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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따르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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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6:4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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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따르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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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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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umpkin P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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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119125653_1204600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느새 추수감사절이 가까와 졌네요.@.@모두들 명절 준비로 마음이 바쁘시죠?저희집도 대학에 간 딸과 조카들이 이번 방학에 온다고 하니여러가지로 마음만 바쁘네요.^^추수감사절날 터키들 구우실때 항상 후식으로 드시는 펌프킨 파이 한번 올려볼께요.간단하게 캔에 들은 호박으로 하셔도 되구요~전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으로 오늘 만들어 보았답니다.어찌보면 밍숭맹숭한 맛의 호박파이에 달달하고 씹는 맛을 더해 주기 위해파이위에 피칸토핑을 얹어 주었답니다.고소한 피칸의 맛이 더해져서 더 좋은것 같네요~ 재료중간크기 단호박 1개(찐후에 속의 호박 2컵을 사용합니다.)1과 1/2컵 헤비크림1/2컵 다크 황설탕 ( 꽉 눌러 채워서)1/4컵 설탕2개 달걀 + 달걀 노른자 1개 1/2t&nbsp; 소금2t 시나몬 가루1/2t 생강 가루1/8t&nbsp; 넛맥 가루&nbsp;클로브 가루&nbsp; 약간만1/2t 레몬 제스트냉장 파이지 1장 만드는 법2컵 분량의 단호박 살을 만들기 위해서단호박을 반으로 먼저 자르... <a href=' '>more...</a><!--어느새 추수감사절이 가까와 졌네요.@.@모두들 명절 준비로 마음이 바쁘시죠?저희집도 대학에 간 딸과 조카들이 이번 방학에 온다고 하니여러가지로 마음만 바쁘네요.^^추수감사절날 터키들 구우실때 항상 후식으로 드시는 펌프킨 파이 한번 올려볼께요.간단하게 캔에 들은 호박으로 하셔도 되구요~전 제가 좋아하는 단호박으로 오늘 만들어 보았답니다.어찌보면 밍숭맹숭한 맛의 호박파이에 달달하고 씹는 맛을 더해 주기 위해파이위에 피칸토핑을 얹어 주었답니다.고소한 피칸의 맛이 더해져서 더 좋은것 같네요~ 재료중간크기 단호박 1개(찐후에 속의 호박 2컵을 사용합니다.)1과 1/2컵 헤비크림1/2컵 다크 황설탕 ( 꽉 눌러 채워서)1/4컵 설탕2개 달걀 + 달걀 노른자 1개 1/2t&nbsp; 소금2t 시나몬 가루1/2t 생강 가루1/8t&nbsp; 넛맥 가루&nbsp;클로브 가루&nbsp; 약간만1/2t 레몬 제스트냉장 파이지 1장 만드는 법2컵 분량의 단호박 살을 만들기 위해서단호박을 반으로 먼저 자르세요.단단해서 칼이 잘 안들어가므로깨끗이 씻어 전자렌지에서 2분 정도 돌리면 칼이 쉽게 들어갈수 있게 됩니다.^^ 그런 다음에 속의 씨를 깨끗이 파내고는 찜기에 넣고 10분~15분 가량 찝니다. 이렇게 부드럽게 되면 다 된것입니다. 속의 살만 파 내어서 약간 으깨어 놓으세요. 볼에 분량의 설탕 황설탕 소금 시나몬 과 생강가루 넛맥 클로브 그리고 레몬 제스트를 모두 섞어 놓고계란을 잘 풀어서 섞어 주세요. 여기에 호박을 넣어서 섞고 해비크림을 넣어서 핸드믹서기로 잘 섞어 주세요. 오븐은 425도로 예열해 놓고파이지를 9인치 파이팬에 바닥과 옆에 잘 붙게끔 손으로 눌러서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준비된 내용물을 파이지에 붓고 파이반죽이 너무 오래 노출되면 타기 쉬우므로 호일이나 덮개로 &nbsp;덮어 주세요. 425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먼저 15분을 베이크 해준 다음에온도를 350도로 내려서 50분 정도 더 구워주시면 됩니다.파이를 오븐에 넣고 위에 얹을 피칸 토핑을 만드시는데요~버터 2~3T(잘게 잘라 주세요)황설탕 3T 1/3컵 밀가루1/2컵 다진 피칸 모두를 섞어서 준비합니다.&nbsp;베이크 하는 시간 마지막 15분을 남겨 놓았을때에 이 토핑을 얹어 주어 다시 베이크해줍니다. 425도에서 15분350도에서 50분 구우신후에꺼내어서 랙에서 적어도 2시간은 식혀 주세요. 식으면서 빵빵하게 부풀었던 파이가 조금은 내려갑니다.^^크런치한 피칸토핑과 함께 하는 펌프킨 파이!!이번 추수감사절 후식으로 어떠신지요?^^ 실온에서 보관하셨다 서브하시구요~추수감사절 전날에 구우실 경우엔 냉장보관하셨다가꺼내어서 실온의 상태에서 서브하세요!!인죠이 하세요~~^^모두 즐거운 추수감사절 연휴 되세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12:33:36 +0900</pubDate>
					<category><![CDATA[Happpy Thanksgiving]]></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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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appy Hallowee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813046</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102065301_1181304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할로윈 데이가 또 찾아 왔네요!!올해엔 할로윈 파티도 없고 ㅜ.ㅜ동네 아이들도 많이 아프고 @.@희연이 학급에서 파티를 한다고 엄마들 오라고 해서울 막내로부터 아이볼 쿠키 리퀘스트를 받고또 하루 희연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아이볼만 만들기 재미없어서올해엔 좀 다른것 좀 만들어 보자~~ 하고함께 만들어 보았던 마녀모자와 마녀의 빗자루 과자입니다!클래스에 가져 갔더니 인기짱!희연이의 기! 를 좀 살려 주고 왔습니다요!! ㅎㅎ&nbsp;일단 희연이가 좋아하는 아이볼 과자를 만들어 아이싱을 굳혀 놓구요~ 올해에 새로 만들어 본 과자들의 재료입니다.초코웨이퍼와 허쉬 초코렛으로 마녀 모자를 만들고빼빼로와 푸룻롤업으로 마녀의 빗자루를 만들어 보고마쉬멜로우와 프렛젤과 미니 초코칩으로 울 희연이가 몬스터라고 하는 것도 만들어 보고~군데 군데 거미웜 으로 치장^^해 주었답니다. 일단 초코웨이퍼에 허쉬 초코렛을 아이싱으로 붙여서그 주위를 아이싱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무늬를 만들어 보았어요~이쑤시...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2046006 '>more...</a><!--할로윈 데이가 또 찾아 왔네요!!올해엔 할로윈 파티도 없고 ㅜ.ㅜ동네 아이들도 많이 아프고 @.@희연이 학급에서 파티를 한다고 엄마들 오라고 해서울 막내로부터 아이볼 쿠키 리퀘스트를 받고또 하루 희연이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아이볼만 만들기 재미없어서올해엔 좀 다른것 좀 만들어 보자~~ 하고함께 만들어 보았던 마녀모자와 마녀의 빗자루 과자입니다!클래스에 가져 갔더니 인기짱!희연이의 기! 를 좀 살려 주고 왔습니다요!! ㅎㅎ&nbsp;일단 희연이가 좋아하는 아이볼 과자를 만들어 아이싱을 굳혀 놓구요~ 올해에 새로 만들어 본 과자들의 재료입니다.초코웨이퍼와 허쉬 초코렛으로 마녀 모자를 만들고빼빼로와 푸룻롤업으로 마녀의 빗자루를 만들어 보고마쉬멜로우와 프렛젤과 미니 초코칩으로 울 희연이가 몬스터라고 하는 것도 만들어 보고~군데 군데 거미웜 으로 치장^^해 주었답니다. 일단 초코웨이퍼에 허쉬 초코렛을 아이싱으로 붙여서그 주위를 아이싱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무늬를 만들어 보았어요~이쑤시개가&nbsp;도움을 주었구요~~^^ 여러가지 모양을 그려 보았습니다. 아이싱의 색을 바꾸어 가면서 희연이와 제가 열심히 그림 공부 했습니다요~ ㅎㅎ 그리고 빼빼로와 같은 과자끝에 푸룻롤업을 감아 가위로 끝을 잘라서 빗자루 모양과 비슷하게 만들어도 보구요~ 아이싱이 굳을때 까지 잘&nbsp; 펴 놓았다가밀폐용기에 모든 과자를 잘 보관하였다가 다음날 아침에 가져갔답니다. 워낙 마쉬멜로우로 프랭켄쉬타인을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까만 머리를 어떻게 해야 잘 만들까 하다가에고~ 에고 걍 희연아~ 네가 아무거나 만들어라~~ 해서완성된 괴물이랍니다.ㅎㅎㅎ 이렇게 바구니에 담아서 학교에 가져갈 준비 완료! &nbsp;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너무나 좋아해 주어서 아주 즐겁고그 전날 다리 아픔의 노고도 사라지고~~ ㅎㅎㅎ 짖궂은 보이들 역시 아이볼부터 잡더이다~~ ㅎㅎ 작년 작은언니가 입었던 커스튬을 입고~^^다행히 싫다고 안해서 따로 돈 안들였네요. 좋아라~~^^ 레이디버그와 핫도그의 커스튬도 눈에 띄었구요~&nbsp; 인디안 복장의 친구와 바이킹 복장의 친구그리고 희연이의 담임 선생님과 함께~~ ㅎㅎㅎ&nbsp;&nbsp;&nbsp;드디어 할로윈 당일날!한글학교 끝나자 마자 집에 돌아와서는 옷 갈아입고집에 오는 친구들에게 사탕을 나누어 주고요~아이파드! 진짜 잘 만들었네요~~ ㅎㅎㅎ울 둘째는 Fire fighter! 어떤 손님이 왔길래 이렇게&nbsp;모두가 아래를 쳐다 보는걸까요?^^&nbsp;ㅎㅎㅎ 롤라가 왔군요!네이버의 강아지인데 이 아이도 커스튬을 입었네요~~ㅋㅋ 옆집 로리의 큰딸 소피아의 너무나 잘 어울리는 Raggedy Ann 의상! 아고고~~ 이뽀라!! 무시무시하죠?^^그리고 정말 재미있는 게임 Wii 리모콘! ㅎㅎㅎㅎ&nbsp;친구를 만나 신나게 사탕을 받으러 다니는 울 희연이~백이나 봉지를 들고 다니지 않고꼭 비겟잎을 달라고 해서 저리 두리두리 들고 다니네요~ ㅋㅋ&nbsp;드뎌 다리가 아프군요~스쿠터 꺼내서는 친구와 함께 날라다니고울 엄마들은 거기에 속도 맞추느라 뛰고@.@진짜 몬산다!!!!!!!&nbsp;부모들도 이리 치장을 하고 다녀서 아주 구경거리가 많으네요~ ㅎㅎ 집집마다 아이들에게 캔디와 초코렛을 주려고 기다리는 엄마와 할머니 그리고 아빠들!!전 울 희연이 데리고 나가 있는 동안 울 남편 집안에서 오는 아이들에게 캔디를 주었는데아주 문열고 닫느라 엄청 고생했다고 하네요~~ ㅋㅋㅋ이렇게 아예 나와 앉아 있었음 좋았을것을 말입니다! ㅎㅎㅎ&nbsp;희연이와 동네를 다니다 보니 낯익은 아이들이~~ ㅎㅎ우리 둘째는 이제 컸다고 엄마 없이 자기 친구들과 함께 아주 자유스럽게 다니는군요!!^^대학에 있는 큰언니가 너무 궁금해 하길래 언니 보여줘야지 ~~함께 찍자! 하며 기념 촬영도 했구요~^^&nbsp;언니 친구들 틈에 끼여서 함께 찰칵도 해 보았습니다.이날만 되면 온 동네 엄마 아빠들도 함께 분장을 하고 돌아다니면서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답니다!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이런날 그냥 아이들과 즐겁게 지낼수 있는 여유를 갖는 이 나라의 풍습이 해마다 느끼지만참 보기 좋은것 같으네요~근데 후유증이 있다면..........초코렛을 좀 많이 먹게 된다는거죠!ㅜ.ㅜ ㅎㅎ아이들이 크면 이런 재미도 없어지겠죠?아이들 아직 어릴때 여러분들도 함께 즐기셔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2 Nov 2009 06:29:48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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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새우 옥수수 챠우더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799748</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030203559_1179974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따뜻한 음식이 많이 땡기는^^ 계절입니다.새우와 옥수수가 함께 들어가서구수하고 달콤한 맛의 새우 옥수수 챠우더!!