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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world is not enough!!]]></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link>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1 Nov 2009 22:47: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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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world is not enoug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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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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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옴]행복이란??]]></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831</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우리 자신의 생각이다.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라.- 에이브러험 링컨</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08 17:26:32 +0900</pubDate>
					<category><![CDATA[횡설수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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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퍼옴]아들아 이렇게 살아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830</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사랑하는 아들아,최고의 인생을만들기 위해 너는 이렇게 살아라. º 겉절이 인생이 아닌 김치 인생을 살아라. 김치가 맛을 제대로 내려면,배추가 다섯 번 죽어야 한다.배추가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통배추의 배가 갈라지면서 또 한 번 죽고,소금에 절여지면서 또 다시 죽고,매운 고춧가루와짠 젓갈에 범벅이 돼서 또 죽고,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땅에 묻혀 다시 한 번 죽어야비로소 제대로 된 김치 맛을 낸다.그 깊은 맛을 전하는 인생을 살아라.그러기 위해 오늘도 성질을 죽이고,고집을 죽이고,편견을 죽이면서 살아라. º 99℃사랑이 아닌 100℃ 사랑으로 살아라.속담에..『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술은 겨울처럼』이란 말이 있다.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맛 있는 커피는 90℃에서 95℃의물을 가지고 추출되어,65℃에서 68℃에서 마셔야 그 맛이 제 격이다.사랑에도 온도가 있다.사랑의 온도는 100℃이다.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기왕 사랑하려면...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831 '>more...</a><!--사랑하는 아들아,최고의 인생을만들기 위해 너는 이렇게 살아라. º 겉절이 인생이 아닌 김치 인생을 살아라. 김치가 맛을 제대로 내려면,배추가 다섯 번 죽어야 한다.배추가 땅에서 뽑힐 때 한 번 죽고,통배추의 배가 갈라지면서 또 한 번 죽고,소금에 절여지면서 또 다시 죽고,매운 고춧가루와짠 젓갈에 범벅이 돼서 또 죽고,마지막으로 장독에 담겨땅에 묻혀 다시 한 번 죽어야비로소 제대로 된 김치 맛을 낸다.그 깊은 맛을 전하는 인생을 살아라.그러기 위해 오늘도 성질을 죽이고,고집을 죽이고,편견을 죽이면서 살아라. º 99℃사랑이 아닌 100℃ 사랑으로 살아라.속담에..『밥은 봄처럼, 국은 여름처럼, 장은 가을처럼,술은 겨울처럼』이란 말이 있다.모든 음식에는 적정 온도가 있기 마련이다.맛 있는 커피는 90℃에서 95℃의물을 가지고 추출되어,65℃에서 68℃에서 마셔야 그 맛이 제 격이다.사랑에도 온도가 있다.사랑의 온도는 100℃이다.너무 많은 사람들이 99℃에서 멈춰 버린다.기왕 사랑하려면사랑이 끓어오르는 그 시간까지 사랑하여라.º 계란후라이가 아닌 생명으로 살아라.스스로 껍질을 깨고 나오면생명(병아리)으로 부활하지만,남이 깰 때까지 기다리면계란 후라이 밖에 안 된다.더군다나 뱀은 그 허물을 벗지 않으면죽는다고 하지 않은가?남이 너를 깨뜨릴 때까지기다린다는 것은 비참한 일이다.너의 관습의 틀을 벗고,고정관념을 깨뜨려,매일 새롭게 태어나라.º 돼지로 보다 해바라기로 살아라.돼지는 하늘을 쳐다보지 못한다.넘어져야 비로소 하늘을 쳐다 볼 수 있다.하지만 해바라기는 늘 하늘을 향해 있다.해바라기가 아름다운 것은,아무리 흐린 빛도찾아내 그 쪽을 향하는데 있다.비록 흐린 날이라도 하루에 한 번,별을 관찰하는 소년의 심정으로하늘을 쳐다보아라.º 나이로 살기보다 생각으로 살아라.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산다.그렇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생각의 게으름이야말로 가장 비참한 일이다.이래서 상놈은 나이가 벼슬이라 한다.나이로 보다 생각으로 세상을 들여다보아라.생리적 나이는 어쩔 수 없겠지만,정신적 나이, 신체적 나이는29살에 고정해 살아라.º 인상파로 보다 스마일맨으로 살아라.잘 생긴 사람은 가만있어도 잘 나 보인다.그러나 못생긴 사람은 가만있는것만으로도 인상파로 보이기 십상이다.너는 '살아있는 미소'로 누군가에기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되어라.표정을 잃게되면 마음마저 어둠에갇힌다는 말이 있듯네 마음에 지옥을 드리우지 말아라.네가 네게 가장 먼저미소지어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라.º 거북이보다 오뚜기가 되어라.돌팔매질을 당하면그 돌들로 성을 쌓으라는 말이 있다.너는 쓰러지지 않는 게 꿈이 아니라,쓰러지더라도 다시 일어서는 게꿈이 되도록 하여라.한번 넘어지면 누군가가뒤집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거북이 보다넘어져도우뚝 서고야 마는 오뚜기로 살아라.