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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쪽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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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Mar 2010 03:45: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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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쪽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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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가볼만한 여행지 156곳]]></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708339</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국내의 가볼만한 여행지 156곳 이라는 어마어마한 컨텐츠입니다.(클릭하면 동영상이 나옵니다)1 . 안동 - 하회마을2 . 안동 - 탈 박물관3 . 정선 - 아우라지4 . 태백 - 석탄 박물관5 . 서산 - 간월암 일몰 풍경 고수동굴6 . 단양 - 고수동굴7 . 진안 - 마이산 겨울풍경8 . 영덕 - 강가에서 축산까지9 . 영덕 - 일출과 강구항10 . 서산 - 천수만 철새탐조여행11 . 부안 - 채석강12 . 진부 - 오대산 설경13 . 청송 - 주왕산 설경14 . 신안 - 다도해의 보석&lt;홍도&gt;15 . 원주 - 치악산 설경16 . 완도 - 청산도17 . 울릉도 - 유람선 관광18 . 울릉도 - 내륙 관광19 . 공주 - 계룡산 동학사20 . 강진 - 다산초당과 다산유물관21 . 남제주 - 송악산22 . 정읍 - 내장산(단풍)23 . 봉화 - 내청량사와 김생굴24 . 서천 - 신성리 갈대밭25 . 강릉 - 오대산소금강 단풍26 . 양평 - 양수리 두물머리27 . 영광 - 불... <a href=' '>more...</a><!--국내의 가볼만한 여행지 156곳 이라는 어마어마한 컨텐츠입니다.(클릭하면 동영상이 나옵니다)1 . 안동 - 하회마을2 . 안동 - 탈 박물관3 . 정선 - 아우라지4 . 태백 - 석탄 박물관5 . 서산 - 간월암 일몰 풍경 고수동굴6 . 단양 - 고수동굴7 . 진안 - 마이산 겨울풍경8 . 영덕 - 강가에서 축산까지9 . 영덕 - 일출과 강구항10 . 서산 - 천수만 철새탐조여행11 . 부안 - 채석강12 . 진부 - 오대산 설경13 . 청송 - 주왕산 설경14 . 신안 - 다도해의 보석&lt;홍도&gt;15 . 원주 - 치악산 설경16 . 완도 - 청산도17 . 울릉도 - 유람선 관광18 . 울릉도 - 내륙 관광19 . 공주 - 계룡산 동학사20 . 강진 - 다산초당과 다산유물관21 . 남제주 - 송악산22 . 정읍 - 내장산(단풍)23 . 봉화 - 내청량사와 김생굴24 . 서천 - 신성리 갈대밭25 . 강릉 - 오대산소금강 단풍26 . 양평 - 양수리 두물머리27 . 영광 - 불갑사와 상사화28 . 봉평 - 이효석 문화마을과 메밀밭29 . 보령 - 무창포 해수욕장30 . 보령 - 대천 해수욕장31 . 양양 - 학마을32 . 부안 - 곰소만 갯벌여행33 . 제주서부 - 용머리해안34 . 부안 - 내변산 직소폭포35 . 통영 - 동양의 나폴리36 . 최남단의 섬 &lt;마라도&gt;37 . 성산포 - 해뜨는 일출봉38 . 서귀포 - 천지연 폭포39 . 고흥 - 소록도40 . 용인 - 와우정사41 . 제주 - 섭지코지42 . 제주 - 산방산 산방굴사43 . 부여 - 궁남지44 . 단양,영주 - 소백산45 . 평창 - 오대산 상원사46 . 강릉 - 오대산 소금강47 . 순천 - 선암사48 . 춘천 - 남이섬49 . 몽산포 해변 오프로드50 . 태안 - 안면도 자연휴양림51 . 거제 - 해금강52 . 합천 - 황매산53 . 남원 - 바래봉 철쭉54 . 괴산 - 화양 9곡55 . 담양 - 소쇄원56 . 영월 - 래프팅57 . 강촌 - 번지점프58 . 성산포 스킨 스쿠버59 . 강원 - 오프로드60 . 화순 - 운주사61 . 청송 - 주산지62 . 하동 - 쌍계사 10리 벚꽃63 . 여수 - 돌산도 향일암64 . 거제 - 외도65 . 진안 - 겨울 마이산66 . 공주 - 계룡산 갑사67 . 영덕 - 복사꽃마을68 . 광양 - 섬진강변의 매화마을69 . 완주 - 송광사와 벚꽃70 . 구례 - 산수유마을71 . 언양 - 자수정동굴72 . 당진 - 안섬 휴양공원73 . 남양주 - 운길산 수종사74 . 강진 - 백련사와 동백75 . 영주.단양 - 소백산 설경76 . 무주 - 덕유산 눈꽃 산행77 . 고성 - 거진항78 . 양양 - 남대천 연어 축제79 . 태안 - 안면도 꽂지일몰80 . 고성 - 진부령 황태덕장81 . 양양 - 낙산 일출82 . 강원 - 환상선 눈꽃 열차83 . 태백 - 태백산 설경84 . 양양 - 설악 주전골85 . 청송 - 주왕암과 주왕굴86 . 서산 - 간월도87 . 홍성 - 천수만 철새88 . 아산 - 외암리 전통마을89 . 순천 - 낙안 읍성 민속마을90 . 강릉 - 정동진 일출91 . 서귀포 - 해저 잠수함 투어92 . 합천 - 가야산 홍류동 계곡93 . 합천 - 매화산94 . 영주 - 부석사95 . 장성 - 만추의 백양사96 . 동두천 - 소요산 자재암97 . 인제 - 백담사 계곡 단풍98 . 영광 - 모악산 불갑사99 . 보성 - 보성다원100 . 고창 - 선운산101 . 화성 - 제부도102 . 포항 - 내연산 12폭포 계곡103 . 포항 - 청하 보경사104 . 구리 - 한강둔치 장미공원105 . 구리 - 코스모스공원106 . 영암 - 월출산107 . 제주 - 우도 사빈백사108 . 제주 - 우도109 . 영월 - 섬안이강110 . 여주 - 강변고찰 신륵사111 . 김천 - 직지사112 . 영월 - 요선정과 요선암113 . 창녕 - 화왕억새114 . 창녕 - 화왕산 패러글라이딩115 . 밀양 - 사자평 억새116 . 옹진 - 덕적도 자갈마당 해변117 . 옹진 - 덕적도 서포리 해변118 . 강화 - 마니산과 참성단119 . 가평 - 청평호반120 . 강화 - 석모도 염전121 . 강화 - 석모도 보문사122 . 봉평 - 흥정천 계곡123 . 봉평 - 메밀꽃과 이효석생가124 . 평창 - 대관령목장125 . 강화 - 덕포진126 . 울진 - 덕구계곡127 . 제주 - 성읍 민속마을128 . 군산 - 선유도129 . 하동,구례 - 섬진강 100리길130 . 양양 - 낙산 해수욕장131 . 영덕 - 옥계계곡132 . 포항 - 장기곶 해맞이133 . 포항 - 장기곶134 . 포항 - 구룡포해수욕장135 . 통영 - 비진도136 . 태안 - 안면도 대하잡이137 . 통영 - 소매물도 등대섬138 . 양양 - 하조대 해변139 . 춘천 - 위도140 . 제천 - 월악산 용하구곡141 . 삼척 - 신남해변142 . 단양 - 삼선구곡143 . 단양 - 다리안 계곡144 . 강릉 - 사천진항과 해변145 . 남해 - 금산 보리암146 . 남해 - 금산절경147 . 경주 - 문무왕 수중왕릉148 . 창녕 - 화왕산 진달래149 . 거제 - 구조라 해수욕장150 . 거제 - 여차해변151 . 거제 - 학동몽돌해변152 . 고성 - 상족암해변 (공룡발자국)153 . 청도 - 소싸움 축제154 . 보령 - 대천 호도155 . 괴산 - 선유동 계곡156 . 부산 - 해운대--></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04 13:09:37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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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토 운전자들이 놓치는 오토 상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650322</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l/pleias/9/thbn_018_top.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        오토로 운전하시나요? 요새는 편하다는 이유로 수동보다는 오토를       선호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토는 자칫 고장 나면 수리비도 비싸고 수리도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직업상 많은 운전자들을 만나 봤지만 의외로 오토 쓰시는 분들 가운데 활용법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또 고장 나면 제일 골치       아픈 것도 미션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간 궁금해 하셨던 오토미션에 대해 자세히 풀어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오토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미션 관리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정도 내용만 아셔도 어디 가서 전문가       대접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 살펴볼까요?                              1. 각 단의 기능  ① P : 장시간 주차할 때 사용되며 특히 경사로가 있는 내리막길 주차 시       &nbsp;&nbsp;&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708339 '>more...</a><!--&nbsp;        오토로 운전하시나요? 요새는 편하다는 이유로 수동보다는 오토를       선호하는 운전자들이 점점 많아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토는 자칫 고장 나면 수리비도 비싸고 수리도 까다롭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직업상 많은 운전자들을 만나 봤지만 의외로 오토 쓰시는 분들 가운데 활용법을 잘 모르시는 분이 많았습니다. 또 고장 나면 제일 골치       아픈 것도 미션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간 궁금해 하셨던 오토미션에 대해 자세히 풀어 드리고자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오토 운전자라면 꼭 알아야 할 간단하지만 필수적인 미션 관리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정도 내용만 아셔도 어디 가서 전문가       대접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자 ! 살펴볼까요?                              1. 각 단의 기능  ① P : 장시간 주차할 때 사용되며 특히 경사로가 있는 내리막길 주차 시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절대필수!②       R : 후진할 때만 사용한다.③ N : 기어가 들어가 있지 않은 중립상태이며 평탄한 도로 위에 주차할       때&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사용한다. (ex: 아파트,       주차장의 주차구역 외 주차 시 사용)④ D : 평상시 주행할 때 사용되며 속도와 엑셀레이터 페달의 밟는 정도에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따라 자동으로 변속이 이루어       진다.⑤ 3 : 최고 3단까지만 변속이 이루어지며 경사로 내리막길 엔진브레이크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대처용으로 사용한다.⑥       2 : 최고 2단 변속까지만 이루어지며 3단 보다는 더욱 경사진 오르막길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또는 경사로가 심한 내리막길       운행 시 엔진브레이크 힘을 필요로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할 때 사용한다.⑦       1 : 최고 1단 변속까지만 이루어지며 웅덩이와 같은 진흙길 통과 시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또는 강한 힘을 필요로 하는       언덕길을 오를 때 사용한다.주의) 주행 중 갑작스럽게 레버를 변환하지       말 것! P-R-D로 레버를 변속하고자 할 경우엔 반드시 차량이 완전히 멈춰진 상태에서 변속해야 합니다. 주행 중 갑자기 하게 되면       변속기에 충격이 가해져 미션이 상하게 됩니다. 또 평상시 평탄한 도로에서는 N위치에 놓고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 놓고 주차를 해도       무방하지만 내리막길 주차 시에는 반드시 레버를 P위치에 놓고 주차해야   합니다.              2. HOLD, POWER, 킥다운, 알고 계셨나요?HOLD(현대/기아/대우),SNOW(삼성/쌍용)       : 미끄러지지 않고 부드럽게 눈길을 출발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버튼. 겨울철 노면이 눈으로 쌓여 있을 때, 출발 시 타이어의 슬립을       방지하여 미끄러지지 않고 부드럽게 스타트 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는 장치로 기어 변속기는 1단 출발이 아닌 2단 출발로       이뤄집니다.Test 방법) 경사로가 있는 도로 위에서 차량을 정차 후       HOLD버튼을 누른 후 출발 하려 하면, 평상시와 다르게 출발이 느리거나 힘이 없음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2단 출발이 이뤄지기       때문)      POWER : 주행 중 앞 차량을 추월하거나 오르막길 주행       시 필요한 경우에 사용됩니다. 엑셀레이터 페달로 조절하지 않고 POWER버튼을 누르면 변속은 한 단계 내려 가면서 RPM은 상승하게       되며 일정한 속도가 붙게 되면 자연스럽게 정상 RPM으로 돌아 오면서 운행하게 됩니다. 킥다운 기능과 유사하지만 RPM 상승에 차이가       있습니다.킥다운 : POWER 스위치와 같은 조건이지만 엑셀레이터 페달을 통해 조작이 이뤄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으며 고속도로 진입 전 빠르게 정상 속도를 필요로 할 때나 앞차량을 추월 하고자 할 때 사용됩니다. 엑셀레이터 페달을       주행 중 깊게 밟으면 주행 중 RPM이 최고치로 상승하면서 기어는 4단에서 3단으로 변속되고 3단으로 주행 상태라면 2단으로       낮춰지면서 가속도가 붙게 됩니다. 또한 페달을 계속 밟으면 RPM값은 5~6000 RPM까지 상승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현상을 킥       다운이라 일컫습니다. 꼭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 하며 자주 사용하면 변속기에 무리한 충격이 발생하고 과다 연료소모의 주범이기도       합니다.오토시프트록 : 급출발, 급발진을 방지하기 위한 안전 장치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만       P위치에서 변속기 조작레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한 보조 안전 장치.           3. 장시간 신호 대기 시 어떻게 해야 할까요       ?N에서 대기한 후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 출발하세요.       사거리에서 신호를 기다릴 때 평균 3~5분의 시간을 지체 해야 할 경우가 있죠? 이때 정답은 N에서 기다렸다가       출발할 때쯤 D로 옮기고 2-3초 기다렸다가 출발하는 겁니다. 기어를 N으로 놓고 브레이크 페달만 밟고 기다리세요. 엔진과 미션의       피도로를 동시에 줄일 수 있습니다. 또 출발할 때는 미리 신호가 바뀔 것 같다는 계산을 한 후 3초 전쯤에 미리 미션레버를       N=&gt; D위치에 옮겨 놓은 후 서서히 출발하는 것이 좋습니다. N에서 D로 바꾸고 바로 엑셀레이터 페달을 밟으면 미션 오일이 각       라인에 공급 되기 전에 변속이 이뤄지기 때문에 변속 충격이 발생해 오히려 미션 수명을 단축시킬 수가 있습니다. 꼭 기억하세요. 출발 시엔 N에서 D로 변속 하자마자 엑셀을 밟지 마세요. N=&gt;D로 옮겨 놓은 후       기어가 들어가는 느낌이 들면서 2-3초 머무른 후 출발할 것 !                                       오토미션 관리상 가장 중요한 것은 주행습관, 미션오일교체, 오일량 3가지 입니다. 특히       미션오일이 생명인 만큼, 교체시기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줄 필요가 있습니다.1. 미션오일 교체주기 - 주행거리로 파악하기 보통       오토미션오일은 신차 출고 후 최초 1만 KM에서 신품으로 교환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1만 KM까지는 미션을 길들이는 와중에 내부 쇠       가루가 발생되고 침전되면서 미션내부의 미세한 통로와 기계장치에 문제를 야기해 수명을 단축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후부터       미션오일 교체 주기는 과속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로 급가속을 하지 않고 고속으로 장거리를 운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평균 수명보다 훨씬 더 길게 쓸 수가 있고 반대로 고속주행을 자주하거나 킥다운을 사용해 급가속을 자주 하는 경우엔 미션오일       온도가 오랫동안 높게 유지 되어 쉽게 점도가 떨어지고 변질되므로 평균 수명보다 현저하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일반       운전자들이 위와 같은 내용을 적용 시키면 어떻게 교체 주기를 계산해야 할지 잘 모르기 때문에 평균3~5만KM마다 교환을 해주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2. 미션오일 교체주기 - 색깔로 파악하기 미션오일 교체주기는 색깔로도 간접확인이 가능합니다. 깨끗한 헝겊에 오일게이지       빼내고 묻어 있는 오일을 닦아서 색상이 맑고 투명한 빨강색 또는 선홍빛을 나타내고 있다면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점도가 탁하거나       교체시기가 다가 오면 진한 갈색 또는 옅은 검정색에 가까운 색깔을 띄게 됩니다.                 3. 미션 오일량 체크 방법  자 이제는 미션 오일을 체크해 볼까요?먼저 본네트를 열면 엔진 양쪽으로 노란색       손잡이와 빨간색 손잡이가 있습니다. 노란색은 엔진오일 게이지, 빨간색은 미션오일 게이지입니다. 어느 차나 다 똑같습니다.       미션오일은 오일의 온도에 따라 냉간 시,온간 시로 나뉘어 오일량이 다르게 체크됩니다. 실제 미션오일 게이지를 빼내어 확인해보면       2가지 형태로 4개의 오일량 체크선이 그어져 있는데 일반 운전자들은 어느 부위에 오일량이 찍혀야 정상인지 알 수가 없으므로 다음과       같이 점검 체크 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전문가 들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체크하고 있답니다. 자, 따라 해보세요.       엔진이 냉간 시라는 전제 하에(시동을 처음 켠 상태)1) 엔진시동을 켠 후 계기판 내의       냉각수 온도 바늘이 중간까지 가도록 3~5분 정도 주행을 가볍게 하거나 공회전 시킨다.2) 평탄한 도로에 시동을 켠 상태로       주차해 놓는다.3)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레버를       P=&gt;R=&gt;N=&gt;D=&gt;3=&gt;2=&gt;1로 3초간 머무르면서 움직인다.4) 반대로       1=&gt;2=&gt;3=&gt;D=&gt;N=&gt;R=&gt;P 변속레버를 3초간 머무르면서 움직인 후 레버를 N 위치로 고정시켜       놓는다.5) 시동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긴 후 본네트를 연다.6) 미션오일 게이지를 뽑아 깨끗한       헝겊으로 1차 닦아 내고 다시 찍어 보아 그림과 같이 근처에 오일이 찍히게 되면 오일량은     정상이다.                                      1. 출발시 급가속을 피하세요. 신호 바뀌자 마자 급 가속       하면서 앞으로 쭉 빠져 나가는 차들이 있죠? 오토미션 관리 차원에서 보면 빵점 운전입니다. 출발 시엔 평균 500~2000RPM을       유지하면서 출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균 2000RPM 정도가 되면 몸으로 느낄 정도의 약한 충격이 있으면서 변속이       이뤄지고 RPM은 다시 낮아지다가 다시 상승하게 됩니다. 출발하면서 점점 가속도를 붙이면서 운전을 하면 되죠. 