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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AGE+TE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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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17:4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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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MAGE+TEX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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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귀여워서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2041696</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연히 '우리나라 주먹 100년사'(정확한 제목 아님)라는 다큐를 봤다가 현재 주먹의 계보가 궁금해져 검색을 하던 중에 &nbsp;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200111/nd2001110010.html&nbsp;요걸 읽게 되었다. 읽다보면 이름들이 너무 많이 가려져 있어 누가 누군지 모르게 되지만 수백 억이라는 둥, 권력과의 공생이라는 둥 같은 소리를 보면 '인터넷에서 토론을 하고,&nbsp;깨끗한 정치참여활동을 하는&nbsp;것만으로 이 나라가 바뀔 수 있을까.'하는 심한 의구심이 든다. &nbsp;200여 개의 파와 4000여 명 가량의 조직원들. 그들이 제공하는 막대한 정치자금과 폭력. 현재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자들 중에 검은 세력에서 완전히 자유롭고, 만약 검은 세력의 힘이 소속된 당에 뻗쳤을 때 고발할 수 있는 자는 몇 명인가.&nbsp;답이 없다.&nbsp;그나저나 저 글을 쭉 내려 읽다가 -안양 주먹계의 강자는 ‘교... <a href=' '>more...</a><!--우연히 '우리나라 주먹 100년사'(정확한 제목 아님)라는 다큐를 봤다가 현재 주먹의 계보가 궁금해져 검색을 하던 중에 &nbsp;http://www.donga.com/docs/magazine/new_donga/200111/nd2001110010.html&nbsp;요걸 읽게 되었다. 읽다보면 이름들이 너무 많이 가려져 있어 누가 누군지 모르게 되지만 수백 억이라는 둥, 권력과의 공생이라는 둥 같은 소리를 보면 '인터넷에서 토론을 하고,&nbsp;깨끗한 정치참여활동을 하는&nbsp;것만으로 이 나라가 바뀔 수 있을까.'하는 심한 의구심이 든다. &nbsp;200여 개의 파와 4000여 명 가량의 조직원들. 그들이 제공하는 막대한 정치자금과 폭력. 현재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자들 중에 검은 세력에서 완전히 자유롭고, 만약 검은 세력의 힘이 소속된 당에 뻗쳤을 때 고발할 수 있는 자는 몇 명인가.&nbsp;답이 없다.&nbsp;그나저나 저 글을 쭉 내려 읽다가 -안양 주먹계의 강자는 ‘교도소 휴대폰 반입사건’으로 이름을 떨친 안아무개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뭔가 조금 풉.--></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9 Nov 2009 06:11:3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픔과 불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2025883</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 난 구내염이 자주 난다. 아주 심했을 때는 환부를 달래려고 입을 움직이느라 침이 마르지 않아서 잠을 못 이루고 피곤이 온 몸을 찢어지게 하는 듯한 고통에 휩싸이곤 한다. 구내염은 일주일 정도 지나야 완쾌가 된다. 만약 지옥이 있다면 그 일주일의 시간이 내가 구내염으로 아프지 않은 시간에 저질러온 죄에 대한 벌을 받기 위해 지옥에 머무는 시간일 것이다. 어머니는 그럴 때마다 걱정하는 표정과 표현의 말들로&nbsp;나를 때리는 채찍의 강도를 부드럽게 하고 느리게 해주셨다.&nbsp;&nbsp; 어제는 어머니가 구내염에 좋다는 약을 사오셨다. 파스같이 환부에 붙이는 약으로, 구내염 치료제 중에서 유명한 '알보칠'처럼 아픔도 없고, '오라메디'처럼 걸리적거리는 느낌도 없이 음식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믿을 수가 없어서 반신반의하면서 붙여보았는데, 10시간쯤 지난 지금 상태를 말하자면 '가라앉고 있다'는 느낌이 난다. 환부가 생겼던&nbsp;시간은 월요일 밤. ...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2041696 '>more...</a><!--&nbsp;&nbsp; 난 구내염이 자주 난다. 아주 심했을 때는 환부를 달래려고 입을 움직이느라 침이 마르지 않아서 잠을 못 이루고 피곤이 온 몸을 찢어지게 하는 듯한 고통에 휩싸이곤 한다. 구내염은 일주일 정도 지나야 완쾌가 된다. 만약 지옥이 있다면 그 일주일의 시간이 내가 구내염으로 아프지 않은 시간에 저질러온 죄에 대한 벌을 받기 위해 지옥에 머무는 시간일 것이다. 어머니는 그럴 때마다 걱정하는 표정과 표현의 말들로&nbsp;나를 때리는 채찍의 강도를 부드럽게 하고 느리게 해주셨다.&nbsp;&nbsp; 어제는 어머니가 구내염에 좋다는 약을 사오셨다. 파스같이 환부에 붙이는 약으로, 구내염 치료제 중에서 유명한 '알보칠'처럼 아픔도 없고, '오라메디'처럼 걸리적거리는 느낌도 없이 음식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나는 믿을 수가 없어서 반신반의하면서 붙여보았는데, 10시간쯤 지난 지금 상태를 말하자면 '가라앉고 있다'는 느낌이 난다. 환부가 생겼던&nbsp;시간은 월요일 밤. 한창 극성을 부릴 시기인데도 아프지가 않다. 