신(神)은 실패자는 쓰셔도포기자는 안 쓰신다.그 뿐일까?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º 고래가 아닌 새우로 살아라.사막을 건너는 건,용맹한 사자가 아니라 못생긴 낙타다.못생긴 나무가 산을 지키듯,우리의 식탁을 가득 채우는 것은고래가 아니라 새우다.누군가의 삶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 살아라. º 종업원이 아닌 매니저로 살아라.종업원과 매니저의 차이는 딱 한가지다.종업원은 시키는 일만 하지만매니저는 프로젝트가 있다.너는 네 인생의프로젝트를 세워 매니저로 살아라.너는 너를 즐겁게 하는 일에 마음을 쏟아라.너를 위해 이벤트를 마련하고자주 스스로 칭찬해라. º 세상보다 가정에서의 성공을 우선해라.가정을 사랑의 기업이라 부른다.자식은 벤처기업과도 같다.세상에서 성공인으로 기억되기 보다가정 안에서 성공인이 되어라.자녀들의 영웅이 된다는 것은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큰 선물이다.그 어떤 성공보다가정에서의 성공을 꿈꾸며,그 어떤 훈장보다 자녀들의 한 마디에더 큰 인생의 승부를 걸어라.그리고 아내에게서이런 말을 듣도록 노력해라."당신이야말로가장 뛰어난 남자였습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08 17:25:37 +0900</pubDate>
					<category><![CDATA[횡설수설]]></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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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큰 호랑이와 함께 만들어 본 식빵 핏자]]></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247</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3/thbn_007jbond_20080114111031_6390247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anasonic] Panasonic DMC-FX100 (1/30)s iso100 F2.8</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08 11:03:15 +0900</pubDate>
					<category><![CDATA[호랑이들과 함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빠표 도시락 - 멸치 주먹밥]]></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236</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3/thbn_007jbond_20080114110226_639023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Panasonic] Panasonic DMC-FX100 (1/60)s iso100 F5.6</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4 Jan 2008 11:01:0 +0900</pubDate>
					<category><![CDATA[호랑이들과 함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기사퍼옴]가득엽 투수의 노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64540</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1월1일 제주 캠프 시작되는 날뜬금없이 설문지가 돌려졌다. 야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을 훈련의 의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등의 질문이 있었다. 지금껏 야구를 하면서 처음 해본 경험이었다. 내게 야구는 무엇일까….11월 8일 제주 캠프“생각의 차이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자기 한계를 규정짓지 말아라. 한계를 그으면 거기까지 밖에 발전하지 못한다. 누가 뭐라하던 신경쓰지 말고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항상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 일이 없다.”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러울 때 마다 다시 한번 이 말을 찾아내 읽어본다. 난 실제로 벼랑 끝에 서 있었다. 거기가 끝이 아니라 믿으며 땀을 흘렸고 나는 지금도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nbsp;&nbsp; 11월26일 낭고 캠프감독님이 (윤)길현이를 불러 칠판에 무언가를 적게 했다. 감독님도 책에서 본 얘기라고 하셨다. 길현이가 적은걸 보고나니 가슴이 뻐근해지는 느낌이었다. “마음이 변하면 태도가 변하고...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390236 '>more...</a><!--11월1일 제주 캠프 시작되는 날뜬금없이 설문지가 돌려졌다. 야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가을 훈련의 의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등의 질문이 있었다. 지금껏 야구를 하면서 처음 해본 경험이었다. 내게 야구는 무엇일까….11월 8일 제주 캠프“생각의 차이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자기 한계를 규정짓지 말아라. 한계를 그으면 거기까지 밖에 발전하지 못한다. 누가 뭐라하던 신경쓰지 말고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항상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될 일이 없다.”내가 정말 잘 할 수 있을까 의심스러울 때 마다 다시 한번 이 말을 찾아내 읽어본다. 난 실제로 벼랑 끝에 서 있었다. 거기가 끝이 아니라 믿으며 땀을 흘렸고 나는 지금도 앞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nbsp;&nbsp; 11월26일 낭고 캠프감독님이 (윤)길현이를 불러 칠판에 무언가를 적게 했다. 감독님도 책에서 본 얘기라고 하셨다. 길현이가 적은걸 보고나니 가슴이 뻐근해지는 느낌이었다. “마음이 변하면 태도가 변하고 태도가 변하면 행동이 변한다. 행동이 변하면 습관이 변하고 습관이 변하면 인격이 변한다. 