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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아니의 애니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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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2 Nov 2009 02:55: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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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주아니의 애니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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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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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900563</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70503003103_590056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오랫만에 다시 글을 쓰는것 같다.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를 대었던 것 같지만..바쁘다는 것보단 솔직히 내가 관심을 안가졌다는 것이 좀 더 정확한표현인 것 같다."마음에 여유"&nbsp;어뜻보면 쉬운 것 같지만 쉽지 않은 게 이말인 것 같다.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과 마음에 여유 갇는 것 이것은 좀 처럼 나에게는 행해 지기 힘든 일인 것 같다.2달 남짓 앞만 바라 보고 뛴듯 하다.(또 나의 나쁜 버릇이 도진것 같다.)지금의 나 자신에게 이말을 해주고 싶다.좀더 마음의 여유를 갖을 것긴장은 늦추지 않을 것노력 할것하루 하루를 즐길 것</td></tr></table>]]></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07 00:28:30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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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거의 1년 만에 대문을 바꾸는듯.. ㅜ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847638</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8/thbn_3splus_20070406224126_584763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주인장의 게으름이 하늘을 찌르네요.그래도 여름이 다가오는건 느꼈는지 시원한 여름분위기에 이미지로배경을 바꿔봅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07 22:39:6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방명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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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월 신작 노다메 칸다빌레]]></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733750</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6/thbn_3splus_20070129142834_573375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최근 영화로도 개봉이 되어서 화재가 된&nbsp;애니,&nbsp;허니와 클러버를 기억하고있는가?올해 1월신작 노다메 칸다빌레를 소개합니다.&nbsp; (허니와 클러버는 미술? 이번에는 음악이다)어린시절을 유럽에서 자란 치아키는 지휘자가 꿈인 음대생이다.하지만 그는 고국으로 돌아오게되고 비행기가동체 이착륙한 사로고 인해 비행기를 못타게 되는사람이 되었다.그는 유럽에 가고싶어하지만 비행기를 못타는 자신을혐오하며 술을 마시다 술에 쩔어 집앞에 도착하지만그가 눈을떠 본곳은!!도저히 사람이 사는 곳이라고는 볼수없는 쓰레기장속........(다음날) &nbsp;1월신작중 가장 재미있게 보고있는 애니이다.(개인적으로 1월신작은 그리 볼만한것들이 많이없는듯 ㅜㅜ)제작사가 같아서 그런지&nbsp;허니와 클러버 풍의 개그와 작화가상당히 마음에 든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기대되는 애니^^;;별 다섯개 만점 기준재미 별 4스토리 별 4케릭터 별 3총 별 3개 반</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07 14:32:40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작애니&완결애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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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선라이즈 작품들을 소개하는 공간 입니다]]></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674655</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45/thbn_3splus_20061224140025_56746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잘 알려졌듯이 카우보이 비밥건담 시리즈사이버 포뮬러위치헌터 로빈 등등^^..&nbsp;내년 2월달 쯤 업데이트&nbsp;할 계획입니다&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06 14:01:5 +0900</pubDate>
