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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위즈 이찬진의 블로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4 Jul 2009 23:0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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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드림위즈 이찬진의 블로그]]></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c/h/chanjin/chanjin_20040909222854.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트위터를 추천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621587</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size=2 face=굴림><BR>아이폰에 대한 관심들이 너무 많으시다 보니<BR>제 블로그가 완전히 커뮤니티가 된 느낌입니다.<BR><BR>물론 블로그의 댓글이 가지는 장점이 있지만<BR>아무래도 블로그는 제가 의견을 개진하고<BR>그에 대한 질문과 답 정도가 있어야 적절할텐데<BR><BR>지금은 아이폰에 애증의 표현 정도를 넘어서<BR>이동통신사에 대한 성토의 장 역할까지 하고<BR>저보고 이동통신사를 차리라고 하는 분까지 계시네요.<BR>(저 그럴 돈 없습니다. ^_^)<BR><BR>그래서 오른쪽 행에 보이는 것처럼 <BR>트위터를 소통의 도구로 추천해 드리고 있는데<BR>아무래도 처음 쓰시는 분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BR><BR>그래서 며칠간은 이 포스팅을 통해서 트위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BR>이후의 포스팅들에 대해서는 해당 포스팅 내용에 대한 질문과 답 정도만 <BR>나누었으면 합니다.<BR><BR>그리고 포스팅한지 며칠이 지나면 <BR>저도 매일 제 블로그를 반복해서 방문하기 힘드니<BR>시간이 조금 지나면 관련되는 내용이라도 트위터로 오셨으면 합니다.<BR><BR>한 편으로는 제 블로그의 댓글을 <BR>완전히 트위터 트위팅으로 연동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으니<BR>(만약 그렇게 되면 댓글을 달기 위해서 트위터에 가입하셔야 합니다. ^_^)<BR><BR>어쨌든 트위터를 이번 기회에 배우셨으면 합니다.<BR><BR>------<BR><BR>트위터를 시작하시려면<BR><BR>1.&nbsp;<A target=_blank href="http://twitter.com" target=_blank>http://twitter.com</A>을 방문해서 가입한다.<BR><BR>2. <A target=_blank href="http://twitter.com/chanjin" target=_blank>http://twitter.com/chanjin</A>을 방문해서 저를 follow한다.<BR><BR>3. 제가 follow 하는 사람들 중에서 맘에 드는 사람을 follow하거나<BR>&nbsp;&nbsp;&nbsp; 검색창에 관심 있는 주제를 검색해서 관심 있는 사람을 찾아서 follow한다.<BR><BR>4. reply는 모든 사람이 다 보는 public reply이니 주의한다.<BR><BR>5. 제게 궁금한 것을 reply 혹은 메시지 처음에 @chanjin을 쓰고&nbsp;질문하시면<BR>&nbsp;&nbsp; 저는 다수가 관심 있어하실 내용이면&nbsp;저도 public reply하고<BR>&nbsp;&nbsp; 그렇지 않으면 dm으로 답을 드립니다.<BR><BR>6. Home, Profile, @자기아이디, Direct Message의 네 메뉴를 잘 써본다.<BR><BR>7. 천천히 검색, RT, pbtweet, 터치용 트위터앱 등 이후 배울 것을 배워가면서<BR>&nbsp;&nbsp; 트위터에 빠져든다.<BR><BR><BR>그리고 One more thing.<BR><BR>제 트윗 양이 많아서 부담스러우시면 언제든지 follow 버튼이 있던 자리를 다시 눌러서<BR>follow를 remove 하시는 방법으로 unfollow 하십시오. 다시 필요해지면 follow하시고요. ^^<BR><BR>많은 분들이 follow를 일촌과 비슷하게 생각하셔서 unfollow를 부담스럽게 생각하시는데<BR>이건 TV나 라디오에서 이쪽 방송을 듣다가 다른 방송으로 채널을 돌리는 것처럼<BR> 자연스러운 겁니다. 혹시 SBS 보시다가 KBS로 채널 돌리시면서 <BR>SBS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시지 않은 것처럼요. ^_^<BR><BR><BR>그리고 dm은 자신을 follow하는 사람에게만 보낼 수 있습니다.<BR>자신을 follow하지 않는 사람에게 비밀 메시지를 보낼 수는 없으니<BR>남들이 다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public reply 날리시면 됩니다.<BR>그리고 이 reply는 상대가 아니고 자신의 트위터에 저장되니 <BR>언제든지 지우실 수 있습니다.<BR><BR>참 자기는 follow 했는데 상대가 자신은 follow하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지도 마시구요.<BR>친한 친구끼리는 서운해 하실 일이지만 <BR>저같은 경우는 3000명 넘는 분들을 다 follow 했다가는 <BR>넘치는 트윗 때문에 큰 일 날 겁니다. ^__^<BR><BR><BR><BR>이제 댓글에 트위터에 관한 것을 물어 보시기 바랍니다.</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Fri, 19 Jun 2009 10:36:35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월 15일에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를 합니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554109</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P><FONT size=2 face=굴림>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연기됐던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를 다음 주 월요일 6월 15일 잠실광고문화회관에서 엽니다. 오후 1시나 2시 정도에 시작해서 7시의 호프파티까지 해서 아마 자정에 끝날 것 같은데 오늘 오후에 자세한 내용과 접수 페이지 띄우겠습니다</FONT></P><P><FONT size=2 face=굴림>특히 이번 컨퍼런스는 최대한 많은 분이 참석하시게 하기 위해서 컨퍼런스는 무료로 하고 대신 호프파티는 3만원 정도의 자기가 먹을 맥주와 안주값만 내시면 되게 할 겁니다. 물론 전에 약속드린대로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신 150 정도의 개발자는 무료입니다.</FONT></P><P><FONT size=2 face=굴림>그 비용은 헤비매크를 저희가 리 퍼블리싱해서 생긴 수익금으로 메꿀 겁니다. 즉 터치커넥트주최에 변해준님 후원인 셈입니다.&nbsp;^^ 대신 한 개발자 당 한 명까지만입니다. ^_^ 두 분 이상 오실 때는 두번째 분부터는 맥주값 내십시오. ^^ 기자분들도 환영이고, 리뷰어나 테스터들도 환영합니다.</FONT></P><P><FONT size=2 face=굴림>심지어는 WWDC 사태에 즈음한 아이폰 관련 제 안티들도 환영합니다. 특히 자칭 이찬진 안티의 대표주자이신 KrazYeom 님도 환영입니다. ^_^ 앱 개발자이시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이통사와 스마트폰 문제에 관한 의견 표출의 창구를 원하시는 분들도 오십시오. 논의하고 방법을 찾아보지요</FONT></P><P><FONT size=2 face=굴림>이 컨퍼런스가 우리 나라 이동통신 사업과 데이터서비스 스마트폰 관련된 역사에 남을 이벤트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 이통사의 실무자, 전략 담당자들도 환영합니다. ^__^<BR><BR>그리고 이통사에서 오셔서 의견 청취하는 값으로 기념품, 선물, 스마트폰 제품 등 가져와서 나눠주셔도 됩니다. 뭐 그런 거 주신다고 사람들 생각이 바뀌지는 않을테니까요. ^_^<BR><BR><BR>---------------<BR><BR><BR>행사에 대한 안내입니다. 아래 댓글에 썼는데 눈에 안 띄는 것 같아서 덧붙입니다.<BR><BR><BR>---------------<BR><BR><BR><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Times New Roman';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돋움, arial, u, verdana, Helvetica; COLOR: rgb(45,45,45); FONT-SIZE: 12px" class=Apple-style-span>제 4차 터치커넥트 컨퍼런스 &amp; 맥주파티 의 안내와 신청 페이지입니다.<BR><BR>컨퍼런스는 무료고 맥주파티는 맥주와 안주값 3만원을 내시는 더치페이 방식입니다. 하지만 제게 트위터로 신청해주시거나 제가 초청하는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신 개발자는 무료입니다. 대신 같은 개발사에서 오시는 두번째 분부터는 맥주값을 내셔야 합니다.^^<BR><BR>참석 대상은 개발자에만 한정되어 있는게 아니니 사용자, 미디어, 이통사, 리뷰어, 앱스토어 사업 하시는 분 등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_^ 신청 접수는 온오프믹스를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BR><BR>그리고 3만원 맥주값은 미리 입금을 받는데 그건 약속하고 안오는 분들을 방지하는 효과와 함께 장소 예약을 위한 인원파악을 위한 것이니 이해 주십시오. 3만원은 부가세와는 아무 관계 없는 액수이고 세금계산서도 끊어드리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정모 생각하시면 됩니다. ^__^<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BR><BR><A style="COLOR: rgb(0,0,0); TEXT-DECORATION: none" href="http://touch.connect.kr/?document_srl=76141" target=_blank>http://touch.connect.kr/?document_srl=76141</A>#0</SPAN></SPAN></FONT></P></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09 11:15:9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늘 써서 보내드린 아이폰 개발 입문서의 추천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545588</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size=2 face=굴림><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FONT-FAMILY: 돋움; WHITE-SPACE: pre; FONT-SIZE: 12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sans-serif; FONT-SIZE: 13px" class=Apple-style-span><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지난 달에 저는 우리 나라 앱스토어에서 꽤 인기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신 개발자를<BR>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BR><BR>제가 최근에 추진하는 일이 스마트폰(터치)과 관련된 여러 이해 당사자를 연결(커넥트)해서<BR>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그 성과를 나누는 일이다보니 꽤 많은 판매를 한 이 어플리케이션의<BR>개발자 분을 만나는 것은 단지 시기의 문제였습니다.<BR><BR>하지만 많은 국내 개발자들이 그렇듯이 이 분도 직장에 다니시면서&nbsp;퇴근 후에 개발을 하시는<BR>입장이라 외부에서 연락이 와도 잘 응하시지 않으셨던 모양입니다. <BR><BR>그런데 제가 연락을 드렸더니 그 분 부인께서 한 번 만나봐도 나쁘지 않겠냐고 하셔서<BR>저희 회사를 방문해 주신 거였습니다.<BR><BR>어쨌든 몇 번 연락을 주고 받은 후에 만나서&nbsp;우리 나라 상황을 비롯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BR>나누었고&nbsp;저녁 식사도 함께 했습니다.<BR><BR>제가 만나본 변해준, 황의범 님을 비롯해서 훌륭한&nbsp;개발자들은 성품도 다 훌륭하셨는데<BR>이&nbsp;분 역시 점잖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분이신 것 같았습니다.<BR><BR>당장 특별한 일은 없더라도 서로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돕자고 했는데<BR><BR>저는&nbsp;저희가 만들어서 사용중이고 유료 서비스도 하고 있는 앱스토어에 관한 분석 시스템에<BR>판매하고 계시는 어플리케이션의 판매 실적을&nbsp;알려주시면&nbsp;공개 안되는 익명의 자료로<BR>통계에 활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더니 함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는 선배분께<BR>의견을 확인하고&nbsp;나서 제 부탁을 들어 주셨습니다.<BR><BR>그리고 제게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폰 개발에 관한 입문서를 쓰고 있는데<BR>추천사를 써줄 수 있냐고 말씀하셔서 원고를 봤더니 내용이 좋아서 그렇게 하겠다고<BR>말씀드렸습니다.<BR><BR>그리고 이리 저리 바쁜 핑계를 대고 추천사를 써드리지 못했는데 <BR>드디어&nbsp;오늘 그 추천사를 다 썼습니다. 써놓고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고<BR>그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전에 메일로 내용을 보내드리면서 <BR>제 블로그에도 올릴테니 뭐라 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블로그에 올립니다.<BR><BR>아마 책은 이삼주 정도 지나면 나오지 않을까하는데 저도 최종 완성된 책을 보지 못해서<BR>정식 제목도 모르고 저자에 대해서도 어떻게 소개하실지 몰라서 <BR>그 부분은 언급을 회피했습니다. ^_^<BR><BR>아이폰이 출시되는 것에만 함몰되어&nbsp;더 중요한 것은 잊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시면서<BR>가볍게 읽어넘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BR><BR>그리고 나중에 책이 나오면 그 때 다시 소개해 드릴테니 많이들 사주시고요.<BR><BR>그리고&nbsp;한가지 더...<BR><BR>사실 책 추천사 부탁을 받은 건, 이번이 두번째입니다.<BR>첫번째 책은 '예제로 배우는 아이폰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으로 여러분도 잘 아시는<BR>다음에서 tvPot&nbsp;등의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시는&nbsp;김동현 팀장님이 쓰신&nbsp;겁니다.<BR><BR>그 때에도 써드리겠다고 약속만 하고 차일피일 미루다가 책이 먼저 나왔고<BR>2쇄 때에는 써드리려고 했는데 책이 너무&nbsp;잘 나가는&nbsp;바람에 추천사 못써드린 미안함을<BR>덜고 있었는데 이렇게 두번째 부탁에 추천사를 써서 드리고 나니 양심에 찔리네요.<BR>김동현 팀장님 미안합니다. ^_^ <BR>개정판 내실 때에는 글 실력을 더 다듬어서 화끈하게 써드릴께요. 사랑합니다. ^__^<BR><BR><BR>추천사<BR>-----------------<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첫 걸음</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2007년 1월 맥월드에서 스티브잡스는 iPhone에 대해서 발표하면서<BR>"Apple reinvents the phone"라고 외쳤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 자리에 모인 아이폰을 애타게 기다리던 애플 애호가들은 환호를 했지만<BR>세상의 반응은 꼭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애플이 컴퓨터나 MP3 플레이어는 잘 만들지 몰라도 핸드폰은 전혀 다른 이야기이고<BR>이동통신사업에 대해서 애플이 뭘 알겠느냐고 비웃는 사람도 있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리고 2007년 6월 29일 드디어 아이폰이 출시되자<BR>밤을 새면서까지 줄서서 기다리다 아이폰을 사는 사람들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2008년 3월 아이폰 OS 2.0을 미리 소개하는 자리에서<BR>아이폰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SDK와 App Store가 발표되자<BR>온 세상의 개발자들은 환호를 울렸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스마트폰에 자신이 원하는 소프트웨어를<BR>마음껏 만들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더구나 그렇게 만든 자신의 소프트웨어를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 판매해서<BR>돈도 벌 수 있으니 그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였을 겁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2008년 7월 아이폰 OS 2.0과 App Store를 품은 iPhone 3G가 세상에 출시되고<BR>App store가 본격적으로 돌아가면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 혁신의 위대함에 그리고 iPhone이 열어가는 새로운 세상에 감탄하기 시작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동안 애플을 비웃던 사람들은 애플의 행보 하나 하나에 주목하기 시작했고<BR>애플을 따라하고 베끼느라 정신이 없어졌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전세계 이동통신사들은 모두 애플과 손을 잡고<BR>애플이 만들어가는 세상의 변화에 동참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2009년 3월 더욱 혁신적인 발전을 이룬 아이폰 OS 3.0이 미리 소개되었고&nbsp;</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얼마전인 2009년 6월 8일 새로운 iPhone 3G S 와 iPhone OS 3.0이 발표되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이제 iPhone SDK의 다운로드는 백만이 넘었고<BR>App Store에 등록된 어플리케이션은 5만이 넘었으며</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이 어플리케이션이 돌아가는 iPhone과 iPod touch의 숫자는 4000만대를 넘겼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App Store의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횟수가 10억(1 Billion)을 넘은 건<BR>이미 구문이 되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세상을 이미 바뀌었고 혁신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까지도<BR>한국에는 아이폰이 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전세계 80개가 넘는 나라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을<BR>우리는 사용하고 있지 못한 겁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물론 우리 나라 이통사들의 여러 가지 특수한 상황들이 있겠지만<BR>그래도 아쉬움이 많은 대목입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나마 다행인 것은 아이폰은 없어도 iPod touch라는 아이폰에서 전화와 카메라 기능을 뺀<BR>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국내에 40만대 정도가 팔린 것으로 알려진 이 아이폰의 자매 제품은&nbsp;</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아이폰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기도 하고<BR>아이폰에 대한 접근점이 되어주고 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또한 아이폰이 도입되지 않아서 부족함이 많을텐데도</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이미 147 곳 이상의 개발자들이 746 개 이상의<BR>아이폰과 아이팟터치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 숫자는 계속 늘어날 것이고 새로운 성공 사례들도 계속될 겁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소프트웨어에 관심이 있고 소프트웨어에 관한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BR>그야말로 피가 끓는 일인 셈입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저는 이 분야에 관심과 능력이 있는 더 많은 분들이 도전하시기를 권하고</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그런 분들과 힘을 합쳐 더 큰 가치를 창출해가는 사업을 진행해 가고 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있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해야 하고, 새 프로그래밍 언어를 공부해야 하고,<BR>지금까지와는 다른 개발 환경에서 개발을 해야 합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물론 좋은 인터넷 상의 자료들과 책들이 많이 있지만<BR>아직까지는 대부분이 영어인 것도 큰 애로점입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이런 분들을 위해서 '(이 책 제목)'은 권할만합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저자가 실제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겪은 처음의 과정들을<BR>자세하고 친절하게 담고 있고</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무엇보다도 성공적인 어플리케이션 만든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앞으로 더 많은 책들이 쓰여지고 번역되겠지만<BR>이 책이 차지하는 첫 안내자로서의 역할은 더욱 빛을 낼 것 같습니다.</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부디 이 책이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 용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BR>자신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서</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더 많은 분들에게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것이 즐겁고 가치 있고<BR>성공의 기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DIV></SPAN></SPAN><BR><BR><BR class=Apple-interchange-newline></SPAN></SPAN></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Wed, 10 Jun 2009 12:51:59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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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pp Store에서 한국 개발자들이 계속 좋은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511113</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BR>현재 제일 큰 앱스토어인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서 한국 개발자들이 계속 좋은 성과를 얻고 있습니다. <BR><BR>6월 7일 현재 한국 개발자들의 앱은 미국 앱스토어의 유료 100위 안에 6개나 들어가 있습니다.<BR><BR>21위 게임빌의 제노니아, 23위 허한솔님의 Type Drawing, 40위 컴투스의 프로야구, 48위 Goorusoft의 WarShip, </FO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55위 Vanilla Breeze의 i-Gun, 98위 PockeySoft의 iColoringBook<BR><BR>이렇게 모두 6개의 앱인데 재미 있는 건 3개가 게임이고, 3개가 게임이 아닙니다.&nbsp;<BR> 혹시 제가 빠뜨린&nbsp;앱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BR><BR>그리고 전에 100위 안에 올랐던 앱은 5위까지 올라간 변해준님의 Heavy Mach. </FO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19위까지 올라갔던 황의범님의 FreshWater Aquarium 그리고 컴투스의 World of Tunes, RoiWorld의 fashion Fix 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겁니다.<BR><BR>그 밖에도 제가 모르는 더 많은 앱이 있었을 거고, 전체 100등이 아닌 카테고리별 랭킹에는 이보다 훨씬 많은 앱들이 있습니다. <BR><BR>앱스토어에 </FO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4만7천개 정도의 앱이 올라 있다고 하고, 앱을 하나라도 올린 개발자가 1만 5천 정도라고 하는데<BR><BR>우리 개발자들은 그 1%가 조금 안되는 정도인 <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144 개발자이고, 1%가 조금 넘는 705개의 앱을 올렸네요. 