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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O AM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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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5 May 2012 13:20: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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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WHO AM 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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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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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6268923</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9/thbn_downcode_20071122220059_626892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문성? 조낸 닮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2 Nov 2007 22:00:39 +0900</pubDate>
					<category><![CDATA[Good Peopl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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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형..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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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한 일이 잘못 되면 0.5초 안에 모든 머리를 사용하여 핑계를 만든다.* 잊어야 할일을 잊지를 못하고 가슴아파하며 늘 후회만 한다.* 다른 사람이 그냥 농담삼아 한 말을 하루종일 맘에 담아 둔다.&nbsp;* 눈속에 정수기를 달고 다니는지 눈물이 많다.* 웃기지도 않은 말을 마냥 즐겁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닌다.* 하나의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인격을 바꿔 버릴정도로 생각한다.&nbsp;* 절대로 남에게 힘든 표현을 하지 못한다.* 워낙 소심해서 사람과 친해질 생각을 않한다.* 하나에 빠지게되면 다른건 눈에 들어 오지도 않는다.&nbsp;* 자존심..드럽게 강해서 자존심을 건들였다 하면 눈돌아간다.* 애교 같은거 정말 찾아 보려 해도 찾아 볼 수가 없다.* 화 정말 안낸다. 하지만 한번 화나면 입막아도 할 말 다 한다.&nbsp;* 자랑 조낸 잘한다. 아주 지가 세상에서 짱이다.* 남을 너무 배려 한다. 자신이 손해 보는건 신경도 안쓴다.* 완전 사기꾼. 연기 조낸 잘해서 가끔 ...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6268923 '>more...</a><!--* 한 일이 잘못 되면 0.5초 안에 모든 머리를 사용하여 핑계를 만든다.* 잊어야 할일을 잊지를 못하고 가슴아파하며 늘 후회만 한다.* 다른 사람이 그냥 농담삼아 한 말을 하루종일 맘에 담아 둔다.&nbsp;* 눈속에 정수기를 달고 다니는지 눈물이 많다.* 웃기지도 않은 말을 마냥 즐겁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다닌다.* 하나의 문제가 생기면 자신의 인격을 바꿔 버릴정도로 생각한다.&nbsp;* 절대로 남에게 힘든 표현을 하지 못한다.* 워낙 소심해서 사람과 친해질 생각을 않한다.* 하나에 빠지게되면 다른건 눈에 들어 오지도 않는다.&nbsp;* 자존심..드럽게 강해서 자존심을 건들였다 하면 눈돌아간다.* 애교 같은거 정말 찾아 보려 해도 찾아 볼 수가 없다.* 화 정말 안낸다. 하지만 한번 화나면 입막아도 할 말 다 한다.&nbsp;* 자랑 조낸 잘한다. 아주 지가 세상에서 짱이다.* 남을 너무 배려 한다. 자신이 손해 보는건 신경도 안쓴다.* 완전 사기꾼. 연기 조낸 잘해서 가끔 지(본인)도 놀란다. &nbsp;* 늘 머리속에서는 하루에 한권씩의 소설과 드라마가 만들어 진다.* 그 드라마나 소설속의 주인공은&nbsp;꼭 지(본인)다.* 모든 상황을 영화처럼 이끌어 가려고 한다.&nbsp;* 자신이 원하는게 있어도 입에 본드를 칠했나 절대 말 못한다.* 한번 아니다 싶으면 냉정하게 마음 정리에 들어간다.* 늘 어떠한 일이든 확인을 하려 한다. 확인 안되면 하루종일 물어 본다.&nbsp;* 필기같은거 정리 정말 잘한다. 나중에 왜 이렇게 했는지 기억 못한다.&nbsp;하지만 그 이유를 적어 보자면 이렇다..&nbsp;* 핑계를 만들면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 사물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기에 그 물건만 보면 생각이 난다.* 늘 자신은 최선이기에 농담 하나하나에 충격을 받는다.&nbsp;* 수천번 수만번을 참아도 이미 세상은 물속에서 찰랑이고 있다.* 웃기지도 않은거 알면서 그 이야기를 하며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너무 힘들거나 신경을 쓰다 보면 정말 미쳐버리는 때가 있다.&nbsp;* 오히려 자신의 힘든거 숨기고서 남의 힘든일을 상담해 준다.* 어떻게든 말 걸어 보려고 눈도 몰래 몰래 마주치고 조용히 작업을 건다.* 한가지의 우선순위가 정해지면 그거에 모든 신경을 쏟는다.&nbsp;* 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자존심 다 버린다.* 만약 애교를 부렸다면 정말 큰 용기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아줘야 한다.* 2000번 20000번을 마음속으로 참고 또 참는다.&nbsp;* 자신이 최고라 생각하고 모든일에 임한다. 그래서 자랑이 심하다.*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그사람이 좋으면 난 그 사람보다 두배로 좋다.* 정말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란 말이 어울릴 정도로 연기를 잘한다.&nbsp;* 그 드라마와 소설에는 비극이 없다..언제나 HAPPY.* 표현을 못하기에 그런 주인공이&nbsp;되기만을 혼자서 바라는것 뿐이다. * 하지만 그건 영화처럼 하기 위해서가 아닌 진심이다.&nbsp;* 자신이 원하는 것을 그 사람이 그렇게 안해주면 혼자 서운해한다.* 마음 정리를 정말 못하지만 한번 냉정해지면 그걸로 끝이다.*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늘 궁금해 하고 좋게 보이려 노력한다.&nbsp;* 하지만 하루하루는 머리속에 모두 담아 두어 잊고 싶어도 잊지를 못한다.출처 : Tong - casi9903님의 혈액형이야기통--></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07 21:09:26 +0900</pubDate>
					<category><![CDATA[Tell Me "I Love You"]]></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6241610</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하는 딸아이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의 앓은소리 듣기싫어 외면하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기면서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관심없네 자녀들의 대소변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이 흘린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을 모르도다 개병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나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하나같이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한도없이 쓰건마는 부모위해 쓰는돈은 한두푼도 아깝다네 자식들을 데리고는 바깥외식 자주하나 늙은부모 모시고는 외식한번 힘들구나 내자식이 소중한데 너는자식 아니더냐 아들있고 딸있는데 양로원이 웬말인가 늙은것도 원통한데 천대받고 괄세받네 너도늙은 부모되면 애고지고 설은지고 ...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6241717 '>more...</a><!--천지인신 하나되어 이내일신 탄생하니 부생모육 그은혜는 하늘같이 높건마는 청춘남녀 많은데도 효자효부 드물구나 출가하는 딸아이는 시부모를 싫어하고 결혼하는 아들네는 살림나기 바쁘도다 제자식이 장난치면 싱글벙글 웃으면서 부모님의 앓은소리 듣기싫어 외면하네 시끄러운 아이소리 듣기좋아 즐기면서 부모님이 두말하면 잔소리라 관심없네 자녀들의 대소변은 손으로도 주무르나 부모님이 흘린침은 더럽다고 멀리하고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을 모르도다 개병들어 쓰러지면 가축병원 달려가나 늙은부모 병이나면 노환이라 생각하네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하나같이 싫어하네 자식위해 쓰는돈은 한도없이 쓰건마는 부모위해 쓰는돈은 한두푼도 아깝다네 자식들을 데리고는 바깥외식 자주하나 늙은부모 모시고는 외식한번 힘들구나 내자식이 소중한데 너는자식 아니더냐 아들있고 딸있는데 양로원이 웬말인가 늙은것도 원통한데 천대받고 괄세받네 너도늙은 부모되면 애고지고 설은지고 살아생전 불효하고 죽고나면 효심날까 예문갖춰 부고내고 조문받고 부조받네 그대몸이 소중커든 부모은덕 생각하고 내부모가 소중하면 시부모도 소중하다 부모님이 죽은후에 효자나고 효부나네 가신후에 후회말고 살아생선 효도하세 생각하고 말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Nov 2007 19:22:19 +0900</pubDate>
