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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Look of Him]]></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7 Mar 2010 08:3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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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Look of H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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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로그 이전합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824940</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그의&nbsp;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http://mryou.tistory.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08 20:52:23 +0900</pubDate>
					<category><![CDATA[My Favorite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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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니콘캡쳐 온라인 매뉴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223682</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nikon.c1ub.com/</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07 21:13:38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Word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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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펌] Raw 화일 리사이즈 최적화 방법 / 니콘캡쳐, 포토샵 이용]]></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223675</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내가 원하는 사이즈 최적화값 구하기리사이즈를 할때 추천하는 방법중에 "1/4 다단계 압축방식"이 있습니다.이 75%-50%-25%식의 다단계 리사이즈가 좋다고 하는 이유는변환크기가 정수값을 갖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손실율이 적겠죠.초보 tip☞ 가로크기 2464 pixels의 사진을 25%로 줄이면 616의 정수값을 갖지만 30%로 줄이면 739.2 픽셀이라는 소수값을 갖습니다.하지만 니콘캡쳐에서는 % 변환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훗날 업그레이드 버젼이 나와서 %변환이 된다할지라도다단계 리사이즈는 자기가 원하는 크기로 리사이즈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요.또한 여러 단계를 거친다는것이 귀찮습니다. ( 제가 느끼는 가장 큰 단점 ^^*)그래서 저는 한번에 줄입니다.물론 몇가지 테스트를 통해서 다단계 리사이즈를 했을때와 비교를 했습니다만최적화 값을 찾아서 한번에 줄이면, 결과는 거의 똑같습니다.최적화 값을 찾는 방법은,1. [자기가 원하는 가로 크기] 나누기 [원본 가로 크기]를 ...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223682 '>more...</a><!--1. 내가 원하는 사이즈 최적화값 구하기리사이즈를 할때 추천하는 방법중에 "1/4 다단계 압축방식"이 있습니다.이 75%-50%-25%식의 다단계 리사이즈가 좋다고 하는 이유는변환크기가 정수값을 갖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손실율이 적겠죠.초보 tip☞ 가로크기 2464 pixels의 사진을 25%로 줄이면 616의 정수값을 갖지만 30%로 줄이면 739.2 픽셀이라는 소수값을 갖습니다.하지만 니콘캡쳐에서는 % 변환 지원을 하지 않습니다.훗날 업그레이드 버젼이 나와서 %변환이 된다할지라도다단계 리사이즈는 자기가 원하는 크기로 리사이즈 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지요.또한 여러 단계를 거친다는것이 귀찮습니다. ( 제가 느끼는 가장 큰 단점 ^^*)그래서 저는 한번에 줄입니다.물론 몇가지 테스트를 통해서 다단계 리사이즈를 했을때와 비교를 했습니다만최적화 값을 찾아서 한번에 줄이면, 결과는 거의 똑같습니다.최적화 값을 찾는 방법은,1. [자기가 원하는 가로 크기] 나누기 [원본 가로 크기]를 합니다.2. 그 값이 정수값이 나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가장 정수값에 근접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사이즈와도 근접한 크기를 찾습니다.초보 tip☞ 원본 가로크기 2464인 사진을 850 사이즈로 줄이고 싶을때,그냥 850으로 줄이면, 850 나누기 2464 = 0.3449 (34.49%라는 묘한 소숫값이 사진에도 묘한 결과를 낳습니다. ^^*)정수값을 구하기 위하여 850픽셀 주변의 값을 계산해본다845픽셀 : 845 나누기 2464 = 0.3429 (34.29%)840픽셀 : 840 나누기 2464 = 0.3409 (34.09%)839픽셀 : 839 나누기 2464 = 0.3405 (34.05%)838픽셀 : 838 나누기 2464 = 0.3401 (34.01%)837픽셀 : 837 나누기 2464 = 0.3397 (33.97%)위와같은 계산결과, 원하던 850픽셀과 별 차이 없으면서정수값에 가장 근접한 크기가 가로 838픽셀(34.01%)이라는 결론을 얻습니다.3. 이 값을 니콘캡쳐 Tool Palette 1, Size/Resolusion에서width란에 입력을 합니다. 세로값은 자동으로 변환됩니다 (가로 838일때 세로 555)초보 tip☞ 838이라는 최적치는 제 경우(원본크기 2464)에만 해당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카메라 저장 사이즈에 맞게 계산하세요. 초보라고 너무 무시했나요 ? ^^* 초보 tip☞ Size/Resolusion은 니콘캡쳐 화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그 탭안에 보시면, Keep the crop과 keep the output size 버튼이 있는데, 원래는 Keep the crop에 채크하시고 줄여야하지만 이 경우 입력한 수치를 곱해버려서 사진이 무쟈~게 커지는 버그가 있습니다.keep the output size를 채크하시고 가로세로 크기를 입력하신후,화면 왼쪽에 있는 메뉴중 Crop Cursor(손바닥모양 위에 있는 점선 사각형 그림)를 선택하시고 크기를 줄이세요. 2. Raw화일(*.nef)을 jpg로 변환시 최적화 방법최적화 숫자를 구했다해도raw 화일을 웹상에 올리려면 jpg화일로 변환을 해야하는데,어떻게 변환하느냐에 따라서 화질의 차이가 아주 아주 큽니다.니콘캡쳐에서 raw화일을 저장하는 방법엔 2가지가 있습니다(save, save as)save는 말 그대로 저장(원본을 덮어씌우는)것이라 문제 없지만,save as(원본 이외에 또 다른 화일생성)에서 저장하는 방법에는 4가지나 있습니다.NEF : 원본 이미지(*.nef), 16비트JPEG: 압축손실 저장 이미지(원본대비 약1/4), 8비트TIFF(RGB) : 색 정보 손실없는 이미지, 8비트, 16비트 선택가능TIFF(CMYK): 색 정보 손실없는 이미지, 8비트위의 4가지 형식중 포토샵에서 수정 할 수 있는 이미지는 8비트 이미지 입니다.NEF화일의 경우 포토샵 최신버젼(CS)에서 열어는 볼 수 있습니다.이하 버젼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시면 됩니다.초보 tip☞ 포토샵 CS버전이 아닌경우 nef화일을 포토샵에서 열려면,아래 링크에서 자신에 맞는 Camera_Raw 화일을 다운 받으세요.http://www.adobe.com/products/photoshop/cameraraw.html다운 받은 화일을 압축 푸시고, 윈도우 탐색기를 여셔서 아래 경로대로 찾아갑니다.C:-&gt;Program Files&gt;Adobe&gt;Photoshop 6.0&gt;Plug-Ins&gt;Adobe Photoshop Only&gt;File FormatsFile Formats 폴더안에 넣으시면 됩니다.Raw 화일(*.nef)은 16비트 이미지 입니다.포토샵에서는 최신버젼인 CS버젼일지라도 몇몇 필터 기능이외엔 수정이 불가능 합니다.따라서 적절한 변환 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우선, raw화일을 니콘캡쳐에서 열고 크기변환이나 후보정등의 작업을 합니다.작업이 다 끝났으면, File메뉴에서 Save as를 선택합니다.save as 창에서 화일형식의 역삼각형 탭(▼)을 누르면,4가지 화일형식이 보입니다.(NEF,JPEG,TIFF(RGB),TIFF(CMYK))자신의 목적에 맞는 화일형식으로 저장합니다.용도별로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수정한 상태대로 나중에 다시 보고 싶으실 경우 : NEF로 저장합니다.2. 사진 인화 목적 : TIFF(RGB), 16비트로 저장합니다.3. 웹에 올리려는 목적 : &nbsp;&nbsp; (1) TIFF(RGB), 8비트로 저장합니다.&nbsp;&nbsp; (2) 이 TIF 화일을 포토샵에서 열고, 서명등의 작업을 합니다.&nbsp;&nbsp; (3) 작업이 끝났으면 File메뉴에서 Save for web을 선택하시고 저장합니다.초보 tip☞ 포토샵에서 Save for web 저장시, 품질은 95% 이상으로 하세요4. 인쇄를 목적으로 할때 : TIFF(CMYK) 로 저장합니다네가지 저장 방법중 한가지만 빠졌죠 ? JPG화일로 저장하기.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이 방법은 쓰지 마세요. ^^*raw화일을 그냥 니콘캡쳐에서 JPG로 저장하시면 위 3번의 방법과 비교해서화질의 손상(계단현상등)은 물론, 용량 또한 무척 큽니다.니콘캡쳐가 후보정에선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JPG에 관한한 포토샵의 경험을 아직 넘어서진 못하는것 같습니다.