과학의 발달이 참으로 위대하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nbsp;&nbsp; 이젠 구내염 때문에 생기는 지옥은 찾아오지 않겠구나.&nbsp;&nbsp; 좋아해야 될 상황인데 오래되고&nbsp;정든 무엇을 잃어버린 느낌이다.&nbsp;&nbsp; 하지만 인간은 편함을 추구하는 존재니까, 난 이 붙이는 치료제를 애용할 것이다.&nbsp;&nbsp; &nbsp;&nbsp; 과학은 참으로 빨리 우리를&nbsp;어른으로 만들고, 홀로 있어도 괜찮도록 독려해준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09 06:39:5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덧붙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777920</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 &nbsp;&nbsp;&nbsp;난 사회가 한 쪽 의견만으로 기울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사회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큰 의견은 한 발짝 물러나는 양보와 더불어 작은 의견을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어야 하는 사회다. 그렇게 차근차근 걸어가야 사람들도 큰 의견과 작은 의견을 모두 수긍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nbsp;&nbsp;&nbsp;아래 글에서 나는 피치 못할 낙태에 찬성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낙태 상담기관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말은 결코 즐기고 싶은 대로 성관계를 하고선 임신을 했다면 가차 없이 낙태해버리잔 뜻이 아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낙태 상담기관으로 하여금 낙태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태아의 생명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들고, 만약 낳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한다는 거였다. 이 과정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의지와 태아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다고 판단이 내려진다면, 그에 해당되는 사...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2025883 '>more...</a><!--&nbsp; &nbsp;&nbsp;&nbsp;난 사회가 한 쪽 의견만으로 기울여선 안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사회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큰 의견은 한 발짝 물러나는 양보와 더불어 작은 의견을 한 발짝 더 내디딜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어야 하는 사회다. 그렇게 차근차근 걸어가야 사람들도 큰 의견과 작은 의견을 모두 수긍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nbsp;&nbsp;&nbsp;아래 글에서 나는 피치 못할 낙태에 찬성한다고 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낙태 상담기관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말은 결코 즐기고 싶은 대로 성관계를 하고선 임신을 했다면 가차 없이 낙태해버리잔 뜻이 아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낙태 상담기관으로 하여금 낙태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태아의 생명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들고, 만약 낳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어야 한다는 거였다. 이 과정에서 경제적으로 자립할 의지와 태아에 대한 애정이 전혀 없다고 판단이 내려진다면, 그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낙태를 허용해줌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문제는 ‘그런 판단 기준을 어떻게 정해야 하느냐’인 것이다. &nbsp;&nbsp;&nbsp;자기 몸에 대한 자유 결정권으로서 낙태를 찬성한다는 말은 매우 좋게 들린다. 세계는 점점 좁혀져 가고 있고, 우리나라도 세계화 속에서 거뜬히 자리 잡고 있는 거 같지만 내가 보기에 실상은 그렇지 않다. 기술은 그럴지언정 의식은 아직도 왕조체제 그 당시인 것처럼 견고하다. 그 견고한 의식의 사람들을 포기하고, 자기 몸에 대한 자유 결정권으로 낙태를 찬성한다는 것은 현재 우리나라에선&nbsp;받아들이기 힘든&nbsp;주장일 뿐이다. 육지에 있는 얼음도 바다를 보기 위해서 제 스스로 햇빛으로 나와 몸을 녹일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바다에 있는 파도 역시 바위를 때리는 무모함에 그치기보다는 햇빛에 부드럽게 달구어진 후에 강을 통해 육지로&nbsp;거슬러 올라와 차츰차츰 얼음을 녹이는 끈기와 노력,&nbsp;그리하여 같이 바다로&nbsp;향하는 친화력을 보여야한다.*난 종종 그런 생각을 한다. 나 때문에 여전히 생활에 제약을 받는 가족들을 보고 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족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하고. 그게 아주 큰 죄책감으로 다가온다. **사랑을 하고, 이어가고, 내가 남편과 아버지가 된다면 달리 생각될 수 있을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09 17:00:4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 참을 수 없어.]]