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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치, 세상을 끌어 안으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8 Nov 2009 06:0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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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라치, 세상을 끌어 안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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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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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은행잎꽃이 피었습니다~~!!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718611</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3/thbn_amymusic_20051115132616_471861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Samsung Techwin] U-CA 501 (1/11)s iso150 F3.2출근 길, 문득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그 춥던 몇 일 사이 변해 있는 주위의 풍경.쌀쌀한 바람으로 은행나무에 달린 노오란 은행잎들이 흩날리면서 우수수 떨어져주변 화단에 살포시 내려 앉아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멋진지...잠시 서서 감상에 젖어 들었답니다. ^^*하루하루 놀라고 감탄할 일이 참 많습니다. 오늘 님들에게도 작지만 수많은 행운이 곁에서 님들을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05 13:26:18 +0900</pubDate>
					<category><![CDATA[문지방(門地枋)]]></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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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680091</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8/thbn_amymusic_20051031165712_468009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dance. as if no one is watching.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love. as if never been hurt.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sing. as if no one is listening.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work. as if no money is needed.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live. as if it's the last day of your life.- 알프레드 디 수자(Alfred D. Suja)오늘은 왠지 이 시가 마음에 와닿네요. 이 모든 것이 정말 아무렇지 않은 순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자~ 마지막 날인듯한 오늘을 위해 오늘 하루의 마무리도 확실하게~~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05 16:56:13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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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8대 연애 노하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637173</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8/thbn_amymusic_20051013140428_4637173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나에게 있어서...연애하기 쉬운 이유? 연애하기 힘든 이유!웹 서핑을 하다가 발견한 글입니다. 요즘 Mr. 히치 영화 이후 우리 나라에도 '데이트 코치'가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그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보면서 생각해본 결과...저는 5번, 6번, 7번이 어렵다 싶네요...^^;;근데...저렇게 고민하고 생각하면 연애할 수 있을까요??