그러므로 두 프로그램의 장점을 살려서,크기변환이나 후보정 작업은 니콘캡쳐에서 하시고,TIFF 8비트(16비트로 하시면 포토샵에서 Save for web 저장도 안됩니다) 로 저장한다음,최종적으로 tif 화일을 포토샵에서 열어 JPG로 저장(95%이상)하시길 추천합니다. http://blog.paran.com/mjc58/22545357--></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07 21:06:33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Word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콕여행 6th] 눙룩빌리지 & 코끼리 사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222805</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1104161147_6222805_1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3.3 셋째날 아침, 로비에서 일행을 기다리며 펼친 신문.한창 아시안게임 기간이라 자마이카 선수의 허들 세계 신기록 소식이 올랐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3.3 광고면 하단의 국산영화 개봉소식도, 황진이구나.요거 망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숙소를 떠나 20분정도를 달려 도착한 눙룩 빌리지.입구에서 코끼리 타는 일행을 기다리며~ 코코넛이 좀 싱겁다 ㅜㅜ[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3.5 눙룩빌리지 티켓을 받아들고.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돈많은 할머니의 정원을 관광상품화시켰다고 한다. [NIKON CORPORATION]...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223675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3.3 셋째날 아침, 로비에서 일행을 기다리며 펼친 신문.한창 아시안게임 기간이라 자마이카 선수의 허들 세계 신기록 소식이 올랐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3.3 광고면 하단의 국산영화 개봉소식도, 황진이구나.요거 망했다는 소식이 있던데.. 숙소를 떠나 20분정도를 달려 도착한 눙룩 빌리지.입구에서 코끼리 타는 일행을 기다리며~ 코코넛이 좀 싱겁다 ㅜㅜ[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3.5 눙룩빌리지 티켓을 받아들고.가이드의 설명에 의하면 돈많은 할머니의 정원을 관광상품화시켰다고 한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3.8 입장하자마자 전통민속공연이 진행되었다.그다지&nbsp;볼만한 거리는&nbsp;없는듯~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4.5 민속공연이 끝나고 코끼리 정원으로 입장.꼬리에 코를 문 코끼리들의 행렬이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3.5 첫번째 순서는 다트던져 풍선터뜨리기.연습부족인듯 한 코끼리는 계속 실수하고, 나머지는 되게 잘했다.ㅎㅎ요 코끼리가 상당한 명중률을 보여줘서 관객들에게 박수를 많이 받았다.반면 뒤의 코끼리는.. ㅜㅜ[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4.5 곧이어 자전차(?)를 탄 녀석들의 등장..[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4.5 흰 종이 위에 뭔가를 그릴 생각인가 본데..잘 안되는지 옆의 조련사가 종종 짜증을 부리는 모습이 보였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4.5 여차저차해서 완성된 그림.화분의 꽃이 그려졌다. &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4.5 번외 이벤트로 관객의 참여로 코끼리가 사람을 들고 전력질주하는 모습.모두 한국 관광객이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4.5  다음 이벤트는 커다란 축구공을 차서 골대에 넣기.[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4.5  코끼리 자유투~[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4.5  이번엔 덩크슛까지~저 상태로 뒤로 누워버리면..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4.5  한다리 들고 훌라후프돌리기~[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4.5 코끼리가 위로 지나가면 운이 좋단다.믿거나 말거나~[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4.5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Nov 2007 16:12:21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50] 여의도 공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212748</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1/thbn_chalkier_20071101020740_621274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nbsp;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4.5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1 Nov 2007 02:07:40 +0900</pubDate>
					<category><![CDATA[출사/풍경 2007]]></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름] 오디지2 ZS & 옵토플레이 2.0]]></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98283</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12/thbn_chalkier_20071024202900_6198283_2.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3.8 이사 이후 수개월째 방치된 TSS-10 을 굴려(?)보고자 구입한 '오디지2 ZS 노트북'광출력으로&nbsp;TSS-10의 디코더에 물려서 영화감상해보니 역시 다채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다.다만 비쥬얼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화의 절반이상은 음향이라고 생각하기에 적당히 만족할만한 수준이다.자체 디코딩까지 지원해서 별도의 디코딩 장비없이 아날로그 5.1 스피커로도 충분한 음분리가 가능하다고 한다.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메가웍스 550' 정도라면 극장에 갈 이유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영화감상이 가능할듯 싶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4.2 위의 오디지를 구입하기 직전에 구한 '옵토 2.0'초기 1.0버젼에서 마이너업그레이드 된 버젼으로 '깔끔한 음색이란 이런것이다.' 를 확실...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212748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3.8 이사 이후 수개월째 방치된 TSS-10 을 굴려(?)보고자 구입한 '오디지2 ZS 노트북'광출력으로&nbsp;TSS-10의 디코더에 물려서 영화감상해보니 역시 다채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되었다.다만 비쥬얼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영화의 절반이상은 음향이라고 생각하기에 적당히 만족할만한 수준이다.자체 디코딩까지 지원해서 별도의 디코딩 장비없이 아날로그 5.1 스피커로도 충분한 음분리가 가능하다고 한다.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메가웍스 550' 정도라면 극장에 갈 이유가 없을 정도로 훌륭한 영화감상이 가능할듯 싶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4.2 위의 오디지를 구입하기 직전에 구한 '옵토 2.0'초기 1.0버젼에서 마이너업그레이드 된 버젼으로 '깔끔한 음색이란 이런것이다.' 를 확실하게 느끼게 해준다.노트북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는데, 결국 메인컴의 사운드카드로 활약중이다.약간은 부족한 저음이 아쉽지만, 워낙 선이 분명한 중고음을 뽑아주기에 조금만 타협한다면 충분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개인적으로 저음에 별 미련이 없다.ㅎㅎ예전에 쓰던 '보스 미디어메이트'와의 궁합이 꽤나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Oct 2007 20:33:33 +0900</pubDate>
					<category><![CDATA[My Favorite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콕여행 5th] 산호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75166</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1014174807_6175166_4.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11.0 셋째날, 산호섬으로 가기위해 이른 아침 숙소앞의 해변으로 출동~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는 보트의 행렬.제법 흐린날씨였다.&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11.0 보트에 몸을 싣고 패러 세일링을 위해 바지선(?)에 일단 정착했다.아직 해가 뜨지 않은 풍경을 뒤로 한 여행객의 비행[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666)s F8.0  저 멀리 '파타야 시티'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해가지면 문자에 형형색색의 불빛이 켜지더라는^^[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0)s F8.0  와~ 본격적인 패러세일링이 시작됐다.국내에선 경험해볼 수 없는 해양 스포츠라 기대가 컸다.보트 드라이버...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98283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11.0 셋째날, 산호섬으로 가기위해 이른 아침 숙소앞의 해변으로 출동~여행객들을 기다리고 있는 보트의 행렬.제법 흐린날씨였다.&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11.0 보트에 몸을 싣고 패러 세일링을 위해 바지선(?)에 일단 정착했다.아직 해가 뜨지 않은 풍경을 뒤로 한 여행객의 비행[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666)s F8.0  저 멀리 '파타야 시티' 문구가 눈에 들어온다.해가지면 문자에 형형색색의 불빛이 켜지더라는^^[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0)s F8.0  와~ 본격적인 패러세일링이 시작됐다.