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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남자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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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20:59: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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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 남자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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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폼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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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2/thbn_d2ad4u_20091120151109_120627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글고 이것은 어찌해야 좋을 지 고민중.....뭔 옷에 양면 테잎으로 레터링을 했냐고요...... ㅠㅠ패딩턴 티에서 나온 천으로 'Peter' 라고 써주고 아래에 다른 천으로 그림을 만들어 달아 줄까 생각 중!http://blog.dreamwiz.com/d2ad4u/12059585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 이라고&nbsp; 생각했었으나!준이에겐 약간 길이가 짧아서 동생에게 물려줄까 했던 이런 티를 발견했으므로!!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바로 합체!!&nbsp; 두둥~~~~!!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s iso200 F2.8 목둘레와 소매부리는 그런지(grunge)한 느낌이 나도록 강렬하게 찢어 주었으며!!!![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s iso200 F2.8  ... <a href=' '>more...</a><!--글고 이것은 어찌해야 좋을 지 고민중.....뭔 옷에 양면 테잎으로 레터링을 했냐고요...... ㅠㅠ패딩턴 티에서 나온 천으로 'Peter' 라고 써주고 아래에 다른 천으로 그림을 만들어 달아 줄까 생각 중!http://blog.dreamwiz.com/d2ad4u/12059585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 이라고&nbsp; 생각했었으나!준이에겐 약간 길이가 짧아서 동생에게 물려줄까 했던 이런 티를 발견했으므로!!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바로 합체!!&nbsp; 두둥~~~~!!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s iso200 F2.8 목둘레와 소매부리는 그런지(grunge)한 느낌이 나도록 강렬하게 찢어 주었으며!!!![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3)s iso200 F2.8 소매둘레와 허리둘레를 박아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 주었습이다~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이것으로 키작고 몸매 안되고 돈 마저 없는 루저 엄마의 초간단 티셔츠 리폼 이었습니다!!!&nbsp;&nbsp; ^0^/--></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4:47:35 +0900</pubDate>
					<category><![CDATA[남 좋은 바느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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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요즘하는 바느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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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2/thbn_d2ad4u_20091120115639_1205958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낡았어도 준이의 애지중지 완소 패딩턴 곰 긴팔티가 소매가 미어져서반팔로 변신!!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무조건 뛰댕기다 자빠지기부터 하는 희야 덕에 바지만 무려 세 벌 리폼.... ㅡ_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3)s iso200 F2.8 뭐, 이건 제 뒷주머니 떼다 달기만 한거라 리폼이라 하기엔 쫌 뭣하지만..... ㅎㅎ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위는 멀쩡한데 &nbsp;길이가 짧고 무릎이 나가서, 워낙 날씬한 원재 형아 덕에 한 번 입고 못 입은 새 삥 바지를 잘라서 곰돌이로 대 변신! [Panasonic] Panasonic...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2062760 '>more...</a><!--낡았어도 준이의 애지중지 완소 패딩턴 곰 긴팔티가 소매가 미어져서반팔로 변신!!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무조건 뛰댕기다 자빠지기부터 하는 희야 덕에 바지만 무려 세 벌 리폼.... ㅡ_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3)s iso200 F2.8 뭐, 이건 제 뒷주머니 떼다 달기만 한거라 리폼이라 하기엔 쫌 뭣하지만..... ㅎㅎ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위는 멀쩡한데 &nbsp;길이가 짧고 무릎이 나가서, 워낙 날씬한 원재 형아 덕에 한 번 입고 못 입은 새 삥 바지를 잘라서 곰돌이로 대 변신!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이것도 뛰다 자빠져서 찢어진 양쪽 무릎을 아예 잘라내고,살이 불어 못 입는 엄마의 처녀적 완소 청바지를 잘라서&nbsp; 리폼~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3)s iso200 F2.8 글고 이것은 어찌해야 좋을 지 고민중.....뭔 옷에 양면 테잎으로 레터링을 했냐고요...... ㅠㅠ패딩턴 티에서 나온 천으로 'Peter' 라고 써주고 아래에 다른 천으로 그림을 만들어 달아 줄까 생각 중!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그리고 아직도 오물조물만 하고 있는 엄마 보스턴 백~ 제가 요즘 불면증이 거의 없어져서요~~&nbsp; 아핫~ 아하하핫~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1:42:53 +0900</pubDate>