></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719258</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 지인 블로그에 갔다가 낙태에 관련된 글을 보게 되었다. 지인의 낙태 경험이 들어간 글로 다양한 반응들이 댓글로 달리고 있다. 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게 젬병이라서&nbsp;틈틈이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 것이다. 그 글의 논의는 '어느 경우에서 임신하고 어떠한 상태로&nbsp;있는 여자에게 낙태를 허용해야 하는지'가 1차적 판단 아닐까. 그런데 낙태 찬성과 반대라는 큰 범주의 논의로 가다보니 끊임없이 같은 말들이 되풀이되고, 허무한 말들이 오가는 것 같다.&nbsp;&nbsp; 지인의 낙태하기까지의 과정은 안쓰럽다. 가난한 남자친구 사정을 생각해서 말하지 못했을 지인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뜩흐뜩해진다. 혼자서 돈을 구하고, 혼자서 수술하는 날을 맞고, 혼자서 돌아왔을 지인.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았던 척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여기서 지인이 처한 경제적 상황과 낙태를 고민하는 여자에 대한&nbsp;사회적 인식이 태아가 생명인지 아닌지보다는 먼저...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777920 '>more...</a><!--&nbsp;&nbsp; 지인 블로그에 갔다가 낙태에 관련된 글을 보게 되었다. 지인의 낙태 경험이 들어간 글로 다양한 반응들이 댓글로 달리고 있다. 난 논리적으로 말하는 게 젬병이라서&nbsp;틈틈이 구경만 하고 있었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든 것이다. 그 글의 논의는 '어느 경우에서 임신하고 어떠한 상태로&nbsp;있는 여자에게 낙태를 허용해야 하는지'가 1차적 판단 아닐까. 그런데 낙태 찬성과 반대라는 큰 범주의 논의로 가다보니 끊임없이 같은 말들이 되풀이되고, 허무한 말들이 오가는 것 같다.&nbsp;&nbsp; 지인의 낙태하기까지의 과정은 안쓰럽다. 가난한 남자친구 사정을 생각해서 말하지 못했을 지인을 생각하니 마음이 흐뜩흐뜩해진다. 혼자서 돈을 구하고, 혼자서 수술하는 날을 맞고, 혼자서 돌아왔을 지인.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았던 척 일상으로 돌아가야 하는. 여기서 지인이 처한 경제적 상황과 낙태를 고민하는 여자에 대한&nbsp;사회적 인식이 태아가 생명인지 아닌지보다는 먼저 얘기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nbsp;&nbsp; 지금 이 시간에도 불법 낙태는 이루어지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이런 불법 낙태를 무조건 막으려고 하는 단체에 있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03286) 낙파라치라고? 이건 아니잖아. 그냥 돈으로 막아보겠다는 거잖아? 음성적인 불법 낙태 시술이 성행할 거라는 게 눈에 보이듯 뻔하다.&nbsp;&nbsp; 나는 피치 못할 낙태에 찬성한다. 만약 정부에 낙파라치할 재정이 있다면, 낙태 상담기관부터 먼저 만들어야 한다.&nbsp;현재 낙태를 고심하고 있는 남녀(혹은 여자)가 아이를 낳고 키울 생각이 있는지, 그런 환경이 되는지 또는 될 수 있는지&nbsp;가까이에서 도와줄 기관이 필요하다. 그런 기관이 있었다면 지인이 혼자 결정하고 낙태를 했을까. 물론,&nbsp;남녀(혹은 여자)가 아이를 키울 수 없다고&nbsp;판단이 내려진다면 그 남녀(혹은 여자)의 의사대로 허용해주어야 한다.&nbsp;&nbsp; &nbsp;낙태에 대한 판단 기준을 세우는 것부터 제도 도입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본다. 그, 전까지는 피임을 잘할 수밖에 없겠고.&nbsp;하지만 현 정부에선 답이 없을 거야.--></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09 17:55:45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재3-철이 뭔지 모를 정도로 젊게 사는 회장님]]></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667874</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06&amp;newsid=20091017060313687&amp;p=nocut한 기업의 회장으로서 정말 용기가 대단하세요. 완전 반할 정도.제 소설에 꼭 등장시켜드릴게요.----------------------------------------좀 더 찾아보니 해명 기사가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5719음, 그랬군요. 아쉽네요.하지만 위에 말한 것처럼 등장시킬 거라는 데엔 변함이 없다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09 19:08:20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 페이지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견물생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632209</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a/l/alliade/1/thbn_alliade_20091018205228_1163220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2주 전쯤에 휴대폰을 바꿨다. 바꾸려고 마음 먹은 건 아니고, 어머니가 바꾼다길래 '지하철 노선도' 나오는 폰이 필요하다 싶어서.정작 바꾸고 나니 관심 안 썼던 기능들을 더 많이 사용한다. 디엠비에, 카메라 화소도 좋고, 바탕화면 꾸미는 것도 재미나고, 외장 메모리를 달아서&nbsp;심심할 때 시간 때우기&nbsp;같은 영상들도 많이 집어 넣었다. 난 단지 '지하철 노선도'만 필요했을 뿐인데 견물생심이란 이래서 생겨나는 것일까.