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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BoxeR의 낯선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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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Jul 2009 08:34: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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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BoxeR의 낯선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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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친구-우리들의 전설(2009),뿌연 화면에도 불구하고 일단 시작은 마음에 들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716358</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2/thbn_deathnote_20090630224255_10716358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혜성을&nbsp;찌질한 스토커로 만들면서 입에서 욕이 나올정도로&nbsp;어처구니없게 막을 내린 &lt;2009 공포의 외인구단&gt;에 이어&nbsp;새로 시작된 드라마판 &lt;친구&gt;의 1/2회의 방송을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8년에 공개되어 무려 840만명이라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던 영화지만 조폭세계에 대한 시각을 두고 그 당시에도 적지 않은 논란이 있기도 했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드라로 만들어진다고 할 때 과연 어느정도까지 전작의 요소를 TV라는 방송 매체가 흡수할 수 있을 수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기에 저로서는 보기 드물게 1/2화는 본방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아시겠지만 최근 드라마의 승부수는 거의 초반에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초반의 시청자의 눈을 잡지 못한다면 나중에 시청률을 올린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뿐더러 SBS에서 방송되고있는 &lt;찬란한 유산&gt;의 시청률이 40%가까이 나오고 있는 현실... <a href='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혜성을&nbsp;찌질한 스토커로 만들면서 입에서 욕이 나올정도로&nbsp;어처구니없게 막을 내린 &lt;2009 공포의 외인구단&gt;에 이어&nbsp;새로 시작된 드라마판 &lt;친구&gt;의 1/2회의 방송을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8년에 공개되어 무려 840만명이라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던 영화지만 조폭세계에 대한 시각을 두고 그 당시에도 적지 않은 논란이 있기도 했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드라로 만들어진다고 할 때 과연 어느정도까지 전작의 요소를 TV라는 방송 매체가 흡수할 수 있을 수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기에 저로서는 보기 드물게 1/2화는 본방사수를 하게 되었습니다.아시겠지만 최근 드라마의 승부수는 거의 초반에 결정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초반의 시청자의 눈을 잡지 못한다면 나중에 시청률을 올린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뿐더러 SBS에서 방송되고있는 &lt;찬란한 유산&gt;의 시청률이 40%가까이 나오고 있는 현실은 드라마판 &lt;친구&gt;로서는 분명 큰 부담이 있었을 겁니다.그래서 그랬는지 영화의 연출자이기도 했던 곽경택 감독은 전작에서 클라이막스였던 동수의 죽음을 초반에 보여주는 승부를 던지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800만이 봤다는 것은 이후 다른 매체를 통해서 공개된 것을 포함하면 왠만한 사람은 다 봤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곽감독의 선택은 탁월했다고는 생각합니다.하지만 드라마는 어처구니없게도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복병을 만나게 됩니다.그것은 보는 사람의 집중력을 최고조로 올려할 동수의 죽음의 전후 상황에서 보여지는 무분별한 모자이크 처리입니다.영화판의 장면 자체가 칼로 사람을 난자하는 등 잔인한 장면이 많기 때문에 곽감독은 TV판으로 옮기면서 칼보다는 각목을 선택하는 등 수위조절에 꽤나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는 보이는데 문제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무분별'하다는 말이 딱 어울릴 정도로 결정적인 장면에서 모자이크의 향연이 보는 사람의 눈을 아주 기분나쁘게 하고 있습니다.하다못해 영화판에서 상징적인 장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준석이 동수의 죽음을 암시하는 담배를 던지는 장면 조차 모자이크 처리되는 것에서는 실소가 나올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드라마에서는 멀쩡하게 나왔던 각목을 비롯해서 학생들이기는 하지만 뻔히 보이는 중국집 술자리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모자이크는 화면 오른쪽 위에 보이는 19금이라는 표시가 참으로 무색하게 느껴지기도 했구요.&nbsp; 이렇게 뿌옇게 난도질(?)된 화면을 보면서 곽감독은 무슨 생각을 했을지...&nbsp;보는 사람이 이렇게 답답함을 느낄정도면.. 연출한 보인은 허무함까지 느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하지만 이렇게 뿌연 화면을 제외하고는 저에게 있어서는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어린시절부터&nbsp;비참하게&nbsp;죽기까지 영화에서 미처 하지 못했던 동수의&nbsp;이야기와 곽감독이&nbsp;언급한 동수/준석/진숙의 삼각관계에 대한 상당부분의 추가는 기존의 영화판에서 보여준 전개이외에도 드라마로서 충분히 재미있을 만한 구성은 갖추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여기에 근래에 보기드문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더군다나 HD카메라도 촬영되었기에 더더욱 멋들어졌던) 영상은 충분이 앞으로의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그러고보면 모자이크가 여러가지 이유에서 너무 아쉽네요. 사전 제작이라 수정하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이죠)드라마가 방송되고 두 주연배우인 현빈과 김민석에 대한 연기력 논란이 있는 것 같습니다.크게 성공한 영화를 다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더군다나 주연이 바뀐다면) 늘쌍 있는 소란이기는 하지만 1/2화만 놓고 연기력 논란을 일으킨다는 것 자체가 좀(?) 빠른 느낌은 있습니다. 더군다나 동수역에 캐스팅된 현빈의 경우 영화판에서 보여준 장동건의 모습에 절대 빠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후반부에는 왠지 능가할 것 같은 느낌도) 첫화부터 전혀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은 자기만의 동수 캐릭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본 최고의 눈빛이었다고 할까요?전작에서 절정의 연기력을&nbsp;보여주었던 유호성이 맡았던 준석을 연기하는 김민준의 경우 곽감독의 영화였던 &lt;사랑&gt;에서의 그의 모습을 봤다면 앞으로 좀 더 두고 봐야 한다는 생각은 듭니다.1/2화 모두 10%를 넘지 못하며 왠지 힘든 행보를 걸을 것 같은 드라마 &lt;친구&gt;, 저에게 있어서는 최근에 로맨스물만 봐서 그런지 왠지 무척이나 신선하게 느껴졌구요. 간간히 등장하는 아역들의 재미있는 연기와 지금은 보기 힘든 예전 학교 선생들의 모습까지 드라마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짓기도 했습니다. 이미 알려진대로 주변의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사전제작 (머리가 짧은 고교시절이 들어가야 하기때문에 사전제작이 아니면 드라마로 만들기 힘든상황이기는 하지만) 드라마이니 만큼 초반의 낮은 시청률이나 연기논란 등이 미리 드라마를 포기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극장판 비교해서 인물들의 대사 등이 어떤식으로 달라지고 있는지도 이 드라마를 보는 하나의 재미가 될 것 같네요.나중에 드라마가 끝난 후 마무리하는 글을 썼으면 좋겠네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그저 바라보다가 VS 신데렐라맨...(2009)이들이 있어서&nbsp;지난&nbsp;두달이 행복했습니다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98999&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09 22:32:39 +0900</pubDate>
					<category><![CDATA[好不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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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그저바라보다가VS신데렐라맨...이들이 있어서 두달이 행복했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98999</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thbn_deathnote_20090628220128_1069899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 최근에 막을 내린 우리 드라마 2편인 &lt;신데렐라맨&gt;과 &lt;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gt; 대한 재미있는 비교글을 준비해 봅니다. 두 드라마다 시청률에 있어서는 성공적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로맨틱 드라마 장르로서의 재미는 충분히 주었다는 평가를 하고 싶구요..단순하게 두 드라마의 리뷰보다는 두 드라마를 비교하면서 로맨스 드라마의 몇가지 특징을 함께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우체국에서 근무하는 구동백(황정민)은&nbsp;어느날 우연히 위기에 몰린 톱여배우 한지수(김아중)을 돕게 된다. 하지만 한지수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급기야는 구동백에게 가짜 결혼까지 제안하게 된다.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사생활까지 희생해야 하는 딱한 처지에 놓은 한지수를 구동백은 돕기로 하는데....]최근 국내 영화계의 제작편수가 줄어들면서 그동안 스크린에서 활약을 많이하던 배우들이 안방극장에 속속 복귀를 하고 있습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716358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 최근에 막을 내린 우리 드라마 2편인 &lt;신데렐라맨&gt;과 &lt;그저 바라보다가..이하 그바보&gt; 대한 재미있는 비교글을 준비해 봅니다. 두 드라마다 시청률에 있어서는 성공적이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로맨틱 드라마 장르로서의 재미는 충분히 주었다는 평가를 하고 싶구요..단순하게 두 드라마의 리뷰보다는 두 드라마를 비교하면서 로맨스 드라마의 몇가지 특징을 함께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우체국에서 근무하는 구동백(황정민)은&nbsp;어느날 우연히 위기에 몰린 톱여배우 한지수(김아중)을 돕게 된다. 하지만 한지수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급기야는 구동백에게 가짜 결혼까지 제안하게 된다.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사생활까지 희생해야 하는 딱한 처지에 놓은 한지수를 구동백은 돕기로 하는데....]최근 국내 영화계의 제작편수가 줄어들면서 그동안 스크린에서 활약을 많이하던 배우들이 안방극장에 속속 복귀를 하고 있습니다. 평소 얼굴을 자주 볼수 없었던 스크린 스타들의 안방 복귀는 시청자의 입장에서는 분명 반가운 일인데요.. 그런면에서 지난 4~5월, 방송3사 수목드라마의 라인업은 무척이나 흥미로웠습니다.&nbsp;인기 스크린 스타들의 경연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차승원&amp;김선아의 &lt;시티홀&gt;, 황정민&amp;김아중의 &lt;그바보&gt; 권상우(윤아를 메인으로 올리기에는 아직 갈길이 멀죠?)의 &lt;신데렐라맨&gt;의 대결이 바로 그것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결과를 놓고보면 &lt;시티홀&gt;의 승리로 막을 내렸지만 세 드라마중 어느 것도 시청률 20%를 넘지 못하는 한마디로&nbsp;절대강자가&nbsp;없는, 좋게말하면 치열한(?) 그들만의 경쟁을&nbsp;벌였다는&nbsp;생각이&nbsp;들기도 합니다.&nbsp;(10%를 넘지도 못한 &lt;신데렐라맨&gt;에게는 좀 후한 평가일수도 있지만 상대 드라마들의&nbsp;면면을 생각하면 아주 말아먹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이쯤에서 범위를 드라마의 주제이기도 한 &lt;그바보&gt;와 &lt;신데렐라맨&gt;으로 좁혀봅니다. 서두에서 밝힌대로 두 드라마의&nbsp;리뷰를&nbsp;중심으로 하면서&nbsp;로맨스 드라마의 특징과&nbsp;이와 관련된 몇가지&nbsp;드라마 외적인 이야기를 서술해 가려고 합니다. (다소 보기 안좋은 표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어디까지나 드라마 속 이야기라는 것을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언젠가 동대문을 자기 손안에 넣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는 오대산(권상우)에게 가정 형편으로 중도에 파리 유학을 포기했던 서유진(윤아)을 나타나면서 그의 삶에 커다란 변화가 온다. 어려운 처지에 놓인 그녀를 돕기는 하지만 별로 가진 것이 없는 그에게는 힘에 벅차다. 이런 그에게 어느날.. 자신과 똑같이 생긴 재벌2세 이준희(권상우 1인2역)가 나타나&nbsp;재벌2세로서의&nbsp;삶을 대신 사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을&nbsp;하게 된다. 서유진을&nbsp;마음을 잡기 위해서는&nbsp;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대산은 고민끝에 그 제안을 받아 들이게 되는데.....]1.격차관계우리는 어느새부터인가 로맨스 드라마인 설정중에 하나인 &lt;격차관계&gt;에 대해서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lt;신데렐라&gt;식 동화적인 설정에 보는 사람에게는 대리만족 효과까지 겹쳐서 거의 모든 드라마 장르에서 무척이나 애용되고 있는 설정인데요 오늘 이야기하는 두드라마 역시 이러한 &lt;격차관계&gt;의 설정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연예경력마저 전무한 평범한 우체국 직원인 구동백(황정민)이 톱스타 여배우인 한지수(김아중)와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고&nbsp;상황은 약간 다르기는 하지만 고아원에서 자라 학교도 제대로 못마치고 동대문에서 카피나 떠서 팔고 있던 오대산(권상우)에게 있어 아무리 프랑스 유학을 마치지 못했고 집안이 망가졌다지만 서유진(윤아)이라는 존재는 여신으로서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여신의 사랑한다는 것.. 그것은 구동백과 같은 격차남(이말에 대한 오해는 없었으면 합니다)들에게는 무한 희생이 따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더군다나 그녀곁에 재벌남이라도 있다면 승산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그렇다면&nbsp;이들 격차남들이 내세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nbsp;좀 심한&nbsp;말일 수 있지만 일감으로 떠오르는 것은 몸으로 때우는 것..&nbsp;&nbsp;그저 '몸빵'에 의지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몸빵'..&nbsp;참 서글픈 말이죠.&nbsp;없는 인생들은 그저 몸으로 때워야 한다는 것... 물론 구동백은&nbsp;한지수의&nbsp;임시애인으로, 오대산은 서유진의 마음을 잡기 위해 가짜 재벌2세로 살면서 잠시 상류층의 냄새(?) 정도는 맡기도 하지만&nbsp;그렇다고 가짜 모습의 그들의&nbsp;진짜가 되는 것은 아니었죠?&nbsp;이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이어지면서&nbsp;감동을 받은 여자는 마음을 열어가지만 중요한 것은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무척 더디고 이와중에 남자는 거의 만신창이 직전까지 가게 됩니다. (여기에 몸빵의 진짜 아픔이 있는 겁니다. 