					<category><![CDATA[남 좋은 바느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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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오야~레오야~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2059400</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0/thbn_d2ad4u_20091120114657_120594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춥드나?&nbsp; ㅡ_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3.6 &nbsp;아침에 보일러로 덥혀놓은 방바닥 열기가 공으로 날아가는 것이 아까워 이불을 깔아놓고 회출했었거든요~다녀오니,&nbsp; 저러고 있군요~늘어지시기도 하겠습니다그려~ 헐~&nbsp; ㅠ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0 Nov 2009 11:32:47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이 묘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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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온 글]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아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2043530</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바짝바짝 약 오르게 하는 청개구리 행동 대처법 																						동생을 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했건만 오히려 자는 동생에게 다가가 볼을 잡아당기며 웃어대는 아이, 장난감 정리를 하라고 하면 건드리지 않던 장난감마저 늘어놓는 아이, 밥 안 먹겠다고 떼쓰다가 다 치우고 나면 배고프다고 우는 아이…. 아이들이 갑자기 작정한 듯 반대로 행동할 때가 있다. 혼을 내자니 반항심만 더욱 커지고, 어느 순간 약발(?)도 안 먹힌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청개구리 행동의 내막을 들여다보고 아이에 맞게 대응해보자.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아이 때문에 약이 바짝바짝 오른다고 하소연하는 엄마들이 종종 있다. 전문가들은 다그칠수록 더 극에 달하므로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라고 조언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대부분. 나만 참을성이 없는 엄마일까?																						청개구리 행동, 이유 있다! 청개구리 행동은 어느 아이에게나 발견된다....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2059400 '>more...</a><!--바짝바짝 약 오르게 하는 청개구리 행동 대처법 																						동생을 때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했건만 오히려 자는 동생에게 다가가 볼을 잡아당기며 웃어대는 아이, 장난감 정리를 하라고 하면 건드리지 않던 장난감마저 늘어놓는 아이, 밥 안 먹겠다고 떼쓰다가 다 치우고 나면 배고프다고 우는 아이…. 아이들이 갑자기 작정한 듯 반대로 행동할 때가 있다. 혼을 내자니 반항심만 더욱 커지고, 어느 순간 약발(?)도 안 먹힌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청개구리 행동의 내막을 들여다보고 아이에 맞게 대응해보자.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아이 때문에 약이 바짝바짝 오른다고 하소연하는 엄마들이 종종 있다. 전문가들은 다그칠수록 더 극에 달하므로 아이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하려고 노력하라고 조언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대부분. 나만 참을성이 없는 엄마일까?																						청개구리 행동, 이유 있다! 청개구리 행동은 어느 아이에게나 발견된다. 13~14개월에 처음으로 나타나고, 늦어지면 16~17개월부터 나타난다. 이 시기에는 이제껏 수동적이기만 하던 아이가 난생처음, 한 인간으로서 자아를 표출한다. 아이는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나아갈 길을 스스로 결정하고 싶어한다. 또 자신감이 생기면 자기의 행동을 부모가 어디까지 용서해주는지, 자기를 얼마나 믿어주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부모를 끊임없이 시험한다.명심해야 할 것은 청개구리 행동은 모든 아이에게 나타나고, 부모가 부족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는 것이다. 물론 아이에 따라 그 기간이 길어질 수는 있다. 따라서 부모의 일관된 태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의 청개구리 행동을 다룰 때는 그다지 잃는 것이 크지 않다면 아이에게 져주어도 좋다. 그렇다고 무엇이든 허락하라는 뜻은 아니지만, 때로 아이는 힘을 과시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 사소한 대결에서 져주는 것이 현명할 때도 있다는 말이다.																						청개구리처럼 행동할 때 부모 행동 강령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는 “청개구리 행동에서 자기 규제에 이르는 발달 단계를 거치는 속도는 아이들마다 큰 차이가 있다. 또 자기 규제의 발달은 아이의 에너지 수준이나 탐색 욕구뿐만 아니라 다른 기질적 요인들, 성숙, 언어 능력, 경험, 보살펴주는 사람의 행동 양식에 따라 좌우된다. 부모는 이러한 개인차에 민감해야 한다”고 말한다. 즉 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동안 아이들에게 무엇이 기대되는지 반복해서 깨우쳐주고 대안적 행동을 제안하면 효과적이라는 것. 