바뀐 인격은 운명을 바꾸고 운명이 바뀌면 인생이 달라진다.”12월6일 낭고 캠프“소극적으로 생각하면 발전할 수 없다. 시행착오를 겪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떨어지면 언제든 올라가면 된다. 떨어졌다고 좌절거나 잘 할수 있을까 의문을 갖지 말고 왜 떨어졌는지부터 생각하라. 불가능은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다. 안되면 원점으로 돌아가 처음부터,‘왜’부터 다시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다. 12월7일 낭고 캠프“재능이나 지식이 없어도 내가 가진 걸 잘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 실패가 많을수록 강하다. 고민이 있을때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다. 고민을 이겨내야 한다. 집념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믿어라.”12월10일 낭고 캠프“긴 인생에서 어떻게 피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길이 있다. 그럴때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걸어가라. 잔소리나 나약한 말을 뱉으면 안된다. 묵묵히 그냥 가라. 눈물을 보이면 안된다. 그 길을 걸어갈 때 인간으로서 생명의 뿌리가 깊어진다.”1월20일 고지 캠프“승부는 눈물겨운 것이다. 나 하나에 우리 가정은 울고 웃는다. 나 하나의 움직임에 가족이 웃고 운다. 내가 던지는 공 하나에 내 가족의 생계가 달려있다는 절박함이 있다면 쉽게 던질 수 있겠는가. 고통을 이겨내야 행복해질 수 있다.”&nbsp;&nbsp;&nbsp; 1월24일 고지 캠프“‘보통 선수’는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더 나은 선수’는 안되는게 있으면 그걸 고치겠다는 열정을 갖고 있다. 고치겠다고 마음 먹으면 달라질 수 있다.”내 보직은 좌타자만 상대하는 원 포인트 릴리프. 그러나 그 틀에 그냥 나를 가둬놓은 것은 아닐까. 내게 더 높은 목표는 무엇일까.1월31일 고지캠프“인생은 내 것이지 남의 것이 아니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라. 내일로 미뤄두면 진다. 하루를 살더라도 목표 의식을 갖고 부딪혀라. 뒤로 넘기지 말고 그날 고민은 그날 해결하라.”2월5일 오키나와 캠프“큰 나무엔 가시가 없고 가지도 적다. 그러나 작은 나무일수록 가시가 나고 가지도 많아진다. 자신감을 갖고 크게 가는 사람은 주변을 둘러볼 필요가 없다. 여기 저기 신경을 많이 쓰고 휘둘리는 사람은 자잘하게 자랄 수 밖에 없다.”2월10일 오키나와 캠프“기회는 언젠가 분명히 온다. 내 것을 확실히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처음 가졌던 목표를 마무리 지어 놓지 않으면 기회가 왔을때 허둥댈 수 밖에 없다. 연습량이 많다고 만족하지 말라. 양이 문제가 아니라 그 속에서 내 것을 찾고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포기는 한번 하고 나면 버릇이 된다. 할 수 있을지 걱정하지 말고 된다고 마음먹고 부딪혀라.”--></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1 Nov 2007 13:06:48 +0900</pubDate>
					<category><![CDATA[간 큰 남편(야구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경직된 사고의 원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61871</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사고하는 방법을 가르치지 않는다.- 즉각적인 해결과 빠른 결말을 원한다.- 사고하는 과정을 너그러이 봐주지 않는다.- 사고할 만한 인내심을 갖고 있지 않는다.- 자신이 현실적임을 자랑스러워한다.- 여전히 과거의 생각에 노예가 되어 있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07 13:54:16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닫힌 생각에 대한 글 모음]]></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61832</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모든 인간은 세상이 정해놓은 한계 때문에 자신의 시야를 제한한다.&nbsp; -&gt; 아더 쇼펜하우어, &lt;&lt;소품과 보유집&gt;&gt;2. 익숙함은 경멸을 낳는다.&nbsp;&nbsp; -&gt; 마크 트웨인 -&gt; 익숙함은 닫힌 마음을 낳는다. (스튜어트 웰스)3. 빌 게이츠는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 조차 최고 경영자가 그들 사업에서 취해야&nbsp;할&nbsp;근본 &nbsp;&nbsp; 변화의 징후를 제대로&nbsp;읽어내지 못할 경우에는 위기를 맞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nbsp;&nbsp; 있었다.&nbsp; &nbsp;&nbsp; -&gt; &lt;&lt;비지니스 위크&gt;&gt;, 1996년 7월 15일&nbsp;&nbsp;&nbsp;&nbsp;&nbsp;</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07 13:40:43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티븐 잡스 어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61822</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 직관을 따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당신의 가슴, 그리고 직관이야말로 당신이 진정으로 &nbsp;&nbsp;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다른 이의 삶을 살면서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의견이 &nbsp;&nbsp; 당신의 목소리를 사라지게 하지 마라.* 혁신이야말로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혁신은 연구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을 들이느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nbsp;&nbsp; 이끄는 사람들이 누구냐고, 그들에게 무엇을 끌어내느냐에 관한 것이다.