티도 잘안나고 여자들은 그것이 사랑인지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그럼&nbsp;잠깐&nbsp;샛길로&nbsp;빠져서&nbsp;전설의 '몸빵' 드라마 한편 언급해 볼까요? 사랑하는 하는 사람을 얻기 위해서라면 자신의 목숨도 아깝지 않게 생각하는 용감한 청춘들의 이야기는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은 청춘의 상징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요.. 그런데 만약에 남자의 나이가 40대 중반이라면?[101번째 프로포즈는 노지마 신지가 써낸 로맨틱 드라마의 걸작이라고 평가받고 있고&nbsp;국내에서도 드라마는 물련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어린시절 완전한 이상형이었다고&nbsp;믿었던(?)&nbsp;여주인공 아사노 아츠코의 아름다움과 카리스마의 절정을 드라마의 통해서 발산하고 있다. (목을 90도 가까이 꺽는 장면은 지금 보면 조금 무섭기도 하다)]여기에 한중년의 남자가 있습니다. 결혼식 당일날 신부는 도망가버리고 이후 100번의 선을 보게되지만 모두 퇴짜를 받은 44세의 만년 계장(그런데 액면가는 더 들어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런 그에게 인생의 서광이 비치기 시작합니다. 바로101번째 선에서 너무나도 아름다운 첼리스트를 만나게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게 과연 서광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그녀의 마음을 얻기위해 이 남자는 말로 다할 수 없는 고행길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녀의 옛애인의 프로포즈를 훔쳐서 공연장에서 외치기는 것을 시작으로&nbsp;자신의 전재산을 경마에 다 날리며, 그녀를 위해 피아노를 배우고, 그나이에 사법시험에 도전하다 못해&nbsp;달려오는 버스에까지 몸을 내던집니다.&nbsp;노지마 신지가 써내려간 중년남자의 분투기인 &lt;101번째 프로포즈&gt;를 재미있게 보면서도 그의 일련의 행동들이 사랑을 얻기위해 응당&nbsp;치뤄야할 댓가(?)라고 한다면 한편으로 보는 내내&nbsp;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도 어쩔수 없었습니다. (드라마 보신분들은 다 아실 듯..)2. 삼각관계 +α?이러한 엄청난 헌신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것은 그녀에게는 또 다른 남자가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원래 라이벌이 있을때 더더욱 불타오릅니다.&nbsp;그런데&nbsp;그 라이벌이&nbsp;무한 아이템으로 무장한 재벌남이라면&nbsp;여성과의 격차가 나는 것도 버거운 판에&nbsp;재벌남을 상대해야 하는 것은 참으로 잔인한 설정이기도 합니다. 물론 고생하는 주인공들을 위해서 보통 작가들은&nbsp;변수로 +α를 더해 다각관계를 만들기도 하지만 그&nbsp;+α가 드라마의 결말을 뒤바꾸는 경우보다는 오히려 낙동갈 오리알 신세로 쓸쓸한 퇴장을 하는 경우가 많아 행복한 결말속에서도 찝찝한 뒷끝을 남기는 경우도 많습니다.이렇게 이제는&nbsp;연애물에서는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되는 삼각 혹은 다각관계의 설정은 분명 드라마의 집중도를 높이고 보는 사람의 감정을 이입시키는 것에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드라마 &lt;신데렐라맨&gt;과 &lt;그남자&gt; 역시 패턴대로 두재벌남을 등장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nbsp;여자를 사랑하는 만큼은 격차남에 비해 전혀 부족함이 없어보이는 이들 재벌남이 결국&nbsp;상대도 되지 않을 것 같은 러브배틀에서 밀리게 되는 이유는 무멋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단 하나를 원했던 격차남들과는 달리 하나를 더 채우고 싶었던&nbsp;재벌남들의 이기심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3. 같은 공간의 공유흔히 일본 작가인 키타가와 에리코가&nbsp;정착을 시킨&nbsp;현대 로맨스물의&nbsp;공식과도 같은 설정으로 순정만화는 물론 이후 발표되는 국내 로맨스물에도 많은 영향을 주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남녀는 붙여 놓으면 무조건 정분이 난다는 공식입니다. 이를 위해서 두사람이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 존재하게 되는데요. &lt;그바보&gt;에서는 한지붕아래서 가짜 결혼생활이, &lt;신데렐라맨&gt;에서는 오대산과 서유진의 '갑과 을' 관계가 그것입니다. 두사람이 함께 생활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이해해가며 감정의 폭이 넓혀지는&nbsp;되는 과정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근 로맨스 드라마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4. 결정적인 한방분위기는 만들어졌습니다. 이제&nbsp;흔들리고 있는 그녀들의 마음을 자신의 쪽으로 기울게 만드는 것만 남았을 뿐이죠.그러기 위해서 적당한 시점에서 격차남들은 결정적인 한방을 날리게 되는데 이는 보는 사람에 따라서 해석되는 부분이 틀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중요한 것은 이 결정적 한방의 속성입니다. 그것은 바로&nbsp;' 여자들의 아픈 곳을 찌른다는 것'이죠. 그것도 아주 강하게....[그바보에서&nbsp;재벌남을 위해서 억지로 전시회에&nbsp;참석한&nbsp;한지수를&nbsp;끌고나온 구동백은 이렇게 말한다"왜 이런 일은 항상 지수씨가&nbsp;해결합니까? 서로 사랑하는&nbsp;관계 아니었어요? 근데 왜 지수씨만 항상 힘들어하느냐구요?그래 놓고선 손만 잡아주면 답니까? 그손 잡으면 좀 낫습니까? 사람 가슴&nbsp;다&nbsp;도려내놓고 연고 발라주는 겁니까? 지금!!"][신데렐라맨에서는 디자인&nbsp;도용건으로 억울한 상처를 받은&nbsp;서유진에게 오대산은 초강수를 쓰게 된다."당신 옷 내가 죽였다며? 이렇게 된거.. 그냥 다&nbsp;깨끗하게&nbsp;태워버리고 다 잊어버리면&nbsp;될거 아냐? 짝퉁 카피 싸구려로 팔리느니 이게&nbsp;더 난게 아냐?"]글로만 보니까 느낌이 안오시죠. 그래서 두 장면을 함께 묶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공통점도 몇가지 있죠. 여자를 끌고 나오는 부분부터 한대씩 맞는 장면까지..^^)5. 드라마적 재미로서의 &lt;그바보&gt;VS&lt;신데렐라맨&gt;저는&nbsp;&lt;그바보&gt;의 손을 좀더 높게&nbsp;들어주고 싶습니다. 소소한 재미를 살리면서 드라마의 분위기를 서서히 끌어올리면서 클라이막스 제대로 찾아냈던 극적 구성은 물론&nbsp; 주/조연 배우들의 연기 등&nbsp;거의 모든 면에서 한수 위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황정민의 열연과&nbsp;극중반부부터&nbsp;코믹한 자신의 강점을 잘 살려준 김아중의 모습도 기억에 많이 남을&nbsp;것 같고 특히 뜬금포였지만 의외의 보는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던 고팀장 역의 김광규는 드라마의 감초로서 톡톡한 역학을 하고 있습니다.반면에 &lt;신데렐라맨&gt;의 경우는 좀더 극적으로 치고 나갈 수 있는&nbsp;갈등의 정점에서&nbsp;갑자기&nbsp; 코믹모드가 등장하는 중간중간에 집중력을 잃게 만드는&nbsp;산만하게 느껴지는 구성이 아쉬웠습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작가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채 서둘러 막을 내린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nbsp;&lt;신데렐라맨&gt;의 가장 큰 볼거리라고 생각되는 '갑과 을'...이 두사람의 이야기만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볼 수 있었구요. 막판에 완전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지만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던 한은정의 모습도 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lt;눈깔어~ 어디서 점수질이야~&gt;라는 명대사도 있었죠?^^;;[드라마의 감초로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한은정과 김광규. 한은정의 장세은이라는&nbsp;캐릭을 지금까지 보기 힘들었던&nbsp;코믹연기까지 곁들여서&nbsp;훌륭하게 소화해냈다.&nbsp;솔직히&nbsp;권상우/한은정 커플을 응원했을정도&nbsp;그림도 아주 좋았는데 마지막회에 작가에게 비참하게 버림을 받게 된다. 꼭 그런식으로 한은정의 엔딩을 보여주어야 했는지...-_-&lt;그바보&gt;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명장면 중에 하나인 고팀장이 노래를 마무리 하는 모습, 목소리도 참 물론 가끔 터쳐나오는 그의 코믹연기에 안웃을 수 없었다. 이외에도 이청하의 연기변신 등도 드라마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6. 그밖의 이야기..&lt;그바보&gt;를 보면서 저에게는 상당히 익숙한 장면이 많았습니다. 평범한 회사원과 스타 여배우와의 사랑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소재자체에서 오는 식상함때문에 그럴 수도 있지만 아쉽게도 &lt;그바보&gt;는 2001년에 일본에서 만들어진 쿠사나기 츠요시, 후지와라 노리카 주연의 &lt;스타의 사랑&gt;을 참고한 흔적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올봄에 SBS에서 방송된 &lt;스타의 연인&gt;의 리뷰를 하면서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 막을 내린&nbsp;&lt;그바보&gt;가 좀 더 &lt;스타의 사랑&gt;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두사람이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 (여배우가 잠이 들어있는 모습을 발견하는 남자주인공)은 &lt;스타의 연인&gt;이 가져갔지만,&nbsp;남자 주인공과의 스캔들이 전개되는&nbsp;상황이나&nbsp;스타의&nbsp;등장에 호들갑을떠는 직장 동료들이나 드라마속에서 흐르는&nbsp;BGM&nbsp;등은&nbsp;&lt;그바보&gt;가 &lt;스타의 사랑&gt;과 겹쳐지는 부분이 많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본 드라마 &lt;스타의 사랑&gt; 자체가 &lt;노팅힐&gt;이&nbsp;없었다면 나오지 못할 드라마였고 질적인 면에서도 이야기의 흐름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해&nbsp;막판에 안드로메다행 기차를 탑승한 &lt;스타의 사랑&gt;하고는 비교자체가 안되니까요.(한가지 일본드라마가 뛰어난 점이 있다면 스타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후지와라 노리카의 모습일 겁니다. 한때 아시아 최고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으니까요..)[스타의 사랑(2001)은 영화 &lt;노팅힐&gt;의 세계적인 히트의 영향을 받아 제작된 드라마로 소심하고 착해터진 직장인으로 쿠사나기 츠요시가.. 여배우역에 후지와라 노리카가 출연했다. 두사람의 만남과 서로가 조금씩 친해져가는 과정이 보여지는 초반은 꽤나 볼만했지만 두사람이 진짜 인연으로 이어지기까지의 과정이 너무 작위적으로 펼쳐지면사 후반부 드라마에 대한 흥미가 90% 감소하게 된다. 하지만 글에서도 언급했듯이 후지와라 노리카가 톱여배우로서 보여준 아우라는 한미일을 합해서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대로 된 여신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7. 맺음말...로맨스 드라마만큼은 (최근 우리나라의 재미 자체가&nbsp;일드를 앞도하고 있기도 하지만) 우리 드라마를 선호하는 저에게 지난 두달은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면에서 아직도 보지 못하신 분이 있다면 추전해보구요.맺음말에서 한가지 더하고 싶은 말은 현재 &lt;그저 바라보다가&gt;의 무삭제 감독판 DVD제작을 원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는 &lt;그바보&gt;는 물론 &lt;신데렐라맨&gt;까지 구입할 예정이지만 이왕이면 감독판을 꼭 구입하고 싶기에 혹시나 구입에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 있는 카페에 가서 서명을 해주세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그저 바라 보다가 DVD청원 다음카폐 : http://cafe.daum.net/baboDVD&lt;감독판dvd 제작은 그냥 제작 안하기로 결정났다고 하네요.이런 이런......&gt;PS. 1아시겠지만 제가 &lt;그바보&gt;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감독판 DVD제작을 위해서는 적어도 실구매 의사가 있는 분들이 1000명 정도가 있어야 한답니다. 지금 현재까지 600여명 서명하신 것 같은데 아직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PS. 2이제 일드도 3분기의 시작을 앞두고 있네요. 일단 BS에서 방송된 &lt;트윈 스피커&gt;를 보기는 했는데 (사쿠라바 나나미가 나오는 것도 있고 해서 말이죠) 왠지 다가오는 3분기도 험난할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nbsp; 확실히 요즘은 우니라라 드라마가 재미있네요. 요즘 아주 뼈져리게 느끼고 있습니다.&nbsp;그럼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Jun 2009 21:41:55 +0900</pubDate>
					<category><![CDATA[Review Drama/Mo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틀째 새글을 완성못하고 있습니다.(중간보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38102</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19/thbn_deathnote_20090622223933_1063810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새글이 많이 늦어지고 있죠?제가 뒤늦게 정신없이 &lt;그저 바라보다가&gt;라는 드라마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를 잠시 멀리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현재 &lt;그저 바라보다가&gt;와 &lt;신데렐라맨&gt;을 함께 묶어서 글하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어제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뭐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지 아직도 글의 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미지는&nbsp;준비는 마지막으로 미루고 글만 쓰고 있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네요.일단 예고된 글의 취지는 이렇습니다.(현재 작성중인 글의 소개문만 캡쳐했습니다)상당한 장문이 되고 있는데요. 두 드라마를 통해서 현대 로맨스 드라마의 특징과 함께이런 류의 드라마를 바라보는 저의 시각을 적어보고 있습니다.앞으로 이틀정도는 더 있어야 완전한 마무리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조금만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구요.일드 작가들의 정리도 이어가고 있으니까.. 이 부분도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아시죠? 앞으로는 글이 적더...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98999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새글이 많이 늦어지고 있죠?제가 뒤늦게 정신없이 &lt;그저 바라보다가&gt;라는 드라마에 빠져있다 보니 블로그를 잠시 멀리했습니다.솔직히 말하면 현재 &lt;그저 바라보다가&gt;와 &lt;신데렐라맨&gt;을 함께 묶어서 글하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어제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뭐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은지 아직도 글의 끝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미지는&nbsp;준비는 마지막으로 미루고 글만 쓰고 있는데도 시간이 꽤나 걸리네요.일단 예고된 글의 취지는 이렇습니다.(현재 작성중인 글의 소개문만 캡쳐했습니다)상당한 장문이 되고 있는데요. 두 드라마를 통해서 현대 로맨스 드라마의 특징과 함께이런 류의 드라마를 바라보는 저의 시각을 적어보고 있습니다.앞으로 이틀정도는 더 있어야 완전한 마무리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조금만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구요.일드 작가들의 정리도 이어가고 있으니까.. 이 부분도 크게 걱정안하셔도 됩니다.아시죠? 앞으로는 글이 적더라도 저의 생각을 담을 글을 쓰겠다는 블로그의 방침을..