&nbsp;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3 Oct 2005 14:21:20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법정스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46787</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h/s/hskim7711/3/thbn_hskim7711_20050725234028_446020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nbsp;&nbsp;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nbsp;&nbsp;&nbsp;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nbsp;&nbsp;&nbsp;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nbsp;&nbsp;&nbsp;&nbsp;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nbsp;&nbsp; -[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nbsp;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 때일뿐,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삶은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버리고 떠나기]에서-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내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그 누구도 내 삶을&nbsp;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오두막 편지]중에서-&nbsp;&nbsp;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637173 '>more...</a><!--&nbsp;&nbsp;&nbsp;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nbsp;&nbsp;&nbsp;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nbsp;&nbsp;&nbsp;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nbsp;&nbsp;&nbsp;&nbsp;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nbsp;&nbsp; -[홀로 사는 즐거움}중에서-&nbsp;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모두가 한 때일뿐,그러나 그 한 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삶은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버리고 떠나기]에서-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내 느낌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그 누구도 내 삶을&nbsp;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오두막 편지]중에서-&nbsp;&nbsp;빈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물소리 바람소리]에서-&nbsp;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 밖에 없는 존재다.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연꽃처럼 살려고 한다.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홀로 사는 즐거움]에서-&nbsp;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얼마나 놀라운 생명의 신비인가.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산방한담]에서-&nbsp;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 줄 안다면,그는 행복한 사람이다.여백과 공간의 아름다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홀로 사는 즐거움]에서-&nbsp;가슴은 존재의 핵심이고 중심이다.가슴없이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 없다.생명의 신비인 사랑도,다정한 눈빛도,정겨운 음성도 가슴에서 싹이 튼다.가슴은 이렇듯 생명의 중심이다.-[오두막 편지]에서-&nbsp;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으라.자신의 속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묻고 묻고 물어야 한다.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귀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해답은 그 물음속에 있다.-[산에는 꽃이 피네]에서-&nbsp;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산에는 꽃이 피네]에서-&nbsp;&nbsp; 우리가 지금 이순간 전 존재를 귀울여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달로 있는 것이 아니다.-[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 것이 들어설 수 없다.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nbsp;것이 아니라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 주고 있다.-[버리고 떠나기]에서---></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05 20:12:44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타이밍]]></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35493</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8/thbn_amymusic_20050827014327_453549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결국 중요한 건 얼마나 서로에게 적절한 시기에 등장하는가 이다.미친듯이 끌리고죽도록 사랑해도서로에게 적절한 시기가 아니고기가막힌 타이밍이 아니라면어쩔 수 없다서로에게 기가막힌 타이밍에서로의 인생에 자연스레 등장해주는 것그래서 서로의 누군가가 되어주는 것그게 "운명"이자 "인연" 이다. ===========================================================&lt;아라치의 생각&gt; 절대 공감.영화 '2046'이 생각납니다. 