					<category><![CDATA[선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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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449612</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930205341_544961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배신감,굴욕,분노?절망감어찌보면 비슷한 분위기의 단어같다.아니 어쩌면 같은 단어의 다른 형태일지도 모르겠다.친구란 무었일까?예전에 내가 생각하는 친구의 정의는.아주 사소한 고민거리라도 들어줄주 아는 사람이었다.하지만 지금도 친구의 정의가 그런가? 라는 나의 질문에난 솔직히 대답할수가 없다.성공과 행복? 두마리 토끼중 어느것을 잡고 싶은 것일까 난?티비 드라마의 한 주인공의 대사 말대 그대로요즘은 10대 청소년도&nbsp;하지 않는 자아고민은 그만!!</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30 Sep 2006 20:57:32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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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306023</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820225816_530602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어느 한 수학자가 나에게 말했다.수학에는 똑같은 것들을 교묘하게 바꿔서 전혀 다르게 보이게 해놓는 경우가 많다고 그러니까 삶을 살아가다가 누군가가 자신을 욕해도 자신을 헗뜻어도거기에 동요하지 말라고... 결국 자기 자신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안다고왜냐하면 내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nbsp;그러니까 조금 힘든일이 있을때 내나 나라는 자신감만 잃지 않는다면괜찮은 거다. 그런 거다 난 누가뭐래도 나니까..</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0 Aug 2006 22:59:44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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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문변경]]></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86545</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8/thbn_3splus_20060613012328_518654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대문을 바꾸긴 해야하는데 주인장이 최근 바쁘다는 이유로, 블러그 관리에소홀하네요, 덕분에 이미지로 대신 합니다 ㅜㅜ노래는 카레이도 스타 2기오프닝곡 입니다^^;;추후에 카레이도 스타 2기 오프닝곡 오늘의 애니음아폴더에 업뎃하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06 01:20:25 +0900</pubDate>
					<category><![CDATA[대문&방명록]]></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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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86470</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613005246_518647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나만 그런것은 아닐꺼라 생각하지만~난 영화나 소설 애니를 보면서만약 저 주인공의 사황에 내가 놓인다면?이라는 상상을 줄곳 한다.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난~ 저 위기를 이렇게 극복하겠어!라며혼자 멋대로 상상하기도 한다.인간은 언제나 혼자이다.연인이 있거나, 절친한 친구, 가족이라도결국 나자신을 완전히 이해해주는 것은 불가능할 뿐더러그들과 나의 생각은 항상 같을수는 없다..어짜피 난 나다!나란 인간은 혼자 상상하기 좋아하고혼자 생각하기 좋아하고,글이나 영상물을 보면서 그들과 같은마음으로 그들을 지지하거나그들을 비판하기도 한다.난 나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은 그만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불편한일도 많고다른 울타리에 홀로 격리되는 일도 많지만고독에서 도망치려는 도망자는 되지말자!전에도 말했지만 고독에서 도망치려하는 자는 외로움을 느낀다.지금의 나처럼....</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06 00:53:3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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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86455</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613003913_5186455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그렇고 그런 하루 - 자신이 너무나도 한심해서 괜히 얼버무려 보지만그럴수록 자신의 나약함을 더욱 보이는 것만 참을 수 없는괜히 변명 하는 것 같은...괜히 내가 잘못한 것 같은...