그럼 저는 윗글을 다시 이어가기 위해 여기서 물러갈께요..PS.&lt;그저 바라보다가&gt;.. 놓쳤으면 꽤나 많이 후회했을 것 같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09 22:29:14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영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2009) 티저영상공개, 이노우에마오&오카다마사키주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09001</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2/thbn_deathnote_20090617211856_1060900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이노우에 마오와 오카다 마사키 주연의 영화 &lt;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2009)&gt;의 티저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영화는 10월 24일에 개봉 예정인데 촬영은&nbsp;마무리 된 것 같네요. 영화의 오피셜 사이트도 7월에 새롭게&nbsp;갱신된다고 합니다.그런데 예고편을 보니까... 제가 원작을 보지 못지는 못했지만 꽃남의 츠쿠시와 자꾸 겹쳐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그러기 상대역으로 나오는 오카다 마시키는 차세대 이케맨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런 순정물에서는 어떤 모습을&nbsp;보여줄지..영화의 대한 소속인 전에 준비한 것이 있어&nbsp;다시 한번 적어보구요. 우선&nbsp;공개된&nbsp;티저영상부터 가겠습니다.마유(이노우에 마오) - "바보 타쿠마~ 나랑 헤어질려고 하다니.. 100년은 빠른 이야기라구~"타쿠마(오카다마사키) - '우리들의 사랑에는 시간제한이 있다'의사(나카무라토오루) - "타쿠마군의 심장이 20살까지 버티기는 어렵다고......."마유(이노우에 마오...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38102 '>more...</a><!--이노우에 마오와 오카다 마사키 주연의 영화 &lt;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2009)&gt;의 티저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영화는 10월 24일에 개봉 예정인데 촬영은&nbsp;마무리 된 것 같네요. 영화의 오피셜 사이트도 7월에 새롭게&nbsp;갱신된다고 합니다.그런데 예고편을 보니까... 제가 원작을 보지 못지는 못했지만 꽃남의 츠쿠시와 자꾸 겹쳐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그러기 상대역으로 나오는 오카다 마시키는 차세대 이케맨으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런 순정물에서는 어떤 모습을&nbsp;보여줄지..영화의 대한 소속인 전에 준비한 것이 있어&nbsp;다시 한번 적어보구요. 우선&nbsp;공개된&nbsp;티저영상부터 가겠습니다.마유(이노우에 마오) - "바보 타쿠마~ 나랑 헤어질려고 하다니.. 100년은 빠른 이야기라구~"타쿠마(오카다마사키) - '우리들의 사랑에는 시간제한이 있다'의사(나카무라토오루) - "타쿠마군의 심장이 20살까지 버티기는 어렵다고......."마유(이노우에 마오) - "수술 받지 않는다는 말따윈 절대로&nbsp;하지마...&nbsp;니가 죽는다면 나도 따라서.."한정된 시간속에서&nbsp;평생분의&nbsp;사랑을 나누었다.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그리고&nbsp;지난번에 전했던&nbsp;영화의 제작 소식을 간략하게 다시한번 준비해 봅니다.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lt;꽃보다 남자(花より男子)&gt;의 여주인공 츠쿠시로 우리에게도 낯익은 여배우 이노우에 마오(21) 내년 가을에 개봉되는 아라키 다케히코 감독 영화 &lt;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gt;의 주연으로 낙점됐다. 원작은 지금까지 12권의 단행본이 발행되어 6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자랑하는 아오키 고토미 작가의 초인기 동명 순정만화.&nbsp;이노우에는 첫사랑 상대가 병에 걸려 스무 살까지밖에 못 산다는 것을 알면서도 어릴 때 했던 결혼 약속을 지키기 위해 헌신적인 사랑을 다하는 '마유'를 연기한다. 한편 자신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마음과는 달리 마유를 멀리하는 다쿠마 역에는 꽃미남 배우 오카다 마사키가 연기한다.&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7 Jun 2009 21:08:37 +0900</pubDate>
					<category><![CDATA[연예가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영화 하게타카(ハゲタカ,2009).. 드라마의 감동이 다시 재현될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98347</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2/thbn_deathnote_20090615213557_1059834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2007년 NHK를 통해서 방송되어 외국계 자본의 일본기업 매수를 놓고 빼앗는 자와 지키는 자의 머리싸움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드라마 &lt;하게타가&gt;가 극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2009년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지난 10년을 정리할 때 최상위에 올려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업드라마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nbsp;서스펜스적 요소도&nbsp;성공적으로 접목시켜서 본&nbsp;사람들은 다들&nbsp;인정했던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이번 극장판은 전작 불꽃튀는&nbsp;연기대결을 보여주었던 오오모리 나오, 시바타 교헤이 등 드라마판의 출연진은 물론&nbsp;이들에게 도전장을&nbsp;던지는 역에는 타마야마 테츠지가&nbsp;나서고 있다고 하네요.이제는 은퇴를 해 일선에서 물러나&nbsp;있는 와시즈(오오모리 나오)는 시바노(사바타 쿄헤이)의 요청에 의해 일본 자동차 업계를 중국 펀드에 의한 매수에서 구하게 된다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솔직...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609001 '>more...</a><!--2007년 NHK를 통해서 방송되어 외국계 자본의 일본기업 매수를 놓고 빼앗는 자와 지키는 자의 머리싸움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드라마 &lt;하게타가&gt;가 극장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2009년도 얼마남지 않았는데 지난 10년을 정리할 때 최상위에 올려놓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기업드라마 형식을 취하고 있으면서도&nbsp;서스펜스적 요소도&nbsp;성공적으로 접목시켜서 본&nbsp;사람들은 다들&nbsp;인정했던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이번 극장판은 전작 불꽃튀는&nbsp;연기대결을 보여주었던 오오모리 나오, 시바타 교헤이 등 드라마판의 출연진은 물론&nbsp;이들에게 도전장을&nbsp;던지는 역에는 타마야마 테츠지가&nbsp;나서고 있다고 하네요.이제는 은퇴를 해 일선에서 물러나&nbsp;있는 와시즈(오오모리 나오)는 시바노(사바타 쿄헤이)의 요청에 의해 일본 자동차 업계를 중국 펀드에 의한 매수에서 구하게 된다는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솔직히 6화라는 TV판 구성이 아쉽기는 했습니다. 이렇게 극장판으로 찾아온 것은 분명 반가운 일이지만...그래도 저같으면 저 멤버들을 다시 TV에서 봤으면 하는 심정이네요. 최근 몇년동안 보았던 드라마 중에 단연 최고였다고 말할 수 있기때문이죠. 마지막으로 영화의 예고편 준비해 봅니다.드라마에 대한 관련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lt;2007년 1분기 신작,하게타카(ハゲタカ,2007),날 변하게 만든 사람은 바로 당신입니다http://blog.dreamwiz.com/deathnote/5783775&nbsp;&gt;&lt;1분기 가장 재미있는 드라마는 바로 하게타카(콘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http://blog.dreamwiz.com/deathnote/5790472&nbsp;&g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09 21:25:37 +0900</pubDate>
					<category><![CDATA[연예가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노지마 신지의 작품세계-[일드 3대작가를 말하다] 제1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89544</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41/thbn_deathnote_20090614230623_1058954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 &lt;명예의 전당&gt;에 배우가 아닌&nbsp;일드의&nbsp;역사에&nbsp;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인&nbsp;&lt;노지마 신지, 노자와&nbsp;히사시, 키타가와 에리코&gt;에&nbsp;대한 이야기를 해 봅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일드의 전체적인&nbsp;하향세는&nbsp;이들&nbsp;작가&nbsp;3인의&nbsp;뒤를 이어갈만한&nbsp;신진 작가군의 부족에도 큰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요.&nbsp;그런만큼 이쯤에서 일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90년대를 리딩했던 세작가의 작품세계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00년대에는 쿠도칸쿠로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nbsp;대중성이라는 면에서는 조금은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진행형인 쿠도칸의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뤄도 될 것 같네요)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일드 최고의 인기 작가이자 논란의 한가운데 있었던 노지마 신지에 대한 ...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98347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 &lt;명예의 전당&gt;에 배우가 아닌&nbsp;일드의&nbsp;역사에&nbsp;있어 빼놓을 수 없는 작가인&nbsp;&lt;노지마 신지, 노자와&nbsp;히사시, 키타가와 에리코&gt;에&nbsp;대한 이야기를 해 봅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일드의 전체적인&nbsp;하향세는&nbsp;이들&nbsp;작가&nbsp;3인의&nbsp;뒤를 이어갈만한&nbsp;신진 작가군의 부족에도 큰 이유를 찾을 수 있는데요.&nbsp;그런만큼 이쯤에서 일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90년대를 리딩했던 세작가의 작품세계를 간단하게 정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2000년대에는 쿠도칸쿠로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는 하지만&nbsp;대중성이라는 면에서는 조금은 부족한 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직도 진행형인 쿠도칸의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뤄도 될 것 같네요)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일드 최고의 인기 작가이자 논란의 한가운데 있었던 노지마 신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원래는 세명 모두에 대한 글을 준비할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네요. 나머지 두작가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이어가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1.작가로서 데뷔하기까지노지마 신지는1963년생으로&nbsp;주오대학 법학부를 중퇴하고 미국&nbsp;UCLA에서 수학하고 귀국후&nbsp;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여러 직업을 전전했다. 1987년 시나리오를 배우기 위해 YMCA에서&nbsp;당시 극작가로&nbsp;활약하고 있던&nbsp;'반 카즈히코'의 강좌를 수료하고 NHK음악 방송으로 첫 방송일을 시작했고1988년 5월 &lt;때로는 엄마없는 아이처럼&gt;으로 후지TV얀구시나리오 대상을 수상하면서&nbsp;같은 해 연속 드라마 &lt;네가 거짓말을 했다, 후지TV&gt;로&nbsp; 극작가로서 데뷔했다.작가&nbsp;데뷔초부터&nbsp;'야마다 타이치'와 같은 사회파&nbsp;드라마를 쓰고 싶었으나&nbsp;후지TV&nbsp;드라마국과의 갈등(당시 후지TV가 추구하는 드라마의 방향과는 맞지 않는다는 이유)으로 다른 방송국을 찾게되고 이후 제작되는&nbsp;사회파 드라마의 대부분은&nbsp;TBS의 PD '이토 카즈히로'와 콤비를 이루어 90년대&nbsp;여러편의 문제작들을&nbsp;발표하게 된다.&nbsp;2.&nbsp;1990년대의&nbsp;작품세계문제작을 많이 발표한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정작&nbsp;그가 유명세를 얻게된&nbsp;그 시작은 트렌디 드라마를 표방한 청춘물이었다.&nbsp;버블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세태를&nbsp;반영한 데뷔작인&nbsp;&lt;네가 거짓말을 했다(1998)-17.3%&gt;을 비롯해서 남고와 여고의 무대로&nbsp;학생들과 선생들간의&nbsp;러브 코믹 드라마 &lt;서로 사랑하고 있나(1989)-22.6%&gt; 그리고 전형적인 트렌디 드라마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nbsp;&lt;멋진 짝사랑(1990)-21.8%&gt; 등을&nbsp;노지마 신지 특유의 감각적인 대사처리를 바탕으로&nbsp;연속적으로 히트시키면서 자신의 시대를 만들어갈 토대를 만들게 된다.[멋진 짝사랑(1990), 101번째 프로포즈(1991), 사랑이라는 이름으로(1992)]1991년 방송되어&nbsp;당시&nbsp;42세였던 다케다 타츠야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중년남자와 미인 첼로리스트가 우여곡절 끝에 사랑에 골인한다는 내용으로 마지막회가 36.7%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와&nbsp;'나는 죽지 않습니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lt;101번째 프로포즈&gt;로&nbsp;작가로서 확고한 위치에 으로고 된다.&nbsp;이러한 계속적인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은 노지마 신지는&nbsp;이듬해인 1992년에 발표된 &lt;사랑의 이름으로&gt;에서 사회로&nbsp;시선을 옮기며&nbsp;그의&nbsp;작품 세계에 있어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된다.사랑의 이름으로(1992), 평균 시청률 24.7%) -&nbsp;후지TV노지마 신지의 작품세계의 전환점이 된 드라마로 평가를 받고 있다.1985년 미국 영화인 (St. Elmo's Fire)를 참고한 드라마로 대학을&nbsp;생활을 함께한 7인이&nbsp;3년후 은사의 장례식에서 다시 만나면서&nbsp;사회 초년생들로서 살아가는 그들의 사랑과 고민이 그려진다. 특히나 직장내의 괴롭힘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 설정으로 인해 증권회사의 항의와 각 언론사들이 보도가 이어지는 등 이후작품에서 끊이지 않았던&nbsp;노지마표 드라마의 논란이 시발점이 되는 작품이다.&nbsp;이때부터 이어지는 일련의 작품을&nbsp;두고 &lt;사회파&gt; 혹은 &lt;불행&gt; 드라마라고 불리기도 했다.고교교사(1993), 평균시청률 21.9%) - TBS교사와 학생간의 사랑, 근친상간, 동성애, 학원성폭행&nbsp;등&nbsp;사회적으로 금기시되고 있는 부분을 대담하게 그려내면서 큰 화제와 논란을 몰고왔다. 하지만&nbsp;민감한 소재에 비해서는 두주인공이 만들어가는 사랑 자체는 투명하고 순수하게 느껴진다. 여운을 남기는 엔딩씬은 현재도 사람들사이에 회자되고 있다.주인공 니노미야역에 원래는 미즈키 아리사가 캐스팅되었으나 대본을 보고 놀라서&nbsp;포기, 대타로 당시 20세의&nbsp;사쿠이라 사치코가 출연했고 이후 그녀는 노지마 신지드라마에 히로인으로 자주 등장했다.(물론 스캔들도 있었음)1993년에는&nbsp;잠시 가족이야기로 시선을 돌려 &lt;한지붕 아래&gt;를 발표, 주연인 에구치 요스케를 제외하고는&nbsp;당시 신입급(?)의 연기자들이 참여했지만 평균 28.2%(최고시청률 37.8%)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게 된다.