그리고</SPAN></SPAN> 현재 100위 안에 6개가 들어 있으니 정말 대단한 나라고 대단한 개발자들입니다. ^_^<BR><BR></FO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medium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sans-serif;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혹시 제가 알고 있는 한국 개발자들의 목록을 보여드리고 있는 </FONT><A style="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COLOR: rgb(0,153,185); TEXT-DECORATION: none; PADDING-TOP: 0px" href="http://appstore.connect.kr" rel=nofollow target=_blank><FONT size=2>http://appstore.connect.kr</FONT></A><FONT size=2><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을 보시고 혹시 자신의 앱이나 개발자 이름이 빠져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계속 업데이트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BR><BR>아직&nbsp;국내 시장이 작기 때문에 확신을 못가지시는 개발자도 많으실 거고, 현재까지의 실적에 실망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새 아이폰 출시를 계기로 국내 시장도 커질 거고 전세계 아이폰 시장도 커질테니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FONT></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SPAN></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Sun, 07 Jun 2009 08:33:17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우리 나라 개발자의 어플이 미국 앱스토어 무료 부분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218775</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size=2 face=굴림><BR>모두 축하해 주십시오. ^_^<BR><BR>우리 나라 개발자가 만든 어플리케이션이 미국 앱스토어의 무료 어플리케이션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회사 혹은 Studio 이름은 <A target=_blank href="http://e2ndesign.blogspot.com/" target=_blank>e2ndesign</A>으로 되어 있습니다. <BR><BR><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506133139_10218775_1.PNG"><BR><BR><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506133139_10218775_2.PNG"><BR><BR><BR>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면 구글의 블로그 서비스인 BlogSpot을 이용하신 것으로 보아 큰 회사는 아니고 개인 개발자이신 것 같습니다.<BR><BR>9-Toolbox라는 이름의 이 어플은 여러 가지 유틸리티들을 모아놓은 종합선물세트인데 제목처럼 9개의 유틸리티가 있고 보너스로 한 개의 어플이 추가되어 총 10개의 어플의 묶음입니다. 이 10개의 어플들은 하나씩 낱개로도&nbsp;등록되어 있서 총 11개의 어플리케이션이 올라가&nbsp;가 있는데 회사 이름으로 검색하시면 다 보실 수 있을 겁니다.<BR><BR>다운로드 받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 아이콘, 스크린샷, 설명 등 모든 부분이 잘 되어 있고 어플리케이션들도 꼼꼼하고 예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BR><BR><BR>물론 무료가 아니고&nbsp;유료였다면 더 축하드릴 일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하면 전체 혹은 10개의 각각의 어플들을 유료 버전으로 판매했을 때에 좋은 성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제목에 '(Free Event)'라고 표시하신 것도 이런 계획을 보여주고 있고요.<BR><BR>&nbsp;<BR>어쨌든 좋은 기획과 노력이 있으면 이런 큰 성과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변해준씨가 이루신 성과와는 다른 측면에서 큰&nbsp;의미가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BR><BR>유료화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시기를 기대하고 판매 숫자를 비롯해서 성공한 기획과 개발 등에 대해서도 노력하는 많은 분들에게 공유가 되서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고 기대해 봅니다.<BR><BR><BR>그리고 혹시 기회가 되시면 터치커넥트 컨퍼런스에서도 사례발표를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여유가 되시면 저희와도 알고 지냈으면 합니다. (굽신굽신 ^__^) 제 트위터&nbsp;<A target=_blank href="http://twitter.com/chanjin" target=_blank>http://twitter.com/chanjin</A>&nbsp;를 통해서 알려주시면 저도 follow를 하고 dm으로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BR><BR><BR>어쨌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유료화에 성공하셔서 돈도 많이 버시고요. <BR><BR><BR><BR>PS. <BR><BR>KT와 KTF의 일부 조직을 통합하는 인사발령이 오늘 있었다고 합니다. 빨리 좋은 결론이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_^ 아이폰에 관련된 내용까지 빨리 확정이 되면 많은 개발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겁니다. 그야말로 소프트웨어 산업을 발전시키는 생태계를 KT가 만들어 주기를 기대해 봅니다.</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Wed, 06 May 2009 13:16:30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가 4월 30일에 열립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176696</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size=2 face=굴림><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9102707_10176696_1.jpg"><BR><BR>(주)터치커넥트가 주최하고&nbsp; (주)드림위즈가 주관하는 세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가 '아이폰 앱스토어 개발자 캠프'라는 이름으로 4월 30일 목요일에 열립니다.<BR><BR>행사에 대한 공지는 행사 일주일 전인 4월 23일에 나가서 첫번째와 두번째 컨퍼런스가 3일 정도 앞두고 촉박하게 공지한 것보다는 그래도 좀 여유있게 알려드리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컨퍼런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의 솜씨가 아니다 보니 홍보가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서 제 블로그를 통해서 안내드립니다. ^^<BR><BR>또 예전에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그 내용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후기라도 써보려고 하다가 못썼던 것을 보충하는 의미에서 첫번째와 두번째 컨퍼런스에 대해서도 후기를 겸해볼까 합니다.<BR><BR>일단 이번 행사를 (주)터치커넥트가 주최하고 (주)드림위즈에서 주관한다는 설명이 익숙하지 않으시리라 생각되기 때문에 그 부분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BR><BR>여러분들이 잘 아시는대로 인터넷 포털 사업은 nhn의 독주와 다음의 분발로 표현되는 국내 벤처 두 업체 그리고 야후와 구글이라는 두 다국적&nbsp;인터넷&nbsp;업체 그리고 SKT와 KT라는 국내 통신 업계의 양강의 자회사인 SK커뮤니케이션즈와 KTH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파란까지 6개의 업체가 경쟁하는 양상입니다.<BR><BR>물론 이 중에서 nhn이 운영하는 네이버가 선두업체로서의 지위를 굳히고 있고 다음이 2위의 위치에서 이를 추격하는 양상이고 두 개의 외국 업체와 두 개의 대기업 계열 포털은 이 두 회사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모두 든든한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나름의 영역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이에 비해서 다른 인터넷 포털 업체들은 많이 영향력이 약화된 것이 사실이고 드림위즈도 그 중의 하나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여러 가지 특화 혹은 차별화 전략으로 진행되던 커넥트 사업 중에서 아이팟터치를 시작으로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이 가져올 변화와 기회를 성장사업으로 만들기 위해서 시작된 사업이 '터치커넥트' 사업입니다.<BR><BR>'터치'는 포스트 PC 시대의 주역으로 몇 년전에 있었던 초고속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한 변화처럼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 스마트폰을 한 마디로 표현할 여러 가지 특정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터치스크린, 멀티터치, 풀터치 폰' 등에서 따온 단어이고 '커넥트'는 스마트폰과 관련된 여러 사업 주체들을 잘 연결시켜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단어입니다.<BR><BR>이렇게 '터치(스마트폰)'과 관련해서 여러 역량들을 '커넥트(연결)'하는 사업인 '터치커넥트' 사업은 처음에 드림위즈 안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로 시작되서 TFT로 발전했고 스마트폰과 관련된 사업 특히 아이폰과 관련된 사업 기회가 점점 커짐에 따라서 올해 초에 별도의 회사로 분리됐습니다. 아무래도 회사 이름처럼 많은 사업 주체들과 연결하는 사업을 하다보니 기존 사업들로부터 자유로울 필요도 있고 다른 회사들과의 관계를 맺는 데에도 몸무게를 가볍게 하고 투자 유치 등에도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터치커넥트'는 새롭게 열리고 있는 스마트폰 관련 사업의 기회에 집중하면서 또한 드림위즈가 갈 길을 개척하는 척후병 역활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BR><BR>터치커넥트의 사업은 드림위즈 안에서 시작했던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어플리케이션과 서비스 패키지인 '터치밸류팩'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에는 펌웨어 버전이 1.1.x였고 앱스토어가 열리기 전이었기 때문에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file system을 jailbreak해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어려움도 겪어야 했고 이후 펌웨어 2.x로의 업그레이드와 앱스토어의 개장 이후에는 거기에 맞춘 어플리케이션의 개발과 앱스토어에 제출과 승인의 과정을 겪으면서 기존의 밸류팩 구입자들을 위한 가입자 기반(subscription base)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승인을 받느라고 10월에 제출하고 4개월이 지나서야 애플에 강력하게 항의하고 승인을 받는 경험도 했습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부족한 설명도 원인이기는 했지만 가입자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가 없는 사용자들이 영어 사전의 원어민 발음 때문에 거의 400MB가 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고(받지 마셔야 하는데) 잘 안된다고 문제 제기를 하시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BR><BR>그러면서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들을 하나 둘씩 만들어서 올리면서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았고 개발자 두,세명이서 거의 20개 가까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니 부족한 점들이 많이 생겼고 열정적인 우리 사용자들에게 지적을 많이 당하기도 했습니다.<BR><BR>어쨌든 밸류팩과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들면서 국내 어떤 회사보다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 사업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제가 WIPI 탑재의 자율화 등 아이폰 출시에 대한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한 것도 이런 배경이 있었던 셈입니다. 어쨌든 이런 경험들을 널리 알려서 더 많은 분들이 이 분야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사업화 한 것 중의 하나가 '터치커넥트 컨퍼런스'입니다.<BR><BR>터치커넥트 컨퍼런스는 다른 전문 컨퍼런스 업체가 이런 저런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것에 비해서 실제로 스마트폰 사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시각으로 실제적인 사업과 전략 수립에 도움을 드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른 컨퍼런스에서 앱스토어 시장이 블루오션인지 레드오션인지 따지고 있다면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는 블루든 레드든 앱스토어 시장에 뛰어들겠다고&nbsp;결심하고&nbsp;거기에 맞춰 어떤 것들을 알고 행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식입니다.<BR><BR>그래서 행사의 주최는 드림위즈의 스마트폰 사업 자회사인 (주)터치커넥트인 셈이고 아직은 규모가 적은 터치커넥트가 모든 일들를 다 진행하기 힘들어서 드림위즈의 사업 지원부문에서 행사를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주)드림위즈가 주관인 셈입니다.<BR><BR><BR>어쨌든 이런 목적으로 첫번째와 두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BR><BR><A target=_blank href="http://touch.connect.kr/?document_srl=64581#1" target=_blank>첫번째 컨퍼런스</A>는 2월 24일과 25일 이틀간에 걸쳐서 열렸는데 첫날은 사업 전략에 대해서 두쨌날은 사업 실무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특히 첫째날에는 국내 모바일 게임 업체로는 처음 앱스토어에 진출한 컴투스에서 나오셔서 나름대로의 성과에 만족하고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갈 것이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변해준씨보다는 덜 알려지시기는 하지만 개인 개발자 중의 첫번째 성공사례이신 Fresh Water Aquarium(미국 앱스토어에서 전체 19위까지 올라가셨던)의 개발자이신 황의범씨께서 본인의 사례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지현 본부장님, 다올소프트의 신상철 이사님, 네오위즈 인터넷의 최환진 이사님 그리고 저희를 통해서 알까기 게임인 Ring Out!을&nbsp;출시할 예정이신 dohlsoft 팀이 간략하게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도 있었습니다.<BR><BR>특히 다른 컨퍼런스와는 다르게 행사가 끝나고 코엑스 지하의 저그저그에서 열림 애프터에까지&nbsp;황의범씨가 참석하셔서 소탈하면서도 높은 내공이 보이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BR><BR>그리고 컨퍼런스에 참석하신 분들에게는 국내 개발자 목록 등 저희가 만드는 자료들도 대해서도 google doc를 통해서 계속 업데이트를 해드리는 새로운 시도도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 작업중인 touch.connect.kr 사이트가 완성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면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A target=_blank href="http://touch.connect.kr/?document_srl=72256#0" target=_blank>두번째 컨퍼런스</A>는 3월 30일에 열렸습니다. 이 날은 첫번째 컨퍼런스에 개발 외적인 번거롭고 수많은 실무작업을 저희가 대행해드리는 서비스 사업에 대한 안내를 하면서 그런 절차에 대한 부분의 비중은 줄이는 방식으로 행사를 하루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황의범씨처럼 전업은 아니지만 직장 생활을 병행하시면서 앱스토어에서&nbsp;나름의 성과를 거두면서 정진하시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올블로그를 서비스하는 블로그칵테일의 김진중 부사장(CTO, 골빈해커)님과 박진희씨의 아주 생생한 경험을 말씀해주시는 사례 발표 세션이 있었습니다.<BR><BR>특히 이날의 애프터에 귀한 손님이 와주셨습니다. 3월에 제 블로그에 소개 드리면서 많은 개발자들에게 관심의 초점이 되셨던 변해준씨가 참석해 주신 것입니다. 처음에는 사례발표를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워낙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못한다고 하셔서 좋은 이야기를 들을 기회는 가지지 못했지만 대신에 한잔 하면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노는 건 너무 좋다고 하셔서 7시가 조금 넘어서 도착하신 애프터에는 특유의 사람 좋은 말투와 넉넉한 덩치로 스타 개발자의 내공을 보여주시며 12시까지 달리셨다고 합니다. 사례 발표를 하러 오신 두 분께서도 꽤 달리셨다고 하고요. 저는 애들 봐야 해서 좀 일찍 나왔고요.<BR><BR><BR>어쨌든 두 번의 컨퍼런스를 거치면서 참석자들의 피드백도 듣고 저희 스스로 느낌 점도 반영해서 세번째 컨퍼런스를 열게 되었습니다.<BR><BR>이번 컨퍼런스는 부제를 '아이폰 앱스토어 개발자 캠프'라는 제목처럼 제품의 선정하고 개발을 준비하고 제품을 개발을 하고 그리고 제품을 올리고 판매하고 돈을 받고 하는 등 앱스토어 사업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들 하는 것에만 촛첨을 맞추었습니다. 즉 아이폰 앱스토어를 타겟으로 개발하기 전까지의 과정에 있는 여러 가지 복잡한 상황판단에 관한 내용은 모두 생략했습니다. 이제는 그런 논의는 무의미할 정도로 플랫폼과 마켓으로서의 애플 앱스토어가 성숙됐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최근의 10억 다운로드 돌파가 이런 상황을 보여주고 있고&nbsp;비공식적이기는 하지만 4만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숫자가 이런 판단의 근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가 최근에 포스팅한 것처럼 아이폰 출시가 점점 다가오고 있는 상황도 이런 판단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BR><BR>그리고 개발자 캠프이기는 하지만 이미 아이폰용 어플을 개발을 시작해서&nbsp;어느 정도&nbsp;익숙해진 분들을 위한&nbsp;세부적인&nbsp;개발 기술에 관한 내용은 아니고 막 개발을 시작하셨거나 시작하기 직전의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윈도우나 위피 등 다른 환경에서 개발할 경험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폰으로 개발을 시작하려고 하는 분들을 위한 내용들인 셈입니다. 개발을 하겠다고 결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개발환경의 구축, 개발방법론의 시작 그리고 개발과 함께 혹은 이후에 하셔야 할 일들에 관한 전부를 일목요연하게 소개받는 그런 개발자 캠프인 셈입니다.<BR><BR>물론 인터넷에 관련 정보들이 많기 때문에 시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하시면 되는 내용들이지만 아무래도 앱스토어 사업이라는 것이 속도를 요구하기 때문에 그런 방식으로 천천히 하시다가는 결국 시작도 못하거나 때늦게 시작할 수도 있어서 하루에 집중적으로 필요한 과정들에 대해서 안내를 받는 그런 목표를 가진 행사인 셈입니다.<BR><BR>따라서 개발을 막 시작하신 분들께는 지금까지의 과정을 점검해보고 이후 하실 일들에 대해서 복습과 예습을 하는 기회가 될 수 있고, 아직 결심을 하지 못하신 분에게는 결심을 굳히고 행동을 하실 수 있는 자극과 함께 그 이후에 하셔야 할 일들에 대한 브리핑을 보고 효과적인 방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BR><BR>그리고 저희가 두번째 컨퍼런스를 하면서는 첫번째 컨퍼런스에 오신 분들에게는 비슷한 내용이기 때문에 또 오지 마시라고 했는데&nbsp;세번째 컨퍼런스의 경우는 조금 더 범위를 좁히고 구체화했기 때문에&nbsp;본인이 이번 컨퍼런스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nbsp;분들이라면 다시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예전에 말씀드렸던 터치커넥트 서비스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가 마무리되어서 서비스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서비스를 개시하니, 적은 리소스로 개발과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내용을 확인하고 터치커넥트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많은&nbsp;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BR><BR>그리고 세번째 컨퍼런스 이후에는 그간의 경험과 참석자들의 수요를 파악하고 또한 터치커넥트 서비스 프로그램에 가입한 분들의 요구에 맞춰서 각각의 상황에 맞춘 세부 교육 과정도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기대합니다.<BR><BR><BR>그리고 세번째 컨퍼런의 내용에 대해서 조금 설명을 드리면<BR><BR>오전부터 시작해서 저녁 6씨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 발표는 저와 ias의 이창신 감독 그리고 (주)터치커넥트 하진태 부장 이렇게 세 사람이 하게 되는데<BR><BR>일단 첫번째로 저는 스마트폰이 어떻게 사람들과 이 업계에 영향을 주게 될지 그리고 그런 변화가 어떤 사업적 기회를 줄지를 설명드리고, 앱스토어의 몇 가지 사례들을 통해서 어떤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에 관한 이야기 그리고 앱스토어 말고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nbsp;어떤 사업 기회가 있을지 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BR><BR>그리고 점심은 아마도 햄버거나 피자와 같은 패스트 푸드를 배달시켜서 간단히 먹으면서 이런 저런 수다를 떠는 분위기로 가려고 합니다.<BR><BR>점심 식사 후의 시간에는 이미 여러 강연 등을 통해서 수강자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듣고 계시는 이창신 감독이 개발을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정보 전반에 대해서 친절하게 안내해 드릴 겁니다. 맥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경제 여건상 해킨토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의 궁금증에 대해서도 답을 주실 수 있을 거고, XCode나 오브젝티브 C에 관한 소개와 궁금증도 푸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이 어떻게 새로운 개발환경에 적응하실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BR><BR>마지막으로 하진태 부장에게는 그간 20여개의 어플리케이션들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얻는 경험담과 함께 앱스토어 사업에 필요한 절차나 요령 등에 대해서 전반적인 설명을 들으실 수 있고 그와 함께 제한된 시간에 온갖 번잡한 일들을 직접 하는 대신에 아웃소싱의 개념으로 저희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들(등록, 세무 등은 물론이고 저희가 개발한 시장 분석, 실적 분석 등의 사업 지원 도구)에 대한 데모와 설명을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BR><BR><BR>그리고 장소를 옮겨서 이어질 호프집에서의 애프터가 있을텐데 7시 조금 넘어서 술자리를 좋아하시는(^^) 변해준씨께서&nbsp;퇴근해서 Join해주실 겁니다.&nbsp;Heavy Mech 다음 제품을 준비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그런 이야기도 그렇고 개발에 관한 여러 가지 좋은&nbsp;말씀을 들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행사 뒤의 애프터에는 밤 12시까지는 아니어도 그래더 어느 정도 시간까지는 동참해 보려고 합니다. 