					<category><![CDATA[Tell Me "I Love You"]]></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닉체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6112528</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음악 감상 애호가들(혹은 AV 기기 매니아들)은 언제고 최적의 환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기를 희망하는데요..이러한 취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nbsp;한번쯤 관심 가져 볼만한 재미난 의자가 나왔네요!독일의 DESIGNATICS사가 개발한 소닉체어라는 이름의 이 의자는, 스피커의 유닛이 다람쥐 통 모양의 의자 안쪽에 장착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개념의 음악 감상 환경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청취자의 전신을 감싸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의자의 측면에 있는 INPUT 라인을 통해서 다양한&nbsp;음악 소스를&nbsp;입력할 수 있으며, 음료수 받침대 역할도 가능한 다목적 트레이에는 터치 스크린 키와 iPod 전용 도크도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스피커로써의 기능 뿐만 아니라 의자로서의 안락감도 함께 고려되어 등받침은 마이크로 파이버와 메쉬 재질로 되어 있어 편안하며, 의자 전체에 바이브레이션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온몸으로 감상이 가능!(개...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6241610 '>more...</a><!--음악 감상 애호가들(혹은 AV 기기 매니아들)은 언제고 최적의 환경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영화를 보기를 희망하는데요..이러한 취미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nbsp;한번쯤 관심 가져 볼만한 재미난 의자가 나왔네요!독일의 DESIGNATICS사가 개발한 소닉체어라는 이름의 이 의자는, 스피커의 유닛이 다람쥐 통 모양의 의자 안쪽에 장착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개념의 음악 감상 환경에서는 체험할 수 없는 청취자의 전신을 감싸는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또한 의자의 측면에 있는 INPUT 라인을 통해서 다양한&nbsp;음악 소스를&nbsp;입력할 수 있으며, 음료수 받침대 역할도 가능한 다목적 트레이에는 터치 스크린 키와 iPod 전용 도크도 장착할 수 있다고 합니다.스피커로써의 기능 뿐만 아니라 의자로서의 안락감도 함께 고려되어 등받침은 마이크로 파이버와 메쉬 재질로 되어 있어 편안하며, 의자 전체에 바이브레이션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야말로 온몸으로 감상이 가능!(개인적으로 저기 앉아서 '바이오 하자드' 같은 게임하면 죽일거 같다는..ㅋㅋ)특히 음악 감상 애호가이면서 집안의 인테리어까지 함께 신경 쓰시는 분들에게는.. 꽤 메리트가 있는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 자료 출처http://housefreak.blog88.fc2.com/blog-entry-129.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7 Sep 2007 15:34:14 +0900</pubDate>
					<category><![CDATA[갖고 싶은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특제' 샐러드를 위한 5가지 비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976772</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드레싱을 '적당히' 부어라. 실망스런 샐러드의 공통된 특징은 야채들이 수영을 해도 될 정도로 드레싱이 넘쳐난다는 것. 드레싱은 다른 재료의 맛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지 압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샐러드를 모두 먹었을 때 그릇 안에 액체가 남아있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천천히 조금씩 부어라.&nbsp; 2.시판 드레싱을 사지 마라. 비싸고, 냉장고 안의 공간만 차지한다. 또한 방부제가 든 제품은 '신선함'이라는 샐러드의 컨셉과 정반대의 것이 아닌가. 다소 귀찮더라도 즉석에서 만든 드레싱을 사용해야 샐러드의 맛이 특별해진다. 드레싱을 직접 만들기&nbsp;부담스럽다면 고품질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라. 다른 드레싱 없이 살짝 뿌려만 줘도&nbsp;된다.&nbsp;&nbsp; 3.식초와 플레인 요거트를 잘 활용하라. 다양한 종류의 식초를 잘 활용하면 독특한 풍미를 낼 수 있다. 또, 요거트를 섞어주면 드레싱을 크리미하게 만들어주고 맛도 풍부하게 한다. 요거트 한 숟갈에 올리...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6112528 '>more...</a><!--1.드레싱을 '적당히' 부어라. 실망스런 샐러드의 공통된 특징은 야채들이 수영을 해도 될 정도로 드레싱이 넘쳐난다는 것. 드레싱은 다른 재료의 맛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지 압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샐러드를 모두 먹었을 때 그릇 안에 액체가 남아있지 않을 정도의 양으로, 천천히 조금씩 부어라.&nbsp; 2.시판 드레싱을 사지 마라. 비싸고, 냉장고 안의 공간만 차지한다. 또한 방부제가 든 제품은 '신선함'이라는 샐러드의 컨셉과 정반대의 것이 아닌가. 다소 귀찮더라도 즉석에서 만든 드레싱을 사용해야 샐러드의 맛이 특별해진다. 드레싱을 직접 만들기&nbsp;부담스럽다면 고품질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라. 다른 드레싱 없이 살짝 뿌려만 줘도&nbsp;된다.&nbsp;&nbsp; 3.식초와 플레인 요거트를 잘 활용하라. 다양한 종류의 식초를 잘 활용하면 독특한 풍미를 낼 수 있다. 또, 요거트를 섞어주면 드레싱을 크리미하게 만들어주고 맛도 풍부하게 한다. 요거트 한 숟갈에 올리브오일과 식초를 섞어주면 훌륭한 드레싱이 된다.3.소금과 후추로 맛을 내자. 샐러드에 드레싱을 얹은 다음,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보자. 별 것 아닌 듯 하지만 엄청난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4.샐러드 전용 볼을 준비하자. 아무 접시에 적당히 담아가는 것과는 분명 다르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하지 않은가. 손님을 여럿 초대했다면, 큰 볼에 샐러드를 내가고, 각각 개인용 접시를 챙겨주자. 5.'토핑'을 곁들이자. 잘게 부순 아몬드와 호두를 늘 준비해두라. 견과류를 뿌리거나, 잘게 썬 말린 과일을 올려 씹히는 맛을 더해주면 샐러드가 훨씬 풍성해진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9 Jun 2007 08:09:12 +0900</pubDate>
					<category><![CDATA[Food..]]></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집이다..곧..]]></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955210</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14/thbn_downcode_20070529011535_595521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9 May 2007 01:12:53 +0900</pubDate>
					<category><![CDATA[갖고 싶은 것..]]></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 방도 컬러 맞춤 시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886670</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놀이와 학습, 휴식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아이 방 꾸밈을 하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할 것.아이의 성향에 맞춘 컬러테라피 인테리어부터 성장 단계별 꾸밈법, 아이 방 꾸밈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디어, 작은 방도 넓게 쓰는 수납 아이디어와 전문가가 공개한 키즈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실속 정보&nbsp;&nbsp;▲ [&nbsp;보라 창의력과 감수성을 자극시킨다 ] 보라색 계열은 빛의 파장이 가장 짧은 컬러로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보라색은 자외선 옆에 위치해 뇌 속의 감각중추나 뇌하수체에 작용하는 등과학적 작용이 큰 것이 특징이며 정신적인 자극도 매우 큰 컬러이기도 하여뇌의 기저부와 관련하고, 신경의 부조화나 눈, 귀, 코의 트러블을 완화시키고, 내분비선과 호르몬의 기능 안정에 도움을 준다&nbsp;▲ [&nbsp;내성적인 아이는 빨강·주황·노랑 ] 빨강은 감각신경을 자극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하며, 노랑은 운동신경을 활성화하고 근육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생성한단다. 오렌지색...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955210 '>more...</a><!--놀이와 학습, 휴식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아이 방 꾸밈을 하고 싶다면 여기에 주목할 것.