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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바리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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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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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09 10:13: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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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바리가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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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프레소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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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가 있는 동호회에서만 룰렛게임으로&nbsp;큐브 당첨자가 몇분인지...여러분도 도전해 보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7 Oct 2009 15:07:1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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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홍대 Divino 강추 이탈리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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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v/avprime/7/thbn_avprime_20091011213023_1152308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올초 보나세라의 스타 쉐프이자파스타 에 바스타의 저자 파올로 데 마리아 쉐프가 독립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한번 가보려고 이리 저리 팀을 꾸려봤지만번번히 어긋나다가 며칠전 봄다방에 호옹님이 다녀왔다는 글 올린 것을 보고&nbsp;살짝 배신감에 오돌오돌 떨다가내일부터는 다시 일 들어가야하기에 오늘 갑자기 방문을 했습니다위치는 어렵지 않습니다홍대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내려오다 첫 골목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약도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평일은 오후 5:30분부터, 주말은 12:00시부터 시작인데1시쯤 들어갔는데 식사중이시더군요&nbsp;물론 손님도 없었고 ^^www.divinoristobar.com (클릭)사이트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런치나 디너 코스가 없습니다그럼에도 안티파스타부터 돌체까지 다 다양하게 있죠이탈리안이 능숙한 사람에게는 자유도가 아주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반대로 생소한 사람에게는 메뉴 선정의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물론 단품으로 파스타를 식사로만 먹는게 익숙한 대부분의 한국...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1734363 '>more...</a><!--올초 보나세라의 스타 쉐프이자파스타 에 바스타의 저자 파올로 데 마리아 쉐프가 독립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한번 가보려고 이리 저리 팀을 꾸려봤지만번번히 어긋나다가 며칠전 봄다방에 호옹님이 다녀왔다는 글 올린 것을 보고&nbsp;살짝 배신감에 오돌오돌 떨다가내일부터는 다시 일 들어가야하기에 오늘 갑자기 방문을 했습니다위치는 어렵지 않습니다홍대에서 극동방송국쪽으로 내려오다 첫 골목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됩니다(약도는 여기를 클릭하세요 ^^)평일은 오후 5:30분부터, 주말은 12:00시부터 시작인데1시쯤 들어갔는데 식사중이시더군요&nbsp;물론 손님도 없었고 ^^www.divinoristobar.com (클릭)사이트 들어가보면 아시겠지만런치나 디너 코스가 없습니다그럼에도 안티파스타부터 돌체까지 다 다양하게 있죠이탈리안이 능숙한 사람에게는 자유도가 아주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반대로 생소한 사람에게는 메뉴 선정의 압박이 조금 있습니다물론 단품으로 파스타를 식사로만 먹는게 익숙한 대부분의 한국사람들에게는눈치보지 않고 깔끔하게 하나만 먹고 일어날 수 있기에&nbsp;더 편할지도 모르겠네요 ^^전 나름대로 코스를 구성해 봤습니다일단 자리에 앉으면 주는 빵...포카치아 같은 느낌인데 식감은 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어이없게도 빵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네요 ㅡ.ㅡ;;올리브유와 발사믹을 기본으로 주지는 않습니다그냥 먹어도 괜찮지만제 입에는 찍어 먹는게 훨 맛있더군요제가 일하던 주방에서 쓰는 발사믹과 올리브 오일보다 좋은 걸 사용하나 봅니다 ^^안티파스타로는 쉐프 스페셜인 Micropiatti와 Carpaccio와 하우스 와인 500ml를 주문했습니다와인이 먼저 나왔습니다500ml에 1.3만원짜리치고는 꽤 괜찮습니다적당히 시면서 쌉싸름하고 미디엄 바디 정도는 되면서어떤 것과 먹어도 매치가 괜찮은 편입니다어떤 와인을 하우스로 사용하는지 모르겠지만&nbsp;가격대와 퀄리티 모두 괜찮습니다쉐프가 개발한 Micropiatti, 영어로 Microdish입니다마치 스페인의 Tapas를 연상시키면서도사실 금액에 비하면 그보단 훨씬 양에 있어서는 부실합니다이거 한덩어리가 3,300원이거든요 ^^단면을 갈라보면얇게 슬라이스한 가지를 밀가루옷 살짝 입혀 구워내고그걸로 치즈를 감싸 토마토소스와 바질을 뿌려낸 요리로와인과 곁들이기에 꽤 괜찮은 느낌이었습니다간도 적당하고 입안에서 촉촉한 고소함이 쫙 퍼지더군요가니쉬로 둔 꽃도 먹을 수 있는것이냐고 했더니&nbsp;아닐거라고 하더군요 ^^저도 아닐거라 생각은 들었는데얼마전 Q채널에서 본 Yes! Chef에서 에드워드 권이 한"접시위에 올린 건 전부 먹을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 생각나서 말이죠물론 그렇다고 에드워드 권의 말이 전부 옳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그럼 일식에서 우산 모양 같은 장식은 전부 '잘못'된 거게요? ^^또다른 가니쉬로 고춧가루 같이 생긴건 토마토 껍질을 말린 것이라고 하더군요정체가 너무 궁금하더라구요맛을 봐도 잘 모르겠고...