규모가 큰 대형 컨퍼런스는 아니어도 사람을 만나고 기회를 찾을 수 있는 좋은 행사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BR><BR>참, 행사에 대한 안내는 이 글 오른쪽 컬럼 아래에 배너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_^<BR><BR><BR>그리고<BR><BR>터치커넥트는 밸류팩과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판매를 시작으로,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서비스와 컨퍼런스 프로그램으로 개발자 기반과 네트워크를 넓혀나가고, 퍼블리싱을 통해 좋은 개발자들의 제품을 성공하는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것은 물론이고 스마트폰과 관련된 여러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스마트폰 사업 에이전시의 역할을 해나가려고 하니 이런 사업과 관련된 많은 개발자들은 물론이고 이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있고 지원이나 시장 수요, 투자 여력이 있으신 각종 관련 정책 기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이고 사업 투자 주체들과도&nbsp;협력하면서 스마트폰과 모바일 인터넷의 시대를 만들어가는데 저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테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09 10:15:26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폰 국내 출시에 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10128173</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16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3px" class=Apple-style-span><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4월 2일에 저희가 내놓은 앱스토어 어플리케이션의 할인판매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20일만에 다시 포스팅을 합니다.(글을 쓰기 위해서 그동안 적었던 메모들을 정리하고 참고할 링크들을 크롬 브라우저의 탭들에 수십개 띄워 놓고 글감을 정리하면서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22일 밤이었는데 글 앞의 들어가는 부분을 쓰고 있는 지금은 4월 23일이 됐네요. ^^ 글이 완성되서 포스팅을 하면 과연 새벽 몇시가 될지 궁금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트위터는 생각나는 대로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서 시간도 많이 안 걸리고 좋은데 블로그은 아무래도 트위터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보시기 때문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글을 쓰다보면 보통 4-5시간은 걸리는 글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블로그 글 쓰기가 힘들어지고 트위터를 좋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글을 쓰고 나서도 보통 2-3일은 계속 댓글을 달아야 하는 것도 부담이고요. 특히 아이폰에 관련된 내용은 워낙 다양한 입장을 가지신 분들도 많고 강하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더욱 그렇습니다. 빨리 트위터 사용자가 늘어 나서 트위터에만 쓰고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또한 4월 초에 아이폰 출시에 관해서 제 트위터(</FONT><A target=_blank href="http://twitter.com/chanjin" target=_blank><FONT size=2 face=Arial>http://twitter.com/chanjin</FONT></A><FONT size=2 face=Arial>)에 개략적인 내용을 써놓고 자세한 내용을 포스팅하기 위해서 6일 밤에 글을 쓰려다가 시간도 안되고 도저히 정리도 되지 않아서 결국은 못쓰고 7일에도 시도하다가 실패해서 곧 마무리해서 올리겠다고 트위팅을 한지도 보름이 지났네요. ^^ (</FONT><A style="COLOR: rgb(85,26,139)" href="http://twitter.com/chanjin/status/1467088583"><FONT size=2 face=Arial>http://twitter.com/chanjin/status/1467088583</FONT></A><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동안 제 블로그 포스팅을 기다리신 많은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몇몇 분은 트위터에 댓글을 통해서 빨리 봤으면 좋겠다고 기대하고 격려하는 말씀을 주시기도 하셨고 또 어떤 분들은 왜 쓰겠다고 해놓고 안 쓰냐고 야단을 치시기도 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후자보다 전자를 좋아합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결국은 제가 게을러서 제 때에 글을 올리지 못한 거기는 하지만, 놀면서 안 쓴건 아니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실 최근 들어서 스마트폰과 앱스토어에 대한 관심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지난 2주 동안은 정말 정신 없이 바뻤습니다.<BR><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4월 6일은 트위터에 쓴대로 나우콤에서 특강을 요청 받아 갔었고, 8일에는 '월간 웹'과의 인터뷰, 9일에는 카이스트에서 한상기 박사님이 요청하셔서 특강 하느라 대전에 갔었고 10일에는 KT와이브로 본부에서 앱스토어에 관련한 컨설팅 비슷한 미팅이 있었습니다. 11일에는 SKT와 KT 그리고 KTF 모두와 사업 관계가 있으신 어떤 사장님을 만나서 아이폰 출시에 대한 진실탐구를 열심히 했고 14일에는 팬택에 가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빨리 만드시면 힘 닫는데까지 돕겠다고 제안하는 미팅을 했습니다.<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16일에는 서울산업대 제어계측과과 컴퓨터공학과 학생들 백여분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고 바로 프레스센터의 신문협회에 가서 향후 신문들의 스마트폰 관련 사업을 위한 프리젠테이션을 했습니다. 사업 제휴를 위한 MOU는 이미 맺은 상태고요. 17일도 KT 와이브로 사업본부와 미팅, 일요일인 19일에는 드림위즈의 스마트폰 사업 자회사인(사내 TFT를 분사시킨) (주)터치커넥트의 투자에 관심 있어하는 분과 미팅이 있었습니다.<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15일에는 아이뉴스 24의 정종오 기자님과 KT 기자실에서 앱스토어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나서 바로 같은 건물에 있는 방통위 기자실에 가서 방통위 출입 기자분들의 스터디에서 20여분의 IT 기자분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습니다. <BR><BR>20일에는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등 외산 스마트폰 도입과 관련된 전파 인증에 관한 내용들을 확실하게 파악하기 위해서 전파연구소 이천 분소에 계신 분을 만나뵙기 위해서 경기도 이천에 갔다 왔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갔다 오기는 했지만 정말로 전문가인 분을 만나서 전파인증에 관한 내용은 물론이고, IMEI에 관한 내용과 SIM Lock 해제에 관한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언제까지 포스팅 할지는 안 적겠습니다. 이제부터는 다 써놓고 트위팅 하렵니다. ^^)<BR><BR>또 벌써 오늘인 23일에는 경희대 수원캠퍼스에 가서 특강을 해야 합니다. 이 정도면 열심히 살았으면 어떤 황당한 분들의 추측대로 잠수 탄게 아니고 열심히 노젓고 다녔다는 설명은 될 것 같습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동안도 여러 차례 늦은 밤에 글을 쓰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아시다시피 아이폰에 관해서는 워낙 관심을 가지신 분들도 많고 그동안 제가 보기에도 그야말로 황당한 떡밥이 난무하다보니 신경이 날카로와지고 말주먹부터 나가는 분들도 꽤 계신 상황이다보니 모든 분들이 다 이해하실 수 있게 내용을 정리정돈을 하는데는 실패를 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21일 저녁에 만난 애플의 김정현 부장님도 어지간하면 말많고 탈많은 아이폰에 관해서는 쓰지 않는게 좋을 거라고 조언해 주셨지만, 그래도 이미 꺼낸 이야기니 책임을 져야할 것 같은 생각도 있고, 또한 워낙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고, 최근에는 모두 말을 아끼다보니 저라도 써야 할 것 같은 묘한 의무감에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 모든 제 액티비티가 취미 생활이 아니고 저희 회사의 사업이기 때문에 오늘은 기필코 마무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벌써 새벽 두시니 아무래도 오늘은 밤 샐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아직 이야기는 시작도 않했는데 글이 벌써 길어졌네요. ^_^</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지금까지의 서론은 약속드린 대로 글을 바로 올리지 못한 것에 대한 해명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저도 이제 남들이 뭐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방어적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 분은 잠수 탔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떡밥이라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양치기 소년 취급을 하니 말입니다. 실제로 어떤 친구는 제 블로그 댓글에 딱 한마디 '양치기'라고 썼더라고요. 물론 바로 지우기는 했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더군요. 뭐 저야 천리안 하이텔 시절부터 시작해서 별의별 사람들을 다 보고 산전수전 다 겪어서 이제는 이런 일들에 대해 별 감흥이 없는데도 말입니다. ^^ 황당하기도 해서 블로그를 쓴 글을 다시 읽어봐도 저는 아이폰이 언제 나온다고 단정해서 말한 적이 없거든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어쨌든 긴 서론은 이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일단 트위터에 쓴 대로 본론은 두가지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하나는 2009년 6월 8일부터 시작되는 WWDC에서 애플이 새 아이폰 제품을 발표할 거라는 예측이고 또 하나는 그 아이폰이 우리 나라에 6월말에서 7월 혹시나 무슨 특별한 사정이 있더라도 8월까지는 들어올거라는 예측입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벌써 시비를 걸리고 마음 먹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근거를 대라고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면 또 하나의 떡밥이 아니냐고 말씀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에서 나온 루머들을 짜집기했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예측은 필요없고 100% 확실한 이야기만 하라고도 하실지 모르겠고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정말 확실한 이야기를 원하신다면 제 글은 여기까지만 읽고 뒷부분은 읽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6월 9일 이전까지는 아이폰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모든 글을 읽지 마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왜냐하면 원하시는 그런 확실한 글은 있을 수가 없으니까요. 아이폰의 국내 출시를 결정하고 어떻게 될지를 확실하게 사람은 애플의 몇몇 사람과 KT와 KTF의 몇몇 사람만일 겁니다. 새로운 아이폰 제품의 출시는 애플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한국 출시는 KT의 사람들도 모르고 애플 사람들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KT가 원해도 애플이 안할 수 있고, 애플이 원해도 KT가 무슨 사정으로 연기할 수도 있고 심지어는 하느님도 사실은 모를 겁니다. 애플과 KT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애플은 이동통신사가 아이폰을 공급하게 됐다는 발표는 제품 출시 20일 정도 전에야 할 수 있게 비밀유지계약을 요구합니다. 유럽의 한 두 나라가 이런 발표를 한 적이 있었고 올해 초에도 아랍에미레이트연합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출시할 때에 20일 정도 전에 발표를 한 예가 있었으며 3월 20일 경에 인도네시아와 타일랜드가 출시할 때에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경우는 이미 제품이 발표되고 공급되는 나라 수를 늘려나가는 과정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6월처럼 신제품이 발표되는 경우에는 애플이 직접 발표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말을 못하게 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런 면에서 보면 이미 KTF가 애플과 계약을 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은 이야기 중에는 이미 새로운 제품이 들어와서 테스트 중이라는 말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분은 왜 속시원하게 말 못하냐고 KTF를 비난할지 모르는데 그건 정말 그의 순진함을 보여주는 증거가 될 겁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진실 여부와 관계 없이)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아이폰 3G의 첫번째 출시되는 22개 국에 들어 있었는데도 아이폰 출시에 관해서 비밀유지를 하지 못해서 제품 발표를 하는 WWDC 행사에 공식적으로 초대받지 못하고 개인자격으로 참석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애플의 비밀 유지는 유난스럽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어떤 분은 차이나유니콤이 5월 17일에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떠드는 것을 보고 '역시 중국은 달라' 우리 나라 KTF는 '이게 뭐야' 하셨지만 그리고 나서 며칠 있다가 차이나유니콤(사실은 본사가 아니고 상하이 지사)의 아이폰 관련 웹페이지는 사라져서 링크가 끊기는 '중국은 망신도 남다르게 당한' 예가 있을 뿐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사실 아이폰 출시에 관해서 KTF를 비난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비밀유지에 관한 계약을 이해하지 못한 순진한 분들의 불평에서 시작된 것들입니다. KTF는 지금까지 한번도 아이폰 출시에 관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확인을 해주지 않으니 습관대로 '관계자에 따르면'이라는 토를 달고 기사를 쓰신 기자분이나 '아는 KTF 직원에 의하면'이라는 토를 달고 있는 성급한 블로거들이 만든 소문에 대해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은 없다.'라는 입장 그리고 하고는 싶은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라는 입장만을 냈을 뿐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러면 결국 6월이 되어봐야 제 예측이 맞는지 안 맞는지 알 수 있으실텐데, 제가 드린 예측을 믿으실지 안믿으실지는 모든 분들의 선택일 뿐입니다. 제 예측을 믿으시는 분은 그 일정에 맞춰서 핸드폰 구입 계획을 잡으실 수도 있고, 아이폰과 관련된 사업을 혹은 다른 스마트폰과 관련된 사업을 준비하시면 될 것이고, 미덥지가 않은 분들은 6월이나 7월이 되서 모든 것을 확인하신 다음에 움직이시면 될 겁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시실 제가 시비가 걸리는 것을 감수하고 제 예측을 내놓는 것은 몇 달 후를 대비해서 지금 뭔가를 하시려고 하는 분들을 위해서입니다. 특히 국내 시장은 신경 쓰기 않고 해외에서만 팔리는 제품을 개발하시는 분이라면 아이폰 OS 3.0 베타버전으로 이미 개발을 시작하셨을 거고 국내에 출시를 하든 말든 관계 없으시겠지만, 문제는 국내 시장을 고려해서 어플리케이션이든 솔루션 사업이든 혹은 전혀 새롭고 창의적인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이라면 제 예측을 믿고 빨리 일을 시작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두세달의 시간 차이가 그 사업의 성패를 결정할 수 있으니까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럼 이쯤에서 제 말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냥 믿으실지, 아니면 그래도 모르니 제가 한 예측의 근거를 들어보고 따져보실지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저를 무조건 믿으신다면 이 글의 뒷부분을 읽는 대신에 필요한 작업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고 그래도 확인이 필요하신 분들을 읽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사실 저도 아무런 고민도 없이 어디서 주워 들은 말 한 두마디로 글을 쓰는 사람들을 싫어합니다. 정말로 떡밥이고 양치기 소년이고 인기영합주의나 남의 주목을 받고 싶어 안달난 그런 사람들 말입니다. 그럴듯한 이야기로 포장을 했지만 사실은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뻔한 거짓말들 말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예를 들어 한 달 전쯤에 협상이 결렬됐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근거는 알고있는 KTF 직원이(확인해보니 작년까지 관련 업무를 했는데 지금은 아닌) 담당 직원한테 물어봤다는 전형적인 떡밥이었습니다. 아이폰 도입에 관해서는 극히 일부의 임원들만 알고 있고 관련된 직원들도 애플이 요구하는 비밀유지 수준을 지키기 위해서 엄청 스트레스트 받을텐데 상식적으로 그렇게 쉽게 이야기를 할 리가 없는데 말입니다. 더군다나 결렬된 이유가 애플이 물량을 보장하라고 했더니 KTF가 1만대만 보장하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그야말로 '장난하냐' 수준의 거짓말입니다. 무슨 중소기업에서 삐삐 사는 것도 아니고 애플을 상대로 1만대 물량만 보장하겠다는 것은 거의 모욕 수준의 몰상식한 행동입니다. 그런데 이런 말도 안되는 이야기가 상당 기간 동안에 먹혔습니다. 상식이 부족한 네티즌들을 호도하는 경우였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환율이 1300원대에 안정화됐는데도 환율 1500원대에 써먹었던 고환율 이론도 대표적인 허구입니다. KTF가 이미 물건을 들여왜서 재고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는 정말 하품 나올 수준의 거짓말입니다. 아이폰을 총 5대 정도 들여온 것이 아니라면 그 물건이 미국이나 중국에서 한국의 물류창고까지 옮겨질 때에 본 사람이 한 두명이겠습니까.</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패킷데이터 요금에 눈이 멀어서 와이파이 기능을 빼야 한다는 이야기도 정말 88 올림픽 때 이야기입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실제로 이통사들이 애플을 비웃었습니다. 너희가 MP3는 팔아봤지만 핸드폰은 다르다, 풀터치라고 말도 안된다, 역시 키보드가 최고다, 이동통신 사업에 대해 너희가 뭘 아느냐 이런 식으로요. 그러다가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고 아이폰 3G가 나오고 나서는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특히 앱스토어에 대해서는 그렇게까지 성공할지 몰랐다가 이제는 세상이 모두 아는 대성공이 이루어지자 완전히 대세는 넘어갔을 정도입니다. 오죽하면 올해 초에 열린 GSM 이동통신 사업자와 단말기, 장비업체들의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행사 중의 하나인 MWC에서는 이런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시장점유율 99%의 이통사와 단말기 회사들이 1%의 애플을 놓고 이렇게 왈가왈부하는 이유가 뭘까?'라는 질문에 '그 99%가 1%인 애플을 베끼기 위해서 난리이기 때문'이라는 우문현답이 나왔을 정도였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인류의 역사는 예수가 태어나기 전인 BC(Before Christ)와 AD로 나뉘는 것처럼 이동통신 사업의 역사는 아이폰 이전과 아이폰 이후로 나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이폰이 예수라는 말은 아닙니다. ^_^ 하지만 분명히 아이폰 이전의 상황과 이후의 상황은 너무나 틀립니다. 단적인 예로 단말기의 스펙 싸움이 이제는 OS와 소프트웨어의 싸움으로 바뀌어서 OS와 소프트웨어가 단말기를 선택하는 기준이 된 것도 그렇고, 애플 때문에 이통사들이 하늘처럼 믿었던 데이터 서비스에 대한 환상이 깨지고 4~5만원 정도의 돈을 받고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게 현실이 됐습니다. 미국은 $30인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의 가격은 나라마다 조금씩 틀리지만 대부분의 나라에서 거의 4~5만원 정도가 당연한 것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무제한 정액제가 이통사에게 해가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수조의 돈을 투자해놓고 아무런 킬러 서비스를 만들지도 못하는 바보같은 이통사에게 '갈 길'을 보여준 선지자의 역할을 애플이 했다는 겁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이통사에서 데이터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이야 사용자들을 속여서라도 바가지를 씌우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결과로 사람들의 불신을 사고 결국 사용 자체를 줄여서 엄청난 투자를 해서 만들어 놓고도 사용하지 않아서 놀리고 있는 3G 네트워크를 제대로 활용해서 전체적으로는 투자대비 훨씬 효과적인 네트웍 사용 효율을 높이고 사용자들의 만족도 높여서 더 많은 정액제 가입자 수익을 늘리는 것은 물론이고 경쟁 이동통신사의 사용자를 뺐어올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AT&amp;T의 아이폰 가입자의 40%는 다른 이동통신사에서 이전해 온 고객이라고 하더군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face=Arial><FONT size=2>어쨌든 이런 결과로 내년이면 독점 계약이 끝나는 AT&amp;T는 2년 더 계약 연장을 추진하고 있고 그동안 신포도로 일관해온 버라이즌도 4G 망인 LTE는 자신들이 제일 먼저 상용서비스를 하기 때문에 다음 세대의 아이폰은 자신들이 공급할지도 모른다고 애플에 추파를 날릴 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SPAN class=Apple-converted-space>&nbsp;</SPAN></FONT></FONT><A style="COLOR: rgb(85,26,139)"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293&amp;parentCategoryCode=0100&amp;categoryCode=0000&amp;searchBase=DATE&amp;listCount=10&amp;pageNum=1&amp;viewBase=ITC"><FONT size=2 face=Arial>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5293&amp;parentCategoryCode=0100&amp;categoryCode=0000&amp;searchBase=DATE&amp;listCount=10&amp;pageNum=1&amp;viewBase=ITC</FONT></A></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이런 상식적인 내용을 안다면 황당한 논리를 편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부끄러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만 도시락이나 멜론 서비스 때문에 아이폰을 도입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나 SKT와 KTF가 함께 아이폰 도입을 하지 말자고 합의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면 정말 실소를 금할 길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 밖에도 정말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은 많은데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내용들이 있으시면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아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답해드리겠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이쯤에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제 블로그의 글을 통째로 혹은 토막내서 가져가서는 이해하기 힘든 논리로 토를 달거나 제게는 묻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논평하고 비난하고 하시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의 저작권까지는 논하지 않더라도 궁금하거나 필요한 논의가 있으시면 원래 제 글이 있는 제 블로그에 와서 토론도 하시고 다른 의견도 내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설명하고 링크를 걸어서 제 블로그로 연결해 주시고요. 