&nbsp;(97년에는 두번째&nbsp;시즌이 만들어져 역시나 평균 26.2%를 기록하기도..) 또하나 재미있는 사실은 이 드라마의 출연으로 노지마 신지와 인연을 만들게 되는&nbsp;배우가 있었으니 그의 이름이 바로 '이시다&nbsp;잇세이'다.이 세상의 끝(1994), 평균시청률 22.9%)&nbsp;- 후지TV호스테스와 피아니스트와의 사랑을&nbsp;극단적으로 그려내었던 작품으로 12화 전부 20%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노지마 신지의 페르소나 중에 한명인 미카미 히로시와 스즈키 호나미가 주연을 맡았는데 특히나 무표정한 모습 뒤에 숨겨져있는 사랑을 열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마리아역을 맡은 스즈키 호나미의 열연은 방영내내 화제를 모았다.개인적으로 노지마 신지 드라마가운데 가장 아끼는 작품으로 2001년에 리마스터링되었다는 영상분은 다시 한번 꼭 보고 싶기도 하다.(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5157703)1994년&nbsp;여름..&nbsp;노지마 신지가 &lt;고교교사&gt;보다 한층 더 수위를 높여서 발표한&nbsp;&lt;인간실격~&nbsp;만약 내가&nbsp;죽는다면(1994)-19.2%)을 통해서 시청자들의 강한 비판을 받게 된다.&nbsp;명문사립중학교를 무대로 그속에서 벌어지는&nbsp;학생에 대한 가혹한 체벌, 선생과 학생, 학생과 학생간의 동성애 그리고 살인 등 학원을 무대로 하고 있는 드라마라고는 상상하기 힘들정도의 설정으로 남학생끼리의 키스씬이 등장하는 등 자극적인 소재를 앞세워 흥미본위로&nbsp;써내려간다는&nbsp;신랄한 비판을 피할 수 없었다. 이러한 비판은 이후 발표되는 드라마 &lt;미성년&gt;&lt;성자의 행진(1995)-20.9%&gt;에도 예외는 아니었는데&nbsp;대부분 10대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만큼&nbsp;학부모들의&nbsp;극렬한 반대가 이어졌고&nbsp;예상치 못한 드라마 전개에 당황한 스폰서가 중간에&nbsp;광고를 포기하는 등 발표하는 드라마마다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미성년(1995), 평균시청률 20.0%)&nbsp;- TBS세상에서 소외된 다섯 미성년의 이야기로 극후반에는 범죄자로 몰려 경찰의 추격과 대치를 다루고 있는 문제작. 10대들의 폭력과 임신 그리고 살인 등 마지막에 재판장에서 이들이 외치는 세상에 대한 외침이 인상적이지만 드라마의 내용은 미국 영화의 &lt;아웃사이더&gt;를 일정부분 차용하기도 했다.90년대 후반 노지마 신지의 분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시다 잇세이의 연열이 돋보이며 드라마의 여신으로 등장하는 사쿠라이 사치코의 매력이 기억에 남는 드라마이기도 하다.(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5314983)그렇다면&nbsp;그의 드라마는 위선에 가득차있다라는 가혹한&nbsp;비난에도 불구하고 노지마 신지가&nbsp;이렇게 논란이 되는 드라마를 연속해서 발표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nbsp;약한자에게는 한없이 가혹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사회의&nbsp;비정함을&nbsp;소외된&nbsp;자들의&nbsp;통해서&nbsp;그의 화려한 작가적 수식을&nbsp;동원해서 하고싶은 말을 가감없이 표현해 낸 것에는 높은&nbsp; 평가를&nbsp;하고 싶지만&nbsp;한편으로는 드라마의 본질이 의심받을 수&nbsp;있는 자극적인 소재를 채택해야 했느냐에 대해서는 아직도 판단이 서지 않는 부분이기는 하다. 나중에 10대 여성 아이돌 매니아라는 사실이&nbsp;알려지면서 고개가 끄떡여지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였으니..이러한 논란의 시대가 지나고 90년대 후반 노지마 신지는 세상과의 단절이 아닌 화해의 손짓을 보내게 되는데&nbsp;그&nbsp;시작이 되는 드라마가 바로 &lt;세기말의 시(1998)-14.6%)&gt;다. 결혼식 당일날 신부가 다른 남자와 떠나버린&nbsp;남자와 대학 총장선거에 낙선한&nbsp;노교수의 만남과 대립을 통해서 '사랑이란 무엇인가'라는&nbsp;물음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그려낸 수작 드라마로 평가맏고 있지만&nbsp;14.6%라는 시청률이 말해주듯이 노지마 신지에게 처음으로 실패의 아픔을 던져준&nbsp;드라마이기도 하다.&nbsp;이런 저조한 시청률을 두고 일본언론들은 노지마 신지의 신화가 무너지다라며 대서특필하기도&nbsp;했는데&nbsp;한편으로는 기대이상으로 부드러워진 그의 시선에 조금은 실망한 듯한 논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립스틱(1999), 평균시청률 16.3%)&nbsp;- 후지TV노지마 신지의 화려했던 90년대를 마감하는&nbsp;작품으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던 히로스에 료코과 미카미 히로시를 앞세워 전작의 실패를 만회하려 했다. 소년감별소를 배경으로 법무교관과 비행청소년들과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수작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지만 초반에 벌려놓은 스토리를 제대로 마무리를 못했다는 비판 또한 있는 것이 사실.. 이러한 이유때문이지 기대만큼의 성공은 거두지 못한채 다가오는&nbsp;새시대의&nbsp;변화의 물결에 힘겨워 하는&nbsp;대작가의 모습을&nbsp;보게된다.(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5164458)&nbsp;3. 2000년대의 작품&nbsp;세계시대가 바뀌면서 세상은 더이상 90년대풍의 우울하고&nbsp;암울한 내용의 드라마는 크게 환영을 받지&nbsp;못하게 된다. 이런 시대의&nbsp;변화는 노지마 신지에게도&nbsp;생각보다 적지 않은 부담으로 다가왔던 것으로 보이는데&nbsp;2001년에 방송된 &lt;SOS(2001)-17.3%&gt;는 그의 심적부담을&nbsp;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한마디로 노지마 신지표 개성이 실종된 드라마였다. 당시 최고의 인기 아이돌이었던 타키자와 히데아키의 힘으로 어느정도 성적은 유지할 수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은&nbsp;드라마 속에서 경쾌하게 울려퍼졌던&nbsp;'ABBA'의 주제곡과 조연으로 인상적은 모습을 보여준 쿠보즈카 요스케 정도 였다.골든볼(2002), 평균시청률 12.5%)&nbsp;- 니혼TV개인적으로 꼽는 2000년대 베스트 드라마이자&nbsp;작가적&nbsp;감각만큼은 살아있음을 보여준 러브 로맨틱 드라마의 걸작. 90년대 사회파 작가로서 많은 논란의 중심에 있었지만 실제 그의 가장 큰 재능은 남녀간의 미묘한 심리의 흐름을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그려낸 로맨틱 장르에 있었다는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볼링이라는 생활 스포츠를 소재로 유부녀와 사랑이 떠나간 남자의 사랑을 노지마 신지의 감칠맛 나는 대화속에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4610438)&nbsp;고교교사(2003), 평균시청률 10.8%)&nbsp;- TBS예전의 영광에 대한 미련이 있었을까? 2003년 노지마 신지는&nbsp;10년전&nbsp;세상을&nbsp;들썩이게 했던&nbsp;&lt;고교교사&gt;를 다시 드라마화하기로 마음먹는다.&nbsp;같은 학교를 배경으로 우에토 아야와 후지키 나오히토를 앞세워 예전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했지만 바뀐 세상은&nbsp;선생과 학생과의 금단의 사랑 따위엔&nbsp;별다른&nbsp;관심이 없었다.다만 주인공 두사람이 만들어갔던 러브라인 만큼은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특히나 히나역의 우에토 아야의 매력은&nbsp;보는 남자들에게 묘한 설레임을&nbsp;주기도...&nbsp;(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4831986)&nbsp;프라이드(2004), 평균시청률 24.9%)&nbsp;- 후지TV2004년 드디어 노지마 신지의 드라마에 키무라 타쿠야가 출연을 하게된다.&nbsp;99년 드라마인 &lt;립스틱&gt;의 제작당시 키무라 타쿠야에게도 러브콜이&nbsp;있었지만 키무라측의 거절로 불발이 되었던 두 거물의 만남이 &lt;프라이드&gt;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극초반 아이스하키 특유의 스피디감이 느껴지는 힘있는 구성은 인상적이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통속적인 삼각러브스토리로 흐르면서 외형적인 성공에 비해서는 드라마에 대한 평가는 좋지 못했다.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키무라 타쿠야와 다케우치 유코 커플이 만들어낸 완벽한&nbsp;그림 정도 였을까?(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4971512)&nbsp;그리고 2005년&nbsp;가족 드라마인 &lt;너무 귀여워(2005)-11.6%&gt;를 발표하게 되는데 17%로 시작해서 8%대로 막을 내리면서 이제는 완연하게 하락세에 접어든&nbsp;대작가의&nbsp;종막을 알리는 듯 했다. 이어지는 3년간의 공백기는 이대로 다시는 그의 드라마를 볼 수 없을 것 같은 느낌도 주었지만 3년만데 발표한 드라마 &lt;장미없는 꽃집&gt;으로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기도 했다.전작인 &lt;장미없는 이름&gt;의&nbsp;성공에 이은 자신감이었을까?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고민과 방황을&nbsp;마치 전성기때의 그의 대사처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lt;러브셔플(2009)-8.79%&gt;를 2009년에 발표하기도 했는데 드라마 자체에 대한 관심도가 최악인 현재 일본의 흐름을 반영하듯이 한자리수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외형적으로는 참패했다.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대로 등장인물 각자의 개성을 충분히 살려내고 있는 작가의 능력만큼은 아직 죽지 않았음을 보여주었다는 것에는 만족해야 할 듯..장미없는 꽃집(2008), 평균시청률 18.6%)&nbsp;- 후지TV과거 90년대 노지마신지의 영광을 재현하는 듯한&nbsp;극적 분위기는 너무 반가웠으나&nbsp;역시나 초반에 그려놓았던 밑그림을 제대로 마무리하지 못했던 것에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nbsp;카토리싱고의 열연과 이혼 이후에도 여전한 아름다움을 과시했던 다케우치 유코의 모습이 기억에 남고 특히나 두커플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nbsp;짧은 호흡으로 주고받는 대사처리 만큼은 명불허전!!(리뷰 : http://blog.dreamwiz.com/deathnote/6393450)&nbsp;4.선호했던 배우들[에구치요스케, 스즈키호나미, 미카미히로시, 사쿠라이사치코, 이시다 잇세이]유명작가들을 보면 자신이 쓰는 드라마의 성격과 잘 맞아 떨어지는 배우들에 선호가 있는 것은 분명하다.노지마 신지의 경우 미카미 히로시를 비롯해 사쿠라이 사치코, 스즈키 호나미 등을 중용했고 특히나 90년대 후반에는 노지마 신지의 분신이라고도 평가할 수 있는 이시다 잇세이가 등장해 노지마 신지표 드라메에서 맹활약하게 된다. 하지만 배우로서 정점에 올라서기 직전에 마약사건에 휘말리면서 이제는 그의 모습은 드라마에서 거의 사라졌다. (최근에 단역으로 잠깐 나오기는 했음). 노지마 신지의 경우 특히나 10대의 어린 배우들에 대한 직찹으로 인해 더더욱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다.5. 맺음말과거 발표하는 드라마마다 논란이 되면서 양쪽으로 편이 갈리는 평가에 대한 부담일지는 몰라도 그는 극단적으로 언론에 노출을 피하는 작가이다. 물론 10대의 이야기에 대한 집착이나 지나치게 선정적인 소재의 선택은 비난을 자초했다는 생각도 들지만 드라마 속에서 보여준 작가적 능력만큼은 의심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의 작품들을 평가할때 주로 사회파 드라마에 대한 언급이 주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은 그가 이루어낸&nbsp;그동안의 성과를&nbsp;반쪽만 인정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지난간 영광의 자리를 다시 찾는 것은 힘들겠지만 최근의 작품에서도 건재함을 느끼게 할만큼의 감각은 유지하고 있는 것 같아 올드팬으로서 앞으로 오랫동안 그의 드라마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오늘 글은 이쯤에서 마친다.PS. 생각보다 분량이 많고 힘드네요. 나중에는 지쳐서 글을 대충 마무리하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나머지 두작가의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분량이 적을 것 같아 다음에 함께 준비해 보겠습니다.&nbsp;마지막으로&nbsp;&nbsp;노지마 신지의 작품&nbsp;가운데&nbsp;제가 제일 아끼는 드라마 &lt;이 세상의 끝&gt;의 한장면 준비해 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09 22:56:3 +0900</pubDate>
					<category><![CDATA[명예의 전당 (NEW)]]></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화보집으로 구성된 신데렐라맨 OST....그리고 하나 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60338</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19/thbn_deathnote_20090611231459_1056033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제가 너무 자주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지난주에 막을 내린 신데렐라맨 OST가 도착을 해서 간단하게 인증샷 준비해봅니다.&nbsp;제가 1년에 한번 우리 드라마에 빠지는데 올해는 신데렐라맨이었나 봅니다.얼른 DVD도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이번 OST는&nbsp;화보집 형식으로 나왔습니다.CD는 사진에도 보이지만.. 참 불안해 보입니다. 제대로 고정도 되지 않고 말이죠. 분실하기 딱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제가 OST를 구입한 것은 일단 드라마도 그렇지만..주제곡인 옥주현의 "사랑한단 말 못해"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지금 저의 벨소리와 컬러링 세트로 신데렐라맨이 장식하고 있네요. (약간 병적인가요??^^)이외에도 신승훈, 티아라 등의 곡이 들어있는데정작 드라마에서 자주 쓰였던 &lt;여성시대&gt;는 들어있지 않습니다.화보사진은 권상우를 비롯해서 주연배우들의 사진들로 꾸며져있습니다.거의 대부분이 권상우와 윤아지만 말이죠.게시물에 준비한 사진 전부는&nbsp; 제가 화보집...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89544 '>more...</a><!--제가 너무 자주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지난주에 막을 내린 신데렐라맨 OST가 도착을 해서 간단하게 인증샷 준비해봅니다.&nbsp;제가 1년에 한번 우리 드라마에 빠지는데 올해는 신데렐라맨이었나 봅니다.얼른 DVD도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이번 OST는&nbsp;화보집 형식으로 나왔습니다.CD는 사진에도 보이지만.. 참 불안해 보입니다. 제대로 고정도 되지 않고 말이죠. 분실하기 딱 좋을 것 같기는 하네요.제가 OST를 구입한 것은 일단 드라마도 그렇지만..주제곡인 옥주현의 "사랑한단 말 못해"가 아주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지금 저의 벨소리와 컬러링 세트로 신데렐라맨이 장식하고 있네요. (약간 병적인가요??^^)이외에도 신승훈, 티아라 등의 곡이 들어있는데정작 드라마에서 자주 쓰였던 &lt;여성시대&gt;는 들어있지 않습니다.화보사진은 권상우를 비롯해서 주연배우들의 사진들로 꾸며져있습니다.거의 대부분이 권상우와 윤아지만 말이죠.게시물에 준비한 사진 전부는&nbsp; 제가 화보집을 땡겨서 찍어본 것입니다.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자에 좀더 다가간 윤아의 성숙한 모습입니다.이번 OST 화보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모습이네요. (그렇다고 소녀시대나 윤아의 팬은 아닙니다)마지막 CD는 얼마전 돌발퀴즈2에서 정답을 맞추신 Sergio님에게 보내는 나카시마 미카의 앨범 VOICE입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오늘은 간단하게 여기까지만 할께요.제가 어제 술을 하도 많이 마셔서 지금까지도 제정신이 아니라 말이죠..&lt;사랑한단 말 못해&gt;의&nbsp;뮤비 영상을 끝으로 저는 물러갑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23:04:39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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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의 방향 전환과 논란이 있을수도 있는 게시물 준비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38992</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5/thbn_deathnote_20090609232149_1053899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요즘은 제가 블로그의 방향을 좀 기존과는 다르게 잡아갈려고 합니다.