* 고객에게 무엇을 원하는 지 묻고 나서 제품을 개발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그 제품을 완성할 &nbsp;&nbsp; 때쯤이면, 고객은 뭔가 새로운 것을 찾을 것이다.* 부자 따위에는 관심없다. 잠자리에 들 때 "놀라운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더 &nbsp;&nbsp; 중요하다.* 당신도 언젠가 죽는다고 생각해보라. 무언가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261832 '>more...</a><!--* 직관을 따르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당신의 가슴, 그리고 직관이야말로 당신이 진정으로 &nbsp;&nbsp; 원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다른 이의 삶을 살면서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다른 사람의 의견이 &nbsp;&nbsp; 당신의 목소리를 사라지게 하지 마라.* 혁신이야말로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잣대다.* 혁신은 연구개발에 얼마나 많은 돈을 들이느냐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당신이 &nbsp;&nbsp; 이끄는 사람들이 누구냐고, 그들에게 무엇을 끌어내느냐에 관한 것이다.* 고객에게 무엇을 원하는 지 묻고 나서 제품을 개발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그 제품을 완성할 &nbsp;&nbsp; 때쯤이면, 고객은 뭔가 새로운 것을 찾을 것이다.* 부자 따위에는 관심없다. 잠자리에 들 때 "놀라운 일을 해냈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더 &nbsp;&nbsp; 중요하다.* 당신도 언젠가 죽는다고 생각해보라. 무언가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질 것이다.&nbsp;&nbsp; 당신이 진정 원하는 바를 따르지 않을 이유가 없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0 Nov 2007 13:38:49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11월 독서 리스트]]></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43342</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노먼 빈센트 필 지음, 열정이 차이를 만든다.2. 토니 다빌라, 마크 엡스타인, 로버트 셀턴 지음, 혁신의 유혹3. 짐 콜린스외 지음, 경영의 창조자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2 Nov 2007 14:47:50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서노트]CEO도 반하는 평사원 리더]]></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211274</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어제 다 읽은 책이다.여러 가지 내용이 있었지만, 가장 가슴에 와닿은 글을 적어 기억해 두고자 한다.1. 겸손이란 자기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덜 생각하고 남을 더 생각하는 것이다.2. 강한 정신력은 리더쉽을 발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특징이다.&nbsp;&nbsp;&nbsp;&nbsp;&nbsp;&nbsp; 그들은 자신에게 발생한 불운에 대해 걱정하거나 이유를 따지지 않는다.&nbsp;&nbsp; 대신 자신이 받은 카드를 가지고 인생이라는 게임에 임한다. 게임에 이기는 데 필요한 태도와&nbsp;&nbsp; 능력을 갖고 있다는 가신감 때문에 기꺼이 모든 도전을 끌어안는 것이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31 Oct 2007 10:05:58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경문 감독의 리더쉽에 대하여]]></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7456</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한국 시리즈를 보면서 나는 김경문 감독을 진정으로 존경하게 되었다.두산의 한국 시리즈 우승여부를 떠나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2005년 두산이 삼성에게 4연패로 맥없이 졌을 때 정말 두산을 싫어하고 싶었었다.그러나 목숨보다 질긴 것이 정이라고 결국 두산과의 인연을 마음대로 끊지 못하고, 2006년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되었을 때 다시 두산을 응원하기 시작했다.여지껏 내가 보아왔던 한국 프로야구는 감독의 역량에 따른 관리 야구였다.김응룡, 김재박, 선동열, 김성근 모두 관리를 중시하는 감독들이다.이들은 모두 한국 프로야구사에서 이름을 남겼고, 명장 대우를 받고 있다.그러나 2007년 플레이오프를 비롯한 한국 시리즈에서 보여준 두산은 "창조적인 야구"였다.야구와 창조성이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지 밝혀진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감독이라는 직업이 종신직이 아니고 성적에 좌우되는 계약직인지라, 막말로 목숨을 유지하려면그만한 성적을 올려야 한다.성적이 ...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211274 '>more...</a><!--한국 시리즈를 보면서 나는 김경문 감독을 진정으로 존경하게 되었다.두산의 한국 시리즈 우승여부를 떠나 여태껏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 인물이었기 때문이다.2005년 두산이 삼성에게 4연패로 맥없이 졌을 때 정말 두산을 싫어하고 싶었었다.그러나 목숨보다 질긴 것이 정이라고 결국 두산과의 인연을 마음대로 끊지 못하고, 2006년프로야구 시즌이 개막되었을 때 다시 두산을 응원하기 시작했다.여지껏 내가 보아왔던 한국 프로야구는 감독의 역량에 따른 관리 야구였다.김응룡, 김재박, 선동열, 김성근 모두 관리를 중시하는 감독들이다.이들은 모두 한국 프로야구사에서 이름을 남겼고, 명장 대우를 받고 있다.