</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06 00:40:27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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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78232</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607234822_5178232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갑작스리 작년 이맘때 다녀온 여행에 대해 생각이 났다.그동안 다녀온 여행이이기를 하자면&nbsp; 마치 여행을 1년이상 다녀온사람처럼할말도 많고 느낀 것도 많지만, 더이상은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나의&nbsp;떠벌림에 질려버린사람이 벌써 다수이기에)친구녀석 말을 인용하자면 "너 처럼 물건을 알버리는 녀석도 없어 쓸데 없는 물건은 좀 버리고 살아라!" 나처럼 물건을 안버리고 사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게다가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에 20살이후로 내방은 항상 만원이다.뭐~ 조그만한 내방이 물건들로 잔뜩 싸여가면 방을 뒤엎고 다시 정돈하긴 하지만 밀이다. 내방 책상에 하나 둘씩 차지 하고 있는 조각품이나 물건들은남에게는 쓰레기 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nbsp;대부분 추억의 물건이다.14년전 외삼촌 내외가 신혼여행 다녀오며 선물해준 조개가 들어있는 장식구제주도 돌하루방 고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만든 자동차 모형조각(잘 만든 조각도 아니고 무게도 무거운편인데 어린아이들은 왜 이것을 좋... <a href='http://blog.dreamwiz.com/3splus/5186455 '>more...</a><!--갑작스리 작년 이맘때 다녀온 여행에 대해 생각이 났다.그동안 다녀온 여행이이기를 하자면&nbsp; 마치 여행을 1년이상 다녀온사람처럼할말도 많고 느낀 것도 많지만, 더이상은 이야기하지 않기로 했다(나의&nbsp;떠벌림에 질려버린사람이 벌써 다수이기에)친구녀석 말을 인용하자면 "너 처럼 물건을 알버리는 녀석도 없어 쓸데 없는 물건은 좀 버리고 살아라!" 나처럼 물건을 안버리고 사는 사람도 없는 것 같다게다가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에 20살이후로 내방은 항상 만원이다.뭐~ 조그만한 내방이 물건들로 잔뜩 싸여가면 방을 뒤엎고 다시 정돈하긴 하지만 밀이다. 내방 책상에 하나 둘씩 차지 하고 있는 조각품이나 물건들은남에게는 쓰레기 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는&nbsp;대부분 추억의 물건이다.14년전 외삼촌 내외가 신혼여행 다녀오며 선물해준 조개가 들어있는 장식구제주도 돌하루방 고등학교 때 미술시간에 만든 자동차 모형조각(잘 만든 조각도 아니고 무게도 무거운편인데 어린아이들은 왜 이것을 좋아하는지.. 우리 집을 거쳐간 나의 사촌동생들은 다들 이것을 갇고 놀며 유아기를 지냈다.또 책상 한편에는 작년 제주도에서 가져온 한줌의 하얀 자갈과 모래, 처음으로 칼라 프린터를 사고 출력한 한장의 애니메이션 종이사진(지금은 오래되어서 색이 바랬지만 그것이 오히려 고풍스러워 보여 더욱 맘에 든다)책장에는 사람들의 손때가 잔득 묻은 중고 만화책 20권가량이있고또한켠에는 20살이후 한두권씩 모아온 이런저런 책들 10권가량종류는 타롯점 책부터 자기개발서 ,수필,우화,실화,동화,등등 ,책상서랍으로 말하자면 혼돈의 중심이다.10년전 우표가 대굴대굴 굴러다니고 있고여러가지 수첩과, 디카등등 모두 굴러다니며 정신없이 어지러워 져있다.뭐~ 어때 남들이 뭐하하던 나만 좋음 그만이지 ? 안그래?--></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06 23:48:36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57824</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528210932_515782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블러그가 새로이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2.0때에 비해 3.0으로 버전업 되면서많은 것들이 변한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것중, 개선된어서 좋은 것을 하나 뽑으라면 폴더를 묶는 기능이 생겨서 좀더 알아보기 쉽게 폴더들을 정리할수있게 되었다느것(아 스킨을 직접꾸밀수 있다는것도 좋네요)&nbsp;ㅜㅜ 단점이라면 인터넷 느린데서는 블러그 활동하기가 참 힘들듯...요번주는 참~ 정신 없이 지나간듯 하네요 ㅜㅜ 결국 SICAF는 가보지도 못하고 ㅜㅜ 막을 내린듯 미리 약속을 잡아놨었어야 하는건데 쿨럭~ 정신 없이 살다보니 같이갈 사람도 섭외도 안해놓고 ㅋㅋ&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8 May 2006 21:09:7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42256</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522225830_514225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난 우중충한 날도 좋다~ 왜일까나?오늘은 하루종일 비가 내려 우중충한 날이런 날씨 너무 좋아^^;;라며반기는 이상한 녀석도 있다.올해는 유달리 여름이 빨리 찾아온 것 같다.봄구경?봄나들이 재대로 떠나 보내지 못한 것 같은데.봄은 어느덧 지나 가버린듯 하다.크~ 잔디 밭에 누워 뒹굴 뒹궁 한번 해줘야 되는데^^;;항상 바쁘지만 요번주는 SICAF도 다녀와야 할것 같고,이래저래 더 바쁜 한주를 보내야 할것 같다.^^;최근 암굴왕을 감명깊게 감상하고 (ㅜㅜ 볼반한 애니가 없어)볼애니가 없어진듯 하다. 누구 말대로 습관적으로 애니를 보는건 역시아닌 것 같다. 