한때는 거의 매일 일본 연예계의 동향을 전했는데 최근에 회사일이 바빠지면서&nbsp;연예계 소식란을 예전과 같이 활성화 시키는 것은 앞으로 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중요한 소식은 전하겠지만요)그래서 앞으로는 주로 기사를 그대로 전하는 것이 아닌..주로 저의 글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꾸며갈까 합니다.물론 포스팅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겠지만 한편으로는 진짜 이것이 제가 추구하는블로그 본연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점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방문자의 수는 그만큼 줄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하지만 벌써 5년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방문자수가 다가 아닌것 같아요.물론 하루 평균 1500이라는 숫자는 변방에 위치한 드림위즈&nbsp;블로그를 생각하면 지금도 신기하기만 합니다)&nbsp;맨위에 후지키나오히토의 전설의 짤방이 보이기는 하지만.....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60338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요즘은 제가 블로그의 방향을 좀 기존과는 다르게 잡아갈려고 합니다.한때는 거의 매일 일본 연예계의 동향을 전했는데 최근에 회사일이 바빠지면서&nbsp;연예계 소식란을 예전과 같이 활성화 시키는 것은 앞으로 좀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중요한 소식은 전하겠지만요)그래서 앞으로는 주로 기사를 그대로 전하는 것이 아닌..주로 저의 글을 중심으로 블로그를 꾸며갈까 합니다.물론 포스팅이 상대적으로 줄어들겠지만 한편으로는 진짜 이것이 제가 추구하는블로그 본연의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점 참고해주셨으면 좋겠구요..(방문자의 수는 그만큼 줄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하지만 벌써 5년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베테랑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방문자수가 다가 아닌것 같아요.물론 하루 평균 1500이라는 숫자는 변방에 위치한 드림위즈&nbsp;블로그를 생각하면 지금도 신기하기만 합니다)&nbsp;맨위에 후지키나오히토의 전설의 짤방이 보이기는 하지만..이번에 한번 논란(?)을 적나라하게 만들어볼까 합니다.원래 남자배우 이야기는 잘 안하는데..(아시죠 제가 남자인 것을...^^)일드 전성기를 이끌었던 30대배우들과 현재 있기있다는 젊은 배우들을 한번 비교를 해볼까 합니다. 아무래도 젊은 배우들의 인기때문에 저의&nbsp;비교에 많은 분들이 상처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의 일드가 저조한 이유의 하나로 찾을 수 있을 것&nbsp;같아 준비할 예정입니다.그대신 많은 배우들은 나오지 않을 겁니다.사실 30대 배우중에서 키무라 타쿠야, 다케노우치 유타카, 소리마치 다카시, 후지키 나오히토만등장시켜도 어쩌면 의미없는 비교가 될수도 있겠지만 한번 재미로 해보자구요~~^^;;참..그냥가지 마시고 좋은 곡 하나 감상하고 가세요~~^^;;浜田眞理子 - Love Song (영화 도쿄소년 OST)--></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09 23:11:28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지키나오히토-Crime of Love [야광의 계단 주제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26253</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8/thbn_deathnote_20090608230847_1052625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lt;야광의 계단&gt;... 드라마의 주연과 함께 주제곡까지 부르고 있죠?&nbsp;가수로서는 음색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곡은 드라마의 분위기는 물론그의 목소리에도&nbsp;매칭이 잘 되는 곡을 발표한 것 같습니다. 중독성도 강하고 말이죠...^^;;하지만&nbsp;위/아래의 싱글 자켓은 사기컷이네요. 10년은 젊게 나온 것 같습니다.아무튼 왠지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는 PV를 준비해 봅니다.(후지키는 가수의 이미지하고는 좀 거리가 있는 것 같기는 해요)드라마에 대한 소개글은 아래 관련글을 참고하세요.후지키나오히토 - Crime of Love</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2:49:12 +0900</pubDate>
					<category><![CDATA[M/V,P/V,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추천곡]阪井あゆみ-橫顔 (드라마 하얀봄의 주제곡)]]></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25911</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2/thbn_deathnote_20090608221348_1052591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그런대로 분위기 있는 곡하나 소개합니다.현재 방송되고 있는 아베 히로시 주연의 드라마 &lt;하얀 봄&gt;에 쓰이고 있는 곡이죠.드라마는 저의 취향에 맞지 않아 중간에 보는 것을 포기했는데 이 노래는 정말 좋은 것 같아 가사와 함께 소개를 합니다.이번이 데뷔이후 두번째 싱글이 되는 가수 '사카이 아유미'의 &lt;橫顔,옆모습&gt;이라는 곡입니다.처음보다는 들을수록 매력이 느껴지느 곡입니다.그나저나&nbsp;미모도 꽤나 괜찮은 것 같네요. 즐거운 감상하세요~~^^;;&nbsp;阪井あゆみ - 橫顔最後の夜にしようと心にきめて部屋を出たのに마지막 밤이라고 다짐하며&nbsp;방을 나섰는데見慣れたその微笑み言葉を閉じこめる너의 익숙한 그 미소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同じ色の氣持ちなら愛と呼ばせて같은 색의 마음이라면 사랑이라 부르게 해 줘ほかの誰も知らない絆でいいわ아무도&nbsp;모르는 인연이라도 괜찮아想いが想いがあふれてあなたとまっすぐに向きあえない마음이 너무나 벅차올라...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26253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그런대로 분위기 있는 곡하나 소개합니다.현재 방송되고 있는 아베 히로시 주연의 드라마 &lt;하얀 봄&gt;에 쓰이고 있는 곡이죠.드라마는 저의 취향에 맞지 않아 중간에 보는 것을 포기했는데 이 노래는 정말 좋은 것 같아 가사와 함께 소개를 합니다.이번이 데뷔이후 두번째 싱글이 되는 가수 '사카이 아유미'의 &lt;橫顔,옆모습&gt;이라는 곡입니다.처음보다는 들을수록 매력이 느껴지느 곡입니다.그나저나&nbsp;미모도 꽤나 괜찮은 것 같네요. 즐거운 감상하세요~~^^;;&nbsp;阪井あゆみ - 橫顔最後の夜にしようと心にきめて部屋を出たのに마지막 밤이라고 다짐하며&nbsp;방을 나섰는데見慣れたその微笑み言葉を閉じこめる너의 익숙한 그 미소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同じ色の氣持ちなら愛と呼ばせて같은 색의 마음이라면 사랑이라 부르게 해 줘ほかの誰も知らない絆でいいわ아무도&nbsp;모르는 인연이라도 괜찮아想いが想いがあふれてあなたとまっすぐに向きあえない마음이 너무나 벅차올라&nbsp; 당신과 똑바로 마주볼 수가 없어靜かに橫顔見ているだけでいい그저 가만히&nbsp;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좋아いつの日か,かならず悲しみも思い出にきっと變わるから언제가는 반드시 슬픔도 추억으로&nbsp; 변할테니까最後の戀にしたいの... 素直な氣持ち見せた私に마지막 사랑이라 믿고 싶어...&nbsp; 솔직한&nbsp;마음을&nbsp;보여준 나에게かざらない優しさで　こたえてくれたひと꾸밈없는 자상함으로 대답해준 사람心だけはつながっていると信じて마음만큼은 하나라고 믿고서引きもせない道を步いてきた되돌릴 수 없는&nbsp;길을 걸어 왔어想いが想いが流れる時間を...さまよってもつらくはない마음이&nbsp;흘러가는 시간을...&nbsp;헤매인다 해도&nbsp;괴롭지는 않아遠くで橫顔見守るよろこびそれだけで幸せ멀리서 옆모습을 지켜 보는 기쁨...그것만으로 행복하니까..あなたのいる星なら生きていけるから당신이 있는&nbsp;세상이라면 난 어떻게든 살아갈 수 있을테니까すぎた過去へとつづく扉は鍵ごと消えてしまったけど지나간 과거로&nbsp;통하는 문은 열쇠채 사라져 버렸지만明日への扉鍵穴さえもなくて내일로&nbsp;통하는&nbsp;문은 열쇠 구멍조차도 없어.想いが想いがあふれてあなたとまっすぐに向きあえない마음이 너무나 벅차올라&nbsp; 당신과 똑바로 마주볼 수가 없어靜かに橫顔見ているだけでいい그저 가만히&nbsp;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 좋아いつの日か,かならず悲しみも思い出にきっと變わるから언제가는 반드시 슬픔도 추억으로&nbsp; 변할테니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09 22:03:27 +0900</pubDate>
					<category><![CDATA[M/V,P/V,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스터브레인(2009) & 야광의계단(2009), 상반된 분위기 두편의 드라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15448</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45/thbn_deathnote_20090607203722_1051544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오늘은 2분기 드라마 가운데 &lt;미스터 브레인&gt;과 &lt;야광의 계단&gt;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겠습니다. 비슷한 쟝르로 묶을 수 있지만 스타일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는 두 드라마라는 생각이 드네요.(재미하고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소개글 형식을 가지기에는 좀 늦은 것 같아 간단하게 저의 느낌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께요.먼저 &lt;미스터 브레인&gt;으로 시작하겠습니다.&nbsp; 키무라 타쿠야의 가치를 입증하는 신작이었죠. 1,2화가 24.8, 22%를 기록했고 더군다나 토요일 8시라는 시간대를 생각하면 요즘같은 저시청률 시대에 그위 위력은 아직도 진형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데&nbsp;모자람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아야세 하루카, 미즈시마 히로, 카가와 테루유키 등의 고정출연진과 코유키, 유스케 산타마리아. 각트, 카메나시 카즈야 등.. 이름값이 스타들의 게스트 출연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를 더더욱 높이고 있구요...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525911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오늘은 2분기 드라마 가운데 &lt;미스터 브레인&gt;과 &lt;야광의 계단&gt;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겠습니다. 비슷한 쟝르로 묶을 수 있지만 스타일은 극과 극을 달리고 있는 두 드라마라는 생각이 드네요.(재미하고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소개글 형식을 가지기에는 좀 늦은 것 같아 간단하게 저의 느낌만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할께요.먼저 &lt;미스터 브레인&gt;으로 시작하겠습니다.&nbsp; 키무라 타쿠야의 가치를 입증하는 신작이었죠. 1,2화가 24.8, 22%를 기록했고 더군다나 토요일 8시라는 시간대를 생각하면 요즘같은 저시청률 시대에 그위 위력은 아직도 진형형이라는 것을 보여주는데&nbsp;모자람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아야세 하루카, 미즈시마 히로, 카가와 테루유키 등의 고정출연진과 코유키, 유스케 산타마리아. 각트, 카메나시 카즈야 등.. 이름값이 스타들의 게스트 출연은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를 더더욱 높이고 있구요.드라마는 과거 사고로 인해 뇌의 일부가 손상을 입은 것을 계기로 우뇌가 경이적으로 발달하게 된 주인공 츠쿠모 료스케(키무라 타쿠야)가 뇌과학 연구소에 부임하게 되면서&nbsp;분위기 파악을 잘 못하는 괴짜면서도 독특하고 독자적인 시각으로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 등 난제를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과정을&nbsp;비교적&nbsp;볼만하게 그리고&nbsp;있습니다.&nbsp;드라마 &lt;미스터 브레인&gt;은 형사의 직관이나 '감'수사가 아닌 기본적인 데이타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수사를 추구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2007년에 방송되어 큰 인기를 모았던 &lt;갈릴레오&gt;와 그 궤적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천재들의 활약을 그리는 드라마에서 흔히 느낄 수 있는 그저 마지막에 주인공이 설명해주는대로 사건의&nbsp;전말을&nbsp;따라가야 하는&nbsp;단점은 어쩔 수 없이 이번 드라마에서도 그대로 반복되고 있는데요. 이제는 보는 사람과의 치열한 머리싸움은 옛말이 된 것 같죠?아무튼 드라마 자체가 특별히 재미없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매회 범인으로 등장하는 출연진의 면면이나 고정 출연자들의 캐릭도 전형적이기는 하지만 중복되는 캐릭없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비이상적으로 발달된 주인공의 뇌의 비밀이 밝혀지는 후반부는 꽤나 볼만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총6부작이라서 그런지 이대로 끝나버리면 드라마의 재미와는 별개의 이야기로 조금은 서운할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개인적인 예상이지만 나중에 극장판이 만들어진다는 것이 100원정도는 걸 수 있을 것 같네요. 방송사측의 입장이라면&nbsp;소재자체도&nbsp;스케일이 큰 극장판에 어울릴만하고&nbsp;무엇도받도 가장 큰 매력은 주인공이 키무라 타쿠야이기때문이죠.말이 나왔으니 마지막으로 키무라 타쿠야에서 잠시 언급을 하자면 이번 &lt;미스터 브레인&gt;에서도 그다지 새로운 모습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nbsp;전체적으로 히어로의 주인공 쿠리우와 많이 겹쳐보이는데 다만 그때나 지금이나&nbsp;화면을 장악하는 힘 하나 만큼은&nbsp;여전하더군요. 뭐.. 그런 맛에 키무라 드라를 보는 지는 모르겠지만요.. 키무라 타쿠야는 연기력 자체는&nbsp;전혀 문제가 없는 배우죠. 같은 패턴의 반복으로 인한 식상함이&nbsp;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어왔는데&nbsp;아무튼 드라마 중간중간&nbsp;언뜻 보여주기도 하는 어둠의 포스를 살릴 수 있는 역할을 다음 신작에서는 꼭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한번 더 언급해 봅니다. (벌써 몇번이나 이런 이야기를 하는건지...&nbsp; 물론 나나코와 함께 하는 드라마라면 어떤 역이는 상관없지만요..) 2분기&nbsp;라인업 가운데 제가 가장 먼제 찾게 되는 드라마 &lt;야광의 계단&gt; 입니다.수많은 작품들이&nbsp;영상화되었던 일본의 대표적 사회파 추리소설 작가였던 마츠모토 세이쵸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서 기획된 드라마로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여자를 이용하면서도 방해가 되면 살인마저 서슴치 않는 야망과 욕망으로 점철된 미용사 미치오(후지키 나오히토)의 흥망성쇠를 그리고 있습니다.앞서 이야기한 &lt;미스터 브레인&gt;하고는 같은 수사물이면서도&nbsp;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nbsp;드라마죠. 물론 &lt;미스터 브레인&gt;과는 달리 범인이 주인공이라는 차이점을 차지하더라도&nbsp;&nbsp;이런 이야기는 좀 심하게 들릴지는 모르는데 드라마 &lt;야광의 계단&gt;은 수사물의 기본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죠. 이는 오래전 원작을 무리해서 현대적인 관점으로 각색하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왕에 드라마화 하는거 조금더 신경을 써서 미치오의 범죄행동에 대한 최소한의 납득할만한 기승전결만 있더라도 드라마에 대한 흥미도가 조금 더 높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한마디로 드라마 &lt;야광의 계단&gt;은 수사물이 아니라는 것인데 그런데 여기서 의외의 반전의 상황이 등장합니다. 다시말하면 그냥 한쪽을 포기하고 (뭔가 있을 것 같은데 끝까지 거의 하는 일이 없는 검사 일행은&nbsp;그냥 냅두고) 욕망과 야망에 사로잡혀 있는&nbsp;미치오와 그를 둘러싸고 있는 여성들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그런대로 볼만한 드라마가 된다는 것이죠. 이들이 벌이는 막장 행각을 보고 있노라면 저도 모르게 90년대 일드에 대한 향수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물론 마츠모토 세이쵸의 가장 특징이기도 한,&nbsp;위기의 상황에 몰렸을 때의 극단적인 행동패턴을 의외로 잘 연기해주고 있는 후지키 나오히토의 연기 변신도 &lt;야광의 계단&gt;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이기도 합니다. 후지키 나오히토 정말 열연하고 있죠. 20대부터 60대까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몸을 아끼지 않는 미치오역을 열연하면서 그동안 그의 주력이었던 왕자닌 캐릭에서 벗어나 확실한 연기변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마츠모토 세이쵸의 작품에서 악녀역으로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갔던 요네쿠라 료코와 함께 더블 캐스팅된다면 아주 볼만한 악당 커플이 등장할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군요.. 여기에 미치오의 여자들로 등장하는 키무라 요시노, 나츠카와 유이의 모습도 드라마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있습니다.비판과 칭찬이 극단적으로 존재하는 드라마가 &lt;야광의 계단&gt;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의 악행이 어떤 결말을 가져오게 될지 궁금하신 분이나 90년대 막장시대의 일드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드라마의 주제곡을 후지키가 직접 부르고 있죠? 지금 흐르고 있는 곡인이데요. 간만에 중독성있는 노래를 발표한 것 같아서 요즘 아주 즐겨듣고 있습니다. PS. 요즘 제가 준비하고 있는 게시물은 이렇습니다. &lt;명예의 전당&gt;코너에 키무라 타쿠야편에 앞서 &lt;일드 3대 작가를 말하다, 노지마 신지, 노자와 히사시 그리고 키타가와 에리코&gt;라는 제목으로 다음에는 배우가 아닌 일드 전성기를 이끌었던 작가 3명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해주시구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굿바이(원제:おくりびと,2008)...나는 살고 싶다..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49819--></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20:17:47 +0900</pubDate>