국내에선 경험해볼 수 없는 해양 스포츠라 기대가 컸다.보트 드라이버(?)가 탑승자를 살짝 바닷물에 담궈주는 센스~ ㅋㅋ20M상공에서 날고있는 기분은 정말 굿이다.비용은 30불, 한화 3만원 정도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333)s F9.0  자~ 목적지인 산호섬에 일단 도착!에메랄드 빛의 해수면은 정말 잊을 수 가없다.자리를 잡자마자 제트스키를 먼저탔다.안전요원이 뒤에 타서 어느정도까지 몰고나가서 내가 직접 타고 다녔었다.생각보다 파도에 의한 충격이 심해서 풀로드를 당겨보진 못했다.ㅎㅎ타고 나니 팔이 후덜덜~비용은 20불, 한화로 2만원 정도~[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0)s F11.0  달짝지근한~ 코코넛 사들고 해변뒤편의 시장구경중 ㅎㅎ음식점, 기념품점, 수영복가게 등 여러 가게가 일렬로 들어서 있었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666)s F11.0  비수기라 그나마 널널한 해변의 풍경.친구들과 여럿이 와도 참 좋을것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333)s F11.0  시장구경 중 발견한 통돼지 구이~태국은 돼지마저도 날씬했다..ㅡㅡ;;[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3.8  물에 발을 담근채 한 컷~물이 따듯해서 오래있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11.0 &nbsp;화목한 부자간의 모래성 쌓기.흐린 날씨라 해보기가 무척이나 힘들었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25)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25)s F11.0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숙소로 향하는 중.굿바이 산호섬~ 숙소로 와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물놀이도 체력소모가 제법 상당했다. 두시간 정도 눈을 붙이기 직전, 바깥 풍경.정말 쾌청한 날씨였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4 Oct 2007 17:48:53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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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펀드 수수료에 대해 알아보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4501</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총수수료수수료란 투자자가 간접투자(투자를 전문집단에 위탁하는 투자)를 선택함에 따라 발생되는 대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한국의 투자신탁에는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 형태의 수수료가 존재합니다.운용수수료위탁수수료라고도 불리며, 운용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입니다.판매수수료판매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입니다.수탁수수료투자자들이 간접투자를 하기위해서 맡긴 돈을 운용회사나 판매회사가 관리하는 것은 아니며, 대개 금융기관에 예탁되어 관리가 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는 수탁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가 수탁수수료에 해당됩니다.자문수수료운용회사에서 펀드를 운용함에 있어서 어떤 펀드의 경우에는 타 기관에 자문을 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자문을 맡은 기관에도 일정 부분의 수수료가 지불되게 됩니다. 이 것이 자문수수료에 해당합니다.사무수탁수수료운용회사의 경우에 회계 등의 일반 사무업무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전문성을 기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업무만을 담당하는 일반사무수탁회사에 위임...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75166 '>more...</a><!--총수수료수수료란 투자자가 간접투자(투자를 전문집단에 위탁하는 투자)를 선택함에 따라 발생되는 대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한국의 투자신탁에는 다음과 같이 크게 네 가지 형태의 수수료가 존재합니다.운용수수료위탁수수료라고도 불리며, 운용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입니다.판매수수료판매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입니다.수탁수수료투자자들이 간접투자를 하기위해서 맡긴 돈을 운용회사나 판매회사가 관리하는 것은 아니며, 대개 금융기관에 예탁되어 관리가 됩니다. 이러한 기능을 담당하는 수탁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가 수탁수수료에 해당됩니다.자문수수료운용회사에서 펀드를 운용함에 있어서 어떤 펀드의 경우에는 타 기관에 자문을 얻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자문을 맡은 기관에도 일정 부분의 수수료가 지불되게 됩니다. 이 것이 자문수수료에 해당합니다.사무수탁수수료운용회사의 경우에 회계 등의 일반 사무업무를 병행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다 전문성을 기하기 위하여 이와 같은 업무만을 담당하는 일반사무수탁회사에 위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 일반사무수탁회사에 지불되는 수수료가 사무수탁수수료에 해당합니다.출처: 모닝스타 코리아--></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Oct 2007 12:36:15 +0900</pubDate>
					<category><![CDATA[Making the mone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봉쥬르 차이나 환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3028</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39/thbn_chalkier_20071008124745_616302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작년 이맘때 미차솔과 함께 들어갔는데, 펀드 정리차&nbsp;10/4일 환매했습니다.추석 쇠면서 여윳돈도 부족하고해서 말이죠.연 이틀 빠져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5일 폭등해서 금일(8일) 기준 수익률 82%정도 나오네요.하지만 워낙 소액이라 얼마 안되는군요..ㅎㅎ국내도 연말에 하나 정리하고 앞으로 국내 성장주/가치주, 중국, 인덱스 이렇게 4개만 가져가보려고 합니다.^^오늘도 국내 2000포인트 재진입에, H주도 상승세군요.여러분 성투하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2:25:30 +0900</pubDate>
					<category><![CDATA[Making the mone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사동 출사 단체사진(양재 시민공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2800</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16/thbn_chalkier_20071008100407_616280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이번 단체사진의 컨셉은 사랑합니데이~ ㅋㅋ</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0:00:21 +0900</pubDate>
					<category><![CDATA[Portrait]]></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콕여행 4th] 알카자 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2382</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1007235454_6162382_7.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5.0 2일차 저녁 일정은 '알카자 쇼'해질 무력에 도착한 공연장 앞 모습이다.각국의 여러 여행객들이 운집하고 있었다. 물론 한국인도 무지 많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5.0 입장권 발권 후 찰칵~회사 근처 구내식당권보다 단촐하다..ㅡㅡ;;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s F5.0 자리잡기전까지 캄캄했는데 저기 서있는 사람들이 손전등으로 안내해주었다.생각처럼 거대한 공연장은 아니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5.0 기다림 끝에 무대의 막은 오르고,인상이 제법 매서운 녀석(?)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2800 '>more...</a><!--[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5.0 2일차 저녁 일정은 '알카자 쇼'해질 무력에 도착한 공연장 앞 모습이다.각국의 여러 여행객들이 운집하고 있었다. 물론 한국인도 무지 많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5.0 입장권 발권 후 찰칵~회사 근처 구내식당권보다 단촐하다..ㅡㅡ;;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s F5.0 자리잡기전까지 캄캄했는데 저기 서있는 사람들이 손전등으로 안내해주었다.생각처럼 거대한 공연장은 아니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5.0 기다림 끝에 무대의 막은 오르고,인상이 제법 매서운 녀석(?)이 메인으로 등장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5.0 나름 카리스마있는 무대를 연출하던 무희.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5.0 이번 스테이지는 태국 전통의상과 춤이 기다리고 있었다.현란한 손동작과 허리 튕기기의 향연~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5.0 나중에 가이드를 통해 알았지만, 젤 앞의 무희가 이 곳에서 가장 인기많다고 한다.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 얼굴, 몸매 여자뺨치는 수준이라..남자인걸 뻔히 알면서도 반하는 나..