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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시케의 바다공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9:55: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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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시케의 바다공기]]></title>
		<url>http://blog.dreamwiz.com/usrinfo/c/a/cathyjoan/cathyjoan_profile_20090424155447_0.jpg</url>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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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즈니랜드(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643623</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4/thbn_cathyjoan_20091020035644_1164362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디즈니 랜드 사진 몇개 더.이번에 가서는 퍼레이드도 안보고, 불꽃놀이도 멀리서 대충 보고 놀이기구만 열심히 탔다.이제 아이들이 놀이기구의 재미를 아는 나이가 된 듯.</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03:42:29 +0900</pubDate>
					<category><![CDATA[세상 사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즈니랜드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643581</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1020034209_1164358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가깝다면 가깝지만 특별히 한국서 손님이 올때가 아니면 가지 않게 되는 디즈니랜드.일단 입장권이 너무 비싸고, 사람이 많다보니 굳이 뭘...하며 안가게 되곤 한다.우리가 마지막으로 갔었던때는 동열이가 1살, 나윤이는 4살때였기 때문에둘다 디즈니에 갔었던 기억이 없어 한번 가보자고 조르곤 했다.하지만 입장권이 어디 한두푼이여야지. 다음에 좋은 가격이 나오면 가보자고 미루고있었는데이번 여름에 공짜로 생긴 입장권! 이게 왠떡이냐!!남편 보스가 딸네 가족이 샌디에고를 방문했는데 손주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다녀온것이다.삼일치를 사면 싸기때문에 삼일치를 사서 이틀만 놀고 나머지 하루치를 준것이다. 우리식구에 딱 맞는 다섯장을.야호~ 신난다!!오랫만에 간 디즈니랜드.여전히 사람이 많고, 덥고, 비싸고....처음에는 아이들도 사람이 많은 곳이 익숙치 않아 그런지(뭐 하나 타려고 해도 기본 1시간 이상)거기에 덥기까지 해서 징징거리고 투닥거려 엄마,아빠를 열받게 하고또 처음에 탄 놀이기구 두개가 다 ...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643623 '>more...</a><!--가깝다면 가깝지만 특별히 한국서 손님이 올때가 아니면 가지 않게 되는 디즈니랜드.일단 입장권이 너무 비싸고, 사람이 많다보니 굳이 뭘...하며 안가게 되곤 한다.우리가 마지막으로 갔었던때는 동열이가 1살, 나윤이는 4살때였기 때문에둘다 디즈니에 갔었던 기억이 없어 한번 가보자고 조르곤 했다.하지만 입장권이 어디 한두푼이여야지. 다음에 좋은 가격이 나오면 가보자고 미루고있었는데이번 여름에 공짜로 생긴 입장권! 이게 왠떡이냐!!남편 보스가 딸네 가족이 샌디에고를 방문했는데 손주들과 함께 디즈니랜드를 다녀온것이다.삼일치를 사면 싸기때문에 삼일치를 사서 이틀만 놀고 나머지 하루치를 준것이다. 우리식구에 딱 맞는 다섯장을.야호~ 신난다!!오랫만에 간 디즈니랜드.여전히 사람이 많고, 덥고, 비싸고....처음에는 아이들도 사람이 많은 곳이 익숙치 않아 그런지(뭐 하나 타려고 해도 기본 1시간 이상)거기에 덥기까지 해서 징징거리고 투닥거려 엄마,아빠를 열받게 하고또 처음에 탄 놀이기구 두개가 다 무서운 것이라 동열이는 잉잉 울어대어으이고 공짜 표니 참는다!!하고 도를 닦았었는데시간이 지날수록 재미를 붙인 아이들, 오후늦게 날씨까지 선선해지자 완전 난리가 났었다. 앞으로 맨날 오자나? 오 노우~ 디즈니랜드는 이제 그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09 03:27:57 +0900</pubDate>