간혹 조수석에       앉아 다른 사람이 운전할 경우를 볼 때가 있는데 일단 엑셀을 꾹 밟아 속도를 낸 후 속도가 붙으면 완전히 발을 뗐다 다시       엑셀을 밟아 속도를 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역시 무리한 운전 습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가급적 엑셀을 천천히 밟고       속도를 내면서 페달에 강약 조절하면서 RPM을 가지고 정차와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 미션에 무리를 주지 않고 운전 하는 방법이       되며 연료 소모도 절감됩니다. 2. 오토는 연료소모가 많다? 오토가 수동보다 연료소모가 많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수동으로 운전하다 보면 응답이 빠르고 속도 쾌감과       스릴을 맛보기 위해 오토보다 운전이 난폭해지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또 일부러 연비가 높게 튜닝한 차의 경우에는 튜닝으로       더 과속, 난폭 운전을 하게 되므로 그렇지 않은 차량보다 연료소모가 반대로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즉       수동이 오토 미션보다 연비가 나쁠수도 있습니다. 3. 비탈진 경사로 주차 시 조작순서 비탈진 경사로에 P에다 놓고 주차한       후 다시 출발하려 할 때 P에서 R이나 D레버로 옮기는 과정에서 미션에서 쿵하고 충격을 느껴 본적이 있으신가요? 조작 순서를 바로       알면 충격 없이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습니다.비탈진       경사로 주차 시 조작순서 1)브레이크를 밟은 상태에서 사이드       브레이크를 먼저 당겨 놓는다. 2)변속레버를 P위치에 놓는다. 3)브레이크를 뗀다.       승차 후 출발 시 조작순서1) 브레이크를 밟고 변속레버를 P에서 R 또는 D로 옮겨 놓는다. 2) 사이드 브레이크를 해제       한다.                                       1. D에 놓으면 핸들과 차량이 덜덜 떨리고 N에 놓으면 떨림이       감소해요.차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셨다면 미션 변속레버를 움직일 때마다 고정된 엔진이 상하로 조금씩 움직이는 걸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오토는 변속레버를 N=&gt;D, N=&gt;R로 움직일 때마다 엔진의 위치가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이때       엔진의 움직임에 의해 진동이 생기고 그 때 고무 마운틴(현장 용어로는 엔진 미미)에 의해 진동을 완화해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 고무       특성상 열에 의해 탄력을 잃게 되어 부드러움에서 딱딱하게 변하게 되면서 진동흡수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런 미션레버를 변속하는       사이에 느껴지는 떨림은 미션과 엔진의 정상적 주행으로 인해 나타나는 떨림이므로 어떤 차량일지라도 조금씩은 있습니다.정상       RPM값에서는 그 진동이 핸들과 시트에 전달 되어지게 되며 이때 에어컨을 켠다든지 라이트를 켠다든지 할 경우엔 전기소모량이 많아지면서       RPM이 낮아져 더 진동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다시 변속레버를 N에 놓이게 되면 진동은 완화됩니다.카본제거, 점화 계통       확인, 전기장치 확인 등을 통해 진동을 다소 완화할 수는 있지만 쉽게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2. 왜 오토 밋션은 여름철에 고장이 많이 날까요? 정비업계의       성수기는 크게 여름과 겨울입니다. 이중 오토 미션의 고장은 겨울철이 아닌 여름철에 가장 많습니다. 이유는 외부 온도상승으로       미션 내부의 오일이 급상승하면서 쉽게 변질되고 오일 점도가 떨어지면서 오일로써 역할을 못하기 때문입니다.90년대 초반의       오토미션 차량에는 미션오일을 냉각시키는 오일 쿨러가 별도 외부에 장착되어 있지 않아 고장의 빈도수가 높았으며 이때 오랫동안 오일을       교체 하지 않은 차량은 십중팔구 미션 고장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나오는 차들은 미션 오일의 상승을 방지 하기 위하여       라지에이터를 별도로 장착 하거나 라지에이터와 병행하여 주행 중 바람에 의해 미션오일을 식혀 주도록 고안되어 있어 그 빈도는 점점 낮아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름철 급과속을 일삼고 고속주행을 장시간 하거나 미션오일을 제때 교체해 주지 않은 차량은 오일 점도가 급격히       낮아지고 변질되기 때문에 특별히 신경 쓸 필요가 있다. 미션오일을 제 때 갈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상, 도움이 되셨나요? 죽 읽어보셨다면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에 해답을       찾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차에 대한 상식은 많이 알수록 돈 벌게 되는 상식이랍니다. 앞으로 더 유용하고 돈벌게 해드리는 상식을       많이 알려 드리겠습니다. 출처 : encar--></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04 10:20:18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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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려운 만큼 맛있는 시푸드 먹기 &#60;대하, 조개, 소라&#6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50143</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p/l/pleias/15/thbn_pleias_20060709112147_354898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려운 만큼 맛있는 시푸드 먹기 &lt;대하, 조개,       소라&gt;            맛있는 건 왜 이리도 먹기 힘든가                                                    editor 이선재                        ‘어떻게 먹느냐.’ 예의범절만의 문제가 아니다. 알고 먹으면       그만큼 원재료의 제대로 된 맛에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맛은 귀신같이 알지만 우아하게 먹는 법은 잘 모르는 ‘노매너 미식가’를       위한 가이드.                                               영화 &lt;귀여운 여인&gt;에서 남자들만의 딱딱한 오찬 시간을 코믹한 에피소드로       기억하게 하는 것은 줄리아 로버츠의 '달팽이 요리 먹기 시범'. 프랑스 식당의 '에스카르고' 메뉴였던 이 요리는       발라내는 데 도움을 주는 집게와 포크가 함께 나왔음에도 줄리아 로버츠는 달팽이를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650322 '>more...</a><!--어려운 만큼 맛있는 시푸드 먹기 &lt;대하, 조개,       소라&gt;            맛있는 건 왜 이리도 먹기 힘든가                                                    editor 이선재                        ‘어떻게 먹느냐.’ 예의범절만의 문제가 아니다. 알고 먹으면       그만큼 원재료의 제대로 된 맛에 가까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맛은 귀신같이 알지만 우아하게 먹는 법은 잘 모르는 ‘노매너 미식가’를       위한 가이드.                                               영화 &lt;귀여운 여인&gt;에서 남자들만의 딱딱한 오찬 시간을 코믹한 에피소드로       기억하게 하는 것은 줄리아 로버츠의 '달팽이 요리 먹기 시범'. 프랑스 식당의 '에스카르고' 메뉴였던 이 요리는       발라내는 데 도움을 주는 집게와 포크가 함께 나왔음에도 줄리아 로버츠는 달팽이를 허공에 날려버린다. 다행히도 재치 있는       웨이터가 능숙한 솜씨로 달팽이를 잡아내지만. 서양의 테이블 매너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에게는 공감 가는       에피소드다.'맛있는 것은 먹기가 힘들다'는 말을 떠올려보자. '먹기 힘든 음식'이라 함은 크게 두 가지 의미를 갖는다.       촉감이나 맛이 보드랍지 않아 깔깔하다는 것이 첫 번째 '거친 음식'의 의미다. 대부분 도정하지 않은 곡식으로 요리하므로       소화와 건강에 좋은 음식이다. 다음은 딱딱하고 거친 껍데기에 둘러싸여 있어 그 감미로운 속살을 먹기에 힘든 음식을 말한다. 견과류나       갑각류 등을 떠올려보면 맛있고도 먹기 어려운 음식의 가치와 참 맛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앞의 조식(粗食)은 맛을 들이기까지 정말 먹기 어려운 음식이지만 뒤의 '딱딱함으로 무장한 음식',       특히 갑각류는 그 딱딱한 껍데기만 벗겨내면 뭐 하나 발라낼 필요 없이 일사천리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게다가 갑각류는 특유의 구조가 있어 껍질을 까는 노하우만 확실하게 알면 쉽고 재미있게 속살을 맛볼 수 있다.       산해진미라고 맛 소문은 났지만, 그 먹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로브스터, 게, 조개, 새우, 소라 먹는       법을 마스터하자. 예의도 차려야 하지만 껍데기 제일 안쪽에 안타깝게 달려 있는 그 살을 마지막까지 쏙쏙 발라먹기       위해서.[Shrimp]한 가지만 알면 누워서       떡 먹기원터치! 새우 껍데기 벗기기새우의 담박한 맛이 일품인 소금구이를 먹을 때는 새우 몸통의 두 번째와 세 번째 마디의 껍질을       잡고 양쪽으로 잡아당기면 살과 껍데기가 간편하게 분리된다. 이른바 '원터치로 새우 껍질 벗기기'는 새우 마니아       사이에서는 널리 알려진 방법. 그러나 새우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들은 껍질째 그대로 와삭와삭 씹어 먹는 방법을 더 선호한다.       맛을 제대로 음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 새우를 사다가 집에서 구워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먼저 등쪽 두세       마디쯤 되는 곳에 꼬챙이를 찔러 살짝 당기는 방법을 알아두자. 검은색 내장이 딸려 나온다. 냉동 보관할 때에도 미리 내장을 제거하는       것이 신선도를 유지하는 비결.[Shellfish]진짜 맛있는 곳은 따로 있다조개 관자 쉽게 떼어내기모시조개, 피조개, 가리비, 대합, 키조개, 홍합 등 다양한 종류만큼 영양도 만점인 조개류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인, 철분, 비타민 등이 고루 들어 있다. 조개를 구우면 입이 벌어지면서 살을 발라먹기 쉬운 상태가       된다. 그런데 대합이나 가리비의 관자 등은 먹음직스럽게 크지만 잘 떨어지지 않아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관자로만       만드는 요리가 있을 정도로 별미기 때문에 그냥 버리면 아깝다. 관자가 잘 떨어지지 않을 때는 관자가 붙어 있는 곳의       껍데기 부분에 라이터나 초로 열을 가하면 된다. 혹은 숟가락으로 그 부분의 껍질을 긁어 마찰열이 발생하면 관자가 쉽게 떨어진다.       조개를 구울 때 조개 안의 물이 밖으로 스며 부글부글 끓으면 이를 버리지 말고 살과 함께 먹어보자. 짭짤한 바다의 맛을 만끽할 수       있다.[Conch]쪄서 먹는 게 제       맛뱅글뱅글 돌려 쫀득쫀득 씹어먹는 소라소라는 삶기보다 쪄서 먹는 것이 맛도 있고 영양가도 높다. 단, 너무 오래 찌면 살이 질겨져       맛이 없으므로 주의할 것. 또 소라에서 나오는 국물까지 마시는 것이 제 맛이다. 발라먹는 요령은 우선 이쑤시개나       젓가락으로 소라 살을 찌른 뒤 소라 속이 감겨 있는 방향의 반대 방향으로 살살 돌리면 내장까지 딸려 나오게 된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소라 껍데기의 뾰족한 밑부분에 작은 구멍이 나도록 깨뜨린 다음에 그 구멍으로 '훅!'하고 세게 불면 내용물이 깨끗하게       나온다. 앞쪽의 흰 살과 내장 사이의 파란 띠는 쓸개인데,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       내장 쪽에 있는 흰색 골을 먹으면 어지러운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자.                                                                                                     2004.09.15 17:21 입력 / 2004.09.15 17:48 수정--></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04 11:27:13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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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자자가 알아야 할 재테크 3법칙]]></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37559</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투자자가       알아야 할 재테크 3법칙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규칙..복리의 마술, 리스크 관리의   중요            김민국&nbsp;VIP투자자문 대표 | 09/14 10:56 | 조회&nbsp;27751&nbsp;&nbsp;&nbsp;&nbsp;                              주식투자할 때 알아야 할 몇 가지 법칙이 있다. 이 법칙들은       간단하지만 좁게는 주식투자에서 넓게는 재테크의 모든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법칙들이다. 첫번째, 72의       법칙‘72의 법칙’이란 복리의 마술을 잘 설명하는 법칙이다. 유명한 예로 인디언과 초기 미국 이민자들간의 거래를 들 수       있다. 1626년 당시 인디언들에게 지급한 맨해튼 섬의 대가는 겨우 24달러 상당의 장신구와 구슬이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현재       맨해튼 섬의 가치를 떠올리며 당시 헐값에 땅을 판 인디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었다.하지만 미국의 유명한 펀드매니저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50143 '>more...</a><!--투자자가       알아야 할 재테크 3법칙      간단하지만 기본적인 규칙..복리의 마술, 리스크 관리의   중요            김민국&nbsp;VIP투자자문 대표 | 09/14 10:56 | 조회&nbsp;27751&nbsp;&nbsp;&nbsp;&nbsp;                              주식투자할 때 알아야 할 몇 가지 법칙이 있다. 이 법칙들은       간단하지만 좁게는 주식투자에서 넓게는 재테크의 모든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는 법칙들이다. 첫번째, 72의       법칙‘72의 법칙’이란 복리의 마술을 잘 설명하는 법칙이다. 유명한 예로 인디언과 초기 미국 이민자들간의 거래를 들 수       있다. 1626년 당시 인디언들에게 지급한 맨해튼 섬의 대가는 겨우 24달러 상당의 장신구와 구슬이었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현재       맨해튼 섬의 가치를 떠올리며 당시 헐값에 땅을 판 인디언들의 어리석음을 비웃었다.하지만 미국의 유명한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는 당시 인디언들이 땅값으로 받은 물건을 현금으로 바꿔 연리 8%의 채권에 복리로 투자했을 경우 3백60여년이 흐른 1989년에는       그 가치는 32조 달러에 이른다고 그의 저서에서 설명했다. 이 사례는 복리투자의 매력을 잘 설명해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복리는       투자자가 시간을 자기 편으로 만들 수 있는 매력적인 마술 지팡이인 셈이다. 사실 복리계산은 계산기로도 한참 시간이 걸릴       정도로 어렵지만, 이 법칙을 사용하면 손쉽게 복리계산을 해낼 수 있다. 72의 법칙은 투자금액을 얼마만에 두 배로 늘릴 수 있을       것인가를 계산할 때 쓰인다. 예를 들어 연간 12%의 수익률로 운용하게 된다면 72를 12으로 나눈 값, 즉 6년이면 투자금액을 두       배로 늘릴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마찬가지로 3년 후, 5년 후에 현재의 돈을 두 배로 만들고 싶을 때 매년 몇 %의 투자수익률을       올려야 하는지를 알고자 할 경우에도 72를 각각의 예정 년 수로 나누면 된다. 72의 법칙은 적절한 수준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주식에 장기적으로 투자하면 장기적으로 큰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두번째, -50 / +100의       법칙-50 / +100의 법칙은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법칙이다. 수익률을 많이 낸 것 같은데,       투자총액은 잘해야 본전 수준이거나 오히려 마이너스가 났다고 이야기하는 주식투자자들이 많다. 이는 하락시 수익률과 상승시 수익률이       같다고 착각을 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50%의 수익률을 회복하기 위해서 +50%의 수익률을 내면 된다고 착각한다는       이야기다.실제로 -50%의 수익률을 복구하기 위해서는 +100%의 수익률이 필요하다. 1억원 어치 주식이 폭락해서       가치가 5천만원으로 떨어진다면, 5천만원이 두 배로 늘어나야 원금회복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심리상 오르는 주식은 빨리 팔려고       하고, 내리는 주식은 본전 생각에 팔기 힘든 경우가 많다. 그 결과 주식투자를 해서 아무리 수익률을 많이 내는 것 같아도 결과적으로는       제 자리 걸음만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쉽다. 그래서 -50 / +100의 법칙은 리스크 관리의 측면, 특히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보다 하락 가능성이 적은 종목을 찾아야 함을 잘 설명하고 있다.세번째, 곱하기 0의 법칙이 세상의       모든 수를 곱하면 얼마가 될까? 우리가 흔히 접하는 단위인 억(億), 조(兆) 외에도 경(京) (10^16), 해(垓) (10^20)       등의 숫자를 어렴풋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답은 허무하게도 0이다. 곱하기 0의 법칙은 두 번째 법칙과도       비슷하지만,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법칙이다. 한 때 ‘나는 얼마로 얼마를 벌었다~’식의       책들이 대히트를 친 적이 있었다. 또한 투자수익률 대회에서 몇 천%의 수익률을 올린 사람들도 있었다. 역설적으로 만약 그런 수익률을       서너번만 연속적으로 올렸어도 그 사람은 이건희 회장에 버금가는 큰 부자가 되어 잇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단기간에 걸쳐 주식투자를       통해 그렇게 큰 부자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 것은 그런 식으로 부자가 되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음을 반증해주고       있다.자본주의에서 기대 수익률은 자기가 부담하는 위험과 비례한다는 절대 법칙이 있다. 지식적인 측면에서 거래 기술의       측면에서 다소 리스크를 줄일 수는 있겠지만, 대명제는 변함이 없다. 몇 천%의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는 결국 투자금액이 수 십분의       일, 수 백분의 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관리종목이나 극도로 투기적인 종목에 투자하는 경우 그 사람의 투자원금은 거의       0에 수렴하게 될 수도 있다. 