ㅡㅡ;;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3.8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컨셉의 무대.외국인의 무희가 주인공인데 유연한 몸동작이 일품이더라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4.0 가장 시선을 끌었던 무대였다.한국 가요가 흘러나왔고 거기에 맞춰 안무와 율동을 보여주었는데,여성 댄스그룹의 노래인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4.0 얼굴 마담(?)이 총출동한 듯 한 분위기.관객석 앞 열에서 유난히도 카메라 플래쉬가 많이 터졌었다.참, 남자라는게 안타까울 정도였으니..^^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4.0 수많은 한국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의 무대로 보인다.아리랑~이 흘러나오며 부채춤으로 애국심(?)을 자극한다.근처의 아주머니들이 어찌나 좋아하시던지..ㅋ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4.2 최신 트렌드에 맞게 '드림걸스'를 컨셉으로 한 무대.딱 흑인 분장에 걸맞는 무희들이 무대를 장악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4.5 비록 립싱크이긴 하지만 영화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이끌어내는데는 성공한 듯 싶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3.3 한껏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무렵, 나타난 외국인 무희의 현란한 댄스의 향연~잠시후 무대 중앙에 쇼파가 들어오고 그 위에서 아찔한 율동을 보여준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3.8 공연이 끝난 뒤 분수대의 모습.우측의 조각상도 더이상 여자로 보이지 않는다. 아, 당연히 남자겠지 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s F4.5 공연이 끝나면 항상 밖에서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단다.1불짜리 사진을 함께 찍어주기 위해서..대여섯명의 무희들 중 인기있는 녀석(?)들은 한 두명 정도뿐이다.나머지는 들러리라는~ 좀 안쓰럽기도 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s F4.5 사진이 좀 이상하게 나왔는데, 알카자 최고의 인기인이다.1불만 양손에 두둑~하게 챙겨가더라는 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3.8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2.8 공연 후 한참 동안 자리를 뜨지않던 관객들의 모습.남자보다 오히려 여성관객들이 더 관심이 많은듯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Oct 2007 23:52:0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50] 양재 시민공원 출사(07.10.0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2326</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1/thbn_chalkier_20071007230832_6162326_3.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10.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7.1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5.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4.5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7 Oct 2007 23:04:48 +0900</pubDate>
					<category><![CDATA[출사/풍경 2007]]></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 10억 모으는 생활속 9가지 기본 자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0349</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0억 모으는 생활속 9가지 기본 자세&nbsp;&nbsp;&nbsp;&nbsp;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nbsp;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 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때는 나머지 기간동안 살것 하나 더 안 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만원이 남고 다음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nbsp;&nbsp;&nbsp;&nbsp;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2326 '>more...</a><!--10억 모으는 생활속 9가지 기본 자세&nbsp;&nbsp;&nbsp;&nbsp;1. 먼저 저축하고 나중에 써라. &nbsp;생활비를 쓰고 난 후에 저축하는 것과 먼저 저축한 뒤에 생활비를 쓰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언제 무슨 일이 터질지 모르니 이 정도는 남겨둬야지 생각하지 말고 은행잔고는 몇만원만 남겨놓고 알뜰히 다 부어버리십시요. 남아 있는 잔고가 얼마 되지 않을때는 저절로 아끼게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정해진 저축액을 모두 부어버리고 흰 봉투에 생활비로 쓸 돈을 10일 단위로 세개로 나누어 넣습니다. 10일 동안 봉투를 들여다 보며 생활비를 꺼낼 때마다 봉투가 줄어들어 있을때는 나머지 기간동안 살것 하나 더 안 사고 먹을 것 하나 더 안먹어 생활비를 초과하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해진 생활비에서도 몇만원이 남고 다음달 생활비를 이번 달 생활비에서 보조받게 되니 더 좋지요. &nbsp;&nbsp;&nbsp;&nbsp;2. 싸니까 사도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버려라. &nbsp;많은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혹은 인터넷에서 싼 물건을 보면 덥썩 사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해 보면 꼭 필요한 것은 아닌데 너무 싸니까 혹하는 마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 나면 이렇게 싸게 샀으니 돈 벌었구나 하고 좋아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싸게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었다면 싸게 사서 좋아할게 아니라 허튼 돈을 쓰게 된겁니다. &nbsp;&nbsp;&nbsp;&nbsp;3. 돈을 쓰기 전에 나에게 꼭 필요한 것인지 마음속에 세번만 더 생각하라. &nbsp;사람들은 이상하게 어디로 돈이 흘러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꼭 필요한데만 쓰고 낭비하는 데가 없는데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한숨을 쉽니다. 가계부의 지출 항목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이것이 꼭 이 순간 써야 했던 돈인가 살펴보면 그렇지 않은 것들이 많을 겁니다. 전 우스개 소리로 신랑이 ~~을 사자라고 말하면 "그게 없으면 지금 당장 죽는지 생각 해봐" 라고 말합니다. mp3 하나 사자, 남들 다 있는 디카 하나 사자라고 말할때 그런 말을 주로 하는데 신랑이 "죽진 않지만,," 라며 슬며시 꼬리를 내릴때는 제 마음도 안쓰럽습니다. 남들 다 있는데 있으면 좋고, 음악도 듣고 사진도 찍고 하면 내 생활이 훨씬 풍성해 지겠지요. 하지만 악착같이 종자돈을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어느 정도의 희생은 감수해야 하겠지요. 할부로 카드를 긁는 것은 당장 큰 돈이 나가지 않는다는 마음의 위안을 미끼로 저축할 수 있는 돈들을 불필요한 수수료까지 더해 공중에 날려버리는 겁니다. &nbsp;&nbsp;&nbsp;&nbsp;4. 가계부는 10원단위까지 써라. &nbsp;십원을 아껴서 돈을 모으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10원 단위까지 써야 아끼는 마음을 더욱 다잡을 수 있게 됩니다. 나가는 돈을 계산할때 3700원을 얼버무려 4000원이라는 식으로 계산해 버리지 않도록 합니다. 이렇게 쓰다보면 몇백원도 소중합니다. &nbsp;&nbsp;&nbsp;&nbsp;5.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점검하라. &nbsp;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많이 나간다면 사온 재료를 활용하지 못하고 돈을 낭비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감자를 사오면 감자가 없어질때까지 다른 반찬을 이것저것 더 사면 안됩니다. 삶아도 먹고 감자국도 끓여 먹고 조려도 먹고 해서 남는 반찬이 없이 알뜰하게 하셔야 합니다. 예상외로 부식비만 줄여도 저축액은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nbsp;&nbsp;&nbsp;&nbsp;6. 외식은 습관이다. &nbsp;외식은 중독과 같은 것입니다. 외식에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만 피곤하거나 밥하기 싫은 날에는 그냥 외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습니다.하면 할수록 점점 더 하게 되는게 바로 외식이지요. &nbsp;집밥에 길들여지면 외식은 저절로 안하게 됩니다. 가볍게 시켜 먹는 피자나 치킨 같은 경우, 집에서 해먹는 반찬보다 결코 몸에 좋지 않습니다. &nbsp;상위에는 검 은색 반찬들과(콩, 두부, 김), 채소들로 채우는 것이 건강도 지키고 돈도 버는 지름길입니다.&nbsp;&nbsp;&nbsp;&nbsp;7. 공과금을 점검하라. &nbsp;공과금은 고정적으로 나가는 돈이라고 생각하여 체크 안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 등은 절약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달엔 전기세에서 몇천원 수도세에서 몇천원 식으로 줄여 보십시요. 이번달에 돈이 많이 나갔다면 다음달 공과금에서라도 만원을 줄이십시요. &nbsp;&nbsp;&nbsp;&nbsp;8. 친구관계를 점검하라. &nbsp;생각해보면 저는 동호회 모임이던, 친구간의 모임이던 빠지지 않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돈을 모은다고 친구를 안 만나는 것은 친구를 잃는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모임에 그냥 재미삼아 나가 술값이며 음식값으로 허비한 돈이 꽤 되더군요. 