맛납니다요~~~ ㅎㅎ내용물이 많으니 슾 한그릇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으네요~~ 재료새우 중간크기 1파운드화이트 와인 1컵샐러리 1대양파 1개당근 1개버터 4T밀가루 4T카얀 ( cayenne) 1t오레가노 ( oregano) 1/2t감자 중간크기 2개옥수수 캔 (creamed corn) 1개 (8과 1/2 0z.)얼린 옥수수 또는 옥수수알&nbsp; 1컵파 2줄기딜 (dill) 약간마르살라 1/4컵치킨 브로스 4컵생크림 1/2컵 만드는 법새우를 물에&nbsp;씻어서 껍질채 찜기에 담아서 냄비에 넣고그 위에&nbsp;화이트 와인 한컵을 뿌리고 찝니다.&nbsp;&nbsp;&nbsp;새우가 핑크빛으로 변할때까지 약 5분 정도면 됩니다.다 쪄진 새우를 꺼내어서 식혀 껍질을 벗기고 그 껍질은 버리지 마시고 옆에 보관해 놓고 새우는 얇게 저며서 놓아 두세요.&nbsp;새우가 다 쪄지...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813046 '>more...</a><!--따뜻한 음식이 많이 땡기는^^ 계절입니다.새우와 옥수수가 함께 들어가서구수하고 달콤한 맛의 새우 옥수수 챠우더!!맛납니다요~~~ ㅎㅎ내용물이 많으니 슾 한그릇만 먹어도 든든하니 좋으네요~~ 재료새우 중간크기 1파운드화이트 와인 1컵샐러리 1대양파 1개당근 1개버터 4T밀가루 4T카얀 ( cayenne) 1t오레가노 ( oregano) 1/2t감자 중간크기 2개옥수수 캔 (creamed corn) 1개 (8과 1/2 0z.)얼린 옥수수 또는 옥수수알&nbsp; 1컵파 2줄기딜 (dill) 약간마르살라 1/4컵치킨 브로스 4컵생크림 1/2컵 만드는 법새우를 물에&nbsp;씻어서 껍질채 찜기에 담아서 냄비에 넣고그 위에&nbsp;화이트 와인 한컵을 뿌리고 찝니다.&nbsp;&nbsp;&nbsp;새우가 핑크빛으로 변할때까지 약 5분 정도면 됩니다.다 쪄진 새우를 꺼내어서 식혀 껍질을 벗기고 그 껍질은 버리지 마시고 옆에 보관해 놓고 새우는 얇게 저며서 놓아 두세요.&nbsp;새우가 다 쪄지고 난 후에 냄비에 남은 와인과 새우에서 나온 국물입니다.^^이 맛난 소스가 스프에 들어가는것이니 보관해 놓으시구요~~&nbsp;&nbsp;이 술에 새우 껍질과 샐러리 양파 당근 카얀과 오레가노 그리고 치킨 브로스를 넣고 끓이세요.약 10~15분 경과후 건데기는 모두 건져서 버리시면 됩니다. 감자는 작은 깍뚝썰기 를 해서 찬물에 잠시 담가 두었다가 꺼내어서 사용하시구요~ &nbsp;냄비를 달군후에 버터와 밀가루를 넣어서 루 ( roux) 를 만들면서 끓으면 &nbsp;여기에 새우 국물을 넣으며 휘스크로 저어 주세요그리고 감자와 옥수수를 넣어서 5분 정도 감자가 무를때까지 끓여 주시면 됩니다.다 익었으면 생크림과 익혀 놓은 새우을 넣고 뎁혀 주시고 서브하시면 됩니다.이때 파슬리를 가니쉬로 좀 얹어 주시고 새우 한두개도 얹으면 색감이 더욱 좋아지구요~~ 고소한 새우 옥수수 챠우더 맛나게 드세요~~~ &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09 20:12:31 +0900</pubDate>
					<category><![CDATA[Salad,Soup&Appetiz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린의 와인파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747826</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028074423_11747826_20.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 에디터를 다시 설치하라고 하더군요!@.@블로그 생활 4년만에 에디터를 다시 설치해 보긴 처음이네요.ㅜ.ㅜ뭘 어찌해야 하는지 몰라 하루종일 헤매다 ㅋㅋ어찌 어찌 하다 보니 지금에서야 되네요~~저번주 토요일에~아이린의 집에서 친하게 지내는 네이버들을 불러와인파티 하자는 초대장이 왔답니다!이 초대장을 받고는 너무 이뻐서 한장 기념 촬영 해주구요~와인병에 달린 리본은 아이린이 손수 하나씩 달았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센스 넘 좋죠?^^이 와인병을 자세히 보시면요~와인 이름은 아이린 가족의 성을 따서 만들고~포도의 원산지는 우리 동네이름을 따서 만들고~~ ㅋㅋ초대장을 받고 그 자리에서 얼마나 깔깔거리며 웃었는지요~정말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준비한 아이린! 정말 짱입니다!!! ㅎㅎㅎ워낙 와인 모으기가 취미인 아이린의 남편덕에오늘 우리 네이버들 호강하고 왔답니다!이날도 우리 아그들 엑티비티가 늦게까지 있는 바람에~우리 한 두시간쯤 늦을텐데............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799748 '>more...</a><!--오랫만에 포스팅을 하려고 했더니 에디터를 다시 설치하라고 하더군요!@.@블로그 생활 4년만에 에디터를 다시 설치해 보긴 처음이네요.ㅜ.ㅜ뭘 어찌해야 하는지 몰라 하루종일 헤매다 ㅋㅋ어찌 어찌 하다 보니 지금에서야 되네요~~저번주 토요일에~아이린의 집에서 친하게 지내는 네이버들을 불러와인파티 하자는 초대장이 왔답니다!이 초대장을 받고는 너무 이뻐서 한장 기념 촬영 해주구요~와인병에 달린 리본은 아이린이 손수 하나씩 달았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센스 넘 좋죠?^^이 와인병을 자세히 보시면요~와인 이름은 아이린 가족의 성을 따서 만들고~포도의 원산지는 우리 동네이름을 따서 만들고~~ ㅋㅋ초대장을 받고 그 자리에서 얼마나 깔깔거리며 웃었는지요~정말 이런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준비한 아이린! 정말 짱입니다!!! ㅎㅎㅎ워낙 와인 모으기가 취미인 아이린의 남편덕에오늘 우리 네이버들 호강하고 왔답니다!이날도 우리 아그들 엑티비티가 늦게까지 있는 바람에~우리 한 두시간쯤 늦을텐데.........파티가 11시 넘어서 까지 한다니 끝나면 언제든지 오라는 안주인의 말에 따라6시 시작인 파티에 8시가 되어서야 도착하였더라지요~뭐가 필요하니? 했더니 디저트를 부탁하길래그 전날 밤에 와인파티 컨셉에 맞추어 티라미수를 일회용 와인컵에 일인분씩 만들어 놓았구요~~가져가기전 기념 촬영도 해 주고~~ ^^&nbsp;평소에 저희집과 아이린집에선 신발 안 신잖아요~~~ ㅎㅎ근데 이날은 파티라 그런지 걍 신발 신고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분위기 좋게 조명도 어둑어둑하게 해 놓구요~멋진 꽃꽂이도 해 놓고여기 저기 흘러 나오는 부드러운 음악과 티라이트로와인파티답게 아름다왔습니다~~&nbsp;맛난 치즈를 종류별로 나열해 놓아 이것 저것 맛 보게 해 놓았구요~&nbsp;&nbsp;&nbsp;이 파티를 위해 Rob&nbsp; 이 준비한 와인 리스트도 프린트해 놓았더라구요~이름을 외울수 없으니 1번에서 6번까지 ~ ㅎㅎ그 중 전 5번이 제일 맛났었지요~난 5번이 제일 맛나다~~ 했더니~~다음날&nbsp;5번 병채로 Rob 이 저희집까지 배달해 주었으니~~&nbsp;이 은혜를 어찌 갚나요~ ㅎㅎㅎ&nbsp;여러가지 와인과 함께 먹을 핑거푿을 준비해 놓았구요~&nbsp;호박모양의 숲 그릇엔 차게 먹는 호박감자슾도 맛났구요!페스토와 드라이 토마토로 만든 페스츄리도 있었구요~워낙 조명이 어두워서 밝기 조정을 했더니 많이 흐리죠?ㅜ.ㅜ실물은 더욱 아름다왔는데 말입니다~~^^&nbsp;맛난 발사믹 치킨윙과 크리스피립 도 맛갈지게 만들어 놓았구요~&nbsp;다들 기분좋을만큼 마시고는 게임을 시작했지요~아주 조그마한 병에 향을 맡게끔 액체를 넣어 놓구요~이것이 무슨 향인지를 알아 맞히는 게임이었답니다~모두들 무슨 향인지 알아 내기 위해 신중한 표정이네요~&nbsp;로리와 존은 초등학생들처럼 서로 답을 보지 말라고 소리 지르고 ㅋㅋㅋ&nbsp;에밀리와 남편 Nezem 도 열심이고~&nbsp;ㅋㅋㅋ 병 번호에 맞추어 무슨 향인지 이렇게 끄적거려 보았으나~이건 포샵도 안되니 걍 술탓으로 돌리자~술탓에 이리 글씨가 엉망이라고 변명해 보고 싶지만서도제가 워낙 이리 흘려서 끄적거리는 버릇이 들어서요~~ ㅋㅋㅋㅋ5문제였는데 그래도 2개는 맞췄답니다!로리가 3개로 결국 와인을 상으로 타서 집에 갔지요~~~ ㅎㅎㅎ&nbsp;게임도 끝나고 이젠 디저트 타임!!제가 만들어간 티라미수와 로리의 애플 크럼블~&nbsp;어떤분이 준비한 과자와 로리가 만들어 온 초코렛딥한 딸기~&nbsp;모두 아이들이 크면서 학교를 옮기느라 학교 버스 시간이 틀려버스 스탑에서 오랫동안 못 만났다며 반갑게그 동안 밀린 수다도 함께 떨면서 와인과 함께 분위기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밤이었답니다!!!아빠들 사진도 있으나~혹 몰라서 걍 패수하고 우리 아짐들 사진만 함 올려 봅니다!^^ It was a beautiful party, Irene&amp; Rob!!Thank you so much for your hospitality and friendship.We had a wonderful time!!!&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09 07:21:5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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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처음 뵙겠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642986</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020000710_11642986_5.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요즘 같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 없을때손님을 초대해 놓고 이런 정신 없는 모드에 발맞추느라^^보통때 같으면 일주일 전 부터 메뉴짜고 무슨 그릇을 쓸까 고민도 해 보고 하는데.........바로 전날에 메뉴짜고 장보고 세팅까지 모두 일사천리로 갔습니다!@.@그러니 그로서리에 가서 꽃 사가지고 오는것도 까먹고는 ㅜ.ㅜ또 웬만큼 일을 해 놓아야 하는 그 전날밤에 다른댁에서 초대를 받았으니~한가지씩 음식을 해가는 포트락 파티 였으니 그것도 해야 하고@.@이거 울어야 하는건지 웃어야 하는건지~~  어찌 되었건 간에 그전날밤 집에 12시가 넘어서 돌아와선 세팅까지는 해 놓아야그 다음날 한글학교 끝나고 돌아오면 음식할수 있을거 같아그 야밤에 혼자 세팅 놀이 하였다죠~ 냅킨을 접어서 넣었다 폈다 하며그릇 종류가 많지 않으니 이것 저것 바꾸어 보았으나~아~ 걍~ 있는걸로 나가는거야!! ㅋㅋ중증이죠!! 저녁초대이니 자연광에서 찍을수 없으니 이렇게 밤에 해 놓고내일 학교에서 돌아와서...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747826 '>more...</a><!--요즘 같이 시간이 어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정신 없을때손님을 초대해 놓고 이런 정신 없는 모드에 발맞추느라^^보통때 같으면 일주일 전 부터 메뉴짜고 무슨 그릇을 쓸까 고민도 해 보고 하는데.........바로 전날에 메뉴짜고 장보고 세팅까지 모두 일사천리로 갔습니다!@.@그러니 그로서리에 가서 꽃 사가지고 오는것도 까먹고는 ㅜ.ㅜ또 웬만큼 일을 해 놓아야 하는 그 전날밤에 다른댁에서 초대를 받았으니~한가지씩 음식을 해가는 포트락 파티 였으니 그것도 해야 하고@.@이거 울어야 하는건지 웃어야 하는건지~~  어찌 되었건 간에 그전날밤 집에 12시가 넘어서 돌아와선 세팅까지는 해 놓아야그 다음날 한글학교 끝나고 돌아오면 음식할수 있을거 같아그 야밤에 혼자 세팅 놀이 하였다죠~ 냅킨을 접어서 넣었다 폈다 하며그릇 종류가 많지 않으니 이것 저것 바꾸어 보았으나~아~ 걍~ 있는걸로 나가는거야!! ㅋㅋ중증이죠!! 저녁초대이니 자연광에서 찍을수 없으니 이렇게 밤에 해 놓고내일 학교에서 돌아와서 찍는거야~ 이럼서 혼자 중얼중얼~그나마 전 아이들 데리고 먼저 집에 왔거등요~나중에 들어온 울 남편!당신 지금이 몇신데 뭐하고 있어? ㅋㅋㅋ 아~ 그럼 어쩌!놀기는 놀아야 겠구~ 내일 손님 칠려면 이 정도까진 오늘 해 놓아야 겠고~~그나저나 음식은 하나도 해 놓지도 않고 이젠 완전 배짱이군!!!@.@ 띵동! 드뎌 손님이 오셨네요!!처음 뵙겠습니다!! 어서 오셔요~~~~~한식은 매일 집에서 드시니 오늘 양식으로 준비를 했는데괜찮으신지요?^^( 이렇게 묻는데 안 괜찮다고 할 손님이 이 세상에 어디 있남요? ㅋㅋ)실상 이렇게 시간이 없을때엔 손이 많이 가는 한식은 좀 무리가 가죠~가급적이면 손 많이 안가고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 걸로만~~^^ 프레쉬 모짜렐라 토마토 카프리제도 미리 뽀얄때 좀 찍어 놓고~ ㅋㅋ 스테잌을 먹을때 사이드로 먹으려고 미리 야채 좀 구워 놓구요~ 이제 식탁으로 가시어요~제가 한코스씩 서브해 드릴께요~이럴때 도우미라도 있음 올마나 좋아~~ㅜ.ㅜ어쩌! 도우미 없는 이 아짐 혼자 동분서주 하니앉아 계신 다훈어머니께서 제가 뭐 좀 도와 드릴까요?허걱@.@ 아녀요!!손님이신데 그냥 앉아 계세요~ 유머 감각 많으신 다훈 아빠께서네~ 오늘 그냥 손님 하겠습니다! ㅎㅎㅎㅎ첫번째 코스로 나간시커머스가 되어 버린 모짜렐라 카프리제~그래도 맛만 좋아!!