제가 모르는 곳에서 하시는 말씀들까지 제가 의견을 말씀드리기는 너무 힘이 들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이제부터는 새로 출시될 아이폰 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아이폰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대부분 아시는 내용이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정리를 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재미 없는 글을 읽어주신 분들을 위해서 중간에 그림도 좀 넣겠습니다. (짤방 ^^)</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1006_10128173_1.jpg"><BR><BR><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1006_10128173_2.jpg"><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저와 아이폰의 인연은 2007년 1월의 맥월드에서 스티브잡스가 그동안 많은 루머가 있었던 아이폰 제품을 발표를 하면서 시작됩니다. 잠을 설치고 새벽 시간에 문자 중계를 보고 또 VOD가 올라가서 본 아이폰 제품은 그야말로 충격이었습니다. iTunes에서 Apple Keynotes를 검색해서 나오는 비디오 팟캐스팅을 다운로드 받으시면 볼 수 있는 이 발표는 지금 봐도 정말 충격적입니다. 아이폰 발표를 위해 2년 반을 기다렸다는 스티브잡스의 말대로면 2007년 6월 29일 출시된 아이폰은 3년의 준비를 거친 그야말로 준비된 스마트폰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품들보다 5년을 앞서고 있다는 스티브잡스의 이야기는 그 때에도 충분히 믿었지만 지금 윈도우 모바일 6.5도 릴리즈하지 못하고 7.0은 내년 말에 나온다는 MS를 보면 5년 이상의 차이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어쨌든 그 비디오를 보고 제가 올린 아이폰 관련 첫 포스팅의 요지는 이랬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아이폰은 대단하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런데 GSM만 되서 CDMA인 우리나라는 못쓴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하지만 1년 정도 지나면 WCDMA인 3G 제품이 나올텐데<BR>&nbsp; 그러면 우리 나라도 쓸 수 있을 거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WCDMA를 지원하는 SKT와 KTF 중에서 배부른 SKT보다는 KTF가 더 적극적일거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결국 우리는 KTF에서 나오는 아이폰을 쓰게 될거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때 제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우리 나라 이통사는 그런 놈들이 아니다, 현실성이 전혀 없는 순진한 착각이다 이 정도의 말씀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얼마 후 KTF의 단말기와 데이터 서비스를 담당하는 임원들을 만나면서 아직 나오지도 않은 아이폰을 도입하라고 설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와이브로 사업본부에 계신 분께서 와이브로 국제 활동을 통해 알고 있는 AT&amp;T Wireless의 부사장의 도움으로 애플과 접속을 시작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아직 3G 단말기도 안 나온 상태였기 때문에 KTF 분들이 적극적이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그 때부터 KTF와 애플의 접촉은 시작됐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드디어 3G 제품이 나왔고, 저도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여러 차례의 접촉을 통해서 아이폰 3G가 나오는 7월 11일에 한국도 출시가 될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제가 들은 진위 여부를 알 수 없는 이야기로는 한국이 7월 11일에 출시하는 22개 국에 낄 수 있었고 일본은 원래 그 안에 없었는데, 한국은 별 문제 없이 해결될 줄 알았던 WIPI 문제가 돌출되면서 출시를 할 수 없었고 일본은 손정의 회장이 막판에 적극 추진해서 일본은 포함됐다는 이야기였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작년 말에&nbsp;WIPI 의무조치 해제에 관해서 알고계시는 갑론을박이 있었고 저 역시 WIPI 문제에 관한 포스팅을 시작으로 제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연말에 WIPI 문제가 풀리고 2009년 1월에는 아이폰을 쓸 수 있을 것으로 희망했지만, 아시는 대로 방통위에서 1월초를 주장하는 어떤 의원님과 7월초를 주장하시는 어떤 의원님의 주장에 대해서 다른 의원님이 4월초라는 중재안을 내셔서 4월 1일이 WIPI 자율화가 시작되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비밀을 지켜야 하기 때문에 근거나 출처를 댈 수는 없지만 KTF는 WIPI 문제가 1월에는 해결될 것으로 생각을 했고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위여부를 알 수 없는 어떤 이야기로는 KTF와 애플이 작년 말이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WIPI 문제가 4월로 밀리면서 그 계약은 유효기간이 지나 무효가 됐다고 하네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어쨌든 예상 못했던 WIPI 때문에 늦어지기는 했지만 2-3월 중에 WIPI 적용에 예외가 되는 법인용으로라도 출시하려는 KTF의 노력이 애플의 호응을 얻지 못해서 무산됐고 4월 1일자에 맞춰서 출시하려는 노력은 새로운 변수 때문에 불발로 끝나게 됐습니다. 그 새로운 변수는 새로운 아이폰 제품의 출시입니다. 곧 새로운 제품이 나올텐데 구기종을 팔면 안되니까요. 제가 들은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이야기로는 SKT가 막판 뒤집기를 할까봐 걱정하는 KTF 사람에게 애플 사람이 그랬다는군요. 하루 이틀 장사할 것 아닌데 거 한 두달 먼저 낸다고 뭐가 틀려지느냐고요... ^^</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어쨌든 이제 아이폰 3G까지는 우리와 인연이 없었나 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기다리느라 지치고 성격 나빠지기는 했지만(^^) 나쁜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있는 법. 새로운 아이폰은 여러가지 좋은 점들도 우리에게 줄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우선 2009년 6월 8일 열리는 WWDC에서 애플이 새 아이폰을 발표할거라는 근거들은 이제는 너무나도 많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삼성전자가 엄청난 물량의 플래시메모리 주문을 받았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 밖에도 카메라 등 각종 부품에 대한 500만대 수준의 주문이 있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AT&amp;T가 6월 중순에 새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이야기가 AT&amp;T에서 수 없이<BR>&nbsp; 흘러나오고 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난달인 3월에 아이폰 OS 3.0을 미리 발표하면서<BR>&nbsp;&nbsp;개발자들의 숙원사항이던 많은 기능들이 들어있는 SDK 베타버전이 발표되었고<BR>&nbsp; (지금은 베타3까지) 각종 발표는 2009년 여름이라고 말했다. 이건&nbsp;당연히<BR>&nbsp;&nbsp;새 아이폰이 나온다는 이야기.</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AT&amp;T는 2년 약정 없이도 조금은 비싼 값에 아이폰을 구입해서 가입할 수 있게 됐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애플 매장에서도 아이폰을 댓수 제한 없이 살 수 있게 되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일본, 호주 등에서는 2년 약정에 요금을 더 많이 내고 아이폰을 공짜로 살 수 있게 되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 밖에도 수 없이 많은 근거들이 제시되고 있어서 새 아이폰의 출시는 99%<BR>&nbsp;&nbsp;확실한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러면 새 아이폰은 어떤 점이 좋아졌을까요? 우선 거의 확실시되는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제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메인 메모리가 256MB에서 512MB로 두 배로 늘어난다는<BR>&nbsp; 이야기입니다. 메모리가 늘어나면 브라우저의 속도도 빨라지고, 브라우저를 임베딩한<BR>&nbsp;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의 속도도 빨라지고 안정성도 대폭 향상될 겁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HSDPA 무선인터넷의 속도가 3.6Mbps에서 7.2Mbps로 두 배 빨라진다고 합니다.<BR>&nbsp; 이 때문에 AT&amp;T가 3G 망을 대폭 확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말에는 속도가<BR>&nbsp; 더 빨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동안 802.11g까지만 지원했던 Wi-Fi가 n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통신칩이 바뀌고 배터리 관련 부분들이 개선되서 배터리가 더 오래 간다고 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동안 사진만 됐던 카메라가 해상도도 2백만 화소에서 320만 화소로 개선되고<BR>&nbsp;&nbsp;비디오 녹화도 가능해진다고 합니다. 비디오 촬영해서 바로 YouTube에 올리는 것이<BR>&nbsp; 가능할지도...</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아이팟터치 1세대보다 2세대가 훨씬 빠른 것처럼 당연히 CPU가 빨라지고 지원되는<BR>&nbsp; 3D 폴리곤 수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멀티코어 CPU 이야기도 있는데 아니더라도<BR>&nbsp; 어쨌든 3D 게임이 훨씬 좋아질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두께가 약간 얇아지면서 모양도 더 날렵해진다고 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다음의 사항들은 이미 iPhone OS 3.0 SDK 발표를 통해서 공식 확인된 내용들입니다. 물론 기존 기기들도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능이지만 새 제품에는 기본으로 포함될 내용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MMS : 드디어 MMS가 지원됩니다. 우리 나라도 당연히 맞추겠지요?<BR>&nbsp; 아무래도 KTF가 바꿀 듯.</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Cut &amp; Paste : 이 역시 드디어 됩니다. 저는 지금 3.0 베타 3를 사용하고 있는데<BR>&nbsp; 자주는 아니지만 정말 유용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Spotlight : 모든 어플리케이션의 검색을 통합해서 지원합니다. 정말 예술입니다.<BR>&nbsp; 그리고 각각의 어플리케이션도 검색창이 추가되었는데 평상시에는 안보이다가<BR>&nbsp; 메일 리스트를 아래로 끌어내리면 나타나는 메일의 검색창과 로컬에 없는 메일을<BR>&nbsp; imap4 서버까지 뒤져서 검색해줄 때에는 정말 전율이 느껴집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Landscape : 브라우저 외에도 메일, 메모장 등 필요한 어플리케이션들이<BR>&nbsp; 모두 랜드스케이프 모드를 지원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Push Notification Service : 배터리와 성능을 위해서 백그라운드를 포기하는 대신에<BR>&nbsp; 이 서비스를 이용해서 백그라운드 효과를 낼 수 있고 얼랏을 통해서 필요한<BR>&nbsp; 어플리케이션을 깨울 수 있게 됐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30핀 커넥터와 블루투스를 통해서 주변기기와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BR>&nbsp; 됐습니다. 당뇨병 검사하는 기기가 가능해지고, 제가 아는 교포 회사에서는 아이폰용<BR>&nbsp; 배터리팩/케이스 겸용 제품에 micro SD 카드 슬롯을 달고 그 안에 있는 미디어 파일을<BR>&nbsp; 재생할 수 있는 Touch Free 제품을 개발해달라고 요청하신 상태입니다.<BR>&nbsp; 애플이 이 액세서리에 대해서 승인을 해주면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하려고 하는데<BR>&nbsp; 파일 시스템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블루투스를 통해 스테레오 음악 청취가 가능해집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NDS처럼 두 대의 기기를 블루투스로 서로 연결해서 게임 등 서비스를 할 수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커넥터와 블루투스를 이용해서 아이폰을 무선 모뎀으로 쓸 수 있는 태터링이 제공됩니다.<BR>&nbsp;&nbsp;다만 요금과 이 서비스의 수용 여부는 이통사가 결정하게 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한글 입력이 많이 개선됐습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자동 교정 사전도 들어갔고<BR>&nbsp; 키보드 자체의 정확성도 많이 나아져서 이제는 두 손가락 타자가 그렇게 힘들지 않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네트웍 게임에서 아이템 구매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웹브라우저에서 아이디, 암호 기억를 기억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다른 어플리케이션에서 아이팟의 음악 라이브러리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그 밖에도 너무나 많은 점들이 개선됐습니다. 그동안 어떤 기능이 안된다고 불평하셨던<BR>&nbsp; 분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 있었던 것처럼요. 제가 말하는 애플이 폐쇄적이지 않다는 것을<BR>&nbsp; 보여줍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밖에도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저는 이런 이야기들이야말로 루머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나와봐야 알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저가 제품이 필요하고 3G 망이 부족한 개발도상국을 위해 3G를 빼고 2.5G만 넣은<BR>&nbsp; 저가형 제품이 있다고 합니다. Wi-Fi를 뺀 제품이 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BR>&nbsp;&nbsp;적어도 우리 나라는 해당 안될테니 지나친 걱정 하시는 분들은 걱정하지 마십시오.<BR>&nbsp;&nbsp;우리 나라 이통사들 다 멀쩡합니다. 환자 아닙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이런 제품이 나오면서 값이 싼 제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BR>&nbsp; 어쨌든 싼 제품에 대한 수요는 많을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CDMA 지원하는 제품이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BR>&nbsp; 하지만 혹시라도 나온다면 엘지텔레콤이 너무나 좋아할겁니다.</FONT></DIV></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TV OUT 기능에서 HDTV를 지원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기존의 비디오 케이블<BR>&nbsp; 제품들이 단종된다는 이야기와 함께 나온 이야기인데 반반인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배터리가 착탈식이 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절전을 위해서 OLED 디스플레이를 쓴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전 아닌 것 같습니다.</FONT></DIV></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 크기가 작은 소위 나노 모델에 대한 이야기, 720*480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BR>&nbsp; 통신 칩의 기능에 대한 것 때문에 생긴 오해로 보이는데 FM 라디오 수신과<BR>&nbsp; FM 트랜스미터 기능 이야기가 있는데 거의 아닌 것 같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무엇보다도 궁금한 것은 GSM/GPRS/Edge의 2.5G 통신망을 쓴 첫 제품의 이름은 iPhone이었고 두번째로 나온 2세대라고 불어야 했을 제품은 3G 통신망을 썼기 때문에 iPhone 3G였는데 세번째로 나와서 3세대라고 불러야할 제품은 여전히 3G 망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이름을 뭐로 할까하는 점입니다. 3G 통신망의 G 역시 세대를 뜻한는 Generation의 약자이기 때문에 혼선이 있을 것 같은데, 저는 iPhone 3G+에 걸어보려고 합니다. 4G 통신망인 LTE는 상용화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iPhone 4G라고 할 수도 없고, 고가형 제품을 의미하는 iPhone Pro도 있지만 그보다는 HSDPA와 HSUPA의 합쳐서 부르는 HSPA에서 속도가 7.2Mbps부터 20Mbps까지의 속도를 제공하는 개선된 통신망을 HSPA+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새 아이폰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무리하고, 지금 시간이 새벽 3시 48분이니 거의 5시간째 쓰고 있은 이 글의 하일라이트인 국내 도입에 관한 내용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 예측은 당연히 나온다입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시기는 AT&amp;T에서 나오는 루머대로 6월 중순은 전세계적으로 무리일 것 같습니다. 첫번째 제품은 2007년 1월 맥월드에서 발표하고 6월 29일 출시했고, 두번째 제품인 iPhone 3G는 2008년 3월에 OS 2.0의 SDK를 발표하고 6월의 WWDC에서 발표하고 7월 11일에 출시한 것이 미국의 FCC, 유럽의 CE 등의 전파 인증을 받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면, 이번 제품인 iPhone 3G+는 2009년 3월에 OS 3.0의 SDK를 발표했고 6월의 WWDC에서 제품을 발표하고 7월 정도에 출시된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한국은 방통위 전파연구소에 가서 KCC 인증(예전 MIC 인증)을 받아야 하니 시간이 조금 더 걸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래도 7월에서 8월까지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이번에 전파연구소의 전문가 분들에게 배워서 알게된 사실인데 애플이든 HTC든 외국 제품들이 KCC 인증을 받으면 해당 제품의 IMEI 번호들에 대한 DB를 제출하고 그 DB는 무조건 SKT와 KTF의 White List에 등록된다고 하더군요. 통신사는 무조건 그렇게 하도록 되어 있답니다. 현재까지 아이폰의 IMEI가 문제가 된 것은 애플이 FCC나 CE 인증은 받았으면서 KCC 인증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었고요. 하긴 애플이 팔지도 않는 한국의 KCC 인증을 받을 리가 없지만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리고 예를 들어 HTC가 이통사와 계약을 하지 않고 리테일로라도 판매하려고 하면 KCC 인증을 받으면서 IMEI DB를 제출하면 이통사는 무조건 등록해야 하고 SIM Free 제품이면 어느 통신사에서나 쓸 수 있다고 하네요. 저도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실제로 전파연구소에 계신 전문 연구원의 말씀이니 믿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여러가지 일든은 외국 제조 업체들이 수요가 없는 한국의 KCC 인증을 받지 않다보니까 생긴 일이고 그 회사들도 시장이 없는 한국의 인증을 받을 이유가 없으니 결론은 우리 나라가 힘이 없어서라고 하시더군요. 나중에 기회 되면 이 부분은 자세히 배우고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nbsp;</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앞에서도 아이폰이 안 들어오는 이유라고 이야기 되는 것 중에서 사실이 아닌 것들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다음의 페이지들을 보시면 80여개국에서는 다 되는 일이 왜 한국에는 안되는지를 천천히 생각해보시면 전세계의 모든 이동통신사 중에서 대한민국 이동통신사들이 가장 머리가 나쁘고 가장 악당이 아닌 다음에는 안 들여올 이유가 없을 겁니다. 혹시 그런 이유나 논리가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제가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답해드리겠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출시 국가 목록</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A style="COLOR: rgb(85,26,139)" href="http://www.apple.com/iphone/countries/"><FONT size=2 face=Arial>http://www.apple.com/iphone/countries/</FONT></A><FONT size=2 face=Arial>&nbsp;<BR></FONT><A style="COLOR: rgb(85,26,139)" href="http://www.apple.com/asia/iphone/countries/"><FONT size=2 face=Arial>http://www.apple.com/asia/iphone/countries/</FONT></A></DIV></DIV></DIV></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2300_10128173_1.jpg"><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다만 저도 국내 출시가 100%라고 말씀 못드리고, 조금은 염려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하나는 KT의 이석채 회장님이나 곧 결정될 KT 개인사업부문의 사장께서 엉뚱한 판단을 하는 경우나 혹시 애플을 도입하면 모든 권력을 애플에게 주는 게 아닐까 하고 오해하는 분들의 주장이 힘을 얻어서 막판에 일이 엉뚱하게 꼬이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face=Arial><FONT size=2>또 최근에 KT 개인사업부문의 부문장으로 삼성전자의 이기태 부회장을 모신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혹시 친정인 삼성전자와의 의리를 생각하시느라 아이폰을 배격해서 KT에게 해가되는 일이 생길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봅니다. ^_^ 하긴 그러면 KT가 모셔오지를 않겠지만요... <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16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FONT-FAMILY: Verdana; FONT-SIZE: 13px" class=Apple-style-span><A style="COLOR: rgb(85,26,139)"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20/2009042001097.html?Dep0=chosunmain&amp;Dep1=news&amp;Dep2=headline4&amp;Dep3=h4_0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4/20/2009042001097.html?Dep0=chosunmain&amp;Dep1=news&amp;Dep2=headline4&amp;Dep3=h4_04</A></SPAN></SPAN></FONT></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정도 이유를 제외하면 출시를 안할 이유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온다는 것이 제 예상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이렇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KT와 KTF가 합쳐지면 가장 큰 경쟁자는 SKT이고 SKT의 가장 큰 힘은 50%를 넘는 사용자 기반입니다. KT가 과당 혹은 출혈경쟁을 하지 않으면서 SKT를 훌쩍 뛰어넘고 이익을 높일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IPTV나 와이브로 혹은 SoIP 같은 사업일까요? 이 사업들은 모두 답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설사 답이라고 하더라도 올해나 내년초의 일은 아닙니다. 적어도 2-3년은 두고 봐야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러면 해외진출이 답일까요? 