그래서 물어봤죠 ^^Carpaccio입니다일종의 육회 같은 건데집집마다 조금씩 방식이 틀립니다어떤 집은 정말 육회 같고어떤 집은 겉은 살짝 익혀서 일식의 타타키처럼 하고또 어떤 집은 싸구려 고기를 쓰면서 양과 식감을 위해 두드려서 늘리기도 하고 말이죠...그런데 이곳은 정말 특이했습니다마리네이드 시켰을 뿐 아니라&nbsp;프로슈토처럼 살짝 말렸더군요그럼에도 식감은 더 부드럽고심지어 살짝 질길 수도 있는 힘줄이 아예 안 느껴졌습니다좀더 자세히 보시죠중간에 나물같이 생긴건 레몬 오일을 묻힌 샐러리입니다메뉴에는 루꼴라라고 되어 있던데 정작 나온건 크레송이더군요이건 좀전에야 발견했습니다 ㅡ.ㅡ;;그래도 맛은 좋았습니다간도 적당하고...식감도 참 좋고...제가 먹어본 카프파쵸들 중에 단연 베스트에 들어갑니다 ^^이태원의 2만원이 훨씬 넘는 것들보다도 더 양도 많고 맛도 좋았어요이게 13,800원...자~이제 메인으로 넘어갑니다사실 메인이 아니라 이것도 이태리에서는 전채요리지만보통의 한국인에겐 이정도까지만 먹어도 포만감 작렬이겠죠 ^^Amatriciana입니다부가티니 면을 사용했는데제가 리가토니와 착각하는 바람에 주문했죠소스 맛을 보고 싶기도 했지만...^^결론은 대만족이었습니다베이컨의 질감도 아주 좋았고신선한 맛과 소스의 느낌이 아주 절묘하게 매치가 됐더군요다음에 주문할 때는 페튜치네 면을 사용해달라고 해볼 생각입니다아마도 그래도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사진은 못 찍었지만정말 핥아먹듯이 빵으로 묻은 소스들까지 싹싹 닦아 먹었습니다 ^^설마 혼자 여기까지 먹고 또 시켰냐고 하실 분 계신가요? ^^평소엔 리조또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청담동 레스뿌아에서 정말 제대로 된 걸 한번 먹어보고 난 후꽤 관심을 갖고 있는 메뉴인데오늘은 이상하게 이게 먹어보고 싶더군요그래서 세종류 중에서 쉐프 추천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나온&nbsp;Risotto Alla Certosina입니다새우, 오레가노, 브랜디, 파마산이 들어가고 토마토 소스를 넣은 리조또인데먹어보니 제겐 딱 좋은 정도의 식감이었습니다다만,파마산이 좀 과한게 아닌가 싶은 느낌인데&nbsp;그 양을 정하는 것은 쉐프의 고유권한이겠죠?&nbsp;어쨌든 이것도 맛있어서 빵 리필해서 바닥까지 설거지를 했습니다 ^^여기까지 먹고는 반쯤 찬 손님들의 메뉴를 전부 빼고&nbsp;바에서 지인들과 대화 중인 마리아 쉐프에게 가서&nbsp;이태리 여행 때 익혀뒀던 "Mi scusa"라고 한마디 하고는 준비한 책에 사인을 부탁했습니다다행스럽게도(라고 쓰고 당혹스럽게도 라고 읽는다) 영어를 아주 잘 하시더군요 ^^너무 맛나게 잘 먹었고&nbsp;만나서 영광이라고 했더니미리 온다고 얘기했으면(조크죠 ^^) 좀 깔끔하게 준비했을텐데책 표지와 다르지만 같은 사람이라고 유쾌하게 농담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책에 받은 사인...소심한 인증샷도 하나 추가...^^;;고맙다면서 너무 잘 먹었다면돌체로 티라미수 하나와 에스프레소를 주문했더니자신이 오히려 고맙다며 서비스해주겠다더군요&nbsp;오우~이런 일이...ㅡ.ㅜ그렇게 나온 티라미수와 에스프레소...에스프레소는 정말 양이 너무 작았습니다그런데 서빙하면서 오리지날이라면서 엄지를 추켜세우길래&nbsp;맛을 봤는데...오오~제가 이제껏 알고 먹어오던 에소와는 다른 부드러운 힘이 느껴졌습니다무지 고소하고 맛있더군요티라미수도 참 맛있었구요...서빙을 자신이 하겠다는 건지에소를 무료로 해주겠다던건지 헷갈렸는데나중에 보니 돌체 둘다 계산서에서 빼줬더라는...아~ 통큰 마리아 쉐프...Grazie~ ㅡ.ㅜ주중에 다시 오겠다며 Ciao~!라며 문을 박차고 나왔습니다호옹님께서는 베이직 같은,딱 중도적인 맛이라고 하셨는데전 그에 추가해서 재료의 맛을 참 잘 살린 맛이라고 하고 싶습니다기교를 크게 부리지 않은 느낌이라는 것에도 크게 동감하구요...근데 사실 저도 요리하는 입장이라기교를 부린 것 같지 않은게 얼마나 고수의 기교인지 압니다그런 의미에서 정말 큰 경험을 했고청담동이나 삼청동의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경험보다 더 큰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분위기가 더 부담없어서 그런지도 모르겠구요...클로징이 Last Guest라고 되어있으니간혹 일찍 퇴근하는 날은 들러 배 고프면 카르파쵸와,괜찮으면 Micropiatti 하나 시켜서 와인 한잔씩 하면서&nbsp;친분을 좀 쌓아야겠습니다Ristorante와 Bar를 둘다 추구해 Ristobar라는 이름을 만들걸 보면밤에는 또다른 느낌일 것 같아서 말이죠그러다보면 혹시 압니까?내년쯤에 한명 있는 주방 직원 나가면 써줄지? ^^;;어쨌든 기회 되면 이글 보시는 분들도 꼭 가보세요강추입니다요금은...오늘 같이 먹으면 객단가는 4만원 정도 나오는데포만감과 맛을 포함한 만족도로 치면 두배는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그냥 식사만 하시면 개인당 1.5만원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09 21:16:5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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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장시장 오라이 등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1359073</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v/avprime/7/thbn_avprime_20090928220851_1135907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많은 얘기를 들었던 곳...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지인께서 같이 가보자고 하길래덩달아 자리를 마련했네요벌써 다녀온지 넉달쯤 됐지만 이제야 올려봅니다 ^^상호는 오라이등심이지만꼼장어도 꽤 유명하고 그냥 목심도 많이들 드시더군요참숯이라길래 에이 설마...했는데 생각보다 좋긴 하더군요 ^^양은 시장답게 참 넉넉합니다보통 동그랑땡이라고 하는 북창동쪽 식당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양념입니다육질은 솔직히 같은 냉동인데도 북창동보다 조금 못하네요그냥 목심을 시켜봤습니다조금 냄새가 났지만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편입니다 ^^역시나 시장통답게 넉넉한 인심...같이 먹으라고 준 식혜입니다사람이 셋인데 큰 대접으로 하나 가득...다 먹으니 한대접 더 갖다 주시네요 ^^괜찮긴 한데 일부러 찾아가긴 조금 아쉬웠지만홀에서 참 친절하고 흥겹게 일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광장시장까지 와서 순희네 빈대떡을 그냥 지나가면방앗간 그냥 지나간 참새만큼이나 용자이겠지요?여긴 언제가도 참 좋네요 ^^3차는 만선으로 갔었는데...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1523082 '>more...</a><!--많은 얘기를 들었던 곳...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지인께서 같이 가보자고 하길래덩달아 자리를 마련했네요벌써 다녀온지 넉달쯤 됐지만 이제야 올려봅니다 ^^상호는 오라이등심이지만꼼장어도 꽤 유명하고 그냥 목심도 많이들 드시더군요참숯이라길래 에이 설마...했는데 생각보다 좋긴 하더군요 ^^양은 시장답게 참 넉넉합니다보통 동그랑땡이라고 하는 북창동쪽 식당들과 별반 다를 것 없는 양념입니다육질은 솔직히 같은 냉동인데도 북창동보다 조금 못하네요그냥 목심을 시켜봤습니다조금 냄새가 났지만 가격에 비하면 괜찮은 편입니다 ^^역시나 시장통답게 넉넉한 인심...같이 먹으라고 준 식혜입니다사람이 셋인데 큰 대접으로 하나 가득...다 먹으니 한대접 더 갖다 주시네요 ^^괜찮긴 한데 일부러 찾아가긴 조금 아쉬웠지만홀에서 참 친절하고 흥겹게 일하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광장시장까지 와서 순희네 빈대떡을 그냥 지나가면방앗간 그냥 지나간 참새만큼이나 용자이겠지요?여긴 언제가도 참 좋네요 ^^3차는 만선으로 갔었는데 먹다보니 얼큰해져서 그냥 패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8 Sep 2009 21:54:43 +0900</pubDate>