아이의 성향에 맞춘 컬러테라피 인테리어부터 성장 단계별 꾸밈법, 아이 방 꾸밈을 위한 인테리어 아이디어, 작은 방도 넓게 쓰는 수납 아이디어와 전문가가 공개한 키즈 인테리어 노하우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실속 정보&nbsp;&nbsp;▲ [&nbsp;보라 창의력과 감수성을 자극시킨다 ] 보라색 계열은 빛의 파장이 가장 짧은 컬러로 자유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보라색은 자외선 옆에 위치해 뇌 속의 감각중추나 뇌하수체에 작용하는 등과학적 작용이 큰 것이 특징이며 정신적인 자극도 매우 큰 컬러이기도 하여뇌의 기저부와 관련하고, 신경의 부조화나 눈, 귀, 코의 트러블을 완화시키고, 내분비선과 호르몬의 기능 안정에 도움을 준다&nbsp;▲ [&nbsp;내성적인 아이는 빨강·주황·노랑 ] 빨강은 감각신경을 자극해 교감신경계를 활성화하며, 노랑은 운동신경을 활성화하고 근육에 사용되는 에너지를 생성한단다. 오렌지색은 빨강·노랑이 혼자 있을 때보다 더 강렬한 효과를 갖는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 방을 이들 색깔로 꾸미면 좋다. 적극성과 활동성을 키워주기 때문&nbsp;▲ [ 예민한 아이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예민한 아이는 원색보다는 파스텔 톤의 색감으로 꾸미는 것이 좋다. 지루한 느낌이 든다면 파스텔톤 색상과 유사한 원색을 포인트 색으로 활용하면 된다.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어 즐거운 마음으로 학습과 놀이를 즐기게 도와준다&nbsp;▲ [&nbsp;산만한 아이는 파랑과 초록 ] 산만한 아이에겐 안정적이고 차분한 그린과 블루 계열의 방이 좋다.노랑으로 포인트 색을 쓰면 두뇌에 자극을 준다. 아이의 시선이 머무는 부분에 선명한 색상으로 띠 벽지를 둘러주거나 액자를 걸어주어도 좋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6 Apr 2007 21:06:9 +0900</pubDate>
					<category><![CDATA[제임스를 위하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es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766912</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눌러봐</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07 23:45:18 +0900</pubDate>
					<category><![CDATA[Tell Me "I Love You"]]></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661985</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9/thbn_downcode_20061216222220_566198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s iso200 F14.0</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06 22:24:4 +0900</pubDate>
					<category><![CDATA[Good Peopl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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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661984</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9/thbn_downcode_20061216222125_566198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4.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769)s iso200 F4.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661985 '>more...</a><!--[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4.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769)s iso200 F4.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3.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1.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25)s iso200 F11.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0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5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50)s iso200 F14.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58)s iso200 F14.0--></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06 22:23:16 +0900</pubDate>
					<category><![CDATA[Good Peopl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험재테크)차사고 당하면 꼭 챙겨야할 3가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654787</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랜터카 요금·교통비·치료비·위자료 등 청구 가능 - 사고당사자 직접 챙겨야...보험사 도움 기대 어려워 [이데일리 문승관기자] 많은 운전자가 상대 차의 과실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사에게 간접손해 보상금을 청구하지 않고 있다. 대개 피해 운전자는 보험사가 정비공장에 지급하는 차 수리비나 병원에 지급하는 치료비와 같은 직접손해 보상금만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보험사에서 별도로 받을 수 있는 렌터카 요금 또는 교통비, 등록세, 취득세, 위자료, 기타 손해 배상금 등의 간접 손해보상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이런 보상금을 상대 보험사가 알아서 챙겨주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자동차 사고시 놓치지 말아야할 사고 보상에 대해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 車 수리 기간 동안 렌터카 요금·교통비 챙겨야 자동차보험의 대물배상 약관에 따르면 차를 수리하는 기간 동안 자가용 차는 동일한 종류의 차량을 기준으로 렌터카 요금 또는 교통비를 지급한다. (교통비란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을...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661984 '>more...</a><!--- 랜터카 요금·교통비·치료비·위자료 등 청구 가능 - 사고당사자 직접 챙겨야...보험사 도움 기대 어려워 [이데일리 문승관기자] 많은 운전자가 상대 차의 과실로 인해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보험사에게 간접손해 보상금을 청구하지 않고 있다. 대개 피해 운전자는 보험사가 정비공장에 지급하는 차 수리비나 병원에 지급하는 치료비와 같은 직접손해 보상금만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보험사에서 별도로 받을 수 있는 렌터카 요금 또는 교통비, 등록세, 취득세, 위자료, 기타 손해 배상금 등의 간접 손해보상금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이런 보상금을 상대 보험사가 알아서 챙겨주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자동차 사고시 놓치지 말아야할 사고 보상에 대해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 車 수리 기간 동안 렌터카 요금·교통비 챙겨야 자동차보험의 대물배상 약관에 따르면 차를 수리하는 기간 동안 자가용 차는 동일한 종류의 차량을 기준으로 렌터카 요금 또는 교통비를 지급한다. (교통비란 렌터카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렌터카 요금의 20%를 받는 것을 말한다. ) 영업용 차도 영업손실인 `휴차료`를 지급하도록 돼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보호원에 따르면 약 59.3%의 운전자가 이런 내용을 몰라 보험사와 공제조합에게 청구하지 않은 금액만 올 상반기에 약 50여 억원에 이르고 있다. 상대 차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내 차를 수리한다면 꼭 상대 차의 보험사로부터 렌터카 요금을 청구해야 한다. 렌터카 요금은 운전자가 자기과실로 `자기차량손해`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해당되지 않으며 상대 차의 보험사가 대물배상으로 보상할 때만 청구할 수 있다. 또 내 차의 일부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 그 비율만큼 렌터카 요금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유념해야 한다. ◇ 폐차 시 車값 외에 등록·취득세 받아야 상대 차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내 차를 폐차하고 새로 구입한다면 폐차된 차를 기준으로 한 등록세와 취득세 등 차량대체 비용을 상대 차 보험사에게 청구할 수 있다. 소보원은 약 87%의 운전자가 이런 내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다고 밝혔다. 상대 차 과실로 교통사고를 당해 차를 대체한다면 꼭 상대 차의 보험사에게 차량대체 비용을 청구해야한다. 차량대체 비용 역시 렌터카 요금 처럼 `자기차량손해`보험금을 청구하래는 해당되지 않고 내 차의 일부 과실이 인정되는 경우 그 비율만큼 차량대체 비용이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신청 시 주의해야 한다. ◇ 부상 치료 시 위자료·기타 손해배상금 등 받아야 상대 차 과실 때문에 교통사고를 당해 부상 치료를 받는다면 상대 차 보험사에게 치료비 외에 위자료, 휴업손해액 및 기타 손해배상금 등을 청구할 수 있다. 