곱하기 0이 현실화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04 17:45:22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37528</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2004/09/15              이제 가을의 문턱 9월, 한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부랴부랴 일을 할 시기다.       12월은 연말 결산한다고 보내고, 1분기는 늦어진 결산하고 새로운 계획 세운다고 보내고, 2분기는 조사한다고 보내고, 3분기에는       아직도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라서 허둥대면서 보냈다가 8, 9월쯤 되면 그 동안 없었던 결단력을 허겁지겁 발휘한다.       올해 안에 꼭 뭔가를 끝내야 한다면서. 이 모습은 대기업, 소기업 그리고 신속한 결단력을 생명력으로 해야 할 벤처기업 할 것 없이       모두 똑같다. 어찌 되었든 3분기와 4분기는 모든 산업 분야가 바쁜 시기이다. 지방 정부에서는 남은 예산을 쓰기 위해       멀쩡한 도로를 뜯어내 행인들을 짜증나게 만들 것이다. IT 분야의 매출 상당...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37559 '>more...</a><!--[이만용의 Open       Mind] 실패한 프로젝트를 수습하며              이만용 (리눅스코리아)               2004/09/15              이제 가을의 문턱 9월, 한국인들이 본격적으로 부랴부랴 일을 할 시기다.       12월은 연말 결산한다고 보내고, 1분기는 늦어진 결산하고 새로운 계획 세운다고 보내고, 2분기는 조사한다고 보내고, 3분기에는       아직도 아무 것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놀라서 허둥대면서 보냈다가 8, 9월쯤 되면 그 동안 없었던 결단력을 허겁지겁 발휘한다.       올해 안에 꼭 뭔가를 끝내야 한다면서. 이 모습은 대기업, 소기업 그리고 신속한 결단력을 생명력으로 해야 할 벤처기업 할 것 없이       모두 똑같다. 어찌 되었든 3분기와 4분기는 모든 산업 분야가 바쁜 시기이다. 지방 정부에서는 남은 예산을 쓰기 위해       멀쩡한 도로를 뜯어내 행인들을 짜증나게 만들 것이다. IT 분야의 매출 상당량이 이 시기와 거의 일치한다. 퇴근길 필자의 휴대폰       배터리 잔류량 표시가 상반기와 달리 1개이거나 바닥인 것을 봐도 알 수 있다. 오늘은 필자로 하여금 지난 번 앵커데스크       원고까지 빼먹게 만든 '실패한 프로젝트'에서 배운 쓰라린 교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슬슬 일의 가속도가 붙기       시작한 지난 8월 중순, 회사 내에서는 중대한 대책 회의가 열렸다. 9월 초까지 끝내야 할 'D 프로젝트'가 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D 프로젝트 종료 시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아예 포기하는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일을 제 시간에       끝낼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팽배해졌다. D 프로젝트가 위기에 처할 것이라는 사실을 그 전에 눈치 못 챈 것은       아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이 일하는 모습만 봐도 그 프로젝트가 위기에 처해 있는지 아닌지 감은 잡을 수 있다. 하지만       '내 업무만으로도 바쁘다'는 이유로 항상 지켜보고 있을 뿐이었다. 우선 전체 회의가 빈번하다는 것은 프로젝트       매니저(PM)가 일을 잘못 진행하고 있다는 분명한 증거이다. 개발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대화는 대회의실에 모두 모여 숙제 검사하듯       진행하는 공식적 대화가 아니라, 2~3명이 잠시 모여 차를 마시면서 나누는 비공식적인 의견 교환이다. 무엇보다 매일매일 일어나는 일이       중요하다. PM이 혼자서 근사한 계획을 세우거나 수정하고 나서 모두에게 공표하는 행위는 PM의 자위행위일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인간이란 원래 PM이 생각하는 대로, 공식적으로 주어진 일정표에 따라 동작할 수 있는 기계가 아니다. 그런데       사람은 조금이라도 뭔가를 관리하는 위치에 올라서면 이 사실을 깨끗이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대책 회의 때 실패의       원인을 개발자에게 돌리는 PM이야말로 최악이다. PM은 쉬지 않고 고객과 개발자 사이를 오가면서 '짧은 대화'를 많이 해야 하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이 일을 절대 멈춰선 안된다. 우선 D 프로젝트의 PM은 회사에 거의 나타나는 일 없이 외로운       호랑이 스타일로 일했다. 프로젝트란 평원에서 사자들이 협동하여 사냥하는 것과 같다. PM의 독단적인 업무 스타일 하나만 봐도 실패는       예견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자책하고 후회하는 것은 결정적인 일이 아니고서는 PM에게 간섭하지 않겠다는, 쓸데 없는 배려       또는 나태함 때문에 개입해야 할 시기를 놓쳐 결국 이 지경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모든 위기가 위기인 진짜 이유는       잘못을 바로잡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또한 문제가 꼬여 있어 새로운 시작보다 몇 배 더 많은 정신적 에너지를 쏟아야 하기       때문이다. 실패한 프로젝트는 모든 인간적 문제와 기술적 문제를 동시에 드러내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 지 알 수 없게 다가온다.       개발자들은 위축된 채 '그 동안 도대체 뭘 했느냐'는 원망성 질문에 변명을 하게 된다. 답변이 아니라       변명이 나온다면 그 일은 그들의 마음 속에서 이미 '자신의 일'이 아닌 것이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일의       진척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느리다. 하루면 할 수 있는 일을 1∼2주 동안 해도 제대로 끝낼 수 없는 게 바로 이런 개발이다.       여기에 '개발자가 협조하지 않는다'고 PM까지 변명하면, 프로젝트 상태는 이미 그들의 힘으로 치유할 수 없는 상태라고       봐야 한다. PM이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그 역시 '자신의 일'이 아님을 의미한다. 일이 이 지경까지 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PM이       회사에 가장 큰 피해를 끼치는 경우는 상황을 은폐하고 시간을 끄는 것이다. D 프로젝트가 바로 그러했다. 변명하는 자는 물어보기 전에       설명하는 일이 없으며, 결국 은폐하고 시간을 허비해 상황을 최악으로 끌고 간다. 결론은 분명했다. PM은 경질됐고       필자가 결국 PM을 대신 맡았다. 이제 모든 일은 갑자기 '나의 일'이 돼버렸다. 새 업무를 맡기 위해서는 업무 분석부터 시작할 수       밖에. 모든 프로젝트가 그러하듯 고객의 요구사항 문서, 그리고 그 요구사항을 분석한 요구사항 분석서, 분석에 의거하고 개발자와       협의하여 만들어진 구현 계획서부터 읽어나가야 했다. 프로젝트를 해봤고 프로젝트 때문에 고통받아 본 사람은 모두 매 단계마다 문서를       작성하는 일이 얼마나 하기 싫은 일인지 공감할 것이다. 하지만 달리 어찌 하겠는가. 개발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 것은       '글로 설명할 수 있는 것' 뿐이다. 말로는 지금 당장이라도 화성에 로켓을 쏘아 보낼 수 있다. 말로 설명할 수 있어도 막상 글로는       적을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구현 불가능하다. 또한 그 글을 남이 읽어서 이해할 수 없다면 그것 역시 구현이 불가능하다.       그동안 제출했던 문서와 웹 화면 설계를 보면서 필자는 다시 한 번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개발자들은 구현 계획서가       아니라 요구사항 문서를 들고 일하고 있었다. '장애가 발생해도 서비스에는 이상이 없어야 한다'는 요구사항 문구만 가지고 도대체 어떤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개발자에게는 이다, 아니다를 분명히 하는 매우 구체적인 구현 지시서가 있어야       한다. 또한 그러한 구체적인 구현 지시서가 있어야만 개발자에게 변명이 아니라 정확한 답변을 기대할 수 있다. '프로젝트 잘 되가나',       '공정률이 얼마나 되나'는 류의 질문만큼 무의미한 질문도 없다. 공정률을 수치화한다는 것 자체가 원래 불가능하며, 설사 90%라고       답한다 할지라도 나머지 10%를 마치는 데 지금까지 걸린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실패하는 프로젝트는 대략 다음과 같은 증상을 드러낸다:               PM이 개발자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 경우 투입한 개발자의 능력과 관련 없이         프로젝트의 결말은 결정되었다고 봐야 한다.         PM이 공식적으로 대회실에 소집하는 큰 회의만 있고 개발자들간 비공식적인 대화가 없다.                 중간보고 때 PM이 진척 상황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단위 기능'은 거의 준비되어 있고 이제         결합(?)하는 일만 남았으니 시간이 좀 촉박하지만 문제될 것은 없다고 말한다. 이는 마치 벽돌과 시멘트는 준비되어 있으니 건물         짓는 일만 남았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시연하려면 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변명한다. 개발이란 구체적인 것을 만들어 보여주는         행위이다. 아직도 머리 속에 있단 말인가? 사실은 머리 속에도 없는 것이다. 개발자란 머리 속에 있으면 그 즉시         구현되어 나오기 마련이다.         개발자 손에 고객의 요구사항 문서가 쥐어져 있다. 설계도 없이 건물을 한 번 지어보는 것과 같다.                 고객과 회의를 하고 올 때마다 PM이 새로운 요구사항을 가지고 온다. 그럴 때마다 PM은 개발자의         신뢰를 잃는다.올해 초 파이썬 컨퍼런스 출장길에 '죽음의       행진(Death March)'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정확한 표현은 생각나지 않지만 그 책에서 저자는 "프로젝트란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다"라는 식으로 암울하게 표현하고 있었다. 비극적인 농담이지만 사실이 그러하다. 모든 프로젝트는 실패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관성을 가지고 있다. 어려운 프로젝트는 어려워서 실패하고 쉬운 프로젝트는 지겨워서 실패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저항' 할 수 있을       뿐이다.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할 수 있는 일은 3가지다.               회사를 그만 둔다.         고객에게 진실을 말하고 일의 양을 줄인다.         고객에게 진실을 말하고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다.'죽음의 행진'에서는 만약 이러한 '죽음의 프로젝트'가 2번 이상 반복되면, 개발자로서 취해야 할 가장 좋은 선택은       첫번째라고 말한다. 만약 죽음의 프로젝트를 이끈 장본인인 PM과 경영진이 계속 자리에 위치한다면 이 일이 끝없이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 첫번째가 답이 아니라면(경제적 또는 기타 문제에 의해) 하루라도 빨리 고객에게 진실을       일리는 것이 좋다. 필자는 2번과 3번을 모두 선택했다. 일의 양이 줄고 시간이 늘었다고 해서 이 프로젝트가 또 다시 실패하지       말란 법은 없다.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책 속의 어떠한 방법론보다도 구성원의 정신적인 에너지가 집중적으로 발휘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 PM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프로젝트가 실패하도록 좌시하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이것이       프로젝트의 가장 중요한 기본 조건이다. PM은 개발자에게 구체적인 업무를 지시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던지고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개발자는 구체적인 일이 주어졌을 때 그 일을 자신의 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최소한 개발자는 구체적인 일에 대해서는 변명을 할       수 없게 된다). 필자는 책임의식이니 주인의식이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다. 이는 PM이 불어넣어 줄 수       없는, 지극히 개인적인 정신 상태이기 때문이다. 어떤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그런 고차원적 의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면 이 세상       대부분의 건물은 이미 무너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의 구성원들이 각자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끊임없이 자각하게만 한다면       프로젝트는 실패하지 않는다. 필자와 똑같은 '패전처리 투수' 처지에 놓인 PM들, 그리고 개발자들이 힘낼 수 있기를       바라며, 필자도 다음 앵커데스크까지 이 일을 꼭 마무리하리라 다짐해 본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04 17:42:8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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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억원을 은행에 맡긴다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30124</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억원을       은행에 맡긴다면      강영선 민주영의 맛있는 펀드            민주영&nbsp;기자 | 09/13 16:56 | 조회&nbsp;13494&nbsp;&nbsp;&nbsp;&nbsp;                                                                          &nbsp;            &#60;SCRIPT&#62;SetAllBanner( 'asiana|se04|etc1', 'textBannerID' );&#60;/SCRIPT&#62;          1억원을 은행에 맡긴다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세금과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이자가 쌓이기는 커녕 매년 82만원씩 손해를 보게 된다. 안 사고 안 먹고 은행에 맡기는데 매년 손해가       난다니 황당할 것이다. 그러나 예금금리가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시대가 되면서 벌어질 수 밖에 없는 ‘냉혹한 현실’이다.       최근 계속된 금리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37528 '>more...</a><!--1억원을       은행에 맡긴다면      강영선 민주영의 맛있는 펀드            민주영&nbsp;기자 | 09/13 16:56 | 조회&nbsp;13494&nbsp;&nbsp;&nbsp;&nbsp;                                                                          &nbsp;            &#60;SCRIPT&#62;SetAllBanner( 'asiana|se04|etc1', 'textBannerID' );&#60;/SCRIPT&#62;          1억원을 은행에 맡긴다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세금과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이자가 쌓이기는 커녕 매년 82만원씩 손해를 보게 된다. 안 사고 안 먹고 은행에 맡기는데 매년 손해가       난다니 황당할 것이다. 그러나 예금금리가 물가상승률에도 못미치는 시대가 되면서 벌어질 수 밖에 없는 ‘냉혹한 현실’이다.       최근 계속된 금리 인하로 은행 정기예금 금리가 3.8%대다. 반면 농축산물 가격상승과 유가불안으로 물가는 4%대       중반까지 치솟았다. 1억원을 은행에 맡기면 연간 380만원의 이자를 얻을 수 있으나 물가상승률 4%와 이자에 대한 세금(16.5%)을       감안하면 실질금리는 ?0.82%로 떨어지게 된다. 1억원을 맡겼는 데 매년 82만원의 보관료는 너무하지 않은가따라서       이제 은행과 맞서 유리한 고지에 서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은행보다 유리한 게임을 하느냐 아니면 은행에게만 유리하고 자신에게는       불리한 게임을 하느냐에 따라 재테크의 성패가 갈린다.만일 은행정기예금에다가 자신의 여유돈 전부를 꼬박 꼬박 맡기고       있다고 치자. 은행은 싼값으로 당신의 돈을 조달해 대출 등으로 장사를 하게 되지만 당신은 이자 한푼 받지 못한 채 보관료만 물게       된다. 완전히 불리한 게임에 빠져든 것이다.그러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우리 주변에서 이렇게 불리한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2003년말 씨티은행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가계금융자산중 예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58.1%로 우리와 같은 아시아권의       홍콩(42.6%) 싱가포르(20.4%) 대만(40.4%)보다 예금에 대한 의존도가 훨씬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라도       은행예금에 대한 의존을 줄이는 것이 일방적으로 불리한 게임에서 벗어나는 방법이다. 이런 의미에서 펀드는 당신이 은행과의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좋은 수단임이 틀림없다.그러나 은행이 가만히 앉아서 당신과의 게임에 물러설 상대가 결코 아니다. 이제 은행은       당신에게 펀드에 가입하라고 한다. 심지어는 당신보다 더 적극적으로 정기예금에서 벗어나 펀드에 가입할 것을 권한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은행을 통한 펀드판매 비중이 24%에 이르고 있다. 펀드 투자자 4명중 1명은 은행에서 펀드에 가입하는 셈이다. 은행을       통한 펀드판매 비중은 2000년 말 7.2%에서 2003년 말 17%를 넘어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은행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펀드판매에 나서는 것은 싼값이지만 조달한 자금을 굴리는 일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신용불량자 문제로 개인에 대한 대출도       여의치 않은 데다 기업들도 자금수요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따라서 위험부담없이 판매 수수료를 챙길 수 있는 펀드판매를 돌파구로 삼은       것이다.이제 은행은 당신에게 판매수수료가 비싼 펀드에 단기적으로 자주 가입시켜서 당신보다 유리한 게임을 하려고 할       것이다. 최근 은행들이 선취 판매수수료가 일반적인 해외펀드 판매에 열을 올리는 것도 다 이 같은 이유 때문이다. 