					<category><![CDATA[바다공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a Jolla Cove 도 빼먹으면 안되겠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428205</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8/thbn_cathyjoan_20091002055830_1142820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영지네와 함께 간 라호야 코브.모처럼 꼬마들과 함께 갔는데 이날 밀물이었는지 물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온데다가 파도가 강해서 꼬마들은 제대로 놀지 못했다.그러고 보니 우리 동열이가 많이 컸더라구.모래가 발가락에 닿는거 싫다고 울던 녀석인데 벌써 저리 컸네.이날도 바닷가에서 논 것만으로는 부족했던 아이들영지네 아파트 수영장에 가서 또 신나게 놀았다.역시나 대단한 체력들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05:44:14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letcher Cove 한번 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428140</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8/thbn_cathyjoan_20091002054452_1142814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번에 갔다가 발만 담그고 돌아온게 영 아쉬웠던 아이들.일주일 뒤에 친구들과 함께 다시 찾았다.이날은 유난히 해초가 모래위로 많이 나와있고 파리도 무지 꼬여있었다.그래도 잘 노는 아이들.우리 동열군은 가까이 있는 해초들을 건져내며 힘을 쓰기도...바닷가에서 논 것만으로는 부족한지 수영장으로 자리를 옮긴 아이들.아이들의 넘치는 체력을 따라가려니 엄마는 헉헉</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05:30:36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Fletcher Cov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428059</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8/thbn_cathyjoan_20091002052900_1142805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Fletcher Cove 는 솔라나 비치에 있는 바닷가.이곳역시 한번도 안가봤기에 Cedros Design District 를 간김에 바닷가로~무엇보다 제일 좋은 것은 주차가 쉽다는것. 바닷가 앞 놀이터에 있는 주차장은 아주 작지만 바로 길 건너편에 공용무료 주차장이 있다.보통 바닷가에 갈때면 주차할곳이 없어 주택가를 헤메고 다니기 일쑤인데 이렇게 큰 주차장이 있다니.... 앞으로 자주 오게 될 느낌이 팍팍 든다.바닷가로 내려가기 바로전에는 작지만 예쁘게 꾸며놓은 놀이터가 있다.놀이터 옆에 화장실도 있고, 모래를 씻어낼 수 있는 수도도 있어서 더욱 맘에 든다.바다를 보자 정신없이 뛰어내려가는 아이들.비치는 작아서 사람이 많은 때에는 너무 복잡할 것 같지만혼자서 아이들 데리고 오기에는 딱이다.주차하기 쉽고, 길에서 바로 모래사장이고.더 놀고 싶어서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다음에 꼭 다시 오기로 약속하고 오늘은 이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05:14:43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Cedros Design Distric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427975</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1002051242_1142797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방학동안에 새로운 곳을 가보려는 목표에 따라 이번에는 솔라나 비치로 향했다.솔라나 비치(Solana Beach)는 우리집에서 멀지않은 바닷가의 작은 도시인데 거기에 Cedros Design Disrtict 라는 구역이 있단다.작은 소품들을 파는 상점이나 아트 갤러니, 가구점등등이 있는 곳으로 그중 Cedros Garden 이라는 너서리와 Leaping Lotus 라는 상점에 가보기로 했다.우리집에서 한 1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지만 역시나 엉덩이 무거운 나답게 이번에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니 좋았다.아이들이 없다면 그 상점들을 구경하면 슬슬 산책도 해보겠지만아이들을 데리고는 꿈도 꿀 수 없는일. 일단 너서리로 갔다.언제 어디서나 강아지 포즈를 취하는 나윤양과 그 뒤에서 머리로 나무를 밀고 있는(?? 뭐하는거야?) 동열군Cedros Garden 은 식물들을 파는 너서리인데예쁜 정원처럼 아기자기 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아이들이 연신 들여다보며 꽃도 구경하고, 정원용 소품들...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428059 '>more...</a><!--방학동안에 새로운 곳을 가보려는 목표에 따라 이번에는 솔라나 비치로 향했다.솔라나 비치(Solana Beach)는 우리집에서 멀지않은 바닷가의 작은 도시인데 거기에 Cedros Design Disrtict 라는 구역이 있단다.작은 소품들을 파는 상점이나 아트 갤러니, 가구점등등이 있는 곳으로 그중 Cedros Garden 이라는 너서리와 Leaping Lotus 라는 상점에 가보기로 했다.우리집에서 한 15분 정도면 갈 수 있는 곳이지만 역시나 엉덩이 무거운 나답게 이번에 처음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니 좋았다.아이들이 없다면 그 상점들을 구경하면 슬슬 산책도 해보겠지만아이들을 데리고는 꿈도 꿀 수 없는일. 일단 너서리로 갔다.언제 어디서나 강아지 포즈를 취하는 나윤양과 그 뒤에서 머리로 나무를 밀고 있는(?? 뭐하는거야?) 동열군Cedros Garden 은 식물들을 파는 너서리인데예쁜 정원처럼 아기자기 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아이들이 연신 들여다보며 꽃도 구경하고, 정원용 소품들도 구경하고..