					<category><![CDATA[맛따라 멋따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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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동주 무작정 따라하기 (술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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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재료및 도구 준비하기항아리(술독)나 누룩 외에는 가능한 집에 있는 도구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집에 술독이나 누룩이 있다면 사용해도 괜찮지만 항아리가 간장이나 다른 것들을 사용했던 것이면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우리가 빚고자 하는 술은 동동주이며 쌀 5되, 물 1되 반, 누룩 1되를 이용하여 빚을 것입니다.1. 술독(항아리) : 높이 28~30 정도되는 술독 (12L)2. 누룩 : 1되 (500g) 3. 쌀 : 찹쌀 5되 (4kg) 4. 물 : 끓여 식힌 물 2.7리터4. 시루나 찜기 : 고두밥을 만들때, 보통 1말짜리를 사용합니다.5. 기타도구 : 쌀을 씻고 혼합할 때 사용할 큰 양재기, 고두밥 만들때 사용할 베보자기 술을 빚기 전에 사용할 도구들을 끓는 물로 소독해 놓습니다. -&gt; 중요하고 또 중요 쌀 씻어 물에 담그기쌀 씻어 물에 담그기쌀 씻기쌀을 씻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을 물로 깨끗이 씻어 이물질...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1359073 '>more...</a><!--재료및 도구 준비하기항아리(술독)나 누룩 외에는 가능한 집에 있는 도구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집에 술독이나 누룩이 있다면 사용해도 괜찮지만 항아리가 간장이나 다른 것들을 사용했던 것이면 가급적 사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우리가 빚고자 하는 술은 동동주이며 쌀 5되, 물 1되 반, 누룩 1되를 이용하여 빚을 것입니다.1. 술독(항아리) : 높이 28~30 정도되는 술독 (12L)2. 누룩 : 1되 (500g) 3. 쌀 : 찹쌀 5되 (4kg) 4. 물 : 끓여 식힌 물 2.7리터4. 시루나 찜기 : 고두밥을 만들때, 보통 1말짜리를 사용합니다.5. 기타도구 : 쌀을 씻고 혼합할 때 사용할 큰 양재기, 고두밥 만들때 사용할 베보자기 술을 빚기 전에 사용할 도구들을 끓는 물로 소독해 놓습니다. -&gt; 중요하고 또 중요 쌀 씻어 물에 담그기쌀 씻어 물에 담그기쌀 씻기쌀을 씻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음식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재료들을 물로 깨끗이 씻어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 처럼 술을 빚기 위해 준비한 쌀(곡물)도 깨끗이 씻어주는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쌀 표면에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이물질과 곰팡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물질들이 깨끗이 씻겨지지 않은 상태로 술을 빚게 되면 술의 발효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술 빚기 초기에는 술독을 장악하고 있는 미생물들이 아직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러한 잡균에 쉽게 오염될 수 있는 것입니다.* 쌀 씻는 방법 : 술 빚는 쌀은 쌀알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1. 쌀을 큰 그릇에 놓고 물을 부어 2-3회 간단하게 씻어 줍니다.2. 넉넉하게 물을 다시 붓습니다.3. 손바닥을 펴서 쌀 중간 정도에 넣고 원을 그리면서 쌀을 회전시킵니다.4. 회전에 의해 쌀 알갱이들이 씻겨지도록 합니다. 5. 속으로 100번 정도를 회전시키고 물을 버립니다. 이것을 3회 합니다.세 번 정도가 끝났으면 쌀 그릇에서 뿌연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씻어 줍니다.다 씻었으면 씻은 그릇에 맑은 물을 넉넉히 받아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덮어주고 넉넉히 3시간 정도 기다린다.1. 3시간 후에 그릇에 있는 물을 버리고 맑은 물로 한 번 정도 세척해 준다.2. 물기를 제거하고 가루를 내거나 고두밥, 또는 설기떡 등을 만든다. 참고&gt; 시간이 있을 때 쌀을 씻어 가루를 내 놓았다가 밑술 할 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대한민국 전통주의 자존심 \"술독\" www.suldoc.com 고두밥 만들기고두밥을 만들어 술을 빚는 이유는 밥이나 죽으로 빚는 것 보다 술이 다 되었을 때 술의 색이 투명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동동주는 한 번에 빚는 술이기 때문에 쌀을 잘 익혀야 발효가 활발하게 일어납니다.일단 고두밥을 만들기 전에 술독(항아리)를 증기로 소독합니다. (전통주교실 - 술빚기 참고)1. 물을 끓이는 통에 1/3정도 물을 붓고 그 위에 시루를 올려 놓습니다. 2. 물통과 시루 사이에 증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집에서 사용하는 랩으로 돌려 막아 줍니다.3. 시루 위에 베 보자기를 깔고 깨끗이 씻어 놓은 쌀을 넣습니다.4. 남아있는 베 보자기로 쌀 위를 덮어주고, 또 다른 베보자기나 천으로 시루 위를 덮어 줍니다.5. 시루에 맞는 뚜껑을 덮어 증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이렇게 30~40분 정도 지나면 시루 밖으로 증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쌀의 양에따라 시간조절)1. 증기가 나오면 30-40분 정도 더 찝니다. 그리고 나서 시루 뚜껑과 덮어 놓은 베 보자기를 열어 쌀이 잘 익었는지 확인합니다.2. 주걱으로 쌀을 고르게 뒤집어주고 찬물을 500m 정도 뿌린 후에 다시 덮어 줍니다. (Q&amp;A 참고)3. 다시 증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쌀이 익었는지 확인하고 베 보자기와 함께 시루에서 꺼냅니다.4. 넓은 돗자리등을 펴고 그 위에 넓은 천을 깔아서 익은 쌀을 넓게 펼쳐줍니다. (식히기)5. 다 식었으면 준비된 끓여 식혀 놓은 물과 누룩을 함께 섞어 술독에 담아야 합니다.  