. 학교급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아이, 부모가 싸준 도시락을 먹는 아이, 식당에서 사먹겠다는 아이 등 2-30%의 무상급식을 원치 않는 아이에 대한 대책 없이 무조건 무상 급식은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고 국고 낭비만 하게 된다.- 생활이 넉넉한 아이들에게 급식비를 받으면 가난한 학생들에게 더 질 좋은 무상급식을 제공할 수 있고 국고낭비를 줄일 수 있다.- 현재도 10-20%의 학생들이 무상급식을 받고 있지만 무상급식을 받는 아이들이 자존심을 건드려 상처를 받아 문제가 된 일은 없다. 민주당 민노당이 무상급식 주장을 정당화 하기위해 가난해서 무상급식 받는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 다는 말도 안 되는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직영급식으로 학교에 급식노조가 생길 경우 급식 질이 저하되어 학생들이 학교 급식을 원치 않게 되면 급식노조가 해산된다. 급식노조가 해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가에서 급식비를 부담하는 무상급식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5 직영급식 학부모 학생 피해사례- 경북체육고등학교기숙형 학교인 경북체고에서 2007년 조리종사원이 업무과중해결 및 근로시간 단축 금여인상요구 파업으로 급식업무가 마비되었다. 석식에 인력 추가고용과 급여인상으로 해결했다. 그 후 적자가 발생하여 급식비를 인상시켰다.- 울산 옥서초등학교2006년 6월9일 식중독사고가 발생하여 비정규직 조리종사원 9명을 해고하자 울산 민주노총, 전교조, 좌익시민단체 등과 연계해서 쟁의 발생으로 지방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받아들여 복직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서울중계중학교전교조의 직영급식 주장으로 2007년부터 직영으로 전환했다. 2008년 한해 3000만원의 적자가 발생하여 위탁급식시 2700원하던 급식비를 3300원으로 인상해서 문제를 해결했다. 적자 발생 원인은 인력수급문제로 인건비 상승과 식재로 고가 구입 때문이었다. 급식비가 위탁업체에 비해 높아지자 학부모들의 불만이 고조되었다. 학부모들은 직영으로 전환하여 운영하면 공짜나 다름없이 급식비가 낮아질 것이고 급식의 질은 월등하게 좋아질 것이라는 전교조 교사들 말에 속았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또 학생들은 급식비는 3300원을 내면서도 위탁급식 때 2700원 내고 먹던 급식보다 질이 형편없이 떨어졌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전북지역 직영급식2009년 전북지역 직영급식 조리종사원들이 노동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전국여성노조 전북지부와 함께 8% 임금인상과 정규직화 요구 및 방학 중 편법근무개선을 요구했다. 조리종사원 임금을 8%올리면 학생들 급식비가 8% 오르게 된다.- 서울 상암고등학교업무량 증가 및 업무상 곤란함을 이유로 영양사 등이 반대하여 중식만 직영으로 하기로 하고 석식은 위탁하기로 했다.- 광명 진성고등학교-직영기숙학교로 조식 중식 석식을 직영 운영하다가 식중독 사고가 2년간 연속 발생했음에도 개선과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만료도지 되지 않고 있다. 위탁급식일 경우는 위탁급식업체를 변경할 수 있으나 직영은 문제가 생겨도 급식직원을 마음대로 해고할 수 없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 lgs1941@hanmail.net&nbsp;관련기사공짜밥으로 군중의 영혼을 빼앗는 좌익인기영합주의 경계: 세상에 공짜는 없다[올인코리아 http://www.allinkorea.net/ 2010.3.14]&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10 15:47:4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러브스위치 UCC ‘매력남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화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6400</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28/thbn_enews_20100314170052_1243640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러브스위치 UCC ‘매력남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화제 러브스위치 UCC 화면러브스위치 공동MC 이경규, 신동엽&nbsp; &nbsp; 올’리브 뉴스, 패션 프로그램사상 ‘킬힐 내부 구조’ 최초 공개 [01-15 11:03]Xports, 토종 입식격투기대회 '무신(武神)' 독점중계 [2009-06-05]XTM, 격투기 최대 축제 'K-1 다이너마이트' 31일 중계 [2008-12-29]더보기 ≫&nbsp;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에 대한 여성들의 반응을 담은 “매력남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이란 UCC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몇일 전,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판도라 엠군닷컴 유튜브 등의 동영상 포털에 동시에 올려진 이 UCC는 “남자를 대하는 여자들의 예”를 ‘좋은 예’와 ‘나쁜 예’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는데,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 영상에선 한 무리의 여성들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를 보고, 매력 있는 남자인 경우엔 후레쉬를 들고 따라가고, 매력이 없는 남자인 경...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8378 '>more...</a><!