^^ 훈제연어와 아루굴라 샐러드~한사람씩 이쁘게 멋지게 나가야 더 맛나겠구먼~걍 도우미 없는 이 아짐한접시에 아루굴라 땅콩 드레싱에 묻혀 쫘악~~ 깔고그 위에 연어와 케이퍼 양파 돌려 나갔는데..........지금 생각해 보니 레몬 안뿌리고 걍 나가버렸네~~ㅜ.ㅜ그래도 맛나다고 두번이나 나갔으니 성공인게야!! ㅋㅋㅋ 미리 부엌 프라이팬에서 지글지글하고 있었던 크랩케잌이 다음으로 나오고~~미리 안 올려 놓음 손님들 드시다 맥이 끊겨 안되지!!!그나저나 할라페뇨와 라임쥬스 그리고 마요를 섞어 크림프래쉬 만들다가오늘까지 내 손톱밑이 아프네요ㅜ.ㅜ입에서 그리 맵지 않더만 왜 손에선 이리도 매운건쥐....ㅜ.ㅜ양식을 좋아하신다는 다훈 아빠께서 드실때 마다맛나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 희연이가 얼마전부터 클램차우더 슾 끓여 준다고코스코에서 클램만 잔뜩 사다 놓고 왜 안끓여 주냐고 성화더만오늘 엄마가 클램차우더 끓여 줬따!!!!!!!! ㅋㅋ오신 손님께 감사해라~~~^^ 스테이크와 함께 먹을 사이드로메쉬 포테이토 준비하구요~ 아삭거릴정도로만 구워야 하는 야채는 너무나도 부드러운 나물이 되어 버렸고~~ ㅋㅋ그래도 맛은 있었쓰!^^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씨에 우리집에 처음 온 친구를 위해서울 남편은 맛나게 스테이크를 구웠지요!친구를 위해서 이 정도는 해야 겠지? ㅋㅋ 음식 차리느라 수고 많았다고 말씀해 주신 손님께전 제가 한 음식을 맛나다고 즐겨주시는분들이 더 감사하다고~~~ ㅎㅎ다음엔 저 아구찜 먹는거죠? ㅋㅋ오신 다훈이 엄마께서 아구찜을 잘하신다는데~~ㅎㅎㅎ 시간이 많았으면 더 맛난걸로 대접을 해 드렸을텐데이렇게 간단하게 대접을 해 드린거 같아서 사알짝~ 죄송한 마음이었네요~ 디저트도 만들 시간도 읎고~ㅜ.ㅜ미리 사다 놓은 애플파이에 바닐라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늘 느끼는 거지만 집에서&nbsp;식사를 함께 나눈다는건어느 누구에게나 훈훈한 추억이 되어 좋은거 같아요~초대 받으신 분들도 그렇겠지만손님을 초대해서 음식 준비하고또 그음식을 맛나게 드시고 행복해 하시는 손님을 보는제&nbsp;마음이 더 행복한거 같으네요~~~반가운 만남! 즐거웠습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09 23:43:51 +0900</pubDate>
					<category><![CDATA[Be our Gue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떡갈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500329</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008224535_1150032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우리 한국의 전통 음식인 떡갈비는 모두가 좋아하시죠?^^갈비살을 곱게 저며서 만들어 예부터 귀한 손님상에 올라가는 메뉴이기도 하지요~&nbsp;씹는 맛을 더해주고 싶을때에는 칼로 잘게 다져서 만들어야 정식이겠으나저는 집에서 손쉽게 만들기 위해서 푸드 프로세서에 윙~~ 갈았답니다.^^어찌되었건 맛만 있음 되는거죠? ㅎㅎ새송이 버섯을 함께 곁들여 서브하니 손님상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을듯 싶으네요~~ 재료갈비살 1파운드 정도 (기름기 제거후의 양)중간크기 양파 1개다진 마늘 2t파 한뿌리간장 3T설탕 3T미림 1과 1/2T참기름 1T깨소금 1T후추 1/2t잣다짐 2T 과 고명용으로 약간만드는 법저는 코스코에서 파는 뼈없이 살만 있는 short rib 을 사용했어요.우선 찬물에 살짝 담구어 씻어 페이퍼 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구요~ 프로세서에 갈만한 크기로 잘라 놓아요.이때 기름기 많은곳은 좀 잘라서 버리구요~ 먼저 양파를 아주 곱게 갈아 놓으세요. 그다음에 고기도 잘게 다지구요~씹는 맛을...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642986 '>more...</a><!--우리 한국의 전통 음식인 떡갈비는 모두가 좋아하시죠?^^갈비살을 곱게 저며서 만들어 예부터 귀한 손님상에 올라가는 메뉴이기도 하지요~&nbsp;씹는 맛을 더해주고 싶을때에는 칼로 잘게 다져서 만들어야 정식이겠으나저는 집에서 손쉽게 만들기 위해서 푸드 프로세서에 윙~~ 갈았답니다.^^어찌되었건 맛만 있음 되는거죠? ㅎㅎ새송이 버섯을 함께 곁들여 서브하니 손님상에 내어 놓아도 손색이 없을듯 싶으네요~~ 재료갈비살 1파운드 정도 (기름기 제거후의 양)중간크기 양파 1개다진 마늘 2t파 한뿌리간장 3T설탕 3T미림 1과 1/2T참기름 1T깨소금 1T후추 1/2t잣다짐 2T 과 고명용으로 약간만드는 법저는 코스코에서 파는 뼈없이 살만 있는 short rib 을 사용했어요.우선 찬물에 살짝 담구어 씻어 페이퍼 타올로 물기를 제거하구요~ 프로세서에 갈만한 크기로 잘라 놓아요.이때 기름기 많은곳은 좀 잘라서 버리구요~ 먼저 양파를 아주 곱게 갈아 놓으세요. 그다음에 고기도 잘게 다지구요~씹는 맛을 즐기시는 분은 제가 한 것 보다 좀 굵게 갈아도 될거에요.양파간것 고기간것 그리고 마늘다짐 파 다짐을 준비하세요. 커다란 보울에 위의 재료를 넣고간장, 설탕, 미림, 후추, 참기름, 깨소금 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다져 놓은 잣을 넣어 반죽을 손으로 치대며 원하는 크기로 반죽을 빚어 주세요. 저처럼 작게 혹은 크게 만들고 싶으신 분은 크게~~저는 작은 크기로 12개 만들었어요~한사람앞에 2개씩!^^이때 양손으로 반죽을 던져 주듯이 하면서 만들어야&nbsp;&nbsp;내용물 안의 공기가 없어져서 구울때 안 부서지는건 아시죠?^^ 프라이팬에 기름을 달군후에 고기를 넣고 처음엔 중불에서 양쪽 겉면을 지져 준 다음에속까지 익어야 하니 불을 저온으로 낮추고 호일을 덮어서 속까지 익혀 주세요. 어느정도 익힌 다음에 호일을 열고 한두번 더 뒤집으면서 익혀주세요. 고기가 다 익으면 접시에 놓고 그 프라이팬에 기름을 조금더 부은후에 새송이 버섯을남은 양념에 살짝 구워주시고 잣 다짐을 갈비위에 뿌려 서브하시면 됩니다. 부드럽고 맛난 떡갈비와 함께 쫄깃한 새송이의 맛이 일품입니다.맛나게 드시어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8 Oct 2009 22:31:40 +0900</pubDate>
					<category><![CDATA[Tutu's  Dish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해물 누룽지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424420</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1001224602_1142442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추운 날도 아니고 더운 날도 아니고 몸이 으슬으슬할때엔~~따끈한 음식이 몸을 풀어 주는데엔 딱이죠?^^해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두가 잘 드시는해물 누룽지탕을 만들어 보시어요~~^^오랫만에 부엌에서 기름 냄새를 피웠더니퇴근한 우리 남편 하는 말이오늘 내 생일인가? ㅋㅋㅋ아이들도 파사삭~~ 하며 소리 내는 누룽지탕은 언제나 환영입니다.^^이 누룽지탕은 뜨거운 육수를 금방 튀겨 놓은 누릉지에 부을때나는 &nbsp;소리가 제맛이기 때문에^^누룽지를 제일 마지막에 튀겨 주시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재료누룽지 4~5개새우 5~6마리오징어 한마리 몸통 (싸이즈에 따라 반마리)박초이 2뿌리 정도양파 1/4개불린&nbsp;표고&nbsp; 2~3 개 정도초고버섯 2개 정도죽순 약간파 1 뿌리마늘 2쪽생강 약간굴소스 2T미림 1T후추 약간치킨 브로스 2컵물녹말 2~3T참기름 약간식용유 (누룽지 튀길때 사용)아래 사진은 제가 쓰는 굴소스와 누룽지 사진입니다.이 굴소스는 주로 시판되는 xxx 제...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500329 '>more...</a><!--추운 날도 아니고 더운 날도 아니고 몸이 으슬으슬할때엔~~따끈한 음식이 몸을 풀어 주는데엔 딱이죠?^^해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모두가 잘 드시는해물 누룽지탕을 만들어 보시어요~~^^오랫만에 부엌에서 기름 냄새를 피웠더니퇴근한 우리 남편 하는 말이오늘 내 생일인가? ㅋㅋㅋ아이들도 파사삭~~ 하며 소리 내는 누룽지탕은 언제나 환영입니다.^^이 누룽지탕은 뜨거운 육수를 금방 튀겨 놓은 누릉지에 부을때나는 &nbsp;소리가 제맛이기 때문에^^누룽지를 제일 마지막에 튀겨 주시는게 포인트라고 할 수 있죠?^^ 재료누룽지 4~5개새우 5~6마리오징어 한마리 몸통 (싸이즈에 따라 반마리)박초이 2뿌리 정도양파 1/4개불린&nbsp;표고&nbsp; 2~3 개 정도초고버섯 2개 정도죽순 약간파 1 뿌리마늘 2쪽생강 약간굴소스 2T미림 1T후추 약간치킨 브로스 2컵물녹말 2~3T참기름 약간식용유 (누룽지 튀길때 사용)아래 사진은 제가 쓰는 굴소스와 누룽지 사진입니다.이 굴소스는 주로 시판되는 xxx 제품에 비해서 덜 짜고그 풍미가 일품이랍니다.^^혹 중국마켓에서 구하실수 있으면 한번 써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그리고 이 누룽지도 너무 편하게 만들어져 있어요~그냥 뜨거운 기름에 튀겨 주시기만 하면 바삭하고 고소한 누룽지가 됩니다.&nbsp;&nbsp;&nbsp;해물 누룽지탕에 사용한 죽순과 초고버섯 캔 사진입니다. 전 베이비 박초이를 썼습니다. 만드는 법위의 재료의 두배를 했기 때문에 재료 사진이 좀 많아 보이실 거에요.^^먼저 박초이도 물에 씻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으시구요~양파도 깍뚝 썰기 크기로 잘라 놓구요~불린 표고 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구요~새우와 오징어도 다듬어서 먹기 좋은 싸이즈로 준비해 놓습니다.스캘롭도 있으면 넣으시면 더욱 좋구요~~^^캔에 들은 초고 버섯도 큰것은 반으로 잘라 사용합니다.마늘은 편으로 자르고생강은 채 썰어서 사용했어요~ 먼저 달군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마늘편과 생강 채썬것 을 볶다가 파도 함께 볶아 주세요.중국 음식은 이렇게 마늘과 생강 파를 볶아서 향을 미리 내어 주는것이 기본입니다.^^ 양파와 해물 그리고 버섯을 넣어서 살짝만 볶아 주세요.너무 오래 볶으면 오징어와 새우가 너무 단단해지니정말 살짝만 볶으셔요!!^^이때 굴소스를 넣어서 함께 볶구요~미림 1T 넣어 주시구요~ 그 다음에 죽순과 박초이 를 넣어서 또 살짝만 볶아 주세요. 치킨 브로스를 부어서 끓여 주세요.다 끓었으면 녹말가루 3T 에 물 3T 섞어 놓은 물녹말을조금씩 넣어주며 원하시는 농도로 해 주세요.너무 걸쭉해 졌다 싶으면 물을 조금 넣어주시면 농도 조절 되구요~~^^약간 걸쭉해 졌으면 참기름 한두 방울 넣어서 마무리 해 주시면 됩니다. 육수가 준비가 되었으면 뜨거운 기름에 누룽지를 넣어서 바삭하게 튀겨 주세요.이때 기름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누룽지가 바삭하게 안 튀겨 지거든요~뜨거운 기름에 누룽지 조금을 띄어서 넣어 보세요.금방 하얗게 부풀어 오르면 그때 누룽지를 넣어서 튀기세요.너무 온도가 높아도 탈수 있으니 주의 하시구요~^^ 서브하실 그릇에 누룽지를 깔고 그 위에 따끈하게 준비된 육수와 해물을 부으시면 됩니다. 해물과 버섯 그리고 누룽지가 만나서음~~~ 진짜 맛나요!!^^ 날이 선선하고 몸이 으슬으슬 할때~^^해물 누룽지탕 어떠세요?^^인죠이 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1 Oct 2009 22:32:2 +0900</pubDate>