					<category><![CDATA[2009년 2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 정말 끝나고 말았네요..신데렐라맨...]]></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89011</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19/thbn_deathnote_20090605000019_1048901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신데렐라맨이 끝났습니다.요즘 일드에 흥미가 떨어져서 그랬던가요?간만에 즐겁게 본 드라마인데.. 몇년동안 처음으로 막방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갑' '을' '오대산' '마이산' '벨벳리'그리고 -대박- 이런 단어만 생각해도 앞으로 한동안은 웃음이 나올 것 같습니다.일본에서는 9월에 방송된다고 하던데 그때라도 &lt;대박&gt;났으면 좋겠네요.며칠전에 간단한 소감을 적기도 했는데 나중에 기회가 되면 리뷰라도 써야겠네요.&nbsp;제 블로그도 예전의 영광을 찾아 "대박" 한번 쳐야 하는데 말이죠..^^;;마지막으로 저처럼 종방을 아쉬워하는 시청자게시판입니다.(그런데 오늘은 윤아와 권상우의 키스씬의 위력이 좀 있더군요. ㅎ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09 23:49:57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라마 돌발퀴즈2!! 정답 나왔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9397</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19/thbn_deathnote_20090602225750_1046939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정답나왔습니다. 정답을 맞추신 sergio님...축하드립니다.1번의 답은 '신뉴욕사랑이야기'2번의 답은 '전차남'입니다.-----------------------------------------------------1차 힌트입니다.---문제가 너무 어려웠나요?정답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이쯤에서 힌트를 내봅니다. 1차 힌트에서 답이 없을 경우 2차 힌트부터는 결정적인 단서를 드릴 생각합니다.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그리고 해당리플에 두문제의 정답 중에 하나가 있을 수가있기에&nbsp;직접적으로 어떤 것이 오답이라는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두문제의 정답이 나오는 분에게 정답 리플을 달겠습니다.그래야 공정하겠죠?^^;;&nbsp;첫번째 문제의 1차 힌트입니다.아래 사진 한장 더 추가합니다. 이제 좀 감이 오시려나요?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이제&nbsp;두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일드 돌발퀴즈..지난번에는 &lt;고교교사 2003&gt;을 돌발퀴즈로 내었더니 바로 첫번...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89011 '>more...</a><!--정답나왔습니다. 정답을 맞추신 sergio님...축하드립니다.1번의 답은 '신뉴욕사랑이야기'2번의 답은 '전차남'입니다.-----------------------------------------------------1차 힌트입니다.---문제가 너무 어려웠나요?정답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이쯤에서 힌트를 내봅니다. 1차 힌트에서 답이 없을 경우 2차 힌트부터는 결정적인 단서를 드릴 생각합니다.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그리고 해당리플에 두문제의 정답 중에 하나가 있을 수가있기에&nbsp;직접적으로 어떤 것이 오답이라는 댓글을 달지 않겠습니다.두문제의 정답이 나오는 분에게 정답 리플을 달겠습니다.그래야 공정하겠죠?^^;;&nbsp;첫번째 문제의 1차 힌트입니다.아래 사진 한장 더 추가합니다. 이제 좀 감이 오시려나요?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이제&nbsp;두번째를 맞이하고 있는 일드 돌발퀴즈..지난번에는 &lt;고교교사 2003&gt;을 돌발퀴즈로 내었더니 바로 첫번째에 정답이 나와서..오늘의 돌발퀴즈는 두 문제로 하겠습니다. 과연 얼마나 빨리 정답이 나올지..1. 첫번째 문제..설마 위의 사진에 보이는 그녀의 이름을 맞추는 문제는 아니겠죠?뭔가 우수에 찬 그녀의 모습이 등장하고 있는 사진속의 드라마의 제목은 무엇일까요?단~ 드라마의 제목은 정확하게 써주셔야 합니다.1차힌트 추가했습니다. 정답 기대해 보겠습니다.2.&nbsp;두번째 문제이번에도&nbsp;지난번&nbsp;&lt;고교교사 2003&gt;에 이어 두사람의 손이 등장을 했네요.드라마만 안다면 두사람이 누군지는 너무 쉬울 것 같네요.?드라마의 제목과&nbsp;잡고 있는 두손의&nbsp;배우들은 누구일까요?두번째 문제의 1차 힌트입니다.이 문제는 쉬울줄 알았는데... 사진보다는 간단할 설명으로 갈께요.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속 커플이었죠? 모든 남자들에게 꿈을 심어주었던...이정도면 충분한 힌트가 될 것 같은데...^^;;두 문제의 정답을 모두 맞추신 분에게는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을 한장 보내드립니다.지난 번 퀴즈를 맞추신 분에게는 &lt;JUJU&gt;앨범을 보내드렸습니다.빠른 정답 기대해 볼께요~~^^;;지난번 퀴즈 결과는 아래 관련글을 참고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2:40:0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いきものがかり-ふたり (나의 여동생 주제곡) + 인증샷?]]></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8854</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2/thbn_deathnote_20090602215744_1046885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참 좋은 곡이죠?2분기 드라마인 &lt;나의 여동생&gt;의 주제곡을 いきものがかり가&nbsp;부르고 있습니다.드라마는&nbsp;중간에 거의 포기단계에 왔지만 노래는&nbsp;요즘 거의 매일 듣고 있는 것 같네요.이키모노가카리는 현재 남녀&nbsp;혼성밴드로는 거의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다른 뮤지션을 추전하자면 &lt;MARBLE&gt;이라는 팀이 있는데 언제 기회되면 이들의 노래도 들어보기 바랍니다.노래가사와 함께 준비해봅니다. 抱きしめても抱きしめても, とどかない想いがあるなら힘껏&nbsp;끌어안아도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면言葉にできないその痛みは僕が今受け止めるよ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아픔은 내가 지금 받아줄께..いつから僕らは大人になって언제부턴가 우리들은 어른이 되면서數え切れない淚を上手くはない笑顔に隱してきたんだろう셀 수 없는 눈물을 어색한 웃는얼굴에 감추어 왔던걸까?そうだよ傷つくことはわかっていた그래 상처받는 건 알고 있었어こんなにもそばにいるのにどうしてかな切なくなる時があ...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9397 '>more...</a><!--참 좋은 곡이죠?2분기 드라마인 &lt;나의 여동생&gt;의 주제곡을 いきものがかり가&nbsp;부르고 있습니다.드라마는&nbsp;중간에 거의 포기단계에 왔지만 노래는&nbsp;요즘 거의 매일 듣고 있는 것 같네요.이키모노가카리는 현재 남녀&nbsp;혼성밴드로는 거의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다른 뮤지션을 추전하자면 &lt;MARBLE&gt;이라는 팀이 있는데 언제 기회되면 이들의 노래도 들어보기 바랍니다.노래가사와 함께 준비해봅니다. 抱きしめても抱きしめても, とどかない想いがあるなら힘껏&nbsp;끌어안아도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면言葉にできないその痛みは僕が今受け止めるよ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아픔은 내가 지금 받아줄께..いつから僕らは大人になって언제부턴가 우리들은 어른이 되면서數え切れない淚を上手くはない笑顔に隱してきたんだろう셀 수 없는 눈물을 어색한 웃는얼굴에 감추어 왔던걸까?そうだよ傷つくことはわかっていた그래 상처받는 건 알고 있었어こんなにもそばにいるのにどうしてかな切なくなる時があるよ이렇게나 곁에 있는데도 어째서일까..&nbsp;가슴이 아파올&nbsp;때가 있어春に吹きこんだ東京の風に何かを見つけ步き出すんだと君は泣いていた봄에&nbsp;불어온 도쿄의 바람에 무언가를&nbsp;찾아나선다며&nbsp;넌 울고 있었지抱きしめても抱きしめても, とどかない想いがあるなら힘껏&nbsp;끌어안아도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면重ねた心に耳を寄せて君の聲探すよ포개진 마음에 귀를 귀울이며 너의 목소리를 찾을거야離さないで離さないでふたりはつながっているから자꾸&nbsp;멀어지지마&nbsp;우리 둘은&nbsp;이어져 있으니까言葉にできないその痛みは僕が今受け止めるよ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아픔은 지금 내가&nbsp;받아들일께どうして素直になれないんだろう어째서 솔직해지지 못하는걸까?隣にいてほしいってさ言えるのなら,寂しさもぬくもりを持つのに곁에 있길 바란다고... 말할 수 있다면, 외로움도 따스함을 가지고 있음에도..優しすぎるんだ小さな噓もつけないままだよ너무&nbsp;다정해&nbsp;작은&nbsp;거짓말도 할 수 없는 채로...はぐれそうな手を君は握り返す놓쳐 버릴듯한 손을 넌 다시 힘을 주고 있어抱きしめても抱きしめても, かなわない想いがあるなら힘껏&nbsp;끌어안아도&nbsp;나의 마음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면 凍える心に祈りこめて僕の聲傳うよ얼어붙은 너의&nbsp;마음에 내 기도를 담아서 전할께..離さないで離さないでこの手はつながっているから자꾸&nbsp;멀어지지마... 이 손은 이어져 있으니까言葉にできないその願いは僕が今受け止めるよ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소원은 내가 지금 받아들일께抱きしめても抱きしめても, とどかない想いがあるなら힘껏&nbsp;끌어안아도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 있다면何度も心に手を伸ばして君の聲探すよ몇번이든 너의 마음에 손을 뻗어 너의 목소리를 찾을거야離さないで離さないでふたりはつながっているから자꾸&nbsp;멀어지지마&nbsp;우리 둘은 이어져 있으니까言葉にできないその痛みは僕が今受け止めるよ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 아픔은 내가 지금 받아들일께. 지난번에 영화 굿바이에 대한 인증샷은 준비를 했었고 영화와 함께..국내에 발매된 이키모노가카리의 앨범 &lt;My song Your song&gt;과 The brilliant green의 베스트 앨범입니다. 특히나 브리그리의 첫베스트&nbsp;앨범은&nbsp;소장가치도 느껴질만큼 그들의 10년간의 대표곡들도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1:49:8 +0900</pubDate>
					<category><![CDATA[M/V,P/V,동영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3분기신작 간략 소개 Volume-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8033</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2/thbn_deathnote_20090602204305_10468033_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한동안 블로그를 쉬고 있었더니 3분기 신작&nbsp;드라마에 대한&nbsp;제작 소식이 많이 있었네요.일단&nbsp;관심이 가는 몇몇 드라마의 제작 소식을 묶어서 3번에 걸쳐서&nbsp;준비해 봅니다.(2~3주의 공백이 생각보다 아주 크게&nbsp;다가오네요)&lt;버저비트 , 벼랑끝의&nbsp;히어로&gt; 후지 월요일 9시먼저&nbsp;이제는 기댈 구석이 거의 없어보이는 게츠구의 구원자로서 야마삐가 출동을 합니다.저의 예지력이 통했는지는 몰라도 예전 게시물에서 키타가와 케이코와의 커플 드라마의 가능성을 점쳐보기도 했는데제작 소식을 접하고&nbsp;조금은 놀라기도 했습니다.드라마 제목은 &lt;버저비트 , 벼랑끝의&nbsp;히어로&gt;인데요. 농구 능력도 연애도 늘 결정적인 순간에 약한 인물을 연기한다고&nbsp;하는데..&nbsp;선수 역할이라&nbsp;농구 연습도 열심히 한다고 하죠?&nbsp;&nbsp;특히나 키타가와하고는 같은 메이지대학 ...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8854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한동안 블로그를 쉬고 있었더니 3분기 신작&nbsp;드라마에 대한&nbsp;제작 소식이 많이 있었네요.일단&nbsp;관심이 가는 몇몇 드라마의 제작 소식을 묶어서 3번에 걸쳐서&nbsp;준비해 봅니다.(2~3주의 공백이 생각보다 아주 크게&nbsp;다가오네요)&lt;버저비트 , 벼랑끝의&nbsp;히어로&gt; 후지 월요일 9시먼저&nbsp;이제는 기댈 구석이 거의 없어보이는 게츠구의 구원자로서 야마삐가 출동을 합니다.저의 예지력이 통했는지는 몰라도 예전 게시물에서 키타가와 케이코와의 커플 드라마의 가능성을 점쳐보기도 했는데제작 소식을 접하고&nbsp;조금은 놀라기도 했습니다.드라마 제목은 &lt;버저비트 , 벼랑끝의&nbsp;히어로&gt;인데요. 농구 능력도 연애도 늘 결정적인 순간에 약한 인물을 연기한다고&nbsp;하는데..&nbsp;선수 역할이라&nbsp;농구 연습도 열심히 한다고 하죠?&nbsp;&nbsp;특히나 키타가와하고는 같은 메이지대학 출신이기때문에명문대 출신이 만드는 드라마라는&nbsp;이야기도 있는 것 같습니다.아무튼 추락할때로 추락한 게츠구를 다시 살려낼 수 있을지.. 야마삐의 어깨가 무거울 것 같네요. 솔직히 지금 현 시점에서보면 키무라 타쿠라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흥팽파워를 가지고 있는 배우는 야마삐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두 주연배우 이외에도 이토하데아키, 아이부 사키 등이 출연을 한다고 합니다.&lt;응급병동 24시 4시즌&gt; -후지TV 화요일9시나나코 누님이 응급병동 시리즈로 다시 드라마에 복귀를 합니다.벌써 네번째로 제작되고 있는데요. 나나코는 1,3시즌에 이어 다시 에구치 요스케와&nbsp;호흡을 맞춘다고 하네요.이번에는 '응급 시스템의 붕괴'를 주제로 만성적인 인력 부족으로 응급의들이 잇따라 퇴직하는 실정을 그린다고 합니다.전작을 보면&nbsp;정통 의료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nbsp;개인적으로는&nbsp;나나코의 복귀작으로는조금은 실망스럽습니다.&nbsp;저는 솔직히&nbsp;멜로물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아무튼 이번&nbsp;4시즌에서는 유스케 산타마리아, 키타노 키이 등이 합류를 하고 있습니다.(올드팬으로서 정말 그녀의 출연을 기대했는데 출연안한다는 소식보다 맥이 더빠지는 것은 뭔지..-_-)&lt;오르트로스의 개&gt; -TBS 금요일 10시2005년 &lt;요시츠네&gt; 이후&nbsp;연속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반가운 이름 타카자와 히데아키가신작 드라마&nbsp;&lt;오르트로스의 개&gt;에서&nbsp;다크 히어로에 도전한다고 합니다.타키자와는 손을 대기만 하면 모든 상처나 병을 낫게 하는 특수한 능력을 사용해 스스로 '신'이 되려고 하는악(惡)의 카리스마 류자키 신지라는 인물로&nbsp;출연을&nbsp;한다고 하네요.한편 니시키도는 손을 대기만 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능력을 지녔지만 따뜻하고 섬세한 성격의 아오이 료스케를맡아 이 대조적인 두 사람이 만나 숙명의 대결을&nbsp;펼치는 드라마라고&nbsp;합니다.타키의 눈물의 주연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과연 좋은&nbsp;모습을 보여줄지 모르겠습니다.VOLUME-2에서 또 다른 신작을 정리하겠지만3분기는&nbsp;이외에토 카토리 싱고를 비롯해 나가세 토모야 등 자니스 스타들이 많이 출연을 예약하고 있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2 Jun 2009 20:25:15 +0900</pubDate>