--러브스위치 UCC ‘매력남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 화제 러브스위치 UCC 화면러브스위치 공동MC 이경규, 신동엽&nbsp; &nbsp; 올’리브 뉴스, 패션 프로그램사상 ‘킬힐 내부 구조’ 최초 공개 [01-15 11:03]Xports, 토종 입식격투기대회 '무신(武神)' 독점중계 [2009-06-05]XTM, 격투기 최대 축제 'K-1 다이너마이트' 31일 중계 [2008-12-29]더보기 ≫&nbsp;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에 대한 여성들의 반응을 담은 “매력남만 좋아하는 더러운 세상”이란 UCC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몇일 전, 네이버 다음 네이트 판도라 엠군닷컴 유튜브 등의 동영상 포털에 동시에 올려진 이 UCC는 “남자를 대하는 여자들의 예”를 ‘좋은 예’와 ‘나쁜 예’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는데, 누리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이 영상에선 한 무리의 여성들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를 보고, 매력 있는 남자인 경우엔 후레쉬를 들고 따라가고, 매력이 없는 남자인 경우는 후레쉬를 끄고, 남자가 민망할 정도로 무신경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UCC는 오는 3월 15일 월요일밤 11시 tvN에서 첫방송 되는 신개념 커플 매칭 프로그램인 “러브스위치”를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동영상으로 밝혀졌다. tvN의 익스트림 데이트 쇼 “러브스위치”는 30명의 매력 넘치는 싱글녀가 등장하여 매회 등장하는 남성들의 매력도에 따라 스위치를 누르는 방식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대표 MC인 이경규와 신동엽이 최초 공동 MC를 맡아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동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러브스위치 이경규, 신동엽씨가 진행하시나봐요. 이런식의 방송에 두 분의 입담까지 더해진다면 완전 헉~이겠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관련링크 : 러브스위치: http://www.chtvn.com/VR/loveswitch/ 출처: CJ미디어홈페이지: http://www.cjmedia.net언론문의처퓨어엠 박명수 011-731-2102 alan@purem.co.kr[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1]&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6:46:56 +0900</pubDate>
					<category><![CDATA[미디어(방송*언론)]]></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강공원에서 자전거가 고장 나도 이제는 안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6352</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71/thbn_enews_20100314160344_1243635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한강공원에서 자전거가 고장 나도 이제는 안심”  [Samsung Techwin] Samsung Techwin 『자전거 SOS 서비스』 발대식 현장[Canon] Canon Canon EOS 5D 한강 자전거 풍경&nbsp; &nbsp; 북서울꿈의숲, 남산공원, 길동생태공원 등 66개 봄맞이 프로그램 운영 [03-14 12:10]서울시 이문·휘경 일대, 친환경+최첨단 ‘미래형 주거지’ 탈바꿈 [03-14 12:07]서울시 ‘공개세무법정’, UN공공행정상 1차 심사 통과 [03-14 12:02]더보기 ≫&nbsp;평소 건강관리와 취미활동으로 한강변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자출족 이모씨는 최근 한강공원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다고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자전거 앞바퀴가 펑크 나면서 오도 가도 못할 상황에 빠진 것. 주변에는 자전거 수리점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다. 자동차처럼 어디든 달려와 주는 보험회사가 따로 있지도 않은 상황. 결국 이모씨는 여의도에서 안양천까지 자전...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6400 '>more...</a><!--“한강공원에서 자전거가 고장 나도 이제는 안심”  [Samsung Techwin] Samsung Techwin 『자전거 SOS 서비스』 발대식 현장[Canon] Canon Canon EOS 5D 한강 자전거 풍경&nbsp; &nbsp; 북서울꿈의숲, 남산공원, 길동생태공원 등 66개 봄맞이 프로그램 운영 [03-14 12:10]서울시 이문·휘경 일대, 친환경+최첨단 ‘미래형 주거지’ 탈바꿈 [03-14 12:07]서울시 ‘공개세무법정’, UN공공행정상 1차 심사 통과 [03-14 12:02]더보기 ≫&nbsp;평소 건강관리와 취미활동으로 한강변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자출족 이모씨는 최근 한강공원에서 고통스러운 경험을 했다고 한다.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자전거 앞바퀴가 펑크 나면서 오도 가도 못할 상황에 빠진 것. 주변에는 자전거 수리점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다. 자동차처럼 어디든 달려와 주는 보험회사가 따로 있지도 않은 상황. 결국 이모씨는 여의도에서 안양천까지 자전거를 끌고 집으로 돌아와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고 한다. 이제 한강공원에서라면 어디서든 이런 불편 없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됐다.