					<category><![CDATA[Tutu's  Dish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코  피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303960</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925001928_1130396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두번째로 냉장 반죽으로 집에서 손 쉽게 만들수 있는 타코 피자 레시피 입니다.피자를&nbsp; 가정에서 만들어 드실때 그로서리에서 쉽게 구하실수 있는 냉장 도우를 사용하시죠?^^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맛도 좋아서 더욱 좋답니다.^^ 재료1파운드 간 소고기1 중간 크기 양파8oz.&nbsp; 토마토 소스1pkg 타코 씨즈닝 믹스1/2t 큐민&nbsp;&nbsp;1 통10 oz. 필즈베리 냉장 피자 도우1컵 채친 체다 치즈양상추토마토 2~3개싸워크림 (optional) 타코 피자에 쓴 냉장 피자 도우입니다. 재료 사진에서 빠진 큐민입니다. 만드는 법오븐을 425도로 켜 놓으세요.양상추와 토마토는 잘게 썰어 놓습니다. 체친 체다 치즈가 없을때엔 집에 있는 치즈를 잘게 잘라 놓았어요.^^ 고기와 함께 볶을 양파도 잘게 다져 놓구요~ 냉장도우를 피자 팬에 동그랗게 손으로 만져서 펴 놓습니다.&nbsp;달군 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어서 함께 볶아 주세요.고기와 양파를 볶고...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424420 '>more...</a><!--두번째로 냉장 반죽으로 집에서 손 쉽게 만들수 있는 타코 피자 레시피 입니다.피자를&nbsp; 가정에서 만들어 드실때 그로서리에서 쉽게 구하실수 있는 냉장 도우를 사용하시죠?^^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고맛도 좋아서 더욱 좋답니다.^^ 재료1파운드 간 소고기1 중간 크기 양파8oz.&nbsp; 토마토 소스1pkg 타코 씨즈닝 믹스1/2t 큐민&nbsp;&nbsp;1 통10 oz. 필즈베리 냉장 피자 도우1컵 채친 체다 치즈양상추토마토 2~3개싸워크림 (optional) 타코 피자에 쓴 냉장 피자 도우입니다. 재료 사진에서 빠진 큐민입니다. 만드는 법오븐을 425도로 켜 놓으세요.양상추와 토마토는 잘게 썰어 놓습니다. 체친 체다 치즈가 없을때엔 집에 있는 치즈를 잘게 잘라 놓았어요.^^ 고기와 함께 볶을 양파도 잘게 다져 놓구요~ 냉장도우를 피자 팬에 동그랗게 손으로 만져서 펴 놓습니다.&nbsp;달군 프라이팬에 고기를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어서 함께 볶아 주세요.고기와 양파를 볶고 나오는 물기와 기름기는 따라서 버려 주세요.&nbsp; 다시 프라이팬을 불에 올리고 타코 씨즈닝과 큐민가루 그리고 토마토 소스를 넣어서 함께 볶아 주세요.펼쳐진 냉장도우에 다 볶아진 고기를 잘 펴서 발라 주세요.&nbsp;그 위에 치즈를 얹어서&nbsp;425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5~ 20 분 가량 피자 반죽이 노릇해 질때까지 구워 주세요.오른쪽 사진은 채친 체다 치즈가 없을때 아메리칸 치즈 잘라서 얹어 구워준 모습입니다.^^&nbsp;&nbsp;다 구워진 피자를 꺼내어서 먼저 잘라 주세요.&nbsp;&nbsp;그 위에 원하는 만큼의 양상추 다짐과 토마토 자른것을 얹어서 드시면 됩니다.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거에요~~^^드실때 입맛에 따라 기호에 따라 싸워크림을 곁들이셔도 좋구요~매운 할라피뇨 피클도 곁들이시면 좋답니다. 신선한 재료와 함께 야채를 섭취 할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간단하고 맛난 타코 피자!맛있게 드세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23:56:12 +0900</pubDate>
					<category><![CDATA[Tutu's  Dish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늘 치즈빵]]></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303876</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924234848_1130387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친구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죠?^^요즘 이리 뜨문 뜨문 컴앞에 앉다가 아무래도 친구분들께 짤리지나 않을까 ㅎㅎㅎ심히 걱정스럽지만 이리 또 얼굴 내밉니다요!^^얼마전 부터 미주 기독교 인터넷 방송의 한 프로그램으로매주 금요일 아침 행복한 식탁 이라는 곳에제가 하는 요리를 선보이게 될 기회가 있었답니다.&nbsp;미국에 사시는 분들께 여기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할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음식 폴더에 있는 음식 중 몇가지는 소개해 드렸구요~오늘은 마늘 치즈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nbsp;한국에 계신 분들껜 심히 염장이겠으나~^^왜냐면&nbsp;그로서리에서 쉽게 이런 냉장 반죽은 못 구하잖아요,그쵸?ㅠ,ㅠ그리하야~오늘은 냉장 반죽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nbsp; 음식 두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한국에 계신 &nbsp;음식 잘 하시는 분들 께서는^^디너롤 반죽을 하신다음에그 다음 과정을 응용하시면 되실거 같아요~^^아이들 간식이나 스파게티 드실때 사이드로 곁들이...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303960 '>more...</a><!--친구분들 그동안 잘 지내셨죠?^^요즘 이리 뜨문 뜨문 컴앞에 앉다가 아무래도 친구분들께 짤리지나 않을까 ㅎㅎㅎ심히 걱정스럽지만 이리 또 얼굴 내밉니다요!^^얼마전 부터 미주 기독교 인터넷 방송의 한 프로그램으로매주 금요일 아침 행복한 식탁 이라는 곳에제가 하는 요리를 선보이게 될 기회가 있었답니다.&nbsp;미국에 사시는 분들께 여기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할수 있는 음식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음식 폴더에 있는 음식 중 몇가지는 소개해 드렸구요~오늘은 마늘 치즈빵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nbsp;한국에 계신 분들껜 심히 염장이겠으나~^^왜냐면&nbsp;그로서리에서 쉽게 이런 냉장 반죽은 못 구하잖아요,그쵸?ㅠ,ㅠ그리하야~오늘은 냉장 반죽으로 쉽게 만들수 있는&nbsp; 음식 두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한국에 계신 &nbsp;음식 잘 하시는 분들 께서는^^디너롤 반죽을 하신다음에그 다음 과정을 응용하시면 되실거 같아요~^^아이들 간식이나 스파게티 드실때 사이드로 곁들이시면 좋아요~~ 재료냉장 디너롤 1통2T&nbsp; 무염버터1T&nbsp; 올리브 오일2t 다진 마늘2T 파마잔 치즈1T 다진 파슬리 ( 생파슬리를 쓰면 더 좋음)소금 약간 만드는 법냉장 디너 롤 반죽을 꺼내어서 다시 손으로 꼭 꼭 만져서 동그랗게 만드세요.호일에 오일 스프레이를 조금 뿌려서간격을 조금씩 띄어서 놓고35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간 갈색이 될때 까지 약 15분 정도 베이크 해 주세요. 냄비에 마늘 기름을 만드는데요~버터와 오일 그리고 마늘을 넣어서 약불에서 뭉근하게 저으면서 익혀 주세요.이때 갈색이 될때까지 태우면 안되구요~마늘의 향이 우러나오도록 해주세요. 베이크한 디너롤에 이 마늘기름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그런다음에 기름을 바른 디너롤을치즈와 파슬리 다진것 소금 을 섞은 그릇에 넣어서 잘 버무려 주시면 됩니다. 집에서 직접 디너롤 반죽을 만드셔서 하시면 더욱 예쁜 모양이 될거에요.간단한 냉장 반죽을 이용해서아이들 간식이나 파스타에 곁들여 보세요.맛난 마늘 치즈빵! 인죠이 하세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09 23:25:11 +0900</pubDate>
					<category><![CDATA[Salad,Soup&Appetiz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마가리타 파스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111100</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908230310_1111110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름이 다 가기 전에 여름에 먹기 좋은 음식을 다 올려야 할텐데 ㅎㅎㅎ카메라에 밀린 사진을 계절에 맞추어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마음만 바쁘게 생겼네요~ ㅎㅎ예전에 올린 마가리타 피자 처럼 너무나 간단하지만 맛은 꽤 좋은&nbsp;파스타입니다~버팔로 윙 먹을때 사이드로 잠깐 선보였던 아이입니다~~^^ 재료8oz. 스파게티 국수3C&nbsp; 토마토 1/2 파운드 프레시 모짜렐라 치즈 1/2C 프레시 베이즐 1 T 마늘 저민것1/4컵 올리브 오일소금, 후추 만드는 법 냄비에 파스타 삶을 물에 소금을 넣어서 끓이시구요~알단테로 삶은 파스타는 물에서 건져 놓고요~&nbsp;파스타가 익는 동안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는 깍둑썰기로 잘라 놓으세요.잘라 놓은 토마토와 치즈에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해 놓으세요.베이즐도 잘게 썰어 놓으시구요~ 팬에 올리브 오일과 마늘을 넣어서 마늘향이 날때까지 1분 가량 뭉근하게 볶아 주세요.브라운 색이 될때까지 하지 마시구요~그럼 쓴맛이 나게 된답니다. 물기 제거한...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303876 '>more...</a><!--여름이 다 가기 전에 여름에 먹기 좋은 음식을 다 올려야 할텐데 ㅎㅎㅎ카메라에 밀린 사진을 계절에 맞추어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마음만 바쁘게 생겼네요~ ㅎㅎ예전에 올린 마가리타 피자 처럼 너무나 간단하지만 맛은 꽤 좋은&nbsp;파스타입니다~버팔로 윙 먹을때 사이드로 잠깐 선보였던 아이입니다~~^^ 재료8oz. 스파게티 국수3C&nbsp; 토마토 1/2 파운드 프레시 모짜렐라 치즈 1/2C 프레시 베이즐 1 T 마늘 저민것1/4컵 올리브 오일소금, 후추 만드는 법 냄비에 파스타 삶을 물에 소금을 넣어서 끓이시구요~알단테로 삶은 파스타는 물에서 건져 놓고요~&nbsp;파스타가 익는 동안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는 깍둑썰기로 잘라 놓으세요.잘라 놓은 토마토와 치즈에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해 놓으세요.베이즐도 잘게 썰어 놓으시구요~ 팬에 올리브 오일과 마늘을 넣어서 마늘향이 날때까지 1분 가량 뭉근하게 볶아 주세요.브라운 색이 될때까지 하지 마시구요~그럼 쓴맛이 나게 된답니다. 물기 제거한 파스타와&nbsp; 모짜렐라 치즈 그리고 토마토에마늘을 볶은 기름을 부어 주세요.잘 섞은 다음에 마지막에 썰어 놓은 베이즐을 넣어서 섞어 주세요.맛을 보시고 소금 으로 간을 맞추시면 완성입니다. 고기 드실때 사이드로 아주 좋습니다!!^^바베큐 할때 아이들에게 인기 짱이었었죠~간단하지만 마늘과 베이즐 향이 그윽해서 맛난마가리타 파스타!!인죠이 하세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09 22:43:47 +0900</pubDate>
					<category><![CDATA[Noodl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린의 타이 음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103832</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904124739_1110383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저희 동네 네이버들끼리 아주 잘 지내고 있지만여름방학만 되면 아침 마다 버스 스탑에서 만나는 시간이 없는지라~서로 바쁘다 보니 거의 얼굴도 못 보고 새 학기를 맞을때가 많답니다~올해도 개학 이주일 정도 앞두고^^아이린이 바베큐 한번 함께 하자고 저희를 초대해 주었답니다.워낙 한국 갈비를 좋아하는 아이린에게내가 코리안 바베큐 가져 갈께!^^ 그랬더니난 타이 음식으로 준비할께~~ 그러더라구요~흐흐흐~~ 저번에 한국 음식 대접했더니 오늘은 우리 타이 음식 먹는구나!! 속으로 아주 흐믓해 하면서 갔지요~~아주 정성스럽게 다이닝 테이블도 멋지게 해 놓고 저희를 반겼답니다.^^아이린의 남편인 랍 이 말하길....블로그에 올라갈테니 음식 잘 준비하라고 하더랍니다! ㅋㅋㅋㅋ영어로 써야 아이린도 함께 즐거워할텐데아무래도 영어로 쓴다면 이런 잼난 수다를 못하겠죠? ㅎㅎㅎ여행 다녀 오면 빨래며 집안일이며 한동안은 정신 못차릴텐데도역시 부지런하고 살림꾼인 아이린은휴가 다녀온 삼일뒤에 이런 상차림이 나오는...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111100 '>more...</a><!--저희 동네 네이버들끼리 아주 잘 지내고 있지만여름방학만 되면 아침 마다 버스 스탑에서 만나는 시간이 없는지라~서로 바쁘다 보니 거의 얼굴도 못 보고 새 학기를 맞을때가 많답니다~올해도 개학 이주일 정도 앞두고^^아이린이 바베큐 한번 함께 하자고 저희를 초대해 주었답니다.워낙 한국 갈비를 좋아하는 아이린에게내가 코리안 바베큐 가져 갈께!^^ 그랬더니난 타이 음식으로 준비할께~~ 그러더라구요~흐흐흐~~ 저번에 한국 음식 대접했더니 오늘은 우리 타이 음식 먹는구나!! 