혼합해서 술독 담기지금부터 사용하는 모든 도구는 뜨거운 물에 소독되어 있는 것이어야 하며, 식혀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에 사용해야 합니다. 1. 잘 소독된 큰 양재기에 식힌 고두밥과 탕수 그리고 누룩을 함께 넣고 잘 버무려 술덧을 만듭니다.2. 깨끗한 그릇으로 술독(항아리)안에 술덧을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항아리의 80%정도를 채움)3. 깨끗한 천이나 종이(한지)등으로 술독을 막아주고 뚜껑을 덮습니다.술독을 놓는 바닥에 나무등을 깔아 바닥의 기운이 술독과 닺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1. 바닥에 나무등을 깔고 그 위에 술독을 올려 놓습니다. (이때 술독이 쏟아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2. 보쌈을 하지 않은 상태로 놓아 둡니다. 3. 술독을 어느 한쪽벽에 너무 가까이 하지 말고 일정한 거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술독 안에 있는 미생물들에게 맡겨야 합니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술독안에 있는 미생물들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온도를 잘 맞쳐줘야 합니다. 인간도 살아가기 좋은 온도가 있듯이 미생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온도관리하기술독 온도관리사람도 그렇고 미생물도 그렇고 가장 활동하기 좋은 온도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온도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집에 꼭 박혀서 나오지 않고, 더우면 몸이 늘어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지치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술을 빚을 때도 이와 같은 것을 이해하면 술 빚기가 한결 수월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우리가 알코올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쌀과 같은 곡물도 있고, 물도 있어야 하고, 발효시킬 술독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을 만들어 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와 효모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술은 대부분 곡물을 이용하기 때문에 곡물을 당으로 바꿀 수 있는 효소가 필요하고, 만들어진 당분에서 알코올을 만들 수 있는 효모가 필요한 것입니다.효소가 생활하기 좋은 온도는 35-60도 정도로 효모의 20-28도 보다 배 가량 높은 편입니다. 우리술의 특징이 누룩을 사용하기 때문에 술을 빚을 때 효소와 효모가 동시에 일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효소가 좋아하는 온도에 맞혀 주는 것 만으로는 알코올을 생성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효소에 맞는 온도에서는 효모가 사멸하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술을 빚을 때에는 효모에 맞는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술독 온도관리참고&gt; 고두밥과 누룩, 물 등을 혼합한 것을 ‘술덧’이라고 한다.술덧의 양이 많으면, 먼저 술독을 발효시킬 장소에 놓고 나서 술덧을 술독에 담아야 허리 다치는 일이 없습니다.^^1. 술덧을 바가지 등을 이용해 술독에 담는다. 2. 깨끗한 천 등을 이용해서 술독 입구를 잘 봉한다. 3. 평균 36시간 후에 술독 뚜껑을 열어 술 표면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4. 이상이 없으면 다음과 같이 한다.-&gt; 여기서의 제조법은 모두 보쌈을 하지 않습니다. 25도 정도에서 발효시 : 36시간 후에 확인 후 덧술을 한다.20도 정도에서 발효시 : 48시간 후에 확인 후 덧술을 한다. 20도 이하에서 발효시 : 48시간 후에 확인 후 덧술을 한다.기록은 이렇지만 술의 상태를 봐가며 덧술을 해야 합니다. 술 상태가 좋으면 덧술 시기를 좀 늦춰도 좋지만, 술 상태가 좋지 못하면 빠른 시간 안에 덧술을 해야 합니다. 날씨가 더울수록 덧술 시기가 짧고, 날씨가 추울수록 덧술 시기가 길어집니다. 이것은 날씨가 따뜻할수록 공기중에 잡균들이 많이 존재하여 술에 오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술독을 놓는 위치는..술독은 집 안에서 햇볕이 들지 않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곳에 술독을 놓습니다. 여름만 아니라면 술독을 집안 어디에 놓아도 좋습니다. 1. 술독을 미리 발효시킬 장소에 갖다 놓는다.2. 술덧을 담고 잘 봉한다.3. 36시간 뒤에 술 상태를 확인하고 술이 완성될 때 까지 기다린다. 4. 술이 완성되면 그 자리에서 용수를 박거나 천 등을 이용해서 술을 거른다. 실제로 술독을 옮기다가 허리를 다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술독을 옮기는 이유는 술덧에서 발생하는 열을 식혀주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보쌈을 하지 않으면 술덧의 온도는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30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술독을 식혀주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 술이 완성될 때 까기 기다리면 되는 것입니다. 이 제조법은 술독 메인화면 이주의술술술 &lt;2006 가양주법&gt;에 근거하여 새롭게 고쳐 쓰여진 것이니 &lt;2006 가양주법&gt;을 참고하시면 더욱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참고&gt; 전통주 강의는 &lt;전통주교실 - Q&amp;A&gt; 에 가시면 모두 볼 수 있습니다.&lt;저 작 권 자(c)술 독 .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gt;  술 거르기술을 거르는 방법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용수를 박아 청주를 떠내고 남아있는 것을 체를 이용하여 짜는 것과 처음부터 체를 이용하여 술을 거르는 방법입니다. # 용수를 이용하여 술 거르기 # -&gt; 청주를 얻기위한 방법1. 사용할 용수를 끓는 물에 넣어 살균을 합니다. 2. 용수가 마르면 술독을 열고 술 표면의 가운데 부분을 손으로 들어냅니다.3. 천천히 가운데 부분에 용수를 박아 놓습니다.4. 용수가 위로 올라오지 못하도록 들어낸 표면의 쌀로 용수 주변을 덮어줍니다.5. 하루 이틀 지나 맑은 술이 고이면 사용합니다.6. 용수를 사용하고 남은 것들은 체로 걸러 마십니다. 7. 이때 깨끗한 물을 준비했다가 체로 거를 때 조금씩 섞어 거르면 술의 양을 늘릴 수 있습니다.# 체를 이용하여 술 거르기 # 1. 사용할 체를 끓는 물에 살균합니다.2. 물기가 없게 하여 큰 그릇 위에 삼발이 같은 것을 언고 그 위에 체를 올립니다.3. 처음에는 구멍이 큰 체로하고, 나중에는 작은 구멍이 있는 체로 거릅니다.4. 거른 술은 그냥 마시거나 몇 일 뒀다가 앙금이 앚으면 마십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Aug 2009 14:51:19 +0900</pubDate>