사랑은 타이밍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05 01:42:4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에는 운명의 끈이 존재한다 - 스타의 사랑(スタアの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35300</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b/l/bluechagall/10/thbn_bluechagall_20060623132517_3826100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여기 하나의 의자가 있다..." 일상에서 늘 접하던 사물이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된다면. 그 매개체가 끊어질 듯 한 사랑을 다시 이어주고, 두 사람에게 평생 소중한 존재로 자리한다면...지난 해 봄 친구를 통해 처음 일본의 드라마를 접하게 되었다. 과거 몇 편의 일본 영화들을 보았지만 큰 감흥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nbsp;몇 편&nbsp;없었기에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일본의 연예계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는 상태였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드라마는 그런 편견을 버리도록 만들어 주었고, 재미있게 보았던 좋은 작품이었다.'스타의 사랑(スタアの戀)'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은 우리에게도 '초난강' 이라는 이름으로 낯익은 가수 겸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草なぎ剛)' 이다. 일본의 유명한 그룹&nbsp;'SMAP' 의 맴버이며,&nbsp;한동안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활동했었고, 지금도 일본에서 한국어 방송을 진행 중인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이다.&n...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535493 '>more...</a><!--"여기 하나의 의자가 있다..." 일상에서 늘 접하던 사물이 두 사람의 사랑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된다면. 그 매개체가 끊어질 듯 한 사랑을 다시 이어주고, 두 사람에게 평생 소중한 존재로 자리한다면...지난 해 봄 친구를 통해 처음 일본의 드라마를 접하게 되었다. 과거 몇 편의 일본 영화들을 보았지만 큰 감흥을 얻을 수 있는 작품이&nbsp;몇 편&nbsp;없었기에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일본의 연예계에 대해서는 전혀 정보가 없는 상태였기에 더 그랬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드라마는 그런 편견을 버리도록 만들어 주었고, 재미있게 보았던 좋은 작품이었다.'스타의 사랑(スタアの戀)'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은 우리에게도 '초난강' 이라는 이름으로 낯익은 가수 겸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草なぎ剛)' 이다. 일본의 유명한 그룹&nbsp;'SMAP' 의 맴버이며,&nbsp;한동안 우리나라 연예계에서 활동했었고, 지금도 일본에서 한국어 방송을 진행 중인 대표적인 친한파 연예인이다.&nbsp;여 주인공은 전 미스 일본 출신의 '후지와라 노리카(藤原紀香)' 이며, 2001년 작품이다.일본 최고의 인기 여배우와 평범하기 이를 데 없는 샐러리맨의 사랑. 서로 이어지기 어려운 두 사람이 만나게 되는 계기와&nbsp;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계기에는 '의자'라는 매개체가 존재했다. 영화 촬영 중 잠시 쉬기 위해 '쿠사나기'가 근무하는 사무실에 오게 된 여주인공은 사무실 구석의 의자에서 잠이 든다. 이후 이어지는 연속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조금씩 느끼게 되지만, 서로의 입장과 상황 탓에&nbsp;서로의 감정을 전달하거나 확인하지 못한다.&nbsp;오랜 시간 의자를&nbsp;주인공으로 한 영화를&nbsp;구상하고 있던, 유명한 작가주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게 된 '후지와라'는, 오래도록 숨겨왔었던 사랑의 감정을 고백하는&nbsp;연기를 해야 하는 부분에서 "연기가 아닌 자신의 것으로 감정처리를 해 달라.." 는 감독의 주문을 소화하지 못해&nbsp;힘든 상황을 맞게 되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아는 주변 사람들은 급히 '쿠사나기'에게 상황을 알리지 않고 도움을 요청한다. 먼 발치에서 그의 얼굴을 보게 된 '후지와라'는 자신도 모르게 마음 속에 담긴 사랑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고백하였고, 촬영은 성공적으로 마감된다.소심한 '쿠사나기' 의 성격과&nbsp;상황의 엇갈림 때문에&nbsp;몇 차례의 위기가 있지만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드라마는 해피앤딩으로 막을 내린다. 마지막 회는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후 노인이 되어버린 '후지와라' 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두 사람이 함께하게 되었음을 보여주는 기법을 사용하여 끝까지 긴장감을 연출하려 하였기에 약간의 쓴웃음도 나왔지만 대체로 만족스럽게 본 드라마였다.'만나야 될 사람은 반드시 만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의 인연은 신이 얽어놓은 운명에 의해 이미 예정된 것이 아닐까? &nbsp;사랑에는 '운명의 끈'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얽혀서 살아야 하는 사람의 삶에서 운명이랄 수&nbsp;있는 한&nbsp;사람을 만나고, 그 사람과의 사랑을&nbsp;소중하게 가꿔 나갈 수 있다는 것은 신이 내려준 축복이 아닐까 한다. 