위자료, 휴업손해액 및 기타 손해배상금 등은 피해자가 자기 보험사에게 `자기신체사고`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해당되지 않는다. 상대 차의 보험사가 대인배상으로 보상할 때만 청구할 수 있어 만일 내 과실 비율이 크다면 상대 차의 보험사가 피해자에게 치료비만 지급할 수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소보원은 전체 자동차운전사고 피해자 중 약 2.1%가 이런 내용을 모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보험사와 공제조합에게 청구하지 않은 금액만 올 상반기 40여 억원인 것으로 추정했다. 한편, 소보원의 조사에 따르면 교통사고시 보험사의 직원이 보상 내용에 대해 `설명을 하지 않거나` 또는 `설명이 매우 소극적이었다`는 답변이 58%에 이르렀다. 이밖에 `설명내용이 불공정`하거나 `매우 불공정했다`는 답변도 5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결과는 소비자가 가만히 있어도 보험사가 알아서 보상해 줄 것이라는 잘못된 선입견 때문으로 보인다. 그러나 보험사의 직원은 보상금을 적게 지급하는 것이 관례인 만큼 소비자가 사전 지식을 갖고 직접 챙겨야 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3 Dec 2006 02:10:1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GRAN'S REMEDY GRAN'S REMEDY FOOT POWDER]]></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435967</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발냄새와 신발악취 제거제 그랜즈레미디는 매우 독특하고 획기적인 파우더로서, 발냄새, 신발악취의 100% 완벽한 제거는 물론, 발의 땀의 양을 줄여주며 발이 부드러워집니다.그랜즈레미디를 지속적으로 하루에 한번씩 일주일간 용기속 스푼으로 한스푼씩(1g) 신발에 골고루 뿌려주기만 하면 6개월간, 발냄새는 물론 신발악취까지도 완벽 제거해주는 믿기지 않는 기적 같은 제품 입니다.그랜즈레미디를 하루에 한번씩 7~10일간 신발에 뿌려주면, 신발내부와 우리 피부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더 이상 악취가 나지 않게 됩니다.실제로 그랜즈레미디가 박테리아 박멸후에, 또 다시 생성된 박테리아가 활동개시후 악취를 일으키기 까지는 6개월의 기간이 걸립니다.운동화나 등산화 같이 특별한 날만 신는 신발에는, 외출후 신발에 그랜즈레미디를 뿌리고 보관해 두길 권장합니다.그랜즈레미디 파우더는 무향의(Traditional) 노란용기 제품과 신제품인 은은한 오랜지 향(Seented variants)이 가미된 오랜지...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654787 '>more...</a><!--발냄새와 신발악취 제거제 그랜즈레미디는 매우 독특하고 획기적인 파우더로서, 발냄새, 신발악취의 100% 완벽한 제거는 물론, 발의 땀의 양을 줄여주며 발이 부드러워집니다.그랜즈레미디를 지속적으로 하루에 한번씩 일주일간 용기속 스푼으로 한스푼씩(1g) 신발에 골고루 뿌려주기만 하면 6개월간, 발냄새는 물론 신발악취까지도 완벽 제거해주는 믿기지 않는 기적 같은 제품 입니다.그랜즈레미디를 하루에 한번씩 7~10일간 신발에 뿌려주면, 신발내부와 우리 피부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를 제거하여 더 이상 악취가 나지 않게 됩니다.실제로 그랜즈레미디가 박테리아 박멸후에, 또 다시 생성된 박테리아가 활동개시후 악취를 일으키기 까지는 6개월의 기간이 걸립니다.운동화나 등산화 같이 특별한 날만 신는 신발에는, 외출후 신발에 그랜즈레미디를 뿌리고 보관해 두길 권장합니다.그랜즈레미디 파우더는 무향의(Traditional) 노란용기 제품과 신제품인 은은한 오랜지 향(Seented variants)이 가미된 오랜지용기 제품이 있으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nbsp;주의사항 :&nbsp;일주일에서 10일간 하루에 1스푼씩&nbsp;지속적으로 사용할것--></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06 22:04:2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임산부 배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434820</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18/thbn_downcode_20060928190750_543482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예비엄마랍니다. 배는 아직 안 불렀지만 자리 좀 양보해 주시겠어요?” 보건복지부와 (재)희망제작소가 임산부 배려 캠페인의 하나로 임산부 전용 배지와 가방고리를 제작</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06 19:11:7 +0900</pubDate>
					<category><![CDATA[제임스를 위하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g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429197</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사구체신염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가? 사구체신염이란 혈뇨 또는 단백뇨를 보이면서 신장 기능이 점차적으로 나빠지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수 년에 걸쳐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 질환입니다. 사구체신염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장의 "사구체"라는 구조를 이해하여야 하는데, 앞서 '신장의 구조와 기능' 편에서 설명드린 대로 사구체란 신장 내에서 모세 혈관의 다발이 뭉쳐진 구조로서 신장의 여러 구조 가운데서 혈액 속의 수분과 노폐물을 여과시키는 조직입니다. 혈액 속의 여러 성분 가운데 수분과 노폐물은 사구체를 거치는 동안 여과되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적혈구, 백혈구 등의 세포 성분과 분자 크기가 큰 단백질과 같은 물질은 사구체를 빠져 나오지 못하므로 소변으로는 섞이지 않고 혈관 내에 머무르게 되는 것입니다.&nbsp;사구체신염이 있는 환자의 소변에는 정상 소변과는 달리 혈액(적혈구)이나 단백질이 섞이게 되는데, 이것을 각각 혈뇨와 단백뇨라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434820 '>more...</a><!--1. 사구체신염이란 무엇이며 왜 생기는가? 사구체신염이란 혈뇨 또는 단백뇨를 보이면서 신장 기능이 점차적으로 나빠지는 질환으로 심한 경우 수 년에 걸쳐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 질환입니다. 사구체신염이 무엇인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장의 "사구체"라는 구조를 이해하여야 하는데, 앞서 '신장의 구조와 기능' 편에서 설명드린 대로 사구체란 신장 내에서 모세 혈관의 다발이 뭉쳐진 구조로서 신장의 여러 구조 가운데서 혈액 속의 수분과 노폐물을 여과시키는 조직입니다. 혈액 속의 여러 성분 가운데 수분과 노폐물은 사구체를 거치는 동안 여과되어 소변으로 빠져 나오고, 적혈구, 백혈구 등의 세포 성분과 분자 크기가 큰 단백질과 같은 물질은 사구체를 빠져 나오지 못하므로 소변으로는 섞이지 않고 혈관 내에 머무르게 되는 것입니다.&nbsp;사구체신염이 있는 환자의 소변에는 정상 소변과는 달리 혈액(적혈구)이나 단백질이 섞이게 되는데, 이것을 각각 혈뇨와 단백뇨라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염증은 그 원인이 나쁜 세균이 몸안에 침입해서 유발된다고 알고 있지만, 사구체신염은 사구체에 생긴 염증이긴 하지만 원인으로 세균이 침투해서 생기는 경우는 드뭅니다. 조금 어려운 이야기가 되겠지만, 사구체신염의 원인은 자가면역 기전이라고 하는 면역학적 현상에 의합니다. 즉, 바이러스나 약물, 류마치스 질환, 세균감염, 유전 등 여러 가지 촉발요인에 의해 내 몸 안에서 스스로를 파괴시키는 항체나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이러한 자가 항체 또는 자가반응 세포에 의해 신장 사구체에 염증이 발생하고 신기능이 나빠지는 것이지요. 사구체신염이라고 하는 진단은 굉장히 넓은 의미의 용어이며, 원인이 뭐든지 상관없이 사구체에 염증이나 사구체 손상이 있으면 일단 사구체신염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좀더 세부적으로는 원인에 따라 구체적으로 "B형 간염 바이러스 관련성 사구체신염", "루푸스성 사구체신염", "당뇨병성 사구체신염" 등의 진단명을 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구체신염의 원인을 밝히기 어려울 때가 오히려 더 많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신장 조직을 조금 떼어서 현미경으로 그 모양을 관찰해서(신장 조직 검사) 현미경으로 관찰되는 형태에 따라 진단명을 붙입니다. 예를 들면 '최소변화 사구체신염'이니 '막성 사구체신염'이니 'IgA 신증'이니 하는 것들이 이러한 경로로 붙게된 진단명들입니다. 또한, 사구체신염이 얼마나 급격하게 일어나느냐에 따라 수 일 만에 급격히 출현하는 '급성 사구체신염'과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서서히 출현하는 '만성 사구체신염'으로 나뉘기도 합니다. 2. 급성 사구체신염과 만성 사구체신염이 어떻게 다른가? 1) 급성 사구체 신염이란? 말 그대로 갑자기 혈뇨 및 단백뇨가 발생하는 신장 질환입니다. 대개 면역학적 기전에 의해 발생하며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며 전신 질환 및 약제, 감염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만성 사구체 신염이란? 