					<category><![CDATA[연예가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데렐라맨(2009), 내가 보는 우리드라마는 시청률이 왜 이럴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0371</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2/thbn_deathnote_20090601224114_1046037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nbsp;간단하게 이제&nbsp;마지막 15-16화를 남겨두고 있는&nbsp;수목드라마 &lt;신데렐라맨&gt;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현재 제가 유일하게&nbsp;보고 있는 우리 드라마입니다.특별하게 좋아하는 배우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nbsp;주인공이 1인2역이라는 드라마로서는쉽지&nbsp;않은 설정이라&nbsp;조금은 관심을&nbsp;시작했는데&nbsp;사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nbsp;간만에 본방사수를 하려고노력했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nbsp;일단 드라마의&nbsp;외형적인 성적은 실패한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평균시청률이 10%미만으로 나오고 있을 정도니 말이죠.하지만 시청률이라는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꽤나 기분좋게 볼수 있는 드라마입니다.기본적인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권상우가 보여주는 오대산역은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이었고소녀시대의 윤아 역시 연기력에 있어 많은 발전을 보여준 드라...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8033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늘은&nbsp;간단하게 이제&nbsp;마지막 15-16화를 남겨두고 있는&nbsp;수목드라마 &lt;신데렐라맨&gt;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요?현재 제가 유일하게&nbsp;보고 있는 우리 드라마입니다.특별하게 좋아하는 배우들이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nbsp;주인공이 1인2역이라는 드라마로서는쉽지&nbsp;않은 설정이라&nbsp;조금은 관심을&nbsp;시작했는데&nbsp;사정이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nbsp;간만에 본방사수를 하려고노력했던 드라마이기도 합니다.&nbsp;일단 드라마의&nbsp;외형적인 성적은 실패한 드라마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평균시청률이 10%미만으로 나오고 있을 정도니 말이죠.하지만 시청률이라는 숫자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꽤나 기분좋게 볼수 있는 드라마입니다.기본적인 예능감을 가지고 있는 권상우가 보여주는 오대산역은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이었고소녀시대의 윤아 역시 연기력에 있어 많은 발전을 보여준 드라마이기도 했구요.이외에도 드라마의 감초역할을 확실하게 해준 장세은역을 열연한 한은정의 모습은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나옵니다.다만&nbsp;&lt;신데렐라맨&gt;에서&nbsp;아쉬운 부분이 있다면&nbsp;&lt;왕자와 거지&gt;라는&nbsp;소재의 채택에도 불구하고극의 중심인 오대산은 그 어디에서 제대로 속하지 못한 채 방황을 했다는 것이죠.어정쩡하게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보니 초중반 드라마가 치고 나갈 수 있던 기회에서 주춤했던 것이드라마의 실패에&nbsp;가장 큰&nbsp;원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nbsp;다시 말하면 중반부쯤에서&nbsp;어느한쪽을 확실하게 포기하고 &lt;왕자&gt;로서의 모습에 올인을 했다면적어도 시청률에 있어서 만큼은&nbsp;다른 결과가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듭니다.그리고 또하나&nbsp;주인공과 대립각을 세우는 악역이 없다는 것인데 (이재민의 경우는 막판에 악역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고있지만&nbsp;알고보면 그도 상처가 많은 남자입니다)&nbsp;한편으로는 큰 장점이 될 수도 없지만 최근&nbsp;흥행한 드라마들의면면을 보면 적어도 성공하고 싶다면 확실한 악역은 필수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아무튼 저의 결론은 절대 8%짜리 드라마는 아니라는 소리입니다.예전보다 못한 권상우의 인기와&nbsp;언제나&nbsp;불안해 보이는 그의 발음(?),&nbsp;여기에 검증이 더 필요한&nbsp;윤아의 연기력..솔직히&nbsp;드라마를 보기전에 뭔가 주저하게 만드는 부분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죠.정반대의 성격을 두사람을 연기해야 했던 권상우의 모습이 초반에 다소&nbsp;불안했던 것은 인정하지만중요한 것은&nbsp;4화정도 지나면 권상우의 혀가 제대로 펴지면서 발음에 대한&nbsp;편견은 바로 사라지게 됩니다.그리고 최근&nbsp;남자 주인공들에게서&nbsp;보기 힘든 어깨에 힘을&nbsp;뺀&nbsp;오대산이라는&nbsp;재미있는 캐릭을&nbsp;훌륭하게&nbsp;연기해주었다고 생각하구요. 윤아는 뭐.. 예전의 일일 드라마의 그녀가 맞는가 싶을 정도면 말다한 거죠..이제 마지막주 방송분을 남겨놓고 있는데 막판에 스토리가 제대로 터져서 더더욱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신데렐라맨시청률을 생각하면 연장&nbsp;방송은&nbsp;꿈도 꿀수 없겠지만 왜 이리 아쉬움이 남는 걸까요?그리고 제가 보는 드라마는&nbsp;왜 이리 시청률이 낮은 건지..작년 비슷한 시기에 즐겁게 보았던 &lt;대한민국 변호사&gt;나 올해 방송된 &lt;스타의 사랑&gt;도 그렇더니 말이죠..건전하고(심하게 건전하기는 하죠)&nbsp;유쾌한&nbsp;웃음이 있는 로맨스 드라마를 원하신다면 주저없이 추천하는 드라마입니다.(뭐.. 때가 많이 늦은 것 같기는 하지만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09 22:23:24 +0900</pubDate>
					<category><![CDATA[好不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굿바이(원제:おくりびと,2008)...나는 살고 싶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49819</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thbn_deathnote_20090531204114_1044981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오늘은 예고대로 영화 &lt;굿' 바이(원제:おくりびと,2008)&gt;에 대한 글을 간단하게(?) 준비해봅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블로그를 멀리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니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많지 않네요. 감상후의 몇가지 느낌과 영화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적어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원제목과 국내 개봉당시의 타이틀은 물론&nbsp;영문제목(departure)까지 달라 혼선이 있을 것 같아 이하의 글은 국내 제목인&lt;굿'바이&gt;로 표기를 하겠습니다) 2009년 제81회 아카데미 외국어상에 수상에 빛나는 영화 &lt;굿'바이&gt;의 탄생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10년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6년 작가&nbsp;오오키 신몬의 '납관부일기(納棺夫日記)'를 읽고 감명을 받은&nbsp;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한 배우&nbsp;모토키 마사히로가 작가에게 영화화의 허락을 받아내는 것에는 성공을 하지만 시나리오가 ...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60371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 오늘은 예고대로 영화 &lt;굿' 바이(원제:おくりびと,2008)&gt;에 대한 글을 간단하게(?) 준비해봅니다.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동안 블로그를 멀리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이렇게 글을 쓰려고 하니 머리에 떠오르는 것이 많지 않네요. 감상후의 몇가지 느낌과 영화에 대한 정보를 간단하게 적어볼까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원제목과 국내 개봉당시의 타이틀은 물론&nbsp;영문제목(departure)까지 달라 혼선이 있을 것 같아 이하의 글은 국내 제목인&lt;굿'바이&gt;로 표기를 하겠습니다) 2009년 제81회 아카데미 외국어상에 수상에 빛나는 영화 &lt;굿'바이&gt;의 탄생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10년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1996년 작가&nbsp;오오키 신몬의 '납관부일기(納棺夫日記)'를 읽고 감명을 받은&nbsp;영화의 주인공이기도 한 배우&nbsp;모토키 마사히로가 작가에게 영화화의 허락을 받아내는 것에는 성공을 하지만 시나리오가 완성이 된 후, 원작의 배경 장소는 물론 (소설에서는 후쿠야마, 영화판에서 야마가타) 스토리의 결말이 다르고 작가의 종교관이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에서 작가의 반대를 받게 됩니다. 이후 몇변의 설득에도 반대를 굽히지 않았던 작가 오오키 신몬은 결국 자신의 소설과 전혀 다른 작품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의지에&nbsp;따라&nbsp;모토키 마사히로는 제목을 &lt;おくりびと&gt;로 수정을 해서 오오키 신몬의 소설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해서&nbsp;탄생한 영화가 &lt;굿'바이&gt;입니다.&nbsp;영화 &lt;굿'바이&gt;로 다시 배우로서 정점에 올라서게된 모토키 마시히로는&nbsp;90년대만 해도&nbsp;일본에서 연기파 배우로서&nbsp;인정을 받고 있었습니다. 2000년대 이후 중심에서 멀어지면서 주춤하고 있었는데 그의 끈질긴 노력으로 영화가 세상에 나와 자신은 물론 영화 역시 크게 빛을 볼 수 있었는데 제작 당시만 해도 아주 큰 주목을 받은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몬트리올 국제영화제 그랑프리에 이은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은 영화 자체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게 되면서 영화는 큰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일본에서만 거의 6개월가까이 박스오피스 10권에 있기도 했구요..어쩌면 세상에 나오지도 못할 수 있었던 영화 &lt;굿'바이&gt;가 이렇게 크게 인정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요?첼리스트로 활동하던 주인공 다이고가 오케스트라가 해체되면서 첼리스트로서의 자신의 한계를 인식, 새로운 일을 찾아 고향인 야마가타로 돌아옵니다. 이전까지는 전혀&nbsp;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납관사로서의 삶을&nbsp;살아가면서&nbsp;겪게되는&nbsp;다이고의&nbsp;심경의 변화를 지켜보면서&nbsp;관객은 주인공에게 서서히 동화되기 시작하는데요,&nbsp;고인의&nbsp;생전 모습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은 사람들과의 작별을 고할 수 있도록 납관식을 행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그때까지 남편의 새직업에 대한 세상과 똑같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아내 미카의&nbsp;만감이 교차하는&nbsp;시선은 곧 관객의 시선과 일체감을 형성하면서&nbsp;영화는 그 정점에 오르게 됩니다.그렇습니다. 바로 영화는&nbsp;떠나가야 하는&nbsp;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nbsp;영화의 제목이기도 한 '보내는 사람(おくりびと)'다시 말하면&nbsp;남겨진&nbsp;이들의 삶에 대한&nbsp;애착을&nbsp;이야기하고 있다는&nbsp;것이죠. 이렇게 영화는 초보 납관사가 다양한 고인들과의 작별의 순간을 준비하면서 그속에서 삶의 가치, 인생의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nbsp;위트와 잔잔한 감동이 살아있는 영상으로&nbsp;그려내고 있는데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는&nbsp;너무 단선적으로&nbsp;느껴졌던 &lt;Good &amp; Bye&gt;라는 국내제목을 의미를 조금은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nbsp;들기도 했습니다.&nbsp;하지만&nbsp;100% 만족스런 영화는 아니었습니다.&nbsp;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마지막에 다이고에 있어서는 애증의 존재였던&nbsp;아버지의 등장은 지나치게&nbsp;보는 이의 감정에 호소하고 있는&nbsp;듯한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nbsp;오히려 그전까지의 영화의 완성도를&nbsp;생각하면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남편의 납관 장면을 바라보았던 아내 미카의 시선으로 막을 내렸다면 저에게 있어서는 만고의 걸작으로 남을 뻔 했습니다.그리고 영화의 감독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국내에서는 히로스에 료코의 리즈시절 주연작 &lt;비밀,1999&gt;로 잘려진 타키타 요지로가 연출을 맡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영화의 대성공이후 타키타 감독의 초창기 연출작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원래 타키타 감독은 그의 첫 일반영화&nbsp;&lt;코믹잡지 따윈 필요없어,1986&gt;로 주목을 받기 전까지는 80년대 큰 인기를 얻었던 성인에로영화 &lt;치한전차&gt;시리즈의 연출자이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성인에로영화&nbsp;감독으로서는 굉장한 능력을 인정받았을 정도로 능력(?)있는 감독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그의 영화를 보면 짧지만 강렬하게 느껴지는 애로틱한 장면이 종종 나오기는 합니다. (치한전차는 나중에 다른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고 애니도 있다고 하더군요)여기에 앞서 이 영화를 통해서 영화의 제작까지 관여했던 주인공 다이고역의 모토키 마사히로의 화려한 부활의 이야기도 했지만 그러면에서 비록 영화에서는 조연이었지만 히로스에 료코의 부활에도 크게 한몫을 한게 사실이죠.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이 빈번해지면서&nbsp;다시 살아나는&nbsp;조짐을 보여주고&nbsp;있었던 히로스에는 실제 그녀가 얼마만큼의 기대를 가지고 이 영화에 출연을 했을지는 모르지만 출연할 당시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결과를 가져와 배우로서의 제2의 전성기를 열어갈 수 있는 확실한&nbsp;디딤돌이 된 영화라고는 부정할 수 없을 것 같네요.&nbsp;오스카의 무대에 섰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굉장한 화제가 되었죠? 더군다나 이름값에 대한&nbsp;호들갑이&nbsp;유달리 심한 일본이라면 그녀에게 있어서나 그녀의 10년팬인 저에게 있어서는 영화 외적으로 정말 좋은 소식중에 하나였습니다. 영화속에서는&nbsp;연기력보다는&nbsp;귀여운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생각은 듭니다.영화 개봉당시에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보지 못했는데 최근에 DVD가 도착하고 나서야 보게 되었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인증샷 준비해봅니다. 영화의 제작과정을 담은 부가영상에서&nbsp;인상적인 부분이 있다면 영화속에서 첼리스트로 나온 주인공 모토키 마사히로가 실제로 첼로를 연습해 야마가타 시민들 앞에서 연주한 영상이는데 그만큼 자신이 영화화를 위해 맨발로 뛰었던 영화답게 많은 애착이 담겨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감상할 예정입니다. 최근 피곤이 쌓여서 그런지 영화를 보면서 생각만큼은 집중이 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오늘 감상기가 조금은 성의없게 느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상부분보다는 부가적인 이야기가&nbsp;많기도 하구요. 아무튼 오랫만에 글을 쓰다보니 적지않은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이해해주시구요.그럼 다음에 또 가능하면 밀린 2분기 드라마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이미 때가 쫌 늦은 것 같기는 하지만요..^^)PS. 요즘 2분기 신작 가운데 유일하게 열심히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저의 소개글에서는 빠지 드라마인데..&lt;야광의 계단&gt;.. 드라마가 처음부터 끝까지 허점 투성이지만 90년대 삘이 나는 구성때문에 요즘 제일 먼저 찾게되는 드라마입니다. 처음에 너무나 어색했던 후지키의 연기도 악역연기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고.. 무엇보다도 저는 나츠카와 유이 누님의 모습이 너무 좋더라구요. 혹시 &lt;야광의 계단&gt;는 보시는 분은 안계시나요??ㅎㅎ--></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1 May 2009 20:32:37 +0900</pubDate>