속으로 아주 흐믓해 하면서 갔지요~~아주 정성스럽게 다이닝 테이블도 멋지게 해 놓고 저희를 반겼답니다.^^아이린의 남편인 랍 이 말하길....블로그에 올라갈테니 음식 잘 준비하라고 하더랍니다! ㅋㅋㅋㅋ영어로 써야 아이린도 함께 즐거워할텐데아무래도 영어로 쓴다면 이런 잼난 수다를 못하겠죠? ㅎㅎㅎ여행 다녀 오면 빨래며 집안일이며 한동안은 정신 못차릴텐데도역시 부지런하고 살림꾼인 아이린은휴가 다녀온 삼일뒤에 이런 상차림이 나오는군요!!@.@ 집안에 들어서자 마자 부엌에선 4개의 냄비에 보글 보글 ~~음식 장만으로 아이린의 손은 바빴구요~ 즉석에서 음식을 해야 맛나다고 이렇게 양념만 준비해 놓은 모습을 카메라로 열심히 찍었네요~ ㅎㅎ동생이 타일랜드에서 직접 들고 온 양념 빻는 절구?^^ 같은거구요~^^ 타이 음식 포스팅이라 작년 10월에 점심때 국수 해 주겠다고 절 불러서향긋한 타이 국수 먹고 온 사진을 찾아 함께 올려 봅니다!^^ 아이린이 좋아하는 타이 국수에 들어갈 야채입니다~숙주의 꼬리 까지 다 땄네요@.@레터스, 숙주, 타이 베이즐, 파 다짐, 나머지 파란색...... 음....... 생각 안나네요ㅜ.ㅜ 그 날 국수와 함께 했던 만두였구요~호이즌 소스가 만두속에 들어가서 한결 이국적인 맛이었답니다. 아롱사태를 아주 푸욱~~ 고아서 육수를 만들어 고기는 얇게 썰어 고명으로 얹구요~죽순과 토마토도 들어 있구요~ 이렇게 서브한 국수에~ 위에서 보신 야채를 듬뿍 넣어 레몬즙을 뿌리고 피쉬소스와 고추가루 등으로 간을 해서 먹는 너무나도 향긋한 타이국수였답니다. 먹다 말고는 너무나 색감이 이뻐서 이렇게 찰칵! 했네요~~^^ 다시 이번 타이음식기행^^ 으로 돌아와서는~한쪽 냄비에선 아이린의 18번인 슈마이가 이렇게 익어가고 있구요~ 그자리에서 조금씩 따끈따끈하게 에피타이저로 서브해 주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던 돼지갈비 에피타이저!^^빵가루를 입혀 베이크한 갈비! 바삭하니 고소하니 아주 좋았답니다~~ 밖의 그릴에서 아이린의 남편과 울 남편이 열심히 고기를 구워서 들여 놓았더니아이린 그자리에서 치맛살 고기 몇덩어리를 잘게 썰더니이리 손빠르게 휘리릭~~ 하더니 만들어낸 멋진 Yum Beef!비프와 오이와 양파 그리고 레몬과 민트가 들어가 아주 향긋한 샐러드 였어요~ 갈비 재어 오면서 함께 가져온 쌈밥! 혹 쌈장이 어떨지 몰라 한쪽은 쌈장 프리로~~^^&nbsp;&nbsp;그릴에서 구운 새우를 찍어 먹는 씨푿 소스!실란트로의 맛이 아주 강한 타이소스였어요~달큰한 새우와 너무나 잘 어울렸답니다.&nbsp;&nbsp;우리 아이들이 좋아했던 Chicken Basil!윗 사진의 닭 가슴살 다져 놓은것으로 이리 멋진 디쉬가 탄생했네요~&nbsp;갈비살로 오래 고아서 너무나 부드러웠던 Beef Curry!매콤한 맛이 가미가 되어 부드러운 코코넛 밀크와 더 없이 맛났던 디쉬였어요!밥 비벼 먹기 아주 딱이더만요! ㅎㅎ&nbsp;Sticky Rice!&nbsp;우리나라 찹쌀같은데 스팀해서 익히더라구요~아주 쫄깃한게 손이 가요~~ 손이가!! ㅎㅎㅎ 바베큐 한다고 하더니 이렇게 맛난 요리를 많이 준비를 해 주어서와인광 랍이 권해주는 맛난 와인과 함께 아주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갖었답니다!저는 타이 음식이 맛나다고 주로 먹고~아이린은 갈비가 맛나다고 쌈장과 함께 얼마나 먹는지요! ㅎㅎ 아이린의 세 공주님과 우리 세 공주들과 함께맛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요~&nbsp;그집 아이들에게 준다고 저희 딸 둘이서 만들어간chocolatechip paradise cake 과 아이스크림을 아이들은 먹구요~&nbsp;어른들은 아이린이 홀프드에서 준비해 놓은 맛난 티라미수와 페어파이를 디저트로 했답니다.달콤한 디저트 뒤에정말 달콤한 시간이 있었는데.......&nbsp;&nbsp;바로 아이린의 큰딸인 쥴리아의&nbsp; 멋진 피아노 연주와 함께한Michael Jackson 의 Ben 노래를 들었답니다!언젠가는 노래로 유명인이 되리라 모든 사람이 확신할 만큼멋진 목소리와 가창력의 공연이었답니다!!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집 공주님 셋 모두가한결같이 평범한 목소리가 아니다라는 거죠!@.@피는 무섭다고 하더니아이린의 어머니께서 가수시라고 하네요!!아이린도 장난 아니라고 울 큰딸이 그러던데...( 저희 큰딸이 쥴리아의 풀륫 선생을 할때 아이린의 노래를 조금 들었다 하더라구요^^)언제 한번 가라오께라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ㅎ세 공주님의 아버지 답게 너무나 자상하고 친절한아이린의 남편 랍과 아이린의 따뜻한 대접에저희집 식구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갖고 왔습니다!Dear Irene and Rob,Thank you so much for inviting us to a wonderful dinner.The food was amazingly delicious!!We enjoyed your daughters' performances as well.All three of them overflow with talent!Thanks again for your hospitality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12:28:44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맹고 살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019228</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825021057_1101922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름철 바베큐때 닭고기나 스테이크 또는 돼지갈비와도 잘 어울리는망고살사입니다~^^포스트 하면서 이리도 사진이 적은건 또 처음이네요~ ㅎㅎㅎ저녁 파티이면 아침에 만들어 놓으시구요~~^^바쁘실땐 그 전날 만들어 냉장고에서 보관하셔도 좋아요~~^^서브하실때 한번 뒤적여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더운 여름이라 바베큐때 쟁반에 얼음을 넣어유리볼에 넣어 서브했더니 비쥬얼^^ 또한 좋았답니다.! 재료맹고&nbsp;4개 정도붉은 양파 다진것 2T할라페뇨 다진것 1t(&nbsp;매운거 좋아하시면 더 넣으시구요~아이들을 위하면&nbsp;빼야 할거구요~^^)라임쥬스 2T파슬리 다진것 2T실란트로&nbsp;다짐 약간후추 약간만드는 법&nbsp;망고 깍둑썰기하고양파 다지고파슬리 다지고할라페뇨 다지고&nbsp;실란트로 다지고라임 쥬스 짜고후추 뿌리고모두 모두 잘 버무려 주세요~~이렇게 버무린 살사를 냉장보관해서다음날에 드시면 그 맛이 더욱 좋아요!!^^여름철 바베큐와 특히 잘 어울리는 망고살사!!맛나게 드시...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103832 '>more...</a><!--여름철 바베큐때 닭고기나 스테이크 또는 돼지갈비와도 잘 어울리는망고살사입니다~^^포스트 하면서 이리도 사진이 적은건 또 처음이네요~ ㅎㅎㅎ저녁 파티이면 아침에 만들어 놓으시구요~~^^바쁘실땐 그 전날 만들어 냉장고에서 보관하셔도 좋아요~~^^서브하실때 한번 뒤적여 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요~~더운 여름이라 바베큐때 쟁반에 얼음을 넣어유리볼에 넣어 서브했더니 비쥬얼^^ 또한 좋았답니다.! 재료맹고&nbsp;4개 정도붉은 양파 다진것 2T할라페뇨 다진것 1t(&nbsp;매운거 좋아하시면 더 넣으시구요~아이들을 위하면&nbsp;빼야 할거구요~^^)라임쥬스 2T파슬리 다진것 2T실란트로&nbsp;다짐 약간후추 약간만드는 법&nbsp;망고 깍둑썰기하고양파 다지고파슬리 다지고할라페뇨 다지고&nbsp;실란트로 다지고라임 쥬스 짜고후추 뿌리고모두 모두 잘 버무려 주세요~~이렇게 버무린 살사를 냉장보관해서다음날에 드시면 그 맛이 더욱 좋아요!!^^여름철 바베큐와 특히 잘 어울리는 망고살사!!맛나게 드시길~~^^--></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09 02:00:54 +0900</pubDate>
					<category><![CDATA[Salad,Soup&Appetiz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BBQ Spare Rib]]></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1017252</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824215735_1101725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계시죠?아이들 방학이다 보니 아무래도 컴앞에 좀 뜸하게 되네요ㅜ.ㅜ친구분들께 돼지갈비 레시피 올린다고 해 놓고 이리도 늦어져서 우짠답니까요~~ ㅎㅎ돼지갈비 해 먹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죠?^^저도 여러가지로 해 보았지요~레몬과 생강을 많이 넣고 갈비를 쪄서바베큐 소스에 불고기 양념과 &nbsp;된장을 넣어서 해 먹어 보구요~~이 방법은 유학생 선배한테 배운건데 밥반찬으로 아주 짱이에요~~^^또 삶아서 갈비양념에도 해 먹어 보았지만~역시 레스토랑에서의 그 맛은 안 나오더군요ㅜ.ㅜ그러다 몇년전 친구 남편의 멋진 레시피 도움으로이젠 레스토랑에서 먹는 그맛을 집에서도&nbsp; 먹을수 있게 되었지요~~^^감사해요,연선씨!!^^여름철에 손쉽게 해 먹을수 있는 돼지갈비 레시피입니다.^^오븐에서 장시간 익히기 때문에 고기가 아주 연하고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답니다.돼지의 잡내를 맥주가 완전히 잡아주어서돼지냄새^^ 때문에 꺼려 하시는 분들^^함 이 방법대로 해 보시와요~~~^...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019228 '>more...</a><!--무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계시죠?아이들 방학이다 보니 아무래도 컴앞에 좀 뜸하게 되네요ㅜ.ㅜ친구분들께 돼지갈비 레시피 올린다고 해 놓고 이리도 늦어져서 우짠답니까요~~ ㅎㅎ돼지갈비 해 먹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죠?^^저도 여러가지로 해 보았지요~레몬과 생강을 많이 넣고 갈비를 쪄서바베큐 소스에 불고기 양념과 &nbsp;된장을 넣어서 해 먹어 보구요~~이 방법은 유학생 선배한테 배운건데 밥반찬으로 아주 짱이에요~~^^또 삶아서 갈비양념에도 해 먹어 보았지만~역시 레스토랑에서의 그 맛은 안 나오더군요ㅜ.ㅜ그러다 몇년전 친구 남편의 멋진 레시피 도움으로이젠 레스토랑에서 먹는 그맛을 집에서도&nbsp; 먹을수 있게 되었지요~~^^감사해요,연선씨!!^^여름철에 손쉽게 해 먹을수 있는 돼지갈비 레시피입니다.^^오븐에서 장시간 익히기 때문에 고기가 아주 연하고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답니다.돼지의 잡내를 맥주가 완전히 잡아주어서돼지냄새^^ 때문에 꺼려 하시는 분들^^함 이 방법대로 해 보시와요~~~^^만족하시길 바라면서~~ ㅎㅎ&nbsp;제 작년에&nbsp; 찍어 놓은 사진이 더 잘 나왔기에 ㅋㅋ첫 사진으로 다시 올려 보아요~~ 재료돼지갈비 7~8파운드 가량( 전 주로 코스코의 진공포장되어 있는 돼지갈비를 구입합니다^^팩을 손으로 만져 보시면 갈비가 큰지 작은지를 알수 있는데가능하면 뼈가 약하고 작은 것으로 구입하세요.뼈 마디 하나 하나를 칼로 잘라 주시구요~살이 너무 많이 붙어 있으면 저며서 좀 잘라 내세요.우리 남편말에 의하면~~^^살이 많이 붙어 있으면 맛이 없다네요~~^^ )맥주 2~3병(그냥 맥주보다는 다크비어를 쓰시는게 좋아요^^)생강 조금바베큐소스 1파운드 ( 이 양을 다 하게 되면 소스가 약간 남게 됩니다^^)버터 (1/2 스틱)꿀 2~3T캔토마토&nbsp;&nbsp; 1컵 ( diced tomato)&nbsp;캔의 쥬스는 좀 따라서 버리고 사용하세요.만드는 법돼지갈비를 팩에서 꺼내어 찬물로 깨끗하게 씻으세요.손질한 돼지갈비를 뼈 하나 하나씩 칼로 잘라 놓으세요.로스팅 팬에 잘라 놓은 갈비를 가능하면 한겹으로 놓고향이 강한 다크비어를 부으세요. 생강을 큼직하게 잘라서 함께 넣어 준다음에3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시간 30분 정도 베이크 해 주세요.양이 이것보다 많으면 2시간은 해 주셔야 할거에요. 1시간 30분 경과후에 맥주를 따라 버리세요.그런 다음에 오븐의 온도를 250으로 낮추세요.250도의 저온에서 다시 1시간을 베이크 해주세요.이때 중간 중간에 갈비를 뒤집어 주세요. 좋아하시는 브랜드의 바베큐 소스에꿀과 토마토 1/2캔 그리고 버터를 냄비에 넣어서 한번 끓여 주세요. 이렇게 준비한 소스를 250도에서 한시간 가량 구운 갈비에 앞뒤로 아주 넉넉하게 잘 발라 주세요.그러다음 오븐을 브로일 기능으로 바꾸어서약 5분 정도 그을려 주세요.이때 중간에 한번 고기를 뒤집어 주셔야 하구요~그래야 소스가 골고루 고기에 잘 묻어서 맛있게 된답니다.보셔서 소스가 지글 지글 알맞게 익은것 같다~ 싶으면 꺼내세요.^^고기가 이미 다 익었기 때문에 눈으로 봐서 맛나게 보인다 싶으면꺼내시면 됩니다.( 혹&nbsp;마지막 브로일 하기 귀찮아 패수^^ 하시고 싶은분은250도 1시간 베이크 마지막 10분 정도에 소스 발라서 더 베이크 해주셔도 됩니다전 좀 그을린것을 좋아하시게 브로일로 따로 구워 준거랍니다.^^)바베큐 소스를 좋아하는 분은 서브전에 한번 끓여 놓은 소스를 더 발라서 서브하셔도 되구요~~^^혹 밖에서 그릴에 하실분은브로일 기능 대신 그릴에서갈비에 소스 발라서 구워주세요. 맛나게 익혀진 돼지갈비!!손가락에 묻은 소스까지 쪽쪽 빨면서 먹는 맛이아주 일품입니다~~~인죠이 하세요!!^^&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21:47:37 +0900</pubDate>