다음은 Leaping Lotus.여기는 우리나라 도깨비시장처럼 작은 코너들로 이루어져 옷, 선그라스.머리핀,신발등 부터 장식용품,그릇에 이르기까지 온갖것을 다 팔고 있었다. 이국적인 물건들도 많아서 슬슬 구경하기는 재미있었는데막상 사야지! 하는 것은 별로 없었다.상점이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을까 했었는데아이들도 은근히 이것저것 구경하느라 즐거워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09 04:58:27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윤] Anime Expo,2009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63871</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2/thbn_cathyjoan_20090923024701_1126387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아는 캐릭터가 얼마나 되시는지?내년에는 나도 한번 구경을 가볼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02:33:18 +0900</pubDate>
					<category><![CDATA[* 지윤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윤] Anime Expo,2009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6381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2/thbn_cathyjoan_20090923024231_1126381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만화에 푹 빠지신 우리 사춘기 소녀.LA 에서 하는 아니메 엑스포를 그리도 기다리더니 마침 신시아 엄마가 총대를 메고 LA 까지 다녀오기로 하여 친구들과 함께 아니메 엑스포에 가게 되었다.가기전에는 누구로 코스프레 한다,만다며 친구들과 같이 쇼핑하러 다니더니짠순이 지윤이답게 뭐는 어째서 비싸고 어쩌고 하더니그냥 집에 있는 옷에 악세사리만 하고 가겠다고 한다.같이 간 친구들지윤이가 찍어온 사진을 구경해보실까요?&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02:28:31 +0900</pubDate>
					<category><![CDATA[* 지윤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윤] Critter Cam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63531</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3/thbn_cathyjoan_20090923022857_1126353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나윤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니멀 셀터에서 하는 써머 캠프.캠프 내용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좋아서 셀터에 있는 강아지나 고양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온갖 종류의 동물들을 다루기 때문에 내용도 알차고, 아이도 아주 좋아했다.앞으로 매년 이 캠프를 할꺼고, 자기가 고등학생이 되면 자원봉사도 여기서 하겠다는 미래의 계획까지 세운 나윤양.캠프도 캠프지만 캠프가 끝난 뒤에 강아지들이 있는 곳에 가서 이 녀석이 예쁘다, 저녀석도 귀엽다고 하면서 매일 강아지를 갖는 꿈을 꾸던 나윤.캠프 마지막 날이 마침 아빠가 쉬는 날이어서 아빠에게 꼭 자기를 데리러 와달라고 부탁을 했다(아빠에게 자기가 찍어놓은 강아지를 보여주려는 심산이었지)&nbsp;&nbsp;&nbsp;&nbsp;&nbsp;&nbsp;나윤이가 찍어 놓았던 강아지 테라를 누군가가 입양하려고 데리고 나가는 걸 본 나윤양.왜 강아지를 가지면 안되냐고 눈물이 주루룩.아휴.. 그냥 확 저질러??</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3 Sep 2009 02:05:25 +0900</pubDate>
					<category><![CDATA[* 나윤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열]Only One Ocean (summer camp)]]></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39</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4/thbn_cathyjoan_20090922052758_1124133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여름방학동안 아이들 써머캠프는 딱 한개씩 넣었다.나윤이는 전부터 기다리던 animal shelter 에서 하는 걸 등록해주었고동열이는 뭘 할까 하다가 그 시간에 맞추어 수족관에서 하는 써머캠프를 넣었다.동열이가 좋아할까 어쩔까 했었는데 생각보다 아주 좋아해서하루하루가 가는걸 아쉬워했다.내년에 꼭 다시 등록해 달라고 몇번이나 다짐을 하더라.캠프 마지막날 부모들을 오라고 하여 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슬라이드 쇼로 보여주고원하는 사람들은 카피도 해주었다.