최근에 KTF가 해외진출에서 손해를 보고 철수한 일이나 KT가 해외진출에서 나름의 성과는 있었지만 그림을 바꿀 수 없는 소소한 수준인 것도 아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그러면 현대자동차와 제휴를 해서 와이브로를 팔거나, 와이브로와 HSDPA를 묶어서 팔면 될까요. 역시 아닙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 다음으로 나오는 이야기는 결합상품입니다. 브랜드까지 바꾼 QOOK 인터넷, TV, 전화, 인터넷 전화를 총동원해서 SKT 가입자를 뺐어오면 될까요?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요즘 어지간한 네 식구 있는 집의 핸드폰 요금은 20~30만원입니다. 거기에 초고속인터넷, IPTV, 유선전화 요금은 다 합쳐봐야 3~4만원입니다. 그걸 다 공짜로 주면 모를까 SKT 사용자가 KT로 바꿀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SKT도 대응을 할거고 이석채 회장이 말씀하신 출혈경쟁을 하지 않고 서비스로 경쟁을 하겠다던 합병의 변은 새빨간 거짓말이 될 겁니다. 경쟁 통신사들은 난리가 아닐 거구요.</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그러면 출혈경쟁을 하지도 않고 정도를 걸으면서 SKT 사용자를 뺐어와서 50% 대 30%로 거의 20% 격차가 나는 점유율 차이를 줄일 방법을 무엇일까요? 예 맞습니다. 한 1년에서 2년 정도 아이폰을 독점하는 겁니다. 출혈경쟁을 벌일 필요도 없이 업계 평균 수준의 보조금만 써도 아이폰을 기다리는 사용자들은 만족할 겁니다. 2만원 정도에 1GB를 제공하고 4만원 정도에 무제한 정액제를 적용하면 기쁜 마음에 4만원짜리 요금을 쓰는 사람이 늘어날 겁니다. 또 아이폰을 쓰고 이런 정액제를 쓰는 사람들은 음성통화도 많이 쓰는 사람들입니다. 이건 OZ가 입증을 했습니다.<BR><BR>단순 계산으로 SKT에서 가입자 100만을 뺐어서 KT로 옮겨오면 200만의 차이가 납니다. 이렇게 되면 점유율 차이가 한자리 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 많은 가입자를 아이폰 하나로 뺐어올 수는 없습니다. 아래 이야기한 것처럼 다른 폰도 활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SKT가 가만 있을 리도 없고요. 하지만 확실한 것은 이 방법이 가장 비용도 적게 들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겁니다. 이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은 KT 개인부문 사장 공모에 응모해 보십시오. 분명이 되실 겁니다. ^_^</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작년 아이폰 3G가 나왔을 때에는 저도 초기 가입자를 5만 정도로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 도입이 늦어진 9개월 동안에 고스톱도, 뉴스도, 라디오도, 지하철 노선도도 나왔습니다. 다음TV팟도 나왔고 로드뷰까지 되는 다음지도도 나왔습니다. 앗뜨거하고 이제는 네이버까지 뛰어들었습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하나라도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국내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의 수는 80을 넘었습니다 곧 100은 넘을 겁니다. 은행 비밀번호 카드를 기록하는 어플리케이션도 나왔고 각종 전자사전도 나왔으면 국립공원이 있는 산에 관한 정보 어플리케이션도 나왔습니다. 국내에 들어온지 10년은 되는 윈도 모바일용으로는 꿈도 못꾸던 어플리케이션 나왔습니다. 헤비메크를 만든 변해준씨도 있고 아쿠아리움을 만든 황의범씨도 있습니다. 그 외도 여러분이 모르시는 수많은 개발자들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작년의 KT는 아이폰을 독점하기 위해서는 부담이 되고 SKT는 방해하고 혼자 아이폰 붐을 일으키려다가는 역풍을 맞을 염려를 했는데 이제 그 단계는 지난 것 같습니다. 가능하면 독점을 하고 독점이 안되면 6개월 정도의 선점 기간을 통해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과 유요한 킬러어플리케이션들을 선점해야 합니다. 개발자들에게는 앱스토어의 미국 시장도 좋은 타겟마켓이지만 그보다는 KT가 훨씬 큰 시장이 될 겁니다. 또한 아이폰과 아이팟터치를 기반으로 하는 수많은 사업 기회가 있습니다. 제가 '터치커넥트'라는 이름의 자회사를 만들고 지금 투자를 유치하고 하는 이유가 이런 무궁무진한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혹시 애플 좋은 일만 하지 않느냐고 딴지를 거시는 분이나 그런 우려를 하시는 KT 분을 위해서 조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아이폰은 시장점유율이 1%인 제품입니다. 우리 나라의 한 해 단말기 판매 댓수가 2천만대 정도니 1%면 20만대 정도뿐이 안 됩니다. 옴니아가 10만대 정도 팔았지만 햅틱은 30만대를 팔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큰 시장이 아닙니다. 그 정도도 수용하지 못하고 겁먹는다면 무슨 통신 사업을 합니까. 당장 권두는게 낫지요... ^^</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아이폰은 제품 가격이 $600이 넘는 엄청나게 비싼 제품입니다. 2년 약정을 해서 $200에 사려면 한 달에 4만원 정도의 데이터정액 요금제를 가입해야 합니다. 이렇게 비싼 제품을 살 수 있는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애플과 AT&amp;T의 성공은 이런 비용을 기꺼이 내고 아이폰을 사는 고급 고객들을 유치하고 또 그들이 낸 돈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모든 이통사들이 해결하지 못한 데이터 사업의 딜레마를 해결했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제가 보기에는 1년에 20만대~30만대 정도씩 팔면서 그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상황에 적합하고 주도권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가격과 용도의 안드로이드폰과 거기에 필요한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내면 됩니다. 그리고 그 안드로이드폰에는 애플이 제공하지 못하는 다양성과 유연함을 적절히 섞어서 월 1만원, 2만원, 3만원 그리고 4만원의 정액제 요금을 제공하고 단말기도 공짜서부터 50만원 정도까지의 범위 내에서 게임폰, 음악폰, 교육용폰, 네비게이션폰 등을 만들어내면 됩니다. 이 모든 기회는 삼성과 LG 그리고 팬택의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놀랍게도 이 모든 기회는 아이폰의 도입이 낳아주는 결과입니다. 실제로 애플과 구글은 이런 그림을 함께 그려가고 있을 겁니다. 구글의 에릭슈미츠 회장이 애플의 이사회 멤버인 것을 알고 계시나요? 아이폰의 성공에 가장 큰 기여를 한 회사는 구글입니다. 구글맵과 유튜브가 없는 아이폰은 상상하기 힘듭니다. 애플과 구글은 경쟁상대가 아니고 천하를 MS와 노키아로부터 빼앗고 모토롤라와 소니에릭슨을 빈사상태로 몰아넣은 혈맹입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2535_10128173_1.jpg"><BR><BR><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2535_10128173_2.jpg"><BR><BR><IMG border=0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423052535_10128173_3.jpg"><BR><BR></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조금만 현명하게 판을 본다면 우리의 선택은 자명합니다. 애플로 세상을 바꾸고 그 영광은 애플에게 돌려줍시다. 안드로이드를 만든 구글에게는 깊은 감사를 보내면 됩니다. 그리고 그 큰 과실은 삼성이 LG가 팬택이 그리고 KT가 나눠가지면 됩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그동안 4D 업종이라고 신세를 한탄하던 이 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은 MS와 구글과 삼성과 LG와 KT와 SKT에게 구애를 받는 즐거운 위치를 즐길 수 있을 겁니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저를 단지 애플에 좋아하는 한 명의 블로거로 생각하지 마시고, 기존의 한계에 도전하고 모두가 상생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애쓰는 무모한 중소기업 사장으로 봐주십시오. 제가 하는 일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셔야 하지만 지적만 하지말고 함께 참여해서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바꾸시는 주인공들이 되주십시오. 그리고 KT는 이런 모든 일들의 기반이 그리고 생태계가 되어 주십시오.</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BR><FONT size=2 face=Arial></FONT></DIV><DIV style="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FONT size=2 face=Arial>마지막으로 제가 쓴 글에 나오는 KT 앞에 S자를 하나 더 붙여서 SKT로 바꾸고 SKT의 최태원 회장님께서 읽어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KT가 주저하고 이런 기회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SKT가 조금 더 마음을 열고 이 모든 이야기를 받아들여 주십시오. KT가 SKT의 이동통신 가입자를 뺐어오는데 아이폰이 쓰일 수 있다면 SKT가 이동통신 사업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아이폰으로 인해 입을 피해를 미리 막고 그 낭비되지 않은 힘을 바탕으로 KT의 유선 경쟁력&nbsp;무력화할 방법을 찾으실 수도 있을 겁니다.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FONT></DIV></SPAN></SPAN></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09 04:55:54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 어플들 할인판매 합니다. 3일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924909</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16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BR>저희 회사에서 나온 앱스토어의 모든 제품을 <BR>랭킹 상승을 목적으로 두번째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합니다.<BR>전 제품을 $0.99로 인하했습니다.<BR><BR>3일 동안 프로모션을 할 예정인데<BR>상황을 봐서 더 빨리 프로모션이 끝날 수도 있으니<BR></FONT><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16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FONT size=2>그동안 가격 때문에 못사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BR><BR>그리고 많은 프로그램들이 많이 기능 개선이 됐습니다. ^_^<BR>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BR>iTunes가 실행되서 검색 결과가 나오면 <BR>첫번째 페이지만 보지 마시고 꼭 두번째 페이지도 보세요.<BR><BR><SPAN style="WIDOWS: 2; TEXT-TRANSFORM: none; TEXT-INDENT: 0px; BORDER-COLLAPSE: separate; FONT: 16px Gulim; WHITE-SPACE: normal; ORPHANS: 2; LETTER-SPACING: normal; COLOR: rgb(0,0,0); WORD-SPACING: 0px;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 class=Apple-style-span><SPAN style="TEXT-ALIGN: left;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COLOR: rgb(60,57,64); FONT-SIZE: 14px" class=Apple-style-span><A style="BORDER-BOTTOM-COLOR: transparent; PADDING-BOTTOM: 0px;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transparent; MARGIN: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BORDER-TOP-WIDTH: 0px; BORDER-BOTTOM-WIDTH: 0px; COLOR: rgb(0,153,185); BORDER-RIGHT-COLOR: transparent; BORDER-LEFT-COLOR: transparent; BORDER-LEFT-WIDTH: 0px; TEXT-DECORATION: none; PADDING-TOP: 0px" href="http://itunes.com/dreamwizinc." rel=nofollow target=_blank>http://itunes.com/dreamwizinc.</A></SPAN></SPAN></FONT></SPAN></SPAN></SPAN></SPAN></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09 08:45:2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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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가 3월 30일에 열립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733961</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최근 들어서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 개발과 앱스토어에 관한 관심이 날로 커졌가고 있는 것을 몸으로 느낍니다. 저는 스마트폰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패러다임 시프트가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BR><BR>지날 달 첫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는 '번개' 컨퍼런스라는 저희들의 별칭 답게 정말 번개처럼 준비하고 번개처럼 참석자를 모으고 행사 이후의 애프터까지 번개처럼 치뤄졌음에도 불구하고 50분 정도가 참여해 주셨습니다.<BR><BR>특히 사업 전망과 전략을 주제로 했던 첫번째 날은 물론이고 앱스토어 사업을 진행하는 실무를 다루는 두번째 날 행사까지 많은 호응이 있어서 저희들도 놀랄 정도였습니다.(실제로 앱스토어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중이거나 앱스토어에 어플리케이션을 올린 분들은 소수였음에도 말입니다. ^_^)<BR><BR>어쨌든 그 뒤로 여러 분들의 피드백을 참고로 하고, 조금 더 정리되고 구체적이 된 모습으로 두번째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를 열려고 합니다.<BR><BR>이번에는 3월 30일 하루만 열리고, 지난 번에 다뤄졌던 내용에서 두번째 날의 실무 부분은 제외하고 사업 전망과 전략 그리고 실제 상황을 정확하게 알려드려서 이 분야에 진출할지 말지를 고민하시는 분들이 전략적인 판단을 내리시는 기초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았습니다.<BR><BR>특히 애플 이외의 플랫폼(안드로이드와 MS)에 대한 정확한 현황을 알려드리는 부분을 추가하고, 최근에 나오 삼성전자와 SKT의 앱스토어에 관한 부분들도 포장을 벗기고 실제에 최대한 가까운 논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실제 사업을 진행한 분들의 사례들도 더욱 현실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BR><BR>첫번째 컨퍼런스는 '번개'라는 별칭답게 제 twitter와 블로그에 행사 일주일도 안 남겨놓고 알려드리는 '번개에 콩 구워먹는' 진행이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적극적인 분들이 참석하셨지만&nbsp;이번은 그렇게까지 극성스럽지 않더라도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BR><BR>첫번째 컨퍼런스에 참석하셨던 분들께서는 굳이 두번째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다뤄진 내용도 있고, 약속 드린대로 두번째 컨퍼런스의 내용들도 온라인으로 업데이트해 드릴테니까요.<BR><BR>그리고 말씀드렸던&nbsp;터치커넥트 퍼블리싱 프로그램과 서비스 프로그램도 더 마무리해서 실제 서비스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텐데 그 내용에 대해서도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BR><BR>마지막으로 이 행사에 대해서 참석하실 분들은 의사를 표시해주시거나 지금 준비하고 있는 프로그램 내용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해주시면 이번 주말까지 그 의견을 반영하고 컨퍼런스를 이끌어가실 분들도 선정하여 더욱 유용한 컨퍼런스가 될 것 같습니다.<BR><BR>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좋은 의견을 기대합니다.<BR><BR><BR>이찬진 드림.</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09 10:01:29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모바일 게임 업체에 드리는 제안과 마법천자문 게임의 경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646413</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P dir=ltr style="MARGIN-RIGHT: 0px"><FONT face=굴림 size=2>지난 주 월요일인 3월 2일에 올린 어떤 개인 개발자의 이야기는 정말 반향이 컸습니다.<BR><BR>게임을 개발하는 회사에 다니면서 퇴근 후의 시간에 잠을 줄여가며 몇 개월동안 만든 게임이 가장 큰 시장인&nbsp;미국의 앱스토어에서 전체 유료 프로그램 5위, 게임 카테고리에서 3위에 올랐다는 이야기 자체도 드라마틱 했지만 그 성과로 하루에 수백만원 정도, 합하면 수천만원 이상의 수입이 날 거라는 예상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 지친&nbsp;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게다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일이 더 이상 즐겁거나 희망적이지 않은 현실은 더 큰 울림이 됐던 것 같습니다. <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어쨌든 '돈이 된다'라는 가장 원초적인 메시지는 몇몇 전문가들만의 이야기였던 스마프폰과&nbsp;애플 앱스토어에 관한 이야기를 다양한 인터넷 매체와 블로그 등은 물론이고&nbsp;국내 최고 미디어 중의 하나인 일간지의 경제면 탑으로 다뤄지게 할 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꺼리가 되게 한&nbsp;셈입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한편으로 저는 예상 밖에 커져버린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을 유발해서, 자신이 거둔 성과를 남&nbsp;모르게&nbsp;조용히 즐길 수 있는 개발자를 곤란하게 만들지도 모르는 '오지랍 넓은' 일을 한 셈이 됐습니다.<BR><BR></FON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굴림 size=2>물론 제가 언급하지 않았더라도 누군가 앱스토어에 표시되어 있는 실명을 발견하고 그 사실을 알려서 비슷한 일이 생겼을 수는 있었겠지만(실제로 저도 트위터를 통해 다른 분 이야기를 듣고 알게 됐으니까요 ^_^) 어쨌든 일을 시작한 것은 저니까 제 책임인 셈이지요. 저 스스로도 언론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온갖 경험을 &nbsp;다해본 사람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마음에 걸렸습니다.<BR><BR></FON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굴림 size=2>포스팅에 한 번 연락하고 싶다는 글을 보고 전화를 주셔서 통화를 하면서도, 혹시나&nbsp;입장이 곤란해질 것 같은 이야기는 쓰지 않겠다고 했고, 여러 신문사 기자분들이 연락처를 제게&nbsp;물으셨지만 전혀 가르쳐드리지 않은 것도 그런 이유였습니다.<BR><BR></FON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굴림 size=2>어쨌든 일주일의 정신 없이 지나가고 다시 한번 통화를 할 기회가 있었는데 제가 미안스러워 하자,&nbsp;다행스럽게도 입장이 곤란한 일이 생기지는 않았다고 하시더군요.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nbsp;그동안 찜찜했던 부분들이 해소되는 계기가 됐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기에는&nbsp;이렇게&nbsp;일들이 잘 마무리된 것은 그분의 개발자로서의 실력과 내공&nbsp;만큼이나 자신의 일과 상황에 대해서 정확하게 판단을&nbsp;해서, 모든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고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에 휘둘리지 않는 현명한 행동 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FONT><FONT class=Apple-style-span face=굴림 size=2>어쨌든 제가 희망했던 대로, 더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과 앱스토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동시에 많은 개발자들에게 자극과 용기가 되었으며 더불어 그 분은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곤란한 일을 당하지 않는, 그야말로&nbsp;모두 잘 된 일로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셔서 더 많은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라고 주위에서도 그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한편, Heavy Mach.의 성공에 가려서 상대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지는 못했지만 같은 시기에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 회사인 '게임빌'에도 좋은 성과가 있었습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하루 이른 3월 1일에 제가 포스팅한 대로 게임빌의 프로야구 2009라는 게임이 처음 99위로 미국 앱스토어 유료 전체 랭킹에 오르더니 글을 올린&nbsp;3월 1일에는 전체 63위, 게임 카테고리 40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그 뒤로 전체 랭킹이&nbsp;53, 51, 47, 43, 36, 34, 30위로 약진을 거듭하다가 $4.99인 가격을 3일간의 프로모션 세일 기간동안 $1.99로 인하를 한 후에 랭킹이 15위로 오르고 결국은 전체 11위까지 올랐으며, 일본에서는 전체 10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가격을 $4.99로 원상복구하면서 랭킹이 약간 내려가기는 했지만, 제품 가격이 $0.99가 아니고 $4.99였다는 사실도 그렇고, 컴투스와 함께 국내 모바일 게임 업계를 이끌어 가는 선두 회사가 거둔 성과였다는 점이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핸드폰이나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게임입니다. 스마트폰에서는 게임 말고도&nbsp;유틸리티와 같은 류의 어플리케이션들이 뜨겁지는 않더라도 지속성 있는 판매를 기대할 수 있겠지만 스마트폰 이전의 모바일 컨텐츠 시장에서는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고, 스마트폰이나 앱스토어 시대에도 게임 어플리케이션들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그동안&nbsp;핸드폰의 성능이 좋아지면서&nbsp;모바일 게임은 함께 발전해 왔고 게임빌, 컴투스, 넥슨모바일 세 회사는 연 매출 200-300억 정도의 실적을 거두며 빅 3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선두 업체인 컴투스와 게임빌이 수만개 이상의 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것은 아주 기분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시간과 노력 외에는&nbsp;잃을 게 없는&nbsp;개인 개발자의 경우와는 다르게 이런 회사들은 무조건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 수만은 없는 입장이었습니다. 새로운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학습도 필요하고 인력이 투입되는 것 모두가 상당한 비용 지출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투자해서 인건비도 안나온다라는 시장성에 대한 불확실성 말입니다. <BR><BR>그렇기 때문에 이 회사들의 첫번째 제품들은 그래픽을 모바일 버전에 썼던 것을 최대한 활용해야 했고 터치 인터페이스에 최적화된 제품을 만들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이런 이유를 이해하기 보다는 그냥 불평을 하면 그만이지만 이런 회사들로서는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는 셈입니다.