그러한 만남에는 결정적인 계기가 있거나 서로 끊어낼 수 없는 고리가 존재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 사랑이 이루어 지거나 그렇지 않더라도.--></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7 Aug 2005 00:15:23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성일지 둘째 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26502</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9/thbn_amymusic_20050823140142_452650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키운지 몇 일이 되어 가고 있지만 일지를 쓴건 오늘이 둘째 날이라...이렇게 적을 수 밖에 없네요. ^^오늘도 친구가 사진을 찍어 자랑을 하는군요...--;;드디어 싹이 올라온다고...(친구의 콩입니다)그런데...그런데...ㅠ.ㅠ햇빛도 주고 물도 주는 저의 콩은...언제쯤 그 얼굴을 보여줄지...궁금할 뿐입니다.궁금하다고 또 파헤쳐 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열심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Samsung Techwin] U-CA 501 (1/64)s iso100 F3.2그래도...아주 조금...아주 조금...푸른 빛이 보여서...나오려는 징조가 아닐까...기대에 부풀어 있다죠~~ ^^*(과연...제대로 자라 나오는건지, 아니면 어제 물을 줬을 때&nbsp;좀 많이&nbsp;줘서 씨가 올라왔는데 다시 묻었음에도&nbsp;자리를 못 잡고&nbsp;올라온건지...ㅠ.ㅠ)오늘은 해가 많이 들어서 자리를 잡아두고 기다리고 있습니다.얘야~~ 어서어서 자라서 빛을 보여다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05 13:59:45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크콩 육성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렇게 사랑하고 싶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23909</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8/thbn_amymusic_20050822144638_452390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아마...나도 이 글을 보기 전에는...젊은 사람과 같이 내 반쪽에 딱 맞을 사람을 찾고 있었는지도 모른다.아직도&nbsp;세상을 통해&nbsp;배워야 할 것이 참 많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05 14:44:39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성일기 프롤로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23898</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9/thbn_amymusic_20050822143854_452389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마법의 재크콩 구성표입니다. 참고로 이 콩은 싹에 글자가 새겨져 자라도 문구를 볼 수 있는 콩이랍니다. ^^여기에는 사랑해요...라는 문구가 보이지만..이 외에도 행복해요. Good luck!! 등이 있다고 하네요. 저는 Good luck 을 기대했는데 제 친구 것이나 제 것이나 모두 '행복해요' 와 뒷면에 '사랑해요' 가 있네요. 어서어서 자라서 그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05 14:36:56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크콩 육성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육성일지 첫 날]]></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23888</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9/thbn_amymusic_20050822143451_452388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몇 일 전...친구에게 선물을 하면서 저도 키워보고자 결심하고 마법의 재크콩을 구입했습니다.콩을 불려서 심고 난지 약 5~6일 정도가 지났는데...저보다 2~3일 늦게 심은 제 친구 콩에는 싹이 났다는 소식이 들렸습니다.성격 안 좋은 저...파헤쳤는데 콩이 퉁퉁 불어 있는 모습과 싹이 아래로 난 것을 확인하고돌려서 심은 후 다시 묻었습니다. --;; (죽으면 어쩌죠?? 흑흑...)하라는대로 하고 있는데 잘 자라지 않아 구입한 사이트에 다시 방문,원래 싹이 7~9일 후 난다는 말에 일단 안심하고(파헤치기 전에 읽을걸..--;;)기다리기로 했습니다. 어여어여~ 자라기를...^^*쩝~~ 헤집었더니 화분 주변이 지저분하네요. --;; [Samsung Techwin] U-CA 501 (1/69)s iso100 F3.2참고로 아래는 제 친구의 콩입니다.깔끔하기도 하지...--;;</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05 14:32:52 +0900</pubDate>