혈뇨와 단백뇨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서서히 신장 기능이 감소되고 신장 크기가 감소되는 상태를 말합니다. &nbsp;&nbsp; 급성 사구체 신염혈뇨가 많이 나오는 경우 소변색이 붉거나 커피색이 된다 단백뇨가 있는 경우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오고 그 양이 많아지면 안면과 눈 주위를 시작으로 전신 부종이 올 수 있다. 수분 및 염분이 몸안에 쌓여 고혈압 및 폐에 물이 차는 폐부종이 올 수 있다. 만성 사구체 신염신장 기능이 나빠질 때까지 뚜렷한 증상이 없어 환자 자신은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신체 검사등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신장 기능이 나빠지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안면, 다리 등 전신 부종이 생기고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시 요독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3. 진단에 신장 조직 검사가 필요한가? 조직 검사를 하지 않고 환자의 증상이나 진찰, 혈액검사, 소변검사 만을 가지고 내리는 진단은 임상적 진단이라고 합니다. 임상적 판단만으로도 사구체신염이란 진단을 내릴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조직검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필요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인에서 단백뇨의 양이 하루 3.5 g 이상으로 많이 나와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할 경우 (신증후군이라고 함) 2) 급격히 진행하며 신기능이 나빠지는 사구체신염 3) 소아에서 조직검사없이 임상적 판단만으로 치료했는데, 치료 반응이 좋지 않은 경우 4)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사구체신염 5) 하나의 원인이라 할 지라도 여러 가지 모양으로 사구체신염이 나타날 수 있을 때 6) 임상적 판단만으로는 치료 방침이나 앞으로의 예후(질병의 경과에 대한 전망)를 결정할 수 없을 때 4. 사구체 신염의 경과 또는 예후는 어떠한가? 사구체 신염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며, 일률적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IgA 신증(면역 글로부린 A 신증)의 경우 약 20-30%에서 진단받은 지 20년 후에 만성 신부전으로 진행하지만, 나머지 70-80%는 특별한 신장기능 장애를 보이지 않습니다. 5. IgA 신증이란 무엇인가? IgA 신증이란 사구체신염의 여러 가지 진단 가운데 하나로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흔한 사구체신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원인은 잘 모르지만 우리 몸 안에 세균이 침투했을 때 이 세균과 싸워 이기기 위해서는 "항체'라고 하는 면역물질이 필요한데, 그 항체들 가운데 하나가 면역글로블린 A(줄여서 IgA)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이러한 면역 체계의 이상으로 인해 IgA라는 물질이 세균과 싸우지 않고 오히려 신장의 사구체로 가서 사구체를 파괴시키는 현상이 바로 IgA 신증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지요. &nbsp;&nbsp;IgA 신증 환자의 신장 사구체 이 병을 지닌 환자들의 진단을 받게 되는 경위는 대개 두 가지 가운데 하나입니다. 첫째는, 대부분의 환자는 평소 특별한 증상이 없이 지내다가 학교나 직장, 병무청 신체 검사 등에서 우연히 소변 검사를 하여서 혈뇨 또는 단백뇨가 있다는 것을 알고서 병원을 찾게 되는 것이지요. 이 경우 병원을 찾아와서 검사를 해 보면 혈뇨나 약간의 단백뇨 외에는 신장 기능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일부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부분 나빠져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신장 기능이 매우 많이 나빠지기 전에는 증상이 없는 경우에 해당되지요. 두 번째 경우는 감기나 편도선염을 앓거나 심한 운동을 하고서 갑자기 소변이 빨갛게 나와서 놀라서 병원을 찾게 되는 경우이지요. 이 때 다량의 혈뇨가 발견되고 신장 기능도 일시적으로 나빠졌다가 시간이 지나 혈뇨가 줄어들면서 신장 기능도 회복됩니다. 물론, 이 두 가지 중 아무 것에도 해당되지 않는 예외의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병력(환자가 어떻게 해서 병이 생겼고 증상이나 시간적 경과가 어떤지 등등, history 라고 함)만으로는 IgA 신증을 확진할 수는 없고 신장 조직검사를 해야만 확진할 수가 있습니다. 이 병을 진단받은 환자라도 증상이나 검사소견 등이 천차만별이어서, 이 병만큼 다양한 경과와 예후를 가지는 사구체신염도 드뭅니다. 단순히 미세 혈뇨만 나타나고 다른 요검사 이상 소견이나 신장 기능 이상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경증의 환자가 있는가 하면, 반대로 혈뇨와 상당량의 단백뇨가 나타나고, 혈압도 높으며 신장 기능이 나빠 수 년 내에 만성신부전으로 진행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전체 IgA 신증 환자의 20-30%는 20년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신장 기능이 나빠지면서 투석이나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하는 상태에 도달합니다. 그렇다면, IgA 신증을 진단받은 환자가 향후 20년 후에 신장 기능이 나빠질 것인지 아니면 정상 신장 기능을 유지할 것인지 예측할 수는 없을까요? 100% 확실한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단백뇨의 양이 많을수록, 혈압이 높을수록, 그리고 이 병을 진단받을 당시에 이미 신장 기능이 나빠져 있는 경우일수록 나쁜 예후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병의 치료도 환자의 다양한 예후에 맞추어서 달라집니다. 비교적 상태가 경하고 앞으로도 나빠질 가능성이 별로 없는 IgA 신증 환자라면 구태여 부작용이 많고 비용이 많이 드는 치료를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지요. 반대로, 앞으로 신장 기능이 나빠질 가능성이 많은 환자라면 부작용이나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강한 약물을 투여해야겠지요? 현재 사용된 몇몇 약제들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작용기전성분명부작용1) 항고혈압 약제이면서 사구체 손상을 줄여주는 약 에날라프릴, 로자탄, 이베사탄적다2) 항혈소판제제, 항응고제아스피린, 티클로피딘, 와파린적다3) 생선 추출유(fish oil)적다4) 스테로이드프레드니솔론많다5) 세포독성 면역억제싸이클로포스파마이드, 싸이클로스포린, 아자시오프린많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7 Sep 2006 21:53:58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부자되기 위한 50가지 행동수칙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383453</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차에 값비싼 기름은 주유하지 말고, 고급 와인을 고집하는 친구는 멀리하라." 자린고비의 생활철학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요령의 하나일 뿐이다. CNN머니는 이런 내용들을 모아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하는 50가지 생활수칙"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생활수칙 대부분은 일확천금의 재테크 노하우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잔돈푼을 아끼는 것으로 채워져 있다. 하지만 반드시 구두쇠가 되어야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예전의 직장 동료에게 한 달에 한번씩 밥을 사거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서적 구입에는 돈을 아끼지 말라는 충고도 담겨 있다.다음은 집값을 올리기 위한 방법에서부터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에 이르기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해야만 하는 50가지 생활수칙. 미국과 한국의 금융, 주택제도 등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재테크의 기본원칙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적지 않다.◇집에서 하는 재테크 5계명1.가족을 위한 저축통장을 따로 만들어라. 자녀 교육이나 신용카드 부채 등을...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429197 '>more...</a><!--"차에 값비싼 기름은 주유하지 말고, 고급 와인을 고집하는 친구는 멀리하라." 자린고비의 생활철학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행동요령의 하나일 뿐이다. CNN머니는 이런 내용들을 모아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 꼭 지켜야 하는 50가지 생활수칙"이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 생활수칙 대부분은 일확천금의 재테크 노하우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잔돈푼을 아끼는 것으로 채워져 있다. 하지만 반드시 구두쇠가 되어야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예전의 직장 동료에게 한 달에 한번씩 밥을 사거나, 자기계발에 필요한 서적 구입에는 돈을 아끼지 말라는 충고도 담겨 있다.