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운행 중 고장이 발생 할 경우 다산콜센터(☎120)로 신고하면 현장출동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SOS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한강변 자전거도로/산책로 분리공사’ 완료 후 자전거 이용 시민이 더욱 증가하게 됨에 따라, 시민들이 한강공원에서 안심하고 자전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자전거 SOS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본 서비스를 통해 갑작스런 자전거 고장으로 난처한 상황에 빠질 수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더욱 도모하게 되었다. ‘자전거 SOS 서비스’는 한강공원에서 자전거 운행 중 고장이 발생할 경우 다산콜센터(☎120)로 연락하면 인근 자전거 수리점 직원이 현장에 직접 출동하여 수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현장출동하여 제공되는 서비스로는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고장, 체인고장, 기어고장 등 정상적인 자전거운행이 불가능한 경우이며, 도움 요청시 고장 자전거를 수리점까지 이동시키지 않고 고장발생 현장에서 수리 받을 수 있다. 수리비용은 일반 수리점 비용과 동일하며, 별도의 출장비는 청구되지 않는다. &nbsp; 서울시는 현재 서비스 실시를 위해 한강공원 12개 자전거대여점 내 부속 수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nbsp; - 수리점 운영시간 : 09:00 ~18:00(대여점 영업시간 내. 연중무휴) (서울=뉴스와이어)출처: 서울특별시청홈페이지: http://www.seoul.go.kr언론문의처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 사업기획부장 백일헌 3780-0680[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nbsp;2010.3.14]--></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5:49:45 +0900</pubDate>
					<category><![CDATA[사회환경]]></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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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손원일 칼럼] 실패한 한글전용 강제는 전체주의적 발상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6117</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4131923_1243611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실패한 한글專用 강제는 전체주의적 發想&nbsp;실패한 한글專用&nbsp;孫 元 日全國漢字敎育推進總聯合會 指導委員‘마음껏 誤解하라. 그러나 實相을 確認한 다음에 해라(마크 트인/美)’**라는 널리 알려진 忠告가 있다. 實相을 알면 자연히 오해를 풀게 된다는 것을 逆說的으로 강조한 말이다.한글專用에서는 이 충고가 적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한글전용이 60년이나 강제로 집행되었어도 韓國語가 얼마나 좋아졌다는 종합적이며 핵심적인 數値를 가지고 있는 당사자 즉 政府가 철저히 默殺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막연하게 한글전용이 성공했다고 큰 소리만 쳤지 그 目的인 韓國語가, 韓國人의 知識水準이, 정보처리 능력이, 한글전용을 한 결과 얼마나 向上되었는가에 관심을 보이지 안 했다. 그러기에 한번도 관련 수치를 제시한 바 없고 앞으로 계속해야 할 이유를 설명하지도 안 했다.그러면서 현재 文字의 통제를 넘어 言語의 통제로 나아가겠다고 나섰다. 國語基本法 制定이 바로 그것이다. 言語는 腦內의 관념의 세계이...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6352 '>more...</a><!--실패한 한글專用 강제는 전체주의적 發想&nbsp;실패한 한글專用&nbsp;孫 元 日全國漢字敎育推進總聯合會 指導委員‘마음껏 誤解하라. 그러나 實相을 確認한 다음에 해라(마크 트인/美)’**라는 널리 알려진 忠告가 있다. 實相을 알면 자연히 오해를 풀게 된다는 것을 逆說的으로 강조한 말이다.한글專用에서는 이 충고가 적용될 수 없다. 왜냐하면 한글전용이 60년이나 강제로 집행되었어도 韓國語가 얼마나 좋아졌다는 종합적이며 핵심적인 數値를 가지고 있는 당사자 즉 政府가 철저히 默殺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막연하게 한글전용이 성공했다고 큰 소리만 쳤지 그 目的인 韓國語가, 韓國人의 知識水準이, 정보처리 능력이, 한글전용을 한 결과 얼마나 向上되었는가에 관심을 보이지 안 했다. 그러기에 한번도 관련 수치를 제시한 바 없고 앞으로 계속해야 할 이유를 설명하지도 안 했다.그러면서 현재 文字의 통제를 넘어 言語의 통제로 나아가겠다고 나섰다. 國語基本法 制定이 바로 그것이다. 言語는 腦內의 관념의 세계이며 高次的인 정신활동의 중추이며 그 실체를 통 알 수 없는 상태이다. 그런데도 무슨 敎示를 따르듯 固有語만을 쓰게 하는 法을 만들려 한다. 위험 천만한 착각이다.이 상황을 판단하기에 도움이 되기 위하여 여기에 교과서 중심의 實相의 일부를 보이겠다. 한글전용이 成功은커녕 失敗임을 확인하기 바란다.&nbsp;1. 실패한 한글專用 : 고등학교 歷史高句麗 歷史에 관한 논의가 계속 일자 歷史 敎科書를 구해서 읽었다. 모두 漢字語가 가득하게 있고 한글로 철저히 덮여 있었다. 한글 밑에 있는 漢字/漢字語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없는 독자가 대다수이니 敎材로서의 使命은 바랄 수 없게 되어 있다.고등학교 歷史 冊은 430면이 넘고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찾아보기(用語 索引)에 있는 용어가 20면에 걸쳐 3,183개나 되나 무려 96.5%인 3,073개가 漢字語다.내용 문장을 보면 內容語(명사, 동사, 형용사 등 自立語)가 거의 전부 漢字語다. 固有語는 機能語(조사, 접사 등 附屬語)로서 문법적 관계를 지키고 있는 정도다. 부록에 있는 [歷代 王朝 系譜, 7면], [年表, 12면], [고고학 용어, 252개] 등은 거의 100%가 漢字語인데 한글로 덮었다. 3년 前 日本 역사 교과서의 개정과 관련된 論議에서 양국의 역사책을 국회도서관에서 비교 展示한 일을 想起하였다. 이 때도 歷史敎育이 잘 되고 있다고 믿지 못했다. 用語의 內譯이 다음과 같다.