단 오랫동안       장기투자하면 판매수수료 수입이 적어지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따라 펀드를 갈아타도록 유도한다.이러한 은행의 의도를       이해한다면 은행과의 게임에서 유리한 방법이 무엇인지 쉽게 알게 될 것이다. 좋은 펀드를 골라 장기투자하는 것이야 말로 은행과의       게임에서 이길 수 있는 좋은 비책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04 17:40:31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열혈 영업맨의 숙취 없는 술자리 노하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30103</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열혈 영업맨의 숙취 없는 술자리 노하우      술 이기는 장사, 여기 있다!                  술자리는 즐겁지만 숙취는 너무나 끔찍한 당신.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고수들의 술자리 前·中·後 생존 노하우.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유정우(삼양식품 영업팀)　  소주 2~3병, 양주 반 병 식후 그래미의 '여명808'과 종근당의 '땡큐' 두 가지를 챙긴다. 여명808은 808번의 실험 끝에 개발한 숙취 해소 음료인 만큼 효과가 확실하고, 땡큐는 강장제와 함께 마실 수 있어서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여명808에 조아팜의 '헤포스'를 타서 마시면 천하무적이 된 느낌. 과하게 취한다 싶으면 여명808을 또 마신다.  잠이 최고. 이튿날 점심시간에 사우나에 가서 한 시간 가량 깊은 수면을 취한다(사우나는 하지 않는다).  여명808은 음주 중보다는 음주 전이나 후에 먹는 것이 좋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효과가 없음도 명심할 것. 헤포스와 섞는 것은 확인된 바 없다...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30124 '>more...</a><!--열혈 영업맨의 숙취 없는 술자리 노하우      술 이기는 장사, 여기 있다!                  술자리는 즐겁지만 숙취는 너무나 끔찍한 당신.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고수들의 술자리 前·中·後 생존 노하우. 철저한 준비만이 살 길!유정우(삼양식품 영업팀)　  소주 2~3병, 양주 반 병 식후 그래미의 '여명808'과 종근당의 '땡큐' 두 가지를 챙긴다. 여명808은 808번의 실험 끝에 개발한 숙취 해소 음료인 만큼 효과가 확실하고, 땡큐는 강장제와 함께 마실 수 있어서 간의 해독 작용을 돕는다. 여명808에 조아팜의 '헤포스'를 타서 마시면 천하무적이 된 느낌. 과하게 취한다 싶으면 여명808을 또 마신다.  잠이 최고. 이튿날 점심시간에 사우나에 가서 한 시간 가량 깊은 수면을 취한다(사우나는 하지 않는다).  여명808은 음주 중보다는 음주 전이나 후에 먹는 것이 좋다. 술을 너무 많이 마시면 효과가 없음도 명심할 것. 헤포스와 섞는 것은 확인된 바 없다.　　사우나에서 땀 빼는 것이 최고!김경남(ING생명 영업팀)　  소주 2병 가능하면 식사를 거르지 않고, 여명808을 마신다. 밥을 먹지 못할 상황이라면 보령제약 '겔포스'를 곁들여서 간과 위를 동시에 보호하는 것이 포인트. 마실 때는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는 편. 즐겁게 술을 마시는 것이 차라리 나은 듯하다. 이튿날 아침 꿀물을 마신다. 사우나를 찾는 것도 오랜 노하우 중 하나. 한증막에서 땀을 흘리고 나면 한결 개운해진다. 사우나 후 찬물 샤워로 마무리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만 한다면 사우나도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단, 사우나 후에 꿀물이나 과일 주스 등 비타민이 풍부한 음료를 섭취하는 것이 더 좋다.　　온몸으로 체험한 RU-21의 효과성지훈(중앙 M&amp;B &lt;슈어&gt; 광고팀)　  소주 2병, 양주 1병  다년간의 가혹한 테스트(?) 끝에 내 몸에는 (주)상쾌한아침의 'RU-21'이 가장 잘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RU-21은 KGB가 '술 깨는 약'으로 사용했다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던 정제 형태의 숙취 해소 음료. 약국에서 6정짜리 1갑을 사서 2알을 먼저 먹어둔다. 중간에 RU-21 2알을 더 먹는다. 술을 마실 때는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며 우유, 치즈 등의 고단백 안주를 섭취한다. 다시 RU-21 2알을 복용한다. 가끔 음주 후에 'S'를 마시는 경우도 있다. S는 보이차와 헛개나무 추출액이 들어 있어 빨리 술을 깰 수 있기 때문. 지나치게 속이 쓰리면 간단하게 밥을 먹고 잔다. 이때 쓰린 속을 달래주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노하우.  RU-21을 2알씩 복용하는 것은 바른 음용법. 단, 알약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에게는 큰 효과가 없음을 명심하자. 음주 도중에 물을 많이 마시면 술을 덜 마시게 되고 탈수를 막을 수 있어서 좋다.　　절대 섞어 마시지 않는다 김재원(후지필름 광고마케팅팀)　  소주 1병, 양주 3~4병 일단 CJ의 '컨디션'을 마신다. 이때 간 기능을 도와주는 고려제약 '레보 시럽'을 넣으면 더 좋다. 절대 술을 섞어서 마시지 않는다. 과일이나 야채보다 달걀, 치즈 등의 단백질 안주를 많이 섭취한다. 이튿날 물을 많이 마셔 알코올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칡즙이나 홍삼 즙 등을 마시는 것도 좋다. 술을 섞어 마시거나 음료 등을 타서 마시면 알코올이 체내에 더 빨리 흡수되어 숙취가 심해진다. 주종을 바꿔야 할 때는 약한 술에서 독한 술의 순서로 마시는 게 좋다.　　유산소운동과 아이스크림으로 해결강만규(중앙 M&amp;B &lt;프라이데이&gt; 광고팀 과장)　  소주 1병 반, 코냑 1병 숙취 해소 음료의 맛이 비위에 거슬려 오히려 역효과인 적이 많아 따로 약을 먹지 않는다.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한다. 재미있는 개인기가 많으면 술을 권하는 사람보다 개인기를 시키는 사람이 많아서 개인기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음주 다음날에는 반드시 수영을 한 시간 가량 한다. 조깅 등의 유산소운동도 좋다. 운동 후에는 자두나 감 등으로 생과일 주스를 만들어 먹는다. 감은 숙취를 해소해주고 자두는 간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셔벗류의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속이 한결 시원해진다. 운동으로 땀을 내고 비타민이 함유된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은 바람직한 숙취 해소법. 구기자차, 인삼차 등 따뜻한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아이스크림은 장을 냉하게 해서 배탈을 유도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양파피클만 있으면 OK!김영북(동신제약 영업부)　  소주 1병 반, 양주 반~1병 겔포스와 컨디션을 박스째 사두고 마신다. 컨디션은 새로운 버전인 컨디션 ADH를 더 애용한다. 되도록 술을 자제한다. 건배 후 마시는 척만 하고 입에 머금고 있다가 물을 마시는 척하면서 물컵에 도로 뱉어버리는 고난이 편법(?)을 쓰기도 한다. 양파피클을 먹는 것이 오랜 노하우. 간장과 식초, 물을 적당히 섞어 달인 물에 양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담가 두면 끝. 냉장 보관했다가 음주 후 실컷 먹으면 숙취 해소 효과가 그만이다. 오이 즙도 효과 만점.  양파는 간의 해독작용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 성분이 많은 식품. 또 알코올을 해독할 때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줄 뿐 아니라 주독(酒毒)을 중화하는 역할도 한다. 따라서 양파를 피클로 만들어 복용하는 것은 좋은 숙취 해소법이다.　　복국 한 그릇이면 거뜬하다송훈(&lt;데이브&gt; 영화광고기획팀 대리)　  소주 1병, 폭탄주 10잔, 와인 2병 드링크제라면 여명808과 컨디션을 애용한다.  음주 중에는 되도록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그래야 덜 취하고 숙취도 훨씬 덜하다. 무조건 잔다. 푹 자고 나면 숙취가 어느 정도 가시는 느낌이 든다. 해장을 위해서 음주 후에 꼭 복국을 먹는다. 복국의 담백하고 깨끗한 국물은 해장에 그만이다. 특히 압구정동 '금수복집(02-3448-5488)' 강추. 복어는 양질의 고단백 식품. 음주 중이나 후에 단백질 공급이 중요한 이유는 단백질이 간세포의 재생을 돕기 때문이다. 해장국으로 복국 이외에도 선짓국이나 추어탕 등이 인기 있는 것도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 하지만 지나치게 맵게 먹는 경우가 많아 위에 자극을 주어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도 있는데, 복국처럼 맑은 국물 음식은 부담이 없어 더욱 좋다.　　                            여명808　       그야말로 여명(黎明)이 밝아오는 느낌. 오리나무와 마가목 등 생약 성분으로 만든 천연 숙취 해소용       차(茶). 한약 맛이 강해서 되도록 차게 해서 마셔야 역한 맛이 덜하다.          안티프(RU-21)　       KGB가 사용하던 약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 직접 효능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고 있는       중. 음주 전, 중, 후에 2알씩 꼭꼭 챙겨 먹어야 한다.          컨디션 ADH　       1992년에 출시된 컨디션F의 업그레이드 버전. ADH란 황기, 로터스, 자리 추출물 분말을 뜻한다.       구연산과 벌꿀이 들어 있어 맛은 나쁘지 않은 편.              [Tips Best       해장국집]① 청진옥 청진동 해장국 골목 최고의 해장국 명가. 쇠뼈, 내장, 선지를 푹 곤 물에 콩나물, 배추 등을 넣어       담백하게 끓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02-735-1690 ● 24시간 영업② 완산정 전주식 콩나물해장국집.       콩나물은 열을 제거하고 수분대사를 원활하게 해서 체내 알코올          을 땀으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02-878-3400 ●       24시간 영업 ③ 서까래집 종로에 있는 황태해장국집. 황태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므로 해장에는 그만이다. 시원하고       진한 국물 맛이 일품.● 02-735-4332 ●   11:30~22:3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04 17:38:22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땅, 지금 살 때인가?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21673</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땅, 지금 살       때인가?(2)       -브라운스톤의 '40대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nbsp; | 09/10 10:34 | 조회&nbsp;32200&nbsp;&nbsp;&nbsp;&nbsp;                                                                          &nbsp;사람들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그래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지금부터 14년 전 80년대 말에도 토지광풍이 불었다.       당시에도 샐러리맨들이 친구끼리, 동료끼리 삼삼오오 무리지어서 앞 다투어서 땅을 샀다. 현지에 가서 땅을 확인하지도 않고 대충 지도만       보고 중개인의 말만 듣고 샀다. 그 때 땅을 산 선배 A씨는 지금도 비만 오면 걱정이 태산이다.비만 오면 엄마 무덤이 떠내려 갈까봐       걱정하며 개골개골 우는 청개구리랑 처지가 같다. A선배가 산 땅은 강가였는데...강물이 굽이쳐 돌아가는 지역이라...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30103 '>more...</a><!--땅, 지금 살       때인가?(2)       -브라운스톤의 '40대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nbsp; | 09/10 10:34 | 조회&nbsp;32200&nbsp;&nbsp;&nbsp;&nbsp;                                                                          &nbsp;사람들의 기억력은 형편없다. 그래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지금부터 14년 전 80년대 말에도 토지광풍이 불었다.       당시에도 샐러리맨들이 친구끼리, 동료끼리 삼삼오오 무리지어서 앞 다투어서 땅을 샀다. 현지에 가서 땅을 확인하지도 않고 대충 지도만       보고 중개인의 말만 듣고 샀다. 그 때 땅을 산 선배 A씨는 지금도 비만 오면 걱정이 태산이다.비만 오면 엄마 무덤이 떠내려 갈까봐       걱정하며 개골개골 우는 청개구리랑 처지가 같다. A선배가 산 땅은 강가였는데...강물이 굽이쳐 돌아가는 지역이라서 비만       오면 물살이 빨라져서 자기 땅을 갉아먹어서 땅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B씨는 더 심했다. 바닷가에 땅을 샀는데 물들어오면 자기 땅이       없어지고 물 나가면 생긴다고 했다. 또 다른 C씨는 강원도에 산을 사고 뿌듯했다. 가끔 나무를 정리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리겠다는       통지서가 날라 오기도 한다는데 B씨는 도대체 자기 땅이 어딘지를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고 한다. 매년 세금만 꼬박 꼬박       내다보니 이제 자기 재산인지 정부 재산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고 한다. 필자는 요즘 땅 투자 바람이 14년 전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필자는 졸저 "내안의 부자를 깨워라"에서 보통사람들이 재테크에 실패하게 하는 원시인 본능중 무리 짓는 본능을       극복하기 위해서 땅값이 상투인 때를 살펴보는 기준을 밝혀 놓았다. 그 기준에 따르면 땅 투자 조심해야 하는 5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투기에도 순서가 있다. 투기바람의 순서를 고려할 때 요즘 땅 투자는 두렵다. 투기바람도 순서가       있다. 환금성이 가장 높은 것부터 시작해서 환금성이 낮은 순으로 투기가 진행된다. 환금성이 높은 순서인       채권&gt;주식&gt;아파트&gt;상가&gt;땅 순으로 오른다.80년대 말에도 IMF이후에도 2001년 이후에도 정확히 이 순서대로       투기바람은 번져갔다. 그래서 땅 투기바람이 불면 투기의 순환이 한바퀴 다 돌고 끝이 가까워졌기에 조심해야 한다. 투기바람의 순서를       고려한다면 땅에 투자할 시점은 늦어도 아파트나 상가가 오를 때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은 막차이다. 요행히 자기보다 더 큰 바보를       만나서 폭탄을 넘겨주고 자기는 빠져 나올 수도 있지만 그런 바보게임을 하기에도 지금은 너무 위험해 보인다.       둘째. 부동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있다. 특히나 땅에 관련된 책이 베스트셀러이다. 요즘 서점을       가보라! 온통 땅,땅,땅에 관한 책이 지천이다. 전 국민이 갑자기 땅 박사가 되어가고 있다. 원래 베스트셀러 책을 보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필자는 예전에 "재테크하려면 아파트사면 안 된다"는 책이 나온걸 보고서 ‘아파트 값이 바닥 쳤다.’       라고 판단했다. 정말로 그렇게 되었다. 주가가 1000포인트까지 오르면 주식 책이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지금은 대박 맞으려면       모두들 땅에다 돈을 묻어야한다고 말한다. 필자가 보기엔 살이 좀 낄것 같다. 희망은 '대박'이지만 결관 '대박살'날것 같다.       셋째. 신문 아랫도리에 땅 사라는 광고가 나오면 끝물이다. 요즘 신문만 펼치면 온통 땅 이야기이다. 이것은       전형적인 상투의 조짐이다. 원래 돈은 조용히 버는 것이다. 소문내고 남들 부자로 만들어준다는 광고를 믿고 땅 투자한다면 당신은       재테크를 모르는 게 아니라 세상을 모르는 것이다. 예전에 사은품으로 벤처주식을 줄때가 벤처거품의 천장 이었는데 지금은 땅을 사은품으로       주는 사례도 등장했으니 땅 거품이 천장에 이르렀다고 본다. 넷째. 기획부동산이 설쳐댄다. 심심하면 기획부동산으로       부터 땅 사라는 권유 전화가 온다. 아마도 와이키키 해변에 누워서 즐기는 사람은 땅 산 사람이 아니라 기획 부동산 사장이 될       것이다. 몇 해 전에 벤처 열풍이 불 때 벤처주식을 팔아먹은 기획벤처사를 보는 듯하다. 다섯째, 주변에서 땅으로 돈번       사람의 소문이 들린다. 필자의 후배도 충청도 땅 사서 10배먹었다고 한다. 아는 지인도 파주 땅에서 10배 먹었다고 한다.       필자가 숱하게 수업료를 내고 깨달은 것 중에 하나가 주변에 대박난 사람의 소문이 돌때 는 따라 투자해야 할 시점이 아니고 오히려       하차해야 할 때이란 것이다.“모든 국민이 땅만 사면 부자 된다고?” 그거 웃기는 소리 아닌가? 많이 깨지다보면 필자처럼 순진함을       버리게 된다. 필자의 결론은 "지금 시점에서 땅 투자는 위험하다"이다. 지금 사면 먹을 건 별로 없고 어쩌면       평생 내 땅이 될지도 모른다. 잘못하면 10년이 지나야 본전을 찾을 수 있을지 모른다. 필자가 그동안 수업료를 내고       배운 기준으론 지금 투자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가장 뜨거울 때 손을 대서 얻는 것이라곤 손을 데이는 일 뿐이다.       부디 순진한 개미투자자들이 개미귀신(기획부동산)이 만들어 논 늪에 빠지지 않기를 바란다. &lt;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04 16:54:50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쏭이란 쏭은 다 모였답니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01004</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밥풀떼기쏭                                                                                                                                        콩떼기쏭                                                                                                                                        흔들흔들쏭                                                                                                                                                        당근쏭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21673 '>more...</a><!