아이가 청개구리 행동을 할 때는 첫째,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이의 행동을 방해하지 말고 아이의 관심이 다른 것으로 옮겨질 때까지 기다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행동을 방해해야 할 경우라면 먼저 경고를 한다. “10분 이내에 장난감을 치워놓고, 저녁식사 하러 오너라”와 같이 아이에게 정리할 시간을 주고 하던 것을 마칠 시간을 준다. 말하는 족족 반대로 행동한다고 무조건 체벌을 가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둘째, 아이가 자신에게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일 때는 다소 과장된 애정 표현이나 칭찬을 한다. 하지 말라는 일을 계속한다 해도 다그치지 말고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야 한다. 셋째, 명령은 하지 말고 제안한다. 미소나 포옹을 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좋고, 비난하고 위협하거나 신체적 제재는 가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즉시 수행하지 않을 때는 되풀이해서 요구하기 전에 잠시 동안 기다려준다. 넷째, 대화 태도를 바꿔본다. 아이에게 선택하도록 하는 것. 선택이 제한된 것일지라도 그 방법은 아이에게 통제감을 불러일으킨다. 예를 들어 “지금 목욕할래, 5분 후에 할래?”처럼 선택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것. 또 엄한 부모라서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행동하는 아이도 있으니 되도록 지시어를 사용하지 말고 선택할 수 있는 말로 바꿔본다. “장난감 좀 정리해!”보다 “장난감을 정리할 수 있겠니?”라고 말해보는 것. 다섯째, 감정적으로 야단치거나 혼내지 말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한다. 크게 화를 내고 소리 지르는 부모를 보고 아이는 일시적으로 말을 들을 수는 있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않는다. 여섯째, 아이와 권력 싸움을 할 때는 휴전 시간을 가져서 아이를 잠시 홀로 남겨둔다. 상황에 따라서는 그냥 모른 척, 안 본 척, 안 들은 척하는 것도 문제 해결의 한 방법이다.																						이런 때는 반드시 엄히 다스려라 “때리거나 심한 언어를 사용하면서 공격적인 행동을 해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 교통신호를 위반하는 등 아이의 행동이 위험을 초래할 경우에는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 국제아동발달교육원 최순자 원장의 조언이다. 즉 사회에서 용납되지 않는 행동이나 다칠 위험이 있는 행동, 남을 때리거나 할퀴는 행동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것. 이런 때 아이에게 벌을 주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호되게 비난을 하거나 엉덩이 등을 때려 아이가 싫어하고 고통을 느끼게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아이가 좋아하는 것, 즉 TV를 본다든지 돌아다닌다든지 하는 것을 못 하게 하는 것이다. 이러한 벌은 때때로 필요한 경우도 있지만, 대개 불필요하고 바람직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 부모들은 대부분 벌을 자주 이용하는데, 이것은 아마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하거나 순간적으로 감정이 억제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일상적인 행동에 일일이 벌을 주는 것은 좋지 않다. 더구나 “그렇게 하면 맞는다” 하는 식의 협박성 경고는 아이의 일시적인 불안을 가중시킬 뿐이고, 곧 잊어버리기 때문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취재 박선순 리포터 ss7262@hanmail.net 도움말 김영훈 교수(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최순자 원장(국제아동발달교육원)--></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0:12:14 +0900</pubDate>
					<category><![CDATA[당신이 하는 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교황 레오 1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2032999</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교황 레오 1세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동: 둘러보기, 찾기레오 1세본명레오임기 시작440년 9월 29일임기 종료461년 11월 10일전임식스토 3세후임힐라리오탄생400년이탈리아 토스카나사망461년 11월 10일이탈리아 로마교황 레오 1세(라틴어: Sanctus Leo I Magnus, 이탈리아어: Papa Leone I)는 제45대 로마 교황(재위: 440년 9월 29일 - 461년 11월 10일)이다. 로마 가톨릭의 성인. 축일은 11월 10일. 종교 음악가와 합창 지휘자의 수호성인이다. 교권이 속권보다 우월하다는 신념 아래, 대내외적으로 교황권의 확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교황 그레고리오 1세와 더불어 ‘대교황’이라는 호칭을 받았다.생애 [편집]레오는 사자라는 뜻이다. 이탈리아 반도의 토스카나 주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살았고, 교황 첼레스티노 1세 밑에서 부제로 일하면서 주로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였다. 레오는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언급한 아프리카에 간 로마 교황청...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2043530 '>more...</a><!--교황 레오 1세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동: 둘러보기, 찾기레오 1세본명레오임기 시작440년 9월 29일임기 종료461년 11월 10일전임식스토 3세후임힐라리오탄생400년이탈리아 토스카나사망461년 11월 10일이탈리아 로마교황 레오 1세(라틴어: Sanctus Leo I Magnus, 이탈리아어: Papa Leone I)는 제45대 로마 교황(재위: 440년 9월 29일 - 461년 11월 10일)이다. 로마 가톨릭의 성인. 축일은 11월 10일. 종교 음악가와 합창 지휘자의 수호성인이다. 교권이 속권보다 우월하다는 신념 아래, 대내외적으로 교황권의 확립에 크게 기여하였다. 교황 그레고리오 1세와 더불어 ‘대교황’이라는 호칭을 받았다.생애 [편집]레오는 사자라는 뜻이다. 