					<category><![CDATA[Recipe & Tip]]></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발屋 두부김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1039494</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v/avprime/7/thbn_avprime_20090826011920_1103949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난 보통 두부김치를 할때 통상적인 것처럼 따뜻하게 데운 두부와 볶은 김치를 같이 내기 보다는두부를 기름을 두른 팬에 지져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서 곁들인다이렇게 먹으면 물론 두부 본연의 담백함보다는기름의 고소함이 많이 곁들여지긴 하지만시중에서 제대로된 두부를 먹기 힘들고 행여 남길 경우 보존성을 높이기 위함이다김치의 경우 볶을때 돼지고기를 잘게 썰거나 채 썰어 같이 볶아줘도 좋지만그보다 중요한건 멸치다시마육수를 조금씩 넣어주면서 익히면훨씬 진한 맛의 김치 볶음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뭐니뭐니해도 역시 두부와 김치, 막걸리의 조합은 진리...</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1:00:2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가짜 꿀과 진짜 꿀 감별법]]></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1009482</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일전에 정성껏 할머니를 위해 벌집채 꿀을 선물해드리고는애꿎은 소리를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나마 제가 사드린 것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하필이면 같은 류의&nbsp;선물을 몇달 먼저 사드렸던 동생은말그대로 가짜를 사서인지 세상 물정 몰라 그랬다는 하소연을 제가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제값을 주고 괜찮은 매장에서 사면 될 줄 알았는데...트랙백&nbsp;한 글에 가짜 꿀과 진짜 꿀을 분간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가짜 꿀과 진짜 꿀 (클릭)물론,오픈하기 전에 알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겠지만꿀인지 설탕 첨가물인지 알 수 없는 것을 계속 먹는 것보다는열어서 확인하고 환불이라도 받을 수 있다면 더 좋겠죠아울러 좋은 글 올려주신 털보아찌님(나두 털보아찌네? ^^)께감사의 말씀 드립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12:36:36 +0900</pubDate>
					<category><![CDATA[Recipe & Tip]]></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러니 미워할 수 밖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1004815</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인정하긴 싫지만 일국의 대통령이란 작자가전 대통령의 영결식장에서 저렇게 희희덕거리고 다니니전 영부인에게 참석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도 못 받지...그래도 지가 잘못한건 아는지&nbsp;국장인데 국민을 배척하고는 자리 1/3을 간신히 채운 상태로 영결식을 진행하더군요&nbsp;그냥 글을 링크 걸려니 이나라 언론 수준상 언제 사진이 없어질지 몰라 보기 싫은 장면이지만&nbsp;이미지 링크로 걸어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09 18:52:23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참으로 박복한 대한민국]]></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949620</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v/avprime/7/thbn_avprime_20090818171515_1094962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불과 100여일 상간에 전직 대통령 두분을 나란히 보내버리고블로그에 서거 추모 배너를 달고보니참 서럽다는 생각이 드네요사람 같잖은 것들은 떵떵거리며지들 밥그릇 챙기기 여념이 없는데국민들을 위해 뭔가라도 해보려했던 그 분들은 이젠 우리와 같은 세상에 없으니...눈물조차 말라버린 날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16:55:47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948648</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과연 그냥 나이때문에,급하게 발병한 병때문에 돌아가셨을까?불과 몇달 전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식장에서 눈물을 흘리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현재의&nbsp;대한민국을 구원할 수 있을 몇 안되는 분 중의 한 분인 그가,평생을 대한민국의 진정한 민주화를 위해 달려온 그가 이렇게 가면서이제 우리는 불과 100여일 만에 진정 대한민국을 위해 투쟁한 두 명의 위대한 인물이자전직 대통령을 잃게 되었습니다이것도 그냥 우연일까요?세상엔 있어야 할 것은 점점 줄어들고없어야 할 것들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네요살아남는다는게 오히려 정답일까요?아...고인이시여...그곳의 평화는 이미 있을테니죽어서라도 남은 이들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진정한 이 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도와주소서!&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09 15:26:4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전여옥 의원님, 배우도 시민의 권리가 있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930996</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95494&nbsp;(클릭)배우 정진영 씨가 제대로 일갈을 그거에게 했습니다그의 글 제목을 그대로 퍼왔는지라 저렇지개인적으로는 절대 그거에게 의원님이란 호칭은 쓰지 않았을 겁니다이 글을 보면 진정 쥐뿔도 모르는,꽉막힌 사고의 소유자가 누군지를 확실히 알 수 있네요정신을 차리라는 소리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다만,주둥이나 꾹 쳐닫고 있으면 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3 Aug 2009 18:21:13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접근땐 최루액' 방어형 경찰버스 도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911500</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amp;sid1=102&amp;cid=307227&amp;iid=126150&amp;oid=001&amp;aid=0002806086&amp;ptype=011대체 누구로부터 누구를 방어한다는 겁니까?