--밥풀떼기쏭                                                                                                                                        콩떼기쏭                                                                                                                                        흔들흔들쏭                                                                                                                                                        당근쏭                                                                                                                                        해피쏭                                                                                                                                        우유송                                                                                                                                                        블루로플                                                                                                                                        로플쏭                                                                                                                                        숫자송                                                                                                                                                        복날송                                                                                                                                        오이야쏭                                                                                                                                         프랜드송                                                                                                                                                                                                  에그쏭                                                                                                                                        감기쏭                                                                                                                                        빼빼로쏭                                                                                                                                                        위시잉쏭                                                                                                                                        금연쏭                                                                                                                                        쌀보리송                                                                                                                                                        야채야쏭                                                                                                                                        초콜릿쏭                                                                                                                                        합격송                                                                                                                                                        칼라쏭                                                                                                                                        뚫훓쏭                                                                                                                                         쏘주송                                                                                                                                                                                                  도레미송                                                                                                                                        곰돌이쏭                                                                                                                                        얼음땡쏭                                                                                                                                                        김밥쏭                                                                                                                                        땅그지쏭                                                                                                                                        빨래쏭                                                                                                                                                        아기염소                                                                                                                                        하늘나라                   동화                                                                                                                                        산중호걸                                                                                                                                                        나처럼해봐라                                                                                                                                        작은별                                                                                                                                         기찻길옆                                                                                                                                                                                                  아기이슬들의                   여행                                                                                                                                        곰세마리                                                                                                                                        호키포키                                                                                                                                                        악어떼                                                                                                                                        동물농장                                                                                                                                        머리어깨무릎발                                                                                                                                                        숲속작은초막집                                                                                                                        &lt;TD--></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04 13:41: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분 좋은 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땅, 지금 살 때인가?(1)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500893</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땅, 지금 살       때인가?(1)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nbsp; | 09/09 12:19 | 조회&nbsp;19402&nbsp;&nbsp;&nbsp;&nbsp;                                                                          &nbsp;            &#60;SCRIPT&#62;SetAllBanner( 'asiana|se04|etc1', 'textBannerID' );&#60;/SCRIPT&#62;          모처럼 한국에 온 김에 충청도 행수이전       예정지를 찾았다. 먼저 부동산에 들렀다. "서울의 남산에 해당되는 전월산을 중심으로 반경 5키로 범위를 벗어나 수용 당하지       않는 주변 땅을 가진 사람은 전부 대박이 났죠. 논이고 밭이고 산이고 할 것 없이 모두 평당 30만 원 이상은 줘야 해요."       부동산 주인이...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01004 '>more...</a><!--땅, 지금 살       때인가?(1)       -브라운스톤의 '40대 부자로 은퇴하기'-            브라운스톤&nbsp; | 09/09 12:19 | 조회&nbsp;19402&nbsp;&nbsp;&nbsp;&nbsp;                                                                          &nbsp;            &#60;SCRIPT&#62;SetAllBanner( 'asiana|se04|etc1', 'textBannerID' );&#60;/SCRIPT&#62;          모처럼 한국에 온 김에 충청도 행수이전       예정지를 찾았다. 먼저 부동산에 들렀다. "서울의 남산에 해당되는 전월산을 중심으로 반경 5키로 범위를 벗어나 수용 당하지       않는 주변 땅을 가진 사람은 전부 대박이 났죠. 논이고 밭이고 산이고 할 것 없이 모두 평당 30만 원 이상은 줘야 해요."       부동산 주인이 한말이다. "불과 2년 전만해도 내가 밥도 사주고 하던 동네 건달들이 지금은 부동산중개로 50억 원씩       챙겨가지고 그랜저타고 다니며 팁을 탁 탁주고 해요. 내 참.. 나도 진즉에 부동산중개나 했어야하는데..." 부동산 사무실에서       만난 한 현지 주민이 한말이다. 필자가 부동산 사무실에 앉아 있는 동안에 한 농부가 들어왔다. 가만히 돌아가는       사정을 지켜보니 그 농부는 요즘 분위기 파악하고 자신의 재산 재평가(?)목적으로 자주 들러는 모양이었다. 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대박       맞은 농부는 이제 농사보다 자신의 재산가치 등락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필자 생각엔 농부들은 이제 더 이상 농사 짖지 않을       것 같았다.일부 신문보도에서처럼 그랜저로 쌀 배달하는 농민은 보진 못했다. 길가 구멍가게에 들러서 음료수를 사면서       주인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땅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물어봤다. "나야 조금 가지고 있지. 3천 평 밖에 안되.."       평당 30만 원 씩만 잡아도 구멍가계주인은 9억원의 순 재산을 가진 알부자였다. 점심때 길가의 매운탕 집에 들렀다.       적어도 200평은 되어 보였다. 주인은 이미 대박이 나서인지 매운탕 한 그릇 더 파는 데는 별로 관심도 없어 보였다. 매운탕집 주인이       부러웠다. 매운탕 먹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래저래 땅 한 평 없는 월급쟁이들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행수이전 예정지 바로 위의 조치원 읍에 들렀다. 땅값을 알아보았다. 대지가 평당 350만원을 호가했다. 서울 강북의 싼       지역 땅값이랑 얼추 비슷했다. 조치원에서 오른 건 땅 값 뿐이 아니었다. 기차역 옆에 있어 소음이 심한 30평 욱일아파트에 사는       아주머니는 웃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작년 말에 8천 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1억5천만 원하고 그러네요. 왜 이렇게 오르는지       모르겠어요." 헉! 달랑 8개 월 만에 80%가 폭등한 셈이다. 조치원에서 하루를 잤다. 모텔엔 자동차가 꽉 찼었다. 모텔 주인말로는       요즘 경기가 좋다고 했다. 서울하곤 딴 판이었다. 다음날 고추와 칠갑산으로 유명한 청양에 갔다. 그곳에서 25년 이상       살아온 토박이 이장을 만났다. 필자와 부동산 업자를 보더니 이장은 이렇게 말했다. “왜 이제 왔어. 벌써 기획부동산이       와서 다해먹었어...걔(기획부동산)들은 심하게 하더라고.. 땅을 잡아서 5배에서10배씩 남겨먹고 팔더라고.. 손님 오면 땅       보여준다고 고생은 내가 다하는데.. 많을 땐 하루에도 4탕, 5탕 식 뛰었지..하긴 나도 한 1억 원 정도는 벌었어..근데 요즘       물건도 없고.. 거래도 없어..지금 야산 두개 남아있는데...보시겠시유?” 필자는 이장 말로는 묘 자리로 쓰면 좋다는       야산과 돌산 하나를 보고 왔다. 산 아래 자동차 터널이 통과하고 있어서 아무리 죽은 귀신이라도 귀머거리 귀신이 아님 다음에야       도저히 잠들기 불가능한 산 이였다. 이장이 보기엔 내가 한심해도 한참 한심한 사람으로 보였나보다. 현지에서 파악한 바로는 충청도의       마지막 오지인 청양도 벌써 해먹었고 예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느림보(?) 신문에선 발 빠른 전문가들이 청양과 예산에서 지금 작업       중이니 지금도 늦지 않다고 구문(?)을 보도한다. 신문보고 땅 투자하다간 쪽박 차기 딱 알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산과 천안도 들렀다. 삼성이 들어선다는 아산 탕정 지역 주변은 이미 게임이 끝나있었다. " 여기 땅값은 오를       대로 다 올랐어요. 이미 5월부터 거래가 줄고 한가해요. 논은 평당 60만원 70만 원하고...천안과 온양사이의 도로 주변의 논은       평당 200만 원 이상을 부르죠.” 현지 부동산 중개인이 얼마 정도를 투자하겠냐고 묻길래 한 3 억원 정도하려 한다고 하니       "그 돈으로 여기선 투자할 곳이 없어요. 늦었어요. 작년에 왔어야지. 그 돈으로 땅 사려면 다른 곳을 알아보세요.”라며 다른       한곳을 추천해주었다. 그곳은 수원 보호지로 평생 개발하곤 거리가 먼 지역이었다. 강남 부동산에 들렀다. "서산의 임야를       평당 13만원인데 잘하면 10만원에 살 수 있게 해 드릴께요. 내년되면 아무리 못해도 20만원은 받을 수 있어요. 사세요."중개인의       권유였다. 나는 당진 서산 땅에 대해서 나름대로 벼락치기(?)공부를 한 결과 이미 벌써 남들이 해먹은 것을 알았다. 요즘       신문의 아랫도리를 보면 온통 서산 당진 땅 광고이다. 부자되려면 서산,당진 땅에다 돈을 묻어야 한다고 한다. 땅 사면 사은품도 준다고       한다. 남들 부자로 만들어주고 게다가 사은품도 주겠다는 광고까지 하는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은 좋은 나라이다.       판교주변 성남지역의 부동산을 들러보았다. 그곳은 이미 서울 강남권만큼 땅값이 올랐다. 대지가 평당 1천만       원이라고 했다. 중개인은 여긴 늦었다며 마지막 남은 대박지역을 알려주었다. 여주였다."인공위성을 이용하는 월마트 물류창고가       들어서고.. 분당에서 여주까지 전철이 들어서고..시로 승격되고..그래서 여주가 유망하죠."라고 말했다. 여주로 달려갔다.       가보니 농원을 통째로 사서 쪼개서 팔고 있었다. 평당 50만원을 달라고 했다. 나보다 똑똑한 변호사와 의사도 이미       샀으니 빨리 따라 사라고 부추겼다. 여주까지 기획부동산이 작업을 하는걸 보니 이미 갈 때 까지 다 갔다는 의구심이 들었다.       오산에 들렀다. 오산의 한부동산에서 커다란 벽면의 지도를 보면서 대박 브리핑(?)을 받았다. 지도를 보던 중 난 깜작       놀랐다. 화성,오산,안성,평택 주변이 온통 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되었거나 예정지였다. 온통 개발지구 였다. 어느 세월에 저것 다 개발할       수 있을까? 저렇게나 많은 택지개발지구가 필요할까? 만약에 저거다 개발 하면 수도권 집값 박살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지       부동산 중개인말에 나는 또 놀랐다. 오산, 화성지역의 경부 고속도로 주변의 절대농지인 논이 평당 300만원을 호가한다고 했다.       주변 시골길옆 대지는 평당 400만원을 불렀다. 필자는 “ 뉴 타운으로 지정된 서울 은평구 신사동도 올라서 평당 450만 원       하는데...뉴타운으로 지정된 강동구 천호동도 평당 1천 만 원인데. 오산 땅이 평당 400이면 너무 비싼 것 아닙니까?“ "논       한 평이 300만원하면 3천 평 가지면 90억원이네요. 논 700평만 팔아도 20억 원하는 서울 타워팰리스 68평을 사고도 1억원이       남네요.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건가요? 