&nbsp;그런 면에서 컴투스와 게임빌이 첫번째로 시도한 제품들에서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두번째 단계의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은 아주 다행스러운 일입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하지만 모바일 게임 업계에도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의 끊임 없는 경쟁심과 남이 하면 나도 한다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_^) 덕분에 그동안 100개가 넘는 모바일 게임 회사들이 있었지만 게임빌과 컴투스 그리고&nbsp;넥슨이라는 든든한&nbsp;배경을 가진 넥슨모바일&nbsp;정도만이 어느 정도 성공적인 성장을 해왔고 그 외에 회사들은&nbsp;그만큼의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으며 선두권에 있는&nbsp;10여 곳의 회사들을 제외한 모바일 게임 회사들은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이렇게 된 것은 물론 모바일 시장에 대해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nbsp;과당 경쟁과 과투자를 한 회사들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nbsp;부른 탓도 있겠지만, 현재 모바일 컨텐츠 시장을 좌지우지하는 이동통신사들도 그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앱스토어와 같은 오픈마켓이 아니고 효율성이라는 이유로 상위 랭킹에 드는 몇몇 회사만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 구도를 만들었고, 랭킹에 남기 위해서&nbsp;지나친 초기&nbsp;자사매입의 유혹을 느낄 분위기가 생겼습니다.&nbsp;많은 수의 핸드폰을 동원해서 자사의 컨텐츠를 구입하느라 과다한 핸드폰 요금이 드는&nbsp;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이런 시스템의 결과로&nbsp;경쟁에서 살아남은 회사는 몇 달만에 백만개가 팔리는 히트 게임을 내기도 하고, 성공을 거둔 선두의 세 회사는 몇 년에 걸쳐서 700-800만개의 판매를 하는 인기 타이틀도 내면서 누가 먼저 천만개 판매를 돌파하는지 경쟁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 회사들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연출됐을지도 모릅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이에 비해서 애플의 앱스토어의 경우는 자사 매입을 하고 싶어도 신용카드를&nbsp;많이 만들 수 없거나 다수의 계정을 활용해서 다량 구입을 하는 것이 어렸고, 같은 사람이 사고 또 사려고 하면 이미 샀기 때문에 무료로 다시 다운로드를 받게 하시 중복 구매를 할 수가 없습니다. 랭킹이 거의 실시간으로 수시로 바뀌는 것은 물론이고, 19개의 카테고리와 게임의 19개 서브카테고리에 랭킹이 100위까지 있고 무료와 유료가 있으니 7800개의 랭킹이 존재하는 롱테일 시스템을 가지고 있어서 큰 회사는 큰 회사대로 경쟁하고 작은 회사나 개인 개발자는 자신의 규모에 맞는 노력과 투자를 하고 적절한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BR><BR>물론 좋은 기획과 운이 만나면 한 달만에 만든 컨텐츠가 수억을 매출을 내기도 하고요. 지금은 미국에서 잘 팔려야지만 큰 매출을 기대할 수 있지만 아이폰과 아이팟터치의 판매가 늘어날 수록 각자 자신의 나라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겁니다. 우리 나라만 하더라도 아이폰이 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는데도 아이폰과 똑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아이팟터치가 30만대가 넘게 팔렸습니다. 제대로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기 댓수로 보면 수십가지 기종을 테스트해야 하는 WIPI에 비해 결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아이폰이 들어오고 터치의 판매가 늘어나서 연말에는 100만대의 타겟 기기가 생길 것을 예상할 수도 있습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물론 아직도 아이폰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비싼 맥 컴퓨터도 사야하고 Objective-C 도 배워야하고 480*320의 새 화면 해상도에 맞춰서 그래픽 작업도 해야하는 등 모바일 컨텐츠 업계로서는 오늘 바로 도전하기에는 어려움이 그리고 고민이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변화 없이&nbsp;현재의 상황이 저절로 좋아지리라고 기대하는 것보다는 뭔가 노력을 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 같습니다.<BR><BR>개인 개발자가 퇴근 후에 잠 줄이고도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모바일 게임 업체들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모바일 게임 업체들이 고민하고 주저하는 동안에 외국은 물론이고 우리 나라의 수많은 다른 개인 개발자나 개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을 비롯한 학생 개발자들이 새로 생기는 시장에 도전할 가능성도 많습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전국의 대학에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학생들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비싼 맥을 구입하는 대신에 해킨토시를 자신의 컴퓨터에 설치하고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친구들과 팀을 이뤄 수많은 소프트웨어를 앱스토어에 올리게 될 가능성 있습니다. 저희는 터치커넥트의 퍼블리싱과 서비스 사업을 통해서 이런 친구들을 안내하고 경쟁력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할 거구요. 이 친구들은 한달에 30만원만 벌어도 용돈이 되고 등록금에 보탤 수가 있다고 만족할 겁니다. 물론 더 큰 성공을 기대하면서요...<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모바일 게임을 개발하시던 업체들은 너무&nbsp;크고 부담스러운 그림만 생각하지 마시고 현재 가지고 계신 컨텐츠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최대한 빨리 어플리케이션들을 만드시고 그 과정과 작은 성과들을 통해서 패러다임이 바뀌는 이 시기를 현명하게 대응해 나가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BR><BR>모두가 큰 돈을 벌 수는 없겠지만 여러 분들이 처음 회사를 시작하실 때처럼 만드시는 게임으로 사람들이 재미 있게 플레이하는 기쁨을 주시고, 적당한 투자와 적당한 성과라는&nbsp;지혜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너무 거창하고 또 한편으로는 무거운 이야기를 한 것 같아서 죄송스럽고, 저희가 며칠 전에 출시한 게임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이야기를 홍보할 겸 말씀드리면서 이야기를 마무리 하겠습니다.<BR><BR></FONT><FONT face=굴림 size=2>이 게임의 제목은 '마법천자문'입니다. 여러 분이 모두&nbsp;아시는 그 만화 마법천자문을 '블루모바일'이라는(지금은 모바일 게임 사업을 하지 않으신다고 들었습니다.) 회사가 SKT의 GVM(예전 신지소프트에서 개발한) 용으로 개발한 모바일 게임입니다. 화면 해상도가 170*220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쨌든 그 게임의 C로 GVM에서&nbsp;개발한 소스를 받아다가 '겜브라스'라는 회사(요즘 다시 유명해진 게임파크를 개발했던 전현근, 조정현님이 하시는)가 GVM 런타임(혹은 버추얼머신)을 구현해서&nbsp;아이폰에 포팅한&nbsp;후, 그 둘을 묶어서 빌드한 게임입니다.<BR><BR>저희 회사의 개발자와 디자이너도 그 과정에 필요한 기술 지원과 디자인 지원을 했고, 게임보이 컬러와 비슷한 게임기 껍떼기를 입혔습니다. 애초에 키패드 조작용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애쓰고 터치용으로 포팅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GVM 에뮬러에터 속에 잡아 넣는 식의 접근을 했습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게임 개발의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아주 기초적인 게임일텐데, 개발하는 중간에 이 게임을 저희 애들에게 보여줬더니 터치 UI나 스케일업해서 품질이 떨어지는 그래픽 이야기는 하지 않고, 첫 화면의 그림을 보고는 '아빠, 이 거 만화책이랑 똑같아요.'라고 캐릭터가 같은 것에 주목을 했고, 인트로 화면에서는 만화책과 처음 스토리가 똑같다고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게임을 하면 단순한 배경음악과 '콤보'하는 음향 효과만 나올 뿐인데도 아주 재미 있어 합니다. 연달아 답을 맞추면 나오는 '한자 천재시군요'하는 메시지에는 '당연하지'&nbsp;하면서 잘난 척도 하면서요.<BR><BR>개발 중인 초기 버전에서 점수가 저장되지 않고 가끔씩 속도가 늦어지는 버그를 발견하고는 '아빠 랙 걸려요. 점수 저장 안되요'하면서 마치 베타테스터라도 된 기분을 맘껏 내더군요. 저도 앱스토어에 올라간 후에 $1.99를 내고 '자사매입(^^)'을 해서 완성된 게임을&nbsp;보여주니&nbsp;아주&nbsp;재미 있게 합니다.&nbsp;중요한 건 역시 컨텐츠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HD가 아닌 아니로고 텔레비전으로 봐도 재미 있는 드라마는 재미 있으니까요.<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물론 이런 방식의 소프트웨어만으로 승부를 볼 수는 없습니다. 그래픽도 떨어지고 프로그램도 단순하니까요. 하지만 예전에 그 열악한 개발 환경에서도 게임의 재미를 주기 위해서 애썼던 게임들은 컨텐츠로서의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그런 노력으로 게임을 만든다면 역시 재미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재미 있으면 팔리는 건 당연하 일이고요. 화려한 그래픽에 3D 효과를 준 한국 스토어 상위권에 듯어 있는&nbsp;외국 회사의 어떤 게임은 맹숭맹숭해서 한 두 번 해보고는 돈이 아까웠던 경험이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이 '마법천자문'은 몇 배는 경쟁력이 있습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모바일 게임 사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 이 글을 보고 새로운 도전을 하실 수 있는&nbsp;자극과 용기를 얻으셨으면 하고, 한편으로 GVM 게임으로 인기를 끌었던 좋은 컨텐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연락을 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특별한 문제만 없으면 예전 소스를 거의 고치지 않고 하루에 한 개 정도씩 게임을 포팅어서 앱스토어에 올릴 수 있으니까요. 물론 큰 수익이 나지는 않을지 모르지만 새로운 시도를 하시는데 좋은 계기가 될 겁니다.<BR><BR><BR></FONT><FONT face=굴림 size=2>그리고 겜브로스에서는 현재 GVM 작업을 마무리하고 WIPI를 같은 방식으로 구현하고 있기 때문에 한, 두 달 후에는 WIPI 컨텐츠도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저나 겜브로스의 조정현 사장께 연락을 주십시오. 특히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리듬스타 등의 게임을 만든 회사에선 연락 주셔서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_^<BR><BR>저희 아이들에게는 넥슨의 메이플스토리가 porting wish list의 첫번째이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관심 없으신 걸로 알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관심을 좀 가져 주실 것을 넥슨모바일의 사장님께도&nbsp;부탁 드립니다. ^__^&nbsp; 아이폰 싫다고 쇼 오렌지폰 샀던 저희 첫째도 이제 아이폰으로 넘어왔는데 빨리 메이플스토리가 포팅되야 한답니다. -__-<BR><BR><BR>참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nbsp;하나 드리겠습니다. '마법천자문'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니 </FONT><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ORD-SPACING: 0px; FONT: 16px Gulim;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normal;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px"><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FONT-SIZE: 14px; COLOR: rgb(60,57,64); LINE-HEIGHT: 15px; FONT-FAMILY: 'Lucida Grande'; TEXT-ALIGN: left"><A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COLOR: rgb(0,153,185); PADDING-TOP: 0px; TEXT-DECORATION: underline" href="http://tinyurl.com/dcbqaa" target=_blank rel=nofollow><FONT size=2>http://tinyurl.com/dcbqaa</FONT></A><FONT size=2>&nbsp;여기 링크를 클릭하서 아이튠즈가 뜨면 하나 사주십시오. ^_^ $1.99니까 3000원 정도인 셈입니다. 패킷요금은 안나오니까 안심하셔도 되고요.<BR><BR><BR>P.S. 1)&nbsp; 어제 SKT가 앱스토어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더군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던데 어쨌든 이전보다 좋아지는 계기가 될 것만은 확실할 것 같습니다. 부디 바라기는 너무 큰 욕심 내지마시고 일단은 WIPI로 개발한 수많은 컨텐츠를 누구나 자유롭게 올리고 애플이 보여준 것처럼 최대한 많은 개발자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계기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2) 아이폰은 안되겠지만 다른 모든 스마트폰 단말기에 WIPI 컨텐츠를 쉽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면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고요.<BR><BR>3) 늘 나오는 데이터 요금제에 관해서는 제발 합리적인 정액제 요금과 요금이 아깝지 않은 서비스가 합쳐져서, 고객도 만족하고, 개발사도 만족하며, 이통사도 정액제를 많이 가입시켜 수익성도 높일 수 있는 현명한 결과를 만들어 주십시오. 제발~~~<BR></FONT></SPAN></SPAN><BR></P><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SIZE: 10pt; MIN-HEIGHT: 1100px;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6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0px; FONT-FAMILY: Verdana; BACKGROUND-COLOR: rgb(255,255,255); counter-reset: __goog_page__ 0" align=left><BR><FONT face=굴림><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11142334_9646413_1.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11142334_9646413_2.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11142334_9646413_3.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11142334_9646413_4.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11142334_9646413_5.jpg" border=0></FONT></P></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09 14:16:4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에 올라 있는 다른 개발자가 개발한 다른 게임의 경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597707</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P><FONT face=굴림 size=2>국내 개발자가 개발한 게임이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에 상위권에 올라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포스팅을 하고 나서&nbsp;아주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BR><BR>저도 어느 정도 반향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도&nbsp;뜨거운 반응이 있어서 저도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BR><BR>여러 신문사에서 제게 연락을&nbsp;주셔서, 개발자 분의 연락처를 물어왔고 저는 그분과 통화하면서 약속 드린대로 연락처를 알려드리지 않고 그냥 게임 홈페이지의 메일 주소로 접촉하실 것을 권해드렸습니다.<BR><BR>그리고 이후의 기사들 내용을 보니 제가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그 분이 댓글을 남기신 것&nbsp;이상의&nbsp;나오지 않은 것으로 보아, 아마도 언론의 접촉에 응하지 않으신 것 같습니다.<BR><BR>하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게 됐고 앱스토어에 이미 실명이 밝혀져 있다보니 아무래도 주위 분들의 지나친 관심이 그 분의 입장을 곤란하게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BR><BR>이 나라의 모든 개발자들에게 좋은 자극과 용기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포스팅을 했고 실제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된 것 같기는 한데, 정작 본인에게 부담이 되셨다면 너무나 죄송스러울 따름입니다.<BR><BR>저는 이번 경우를 계기로 특정 개인에 대한 일회성의 관심보다는 스마트폰용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지속적이고 건강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BR><BR><BR>한편 포스팅에 대한 댓글을 보면<BR><BR>앱스토어에 대한 도전과 성과가 혹시라도 과장되게 전달되서, 지나친 기대가 실망을 낳게 될지도 모르니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으셨습니다. 끝이 좋지 않은 골드러시의 경우처럼 말입니다.<BR><BR>물론 한 두가지 경우를 보고 지나친 환상을 가지는 것까지 제가 고민할 일이 아니고 각자가 현명하게 판단하고 처신할 문제이니 지나친 걱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nbsp;하지만 지나친 환상은 좋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적이고 냉정한 판단으로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다른 개발자의 이야기를 하나 더 해드리려고 합니다.<BR><BR>저희 제품 중에 Touch Snake라는 제품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100등 안에 잠깐 들었다가 지금은&nbsp;랭킹에 나타나지도 않는 이 게임은 많은 분들이 80년대에 8비트 애플컴퓨터 시절에 즐겼던 꽤 유명했던 Snake Byte가 그 기원인 어플리케이션입니다.<BR><BR>몇 달 전에 저희 개발자 한&nbsp;친구가 밥먹으러 가면서, 옛날의 Snake Byte가 좌우 화살표 키를 이용해서 90도씩 방향을 바꾸던 것을 조금씩 각도를 바꾸는 식으로 바꾸면 재미 있겠다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제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신 어떤 분께서 저희 회사에 찾아오셔서 며칠 전에 말한 내용으로&nbsp;이미 그런 게임을 연습 삼아 개발하고 있다면서 보여주시면서 저희와 인연이 시작됐습니다.<BR><BR>처음에는 초기 화면도 없었고 화면 레이아웃도 덜 다듬어지지 않았지만,&nbsp;좌우 버튼을 터치하면 뱀이(정확히는 녹색의 조금 두꺼운 실선이) 조금씩 각도를 바꾸면서 쥐(컴퓨터 마우스)를 먹으면 '얌, 꿀꺽, 끄윽' 하는 재미 있는 효과음이 나오는 너무나도 단순하지만 나름 매력이 있는 게임이었습니다.<BR><BR>엄청나게 많이 팔릴 소위 대박 게임이 될 가능성은 없는 아주 작은 게임이었지만 나름대로 매력이 있고 또한 앱스토어용 어플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미리 겁을 먹는 사람들에게 이런 식의 접근도 가능하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소프트웨어였습니다.<BR><BR>여러 분도 다 아시는 국내&nbsp;대기업에서 산업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계신 이 게임의 개발자는 곧 나이가 40이 되고 점점 관리직으로 자신의 역할을 바꿔가야 하는데 자신은 계속 소프트웨어를 개발을 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회사를 그만둘 생각까지 말씀하셨습니다.<BR><BR>안정적인 대기업에 다니고 꽤 많은 급여를 받고 계실텐데,&nbsp;회사를 그만두고&nbsp;아직은 미래가 불투명한 앱스토어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일만 하시겠다는 이야기에 저는 첫마디로 '참으세요'라고 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맥북도 이 일을 위해서 최근에 샀고 책 보면서 오브젝티브 C 배워가면서 코딩하는 상황이었으니 더더욱 그랬습니다.<BR><BR>제가 그냥 회사를 다니고 퇴근 후에 개발을 하면서 취미처럼 하는게 좋겠다고 권했지만 이 분은 그런 식으로는 집중해서 제대로 개발을 할 수 없다는 강한 입장이셨습니다. 부인의 생각은 어떠시냐고 물어보니 100% 당연히 반대하는 입장이셨고요. ^_^ <BR><BR>그래서 저는 저희가 퍼블리싱을 하면서 앱스토어 사업을 하면서 필요한 온갖 잡다한 과정들도 그렇고 주위&nbsp;분들에게 조금씩 부탁해서 하고 있다는 디자인도 저희가 해드리고 하면서 개발에만 집중하시면 어떻겠냐고 권유를 했습니다.<BR><BR>일주일 후에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해보시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해서 저희와의 관계는 정식의 사업 관계가 되었습니다. 아직 계약서도 한 장 없지만 말입니다.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만드는게 좋을지도 같이 상의했고, 초기 화면도 디자인을 해서 붙였고, 랭킹 화면도 붙였습니다.<BR><BR>그렇게 시간을 틈틈히 내서 작업을 하시고 어느 토요일 출근 안하시는 날 저희 사무실에 오셔서 마무리를&nbsp;했고 혹시라도 아이디가 남들이 알아서 나중에라도 혹시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해서 개발 스투디오 이름을 하나 정하는게 좋겠다고 했는데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다고 하셔서 그 자리에서 아이의 이름인 '도현'에서 '길도'와 '현명할현'을 따서 'WiseWay'라고 공짜로 작명도 해 드렸습니다. ^_^ 앱스토어에 프로그램을 제출하고 며칠을 기다린 후 승인이 나서 2월 4일 첫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BR><BR>첫 날 판매는 1개. 대부분의 경우 첫 날은 하루 24시간동안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도 있지만 그래도 1개는 너무 했습니다. 물론 하나도 안 팔린 것도다는 나았지요. ^^ 다행이 그 다음 날은 9개였고 그 다음 날은 3개여서, 하루 팔리고 마는구나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들의 실적은 15, 12, 11, 20, 25, 32, 22, 36, 36, 45, 34, 36, 31, 27, 22, 15, 17, 19, 21, 26, 19, 16, 30, 20, 11, 12&nbsp;이렇습니다. 3월 4일까지의 총 판매 갯수는 623개입니다. <BR><BR>가격이 $0.99인데 $0.29는 애플 몫이고, 소득세 떼고,&nbsp;환전수수료 떼고&nbsp;게다가 저희와 수익을 나누면 잘해야 50만원도 안될 수준입니다.<BR><BR>물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제품에 제가 신경쓰고 보낸 시간은 물론이고 저희 개발자가 개발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하고, 디자이너가&nbsp;시간과 머리를 썼고, 설명 페이지도 한글과 영어로 쓰고, 그나마 기본 절차가 되어 있는 위에 하나 더 얹어서 그렇지 이 프로그램 하나만을 위해서 일을 했다면&nbsp;준비하다가 지쳤을 거고 당연히 인건비도 안나오는 일이었을 겁니다.<BR><BR>이 개발자 분은 함께 일해준 개발자와 디자이너 시간 값도 안되겠다고 미안한 마음까지 가지셨습니다. ^_^<BR><BR><BR>하지만 재미 있는 일들도 몇 가지 있었습니다.<BR><BR>게임 쪽에 등록을 하면 아무래도 서브 카테고리에라도 등수에 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그 정도의 자신감은 없어서, 테스트해보는 심정으로 가볍게 첫번째 버전을 올리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무래도 우리 나라에서 보이는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 올렸는데, 이 분의 의견이 우리끼리 혹은 주변에 권해서 구입하게 하는 것과 같은 인위적인 조작을 하지 말자고 하셔서 저도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면 몇 개라도 더 팔렸겠지만 따로 글을 쓰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내에서의 판매는 기대보다도 저조했습니다. 총 623개 중에서 22개니 4%가 안됩니다.<BR><BR>반면에 엉뚱한 나라에서의 판매가 꽤 있었습니다. 