그동안 밀린 리뷰나 쓰고 싶었던 글을 시간이 없다,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었던 것들은 작득이고 ^^;; 하나 하나씩천천히 돌아오겠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06 23:27:28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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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39069</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521215224_5139069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뭐~ 그동안 언더에서 활동했다면 언더에서 활동한 격 ^^;;별로 숨겨야 할꺼리가 많은 녀석도 아니지만다이어리는 그동안 비공개로 활동했었지만,다시 오픈 다이어리로 돌아왔습니다.정말 남에게 공개하기 꺼려지는 사적인 이야기는비공개다이어리로 이동했으며, 나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같이 수다를 떨어줄 그누군가가 역시 저에게는 필요한듯 하네요.그동안 잊고있을던 감정? 열정?아니 쾌락?온몸이 감전 된것처럼 짜릿한 이느낌 ~~아직 나에게 올라갈 곳은.. 즐길곳은 너무나도 많아!! 세상에는 말야~ 아직 날 짜릿하게 해줄것들이 너무나도 많아!!고로 난 오늘을 즐기면서 살수있어!! 한 CF광고처럼 즐기는것에는 힘이있다구!</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06 21:54:23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38892</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521203025_5138892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nbsp;최근에 나에게 가장 깊게 와 닿았던 말은 가끔은 자기자신에게선물을 하라는 것이다.서양인과 달라서 동양인은 자기자신에게 너무 소홀이하는 경향이있다.꼭 자기자신에게만 포함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동양인은 칭찬에도 서양인에 비해 후하지 못한 경향이 있다.예를 들어&nbsp;한아이가 어머니에게 성적표를 받아왔다고 치자,아이는 성적은 평균 70점가량서양인의 경우 이런경우 칭찬을 한다고 한다.뭐~ 문제의 난위도나 주위 환경이 꼭 서양과 동양이 같다고는 할수없지만서양인의 경우 70점이란 점수에 칭찬을 하면서 칭찬에후한편이다.그렇다면 동양은 어떠한가?멀리 찾아볼것도 없이 우리나라를 예를 들어보겠다.70점 이란 점수는 못한점수는 아니지만 잘한 점수 또한아니다.우리나라에서 잘했다라는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 85점에서 90점이상은맞아야 들을수 있는 이야기다.대학으로 이야기해도 마찬가지이다. A+가 100인&nbsp;&nbsp;F가 60점인 학교성적으로 치자면70점은 D+의 점수가 된다.결코 잘한 ... <a href='http://blog.dreamwiz.com/3splus/5139069 '>more...</a><!--&nbsp;최근에 나에게 가장 깊게 와 닿았던 말은 가끔은 자기자신에게선물을 하라는 것이다.서양인과 달라서 동양인은 자기자신에게 너무 소홀이하는 경향이있다.꼭 자기자신에게만 포함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동양인은 칭찬에도 서양인에 비해 후하지 못한 경향이 있다.예를 들어&nbsp;한아이가 어머니에게 성적표를 받아왔다고 치자,아이는 성적은 평균 70점가량서양인의 경우 이런경우 칭찬을 한다고 한다.뭐~ 문제의 난위도나 주위 환경이 꼭 서양과 동양이 같다고는 할수없지만서양인의 경우 70점이란 점수에 칭찬을 하면서 칭찬에후한편이다.그렇다면 동양은 어떠한가?멀리 찾아볼것도 없이 우리나라를 예를 들어보겠다.70점 이란 점수는 못한점수는 아니지만 잘한 점수 또한아니다.우리나라에서 잘했다라는 소리를 들으려면 최소 85점에서 90점이상은맞아야 들을수 있는 이야기다.대학으로 이야기해도 마찬가지이다. A+가 100인&nbsp;&nbsp;F가 60점인 학교성적으로 치자면70점은 D+의 점수가 된다.결코 잘한 점수는 못된다.어느세 부턴가 우리는 경쟁이란것을 잘못 인식하고 살아가고 있는것다.1등이아니면 안돼세상에서 필요한것은 1등과 꼴찌 딱 두부류밖에 없어!하지만 과연 그럴것인가?이야기를 쓰다 보니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져버리고 만것 같다.내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조금은 남에게도 나에게도 관대해 져라!이다.그렇다고 자신이 나태해져도 된다는&nbsp;것은 결코 아니다.처음해보는 것을 잘못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다.처음하는 이가 내가 되던 어떤이가 되던 우리도 서양인처럼(very good!)이라며 자신또는 어떤이에게 칭찬해 보는 것은 어떨까?자기자신에게 조차 사랑 받지 못하다는 건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06 20:33:29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애니를 말하다 22편- 암굴왕(몽테크리스토 백장 리메이크작)]]></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25403</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1/thbn_3splus_20060515232510_5125403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예로부터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리메이크 작이 많았다.그도 그렇기에 친구와 자신의 사랑하는 자의 배신이라는 이야기는예나 지금이나 용서할수 없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사실이기&nbsp;때문일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리메이크의 대표작으로 창세기 외전 서풍의 광시곡을 뽑을수가 있다.