시골 오산주변 논 3평 팔면 서울의 뉴타운 지정 예정지인 송파구 거여 마천지역의 땅 1평을       살 수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썩어도 준치라고 그래도 서울 땅인데..아무래도 거품같아요." "땅은 그런 식으로       계산하면 답이 안 나와요. 땅은 그렇게 평가하는 게 아닙니다." 반박하던 중개인은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나중에 이렇게 실토했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오른 오산, 서산, 당진 ,여주 이런 곳의 땅을 사시면 안 됩니다.대신에 아직 안 오른 화성 옆의 남사를       사세요." 라고 추천하였다. 남사는 옛날에 사이비종말론 신자들이 떼죽음한 오대양사건으로 유명한 곳이다. 나는 무서웠다.       나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 땅값이 너무 올랐다. 올라도 너무 올랐다. 이번에 사면 평생 내 땅되겠다 싶었다. 지금은 땅       투자하기 늦은 시점이다. 이번엔 흘러 보내고 다음 기회를 기다려야겠다고 결론을 내렸다.&lt;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04 13:27:10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행]]></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95044</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주도 여행..제주도를 다녀왔다.이번으로 몇 번 째 이던가. 볼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는 곳인것 같다.사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갈때마다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이겠지.이번 여행의 테마는 여친님에게 되도록 많은 것을 보여주기 였다.물론 최소 비용으로 ㅡ.ㅡ;;다행히 우리는 알뜰 커플이라 비용은 다른 커플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절약하며3박4일같은 2박3일 일정을 보내고 돌아왔다.다른 사람들이 3박4일에 걸쳐서 보고 놀것을 2박3일에 하려니 여간 피곤한게 아니었다.이번 여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여친님과의 드라이브와중문해수욕장에서의 해수욕..9/2 이라는 늦은 날짜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도움으로 우리가 간 날짜에는한여름과 같은 찌는듯한 더위가&nbsp; 계속 되었다. 덕분에 물에 뛰어 들 수 있었지.올 여름은 훈련소의 영향으로 물놀이 한번 못해보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내 생애 26년중 가장 즐거운 해수욕이 되었다.맑고 깨끗한 제주도 바다에서..더욱이 이곳은 물이 얕아서 왠만큼 걸어...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500893 '>more...</a><!--제주도 여행..제주도를 다녀왔다.이번으로 몇 번 째 이던가. 볼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찾는 곳인것 같다.사실 반대로 이야기하자면 갈때마다 제대로 보지 못한다는 것이겠지.이번 여행의 테마는 여친님에게 되도록 많은 것을 보여주기 였다.물론 최소 비용으로 ㅡ.ㅡ;;다행히 우리는 알뜰 커플이라 비용은 다른 커플에 비해서 10만원 이상 절약하며3박4일같은 2박3일 일정을 보내고 돌아왔다.다른 사람들이 3박4일에 걸쳐서 보고 놀것을 2박3일에 하려니 여간 피곤한게 아니었다.이번 여행의 백미는 뭐니뭐니해도 여친님과의 드라이브와중문해수욕장에서의 해수욕..9/2 이라는 늦은 날짜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도움으로 우리가 간 날짜에는한여름과 같은 찌는듯한 더위가&nbsp; 계속 되었다. 덕분에 물에 뛰어 들 수 있었지.올 여름은 훈련소의 영향으로 물놀이 한번 못해보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었는데.내 생애 26년중 가장 즐거운 해수욕이 되었다.맑고 깨끗한 제주도 바다에서..더욱이 이곳은 물이 얕아서 왠만큼 걸어나가서는가슴을 넘지 않는다. 그날은 파도도 잔잔했다. (아, 참고로 내가 아는 사람이 여기서 빠져 죽을뻔한 적이 있다.)푸른 하늘과 적당한 기온, 기분 좋은 햇볕과 파도 바람소리마저 행복했다.까르르 까르르 웃으며 물놀이 하는 여친님을 보면서 다시금 행복감을 느끼며....제주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니 사실은 제주도 여행 내내..이런 곳에서 계속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실은 이런 곳이란 직장의 압박, 프로젝트의 압박 등 스트레스 요소 없이 맘편히 적당한 경제적 생활 수준으로 살아갈 수 있는 곳을 뜻한다.적당히 부족함 없이 벌면서, 아름다운 자연과 더불어 자전거도 타고....바닷물에 몸을 담그기도 하면서 살아 갈 수는 없을까?26살 한참 꿈을 향해서 몸을 불살라야하는 나이 임에도 불구하고,이렇게 인생 다 산 노인같은 마음이 든다는 사실에 스스로 부끄럽다.하지만 정말로 난 세월아 내월아 살아가고 싶은걸...언제부터인가 나에게서 꿈이 없어지기 시작했다.아니 솔직히 이야기하면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어 지기 시작했다.용기가 없어진건지... 아님 다른 이유가 있는건지 모르겠지만..이런 증세를 극복해야하는데 ㅡ.ㅡ;;대략 우울증 초기증세랑 비슷하다. 자전거를 타면서 극복해야지.오늘 이야기의 마무리는 역시!!자전거를 탑시다!고유가 시대에 전국적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실시합시다!!(--)/ 자전거!제주도 여행 사진은 대략 염장성 이므로 업로드 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04 18:03:42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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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는 '쿠폰族'… 4만원 주말데이트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94094</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리는 '쿠폰族'… 4만원 주말데이트법            [조선일보       2004-09-09 13:52]                                                                      우리는 알뜰커플신세대 짠순이       짠돌이의 불황 극복기… 19만원 주말데이트 비용, 4만원에 해결 2000원으로 1만4000원짜리 영화 데이트각종       혜택 쿠폰·카드 모아 지갑 만들어 따로 휴대 노래방·음식·호프집… 언제나 할인에 공짜까지       [조선일보 김미리, 유창우 기자] 일요일인 지난달 29일 아침 9시 ‘명동 CGV’ 앞에서 만난 정윤교(25·한신대 광고홍보학과       4학년)·김인경(25·회사원)씨 커플. 일요일 아침인데도 졸린 기색이 전혀 없는 말똥말똥한 눈망울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 시간이       퍽이나 익숙한 눈치다.       “영화는 주로 이 시간에 봐요. 조조할인하고 할인카드 쓰면 둘이 합쳐 2000...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495044 '>more...</a><!--우리는 '쿠폰族'… 4만원 주말데이트법            [조선일보       2004-09-09 13:52]                                                                      우리는 알뜰커플신세대 짠순이       짠돌이의 불황 극복기… 19만원 주말데이트 비용, 4만원에 해결 2000원으로 1만4000원짜리 영화 데이트각종       혜택 쿠폰·카드 모아 지갑 만들어 따로 휴대 노래방·음식·호프집… 언제나 할인에 공짜까지       [조선일보 김미리, 유창우 기자] 일요일인 지난달 29일 아침 9시 ‘명동 CGV’ 앞에서 만난 정윤교(25·한신대 광고홍보학과       4학년)·김인경(25·회사원)씨 커플. 일요일 아침인데도 졸린 기색이 전혀 없는 말똥말똥한 눈망울을 하고 있다. 그들에게는 이 시간이       퍽이나 익숙한 눈치다.       “영화는 주로 이 시간에 봐요. 조조할인하고 할인카드 쓰면 둘이 합쳐 2000원이면 되거든요. 비디오 값으로 영화관에서 빵빵한       사운드로 최신작을 볼 수 있으니 좋잖아요.” 남자친구 정윤교씨의 첫마디. ‘알뜰 내공’이 심상치 않다.       정씨와 김씨는 50여개의 쿠폰과 할인카드로 ‘완전 무장’한 신세대 짠돌이·짠순이 커플이다. 김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알뜰녀’.       매달 초면 쿠폰집을 뒤져 필요한 쿠폰들을 오려두고, 각종 포인트 카드는 별도의 카드지갑에 넣어 항상 핸드백 구석에 대기시켜 둔다.       이런 그녀를 보니 한 쇼핑퀸이 3년 만에 1억원을 모은 얘기를 담아 장안에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책 ‘나는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가 떠올라 “혹시 남자친구보다 쿠폰이 더 좋은 건 아니냐”고 넌지시 물어봤다.       “그 책 주인공은 펑펑 쓰다가 어느 날 이게 아니다 싶어 맘 먹고 돈을 모으기 시작한 거잖아요. 저는 원래부터 아껴서 생활해       왔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죠. 전 남자친구도, 쿠폰도 모두 좋아요. 호호.”       짠순이 ‘여친’과 2년 정도 사귀다 보니 정씨도 이젠 여자친구 못지않은 알뜰족이 됐다. 서랍 안에 잠자고 있는 가족들의       이동통신카드를 챙겨쓰고, 부모님이 쓰지 않고 그냥 버리는 캐시백을 싹싹 긁어모아 쓸 정도.       그 어느 때보다 악성인 ‘불황 바이러스’가 일상 생활 구석구석까지 파고든 요즘 이들 커플처럼 ‘똑똑하게 쓰고 똑똑하게 즐기는       법’을 제대로 알면 불황이 그리 힘겹지만은 않을 것 같다. 이 알뜰 커플의 주말 데이트를 따라가 봤다. 일요일 아침을       시작하는 영화로 정윤교·김인경 커플이 선택한 영화는 스필버그 감독의 ‘터미널’. 빈틈없는 알뜰족답게 정씨가 며칠 전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예매해둔 표다. 1인당 7000원씩 1만4000원인 표가 조조할인(6000원)을 거치고 신한카드(4000원 할인)와       LG텔레콤 멤버십 카드(2000원 할인)를 거치니 단돈 2000원이 됐다. 1인당 1000원. 정씨 말대로 정말 비디오 대여값으로       해결할 수 있었다.       여기엔 정씨만의 노하우(?)가 숨어 있다. “사실 전 SK텔레콤 써요. 여자친구는 KTF 쓰고요. LG텔레콤은 어머니       휴대폰인데요, 멤버십카드 제가 쓰려고 제 명의로 가입했어요. 이동통신 3사 카드가 다 있으니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영화관에서 웬만한       혜택은 다 받죠.” 강적임이 틀림없었다.       두 시간여의 영화 감상을 마치고 이들이 향한 곳은 명동에 있는 커피숍 ‘커피빈’. 문을 들어서자마자 여자친구 김인경씨는 핸드백       속에서 각종 할인카드와 적립카드 20여장이 차곡차곡 끼워져 있는 카드 지갑과 잘라놓은 쿠폰 뭉치를 소복이 넣은 쿠폰 지갑을 꺼낸다.       그녀가 꺼낸 커피빈 적립 카드에는 12개의 도장이 찍혀 있었다. 음료수 한 잔이 공짜다. 이 무료 쿠폰으로는 그중 비싼       홍자몽주스(4800원)를 시켰다. 여기에 4300원짜리 아이스커피 레귤러 사이즈 한 잔과 2500원짜리 베이글을 더해 간단히 점심       때우기.       잠깐 휴식을 취한 뒤 이들은 정동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샤갈’ 전시회와 정동 도깨비스톰       전용극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퍼포먼스 ‘도깨비스톰’을 보기 위해서였다. 두 인기 공연과 전시회를 관람하는 데 커플이 쓴 돈은 고작       1만원. 1인당 1만원인 샤갈 전시회 관람권은 쿠폰을 3회 사용한 뒤 영수증을 제출하면 티켓을 주는 쿠폰 전문업체 코코펀의 이벤트에       참가해 공짜로 얻었다. 1인당 4만원인 도깨비스톰은 남자친구가 공연 기획사 PMC의 블로그를 방문해 이웃으로 추가하고 덧글을 남기는       이벤트에 참여, 무료 관람권 2장을 얻어냈다. 최근 들어 김씨와 정씨의 데이트 일등공신은 블로그나 미니홈피에서 펼쳐지는 각종 문화       이벤트. 수시로 인터넷을 뒤적이다 보면 인기 공연을 무료로 볼 수 있는 황금 기회도 낚을 수 있다.       공연을 보고 나서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커플은 명동에 있는 중식당 ‘제이드 가든’에 갔다. 굳이 명동까지 다시 간 이유는       부지런한 김씨가 쿠폰을 사용한 다음 후기를 작성하는 쿠폰 이벤트에 참여해 낚은 무료 시식권 때문. 자장면에 탕수육, 칠리새우 등       3만원 상당의 음식을 배불리 먹었지만 계산대 앞에서 지갑을 열 필요가 없다. 이런 숨은 이벤트를 귀신같이 찾아 써먹는 ‘이벤트의       귀재’ 김씨는 “후기 한 줄 남기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의외로 그런 기회들을 그냥 넘겨버리는 사람들이 많아 당첨 확률이 높다”고       조언한다.                                       오후 7시 신촌의 한 맥줏집. 생맥주와       오징어, 치킨너겟 안주를 먹었는데, 휴대폰 모바일 쿠폰 덕에 9500원짜리 치킨너겟 안주와 1800원짜리 생맥주 500cc는 무료.       모바일 쿠폰을 자주 이용하느냐는 질문에 정씨는 기다렸다는 듯 대답한다.       “얼마 전에는 모바일 쿠폰 쓰려고 하루 동안 친구랑 아예 휴대폰을 바꾼 적도 있는걸요. 지난달 18일 KTF에서 캐리비안 베이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주는 거예요. 저는 SK텔레콤 쓰고 있어서 아까운 기회를 그냥 놓쳐야 하나 발을 동동 굴렀는데,       생각해 보니 친구 휴대폰 빌리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결국 KTF 쓰는 친한 친구한테서 휴대폰을 빌렸죠. 대신 제 휴대폰은 그 친구가       쓰고요.”       호프집에서 나온 커플은 시계를 보더니 신촌 독수리다방 앞으로 갔다. 그들이 들른 곳은 쿠폰을 사용한 영수증을 가져오면 다양한       공연 관람권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쿠폰방인 ‘코코방’. 코코펀에서 운영하는 이곳은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신촌·대학로·강남       등에 설치된다. 이날 김씨 커플은 그동안 사용한 쿠폰 영수증 5개를 가지고 가서 무료 영화 예매권을 받았다. “야 신나! 우리       다음주에는 무슨 영화 볼까?” 무료 관람 찬스에 벌써부터 들뜬 여자친구의 얼굴엔 어느새 함박웃음이 번졌다.       긴 하루의 마무리는 노래방에서 하기로 했다. 홍대 앞 노래방 ‘질러존’. 가수 뺨치는 노래와 댄스 실력을 자랑하는 정씨 커플.       노래 몇 곡을 부르니 목이 막힌다. 때마침 등장한 음료수. 미리 챙겨온 할인쿠폰에 포함된 것이란다. 1시간에 1만5000원인       노래방비도 쿠폰으로 2000원 할인받았다.       이날 하루 정씨 커플이 쓴 돈은 총 4만4200원. 할인카드와 쿠폰 등이 없었다면 원래 19만4300원이었던 것을 15만원 가량       절약한 것이다. ‘돈 몇 푼 아끼자고 쿠폰 잘라대는 일을 어떻게 하겠냐’는 ‘귀차니스트’들도 이만하면 귀가 솔깃할 만하다.       12시간에 걸친 정윤교·김인경 알뜰 커플과의 긴긴 데이트를 끝마치고 헤어지는 길, 두 사람은 웃으며 말한다. “저희 절대       ‘자린고비’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싸게 즐길 수 있는 기회들을 남들보다 더 찾아 쓰는 실속파일 뿐이니까요.”       (글=김미리기자 miri@chosun.com ) (사진=조선영상 유창우기자 canyou@chosun.com )                   - Copyrights ⓒ 조선일보 &amp;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본 글은 네이버에서 퍼왔습니다.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amp;office_id=023&amp;article_id=0000085332&amp;section_id=101&amp;section_id2=310&amp;menu_id=101--></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04 15:50:27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패치 안되는 펑크와 후유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87003</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자전거는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 자체적으로 수리가 가능하다.펑크패치 라는 것이 있는데, 타이어를 벗겨내고 튜브의 펑크 부분을확인한 다음, 잘 닦아서 패치를 하면된다.쉽게 이야기해서 고무테잎으로 땜질하면되는 것이다.그런데 패치되지 않는 한 부분이 있다 ㅡ.ㅡ;;그것은 바람을 넣는 부분이 찢어지는 것인데. 나의 첫 펑크가 그부분이었다.회사의 조 라이더님의 도움으로 패치를 하려했으나 위와 같은 사실을 듣고,결국 튜브를 사가지고 왔다. ( 사실은 자전거 동호회분 - 임정민 형 - 이 제공해주셨다)위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3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3일후 회사에 새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에 퇴근 하려는 순간무엇인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앗!! 제기랄 ㅡ.ㅡ;;어느 녀석이 안전등을 훔쳐갔다..안전등 이라 함은 야간 주행시에 뒤에 오는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인식하게끔하기위해뒷 깜빡이를 다는것이다. 적색으로 꽁지에서 번쩍인다.이것이 없으면 야간 주행 대략 위험하다 ㅡ.ㅡ;;;조만간에 구입해야한다.앞...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494094 '>more...</a><!--자전거는 타이어에 펑크가 나면 자체적으로 수리가 가능하다.펑크패치 라는 것이 있는데, 타이어를 벗겨내고 튜브의 펑크 부분을확인한 다음, 잘 닦아서 패치를 하면된다.쉽게 이야기해서 고무테잎으로 땜질하면되는 것이다.그런데 패치되지 않는 한 부분이 있다 ㅡ.ㅡ;;그것은 바람을 넣는 부분이 찢어지는 것인데. 나의 첫 펑크가 그부분이었다.회사의 조 라이더님의 도움으로 패치를 하려했으나 위와 같은 사실을 듣고,결국 튜브를 사가지고 왔다. ( 사실은 자전거 동호회분 - 임정민 형 - 이 제공해주셨다)위의 과정을 거치는 동안 3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다.3일후 회사에 새워둔 자전거를 타고 집에 퇴근 하려는 순간무엇인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앗!! 제기랄 ㅡ.ㅡ;;어느 녀석이 안전등을 훔쳐갔다..안전등 이라 함은 야간 주행시에 뒤에 오는 사람들이 나의 존재를 인식하게끔하기위해뒷 깜빡이를 다는것이다. 적색으로 꽁지에서 번쩍인다.이것이 없으면 야간 주행 대략 위험하다 ㅡ.ㅡ;;;조만간에 구입해야한다.앞으론 자전거를 안보이는 구석탱이에다 주차해야겠다.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04 16:33:2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잔차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회 대관령 힐클라임 대회 출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86927</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a/eastc/7/thbn_eastc_20060708033241_348692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제2회 대관령 힐클라임 대회 출전했습니다.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코스는 강릉 영남대에서 출발하여 4km 평지를 달린 후 대관령 고개 끝까지 14km를 더 달리는 총 18km구간 입니다.