					<category><![CDATA[Review Drama/Mo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똑!똑!똑! 저 들어가도 될까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33321</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19/thbn_deathnote_20090529170745_1043332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다시 블로그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놓고&nbsp;너무 오랫동안 비워놓고 있었네요.회사일로 비교적 장기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갑작스럽게 생긴일이라 어쩔수 없었습니다.이거 매번 다시 시작한다고 이야기만 하고 블로그는 놓고 있고.. 갑자기 거짓말장이 된 기분입니다.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니까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죠?앞으로 수개월동안은 장기출장은 없을 것 같아 그나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하도 오래글을 쓰지 않아서 다들 블로그 접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저~ 살아있구요. 혹시 들리신다면 조금은 반겨주시기 바랍니다.이렇게 말하기도 좀 죄송스럽네요.PS.기대작이었던 영화 터미네이터를 도착하자마자 봤는데..액션이나 그런부분은 그런대로 만족스러웠는데 그동안의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흥미로운 부분들이 너무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영화 &lt;굿바이&gt;의 DVD가 도착합니다.오랫만의 복귀글은 &lt;굿바이&gt;의 감...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49819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다시 블로그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놓고&nbsp;너무 오랫동안 비워놓고 있었네요.회사일로 비교적 장기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갑작스럽게 생긴일이라 어쩔수 없었습니다.이거 매번 다시 시작한다고 이야기만 하고 블로그는 놓고 있고.. 갑자기 거짓말장이 된 기분입니다.그래도 먹고는 살아야하니까 어쩔수 없는 부분이겠죠?앞으로 수개월동안은 장기출장은 없을 것 같아 그나마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하도 오래글을 쓰지 않아서 다들 블로그 접었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네요.저~ 살아있구요. 혹시 들리신다면 조금은 반겨주시기 바랍니다.이렇게 말하기도 좀 죄송스럽네요.PS.기대작이었던 영화 터미네이터를 도착하자마자 봤는데..액션이나 그런부분은 그런대로 만족스러웠는데 그동안의 시리즈에서 보여주었던흥미로운 부분들이 너무 간단하게 정리하고 있는 것 같아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영화 &lt;굿바이&gt;의 DVD가 도착합니다.오랫만의 복귀글은 &lt;굿바이&gt;의 감상문이 되지 않을까요?그나저나 키무라의 신작은 어떤가요?그런대로 볼만하던가요??마지막으로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09 16:59:7 +0900</pubDate>
					<category><![CDATA[Private Stor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상실감이 느껴지는 영화 '상실의시대'의 캐스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301258</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2/thbn_deathnote_20090514213859_1030125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작년에&nbsp;작가 무라카미&nbsp;하루키의 소설 &lt;상실의 시대(원제:노르웨이의 숲)&gt;이 &lt;씨클로,1995&gt;로 잘 알려진&nbsp;트란홍 감독의 연출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 캐스팅이 완료되어서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그런데 솔직히 발표된 캐스팅을 보니까 너무&nbsp;당황스러워서 뭐라고 할말이&nbsp;잘 떠오르지 않습니다.우선 주인공 '다나베역에 마츠야마 켄이치가 캐스팅되었습니다.물론 켄이치가 연기를 잘하는&nbsp;것이야 인정하는 바이지만..&nbsp;번역서는 물론&nbsp;원서까지 포함해서4번정도는 읽은 입장에서&nbsp;켄이치의 얼굴에서 와타나베의 이미지를 전혀 떠올릴수 없다는 것이죠.그래도 여기까지는 켄이치를 믿고 간다고는 하지만...나오코역의 키쿠지 린코의 캐스팅은 이보다 최악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시겠지만 키쿠지는 영화 &lt;바벨,2007&gt;에 출연,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스타배우가 되었는데...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433321 '>more...</a><!--&nbsp;작년에&nbsp;작가 무라카미&nbsp;하루키의 소설 &lt;상실의 시대(원제:노르웨이의 숲)&gt;이 &lt;씨클로,1995&gt;로 잘 알려진&nbsp;트란홍 감독의 연출로 영화화 된다는 소식을 전했는데요, 그 캐스팅이 완료되어서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그런데 솔직히 발표된 캐스팅을 보니까 너무&nbsp;당황스러워서 뭐라고 할말이&nbsp;잘 떠오르지 않습니다.우선 주인공 '다나베역에 마츠야마 켄이치가 캐스팅되었습니다.물론 켄이치가 연기를 잘하는&nbsp;것이야 인정하는 바이지만..&nbsp;번역서는 물론&nbsp;원서까지 포함해서4번정도는 읽은 입장에서&nbsp;켄이치의 얼굴에서 와타나베의 이미지를 전혀 떠올릴수 없다는 것이죠.그래도 여기까지는 켄이치를 믿고 간다고는 하지만...나오코역의 키쿠지 린코의 캐스팅은 이보다 최악일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아시겠지만 키쿠지는 영화 &lt;바벨,2007&gt;에 출연,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면서스타배우가 되었는데요. 연기력이야 최고수준이라고 하더라도..&nbsp;28살.. 그것도 소설속 나오코의 갸냘프고 섬세한 20살의느낌이 젼혀 없는&nbsp;오히려 중년 분위기가 나는 키쿠치의 캐스팅은 영화에 대한 대한 관심도를 0으로 만들고 있습니다.아무래도 감독은 국제적인 명성도를 고려해서 그녀를 캐스팅한 것 같은데지금드는 생각이지만 원작을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어나봤는지&nbsp;묻고 싶은 심정입니다.반대로 레이코역이었다면 탁월한 선택이 되었을 수도...이렇게 되니 미도리역에 모델 출신에다 연기 경력이 없는 미즈하라 키코의 캐스팅은 더이상 놀랍지도 않습니다.물론 저의 이런 생각이 너무 지나치게 비관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꽤나 기대를 했던 영화화여서 그런지 몰라도 캐스팅의 괴리감에 상실감이 큰 것은 어쩔 수&nbsp;가 없네요.한편으로는 왠지 에로성이 짙은 작품이 나올 수도 있다는&nbsp;생각도 들구요...마지막으로 미도리역으로 출연한 미즈하라 키코의 사진입니다.소설속에서 미도리집에 초대받은 와타나베가 옥상에서 미도리와 함께 불구경을 하는 장면이 있죠?과연 위아래 두사람이 제 상상속의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PS. 그나저나 블로그 또 말썽이네요.로그인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으니.. 정말 답답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May 2009 21:30:17 +0900</pubDate>
					<category><![CDATA[연예가 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쿄러브스토리(1991),게츠구 황금시대의 서막을 알린 드라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277628</link>
					<author><![CDATA[TheBoxeR]]></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e/deathnote/32/thbn_deathnote_20090512224639_102776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랫만에&nbsp;옛날 옛적의 드라마 한편 간단하게 이야기해 볼까요?일본 최고인기 드라마의 대명사였던&nbsp;게츠구(후지TV&nbsp;月9시 드라마)가 최근들어&nbsp;체면이 말이&nbsp;아닌데요.오늘은 시간을 과거로 돌려&nbsp;'게츠구'라는 브랜드가 일본에서 정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했던 드라마 중에 한편인 스즈키 호나미, 오다 유지, 에구치 요스케, 아리모리&nbsp;나리미 등이 출연한&lt;도쿄 러브 스토리,1991&gt;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 봅니다.1991년에는 두편의 로맨틱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1분기에 방송되었던 '도쿄 러브 스토리'와 3분기에 방송되었던 '101번째 프로포즈' 입니다. 두&nbsp;드라마의 커다란&nbsp;성공은&nbsp;게츠구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확립시기키도 했는데요.. '도쿄 러브 스토리'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다루고 있는 트렌드 드라마의 초기 걸작이었다면 '101번째 프로포즈'는 ... <a href='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301258 '>more...</a><!--안녕하세요. TheBoxeR입니다.오랫만에&nbsp;옛날 옛적의 드라마 한편 간단하게 이야기해 볼까요?일본 최고인기 드라마의 대명사였던&nbsp;게츠구(후지TV&nbsp;月9시 드라마)가 최근들어&nbsp;체면이 말이&nbsp;아닌데요.오늘은 시간을 과거로 돌려&nbsp;'게츠구'라는 브랜드가 일본에서 정착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했던 드라마 중에 한편인 스즈키 호나미, 오다 유지, 에구치 요스케, 아리모리&nbsp;나리미 등이 출연한&lt;도쿄 러브 스토리,1991&gt;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해 봅니다.1991년에는 두편의 로맨틱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게 됩니다. 1분기에 방송되었던 '도쿄 러브 스토리'와 3분기에 방송되었던 '101번째 프로포즈' 입니다. 두&nbsp;드라마의 커다란&nbsp;성공은&nbsp;게츠구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확립시기키도 했는데요.. '도쿄 러브 스토리'가 젊은이들의 일과 사랑을 다루고 있는 트렌드 드라마의 초기 걸작이었다면 '101번째 프로포즈'는 중년 남자의 한 여성에 대한 끊임없는 사랑을 지금도 기억속에 생생히 남아있는명장면과 명대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드라마입니다.&lt;101번째&nbsp; 프로포즈&gt;에 대해서는 전에 자세하게 준비한 적이 있어 넘기구요.현재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가치관을 반영하며 일과 사랑이라는&nbsp;주제의 트렌디 드라마가 가야할 방향을&nbsp;제시했던드라마였고 또&nbsp;예상밖의 현실적인 결말 또한 드라마 방송이후 많은 사람들 입을 통해서 회자되기도 했습니다.물론 1991년의 드라마이니 만큼 촌스러운 패션이나 경악스러운 헤어스타일 (특히 에구치 요스케)은지금보게 되면 적응이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nbsp;생생한&nbsp;젊은 남녀간의 사랑이야기 만큼은요즘 되도 않는 스토리가 난무하는 드라마보다는 훨씬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이건 여담이자만 90년대 국내에서 방송되어&nbsp;엄청난 인기를 모았던&nbsp;최진실,최수종 주연의드라마 &lt;짙투&gt;의 모델이 된 드라마가 바로 &lt;도쿄러브스토리&gt;이기도&nbsp;합니다. (한때 표절의혹을 꽤나 받기도 했죠?)&nbsp;그리고 드라마의 가치를 빛나게 해주었던 드라마의 주제곡도 꽤나 인상적이었죠?오다 카즈마사의 드라마 주제곡 &lt;ラブ スト?リ-は突然に, 러브스토리는 갑자기..&gt;는 역대 JPOP TOP10에들정도로 빅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개인적으로는&nbsp;드라마의 메인 타이틀롤이었던 90년대 최고의 여배우 스즈키 호나미의 톡톡튀는 매력이지금에 제 머리속에 선하게 남아있기도 합니다. "칸지~ 칸지"를 부르는&nbsp;그녀의 목소리는 나중에 거의 중독까지 돌&nbsp;정도로..(여기서&nbsp;'칸지"는&nbsp;스즈키 호나미의 연인으로 나오는 오다유지가 맡은 역의&nbsp;이름입니다)게츠구라는 브랜드가 추억으로 사라지기 전에 그 황금시절의 서막을 알렸던&lt;도쿄 러브 스토리&gt;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덤으로 풋풋한 시절의 오다 유지나 에구치 요스케의 모습을 보는 재미도 더해질 것 같네요.마지막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편집영상을 준비해봅니다.드라마의 배경으로 흐르고 있는 노래가 주제곡인 &lt;ラブ スト?リ-は突然に&gt;입니다.&nbsp; PS. 다소 뜬급없이 급조해서 쓴&nbsp;글이라 그런지 약간 두서가 없었네요.정식 리뷰는 아니지만 가끔씩은 이런 게릴라식으로&nbsp;90년대 드라마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nbsp;위에 언급된 또 한편의 드라마인 &lt;101번째 프로포즈&gt;의 리뷰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구요.오늘이야기는&nbsp;여기까지만&nbsp;하겠습니다.101번째 프로포즈(101回目のプロポ-ズ,1991)http://blog.dreamwiz.com/deathnote/5087604*현재 방송되고 있는 2분기 드라마의 소개글은 아래 링크나 2009년 2분기 폴더를 참고하세요*2분기신작, 나의 여동생 + 결혼활동 = 마녀재판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2577662분기신작, 스마일(2009) &amp; 보스(2009)...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1563752분기신작,갓핸드 테루(2009)&amp; 신작애니,크로스게임&amp;진마징가 충격Z편http://blog.dreamwiz.com/deathnote/10053603 2분기 신작 ,하늘을 나는 타이어(2009)특별드라마 기묘한 이야기(2009년 봄스페셜편)http://blog.dreamwiz.com/deathnote/996625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2 May 2009 22:28:47 +0900</pubDate>
					<category><![CDATA[好不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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