뭐~ 즉 시라노 자신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인 것이다.친한친구의 음모~~감옥에 같힌 그에게 남은것은 절망감과 어떻게라도 살아나가 복수하겠다는 복수심뿐자~ 여기 또 한편의 복수의 미친사나이가 있었으니그의 이름은 에드몽 단테스 이자, 몽테크리스토 백작이자, 암굴왕이다.암굴왕의 특징중 하나라면 유난히도 원작에 비해 복수를 당할 이들의 2세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자~~ 우리모두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복수를 지켜보는건 어떨까?대통령후보 1순위가 아버지인 알베르 그는 카니발에 참가하던중 우연히 시계를 줍고 시계주인을 찾아 그의 뒤를 밣는다.그의 이름은 몽테크리스토 백작&nbsp; 어디선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의 중년의 ... <a href='http://blog.dreamwiz.com/3splus/5138892 '>more...</a><!--예로부터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리메이크 작이 많았다.그도 그렇기에 친구와 자신의 사랑하는 자의 배신이라는 이야기는예나 지금이나 용서할수 없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는 사실이기&nbsp;때문일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리메이크의 대표작으로 창세기 외전 서풍의 광시곡을 뽑을수가 있다.뭐~ 즉 시라노 자신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인 것이다.친한친구의 음모~~감옥에 같힌 그에게 남은것은 절망감과 어떻게라도 살아나가 복수하겠다는 복수심뿐자~ 여기 또 한편의 복수의 미친사나이가 있었으니그의 이름은 에드몽 단테스 이자, 몽테크리스토 백작이자, 암굴왕이다.암굴왕의 특징중 하나라면 유난히도 원작에 비해 복수를 당할 이들의 2세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자~~ 우리모두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복수를 지켜보는건 어떨까?대통령후보 1순위가 아버지인 알베르 그는 카니발에 참가하던중 우연히 시계를 줍고 시계주인을 찾아 그의 뒤를 밣는다.그의 이름은 몽테크리스토 백작&nbsp; 어디선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의 중년의 남자부자집 도련님으로 커온 알베르에게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너무나도 신비로운 사람이다. 그러하기에 알베르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에 대해 점점 다가가게 되는데..그런던 어느날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초청으로 그는 사형 집행과정을 보게 된다. (난 가족을 먹여살리려다.죄를 저질렀어!)(이건 모함이야!! 난 죄가 없어)(난 10명 죽였다! 이유 그런것 따윈없어!!)여기서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한가지 게임을 제안 한다.세가지 카드중에는 죄인 각자의 이니셜이 써있다.그리고 여기 추기경 각하의 사면권이 한장있지 . 자 ~ 알베르 선택하십시요.단 한명의 사람만이 살수 있습니다.그리고 알베르가 선택한것은 공교롭게도 자신과 이니셜이 같은 자그렇다 사면권으로 살아난것은 가족의 부양권때문에 죄를 지은 억울하다고 호소하는 사람도 아닌 무차별 연쇄 살인마다.알베르는 자신의 선택한것에 실망하며 거리를 해매지만도적단 패거리에 잡히게 되고한편 그의 친구인 프란츠에게는 한통의 협박 편지가 도착한다.(오천만 투캇을 내놓지 않으면 당신의 친구의 알베르를 죽이겠다는)공교롭게도 그 편지를 가지고 온자는 전날 알베르의 선택으로 살아남은 죄인뻔뻔하기 짝이 없지프란츠는 5000만 두캇을 모으려 노력하지만 고국이 아닌 타지땅에서 그렇게 큰돈을 구하는것은 아무리 귀족이라도 쉽지않은일.그는 할수 없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에게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몽테크리스토 백작은 너무나도 잘 짜여친 각본처럼 알베르를 구하고 자신이 파리에 가게되면 귀족들을 소개시켜줄것(사교계에 진출)을 부탁하게 되는데..자~ 다음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잘알겠듯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복수의 관한 내용들이다. 나름대로 원작을 모르시는 분들도 아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관람할수있는 애니라고 추천해드리고 싶다.중간중간 귀족들을 먹고 자고 놀고 하는 아무짝에 쓸모도 없는 인간이라며비판하는 내용도 보이고 귀족들간의 재산을 위한 정약 결혼,세력타툼으로 인한 독살 등&nbsp; 꼭 그의 복수의 이야기가 아니라해도 볼거리들이 많아 보는 동안 질리는 이유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올해 본 애니중 감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애니이다.몽테크리스토 백작 그의 분노 그리고 죄지은 사람들의 이야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후반부로 갈수록 원작의 초점에서 벗어난것이 아니냐는 생각이들지만.. 그것 또한 리메이크 작만이 가질수 있는 백미 아니겠는가^^;;;--></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06 23:27:2 +0900</pubDate>