[SAMSUNG Electronics] SAMSUNG Electronics Anycall SCH-B850D *소요산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09 20:38:1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고백]]></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520309</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 사실 만용을 부렸던 거다. 내가 응모했던 그 공모전. 저번 공모 때도 중편은 뽑지 않았는데. 중편 안 되는 분량으로 응모했으니. 그럼에도 기대를 하고 있었고. 이게 된다면 어머니, 아버지, 외할머니께 효도는 물론이고, 나를 도와준 사람들에게 한 턱 크게 낼 수 있다고, 그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내 실력에 자신을 가지고 있었다. 전례를 깰 수 있다고 믿었다. 몇몇의 사람들에겐 기대 안 한다고 했지만, 속으론 분명히 될 거라고 확신감에 차 있었다.&nbsp;&nbsp; 내 자만에 또 한 번 반성한다.&nbsp;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내 작품을 받아들이지 못하는&nbsp;이 사회의 탓도 전혀 없지 않다고 본다. 어쩌랴, 내가 이 사회에서 태어났는데. 잘 조율할 수밖에 없겠지.&nbsp;&nbsp;&nbsp;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고흐를 만났기 때문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09 21:06:5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기해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432220</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건강상태- 전체적으로 생명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이며, 활기차고 병과 사고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생명선의 흔들림으로 인하여, 체질이 약하게 된 상태이며 쉽게 신경이 예민해 집니다. - 몸의 컨디션이 쉽게 들쑥 날쑥하는 상태 입니다. - 현재는 대체적으로 무난한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정과 감성- 애정에 대하여 정열적이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 입니다. - 감성이 풍부하여 매력적이지만, 변덕이 심하여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무난한 타입의 애정관을 가졌습니다. - 순수하고 이해심이 많은 편이지만, 간섭하는것을 좋아하며 구속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현재는 별다른 문제점은 있지 않은 상태 입니다. - 현재 내성적인 면이 강하며, 고독을 쉽게 느끼는 상태 입니다.두뇌회전- 많은것에 능통하기보다는 몇가지의 것에 해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단순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복잡한 정신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모든 능력을 고루 갖...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520309 '>more...</a><!--건강상태- 전체적으로 생명 에너지가 넘치는 상태이며, 활기차고 병과 사고에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생명선의 흔들림으로 인하여, 체질이 약하게 된 상태이며 쉽게 신경이 예민해 집니다. - 몸의 컨디션이 쉽게 들쑥 날쑥하는 상태 입니다. - 현재는 대체적으로 무난한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정과 감성- 애정에 대하여 정열적이지만 감정의 기복이 심한 편 입니다. - 감성이 풍부하여 매력적이지만, 변덕이 심하여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무난한 타입의 애정관을 가졌습니다. - 순수하고 이해심이 많은 편이지만, 간섭하는것을 좋아하며 구속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 현재는 별다른 문제점은 있지 않은 상태 입니다. - 현재 내성적인 면이 강하며, 고독을 쉽게 느끼는 상태 입니다.두뇌회전- 많은것에 능통하기보다는 몇가지의 것에 해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단순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복잡한 정신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모든 능력을 고루 갖추고 있는 균형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두뇌회전도 적당하며 일의 처리에 있어서도 무난한 성격을 두루 가지고 있습니다. - 자신의 일에 대한 처리가 깔끔하며 다재다능 합니다. - 현재 마음이 여리고, 쉽게 충격이나 상처를 받을 수 있는 상태 입니다..삶의 주관과 성공 가능성- 현재는 별 다른 문제 없이 순조롭게 진행 됩니다. - 끊임없이 자아를 개발하는 과정이며 활동적이며 노력하는 상태입니다. 더욱 노력하시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습니다. - 밝은성격과 친절 함으로 주위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아 성공할 수 있는 사람 입니다. -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성공하는 사람이며 특히 예술적인 재능이 강합니다. - 커다란 문제 없이 인생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 입니다. - 현재는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결과가 꽤 맞네요.해보실 분: http://bananaunse.com/main/susang.