이탈리아 반도의 토스카나 주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살았고, 교황 첼레스티노 1세 밑에서 부제로 일하면서 주로 가난한 이들을 돌보는 일을 하였다. 레오는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언급한 아프리카에 간 로마 교황청의 사신이었거나 사신의 시종이었을 가능성이 높다.440년 교황 식스토 3세를 계승하여 교황으로 선출된 후 그는 강론을 통하여 교황의 수위권을 강조하였다. 교황과 주교들은 주교직과 인간의 약점에서 동일하다고 인정되나 주교들은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지도되며 베드로의 후계자는 모든 주교들의 수위(首位)라고 역설하였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지도되는 신자들의 보편 사제직을 시인하면서도 로마의 교황은 예수를 대리하며 베드로의 지위를 차지한다고 역설하였다. 그리스도는 그러한 권한을 베드로에게 주었으며 그를 전체 교회의 통치자로 삼았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레오 1세는 베드로가 교황의 인격 안에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레오 1세는 성직자로서 설교 직무에 헌신하였다. 그리하여 전례 주년에 맞도록 설교의 수를 정해 놓았다. 성탄절 시기에 10번, 공현절 시기에 8번, 사순절 시기에 12번, 고난에 대하여 19번, 부활절 시기에 2번, 승천 시기에 2번, 성령강림주일 시기에 3번, 성 베드로의 축일에 1번, 성 라우렌시오의 축일에 1번, 1년에 4번 거행한 사계에 22번이었다. 또한 신자들이 수요일, 금요일, 토요일에 단식하고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주일 전야제 미사를 거행할 때 강론하였고 애긍 시사에 대해 6번 강론하였다. 그레고리오 1세는 태양 숭배 사상을 비난하고 11월 25일을 예수의 탄신일로 보지 않고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는 것으로 믿는 고대 풍습을 단죄하였다. 또한 마니교를 이집트에서 상인들을 통해 들어오는 단성론과 펠라지아니즘과 다른 이단들을 반박하였다.또한 레오 1세는 173편의 서간들과 100여편의 강론집을 남겼다. 그가 저술한 문헌들은 신학적인 의미뿐 아니라 라틴문학사에서도 매우 중요시 되고 있으며, 특히 서간은 교황 그레고리오 1세 이전까지 가장 방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당시 교황들 중에서 레오 1세는 대부분의 강론이 전해져 오는 유일한 교황이기도 하다. 그만큼 그의 서간 내용이 교황 재직시에나 죽은 후에도 교회 안에 큰 영향력을 끼쳤던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레오 1세는 전체 교회의 통치에서도 교황의 수위권을 강력하게 행사하였다. 444년 7월 27일 디오스코루스가 알렉산드리아의 주교로 착좌하는 것을 승인하고 교황의 사도적 수위권을 언급한 후 신앙과 행위가 일치하도록 교회의 규정과 전례의 통일을 요구하였다. 동로마 제국의 에우티케스 수도원장이 주도한 단성론이 문제가 되자 그 일에 관하여 보고를 지연시킨다고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 플라비아누스를 심하게 책망하였다. 451년 레오 1세는 칼케돈 공의회를 소집하여 단성론이 동방 교회의 수도원에 침투되지 않도록 조처하고 계속해서 선임 교황들의 유지를 받들어 비잔티움 제국의 불평에도 불구하고 일리쿰에 대한 교황의 권위를 강화시키고 아프리카의 교회에도 권한을 행사하였다.교회 통치에서 레오 1세는 강온 정책을 지시하였다. 온당한 것은 강력하게 수행해 나가지만 관용을 염두에 두었다. 그러므로 뉘우치고 용서를 청하는 이들에게는 언제나 관용을 보이도록 하였다. 그러나 교황청의 규정들과 권위는 언제나 준수되어야 한다. 전 세계의 모든 주교들은 교황과 완전한 일치를 이루어야 하며 이런 일치는 같은 한 신앙을 고백함으로써 유지될 수 있었다. 아틸라의 침공을 저지하는 레오 1세, 라파엘로레오 1세는 재위기간 중 훈족과 반달족의 침공을 받을 때 용감한 태도로 로마를 구출하여 교황의 위엄과 권위를 크게 드러낸 것으로도 유명하다. 당시 게르만 족의 대이동 이후 나약해질 대로 나약해진 서로마 제국은 사방에서 봉기하는 외세의 침공 앞에서 그저 속수무책으로 당할 뿐이었다.452년 훈족이 전 유럽을 유린하고 드디어 로마에까지 당도하자 민심은 극심하게 동요되었고, 결국 서로마 황제발렌티니아누스 3세는 레오 1세에게 강화 중재를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레오 1세는 황제의 요청을 받아들여 무기나 군대도 없이 성직자로서의 의장만 갖추고 로마 시외로 나가 만토바에서 훈족의 왕 아틸라와 직접 회담을 벌인 끝에 화평을 얻어내고 훈족의 군대를 순순히 퇴각시켰다. 이리하여 로마는 멸망 직전에서 가까스로 구출될 수 있었다. 《황금전설》에 따르면, 아틸라는 레오 1세의 양쪽에 베드로와 바오로가 칼을 빼들고 함께 오는 것을 보고 퇴각하였다고 한다.455년에는 반달족이 로마를 공격해 왔다. 이번에도 레오 1세는 용감하게 나아가 반달족의 왕 가이세리크과 대면하고 그와 담판을 벌였다. 비록 로마를 반달족의 약탈에서 구해내는 데까지 성공하지는 못했으나 최소한 로마를 파괴하고 시민들을 살육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제지를 가할 수 있었다.이로 인해 레오 1세는 로마의 구원자로 부각됐고, 로마 시민들은 그에게 절대적인 신뢰와 충성을 보냈다. 대외적으로 교황은 사실상 로마의 수호자로 인식되었다. 이후 위신이 높아져가던 교황직은 단순한 종교적 영역을 초월하여 정치 영역에까지 그 힘이 서서히 미치기 시작하여, 훗날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이후 로마 교황이 서로마 황제를 대신하여 로마를 통치하게 된다.레오 1세는 21년간 교회를 통치하다가 461년 선종하였으며, 1754년 교황 베네딕토 14세에 의해 교회학자로 선언되었다.바깥고리 [편집]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교황 레오 1세Catholic Encyclopedia: Pope Leo I CCEL.ORG: Pope Leo's Tome--></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15:33:18 +0900</pubDate>