대관령 고개에 접어들면 내리막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오로지 오르막만 나오는죽음의 힐클라임 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서울대학교 자전거 동아리 파아란(www.snubike.com) 사람들과 함께 출전하게 되어싸이클 2명, MTB 2명 총 4명이 대회 출전했습니다.대략 돈없는 고학생들인지라 전날 도착해서 이마트에서 시식코너에서 밥을 떼우고라면과 밥 김치로 저녁을 먹은 다음 아침 9시 30분에 강릉대에 모여서 준비하고경기를 마쳤습니다.생애 첫 출전이자 힘든 힐클라임을 마치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더군요.끝이 없는 오르막을 오르며, 나보다 빠른 40~50대 아저씨들을 보며,여기서 좀 쉬다 갈까..아니다..오르막에서 내리는건 라이더의 수치지..라며 계속 나아가고...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 하렵니다.아...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487003 '>more...</a><!--제2회 대관령 힐클라임 대회 출전했습니다.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코스는 강릉 영남대에서 출발하여 4km 평지를 달린 후 대관령 고개 끝까지 14km를 더 달리는 총 18km구간 입니다.대관령 고개에 접어들면 내리막이 한번도 나오지 않고 오로지 오르막만 나오는죽음의 힐클라임 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서울대학교 자전거 동아리 파아란(www.snubike.com) 사람들과 함께 출전하게 되어싸이클 2명, MTB 2명 총 4명이 대회 출전했습니다.대략 돈없는 고학생들인지라 전날 도착해서 이마트에서 시식코너에서 밥을 떼우고라면과 밥 김치로 저녁을 먹은 다음 아침 9시 30분에 강릉대에 모여서 준비하고경기를 마쳤습니다.생애 첫 출전이자 힘든 힐클라임을 마치고 나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이 들더군요.끝이 없는 오르막을 오르며, 나보다 빠른 40~50대 아저씨들을 보며,여기서 좀 쉬다 갈까..아니다..오르막에서 내리는건 라이더의 수치지..라며 계속 나아가고...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 하렵니다.아 참고로 1등 기록이 40분대.. 저희 모임 출전자들은 56분, 1시간 1분, 1시간 10분그리고 1시간 56분 (저) 입니다 ㅡ.ㅡ;;내년엔!! 꼭 1시간 10분대의 기록으로 들어오리라 생각하며..그럴려면, 페달도 클릿패달로 바꿔야하고 ㅡ.ㅡ;; 체력도 더 길러야하고 할게 많네요.즐거운 경기였습니다. [SAMSUNG] SPH-S1000 (1/21)s  [SAMSUNG] SPH-S1000 (1/21)s  [SAMSUNG] SPH-S1000 (1/21)s [SAMSUNG] SPH-S1000 (1/21)s 마지막 사진은 경기후 서울로 올라오던 길에 피곤에 지쳐 잠든 모습입니다 ㅡ.ㅡ;;거의 2시간동안 자전거를 타고 오르막을 올랐으니 피곤하겠죠? 1분도 쉬지 않고 ㅠ.ㅠ--></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Sep 2004 16:20:37 +0900</pubDate>
					<category><![CDATA[내 잔차생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당연하지만 지키기 힘든 10가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73512</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1.일찍 일어나라. 새벽을 활용하라② 출퇴근 시간의 낭비를 줄여라③ 하루를 차분하게 시작하라④ 시간을 기록하고 관리하라⑤ 할 일을 구체적으로 기록하라⑥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확보하라⑦ 스스로 데드라인을 만들어라⑧ 시간 활용에 강약을 주어라⑨ 어떤 일이든 우물쭈물하지 말고 일단 저질러라⑩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이것들을 잘 지키면 나 좀 부지런해 질까?1~10 까지 중에 내가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네 ㅡ.ㅡ;;;</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04 22:49:13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460881</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a/eastc/9/thbn_eastc_20060624085247_346088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FUJIFILM] FinePix S602 ZOOM (1/40)s iso160 F11.0</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04 03:36:14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의 활용 - Toyota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011419</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이다. 상하간, 부서간, 내 외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하면 정보의 흐름이 단절되고, 조직 내 갈등이 심화되며, 이는 곧 기업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진다.&nbsp;&nbsp;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일대일 대화다. 직접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의 관점을 파악하고 상호간의 접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신제품 개발 과정에는 다양한 이해 관계를 가진 부서가 공통으로 참여하므로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nbsp;&nbsp;문제는 직접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의 형태가 회의라는 점이다. 특히 이러한 회의체를 대단히 비생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일부 기업이 있다. 우선 대부분의 참석자는 회의의 정확한 논점이 무엇인지 모른다. 따라서, 제안 설명을 먼저 듣고 난 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한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즉흥적인 이야기 밖에 할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460881 '>more...</a><!--기업의 모든 경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커뮤니케이션이다. 상하간, 부서간, 내 외부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지 못하면 정보의 흐름이 단절되고, 조직 내 갈등이 심화되며, 이는 곧 기업의 경쟁력 악화로 이어진다.&nbsp;&nbsp;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를 위한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일대일 대화다. 직접 이야기 하면서, 상대방의 관점을 파악하고 상호간의 접점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신제품 개발 과정에는 다양한 이해 관계를 가진 부서가 공통으로 참여하므로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더욱 중요해 지고 있다. &nbsp;&nbsp;문제는 직접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의 형태가 회의라는 점이다. 특히 이러한 회의체를 대단히 비생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일부 기업이 있다. 우선 대부분의 참석자는 회의의 정확한 논점이 무엇인지 모른다. 따라서, 제안 설명을 먼저 듣고 난 후 자신의 의견을 발표한다. 하지만,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즉흥적인 이야기 밖에 할 수 없다. 결국 하루 종일 걸린 회의는 다음에 다시 모이자는 말로 끝을 맺게 된다.&nbsp;&nbsp;반면 도요타를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간단한 서식을 통한 사전 의사소통을 강조한다. 다 기능 부서 간에 문제점이 표면화 되었을 때, 문제에 대한 핵심 쟁점을 요약해 해당 부서가 미리 살펴보도록 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주 부서가 취합을 하는 형식이다. 한 두 번 이러한 문서 교환이 반복되면, 자연스럽게 의견의 일치가 이루어진다. 만약 불일치 된 의견이 있을 때는 그 문제만을 집중적으로 다룰 회의체를 소집한다. 자연스럽게 이러한 회의는 문제 해결을 위한 집약된 논의의 형태를 띠게 된다. 핵심 논지를 이미 이해하고 있고, 정보를 공유하기 있기 때문이다. 회의가 훨씬 효율적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nbsp;&nbsp;&nbsp;커뮤니케이션은 활성화 되어야 하고,&nbsp; 동시에 효율적이어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도요타 모델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다만 이러한 사전 정지 작업이 과도한 페이퍼 워크로 잘못 흘러가서는 안될 것이다. 도요타가 사용하는 보고 양식은 문제의 정의, 책임 부서, 분석 결과, 제안 등으로 간결하게 이루어져 있으며, 표준화 되어 있다. 따라서, 특정 프로젝트 내에 있는 사람 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에 소속되어 있는 사람도 한 눈에 문제점과 해결책을 알 수 있다.&nbsp;&nbsp;출처 : 제품 혁신의 선도 기업들은 무엇이 다른가 I 이상규 | 2004.05.13 | 주간경제 780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04 15:57:32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잭 월치의  31가지 리더쉽 비밀 (GE)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011415</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늦기 전에 변화하라 !&nbsp;Change, Before It's Too Late!2.눈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것을 회피하지 말라!&nbsp;Look Reality In The Eye And Don't Flinch!3.언제라도 실행 계획서를 고쳐 쓸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라!&nbsp;Be Ready And Eager To Rewrite Your Agenda!4.관리를 적게 하는 것만큼 경영 성과는 높아진다.&nbsp;Managing Less Is Managing Better.5.당신이 관여하는 사업 전체를 주의 깊게 관찰하라. 그리고 가능한 한 빨리 무엇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가, 무엇을 육성할 필요가 있는가, 그리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를 결정하라!Take A Hard Look At Your Overall Business. And Decide As Early As Possible What Needs Fixing, What Needs To Be Nurtured, What ...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011419 '>more...</a><!--1.늦기 전에 변화하라 !&nbsp;Change, Before It's Too Late!2.눈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그것을 회피하지 말라!&nbsp;Look Reality In The Eye And Don't Flinch!3.언제라도 실행 계획서를 고쳐 쓸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가져라!&nbsp;Be Ready And Eager To Rewrite Your Agenda!4.관리를 적게 하는 것만큼 경영 성과는 높아진다.&nbsp;Managing Less Is Managing Better.5.당신이 관여하는 사업 전체를 주의 깊게 관찰하라. 그리고 가능한 한 빨리 무엇을 개선할 필요가 있는가, 무엇을 육성할 필요가 있는가, 그리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가를 결정하라!Take A Hard Look At Your Overall Business. And Decide As Early As Possible What Needs Fixing, What Needs To Be Nurtured, What Needs To Be Jettisoned!6.현실을 직시하라 !&nbsp;Face Reality !7.한 가지 집중적인 아이디어만을 쫓지 말라. 그보다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몇 가지 가능성이 분명하고 전반적인 목표를 설정하라.Don't Pursue A Central Idea But, Rather, Set Only A Few Clear, General Goals As Business Strategies.8.제 1 위 또는 2 위가 되라 !&nbsp;Be Number One Or Number Two!9.너무 늦기 전에 조직 규모를 줄여라 !&nbsp;Downsize, Before It's Too Late !10.기업의 개혁과 변화에 있어서 성역은 없다 !&nbsp;In Deciding How To Change Your Business, Nothing Should Be Sacred !11.유망한 시장을 찾을 때 가능한 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분야를 선택하라. 그러나 경쟁이 불가피하다면 반드시 승자가 되도록 해야 한다. 승자가 될 수 없다면 빠져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nbsp;When Seeking The Right Marketplace, There's no Virtue In Looking For A Fight. If You're In A Fight, Your Job Is To Win. But If You Can't Win, You've Got TO&nbsp; Find A Way Out.12.새로운 기업 문화를 만들어 그것을 전파하라 !&nbsp;Create A Culture, Then Spread It !13.과거에 집착하지 말라! 열린 마음으로 변화를 받아들여라 !&nbsp;Don't Get Stuck In The Past! Be Open To Change !14.실행 계획서를 끊임없이 점검하라, 필요하다면 언제라도 망설이지 말고 계획을 수정하라 !&nbsp;Reexamine Your Agenda Constantly And, If Necessary, Rewrite It !15.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자원을 분배하라, 그리고 간섭하지 마라.&nbsp;Transfer Idear And Allocate Resources And Then Get Out Of The Way.16.조직 구서원들에게 의사결정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하라.&nbsp;Make Sure Everyone In Your Business Gets All The Information Required To Make Decisions.17.조직 구성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자원을 마련해주고 성장을 위한 교육 수단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하여 구성원들의 미래 지평을 확대시킬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라.&nbsp;Provide An Atmosphere When People Can Have The Resources To Grow, The Educational Tools Are Available, And They Can Expand Their Horizons.18.조직 계층 중이기 : 군살은 제거하라 !&nbsp;Delayer : Get Rid Of The Fat !19.비전을 제시하라, 그 다음 구성원들이 회사의 비전을 자기 스스로 실천하도록&nbsp; 하라 !&nbsp;Express A Vision, Then Let Your Employees Implement It On Their Own !20.작은 회사처럼 움직여라 !&nbsp;Act Like A Small Company !21.도약을 목표로 삼아라 !&nbsp;Go For The Quantum Leap !22.저항이 얼마나 큰가는 문제되지 않는다, 비용을 절감하라 !&nbsp;No Matter How Great The Resistance, Get Those Costs Down !23.더 빠르게 하라 !&nbsp;Get Faster !24.조직의 장벽을 없애라 !&nbsp;Remove The Boundaries !25.사업 부서간의 상승 효과를 도모하고 통합된 다양성을 추구하라.&nbsp;Search For the Synergies Between Your Businesses-Strive For Integrated Diversity.26.조직 구서원들에게 권한을 부여하라 !&nbsp;Empower Your Workers !27.조직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발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nbsp;Create An Atmosphere Where Employees Feel Free To Speak Out.28.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nbsp;Listen To The People Who Actually Do The Work !29.불필요한 업무를 제거하라 !&nbsp;Eliminate Unnecessary Work !30.조직 구성원들 앞에서 그들의 모든 질문에 대답하라 !&nbsp;Go Before Your Workers And Answer All Their Questions !32.신속성, 단순성, 자신감을 목표로 삼아라 !&nbsp;Aim For Speed, Simplicity, And Self-Confidence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04 15:57:17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리더십에 대한 3가지 오해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011407</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조직의 리더는 남다른 소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이러한 특징을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리더란 스스로 내린 결정에 따라 사람들에게 명령만 내리면 되는 걸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리더십에 대한 몇가지 일반적인 오해와 리더 육성을 위한 기업의 과제에 대해 살펴 본다. &nbsp;&nbsp;&nbsp;피터 드러커는 “조직의 성공에 있어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로 리더십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경영 전략의 대가인 알프레드 챈들러도 “동일한 상황에서 경쟁 기업간 승부는 비전 있는 지도자의 의사 결정에 좌우된다”고 보았다. &nbsp;&nbsp;예를 들어, 위기에 처한 닛산을 몇 년만에 최고의 수익성을 내는 훌륭한 기업으로 변모시킨 카를로스 곤의 경우를 보면 그 말의 의미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nbsp;&nbsp;이러한 인식에서 최근 우리 나라 기업들 사이에서도 유능한 최고경영자(CEO)를 육성하는...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011415 '>more...</a><!--조직의 리더는 남다른 소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며, 이러한 특징을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리더란 스스로 내린 결정에 따라 사람들에게 명령만 내리면 되는 걸로 여기는 경우도 있다. 