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09 04:13: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연인의 내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241311</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 올해 황순원 문학상을 탄 박민규 작가 인터뷰를 읽는데 그런 말을 하더라. 내 성격은 원래 괴팍했었는데 아내를 만나 편안한 존재가 되었다고. 아내가 점점 나를 성장시켜주었다, 면서.&nbsp;&nbsp; 좀 감동이었다. (몇 번인가, 그런 느낌을 받았단 적이 있었던가 없었던가.)&nbsp;&nbsp; &nbsp;&nbsp; 어디에선가 무라카미 하루키 부부의 사진을 게재해놓고 취업한 적 없는 하루키를 위해 그의 부인은 직장을 다니며 그를 먹여살려야 했다, 라는 글을 보았다. &nbsp;&nbsp; 많이 감동이었다.&nbsp;&nbsp; 사실 난 주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닥의 바닥까지 안 가봐서 그런지, 아직 독립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겐, 특히 경제적으로 신세를 지고 싶지가 않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라 해도 지켜야 내 마음이 편하다. 근데&nbsp;&nbsp; 연인의 내조는 참으로 받고 싶구나.-_...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432220 '>more...</a><!--&nbsp;&nbsp; 올해 황순원 문학상을 탄 박민규 작가 인터뷰를 읽는데 그런 말을 하더라. 내 성격은 원래 괴팍했었는데 아내를 만나 편안한 존재가 되었다고. 아내가 점점 나를 성장시켜주었다, 면서.&nbsp;&nbsp; 좀 감동이었다. (몇 번인가, 그런 느낌을 받았단 적이 있었던가 없었던가.)&nbsp;&nbsp; &nbsp;&nbsp; 어디에선가 무라카미 하루키 부부의 사진을 게재해놓고 취업한 적 없는 하루키를 위해 그의 부인은 직장을 다니며 그를 먹여살려야 했다, 라는 글을 보았다. &nbsp;&nbsp; 많이 감동이었다.&nbsp;&nbsp; 사실 난 주는 걸 좋아하고 받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바닥의 바닥까지 안 가봐서 그런지, 아직 독립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사랑하는 사람에겐, 특히 경제적으로 신세를 지고 싶지가 않다. 쓸데없는 자존심이라 해도 지켜야 내 마음이 편하다. 근데&nbsp;&nbsp; 연인의 내조는 참으로 받고 싶구나.-_-)&nbsp;&nbsp; 자신의 재능을 알아봐주고, 그 재능을 세상에 선보이기 위해 가장 가까이에서 도와줄 수 있는, 자신의 작디작은 치부까지&nbsp;보듬어줄 수&nbsp;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행복할까.&nbsp;&nbsp; 그냥 난, 뒷바라지는 바라지도 않고&nbsp;&nbsp; 자고 일어나면 "오늘도 열심히 해야지?" 생글생글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누군가가 있었으면&nbsp;&nbsp; 아,&nbsp;&nbsp; 새벽에 이 무슨 찌질한 글인지.&nbsp;&nbsp; 결론은 뒷바라지해주는 예술가의 연인들은 위대하단 거예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2 Sep 2009 04:00:42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느 연예인의 가슴을 울리는 사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191177</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nbsp;&nbsp; 저는 매주 케이블 프로그램인 '이경규의 복불복쇼'를 보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을 불러다놓고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은 한국인들이 혐오할만한 음식들을 먹거나, 그러한 동물들을 접촉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제 취향이라서 매우 즐겨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재활용되고&nbsp;있는 음식이나 동물들때문에, 또는 반복되는 코너 형식때문에 재미가 반감된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요 프로그램에서 관심대상에 오른 연예인이 한 명 있는데 '이파니' 씨라고, 처음 출연하고나서 4주 연속으로 출연한 악바리 근성이 맘에 들었죠. 최근에는 김나영 씨나 미라 씨도 몇 주 동안이나 연속 출연하고 있지만, 이파니 씨가 처음 출연할 때만해도 보통 여자 연예인은 한 번 나온 다음엔 다시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피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암튼, 그렇게 이파니 씨 팬이 되어 그녀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고&nbsp;있었죠. 한두 달 전에 났던 '왕따' 기사도 너무 가슴 아팠고. 일주일...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241311 '>more...</a><!--&nbsp;&nbsp; 저는 매주 케이블 프로그램인 '이경규의 복불복쇼'를 보고 있습니다. 연예인들을 불러다놓고 게임을 해서 진 사람은 한국인들이 혐오할만한 음식들을 먹거나, 그러한 동물들을 접촉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제 취향이라서 매우 즐겨보고 있습니다. -요즘은 재활용되고&nbsp;있는 음식이나 동물들때문에, 또는 반복되는 코너 형식때문에 재미가 반감된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요 프로그램에서 관심대상에 오른 연예인이 한 명 있는데 '이파니' 씨라고, 처음 출연하고나서 4주 연속으로 출연한 악바리 근성이 맘에 들었죠. 