눈을 감고 생각해보니 모일때는 즐거워도 그런 내 인생의 관계들 중 내가 정말 힘들고 괴로울때 손을 내밀거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위급할때 돈 몇십만원을 빌리려고 아쉬운 소리를 할 수 있을 정도의 관계가 몇이 될까 생각해 보았더니 그리 많지 않더군요. 친구는 만나십시요. 다만 중요하지 않거나, 불필요한 모임에 나가는 것은 재테크의 해악입니다. 내게 소중하고 중요한 친구사이에는 투자하되 나머지 관계는 과감히 청산하십시요. &nbsp;&nbsp;&nbsp;&nbsp;9. 보험에 너무 많은 돈을 넣지 말라. &nbsp;제가 아는 사람중에 한달 월급은 150만원인데 보험료로 30만원을 지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험은 복권과 같은 것입니다. 다달이 일정한 돈을 내고 당첨될 확률이 적은 그 날을 위해 복권을 사듯, 만약에 있을 사고를 대비해 다달이 돈을 넣는 것입니다. 즉 특약 부분은 아무런 일이 없으면 없어지고 마는 돈입니다. 복권이 당첨될지 모른다고 다달이 큰돈을 들여 복권을 사는 것이 미련한 짓이듯, 미래의 불투명한 일을 대비한다는 이유로 가계에 부담이 될만큼의 보험금을 붓는것은 재테크의 가장 큰 해악입니다. 보험은 꼭 필요합니다. 다만 최소한의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하십시요. 30세 부부의 경우 부부 보험료를 합해도 월평균 10만원대의 보험료로 사망시 1억과 각종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종신보험 상품은 많습니다. 출처: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message_id=4036834&amp;p_bbs_id=N05001&amp;p_page_num=1&amp;p_current_sequence=0GwVV~&amp;p_start_sequence=0GwVV~&amp;p_start_page=1&amp;direction=1&amp;p_favor_avoid=&amp;service=jetech&amp;menu=&amp;depth=0&amp;sub=1&amp;top=1&amp;p_action=&amp;p_tp_board=false&amp;total=&amp;p_hot_fg=&amp;cntnum=5&amp;p_total=0&amp;p_search_field=TITLE&amp;p_search_word=&amp;wlog_mkt=HOT1--></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6 Oct 2007 15:40:27 +0900</pubDate>
					<category><![CDATA[Making the money]]></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콕여행 3rd] 수상가옥/새벽사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47621</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0930172848_6147621_12.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왕궁 관람 이후 수상가옥으로 가기 위해 10분 정도 걸어야만 했다.시내의 모습인데, 개인자가용 보다는 뚝뚝이와 택시 그리고 버스가 대부분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0)s F6.3  태국의 특색으로 자리잡은 '뚝뚝'의 늠름한 뒷태.오토바이개조라 무지 시끄럽다. 매연도 많고..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6.3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5.6 수상가옥으로 가는 배를 타기위해 지나친 시장의 모습.먹음직스런 음식은 그다지 없어보였다.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0)s F5.0 배에 승선하고 출발!선글라스를 낀 뱃사공 아저씨의 센스와 열심히 설명중인 현지 가이드, 이름은 까먹었다...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60349 '>more...</a><!--&nbsp;왕궁 관람 이후 수상가옥으로 가기 위해 10분 정도 걸어야만 했다.시내의 모습인데, 개인자가용 보다는 뚝뚝이와 택시 그리고 버스가 대부분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0)s F6.3  태국의 특색으로 자리잡은 '뚝뚝'의 늠름한 뒷태.오토바이개조라 무지 시끄럽다. 매연도 많고..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6.3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5.6 수상가옥으로 가는 배를 타기위해 지나친 시장의 모습.먹음직스런 음식은 그다지 없어보였다.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0)s F5.0 배에 승선하고 출발!선글라스를 낀 뱃사공 아저씨의 센스와 열심히 설명중인 현지 가이드, 이름은 까먹었다...ㅡㅡ;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여러척의 배가 수상가옥을 드나들었다. 그나마 성수기가 지나간 탓인지 여행객은 많지 않았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769)s F6.3 앗~ 수상시장의 상인 발견!원래 아침일찍 장이 선다고 한다. 우리가 도착했을땐 이미 파장 분위기..원화 천원짜리 바나나를 봉투에 담고 있는 모습이다. 가이드의 성화 못이겨 노부부 일행이 팔아줬다는..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5.6 수상가옥의 모습은 단촐하고 소박했다.집집마다 빨래를 널어놓은 모습이 눈에 띄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0)s F5.6 자, 이제 새벽사원으로 간다.선착장 건너편에 있어 위치하고 있어 매우 가깝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666)s F5.6 외부에서 새벽사원의 전경 한 컷~화려하거나 호화스러운 분위기는 아니었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11.0 등반(?)하기전에 한컷..왜 등반이라는 표현을 썼는지는 잠시후에 알게 된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769)s F3.8 여전히 설명에 열씸인 가이드 아가씨 ^^몇 살인지도 못 물어봤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한 일본 처자가 하산중인 모습.난간의 쇠파이프가 괜히 있는게 아니다.계단 높이와 경사가 장난아니라는~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건축물에 올라서 담은 주변 경관.무척이나 덥고 건조한 날씨였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11.0 서양 처자가 또 등반에 집중하는 모습.위에서 내려다보면 아찔함을 느낄 정도이니&nbsp;어르신들은 올라올 엄두도 내지않더라.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11.0 이렇게 새벽사원을 둘러보고 이제 다음 코스로 이동~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3.5 시장에서 맛본 망고스틴~ 달짝지근한게 참 맛있었다. ㅎㅎ2천원에 한봉지 구입해서 차에서 열심히도 까먹었었다. 단, 손이 벌겋게 변한다는게 단점.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4.5 밴으로 이동중에 담은 태국여성 길거리 흡연장면.ㅡㅡ;여고생인줄 알고 찍었는데 놀랍게도 교복을 입은 대학생이다. 태국은 대학교도 교복이 존재한다는 사실~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25)s F4.2 이제 미니시암으로 가기 위해 다시 이동한다. 패키지 은근히 빡세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07 17:24:57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디션 공연후 단체사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47521</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16/thbn_chalkier_20070930154946_614752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사내 공연동호회를 통해 대학로 앞 오디션 관람 후 단체사진~공연 후 30분간의 사인회가 끝날때까지 기다리느라 곤욕이었다.ㅎㅎ개인적으로 대학로 소극장 공연은 첨이었는데, 젤 앞자리에 앉게되어 연기자들의 작은 표정, 숨소리까지느낄 수 있는 좋은 무대였다. 단, 그 좁고 폐쇄된 소극장내에서 남자주인공의 2차례 흡연연기는 다소 난감했다.. 줄거리는 대략 보컬을 구하지 못해 고심하던&nbsp;밴드가 우연히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면서 벌어지는사랑, 우정 그리고 음악에 대한 열정..</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07 15:45:0 +0900</pubDate>
					<category><![CDATA[Culture Are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펌] 연봉과 차.. 한 사람의 이야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47509</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의 회원분이 올려주신 글입니다.^^--------------------------------------------------------------------------------------------연봉에 맞는 차를 골라 달라는 글에는 두가지가 공통점으로 달라 붙습니다. 나이가 젊다. 미혼이다. 즉 소비가 적다를 강조 할려고 이런 이야길 붙이죠. '전 29이고요. 연봉 5000이고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애인도 없습니다. 집도 부모님에게 얹혀 살고 차도 없습니다.' 즉 이렇게 말이죠. 나이가 좀 많아지면 결혼 부터 하라고 할테니...^^ 여기에 이렇게 더 적으면 금상 첨화겠군요. '친구도 없고 술도 못 마시고 취미생활도 없어 퇴근 하면 바로 집에 와서 쳐박힙니다.' 이런 사람은 일년에 천만원 지출도 안 할 테니 4000만원 여유가 되는 조건이군요. 결혼 전까진 말이죠. 이런 사람이 없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기업 연구소에 박사 입사 했다면 1년 후 과장급 나오...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47521 '>more...</a><!--제가 자주가는 커뮤니티의 회원분이 올려주신 글입니다.^^--------------------------------------------------------------------------------------------연봉에 맞는 차를 골라 달라는 글에는 두가지가 공통점으로 달라 붙습니다. 