캠프에서 찍은 사진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모두 끝나 일어나는데 끝까지 앉아서 찹스틱 놀이를 하고 있는 동열과 용재&nbsp;기념사진을 찍자는데 저렇게 멀찌감치 떨어져서 사진을 찍는 두녀석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5:14:8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열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코코도 빼먹으면 안되겠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3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28/thbn_cathyjoan_20090922050944_1124133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요즘 엄마의 구박덩이 코코. 이녀석이 매일 케이지 청소해주고, 먹이주는 것은 나인데도그저 맨날 안아주는 나윤이랑, 나 몰래 당근을 주는 (당근이 살찌게 한다고 하여 내가 당근을 못주게 하고 있음) 남편만을졸졸 따라다니는 미운 짓을 하고 있다~~~어떤 토끼들은 어릴때부터 습관이 되어 그런지 사람에게 잘 안겨있지만코코는 안기는걸 무지 싫어하여 그렇게 좋아하는 남편에게도 절대 안 안겨있지만유일하게 나윤이에게만 저렇게 안겨있다&nbsp;은근 샘이난 지윤. 자기도 안아보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4:55:28 +0900</pubDate>
					<category><![CDATA[* 코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Queen Califia's Magical Circle]]></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27</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8/thbn_cathyjoan_20090922045656_1124132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올 여름방학은 엄마가 부지런하게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로 마음먹은 바 있어새로운 곳을 뚫어보았다.이름하여&nbsp;&nbsp;Queen Califia's Magical Circle.(http://www.queencalifia.org/index.html)우리집에서는 좀 먼 에스콘디도에 있는 공원안에 있는 곳인데 멋진 곳이라고 하기에 하은이네와 함께 길을 나섰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사진으로 보면 그럴듯 해 보이는가?실제로는 생각보다 훨씬 작았고,내륙쪽에 있는 곳이라 우리동네보다 훨씬 더운데다가 이 조형물들이 유리같은 걸로 만들어져 있어 빛은 반사하다보니 안그래도 이글거리는 태양이 정말 지글지글 타오르는 것 같았다. 그래도 어른들은 오호~ 하며 구경을 하는데 아이들은 5분도 안되어 덥다고, 재미없다고 징징결국 그 멀리 에스콘디도까지 데리고 갔었지만얼마 못있고 다시 우리동...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32 '>more...</a><!--&nbsp;올 여름방학은 엄마가 부지런하게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기로 마음먹은 바 있어새로운 곳을 뚫어보았다.이름하여&nbsp;&nbsp;Queen Califia's Magical Circle.(http://www.queencalifia.org/index.html)우리집에서는 좀 먼 에스콘디도에 있는 공원안에 있는 곳인데 멋진 곳이라고 하기에 하은이네와 함께 길을 나섰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사진으로 보면 그럴듯 해 보이는가?실제로는 생각보다 훨씬 작았고,내륙쪽에 있는 곳이라 우리동네보다 훨씬 더운데다가 이 조형물들이 유리같은 걸로 만들어져 있어 빛은 반사하다보니 안그래도 이글거리는 태양이 정말 지글지글 타오르는 것 같았다. 그래도 어른들은 오호~ 하며 구경을 하는데 아이들은 5분도 안되어 덥다고, 재미없다고 징징결국 그 멀리 에스콘디도까지 데리고 갔었지만얼마 못있고 다시 우리동네로 와서 맥도날드 놀이터에서 놀았다는....ㅜ.ㅜ니들이 예술을 모르는구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4:43:10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an Diego County Fair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23</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thbn_cathyjoan_20090922045103_112413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놀이 기구가 있는 곳에 가보니 엄청나게 많다.가기 전에는 유원지에 있는 허접한 놀이기구들을 생각했었는데그것보다 훨씬 규모도 크고,종류도 많아서 놀랐다.막상 타본 남편의 말에 의하면&nbsp;놀이기구의 허술함때문에 스릴이 몇배로 증폭된다고~어쩐지 불안하게 느끼는건&nbsp;어른들 이야기고아이들은 너무너무 신이 났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이렇게 재미있는 곳을 왜 이제야 가봤을꼬.올해가 마지막 페어가 되면 안되는데.... 내년에도 페어가 열리면 꼭 다시 가리라.