최근에는 김나영 씨나 미라 씨도 몇 주 동안이나 연속 출연하고 있지만, 이파니 씨가 처음 출연할 때만해도 보통 여자 연예인은 한 번 나온 다음엔 다시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피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암튼, 그렇게 이파니 씨 팬이 되어 그녀의 행보를 관심있게 지켜보고&nbsp;있었죠. 한두 달 전에 났던 '왕따' 기사도 너무 가슴 아팠고. 일주일 전이었던가요. '천하무적 야구단' 오디션을 보러&nbsp;예정된 스케쥴까지&nbsp;취소했단 기사에 그녀가 공중파로 올라올 수 있을 좋은 기회라 생각하여 오디션에 꼭 붙길 바랐는데, 아쉽게도 떨어진 모양이네요. &nbsp;&nbsp; 가슴 울리는 사연은 어제 방송된 복불복쇼에서였습니다. 저번주에 이파니 씨가 나오지 않아서 무슨 일인가 했었는데 '천하무적 야구단' 오디션을 보려고 빠졌나 봅니다. 공중파 입성의 고배를 마시고 돌아온 이파니 씨는 얼굴이 많이 어두워졌더군요. 이파니 씨는 이번에 앨범을 발매하게 되었는데 1000장을 찍었다 하더군요. 그리고 THANKS TO에는 복불복쇼 멤버들 이름을 적었다고.그리고 녹화 중간에 CD를 스태프한테 돌리니 스태프들이 즐거워했다고 이경규 씨가 말하는데정민 씨 왈 "1000장 중에 100장은 돌린 거 같던데."파니 씨 받아친다는 소리가 "돌릴 데가 여기 밖에 없어요."&nbsp;(후우,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닌 거 같아…)힘내세요. 파니 씨.음반 잘 되시길 바랍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17 Sep 2009 04:49:47 +0900</pubDate>
					<category><![CDATA[낱줄 감상]]></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외세씨, 만만히 봐선 안 돼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116503</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07&amp;newsid=20090909182514753&amp;p=seouleconomy최근에서야 한국의 근현대사를 공부하면서 한반도가 화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기사에 나와있는 북한의 분할통치 예상지도는 그동안 봐왔던 자료들의 결과로 수긍이 되어 충격적이고도 슬픕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예상은 예상일 뿐.&nbsp;양측의 국민들이 대북과 대남에 관한 시각과 마음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면 외세에 대한 간섭 없이도 '남북'이란 단어는 자연히 사그라질 겁니다. 라는 꿈 같은 소리를 또 현실로 이루는 게 대한민국 사람들이죠.</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11 Sep 2009 12:36:14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재2-태아 속 태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113556</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news.donga.com/fbin/output?f=f_s&amp;n=200909090319TV 저녁 뉴스로 이 기사가 나오더군요.제가 작품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인간의 몸'입니다.특히 몸의 변형에 깊은 관심이 있어요.(제가 그래서 그렇겠죠.)처음 듣는 변형된 몸 이야기는 항상 주목을 하게 됩니다.음,좋은 소재 같아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09 21:21:23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 페이지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소재1-가나의 영화 포스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104374</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D&amp;minor=D1&amp;master_id=22&amp;bbsfword_id=&amp;master_sel=&amp;fword_sel=&amp;SortMethod=&amp;SearchCondition=&amp;SearchConditionTxt=&amp;bbslist_id=1575819&amp;page=1가나의 영화 포스터라네요.언제 써먹어야 할듯.그림들이 매우 재미있어요.혹시 몰라서 원 출처도 저장.http://assemblyman-eph.blogspot.com/2009/08/film-poster-paintings-from-ghana.html</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4 Sep 2009 19:20:5 +0900</pubDate>
					<category><![CDATA[스크랩 페이지2]]></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주 약하고 강한 사람 이야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100765</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오늘은 밥 먹는 것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깥에서 밥을 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그것은밥 먹을 때마다 몸이 뒤틀리면서 수반되는 고통과 때때로 그 고통이 심장까지 전해져 와 멎게 만드는사경을 헤매는 체험을 하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죽음에 대한 고민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고,그러므로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시간에 좋아하는 걸 맘대로 하자.'라면서 글을 쓰는 건지도 모른다.잠을 잤는데 그대로 죽어버린다면, 아!기존을 답습하는 그런 글로 기억되고 싶지 않아!