					<category><![CDATA[애니를 말하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107366</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509232548_5107366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팥드려슈"오늘 지하철역 한구석에서 본 문구이다.왠 팥드려슈? 동지는 지난지가 꽤됬는데...팥드려슈라는 문구안상자에는 강아지가 들어있었는데..난 속으로 웃음을 참아야만 했다.동화 파트라슈의 개 이름 파트라슈 를센스있게 팥드려슈 라고 적은것인지? 아니면시골에서 농사 짓던 순박한 아주머니께서 발음나는데로 글을씨신것인지는지금도 모르겠지만..한순간 이지만&nbsp;나에게 웃을을 지을수 있게 해준 아주머니께 감사드린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09 May 2006 23:27:34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작-에르고 프록시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084914</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6/thbn_3splus_20060429012948_5084914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신작이라 소개하긴 늦은감이 있다-_-;;(현재 9화까지 나온애니 주인장이 참 부지런하시기도 하시지..)에르고 프록시 라는 애니는프록시와 빈센트라는 두 인물?의 관계에서 궁금증이시작되는 애니이다.왠지 무서워 보이는 얼굴의 주인공 -&nbsp;릴 메이어선량한 시민들이 물건을 버립시다!라는 이상한 문구화 함께 애니는 시작된다.분위기는 공각기동대 세계관은 애플시드에가까운 이곳은롬드 훌륭한 시민이 되기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인간 빈센트그리고 감찰관 릴 메이어에게 사건이 터진다.전혀 본적도 없는 생물 프록시그것을 보자 마치 공명이라도 하는듯 주르륵 -영문도모른체 눈물을 흘리는 릴사건을 은패하려는 이들?그리고 자신의 오토레이브(로봇)에게 감시당하는 릴..자~~~ 뭔가 알수 없는 곳에서 사건은 벌어지고 궁금증은 더해만간다.개인적으로 애플시드 이후 이런유의 애니가 오랫만에 나온것 같아 너무나 반가운 애니중 하나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06 01:57:25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작애니&완결애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쿨럼블-2학기(2기)]]></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084891</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6/thbn_3splus_20060429010743_5084891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스쿨럼블 2학기가 시작되었다.이 애니는 말이 필요없다~하리마와 텐마의 계속되는 오해속에하리마는 -점점 말라가는데.. 코믹이면 코믹 재미면 재미 스쿠럼블 2학기</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06 01:35:21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작애니&완결애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작-위치블레이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084888</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16/thbn_3splus_20060429010049_508488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조금 어리버리한 엄마?엄마에 비해 똑똑한 딸 (잠깐 얻어탄 배안에서 개를 훈련시키고있다)그에 비함 엄마는 지나가는 오리 때 인형을 보고 떨어지지말라고 물을 저어주다가물에 빠질뻔하지 않나 -_-;; 어쨋든 그런 두 모녀지만재난때문에 인류의 많은 사람이 죽은후 새로 시행된 아동법에 의해 둘은 같이 있을수 없게 된다.아동을 기를 환경이 안되면 친부모라도 아이들을 기를수없다니..엄마는 딸을 되찾는다고 경찰 순찰차를 훔쳐 딸을 되찾으려 하지만결국 실패 감방신세가 되고역시 그 어미의 그딸 딸또한 아동보호소에서 탈출한다.한편 아이의 엄마는 유치장에서 이상한 괴물에게 공격을 받게 되고그녀 또한 변하게 되는데....위치 블레이드 말은 왠지 많이 들어본듯한 말이지만실제로 접해본 애니는 처음이다..역시나 곤조에서 참여한 작품이라 퀄리티는 어느정도 보장^^;;</td></tr></table>]]></description>
					<pubDate>Sat, 29 Apr 2006 01:28:25 +0900</pubDate>
					<category><![CDATA[신작애니&완결애니]]></category>
				</item>

				<item>
					<title><![CDATA[..]]></title>
					<link>http://blog.dreamwiz.com/3splus/5066460</link>
					<author><![CDATA[주아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3/s/3splus/3/thbn_3splus_20060419005316_5066460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nbsp;컴플렉스? 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아니다 아니다 나 자신에게 컴플렉스 따윈 없어!라며 집착하는 순간 그것이 컴플렉스가 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사전에서 컴플렉스의 정의를 찾아보았다.complex&nbsp;(어떤 것에 대한) 고정 관념, 과도한 혐오[그렇다 집착하는 순간 그것이 컴플렉스가 되는것이 맞다.오늘 서점에 잠시 들려 책을 보았는데..내가 서점에서 읽어 보던 책들중 이런 말이있었다.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모든사람에게 착하게 보여려고하지는 말아라!때론 뻔뻔함이 미덕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06 00:54:43 +0900</pubDate>
					<category><![CDATA[내가 말하는 나]]></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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