					<category><![CDATA[재크콩 육성일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괜찮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516694</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8/thbn_amymusic_20050819103919_4516694_1.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오늘 누군가가 올린 글을 보고...문득 뭔가 생각이 나서...올려봅니다. 그에게 시간을 되돌려 줄테니. 그의 가장 소중한것중 한가지를 완전한 無로 되돌려 진다면. 그는 어떤것을 포기했어야 했을까. 친구? 그에게 친구라 자신있게 부를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던가... 애인? 떠나간지 오래이고. ...... 한참을 고민하던 그는 결국. "나에겐 가치있는 소유물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살래요. "소중한 것의 가치만큼의 시간을 되돌려 준다는 거래에. 그는 생각했고. 자신의 소유들을 떠올렸지. 돈? 그에겐 전혀 가치없는 종이 쪼가리에 불과 했으며. 라고 대답했고. 그의 거래자는 대단히 난감해 하며. 뭔가 그래도 당신만의 소중한 소유가 있을거라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고 권유 했으며. 결국. 그는 다시 한참을 고민 한 후. 기억. 추억을 그의 거래자에게 넘겨주고. 3년의 세월을 되돌려 받았지. .............. 그런데 되돌리켜진 과거의 3년. 3년전의 그로 돌아간 그는. 무엇들을 해야...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523888 '>more...</a><!--오늘 누군가가 올린 글을 보고...문득 뭔가 생각이 나서...올려봅니다. 그에게 시간을 되돌려 줄테니. 그의 가장 소중한것중 한가지를 완전한 無로 되돌려 진다면. 그는 어떤것을 포기했어야 했을까. 친구? 그에게 친구라 자신있게 부를 사람들이 몇명이나 되던가... 애인? 떠나간지 오래이고. ...... 한참을 고민하던 그는 결국. "나에겐 가치있는 소유물이 있지 않습니다. ""그냥 살래요. "소중한 것의 가치만큼의 시간을 되돌려 준다는 거래에. 그는 생각했고. 자신의 소유들을 떠올렸지. 돈? 그에겐 전혀 가치없는 종이 쪼가리에 불과 했으며. 라고 대답했고. 그의 거래자는 대단히 난감해 하며. 뭔가 그래도 당신만의 소중한 소유가 있을거라고.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고 권유 했으며. 결국. 그는 다시 한참을 고민 한 후. 기억. 추억을 그의 거래자에게 넘겨주고. 3년의 세월을 되돌려 받았지. .............. 그런데 되돌리켜진 과거의 3년. 3년전의 그로 돌아간 그는. 무엇들을 해야만 했고. 무엇들을 하고 싶었을까. .......... 나의. 그리고 당신의. 그리고 모두의. 진정으로 그 사람들을 위해. ...그는 어떻게 움직였을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9 Aug 2005 10:53:10 +0900</pubDate>
					<category><![CDATA[생활 속에 귀 기울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60;내이름은 김삼순&#62;달라진 그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53274</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m/i/mint12/24/thbn_mint12_20050722142740_4453261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서로에게 물들어 ...서서히 변화하는...그게 사랑인거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05 14:33:2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상채널 이모저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이름은 김삼순 마지막회 앤딩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53263</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u/sunny927/7/thbn_sunny927_20050722133135_4453184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김삼순사랑합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05 14:26:38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상채널 이모저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초난강, 애니 ‘로봇’ 일본어 더빙 참여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752</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4/thbn_amymusic_20050716004025_443975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역시 이것저것 뒤지다 보니 이런 기사도 보는군요. ^^*일본 인기 댄스그룹 스마프(SMAP)의 멤버 초난강(일본명 구사나기 쓰요시)가 오는 8월 일본에서 개봉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로봇(ROBERTS)’ 의 일본어 더빙판에 주인공 '로드니'의 목소리를 연기한다.&nbsp;제작사 20세기 폭스의 한 관계자는 이제껏 성우로서 경험이 전혀 없는 초난강을 기용한 이유에 대해 "최고 수준의 연기력과 남녀노소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봇'은 향후 시리즈화 될 가능성이 높아 작품의 흥행에 초난강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로봇’은 2002년 ‘아이스 에이지’로 3억8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미국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가 선보이는 최신 애니메이션이다. 크리스 웨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완 맥그리거를 비롯 할리 베리, 로빈 윌리엄스 등 오스카 수상자들이 성우로 대거 참여한다. 한편 '스마프'의 동료 멤버 기무라 타쿠야도 '하울의...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453263 '>more...