					<category><![CDATA[당신이 하는 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온 글] 루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2032873</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루카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동: 둘러보기, 찾기이탈리아의 지명에 대해서는 루카 (도시) 글을 참조하십시오. 성 루카루카스(그리스어: Λουκ?? Loukas), 누가, 루카 또는 루가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전승에 따르면 루카 복음서와 사도행전의 편집자이다. 루카는 사도 바울로의 주치의이자 제자로 간주된다. 그리스도교 회화에서는 그의 상징은 소인데, 이는 루카의 침착하고 강인한 성품을 표현한 것이다. 공동번역성서에서는 루가, 개역판한글에서는 누가로 번역하였다. 그리스도교의 성인. 축일은 10월 18일이다.행적 [편집]전승에 따르면 루카는 복음사가 중에서 유일한 이교도 출신의 개종자이며, 안티오키아 출신이며, 의사 출신이었으며, 미혼이었고, 84살에 아카이아(비타니아 혹은 이집트)에서 죽었는데 그의 유해는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옮겨졌다. 하지만 신학자중에는 루카가 노예출신이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사도행전에서는 바오로의 두 번째 전교 여행 중에 나타나는데 루카는 바울로의 인간...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2032999 '>more...</a><!--루카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이동: 둘러보기, 찾기이탈리아의 지명에 대해서는 루카 (도시) 글을 참조하십시오. 성 루카루카스(그리스어: Λουκ?? Loukas), 누가, 루카 또는 루가는 초기 그리스도교의 전승에 따르면 루카 복음서와 사도행전의 편집자이다. 루카는 사도 바울로의 주치의이자 제자로 간주된다. 그리스도교 회화에서는 그의 상징은 소인데, 이는 루카의 침착하고 강인한 성품을 표현한 것이다. 공동번역성서에서는 루가, 개역판한글에서는 누가로 번역하였다. 그리스도교의 성인. 축일은 10월 18일이다.행적 [편집]전승에 따르면 루카는 복음사가 중에서 유일한 이교도 출신의 개종자이며, 안티오키아 출신이며, 의사 출신이었으며, 미혼이었고, 84살에 아카이아(비타니아 혹은 이집트)에서 죽었는데 그의 유해는 콘스탄티노폴리스로 옮겨졌다. 하지만 신학자중에는 루카가 노예출신이었을 것이라고 보기도 한다. 사도행전에서는 바오로의 두 번째 전교 여행 중에 나타나는데 루카는 바울로의 인간적 인품에 매료되어 깊이 존경하고 따랐다. 바오로가 세 번째 전교 여행에서 돌아올 때까지 몇 해 동안 필리피에 머물다가 바오로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가서 바오로가 카에사리아에 수감되어 2년간 미결수로 있었을 때 그의 곁에 2년간 머물렀다. 이 때 그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들을 수집하여 루카가 복음서를 쓴 것으로 추정하는 이들도 있으나, 성서학자들은 루카가 루카 복음서를 쓰면서 예수의 어록문서로 추정되는 문서인 Q문서와 마르코의 복음서를 자료로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그는 로마로 향하는 바오로의 위험한 여행에 동반했으며 바울로의 충실한 동료가 되었다. 바오로는 "루카만이 나와 함께 있습니다”(2티모 4,11)라고 기록했다.루카의 직업은 의사였을 것으로 여겨진다. 콜로사이에 보낸 파울로스의 편지(4장 14절)에 보면 그를 “우리들의 사랑하는 의사”라고 불렀으며, 루카 복음서에는 많은 의학용어가 등장한다. 혈루병에 걸린 여인 대한 공관복음의 서술에 보면, 유독 루카에만 "용하다는 의원들은 다 찾아보았으나 돈만 날리고 말았다"는 서술이 없다. 이를 의사로서 자신의 직업을 옹호하려는 의도라고 풀이한다.서기 70년과 85년 사이에 루카는 신약성서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고 있는 루카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저술하였는데, 그는 이 두 책에서 이방인 출신의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인의 생활을 나란히 보여주고 있다. 그는 그리스의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시도한 것이다. 루카 복음서를 보면 루카가 고전적인 그리스 문체에 매우 뛰어났으며 유대교의 원전에 대한 지식도 탁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모두 그가 실제로 본 것을 쓴 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와 바울로에 대한 전승을 수집하여 편집한 신학 문서들이다.전설에 따르면 루카는 맨 처음 성모 마리아를 그린 사람이라고 한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당에는 루카가 직접 그렸다고 전해오는 ‘로마 백성의 구원(Salus Populi Romani)’이라고 불리는 성모 마리아 이콘이 있다. 몇몇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서기 590년에 로마에 흑사병이 창궐할 적에 이 역병이 물러가게 해 달라고 교황 그레고리오 1세가 행렬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모시고 간 성화 즉, 이콘이 성모 성화상이였다고 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15:24:38 +0900</pubDate>
					<category><![CDATA[당신이 하는 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2018190</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0/thbn_d2ad4u_20091117192057_1201819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혹시&nbsp;저를 부르셨나요??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200)s iso100 F4.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9:06:46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이 묘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ㄷㄷㄷ;;;  손시려워라 (2009-11-16)]]></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94675</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20/thbn_d2ad4u_20091116143046_119946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등산할때는 추울 줄 별로 몰랐는데요.....올라가서 커피 한 잔 마시려고 의자에 앉자마자부터 춥더라구요?&nbsp; ㄷㄷ;;;;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ycall SCH-W410 (1/125)s F2.8 손시리고, 얼굴도 시리고.......... ㅠㅠ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ycall SCH-W410 (1/125)s F2.8 다음엔 꼭 장갑과 목도리를 챙겨야 겠다고 생각하는 저였숨다....... ! [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ycall SCH-W410 (1/125)s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14:07:7 +0900</pubDate>