나이가 젊다. 미혼이다. 즉 소비가 적다를 강조 할려고 이런 이야길 붙이죠. '전 29이고요. 연봉 5000이고요. 결혼할 생각도 없고 애인도 없습니다. 집도 부모님에게 얹혀 살고 차도 없습니다.' 즉 이렇게 말이죠. 나이가 좀 많아지면 결혼 부터 하라고 할테니...^^ 여기에 이렇게 더 적으면 금상 첨화겠군요. '친구도 없고 술도 못 마시고 취미생활도 없어 퇴근 하면 바로 집에 와서 쳐박힙니다.' 이런 사람은 일년에 천만원 지출도 안 할 테니 4000만원 여유가 되는 조건이군요. 결혼 전까진 말이죠. 이런 사람이 없는 것은 당연히 아닙니다. 기업 연구소에 박사 입사 했다면 1년 후 과장급 나오니 4900은 나오겠죠. 공부 잘 하는 넘은 군대도 안 가고 졸업전 회사에서 데려가니 박사 공부까지 더 한다고 해도 입사도 비슷합니다. 제가 쏘나타 카달로그 쪼물딱 거릴때 IMF 할판이긴 했어도 기업 연구소 간 넘이 엘란을 떡 하니 끌고 왔었으니까요. 지금 물가로 말하면 당시 엘란은 2인승 베라크루즈 오픈카 인셈이었습니다.  (지금의 중형차는 국민차지만 그땐 정말 중.형.차.였습니다.^^ ) 저 녀석이 부럽긴 했으나 그 당시 초봉 1800 (지금으로 말하면 3000수준)에 쏘나타 1300 (지금 물가론 NF 2000짜리) 카달로그를 만지고 있으면 마냥 행복 했습니다. 물가는 사회를 비추는데 보통 대기업 2/3 초봉하면 중형차 기본급 오토 하나 나옵니다. 아르바이트로 월 45만원 짜리 뛰면서 공부 하다가 사회에 나가서 몇배를 만지니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 했었죠. 총각때니 지출도 별로 없었고 또 차살려고 착실하게 돈을 모으던 중이었는데 흰색 구형 누비라 스패건 1.8이 나오자마자 눈에 딱 박혀서 구입해서 타고 다녔죠.  (이땐 세상에서 부러울께 없었는데...) 흰색 스패건 1.8에 슬라이딩 선루프 옵션까지 다한 오토만 빠진 풀 옵션 차였는데 새차로 받던 기억이 나는 군요. 와이프에겐 미안한 말이지만 와이프 처음 만났을때도 이렇지 않았습니다.^^;;; 그땐 외제차도 강남에 보기 드문 시절이고 길바닥에 주로 다니는 차종이 엑셀, 엑센트, 엘란트라였고 간간히 아반떼가 보이던 시절 입니다. 신차 처음으로 나온 것을 끌고 다닐때 주변의 시선을 받는 느낌이란...^^ 저 차는...지지대까지 먹어서 본넷까지 갈고 앞쪽 양쪽 휀더 다 교체 했었고...문짝 세짝 교체 했었고 뒷쪽 휀더도 판금 했었으니...그 상태에 인기없는 스패건 1.8 수동이라...중고차로 팔기도 그래서 신입 직원 운전 연습용으로 시집가버렸죠. 이 직원도 얼마 안 있어 다른차 사면서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아아...나의 첫차 추억이여...ㅠㅠ 첫사랑 만큼이나 밤잠 설치게 설레게 했던 녀석인데 어디에서 뭘 할지... 설마 지금 어디에선가 납작해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_-; 누구나 젊고 미혼에 첫 월급 받고 좋아 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중고차로 샀건 새차로 샀건 첫차에 대한 추억이 있죠. 그러나... 지금 연봉에 맞는 차 이야기 하는 사람들 보단 연장자로써 이제 부터 하나 적어 봅니다. 총각때야 돈이 넘쳐나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사실 주체를 못 했습니다. 새차사고 친구들과 술마시고 단란주점도 가보고 여자 소개 받아서 데이트도 하고... 가끔 카드값이니 할부금이니 잠깐 쪼들린 달도 있어 지원 받은 적도 있지만 대부분 넘쳐 흐른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4-5년 살고 나서 '결혼' 이라는 단어가 찾아 왔죠. 당장 살아야 할 집부터 찾아야 하더군요. 부모님이 지원해서 전세 가네 이런 상황과는 거리가 멀었으므로 우선 모아 둔 돈을 박박 긁어서 월세부터 시작 했습니다. 차를 또 바꾸니 데이트니 뭐니 펑펑 썼으니 통장에 잔고가 남아 있던게 이상했었죠. 그나마 결혼 해야 겠다고 생각 하고 그때부터 모은게 대부분이었습니다. 차 할부금에 월세에 생활비에 카드값에...돈을 언제 모으나 막막해지더군요. 그나마 아내가 시집올때 모아 둔 돈이 있었고 아내가 돈을 벌고 있으니 위안을 삼았지만 얼마 안 가서 애가 덜컥 생기고 아내도 직장을 그만 두었죠. 혼자 쓸땐 몰랐는데 셋이서 쓸려니 앞이 캄캄해 집니다. 거기에 전세로 빨리 가서 매달 내는 월세를 없애려니 삶이 빡빡 하죠. 게다가 씀씀이라는 것은 다 수입에 맞아 집니다. 1800을 받으면서 빡빡하게 살던 사람의 연봉이 점차 올라 4000을 받는다고 치면 2200씩 저축이 될까요? 이건 숫자 놀음입니다. 실제로는 500만원 저축 하기도 빡빡해 집니다. 집도 당연히 커져야 하고 먹는 것도 좀 더 쓰게 되고 애 장난감도 하나 더 사주게 되다 보니 2000을 받던 4000을 받던 6000을 받던 생활비라는 것은 항상 빡빡하게 사는 것이죠. 소문으로 들은 것이지만 모 사장 아들이 1년에 9억에서 12억 정도를 쓰는데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한답니다. 이 이야길 듣고 월 1억인데 어떻게 쓰냐라고 했더니... 젊은 남직원 녀석은 '하루 330만원 꼴인데 단란 가면 되죠.' 이러지 않나... 젊은 여직원은 '요즘 옷 천만원 짜리 많은데 몇벌만 사도...' 이러더군요. 뭐 하긴 20대에 페라리 이런거 타는거 보면...모자란다고 할 수도 있겠구나 합니다만...-_-;  (집 몇채 가격이라는 차들이 집한채 가격이 되었군요. 씁쓸한...-_-; ) 이렇게 씀씀이란 자신의 수입에 딱 맞춰 생활하는게 인간 입니다. 연봉 5000대인 과장님급에선 생활이 여유롭다고 이야기 하겠습니까? 차장님은 과장님 보고 또 이러더군요. '나도 자네 처럼 애들이 중학생이었으면 좋겠다. 고등학생 되면...에효...' 어느 한분 여유롭다고 외칠 수가 없죠. 또 여기에 연봉이 4000이 넘어 가면 엄청난 압력을 알게 모르게 느껴집니다. 사무직들은 이 시기가 오면 생산직이 부러워 집니다. 당연히 회사로써는 이윤이 남아야 하는 장사이므로 4000을 주면 회사에 그 이상을 벌어다 줘야 합니다. 당장 내 책상 자리값 부터 들어 가니까요. 게다가 효율의 문제에서도 2000만원 받는 사람 두배의 일을 4000받는 사람이 못 한다면 떠나야죠. 단순한 보고서 하나에도 기교가 들어 가야 하니 젊었을때 왜 이리 일이 많아 하면서 어거지로 쓰던 시기와는 달라 집니다. 과장 진급이냐 아니면 여기서 끝나야 하나...그러고 나면 앞으로 뭘 해야 하나...생각이 복잡해 지는 시기죠. 사관학교 간 넘이 소령 소령...노래 부르듯...이쪽에선 과장 자리 부터는 털려져 나가느냐 붙어 있냐의 싸움이 됩니다. 회사같이 짠 곳에서 그 만큼 돈을 준다면 그 만큼의 댓가를 요구해서 주는 것이죠. 한번 입사해서 평생 직장으로 과장이 안 된다면 만년 대리로...차장이 안된다면 만년 과장으로 연차 먹어 가면서 사는게 아니죠. 초봉이 쎄니 국내에서 내노라 하는 젊은이들이 모이고 여기서 옥석을 가려 내고 잡석은 버립니다. 대리까지야 모두가 다 잡석입니다. 초반에야 공부만 잘 하는 애들이 들어 옵니다만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능력이라는게 나옵니다. 공부를 잘 했다고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공부 못 했다고 능력이 없는 것도 아니죠. 회사내에서 학벌이니 어느 라인이니 이런게 좌우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능력을 발휘해서 올라 갔을때 이야기고 대리급에선 계급장(학벌) 떼고 한판 싸움이 붙어 집니다. 무조건 평가는 저 녀석 일 잘하냐 못 하냐로 나눠 집니다. 20대 경력 2-3년차는 의욕은 많으시겠지만 자신이 능력이 있나 없나도 현재 판단이 안 되실 겁니다. 죽도 만지던 2-3년차 지나서 7-8년차 가야 목검승부를 하게 됩니다. 이기고 지는 사람이 나오고 지는 사람들 중에선 목검에 맞아서 목숨을 잃는 사람들이 생기게 되죠. 10년차쯤 되면 슬슬 진검도 가끔 만져 보게 됩니다. 진검승부를 할때면 총도 만져 보게 되겠죠. 사장급이 가면 핵싸움(같은 파 우르르...)이라는 농담을 합니다만...^^ 연봉이 고액이라면 그 만큼 싸움은 치열한 곳입니다. 왜냐면 그 돈 주고는 능력 있는 사람 누구든 데려다 쓸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죠. 더구나 젊은 분들이라면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서 어떻게 판단 하고 있는지 감을 못 잡으실 겁니다. 위에 말했던 엘란을 샀던 그 친구도 초봉 3000(지금 물가로는 5000수준)을 받았으나 9년차에 짤려서 받던 연봉의 절반인 3500만원 받으면서 중소기업 연구실에 경력사원으로 들어 갔으니까요. 하루 하루가 치열해지게 됩니다. 당연히 자기 주변에 대해서 리스트 안 만들어 다니는 사람 없죠. 직장 이야긴 그만하고 생활에 대한 이야기 한번 해보죠. 제가 처음 초봉 받았을때와 지금 물가는 다르니 초봉 받았던 시절 보단 지금이 두배 이상 법니다. 물론 지금 신입하고는 1200만원 차이 밖에는 나지 않죠. 8-900차이나는 3-4년차 애덜 보단 그 댓가 이상은 일한다고 생각 합니다만 7-8년차 애들 보단 돈차이가 당연히 3-400으로 더 적어지긴 했습니다만 일에 대해선 이 녀석들 보다 자신있게 더 잘한다고 이야기 하긴 그렇습니다. 주변 동기들이 다들 배들도 나오고 머리숱도 적어지고...7-8년차 애덜은 아직은 싱싱한데 밀리는 느낌이 다소 들때도 있죠.^^ 돈이 두배 이상으로 늘어나긴 했으나 생활이라... 집은 18평 아파트에서 24평 지나 30평대에서 빙빙 돌고 있습니다. 그런데...18평 방2 짜리에서 둘이서 생활 하던 때 보다 분명 방이 3에 집이 더 커지긴 했습니다만...안방 빼고 방 하난 애가 차지하고 있고 방 하나는 장난감이니 옷이니 잔뜩 집어 넣은 창고 입니다. 18평에 애가 없을때나 24평에 애가 기어 다닐때나 34평에 애가 커졌을때나 별반 차이가 없게 느껴집니다. (솔찍히 18평에 둘이서 살때가 제일 넓었던 느낌이...)  (애 없을때 18평에서 누울자리도 많더니만 마루를 장악한 장난감에 쇼파외엔...-_-; ) 월세에서 변두리 전세로 낑낑거리고 어느 정도 변두리 떠나서 중심지로 이동해서 올해 중순에 겨우 아파트 분양 받아 입주 했습니다만 월세 살던때 보다 더 끔찍한 돈을 내고 있습니다. 대출 받은거 이자만 내는데도 거의 50만원 정도 들어 갑니다. 신혼 살림때 월세 25만원에 두배는 깨지는 셈이 되었군요.-_-; 피가 5000이 붙었다지만 팔때 아니곤 제가 만지는 돈도 아니고 단지 전세 살다가 내 집 샀는데 왜 월세로 다시 온 기분이 들까 하는 생각만 납니다. 관리비에 뭐에 집 하나가 75만원돈 잡아 먹고 있죠. 여기에 자동차 절반을 할부로 끊었으니 이 녀석도 월 40만원 할부금이 나가죠. 할부가 끝나는 3년차에 차를 다시 팔면 절반 값 밖에 못 받으니 이것은 월 40만원씩 쓰는 셈이 됩니다. 집은 오르기라도 하지 이건 그냥 나가는 돈이죠.-_-; 여기에 기름값, 보험료, 세금... 이 녀석도 집만큼 잡아 먹죠. 여기에 애도 이 만큼 잡아 먹고 있습니다.ㅡㅡ; 이러고 생활비 주니 아내가 매번 돈이 없다는 이야길 하죠. 처음 월에 150 받다가 200으로 조금 있다가 인상 되었을때는 참 여유로웠는데 지금은 300이 넘어 가는데도 빡빡한 인생이 되었죠. 결혼할때의 월급 보다 130만원 정도 올랐는데 주민등록증 떼어 보면 두명이 밑으로 붙어 있어서 혼자(차까지 둘이 쓰다...) 쓰다 셋이서 써야(차까지 넷이서 써야...) 하니 사실 지금 차부터 팔아야 한다는 아내 말도 맞긴 맞습니다. 전세 살다가 대출 이자 내야 하니 지금 차를 중고로 팔고 할부금 정리 한 후 EF 중고 사면 딱 맞긴 하더군요. 허나...그게 마음대로 됩니까? 