브라질이 419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92개 그리고 미국과 코스타리카가 36개와 30개입니다.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코스타리카, 중국 등은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나라와 마찬가지로 게임 카타고리가 없는 나라입니다. 따라서 게임 카테고리가 아닌 엔터테인먼트 카테고리에 있었던게 도움이 됐을 수 있고, 그 쪽 동네에 뱀이 많아서 그런지 혹은 이 프로그램을 좋게 본 그 나라 파워블로거 가 리뷰를 했느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지속적으로 하루에 10여개씩은 팔려나가는 괴력을 보였습니다.<BR><BR>또 코스타리카에서는 전체 2등에 오른 적도 있었고, 오늘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전체 4등, 코스타리카에는 전체 5등, 브라질에서는 전체 28위에 올라 있습니다. 어쨌든 한달 정도의 판매를 보면서 어떤 면에서는 '역시' 하고&nbsp;실망을 했고, 어떤 면에는 아무 짓도 안했는데도&nbsp;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팔리는 것을 보고 '오호' 하는 발견의 기쁨도 가졌습니다. <BR><BR>그리고 그 한달 동안 이 개발자 분과 저희는 조금 더 발전된 아이디어를 내고 그 분은 퇴근 후에 틈틈히 개발을 하셔서 스테이지 기능을 넣었고, 최고 점수를 인터넷에 올려서 사람들의 경쟁심과 재미를 늘리려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아마 토요일인 내일&nbsp;저희 사무실에 모여서 작업을 하고 앱스토어에 올리고 또 며칠이 지나면 새 버전을 보실 수 있을텐데 그 때는 많이 사주셨으면 합니다. 한국에서도 등수에 좀 들었으면 하고요. 물론 지금 바로 구입하시면 더 감사드리고요. 무료 업그레이드 되니까요. ^__^<BR><BR>또한 이번에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게임 카테고리에도 올려보려고 합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우리 나라에서 상위권에 게임을 몇 개 올린 fishlabs라는 독일 회사도 같은 프로그램을 제목을 바꿔서 게임과 엔터테인먼트에 올린 경우가 있습니다. 그간 노력한게 성과가 있고 또 약간의 운이 닿으면 미국 스토어에서도 게임의 아케이드 서브 카테고리 정도에서는 100 등 안에 들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그렇게 되면 하루에 20-30개 수준이던 판매가 50개 정도 혹은 100개까지도 판매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BR><BR>그리고 이 개발자 분도 Heavy Mach.의 성공에 크게 자극을 받으신 것 같습니다. 물론 갑자기 게임에 대한 기술과 내공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슈팅게임에 도전해보고 싶어하셨고, 그 동안은 조금씩 필요한 부분만 배워서 짧게짧게 개발을 하셨다면 이번 업데이트 이후에는 두 권의 개발 관련 책과 Open GL ES에 관한 책도 마스터해서 제대로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보시겠다고 합니다. 저는 이분의 능력으로 미루어보아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에는 더 좋은 성과가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BR><BR>저희야 처음에는&nbsp;손익이 안나오는 서포팅을 하고 있는 거기는 하지만 이 분의 노력이 성과를 내시면 그 때는 상대적으로 좀 쉽게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도 해봅니다.<BR><BR><BR>어쨌든 저는 <BR><BR>어떤 면에서는 실망스럽고 또 어떤 면에서는 부질 없어 보이는 이런 모든 과정들이 즐겁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것이 단순히 돈 벌이만은 아닐 겁니다. 자신이 상상하는 무언가를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으로 표현해내고, 그 것을 가본 적도 없고 올림픽과 월드컵 때나 들어본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코스타리카 같은 나라의 사람들이 하루에 몇개씩 돈을 내고 사고, 더 열심히 만들어서 더 좋은 프로그램이 되면 판매가 늘어나고 하는 이런 것들이 주는 의미를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합니다.<BR><BR><BR>물론<BR><BR>아무리 아름다운 일이라도, 우리 모두가&nbsp;김장훈씨가 아닐진데 손해 보면서 계속 할 수는 없을 겁니다. 또 모든 사람이 다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둘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끈질기게 노력하는 분들이 그에 상응하는 성과를 얻는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BR><BR>그래서 올해 말까지 우리 나라에서,&nbsp;한 달에 10만원을 버는 사람들이 아주 많이, 100만원을 버는 사람이 천명, 1000만원을 버는 사람이 백명 그리고 1억을 버는 사람이 10명 정도 나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분들이 모두 다 즐겁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요.<BR><BR>그 플랫폼은 아이폰이어도 좋고, 옴니아여도 좋고, 안드로이드여도 좋습니다. 그게 무슨 상관 있겠습니까. ^__^</FONT></P></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09 18:05:20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 개발자가 만든 프로그램이 미국 스토어 전체 5위에 올라갔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563837</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게임이고 제목은 Heavy Mach. 입니다. 무료 버전인 Heavy Mach. Lite는 25위에 올라 있습니다. 유료가 5위이고 무료가 25위인 것으로 보아 무료 버전이 유명해진 다음에 유료 버전이 팔리는 식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료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꽤 완성도가 높습니다.<BR><BR>Studio 이름은 'IndieAn'이라고 되어 있고 판매자는 '해준 Byun'이라고 되어 있는데&nbsp;미국에 사는 교포이신지 한국에 사시는 분인지는&nbsp;아직 모르겠습니다.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 중에서 홈페이지인 </FONT><A target=_blank href="http://indiean.com/" target=_blank><FONT face=굴림 size=2>http://indiean.com/</FONT></A><FONT face=굴림 size=2>의 IP 어드레스를 파악해서 ISP가 한국인지 미국인지 혹은 다른 곳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BR><BR>어쨌든 전체 5위면 아마도 하루에 수천개씩은 팔릴테니 하루에 수백만원씩은 버는 셈입니다. 일이주일이만 지나면 저희가 몇 달 해서 올린 수입보다도 더 많은 수입을 올리시게 되는 셈입니다. ^_^ 청년재벌 탄생을 모두 축하해 주십시오. ^__^ 그리고 사돈이 땅을 샀으니 모두다 배아퍼 하십시오. 그리고 그 배아픔을 내가 더 잘할 수 있다는 오기와 동기부여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저희도 아픈 배를 꼭 잡고 직접 이런 히트작은 개발하든지 저희 능력이 모자라면 개발하시는 훌륭한 분들의 작품을 퍼블리싱하든지 해서 히트작을 꼭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BR><BR>언론에 계신 분들을 이 변해준이라는 분을 찾아서 인터뷰도 하시고 미디어에 노출도 많이 시키셔서 이를테면 '영웅'을 좀 만들어 주십시오. 박세리 선수가 US 오픈에서 우승한 것보다 큰 일은 아니지만 우리 나라 소프트웨어 산업의 역사를 바꾼 현장의 한 증인 정도는 되지 않겠습니까.<BR><BR>모바일 게임 업계 분들은 이런 분의 경우를 참고하셔서,&nbsp;맨날 인건비도 안나오는 앱스토어 사업이라고 걱정만 하지 마시고, 무작정 뛰어드는 넘버 3 속의 '송강호'씨의 무대뽀 정신을 채용하심도 고려해볼 만할 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실 때 생길지 모르는 어려움과&nbsp;비효율을 저희가 '터치커넥트 서비스'를 통해서 지원하고 또 정보 교류의 장이 될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도 자주 열도록 하겠습니다.<BR><BR>그리고 방송통신위에 계신 분들은 이런 분들이 많이 나오도록 여건을 좀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개발자용으로 아이폰을 좀 빨리 써 볼 수 있게 해주시고, 아이폰 말고도 안드로이드 폰도 좀 써볼 수 있게 해주십시오. 써봐야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올해 방통위의 10대 과제 중에 한가지가 모바일컨텐츠 산업을 육성하시는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제발 좀 그렇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이 분야에 젊은이들이 많이 뛰어들고 또 성공하면 청년실업(실업이 아니고 미취업인가요?) 문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거구요. 뜻은 있으신데 방법을 모르시면 제게 연락 주십시오. 최선을 다해서 돕겠습니다.<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2163451_9563837_1.PNG" border=0><BR><BR>미국 스토어 유료 전체 5위. 3월 2일<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2163451_9563837_2.PNG" border=0><BR><BR>미국 스토어 무료 전체 25위. 3월 2일<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2163451_9563837_3.PNG" border=0><BR><BR>어플리케이션 설명 화면<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2163451_9563837_4.PNG" border=0>&nbsp;<BR><BR>개발자인 변해준씨가 앱스토어에 올린 어플리케이션 전체 목록. 3월 2일</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09 16:27:27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월 26일자로 $20,000 돌파 ^_^]]></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562271</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첫번째 $10,000은 11월 19일부터 시작해서 1월 25일까지 12 + 31 + 25 = 68 일 만에 달성했는데 두번째 $10,000은 32일만인 2월 26일에 달성했네요. 최근 전자사전이 출시되면서 하루 평균 매출이 $500 정도는 넘으니 세번째 $10,000은 20일 정도 지난 3월 중순에 달성할 것 같으네요. 매출을 조금 더 높여서 네번째 $10,000을 3월말까지 달성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_^</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09 13:48:4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게임빌의 프로야구가 미국 앱스토어 전체 63위, 게임 카테고리 40위에 올랐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558511</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BR><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Artist%253Fid%253D299175870%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Com2uS Corp."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컴투스</A>, 넥슨모바일과 함께 우리 나라 3대 모바일 게임 회사인 <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Artist%253Fid%253D299302366%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GAMEVIL Inc."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게임빌</A>의 <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Software%253Fid%253D299965567%2526mt%253D8%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Baseball Superstars"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프로야구 2009</A>가 애플 앱스토어의 제일 큰 시장인 미국 스토어에서 전체 63위, 게임 카테고리 40위에 올랐습니다.<BR>어제 아침에 전체 100위에 든&nbsp;것을 보고 트위터에 알리면서 많이 응원하자고 했는데 하루만에 63위까지 올라갔네요. 저도 무료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써보니 꽤 괜찮아서 정식 버전을 구입했습니다.<BR><BR>이 프로그램은 가격이 $4.99로 꽤 되는데도 이 정도 랭킹에 올랐으니 아마 하루에 1000개 정도씩 팔린다고 해도 하루에 500만원씩은 수익이 생기는 셈입니다. 앱스토어 사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모두 하나씩 구입해서 랭킹이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이기 때문에 미국 스토어에서 구입하셔야 합니다. <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Software%253Fid%253D299965567%2526mt%253D8%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Baseball Superstars"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구입 링크</A><BR><BR>어쨌든 컴투스에 이어 게임빌도 애플 앱스토어에 안착하는 것 같습니다. 게임빌의&nbsp;경우는 안드로이드 마켓이 지난 주인가 유료화되자 마자 게임 4개를 올리셨다고 하는데 그 플랫폼의 성과를 비교해보는 것도 관심 가는 일입니다. 조만간 게임빌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볼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BR><BR>제가 알기로 지금까지 앱스토어의 상위 랭킹에 가장 높이 올라간 것은 개인 개발자인 <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Artist%253Fid%253D292398732%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EuiBeom Hwang"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황의범</A>씨의 수족관 게임인 <A target=_blank href='http://click.linksynergy.com/fs-bin/stat?id=ZTSAxCPFmQ4&amp;offerid=146261&amp;type=3&amp;subid=0&amp;tmpid=1826&amp;RD_PARM1=http%253A%252F%252Fitunes.apple.com%252FWebObjects%252FMZStore.woa%252Fwa%252FviewSoftware%253Fid%253D293997850%2526mt%253D8%2526partnerId%253D30"><img height="15" width="61" alt="FreshWater Aquarium" src="http://ax.itunes.apple.com/images/badgeitunes61x15dark.gif" />' target=_blank>Fresh Water Aquarium</A>이 미국 앱스토어 전체 19위까지 갔었고 수입도 6$60,000이 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nbsp;제품 가격은 $0.99였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 게임빌의 $4.99짜리 게임의 랭킹 진입은 또 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BR><BR>더군다나 게임&nbsp; 카테고리에서 40위인&nbsp;위 아래를 살펴보시면 전세게 최대의 모바일 게임 회사로 개발자만 4천명이 넘는다는 게임로트프의 유수 타이틀인 리얼사커, 브라더스인암 등도 있고, 전세계적인 컨텐츠인 아이언맨을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게임으로 만든 제품도 있으며&nbsp;남코의&nbsp;Time Crisis Strike도 있는데&nbsp;그들과 대등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더 기분 좋습니다.<BR><BR>이번 게임빌의 선전이 많은 컨텐츠 개발 회사들은 물론이고 지금 꿈꾸고 시도를 하는 많은 개인 개발자들이 자극 받고 힘내시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BR><BR>물론 저희는 계속 정보를, 자극을 드리는 역할을 하고, 번거로운 일들을 터치커넥트 서비스로 대신 해드리고면서 또한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을 연결하는 터치커넥트 네트웍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물론 저희 스스로도 성공하는 제품을 내고요.<BR><BR>모두&nbsp;분발합시다. &nbsp;^__^<BR><BR><BR></FONT><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1123416_9558511_1.PNG" border=0><BR><BR>전체 랭킹 63위 2009. 3월 1일 오전<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1123416_9558511_2.PNG" border=0><BR><BR>게임 카테고리 랭킹 40위 2009. 3월 1일 오전<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301123416_9558511_3.PNG" border=0>&nbsp; </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09 11:20:2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음 주 화, 수에 터치커넥트 컨퍼런스를 엽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498406</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BR>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에 포스팅하기로 하고 <BR>일단 행사 내용을 안내하는 내용을 링크하겠습니다.<BR><BR><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ORD-SPACING: 0px; FONT: 12px 'Lucida Grande';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pre;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A target=_blank href="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LEHN7-t4IpV1IXDyksSSVg&amp;gid=1" target=_blank>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LEHN7-t4IpV1IXDyksSSVg&amp;gid=1</A><BR></SPAN><BR>국내 최초의 iPhone/iPod touch와 App Store 사업에 대한 컨퍼런스입니다.<BR>충분한 준비 없이 워낙 짧은 시간에 진행하다보니 부족한 점도 많은 행사지만<BR>그 실질적인 내용에 있어서는 기존의 다른 행사들과 확실히 차별화될 겁니다.<BR><BR>iPhone의 출시가 지연되서 관련된 사업을 이미 시작하신 분들은 물론이고<BR>관련 사업을 준비하시거나&nbsp; 참여 여부를 생각하시는 분들의 고민이 많을텐데<BR> 이 행사를 통해서&nbsp;이런 분들이 확신과 영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BR><BR>또한 이 분야에 이미 뛰어들어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신<BR>각 분야의 분들이 많이 참여하시게 될텐데, 이 행사를 통해서<BR>정확하고 미래지향적인 정보를 얻고, 서로 협력하는 계기도 마련하고<BR>또한 시장을 스스로 키워나가면서 자신의 기회와 성공도 키워나가는<BR>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BR><BR>좋은 행사가 될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BR><BR><BR><SPAN class=Apple-style-span style="WORD-SPACING: 0px; FONT: 12px 'Lucida Grande'; TEXT-TRANSFORM: none; COLOR: rgb(0,0,0); TEXT-INDENT: 0px; WHITE-SPACE: pre; LETTER-SPACING: normal; BORDER-COLLAPSE: separate; orphans: 2; widows: 2; -webkit-border-horizontal-spacing: 0px; -webkit-border-vertical-spacing: 0px; -webkit-text-decorations-in-effect: none; -webkit-text-size-adjust: auto; -webkit-text-stroke-width: 0">참고로 말씀드리면<BR><BR>이 행사는 코엑스의 작은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되며<BR>방의 크기가 넓게 라운드테이블을 놓으면 30명 정도, 클래스룸 스타일이면 50명 정도<BR>참석하는 적당한 규모의 행사입니다. <BR>자리가 없어서 참석 못하실 정도의 대중적인 행사가 아니고<BR>이 사업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시는 분들과 <BR>어느 정도의 경험을 하시 업계의&nbsp;관련된 분들과 개인 개발자들이 모이는 행사이니<BR>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BR><BR><BR>참, 안내 내용은 Google Docs로 작성됐는데 진행되면서 계속 내용을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BR></SPAN></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09 11:45:13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 누적판매 $10,000 넘었습니다. ^_^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348711</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SPAN class=entry-content>어제(1월 24일 오후) 미국 기준으로 1월 23일자 집계가 나왔는데 드디어 누적 판매액이 $10,258로 $10,000을넘었습니다.<BR><BR>그래봐야 애플 수수료 빼면 천만원도 안되는 액수지만, 11월 19일에 Touch Flip Clock 3개 팔면서 시작한지 <SPAN class=entry-content>66일만의 이 성과는 지금은 비록 작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아주 큰 의미가 있는 첫 걸음인 것 같습니다.<BR><BR>국내에서는 아직 판매를 못하고 있지만 게임 3가지를 판매하고 있는 컴투스 그리고&nbsp;제가 알고 있는 독립 게임 개발자이신 한 분이 저희보다 훨씬 먼저 $10,000을 넘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분도 더 계실 거구요. 하지만 컴투스의 경우는 기존에 성공적인 게임 컨텐츠를 가지고 시작하신 경우고, 말씀드린 개인 개발자의 경우는&nbsp;<SPAN class=entry-content>혼자서 거의 모든 분야에 대단한 재능을 가신 훌륭한 분이시니 어떤 식으로든 성공이 예정된 경우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BR><BR>그에 비하면 저희의 경우는 모바일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한 경험도 없고, 기존의 킬러 컨텐츠도 없이 그냥 그간의 제 경험을&nbsp;씨앗으로, 시장 상황에 대해 여러 비관적인 견해가 많은 상황에서&nbsp;무모해 보일지도 모르는 용기와 근거 없는 자신감과 무작정의 확신(^_^)으로 시작한 그야말로 맨땅에서 시작한 일이다보니 감회가 다릅니다. ^_^ (그야말로 맨 땅을 파들어간 셈입니다. 물론 파고 보니까 황금은 없어도 동전은 많이 나옵니다. ^^ 계속 파면 동전 모아서 목돈이 될 수도 있고 비싼 금전이나 은전도 나올 것 같고요.)<BR><BR><BR>그리고 10주간의 주간 실적이 <BR><BR>11월에 $183, $88 였고, 12월에 $323, $251, $364, $773으로 <SPAN class=entry-content>$1,000에도 못미치다가 1월 들어 제품 수가 늘면서 $1,104, $1,723, $2,408로 늘었고, 이번 주는 아직 24일과 25일이 남았는데도 $3,041이니 다소 매출이 줄어들 설날을 고려해도&nbsp;$3,500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1월 첫째 주에 일주일에 백만원은 벌었다고 포스팅을 했는데 그 다음 주에 150만원, 그 다음 주에 200만원 그리고 이번 주에는 300만원이 된 셈입니다.<BR><BR><BR><SPAN class=entry-content>그동안 부족한 부분이 많은데도 구입한 분들께 죄송했던 Touch Free, Touch News, Touch GoStop 등도 구정 전까지 급한대로, 최선을 다해서 업데이트해서 앱스토어에 올렸습니다. 그 것들이 승인되면 지금까지 불편하셨거나 아쉬웠던 점들이 어느 정도는 보완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구입자 수가 빨리 늘면서 제 블로그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분 정도의 범위를 넘어서 구입자 층들에게는 고객지원에 대해서 불편함이 많으셨을텐데 구정 지나고 바로 appstore.dreamwiz.com의 보강 작업을 진행하겠습니다.