					<category><![CDATA[남한산성다람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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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울 엄마가 말씀하시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89751</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20/thbn_d2ad4u_20091116102737_1198975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뱀딸기가 있는 곳엔 뱀이 있느니라.......2009-10-21[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2.8 월요일이네요~얼른 집안일 마치고 또 산에 다녀와야 겠습니다!이번 한주도 상쾌하게!&nbsp; 아자아자!!&nbsp;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10:03:53 +0900</pubDate>
					<category><![CDATA[남한산성다람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감기 조심 하셔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89655</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4/thbn_d2ad4u_20091116102214_1198965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2009-10-04&nbsp;&nbsp; 큰 이모부 생신 선물&nbsp; ......ㅋㅋ [HTC] HTC Touch_Dual 1/1s 찬바람 제대로 불어 줍니다!그러니 제대로 감기 조심 하셔요!!&nbsp; 엣취이~~ ㅠㅠ</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09:58:30 +0900</pubDate>
					<category><![CDATA[닮는 유전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망토(?)와 넥 워머 - 큰언니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89632</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3/thbn_d2ad4u_20091116101313_1198963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땡수 어뢋~~!&nbsp; ^ㅡ^*만들어 준지가 언젠데, 찬바람 부니 이제서야 올려요~&nbsp; ㅎㅎㅎㅎ남편이 사진 예쁘게 찍어준다고 해 놓구서는 계속 미루더라구요, 글쎼~~그래 어째? 혼자 또 카메라 들이대고 찍었던 안 예쁜 사진이라도......... ㅜㅜ너무너무&nbsp; 맘에 들어 거의 매일 입고 다녔던!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특히 입었을때 어깨부분이 너무 예뻐요~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망토 형식에 허리 부분만 붙어있는 특이한 디자인도 굿이네요~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단추를 다 잠그면 목을 가려주니 따뜻해서 좋구요! [Panasonic] Panasonic DMC-FZ50 (...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1989655 '>more...</a><!--땡수 어뢋~~!&nbsp; ^ㅡ^*만들어 준지가 언젠데, 찬바람 부니 이제서야 올려요~&nbsp; ㅎㅎㅎㅎ남편이 사진 예쁘게 찍어준다고 해 놓구서는 계속 미루더라구요, 글쎼~~그래 어째? 혼자 또 카메라 들이대고 찍었던 안 예쁜 사진이라도......... ㅜㅜ너무너무&nbsp; 맘에 들어 거의 매일 입고 다녔던!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특히 입었을때 어깨부분이 너무 예뻐요~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망토 형식에 허리 부분만 붙어있는 특이한 디자인도 굿이네요~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단추를 다 잠그면 목을 가려주니 따뜻해서 좋구요!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s iso200 F2.8 왠지 입으면 나름 우아해 지는 느낌의 옷이랍니다~ 훗~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3.2 내 맘대로 목토시라고 부르고 있는 이 녀석은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3.2 무서운 황소바람 불기 시작하면 제법 제 몫을 할 것 같군요~ 으흐흐흐~~~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s iso200 F2.8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30)s iso160 F2.8 자아~~!월동준비는 끝났으니 어디로 싸돌아댕겨 볼까나~~요?&nbsp;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09 09:49:4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 좋은 바느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즐거운 동행 (2009-11-09)]]></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07856</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20/thbn_d2ad4u_20091110122748_1190785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날씨가 너무 좋았어요~준이 기관지염이 사라졌어요~안단테님의 문자에 흥분했어요~그래서, 갔죠, 뭐~~~ ^^*안 그래도 산에 가고 싶어서 옴찔씁싹 중이었거든요~ ㅎㅎㅎ두부김치 사준다고 살살 꼬셔서 데려간 준이도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3.2 중간중간 열심히 캬라멜과 사탕을 까 먹음서,10분에 한 번씩 쉬어가자고 하면서도,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3.2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0)s iso100 F3.2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0)s iso100 F3.6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었어요~ ^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250)s iso100 F5.6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5)s iso200 ...