다음은 집값을 올리기 위한 방법에서부터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에 이르기까지 부자가 되기 위해 꼭 해야만 하는 50가지 생활수칙. 미국과 한국의 금융, 주택제도 등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재테크의 기본원칙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적지 않다.◇집에서 하는 재테크 5계명1.가족을 위한 저축통장을 따로 만들어라. 자녀 교육이나 신용카드 부채 등을 갚는데 사용한다. 그렇지만 이 통장에서 모은 돈으로 비싼 텔레비전을 사거나 휴가비용에 써서는 안된다.2.변동금리부 주택담보대출을 30년 만기의 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라. 단기 금리는 이미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장기금리는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장기 고정금리로 묶어놓고 집값 걱정은 하지 마라.3.집안의 온도조절 장치를 자동으로 맞춰라. 집안 온도를 조금만 낮춰도 전력료를 크게 아낄 수 있다.4.집안을 가꾸는 데 인색하지 마라. 집을 팔려고 할 때 꽃이 있는 정원이나 페인트칠이 깨끗하면 집값이 더 오르는 것처럼, 적은 비용으로 집값을 높이기 위한 환경조성에 나서라. 5.부엌을 개량하든 정원을 새롭게 수리하든 적은 비용으로 집을 개량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돈관리 6계명6.자동이체를 통해 뮤추얼펀드 등에 자동적으로 돈을 적립하라. 전기요금과 전화요금, 케이블TV 요금도 모두 자동이체를 통해 처리하라. 이렇게 해야 쓸데없은 연체금 납부를 막을 수 있다.7.개인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자신의 신용 점수를 정기적으로 받아보는 서비스를 신청하라. 8.증여세 걱정 대신 1년에 1만1000달러와 같이 얼마간의 금액을 지금부터 자식들에게 조금씩 남겨줘라. 9.전자 가계부 프로그램 등을 다운로드 받아 자신의 연간 지출내역 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하라.10.은퇴후를 대비해 나만을 위한 전담 금융설계사를 마련해둬라. 11.죽음은 아무도 모르게 다가올 수 있다. 변호사를 통해 미리 유언장을 작성해두는 것도 때로는 유용하다.◇절약 7계명12.연금저축에 가능한 한 많은 돈을 넣어둬라. 연 7%의 수익률로 30년간 적립할 경우, 당신이 나중에 받게 될 돈은 어마어마하게 불어나 있을 것이다.13.6개월단위로 여기 저기 굴러다니는 동전이 없는지를 살펴보고 저축하라. 14.값비싼 기름을 넣지 마라. 좋은 기름을 넣는다고 당신의 삶이 윤택해지거나 연료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15.여행을 갈 경우에는 꼭 예약을 하라. 예약을 할 경우 20~40달러를 아낄 수 있다.16.아이들이 일찍부터 저축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통장을 만들어줘라.17.전화, 이동통신, 인터넷 등 통신요금은 하나로 묶어서 내는 요금제를 선택하라. 이럴 경우 따로 쓸 경우보다 25% 정도 요금을 아낄 수 있다.18.담배값에 투자하는 대신 120달러짜리 러닝화를 사는 데 투자하라. 달리기는 혈압을 낮춰 심장질환 발병률을 낮출뿐만 아니라 다른 성인병을 막을 수 있다. ◇세금 아끼는 4계명19.소득세 공제가 가능한 항목은 최대한 활용하라. 아스피린 투여에 대한 보험공제에서부터 침술 요금 공제까지 소득세 공제를 통해 세금을 아껴라.20.불량 주식은 빨리 처분해서 주식 보유에 대한 자본이득 과세를 절약하라. 차라리 장기 투자를 통해 세금 문제를 아예 뒤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다.21.현금 대신 주식을 자선재단에 기부하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울 수도 있고 세금도 면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22.사업을 집에서 시작하는 것도 세금을 아끼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인터넷 접속료에서부터 수리비용까지 공제를 받을 수 있다.◇투자 8계명23.매월 일정금액을 적립식펀드에 투자하라. 이를 통해 값이 쌀 때 많이 사고, 비쌀 때 적게 사는 비용절감을 할 수 있다.24.펀드를 고를 때는 수수료 비용이 낮은 곳을 골라서 가입하라. 비용이 낮출수록 펀드투자 수익률이 높아진다.25.전체 투자자산의 5~10%만 고위험 자산에 투자하라. 이렇게 해야만 전체 포트폴리오가 망가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26.투자금액의 최소한 20%는 해외 주식에 투자하라. 수익률 제고와 위험분산 차원에서 해외주식이나 채권에 관심을 가질 만 하다.27.1년에 한번씩 포트폴리오상의 자산 배정을 다시 하라. 이렇게 하면서 최종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28.시가총액 상위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사라.29.워렌 버핏처럼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가든, 금리가 어떻게 되든간에 관계말고 가치있는 종목을 골라 오랫동안 투자하라.30.과거 `비이성적 과열`이 지배하던 시기와 달리, 오늘날 투자하기 종목은 월마트, 홈디포 처럼 기업의 질이 좋은 대형주이다.◇소비 13계명31.비행기 이용시의 마일리지를 잘 적립해 적절히 이용하라.32.신용카드 연회비는 가능하면 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라. 33.주택 보험을 가입할 경우, 보험 적용 대상에 재건축이나 수리 비용도 들어갈 수 있도록 하라.34.치열 교정이나 MRI 등 일상적으로 받게 되는 의료비용에 대해서는 보험사를 통해 가격을 흥정하라.35.차를 살 때는 새 차 대신 중고차를 선택하라. 중고차 수준의 가격으로 새차를 탈 수 있다.36.다음에 새 차를 살 때에는 안전장치가 잘 된 차를 선택하라. 전자 통제장치를 비롯한 각종 안전 장치는 차량의 미끌림 등을 방지해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이 같은 안전장치가 SUV차량의 충돌사고를 67%나 줄여준다.37.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와인 한병에 20달러 이상을 투자하지 마라. 고급 와인목록이 아니더라도 세계 최고 수준의 맛을 충분히 음미할 수 있다. 비싼 와인을 고집하는 친구와는 사귀지 마라.38.컴퓨터 하드 디스크에 있는 자료를 가끔씩 백업해서 사용하라. 이를 통해 컴퓨터가 고장났을 때 자료를 모두 분실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39.서류 분쇄기를 구입해 중요한 정보가 새 나가지 않도록 미리 막아둬라.40.항공사의 마일리지를 일상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캐시백 등으로 전환해서 사용하라.41.엔진오일을 정해진 기간에 맞춰 교체하라.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의 자동차의 주행성능을 높일 수 있다.42.전화로 인터넷을 하기보다는 광대역 인터넷 통신으로 통신을 바꿔라. 요금은 더 나오겠지만, 시간을 아끼고 인터넷 뱅킹은 물론이고 온라인으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43.은행계좌에 현금이 있다면 신용카드 계좌에 갚을 돈부터 갚아라. 신용카드 미수금의 금리는 평균 13%나 된다. 이 것부터 갚으면 앉아서 수익률 13%짜리 투자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자기자신에 투자하는 7계명44.예전에 알던 직장동료와 한달에 한번씩은 식사를 하라. 식사비용은 다음에 직장을 옮길 때 몇배의 가치로 되돌아온다.45.자녀가 학업에 도움을 원할 경우 필요한 투자를 아끼지 마라.46.자기계발에 도움이 되는 잡지를 구입하는데 돈을 아끼지 마라.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이를 회사 업무에 유용하게 사용하면서 당신의 연봉도 높아질 것이다.47.교육은 당신이 당신 자식들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귀중한 투자다. 교육에는 돈을 아끼지 말고, 필요하다면 대출을 받아라. 48.MBA에 입학하는 것을 생각해보라. 최근 연구에 따르면, MBA를 딸 경우 연봉이 45% 올라간다고 한다.49.자신있게 말하라. 필요하다면 대중앞에서 연설하는 방법을 배워라.50.사고는 언제 닥칠지 모른다. 사고를 대비한 보험에 반드시 가입해두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9 Sep 2006 00:54:52 +0900</pubDate>
					<category><![CDATA[박군의 3억 만들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저축을 늘려주는 소비관리 비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355949</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이 있다. 과거 선인들도 한번 결심이 오래 못 가기는 매 한가지였나 보다. 저축에서는 간혹 작심삼개월(作心三個月)이 적용된다. 마음 다부지게 먹고 저축을 시작한지 어언 3개월, 소비습관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고 잔고는 바닥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필자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사실 저 이번 달 현금서비스 받았거든요. 저축하던 것 좀 줄이면 안될까요.’ ‘저축 깨기 뭣해서 그냥 마이너스 통장 만들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이런 경우 필자는 이런 생각이 든다. ‘3개월 전, 저축에 대한 열의로 이글대던 그 눈빛은 어디로 사라지고 어떻게 이렇게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지…. 그 때 그 눈빛은 나만의 오해였는지….’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공통점이 발견된다. 말 그대로 통장을 제대로 안 쪼갰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 월 저축액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해결책이 있다. 