&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4:27:52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아이들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an Diego County Fair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2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0922043651_1124132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매년 여름이면 San Diego County Fair 라는 큰 행사를 한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20여일에 걸쳐 하는 것인데 항상 한번 가볼까? 하다가 이렇게 저렇게 넘기곤 했었는데 페어의 장소인 델마 페어 그라운드를 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해가 마지막 페어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에올해는 꼭 가야지 하고 있었다.그러나 역시 사람이 많을꺼야, 할게 없을지도 몰라 어쩌고 하며 미루고 있던 중지윤이가 "너 한번도 페어에 안가봤어??" 하면서 놀라는 친구들에 이끌려 페어에 다녀온 뒤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난리가 났다.마침 사서보낸 티켓도 남았다기에&nbsp;온가족이 나들이 삼아 페어로 향했다.페어 주차장은 비싸기도 하고 너무 붐빌듯 하여 셔틀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셔틀버스가 서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우리가 간 곳은 토리파인 하이스쿨. 생각보다 셔틀을 타려는 사람들이 많아 에고 많이 기다려야 되겠구나 했지만 셔틀이 아주 자주 다녀서 금방 차를 탈 수 있었다.사진...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23 '>more...</a><!--&nbsp;매년 여름이면 San Diego County Fair 라는 큰 행사를 한다.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20여일에 걸쳐 하는 것인데 항상 한번 가볼까? 하다가 이렇게 저렇게 넘기곤 했었는데 페어의 장소인 델마 페어 그라운드를 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올해가 마지막 페어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에올해는 꼭 가야지 하고 있었다.그러나 역시 사람이 많을꺼야, 할게 없을지도 몰라 어쩌고 하며 미루고 있던 중지윤이가 "너 한번도 페어에 안가봤어??" 하면서 놀라는 친구들에 이끌려 페어에 다녀온 뒤너무너무 재미있었다고 난리가 났다.마침 사서보낸 티켓도 남았다기에&nbsp;온가족이 나들이 삼아 페어로 향했다.페어 주차장은 비싸기도 하고 너무 붐빌듯 하여 셔틀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셔틀버스가 서는 곳이 몇군데 있는데우리가 간 곳은 토리파인 하이스쿨. 생각보다 셔틀을 타려는 사람들이 많아 에고 많이 기다려야 되겠구나 했지만 셔틀이 아주 자주 다녀서 금방 차를 탈 수 있었다.사진 위쪽에 보이는 스쿨버스가 바로 셔틀.덕분에 미국 스쿨버스를 타보는 경험을~(무지 후졌다~~)줄서 있는 와중에도 텍스트질을 하시는군.페어안에 들어서자 여기저기 상점에 음식냄새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물론 사람도 엄청 많고.&nbsp;제일 먼저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이런 큰 녀석들도 있었지만&nbsp;나윤이의 발길은 역시 강아지앞에서 멈추고...&nbsp;그 옆에서 토끼가 엄청나게 많이 있었다.&nbsp;&nbsp;&nbsp;&nbsp;한 100마리의 토끼가 있었는데 결론은 우리 코코가 젤로 이쁘다!벌써 출출해진 아이들. 배부터 채우자.저 옥수수는 좀 비쌌었는데 정말 맛있었다.&nbsp;다 먹고 놀이기구타러 가다보니 왠 wheel of fortune 이 있네저렇게 꽝이 대부분이고 상품은 고작4개.두개는 아이스크림쿠폰이고 두개는 이번에 레고랜드 옆에 새로 열은 수족관 어린이 입장권.앞의 사람들이 모두 꽝이였기 때문에 이놈들이 일부러 조작해 놓았나봐 하고 생각하는 순간.우리의 동열군 가볍게 수족관 입장권 당첨!!&nbsp;뒤이은 나윤양은 과연?&nbsp;나윤양도 역시 수족관 입장권 당첨!오호라~ 우리 아이들이 마이다스의 손?빨리 키워서 라스베가스에 한번 데려가는 거야. 음하하하~--></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4:13:31 +0900</pubDate>
					<category><![CDATA[나의 아이들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09년 여름방학 결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7779</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개학한지 벌써 2주.&nbsp;이제야 좀 시간이 나니 방학동안 한 일을 한번 정리해 볼까.&nbsp;* 처음 방학때 계획&nbsp;지윤-수학공부,봉사활동, 고전문학읽기&nbsp;나윤- 책읽기,기탄수학(곱하기 문제들)&nbsp;&nbsp;동열-책읽기, 문제지풀기&nbsp;&nbsp; 이 계획들은 처음 두어주만 제대로 되다가 시부모님맞이 대청소를 할때부터 완전 풀어져서&nbsp;&nbsp; 아이 세놈이 각각 컴앞에 앉아&nbsp;컴퓨터와 함께하는 방학이 되어버림.* 공짜로 디즈니랜드 티켓을 얻어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nbsp;&nbsp; 방학내 조르던 래고랜드 3개월 티켓을 개학하기 1주일 남기고야 사서 &nbsp;&nbsp; 두번 갔다옴. 