&nbsp;&nbsp;용어 합계 &nbsp;漢字語 &nbsp;固有語 &nbsp;漢固混&nbsp;外來語 &nbsp;3,183 &nbsp;3,075(96.5%)&nbsp;67(2.1%) &nbsp;34(1.1%)9(0.3%)&nbsp;&nbsp;&nbsp;&nbsp; 2. 실패한 한글專用 : 고등학교 文法高等學校 文法 교과서는 다른 교과서의 韓國語에 대한 일반 理論과 실천방법 등에 대한 지침이 되고 있다. 한글전용에 있어서도 물론 기둥역할을 하고 있다.漢字語는 이 책에서 外來語 속에 있다가 이번 7차 敎育課程에서 비로소 分家되었다. 그리고 文法書로서의 性格을 아주 넓게 바꾸어 잡았다고 선언하였다. 한글찬양에 정성을 쏟아 붓는 한편 腦內의 言語를 腦外의 “말”과 混同하는 한편 “말”을 마치 물리적, 변화하지 않는 實體로서 쉽게 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다루고 있다.또한 [우리말 우리글]이란 구호를 되풀이 사용하면서 “우리말”은 固有語, “우리글”은 한글임을 나타내지 안 했다.漢字를 못 쓰게 하는 핵심 교과서인데도 漢字語가 가득하다. 아래 수치는 [용어 索引]의 구성이다. 총 457개 중 漢字語가 383개(83.8%)나 된다. 固有語는 32개(7.0%) 뿐이다. 나머지는 그 混用으로서 42(9.2%)개다.만약 混用의 42개를 漢字語와 固有語의 비율로 나누어 修正해서 보면 漢字語는 422(383+38)(92.3%), 固有語는 35(32+3)(7.7%)가 된다.&nbsp;&nbsp;용어 합계 &nbsp;漢字語 &nbsp;固有語 &nbsp;漢固混 &nbsp;外來語&nbsp;457 &nbsp;383(83.8%) &nbsp;32(7.0%)&nbsp;42(9.2%)&nbsp;- &nbsp;*457&nbsp;422(92.3%)&nbsp;35(7.7%)&nbsp; - &nbsp;-&nbsp;&nbsp;&nbsp; &lt;*는 漢固混用을 漢字語와 고유어로 분산, 수정했을 경우&gt;&nbsp;3. 실패한 한글專用 : 중학교 科學교학사 발행(2001. 3. 1)의 중학 1학년 과학 교과서다. 索引의 漢字語 比重을 보자. 초등학교에서 基礎漢字를 배우지 않고서는 이 중학 과학공부를 할 수 없음이 明白하다. 7%에 불과한 固有語 만으로 학습이 진행된다는 주장은 바로 학생들의 미래를 그르치게 하는 소리다. 漢字語와 固有語의 比重대로 조정하고 보면 漢字의 비중이 더욱 뚜렷해진다. &nbsp;&nbsp;용어 합계 &nbsp;漢字語&nbsp;固有語&nbsp;漢固混用 &nbsp;外來語&nbsp;265 &nbsp;202(76.2%) &nbsp;18(6.8%)&nbsp;16(6.0%) &nbsp;29(11.0%) &nbsp;*265 &nbsp;217(81.9%) &nbsp;19(7.2%)&nbsp;- &nbsp;29(11.0%)&nbsp;&lt;*는 漢字, 固有語 혼용 분을 漢字와 固有語 비율로 나누어 본 것임&gt;. &nbsp;4. 실패한 한글專用 : 고등학교 生物한국敎育평가원이 檢定 심사하였고, 2003. 3. 1 대한교과서 발행한 고등학교 생물 Ⅱ를 보자. 찾아보기의 분류가 아래와 같다. 漢字/漢字語 敎育 없이는 生物學 敎育이 거의 불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책의 외모는 대단히 세련되고 내용도 有益 정보가 많이 담겨 있지만 문제는 한글전용으로 말미암아 내용의 解讀, 記憶, 活用 등을 원천적으로 하지 못하게 하는 데 있다. &nbsp;&nbsp;용어 합계 &nbsp;漢字語 &nbsp;固有語 &nbsp;漢固混用 &nbsp;外來語&nbsp;405 &nbsp;353(87.2%) &nbsp;15(3.7%) &nbsp;5(1.2%)&nbsp;32(7.9%)&nbsp;&nbsp;&nbsp;&nbsp;&nbsp;&nbsp;&nbsp;5. 실패한 한글專用 : 고등학교 政治 著作權者 敎育部, 編纂者 韓國敎育開發院, 2001. 3. 1, 발행이다. “차례”와 “찾아보기”의 둘로 나누어 보겠다.“차례”를 보면 5개 章에 241개 단어가 있다. 그 중 15개만 固有語이고 나머지는 전부 漢字語다. 漢字語 비율이 93.8%에 이른다. 固有語 15개는 우리 8, 나라 5, 나아갈 1, 길 1로 되어 있다.“찾아보기”를 보면 전체 435개 단어에 漢字語가 411(96.7%)나 된다. 나머지 24개(3.3%)는 모두 英語다.내용어를 보면 한글로 덮인 하나 하나를 본래의 漢字로써 배워서 알고 있는 학생일지라도 說明에 특별히 注意를 집중하여 듣지 않고서는 알기 어려운 것들이다. 그러니 그렇지 못한 일반 학생들이야 의미파악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意味를 漢字로서 배워서 記憶하지 않고는 자기의 資産이 될 수 없다.基礎漢字 2,000자 정도만 가르치면 해결이 될 것을 왜 배우지 못하게 하는지, 言語와 文字의 관계를 옳게 파악하지 못한 政府가 원망스럽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無知의 平等이 정치목표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흔히 文字로, 눈으로는 意味를 알지 못하나 말로, 귀로 들으면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한다. 失敗라는 文字의 의미는 몰라도 /실패/라는 소리로는 意味를 안다는 것인데, 있을 수가 없는 착각이다. 특히 同音異義語가 많은 경우는 다 아는 상식이다. 한글 專用은 알고 있는 것을 표기하는 것뿐이니 쉽다고 한데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렇게 出力을 좁히면 知識, 情報의 入力(습득)과 선택, 保管(기억), 판단을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하는 바보 생각인 것이다.6. 실패한 한글專用 : 고등학교 經濟 경제 교과서도 보자. 저작권자 敎育部, 편찬자 한국개발연구원 附設 국민경제敎育연구소로 되어 있다. 2000. 3. 1 발행이다. “차례”는 6개 章에 295개 단어가 쓰이고 있다. 그 중 漢字語가 282개(95.6%)나 된다. 固有語는 12개, 영어가 2개다. 내용을 보니 단어를 본래의 漢字로서 잘 알아도 이해하지 못하는 문장이 가득하다. 이것을 한글로만 표기하여 經濟學徒가 될 리가 없다. 7. 실패한 한글專用 : 초등학교 어린이 經濟敎室재정경제부, KDI 경제정보센터(2003. 12 발행)에서 펴낸 책이다. 134면에 걸친 만화책인데 알기 쉽게 쓰려고 무척 노력한 痕迹이 보인다. 어린이 상대로 하는 이 책에도 漢字語를 가득하다. “차례”만 보아도 이 사실을 당장 알 수 있다. 한글로 덮어서 될 일이 아님을 보여준 좋은 한 例다. &nbsp;主題目 單語 &nbsp;합계 &nbsp;漢字語&nbsp;固有語 &nbsp;外來語&nbsp;42 &nbsp;37(88.1%) &nbsp;1(2.4%)&nbsp;4(9.5%) &nbsp; 副題目 단어(主題目을 쉽게 풀이하여 固有語 比重을 높였지만 50%를 넘지 못했다.) &nbsp;합계 &nbsp;漢字語 &nbsp;固有語&nbsp;外來語&nbsp;91 &nbsp;52(58.2%) &nbsp;37(41.7%)&nbsp;1(1.0%)&nbsp;&nbsp;&nbsp; 8. 