특히, 저축액을 늘리고 싶은 사람은 다음과 같이 해보라. 분명히 효과가 있다.1. 월 지출과 연 ...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383453 '>more...</a><!--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이 있다. 과거 선인들도 한번 결심이 오래 못 가기는 매 한가지였나 보다. 저축에서는 간혹 작심삼개월(作心三個月)이 적용된다. 마음 다부지게 먹고 저축을 시작한지 어언 3개월, 소비습관은 예전으로 다시 돌아가고 잔고는 바닥나기 시작한다. 그리고는 필자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사실 저 이번 달 현금서비스 받았거든요. 저축하던 것 좀 줄이면 안될까요.’ ‘저축 깨기 뭣해서 그냥 마이너스 통장 만들었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이런 경우 필자는 이런 생각이 든다. ‘3개월 전, 저축에 대한 열의로 이글대던 그 눈빛은 어디로 사라지고 어떻게 이렇게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지…. 그 때 그 눈빛은 나만의 오해였는지….’ 하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공통점이 발견된다. 말 그대로 통장을 제대로 안 쪼갰기 때문이다. 따라서 여기 월 저축액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해결책이 있다. 특히, 저축액을 늘리고 싶은 사람은 다음과 같이 해보라. 분명히 효과가 있다.1. 월 지출과 연 지출을 확실히 분개하라.월 지출: 주거생활비(관리비, 공과금), 용돈(부모님 등), 교통비, 통신비, 식비(마트, 외식비), 문화생활비(각종 회비 포함) 등연 지출: 휴가비, 명절비, 생일비, 경조사비, 의류비, 자동차비용(세금, 보험료), 의료비, 미용비, 재산세 등2. 증권사나 종금사에 가서 CMA통장을 만들어라.3. 급여가 들어오면 ‘월 지출액’만 남기고 모두 CMA로 보내라.4. CMA 잔고는 급여의 1.5배 수준은 유지하라. (저수지 통장 개념)5. 연 지출은 CMA에서만 뽑아 써라.6. 저축의 자동이체 날짜를 급여일 후 5일 이내로 맞춰라. (선저축 후소비 개념)7. 체크카드와 현금만 써라. (신용카드 X)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인 사람의 월 고정지출이 150만원, 연 지출이 600만원(월평균 50만원)이라면 월급이 들어오는 날, 급여통장에는 150만원만 남기고 나머지는 CMA로 보낸 다음 연 지출은 CMA에서만 뽑아 쓰는 것이다. 그리고 저축/투자/보험 포트폴리오는 100만원 수준에서 짜면 된다. 저축을 중간에 깨지 않도록 CMA통장에 약 400~500만원 수준의 현금을 유지한다. 물론 저축 욕심이 난다면 10~30만원 수준 정도는 더 해도 좋다.사람들이 저축액을 늘리지 못하는 이유는 신용카드를 쓰기 때문이다. 매달 카드 결제액이 다음달로 이월되며 그 금액은 매달 다르기 때문에 저축 자체를 엄두 못 내는 경우도 많고 저축을 해도 이자가 낮은 자유 불입식 적금에만 납입하기도 한다.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바꿔라. 목적은 저축액을 늘리기 위함이다.인생은 길고 목돈 들어갈 일은 많다. 결혼, 내집마련, 자녀교육과 결혼, 그리고 은퇴자금. 어차피 피할 수 없는 이벤트들이 아니던가. 내가 준비하지 않으면 아무도 준비해 주지 않는다. 결국 통장 분리와 체크카드 사용은 소비를 잡아 주며 이는 저축액을 효과적으로 늘려준다. 저축액이 늘어나면 꿈꾸던 미래를 정말 현실로 만들 수 있다. 억지로 소비를 줄이느라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위의 시스템이 저절로 소비를 조절해줄 것이다. 조금만 신경 쓰자. 그리고 미래를 풍요롭게 하자.참고) 급여통장을 바꿀 수 있는 경우는 아예 급여통장을 CMA통장으로 만들어 급여를 CMA로 받고 월 지출을 일반통장으로 이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06 07:55:10 +0900</pubDate>
					<category><![CDATA[박군의 3억 만들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태교 음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336722</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태교 음악 태아의 청각은 일찍부터 발달하여 다정한 어머니의 이야기나 자연의 소리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nbsp;특히 태교 음악은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안정 뿐 아니라 지능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nbsp;관심을 끌고 있다. 태교 음악으로 흔히 고전음악이 선택되나 임산부가 듣고 편안한 음악을 고르는 것이 좋다. &nbsp;&nbsp;&nbsp;&nbsp;&nbsp; (1) 태교에 적당하다고 추천되는 음악 &nbsp; 　　　① 바하 : G선상의 아리아, 브란덴브르크, 협주곡 제5번 &nbsp; 　　　② 비발디 : 사계, 두개의 만돌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협주곡 &nbsp; 　　　③ 모짜르트 : 자장가, 교향곡25번, 40번,41번, 바이올린 협주곡5번 &nbsp; 　　　④ 베토벤 : 로망스 피아노 소나타17번,21번, 피아노 협주곡5번 &nbsp; 　　　⑤ 요한 스트라우스 : 비인숲속의 이야기,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nbsp; 　　　⑥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355949 '>more...</a><!--태교 음악 태아의 청각은 일찍부터 발달하여 다정한 어머니의 이야기나 자연의 소리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nbsp;특히 태교 음악은 산모와 아기의 정서적 안정 뿐 아니라 지능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nbsp;관심을 끌고 있다. 태교 음악으로 흔히 고전음악이 선택되나 임산부가 듣고 편안한 음악을 고르는 것이 좋다. &nbsp;&nbsp;&nbsp;&nbsp;&nbsp; (1) 태교에 적당하다고 추천되는 음악 &nbsp; 　　　① 바하 : G선상의 아리아, 브란덴브르크, 협주곡 제5번 &nbsp; 　　　② 비발디 : 사계, 두개의 만돌린과 현악합주를 위한 협주곡 &nbsp; 　　　③ 모짜르트 : 자장가, 교향곡25번, 40번,41번, 바이올린 협주곡5번 &nbsp; 　　　④ 베토벤 : 로망스 피아노 소나타17번,21번, 피아노 협주곡5번 &nbsp; 　　　⑤ 요한 스트라우스 : 비인숲속의 이야기,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nbsp; 　　　⑥ 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인형, 백조의 호수, 안단테 칸타빌레 &nbsp; 　　　⑦ 슈베르트: 세레나데, 아베마리아, 자장가 &nbsp; 　　　⑧ 리스트: 사랑의 꿈 &nbsp; 　　　⑨ 드보르작 : 유모레스크 &nbsp; 　(2) 진통시 추천되는 음악 &nbsp; 　　　- 부드러운 리듬으로 임산부를 안정, 호흡 조절을 도모 &nbsp; 　　　① 베토벤 - 월광 제2,3악장 바하 - 종교음악 &nbsp; 　(3) 불안시 추천되는 음악 &nbsp; 　　　- 대범한 선율, 안정된 리듬의 음악 &nbsp; 　　　① 베토벤 - 전원 교항곡 &nbsp; 　　　② 베르디 - 가곡, &nbsp; 　　　③ 모짜르트의 - 소나타 &nbsp; 　　　④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nbsp; &nbsp; 　　　⑤ 팔로 - 스페인 교향곡 &nbsp; 　　　⑥ 비제- 카르멘 &nbsp; 　(4) 혈압 상승시 추천되는 음악 &nbsp; 　　　- 부드럽고 아름다운 분위기의 음악 &nbsp; 　　　① 차이코프스키 - 백조의 호수&nbsp; &nbsp; 　　　② 베토벤 - 전원 3악장 &nbsp; 　　　③ 드뷔시- 바다, 달빛 &nbsp; 　(5) 위장 장애시 추천되는 음악 &nbsp; 　　　- 일정한 리듬을 가진 장조의 느린 템포의 곡 &nbsp; 　　　① 하이든 - 종달새&nbsp; &nbsp; 　　　② 드보르작 - 아메리카 &nbsp; 　　　③ 요한 스트라우스-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nbsp; 　(6) 의기소침, 우울시 추천되는 음악 &nbsp; 　　　- 잔잔한 수면, 호수의 분위기로 마음의 평안을 유도 &nbsp; 　　　① 드뷔시 - 물에 비친 그림자&nbsp; &nbsp; 　　　② 라벨 - 물의 희롱&nbsp; &nbsp; 　　　③ 헨델 - 수상음악 &nbsp; 　　　④ 스메타나 - 몰다우 &nbsp; 　(7) 집중력이 필요한 경우 추천되는 음악 &nbsp; 　　　① 하이든 - 현악 4중주곡 17번&nbsp; &nbsp; 　　　② 모짜르트 - 바이얼린 소나타 제 22번 ■ 임신초기에 듣는 음악모짜르트 : 피아노 협주곡 제 21번, 세레나데 `그랑 파르티바`, 피아노 소나타 `터키 행진곡`, 호른 협주곡 제 3번헨델 : 2개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슈만 : 교향곡 제 2번, `어린이의 정경` 중 `미지의 나라`포레 : 피아노 4중주곡 제 1번바흐 : 관현약 모음곡 제 3번, 바이올린 협주곡 제 1번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비발디 : `사계` 중 `겨울`김순애 : 그대 있음에 ■ 임신중기에 듣는 음악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중 `수족관`드뷔시 : `바다`중 `파도의 유희`브라암스 : 바이올리 소나타 제 1번헨델 : `수상음악` 중 `알라 호파이프`라벨 `: 거울` 중 `바다 위의 조각배`바흐 :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임신후기에 듣는 음악차이코프스키 :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 드보르작 : 유모레스크크라이슬러 : 사랑의 기쁨생상스 :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모차르트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직요한 스트라우스 2세 :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비발디 : 만돌린과 현과 오르간을 위한 협주곡, 플루트 협주곡 `홍방울새`캐롤키드 : 꿈 속에서김동환 : 그리운 마음--></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6 Sep 2006 20:59:45 +0900</pubDate>