그러나 2007년 플레이오프를 비롯한 한국 시리즈에서 보여준 두산은 "창조적인 야구"였다.야구와 창조성이 얼마나 연관성이 있는지 밝혀진 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감독이라는 직업이 종신직이 아니고 성적에 좌우되는 계약직인지라, 막말로 목숨을 유지하려면그만한 성적을 올려야 한다.성적이 나쁘면 시즌중에도 교체되기 일쑤이고, KIA 감독 자리는 독이든 성배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그래서 어느 새 한국 야구는 감독의 작전 구사가 많은 스몰볼 위주로 바뀌었다.잦은 번트, 투수 교체는 경기 시간을 늘렸으며, 재미를 반감시켰다.프로야구의 주인이 관중에서 프로야구를 운영하고 있는 구단주로 바뀌는 상황이 되고 만 것이다.그러나 김경문 감독은 그와중에도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강공으로 밀어붙였으며, 주루 플레이에서도 적극적이었다. 흔히 하는 말로 "발은 슬럼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었다.이것은 선수들에게 리스크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능동적으로 생각하고, 리스크를 지배하도록만든 결과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이것을 회사에 빗대어 보면(이것은 삼성에서 아주 잘하는 일이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는이러한 시류를 잘 읽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본인만 생각한다. 아마도 두산이 우승하면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두산 우승의 원동력 창조적 야구에서 살펴본 리더쉽 이런 제목으로논문이 나올려나???)대부분의 직장들은 과거 한국 프로야구처럼 관리에 의한, 관리를 위한 혹은 숫자를 위한 숫자에 의한 숫자를 위한 회사인 것 같다.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일을 하는 지 모를 지경이다.열심히 일한 실적은 나의 실적이라기 보다는 관리자, 경영자의 실적인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다.그래서 김경문 감독이 존경스러운 것이다.그 바탕에는 1. 미래에 대한 치밀한 준비, 2. 업무에 대한 열정3.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은 리더쉽4. 창조적이며, 능동적인 마인드 고취5. 구성원 각각에 맞는 비전과 미션의 공유 등이 있다고 보여진다.이것이 정착되자 그것은 무서운 힘을 발휘하여 사람들을 야구장으로 유혹하고 있는 것이다.두산에서 뛰는 주전 선수들 중에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성장한 선수는 김동주 밖에 없을 것이다.대부분 오랜 기간 2군에서 눈물 젖은 빵을 먹었거나, 타 구단에서 방출 당했거나, 받아주는 구단이 없어서 연습생으로 들어왔던가 하는 선수들이 대부분이다.이들은 실력보다는 열정이 있었기에, 그열정으로 실력을 늘린 것이라 보여진다.그래서 두산 야구는 승부를 떠나서 이들이 흘리는 땀방울들과 창조적 플레이를 보는 것 만으로야구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 생각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Oct 2007 15:47:18 +0900</pubDate>
					<category><![CDATA[간 큰 남편(야구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시리즈 2차전을 보고서.... ]]></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6536</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한마디로 SK의 완패였다.모 신문에 나왔던 내용들 중에서 감독 야구와 선수 야구의 대결에서 선수야구가 이겼다고 했다.한마디로 잘 요약한 것 같다.각종 스포츠 신문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제외하고 본인만의 느낌을 이야기하면,1. 분위기 싸움초반 분위기는 SK가 주도했지만, 중반이후부터는 완전히 두산 분위기로 바뀌었다.어제 2차전 예상을 했던 대로 역시 홈런이 많이 나왔다.투수들이 에이스급이라고는 하지만, 1차전 보다는 구위가 떨어진다고 보면 역시 분위기가 중요했다. SK는 선제 투런 홈런이후 이상하게 들뜬 분위기로 바뀌었는데 그부분을 고참선수들이나 코칭 스탭에서 진정을 시켜서 경기에 집중하도록 했어야 했다.결국 김동주 연출하에(의도적이었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순간적인 감정이 폭발했다고 생각됨)시작된 분위기 반전시도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고, 결과적으로 두산이 역전승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2. 집중력 싸움채병용의 초반 구위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타순을 한 바퀴돌고 나서는 박경...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7456 '>more...</a><!--한마디로 SK의 완패였다.모 신문에 나왔던 내용들 중에서 감독 야구와 선수 야구의 대결에서 선수야구가 이겼다고 했다.한마디로 잘 요약한 것 같다.각종 스포츠 신문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제외하고 본인만의 느낌을 이야기하면,1. 분위기 싸움초반 분위기는 SK가 주도했지만, 중반이후부터는 완전히 두산 분위기로 바뀌었다.어제 2차전 예상을 했던 대로 역시 홈런이 많이 나왔다.투수들이 에이스급이라고는 하지만, 1차전 보다는 구위가 떨어진다고 보면 역시 분위기가 중요했다. SK는 선제 투런 홈런이후 이상하게 들뜬 분위기로 바뀌었는데 그부분을 고참선수들이나 코칭 스탭에서 진정을 시켜서 경기에 집중하도록 했어야 했다.결국 김동주 연출하에(의도적이었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순간적인 감정이 폭발했다고 생각됨)시작된 분위기 반전시도는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고, 결과적으로 두산이 역전승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2. 