앞으로 3번은 더 가야 할텐데....&nbsp; 개학한 뒤의 일이지만 Labor day 때 갔던 knott's berry farm.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음.* 나윤이는 애니멀 셀터에서 하는 일주일짜리 써머캠프를, 동열이는 수족관에서 하는 일주일짜...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241322 '>more...</a><!--개학한지 벌써 2주.&nbsp;이제야 좀 시간이 나니 방학동안 한 일을 한번 정리해 볼까.&nbsp;* 처음 방학때 계획&nbsp;지윤-수학공부,봉사활동, 고전문학읽기&nbsp;나윤- 책읽기,기탄수학(곱하기 문제들)&nbsp;&nbsp;동열-책읽기, 문제지풀기&nbsp;&nbsp; 이 계획들은 처음 두어주만 제대로 되다가 시부모님맞이 대청소를 할때부터 완전 풀어져서&nbsp;&nbsp; 아이 세놈이 각각 컴앞에 앉아&nbsp;컴퓨터와 함께하는 방학이 되어버림.* 공짜로 디즈니랜드 티켓을 얻어 온가족이 즐거운 시간을.&nbsp;&nbsp; 방학내 조르던 래고랜드 3개월 티켓을 개학하기 1주일 남기고야 사서 &nbsp;&nbsp; 두번 갔다옴. 앞으로 3번은 더 가야 할텐데....&nbsp; 개학한 뒤의 일이지만 Labor day 때 갔던 knott's berry farm.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음.* 나윤이는 애니멀 셀터에서 하는 일주일짜리 써머캠프를, 동열이는 수족관에서 하는 일주일짜리 캠프를 함. 써머 캠프값이 하도 비싸 너희는 딱 한개씩만 하라고 했던건데 8월말에 어쩔 수 없이 3시간짜리 축구캠프를 감. 몇년째 써머캠프 안보내고 지내고 있는데 사실 엄마가 부지런 하게 움직여 주면(!!!)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듯 함. * 또하나의 계획이였던 바닷가 자주 가기는 7월 말까지는 제대로 지켜짐. 주로 델마비치, 라호야 그리고 새로 발견한 솔라나 비치에 감.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던 코로나도는 가긴 갔었지만 시부모님들을 모시고 간 관계로 바라만 보다 옴. 주차하기 쉬운 솔라나 비치에 있는 바닷가를 발견한게 올해의 수확.* 나는 missycoupon에 빠져 지름신이 강림하사 가랑비에 옷이 흠뻑 젖어버림.&nbsp;&nbsp; 흑흑 이 중독에서 어찌 벗어날꼬....* 그동안 읽은 책?이번 방학동안에는 아이들과 뭉게랴, 시부모님 오실준비, 오신후등등으로 바빠서 별로&nbsp;못읽었다.어디 볼까....&nbsp; 흠...&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더글러스 애덤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전쟁전 한잔(데니스 루헤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비를&nbsp;바라는 기도 (데니스 루헤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나라없는 사람(커트 보네거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The Enormous&nbsp;Egg.(Olivia Butterworth)Riding Freedom (Pam Muno Ryan)Chocolate Fever (Robert Kimmel Smith)How to Eat Fried Worms (Thomas Rockwell)Go Ask Alice (Anonymous)쓰고보니 진짜 별로 안읽었네. 저 영어책들은&nbsp;어린이 책으로(Go Ask Alice만 빼고) 금방 읽는데다가 사실 아이들 개학 후에 읽은 것이니 방학중에는 읽은 책이 저거란 말이야?? 혹 빠뜨린건 없나?아 더 생각났다.빅슬립(레이먼드 챈들러)굿바이 마이 러브(레이먼드 챈들러)- 이것도 빅슬립을 읽은 김에 다시 읽어봄호밀밭의 파수군(J.D. 샐린저)--></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09 06:09:52 +0900</pubDate>
					<category><![CDATA[세상 사는 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Del Mar Beach]]></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777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0912053944_1111777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방학이 되자 하루가 멀다하고 (약간의 뻥을 합쳐서) 비치 파티를 가신 사춘기 소녀.언니만 비치에 갈 수는 없다는 동생들의 불만에꼬마들도 그때마다 비치에서 즐거운 시간을...이제는 아이들이 많이 커서 나는 바닷가에 자리펴고 누워 책 읽고 아이들은 신나게 놀고.다 놀고 나서 차안과 온집안에 굴러다니는 모래더미 청소와 빨래만 없다면 더더욱 완벽할텐데.&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2 Sep 2009 05:30:12 +0900</pubDate>