</a><!--역시 이것저것 뒤지다 보니 이런 기사도 보는군요. ^^*일본 인기 댄스그룹 스마프(SMAP)의 멤버 초난강(일본명 구사나기 쓰요시)가 오는 8월 일본에서 개봉될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로봇(ROBERTS)’ 의 일본어 더빙판에 주인공 '로드니'의 목소리를 연기한다.&nbsp;제작사 20세기 폭스의 한 관계자는 이제껏 성우로서 경험이 전혀 없는 초난강을 기용한 이유에 대해 "최고 수준의 연기력과 남녀노소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점이 결정적인 요인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로봇'은 향후 시리즈화 될 가능성이 높아 작품의 흥행에 초난강의 영향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로봇’은 2002년 ‘아이스 에이지’로 3억8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미국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와 20세기 폭스가 선보이는 최신 애니메이션이다. 크리스 웨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완 맥그리거를 비롯 할리 베리, 로빈 윌리엄스 등 오스카 수상자들이 성우로 대거 참여한다. 한편 '스마프'의 동료 멤버 기무라 타쿠야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에서 주인공 마법사 하울 역을 맡아 좋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류준영 기자 si@joynews24.com출처 : 조이뉴스24 2005-02-17 덧. 꺄아아~~ 하울~~ 묘한 하울의 음성을 느끼던 그 때가 생각나네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05 00:38:26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탐험 신나는 세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봇'의 추가 이미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715</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4/thbn_amymusic_20050716002534_443971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받아둔 이미지를 그냥 묻을 수 없기에...^^;;아래가 바로 로봇시티의 '크로스타운 특급'...탄생부터! 자라나기까지!!용감무쌍 로봇 주인공과 친구들...최고 촐딱거리는 조연 No.1!!절대 빼놓을 수 없는 위기 탈출&nbsp;조연 No.2!!최고 푼수&nbsp;조연 No.3!!도대체 뭐가&nbsp;구닥다리 로봇이라는건지... 저렇게 번들거리는데...--a초반부터 느꼈지만 애니메이션 CG 퀄리티도 매우 좋더군요.잘 알지는 못하지만 느껴질 정도로 로봇 묘사가 훌륭합니다. ^^아래는 특별 시사회 때 로봇이 지휘하는 모습을 찍은 것 같더라구요. 특이해서 데려왔습니다.&nbsp;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05 00:23:6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탐험 신나는 세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로봇 (Robots, 2005) - 스포일러 있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707</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4/thbn_amymusic_20050716001812_4439707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 미리 말씀드리지만 스포일러 일 수 있는 요소가 조금 담겨 있습니다.로봇, 인간을 묘사하고 싶었던...?!장르 :&nbsp; 애니메이션감독 :&nbsp; 크리스 웻지&nbsp; 목소리 출연 :&nbsp; 이완 맥그리거, 할리 베리"아기가 태어날거에요. 나도 아빠가 된다구요!!"에엑? 첫 장면부터 심상치 않은 로봇들의 작은 마을...그러나 아기를 기다리던 그에게 도착된 것은 '신생아용 로봇 조립품'이네요. ^^;;이렇게 시작된 영화는 처음부터 저의 기대심리를 불러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모 닷컴 시사회를 통해 보게 된 영화, 자막판으로 알고 갔었는데 더빙판이었죠.약간의 실망감으로 관람은 시작되었지만...결론부터 말하면&nbsp;그건 기우였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하고 싶은 영화라고 먼저 밝혀 드립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물론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을 영화죠. 시작부터 그러했지만 이 영화는 작은 빈민가 식당 종업원에서부터&nbsp;대도시 기업의 임원...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715 '>more...</a><!--** 미리 말씀드리지만 스포일러 일 수 있는 요소가 조금 담겨 있습니다.로봇, 인간을 묘사하고 싶었던...?!장르 :&nbsp; 애니메이션감독 :&nbsp; 크리스 웻지&nbsp; 목소리 출연 :&nbsp; 이완 맥그리거, 할리 베리"아기가 태어날거에요. 나도 아빠가 된다구요!!"에엑? 첫 장면부터 심상치 않은 로봇들의 작은 마을...그러나 아기를 기다리던 그에게 도착된 것은 '신생아용 로봇 조립품'이네요. ^^;;이렇게 시작된 영화는 처음부터 저의 기대심리를 불러 일으키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 모 닷컴 시사회를 통해 보게 된 영화, 자막판으로 알고 갔었는데 더빙판이었죠.약간의 실망감으로 관람은 시작되었지만...결론부터 말하면&nbsp;그건 기우였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하고 싶은 영화라고 먼저 밝혀 드립니다. ^^특히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물론 어른들이 보아도 재미있을 영화죠. 