집중력 싸움채병용의 초반 구위는 좋았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타순을 한 바퀴돌고 나서는 박경완이 투구 패턴을 바꿔줬어야 했고,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는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승부를 걸어야 했으나, 결정타들은 모두 투 스트라이크 이후에나왔다. 두산에서는 박경완의 볼 배합을 파악을 하고 준비를 했다는 뜻이다.그리고 이대수에게 맞은 바가지 안타도 사실은 수비 쉬프트를 어떻게 가져가느냐에 따라서는충분히 잡을 수 있는 상황이었다. 이대수가 페넌트 레이스 기간중에도 몇 번이나 친정팀에결승타라는 비수를 꽂아놓은 장본인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볼 카운트, 수비 위치 모두 신경을썼어야 했는데 그 점이 아쉬웠다.그리고 홍성흔의 경우처럼 감독의 싸인 없이도 선수 스스로가 경기를 즐기면서 자기가 무엇을해야하는 지를 명확히 알고 집중력을 발휘해서 실천에 옮긴 반면, SK 타자들은 너무 수동적이었다. 물론 감독 야구의 한계라고 변명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프로 선수라면 자기가무엇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생각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된다.임태훈의 구위가 아무리 좋았어도 선두 타자로 나오면 살아나가기 위해서 혹은 동료들에게찬스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기습 번트를 시도하거나, 볼 카운트를 늘여서라도 투수를 지치게해야하는데, 너무 허망하게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 같았다.이대수처럼 부상중에도 경기에 임하는 집중력과 악바리 정신이 SK에는 부족해 보인다.3. 준비 자세1, 2차전을 보면서 두산은 SK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공을 들여서 준비를 했다는 느낌이 들었다.마운드에서는 채상병에 리드에 의한 투구, 수비 쉬프트, 타석에서는 SK 투수들의 투구 패턴을파악하고, 분위기 전환을 시도하는 자세 등등이 그렇다.반면 SK는 1, 2차전을 계기로&nbsp; 여러 문제점들을 노출했다.경기감각에 대한 부분도 있고, 코칭스탭의 준비자세에 대한 부분도 그렇다.현재까지 경기결과만 보면 페넌트 레이스에서 세밀한 스몰 야구를 추구하던 SK는 갑자기 빅볼중심으로 바뀌었고, 두산이 오히려 세밀한 야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한&nbsp;템포 빠른 투수 교체라던지, 히트 앤드 런. 도루 등 적절한 작전 구사라던지....3차전은 잠실에서 시작된다.선발투수가 김명제, 로마노로 난타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잠실은 문학과 달리 구장이 넓어서 홈런이 나올 가능성이 작기 때문에, 그 어느 때 보다작전 구사에 따른 세밀한 야구가 밀요하다고 생각된다.두산은 1차전에서는 테이블 세터중심의 득점에서, 2차전에서는 하위 타선의 폭발로 승리를 이끌었다.김동주, 최준석의 부진이 아쉽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상하위 타선이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지뢰밭을 형성하고 있다. 분위기상 상승세도 타고 있고.어쨌거나 한국 시리즈 승자는 감독 야구든, 선수야구든 어떤 야구를 구사하는 팀이 이기느냐보다는 어떤 팀이 더 독하게 집중하고, 승리를 갈망하고 있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것이다.그런 점에서 SK는 독이&nbsp;치밀어 올라와야&nbsp;할 것 같다. 그독이 감독을 포함한 코칭 스탭 뿐만 아닌선수들 전체로.--></td></tr></table>]]></description>
					<pubDate>Wed, 24 Oct 2007 10:55:53 +0900</pubDate>
					<category><![CDATA[간 큰 남편(야구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시리즈 1차전을 보고서....]]></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4773</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개인적으로 두산을 좋아한다.고향이 부산인데 어떻게 두산을 좋아할 수 있냐고 할지 모르겠다.그말은 프로야구가 출범하고 난 이후 지금까지 귾임없이 듣는 말이라 이제는 대답할 가능성을 느끼지 못한다.원년부터 두산을 좋아했었고, 두산이 꼴찌였을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그러나 한국시리즈가 시작되고 나서 고민이 생겼다.두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SK를 응원하지 않기도 거시기 하다.오죽했으면 SK 응원단에 숨어 맘 속으로 두산을 응원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아무튼 어제는 어느 팀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내생각으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야구를 즐겼다. 어제 경기를 보면서 두산이 꼼꼼하게 준비를 많이 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에 반해 SK는 경기 감각이상당히 무뎌있었다.어제 재미있게 감상한 관전 포인트는1. 투수전 기록은 거론하지 않기로 하고 리오스와 레이번이 펼치는 투수전은 재미있었다. 레이번도 잘 던졌지만, 마인드 컨트롤에서 두산 타자들한테 압도당한 것 같다. 둘다 몸쪽 승부를 즐기는...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6536 '>more...</a><!--개인적으로 두산을 좋아한다.고향이 부산인데 어떻게 두산을 좋아할 수 있냐고 할지 모르겠다.그말은 프로야구가 출범하고 난 이후 지금까지 귾임없이 듣는 말이라 이제는 대답할 가능성을 느끼지 못한다.원년부터 두산을 좋아했었고, 두산이 꼴찌였을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그러나 한국시리즈가 시작되고 나서 고민이 생겼다.두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SK를 응원하지 않기도 거시기 하다.오죽했으면 SK 응원단에 숨어 맘 속으로 두산을 응원할까 하는 생각도 했었다.아무튼 어제는 어느 팀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내생각으로는 최대한 객관적으로 야구를 즐겼다. 