					<category><![CDATA[샌디에고와 그 주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열] End of Year Celebration]]></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606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4/thbn_cathyjoan_20090911041806_1111606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동열이 반 End of Year 파티를 제이크네 집에서 수영장 파티로 하겠다는 이메일이 왔다.그날은 마침 같은 반 케이트가 반 아이들을 모두 생일 파티에 초대한 날인데같은날로 날짜를 잡다니 제이크 엄마도 나쁘다.자기는 집에서 하는 거니까 얼마든지 다른 날로 해도 되는건데학기중에도 맘에 안들더만 역시 싸가지야.흥~ 하며 툴툴거렸다.맘같으면 딱 안가고 싶었지만 아파서 중간에 학교를 그만 두셨던 Ms.Jackson 선생님이 들린다고 했으니 안그래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던 동열이도 그렇고나도 선생님이 좀 어떠신지 보고 싶기도 하고 하여파티에 참석했다.물이라면 정신을 못차리는 나윤이까지 함께 그 집에 갔는데가보니 수영장에 신경을 무지 썼더라.물도 거의 따땃할 정도로 데워놓고, 야외 스피커로 음악도 빵빵.그거 자랑하고 싶어서안달이 났었다보다. 수영장을 본 나윤이와 동열. 뭐 거의 정신을 잃었다~&nbsp;&nbsp;&nbsp;&nbsp;&nbsp;&nbsp;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Ms. Jack...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7772 '>more...</a><!--동열이 반 End of Year 파티를 제이크네 집에서 수영장 파티로 하겠다는 이메일이 왔다.그날은 마침 같은 반 케이트가 반 아이들을 모두 생일 파티에 초대한 날인데같은날로 날짜를 잡다니 제이크 엄마도 나쁘다.자기는 집에서 하는 거니까 얼마든지 다른 날로 해도 되는건데학기중에도 맘에 안들더만 역시 싸가지야.흥~ 하며 툴툴거렸다.맘같으면 딱 안가고 싶었지만 아파서 중간에 학교를 그만 두셨던 Ms.Jackson 선생님이 들린다고 했으니 안그래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했던 동열이도 그렇고나도 선생님이 좀 어떠신지 보고 싶기도 하고 하여파티에 참석했다.물이라면 정신을 못차리는 나윤이까지 함께 그 집에 갔는데가보니 수영장에 신경을 무지 썼더라.물도 거의 따땃할 정도로 데워놓고, 야외 스피커로 음악도 빵빵.그거 자랑하고 싶어서안달이 났었다보다. 수영장을 본 나윤이와 동열. 뭐 거의 정신을 잃었다~&nbsp;&nbsp;&nbsp;&nbsp;&nbsp;&nbsp;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Ms. Jackson 이 왔다.생각보다 훨씬 얼굴도, 표정도 좋아보여서 마음이 좀 가벼워졌다.물에서 놀던 아이들도 모두 나와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고...&nbsp;&nbsp;&nbsp;&nbsp;&nbsp;완전 신나게 놀고 집으로 쏜살같이 달려가 재빨리 샤워하고 케이트 생일파티 장소로.동열이반&nbsp;아이들 아침부터 오후까지 완전 파티로 신났다.(결국 아이들 대부분이 생일파티에&nbsp;늦었고, 제이크 엄마는 케이트 생일파티에 참석하지 않았다. 역시 흥~)--></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04:08:35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열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동열] Western Da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6044</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0911035257_1111604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지난 6월 방학하기 바로 전 킨더5반이 모두 모여 웨스턴 데이라는 행사를 하였다.각 반 마다 코너를 맡아서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게임하고 놀고 하는 것.웨스턴 스타일로 옷을 입고 오라고&nbsp;하기에 체크무늬 셔츠는 좀 작지만 대충 입히고모자만 하나 사서 씌웠더니 그럭저럭 분위기가 난다.자 다들 어떻게 하고 왔는지 볼까?Ms. Cruthers반 아이들&nbsp;&nbsp;&nbsp;&nbsp;&nbsp;&nbsp;(앗 사진으로 보니 셔츠가 너무 작네!)린은 아마 엄마가 하와이안 데이랑 헷갈렸었나보다.&nbsp;눈에 힘 좀 주고~&nbsp;동열이반이 맡았던 코너는 금 찾기.큰 통에다 흙과 모래를 넣고 그 안에 금색을 칠한 돌은 마구 뿌려놓은 다음 물을 채워아이들이 채로 금을 찾아내도록 한 게임이다.인기가 최고였었는데 단 준비하는 엄마가 흙을 잘못사오는 바람에&nbsp;물을 넣자 흙이 진흙으로&nbsp;되어버려아이들 손과 옷, 주변이 아주 엉망이 되는 바람에 엄마들이 몇명이나 달라붙어 ...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16062 '>more...</a><!--지난 6월 방학하기 바로 전 킨더5반이 모두 모여 웨스턴 데이라는 행사를 하였다.각 반 마다 코너를 맡아서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게임하고 놀고 하는 것.웨스턴 스타일로 옷을 입고 오라고&nbsp;하기에 체크무늬 셔츠는 좀 작지만 대충 입히고모자만 하나 사서 씌웠더니 그럭저럭 분위기가 난다.자 다들 어떻게 하고 왔는지 볼까?Ms. Cruthers반 아이들&nbsp;&nbsp;&nbsp;&nbsp;&nbsp;&nbsp;(앗 사진으로 보니 셔츠가 너무 작네!)린은 아마 엄마가 하와이안 데이랑 헷갈렸었나보다.&nbsp;눈에 힘 좀 주고~&nbsp;동열이반이 맡았던 코너는 금 찾기.큰 통에다 흙과 모래를 넣고 그 안에 금색을 칠한 돌은 마구 뿌려놓은 다음 물을 채워아이들이 채로 금을 찾아내도록 한 게임이다.인기가 최고였었는데 단 준비하는 엄마가 흙을 잘못사오는 바람에&nbsp;물을 넣자 흙이 진흙으로&nbsp;되어버려아이들 손과 옷, 주변이 아주 엉망이 되는 바람에 엄마들이 몇명이나 달라붙어 있어야 했다.덕분에 다른 게임들도 재미있어 보이더만 구경도 못했네.(다른 게임들은 물총쏘기, 지명수배 사진찍기,웨건타기-엄마들이 아이들 웨건 태우고 마구 뛴다.ㅎㅎ-등등)&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03:43:28 +0900</pubDate>