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1989632 '>more...</a><!--날씨가 너무 좋았어요~준이 기관지염이 사라졌어요~안단테님의 문자에 흥분했어요~그래서, 갔죠, 뭐~~~ ^^*안 그래도 산에 가고 싶어서 옴찔씁싹 중이었거든요~ ㅎㅎㅎ두부김치 사준다고 살살 꼬셔서 데려간 준이도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3.2 중간중간 열심히 캬라멜과 사탕을 까 먹음서,10분에 한 번씩 쉬어가자고 하면서도,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3.2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0)s iso100 F3.2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0)s iso100 F3.6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따라와 주었어요~ ^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250)s iso100 F5.6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5)s iso200 F3.2 엄마랑 둘이서만 뭔가를 한다는 것이 좋았던 모양이네요.....&nbsp; ^^;;사랑해, 준아~ 꼬마 친구랑 함께한 산행이라서인지동물 친구들도 포즈를 아주 잘 잡아 주더군요!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25)s iso100 F4.0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60)s iso100 F3.7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00)s iso100 F5.6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00)s iso100 F5.6 오늘 이렇게 바람이 거세고, 잔뜩 찌푸린 것을 보니정말이지어제 산행이 더욱 즐거워지지 뭐예요~ 후훗~ ^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250)s iso100 F4.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2:04:32 +0900</pubDate>
					<category><![CDATA[남한산성다람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남친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907771</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4/thbn_d2ad4u_20091110121448_1190777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0)s iso100 F3.2 정말 좋은 산행 친구였어요~~ ^ㅡ^*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30)s iso200 F3.2</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09 11:51:6 +0900</pubDate>
					<category><![CDATA[닮는 유전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쭌님댁 보물들 4]]></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91163</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n/tnla/6/thbn_tnla_20091105133111_1188188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설희와 레오..이제 친해졌다고 먼저 다가와주고 재롱부려주고..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았던 게 미안하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0:23:17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이 묘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여러부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91122</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3/thbn_d2ad4u_20091106102145_118911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몰래 다녀 가시지 말고 덧글도 달아 주세요~ 네?? 네에~~~?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80)s iso100 F2.8 훗~&nbsp; 그래, 어서어서~~~!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00)s iso1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09 10:07:33 +0900</pubDate>
					<category><![CDATA[나 좋은 바느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쭌님댁 보물들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74223</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t/n/tnla/2/thbn_tnla_20091104192322_1186748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아이들이 아프단 소식에..전해드릴 것도 있고 해서 다시 찾은 쭌님댁에서밝고 행복한 에너지 200% 충전해 왔어요. ^^*준이 형아가 올 때가 됐는데... 빼꼼~희성이는 이모가 부르는 바람에 형아가 오는 모습을 놓치고 말았어요.그게 너무 서러워 울어 버려서.. 이모가 미안~ ^^;&nbsp;준이는 이제 엄마가 데리러 가지 않아도 혼자서 올 수 있어요~그래도 항상 조심해야 해요.준이는 누가 봐도 마구마구 뽀뽀를 해주고픈 귀여운 아이니깐요. ^^ &nbsp; 때론 심각한.. 때론 친절한.. 때론 익살스런.. 때론 신난.. 때론 분위기도 있는.. &nbsp;&nbsp; 경찰이 되고 싶다는 희성이는아직은 마냥 개구쟁이라죠.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02:26:7 +0900</pubDate>