(사실 이 사이트는 고객지원 용도보다는 앱스토어 승인 과정에서 애플 직원들이 와서 필요한 업로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게 하기 위해서 임시로 만든 사이트였습니다. ^__^)<BR><BR>어쨌든 이런 여러 가지 불편한 점들을 보강해 나가면서 제품의 품질, 사용자들의 편의 그리고 판매액까지 여러 가지 면에서 훨씬 나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BR><BR><BR>그리고 <SPAN class=entry-content>기사를 보니, KTF에 이어 SKT까지 아이폰 출시에 관함 의지를 보였다고 합니다.&nbsp;저야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던 이야기지만 회사의 CFO가 공식적인 자리에서 한 언급이니 그 의미는 전과 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아이폰의 국내 출시는 4월이냐 혹은 신제품이 나올 경우 6,7월이냐 시기가 문제일 뿐이지 100% 확실해진 것 같습니다.<BR><BR>한편,&nbsp;국내 출시 전이라도 1700만 대 이상의 아이폰이 판매됐고, 공식 발표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역시 만만치 않은 댓수가 팔린 아이팟 터치가 있는 해외 시장은 물론이고 현재까지 20만대는 넘게 판매되었을 국내 시장의&nbsp;아이팟터치만 생각해도 이제는 더이상 미루지 말고 나서야 하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BR><BR>저희가 직접 제품을 개발하고&nbsp;판매하는 일을 하고는 있지만, 저희의 제품 분야는 개발에 큰 자원이 들지 않으면서도 다른 회사들이 하기에는 좀 귀찮은 제품들 하지만 만들고 나면 꼭 필요한 그리고&nbsp;지속성이 있는 그런 제품 쪽에 집중되다보니 시장성이 큰 게임 분야에 대해서는 약할 수 밖에 없고, 그야말로 창의적인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저희가 만드는 것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소프트웨어들은 정말로 다양한 분들이 다양한 시도를 하시는 것이&nbsp;적합할 것 같습니다.<BR><BR>저희 회사는 남들이 하기 전에 고생하면서&nbsp;배운 <SPAN class=entry-content>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이 분야에 도전하시는 분들의 사업화 혹은 제품화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이고, 꼭 필요한 경우에는&nbsp;개발을 도와드릴 수도 있고(물론 사업성이 있을 경우입니다. 뭐든지 대신 해드리지는 않습니다. ^_^)&nbsp;개발/사업 방법론에 대한 컨퍼런스/교육 사업도 K-mobile과 함께 곧 시작할 예정입니다.(이쪽은 저희 박순백 부사장님이 맡고 계십니다)<BR><BR><BR>이제 때가 온 것 같습니다. 더이상 주저하지 말고 여러분들도 바로 뛰어들어 세상을 바꾸는 현장에 동참하십시오. 정부도 이통사도 단말기업체도 거대 포털도 탓하지 말고, 함께 힘을 합쳐서 패러다임 시프트를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BR><BR>저희는 척후병이 되고 지뢰탐지견이 되고, Sherpa가 되서&nbsp;돕겠습니다. 함께 세상을 바꾸고 함께 성공하는 그런 유쾌한 경험을 함께 만들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___^<BR><BR><BR><BR>P.S. 1<BR><BR>PC나 Mac의 iTunes에서 그리고 iPhone이나 iPod touch의 App Store에서 'dreamwiz' 혹은 '드림위즈'로 검색해서 나오는 어플들을 보시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과감하게 지르십시오. 세상을 바꾸는 첫 걸음이 되실 겁니다. 현재 9개가 올라 있습니다. Touch Flip Clock(시계), Touch Light(플래시), Touch GoStop(고스톱), Touch Radio(인터넷 라디오), Touch Dict(스타딕 사전), Touch Free(파일 탐색기), Touch News(신문) 이렇게 7개가 유료 프로그램이고 두 개의 무료 프로그램은 밸류팩 구입자를 위한 Touch Free VP와 Touch GoStop 유료 버전과 네트웍 게임을 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BR><BR>P.S. 2<BR><BR>불편함이 많으셨던 Touch Free Finder 혹은 Touch Finder는 새 버전의 Touch Finder로 통합되면서 폴더나 동시에 여러 파일을 복사하는 것도 가능해지고 안정성도 높아졌습니다. 앱스토어 승인 대기중이니 조금만 기다리시면 불편함이 해소되실 겁니다. 불편함을 참아주시는 것에 대해서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Touch Free에는 iComic 기능, 파일 삭제 기능이 추가되었고 큰 이미지 파일 보기 기능이 안정화 되었으며 밸류팩 버전에는 있었는데 App Store 버전에는 빠진 Text 파일 읽기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다만 너무 큰 파일의 지원은 아쉽지만 다음 버전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아마 RTF 파일 읽기 기능도 들어갈 겁니다. iWorks 파일 지원과 맥 사용자를 위한 웹브라우저로 파일 올리고 내리는 기능도 다음 업데이트에는 꼭 기능 추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BR><BR>P.S. 3<BR><BR>iComic을 따라 잡을 또 하나의 글로벌 프로덕트인 Touch Comics도 앱스토어에 올려서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밸류팩 사용자들의 숙원인 Touch Dict VP도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 시사,민중 등의 사전이 포함된 Touch Dict EK(영한,한영)과 Touch Dict EJCK(6개 사전)은 출판사들과의 라이센싱 관련 협의를 진행하면서 앱스토어 관련된 작업도 진행하고 있어서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도 몇 개의 제품과 함께 개인 개발자들의 퍼블리싱 제품도 몇가지 진행 중입니다.<BR><BR>P.S.&nbsp;4<BR><BR>좋은 제품을 만드신 분들은 물론이고 독자적으로 제품을 올리셨다가 판매가 너무 적어서 실망하신 분들도 저희와 상의해 보시면 새로운 길을&nbsp;있을 겁니다. 개발은 문제가 없는데 디자인이 부족하거나 혹은 다른 여러 가지 개발 외적인 부분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도&nbsp;도와드리겠습니다. 또한 개발력은 있는데 적절한 아이템이 없거나 혹은 개발을 하는 동안에 생활을 유지할 자원이 필요한 분들 그리고 반대로 좋은 아이템이나 사업의 기회는 있는데 기획과 개발력이 없는 분들을 적절하게 연결해드리는&nbsp;역할도 하겠습니다.&nbsp;주저하지 말고 오세요. 사람이 만나면 성과는 없을 수 있지만 서로 배우는 것은 꼭&nbsp;있으니까요. ^__^<BR><BR></SPAN></SPAN></SPAN></SPAN></SPAN></SPAN></SPAN></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09 10:35:28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 업데이트 1월 19일. 누적 $7,000, 하루 $515, 주간 수입 200만원 돌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338937</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BR>일요일인 1월 18일 새벽 4시경에 Touch GoStop이 승인됐다는 메일이 도착했고 한 두시간 후부터 판매가 시작되어 첫째날에는 미국에서 10개만 판매되었는데 월요일이 1월 19일 오후에 미국 시간으로 1월 18일자 집계가 나와서 보니 한국에서 31개, 미국에서 27개가 팔렸고 그 외의 나라들까지 합쳐서 전체 66개가 팔렸습니다.<BR><BR>두번째 날의 판매로 Touch Gostop은 출시 하루 반 정도 만에 전체 유료 어플 랭킹 3위가 됐고 한동안 우리 나라 소프트웨어들 위에 자리 잡고 있었던 독일 FISHLAB의 Powerboat Challenge를 앞질렀습니다. 그 위에 아직도 같은 회사의 어플 두개와 영영사전 소프트웨어가 있기는 하지만 이들을 앞질러 1위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BR><BR>한편, 1월 18일자 판매액은 $515 이고 누적 판매액은 $7,217 입니다. 그리고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의 판매액은 $2408 이고 애플이 가져가는 수수료를 뺀 일주일간의 수익은 220만원 정도 됩니다.<BR><BR>이 추세로 보면 1월의 수익은 천만원이 조금 안되는 정도가 될 것 같고, 2월은 천만원은 훨씬 넘을 것 같습니다.<BR><BR>개인 개발자들에게는 이 액수가 커보이시겠지만 몇 사람이 몇 개월을 매달린 생각을 하면 저희에게는 아직도 인건비에도 못미치는 선투자 단계인 셈입니다.<BR><BR>하지만 판매하는 어플리케이션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사용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으면 아이폰이 출시되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에, 바보같은 결정과 투자가 아니었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BR><BR>더군다나 저희가 마련한 기반 위에 다른 개발자들의 어플리케이션들이 퍼블리싱 되면서 창의성과 다양성이 보태진다면 그동안 미련하게 보였을 저희의 노력이 빚을 볼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BR><BR>이제 터치커넥트 프로젝트는 첫번째 모퉁이를 돌아 두 번째 단계로 접어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면 더욱 더 노력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__^</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09 22:07:55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드디어 Touch GoStop이 App Store에 올라갔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336319</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size=2><FONT face=굴림></FONT><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4147_9336319_1.jpg" border=0><BR><BR>드디어 나왔습니다. ^_^<BR><BR>dreamwiz로 검색하면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BR><BR>$3.99인 유료 버전인 "Touch GoStop" 혼자서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과 같은 Wi-Fi 무선랜 AP에 접속해서 네트웍으로도 플레이할 수 있고, 무료인 "Touch GoStop Client"는 유료 버전이 만든 방에 접속해서 네트웍 플레이만 됩니다.<BR><BR>사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서 훨씬 깔끔한 화면과 다양한 효과와 사운드 등 발전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내려는 패를 누르고 있으면 크게 보이거나 또 그 상태에서 좌우로 손가락을 옮기면 다른 것들도 크게 보입니다. 또한 랜드스케이프로 돌리면 자신과 상대의 패를 자세히 보실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BR><BR>그리고 네트웍 클라이언트 버전이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nbsp;사람만 구입하시면 주위 분 아무나 아이팟터치를 가지고 계시면 무료 버전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고 네트웍 플레이를 하실 수 있습니다. <BR><BR>참,&nbsp;당연한 이야기지만 네트웍 플레이하는 사람은 모두같은 AP에 접속되어 있어야 합니다.같은 Wi-Fi 무선랜 AP 안에 여러개의 "Touch GoStop"이 실행되고 있을 때에는 실행되고 있는 기기의 이름으로 방 이름이 정해지기 때문에 원하는 방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BR><BR>이런 기능으로 같은 방안에서 여러 사람들이 토너멘트를 벌이는 장면도 연출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BR><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4147_9336319_2.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4147_9336319_3.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4147_9336319_4.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4147_9336319_5.jpg" border=0></FONT>&nbsp;<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5019_9336319_1.jpg" border=0><BR><BR><IMG hspace=0 src="http://blog.dreamwiz.com/usr/c/h/chanjin/13/chanjin_20090118135019_9336319_2.jpg" border=0> </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09 13:31:23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 관련 업데이트 1월 17일. 누적 판매액 $6,000 돌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334749</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P><FONT face=굴림 size=2><BR>1월 12일(미국 기준)까지의 누적 판매액이 $5,000이 넘은지 3일이 지난<BR>1월 15일자로 누적 판매액이 $6,000을 넘었습니다.</FONT></P><P><FONT face=굴림 size=2>13일에 $326, 14일에 $337, 15일에 $356가 팔려서 3일간 $1,019 어치가 팔린 셈입니다.<BR>이런 추세로 가면 구정 지나고 1월말 정도면 누적 판매액이 $10,000 을 돌파할 것 같습니다.</FONT></P><P><FONT face=굴림 size=2>주간 실적으로 보면 1월 첫째 주의 애플의 수수료와 세금을 뺀 실제 수익이<BR>100만원이 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1월 두째 주는 150만원 정도였고,<BR>1월 셋째 주인 이번 주는 200만원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FONT></P><FONT face=굴림 size=2><P><BR>아직은 그리 큰 액수는 아니지만 숫자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것은<BR>아무래도 앱스토어 사용자가 조금씩 그리고 꾸준히 늘어나는 덕분이겠지만<BR>저희 같은 경우는 꾸준히 제품 갯수를 늘여가고 있는 것도 중요한 이유입니다.</P><P>11월 19일에 Touch Flip Clock이 판매를 시작한 후로<BR>12월 말에 Touch Radio와 Touch News가 판매되기 시작했고<BR>1월 첫째주에 Touch Free와 Touch Light가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BR>그리고 1월 13일부터는 Touch Dict가 판매를 시작했습니다.</P><P>그리고 앞으로도 무선랜으로 함께 할 수 있는 맞고 게임인 Touch GoStop이 나오고<BR>시사와 민중의 사전들을 라이센스해서 제작된 제대로된(값도 조금은 더 하는 ^^)<BR>Touch Dict EK(영한,한영사전이고 $9.99에 $14.99 사이의 가격)와<BR>Touch Dict EJCK(영한,한영,일한,한일,중한,한중사전이고 $19.99에서 $24.99의 가격)이<BR>나오면 매출을 급격히 늘어 날 것으로 생각합니다.</P><P>또한 앱스토어 승인 과정이 꼬이는 바람에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많이 구입해 주신 <BR>Touch Free의 업데이트 버전이 나오면서 만화 보기 기능과 텍스트 파일 뷰어 등이 보강되면<BR>판매가 많이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P><P>Touch News와 Touch Radio도 기능과 컨텐츠를 보강해서 꼭 사고 싶은 제품으로<BR>더욱 발전시키면 지속적인 매출 증대를 견인할 것으로 생각합니다.</P><P>Touch Flip Clock은 최근에 자신이 원하는 MP3 파일을 업로딩해서 알람과 모닝콜 소리로<BR>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판매가 늘어서 1월 15일 같은 경우는 159개가 판매되면서<BR>미국 스토어의 Utility 카테고리에도 59위에 오르며 처음으로 100위 안에 진입했고<BR>Flip Clock류에서는 1위가 됐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기능을 보강하면<BR>효자 상품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는 2466개입니다.</P><P>Touch Light는 판매 시작하고 16일 동안 866개를 팔았는데 요즘도 하루 50개 정도씩은<BR>팔리고 있으며 LifeStyle 카테고리에서 40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BR>특히 이 제품은 국내 판매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에서 지속적으로 팔리고 있어<BR>좋은 아이디어와 꾸준한 업데이트를 하면 랭킹이 조금 더 올라가면서<BR>한 달에 일주일 정도씩만 노력을 들이고 한 두 사람 인건비는 빼는 글로벌(^_^)<BR>효자 상품이 될 것 같습니다.</P><P><BR>그리고 한 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은</P><P>시장이 커질수록,&nbsp;"확" 눈에 띄는 제품이 아닌 경우라면<BR>제공 업체의 신뢰성과 지속성 그리고&nbsp;브랜드 효과도&nbsp;중요해진다는 점입니다.</P><P>또한 어떤 어플리케이션은 한 번 쓰고 버리는 소모품처럼 그냥 살 수도 있지만, <BR>어떤 어플리케이션은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보장되는 개발자의 제품인지를 따지게 될 겁니다.<BR><BR>소프트웨어라는 것이 한 번 내놓고 끝나는게 아니고 문제점을 보완하고<BR>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계속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나가는 그런 물건인 때문입니다.</P><P>그리고 저희 경우는 제품이 여러 가지가 있다보니, 제품 하나를 사시고 마음에 들면<BR>다른 제품을 이어서 구매하시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P><P><BR>이런 상황은 저희가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의 판매로 시작했지만<BR>개발 인원이 그리 많지 않은 작은 회사에서 모든 제품을 저희가 다 만들 수 있는 것도 아니고<BR>(실제로 저희는 눈에 띄지 않고 지속적으로 판매될 기초/기반 제품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게임을 비롯해서 창의성과 다양성이 필요한 이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BR>끊임 없이 개인이나 소규모 회사들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발굴하고 퍼블리싱해서<BR>함께 성장을 해나가고 그런 과정을 통해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야겠다는 생각에<BR>더욱 당위성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P><P><BR>이 사업을 시작하고 저는 지금까지 꽤 많은 개인 개발자들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P><P>최초의 지하철노선도를 개발하신 김태한님, Aquarium을 개발하신 황의범님,<BR>&nbsp;me2day와 스프링노트를 개발하신 이창신님,&nbsp; 곰리모콘 등을 개발하신 CodeGrapher님,<BR>다른 지하철노선도를 개발하신 Onlinegamer님, iKorway를 개발하신 문성욱님,<BR>두 개의 게임을 출시하신 donobono님 등 여러분을 만났고, 현재 다니는 좋은 직장을<BR>그만둘지 고민하시면서까지 이 분야에 대한 열정을 보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P><P>그리고 다음TV팟을 만드신 김동현 팀장님, 네오위즈인터넷의 곧 발표될 SayCast를 개발하신 <BR>'은교다'님 등 큰 회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신 분들과<BR>어학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신 '다울'이나 이 분야에서 유명한 네무스텍의 개발자 분들까지...</P><P>또한 새로운 시장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의기투합하고 또 적극적으로 제안을 드리고<BR>혹은 저희를 찾아오신 회사들도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 제품을 낸 xRoad나 나우콤 같은<BR>경우가 그런 예입니다.</P><P><BR>이 모든 분들이 조금씩 입장을 다르셨지만 이 시장에 대해서 큰 희망을 가지고 계셨고,<BR>&nbsp;비록 현재의 국내시장은 작지만 아이폰이 도입되기만 하면 기존에 20만개 가까이 팔렸고<BR>지금도 엄청난 속도로 팔리고 있는 아이팟 터치에 함께 큰 변화를 만들 것으로<BR>기대하고 계셨습니다.</P><P>이런 분들은 아무런 기반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혼자 헤쳐나가면서 지금까지 오신<BR>분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퍼블리싱 사업과 같은 지원 없이도 훌륭한 성과를<BR>거두신 분들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작은 시장 때문에 실망하고 저희가 제안하는<BR>협력을 활용하시겠다고 결정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P><P>어쨌든 여러 가지 상황속에서 저희가 한 경험과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면<BR>수많은 개발자들이 쉽고 편하게 창업하고 제품을 낼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BR>저희는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P><P>2009년이 스마트폰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의 원년이 되고<BR>한국에서 소프트웨어 개발하는 사람들의 절망이 희망으로 바뀐 첫 해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BR>기대를 가져봅니다.<BR></FONT></P></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09 15:16:27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앱스토어 5억 다운로드, 1만5천 어플리케이션 돌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njin/9334000</link>
					<author><![CDATA[이찬진]]></author>
					<description><![CDATA[<HTML><body><div id="DWMCOLOR" style="background-color:#FFFFFF;"><FONT face=굴림 size=2><IMG hspace=0 src="/usr/c/h/chanjin/13/chanjin_20090117001425_9334000_1.PNG" border=0><BR><BR>제목 그대로 입니다.<BR><A target=_blank href="http://www.apple.com" target=_blank>애플 홈페이지</A>에 가보니까 헤드라인에 그렇게 되어 있네요.<BR><BR>5억 다운로드는 무료를 포함한 것이니까 10%가 유료라고 하고 평균 가격을 $1라고 하면<BR>5천만불이고 500억 정도네요.<BR><BR>사실 아직 그리 큰 숫자는 아닐지 모릅니다.<BR><BR>우리 나라 모바일 매출은 SMS도 섞여 있고, 벨소리, 컬러링, 캐릭터까지 다 포함되어 있고<BR>화보도 포함되어 있고 해서 얼마인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앱스토어에 해당하는 매출이<BR>얼마인지 아시는 분 있스시면 좀 알려주십시오. 아무도 아는 사람을 못 봤습니다. 이통사의<BR>보안이 너무 철저하고 필요할 때는 늘렸다 불리할 때는 줄였다 해서... ^_^) 어쨌든<BR>앱스토어가 시작된지 이제 겨우 6개월 지났고 앞으로 많은 성장이 있을테니 의미 있는<BR>숫자인 것 같기는 합니다.<BR><BR>그리고 6개월만에 1만 5천개의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숫자도 대단합니다.<BR>어떤 분은 허접한 프로그램도 다수 섞여 있다고 하시지만<BR>그래도 맥도 사거나 있었고, SDK를 $99나 내고 그 어려문 절차 밟아가면서 개발하고 올린<BR>사람이 거의 1만이라는 것은 정말 경이적인 숫자입니다.<BR><BR>우리 나라에서도 앱스토어에 올린 사람이 수십에 어플 수는 백 개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BR>조만간 우리 나라 어플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는 액티비티를 해보려고 합니다.<BR>하지만 어쨌든 모든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털어서 최고의 숫자일 것만은 확실합니다.<BR>특히 Windows Mobile은 꽤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이보다 훨씬 적은 숫자였음을<BR>생각해보면 더욱 대단하게 느껴집니다.<BR><BR>국내 아이폰 출시에 관해서는 아직 갑론을박이 있지만<BR>그게 4월이든 6월이든 혹은 7월이든 이제는 다만 시간의 문제일 뿐이고<BR>아이팟터치 숫자가 15만에서 20만 정도일 것을 생각해보면<BR>이제 그야말로 세상은 고도를, 영웅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여러분은 영웅이 되어보지 않으시렵니까...<BR></FONT></DIV></body></HTML>]]></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09 23:59:44 +0900</pubDate>
					<category><![CDATA[touch.connect.k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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