이런데 돈 쓰라고 세금을 내는 겁니까?하루하루가 참 답답하네요...문 넓어 빨리 내릴 수 있어 좀더 빨리 진압 투입이 가능하다고 자랑하다니...</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1 Aug 2009 13:19:17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EBS 다큐] 감기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80989</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u/r/urlkn74/2/thbn_urlkn74_20090729204013_1084504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감기 걸리면 너무 불편한지라... 치료가 우선이라 생각해서 이런건 생각 못한 듯 하네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09 08:01:49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이를 먹었다는 것...]]></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80856</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여름에도 뜨끈한 국이나 찌개가 땡기고뜨거운 탕에 들어갈때 나도 모르게 "어~시원하다"란 소리가 나오며함흥보단 평양냉면이 더 맛있게 느껴지고참기름보다 들기름이 좋다...또 뭐가 있을까?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6 Aug 2009 07:30:52 +0900</pubDate>
					<category><![CDATA[주바리 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러니 김성근 씨를 싫어할 수 밖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76373</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198046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079&amp;article_id=0002080525김시진 감독과 김성근 감독의 현재 상황에서 구단 운용의 차이점에 대해 나와 있는데프로라면 아파도 아프다하지 말고 뛰어라...라고 하는데그러면 초반에 얘기했던 선수 관리에 대한 얘기는 시기상으로 지금은 무조건 이겨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해도용인이 된다는 스스로의 생각때문인지 몰라도말이 수시로 이렇게 바뀌는 건 역시나 신뢰가 안가네요어이가 없는게프로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관리를 해야 합니다팀이 이겨야 하기도 하지만그 사람은 선수 생명이 달려있으니 말입니다그런데도 지금은 상황이 그게 아니니 무조건 뛰라니...그러다 정말 사람 잡겠습니다이제까지 그런 식으로 굴려서 보내...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0880856 '>more...</a><!--http://isplus.joins.com/article/article.html?aid=1198046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079&amp;article_id=0002080525김시진 감독과 김성근 감독의 현재 상황에서 구단 운용의 차이점에 대해 나와 있는데프로라면 아파도 아프다하지 말고 뛰어라...라고 하는데그러면 초반에 얘기했던 선수 관리에 대한 얘기는 시기상으로 지금은 무조건 이겨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얘기해도용인이 된다는 스스로의 생각때문인지 몰라도말이 수시로 이렇게 바뀌는 건 역시나 신뢰가 안가네요어이가 없는게프로기 때문에 오히려 더 관리를 해야 합니다팀이 이겨야 하기도 하지만그 사람은 선수 생명이 달려있으니 말입니다그런데도 지금은 상황이 그게 아니니 무조건 뛰라니...그러다 정말 사람 잡겠습니다이제까지 그런 식으로 굴려서 보내버린 선수가 한둘이 아니면서늙으막에 왠 욕심이 그렇게 많은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13:26:23 +0900</pubDate>
					<category><![CDATA[Baseball & Sport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나는 분개한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76348</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쌍용차 사태 다들 아시죠?그들이 원하는 게 무리한게 아니라 봅니다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그런 와중에 어제 경찰 특공대가 1차 진입을 시도했습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9371.html노조원들은 강경하게 대응했고의도한 정도까지 진행이 안되자오늘 드디어 헬기까지 이용하는 초강수를 뒀습니다현재 밝혀진 사상자 수는 없지만진압에 밀려 옥상에서 떨어진 사람만도 두명입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369580.html동영상 보면 아시겠지만이건 마치 원수라도 만난듯이미 항의의사가 없는 사람을 팹니다저 방패 맞아보면 그 충격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옵니다만,아마 이 글을 보는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모르실 겁니다군화에 채이는 게 어떤지는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아시겠죠?그것의 몇배 더 큰 충격이라고 보셔도 됩니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0876373 '>more...</a><!--쌍용차 사태 다들 아시죠?그들이 원하는 게 무리한게 아니라 봅니다생존의 위협을 받고 있으니 말입니다그런 와중에 어제 경찰 특공대가 1차 진입을 시도했습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69371.html노조원들은 강경하게 대응했고의도한 정도까지 진행이 안되자오늘 드디어 헬기까지 이용하는 초강수를 뒀습니다현재 밝혀진 사상자 수는 없지만진압에 밀려 옥상에서 떨어진 사람만도 두명입니다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369580.html동영상 보면 아시겠지만이건 마치 원수라도 만난듯이미 항의의사가 없는 사람을 팹니다저 방패 맞아보면 그 충격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옵니다만,아마 이 글을 보는 거의 대부분의 분들은 모르실 겁니다군화에 채이는 게 어떤지는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아시겠죠?