					<category><![CDATA[Tutu's  Dish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바베큐의 계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91419</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810134827_10891419_3.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찌나 세월이 빠른지올 여름 방학도 다 끝나가고 있네요~저희 큰딸 2살때 만났던 친구와 그 가족들........생각만 해도 가슴 뿌듯하고 기분 좋아지는 모임........아이들 모두가 어려서 부터 학교도 함께 다니고한글학교에서도 함께 공부하면서아이들은 아이들 대로&nbsp; 또 엄마들은 엄마들 대로나중엔 아빠들까지 함께 친구가 되어 버린 자주 입어&nbsp;몸에 익숙한 청바지 처럼너무나 편한 친구들........이젠 집집마다 첫째딸들이 다 대학생이 되어자주 만날수는 없지만그래도 대학으로 돌아가기 전에 뭉쳐야지!!!올해엔 또 대학에 들어가는 동생도 2명이나 새로 생겼으니그냥 넘어갈수 없죠~~~^^하면서 즐거운 모임을 가졌답니다.이 블로그를 하면서 생긴병이라 할까... ㅎㅎㅎ사진을 찍다 보니 같은것을 반복해서 찍기가 참 그렇더라구요~~ ㅋㅋ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집에 있는것 활용하기! ㅋㅋ대략 만족입니다!! ^^ 작년에 사진에 올라 왔던 나뭇잎 메트는 조개와 소라껍질과 좀...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1017252 '>more...</a><!--어찌나 세월이 빠른지올 여름 방학도 다 끝나가고 있네요~저희 큰딸 2살때 만났던 친구와 그 가족들........생각만 해도 가슴 뿌듯하고 기분 좋아지는 모임........아이들 모두가 어려서 부터 학교도 함께 다니고한글학교에서도 함께 공부하면서아이들은 아이들 대로&nbsp; 또 엄마들은 엄마들 대로나중엔 아빠들까지 함께 친구가 되어 버린 자주 입어&nbsp;몸에 익숙한 청바지 처럼너무나 편한 친구들........이젠 집집마다 첫째딸들이 다 대학생이 되어자주 만날수는 없지만그래도 대학으로 돌아가기 전에 뭉쳐야지!!!올해엔 또 대학에 들어가는 동생도 2명이나 새로 생겼으니그냥 넘어갈수 없죠~~~^^하면서 즐거운 모임을 가졌답니다.이 블로그를 하면서 생긴병이라 할까... ㅎㅎㅎ사진을 찍다 보니 같은것을 반복해서 찍기가 참 그렇더라구요~~ ㅋㅋ누가 뭐라 하지도 않는데 말입니다.!!집에 있는것 활용하기! ㅋㅋ대략 만족입니다!! ^^ 작년에 사진에 올라 왔던 나뭇잎 메트는 조개와 소라껍질과 좀 시원한 느낌의 하얀색의 솔방울 장식에 바탕이 되어 주구요~~^^ &nbsp;이 소라 껍질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때바닷가에서 주워온 이쁜 껍질들이라 저희집 구석을 장식해 놓았던것인데오늘은 식탁으로 좀 델꼬 오구요~~ ㅎㅎㅎ이것을 보더니 우리 아이들이 예전의 바닷가에서의 추억이 떠 오르는지얼굴에 함박 웃음을 짓네요!!^^ &nbsp;바베큐이니 일회용 접시를 써 보았어요! ㅎㅎ시원한 느낌의 깨끗한 플라스틱 접시에 은색 챠저가 잘 맞아 떨어진것 같네요~~나뭇잎이 그려져 있는 냅킨 한장 밑에 깔아 주어 액센트 좀 주고요~~ 메뉴중 스테이크가 있기 때문에 실버웨어는 제대로 갖추었답니다.페이퍼 돌리로 받침을 해 주었구요~ 이렇게 해서 테이블 세팅 완성!밖에 모든 사람이 못 앉을거 같아서어른들은 따로 들어와서 식사를 ~아무래도 마실것^^도 있어야 하잖아요! ㅋ환경오염을 생각하고 또 조금이라도 절약하려고 ㅋㅋ일회용컵에 우리딸이 이름을 모두 적어 놓았습니다.어떤게 누구건지 잘 몰라서 필요이상으로 버릴때가 많잖아요~^^&nbsp;&nbsp;한가족이&nbsp;참석 하지 못하고 어른 8에 아이들 10명!모두가 좋아하는 과까몰리와 칩을 만들어 놓구요~바베큐립과 함께 할 망고살사를 만들어 차게 보관차 얼음을 밑에 깔아 주었습니다. 스테이크와 함께 할 구운피망도 준비해 놓구요~ 새우와 칵테일 소스도 누구나 다 좋아하는 에피타이저죠~&nbsp;포테이토 샐러드도 시원하게 만들어 놓았구요~&nbsp;조개구이&nbsp;와 삶아서&nbsp;약간 그릴한 옥수수도 여름철 바베큐에서 빠질수 없죠~ 마가리타 파스타도 이 계절엔 아주 인기 좋으네요~ 혜원 어머니께서 해 오신 언제나 상큼하고 맛난 해파리냉채! 홈스파이스 언니가 해 온 소스맛이 입에 착 달라 붙는 닭가슴살 강정! 실버스푼님의 모양도 맛도 이쁜 캘리포니아롤~~ 우리 만남때 마다 늘 해 오시는 맛난 매콤한 낚지 볶음과 사리~~  그리고 양념 때문에 겉은 좀 탔지만서도 ㅋㅋ너무 맛나게 잘 구워진 우리 남편의 환상의 스테잌!!부페라서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서 서브했답니다. &nbsp;아이들이 손가락 까지 쪽쪽 빨며 좋아하는 바베큐립이 빠지면 섭섭하죠~~~^^ 이렇게 몇번이나 많이 가져다 먹었으니 또 큰일이 났네요~~ ㅎㅎㅎ일차는 와인과 함께 또 이차는 우리 남편이 맛나게 만들어 준 레몬소주 칵테일과 함께~~ ㅎㅎㅎ밤이 깊어 가는 줄 모르고 두런 두런 이야기 하면서 보냈답니다. 오늘 모임의 써프라이즈!!! 벌써 대학생이 된 저희 아이들이 11년전 크리스마스 파티 했을때찍어 놓았던 비디오를 보면서 아주 넘어 가더라구요!!!! ㅎㅎㅎㅎ엄마 아빠들도 박장대소에~~ ㅎㅎㅎㅎ역시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열심히 찍어 놓길 잘했네요~~제가 찍어서 저의 젊은 모습을 못 본게 아쉽긴 했지만 ㅋㅋㅋ아이들도 부모들도 예전의 그 시간으로 돌아간듯너무나 행복했습니다!!^^조금 시간이 더 지나면 우리의 아이들이 결혼하고 또 저렇게 이쁜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겠지요? ㅎㅎㅎ 소중한 친구들과 모임........우리가 함께 한 세월만큼 우리의 우정도 매해 깊어가는걸 느끼면서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베리로 우리의 만남을 마무리 했답니다.&nbsp;오늘 모임을 위해서 맛난 음식을 해 오신 친구들께 감사해요!!^^이젠&nbsp;우리&nbsp;아이들이 대학으로 돌아가서&nbsp;건강하고 잘 생활하길 기원합시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0 Aug 2009 13:38:24 +0900</pubDate>
					<category><![CDATA[Be our Gues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희연이의 여름나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66324</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804084435_1086632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애가 셋이니 여름에 뭐 시키는것도 참 어렵네요ㅜ.ㅜ 언니들 둘이서 썸머캠프에 썸머 코스에 @.@우리 막내 공주님은 걍 엄마랑 집에서 놀자~~ 그러면서 아무것도 등록을 안했었다죠~그러다가 그래도 마냥 집에만 있을수 없잖어~ ㅎㅎ그래! 타운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좀 저렴하니^^우리&nbsp; 올해에도 스윔팀에 들어가면 어떨까?한달을&nbsp; 꼬박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시간씩 연습해야 하고또 일주일에 시합 두번씩이나 있고그런것을 다 아는 우리 희연이 좋아할리가 없죠~ ㅎㅎㅎ너 운동 안하면 자꾸 배 나오면 어쩔려고 그래?그러니까 해야돼! ㅋㅋㅋ그러면서 반 강제로 등록한 스윔팀입니다.^^올 여름엔 특히 날씨가 나빠서 야외 수영장에서매일 아침 8시 45분부터 연습할때 꽤 쌀쌀했네요~ㅜ.ㅜ미안타! 희연아~ 나날이 그을려지는 우리 희연이의 건강한 모습에엄마는 내심 흡족해 하면서엄마 얼굴에 기미 생기는 줄 모르고 좋아하며 다녔네요ㅜ.ㅜ 타운마다 수영팀은 부모들의 발런티어로 운영이 된다고 봐도 ...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91419 '>more...</a><!--애가 셋이니 여름에 뭐 시키는것도 참 어렵네요ㅜ.ㅜ 언니들 둘이서 썸머캠프에 썸머 코스에 @.@우리 막내 공주님은 걍 엄마랑 집에서 놀자~~ 그러면서 아무것도 등록을 안했었다죠~그러다가 그래도 마냥 집에만 있을수 없잖어~ ㅎㅎ그래! 타운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좀 저렴하니^^우리&nbsp; 올해에도 스윔팀에 들어가면 어떨까?한달을&nbsp; 꼬박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한시간씩 연습해야 하고또 일주일에 시합 두번씩이나 있고그런것을 다 아는 우리 희연이 좋아할리가 없죠~ ㅎㅎㅎ너 운동 안하면 자꾸 배 나오면 어쩔려고 그래?그러니까 해야돼! ㅋㅋㅋ그러면서 반 강제로 등록한 스윔팀입니다.^^올 여름엔 특히 날씨가 나빠서 야외 수영장에서매일 아침 8시 45분부터 연습할때 꽤 쌀쌀했네요~ㅜ.ㅜ미안타! 희연아~ 나날이 그을려지는 우리 희연이의 건강한 모습에엄마는 내심 흡족해 하면서엄마 얼굴에 기미 생기는 줄 모르고 좋아하며 다녔네요ㅜ.ㅜ 타운마다 수영팀은 부모들의 발런티어로 운영이 된다고 봐도 된다죠~시합이 있을때 마다 기록 재는 엄마, 아이들 줄 세워 이벤트마다 데리고 다니는 엄마~여기 저기 부모들의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답니다. 한달이 지나고 나면 기록경기라서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기록이 좋아지는 것을 보고 아주 행복해 한답니다. 날이 좋을땐 괜찮지만 쌀쌀할때엔 저렇게 줄서서 자기 순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측은한 생각도 들구요~ 아이들 시합 시켜 놓고 엄마들이 너무 인죠이 하는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ㅎㅎㅎ 시합이 있는 날이면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먹을거 잔뜩 싸들고 다녀야 하지요~^^&nbsp;ㅋㅋㅋ 우리 희연이 수경 자국때문에 거의 너구리 되얐습니다요!!^^ 한달후.........씨즌이 다 끝나고 파티가 있는 날이지요~학생들에게 줄 트로피를 줄세워 놓구요~ 가장 많이 기록이 좋아진 아이들에게 주는 상도 있구요~시합에서 우승할때 기여도가 놓은 아이들에게 주는 상도 있답니다. &nbsp;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전시해 놓았구요~ &nbsp; 상을 받는 모습입니다. 우리 희연이도 트로피와 함께 기념 촬영하구요~옆에 있는 워낙 마른 친구 덕분에 우리 희연이 아주 우람하네요~ ㅋㅋㅋ&nbsp;이 날 파티에 피자는 오는 식구수대로 제공이 되구요~나머지 에피타이저와 디저트는 각자 하나씩 집에서 가져 오는 거랍니다.그 날 엄청 찌는거죠~ ㅎㅎ음식과 함께 디제이도 불러서 아이들이 게임도 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답니다.엄마 아빠들도 불려 나가서 훌라후프 시합을 해서 제가 또 울 희연이에게 승리의 장난감 ㅋㅋ 도 하나 안겨 주구요~^^&nbsp;나이가 많고 적고를 따지지 않고 음악에 맞추어서 춤을 추며 즐거운 파티가 계속되었답니다.이렇게 해서 한달 동안의 수영팀은 막을 내리구요~희연이가 하고 싶다던 여름 오케스트라에 10일 동안 또 아침마다 @.@&nbsp; 데려다 줘야 되었답니다요~( 여름이 어째 더 힘들어요!!ㅜ.ㅜ)소규모의 캠프라서 가족적인 분위기였어요~&nbsp;전원이 17명 밖에 안 되었고첼로가 4명이라서이번 썸머 오케스트라에서 cello quartet 을 할수 있었답니다.&nbsp;역시 첼로 소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nbsp;cello quartet 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은 연주회였답니다.10일동안의 오케스트라의 연주회도 막을 내리구요~집에 오면서 우리 희연이 하는 말~~이제 아침에 잠 좀 잘 수 있겠다네요! ㅎㅎ&nbsp;넌 잘 수 있지? 좋겠따!엄만 지연이 언니 테니스 하러 아침 일찍 부터 또 뛰어야 혀!!!!어느덧 이렇게 하다 보니 여름이 다 가고 있네요@.@벌써 8월입니다@.@이러다 금방 크리스마스 온다고 할거 같죠? ㅎㅎㅎ친구분들 남은 여름&nbsp;건강히 보내세요!!!!