실패한 한글 專用 : 敎育방송敎育방송이 近來 대단한 활약을 하고 있다. 그러나 知識의 전달, 학습이라는 根本目的에 비추어 보면 한글전용이 앞을 꽉 가로막고 있다. 내용에 漢字語가 가득하게 있으나 한글로 덮은 상태로 그침 없이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거의 모든 受講者가 한글 세대이므로 따라 갈 수가 없는 것이다.어쩌다 板書를 하지만 한글로 하므로 의미의 전달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敎材를 구해서 훑어보았다. 한글로 덮은 漢字語를 시청자가 다 알고 있거나 간단한 卽席 설명 몇 마디로 다 알게 된다는 前提 아래 문장이 짜여져 있다. 틀린 前提 위에 큰집을 짓고 있으니 위태롭다. 基礎漢字를 國語科에서 가르치고 모든 과목에서 漢字를 노출시키는 평범하고도 확실한 방법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일본의 인터넷 畵面을 자세히 보기 바란다. 화면을 통한 문장의 認知效果를 極大化해야 한다.&nbsp;9. 실패한 한글專用 : 國語基本法(안)국어기본법(안)은 1,148개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漢字語가 856개(74.6%)나 된다. 핵심 용어는 거의 전부가 漢字語다.法 制定 目的이 漢字語를 못 쓰게 하고 固有語만을 쓰게 하자는 것이라는 데 어떻게 이처럼 많은 漢字語를 쓰게 되었는가? 이상한 일이다. 한글전용을 실시한지 60년이다. 당국은 법안의 제정 趣旨文에서 한글전용으로 文字의 개혁에 성공했으므로 言語의 개혁으로 나아가게 되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당연히 이 法案부터 眞正한 의미의 한글전용을 해 보여야 할 것이다. 만약 漢字語를 계속 쓰지 않을 수 없는 이유가 있다면 그 理由야 말로 한글전용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이유가 될 것이다. 漢字語와 외래어 및 외국어를 쓰지 못하게 하고 固有語만으로 高等敎育이 되며 政治, 經濟, 社會, 文化 등 모든 분야의 언어수요를 充當하며 高度化할 수 있다는 확실성을 제시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언어는 인간의 認知能力 중 핵심이며 아직 그 本質이 규명되지 않고 있고 人類 최대의 수수께끼 중 하나다. 한번 정하면 국가, 사회의 모든 활동이 영원히 굳어질 것이다. 韓國語는 자연언어의 하나이므로 최대한 자연스럽게 발전시켜야 한다. &nbsp;10. 실패한 한글專用 : 국어 교과서의 性格과 目標모든 중학교 국어 교과서의 첫 장에 엄숙한 “선언문(?)”이 나와 있다. 국어 교과서의 性格과 目標라는 얄궂은 항목이다. 요컨대 國語科 敎育은 國語科 以外의 과목을 지원하는 과목이 아니며 일상 언어행위에 대한 指導만 하겠다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漢字敎育을 할 수 없다, 한글만에 의한 韓國語 敎育을 하겠다는 것이다. 다시 또 뒤집어 보면 한글전용으로 國語敎育을 할 수 없게 되었으니 책임 추궁을 하지 말아달라는 것이다.큰 일 날 소리다. 위의 몇 가지 교과서의 例만 가지고도 이미 거의 모든 과목의 敎育 내용이 破綻을 당한 지 오래다. 교과서 뿐 아니라 모든 분야의 韓國語가 일상용어 수준으로 낮아지고 있다.가장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살길은 知識사회로서의 발전 뿐]이라는 구호는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 것이다. 대다수 知識人이 失讀, 失話, 失書 등 失語症에 걸린 듯 잠잠하니 참으로 이상하다. 不吉한 豫感이 든다. 이른바 病態失認症, 무슨 병에 걸려 있는지를 인식하지 못하는 病에 걸리지 안 했을까 하는**. 그러지 않고서는 전문가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다는 사실이 설명되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금 文字와 言語에 대한 수많은 오해를 풀기 위하여 당국의 眞相 제시를 요구하는 한편 실패한 文字改革과 함께 시도되고 있는 어떠한 言語改革도 오지 못하게 있는 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조갑제닷컴 www.chogabje.com 2010.3.13]&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2:55:36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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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혜종건업, 파격적인 조건으로 원목마루 ‘타부’ 유통파트너 모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6058</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혜종건업, 파격적인 조건으로 원목마루 ‘타부’ 유통파트너 모집 타부 원목마루 사진&nbsp; &nbsp; &nbsp; &nbsp; 혜종건업, 원목마루 ‘타부(tabu)’ 출시 기념 체험마케팅 실시 [02-01 10:32]혜종건업, 원목마루 ‘타부(tabu)’ 본격 출시 [01-11 10:20]혜종건업, 명품 원목마루 ‘엔드 그레인(END GRAIN)’ 출시 [2009-12-10]더보기 ≫&nbsp;혜종건업은 원목마루 시장에서 그 동안 직접판매와 수도권 및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공급해 오던 원목마루의 편향적인 영업 전략에서 탈피해 ‘전국구’를 선언한다. 명품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이태리 ‘타부’(www.tabu.it) 원목마루의 출시를 기념해 유통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는데, 원목마루 판매점, 수입마루 판매점, 내외장재 취급점 등 모든 유통업자의 신청이 가능하다. 혜종건업의 유통 파트너로 신청하여 선정되...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6117 '>more...</a><!