시작부터 그러했지만 이 영화는 작은 빈민가 식당 종업원에서부터&nbsp;대도시 기업의 임원들까지 사람들과 똑같이 다양한 직업을 가진 로봇들의 세계를 통해&nbsp;인간을 묘사하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각설하고...작은 시골마을 식당의 식기세척 로봇인 마음씨 착한 쿠퍼는 아내와 함께, 그리고 새로 태어난(?) 어린 로봇 로드니와 함께 아주 단란하면서도 평화로운 삶을 시작합니다.(네이버에서 이미지 자료를 찾다가 우연히 홍성진씨의 영화해설을 읽었는데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 있어서 소개를 합니다. ^^*'중고품 접시닦이' 부모 밑에 자란 로드니는 한번도 새 조립품을 못쓰고 사촌형과 심지어 사촌누나가 쓰던 분홍색 조립품까지 물려받는다. 인간 세계로 치자면 엄마가 일수를 '살짝' 놓는 방앗간 집 셋째딸 삼순이에 견줄만한 평범한 집안이다.)로드니는 매번 사촌들의 로봇부품을 물려받아 자라야 할만큼 어려운 형편 속에서 실망도 하지만 부모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라나죠.&nbsp; 그런 그에게 있어 꿈은 단 하나였습니다.바로 발명가로서의 성공!! 이를 통해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는 것이었죠. 가계를 풍족하게 꾸리기에는 어려운 삶이었기에 아버지는 점차 닳아갔고 작은 시골마을에서는 더 이상의 비전을 볼 수 없다 생각한 로드니는 결국 모든 로봇들의 '아메리칸 드림'인 '로봇시티로 향합니다. 저 가운데 지구본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일까?! --a그러나 꿈을 찾아 떠났던 많은 이들이 겪은 꿈에 대한&nbsp;괴리감은 바로 이 곳에서도 존재하고 있었죠. 포기했나구요? 그러면 영화는 여기서 끝났겠죠?! (그것도 나름대로 재미있겠다는...^^;;)유명한 발명가로 성공하고 싶었던 주인공은 좌절할 수 밖에 없었지만, 모든 로봇들의 꿈을 심어주던 회장이 물려나고 고급 로봇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로봇만 이 세상에 남기겠다고 외치는 차기 후임자 라쳇의 음모를 파악하고 그냥 떠나지 못합니다. 이제 주인공 로드니는 부품 하나만 있으면 살릴 수 있는 수많은 로봇들의 희망이자 우상으로 자리 잡아가며 라쳇과 맞서 싸워 나갑니다. (뭐~ 초반은 계란으로 바위치기죠. 물론...^^;;)굳이 여기에서 모든 줄거리를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사실 전말은 거의 다 담겨 있지만..--;;)제가 이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가 스토리는 아니기 때문이죠. 우선 이 영화에는 감동도 있고 상상력도 있고, 교훈도 있으니 빠지는게 없는 것 같네요. 그렇지만 이 영화의 최고의 매력을 딱 세 문장으로&nbsp;표현하자면!!재미있는 패러디와 음악이 유쾌!뻔한 권선징악 결말 구성이지만 기분 좋은 통쾌!복잡한 대사나&nbsp;군더더기 스토리를 달지 않고 지루함을 없애 명쾌!우선 이 영화 속에는 '패러디'를 빼놓을 수 없죠! 슈렉에 이어 폭소 만발이었습니다!'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능가하는 교통수단 장면(이 영화 최고의 스펙터클 장면이 연출된 로봇시티의 '크로스타운 특급'),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Baby One More Time'(사람들이 박수치고 난리~), '싱잉 인 더 레인'은 기발하게도 '싱잉 인 더 오일'로 까지..이 영화의 또 하나의 매력을 찍어 이야기 하자면 바로 성우입니다!!이 날 저는 더빙판을 봤지만 더빙판도 손색은 없었습니다.오히려 한국 더빙에서는 외국 더빙이었다면 맛볼 수 없었을, 정찬우의 "쌩뚱맞죠~" 버전과 재치있는 성우들의 입담은 영화 보는 재미를 더 높여줍니다! ^^*자막판에는 로드니 역의 '이완 맥그리거', 팬더 역의 '로빈 윌리엄스', 캐피 역에는 '할리 베리'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배우들이 참여했죠.감독이네요. ^^한국어 더빙판에도 문대성, 정찬우, 축구신동이라는 김천둥, 표진인 전문의, 조경철 박사 등이 참여했으니 정말 다양한 분야의 특색을 느낄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무엇보다도 미국에 '로빈 윌리엄스'가 있다면 한국에는 '배한성'이 있어 이 영화를 빛내고 있죠. 상상을 뛰어넘는 로봇들의 일상! 그리고 스펙타클한 장면까지!!올 여름 멀리 떠나는 휴가 대신 가족들과 이 영화 한편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지금 추천 들어갑니다~ ^^*덧말...패러디 부분에서 제 글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을 부분이 있어 걱정이 되지만요. 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조금씩 흘려두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05 00:16:13 +0900</pubDate>
					<category><![CDATA[영화탐험 신나는 세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순이] 제주도 영상스케치 캡쳐 - 양머리한 삼식이. (와방 깜찍 큐트함의 결정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229</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s/u/sunny927/7/thbn_sunny927_20050715182653_443898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05 21:25:48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상채널 이모저모]]></category>
				</item>

				<item>