^^&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08:25:46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연이의 여름나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66279</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804073332_10866279_16.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름방학이 시작되자 마자 우리 둘째 손꼽아 기다리던썸머캠프에 가던 날입니다.^^처음으로 혼자 집을 떠나는 건데......둘째라 그런가 ^^ 본인도 엄마 아빠도 덤덤하더이다~~ ㅎㅎㅎ언니가 이 나이때 썸머 캠프에 갈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네요~~ ㅎㅎㅎ집에서 두시간 반 가량 떨어져 있는 대학에서한번 해 보고 싶다는 architecture program 을 들으러 갔습니다.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리던지요~~처음으로 혼자 엄마 아빠 떨어지는건데 전혀 섭섭하거나 긴장되는것도 없나 봅니다~ ㅎㅎ엄청난 트래픽을 벗어나서 드디어 필라델피아로 들어섰지요~ 학생들을 반기고 안내하는 대학생들이 안내를 맡아 주었구요~ 역시 미국의 대학들은 오래된 건물들로 분위기 참 좋으네요~~^^ 체크인하는 과정에서도 학생들이 짐을 방까지 다 날라 줘서 많이 힘들지 않았답니다. &nbsp;기숙사의 내부모습은 멋진 건물의 외관과는 사뭇 달랐지요~ㅋㅋ진짜 좁고 지저분하고 @.@여기서 우찌 지내냐~~먼저 도착한 룸메이트에게 아...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66324 '>more...</a><!--여름방학이 시작되자 마자 우리 둘째 손꼽아 기다리던썸머캠프에 가던 날입니다.^^처음으로 혼자 집을 떠나는 건데......둘째라 그런가 ^^ 본인도 엄마 아빠도 덤덤하더이다~~ ㅎㅎㅎ언니가 이 나이때 썸머 캠프에 갈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네요~~ ㅎㅎㅎ집에서 두시간 반 가량 떨어져 있는 대학에서한번 해 보고 싶다는 architecture program 을 들으러 갔습니다.얼마나 기대하고 기다리던지요~~처음으로 혼자 엄마 아빠 떨어지는건데 전혀 섭섭하거나 긴장되는것도 없나 봅니다~ ㅎㅎ엄청난 트래픽을 벗어나서 드디어 필라델피아로 들어섰지요~ 학생들을 반기고 안내하는 대학생들이 안내를 맡아 주었구요~ 역시 미국의 대학들은 오래된 건물들로 분위기 참 좋으네요~~^^ 체크인하는 과정에서도 학생들이 짐을 방까지 다 날라 줘서 많이 힘들지 않았답니다. &nbsp;기숙사의 내부모습은 멋진 건물의 외관과는 사뭇 달랐지요~ㅋㅋ진짜 좁고 지저분하고 @.@여기서 우찌 지내냐~~먼저 도착한 룸메이트에게 아래쪽 침대는 뺏겨 버리고@.@저 높은 침대에서 너 못잔다!!걱정 걱정 했더니 그 다음날 친구 하나와 함께 도저히 안되겠는지 덜렁 들어서 바닥으로 내렸다고 하네요~ ㅎㅎㅎ괜찮을까 싶어서 저도 한번 올라가 봤거든요~그런데 높아도 좀 심하게 높더라구요@.@침대를 내렸다는 소리에 저도 한달 동안 덜 걱정하며 지냈답니다.&nbsp;컴퓨터 잘 되는지 아빠가 확인해 주고~^^&nbsp;드디어 무척이나 흥분되고 들뜬 우리 둘째를 띄어 놓고마음이 안 놓여 체크인이 끝난 모든 캠프 학생들의 모임에도 기웃거려 보았지요~ㅎㅎ괜찮아? 잘 지내고 있어?&nbsp; 하는 전화 물음에~It's so fun!!! I really love this camp!!이때까지 뭘 하면서 이렇게 행복해 하는 우리 둘째의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네요~ ㅎㅎ그리곤 한달뒤..........또 한번 필라델피아로 우리 딸 데리러 갔지요~^^이 날은 날이 무척이나 궂었답니다.나중엔 천둥 번개에 비까지 @.@캠프 마지막날~한달 동안 공부하고 준비한 작품들의 전시회가 있답니다.하루 6~7시간씩 스튜디오에서 작업을 했다고 하네요~이쪽으로는 한번도 공부해 보지 않은 아이가 뭘 어떻게 했을까~궁금하고 걱정도 되더라구요~아이들의 작품을 전시한 갤러리의 모습입니다. 한달 만에 만난 우리 둘째!!제일 첨에 눈에 들어온건 저 손톱!!@.@&nbsp;학교 다니면서 바이올린을 해야 했으므로 손톱을 한번도 못 칠해본 아이거든요~근데 시상에나~아무리 손톱에 색을 칠해 보고 손톱 길러 보고 싶다지만그 색이 뭐냐@.@ 좀 심하다!!당연히 집에 오자마자 엄마의 잔소리에 못이겨 ㅋㅋ손톱 자르고 지워버렸죠~ ㅎㅎㅎ손톱 자르고 지우면서 얼마나 아쉬워 하는지요~ ㅎㅎㅎ한달 동안 작업했던 작업실의 모습이랍니다.저희 둘째가 간 프로그램이Art &amp; Architecture program 이라서멋진 그림과 사진 그리고 작품들이 아주 많이 전시해 되어 있었답니다.&nbsp; &nbsp;저희 둘째가 자기의 작품을 우리에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그림에 그려진 선들을 보고 나름대로 건물을 디자인하고 만들어야 하는것이라고 하는데@.@도대체 뭔소리인지 전 알수가 없네요~ ㅎㅎㅎ저 그림을 보고 뭘 어찌 하라는건지@.@&nbsp;&nbsp;또 컴퓨터로 자기의 건물을 디자인하고 스케치 하고 실제로 건물의 모형을 만들어 본것이라고 하네요~&nbsp;하나 하나 크기 재고 오리고 자르고 하느라 힘 좀 들었겠네요~ @.@워낙에 손으로 뭐 만드는거 좋아하는 아이라서너무 재미있고 좋았다는게 당연할거 같네요~ ㅎㅎ 전시회 시간이 끝나야 작품을 가져 올 수 있기에 기다리느라잠깐 들어가 본 대학앞에 있는 서점입니다.너무나 큰 규모에@.@ 서점에 커피숍과 델리에 그리고 기숙사에 필요한 물품까지 고루 갖추어져 있는학생들에게 아주 편리한 서점의 모습이었답니다.&nbsp;우리오면 주겠다고 지연이가 사 놓은멋지고 맛난 초코렛 선물!!음~&nbsp; 역시 진하군요~~ ㅎㅎ한달의 기숙사 생활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뭐 먹고싶니? 물으니~짬뽕이라네요! ㅎㅎ사진 찍는것을 잊어 버리고는먹다 말고 찍어서 모양새가 쪼매 그렇죠? ㅎㅎ한달동안 너무나 재미있었다고 하는 우리 둘째!자~ 이제 현실로 돌아 와야지? ㅋㅋ집에 돌아와서 그동안 못잔 잠 보충하느라하루 이틀 어영 부영 보내고~요즘은 아침 오후로 테니스 치느라아주 죽어나고 있다죠~ ㅎㅎ2주후에 또 테니스팀 시작이니그동안 운동 안해서 둔해진 몸! ㅋㅋ다시 체력단련 들어가고 있답니다~그나저나 너 공부는 언제 할거니?ㅜ.ㅜ&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07:14:32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딸 노릇]]></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15914</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724152603_1081591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친구분들~~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여름방학이면 그동안 못 뵈었던 부모님께서 저희들을 방문해 주신답니다~~^^여행하실수 있는 건강을 허락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한국서 여기까지 오시려면 장시간의 비행시간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매해&nbsp; 멀리 떨어져 살아 불효를 하고 있는 딸, 사위 그리고 보고싶은 손녀들을 만나러 이렇게 와 주시네요!!^^올해에는 이모께서도 함께 와 주시니 더욱 반가왔습니다~~이리저리 집안 정리 좀 하고 (정리 한다고 했는데도 문을 열수가 없는 곳도 있었죠~ ㅋㅋ)여기 저기 묵으실 방과 환영의 메세지를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달아 놓기도 하구요~ ㅎㅎ방방이 조화가 있지만 그래도 생화의 향기도 좀 내어 보았답니다.^^여행중이라 한동안 한국 음식을 못 드셨을 아버지와 이모를 위해서얼큰한 육개장을 오시는 날 끓여 놓았구요~계시는 동안 집에서는 몇끼를 못 드셨지만이것 저것 사진을 모아 보았답니다.사진중에 무쇠프라이팬이 보이시나요?@.@ 시상에~~ 저 ...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66279 '>more...</a><!--친구분들~~ 여름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여름방학이면 그동안 못 뵈었던 부모님께서 저희들을 방문해 주신답니다~~^^여행하실수 있는 건강을 허락해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한국서 여기까지 오시려면 장시간의 비행시간이 힘드실텐데 그래도 매해&nbsp; 멀리 떨어져 살아 불효를 하고 있는 딸, 사위 그리고 보고싶은 손녀들을 만나러 이렇게 와 주시네요!!^^올해에는 이모께서도 함께 와 주시니 더욱 반가왔습니다~~이리저리 집안 정리 좀 하고 (정리 한다고 했는데도 문을 열수가 없는 곳도 있었죠~ ㅋㅋ)여기 저기 묵으실 방과 환영의 메세지를 우리 아이들이 만들어 달아 놓기도 하구요~ ㅎㅎ방방이 조화가 있지만 그래도 생화의 향기도 좀 내어 보았답니다.^^여행중이라 한동안 한국 음식을 못 드셨을 아버지와 이모를 위해서얼큰한 육개장을 오시는 날 끓여 놓았구요~계시는 동안 집에서는 몇끼를 못 드셨지만이것 저것 사진을 모아 보았답니다.사진중에 무쇠프라이팬이 보이시나요?@.@ 시상에~~ 저 무거운걸저기에 고기 구워먹으면 맛나다고 들고 오셨습니다요!@.@감사합니다!!!좋은 고기 사서 ^^ 맛있게 먹겠습니다!!!^^뉴욕엔 처음 오시는 이모를 위한 박물관에서의 좋은 시간도 갖었구요~( Museum of Modern Art )이모께서 미술을 전공하신 분이라 박물관에 있는 작품감상을 좋아하셨을 거에요!!다리가 아프도록 많은 작품들을 감상했지만가장 인상이 깊었던것은 공연예술이라는 제목으로 방 하나에 사람들이 줄을 서 있더라구요~뭔가 해서 보니 개개인의 키를 재어서 벽에 이름과 키를 적어 놓더라구요@.@ ㅎㅎ이것이 바로 작품이라고 하네요~관객과 작가의 합동작품인거죠! ㅎㅎㅎㅎ인내심 없는 우리들과 ㅋㅋ 또 시간절약을 위해서 결국 벽에 이름을 남겨 놓지 못하고 왔네요!ㅜ.ㅜ사진을 못찍게 해서 사진엔 없지만하루는 써커스 또 하루는 뮤지컬 슈렉 (거의 코메디더만요! ㅎㅎ) 또 하루는 쇼핑에 걸리적 거리는 남자들은 골프장으로 (계속해서 함께 쇼핑하시겠다는 아버지를 떼어 놓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답니다요 ㅋㅋ우리 아버지와 함께 쇼핑을 간다는건 뭐 걍 가서 커피나 한잔 하고 와야 되거등요 ㅎㅎㅎ)여자들은 가뿐하게 쇼핑몰로~~~~~와 계시는 동안 뉴욕에서 레스토랑위크 행사가 있었거든요~~그나마 자리가 남아 있었던 FISHTAIL 이라는 레스토랑에서멋진 식사도 함께 했었구요~제일 오른쪽 끝사진에 우리 희연이가 시차 때문에 졸리시다는 할아버지께팔베게를 해 드리고 있답니다! ㅎㅎㅎ제가 결혼하기전까지 아버지 졸리실때 손바닥 항상 빌려 드렸거등요! ㅋㅋㅋ이젠 우리 희연이가 할아버지곁에서 엄마 대신 아주 잘 하고 있네요~~ ㅎㅎ근데 .........예전의 우리 아버지 머리가 저리 하얗진 않았는데 말입니다.ㅜ.ㅜ그나저나 멋진 뉴욕 레스토랑에서 식사 한번 하자고 하셔놓곤음식 드실때 별로 행복해 하시진 않으시네요~ ㅋㅋㅋ다음날 먹거리 모아 놓은 사진에 있는 우동을 드시면서 이 날의 느끼함을 확 날려 보내셨죠? ㅎㅎㅎ다음엔 걍 된장찌개 김치찌개를 드시지요~~ ㅎㅎㅎ사실 그날 음식이 제가 먹어 보아도 그저 그렇더라구요ㅜ.ㅜ짧은 스케쥴이었지만 그래도 하루 하루를 알차게 지냈다고 생각이 드는데........과연 우리 아버지와 우리 이모께서도 같은 생각이실까요? ㅎㅎㅎㅎㅎ오시기전엔 항상 더 맛난것도 많이 해 드릴 생각이고또 계시는 동안 더 잘 해 드릴 계획인데함께 여기 저기 다니다 보니 잘 못 해 드린것 같아서떠나시고 나면 항상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 많으네요....ㅜ.ㅜ이런 마음 부모님께서도 아시겠죠?^^또 다음에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늘 건강하시길 바랄께요!!!^^참, 친구분들~~ 제가 이렇게 지내느라 한동안 뜸했습니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09 14:31:39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식이 뭔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769070</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709134523_1076907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큰딸이 방학을 하고 나서 한 열흘 잠깐 집에 왔었더라죠~둘째와 세째는 언니가 와서 좋고~엄마 아빠는 큰딸이 와서 좋고~그동안 못 먹었을거 같아서 뭐 먹고 싶니?물어 보기를 몇번이나 했나.....도당체 왜 난 항상 제일 먼저 물어 보는게 먹는걸까?아마 제 자신이 식탐이 많다 보니 ㅋㅋ우리 아이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나 보네요~벌써부터 대문사진으로 올려 놓았던 음식들인데이제서야 ㅋㅋ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네요^^코스코 킹크랩을 사서 함께 만들어 먹었던 마늘빵!