--혜종건업, 파격적인 조건으로 원목마루 ‘타부’ 유통파트너 모집 타부 원목마루 사진&nbsp; &nbsp; &nbsp; &nbsp; 혜종건업, 원목마루 ‘타부(tabu)’ 출시 기념 체험마케팅 실시 [02-01 10:32]혜종건업, 원목마루 ‘타부(tabu)’ 본격 출시 [01-11 10:20]혜종건업, 명품 원목마루 ‘엔드 그레인(END GRAIN)’ 출시 [2009-12-10]더보기 ≫&nbsp;혜종건업은 원목마루 시장에서 그 동안 직접판매와 수도권 및 일부 지역에만 제한적으로 공급해 오던 원목마루의 편향적인 영업 전략에서 탈피해 ‘전국구’를 선언한다. 명품 내외장재 전문기업 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이태리 ‘타부’(www.tabu.it) 원목마루의 출시를 기념해 유통 파트너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1개월간 진행되는데, 원목마루 판매점, 수입마루 판매점, 내외장재 취급점 등 모든 유통업자의 신청이 가능하다. 혜종건업의 유통 파트너로 신청하여 선정되면, 가맹점 비용이나 재고 부담 없이 최소한의 제품을 전시하는 조건으로 유통 파트너 자격을 부여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한다. 이번 유통파트너 모집은 기존의 마루와 달리 나무에 염색을 하여 40여 가지의 색깔 있는(빨강, 노랑, 파랑 검정 등) 원목마루를 생산하는 ‘타부(tabu)’의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타부(tabu)’ 제품은 마루의 이색을 싫어하고 전체의 색상이 동일한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소비자 기호에 맞는 제품으로 아트월로 함께 사용하면 한층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색깔 있는 원목마루를 통해 고객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은 아이들 방’, ‘내가 좋아하는 색은 거실’에 설치하는 등 취향에 맞는 원목마루를 고를 수 있게 됐다. 특히, 소비자들은 ‘서재에 맞는 색’, ‘안방에 맞는 색’, ‘유치원’, ‘갤러리’, ‘백화점’, ‘박물관’ 등의 다양한 공간에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제품의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은 옷 가게에서 나의 피부색과 체형을 보고 내가 좋아하는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하듯이, 마루도 내 집에 어울리는 마루를 맞춰 시공할 수 있게 됐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타부(TABU)’ 제품이 디자인의 기본 가치인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을 갖추고 있어 향후 원목마루 시장을 리더 할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다.” 며, “최근 전시회에 출품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보다 많은 소비자가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유통파트너를 모집하게 됐다” 고 말했다. 혜종건업은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사와 이태리 ‘타부(TABU)’사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는 최근 독일 아게톤(ArGeTon)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테라코타 파사드’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질 좋고 신뢰성 있는 내·외장재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문의: 혜종건업(02-548-2419) 출처: 혜종건업홈페이지: http://www.bembe.co.kr혜종건업 소개: 혜종건업㈜은 228년의 전통으로 유럽 원목마루업계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벰베(BEMBE)’와 독점계약을 맺고, 한국에 명품 원목마루를 공급하고 있다. ‘벰베(BEMBE)’는 혁신적 영업구조와 품질향상을 바탕으로 독일 내 60여개의 영업점과 전세계의 대리점을 통해 350여 종류의 원목마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600여명의 종업원과 2007년 기준 200만sqm(61만평)을 전세계에 판매하는 견실한 기업으로서 유럽의 원목마루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nbsp;언론문의처혜종건업 이경곤 이사 02-548-2419[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 2010.3.12]--></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10 11:57:2 +0900</pubDate>
					<category><![CDATA[창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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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갑제 칼럼] 국운융성이라는 착시현상]]></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5008</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14/thbn_enews_20100313224650_1243500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國運융성이라는 錯視현상을 겪지 않나?공무집행방해죄, 경범죄, 뺑소니, 사기사건이 넘치면조갑제 대표  &nbsp;錯視 현상이란 게 있다. 하늘을 바다로 본다든지, 전봇대를 은행나무라고 착각하는 식이다. 밴쿠버 겨울 올림픽에서 한국 팀이 5위를 했다고 한국의 國力이 세계 5위라고 생각한다든지, 金姸兒 선수가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이겼다고 하여 한국의 國力이 일본을 앞섰다고 믿는 게 일종의 錯視이다. 스포츠를 스포츠로 보지 않고 國力으로 보는 것이다. &nbsp;&nbsp;월드 컵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브라질을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한국이 밴쿠버 겨울 올림픽에서 5위를 했다고 하여 선진국으로 봐줄 사람은 없다. 