					<category><![CDATA[제임스를 위하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음.. 노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290686</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o/downcode/13/thbn_downcode_20060811172043_529068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click.. big size..</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06 17:21:31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좋은 습관, 나쁜 습관... 지각하는 사람은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법이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236021</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회사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한 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즐거운 습관일 수 있지만, 다른 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작은 포스트잇에 '오늘은 좋은 날' 같은 문구를 적어 붙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어떨까? 아마도 매일매일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즉, 아침마다 직접 유익한 문구를 써서 붙여 놓는 일이 그날 하루를 확실하게 바꿔주는 좋은 습관이 되지 않을까 싶다.살이 찌는 사람은 살이 찌는 습관을, 자주 지각하는 사람은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법이다.이은영의 '머리핀 장사에 돈 있다' 중에서 (이코북, 181p)&nbsp;&nbsp;작은 듯 보이는 좋은 습관 하나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거꾸로 역시 사소해만 보이는 나쁜 습관 몇개가 우리를 서서히 실패의 늪으로 인도해줄 수도 있지요.구둣가게 점원으로 출발해 현재 신촌 등지에서 유명 액세서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영씨는 이런 습관의 중요...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290686 '>more...</a><!--회사에 출근해서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확인한 뒤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즐거운 습관일 수 있지만, 다른 일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작은 포스트잇에 '오늘은 좋은 날' 같은 문구를 적어 붙이는 것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면 어떨까? 아마도 매일매일의 직장 생활이 달라질 것이다.즉, 아침마다 직접 유익한 문구를 써서 붙여 놓는 일이 그날 하루를 확실하게 바꿔주는 좋은 습관이 되지 않을까 싶다.살이 찌는 사람은 살이 찌는 습관을, 자주 지각하는 사람은 지각을 할 수 밖에 없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법이다.이은영의 '머리핀 장사에 돈 있다' 중에서 (이코북, 181p)&nbsp;&nbsp;작은 듯 보이는 좋은 습관 하나가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 거꾸로 역시 사소해만 보이는 나쁜 습관 몇개가 우리를 서서히 실패의 늪으로 인도해줄 수도 있지요.구둣가게 점원으로 출발해 현재 신촌 등지에서 유명 액세서리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이은영씨는 이런 습관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그는 한때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하는 일, 즉 습관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나쁜 습관은 '다시 자는 것'. 눈을 뜨면 바로 일어나지 않고 잠시 눈을 감고 있는 습관이 있었고, 이는 결국 아침의 시작을 늦추는 결과를 만들어주었습니다.그는 이 습관을 고치려 노력했고, 이제는 눈을 뜨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이은영씨의 아침은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늦잠을 자는 사람, 지각을 자주 하는 사람, 비만인 사람, 나아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사람. 모두 그것을 초래하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초래하고 있는 나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그리고 나를 좋은 길로 이끌어줄 좋은 습관을 하나 하나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잠시 명상에 잠긴다든지, 자기 전 5분 하루를 돌아보고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든지, 출근하자 마자 자리에 앉아 그날의 목표를 노트에 적어본다든지...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여 '미래의 나'를 만듭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06 08:32:46 +0900</pubDate>
					<category><![CDATA[박군의 3억 만들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목표 설정... 수시로 여행을 즐기면서 동시에 정원도 가꿀 수는 없]]></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owncode/5236014</link>
					<author><![CDATA[피모군]]></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모든 것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아니 백 번을 양보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다.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게르하르트 에게츠베르거의 '카리스마 트레이닝' 중에서 (샘터, 179p)앞서 가려면, 목표를 제대로 설정해야 합니다. 내가 진정 원하고 내가 좋아하며 잘 할수 있는 것. 그것을 목표로 세우고 매진하는 겁니다.우선 목표는 일반적인 단어가 아니라 명확한 표현으로 적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한다'가 아니라 '다음달 OO원의 매출을 올린다'가 좋습니다. '내 집 마련'이 아니라 'OO년까지 OO동 OO아파트 구입'으로 해야겠지요.또 목표는 '단계적'이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한계단 한계단 밟아나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그리고... <a href='http://blog.dreamwiz.com/downcode/5236021 '>more...</a><!--모든 것을 다하면서 살 수는 없다. 아니 백 번을 양보해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다.고고학자와 밤무대의 스타, 동시에 둘 다 될 수는 없는 것이다. 또한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한마디로 말해 동시에 두 갈래의 길을 가기는 불가능하다. 이런 모순을 피하도록 하자.게르하르트 에게츠베르거의 '카리스마 트레이닝' 중에서 (샘터, 179p)앞서 가려면, 목표를 제대로 설정해야 합니다. 내가 진정 원하고 내가 좋아하며 잘 할수 있는 것. 그것을 목표로 세우고 매진하는 겁니다.우선 목표는 일반적인 단어가 아니라 명확한 표현으로 적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한다'가 아니라 '다음달 OO원의 매출을 올린다'가 좋습니다. '내 집 마련'이 아니라 'OO년까지 OO동 OO아파트 구입'으로 해야겠지요.또 목표는 '단계적'이어야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한계단 한계단 밟아나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그리고 목표는 '모순'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이것입니다. 욕심이 많아서일 수도 있고, 구체성이 부족해서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설정했다고 '생각하고 있는' 목표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서로 모순되어 도무지 이룰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을 동시에 갈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저자는 재미있는 비유를 들었습니다. "수시로 여행을 즐기며 정원을 가꾸는 기쁨까지 누리려 한다면 그건 모순이다."내 인생의 목표를 다시 점검해보면서, 내가 혹시 여행도 자주 가면서 동시에 정원도 예쁘게 가꾸는 즐거움까지 누리겠다는 모순에 빠져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2 Jul 2006 08:29:18 +0900</pubDate>
					<category><![CDATA[박군의 3억 만들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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