					<category><![CDATA[* 동열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윤] Bird Day]]></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05032</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13/thbn_cathyjoan_20090905061421_1110503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나윤이 학교에서는 3학년 말에 새에 대해서 배웠다.아이들이 새를 하나씩 정하고, 연구(?) 하여 포스터도 만들고,그림도 그리고 하여 교실을 꾸며놓은 뒤부모님들을 모여놓고 새에 대한 시 암송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나윤이가 골랐던 새 Cliff Swallow아빠한테 설명하는 중&nbsp;&nbsp;&nbsp;&nbsp;&nbsp;저 새 이름이 뭐라더라? 암튼 아이들이 만든 새.새의 뼈대는 철사와 신문지로 만들었는데 나랑 저스틴 엄마가 열심히 만든것임.&nbsp;시 암송중.&nbsp;나도 들으면서 뭔소리인지 몰랐지만서도 동영상을 찍었으니깐.</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09 06:04:33 +0900</pubDate>
					<category><![CDATA[* 나윤이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윤] 탈렌트 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05031</link>
					<author><![CDATA[프시케]]></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c/a/cathyjoan/3/thbn_cathyjoan_20090905060247_1110503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학교에서 가끔 하는 행사인 탈렌트 쇼.지윤이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참석해본 적이 없었는데이번에 나윤이가 카트리나와 함께 탈렌트 쇼에 참가하겠다고 한다.말이 거창하게 탈렌트 쇼지 보통 우리 학교다닐때 반에서 하는 장기자랑과 똑같은 것.처음에 나윤이는 카트리나와 같이 피아노 연탄곡을 하겠다고 했었는데이렇게 저렇게 미루다 탈렌트 쇼 날짜가 가까와 질때까지무슨 곡을 할까도 정하지 못하더니그냥 우정에 대해서 둘이 스피치를 하겠단다.나윤이같이 수줍음을 많이 타고, 낯을 가리는 아이는차라리 피아노를 치거나, 노래를 부르는게 더 낫지남 앞에서 이야기 하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 왠 스피치?학년말이라 이것저것 학교에 행사가 많았던 6월.신청한 아이들이 많아 학년별로 나누어 탈렌트 쇼를 하였다.쇼를 하기전에 기다리는 중.처음으로 아이들 탈렌트 쇼를 가서 보았는데제일 많이 하는 게 피아노 연주.친구랑 나와서 춤추는 아이들도 있었고태권도 시범 보이는 아이조크를 하는 아이&nbsp;예원이는 바이얼린 연주... <a href='http://blog.dreamwiz.com/cathyjoan/11105032 '>more...</a><!--학교에서 가끔 하는 행사인 탈렌트 쇼.지윤이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참석해본 적이 없었는데이번에 나윤이가 카트리나와 함께 탈렌트 쇼에 참가하겠다고 한다.말이 거창하게 탈렌트 쇼지 보통 우리 학교다닐때 반에서 하는 장기자랑과 똑같은 것.처음에 나윤이는 카트리나와 같이 피아노 연탄곡을 하겠다고 했었는데이렇게 저렇게 미루다 탈렌트 쇼 날짜가 가까와 질때까지무슨 곡을 할까도 정하지 못하더니그냥 우정에 대해서 둘이 스피치를 하겠단다.나윤이같이 수줍음을 많이 타고, 낯을 가리는 아이는차라리 피아노를 치거나, 노래를 부르는게 더 낫지남 앞에서 이야기 하는게 더 어려울것 같은데 왠 스피치?학년말이라 이것저것 학교에 행사가 많았던 6월.신청한 아이들이 많아 학년별로 나누어 탈렌트 쇼를 하였다.쇼를 하기전에 기다리는 중.처음으로 아이들 탈렌트 쇼를 가서 보았는데제일 많이 하는 게 피아노 연주.친구랑 나와서 춤추는 아이들도 있었고태권도 시범 보이는 아이조크를 하는 아이&nbsp;예원이는 바이얼린 연주를 하고나윤이가 과연 떨지 않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했었는데(솔직히 나라면 떨려서 말이나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다)내용은 뭐 별로 준비안한 티가 났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잘 하고 내려왔다.카트리나 엄마랑 서로 나같으면 못할텐데 우리보다 용감하다며 흐뭇해하고...아직도 낯을 많이 가리고,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해서 항상 엄마를 답답하게 하는 녀석이이런 면이 있다니... 마음한편 뿌듯하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09 05:52:53 +0900</pubDate>
					<category><![CDATA[* 나윤이야기]]></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