그렇다고 갑작스런 충동에 휘갈기는 그런 글도 아니라고 생각한다.죽음에 대한 고민에 시달리며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열정으로 쓰고나름 이론도 있고, 규칙도 있으니까. 뭐, 언젠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겠지.죽음이 하루에 몇 번씩 찾아와도우스개를 포기하지 않아.익살과 풍자와 해학평생을 함께할 벗들.웃고 있을 때면 죽음도 사라진다.'타협'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을 듣고 쓴다.는 건&nbsp;좀 겉치레적...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104374 '>more...</a><!--오늘은 밥 먹는 것에 대해 얘기해볼까 한다.오프라인에서 만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바깥에서 밥을 먹은 적이 한 번도 없다.그것은밥 먹을 때마다 몸이 뒤틀리면서 수반되는 고통과 때때로 그 고통이 심장까지 전해져 와 멎게 만드는사경을 헤매는 체험을 하기 때문이다.그렇기에 죽음에 대한 고민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고,그러므로 '얼마 남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시간에 좋아하는 걸 맘대로 하자.'라면서 글을 쓰는 건지도 모른다.잠을 잤는데 그대로 죽어버린다면, 아!기존을 답습하는 그런 글로 기억되고 싶지 않아!그렇다고 갑작스런 충동에 휘갈기는 그런 글도 아니라고 생각한다.죽음에 대한 고민에 시달리며 '이게 마지막이야'라는 열정으로 쓰고나름 이론도 있고, 규칙도 있으니까. 뭐, 언젠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겠지.죽음이 하루에 몇 번씩 찾아와도우스개를 포기하지 않아.익살과 풍자와 해학평생을 함께할 벗들.웃고 있을 때면 죽음도 사라진다.'타협'에 대해 여러가지 말들을 듣고 쓴다.는 건&nbsp;좀 겉치레적인 이유고 사실은어젯밤엔 이대로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괴로웠는데 오늘 이렇게 눈을 떠서매일매일이 고마워서.ㅇㅇ'나'라는 주어가 없으니 내 이야기일 수도 아닐 수도.--></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09 09:36:33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 인간의 거대한 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045541</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나는 지구에 있는모든 폭탄이란 폭탄은 훔쳐서그 어마어마한 양을 담을 수 있는로켓을 만들어태양을 향해 쏘아올라태양의 화력을 엄청 높여지구의 전 인종을 흑인으로 만둘려는유색인종차별반대주의자로서군 부대에 잠입하여수류탄을 훔치다 걸려직살나게 얻어맞았지만다행히 하나는 챙기고 나와도피할 생각으로항구를 향해 걷다가아프고 허기진 배를 달래려고구멍가게에서 크림빵을 사는데구멍가게 텔레비전에서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아프리카 어느 도시를 걷다다리가 아팠던지 어떤지근처에 있던 기차역 대합실로 들어가의자에 앉아주머니에서 크림빵을 꺼내는데옆에 있던 흑인 아이가크림빵을 쳐다보길래그도 배고팠던 모양이나안 줄 수는 없었던 듯크림이 묻지 않은 부분을 잘라 주니몰리는 아이들무지하게 몰리는기찻길로 몰아세우는그 상태로는 안 되겠던지크림빵을 한입에 쑤셔넣고"이제 없다"하는데주머니에서 떨어지는 수류탄쾅마침 기차가 통과하고아이들의 피부에 튀는 크림들태양은 강렬해서크림을 닦을 틈도 없이아이들은 백인이 되었고그 어미들은 제 자식들...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100765 '>more...</a><!--나는 지구에 있는모든 폭탄이란 폭탄은 훔쳐서그 어마어마한 양을 담을 수 있는로켓을 만들어태양을 향해 쏘아올라태양의 화력을 엄청 높여지구의 전 인종을 흑인으로 만둘려는유색인종차별반대주의자로서군 부대에 잠입하여수류탄을 훔치다 걸려직살나게 얻어맞았지만다행히 하나는 챙기고 나와도피할 생각으로항구를 향해 걷다가아프고 허기진 배를 달래려고구멍가게에서 크림빵을 사는데구멍가게 텔레비전에서나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아프리카 어느 도시를 걷다다리가 아팠던지 어떤지근처에 있던 기차역 대합실로 들어가의자에 앉아주머니에서 크림빵을 꺼내는데옆에 있던 흑인 아이가크림빵을 쳐다보길래그도 배고팠던 모양이나안 줄 수는 없었던 듯크림이 묻지 않은 부분을 잘라 주니몰리는 아이들무지하게 몰리는기찻길로 몰아세우는그 상태로는 안 되겠던지크림빵을 한입에 쑤셔넣고"이제 없다"하는데주머니에서 떨어지는 수류탄쾅마침 기차가 통과하고아이들의 피부에 튀는 크림들태양은 강렬해서크림을 닦을 틈도 없이아이들은 백인이 되었고그 어미들은 제 자식들을 평생 몰라봤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09 09:29:24 +0900</pubDate>
					<category><![CDATA[사회암 치료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근황 일이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1005389</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누군가로부터 내 문학의 장르는 소사이어티 픽션이라는 얘길 들었다.그 말의 어감이 좋다. 처음에 딱 들었을 때 사이언스 픽션과 대비해서 떠올려지는 의미들도 좋고.2.'새롭지 않으면 쓰지 않는다.'저 말에 난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나,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근데난 그냥 반대와 소수가 좋은 거 같다.그렇게 쓰는 게 재밌고.새롭게 쓰다가 지겨우면 아주 새롭지 않게 쓸 생각을 하기도&nbsp;하니까.3.