					<category><![CDATA[닮는 유전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야옹] 다달라도 다 같은 내 나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74126</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l/i/lincat/14/thbn_lincat_20091104221318_1187046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400 F2.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800 F2.5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00)s iso800 F2.8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400)s iso400 F5.0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125)s iso400 F2.8 [Canon] Canon Canon EOS 350D DIGITAL (1/250)s iso400 F4.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02:17:45 +0900</pubDate>
					<category><![CDATA[이것이 묘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뻐서 미쳐가는구나 - 찬미하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74018</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12/thbn_d2ad4u_20091105023131_1187401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너무 기뻐서 슬슬 미쳐가나 봅니다....... &nbsp;ㅡ_ㅡ^또&nbsp;늦은 밤&nbsp;이런 거 만들고 있습니다.....제일 예쁜 거 두 개는 대모님 거랑 친구분 거로 찜해 뒀구요~( 심지어 대모님 거는 웃기까지 해요~ &gt;.&lt;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제일 못난 거 한 개도 우리집에 약속도 없이 느닷없이 놀러왔다 느닷없이 한 개 내놓으라고 들이대던 어떤 분걸로 찜해 뒀구요~ ㅜㅜ( 바느질 하면서 이런분들이 제일 힘들어요~&nbsp;&nbsp;&nbsp;나름 계획 세워서 시간도 쪼개 가면서 바느질하고 있는데, &nbsp; 무지 쉬워 보이는지 무턱대고 한 개&nbsp; " 뚝 딱 " 만들어 내라시는 분..... ㅠㅠ)에이~ 못났다..... ㅉㅉ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그동안 힘드셨을 선생님과 도우미분들께 옹기종기 다섯~ ^^* [Pana... <a href='http://blog.dreamwiz.com/d2ad4u/11874126 '>more...</a><!--너무 기뻐서 슬슬 미쳐가나 봅니다....... &nbsp;ㅡ_ㅡ^또&nbsp;늦은 밤&nbsp;이런 거 만들고 있습니다.....제일 예쁜 거 두 개는 대모님 거랑 친구분 거로 찜해 뒀구요~( 심지어 대모님 거는 웃기까지 해요~ &gt;.&lt;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제일 못난 거 한 개도 우리집에 약속도 없이 느닷없이 놀러왔다 느닷없이 한 개 내놓으라고 들이대던 어떤 분걸로 찜해 뒀구요~ ㅜㅜ( 바느질 하면서 이런분들이 제일 힘들어요~&nbsp;&nbsp;&nbsp;나름 계획 세워서 시간도 쪼개 가면서 바느질하고 있는데, &nbsp; 무지 쉬워 보이는지 무턱대고 한 개&nbsp; " 뚝 딱 " 만들어 내라시는 분..... ㅠㅠ)에이~ 못났다..... ㅉㅉ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 그동안 힘드셨을 선생님과 도우미분들께 옹기종기 다섯~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5)s iso200 F2.8 나머지 다섯중에 하나는 이미 갈 곳이 정해졌고,세 개도 뭐 거의 확실하고,하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활용할까 생각중 이랍니다~~ 핫핫~ ^^;;;살짝 모자라 보이는 녀석들인데요?&nbsp;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4)s iso2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09 02:07:53 +0900</pubDate>
					<category><![CDATA[남 좋은 바느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의 어릴 적 - 희성]]></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66657</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3/thbn_d2ad4u_20091104182742_1186665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휴지에 꼼지락 꼼지락 그려 가지고 온'나 어릴 적'&nbsp; 이랍니다~ ㅋㅋㅋ왼쪽 아래에 반쪽 하트처럼 보이는 것은 '하트 꽃' 이구요~가운데 아래&nbsp;검은 태양 꽃 같은 것은 '풍차' 라는군요~ ^^오른쪽 위에 눈알 같은 그림이 태양입니다~구름이며, 나비며 그 밖에 알아볼만한 꽃들에 둘러쌓여 있네요~뭐라뭐라고 쓴 글씨는 작가 자신도 못 알아 보더이다~ ㅎㅎㅎ ^^;;;; [Panasonic] Panasonic DMC-FZ50 (1/20)s iso200 F2.8 너도 이대로 쭈욱~~&nbsp; 커다오, 알았나??&nbsp; ^^</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8:13:29 +0900</pubDate>
					<category><![CDATA[걍 그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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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잘 크고 있구나 - 왕뿌듯]]></title>
					<link>http://blog.dreamwiz.com/d2ad4u/11866565</link>
					<author><![CDATA[쭌]]></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d/2/d2ad4u/4/thbn_d2ad4u_20091104182246_1186656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몽당 연필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 주어서 이 엄마무지하게 기분 좋고 있다~&nbsp;&nbsp; ^ㅡㅡㅡ^*[Panasonic] Panasonic DMC-FZ50 (1/15)s iso200 F2.8 이대로 쭈욱~~~ 커 다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09 18:08:34 +0900</pubDate>
					<category><![CDATA[닮는 유전자]]></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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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