금메달을 많이 딴 것을 놓고 國運융성에 갖다 붙이는 것도 과학적인 思考가 아니다. &nbsp;&nbsp;예컨대 작년 미국에 입양된 孤兒數의 랭킹을 보자. 1위는 과테말라로서 4123명, 2위는 중국 3909명, 3위는 러시아 1861명, 4위는 이디오피아 172...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6058 '>more...</a><!--國運융성이라는 錯視현상을 겪지 않나?공무집행방해죄, 경범죄, 뺑소니, 사기사건이 넘치면조갑제 대표  &nbsp;錯視 현상이란 게 있다. 하늘을 바다로 본다든지, 전봇대를 은행나무라고 착각하는 식이다. 밴쿠버 겨울 올림픽에서 한국 팀이 5위를 했다고 한국의 國力이 세계 5위라고 생각한다든지, 金姸兒 선수가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이겼다고 하여 한국의 國力이 일본을 앞섰다고 믿는 게 일종의 錯視이다. 스포츠를 스포츠로 보지 않고 國力으로 보는 것이다. &nbsp;&nbsp;월드 컵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브라질을 선진국이라고 생각하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한국이 밴쿠버 겨울 올림픽에서 5위를 했다고 하여 선진국으로 봐줄 사람은 없다. 금메달을 많이 딴 것을 놓고 國運융성에 갖다 붙이는 것도 과학적인 思考가 아니다. &nbsp;&nbsp;예컨대 작년 미국에 입양된 孤兒數의 랭킹을 보자. 1위는 과테말라로서 4123명, 2위는 중국 3909명, 3위는 러시아 1861명, 4위는 이디오피아 1725명, 5위가 한국 1085명, 이어서 베트남,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인도, 콜롬비아 차례였다. &nbsp;&nbsp;올림픽에서 5등 하는 나라가 고아를 국내에서 다 입양시키지 못하고 외국으로 보내고 있다. 공중 윤리면에서 한국은 이디오피아, 우크라이나 콜롬비아 수준이다. 지금까지 한국은 약16만 명의 고아들을 해외로 내보냈다. 이 가운데 약10만 이상이 미국 가정으로 입양되었다. 國內입양이 海外입양 수를 앞지른 것은 2007년부터였다. &nbsp;&nbsp;한국인이 버린 아기들을 미국인들이 받아서 길러주면 감사해야 하는데, 한국의 좌익세력은 이런 미국을 원수로 여긴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나라가 올림픽에서 5등을 했다고 하여 國運이 갑자기 트이진 않는다. &nbsp;&nbsp;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공무원이 자신의 신분을 은폐하려다가 들통이 난 건수가 2007년에 3043건, 2008년엔 1505건이었다. &nbsp; &nbsp;만취상태에서 파출소를 깨고, 아무런 이유 없이 行人에게 시비를 걸고, 밤중에 큰 소리를 지르면서 이웃을 괴롭히는 따위 경범죄 처벌법 위반자는 2004년에 11만7236명, 2008년엔 30만7912명이었다. 이는 한국사회의 無禮지수인데 5년 사이에 162.6%가 증가하였다. 인구당 비율은 일본의 44배!. 물질적 수준과 예절이 反비례 관계에 처하였다. &nbsp; &nbsp; 한국의 1km 당 교통사고는 선진국 클럽인 OECD 회원국중 最多이다. &nbsp; &nbsp; 최근 2년간 G-20 국가중 국회폭력 사건이 발생한 나라는 한국뿐이다. &nbsp; &nbsp; 法治의 수준을 보여주는 공무집행방해죄는 2004년에 8106건, 2008년엔 약 배로 증가한 1만5646건이었다. 한국은 잘 살게 되고 민주화가 진행될수록 無法, 無禮천지가 되어 가고 있다는 게 통계적으로 확실하다. 특히 노무현 정권 시절 무례, 무법지수가 폭발적으로 높아졌다. &nbsp; 한국의 에너지 소비량은 1998~2007년 10년 사이 33%가 늘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증가이다. 같은 기간 종이 소비량은 57.4%가 늘었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은 年間 약500만t이다. 북한주민들을 배불리 먹일 수 있는 양이다. 한국인들은 매년 15조원어치의 음식물을 버린다.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매년 약6700억원을 쓰는 나라이다. &nbsp; &nbsp; 인터넷 사기사건이 연간 3만6000건. 정보화 사회가 인간 心性을 망가뜨리는 꼴이다. &nbsp; &nbsp; '경제가 발전하면 민주화가 이뤄진다'는 공식은 한국에서 맞았다. 이제 새로운 원리가 만들어진다. "국민교양이 정착되지 못한 나라에서 민주화를 서두르면 無禮, 無法천지가 된다. 잘 사는 만큼, 민주화되는 정도만큼 국민정신과 國家기강이 망가진다. 사기꾼과 반역자와 부패분자들이 민주주의를 악용하기 때문이다." &nbsp; &nbsp;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는 국민의 교양부족이란 장애물을 만났다. 한국인들이 스포츠나 예술에서 아무리 뛰어난 성적을 올려도 해외입양, 공무집행방해죄, 경범죄, 뺑소니, 사기사건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는 한 國運융성기는 錯視이고 환상이다. &nbsp;&nbsp;더구나 정부가 나서서 建國 대통령 기념공원은 없는 나라에 북한공작원 기념공원을 먼저 세운다. 대학생들중 반 이상이 아버지의 本名(漢字名)을 쓰지 못하는 文盲者이다. 이런 나라를 놓고 國運융성기라고 떠들면 실력을 쌓기 전에 오만해진다. 근거 없는 오만은 萬惡의 根源이다. 조갑제 대표 : http://www.chogabje.com/관련기사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성공 사례협박범에 '訓放'과 '징역2년' 사이의 격차[올인코리아 www.allinkorea.net 2010.3.11]&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22:32:50 +0900</pubDate>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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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샘 잠실직매장 한샘아트홀 ‘꽃피는 봄이 오면’ 사진·미술 전시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news/12434845</link>