어제 경기를 보면서 두산이 꼼꼼하게 준비를 많이 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에 반해 SK는 경기 감각이상당히 무뎌있었다.어제 재미있게 감상한 관전 포인트는1. 투수전 기록은 거론하지 않기로 하고 리오스와 레이번이 펼치는 투수전은 재미있었다. 레이번도 잘 던졌지만, 마인드 컨트롤에서 두산 타자들한테 압도당한 것 같다. 둘다 몸쪽 승부를 즐기는 타입인데, 두산 타자들이 타석에 바짝 붙어서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몸으로 막았고(상당히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음), 덕분에 사구도 3개나 얻어냈다. (예전 삼성이나 현대가 한국 시리즈를 앞두고 테니스 공으로 몸쪽으로 들어오는 공을 몸에 맞는 연습을 실시했었다고 했다. 두산도 아마 그런 것 같음) 그 결과 레이번은 몸쪽 공에 자신을 잃었고 바깥쪽으로 도망가는 피칭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nbsp; 결국 타자입장에서는 몸쪽 공은 맞아 나가거나 버리면 되는 거고 바깥쪽 직구나 변화구만 노리면 되는 것이니 타격하기가 쉬웠을 것이다. 반면 SK 타자는 몸쪽에 바짝 붙지를 못해서 리오스가 좌우 스트라이크 존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nbsp; 리오스의 공이 위력이 있었지만 투구 패턴이 직구 위주와 간간히 섞어 던지는 변화구라는 것만 빨리 간파했었어도 그렇게 당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철저히 농락을 당했다.2. 포수전 박경완 수난의 날이었다.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포수, SK 전력의 60% 이상을 차지하는(본인의 생각임) 박경완이 부상의 후유증인지 상당히 농락을 당했다.&nbsp; 비록 2점을 주었지만 투수 리드는 나무랄데가 없었으나, 역시 두산 육상단을 막기에는 힘겨워 보였다. 반면 채상병은 타격에서 아쉬움이 남았지만, 투수리드와 도루 저지력 및 전체 수비 조율 면에서 박경완을 압도했다.3. 수비 역시 SK는 내야가 두산에 비해 취약했다. 점수를 준 빌미는 결국은 내야 수비로 말미암은 것이었고, 두산이 빠르다는 것을 감안하면 한 템포 빨리 처리했어야 했다.&nbsp; 반면 이진영의 외야 수비는 WBC의 추억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고, 대량 실점으로 이어질 뻔한 위기에서 팀을 구해냈다. 반면 두산은 유격수 이대수가 부상으로 빠져서 위기가 있을 거라 보았으나 적어도 1차전에서는 무리없이 잘 마무리지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역시 이대수가 지키는 유격수 자리의 공백은 크게 보인다. 두산 수비가 짜임새가 있다고 느껴지는 것은 역시 고영민을 중심으로 하는 내야와 이종욱 중심의 외야가 톱니바퀴처럼 돌아간다는 것이다. 2익수 고영민은 유격수 자리까지 옮겨와 수비를 펼쳤고, 외야에서는 공을 포구한 후 바로 2루로 송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것 또한 SK 타자들이 빠르다는 것을 감안한 철저한 준비였다고 봐진다.&nbsp; 고영민의 2루 수비는 플레이 오프에서는 한화, 한국 시리즈에서는 SK를 두고두고 괴롭힐 것 같다. 결국 두팀 감독 모두 우승 경험이 없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한국 시리즈를 시작하게 되었는데,&nbsp; SK는 좀더 세밀한 팀 플레이가 필요로 할 것 같다.SK가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서는 1. 두산의 테이블 세터(1, 2번 타자)들을 어떻게 봉쇄하는가? 2. 수비에서 고영민의 쉬프트 수비를 어떻게 흔들 것인가? 3. 채상병을 어떻게 흔들 것인가를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오늘은 랜들과 채병용이 나온다고 하는데, 본인의 느낌은 활발한 타격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어제 나오지 못했던 홈런도 나올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오늘의 승부 관점은 투수 교체 타이밍을 어떻게가져가서 마무리를 짓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다.어차피 불펜은 두산보다는 SK가 유리하지만, 한 템포 빠른 타이밍의 투수 교체가 여실히 필요할 것 같고,두산은 김동주가 한방을 해줘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Tue, 23 Oct 2007 11:56:54 +0900</pubDate>
					<category><![CDATA[간 큰 남편(야구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독서노트] 블루 트레인-블루 트레인 탑승자의 다섯 가지 행동양식]]></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2563</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1. 자각&nbsp;&nbsp;&nbsp; 사건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하며, 느낌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nbsp;&nbsp;&nbsp; 분석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 자각은 사건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거나 방어적으로 대치하는 것을&nbsp;&nbsp;&nbsp; 막아주기 때문에 레드 트레인에서 멀어지게 한다.2. 수용&nbsp;&nbsp;&nbsp; 수용은 체념과는 아주 다르다. 체념은 상황에 굴복하고, 상황이 지배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nbsp;&nbsp;&nbsp; 그러나 수용은 우선 상황을 인정하고 나서 그 상황에 대처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nbsp;&nbsp;&nbsp; 레드 트레인에 탄 사람들은 수용을 두려워하고, 체념하는 것을 택한다.3. 폐기&nbsp;&nbsp; 예전방식으로 사건을 봐야 더 이상 효과가 없으면 과감히 놓아 버린다. '보편적 진실'이란 &nbsp;&nbsp; 개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옛 해석을 버리고 새로운 해석에 ... <a href='http://blog.dreamwiz.com/007jbond/6194773 '>more...</a><!--1. 