그것의 몇배 더 큰 충격이라고 보셔도 됩니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926이런 와중에 노동부 장관이라는 작자는 휴가를 갔습니다가장 자신이 나서야할 자리에서 빠진 겁니다귀찮다고 생각했을 겁니다자신의 일이 아니라 생각했을지도 모르죠이나라가 이렇습니다이젠 왜 이렇게 됐냐를 따질때가 아닙니다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가 중요합니다제발 지금까지의 1년반을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그리고,3년 반을 기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그 기간을 줄일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게 최선입니다저런 것들과 한 나라안에서 숨을 쉬고 있다는게 부끄럽고 분개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09 13:03:9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성근은 얄밉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67326</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작년까진 야신...으로 생각하고 존경했습니다만,올해는 모든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요구하는 그를 보고솔직히 좀 질려 버렸습니다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확실히 보지 못한 플레이 상황을 어필하는 것도 웃겼고(그것도 반말로)분명 바운드된 공인데(타이밍상으로도...)그걸 주장한 스크의 포수 정상호도 짜증났었는데결국 흥분한 김성근 씨가 깜빡하고 마운드에 올라가는 바람에김광현이 바로 교체됐네요치밀한 그도 이런 실수를 한다는 걸 보여줬는데이걸 보면서 확실히 흥분은 모든 일을 그르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어쨌든 오늘 만약 롯데가 지면여러가지 부분에서 많이 아쉬울 겁니다이럴때 확실하게 아작을 내야 내일, 모레 경기 쉽게 풀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근데 역시 스크는 강팀이긴 하죠그런 와중에서도 수비도 공격도 그 예리함이 살아있으니 말입니다이상은 2009년 7월 3일 경기 관전 후 "야신 김성근도 인간이었다"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의 스포츠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이글을 올린 후 참 많은 회원들의 공...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0876348 '>more...</a><!--작년까진 야신...으로 생각하고 존경했습니다만,올해는 모든 상황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요구하는 그를 보고솔직히 좀 질려 버렸습니다오늘 롯데와의 경기에서,확실히 보지 못한 플레이 상황을 어필하는 것도 웃겼고(그것도 반말로)분명 바운드된 공인데(타이밍상으로도...)그걸 주장한 스크의 포수 정상호도 짜증났었는데결국 흥분한 김성근 씨가 깜빡하고 마운드에 올라가는 바람에김광현이 바로 교체됐네요치밀한 그도 이런 실수를 한다는 걸 보여줬는데이걸 보면서 확실히 흥분은 모든 일을 그르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어쨌든 오늘 만약 롯데가 지면여러가지 부분에서 많이 아쉬울 겁니다이럴때 확실하게 아작을 내야 내일, 모레 경기 쉽게 풀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근데 역시 스크는 강팀이긴 하죠그런 와중에서도 수비도 공격도 그 예리함이 살아있으니 말입니다이상은 2009년 7월 3일 경기 관전 후 "야신 김성근도 인간이었다"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의 스포츠 게시판에 올린 글이다이글을 올린 후 참 많은 회원들의 공격을 받았다야구에서 헐리우드 액션에 대한 징계나 경고는 있을 필요도 없다는 둥,4심 합의 후에는 번복은 있을 수 없다는 둥, (이 부분에 대해선 차후에 다시 거론하겠다)김성근 감독의 반말 항의가 조목조목 정당하다는 둥... 하필이면 SK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도 있었고다른 팀들도 다 그런데 왜 SK와 김성근 감독에게만 이상한 잣대를 대냐는 얘기도 있었다정말 내가 그런가 싶기도 했지만오늘 두산전에서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으면서도9회에 투수를 교체하는 모습을 보면서역시...싶었다일전에 로이스터 감독이 SK전에서 9회에 투수를 바꾸자그는 비난을 했었다하지만 로이스터 감독은 승리보다는 작년 김성근 감독의 행동에 대한보란듯한 비난이 아니었을까 싶다그렇다 김성근 감독은 그의 입장에서 그의 생각을 말하는얄미운 사람의 한명이었던 것이다상황에 따라 말이 바뀐다기 보다는 그런 환경이 됐을때만 말을 해서자칫 "왜 나만 갖고 그래"식이 될 수 있어 보이지만자세히 그의 어록을 뒤져보면 사실 참 교묘하게 자신의 입장을 현재의 상황에 대입해 자신의 이익을 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마치 야구계 전체의 의견을 대변한다는 듯이 말이다이런 그는 인간일까?아니면 야구와 승리 외엔 관심이 없는 진정한 야신일까?첨언하자면 난 지난 2년간 SK의 승리를 응원한 팬이었다물론 김성근 감독을 지지하지는 않았다엄밀히 말하면 이만수 수석코치를 지지했다는 것을 말미에 밝힌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09 16:15:39 +0900</pubDate>
					<category><![CDATA[Baseball & Sport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도대체 이새끼들은 언제쯤 정신을 차릴런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60221</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경찰, 시위진압용 '트랜스포머' 도입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730165154&amp;Section=03세상에서 제일 나쁜 놈...기분 나쁜 놈은 권력을 가진 놈보다 그 놈 옆에서 기생하는 놈이다바로 기사의 이런 놈들이다...쓰레기 같은 놈들...새로운, 혁신적인 지도자가 나왔을 때아마도 예전 노무현 대통령 때처럼 지들의 쓰잘데기 없는 힘을 지키기위해지랄발광을 하겠지?얼마전 다녀온 유럽에서처럼경찰이라는 존재가 가까이에서 친근하게 느껴지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정 안되면 떠나야하나?</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09 13:15:48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에라이~ 정신차려 이사람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60216</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어제 택시를 탈 일이 있었다한번은 새벽 일찍...또 한번은 저녁 늦게...미리 전날 차를 앞으로 빼놨어야 하는데 깜빡하는 바람에어쩔 수 없이 택시를 이용해야 했다새벽에 가는 차에서내릴때 카드를 내밀었더니이 아저씨 몇번을 긁고 누르고 긁고 누르고...새로 단지 며칠 안돼 사용법을 모르겠노라고 했다정말 그래보였다그래서 그냥 현금을 주고 내렸다부천을 가는데도 위성도시간은 추가금이 없도록 바꼈다면서친절하게 운전을 했기 때문이다올때는&nbsp;차를 타고 부천에서 서울 가자고 했더니추가금 있는 거 알고 있냐고 당연하게 물었다천원 더 주면 되냐고 했더니 주던대로 달라고 했다일단 살짝 빈정상했지만 상황이 한시라도 일찍 가고 싶었던지라평소처럼 안 내리고 그냥 탔다근데 이 사람 도착하고 카드를 냈더니 기계가 고장중이란다멀쩡해보이진 않았지만하는 행동을 보아하니 요령껏 현금을 받고자하는 수단으로 보였다만약 현금이 없다고 하면 안될텐데...