					<author><![CDATA[인포.com]]></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n/enews/3/thbn_enews_20100313210331_1243484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한샘 잠실직매장 한샘아트홀 ‘꽃피는 봄이 오면’ 사진·미술 전시회 진행 &nbsp;한 송이 꽃과 동화적인 정원, 사랑하는 사람들과 블루빛 하늘, 부엉이들의 왈츠와 봄비가 멈춘 어느 개인 날, 그리고 정오의 티타임까지 꽃피는 봄이 오는 3월, 따스한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7층 한샘아트홀에서 4월 4일까지 펼쳐진다. 사진작가 김중만, 화가 정일, 박남철, 강혜경, 안윤모, 임은희, 김은기, 조각가 오상일, 이태근, 차상권, 김배현, 전범수 등 국내 유명 작가 11명의 작품 총 61점이 전시된다.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기나긴 겨울의 길목에서 맞는 봄의 풍경들이 사진과 회화, 조각이라는 형태로 따스한 봄날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단순히 평면적인 전시가 아닌, 테라코타, 브론즈, 대리석 및 설치작품들이 어우러져 문화적 교감을 이루는 행복한 감성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꽃을 바라보는 감성, 꽃을 바라보... <a href='http://blog.dreamwiz.com/enews/12435008 '>more...</a><!--한샘 잠실직매장 한샘아트홀 ‘꽃피는 봄이 오면’ 사진·미술 전시회 진행 &nbsp;한 송이 꽃과 동화적인 정원, 사랑하는 사람들과 블루빛 하늘, 부엉이들의 왈츠와 봄비가 멈춘 어느 개인 날, 그리고 정오의 티타임까지 꽃피는 봄이 오는 3월, 따스한 봄날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한샘인테리어 잠실직매장 7층 한샘아트홀에서 4월 4일까지 펼쳐진다. 사진작가 김중만, 화가 정일, 박남철, 강혜경, 안윤모, 임은희, 김은기, 조각가 오상일, 이태근, 차상권, 김배현, 전범수 등 국내 유명 작가 11명의 작품 총 61점이 전시된다. ‘꽃피는 봄이 오면’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기나긴 겨울의 길목에서 맞는 봄의 풍경들이 사진과 회화, 조각이라는 형태로 따스한 봄날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와 함께 단순히 평면적인 전시가 아닌, 테라코타, 브론즈, 대리석 및 설치작품들이 어우러져 문화적 교감을 이루는 행복한 감성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꽃을 바라보는 감성, 꽃을 바라보는 시선, 꽃이 보여주는 예쁘고 선한 모습, 섹슈얼한 모습, 생명과 열정의 모습까지 전하고 싶었다”는 우리시대 대표적 사진작가 김중만의 꽃사진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이번 전시의 매력이다. 20여 년간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찍은 그의 꽃사진 중 6점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김중만 작가는 “평소 한 사람을 위한 예술이 아닌 모두를 위한 예술을 희망한다”며 “이번 전시는 그런 의미에서 ‘가까이 하는 생활 속 문화’라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한 것”이라고 소개한다. 김중만 작가의 오리지널 작품들이 천만원대를 호가하는 시점에서 자신의 작품을 좀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램을 희망해 왔던 것이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서는 ‘The Blossem’ 6작품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며 각 작품당 250점 한정판매도 진행한다. 따라서 김중만 작가의 에디션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꽃피는 봄이 오면’의 최대 매력이 될 듯하다. 또 행복해지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화가 정일의 회화작품들은 휘날리는 꽃잎, 꿈과 동화적 상상력을 매개로 한 서정적 풍경들을 보여준다. 장영희 교수의 책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에서도 만날 수 있는 그림으로, 신비롭고 섬세하며 매혹적이면서도 꿈결같은 봄날의 서정을 이야기한다. 한국화가 박남철은 순수한 우리 수간채색의 매혹적인 블루빛으로 봄날의 향연을 펼친다. 맑고 독특한 푸른 색조를 중심으로 한국화의 또다른 묘미를 만날 수 있는 작품들을 보노라면 색다른 봄날의 아름다움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박남철의 그림들은 시인 안도현이 자신의 대표시를 뽑아 그림과 함께 엮은 시화집 ‘잠들지 않은 것은 나와 기차뿐’에서 만나게 되는 그림의 주인공이기에 이 또한 놓치지 말 것. 딱딱한 그림은 가라!!! 홍익대 미대와 뉴욕시립대 대학원을 졸업한 젊은 감각의 화가인 안윤모는 위트 넘치는 부엉이를 주인공으로 봄날의 식곤증을 날려주듯 즐거움을 선사한다. 아트홀 중앙에는 오상일의 조각품 ‘어떤 개인 날’이 봄비와 우산이 있는 풍경을 연출하고 이 밖에도 강혜경, 임은희, 김은기, 이태근, 차상권, 김배현, 전범수 등 다양한 회화작품과 조각들이 봄날의 코드를 전한다. 착한 가격대의 신진작가 작품들 또한 아트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미술작품을 직접 소장할 수 있는 찬스를 제공하며 신선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다. 봄날, 특별한 공간에서 특별한 쇼핑과 감성 충전을 원한다면 한샘 잠실직매장 7층 아트홀에서 또 하나의 봄날의 풍경을 만나러 가는 것은 어떨까. (서울=뉴스와이어)출처: 한샘[뉴스와이어 www.newswire.co.kr&nbsp;2010.3.12]&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19:59:13 +0900</pubDate>
					<category><![CDATA[전시*공모*행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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