					<title><![CDATA[STARBUCKS in SOMERSET]]></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7558</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y/j/yjoshjh/13/thbn_yjoshjh_20050711153711_442985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매장에서 뒤쪽의 뜰이 보인다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5 [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뒷문으로 나와보면 이렇다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5 [Canon] Canon PowerShot G5 (1/6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625)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1250)s F4.5 [Canon] Canon PowerShot G5 (1/769)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a href='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9229 '>more...</a><!--[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매장에서 뒤쪽의 뜰이 보인다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5 [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뒷문으로 나와보면 이렇다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5 [Canon] Canon PowerShot G5 (1/6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625)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1250)s F4.5 [Canon] Canon PowerShot G5 (1/769)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5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50)s F3.2아직 오픈 안한듯. [Canon] Canon PowerShot G5 (1/125)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100)s F4.0 [Canon] Canon PowerShot G5 (1/80)s F4.0[Canon] Canon PowerShot G5 (1/158)s F4.0종로 수송동 후지쯔 빌딩 바로옆에&nbsp;새로 생긴 서머셋호텔아직 그랜드오픈은 안했다고 한다가본 스타벅스중엔 가장 분위기 좋은 곳 같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05 23:41:29 +0900</pubDate>
					<category><![CDATA[이런 것도 먹어볼까?]]></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라그 페스티발!! 가실 분~~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6504</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11/thbn_amymusic_20050714131314_4436504_1.gif'  height=120 border=0 align='left'>올해도 라그나로크 페스티발이 열리는군요. 디시와 함께 간단한&nbsp;출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작년의 기억을 떠올리며(업체와 주변 사람들로부터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머리띠 사건...--;;)저도 가게 될&nbsp;것 같네요. ^^코스프레도 열리고 많은 이벤트도 열린다고 하니까 나들이 삼아 방문들 해보시는건 어떨까요?혹시 오셔서 사진 찍고 구경하시다가 저를 보시면 아는 척이라도...해주시면...^^;;어디 한 구석에서 헤매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또는&nbsp;신기한거 하나 찾아 두르거나 끼고 있을지도...--;; 이미지를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05 13:11:13 +0900</pubDate>
					<category><![CDATA[웹 스케치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내이름은김삼순] 삼순이와 삼식이의 본격적 데이트 모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mymusic/4436358</link>
					<author><![CDATA[아라치]]></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m/amymusic/7/thbn_amymusic_20050714112637_443635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어제는 일이 남아 사무실에서 삼순이를 시청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둥굴러 다니며 (--;;) 보는게 편한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던 어제 방송!!오늘만은 반드시!!! --++오늘은 삼순이와 삼식이의 본격적 데이트 모드에 돌입이라는군요.희진과의 안타까운 이별도 마음에 남지만...그래도 역시 둘이 알콩달콩 하는게&nbsp;좋네요. ^^일 해야 되는데....--;;;[Canon] Canon EOS 300D DIGITAL (1/322)s iso800 F8.0</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05 11:24:36 +0900</pubDate>
					<category><![CDATA[영상채널 이모저모]]></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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