게다가 애가 초등학교 들어 갈때까지 아내는 어디 어디로 이사 가야 한다지만 거기 아파트 가격은 숨통이 죄일 정도의 가격입니다. 젊었을때는 페라리가 국내 수입하면 3억이니 4억이니 이런 이야기 하면서 참 꿈 같은 이야기다 했지만 지금은 엉덩이에 이 비슷한건 깔고 앉고 있습니다. 그나마 평당 1200짜리에 앉아 있는 이유도 3년전에 분양 받았으니 4억(분양가 평당 천에 3억 5천) 이렇지 요즘 분양가가 평당 1500-1700입니다. 같은 동네에 같은 평수라도 요즘꺼는 5억 넘게 분양 하고 있죠. 아내가 말한 동네는 제가 사는 집에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하나 얹어 줘야 갑니다.-_-;  (이런게 요즘 뉘집 가격이 되었습니다) 애가 초등학교 갈때까지는 비슷하니 중학교 갈때 옮기자고 했지만 과연 애가 초등학교 졸업 전까지 지금 회사에 남아 있을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회사에서 7년 더 버틸 자신이 없습니다. 과연 마흔까지 버틸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해도 자신이 없을 정도이고... 과장 진급은 될련지 해도...자신이 없죠. 나가라면 나가야 하니까요. 협력업체 갔다가 헤어질때 악수 하면서 '저 쫓겨 나면 잘 좀 부탁 드립니다.' 하고 인사 하게 되죠. 물론 말이야 '아이고 오신다면야...저희야 환영입니다.' 지만...정작 쫓겨 나서 찾아 가면 이빨 빠진 개 매달아 놓고 안 두들겨 패는게 다행이겠죠. 뭐 젊은 분들이야 이렇게 까지 하실 필요는 없지만...^^ 젊은 분들은 지금 돈 있다고 주체 못 하겠다고 하지 마시고 집 장만 부터 고려하셔야 겠죠. 저 총각때의 집과 지금의 집은 차원이 다릅니다. 솔찍하게 까놓고 이야기 해서... 순수하게 월급만으로 30대 중반에 집 샀다? 이런건 요즘 서울에선 힘듭니다. 요즘 은행 담보대출 이율 4.8% 정도 되는데 제가 대출 받은 금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계산 나올 겁니다. 자 지금까지 긴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연봉 얼마 얼마 받는다고 봅시다. 결혼하고 애 낳고 그 연봉 중에 얼마 저금할 자신 있습니까? 저로 한번 계산을 해보죠. 예전엔 물가 때문에 2000 받았고 지금은 4000 좀 넘으니 평균 계산하면 3000만원이라는 돈이 나옵니다. 10년 따졌을때 3억입니다. 10년 동안 아예 안 써도 서울에 있는 30평대 새 아파트 못 삽니다. IMF 때 김대중 정부에서 그동안 묶여 있던 원가 연동제를 건설경기 부양한다면서 풀어 버렸고 IMF 이전과 이후의 집값은 천지 차이 입니다. 물론 아파트 가격이 사기만 하면 무조건 오르니 마구 지어 댔었고 건설경기로 나라가 먹고 살았던 측면은 부정할 순 없습니다만...이후 폐해는 말도 아니죠. 사체 끌어다가 카드빚 매꾼 역활 밖에 되지 않습니다. 외국계 투자회사 그때 외화 조금 지원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뜯어 가는 것 보십시오. 그 당시 좋은 회사들도 마구 헐값에 팔아 외화 벌이 했습니다. 지금 이 동네만 해도 IMF 이전에 7천 분양 하던 아파트들이 지금은 3-4억 호가 합니다. 연봉은 따져 보면 옛날 초봉 2000에 비해 요즘 3000이면 50% 인상이지만 아파트 가격은 물가상승율이니 연봉이니 다 뛰어 넘습니다. 더구나 저때는 은행에서 80%까지도 대출 되던 시기 였습니다. 지금 머리나쁜 대통령이 또 한명 생겨서 공급 부족으로 아파트 가격이 더 장난 아니게 되었습니다.  (외제차도 별로 없을때의 엘란은 정말 꿈이었습니다만... ) 젊었을때는 연봉 받는게 모든 것이 될 수 있습니다만...10년이 지나면 달라 집니다. 친구들 중에서 연봉 1300부터 연봉 3000만원까지 그 시절 달랐던 적이 있었죠. 이러니 지방 생산직 가는 친구와 엘란 타면서 폼나게 사는 인생이 차이가 나게 보였지만 지금은 제가 볼땐 역전 되었습니다. 1300 받던 친구는 지방으로 가면서 다행이 비싼 집값을 피해서 아파트 장만 하고 현재는 천안으로 이사 했지만 그 전에 살던 수원 영통 아파트를 3억정도에 팔았었고 연봉 3500만원을 받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때 당시 3000 받았던 친구는 지금 중소기업 연구소로 옮겨서 연봉 3500에 대출금 6천 포함해서 1억 5천짜리 전세 삽니다. 제 동기들만 봐도 10년차 이상이 되면 이렇게 자산을 어떻게 재테크 했냐에 따라 5천 전세 사는 사람 부터 분당에 입성하여 39평 사는 사람까지 달라 집니다. 사실 이 시기가 오면 연봉은 크게 좌우를 안 합니다. 왜냐면 2500을 받던 5000을 받던 다 삶이 거기에 맞춰서 살아 가게 됩니다. 2500 받으면서 애 둘 낳아서 버둥거리고 다 살게 되어 있고 5000 받아서 애 하난데도 그 넘도 똑같이 버둥거리면서 삽니다. EF 중고로 800주고 산 넘은 차안에서 서서 가고 3000주고 TG 산 넘은 차 안에서 누워서 운전합니까? 다 거기서 거기인 셈이죠. 이렇게 다 맞춰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 부터의 평가는 연봉이 아니죠. 직장에 과연 언제까지 살아 남느냐...노후엔 어떻게 먹고 사냐...자산은 얼마나...애는 공부 잘 하냐 못 하냐...과연 몇세까지 멀쩡하게 살다 가느냐...마누라랑 금술은 좋냐 안 좋냐...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학교 하나 들어 간 걸로 인생이 결정 되고 끝나는 거라면 얼마나 삶이 허무합니까? 회사 입사 하나로 인생이 결정 나는 것도 아닙니다. 삶은 아직도 계속 되고 있죠. 제 남은 바램은 직장에서 오래 살아 남으면서 연봉 얼마 받기? 이런게 아닙니다. 우선 자식 녀석이 공부를 좀 잘했으면 하는 바램과... 그 녀석 장가갈때까지 연봉 1000만원 일이 되더라도 일을 계속 하고 있는 바램과... 와이프에게 이혼 안 당하고 황혼까지 살 바램과... 자식 넘 장가 갈때 대출 받아 전세금 얼마 보태 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퇴직금과 아파트 역 모기지론으로 남은 인생 편안하게 마감할때까지 손 안 벌리고 사는 바램입니다. http://board.wassada.com/iboard.asp?code=freetalk3&amp;mode=view&amp;num=355999&amp;page=0&amp;view=t&amp;qtype=&amp;qtext=--></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30 Sep 2007 15:30:53 +0900</pubDate>
					<category><![CDATA[The Word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방콕여행 2nd] 왕궁, 에메랄드 사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39406</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0926174854_6139406_1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이튿날 늦잠을 자는 바람에 대충 배를 채웠다.호텔 식당의 수끼.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333)s F4.0 오늘 첫 목적지인 왕궁으로 가는 길에 바이욕 타워의 모습.마지막 날 저녁이 예정되었지만, 결국 들러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다.노란색의 태국 경찰차량.노란색은 태국 왕비를 의미한다고 한다.&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4.2 왕궁 건너편의 기념품 가게 모습.정면의&nbsp;노란색 티셔츠가 눈에 띈다.제법 더운 날씨에 우선 생수를 몇병 챙겨서 입장 준비 완료~[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5.0 왕궁 외곽에서 한 컷.&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11.0 &nbsp;...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47509 '>more...</a><!--&nbsp;이튿날 늦잠을 자는 바람에 대충 배를 채웠다.호텔 식당의 수끼.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333)s F4.0 오늘 첫 목적지인 왕궁으로 가는 길에 바이욕 타워의 모습.마지막 날 저녁이 예정되었지만, 결국 들러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다.노란색의 태국 경찰차량.노란색은 태국 왕비를 의미한다고 한다.&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0)s F4.2 왕궁 건너편의 기념품 가게 모습.정면의&nbsp;노란색 티셔츠가 눈에 띈다.제법 더운 날씨에 우선 생수를 몇병 챙겨서 입장 준비 완료~[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5.0 왕궁 외곽에서 한 컷.&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11.0 &nbsp;왕궁과 에메랄드 사원 입장권을 받아들고 한 컷~[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25)s F5.6 들어서자 마자 펼쳐진 벽화가 눈에 띄었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2.8 &nbsp;한 쪽 구석에서 벽화보수공사(?)에 열심인 한 남자.[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3.5  왕궁으로 들어서자 마자 마주친 많은 여행객들..양산은 어찌 알고 챙겨왔는지~[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769)s F6.3  왕궁내의 유난히도 번쩍거리던 건축물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7.1  에메랄드(?) 사원의 모습이다.실제 에메랄드는 아니고 반짝거리는 재료를 써서 지은 듯하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7.1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0)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22)s F11.0  국왕이 직접 옷(?)을 갈아입힌다는 불상의 모습이다.지금은 우기라서 몸의 절반만 금으로 가려져 있다.촬영금지라 부득이하게 바깥에서 겨우 찍어봤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3.8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11.0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3.3  왕궁 호위병(?)왼쪽 병사의 복장이 마치 우리나라 훈련병 복장과도 흡사하다.복장과 체격으로 인해 그다지 군인다운 느낌이 없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11.0 여기까지가 왕궁, 에메랄드 사원 관람의 끝이다.