라면서 긁을 속셈으로 보였다물론 정말 고장이 났을 수도 있지만그사람...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0860221 '>more...</a><!--어제 택시를 탈 일이 있었다한번은 새벽 일찍...또 한번은 저녁 늦게...미리 전날 차를 앞으로 빼놨어야 하는데 깜빡하는 바람에어쩔 수 없이 택시를 이용해야 했다새벽에 가는 차에서내릴때 카드를 내밀었더니이 아저씨 몇번을 긁고 누르고 긁고 누르고...새로 단지 며칠 안돼 사용법을 모르겠노라고 했다정말 그래보였다그래서 그냥 현금을 주고 내렸다부천을 가는데도 위성도시간은 추가금이 없도록 바꼈다면서친절하게 운전을 했기 때문이다올때는&nbsp;차를 타고 부천에서 서울 가자고 했더니추가금 있는 거 알고 있냐고 당연하게 물었다천원 더 주면 되냐고 했더니 주던대로 달라고 했다일단 살짝 빈정상했지만 상황이 한시라도 일찍 가고 싶었던지라평소처럼 안 내리고 그냥 탔다근데 이 사람 도착하고 카드를 냈더니 기계가 고장중이란다멀쩡해보이진 않았지만하는 행동을 보아하니 요령껏 현금을 받고자하는 수단으로 보였다만약 현금이 없다고 하면 안될텐데...라면서 긁을 속셈으로 보였다물론 정말 고장이 났을 수도 있지만그사람의 행동이 신뢰감을 주기엔 전혀 아니었다게다가 길도 살짝 돌아오고...이런 사람들 때문에 선량하고 친절한 많은 택시기사님들이 욕을 먹은게 아닐까?에라이~ 정신차려 이사람아!--></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09 13:08:55 +0900</pubDate>
					<category><![CDATA[주바리 라이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의] 드림위즈 블로그 관계자 분들 보세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53440</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드림위즈 블로그 관계자 분들 보세요~아무리 요즘 드림위즈에서 블로그에 대한 새로운 투자를 안한다 하지만최소한 되던건 계속 되도록 해줘야 하지 않겠습니까?XP에선 사진이 20장까지 동시에 올라가는데왜 VISTA에선 한장 밖에 올릴 수 없는 겁니까?만약 저만 그렇다면 얘기해주세요지난주에 새로 민 노트북을 다시 한번 밀어볼테니...마음의 고향이라 떠나지 않고 이 곳을 지키고 있는 이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습니까?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좀...도와주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17:47:56 +0900</pubDate>
					<category><![CDATA[말! 말! 말!]]></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 유성 숯골 원냉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vprime/10848682</link>
					<author><![CDATA[♬주바리]]></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v/avprime/7/thbn_avprime_20090730160318_1084868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복어로 포식을 하고 다음날 점심...해장 겸해서 대전에서 무척이나 유명하다는 냉면집을 찾았다이곳 역시 대전 사람이 아니라서 위치를 잘 모르는 지라주소와 연락처를 올려본다 대전 유성구 신성동 136-2042-861-3287약간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인데웨이팅이 걸릴 정도로 사람들이 북적였다그렇다고 소란스러운 정도는 아니고...저렇게 자신있게 붙여 놓은 걸 보면뭔가 있긴 있겠다 싶어 슬슬 기대치 상승...일행은 이곳 백숙도 괜찮다고 하던데취기가 있어 백숙은 안 들어갈 것 같아서 일단 물냉면 두개에 만두를 하나 시켰다나온 만두의 땟갈을 보니...오오...손바닥 반만한 녀석의 좔좔 흐르는 윤기는 아직 배가 부르지 않고 전날의 알콜로 인해 거북하던 내 뱃속과 상관없이입안에 침이 고이게 하기 충분했다 피가 너무 찰져 뎅강 잘리지 않은 덕에 폭탄 맞은 듯 헤쳐진 만두소...이렇게나 풍성하고 찰지다니...낼름 두개를 먹고 약간 포만감이 찾아올 즈음...냉면이 나왔다...아주 정... <a href='http://blog.dreamwiz.com/avprime/10853440 '>more...</a><!--&nbsp;&nbsp;복어로 포식을 하고 다음날 점심...해장 겸해서 대전에서 무척이나 유명하다는 냉면집을 찾았다이곳 역시 대전 사람이 아니라서 위치를 잘 모르는 지라주소와 연락처를 올려본다 대전 유성구 신성동 136-2042-861-3287약간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인데웨이팅이 걸릴 정도로 사람들이 북적였다그렇다고 소란스러운 정도는 아니고...저렇게 자신있게 붙여 놓은 걸 보면뭔가 있긴 있겠다 싶어 슬슬 기대치 상승...일행은 이곳 백숙도 괜찮다고 하던데취기가 있어 백숙은 안 들어갈 것 같아서 일단 물냉면 두개에 만두를 하나 시켰다나온 만두의 땟갈을 보니...오오...손바닥 반만한 녀석의 좔좔 흐르는 윤기는 아직 배가 부르지 않고 전날의 알콜로 인해 거북하던 내 뱃속과 상관없이입안에 침이 고이게 하기 충분했다 피가 너무 찰져 뎅강 잘리지 않은 덕에 폭탄 맞은 듯 헤쳐진 만두소...이렇게나 풍성하고 찰지다니...낼름 두개를 먹고 약간 포만감이 찾아올 즈음...냉면이 나왔다...아주 정갈하고 깔끔한 모습...무 위에 잔뜩 올려진 계란 지단과 오이 몇조각이 전부인 고명이지만전반적으로 조화가 아주 좋았다위의 문구처럼 면발도 아주 좋았고육수도 아주 훌륭했다맛에서 뭔가 평양스러운 느낌에 동치미 느낌도 나고...꿩 육수의 삘도 살짝 나서 특이하다...싶었는데나중에 계산하고 나오면서 보니 4대째 평양냉면을 하고 있고닭 육수와 동치미를 섞어 육수를 만든다고...^^;;주문할때&nbsp;모자라지 않을까 싶어 같이&nbsp;시킨 냉면 사리 1개 추가분...손바닥 반만한 만두 3개에 냉면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보니이건 괜히 시켰단 생각이 들었지만먹는 걸 남길 수 없다는 생각에 간신히 한 덩어리는 해치웠지만전부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지금 글 쓰면서 보니 침이 절로 고이는데... ㅡ.ㅜ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사리야...전반적으로 밸런스도 좋고 지방이라 그런지 가격도 괜찮고이래저래 참 맛난 곳인데 안타깝게도 대전이라 자주는 도저히 먹기 힘들겠다또다시 대전을 간다면 묵밥집과 더불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다도저히 침이 고여 안되겠으니내일 점심은 가까이에 있는 고성막국수에 가서 대리만족이라도 해야겠다지하철 역에서 만난 류현진...훈련해야할 시간에 이런 홍보일을 시키다니...대전도시철도공사 나빠요~ (꼭 블랑카 톤으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09 15:43:45 +0900</pubDate>
					<category><![CDATA[맛따라 멋따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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