생활이 안정된글쓰는 생활은&nbsp;언제쯤 오실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4 Aug 2009 06:14:7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첫 도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0849353</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올해 쓴 두 소설 &lt;갈증&gt;과 &lt;두규 사고치는가&gt;를 어느 곳에 냈다.천명관 작가의 &lt;고래&gt;를 인상깊게 읽어서 '문학동네' 신인상에 응모해볼까 했는데 벌써 날짜가 지나간 거였다.묵혀 둘까 생각하다가, 집안도 그렇고.프로가 되야겠단 생각이 절실해져서 내게 되었다.응모하게 된 후 들은 소리지만 아버지가 "네가 그렇게 천재 머리라면 진즉에 뭐가 되고도 남았지. 안 그러냐."라고 하셨다.아버지도 워낙 답답하셨나 보다.사실, 올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공모라든가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내 실력은 아직이니까.&nbsp;아직이야. 좀 더, 갈고 닦아야지.'물론 지금도 여전히 실력 부족임을 통감한다.그러나 뭐랄까.대학 다닐 때는 많이 접하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그들의 이야기를 졸업하고 나서 여유롭게 많이 듣고 보다보니까'나'의 입장에서&nbsp;말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글 쓰는 사람으로서 내가 할 일이 뭔지도 ... <a href='http://blog.dreamwiz.com/alliade/11005389 '>more...</a><!--올해 쓴 두 소설 &lt;갈증&gt;과 &lt;두규 사고치는가&gt;를 어느 곳에 냈다.천명관 작가의 &lt;고래&gt;를 인상깊게 읽어서 '문학동네' 신인상에 응모해볼까 했는데 벌써 날짜가 지나간 거였다.묵혀 둘까 생각하다가, 집안도 그렇고.프로가 되야겠단 생각이 절실해져서 내게 되었다.응모하게 된 후 들은 소리지만 아버지가 "네가 그렇게 천재 머리라면 진즉에 뭐가 되고도 남았지. 안 그러냐."라고 하셨다.아버지도 워낙 답답하셨나 보다.사실, 올해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공모라든가에 관심을 두지 않았다.'내 실력은 아직이니까.&nbsp;아직이야. 좀 더, 갈고 닦아야지.'물론 지금도 여전히 실력 부족임을 통감한다.그러나 뭐랄까.대학 다닐 때는 많이 접하지 못했던, 다른 사람들.그들의 이야기를 졸업하고 나서 여유롭게 많이 듣고 보다보니까'나'의 입장에서&nbsp;말하기보다,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었고글 쓰는 사람으로서 내가 할 일이 뭔지도 알게 되었고, 그들에게 내 뜻을 전하려면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알게 되었다.작년은 깨달음의 기간이었다.올해 소설 두 편을 마쳤다. 그리고 이 소설들로 프로로의 첫 도전을 하였다.내가 낸 곳은 프로와 아마추어 구별 없이 동등한 자격으로 심사하는 곳이다.내가 프로만큼의 실력을 갖추지 못했다 하더라도, 작의만은&nbsp;다른 응모인들&nbsp;못지 않으니까.그걸 눈여겨 보는 심사위원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뭔 뻘소리니. 이게.하고 싶은 말은 낸 소설은 낸 거고.지금은 열심히 새 소설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단 겁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09 04:45:10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새로움에 대한 도전]]></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0804127</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람은 나이가 들면 보수적이 된다.도전보다는 지키고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한다.)나도 언젠가는 지키고 키워나가야 할 것이 생기겠지만그런 사고와 환경에 처해지기 전까지는 맘껏 도전하고 싶다.나이 먹고 싶지 않아.ㅜㅜ</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2 Jul 2009 17:26:19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혁명]]></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0777115</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제가 쓰기엔 좀 거리가 있는 단어입니다만,최근 생각해 보기론 이래요.'혁명을 하려면 막장 드라마처럼 쉽고, 자극적이며,&nbsp;현실과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하나쯤은&nbsp;특별하게.'특히 장년, 노년층을 흡수하려면 말이죠.그냥 '혁명'이라는 단어가 젊은 시절에서만 뱅글뱅글 돌고 있는 거 같아 해본 소리.</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5 Jul 2009 16:20:41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뭐, 사실 전 좀 그렇습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alliade/10773923</link>
					<author><![CDATA[에로마신]]></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그렇게 작품을 누구에게라도 보이고픈 성격은 아니라서요.친한 사람이라도소설이나 시를&nbsp;보내준 다음에 감상을 오랜 뒤에도 듣지 못하면'이 사람, 내 작품이 별로였구나.'생각하고 그 다음부터는 그 사람에게 제 작품을 보여주지도 않고, 그에 관한 얘기는 가급적 안 꺼냅니다.아무 감상도 못&nbsp;일으키는&nbsp;작품을 보내줘봤자 서로에게 폐만 될 뿐이죠.그 문제는 친분과&nbsp;별개의 문제라는 걸&nbsp;아니까 걱정 마세요.^^</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09 12:43:28 +0900</pubDate>
					<category><![CDATA[기억의 장례식]]></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