^^ 옥수수도 함께 삶았구요~ 야채를 먹기위해 오이와 토마토 그리고 사과를 함께 넣어양파 다짐과 발사믹과 올리브 오일 약간을 넣고 만든 냉장고 정리용 살사^^ 다리가 네개인거 보니 이건 서연아~ 너 없을땐가 봐~ 쏘리!^^ 주로 일요일이면 아침 담당인 우리집 아빠!^^큰딸이 왔다고 솜씨 자랑해 주시고~&nbsp;fluffy&nbsp; 한 와플 만든다고 인터넷 서치해서 만든 진짜 맛난 와플!^^&nbsp; 아빠의 마음대로 오믈렛! ㅋㅋ 그...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815914 '>more...</a><!--큰딸이 방학을 하고 나서 한 열흘 잠깐 집에 왔었더라죠~둘째와 세째는 언니가 와서 좋고~엄마 아빠는 큰딸이 와서 좋고~그동안 못 먹었을거 같아서 뭐 먹고 싶니?물어 보기를 몇번이나 했나.....도당체 왜 난 항상 제일 먼저 물어 보는게 먹는걸까?아마 제 자신이 식탐이 많다 보니 ㅋㅋ우리 아이들도 그렇다고 생각하나 보네요~벌써부터 대문사진으로 올려 놓았던 음식들인데이제서야 ㅋㅋ 잠에서 깨어나게 되었네요^^코스코 킹크랩을 사서 함께 만들어 먹었던 마늘빵!^^ 옥수수도 함께 삶았구요~ 야채를 먹기위해 오이와 토마토 그리고 사과를 함께 넣어양파 다짐과 발사믹과 올리브 오일 약간을 넣고 만든 냉장고 정리용 살사^^ 다리가 네개인거 보니 이건 서연아~ 너 없을땐가 봐~ 쏘리!^^ 주로 일요일이면 아침 담당인 우리집 아빠!^^큰딸이 왔다고 솜씨 자랑해 주시고~&nbsp;fluffy&nbsp; 한 와플 만든다고 인터넷 서치해서 만든 진짜 맛난 와플!^^&nbsp; 아빠의 마음대로 오믈렛! ㅋㅋ 그래도 맛은 짱이었어요~~^^ 엄마의 터치가 들어가서 업글된 ^^ 오늘의 아침~ 이거 이거 진짜 맛나요~^^레스토랑 터닝 포인트에가서 돈 주고 사먹지 않아도 되요~~^^와플에 각종 과일과 그레놀라를 뿌려서 메이플 시럽 주욱~~^^ 글고 울딸의 리퀘스트였던 갈비와 불고기 등등~~ ㅋㅋㅋ역시 한국음식이 제일 그리웠나 보네요~야채 좋아하니 각종 야채와 쌈장 만들어 놓구요~ 날이 좋아서 밖에서 고기 구웠으니 네이버들 엄청 침흘렸을거에요~ ㅋㅋ모두들 코리안바베큐! 라면 넘 좋아하거든요~ 갈비도 한접시 그리고 불고기도 한접시! ㅋㅋ사실 갈비는 먼저 함 구워먹고 조금 남았길래모자랄까봐 불고기 또 재웠더라죠~^^&nbsp;밥과 된장찌개도 꼭 있어줘야 하구요~^^&nbsp;&nbsp;눈이 부시다고 모두들 썬구리를 하나씩 쓰고는 ㅋㅋㅋ&nbsp; 상추와 깻잎에 싸서 얼마나 잘 먹는지요~저렇게 크게 쌈을 넣었으니 우찌 씹겠니, 희연아~ ㅎㅎㅎ&nbsp;&nbsp;또 며칠이 지난뒤 아이들과 워낙 바쁘게 돌아 다니다 보니 정성스레 반찬해서 밥은 못 먹이고나가기전에 스테잌 재워 놓고 저녁때 들어와서울 남편이 퍼펙트하게 자국까지 내어 주겠다며 ㅋㅋㅋ구워준 스테잌입니다~진짜 자국 제대로 났죠?^^&nbsp;남편이 스테잌 굽는 동안 저는 안에서사이드로 단호박 쪄서 발사믹 양파 조림과 함께 먹는 디쉬 만들고야채샐러드 조금 드레싱 휘리릭~ 해서 만들었답니다~&nbsp;&nbsp;디저트로는 올여름에 많이 해 먹겠다고 장만한 빙수기! 로 빙수 한그릇 만들고요~ㅋㅋ저희딸이 팥빙수 많이 좋아하거든요~작년 서울가서 제과점에 가서 얼마나 빙수 많이 먹고 왔는지요~ ㅎㅎ 연유가 없어서 그냥 우유 넣고 미수가루좀 뿌리고 각종 과일 넣어서 그래도 맛나게 디저트로 먹어 주었지요~ 요즘 국수사랑 모드로 빠져서리~잔치국수도 함 해 먹구요~( 사실 father's day 에 울남편의 페이보릿이라 만든거라죠^^) 매운 비빔국수도 해 먹고 또 이열치열이라고 감자 썰어 넣고 호박 썰어서 만든 칼국수~ 크~ 양념간장에 이렇게 먹음 진짜 끝도 없이 들어가잖아요~예전 명동교자에서 사리 추가 시켜 먹던 유일한 여자인 저는집에서도 끊임없이 국수리필해가며 먹는답니다~ ㅋㅋㅋ 이 날도 가루기만 먹기 섭했던지 갈비가 옆에 또 ^^ 있네요~ ㅎㅎ 요즘 울 희연이의 디저트는 바로 이것!달러샵에가서 저걸 사 달라고 조르더니아주 바람직하게 아이스크림 대신오렌지 쥬스나 과일 쥬스 넣어서 저렇게 아이스케키 만들어 먹네요~&nbsp; 우리 남편은 오렌지 쥬스 넣은걸 더 좋아하고저는 요즘 코스코에 나오는 망고쥬스 있거든요 (&nbsp; Naked 라고 쓰여있는거요 ^^)그것을 얼리면 진짜 맛나요~~^^&nbsp;이렇게 아이들 먹인다고 음식 하다가 문득 드는 생각.........아이들 다 떠나가고 나면 울 남편 우짜냐~아무래도 둘이 먹자고 이렇게는 안하고 살거 같다는~ ㅋㅋㅋㅋㅋ&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09 13:35:31 +0900</pubDate>
					<category><![CDATA[C'est La Vie]]></category>
				</item>

				<item>
					<title><![CDATA[Hot Buffalo Wings]]></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767140</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708070033_1076714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름이다 보니 입맛이 없으신 분들 많이 계시죠?^^뭔가 칼칼한게 드시고 싶으신날~시원날 음료 한잔과 함께 매콤한 버팔로 윙! 이 어떠신가요? ㅎㅎ쓰고 보니 뭔 선전 문구같네요~~^^우리집 식구들 모두가 좋아하는 버팔로윙을 만든 날입니다~예전 블로그 친구였던 샹그릴라님께서도 올려 주셨던 건데지금은 우리 드림위즈에서 만날수 없어서 아쉽네요~ㅜ.ㅜ 재료&nbsp;닭 날개 24개 정도 ( 날개중 윗부분만 사용했어요^^) Frank's Red Hot Sauce 1컵Tabasco Hot sauce 2tcayenne pepper 1t (고운 고추가루 대체 가능)버터 3T설탕 2T  만드는 법그로서리에 가면 wing &nbsp;drummettes 라고 쓰여있는 걸 사용하세요.닭날개중 몸과 연결된 부위라 살이 좀 더 통통하게 있어서 좋지요~^^전 두팩 정도 사서 (24개 정도) 씻어서 우유에 재어 놓았어요.30분에서 1시간 경과후에 우유는 버리고 페이퍼 타올로 수분을 닦은 다음에소금 후추 약간을 뿌...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769070 '>more...</a><!--여름이다 보니 입맛이 없으신 분들 많이 계시죠?^^뭔가 칼칼한게 드시고 싶으신날~시원날 음료 한잔과 함께 매콤한 버팔로 윙! 이 어떠신가요? ㅎㅎ쓰고 보니 뭔 선전 문구같네요~~^^우리집 식구들 모두가 좋아하는 버팔로윙을 만든 날입니다~예전 블로그 친구였던 샹그릴라님께서도 올려 주셨던 건데지금은 우리 드림위즈에서 만날수 없어서 아쉽네요~ㅜ.ㅜ 재료&nbsp;닭 날개 24개 정도 ( 날개중 윗부분만 사용했어요^^) Frank's Red Hot Sauce 1컵Tabasco Hot sauce 2tcayenne pepper 1t (고운 고추가루 대체 가능)버터 3T설탕 2T  만드는 법그로서리에 가면 wing &nbsp;drummettes 라고 쓰여있는 걸 사용하세요.닭날개중 몸과 연결된 부위라 살이 좀 더 통통하게 있어서 좋지요~^^전 두팩 정도 사서 (24개 정도) 씻어서 우유에 재어 놓았어요.30분에서 1시간 경과후에 우유는 버리고 페이퍼 타올로 수분을 닦은 다음에소금 후추 약간을 뿌리시고 녹말가루 3T 정도를 대강 뿌려 버무려 주었어요. 닭을 재는 동안 냄비에 분량의 핫소스와 버터 고추가루 그리고 설탕을 넣어바글 바글 한번 끓여 주세요. 닭 날개는 중간 온도의 기름에 두번 튀기세요. 그래야 바삭하니까요~ 닭이 다 튀겨진다음에 만들어 놓은 소스를 닭위에 부어서한번 버무려 접시에 놓으세요.매콤해서 더욱 좋은 버팔로 윙!남은 소스는 따로 옆에 더 놓고 더욱 맵게 드실분은 찍어 드시면 됩니다!샐러리 스틱과 매운 입을 달래주는 드레싱을 만드셔서 함께 드세요.전 Thousand Island Dressing 과 함께 했답니다.( 아시죠? 마요네즈, 케챱, 피클, 양파, 샐러리, 레몬즙 약간^^) 그래도 탄수화물은 챙겨줘야&nbsp;덜 섭섭하므로 함께 먹은 산뜻한 파스타와 없어서는 안될 시원한 음료~~^^이 정도면 한끼 식사 되지 않을까요?아닌감? 혹 이래도 밥 찌개 더 찾으시는 바깥분들 혹 계실라나요? ㅎㅎㅎ&nbsp;&nbsp;더위에 입맛 잃지 마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8 Jul 2009 06:50:31 +0900</pubDate>
					<category><![CDATA[Salad,Soup&Appetize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 만다린 치킨 샐러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eftutu/10722007</link>
					<author><![CDATA[cheftutu]]></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eftutu/5/thbn_cheftutu_20090701125419_1072200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치킨 샐러드 많이들 드시죠?^^저희집에서 자주 먹는 치킨 만다린 샐러드~만다린 통조림을 좋아하는 우리 희연이도만다린 먹는 재미에 이 치킨 샐러드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닭가슴살과 야채들~그리고 위에 얹어서 함께 먹을 토핑은 각자 좋아하시는 것들로응용하셔서 입에 맞추시면 됩니다~ &nbsp;&nbsp;재료많이 두껍지 않은 닭가슴살 4쪽우유 적당량소금 후추 약간season all salt 약간로메인 레터스 1~2통만다린 통조림 적당량토핑용 슬라이스 아몬드완탕 스트립이나 콘칩만드는 법먼저 닭가슴살을 우유에 30~1시간 정도 재워서 닭냄새를 없애 주세요.그런 다음에 페이퍼 타올로 잘 닦고 난 다음에season all salt 를 적당하게 뿌려 놓으세요.이season all salt 를 못 구하시면 소금 후추를 뿌리고 와인을 좀 뿌려 놓으세요.season all salt에는 각종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닭을 굽고 난후에&nbsp; 아주 맛있어 진답니다.^^&nbsp;&nbsp;양념을 뿌려 30분... <a href='http://blog.dreamwiz.com/cheftutu/10767140 '>more...</a><!--치킨 샐러드 많이들 드시죠?^^저희집에서 자주 먹는 치킨 만다린 샐러드~만다린 통조림을 좋아하는 우리 희연이도만다린 먹는 재미에 이 치킨 샐러드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닭가슴살과 야채들~그리고 위에 얹어서 함께 먹을 토핑은 각자 좋아하시는 것들로응용하셔서 입에 맞추시면 됩니다~ &nbsp;&nbsp;재료많이 두껍지 않은 닭가슴살 4쪽우유 적당량소금 후추 약간season all salt 약간로메인 레터스 1~2통만다린 통조림 적당량토핑용 슬라이스 아몬드완탕 스트립이나 콘칩만드는 법먼저 닭가슴살을 우유에 30~1시간 정도 재워서 닭냄새를 없애 주세요.그런 다음에 페이퍼 타올로 잘 닦고 난 다음에season all salt 를 적당하게 뿌려 놓으세요.이season all salt 를 못 구하시면 소금 후추를 뿌리고 와인을 좀 뿌려 놓으세요.season all salt에는 각종 양념이 들어가 있어서 닭을 굽고 난후에&nbsp; 아주 맛있어 진답니다.^^&nbsp;&nbsp;양념을 뿌려 30분 정도 놓아 둔 다음에 잘 달구어진 그릴팬에닭가슴살을 구워 주세요.&nbsp;다 익었으면 바로 자르지 말고 호일에 싸서 놓아두었다가 썰면고기가 아주 쥬시하게 된답니다.&nbsp;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으시구요~샐러드에 필요한 토핑으로 콘칩이나 아몬드 또는 완탕스트립 등을 쓰시면 좋아요~&nbsp;&nbsp;&nbsp;&nbsp;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놓으세요.5T 식초3T 황설탕1T 깨소금1T&nbsp; 참기름1T 간장3T&nbsp; 파인애플 쥬스 ( 만다린 통조림 국물 사용해도 됩니다^^)1t 땅콩버터1t dijon mustard1/4t 소금1/2C 올리브 오일모두를 뚜껑이 있는 그릇에 넣어서 흔들어 잘 섞어서 놓아 두세요.&nbsp;&nbsp;야채와 만다린 그리고 여러가지 토핑과 함께고소하면서도 맛난 드레싱과 함께만다린 치킨 샐러드 인죠이 하세요~~^^&nbsp;그리고 저번에 아루굴라와 훈제연어 샐러드의 드레싱을 궁금해 하시던 분들!^^바로 이 드레싱으로 아루굴라 살짝 버무리고훈제연어위에 드레싱을 쭈욱 둘러서 손님상에 내었답니다!맛난 드레싱 하나면 여기저기에 응용할수 있어서 좋아요~~^^야채에 따라서 드레싱의 맛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쌉쌉한 아루굴라와 땅콩버터가 들어있는 이드레싱도 아주 잘 어울려요~또 훈제연어를 그냥 드시는걸 싫어하시는분들!이 드레싱과 함께 트라이 해 보시어요!!^^&nbsp;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09 12:35:2 +0900</pubDate>
					<category><![CDATA[Salad,Soup&Appetizer]]></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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