리더십에 대한 몇가지 일반적인 오해와 리더 육성을 위한 기업의 과제에 대해 살펴 본다. &nbsp;&nbsp;&nbsp;피터 드러커는 “조직의 성공에 있어 리더십이 가장 중요하다. 실제로 리더십을 대체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경영 전략의 대가인 알프레드 챈들러도 “동일한 상황에서 경쟁 기업간 승부는 비전 있는 지도자의 의사 결정에 좌우된다”고 보았다. &nbsp;&nbsp;예를 들어, 위기에 처한 닛산을 몇 년만에 최고의 수익성을 내는 훌륭한 기업으로 변모시킨 카를로스 곤의 경우를 보면 그 말의 의미를 잘 알 수 있게 된다. &nbsp;&nbsp;이러한 인식에서 최근 우리 나라 기업들 사이에서도 유능한 최고경영자(CEO)를 육성하는 것이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중차대한 일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가고 있고, 아울러 이들을 동기부여하기 위해서 스톡 옵션 등의 장기 인센티브를 도입하는 사례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nbsp;&nbsp;이와 같이 리더가 중요한 것이라면, 어떻게 리더십을 키우고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리더를 양성할 것인가?&nbsp;&nbsp;&nbsp;&nbsp;&nbsp;리더십이란 사람들의 자발성을 끌어 내는 것&nbsp;&nbsp;그 첫걸음은 리더십에 대한 올바른 이해에서 출발해야 할 것이다. &nbsp;&nbsp;리더십이란, 일반적으로 ‘타인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으로 이해되지만 이 말만으로는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nbsp;&nbsp;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이란, 당신이 성취하고 싶은 일을 다른 사람이 원해서 하도록 만드는 기술이다’는 정의가 보다 이해하기에 쉬우면서 가슴에 와 닿는 것 같다.&nbsp;&nbsp;그러나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스스로 원해서 일을 하도록 만들고, 그 결과 우수한 인재들이 더 많은 성과를 내게 만드는 것이 쉬울 수는 없다.&nbsp;&nbsp;그러다 보니 성공적인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어 왔고, 서번트 리더십, 단계5의 리더십 등과 같은 새로운 용어가 생겨나오고 있는 실정이다.&nbsp;&nbsp;그런데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리더십에 대해 잘못된 생각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부분이 몇 가지 있다.&nbsp;&nbsp;&nbsp;&nbsp;&nbsp;오해 하나 : 리더는 전지전능한 슈퍼맨이다?&nbsp;&nbsp;그 첫번째가 리더는 다방면에서 뛰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nbsp;&nbsp;우리가 주변에서 듣게 되는 리더에 대한 비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몇 가지만 예를 들면, “현 상황 하에서의 관리만 잘하지 미래에 대한 전략적 통찰력이 부족하다”, “밀어 붙이기만 하고 사람들의 등을 두드려주는 것은 부족하다”, “지원 부서에만 있어서 현장은 잘 모른다” 등과 같이 A는 잘하는데 B는 부족하다는 식이다.&nbsp;&nbsp;반대로 이야기하면, 리더는 전략적 통찰력과 관리 능력, 추진력과 풍부한 감성 지능, 전사적 시각과 현장 경험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nbsp;&nbsp;그러나 이런 식의 요구는 자칫 오리를 동물의 왕으로 뽑는 식의 오류를 부를 수 있다. 즉, 육상에서의 달리기와 하늘을 날기 그리고 물속에서의 수영을 모두 다 잘해야 명실상부한 동물의 왕이 된다는 기준을 적용하면, 사자도 독수리도 고래도 아닌 오리가 왕으로 추대되는 잘못을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nbsp;&nbsp;옛날 천하를 통일한 한(漢)나라가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각지의 저명 인사를 초청하여 잔치를 베푼 적이 있었다. 이 자리에 초청된 한 스승에게 그의 제자들이 한 가지 궁금한 점을 물었다. 새로운 천자가 된 한고조 유방이 전략에 있어서는 장량, 군사에 있어서는 한신 그리고 내정과 보급에 있어서는 소하에 미치지 못하고 명문 집안 출신도 아닌데 어떻게 이들을 거느리는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가 하는 것이었다. 이에 스승은 튼튼한 바퀴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바퀴살 하나하나가 모두 튼튼해야 되지만 이들간의 균형을 이루어주는 장인의 능력이 필수적이며, 이런 점에서 유방은 최고의 참모들을 적소에 잘 배치하여 활용하였기에 천하를 통일할 수 있었다는 설명을 들려주었다. 즉 한 고조 유방은 용인술의 일인자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이다.&nbsp;&nbsp;이처럼 만능의 리더가 있다기 보다는, 환경적 상황이나 사업의 성숙 단계, 직무 특성 등 리더에게 요구되는 역할에 따라 그에 상응하는 최적의 리더와 리더십이 있는 것이다.&nbsp;&nbsp;세계적인 경영 석학인 피터 드러커도 “모든 환경에 들어 맞는 리더십 역량은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하였다.&nbsp;&nbsp;그러나 어떤 리더에게도 예외 없이 요구되는 자질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리더십의 본질상 구성원들이 기꺼이 감성적으로 따르려고 하는 상호 관계(Relationship)를 형성하는 능력일 것이다. &nbsp;&nbsp;이런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들에게 지금까지 만나본 리더 중에 기억에 남는 존경하는 리더의 특징을 들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구성원의 존경과 신뢰를 받는 리더들은 일반적으로, ‘사려 깊은, 남을 위하는, 스스로 행동하는, 깨끗한, 인내하는, 부드러운, 남의 말을 잘 경청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nbsp;&nbsp;결국 훌륭한 리더는 전지전능한 사람이나 성인(聖人)이라기 보다는, 현 상황에서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의 전문가적 식견을 가지고 있으면서 부하의 말에 귀 기울여 들을 자세를 가진 사람이라고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nbsp;&nbsp;&nbsp;&nbsp;&nbsp;오해 둘 :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다?&nbsp;&nbsp;우리는 일반적으로 리더라는 존재는 만들어지기 보다 그러한 자질을 갖고 태어나며, 우리 자신은 그러한 자질을 갖고 태어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nbsp;&nbsp;이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문학 작품 또는 글레디에이터 부류의 영화 속 주인공이 보여주는 영웅적 모습이 상당 부분 이런 오해를 키우게 한 탓도 있을 것이다.&nbsp;&nbsp;그러나 실제로 리더십을 갖추는 데 필요한 스킬도 다른 스킬과 마찬가지로 학습과 노력을 통해서 개발시키고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다.&nbsp;&nbsp;전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농구 선수라고 할 수 있는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도 고교 재학시절 학교 농구팀에서 탈락된 적이 있고, 세계적인 만화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월트 디즈니도 젊은 시절 캔자스 시에서 창의적이거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전혀 없다는 평과 함께 신문 편집자로 일하라는 충고를 받은 적이 있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라톤의 이봉주 선수도 평발이라는 불리한 조건임에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세계적인 마라톤 선수로 인정을 받고 있다.&nbsp;&nbsp;이처럼 사람의 자질과 재능이란 것도 타고나는 것이라기 보다는 부단한 노력으로 훈련될 수 있는 것이다.&nbsp;코이라는 재미있는 잉어가 있는데, 이 잉어는 작은 수족관에 넣어두면 3인치까지 밖에 자라지 않지만, 조금 더 큰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두면 약 10인치까지 자란다고 한다. 그리고 커다란 강 속에서는 48인치까지 크게 자란다고 한다.&nbsp;&nbsp;사람도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 놓여있는 위치가 작은 수족관인지 커다란 강인지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지게 된다. &nbsp;&nbsp;따라서 훌륭한 리더를 키우고 발견하기 위해서는, GE의 레그 존스가 잭 웰치를 발굴한 것처럼 다양한 상황을 부여하여 경험을 쌓게 하면서, 백낙이 천리마를 구분해 내는 것처럼 인재를 판별하고 확보하기 위한 안목을 쌓을 것이 요구된다.&nbsp;&nbsp;&nbsp;&nbsp;&nbsp;오해 셋 : 리더는 명령하는 사람이다?&nbsp;&nbsp;러버메이드(Rubbermaid)의 최고경영자였던 스탠리 골트는 40분기 연속해서 수익이 상승하는 기록을 남길 만큼 탁월한 경영자였다. 그러나 그는 ‘폭군’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자기 중심적이었고, 타 임원들조차도 자신의 지시와 명령에 따르는 수동적인 위치로 전락시켰다. 그 결과, 러버메이드는 그가 퇴임하고 나자 불과 5년만에 뉴웰(Newell)에 인수 당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굳이 이와 같은 사례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주변에서 지나치게 독선적이거나 관리 통제를 리더십이라고 오해하여 장기적인 조직의 건강을 해치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nbsp;&nbsp;‘Good to Great’의 저자인 짐 콜린스는,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회사들에 대한 연구 결과, 이들 회사에는 공통적으로 지시하고 명령하는 리더가 아니라 강한 의지와 겸손함을 동시에 가진 리더가 있었다고 한다. 그는 단기적인 성과를 올리기는 하지만 장기적으로 조직의 자생력을 저하시키는 리더와 대비하여, 개인적으로 겸손하지만 초일류에의 강한 집념을 가지고 있는 농부형의 리더를 단계 5의 리더십이라고 정의하고 있다(&lt;표1&gt; 참조).&nbsp;&nbsp;이러한 리더는 마치 낚시법을 가르치는 것과 같이 부하를 지원하고 격려함으로써, 조직의 장기적 경쟁력을 배양하는데 힘을 기울인다.&nbsp;&nbsp;실례로, 최근 비즈니스위크에 이어 타임지에서도 성공적인 경영 혁신을 이끈 경영자로 소개되기도 했던 한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의 경우, 신제품 개발이나 혁신 담당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토론하고 즉석에서 해결안을 제시하는 등 철저한 현장경영으로 지난해 18%의 매출 신장과 33%의 순이익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nbsp;&nbsp;지금의 경영 환경은 과거와 같이 조정 경기에 비유할 수 있었던 안정적인 상황이 아니라, 래프팅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급변하고 있다. 그에 따라 리더십 스타일도 책상에 앉아 과제를 지시하고 보고서를 검토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직접 모범을 보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원하는 모습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nbsp;&nbsp;예를 들어, 과거 농구팀의 리더는 작전 지시를 하고 선수를 적절한 타이밍에 교체를 하는 의사 결정을 하는 사람이 전부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시카고 불스의 마이클 조던이나 TG 삼보의 허재처럼, 다른 선수들과 같이 호흡하면서 경기를 이끌어가는 플레잉 코치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nbsp;&nbsp;따라서 앞으로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은 의사 결정만을 내리는 상사가 아니라, 직접 문제나 고민을 듣고 해결 방안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하는 것이 될 것이다.&nbsp;&nbsp;예를 들어, 바쁜 일이 있다고 다음에 보고하라는 리더와 전화 통화 중임에도 우선 자리를 권하고 통화가 끝나면 같이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리더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nbsp;&nbsp;두 유형 사이에는 커다란 기본 가정상의 차이가 숨어 있다(&lt;표2&gt; 참조). 분명 후자의 리더와 같이 일하는 구성원들이 리더에 대한 신뢰감을 느끼게 될 가능성이 보다 높다고 할 것이다.&nbsp;&nbsp;&nbsp;&nbsp;&nbsp;인사(HR) 부서의 역할 변화가 필요&nbsp;&nbsp;지금까지 리더 육성과 관련한 인사(HR) 부서의 역할은 적임자를 선발해서 임명하는 일에 그쳐 왔다. 그리고 그 다음은 임명된 리더가 알아서 해 나가는 식이었다.&nbsp;&nbsp;그러나, 이와 같이 리더 육성을 위한 사전 노력을 하지 않고 올바른 리더십이란 이런 것이다 라고 알려준 것도 없는 상황에서, 한 조직의 리더에 누군가를 임명하는 것은 그 사람에게 그리고 그의 부하 모두에게 자칫 힘든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nbsp;&nbsp;따라서 최소한 미리 사전 과정으로서 리더의 역할과 올바른 리더십 발휘를 위한 팁(Tip)을 제시해 주어야 한다.&nbsp;&nbsp;물론 지금까지 리더 육성에 대한 기업의 노력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특히 최근에는 후계자 계획(Succession Plan)에 의해 체계적으로 리더를 육성하고 있는 기업들도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대부분의 기업에서는 기존의 인사 평가 자료를 토대로 리더를 선발하는 관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nbsp;&nbsp;이 경우 해당 직책을 수행하기 위한 잠재력에 대한 정보의 부족으로 인해 실패의 가능성이 높을 수 밖에 없다.&nbsp;&nbsp;따라서 일선 부서장 후보군부터 임원 후보군에 이르기까지 사전에 적임자를 선별하고, 나아가 이들을 대상으로 리더십 양성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nbsp;&nbsp;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인재육성을 위한 논의 기구를 구성하여 평소 장단점을 파악하고 자기 개발을 위한 피드백과 개인별 육성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는 것도 필요할 것이다.&nbsp;&nbsp;&nbsp;&nbsp;&nbsp;최고 경영자의 의지와 노력이 중요&nbsp;&nbsp;최근 우리 기업들도 후계자 육성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이를 리더의 중요한 의무 중 하나로 인식하기 시작하고 있다.&nbsp;&nbsp;특히 기업의 최고경영자는 리더 육성의 최고 책임자로서, 누구보다 리더 육성에 대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자칫 개인적인 감정이나 선호 경향이 개입되는 경우가 있다. &nbsp;따라서 혼다의 창업자인 쇼이치로가 엔진 개발을 둘러싸고 자기와 정면으로 충돌하고 3개월간 출근하지 않기도 한 구메(久米是志)를 사장에 앉혔던 것처럼, 편견이나 감정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는 노력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끝-&nbsp;노용진 | 2004.06.25 | 주간경제 786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04 15:56:39 +0900</pubDate>
					<category><![CDATA[알아두면 좋은 것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십계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eastc/3010882</link>
					<author><![CDATA[동쪽바다]]></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e/a/eastc/1/thbn_eastc_20060626210423_3010882_1.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1. 계산하지 말 것.2. 후회하지 말 것.3. 되돌려 받으려 하지 말 것.4. 조건을 달지 말 것.5. 다짐하지 말 것.6. 기대하지 말 것.7. 의심하지 말 것.8. 비교하지 말 것.9. 확인하지 말 것.10. 운명에 맡길 것.---------------------------------------------------------5번 항목과 10번 항목은 마음에 안들지만 대략 맞는 이야기 같다.다짐을 하지 말자는 말은 그 사람에 대해서 직접 난 머머 할거야 라고 약속하거나 곧은 다짐을 하지 말라는 뜻일까? 아니면 스스로 난 머머 하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속에서 다짐을 하지 말자는 뜻일까? 다짐하고 결심하고 마음을 굳건히 한다는건항상 필요한 일인것 같은데. 다짐을 하더라도 지키기 힘든일을 다짐하지 않고지키는 것은 더욱 어렵지 아니한가....10번 운명에 맞길것........운명을 믿고 사랑을 내버려두면 사랑은 시들어 죽고말것인데..사랑은 꽃을 키우는 것과 같아서 언젠가 부터&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eastc/3011407 '>more...</a><!--1. 계산하지 말 것.2. 후회하지 말 것.3. 되돌려 받으려 하지 말 것.4. 조건을 달지 말 것.5. 다짐하지 말 것.6. 기대하지 말 것.7. 의심하지 말 것.8. 비교하지 말 것.9. 확인하지 말 것.10. 운명에 맡길 것.---------------------------------------------------------5번 항목과 10번 항목은 마음에 안들지만 대략 맞는 이야기 같다.다짐을 하지 말자는 말은 그 사람에 대해서 직접 난 머머 할거야 라고 약속하거나 곧은 다짐을 하지 말라는 뜻일까? 아니면 스스로 난 머머 하지 말아야지 하고 마음속에서 다짐을 하지 말자는 뜻일까? 다짐하고 결심하고 마음을 굳건히 한다는건항상 필요한 일인것 같은데. 다짐을 하더라도 지키기 힘든일을 다짐하지 않고지키는 것은 더욱 어렵지 아니한가....10번 운명에 맞길것........운명을 믿고 사랑을 내버려두면 사랑은 시들어 죽고말것인데..사랑은 꽃을 키우는 것과 같아서 언젠가 부터&nbsp;꽃이 자라기 시작하면 햇볕도 필요하고.물과 거름도 필요하다. 신경쓰지 않고 내버려두면&nbsp;꽃이 시들어 버리듯이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사랑은 저절로 생겨나며, 항상 영원하며, 변치 않으며, 무엇보다 강하다라는건 부단한 노력의 결과로 생겨난 사랑과 꾸준히 힘들여 가꾸워온 아름다운 사랑을바라보는 타인들의 시선에서 생겨난 말이다.당사자들에게는 그 사랑을 아름답게 키워나가기 위해서 서로 서로 많은 행복한희생과 노력을 해온것이다....운명에 맡긴다 라는 말은 가만히 내버려 둔다라는 의미가 아니라,미래에 일어날 일을 미리 걱정하며 사랑을 접는등 바보 같은 행동을 하지 말라는뜻인것 같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04 14:54:16 +0900</pubDate>
					<category><![CDATA[일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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