다음은 보트를 타고 수상가옥을 구경하기위해 발걸음을 돌린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769)s F11.0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Sep 2007 17:45:36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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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콕여행 1st] 팟퐁 스트리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36485</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42/thbn_chalkier_20070923171602_6136485_18.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올 여름 휴가로 '방콕/파타야 3박 5일 여행'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었다.항상 여행 후의 많은 사진들은 나에게 다소 부담스럽고, 약간은 귀찮은 숙제같은 존재이기도 하다.그래도 어지럽게 널려진 기억의 산물을 어느 정도는 추스려둘 필요가 있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정리해보려 한다.2007년 8월 여름, 20대의 마지막 휴가인 이번 휴가를 마냥 쉬기만하는 말그대로 休가로 보내긴 싫었다.2004년의 미국행 이후로 한번도 해외로 나가본 적도 없었고,마침 친구녀석과의 중국 여행 계획은 거의 무산되는 분위기였었고, 그렇다고 혼자가기도 참 애매했지만, 아무튼 올해는 꼭 해외여행을 가리라 맘 먹었다.그 와중에 직장동기녀석의 2달 연속 동남아 여행소식은 내 의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해서 여행카페를 통해 일행을 섭외하고 방콕/파타야 3박 5일 일정으로 여행계획을 잡기로 했다.그럼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방콕/파타야로 한번 가보자~~*사진은 D50 + sigma 17-70 입니다.&nbsp;곧 ... <a href='http://blog.dreamwiz.com/chalkier/6139406 '>more...</a><!--올 여름 휴가로 '방콕/파타야 3박 5일 여행'을 다녀온지도 벌써 한달이 다되었다.항상 여행 후의 많은 사진들은 나에게 다소 부담스럽고, 약간은 귀찮은 숙제같은 존재이기도 하다.그래도 어지럽게 널려진 기억의 산물을 어느 정도는 추스려둘 필요가 있기에 시간이 날때마다 정리해보려 한다.2007년 8월 여름, 20대의 마지막 휴가인 이번 휴가를 마냥 쉬기만하는 말그대로 休가로 보내긴 싫었다.2004년의 미국행 이후로 한번도 해외로 나가본 적도 없었고,마침 친구녀석과의 중국 여행 계획은 거의 무산되는 분위기였었고, 그렇다고 혼자가기도 참 애매했지만, 아무튼 올해는 꼭 해외여행을 가리라 맘 먹었다.그 와중에 직장동기녀석의 2달 연속 동남아 여행소식은 내 의지를 더욱 확고하게 만들었다.해서 여행카페를 통해 일행을 섭외하고 방콕/파타야 3박 5일 일정으로 여행계획을 잡기로 했다.그럼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방콕/파타야로 한번 가보자~~*사진은 D50 + sigma 17-70 입니다.&nbsp;곧 탑승하게 될 아시아나 OZ-741편 항공기.저가 OX기편이 아니라 어느정도는 안심이 되었다고나 할까?이륙을 위한 마무리 점검이 한창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6.3 &nbsp;기내에서의 한 컷.나름 기대했던 부분이었으나 아쉽게도 과거 미국행만큼의 멋진 빛의 예술은 구경할 수 없었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666)s F11.0 오랜만에 다시 맛본 불고기&nbsp;밥~&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2.8  방콕국제 공항에 도착,&nbsp;하지만 이미 많은 비가 오고 있었다.ㅜㅜ우기라 2, 3일에 한번씩은 소나기가 내린다고 한다.끝없이 펼쳐진 에스컬레이터, 인천국제공항보다 규모는 더 커보였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2.8 &nbsp;가이드와 합류하여 공항에서 30분 정도를 달려와 도착한 숙소.'로열 벤자 호텔'시내 한복판에 위치하였고 시설은 그리 좋지 않은 수준이었다. 호텔 수영장은 기대하지말자.. 그냥 있다는 걸로 만족하시라.ㅎㅎ[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3)s F3.5 호텔 체크인이 끝나자 마자,&nbsp;호텔을 빠져나와 무작정&nbsp;택시를 탔다.미터택시의 기본요금은 35밧이다.목적지는&nbsp;'팟퐁 스트리트' &nbsp;여기까진 65밧 정도나온다.정말 우리나라 택시의 절반정도로 싸므로 왠만하면 택시로 이동하길 추천한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3)s F2.8 &nbsp;'뚝뚝' 이라 불리는 오토바이를 개조하여 만든 간이 택시이다.난 미터택시만을 고집하여 타보진 못했다.ㅎㅎ흥정을 통하여 가격이 결정된다고 한다. 도심소음의 주범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s F2.8 택시를 타고 도착한 이 곳, 바로 팟퐁스트리트이다.온갖 짝퉁 물건과 아고고바들이 빈틈없이 자리잡고 있었다.&nbsp;[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50)s F2.8 차마 소리내어 읽기&nbsp;민망한&nbsp;한 아고고바의 간판.업소앞의 삐끼들이 한참 호객행위를 하고 있었다.민망한 그림과 가격이 적혀있는&nbsp;'메뉴'(?)를&nbsp;들이대면서~&nbsp;중년의 한 집요한 삐끼에게 몇 분간을 추적(?)당하기도 했다.ㅎㅎ[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2.8  반면 한쪽엔 이렇게 아기자기한 물건들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25)s F3.8 &nbsp;왼편이 주점거리, 오른편이 시장거리로 나눠져있다.손님들 거의 대부분은 외국인들이다.시장을 한바퀴 둘러본 후 한&nbsp;주점에 들러 맥주로 갈증을 달래고 나왔다.맥주 1병당 100밧. 한화로 3천원정도~[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2.8 &nbsp;시장엔 생각외로 볼 것이 많다.사진은 차이나 드레스 진열장.[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3.5  마찬가지로 한 아고고바의 외부.차마 내부는 찍지 못했다. 시원한(?) 복장의 여성들이 대부분이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58)s F2.8  볼 것없이 죄다 짝퉁이겠지?마치 남대문의 한 풍경을 보는듯 하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3.5 &nbsp;악세서리, 가방, 선글라스, 시계 등등 없는 것이 없더라는~[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80)s F3.8 팟퐁 스트릿 옆의 한 골목 전경.삼삼오오 모여서 축구경기를 보며 즐거워하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보였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50)s F3.3  한 DVD가판대의 모습.마치 한국에 와있는듯한 착각을.. ㅎㅎ[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60)s F3.5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00)s F2.8 &nbsp;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 처음 알게된 '나라야'팟퐁스트릿 입구쪽에 위치해있다.저렴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가방들이 많았다. 남자가방은 왜 없는지ㅠㅠ[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400)s F2.8 호텔로 돌아가기전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먹었던 야식.이름이 'Steamed Duck Nooble' = '찜오리 국수' 였는데 맛은 그럭저럭 괜찮았다.^^물은 왠지 찝찝함 때문에 마시지 못했다.호텔로 가는 택시를 잡아타고서 이렇게 방콕에서의 하루는 저물어갔다.[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0)s F2.8 &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3 Sep 2007 17:12:52 +0900</pubDate>
					<category><![CDATA[태국 2007']]></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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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랩 패밀리 데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21001</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17/thbn_chalkier_20070913233208_612100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100)s F3.8 연초부터 실현여부가 궁금했던&nbsp;'AhnLab 패밀리 데이' 가 내일로 다가왔다.허나 기상예보에 따르면 서울,경기 오후 강수확률 70%... ㅜㅜ행운권 당첨되서 NDSL이나 하나 타오길 바라면서 우산을 챙겨둬야겠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07 23:27:40 +0900</pubDate>
					<category><![CDATA[Macro/etc]]></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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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50] 지름신고 - T17.1.586.5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halkier/6102482</link>
					<author><![CDATA[fromAtoz]]></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h/chalkier/17/thbn_chalkier_20070930161456_610248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ISSOT PRC200제대 이후 6년 가까이 차던 시계가 지겨워져서 지름~ㅎㅎ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3)s F6.3 [NIKON CORPORATION] NIKON CORPORATION NIKON D50 (1/2)s F4.5</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07 23:02:32 +0900</pubDate>
					<category><![CDATA[Macro/et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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