자각&nbsp;&nbsp;&nbsp; 사건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고 반응하며, 느낌을 어떻게 전달할지를 &nbsp;&nbsp;&nbsp; 분석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 자각은 사건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거나 방어적으로 대치하는 것을&nbsp;&nbsp;&nbsp; 막아주기 때문에 레드 트레인에서 멀어지게 한다.2. 수용&nbsp;&nbsp;&nbsp; 수용은 체념과는 아주 다르다. 체념은 상황에 굴복하고, 상황이 지배하게 내버려 두는 것이다.&nbsp;&nbsp;&nbsp; 그러나 수용은 우선 상황을 인정하고 나서 그 상황에 대처할 효과적인 방법을 찾는다.&nbsp;&nbsp;&nbsp; 레드 트레인에 탄 사람들은 수용을 두려워하고, 체념하는 것을 택한다.3. 폐기&nbsp;&nbsp; 예전방식으로 사건을 봐야 더 이상 효과가 없으면 과감히 놓아 버린다. '보편적 진실'이란 &nbsp;&nbsp; 개념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옛 해석을 버리고 새로운 해석에 개방적 마인드를 갖는 것이&nbsp;&nbsp; 블루 트레인적인 사고다.4. 모험&nbsp;&nbsp;&nbsp; 새로운 기회는 늘 안전지대 밖에 존재하기 때문에 위험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기회를 향해&nbsp;&nbsp;&nbsp; 나아갈 때 우리는 먼가를 배우고,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5. 발생&nbsp;&nbsp;&nbsp; 블루 트레인에 탄 사람들은 에너지와 아이디어, 대화, 가능성 등 많은 것을 발생시킨다.&nbsp;&nbsp;&nbsp; 블루 트레인 리더들은 창의적인 삶을 산다. 그들은 성장하고 달라지는 데 집중하고, 다른 &nbsp;&nbsp; 사람들에게 결정권을 부여한다.--></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22 Oct 2007 13:21:33 +0900</pubDate>
					<category><![CDATA[독서노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문]사례 중심으로 살펴본 DB보안 3]]></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62939</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11/thbn_007jbond_20071008113855_6162939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1:35:3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보호 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문]사례 중심으로 살펴본 DB보안 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62938</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11/thbn_007jbond_20071008113806_6162938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1:34:15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보호 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논문]사례 중심으로 살펴본 DB보안 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62935</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11/thbn_007jbond_20071008113646_6162935_1.jpg'  height=12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8 Oct 2007 11:32:54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보호 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퍼옴]프로 야구단 감독 스타일]]></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48795</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용장 → 김응용 &nbsp;&nbsp;덕장 → 김인식,김경문, 김시진 &nbsp;&nbsp;지장 → 선동렬 &nbsp;&nbsp;염장 → 김재박&nbsp;&nbsp;교장 → 김성근 (스크고교)&nbsp;&nbsp;막장 → 강병철&nbsp;&nbsp;환장 → 서정환</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01 Oct 2007 13:16:27 +0900</pubDate>
					<category><![CDATA[간 큰 남편(야구보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미나 자료]OWASP 2007-2]]></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25708</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11/thbn_007jbond_20070917105816_6125708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07 10:54:40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보호 동향]]></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미나 자료]OWASP 2007-1]]></title>
					<link>http://blog.dreamwiz.com/007jbond/6125706</link>
					<author><![CDATA[이승훈]]></author>
					<description><![CDATA[<table><tr><td><img src='http://blog.dreamwiz.com/thumbnail/0/0/007jbond/11/thbn_007jbond_20070917105710_6125706_1.jpg'  width=160 border=0 align='left'></td></tr></table>]]></description>
					<pubDate>Mon, 17 Sep 2007 10:52:35 +0900</pubDate>
					<category><![CDATA[정보보호 동향]]></category>
				</item>

</channel>
</rss>

